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당근, 광고 최적화 기능 추가…입찰가 자동 진단·조정 가능

  • 신지훈 기자
  • 입력 2026.05.15 15:31
  • 조회수 6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전문가모드에 '최적화 인사이트' 기능 도입
  • 예산 소진 방해 요소 즉시 개선

당근, 광고 최적화 기능 추가…입찰가 자동 진단·조정 가능.jpg

 

당근이 15일 광고 서비스에 새로운 최적화 기능을 추가했다. 광고주들이 광고 관리 과정에서 예산 소진을 방해하는 요소를 신속하게 진단하고 개선할 수 있는 '최적화 인사이트' 기능을 도입했다.


새로운 기능은 전문가모드 광고 관리 화면에서 이용할 수 있다. 당근은 캠페인과 광고그룹의 설정 및 성과를 매일 진단해 광고 목록의 '인사이트' 열에 진단 결과를 표시한다. '입찰가 낮음' 등의 진단 결과가 표시되어 광고주들이 개선이 필요한 항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진단 결과를 클릭하면 우측에 '최적화 인사이트' 카드가 열린다. 카드에는 [입찰가 변경] 또는 [자동 입찰 적용] 버튼이 표시되어 광고주가 즉시 개선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했다. 여러 광고를 한 번에 최적화하려는 광고주를 위해 하단의 [모두 최적화 적용] 버튼으로 일괄 적용도 가능하다.


입찰가 수정 시에는 권장 입찰가 안내 기능이 추가됐다. 입찰가 수정 화면에서 유사한 광고의 입찰가를 분석한 권장 입찰가 범위를 함께 제시한다. 입찰가 설정에 어려움이 있는 광고주들을 위해 자동 입찰을 권장 옵션으로도 안내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 기능의 대상은 전문가모드 네이티브 광고 중 수동 입찰 광고그룹이다. 앱 또는 웹사이트 방문 유도하기, 비즈프로필 알리기, 앱 또는 웹사이트 전환 늘리기, 리드폼으로 고객 확보하기 등 광고 목표별로 활용할 수 있다.


당근은 이번 기능 도입으로 광고주들이 복잡한 입찰 관리의 부담을 줄이고 광고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기능 관련 문의는 당근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 투데이마케팅 & today-marketing.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AI 광고 표시부터 쇼핑 태그까지, 브랜드 콘텐츠 제작 기준이 바뀐다
  • 한화M&S, 육아동행지원금 수혜 500가정 돌파
  • 쿠팡이츠, 매장별 5회 주문 스탬프 이벤트 도입
  • 카카오, AI 교육 프로그램 전국 13개 대학으로 확대
  • 네이버앱 홈 피드, 8일부터 신규 광고 영역 테스트
  • 양산시·BNK경남은행, 소상공인 특별대출 20억원 지원
  • 네이버 플레이스광고, 10일부터 통합검색 노출 위치 변경
  • 네이버 파워링크, 7일부터 통합검색 UI 개편 테스트
  • 네이버 동영상 광고 전환수, 8일부터 디스플레이 지표에 반영
  • AI 검색 광고 시대, 네이버 광고 운영은 무엇이 달라지나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당근, 광고 최적화 기능 추가…입찰가 자동 진단·조정 가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