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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데이마케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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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투데이마케팅은 검색광고, 온라인광고, 디지털 마케팅 소식을 다루는 마케팅 전문 뉴스 매체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8 Aug 2026 13:30:02 +0900</pubDate>
	<lastBuildDate>Sat, 08 Aug 2026 13:30:02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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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766</guid>
		<title><![CDATA[현대차 신형 아반떼, 계약 첫날 1만1,094대…역대 첫날 기록 경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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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현대자동차
      
   
&nbsp;
현대차 신형 아반떼가 계약 첫날 1만1,094대의 계약을 기록했다. 8세대 아반떼의 첫날 계약 실적은 기존 아반떼 출시 초기 기록을 넘어선 수치다.

계약 첫날 수치는 신차 초기 수요를 보여주는 지표다. 아반떼는 준중형 세단 시장에서 판매량과 대중성이 큰 모델인 만큼, 신형 모델의 초기 계약 흐름은 가격, 디자인, 상품 구성, 구매 혜택에 대한 소비자 반응을 함께 반영한다. 이번 수치는 출시 직후 판매 채널에서 집계된 계약량을 기준으로 한다.

현대차는 신형 아반떼를 통해 기존 내연기관 세단 수요와 젊은 소비층, 첫 차 구매 수요를 함께 겨냥한다. 계약 첫날 1만 대 돌파는 출시 초기 판매 채널에서 집계된 소비자 반응을 보여준다. 세부 트림별 계약 비중, 법인·개인 비율, 지역별 판매 추이는 공개되지 않았다.

자동차 마케팅에서는 첫날 계약 실적이 신차 캠페인의 초기 반응을 보여주는 자료로 활용된다. 온라인 견적, 전시장 방문, 시승 예약, 사전 관심 고객 전환이 계약 수치로 이어지는 과정은 판매 전략과 연결된다. 첫날 계약은 출시 초반 관심도를 보여주는 지표이며, 장기 판매 흐름은 출고와 누적 판매량에서 다시 드러난다. 출시 초기에는 가격표 공개, 전시장 상담, 사전 관심 고객 안내, 온라인 견적 흐름이 짧은 기간에 집중돼 계약 수치에 반영된다.

첫날 계약 수는 출시 초반 관심도를 보여주지만 실제 판매 흐름은 출고 이후 다시 집계된다. 계약 취소, 생산 일정, 트림별 대기 기간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신형 아반떼의 초기 수요는 월별 판매량과 누적 출고 대수에서 다시 확인된다. 자동차 판매 현장에서는 계약, 출고, 등록이 서로 다른 시점에 집계되므로 첫날 계약 실적은 출시 직후 수요를 보여주는 별도 지표로 다뤄진다. 이후 판매 흐름은 출고 대기 기간과 실제 등록 대수가 함께 반영되는 월간 판매 실적에서 구체화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10215_yqqvzobi.jpg" alt="1_현대차 신형 아반떼, 계약 첫날 1만1,094대…역대 첫날 기록 경신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현대자동차</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현대차 신형 아반떼가 계약 첫날 1만1,094대의 계약을 기록했다. 8세대 아반떼의 첫날 계약 실적은 기존 아반떼 출시 초기 기록을 넘어선 수치다.</p>
<p><br /></p>
<p>계약 첫날 수치는 신차 초기 수요를 보여주는 지표다. 아반떼는 준중형 세단 시장에서 판매량과 대중성이 큰 모델인 만큼, 신형 모델의 초기 계약 흐름은 가격, 디자인, 상품 구성, 구매 혜택에 대한 소비자 반응을 함께 반영한다. 이번 수치는 출시 직후 판매 채널에서 집계된 계약량을 기준으로 한다.</p>
<p><br /></p>
<p>현대차는 신형 아반떼를 통해 기존 내연기관 세단 수요와 젊은 소비층, 첫 차 구매 수요를 함께 겨냥한다. 계약 첫날 1만 대 돌파는 출시 초기 판매 채널에서 집계된 소비자 반응을 보여준다. 세부 트림별 계약 비중, 법인·개인 비율, 지역별 판매 추이는 공개되지 않았다.</p>
<p><br /></p>
<p>자동차 마케팅에서는 첫날 계약 실적이 신차 캠페인의 초기 반응을 보여주는 자료로 활용된다. 온라인 견적, 전시장 방문, 시승 예약, 사전 관심 고객 전환이 계약 수치로 이어지는 과정은 판매 전략과 연결된다. 첫날 계약은 출시 초반 관심도를 보여주는 지표이며, 장기 판매 흐름은 출고와 누적 판매량에서 다시 드러난다. 출시 초기에는 가격표 공개, 전시장 상담, 사전 관심 고객 안내, 온라인 견적 흐름이 짧은 기간에 집중돼 계약 수치에 반영된다.</p>
<p><br /></p>
<p>첫날 계약 수는 출시 초반 관심도를 보여주지만 실제 판매 흐름은 출고 이후 다시 집계된다. 계약 취소, 생산 일정, 트림별 대기 기간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신형 아반떼의 초기 수요는 월별 판매량과 누적 출고 대수에서 다시 확인된다. 자동차 판매 현장에서는 계약, 출고, 등록이 서로 다른 시점에 집계되므로 첫날 계약 실적은 출시 직후 수요를 보여주는 별도 지표로 다뤄진다. 이후 판매 흐름은 출고 대기 기간과 실제 등록 대수가 함께 반영되는 월간 판매 실적에서 구체화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0681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1:02: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1:01: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5</guid>
		<title><![CDATA[해남군 원도심 상권 활성화 공모 선정…지역 상권 회복 사업 추진]]></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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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해남군
      
   
&nbsp;
해남군이 원도심 상권 활성화 공모에 선정되며 지역 경제 회복 사업을 추진한다. 원도심 상권을 대상으로 점포 환경 개선, 상권 콘텐츠 개발, 공동 마케팅을 결합하는 사업 기반이 마련됐다.

해남읍 원도심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지역 소상공인 점포가 함께 자리한 생활권 상권이다. 상권 활성화 사업은 침체된 상권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콘텐츠와 운영 프로그램을 만들고, 상인과 지역 주체가 함께 참여하는 구조를 갖춘다.

해남군은 올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군정 주요 과제로 두고 해남사랑상품권, 전통시장 지원, 골목형 상점가 확대, 원도심 상권 활성화 사업을 함께 추진해 왔다. 기존 자료에서는 해남사랑상품권 누적 판매액이 8,200억 원을 돌파했고, 골목형 상점가를 최소 15개소까지 확대한다는 계획도 제시됐다.

원도심 상권 활성화는 시설 정비만으로 끝나는 사업이 아니다. 점포 외관 개선, 상권 역량 강화 교육, 초콜릿 교육, 신규 창업과 복합 매장화 지원, 축제, 홍보·마케팅 사업 등이 함께 포함된다. 해남군은 로컬 크리에이터 육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상권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도 밝혀 왔다.

해남 원도심에서는 초콜릿 거리 조성 사업도 추진됐다. 신규 창업자와 기존 점포의 복합매장화 참여자를 모집하고, 참여 유형에 따라 창업 지원과 콘텐츠 접목을 유도하는 방식이다. 이 같은 사업은 관광객 유입, 지역 특산물, 체험형 소비를 상권 회복과 연결하는 기반이 된다. 기존 점포가 단순 판매 공간에 머물지 않고 체험·상품·지역 이미지를 함께 다루는 매장으로 전환되는 흐름도 포함된다.

상권 활성화 사업은 지역민 참여도와 점포 실행력이 함께 맞물리는 사업이다. 해남군은 원도심 상권을 지역 콘텐츠와 창업 지원, 관광 소비가 결합되는 공간으로 조성하는 계획을 이어가고 있다. 공모 선정 이후에는 점포 개선, 상품 개발, 축제 운영, 공동 마케팅이 실제 사업 실행의 주요 축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10040_eprdkxzs.jpg" alt="해남군 원도심 상권 활성화 공모 선정…지역 상권 회복 사업 추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해남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해남군이 원도심 상권 활성화 공모에 선정되며 지역 경제 회복 사업을 추진한다. 원도심 상권을 대상으로 점포 환경 개선, 상권 콘텐츠 개발, 공동 마케팅을 결합하는 사업 기반이 마련됐다.</p>
<p><br /></p>
<p>해남읍 원도심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지역 소상공인 점포가 함께 자리한 생활권 상권이다. 상권 활성화 사업은 침체된 상권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콘텐츠와 운영 프로그램을 만들고, 상인과 지역 주체가 함께 참여하는 구조를 갖춘다.</p>
<p><br /></p>
<p>해남군은 올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군정 주요 과제로 두고 해남사랑상품권, 전통시장 지원, 골목형 상점가 확대, 원도심 상권 활성화 사업을 함께 추진해 왔다. 기존 자료에서는 해남사랑상품권 누적 판매액이 8,200억 원을 돌파했고, 골목형 상점가를 최소 15개소까지 확대한다는 계획도 제시됐다.</p>
<p><br /></p>
<p>원도심 상권 활성화는 시설 정비만으로 끝나는 사업이 아니다. 점포 외관 개선, 상권 역량 강화 교육, 초콜릿 교육, 신규 창업과 복합 매장화 지원, 축제, 홍보·마케팅 사업 등이 함께 포함된다. 해남군은 로컬 크리에이터 육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상권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도 밝혀 왔다.</p>
<p><br /></p>
<p>해남 원도심에서는 초콜릿 거리 조성 사업도 추진됐다. 신규 창업자와 기존 점포의 복합매장화 참여자를 모집하고, 참여 유형에 따라 창업 지원과 콘텐츠 접목을 유도하는 방식이다. 이 같은 사업은 관광객 유입, 지역 특산물, 체험형 소비를 상권 회복과 연결하는 기반이 된다. 기존 점포가 단순 판매 공간에 머물지 않고 체험·상품·지역 이미지를 함께 다루는 매장으로 전환되는 흐름도 포함된다.</p>
<p><br /></p>
<p>상권 활성화 사업은 지역민 참여도와 점포 실행력이 함께 맞물리는 사업이다. 해남군은 원도심 상권을 지역 콘텐츠와 창업 지원, 관광 소비가 결합되는 공간으로 조성하는 계획을 이어가고 있다. 공모 선정 이후에는 점포 개선, 상품 개발, 축제 운영, 공동 마케팅이 실제 사업 실행의 주요 축이 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06803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1:01: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0:59: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4</guid>
		<title><![CDATA[한화 서울세계불꽃축제, 9월 5일 여의도서 개최…안전 인력 4,700명 배치]]></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6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6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한화
      
   
&nbsp;
한화가 서울세계불꽃축제를 9월 5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대규모 관람객이 몰리는 현장 특성을 반영해 안전관리 인력과 이동 동선 관리가 함께 강화된다.

서울세계불꽃축제는 매년 대규모 관람객이 한강변에 몰리는 행사다. 올해 보도에서는 안전 인력이 역대 최대 규모인 4,700명 수준으로 배치된다는 내용이 함께 확인됐다. 행사 주최 측과 관계기관은 관람 구역, 이동 동선, 교통 통제, 현장 질서 유지 등을 중심으로 운영 계획을 준비한다.

행사 일정은 9월 5일 하루로 잡혔다. 여의도 한강공원은 지하철, 버스, 도보 이동 수요가 동시에 집중되는 공간이어서 관람객 분산과 귀가 동선 관리가 핵심 운영 항목에 들어간다. 불꽃 연출 시간과 사전 행사, 관람 구역 세부 운영은 후속 공식 안내에서 확인될 항목이다.

불꽃축제는 관광객 유입, 주변 상권 매출, 교통 서비스 수요가 함께 발생하는 대형 도심 이벤트다. 한강 주변 편의점, 음식점, 배달 서비스, 이동 서비스, 숙박·관광 상품은 행사 당일 유동 인구 변화와 직접 맞물린다. 여의도와 한강변 상권은 관람객 체류 시간과 귀가 동선에 따라 식음료 구매, 이동 수요, 주변 편의시설 이용이 동시에 늘어나는 공간이다.

올해 행사 운영 정보는 개최일, 장소, 안전관리 강화, 대규모 관람객 대응에 집중된다. 관람 명당, 유료 상품, 민간 예약 판매 정보는 공식 행사 운영 내용과 구분된다. 서울세계불꽃축제 공식 사이트는 행사 소개와 공지, 갤러리, 협찬 문의 등 축제 관련 정보를 별도 메뉴로 제공하고 있어 세부 프로그램과 현장 운영 안내는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되는 항목으로 분리된다.

안전 인력 확대는 현장 혼잡을 줄이기 위한 운영 항목이다. 관람객이 특정 구역에 몰리는 시간대에는 출입 통제, 우회 동선, 지하철역 주변 이동 관리가 함께 이뤄진다. 세부 관람 구역과 교통 통제 시간은 공식 행사 안내가 공개되는 범위에서 적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05854_esbapnwv.jpg" alt="한화 서울세계불꽃축제, 9월 5일 여의도서 개최…안전 인력 4,700명 배치.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한화</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한화가 서울세계불꽃축제를 9월 5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대규모 관람객이 몰리는 현장 특성을 반영해 안전관리 인력과 이동 동선 관리가 함께 강화된다.</p>
<p><br /></p>
<p>서울세계불꽃축제는 매년 대규모 관람객이 한강변에 몰리는 행사다. 올해 보도에서는 안전 인력이 역대 최대 규모인 4,700명 수준으로 배치된다는 내용이 함께 확인됐다. 행사 주최 측과 관계기관은 관람 구역, 이동 동선, 교통 통제, 현장 질서 유지 등을 중심으로 운영 계획을 준비한다.</p>
<p><br /></p>
<p>행사 일정은 9월 5일 하루로 잡혔다. 여의도 한강공원은 지하철, 버스, 도보 이동 수요가 동시에 집중되는 공간이어서 관람객 분산과 귀가 동선 관리가 핵심 운영 항목에 들어간다. 불꽃 연출 시간과 사전 행사, 관람 구역 세부 운영은 후속 공식 안내에서 확인될 항목이다.</p>
<p><br /></p>
<p>불꽃축제는 관광객 유입, 주변 상권 매출, 교통 서비스 수요가 함께 발생하는 대형 도심 이벤트다. 한강 주변 편의점, 음식점, 배달 서비스, 이동 서비스, 숙박·관광 상품은 행사 당일 유동 인구 변화와 직접 맞물린다. 여의도와 한강변 상권은 관람객 체류 시간과 귀가 동선에 따라 식음료 구매, 이동 수요, 주변 편의시설 이용이 동시에 늘어나는 공간이다.</p>
<p><br /></p>
<p>올해 행사 운영 정보는 개최일, 장소, 안전관리 강화, 대규모 관람객 대응에 집중된다. 관람 명당, 유료 상품, 민간 예약 판매 정보는 공식 행사 운영 내용과 구분된다. 서울세계불꽃축제 공식 사이트는 행사 소개와 공지, 갤러리, 협찬 문의 등 축제 관련 정보를 별도 메뉴로 제공하고 있어 세부 프로그램과 현장 운영 안내는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되는 항목으로 분리된다.</p>
<p><br /></p>
<p>안전 인력 확대는 현장 혼잡을 줄이기 위한 운영 항목이다. 관람객이 특정 구역에 몰리는 시간대에는 출입 통제, 우회 동선, 지하철역 주변 이동 관리가 함께 이뤄진다. 세부 관람 구역과 교통 통제 시간은 공식 행사 안내가 공개되는 범위에서 적용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0679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0:59: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0:56: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3</guid>
		<title><![CDATA[카카오, AI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구축 착수…110억 원 규모 정부 사업 수행]]></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6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6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
   

&nbsp;
카카오가 정부의 AI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구축 사업을 맡아 관련 개발에 착수했다. 사업 규모는 110억 원이며, 카카오는 AI 에이전트가 여러 서비스와 도구를 연결하는 마켓플레이스 개발 주체로 참여한다.

이번 사업은 카카오가 추진해 온 에이전틱 AI 생태계 확대 흐름과 연결된다. 카카오는 앞서 MCP 기반 개방형 플랫폼인 PlayMCP와 Kakao Tools를 활용한 개발 공모전을 열고, 외부 개발자가 만든 AI 도구를 카카오 서비스와 연동하는 구조를 공개한 바 있다. 본선 진출 팀은 Kakao Tools를 통해 이용자 대상 서비스를 공개하고 투표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AI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는 개별 챗봇이나 단일 기능보다 여러 도구를 연결하는 기반을 필요로 한다. 카카오톡, 커머스, 콘텐츠, 결제 같은 서비스 접점이 많을수록 외부 파트너가 만든 기능과 이용자 행동을 연결하는 설계가 중요해진다. 카카오가 AI 서비스를 카카오톡 안에서 확장하려는 흐름도 이 지점과 맞닿아 있다.

카카오는 올해 자체 AI 모델과 카카오톡 기반 AI 서비스를 잇달아 공개해 왔다. 카나나 계열 AI 모델, 카카오톡 안에서 이용하는 AI 기능, 외부 파트너와의 연동은 모두 이용자가 별도 앱으로 이동하지 않고 대화와 검색, 추천, 결제 흐름 안에서 기능을 쓰게 하는 방향으로 제시됐다.

이번 사업은 정부 예산이 투입되는 AI 서비스 기반 구축 과제다. 공개된 자료에서는 사업 규모와 카카오의 수행 사실, AI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구축 방향이 확인된다. 서비스 공개 범위와 참여 기업, 개발 일정은 향후 사업 단계에 따라 구체화된다.

AI 에이전트가 상품 검색, 추천, 예약, 결제, 고객 응대 기능과 연결될 경우 플랫폼 안에서 광고가 노출되는 맥락과 성과 측정 기준도 달라질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05520_rbnqikob.png" alt="카카오, AI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구축 착수…110억 원 규모 정부 사업 수행.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가 정부의 AI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구축 사업을 맡아 관련 개발에 착수했다. 사업 규모는 110억 원이며, 카카오는 AI 에이전트가 여러 서비스와 도구를 연결하는 마켓플레이스 개발 주체로 참여한다.</p>
<p><br /></p>
<p>이번 사업은 카카오가 추진해 온 에이전틱 AI 생태계 확대 흐름과 연결된다. 카카오는 앞서 MCP 기반 개방형 플랫폼인 PlayMCP와 Kakao Tools를 활용한 개발 공모전을 열고, 외부 개발자가 만든 AI 도구를 카카오 서비스와 연동하는 구조를 공개한 바 있다. 본선 진출 팀은 Kakao Tools를 통해 이용자 대상 서비스를 공개하고 투표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p>
<p><br /></p>
<p>AI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는 개별 챗봇이나 단일 기능보다 여러 도구를 연결하는 기반을 필요로 한다. 카카오톡, 커머스, 콘텐츠, 결제 같은 서비스 접점이 많을수록 외부 파트너가 만든 기능과 이용자 행동을 연결하는 설계가 중요해진다. 카카오가 AI 서비스를 카카오톡 안에서 확장하려는 흐름도 이 지점과 맞닿아 있다.</p>
<p><br /></p>
<p>카카오는 올해 자체 AI 모델과 카카오톡 기반 AI 서비스를 잇달아 공개해 왔다. 카나나 계열 AI 모델, 카카오톡 안에서 이용하는 AI 기능, 외부 파트너와의 연동은 모두 이용자가 별도 앱으로 이동하지 않고 대화와 검색, 추천, 결제 흐름 안에서 기능을 쓰게 하는 방향으로 제시됐다.</p>
<p><br /></p>
<p>이번 사업은 정부 예산이 투입되는 AI 서비스 기반 구축 과제다. 공개된 자료에서는 사업 규모와 카카오의 수행 사실, AI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구축 방향이 확인된다. 서비스 공개 범위와 참여 기업, 개발 일정은 향후 사업 단계에 따라 구체화된다.</p>
<p><br /></p>
<p>AI 에이전트가 상품 검색, 추천, 예약, 결제, 고객 응대 기능과 연결될 경우 플랫폼 안에서 광고가 노출되는 맥락과 성과 측정 기준도 달라질 수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06771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0:56: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0:53: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2</guid>
		<title><![CDATA[천안 관광캐릭터 누비·또와, 지식재산권 15건 등록…관광상품 활용 넓힌다]]></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62</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62</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천안시
      
   
&nbsp;
천안시 관광캐릭터 ‘누비·또와’가 지식재산권 등록을 마치며 관광 브랜드 활용 범위를 넓힌다. 등록 건수는 15건으로, 관광기념품과 지역 홍보 콘텐츠에 활용할 수 있는 권리 기반이 마련됐다.

누비·또와는 천안의 관광 매력을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개발된 공식 관광캐릭터다. 시는 축제, 관광홍보관, 사회관계망서비스 콘텐츠, 각종 행사에서 캐릭터를 활용해 왔다. 이번 지식재산권 확보는 캐릭터를 홍보물에 쓰는 단계를 넘어 상품과 행사 운영에 안정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기반이다.

천안시는 올해 누비·또와를 활용한 관광기념품 공모전도 진행했다. 공모 기간은 4월부터 6월까지였고, 접수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이뤄졌다. 공모 내용은 캐릭터를 활용한 완제품 형태의 관광기념품이었다.

공모 결과 총 24팀 33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우수상 3점과 장려상 4점 등 7점이 선정됐다. 선정 작품에는 탈부착 가능한 슈즈참, 키링, 마우스패드, 장신구, 생활용품 등이 포함됐다. 단순 홍보용 굿즈보다 실제 구매와 활용이 가능한 상품성이 평가 항목으로 다뤄졌다.

지역 관광캐릭터의 지식재산권 확보는 향후 라이선스, 기념품 제작, 축제 현장 판매, 관광 홍보관 운영과 연결된다. 캐릭터 사용 기준이 명확해지면 지역 기업이나 창작자가 상품화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범위도 정리된다.

천안시는 관광캐릭터를 도시 브랜드와 관광상품을 잇는 접점으로 활용한다. 캐릭터 IP는 관광기념품, 행사 홍보물, 온라인 콘텐츠에 적용되며 지역 브랜드 노출 범위를 넓히는 기반이 된다.

지식재산권 등록은 캐릭터 활용 사업의 권리 관계를 정리하는 절차다. 지역 캐릭터가 기념품, 행사 홍보물, 온라인 콘텐츠에 반복적으로 쓰일 때 사용 범위와 관리 기준을 세우는 기반이 된다. 누비·또와의 등록 건수는 향후 관광상품 제작과 민간 활용 과정에서 기준 자료로 활용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05257_kmdxsgoo.png" alt="1_천안 관광캐릭터 누비·또와, 지식재산권 15건 등록…관광상품 활용 넓힌다_이미지1.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천안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 관광캐릭터 ‘누비·또와’가 지식재산권 등록을 마치며 관광 브랜드 활용 범위를 넓힌다. 등록 건수는 15건으로, 관광기념품과 지역 홍보 콘텐츠에 활용할 수 있는 권리 기반이 마련됐다.</p>
<p><br /></p>
<p>누비·또와는 천안의 관광 매력을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개발된 공식 관광캐릭터다. 시는 축제, 관광홍보관, 사회관계망서비스 콘텐츠, 각종 행사에서 캐릭터를 활용해 왔다. 이번 지식재산권 확보는 캐릭터를 홍보물에 쓰는 단계를 넘어 상품과 행사 운영에 안정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기반이다.</p>
<p><br /></p>
<p>천안시는 올해 누비·또와를 활용한 관광기념품 공모전도 진행했다. 공모 기간은 4월부터 6월까지였고, 접수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이뤄졌다. 공모 내용은 캐릭터를 활용한 완제품 형태의 관광기념품이었다.</p>
<p><br /></p>
<p>공모 결과 총 24팀 33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우수상 3점과 장려상 4점 등 7점이 선정됐다. 선정 작품에는 탈부착 가능한 슈즈참, 키링, 마우스패드, 장신구, 생활용품 등이 포함됐다. 단순 홍보용 굿즈보다 실제 구매와 활용이 가능한 상품성이 평가 항목으로 다뤄졌다.</p>
<p><br /></p>
<p>지역 관광캐릭터의 지식재산권 확보는 향후 라이선스, 기념품 제작, 축제 현장 판매, 관광 홍보관 운영과 연결된다. 캐릭터 사용 기준이 명확해지면 지역 기업이나 창작자가 상품화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범위도 정리된다.</p>
<p><br /></p>
<p>천안시는 관광캐릭터를 도시 브랜드와 관광상품을 잇는 접점으로 활용한다. 캐릭터 IP는 관광기념품, 행사 홍보물, 온라인 콘텐츠에 적용되며 지역 브랜드 노출 범위를 넓히는 기반이 된다.</p>
<p><br /></p>
<p>지식재산권 등록은 캐릭터 활용 사업의 권리 관계를 정리하는 절차다. 지역 캐릭터가 기념품, 행사 홍보물, 온라인 콘텐츠에 반복적으로 쓰일 때 사용 범위와 관리 기준을 세우는 기반이 된다. 누비·또와의 등록 건수는 향후 관광상품 제작과 민간 활용 과정에서 기준 자료로 활용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06757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0:53: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0:52: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1</guid>
		<title><![CDATA[세븐일레븐, 쿠팡이츠와 24시간 배달 확대…심야 매출 63% 증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61</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61</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세븐일레븐
      
   
&nbsp;
세븐일레븐이 쿠팡이츠와 손잡고 편의점 퀵커머스 운영을 확대한다. 쿠팡이츠 연계 이후 세븐일레븐의 심야 매출은 6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24시간 배달 체계 강화다. 편의점은 오프라인 점포망을 기반으로 즉시 구매 수요를 처리해 왔지만, 배달 플랫폼과 결합하면 야간 시간대에도 생활용품, 간편식, 음료, 긴급 구매 품목을 온라인 주문으로 연결할 수 있다. 쿠팡이츠는 음식 배달 앱의 주문 흐름을 편의점 상품 구매로 넓히는 역할을 맡는다.

심야 매출 증가는 시간대별 소비 접점이 달라졌다는 점을 보여주는 수치다. 기존 편의점 매출은 점포 방문객과 입지에 크게 좌우됐지만, 배달 플랫폼과 연동되면 점포 주변 이용자가 앱에서 상품을 찾고 주문하는 흐름이 추가된다. 소비자는 가까운 점포를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야간 구매를 할 수 있고, 점포는 배달 가능 시간대의 매출 기회를 확보한다.

편의점 퀵커머스는 상품 구색과 주문 처리 속도가 함께 맞물린다. 세븐일레븐은 쿠팡이츠 입점을 통해 점포별 주문 대응 범위를 넓히고, 쿠팡이츠는 음식 외 생활밀착형 상품 주문을 강화한다. 공개된 보도에서는 24시간 배달 체계와 심야 매출 증가가 주요 변화로 제시됐다.

마케팅 측면에서는 플랫폼 안에서 편의점 상품이 노출되는 위치와 검색 방식도 중요해진다. 이용자가 배달 앱에서 편의점 상품을 찾는 빈도가 늘면, 할인 행사, 묶음 상품, 즉시 배송 가능 품목의 노출 전략이 매출과 직접 연결된다.

현재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는 수치는 심야 매출 63% 증가와 쿠팡이츠 연계 확대다. 점포별 적용 범위, 참여 지역, 상품군별 매출 비중은 추가 자료가 공개될 때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편의점 배달은 시간대별 수요가 뚜렷하다. 늦은 밤에는 즉석식품, 음료, 생필품처럼 가까운 점포에서 빠르게 받을 수 있는 품목의 주문 가능성이 높다. 세븐일레븐과 쿠팡이츠의 협력은 이 시간대 수요를 배달 앱 주문 흐름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이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02819_mwyauxuv.jpg" alt="세븐일레븐, 쿠팡이츠와 24시간 배달 확대…심야 매출 63% 증가.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세븐일레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세븐일레븐이 쿠팡이츠와 손잡고 편의점 퀵커머스 운영을 확대한다. 쿠팡이츠 연계 이후 세븐일레븐의 심야 매출은 6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p>
<p><br /></p>
<p>이번 협력의 핵심은 24시간 배달 체계 강화다. 편의점은 오프라인 점포망을 기반으로 즉시 구매 수요를 처리해 왔지만, 배달 플랫폼과 결합하면 야간 시간대에도 생활용품, 간편식, 음료, 긴급 구매 품목을 온라인 주문으로 연결할 수 있다. 쿠팡이츠는 음식 배달 앱의 주문 흐름을 편의점 상품 구매로 넓히는 역할을 맡는다.</p>
<p><br /></p>
<p>심야 매출 증가는 시간대별 소비 접점이 달라졌다는 점을 보여주는 수치다. 기존 편의점 매출은 점포 방문객과 입지에 크게 좌우됐지만, 배달 플랫폼과 연동되면 점포 주변 이용자가 앱에서 상품을 찾고 주문하는 흐름이 추가된다. 소비자는 가까운 점포를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야간 구매를 할 수 있고, 점포는 배달 가능 시간대의 매출 기회를 확보한다.</p>
<p><br /></p>
<p>편의점 퀵커머스는 상품 구색과 주문 처리 속도가 함께 맞물린다. 세븐일레븐은 쿠팡이츠 입점을 통해 점포별 주문 대응 범위를 넓히고, 쿠팡이츠는 음식 외 생활밀착형 상품 주문을 강화한다. 공개된 보도에서는 24시간 배달 체계와 심야 매출 증가가 주요 변화로 제시됐다.</p>
<p><br /></p>
<p>마케팅 측면에서는 플랫폼 안에서 편의점 상품이 노출되는 위치와 검색 방식도 중요해진다. 이용자가 배달 앱에서 편의점 상품을 찾는 빈도가 늘면, 할인 행사, 묶음 상품, 즉시 배송 가능 품목의 노출 전략이 매출과 직접 연결된다.</p>
<p><br /></p>
<p>현재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는 수치는 심야 매출 63% 증가와 쿠팡이츠 연계 확대다. 점포별 적용 범위, 참여 지역, 상품군별 매출 비중은 추가 자료가 공개될 때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p>
<p><br /></p>
<p>편의점 배달은 시간대별 수요가 뚜렷하다. 늦은 밤에는 즉석식품, 음료, 생필품처럼 가까운 점포에서 빠르게 받을 수 있는 품목의 주문 가능성이 높다. 세븐일레븐과 쿠팡이츠의 협력은 이 시간대 수요를 배달 앱 주문 흐름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이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06609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0:28: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0:26: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0</guid>
		<title><![CDATA[삼성전자, 갤럭시 Z8·워치9 국내 출시…Z폴드8 울트라 257만7,300원부터]]></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6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6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삼성전자
      
   
&nbsp;
삼성전자가 갤럭시 Z8 시리즈와 갤럭시 워치9을 8월 7일 국내 공식 출시한다. 신형 폴더블폰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갤럭시 Z 폴드8, 갤럭시 Z 플립8로 구성됐다.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는 12GB 메모리·256GB 저장용량 모델이 257만7,300원부터 시작한다. 12GB·512GB 모델은 283만300원, 16GB·1TB 모델은 345만1,800원으로 책정됐다. 갤럭시 Z 폴드8은 12GB·256GB 기준 227만8,100원, 갤럭시 Z 플립8은 12GB·256GB 기준 168만3,000원부터 판매된다.

사전 판매는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됐고, 사전 구매 고객은 8월 4일부터 제품 수령과 개통이 가능했다. 256GB 모델 구매자에게 512GB 모델로 저장용량을 높여주는 더블 스토리지 혜택이 제공됐으며, 폴드 시리즈 512GB 구매자는 추가 결제를 통해 1TB 모델을 선택할 수 있었다.

워치 신제품도 같은 일정으로 출시된다. 갤럭시 워치 울트라2는 LTE 모델 1종으로 판매되며 출고가는 96만9,100원이다. 갤럭시 워치9은 크기와 통신 방식에 따라 40mm 블루투스 모델 49만9,000원부터 44mm LTE 모델 56만9,800원까지 구성됐다.

삼성전자는 폴더블폰과 워치를 함께 묶은 구매 혜택도 운영한다. 워치 라인업 구매자에게는 전용 밴드 할인 쿠폰과 워치페이스 구독권이 제공되고, 폴더블폰 구매 고객에게는 액세서리 할인과 구독 프로그램 선택지가 제시됐다.

이번 출시에서는 제품 가격, 국내 출시일, 사전 판매 혜택, 워치 동시 출시 일정이 함께 공개됐다. 통신사별 공시지원금과 재고 조건은 판매 채널별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공식 출시 일정과 출고가가 구매 기준의 출발점이 된다.

판매 채널은 삼성닷컴, 삼성스토어, 이동통신사 매장, 주요 온라인 오픈마켓으로 나뉜다. 자급제 모델과 통신사 모델은 구매 혜택과 개통 절차가 달라 출고가와 실제 구매 조건이 별도로 적용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02430_tcmsarkc.jpg" alt="1_삼성전자, 갤럭시 Z8·워치9 국내 출시…Z폴드8 울트라 257만7,300원부터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삼성전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삼성전자가 갤럭시 Z8 시리즈와 갤럭시 워치9을 8월 7일 국내 공식 출시한다. 신형 폴더블폰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갤럭시 Z 폴드8, 갤럭시 Z 플립8로 구성됐다.</p>
<p><br /></p>
<p>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는 12GB 메모리·256GB 저장용량 모델이 257만7,300원부터 시작한다. 12GB·512GB 모델은 283만300원, 16GB·1TB 모델은 345만1,800원으로 책정됐다. 갤럭시 Z 폴드8은 12GB·256GB 기준 227만8,100원, 갤럭시 Z 플립8은 12GB·256GB 기준 168만3,000원부터 판매된다.</p>
<p><br /></p>
<p>사전 판매는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됐고, 사전 구매 고객은 8월 4일부터 제품 수령과 개통이 가능했다. 256GB 모델 구매자에게 512GB 모델로 저장용량을 높여주는 더블 스토리지 혜택이 제공됐으며, 폴드 시리즈 512GB 구매자는 추가 결제를 통해 1TB 모델을 선택할 수 있었다.</p>
<p><br /></p>
<p>워치 신제품도 같은 일정으로 출시된다. 갤럭시 워치 울트라2는 LTE 모델 1종으로 판매되며 출고가는 96만9,100원이다. 갤럭시 워치9은 크기와 통신 방식에 따라 40mm 블루투스 모델 49만9,000원부터 44mm LTE 모델 56만9,800원까지 구성됐다.</p>
<p><br /></p>
<p>삼성전자는 폴더블폰과 워치를 함께 묶은 구매 혜택도 운영한다. 워치 라인업 구매자에게는 전용 밴드 할인 쿠폰과 워치페이스 구독권이 제공되고, 폴더블폰 구매 고객에게는 액세서리 할인과 구독 프로그램 선택지가 제시됐다.</p>
<p><br /></p>
<p>이번 출시에서는 제품 가격, 국내 출시일, 사전 판매 혜택, 워치 동시 출시 일정이 함께 공개됐다. 통신사별 공시지원금과 재고 조건은 판매 채널별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공식 출시 일정과 출고가가 구매 기준의 출발점이 된다.</p>
<p><br /></p>
<p>판매 채널은 삼성닷컴, 삼성스토어, 이동통신사 매장, 주요 온라인 오픈마켓으로 나뉜다. 자급제 모델과 통신사 모델은 구매 혜택과 개통 절차가 달라 출고가와 실제 구매 조건이 별도로 적용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0658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0:24: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0:23: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9</guid>
		<title><![CDATA[당근 광고, 비즈프로필 베스트 후기 노출 실험…홈·소식·상품판매 소재 대상]]></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당근이 광고 소재에 비즈프로필 베스트 후기를 함께 보여주는 실험을 8월 6일부터 시작했다. 이번 실험은 비즈프로필 홈, 소식, 상품판매 타입 소재를 대상으로 하며 일부 이용자에게 서로 다른 광고 UI가 노출될 수 있다.

   

기존 광고 소재에는 비즈프로필 후기가 표시되지 않았다. 실험 구간에서는 베스트 후기가 광고 소재 안에 들어가며, 노출 형태는 두 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는 메뉴와 쿠폰이 없을 때 해당 위치에 베스트 후기를 보여주는 형태다. 메뉴가 있으면 메뉴가 먼저 표시되고, 메뉴가 없고 쿠폰이 있으면 쿠폰이 먼저 보이며, 두 요소가 모두 없을 때 후기가 들어간다.

   

두 번째 실험군에서는 메뉴·쿠폰이 있어도 소재 맨 아래에 베스트 후기가 함께 노출된다. 사용자별 광고 UI는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며, 광고주가 테스트 그룹 포함 여부를 임의로 설정할 수 없다. 비즈프로필 상태에 따라 후기가 노출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번 변경은 광고 등록 방식이나 과금 기준을 바꾸는 내용은 아니다. 기존 소재 등록 기준은 유지되며, 일부 노출에서는 후기 정보가 광고 안에 함께 표시된다. 스토리 타입 소재에는 후기 노출이 적용되지 않는다.

   

비즈프로필 후기는 지역 기반 광고에서 이용자가 업체를 판단하는 정보 중 하나다. 당근은 이번 실험을 통해 메뉴, 쿠폰, 후기 정보가 광고 소재 안에서 어떤 순서와 위치로 결합되는지 확인한다. 광고주는 실험 기간 동안 소재 유형별 노출 화면과 클릭 흐름을 기존 광고 성과와 분리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

   

실험 일정은 8월 6일부터 시작됐으며 종료 시점은 별도로 확정되지 않았다.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고, 고객센터를 통한 문의 경로는 기존 당근비즈니스 기준을 따른다.

   

광고주는 실험 적용 여부를 직접 선택할 수 없지만, 비즈프로필 안에 쌓인 후기와 메뉴·쿠폰 등록 상태가 광고 화면 구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메뉴와 쿠폰이 없는 프로필은 후기 정보가 대체 노출될 수 있고, 메뉴·쿠폰이 있는 프로필은 하단 영역에 후기가 추가되는 실험군으로 노출될 수 있다.
&nbsp;
&nbsp;

   
      
      사진=당근비즈니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02216_tszqwgva.jpg" alt="당근 광고, 비즈프로필 베스트 후기 노출 실험…홈·소식·상품판매 소재 대상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5px;" />
</p>
<p>&nbsp;</p>
<p>당근이 광고 소재에 비즈프로필 베스트 후기를 함께 보여주는 실험을 8월 6일부터 시작했다. 이번 실험은 비즈프로필 홈, 소식, 상품판매 타입 소재를 대상으로 하며 일부 이용자에게 서로 다른 광고 UI가 노출될 수 있다.</p>
<p>
   <br />
</p>
<p>기존 광고 소재에는 비즈프로필 후기가 표시되지 않았다. 실험 구간에서는 베스트 후기가 광고 소재 안에 들어가며, 노출 형태는 두 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는 메뉴와 쿠폰이 없을 때 해당 위치에 베스트 후기를 보여주는 형태다. 메뉴가 있으면 메뉴가 먼저 표시되고, 메뉴가 없고 쿠폰이 있으면 쿠폰이 먼저 보이며, 두 요소가 모두 없을 때 후기가 들어간다.</p>
<p>
   <br />
</p>
<p>두 번째 실험군에서는 메뉴·쿠폰이 있어도 소재 맨 아래에 베스트 후기가 함께 노출된다. 사용자별 광고 UI는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며, 광고주가 테스트 그룹 포함 여부를 임의로 설정할 수 없다. 비즈프로필 상태에 따라 후기가 노출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p>
<p>
   <br />
</p>
<p>이번 변경은 광고 등록 방식이나 과금 기준을 바꾸는 내용은 아니다. 기존 소재 등록 기준은 유지되며, 일부 노출에서는 후기 정보가 광고 안에 함께 표시된다. 스토리 타입 소재에는 후기 노출이 적용되지 않는다.</p>
<p>
   <br />
</p>
<p>비즈프로필 후기는 지역 기반 광고에서 이용자가 업체를 판단하는 정보 중 하나다. 당근은 이번 실험을 통해 메뉴, 쿠폰, 후기 정보가 광고 소재 안에서 어떤 순서와 위치로 결합되는지 확인한다. 광고주는 실험 기간 동안 소재 유형별 노출 화면과 클릭 흐름을 기존 광고 성과와 분리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p>
<p>
   <br />
</p>
<p>실험 일정은 8월 6일부터 시작됐으며 종료 시점은 별도로 확정되지 않았다.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고, 고객센터를 통한 문의 경로는 기존 당근비즈니스 기준을 따른다.</p>
<p>
   <br />
</p>
<p>광고주는 실험 적용 여부를 직접 선택할 수 없지만, 비즈프로필 안에 쌓인 후기와 메뉴·쿠폰 등록 상태가 광고 화면 구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메뉴와 쿠폰이 없는 프로필은 후기 정보가 대체 노출될 수 있고, 메뉴·쿠폰이 있는 프로필은 하단 영역에 후기가 추가되는 실험군으로 노출될 수 있다.</p>
<p>&nbsp;</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02223_phqusfav.png" alt="1_당근 광고, 비즈프로필 베스트 후기 노출 실험…홈·소식·상품판매 소재 대상.png" style="width: 880px; height: 191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06571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0:23: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0:21: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8</guid>
		<title><![CDATA[네이버 해피빈, 강릉 소상공인 ‘도란도란 장터’ 운영…온라인 판로 지원]]></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해피빈
   

&nbsp;네이버 해피빈이 강릉 소상공인을 위한 ‘도란도란 장터’를 열고 온라인 판로 지원에 나선다. 지역 상품을 온라인 이용자와 연결해 소상공인의 판매·홍보 접점을 넓히는 내용이다.

이번 장터는 지역 소상공인 상품을 온라인 이용자에게 노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오프라인 상권이나 지역 행사에 의존하던 판매 접점을 플랫폼 안으로 넓히는 것이 핵심이다. 해피빈은 기부와 공익 캠페인, 소상공인·사회적경제 상품 소개 기능을 결합해 온 서비스인 만큼 지역 상품을 온라인 소비자와 연결하는 데 활용된다. 장터 이미지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네이버 해피빈이 함께 표시돼 공공 지원과 플랫폼 운영이 결합된 기획임을 보여준다.

강릉 소상공인에게는 상품 소개, 판매 페이지 노출, 이용자 접근성 확대가 주요 지원 항목으로 제시됐다. 온라인 장터에 참여하면 지역을 방문하지 않은 이용자도 상품을 볼 수 있고, 검색과 공유를 통한 추가 유입도 기대할 수 있다.

소상공인 판로 지원은 단순 판매 행사보다 노출 경로를 확보하는 데 의미가 있다. 지역 상품은 생산지와 스토리가 강점이지만, 자체 온라인몰이나 광고 예산이 부족한 경우 소비자 접점을 만들기 어렵다. 해피빈 장터는 플랫폼 내 트래픽을 활용해 지역 상품의 초기 노출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해피빈 장터형 기획은 상품을 단순히 나열하는 방식보다 판매 배경과 지역성을 함께 보여주는 데 맞춰진다. 강릉 소상공인 상품이 온라인 장터에 들어가면 지역 방문객 중심의 소비뿐 아니라 네이버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검색·공유 접점도 넓어진다.&nbsp;
&nbsp;
장터 참여 혜택으로는 얼리버드 구매자 대상 네이버페이 포인트 적립, 펀딩 참여자 대상 강릉 여행지도 증정, 팝업 방문자 대상 선물 증정이 제시됐다. 네이버 해피빈은 펀딩과 공감가게를 통해 공익성 있는 상품 구매와 후원을 연결하는 서비스를 운영해 왔고, 이번 장터도 지역 상품을 플랫폼 안에서 소개하는 판로 지원 흐름에 놓인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07094633_kakrsqwa.png" alt="네이버 해피빈, 강릉 소상공인 ‘도란도란 장터’ 운영…온라인 판로 지원.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 해피빈</figcaption>
   </figure>
</div>
<p>&nbsp;네이버 해피빈이 강릉 소상공인을 위한 ‘도란도란 장터’를 열고 온라인 판로 지원에 나선다. 지역 상품을 온라인 이용자와 연결해 소상공인의 판매·홍보 접점을 넓히는 내용이다.</p>
<p><br /></p>
<p>이번 장터는 지역 소상공인 상품을 온라인 이용자에게 노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오프라인 상권이나 지역 행사에 의존하던 판매 접점을 플랫폼 안으로 넓히는 것이 핵심이다. 해피빈은 기부와 공익 캠페인, 소상공인·사회적경제 상품 소개 기능을 결합해 온 서비스인 만큼 지역 상품을 온라인 소비자와 연결하는 데 활용된다. 장터 이미지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네이버 해피빈이 함께 표시돼 공공 지원과 플랫폼 운영이 결합된 기획임을 보여준다.</p>
<p><br /></p>
<p>강릉 소상공인에게는 상품 소개, 판매 페이지 노출, 이용자 접근성 확대가 주요 지원 항목으로 제시됐다. 온라인 장터에 참여하면 지역을 방문하지 않은 이용자도 상품을 볼 수 있고, 검색과 공유를 통한 추가 유입도 기대할 수 있다.</p>
<p><br /></p>
<p>소상공인 판로 지원은 단순 판매 행사보다 노출 경로를 확보하는 데 의미가 있다. 지역 상품은 생산지와 스토리가 강점이지만, 자체 온라인몰이나 광고 예산이 부족한 경우 소비자 접점을 만들기 어렵다. 해피빈 장터는 플랫폼 내 트래픽을 활용해 지역 상품의 초기 노출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p>
<p><br /></p>
<p>해피빈 장터형 기획은 상품을 단순히 나열하는 방식보다 판매 배경과 지역성을 함께 보여주는 데 맞춰진다. 강릉 소상공인 상품이 온라인 장터에 들어가면 지역 방문객 중심의 소비뿐 아니라 네이버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검색·공유 접점도 넓어진다.&nbsp;</p>
<p>&nbsp;</p>
<p>장터 참여 혜택으로는 얼리버드 구매자 대상 네이버페이 포인트 적립, 펀딩 참여자 대상 강릉 여행지도 증정, 팝업 방문자 대상 선물 증정이 제시됐다. 네이버 해피빈은 펀딩과 공감가게를 통해 공익성 있는 상품 구매와 후원을 연결하는 서비스를 운영해 왔고, 이번 장터도 지역 상품을 플랫폼 안에서 소개하는 판로 지원 흐름에 놓인다.</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06359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1:06: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09:40: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7</guid>
		<title><![CDATA[네이버 쇼핑검색광고, ADVoost 쇼핑 노출 최적화 실적용…광고 위치·개수 동적 조정]]></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 쇼핑검색광고와 ADVoost 쇼핑의 광고 노출 위치·개수 최적화가 실적용 단계로 넘어간다. 네이버는 8월 6일 광고주센터 공지를 통해 쇼핑검색광고와 ADVoost 쇼핑 운영 지면에서 광고 노출 구성을 이용자 반응에 맞춰 조정하는 적용 내용을 알렸다.

   

이번 적용은 앞서 진행된 쇼핑검색광고 노출 위치·개수 최적화 테스트의 후속 단계다. 네이버는 6월부터 통합검색과 네이버 쇼핑 지면 일부 트래픽에서 광고·일반·슈퍼적립 상품의 개수와 위치를 동적으로 조정하는 테스트를 진행해 왔다. 테스트 구간에서는 광고 상품의 고정 위치나 개수가 보장되지 않고, 이용자 반응과 검색 맥락에 따라 노출 구성이 달라졌다.

   

적용 지면은 쇼핑성 질의가 발생하는 네이버 통합검색 모바일·PC, 네이버 쇼핑 모바일·PC 영역을 중심으로 한다. 광고 등록 방법, 노출 순위 산정, 과금 기준은 기존 쇼핑검색광고 운영 기준을 따른다. 이번 변화는 등록·과금 체계보다 실제 검색 결과 화면에서 광고와 일반 상품이 배치되는 방식에 집중된다.

   

한 페이지 안에서 서비스 일반 상품과 광고 상품이 중복될 경우 중복되는 서비스 상품은 노출되지 않을 수 있다. 이 기준은 이용자가 같은 상품을 반복해서 보는 상황을 줄이고, 검색 결과 안에서 상품 구성을 조정하기 위한 항목으로 제시됐다. 광고 노출 구성은 최적화 결과에 따라 수시로 달라질 수 있다.

   

ADVoost 쇼핑은 네이버 쇼핑에 등록된 상품을 바탕으로 캠페인 설정, 상품 연동, 소재 선별, 게재 위치 선정 등을 자동화하는 광고 솔루션이다. 이번 적용은 쇼핑검색광고와 ADVoost 쇼핑이 함께 운영되는 지면에서 광고 위치와 개수의 고정성을 낮추는 변화와 맞닿아 있다.

   

적용 이후에는 키워드별 노출 위치와 광고 개수가 이전처럼 일정하게 유지되지 않을 수 있다. 기존 과금·등록 기준은 유지되며, 상품군별 클릭·전환 변화는 보고서와 실제 노출 흐름을 함께 놓고 판단하는 항목으로 남는다.
&nbsp;
&nbsp;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07093741_ugvhxqtf.jpg" alt="네이버 쇼핑검색광고, ADVoost 쇼핑 노출 최적화 실적용…광고 위치·개수 동적 조정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2px;" />
</p>
<p>&nbsp;</p>
<p></p>
<p></p>
<p>네이버 쇼핑검색광고와 ADVoost 쇼핑의 광고 노출 위치·개수 최적화가 실적용 단계로 넘어간다. 네이버는 8월 6일 광고주센터 공지를 통해 쇼핑검색광고와 ADVoost 쇼핑 운영 지면에서 광고 노출 구성을 이용자 반응에 맞춰 조정하는 적용 내용을 알렸다.</p>
<p>
   <br />
</p>
<p>이번 적용은 앞서 진행된 쇼핑검색광고 노출 위치·개수 최적화 테스트의 후속 단계다. 네이버는 6월부터 통합검색과 네이버 쇼핑 지면 일부 트래픽에서 광고·일반·슈퍼적립 상품의 개수와 위치를 동적으로 조정하는 테스트를 진행해 왔다. 테스트 구간에서는 광고 상품의 고정 위치나 개수가 보장되지 않고, 이용자 반응과 검색 맥락에 따라 노출 구성이 달라졌다.</p>
<p>
   <br />
</p>
<p>적용 지면은 쇼핑성 질의가 발생하는 네이버 통합검색 모바일·PC, 네이버 쇼핑 모바일·PC 영역을 중심으로 한다. 광고 등록 방법, 노출 순위 산정, 과금 기준은 기존 쇼핑검색광고 운영 기준을 따른다. 이번 변화는 등록·과금 체계보다 실제 검색 결과 화면에서 광고와 일반 상품이 배치되는 방식에 집중된다.</p>
<p>
   <br />
</p>
<p>한 페이지 안에서 서비스 일반 상품과 광고 상품이 중복될 경우 중복되는 서비스 상품은 노출되지 않을 수 있다. 이 기준은 이용자가 같은 상품을 반복해서 보는 상황을 줄이고, 검색 결과 안에서 상품 구성을 조정하기 위한 항목으로 제시됐다. 광고 노출 구성은 최적화 결과에 따라 수시로 달라질 수 있다.</p>
<p>
   <br />
</p>
<p>ADVoost 쇼핑은 네이버 쇼핑에 등록된 상품을 바탕으로 캠페인 설정, 상품 연동, 소재 선별, 게재 위치 선정 등을 자동화하는 광고 솔루션이다. 이번 적용은 쇼핑검색광고와 ADVoost 쇼핑이 함께 운영되는 지면에서 광고 위치와 개수의 고정성을 낮추는 변화와 맞닿아 있다.</p>
<p>
   <br />
</p>
<p>적용 이후에는 키워드별 노출 위치와 광고 개수가 이전처럼 일정하게 유지되지 않을 수 있다. 기존 과금·등록 기준은 유지되며, 상품군별 클릭·전환 변화는 보고서와 실제 노출 흐름을 함께 놓고 판단하는 항목으로 남는다.</p>
<p>&nbsp;</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64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07093804_rustnnuy.png" alt="1_네이버 쇼핑검색광고, ADVoost 쇼핑 노출 최적화 실적용…광고 위치·개수 동적 조정_이미지1.png" style="width: 664px; height: 52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06305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0:19: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09:36: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6</guid>
		<title><![CDATA[LG전자, IFA 2026서 AI 홈 비전 공개…가전·구독·홈허브 생태계 전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사진=LG전자
   
   
&nbsp;LG전자가 IFA 2026에서 고도화된 AI 홈 콘셉트를 공개한다.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공감지능 기반 차세대 AI 홈 비전과 맞춤형 가전 생태계가 함께 제시된다.

   

전시의 핵심은 집 안의 여러 기기와 서비스를 하나의 생활 환경으로 연결하는 데 있다. LG전자는 올해 월드IT쇼에서도 ‘당신을 위한 집’을 주제로 AI 홈 허브 씽큐 온, LG AI 가전, IoT 기기를 결합한 전시 공간을 구성했다. 홈오피스, 스마트주방, 올레드 시어터 등 생활 공간별 사용 장면을 보여주는 방식이었다.

   

IFA 전시에서도 AI 홈은 단순한 가전 기능 소개보다 이용자의 생활 패턴을 반영한 연결 경험으로 제시될 가능성이 크다. LG전자는 AI 코어테크를 통해 세탁건조, 냉장, 에어케어, TV 화질 등 제품 본연의 기능을 고도화해 왔다. 사용 패턴 학습, 맞춤 운전, 전력 사용 최적화 같은 기능은 AI 홈의 실제 작동 범위를 설명하는 요소다.

   

가전 구독도 전시 주제와 함께 다뤄질 수 있다. LG전자는 제품 판매와 함께 정기 관리, 소모품 교체, 내부 세척 등 서비스를 결합한 구독 솔루션을 강조해 왔다. AI 홈이 기기 제어와 생활 패턴 분석을 담당한다면, 구독은 유지 관리와 사용 경험을 보완하는 축으로 배치된다. 제품을 구매한 뒤 개별 기기별로 관리하던 흐름이 홈 허브와 구독 서비스 중심으로 묶이면 가전 사용 과정의 점검·관리 접점도 함께 늘어난다.

   

LG전자의 IFA 발표는 제품 단위 AI 기능과 집 안의 연결 경험을 함께 다루는 전시로 준비된다. 전시 자료에서 확인되는 AI 홈 구성은 가전 제어, 공간별 사용 장면, 구독 관리, 디스플레이·IT 기기 체험으로 나뉜다. LG전자는 기존 전시에서 AI 홈 허브와 가전, IoT 기기를 함께 배치했고, IFA 2026에서도 생활 공간을 기준으로 한 체험형 구성을 예고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07093458_bvvqxebk.jpg" alt="1_LG전자, IFA 2026서 AI 홈 비전 공개…가전·구독·홈허브 생태계 전시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LG전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LG전자가 IFA 2026에서 고도화된 AI 홈 콘셉트를 공개한다.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공감지능 기반 차세대 AI 홈 비전과 맞춤형 가전 생태계가 함께 제시된다.</p>
<p>
   <br />
</p>
<p>전시의 핵심은 집 안의 여러 기기와 서비스를 하나의 생활 환경으로 연결하는 데 있다. LG전자는 올해 월드IT쇼에서도 ‘당신을 위한 집’을 주제로 AI 홈 허브 씽큐 온, LG AI 가전, IoT 기기를 결합한 전시 공간을 구성했다. 홈오피스, 스마트주방, 올레드 시어터 등 생활 공간별 사용 장면을 보여주는 방식이었다.</p>
<p>
   <br />
</p>
<p>IFA 전시에서도 AI 홈은 단순한 가전 기능 소개보다 이용자의 생활 패턴을 반영한 연결 경험으로 제시될 가능성이 크다. LG전자는 AI 코어테크를 통해 세탁건조, 냉장, 에어케어, TV 화질 등 제품 본연의 기능을 고도화해 왔다. 사용 패턴 학습, 맞춤 운전, 전력 사용 최적화 같은 기능은 AI 홈의 실제 작동 범위를 설명하는 요소다.</p>
<p>
   <br />
</p>
<p>가전 구독도 전시 주제와 함께 다뤄질 수 있다. LG전자는 제품 판매와 함께 정기 관리, 소모품 교체, 내부 세척 등 서비스를 결합한 구독 솔루션을 강조해 왔다. AI 홈이 기기 제어와 생활 패턴 분석을 담당한다면, 구독은 유지 관리와 사용 경험을 보완하는 축으로 배치된다. 제품을 구매한 뒤 개별 기기별로 관리하던 흐름이 홈 허브와 구독 서비스 중심으로 묶이면 가전 사용 과정의 점검·관리 접점도 함께 늘어난다.</p>
<p>
   <br />
</p>
<p>LG전자의 IFA 발표는 제품 단위 AI 기능과 집 안의 연결 경험을 함께 다루는 전시로 준비된다. 전시 자료에서 확인되는 AI 홈 구성은 가전 제어, 공간별 사용 장면, 구독 관리, 디스플레이·IT 기기 체험으로 나뉜다. LG전자는 기존 전시에서 AI 홈 허브와 가전, IoT 기기를 함께 배치했고, IFA 2026에서도 생활 공간을 기준으로 한 체험형 구성을 예고했다.</p>
<p></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0629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0:19: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09:33: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5</guid>
		<title><![CDATA[카카오, 2분기 영업이익 49% 증가…AI·핵심사업 수익성 개선]]></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5</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5</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
   

&nbsp;
카카오가 8월 6일 2026년 2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수집리포트 기준 카카오의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했다.

한국거래소 기업공시채널에는 카카오의 2분기 경영실적 발표와 질의응답 일정이 8월 6일 오전 9시로 등록됐다. 발표 대상은 2026년 2분기 경영실적이며, 실적 자료는 회사 홈페이지와 투자정보 페이지를 통해 제공된다. 발표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분기 실적과 사업 현황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수집리포트에 포함된 보도는 AI와 핵심사업의 수익성 개선을 영업이익 증가 배경으로 다뤘다. 카카오는 카카오톡 기반 서비스와 콘텐츠, 모빌리티, 페이 등 주요 사업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AI 서비스는 기존 플랫폼 접점과 결합되는 사업 항목으로 제시되고 있다.

광고와 커머스 부문은 카카오톡 기반 사업과 연결된다. 톡비즈, 메시지, 채널, 커머스, 광고 상품은 카카오 플랫폼 안에서 이용자 접점과 사업자 계정을 연결하는 영역이다. 실적 자료에서는 이들 사업의 매출 흐름과 비용 관리 항목이 분기별 지표로 확인된다.

카카오는 앞선 실적 발표에서도 주요 서비스 확장과 AI 전환 계획을 언급한 바 있다. 2분기 보도에서는 핵심사업 수익성 개선과 AI 관련 사업 흐름이 함께 다뤄졌다. 다만 AI 서비스가 광고 상품별 매출, 커머스 거래액, 전환 성과에 어느 정도 반영됐는지는 실적 자료의 세부 부문을 기준으로 따로 구분된다.

이번 기사에서 확인되는 수치는 영업이익 전년 대비 49% 증가와 8월 6일 실적 발표 일정이다. 카카오의 사업별 세부 실적은 회사가 공개한 투자정보 자료와 컨퍼런스콜 질의응답 내용을 통해 추가로 확인되는 범위에서 다뤄진다.

카카오의 2분기 실적은 플랫폼과 콘텐츠 사업을 함께 포함한다. 광고, 커머스, 콘텐츠, AI 관련 투자는 서로 다른 매출 구조를 갖기 때문에 단일 지표로 사업 성과를 판단하기 어렵다. 이번 발표에서는 영업이익 증가율과 핵심사업 중심의 수익성 개선 흐름이 함께 공개됐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06172544_urqfaeed.jpg" alt="카카오, 2분기 수익성 개선…AI와 핵심사업 중심으로 실적 회복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가 8월 6일 2026년 2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수집리포트 기준 카카오의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했다.</p>
<p><br /></p>
<p>한국거래소 기업공시채널에는 카카오의 2분기 경영실적 발표와 질의응답 일정이 8월 6일 오전 9시로 등록됐다. 발표 대상은 2026년 2분기 경영실적이며, 실적 자료는 회사 홈페이지와 투자정보 페이지를 통해 제공된다. 발표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분기 실적과 사업 현황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p>
<p><br /></p>
<p>수집리포트에 포함된 보도는 AI와 핵심사업의 수익성 개선을 영업이익 증가 배경으로 다뤘다. 카카오는 카카오톡 기반 서비스와 콘텐츠, 모빌리티, 페이 등 주요 사업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AI 서비스는 기존 플랫폼 접점과 결합되는 사업 항목으로 제시되고 있다.</p>
<p><br /></p>
<p>광고와 커머스 부문은 카카오톡 기반 사업과 연결된다. 톡비즈, 메시지, 채널, 커머스, 광고 상품은 카카오 플랫폼 안에서 이용자 접점과 사업자 계정을 연결하는 영역이다. 실적 자료에서는 이들 사업의 매출 흐름과 비용 관리 항목이 분기별 지표로 확인된다.</p>
<p><br /></p>
<p>카카오는 앞선 실적 발표에서도 주요 서비스 확장과 AI 전환 계획을 언급한 바 있다. 2분기 보도에서는 핵심사업 수익성 개선과 AI 관련 사업 흐름이 함께 다뤄졌다. 다만 AI 서비스가 광고 상품별 매출, 커머스 거래액, 전환 성과에 어느 정도 반영됐는지는 실적 자료의 세부 부문을 기준으로 따로 구분된다.</p>
<p><br /></p>
<p>이번 기사에서 확인되는 수치는 영업이익 전년 대비 49% 증가와 8월 6일 실적 발표 일정이다. 카카오의 사업별 세부 실적은 회사가 공개한 투자정보 자료와 컨퍼런스콜 질의응답 내용을 통해 추가로 확인되는 범위에서 다뤄진다.</p>
<p><br /></p>
<p>카카오의 2분기 실적은 플랫폼과 콘텐츠 사업을 함께 포함한다. 광고, 커머스, 콘텐츠, AI 관련 투자는 서로 다른 매출 구조를 갖기 때문에 단일 지표로 사업 성과를 판단하기 어렵다. 이번 발표에서는 영업이익 증가율과 핵심사업 중심의 수익성 개선 흐름이 함께 공개됐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00474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1:10: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7:25: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4</guid>
		<title><![CDATA[인천 마을기업 연계축제, 8일 송도서 운영…지역 상품 판로 지원]]></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인천시
      
   
&nbsp;
인천시가 8일 송도에서 마을기업 연계축제를 운영한다. 수집리포트 기준 이번 행사는 지역 마을기업의 상품 판매와 홍보를 지원하는 일정으로 다뤄졌다.

마을기업 연계축제는 지역 기반 기업이 생활권 소비자와 만나는 판매·홍보 행사다. 인천시는 앞서 송도국제도시 아파트 단지 등 시민 접근성이 높은 공간에서 마을기업 참여 행사를 진행해 왔다. 이번 행사도 지역 상품을 현장에서 소개하고 구매 접점을 만드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마을기업은 지역 자원과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운영되는 기업 유형이다. 상시 매장이나 대형 유통망이 부족한 기업은 행사형 판매 채널을 통해 상품을 알리고, 현장 반응을 확인할 수 있다. 축제형 행사는 판매 부스와 홍보 활동을 함께 배치해 소비자 접점을 넓힌다.

송도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거주민과 방문객이 오가는 생활권 공간을 활용한다. 행사장에는 지역 기업 상품이 소개되고, 현장 구매와 기업 홍보가 함께 진행된다. 참여 기업은 상품 설명, 체험, 판촉 활동을 통해 지역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알리는 기회를 갖는다.

이번 일정은 마을기업 판로 지원 사업의 하나로 추진된다. 구체적인 참여 기업 수와 프로그램 구성은 행사 안내 자료와 현장 운영 기준에 따라 확인된다. 인천시는 마을기업 상품이 지역 생활권 안에서 노출될 수 있도록 연계 행사 형태로 판로 지원을 진행한다.

행사는 지역 상품을 한자리에서 보여주는 판매·홍보 접점으로 운영된다. 마을기업은 지역 주민이 참여해 지역 자원을 활용하는 기업 형태이기 때문에, 축제 현장 판매는 단순 부스 운영을 넘어 상품 인지도와 재구매 접점을 확보하는 계기가 된다. 방문객이 많은 송도 행사장에서 상품 체험과 현장 구매가 함께 이뤄지는 점도 이번 행사 구성에 포함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6154013_fyflpkzx.jpg" alt="인천_마을기업_연계축제_포스터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2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인천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인천시가 8일 송도에서 마을기업 연계축제를 운영한다. 수집리포트 기준 이번 행사는 지역 마을기업의 상품 판매와 홍보를 지원하는 일정으로 다뤄졌다.</p>
<p><br /></p>
<p>마을기업 연계축제는 지역 기반 기업이 생활권 소비자와 만나는 판매·홍보 행사다. 인천시는 앞서 송도국제도시 아파트 단지 등 시민 접근성이 높은 공간에서 마을기업 참여 행사를 진행해 왔다. 이번 행사도 지역 상품을 현장에서 소개하고 구매 접점을 만드는 방식으로 운영된다.</p>
<p><br /></p>
<p>마을기업은 지역 자원과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운영되는 기업 유형이다. 상시 매장이나 대형 유통망이 부족한 기업은 행사형 판매 채널을 통해 상품을 알리고, 현장 반응을 확인할 수 있다. 축제형 행사는 판매 부스와 홍보 활동을 함께 배치해 소비자 접점을 넓힌다.</p>
<p><br /></p>
<p>송도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거주민과 방문객이 오가는 생활권 공간을 활용한다. 행사장에는 지역 기업 상품이 소개되고, 현장 구매와 기업 홍보가 함께 진행된다. 참여 기업은 상품 설명, 체험, 판촉 활동을 통해 지역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알리는 기회를 갖는다.</p>
<p><br /></p>
<p>이번 일정은 마을기업 판로 지원 사업의 하나로 추진된다. 구체적인 참여 기업 수와 프로그램 구성은 행사 안내 자료와 현장 운영 기준에 따라 확인된다. 인천시는 마을기업 상품이 지역 생활권 안에서 노출될 수 있도록 연계 행사 형태로 판로 지원을 진행한다.</p>
<p><br /></p>
<p>행사는 지역 상품을 한자리에서 보여주는 판매·홍보 접점으로 운영된다. 마을기업은 지역 주민이 참여해 지역 자원을 활용하는 기업 형태이기 때문에, 축제 현장 판매는 단순 부스 운영을 넘어 상품 인지도와 재구매 접점을 확보하는 계기가 된다. 방문객이 많은 송도 행사장에서 상품 체험과 현장 구매가 함께 이뤄지는 점도 이번 행사 구성에 포함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9984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17:10: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5:16: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3</guid>
		<title><![CDATA[성신여대, 영월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지역 상품 판매에 AI 활용]]></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성신여자대학교
   

&nbsp;성신여대가 영월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디지털 특성화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 수집리포트와 모집 포스터 기준 이번 교육은 소상공인의 AI 활용 능력과 온라인 판매 역량을 높이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 과정은 8월 10일부터 9월 3일까지 총 8회차로 운영된다. 장소는 세경대학교 본관 2층 정보화실이며, 교육 문의 번호는 070-4136-3470으로 안내됐다. 모집 포스터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성신여자대학교, 영월산업진흥원 로고가 함께 표시돼 있다.

회차별 강의는 창업 아이템 진단, 시장·경쟁사 분석, 브랜드 전용 GPT 만들기, 고객 설계, 정부 지원과 투자 생태계 이해, 매너·썸네일·숏폼 제작, 홍보 콘텐츠 자동 제작, 네이버 검색광고 세팅, 멀티채널 확장, 챗봇 상담, 리뷰·단골 관리 자동화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 일정에는 8월 10일, 13일, 18일, 20일, 24일, 27일, 31일과 9월 3일 과정이 포함된다. 각 회차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 단위로 운영된다. 강사진은 포스터 기준 김인수, 김동하 등으로 안내됐다.

지역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온라인 판매 업무는 상품 설명, 상세페이지 구성, 검색 키워드, 고객 상담, 리뷰 관리, 채널 확장 등으로 나뉜다. 이번 교육은 해당 항목을 AI 도구와 연결해 실습형으로 다루는 과정이다. 영월 지역 상품이나 특산물을 판매하는 사업자는 교육 내용을 상품 홍보와 온라인 채널 운영에 적용할 수 있다.

모집 포스터에는 QR코드를 통한 신청 안내와 소상공인 24 홈페이지 신청 필수 문구가 포함됐다. 교육 참여자는 회차별 세부 강의와 장소, 신청 절차를 포스터와 관련 안내 페이지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다.

교육은 단순한 AI 도구 소개보다 지역 소상공인의 판매 활동에 맞춘 실습 항목을 포함한다. 네이버 검색광고 세팅, 라이브 방송 준비, 챗봇 상담, 리뷰·단골 관리처럼 온라인 판로와 고객 접점에 직접 연결되는 내용이 일정에 들어갔다. 수료와 사후 안내는 9월 3일 마지막 회차에서 함께 진행된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06151602_osoglplu.png" alt="성신여대_영월_소상공인_디지털특성화대학_교육생모집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1265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성신여자대학교</figcaption>
   </figure>
</div>
<p>&nbsp;성신여대가 영월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디지털 특성화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 수집리포트와 모집 포스터 기준 이번 교육은 소상공인의 AI 활용 능력과 온라인 판매 역량을 높이는 과정으로 구성됐다.</p>
<p><br /></p>
<p>교육 과정은 8월 10일부터 9월 3일까지 총 8회차로 운영된다. 장소는 세경대학교 본관 2층 정보화실이며, 교육 문의 번호는 070-4136-3470으로 안내됐다. 모집 포스터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성신여자대학교, 영월산업진흥원 로고가 함께 표시돼 있다.</p>
<p><br /></p>
<p>회차별 강의는 창업 아이템 진단, 시장·경쟁사 분석, 브랜드 전용 GPT 만들기, 고객 설계, 정부 지원과 투자 생태계 이해, 매너·썸네일·숏폼 제작, 홍보 콘텐츠 자동 제작, 네이버 검색광고 세팅, 멀티채널 확장, 챗봇 상담, 리뷰·단골 관리 자동화 등으로 구성됐다.</p>
<p><br /></p>
<p>교육 일정에는 8월 10일, 13일, 18일, 20일, 24일, 27일, 31일과 9월 3일 과정이 포함된다. 각 회차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 단위로 운영된다. 강사진은 포스터 기준 김인수, 김동하 등으로 안내됐다.</p>
<p><br /></p>
<p>지역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온라인 판매 업무는 상품 설명, 상세페이지 구성, 검색 키워드, 고객 상담, 리뷰 관리, 채널 확장 등으로 나뉜다. 이번 교육은 해당 항목을 AI 도구와 연결해 실습형으로 다루는 과정이다. 영월 지역 상품이나 특산물을 판매하는 사업자는 교육 내용을 상품 홍보와 온라인 채널 운영에 적용할 수 있다.</p>
<p><br /></p>
<p>모집 포스터에는 QR코드를 통한 신청 안내와 소상공인 24 홈페이지 신청 필수 문구가 포함됐다. 교육 참여자는 회차별 세부 강의와 장소, 신청 절차를 포스터와 관련 안내 페이지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교육은 단순한 AI 도구 소개보다 지역 소상공인의 판매 활동에 맞춘 실습 항목을 포함한다. 네이버 검색광고 세팅, 라이브 방송 준비, 챗봇 상담, 리뷰·단골 관리처럼 온라인 판로와 고객 접점에 직접 연결되는 내용이 일정에 들어갔다. 수료와 사후 안내는 9월 3일 마지막 회차에서 함께 진행된다.</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99695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17:17: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5:15: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1</guid>
		<title><![CDATA[당근 업무계정, 간편카드 등록 제한…결제수단은 사업자카드 중심 운영]]></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1</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1</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당근 업무계정에서 간편카드 신규 등록이 8월 5일부터 제한됐다. 업무계정에 새 결제수단을 추가하는 경우 사업자카드 등록을 이용해야 한다.

이번 변경은 광고 상품이나 노출 지면 조정이 아니라 결제수단 등록 기준 변경이다. 기존에 업무계정에 등록된 간편카드는 계속 사용할 수 있으며, 변경 이후 새로 등록하는 카드에만 제한이 적용된다. 광고비 결제수단을 추가하거나 교체해야 하는 계정은 사업자카드 등록 여부를 먼저 확인하게 된다.

업무계정은 여러 담당자가 함께 광고 운영과 결제 관리를 처리하는 계정에서 사용된다. 대행사, 프랜차이즈, 여러 지점을 운영하는 사업자처럼 계정 접근자가 나뉘는 경우 카드 등록 기준은 광고 집행 일정과 바로 연결될 수 있다. 결제수단 등록이 완료되지 않으면 광고비 결제나 캠페인 운영 과정에서 지연이 생길 수 있다.

기존 간편카드 사용 계정과 신규 카드 등록 계정의 처리 방식은 다르다. 이미 등록된 간편카드를 유지하는 계정은 기존 결제수단 상태에 따라 광고 운영을 이어갈 수 있고, 새 결제수단이 필요한 계정은 업무계정 기준에 맞춰 사업자카드를 등록해야 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6114553_zdmhkuba.jpg" alt="1_당근 업무계정, 간편카드 등록 제한…결제수단은 사업자카드 중심 운영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77px;" /></p>
<p>&nbsp;</p>
<p>당근 업무계정에서 간편카드 신규 등록이 8월 5일부터 제한됐다. 업무계정에 새 결제수단을 추가하는 경우 사업자카드 등록을 이용해야 한다.</p>
<p><br /></p>
<p>이번 변경은 광고 상품이나 노출 지면 조정이 아니라 결제수단 등록 기준 변경이다. 기존에 업무계정에 등록된 간편카드는 계속 사용할 수 있으며, 변경 이후 새로 등록하는 카드에만 제한이 적용된다. 광고비 결제수단을 추가하거나 교체해야 하는 계정은 사업자카드 등록 여부를 먼저 확인하게 된다.</p>
<p><br /></p>
<p>업무계정은 여러 담당자가 함께 광고 운영과 결제 관리를 처리하는 계정에서 사용된다. 대행사, 프랜차이즈, 여러 지점을 운영하는 사업자처럼 계정 접근자가 나뉘는 경우 카드 등록 기준은 광고 집행 일정과 바로 연결될 수 있다. 결제수단 등록이 완료되지 않으면 광고비 결제나 캠페인 운영 과정에서 지연이 생길 수 있다.</p>
<p><br /></p>
<p>기존 간편카드 사용 계정과 신규 카드 등록 계정의 처리 방식은 다르다. 이미 등록된 간편카드를 유지하는 계정은 기존 결제수단 상태에 따라 광고 운영을 이어갈 수 있고, 새 결제수단이 필요한 계정은 업무계정 기준에 맞춰 사업자카드를 등록해야 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9843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11:46: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1:42: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guid>
		<title><![CDATA[당근 리드폼, 추가 질문 응답 보관 기간 60일로 변경…9월 15일부터 적용]]></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당근 리드폼으로 수집한 응답 정보의 보관 기준이 9월 15일부터 변경된다. 광고주가 추가한 질문 응답의 보관 기간은 기존 1년에서 60일로 줄어든다.

이번 변경은 리드폼 응답 정보 전체를 동일하게 바꾸는 내용이 아니다. 이름과 휴대전화번호 등 기본 항목은 현재와 같이 수집일로부터 60일 동안 보관된다. 달라지는 항목은 광고주가 리드폼에 직접 추가한 질문에 대한 응답이다.

당근은 적용일인 9월 15일부터 수집일 기준 60일이 지난 응답 정보를 자동 파기한다. 파기된 정보는 다시 확인하거나 내려받을 수 없다. 기존에 1년 동안 보관되던 광고주 추가 질문 응답도 적용일 이후에는 60일 기준을 따른다.

광고주는 적용일 전에 필요한 응답 정보를 내려받아야 한다. 공지에 안내된 내려받기 경로는 [광고 도구 &gt; 리드폼 관리]다. 이미 수집한 응답 정보도 9월 15일부터 60일 기준이 적용되므로, 수집일이 오래된 응답은 적용일 이후 바로 파기 대상이 될 수 있다.



   
      사진=당근비즈니스
      
   
&nbsp;
광고 집행이 끝나고 응답자에게 고지한 보유·이용기간도 지난 경우에는 리드폼 삭제를 통해 남은 정보를 파기할 수 있다. 다만 광고가 집행 중이면 리드폼을 삭제할 수 없으며, 광고를 먼저 종료한 뒤 삭제해야 한다.

리드폼으로 수집한 개인정보의 처리 책임은 광고주에게 있다. 내려받은 파일도 고지한 보유·이용기간에 맞춰 관리·파기해야 하며, 당근 리드폼 운영 계정은 9월 15일 전 응답 정보 보관 상태를 다시 확인하게 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6113900_cxlmdtoi.png" alt="1_당근_리드폼_응답정보_보관기간_60일_공식이미지.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당근 리드폼으로 수집한 응답 정보의 보관 기준이 9월 15일부터 변경된다. 광고주가 추가한 질문 응답의 보관 기간은 기존 1년에서 60일로 줄어든다.</p>
<p><br /></p>
<p>이번 변경은 리드폼 응답 정보 전체를 동일하게 바꾸는 내용이 아니다. 이름과 휴대전화번호 등 기본 항목은 현재와 같이 수집일로부터 60일 동안 보관된다. 달라지는 항목은 광고주가 리드폼에 직접 추가한 질문에 대한 응답이다.</p>
<p><br /></p>
<p>당근은 적용일인 9월 15일부터 수집일 기준 60일이 지난 응답 정보를 자동 파기한다. 파기된 정보는 다시 확인하거나 내려받을 수 없다. 기존에 1년 동안 보관되던 광고주 추가 질문 응답도 적용일 이후에는 60일 기준을 따른다.</p>
<p><br /></p>
<p>광고주는 적용일 전에 필요한 응답 정보를 내려받아야 한다. 공지에 안내된 내려받기 경로는 [광고 도구 &gt; 리드폼 관리]다. 이미 수집한 응답 정보도 9월 15일부터 60일 기준이 적용되므로, 수집일이 오래된 응답은 적용일 이후 바로 파기 대상이 될 수 있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27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6113916_kcnnkmqq.png" alt="2_당근_리드폼_응답정보_보관기간_60일_보조이미지.png" style="width: 627px; height: 31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광고 집행이 끝나고 응답자에게 고지한 보유·이용기간도 지난 경우에는 리드폼 삭제를 통해 남은 정보를 파기할 수 있다. 다만 광고가 집행 중이면 리드폼을 삭제할 수 없으며, 광고를 먼저 종료한 뒤 삭제해야 한다.</p>
<p><br /></p>
<p>리드폼으로 수집한 개인정보의 처리 책임은 광고주에게 있다. 내려받은 파일도 고지한 보유·이용기간에 맞춰 관리·파기해야 하며, 당근 리드폼 운영 계정은 9월 15일 전 응답 정보 보관 상태를 다시 확인하게 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98393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11:39: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1:38: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guid>
		<title><![CDATA[김천포도축제 14일 개막…직거래·체험·야간 콘텐츠 운영]]></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4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4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김천포도축제
      
   
&nbsp;
2026 김천포도축제가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경북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보조경기장 일원에서 열린다. 운영 시간은 낮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3일 차는 오후 6시까지로 안내됐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역축제 정보와 축제 공식 홈페이지에는 행사 장소, 기간, 주최·주관 기관, 문의처가 등록돼 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김천포도축제추진위원회가 행사를 주관한다. 공식 안내 기준 행사장은 김천시 운동장길 1 김천종합스포츠타운이다.

올해 행사는 김천 포도를 중심으로 자두와 복숭아 등 지역 과일을 함께 다룬다. 현장에는 직거래 장터와 판매 부스가 마련되고, 포도 수확 체험, 과일 디저트 만들기, 샤인청 담그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김천 포도와 지역 과일을 구매하거나 체험할 수 있는 부스가 행사장 안에 배치된다.

공연과 야간 프로그램도 일정에 포함됐다. 신바람행복콘서트, 워터밤, 어린이 그림그리기대회, 물놀이 시설, 쿨링존 등이 안내됐으며, 여름철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콘텐츠가 함께 운영된다.

행사 일정은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세부 프로그램과 운영 시간은 현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공식 안내 기준 문의처는 054-421-2532다. 방문객은 행사 전 공식 홈페이지와 지역축제 안내 페이지에서 세부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6113447_xmstmfvf.jpg" alt="김천포도축제_검정부분제거_2MB이하.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김천포도축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2026 김천포도축제가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경북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보조경기장 일원에서 열린다. 운영 시간은 낮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3일 차는 오후 6시까지로 안내됐다.</p>
<p><br /></p>
<p>문화체육관광부 지역축제 정보와 축제 공식 홈페이지에는 행사 장소, 기간, 주최·주관 기관, 문의처가 등록돼 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김천포도축제추진위원회가 행사를 주관한다. 공식 안내 기준 행사장은 김천시 운동장길 1 김천종합스포츠타운이다.</p>
<p><br /></p>
<p>올해 행사는 김천 포도를 중심으로 자두와 복숭아 등 지역 과일을 함께 다룬다. 현장에는 직거래 장터와 판매 부스가 마련되고, 포도 수확 체험, 과일 디저트 만들기, 샤인청 담그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김천 포도와 지역 과일을 구매하거나 체험할 수 있는 부스가 행사장 안에 배치된다.</p>
<p><br /></p>
<p>공연과 야간 프로그램도 일정에 포함됐다. 신바람행복콘서트, 워터밤, 어린이 그림그리기대회, 물놀이 시설, 쿨링존 등이 안내됐으며, 여름철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콘텐츠가 함께 운영된다.</p>
<p><br /></p>
<p>행사 일정은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세부 프로그램과 운영 시간은 현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공식 안내 기준 문의처는 054-421-2532다. 방문객은 행사 전 공식 홈페이지와 지역축제 안내 페이지에서 세부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9836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11:35: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1:34: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guid>
		<title><![CDATA[SK텔레콤, 2분기 영업이익 67% 증가…AIDC 매출 2배 확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4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4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SK텔레콤
   

&nbsp;SK텔레콤의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7% 증가했다. 수집리포트에 포함된 복수 보도 기준으로 AI 데이터센터를 뜻하는 AIDC 매출은 같은 기간 2배 늘었다.

   

SK텔레콤은 2분기 실적에서 통신 사업과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함께 제시했다. 통신 사업은 가입자 기반 서비스와 요금제 매출이 중심이고, AIDC는 기업 고객의 데이터 처리와 AI 연산 수요에 대응하는 인프라 사업으로 분류된다. 이번 발표에서는 영업이익 증가율과 AIDC 매출 증가폭이 별도 수치로 다뤄졌다.

   

컨퍼런스콜 관련 보도에서는 AIDC 사업에 대한 투자 원칙도 언급됐다. SK텔레콤은 AIDC 고객 확보를 우선한다는 입장을 밝혔고, 5GW 규모 투자 원칙도 함께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발언은 데이터센터 설비 확대와 고객 수요 확보를 함께 설명하는 내용으로 정리된다.

   

2분기 실적 기사들은 본업 경쟁력과 데이터센터 매출 증가를 같은 실적 항목 안에서 다뤘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증가했고, AIDC 매출은 2배 확대된 수치로 제시됐다. 다만 공개 보도만으로 데이터센터별 가동률, 고객별 매출 비중, 투자 집행 시점까지 확인되지는 않는다.

   

SK텔레콤의 AI 인프라 사업은 향후 분기 실적에서 매출 규모와 투자 계획이 함께 확인되는 항목이다. 이후 발표에서는 AIDC 매출 증가가 전체 매출과 영업이익에 어느 정도 반영되는지, 고객 확보 현황이 어떤 방식으로 공개되는지가 추가 확인 대상이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06094433_pwxvlbzt.jpg" alt="SK텔레콤, 2분기 영업이익 67% 증가…AIDC 매출 2배 확대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62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SK텔레콤</figcaption>
   </figure>
</div>
<p>&nbsp;SK텔레콤의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7% 증가했다. 수집리포트에 포함된 복수 보도 기준으로 AI 데이터센터를 뜻하는 AIDC 매출은 같은 기간 2배 늘었다.</p>
<p>
   <br />
</p>
<p>SK텔레콤은 2분기 실적에서 통신 사업과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함께 제시했다. 통신 사업은 가입자 기반 서비스와 요금제 매출이 중심이고, AIDC는 기업 고객의 데이터 처리와 AI 연산 수요에 대응하는 인프라 사업으로 분류된다. 이번 발표에서는 영업이익 증가율과 AIDC 매출 증가폭이 별도 수치로 다뤄졌다.</p>
<p>
   <br />
</p>
<p>컨퍼런스콜 관련 보도에서는 AIDC 사업에 대한 투자 원칙도 언급됐다. SK텔레콤은 AIDC 고객 확보를 우선한다는 입장을 밝혔고, 5GW 규모 투자 원칙도 함께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발언은 데이터센터 설비 확대와 고객 수요 확보를 함께 설명하는 내용으로 정리된다.</p>
<p>
   <br />
</p>
<p>2분기 실적 기사들은 본업 경쟁력과 데이터센터 매출 증가를 같은 실적 항목 안에서 다뤘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증가했고, AIDC 매출은 2배 확대된 수치로 제시됐다. 다만 공개 보도만으로 데이터센터별 가동률, 고객별 매출 비중, 투자 집행 시점까지 확인되지는 않는다.</p>
<p>
   <br />
</p>
<p>SK텔레콤의 AI 인프라 사업은 향후 분기 실적에서 매출 규모와 투자 계획이 함께 확인되는 항목이다. 이후 발표에서는 AIDC 매출 증가가 전체 매출과 영업이익에 어느 정도 반영되는지, 고객 확보 현황이 어떤 방식으로 공개되는지가 추가 확인 대상이다.</p>
<p></p>
<p></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9770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11:20: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09:43: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5</guid>
		<title><![CDATA[카카오 Kanana-o, 감정·사투리 음성 구현…옴니모달 AI 활용 확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45</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45</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
      
   
&nbsp;
카카오가 옴니모달 언어모델 Kanana-o를 앞세워 감정과 억양, 사투리 표현까지 반영하는 AI 음성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텍스트만 처리하는 챗봇형 AI를 넘어 이미지와 음성, 대화 맥락을 함께 다루는 서비스 접점이 카카오톡 안팎으로 확장되는 흐름이다.

Kanana-o는 카카오가 자체 개발한 통합 멀티모달 언어모델로 소개된 모델이다. 공식 소개 페이지는 텍스트, 이미지, 음성 등 여러 입력을 동시에 이해하고 한국어와 한국적 맥락을 해석하는 점을 주요 특징으로 제시한다. 음성 영역에서는 억양, 속도, 감정, 화자 특성을 고려한 자연스러운 발화를 내세웠다.

카카오는 Kanana-o API 베타도 제한적으로 공개했다. 베타는 대기 등록 후 선정된 이용자에게 순차 제공되는 형태이며, 구체적인 활용 시나리오와 기술 구현 역량, 적극적인 피드백 가능성이 선정 기준에 포함된다. 모델 실험이 일반 공개 서비스가 아니라 개발자와 초기 활용자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단계라는 점이 드러난다.

소비자 접점에서는 ‘Kanana-o 펫레터 만들기’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다. 이 서비스는 반려동물 사진과 맥락을 분석해 감정이 담긴 음성 기반 콘텐츠를 생성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8월 14일까지 이벤트가 이어진다. 참여자는 생성된 동영상을 비영리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영리 이용이나 임의 변형은 제한된다.

카카오톡 안에서 제공되는 Kanana 기능은 일정 알림, 정보 정리, 장소 추천, 선물 추천처럼 생활형 AI 기능에 초점을 맞춘다. 지원 기기는 iPhone 14 Pro 이상과 Galaxy S22 이상 등으로 제한돼 있으며, 기기 안에서 상황을 이해하고 필요한 경우 서버를 통해 답변을 제공하는 운영 형태가 함께 설명됐다.

이번 흐름은 카카오의 AI가 검색형 답변에만 머물지 않고 음성, 이미지, 대화 맥락을 연결한 서비스 경험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마케팅 관점에서는 브랜드가 AI 생성 음성·이미지 콘텐츠를 고객 접점에 활용할 때, 사용 권한과 안전성, 생성물의 활용 범위를 함께 설계해야 하는 단계로 이어진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1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5143854_ipolgoqp.png" alt="카카오 Kanana-o, 감정·사투리 음성 구현…옴니모달 AI 활용 확대_이미지1.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가 옴니모달 언어모델 Kanana-o를 앞세워 감정과 억양, 사투리 표현까지 반영하는 AI 음성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텍스트만 처리하는 챗봇형 AI를 넘어 이미지와 음성, 대화 맥락을 함께 다루는 서비스 접점이 카카오톡 안팎으로 확장되는 흐름이다.</p>
<p><br /></p>
<p>Kanana-o는 카카오가 자체 개발한 통합 멀티모달 언어모델로 소개된 모델이다. 공식 소개 페이지는 텍스트, 이미지, 음성 등 여러 입력을 동시에 이해하고 한국어와 한국적 맥락을 해석하는 점을 주요 특징으로 제시한다. 음성 영역에서는 억양, 속도, 감정, 화자 특성을 고려한 자연스러운 발화를 내세웠다.</p>
<p><br /></p>
<p>카카오는 Kanana-o API 베타도 제한적으로 공개했다. 베타는 대기 등록 후 선정된 이용자에게 순차 제공되는 형태이며, 구체적인 활용 시나리오와 기술 구현 역량, 적극적인 피드백 가능성이 선정 기준에 포함된다. 모델 실험이 일반 공개 서비스가 아니라 개발자와 초기 활용자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단계라는 점이 드러난다.</p>
<p><br /></p>
<p>소비자 접점에서는 ‘Kanana-o 펫레터 만들기’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다. 이 서비스는 반려동물 사진과 맥락을 분석해 감정이 담긴 음성 기반 콘텐츠를 생성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8월 14일까지 이벤트가 이어진다. 참여자는 생성된 동영상을 비영리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영리 이용이나 임의 변형은 제한된다.</p>
<p><br /></p>
<p>카카오톡 안에서 제공되는 Kanana 기능은 일정 알림, 정보 정리, 장소 추천, 선물 추천처럼 생활형 AI 기능에 초점을 맞춘다. 지원 기기는 iPhone 14 Pro 이상과 Galaxy S22 이상 등으로 제한돼 있으며, 기기 안에서 상황을 이해하고 필요한 경우 서버를 통해 답변을 제공하는 운영 형태가 함께 설명됐다.</p>
<p><br /></p>
<p>이번 흐름은 카카오의 AI가 검색형 답변에만 머물지 않고 음성, 이미지, 대화 맥락을 연결한 서비스 경험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마케팅 관점에서는 브랜드가 AI 생성 음성·이미지 콘텐츠를 고객 접점에 활용할 때, 사용 권한과 안전성, 생성물의 활용 범위를 함께 설계해야 하는 단계로 이어진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90833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5 Aug 2026 14:39: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14:38: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guid>
		<title><![CDATA[네이버 쇼핑검색광고, 8월 6일부터 노출 위치·개수 4차 테스트]]></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4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4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 쇼핑검색광고의 광고 노출 위치와 개수를 조정하는 4차 테스트가 8월 6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테스트는 네이버 통합검색 모바일과 PC 일부 트래픽을 대상으로 하며, 쇼핑성 질의에서 광고와 일반 상품의 배치가 이용자 반응에 따라 달라지는 점이 핵심이다.

이 공지는 6월 18일 처음 올라온 뒤 7월 2일과 16일에 2·3차 일정이 추가됐고, 7월 30일 수정분에서 4차 테스트 일정과 대상 영역이 다시 정리됐다. 앞선 일정은 6월 25일부터 7월 2일까지 1차, 7월 9일부터 16일까지 2차, 7월 23일부터 30일까지 3차로 운영됐다.

4차 테스트에서 남은 적용 지면은 네이버 통합검색 모바일과 PC다. 기존 안내에 포함됐던 네이버 쇼핑 모바일과 PC 영역은 수정 공지에서 제외 표시됐고, 이번 일정의 대상 영역은 통합검색 중심으로 정리됐다. 광고주는 같은 쇼핑검색광고라도 테스트 트래픽에 포함되는 검색 결과에서는 기존과 다른 위치나 개수로 광고가 보일 수 있다.

테스트 트래픽에서는 광고 상품, 일반 상품, 슈퍼적립 상품의 개수와 위치가 고정되지 않는다. 네이버는 키워드별 이용자 반응을 바탕으로 노출 구성을 실시간으로 조정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한 페이지 안에서 서비스 일반 상품과 광고 상품이 중복될 경우에는 중복되는 서비스 상품이 노출되지 않는 기준도 함께 적용된다.

광고 등록 절차와 노출 순위 산정, 과금 체계는 기존 쇼핑검색광고 기준을 따른다. 이번 변경은 광고 상품 자체의 등록 조건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검색 결과 안에서 광고가 배치되는 위치와 개수에 대한 테스트다. 따라서 광고 운영자는 같은 기간 성과를 볼 때 입찰가나 소재 변경만이 아니라 테스트 지면 포함 여부도 함께 구분해 해석할 필요가 있다.

8월 6일부터 13일까지의 4차 일정은 쇼핑검색광고 운영자가 모바일·PC 통합검색 지면의 노출 변화를 확인해야 하는 구간이다. 테스트 트래픽의 광고 구성은 최적화 결과에 따라 수시로 바뀔 수 있으며, 기존 과금과 순위 기준은 유지된다.
&nbsp;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5133125_tgbwioct.jpg" alt="1_네이버 쇼핑검색광고, 8월 6일부터 노출 위치·개수 4차 테스트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72px;" /></p>
<p>&nbsp;</p>
<p>네이버 쇼핑검색광고의 광고 노출 위치와 개수를 조정하는 4차 테스트가 8월 6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테스트는 네이버 통합검색 모바일과 PC 일부 트래픽을 대상으로 하며, 쇼핑성 질의에서 광고와 일반 상품의 배치가 이용자 반응에 따라 달라지는 점이 핵심이다.</p>
<p><br /></p>
<p>이 공지는 6월 18일 처음 올라온 뒤 7월 2일과 16일에 2·3차 일정이 추가됐고, 7월 30일 수정분에서 4차 테스트 일정과 대상 영역이 다시 정리됐다. 앞선 일정은 6월 25일부터 7월 2일까지 1차, 7월 9일부터 16일까지 2차, 7월 23일부터 30일까지 3차로 운영됐다.</p>
<p><br /></p>
<p>4차 테스트에서 남은 적용 지면은 네이버 통합검색 모바일과 PC다. 기존 안내에 포함됐던 네이버 쇼핑 모바일과 PC 영역은 수정 공지에서 제외 표시됐고, 이번 일정의 대상 영역은 통합검색 중심으로 정리됐다. 광고주는 같은 쇼핑검색광고라도 테스트 트래픽에 포함되는 검색 결과에서는 기존과 다른 위치나 개수로 광고가 보일 수 있다.</p>
<p><br /></p>
<p>테스트 트래픽에서는 광고 상품, 일반 상품, 슈퍼적립 상품의 개수와 위치가 고정되지 않는다. 네이버는 키워드별 이용자 반응을 바탕으로 노출 구성을 실시간으로 조정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한 페이지 안에서 서비스 일반 상품과 광고 상품이 중복될 경우에는 중복되는 서비스 상품이 노출되지 않는 기준도 함께 적용된다.</p>
<p><br /></p>
<p>광고 등록 절차와 노출 순위 산정, 과금 체계는 기존 쇼핑검색광고 기준을 따른다. 이번 변경은 광고 상품 자체의 등록 조건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검색 결과 안에서 광고가 배치되는 위치와 개수에 대한 테스트다. 따라서 광고 운영자는 같은 기간 성과를 볼 때 입찰가나 소재 변경만이 아니라 테스트 지면 포함 여부도 함께 구분해 해석할 필요가 있다.</p>
<p><br /></p>
<p>8월 6일부터 13일까지의 4차 일정은 쇼핑검색광고 운영자가 모바일·PC 통합검색 지면의 노출 변화를 확인해야 하는 구간이다. 테스트 트래픽의 광고 구성은 최적화 결과에 따라 수시로 바뀔 수 있으며, 기존 과금과 순위 기준은 유지된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05133142_pdidxbnf.png" alt="네이버 통합검색 모바일.png" style="width: 664px; height: 524px;"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65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5133149_gnwcmqyi.png" alt="네이버 통합검색 PC.png" style="width: 665px; height: 30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9042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5 Aug 2026 13:32: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13:29: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guid>
		<title><![CDATA[이화여대, 중등 예비교원 AI 융합 교육체계 구축…2억5,000만 원 지원]]></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4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4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화여대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2026년 교원양성기관 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 중등 AI 융합 분야에 선정됐다. 사업을 통해 올해 2억5,000만 원을 지원받고 예비교원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높이는 교육체계 구축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초·중등 교원양성대학을 대상으로 AI 관련 전공 이수체계와 교육과정 개발을 지원하는 구조다. 공모 당시 사업 대상은 교대, 교원대, 사범대 설치 대학 등 초·중등 교원양성기관으로 제시됐고, 총 8개교 안팎을 선정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화여대는 중등 AI 융합 분야에서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교육과정 개편을 추진한다. 예비교원이 특정 기술을 따로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교과별 수업 설계 안에서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다시 구성하는 방향이다.

   

사업에는 ‘셰어캠퍼스’를 통한 공유 계획도 포함됐다. 개발된 교육과정과 수업 모델을 대학 내부에만 두지 않고 다른 교원양성기관과 나눌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이 있다. AI 교육과정 개발 사업이 개별 대학의 실험을 넘어 교원양성 체계 전반의 자료 축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지점이다.

   

교육부가 앞서 공개한 공모 안내에는 AI 관련 전공 이수체계 개선, 교육과정 개발·개선, 실천적 AI 교육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AI 교육과정 공유와 성과 확산이 주요 과업으로 제시됐다. 공모 기간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였고, 접수는 한국과학창의재단 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이뤄졌다.

   

이번 선정은 학교 현장의 AI 교육 확대에 맞춰 교원양성 단계의 교육과정도 함께 바뀌는 흐름과 맞닿아 있다. 지원 규모와 운영 분야가 확정된 만큼, 이후에는 교과별 수업 모델과 공유 체계가 실제 교원양성 과정에 어떻게 반영되는지가 후속 확인 지점으로 남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05132654_bqohlqyo.jpg" alt="이화여대, AI 교원양성 교육과정 개발 사업 선정…2억5,000만 원 지원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p>
   <br />
</p>
<p>이화여대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2026년 교원양성기관 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 중등 AI 융합 분야에 선정됐다. 사업을 통해 올해 2억5,000만 원을 지원받고 예비교원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높이는 교육체계 구축에 나선다.</p>
<p>
   <br />
</p>
<p>이번 사업은 초·중등 교원양성대학을 대상으로 AI 관련 전공 이수체계와 교육과정 개발을 지원하는 구조다. 공모 당시 사업 대상은 교대, 교원대, 사범대 설치 대학 등 초·중등 교원양성기관으로 제시됐고, 총 8개교 안팎을 선정하는 내용이 포함됐다.</p>
<p>
   <br />
</p>
<p>이화여대는 중등 AI 융합 분야에서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교육과정 개편을 추진한다. 예비교원이 특정 기술을 따로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교과별 수업 설계 안에서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다시 구성하는 방향이다.</p>
<p>
   <br />
</p>
<p>사업에는 ‘셰어캠퍼스’를 통한 공유 계획도 포함됐다. 개발된 교육과정과 수업 모델을 대학 내부에만 두지 않고 다른 교원양성기관과 나눌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이 있다. AI 교육과정 개발 사업이 개별 대학의 실험을 넘어 교원양성 체계 전반의 자료 축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지점이다.</p>
<p>
   <br />
</p>
<p>교육부가 앞서 공개한 공모 안내에는 AI 관련 전공 이수체계 개선, 교육과정 개발·개선, 실천적 AI 교육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AI 교육과정 공유와 성과 확산이 주요 과업으로 제시됐다. 공모 기간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였고, 접수는 한국과학창의재단 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이뤄졌다.</p>
<p>
   <br />
</p>
<p>이번 선정은 학교 현장의 AI 교육 확대에 맞춰 교원양성 단계의 교육과정도 함께 바뀌는 흐름과 맞닿아 있다. 지원 규모와 운영 분야가 확정된 만큼, 이후에는 교과별 수업 모델과 공유 체계가 실제 교원양성 과정에 어떻게 반영되는지가 후속 확인 지점으로 남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90400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5 Aug 2026 13:28: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13:26: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guid>
		<title><![CDATA[영등포구,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 26일부터 운영…7일부터 50명 모집]]></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42</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42</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영등포구
      
   
&nbsp;
서울 영등포구가 예비창업자와 업종 전환을 준비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를 운영한다. 모집은 8월 7일부터 24일까지 선착순 50명으로 진행되며, 교육은 26일부터 이틀 동안 열린다.

이번 과정은 영등포구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함께 추진한다. 창업 초기 단계에서 자금 조달, 시장 진입, 세무 처리, 사업계획 수립을 한꺼번에 맞닥뜨리는 예비 사업자에게 필요한 실무 교육을 묶은 점이 특징이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교육 내용은 창업자금 보증지원제도와 소상공인 정책자금 활용법을 포함한다. 자금 조달뿐 아니라 상권 입지 분석과 임대차 계약 시 주의사항도 다룬다. 점포를 열기 전 단계에서 입지와 계약 조건을 함께 검토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다.

사업 운영 과정에 필요한 계획 수립과 회계 기초도 과정에 들어간다. 사업계획서 작성, 손익계산 실습, 세무 전략이 포함돼 창업자가 매출과 비용을 계산하고 경영 구조를 점검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단순 창업 안내가 아니라 개업 이후 운영 판단에 필요한 항목을 교육 과정에 배치했다.

수료 이후에는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제공하는 창업 상담과 소상공인 컨설팅 등 후속 프로그램도 활용할 수 있다. 교육이 이틀 과정으로 끝나는 데 그치지 않고, 창업 상담과 정책자금 연계 가능성을 이어가는 형태다.

참여 신청은 소상공인 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모집 기간은 8월 7일부터 24일까지이며, 선착순 50명 모집 기준이 적용된다. 영등포구는 청년뿐 아니라 여성과 중장년까지 창업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도 함께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5132442_sfacsfbo.jpg" alt="영등포구,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 26일부터 운영…7일부터 50명 모집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영등포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서울 영등포구가 예비창업자와 업종 전환을 준비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를 운영한다. 모집은 8월 7일부터 24일까지 선착순 50명으로 진행되며, 교육은 26일부터 이틀 동안 열린다.</p>
<p><br /></p>
<p>이번 과정은 영등포구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함께 추진한다. 창업 초기 단계에서 자금 조달, 시장 진입, 세무 처리, 사업계획 수립을 한꺼번에 맞닥뜨리는 예비 사업자에게 필요한 실무 교육을 묶은 점이 특징이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p>
<p><br /></p>
<p>교육 내용은 창업자금 보증지원제도와 소상공인 정책자금 활용법을 포함한다. 자금 조달뿐 아니라 상권 입지 분석과 임대차 계약 시 주의사항도 다룬다. 점포를 열기 전 단계에서 입지와 계약 조건을 함께 검토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다.</p>
<p><br /></p>
<p>사업 운영 과정에 필요한 계획 수립과 회계 기초도 과정에 들어간다. 사업계획서 작성, 손익계산 실습, 세무 전략이 포함돼 창업자가 매출과 비용을 계산하고 경영 구조를 점검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단순 창업 안내가 아니라 개업 이후 운영 판단에 필요한 항목을 교육 과정에 배치했다.</p>
<p><br /></p>
<p>수료 이후에는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제공하는 창업 상담과 소상공인 컨설팅 등 후속 프로그램도 활용할 수 있다. 교육이 이틀 과정으로 끝나는 데 그치지 않고, 창업 상담과 정책자금 연계 가능성을 이어가는 형태다.</p>
<p><br /></p>
<p>참여 신청은 소상공인 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모집 기간은 8월 7일부터 24일까지이며, 선착순 50명 모집 기준이 적용된다. 영등포구는 청년뿐 아니라 여성과 중장년까지 창업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도 함께 밝혔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9038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5 Aug 2026 13:25: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13:22: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guid>
		<title><![CDATA[교육부 청년도약 부트캠프, 일자리 밖 청년 4,000명 지원]]></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4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4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교육부
   

&nbsp;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2026년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운영대학 40개교를 선정했다. 이 사업은 일자리 밖 청년에게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단기 집중교육을 제공하고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구조로 추진된다.

올해 사업에는 추가경정예산 283억 원이 활용된다. 최종 선정 대학은 2026년 교당 7억 원을 지원받고 2028년 2월까지 약 1년 6개월 동안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교별 지원 규모는 연간 100명 이상이며 전체 지원 대상은 약 4,000명이다.

지원 대상은 준비 중 청년 등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비재학생 청년이다. 교육부는 청년의 역량 수요와 진로 수요를 반영해 사업 유형을 첨단인재형과 실전인재형으로 나눴다. 첨단인재형은 AI, 반도체, 이차전지, 디스플레이, 바이오, 항공우주, 미래차, 로봇 등 첨단산업 분야 교육에 초점을 둔다.

실전인재형은 인문·사회·예술·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직무 중심의 인공지능 전환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유형이다. 기업과 대학이 교육과정을 함께 구성하고, 청년 맞춤형 종합 지원체계와 수준별 단기 집중 교육과정, 인증 및 학위 연계 방안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선정 결과는 첨단인재형 20개교와 실전인재형 20개교로 나뉜다. 첨단인재형은 일반대 15개교와 전문대 5개교, 실전인재형은 일반대 10개교와 전문대 10개교가 포함됐다. 교육부는 산·학·연 전문가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발표 평가를 진행했다.

대학별 교육 분야와 운영 내용, 기간은 첨단산업 인재양성 통합관리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통합관리 플랫폼과 대학별 모집 사이트를 통해 신청 정보를 확인하게 된다. 교육부 보도자료에는 교육부 인공지능융합인재양성과, 전문대학지원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융합인재사업실이 문의처로 제시됐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05094820_qndntehg.jpg" alt="교육부_청년도약부트캠프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1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교육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2026년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운영대학 40개교를 선정했다. 이 사업은 일자리 밖 청년에게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단기 집중교육을 제공하고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구조로 추진된다.</p>
<p><br /></p>
<p>올해 사업에는 추가경정예산 283억 원이 활용된다. 최종 선정 대학은 2026년 교당 7억 원을 지원받고 2028년 2월까지 약 1년 6개월 동안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교별 지원 규모는 연간 100명 이상이며 전체 지원 대상은 약 4,000명이다.</p>
<p><br /></p>
<p>지원 대상은 준비 중 청년 등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비재학생 청년이다. 교육부는 청년의 역량 수요와 진로 수요를 반영해 사업 유형을 첨단인재형과 실전인재형으로 나눴다. 첨단인재형은 AI, 반도체, 이차전지, 디스플레이, 바이오, 항공우주, 미래차, 로봇 등 첨단산업 분야 교육에 초점을 둔다.</p>
<p><br /></p>
<p>실전인재형은 인문·사회·예술·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직무 중심의 인공지능 전환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유형이다. 기업과 대학이 교육과정을 함께 구성하고, 청년 맞춤형 종합 지원체계와 수준별 단기 집중 교육과정, 인증 및 학위 연계 방안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p>
<p><br /></p>
<p>선정 결과는 첨단인재형 20개교와 실전인재형 20개교로 나뉜다. 첨단인재형은 일반대 15개교와 전문대 5개교, 실전인재형은 일반대 10개교와 전문대 10개교가 포함됐다. 교육부는 산·학·연 전문가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발표 평가를 진행했다.</p>
<p><br /></p>
<p>대학별 교육 분야와 운영 내용, 기간은 첨단산업 인재양성 통합관리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통합관리 플랫폼과 대학별 모집 사이트를 통해 신청 정보를 확인하게 된다. 교육부 보도자료에는 교육부 인공지능융합인재양성과, 전문대학지원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융합인재사업실이 문의처로 제시됐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89089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5 Aug 2026 09:49: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09:46: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39</guid>
		<title><![CDATA[삼성전자, 갤럭시 Z8 사전 판매 144만 대…폴더블 신기록]]></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삼성전자
      
   
&nbsp;
삼성전자의 갤럭시 Z8 시리즈가 국내 사전 판매에서 144만 대를 기록했다.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된 사전 판매 물량을 기준으로 한 수치로, 국내 폴더블 스마트폰 사전 판매 기록을 새로 쓴 결과다.

이번 사전 판매 대상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갤럭시 Z 폴드8, 갤럭시 Z 플립8이다. 사전 구매자는 8월 4일부터 제품을 수령해 개통할 수 있고, 공식 국내 출시는 8월 7일로 잡혔다. 삼성전자는 폴드형과 플립형에 더해 울트라 모델을 포함한 3종 구성을 앞세워 폴더블 라인업을 넓혔다.

가격과 저장용량 구성도 사전 구매 판단에 영향을 준 항목이다.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는 12GB 메모리에 256GB 모델이 2,577,300원, 512GB 모델이 2,830,300원이며 16GB 메모리와 1TB 저장용량 모델은 3,451,800원이다. 갤럭시 Z 폴드8은 256GB 2,278,100원, 512GB 2,531,100원, 1TB 3,152,600원으로 책정됐다. 갤럭시 Z 플립8은 256GB 1,683,000원, 512GB 1,936,000원이다.

삼성전자는 사전 판매 기간에 더블 스토리지 혜택을 운영했다. 256GB 모델 구매자가 512GB 모델로 넘어갈 수 있도록 저장용량 혜택을 제공하고, 폴드8 울트라와 폴드8 512GB 구매자는 1TB 모델 가격 차이의 절반 수준인 310,700원을 추가 부담하면 1TB 모델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색상은 모델별 기본 색상과 삼성닷컴·삼성 강남 전용 색상이 나뉘어 운영됐다.

판매 채널은 삼성스토어, 삼성닷컴, 이동통신사 온·오프라인 매장으로 구성됐다. 사전 판매 첫날에는 삼성닷컴과 쿠팡, 네이버, 11번가, G마켓 등에서 라이브커머스도 함께 진행됐다. 사전 판매 기록은 제품 수요뿐 아니라 온라인 유통 채널과 라이브 판매 방식이 고가 모바일 기기 출시 과정에서 계속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갤럭시 AI 구독클럽도 새 제품 판매와 함께 운영된다. 구독 기간은 1년, 2년, 3년으로 나뉘며 제품 잔존가 보장과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파손 보장형 혜택이 결합된다. 월 구독료는 폴드8 울트라와 폴드8이 1·2년형 9,900원, 3년형 14,500원이고 플립8은 1·2년형 8,900원, 3년형 11,500원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5094430_vobzuyir.jpg" alt="삼성전자_갤럭시Z8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삼성전자</figcaption>
      </figure>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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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삼성전자의 갤럭시 Z8 시리즈가 국내 사전 판매에서 144만 대를 기록했다.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된 사전 판매 물량을 기준으로 한 수치로, 국내 폴더블 스마트폰 사전 판매 기록을 새로 쓴 결과다.</p>
<p><br /></p>
<p>이번 사전 판매 대상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갤럭시 Z 폴드8, 갤럭시 Z 플립8이다. 사전 구매자는 8월 4일부터 제품을 수령해 개통할 수 있고, 공식 국내 출시는 8월 7일로 잡혔다. 삼성전자는 폴드형과 플립형에 더해 울트라 모델을 포함한 3종 구성을 앞세워 폴더블 라인업을 넓혔다.</p>
<p><br /></p>
<p>가격과 저장용량 구성도 사전 구매 판단에 영향을 준 항목이다.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는 12GB 메모리에 256GB 모델이 2,577,300원, 512GB 모델이 2,830,300원이며 16GB 메모리와 1TB 저장용량 모델은 3,451,800원이다. 갤럭시 Z 폴드8은 256GB 2,278,100원, 512GB 2,531,100원, 1TB 3,152,600원으로 책정됐다. 갤럭시 Z 플립8은 256GB 1,683,000원, 512GB 1,936,000원이다.</p>
<p><br /></p>
<p>삼성전자는 사전 판매 기간에 더블 스토리지 혜택을 운영했다. 256GB 모델 구매자가 512GB 모델로 넘어갈 수 있도록 저장용량 혜택을 제공하고, 폴드8 울트라와 폴드8 512GB 구매자는 1TB 모델 가격 차이의 절반 수준인 310,700원을 추가 부담하면 1TB 모델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색상은 모델별 기본 색상과 삼성닷컴·삼성 강남 전용 색상이 나뉘어 운영됐다.</p>
<p><br /></p>
<p>판매 채널은 삼성스토어, 삼성닷컴, 이동통신사 온·오프라인 매장으로 구성됐다. 사전 판매 첫날에는 삼성닷컴과 쿠팡, 네이버, 11번가, G마켓 등에서 라이브커머스도 함께 진행됐다. 사전 판매 기록은 제품 수요뿐 아니라 온라인 유통 채널과 라이브 판매 방식이 고가 모바일 기기 출시 과정에서 계속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p>
<p><br /></p>
<p>갤럭시 AI 구독클럽도 새 제품 판매와 함께 운영된다. 구독 기간은 1년, 2년, 3년으로 나뉘며 제품 잔존가 보장과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파손 보장형 혜택이 결합된다. 월 구독료는 폴드8 울트라와 폴드8이 1·2년형 9,900원, 3년형 14,500원이고 플립8은 1·2년형 8,900원, 3년형 11,500원이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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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8905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5 Aug 2026 09:45: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09:42:1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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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네이버·카카오·당근 지역광고 비교…고객 행동 경로 따라 선택 기준 달라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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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투데이마케팅이 자체 취재 및 공식자료를 참고해 제작한 이미지입니다. 무단 복제·배포를 금하며, 이미지 저작권은 투데이마케팅에 있습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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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매장 광고를 집행하는 광고주에게 필요한 질문은 어느 플랫폼의 이용자가 더 많으냐가 아니다. 음식점, 학원, 병원, 생활서비스처럼 상권 반응이 중요한 업종은 검색 의도, 생활권 행동, 메시지 접점 중 어디에서 고객을 만나야 하는지부터 나눠 봐야 한다.

이번 비교의 기준은 다섯 가지다. 첫째, 광고가 어떤 순간에 노출되는가. 둘째, 지역 타겟팅을 어떤 단위로 설정할 수 있는가. 셋째, 광고주가 직접 관리해야 하는 소재와 예산 항목은 무엇인가. 넷째, 성과를 어떤 지표로 확인할 수 있는가. 다섯째, 공식자료에 나온 기능 설명이 실제 광고비와 문의·예약·방문 성과를 판단하는 데 충분한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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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네이버 플레이스광고 공식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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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플레이스광고는 장소를 찾는 검색 흐름에 맞춰 설계된 상품이다.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공식 소개 자료는 플레이스광고가 이용자가 ‘지역+업종/업체’ 또는 특정 장소를 검색할 때 통합검색의 플레이스 영역과 지도 검색 결과 상단에 노출된다고 설명한다. 스마트플레이스에 등록된 업체 정보를 연동해 광고를 만들고, 업체 홍보 문구와 광고용 이미지를 추가할 수 있는 점도 함께 제시돼 있다.

이 구조는 검색 의도가 비교적 분명한 업종에 맞는다. 이용자가 “강남 치과”, “홍대 파스타”, “분당 필라테스”처럼 지역과 업종을 함께 찾는 순간에는 업체 위치와 영업 정보, 리뷰, 예약 가능성이 바로 비교 대상이 된다. 네이버 플레이스광고는 이 지점에서 검색 결과 안의 업체 노출 위치를 확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다만 네이버 플레이스광고를 지역 광고 전체의 대체재로 볼 수는 없다. 검색어를 입력한 이용자를 만나는 상품이기 때문에, 아직 업종이나 매장을 직접 찾고 있지 않은 잠재 고객에게 먼저 도달하는 목적과는 다르다. 광고주는 스마트플레이스 정보 품질, 업체 이미지, 예약·전화·길찾기 같은 전환 경로가 광고 성과에 함께 영향을 준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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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당근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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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광고는 검색보다 생활권 행동을 앞에 둔다. 당근비즈니스는 소상공인 광고에서 디스플레이 광고와 검색 광고를 구분해 제시한다. 디스플레이 광고는 중고거래 홈을 비롯한 다양한 화면에 노출되는 상품으로, 처음 광고를 시작하는 사업자와 대부분 업종에 맞는 상품으로 안내된다. 검색 광고는 고객이 찾는 키워드의 검색 결과 상단에 노출되며, 용달, 수리, 뷰티 업종 등에 적합하다는 설명이 붙어 있다.

타겟팅 기준도 당근의 차별점이다. 당근 소상공인 광고 자료는 지역, 성별, 연령 등 타겟팅을 설정할 수 있고 동네부터 전국까지 대상을 고를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용자가 생활권 안에서 중고거래, 동네생활, 지역 서비스 탐색을 하는 과정에서 광고가 노출되기 때문에, 방문형 매장이나 지역 기반 서비스는 ‘지금 검색한 사람’뿐 아니라 ‘동네 안에서 반응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을 함께 볼 수 있다.

성과 확인은 광고 운영자의 판단 기준을 바꾼다. 당근비즈니스는 노출, 클릭률, 지역·키워드 리포트 등 실시간 지표 확인을 안내한다. 이 지표는 특정 동네와 키워드에서 반응이 나오는지 살피는 데 도움이 되지만, 플랫폼이 공개한 자료만으로 업종별 평균 전환율이나 실제 매출 기여도를 일반화하기는 어렵다. 광고주는 클릭 이후 전화, 채팅, 예약, 방문으로 이어지는 자체 기록을 함께 남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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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카카오모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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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모먼트는 지역 매장 광고 전용 상품이라기보다 카카오 서비스 전반의 타겟·지면·메시지 운영 플랫폼으로 보는 편이 정확하다. 카카오비즈니스 가이드는 카카오모먼트를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다양한 지면에 광고를 노출하고, 맞춤타겟·모먼트·데모그래픽·상세 타겟 설정 등을 지원하는 대표 광고 플랫폼으로 설명한다. 메시지형 소재와 디스플레이, 동영상 광고 등 여러 목적의 캠페인을 운영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제시돼 있다.

카카오의 강점은 지역 검색 순간보다 이용자 접점과 메시지 운영에 가깝다. 카카오톡 채널, 메시지 광고, 디스플레이 광고를 함께 활용하는 구조에서는 기존 고객에게 재방문을 유도하거나 이벤트, 쿠폰, 예약 정보를 전달하는 캠페인을 설계할 수 있다. 다만 이번에 확인한 공개자료만으로는 네이버 플레이스광고나 당근 검색광고처럼 지역 검색 결과 상단 노출을 직접 비교할 수 있는 세부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

따라서 지역 광고 예산 배분은 플랫폼 이름이 아니라 고객 행동 경로에서 출발해야 한다. 새 고객이 검색으로 매장을 찾는 업종은 네이버 플레이스광고를 먼저 검토할 수 있다. 동네 생활권 안에서 반복 노출과 반응을 만들고 싶은 업종은 당근 디스플레이 광고와 검색 광고 조합이 비교 대상이 된다. 기존 고객에게 메시지와 이벤트를 전달하거나 카카오 서비스 접점에서 캠페인을 운영하려는 경우에는 카카오모먼트와 카카오톡 채널 활용 범위를 따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세 플랫폼은 모두 지역 광고에 활용될 수 있지만 같은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 네이버는 검색 의도가 분명한 순간의 업체 노출, 당근은 생활권 안의 발견과 반응, 카카오는 타겟과 메시지 기반 접점 운영에 가깝다. 광고주가 다음으로 확인해야 할 항목은 업종별 문의 단가, 지역별 경쟁 강도, 광고 클릭 이후 실제 방문·예약·상담 전환율이다. 이 데이터가 쌓여야 지역 광고는 단순 노출 집행이 아니라 상권별 예산 배분 전략으로 바뀐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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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플레이스광고, 카카오모먼트, 당근 광고를 핵심 역할, 노출 맥락, 타겟팅 기준, 소재 운영, 성과 확인 항목으로 비교한 표.&nbsp;
      자료: 네이버·카카오·당근 공식자료 종합ㅣ그래픽: 투데이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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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42747_hstoxaqx.png" alt="04_지역광고_플랫폼비교_대표썸네일.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figcaption>
      </figure>
   </div>
<p><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 #999999; font-family: " pretendard="" variable",="" pretendard,="" "noto="" sans="" kr",="" "malgun="" gothic",=""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48px;="" text-align:="" justify;"="">투데이마케팅이 자체 취재 및 공식자료를 참고해 제작한 이미지입니다. 무단 복제·배포를 금하며, 이미지 저작권은 투데이마케팅에 있습니다.</span>&nbsp;
</p>
<p>&nbsp;</p>
<p>지역 매장 광고를 집행하는 광고주에게 필요한 질문은 어느 플랫폼의 이용자가 더 많으냐가 아니다. 음식점, 학원, 병원, 생활서비스처럼 상권 반응이 중요한 업종은 검색 의도, 생활권 행동, 메시지 접점 중 어디에서 고객을 만나야 하는지부터 나눠 봐야 한다.</p>
<p><br /></p>
<p>이번 비교의 기준은 다섯 가지다. 첫째, 광고가 어떤 순간에 노출되는가. 둘째, 지역 타겟팅을 어떤 단위로 설정할 수 있는가. 셋째, 광고주가 직접 관리해야 하는 소재와 예산 항목은 무엇인가. 넷째, 성과를 어떤 지표로 확인할 수 있는가. 다섯째, 공식자료에 나온 기능 설명이 실제 광고비와 문의·예약·방문 성과를 판단하는 데 충분한가다.</p>
<p>
   <br />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43243_zevpeiul.png" alt="05_네이버_플레이스광고_공식이미지.png" style="width: 880px; height: 78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 플레이스광고 공식 이미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 플레이스광고는 장소를 찾는 검색 흐름에 맞춰 설계된 상품이다.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공식 소개 자료는 플레이스광고가 이용자가 ‘지역+업종/업체’ 또는 특정 장소를 검색할 때 통합검색의 플레이스 영역과 지도 검색 결과 상단에 노출된다고 설명한다. 스마트플레이스에 등록된 업체 정보를 연동해 광고를 만들고, 업체 홍보 문구와 광고용 이미지를 추가할 수 있는 점도 함께 제시돼 있다.</p>
<p><br /></p>
<p>이 구조는 검색 의도가 비교적 분명한 업종에 맞는다. 이용자가 “강남 치과”, “홍대 파스타”, “분당 필라테스”처럼 지역과 업종을 함께 찾는 순간에는 업체 위치와 영업 정보, 리뷰, 예약 가능성이 바로 비교 대상이 된다. 네이버 플레이스광고는 이 지점에서 검색 결과 안의 업체 노출 위치를 확보하는 역할을 맡는다.</p>
<p><br /></p>
<p>다만 네이버 플레이스광고를 지역 광고 전체의 대체재로 볼 수는 없다. 검색어를 입력한 이용자를 만나는 상품이기 때문에, 아직 업종이나 매장을 직접 찾고 있지 않은 잠재 고객에게 먼저 도달하는 목적과는 다르다. 광고주는 스마트플레이스 정보 품질, 업체 이미지, 예약·전화·길찾기 같은 전환 경로가 광고 성과에 함께 영향을 준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p>
<p><br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43317_qwkaoils.jpg" alt="07_당근광고_공식이미지.jpg" style="width: 880px; height: 1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근 광고는 검색보다 생활권 행동을 앞에 둔다. 당근비즈니스는 소상공인 광고에서 디스플레이 광고와 검색 광고를 구분해 제시한다. 디스플레이 광고는 중고거래 홈을 비롯한 다양한 화면에 노출되는 상품으로, 처음 광고를 시작하는 사업자와 대부분 업종에 맞는 상품으로 안내된다. 검색 광고는 고객이 찾는 키워드의 검색 결과 상단에 노출되며, 용달, 수리, 뷰티 업종 등에 적합하다는 설명이 붙어 있다.</p>
<p><br /></p>
<p>타겟팅 기준도 당근의 차별점이다. 당근 소상공인 광고 자료는 지역, 성별, 연령 등 타겟팅을 설정할 수 있고 동네부터 전국까지 대상을 고를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용자가 생활권 안에서 중고거래, 동네생활, 지역 서비스 탐색을 하는 과정에서 광고가 노출되기 때문에, 방문형 매장이나 지역 기반 서비스는 ‘지금 검색한 사람’뿐 아니라 ‘동네 안에서 반응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을 함께 볼 수 있다.</p>
<p><br /></p>
<p>성과 확인은 광고 운영자의 판단 기준을 바꾼다. 당근비즈니스는 노출, 클릭률, 지역·키워드 리포트 등 실시간 지표 확인을 안내한다. 이 지표는 특정 동네와 키워드에서 반응이 나오는지 살피는 데 도움이 되지만, 플랫폼이 공개한 자료만으로 업종별 평균 전환율이나 실제 매출 기여도를 일반화하기는 어렵다. 광고주는 클릭 이후 전화, 채팅, 예약, 방문으로 이어지는 자체 기록을 함께 남겨야 한다.</p>
<p><br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43333_dpnavqys.png" alt="06_카카오모먼트_공식이미지.png" style="width: 880px; height: 46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모먼트는 지역 매장 광고 전용 상품이라기보다 카카오 서비스 전반의 타겟·지면·메시지 운영 플랫폼으로 보는 편이 정확하다. 카카오비즈니스 가이드는 카카오모먼트를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다양한 지면에 광고를 노출하고, 맞춤타겟·모먼트·데모그래픽·상세 타겟 설정 등을 지원하는 대표 광고 플랫폼으로 설명한다. 메시지형 소재와 디스플레이, 동영상 광고 등 여러 목적의 캠페인을 운영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제시돼 있다.</p>
<p><br /></p>
<p>카카오의 강점은 지역 검색 순간보다 이용자 접점과 메시지 운영에 가깝다. 카카오톡 채널, 메시지 광고, 디스플레이 광고를 함께 활용하는 구조에서는 기존 고객에게 재방문을 유도하거나 이벤트, 쿠폰, 예약 정보를 전달하는 캠페인을 설계할 수 있다. 다만 이번에 확인한 공개자료만으로는 네이버 플레이스광고나 당근 검색광고처럼 지역 검색 결과 상단 노출을 직접 비교할 수 있는 세부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p>
<p><br /></p>
<p>따라서 지역 광고 예산 배분은 플랫폼 이름이 아니라 고객 행동 경로에서 출발해야 한다. 새 고객이 검색으로 매장을 찾는 업종은 네이버 플레이스광고를 먼저 검토할 수 있다. 동네 생활권 안에서 반복 노출과 반응을 만들고 싶은 업종은 당근 디스플레이 광고와 검색 광고 조합이 비교 대상이 된다. 기존 고객에게 메시지와 이벤트를 전달하거나 카카오 서비스 접점에서 캠페인을 운영하려는 경우에는 카카오모먼트와 카카오톡 채널 활용 범위를 따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p>
<p><br /></p>
<p>세 플랫폼은 모두 지역 광고에 활용될 수 있지만 같은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 네이버는 검색 의도가 분명한 순간의 업체 노출, 당근은 생활권 안의 발견과 반응, 카카오는 타겟과 메시지 기반 접점 운영에 가깝다. 광고주가 다음으로 확인해야 할 항목은 업종별 문의 단가, 지역별 경쟁 강도, 광고 클릭 이후 실제 방문·예약·상담 전환율이다. 이 데이터가 쌓여야 지역 광고는 단순 노출 집행이 아니라 상권별 예산 배분 전략으로 바뀐다.&nbsp;</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43036_btqvwwgh.png" alt="03_지역광고_플랫폼비교_비교표.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네이버 플레이스광고, 카카오모먼트, 당근 광고를 핵심 역할, 노출 맥락, 타겟팅 기준, 소재 운영, 성과 확인 항목으로 비교한 표.&nbsp;</figcaption>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자료: 네이버·카카오·당근 공식자료 종합ㅣ그래픽: 투데이마케팅.</figcaption>
      </figure>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인사이트" term="10863|10930"/>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82126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14:53: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4:26: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37</guid>
		<title><![CDATA[삼성운용, KODEX 미국CPU반도체TOP10 ETF 상장…ARM·AMD·인텔 중심 편입]]></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삼성자산운용
      
   
&nbsp;

삼성자산운용이 미국 CPU 반도체 기업에 투자하는 KODEX 미국CPU반도체TOP10 상장지수펀드를 8월 4일 상장했다. 이 상품은 미국 증시에 상장된 CPU 관련 반도체 기업을 기초자산으로 삼는 ETF로, ARM과 AMD, 인텔 등 주요 종목 비중이 높게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기초지수는 Indxx US CPU Semiconductor TOP10 지수다. 지수 편입 대상은 미국 상장 기업 가운데 시가총액 100억 달러 이상, 최근 3개월 일평균 거래대금 1,000만 달러 이상 조건을 충족하는 종목이다. 편입 종목은 CPU 설계와 생산, 관련 반도체 밸류체인에 속한 10개 기업으로 구성된다.

   

주요 편입 종목은 ARM Holdings, AMD, 인텔이다. 파이낸셜투데이는 8월 4일 기사에서 ARM Holdings 27.9%, AMD 25.5%, 인텔 25.1%로 세 종목 합산 비중이 70%를 넘는다고 전했다. 뉴시스는 같은 날 보도에서 퀄컴, 마벨테크놀로지, 나비타스세미컨덕터, 케이던스디자인시스템즈 등도 구성 종목에 포함된다고 보도했다.

   

CPU는 중앙처리장치로 서버와 PC, 기기 안에서 연산 흐름을 제어하는 역할을 맡는다. 최근 AI 인프라 투자는 GPU와 메모리, 네트워크 장비, 파운드리 등 여러 영역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있으며, 이 ETF는 그중 CPU 관련 기업에 초점을 둔다. 다만 CPU 관련 ETF가 AI 반도체 산업 전체를 대표한다고 볼 수는 없다.

   

상품 구조를 볼 때 확인해야 할 부분은 편입 종목의 집중도와 반도체 업황 변동성이다. 세 종목 비중이 높으면 대표 기업의 주가 흐름이 ETF 성과에 크게 반영될 수 있다. 또 CPU 기업은 데이터센터 투자, PC 수요, 서버 교체 주기, 반도체 공급망 상황에 따라 서로 다른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상장은 AI 반도체 ETF 시장에서 세부 테마가 나뉘는 흐름 속에서 이뤄졌다. 기존 AI 반도체 상품이 GPU, 메모리, 반도체 장비 등 다양한 영역을 다뤘다면, KODEX 미국CPU반도체TOP10은 CPU 관련 기업을 별도 테마로 분리한 상품이다. 투자 판단에는 기초지수 구성 방식, 종목별 비중, 보수와 과세, 반도체 업종 변동성을 함께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13428_zmaegzsa.png" alt="삼성운용_KODEX_미국CPU반도체TOP10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16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삼성자산운용</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p>
<p>삼성자산운용이 미국 CPU 반도체 기업에 투자하는 KODEX 미국CPU반도체TOP10 상장지수펀드를 8월 4일 상장했다. 이 상품은 미국 증시에 상장된 CPU 관련 반도체 기업을 기초자산으로 삼는 ETF로, ARM과 AMD, 인텔 등 주요 종목 비중이 높게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p>
<p>
   <br />
</p>
<p>기초지수는 Indxx US CPU Semiconductor TOP10 지수다. 지수 편입 대상은 미국 상장 기업 가운데 시가총액 100억 달러 이상, 최근 3개월 일평균 거래대금 1,000만 달러 이상 조건을 충족하는 종목이다. 편입 종목은 CPU 설계와 생산, 관련 반도체 밸류체인에 속한 10개 기업으로 구성된다.</p>
<p>
   <br />
</p>
<p>주요 편입 종목은 ARM Holdings, AMD, 인텔이다. 파이낸셜투데이는 8월 4일 기사에서 ARM Holdings 27.9%, AMD 25.5%, 인텔 25.1%로 세 종목 합산 비중이 70%를 넘는다고 전했다. 뉴시스는 같은 날 보도에서 퀄컴, 마벨테크놀로지, 나비타스세미컨덕터, 케이던스디자인시스템즈 등도 구성 종목에 포함된다고 보도했다.</p>
<p>
   <br />
</p>
<p>CPU는 중앙처리장치로 서버와 PC, 기기 안에서 연산 흐름을 제어하는 역할을 맡는다. 최근 AI 인프라 투자는 GPU와 메모리, 네트워크 장비, 파운드리 등 여러 영역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있으며, 이 ETF는 그중 CPU 관련 기업에 초점을 둔다. 다만 CPU 관련 ETF가 AI 반도체 산업 전체를 대표한다고 볼 수는 없다.</p>
<p>
   <br />
</p>
<p>상품 구조를 볼 때 확인해야 할 부분은 편입 종목의 집중도와 반도체 업황 변동성이다. 세 종목 비중이 높으면 대표 기업의 주가 흐름이 ETF 성과에 크게 반영될 수 있다. 또 CPU 기업은 데이터센터 투자, PC 수요, 서버 교체 주기, 반도체 공급망 상황에 따라 서로 다른 영향을 받을 수 있다.</p>
<p>
   <br />
</p>
<p>이번 상장은 AI 반도체 ETF 시장에서 세부 테마가 나뉘는 흐름 속에서 이뤄졌다. 기존 AI 반도체 상품이 GPU, 메모리, 반도체 장비 등 다양한 영역을 다뤘다면, KODEX 미국CPU반도체TOP10은 CPU 관련 기업을 별도 테마로 분리한 상품이다. 투자 판단에는 기초지수 구성 방식, 종목별 비중, 보수와 과세, 반도체 업종 변동성을 함께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하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81086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11:39: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1:31: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36</guid>
		<title><![CDATA[국교위, 2033학년도 대입개편 논의…수능 절대평가·서논술형 검토]]></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대통령 소속 국가교육위원회가 2033학년도 대학입시 개편 방향을 논의하면서 수능 절대평가 전환과 서논술형 평가 도입 가능성이 함께 거론됐다. 현 초등학교 6학년이 대학에 들어가는 시기에 적용될 수 있는 중장기 과제지만, 국교위는 아직 확정된 방안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논의의 중심에는 2028년부터 2037년까지 적용될 중장기 국가교육발전계획이 있다. 국교위 산하 대학입학제도 특별위원회는 대입제도 개편 방향을 해당 계획에 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초안은 10월 말 공개가 예상되며, 최종안은 내년 3월 확정 절차를 거칠 예정이다.

   

검토되는 안에는 수능 전 과목 절대평가 전환과 일부 과목 서논술형 문항 도입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고교 내신에서도 현행 상대평가 중심 구조를 절대평가로 바꾸고, 서술형·논술형 평가 비중을 늘리는 방안이 함께 논의되고 있다. 적용 시점은 2030년 고교 입학생과 2033학년도 대입을 기준으로 거론된다.

   

제도가 실제로 바뀌면 학교 수업과 대학 선발 방식 모두 영향을 받는다. 수능 변별력이 낮아질 경우 대학은 학생부, 면접, 대학별 평가 등 다른 요소를 더 살펴볼 수 있다. 반대로 서논술형 평가가 도입되면 채점 신뢰도와 공정성, 사교육 확대 가능성이 쟁점으로 떠오를 수 있다.

   

국교위는 논의 단계의 안을 확정된 정책처럼 받아들이는 데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한국경제TV는 8월 3일 보도에서 국교위가 아직 확정된 사항은 없으며, 향후 교육 현장과 국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국교위는 올해 4월에도 대입제도 개편 방향과 시기를 확정한 바 없다는 설명자료를 낸 바 있다.

   

이번 논의는 현 초6 학생과 학부모, 중학교 진학을 앞둔 가정에 직접적인 관심 사안이다. 다만 실제 제도 변화 여부는 10월 초안과 이후 의견수렴 과정에서 구체화된다. 수능 평가 방식, 내신 평가 구조, 서논술형 문항의 도입 범위는 최종 계획이 공개될 때까지 계속 확인해야 할 항목으로 남아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13046_hdebbukk.png" alt="국교위_공식썸네일_이미지2.pn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nbsp;</p>
<p>대통령 소속 국가교육위원회가 2033학년도 대학입시 개편 방향을 논의하면서 수능 절대평가 전환과 서논술형 평가 도입 가능성이 함께 거론됐다. 현 초등학교 6학년이 대학에 들어가는 시기에 적용될 수 있는 중장기 과제지만, 국교위는 아직 확정된 방안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p>
<p>
   <br />
</p>
<p>논의의 중심에는 2028년부터 2037년까지 적용될 중장기 국가교육발전계획이 있다. 국교위 산하 대학입학제도 특별위원회는 대입제도 개편 방향을 해당 계획에 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초안은 10월 말 공개가 예상되며, 최종안은 내년 3월 확정 절차를 거칠 예정이다.</p>
<p>
   <br />
</p>
<p>검토되는 안에는 수능 전 과목 절대평가 전환과 일부 과목 서논술형 문항 도입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고교 내신에서도 현행 상대평가 중심 구조를 절대평가로 바꾸고, 서술형·논술형 평가 비중을 늘리는 방안이 함께 논의되고 있다. 적용 시점은 2030년 고교 입학생과 2033학년도 대입을 기준으로 거론된다.</p>
<p>
   <br />
</p>
<p>제도가 실제로 바뀌면 학교 수업과 대학 선발 방식 모두 영향을 받는다. 수능 변별력이 낮아질 경우 대학은 학생부, 면접, 대학별 평가 등 다른 요소를 더 살펴볼 수 있다. 반대로 서논술형 평가가 도입되면 채점 신뢰도와 공정성, 사교육 확대 가능성이 쟁점으로 떠오를 수 있다.</p>
<p>
   <br />
</p>
<p>국교위는 논의 단계의 안을 확정된 정책처럼 받아들이는 데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한국경제TV는 8월 3일 보도에서 국교위가 아직 확정된 사항은 없으며, 향후 교육 현장과 국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국교위는 올해 4월에도 대입제도 개편 방향과 시기를 확정한 바 없다는 설명자료를 낸 바 있다.</p>
<p>
   <br />
</p>
<p>이번 논의는 현 초6 학생과 학부모, 중학교 진학을 앞둔 가정에 직접적인 관심 사안이다. 다만 실제 제도 변화 여부는 10월 초안과 이후 의견수렴 과정에서 구체화된다. 수능 평가 방식, 내신 평가 구조, 서논술형 문항의 도입 범위는 최종 계획이 공개될 때까지 계속 확인해야 할 항목으로 남아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81064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11:31: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1:26: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35</guid>
		<title><![CDATA[구글 딥마인드, Gemini Robotics 2 공개…휴머노이드 전신 제어 범위 확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5</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5</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Google DeepMind
   

&nbsp;
구글 딥마인드가 휴머노이드 로봇의 전신 움직임을 제어하는 AI 모델 Gemini Robotics 2를 공개했다. 기존 모델이 주로 상체와 팔 동작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모델은 보행과 자세 전환, 손가락 조작까지 로봇의 움직임 범위를 넓힌 점이 핵심이다.

Gemini Robotics 2는 발끝부터 손끝까지 이어지는 동작을 한 모델 안에서 처리하도록 설계됐다. 로봇은 걷고, 몸을 낮추고, 팔을 뻗고, 물체를 집어 이동시키는 과정을 하나의 작업 흐름 안에서 수행할 수 있다. 구글 딥마인드는 7월 30일 공개한 자료에서 Apptronik의 Apollo 2 로봇이 물뿌리개를 집거나 선반 위 물건을 꺼내는 장면을 예시로 제시했다.

손 조작 능력도 함께 확대됐다. Google DeepMind가 설명한 Gemini Robotics 2의 적용 범위에는 복잡한 5개 손가락 손을 활용한 작업이 포함된다. 지퍼백을 닫거나, 쓰레기봉투를 묶거나, 전구를 돌려 빼는 작업처럼 손가락 움직임과 힘 조절이 필요한 동작이 실험 항목으로 제시됐다.

이번 업데이트는 로봇 제어가 단순 동작 재현에서 작업 판단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Gemini Robotics ER 2는 주변 환경과 사용자 지시를 함께 해석해 작업 시작과 종료 시점을 판단하고, 여러 단계로 이어지는 장시간 작업을 처리하는 역할을 맡는다. 여러 로봇이 하나의 업무를 나눠 수행하는 협업 흐름도 함께 소개됐다.

안전 기능은 사람과 같은 공간에서 움직이는 로봇에 맞춰 보강됐다. 구글 딥마인드는 사람이 로봇 가까이에 접근하는 상황을 인식하고, 필요한 경우 안전 정지 호출을 실행하는 방식의 제어를 설명했다. 현장 투입형 로봇에서는 작업 능력만큼 주변 사람과의 거리, 돌발 상황 대응, 장비별 센서 차이를 반영하는 제어가 중요해진다.

Gemini Robotics 2는 인터넷 연결 없이 기기 안에서 실행할 수 있는 온디바이스 모델도 함께 제시됐다. 로봇 제조사와 현장 환경에 따라 센서와 기구 구조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구글은 모델이 다양한 로봇 설계에 맞춰 조정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로봇 AI 경쟁은 앞으로 모델 성능뿐 아니라 실제 기기와 현장 운영 조건에 얼마나 안정적으로 맞물리는지가 주요 기준이 될 전망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12318_rgchsmho.jpg" alt="구글딥마인드_Gemini_Robotics_2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Google DeepMind</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구글 딥마인드가 휴머노이드 로봇의 전신 움직임을 제어하는 AI 모델 Gemini Robotics 2를 공개했다. 기존 모델이 주로 상체와 팔 동작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모델은 보행과 자세 전환, 손가락 조작까지 로봇의 움직임 범위를 넓힌 점이 핵심이다.</p>
<p><br /></p>
<p>Gemini Robotics 2는 발끝부터 손끝까지 이어지는 동작을 한 모델 안에서 처리하도록 설계됐다. 로봇은 걷고, 몸을 낮추고, 팔을 뻗고, 물체를 집어 이동시키는 과정을 하나의 작업 흐름 안에서 수행할 수 있다. 구글 딥마인드는 7월 30일 공개한 자료에서 Apptronik의 Apollo 2 로봇이 물뿌리개를 집거나 선반 위 물건을 꺼내는 장면을 예시로 제시했다.</p>
<p><br /></p>
<p>손 조작 능력도 함께 확대됐다. Google DeepMind가 설명한 Gemini Robotics 2의 적용 범위에는 복잡한 5개 손가락 손을 활용한 작업이 포함된다. 지퍼백을 닫거나, 쓰레기봉투를 묶거나, 전구를 돌려 빼는 작업처럼 손가락 움직임과 힘 조절이 필요한 동작이 실험 항목으로 제시됐다.</p>
<p><br /></p>
<p>이번 업데이트는 로봇 제어가 단순 동작 재현에서 작업 판단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Gemini Robotics ER 2는 주변 환경과 사용자 지시를 함께 해석해 작업 시작과 종료 시점을 판단하고, 여러 단계로 이어지는 장시간 작업을 처리하는 역할을 맡는다. 여러 로봇이 하나의 업무를 나눠 수행하는 협업 흐름도 함께 소개됐다.</p>
<p><br /></p>
<p>안전 기능은 사람과 같은 공간에서 움직이는 로봇에 맞춰 보강됐다. 구글 딥마인드는 사람이 로봇 가까이에 접근하는 상황을 인식하고, 필요한 경우 안전 정지 호출을 실행하는 방식의 제어를 설명했다. 현장 투입형 로봇에서는 작업 능력만큼 주변 사람과의 거리, 돌발 상황 대응, 장비별 센서 차이를 반영하는 제어가 중요해진다.</p>
<p><br /></p>
<p>Gemini Robotics 2는 인터넷 연결 없이 기기 안에서 실행할 수 있는 온디바이스 모델도 함께 제시됐다. 로봇 제조사와 현장 환경에 따라 센서와 기구 구조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구글은 모델이 다양한 로봇 설계에 맞춰 조정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로봇 AI 경쟁은 앞으로 모델 성능뿐 아니라 실제 기기와 현장 운영 조건에 얼마나 안정적으로 맞물리는지가 주요 기준이 될 전망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8101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11:25: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1:22: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34</guid>
		<title><![CDATA[카카오모먼트 참여형 광고, 9월부터 PC 지면까지 노출 확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비즈니스폼+ 랜딩 URL은 광고자산 관리 메뉴에서 확인된다. 개별 비즈니스폼+의 상세 설정 탭에서 관리 버튼을 선택하면 비즈니스폼+로 바로 이동하는 URL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링크는 메시지광고, 애드뷰, 보장형 소재의 Web 랜딩 URL 값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응답 집계 기준도 함께 구분된다. 비즈니스폼+ 링크로 유입된 응답은 폼 보고서에서 폼 단위로 합산된다. 상품별 또는 소재별로 응답을 나누어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여러 광고 상품에서 같은 폼 URL을 활용하는 경우에는 보고서 집계 단위를 먼저 구분해야 한다.

   

이번 변경은 참여형 광고의 노출 기기와 비즈니스폼+ 활용 범위를 동시에 넓히는 업데이트다. PC 지면까지 참여형 광고를 확장하려는 광고계정은 디스플레이 캠페인 설정에서 디바이스 선택값을 확인하게 되며, 비즈니스폼+ URL을 다른 광고 소재 랜딩으로 연결하는 경우에도 폼 보고서의 합산 기준이 그대로 적용된다.
카카오모먼트 참여형 광고의 노출 범위가 9월 1일부터 PC 디바이스까지 확대된다. 기존 모바일 중심으로 운영되던 참여형 광고는 디스플레이 캠페인 설정에서 PC 선택이 가능해지며, 같은 날 비즈니스폼+ 상세 설정 페이지에는 바로 랜딩할 수 있는 URL 제공 기능도 추가된다.

   

변경 전 참여형 광고의 게재지면 및 디바이스 설정은 모바일 Android와 iOS 중심으로 제한됐다. 적용 이후에는 참여형 광고의 디스플레이 집행 대상 설정에서 모바일과 PC를 함께 선택할 수 있다. 모바일에 한정됐던 참여 접점이 PC 환경으로 넓어지면서 동일한 캠페인 안에서도 노출 기기 구성이 달라진다.

   

&nbsp;

   
      
      사진=카카오모먼트
   
   
&nbsp;
일반 URL 랜딩을 쓰는 소재는 기존과 같은 기준으로 생성과 수정이 가능하다. 비즈니스폼 랜딩을 계속 활용하려던 집행 계획은 비즈니스폼+ 랜딩으로 전환하는 흐름이 제시됐다. 비즈니스폼+는 같은 날짜에 PC 지면 지원이 확대될 예정이어서 포커스보드와 리치팝 올데이 집행에서도 대체 랜딩으로 쓰일 수 있다.

   

과거 집행 데이터는 유지된다. 비즈니스폼 랜딩 유형의 지원이 종료된 뒤에도 모먼트 리포트 메뉴에서 기존 집행 이력과 성과 데이터는 확인할 수 있다. 지원 종료는 과거 기록 삭제가 아니라 소재 생성·수정 단계에서 허용되는 랜딩 유형을 바꾸는 조치다.

   

소재 복사와 불러오기 기준도 함께 바뀐다. 9월 1일 이전에 비즈니스폼 랜딩을 사용한 소재는 복사할 수 없으며, 복사를 시도하면 지원 종료 관련 알림이 노출될 예정이다. 랜딩을 제외한 소재 제목과 에셋 등록 상태 등 일부 입력값은 불러올 수 있지만, 랜딩 값은 초기화되고 일반 URL 입력 화면으로 전환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04347_vlwzixud.jpg" alt="1_카카오모먼트_참여형광고_PC지원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8px;" />
</p>
<p>&nbsp;</p>
<p></p>
<p></p>
<p>비즈니스폼+ 랜딩 URL은 광고자산 관리 메뉴에서 확인된다. 개별 비즈니스폼+의 상세 설정 탭에서 관리 버튼을 선택하면 비즈니스폼+로 바로 이동하는 URL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링크는 메시지광고, 애드뷰, 보장형 소재의 Web 랜딩 URL 값으로 사용할 수 있다.</p>
<p>
   <br />
</p>
<p>응답 집계 기준도 함께 구분된다. 비즈니스폼+ 링크로 유입된 응답은 폼 보고서에서 폼 단위로 합산된다. 상품별 또는 소재별로 응답을 나누어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여러 광고 상품에서 같은 폼 URL을 활용하는 경우에는 보고서 집계 단위를 먼저 구분해야 한다.</p>
<p>
   <br />
</p>
<p>이번 변경은 참여형 광고의 노출 기기와 비즈니스폼+ 활용 범위를 동시에 넓히는 업데이트다. PC 지면까지 참여형 광고를 확장하려는 광고계정은 디스플레이 캠페인 설정에서 디바이스 선택값을 확인하게 되며, 비즈니스폼+ URL을 다른 광고 소재 랜딩으로 연결하는 경우에도 폼 보고서의 합산 기준이 그대로 적용된다.</p>
<p>카카오모먼트 참여형 광고의 노출 범위가 9월 1일부터 PC 디바이스까지 확대된다. 기존 모바일 중심으로 운영되던 참여형 광고는 디스플레이 캠페인 설정에서 PC 선택이 가능해지며, 같은 날 비즈니스폼+ 상세 설정 페이지에는 바로 랜딩할 수 있는 URL 제공 기능도 추가된다.</p>
<p>
   <br />
</p>
<p>변경 전 참여형 광고의 게재지면 및 디바이스 설정은 모바일 Android와 iOS 중심으로 제한됐다. 적용 이후에는 참여형 광고의 디스플레이 집행 대상 설정에서 모바일과 PC를 함께 선택할 수 있다. 모바일에 한정됐던 참여 접점이 PC 환경으로 넓어지면서 동일한 캠페인 안에서도 노출 기기 구성이 달라진다.</p>
<p>
   <br />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04402_rqidpouf.png" alt="카카오모먼트_참여형광고_PC지원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34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일반 URL 랜딩을 쓰는 소재는 기존과 같은 기준으로 생성과 수정이 가능하다. 비즈니스폼 랜딩을 계속 활용하려던 집행 계획은 비즈니스폼+ 랜딩으로 전환하는 흐름이 제시됐다. 비즈니스폼+는 같은 날짜에 PC 지면 지원이 확대될 예정이어서 포커스보드와 리치팝 올데이 집행에서도 대체 랜딩으로 쓰일 수 있다.</p>
<p>
   <br />
</p>
<p>과거 집행 데이터는 유지된다. 비즈니스폼 랜딩 유형의 지원이 종료된 뒤에도 모먼트 리포트 메뉴에서 기존 집행 이력과 성과 데이터는 확인할 수 있다. 지원 종료는 과거 기록 삭제가 아니라 소재 생성·수정 단계에서 허용되는 랜딩 유형을 바꾸는 조치다.</p>
<p>
   <br />
</p>
<p>소재 복사와 불러오기 기준도 함께 바뀐다. 9월 1일 이전에 비즈니스폼 랜딩을 사용한 소재는 복사할 수 없으며, 복사를 시도하면 지원 종료 관련 알림이 노출될 예정이다. 랜딩을 제외한 소재 제목과 에셋 등록 상태 등 일부 입력값은 불러올 수 있지만, 랜딩 값은 초기화되고 일반 URL 입력 화면으로 전환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8078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11:05: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0:43: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33</guid>
		<title><![CDATA[카카오 포커스보드·리치팝 올데이, 비즈니스폼 랜딩 신규 생성 9월 종료]]></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카카오모먼트의 포커스보드와 리치팝 올데이 상품에서 비즈니스폼 랜딩 유형 지원이 9월 1일부터 종료된다. 카카오톡 PC 보장형 광고 상품에서 비즈니스폼 랜딩을 활용하던 광고계정은 신규 소재 생성과 기존 소재 수정 기준이 달라진다.

적용 이후 포커스보드와 리치팝 올데이의 소재 만들기 단계에서는 비즈니스폼 랜딩을 사용한 소재를 새로 만들 수 없다. 기존에 같은 랜딩 유형을 적용해 생성한 소재도 9월 1일 이후에는 비즈니스폼 랜딩 상태로 수정할 수 없다. 다만 9월 1일 이전에 만들어진 비즈니스폼 랜딩 사용 소재는 정상 노출 범위에 남는다.

일반 URL 랜딩을 쓰는 소재는 기존과 같은 기준으로 생성과 수정이 가능하다. 비즈니스폼 랜딩을 계속 활용하려던 집행 계획은 비즈니스폼+ 랜딩으로 전환하는 흐름이 제시됐다. 비즈니스폼+는 같은 날짜에 PC 지면 지원이 확대될 예정이어서 포커스보드와 리치팝 올데이 집행에서도 대체 랜딩으로 쓰일 수 있다.

과거 집행 데이터는 유지된다. 비즈니스폼 랜딩 유형의 지원이 종료된 뒤에도 모먼트 리포트 메뉴에서 기존 집행 이력과 성과 데이터는 확인할 수 있다. 지원 종료는 과거 기록 삭제가 아니라 소재 생성·수정 단계에서 허용되는 랜딩 유형을 바꾸는 조치다.

소재 복사와 불러오기 기준도 함께 바뀐다. 9월 1일 이전에 비즈니스폼 랜딩을 사용한 소재는 복사할 수 없으며, 복사를 시도하면 지원 종료 관련 알림이 노출될 예정이다. 랜딩을 제외한 소재 제목과 에셋 등록 상태 등 일부 입력값은 불러올 수 있지만, 랜딩 값은 초기화되고 일반 URL 입력 화면으로 전환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04149_avkclovl.png" alt="카카오 포커스보드·리치팝 올데이, 비즈니스폼 랜딩 신규 생성 9월 종료.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카카오모먼트의 포커스보드와 리치팝 올데이 상품에서 비즈니스폼 랜딩 유형 지원이 9월 1일부터 종료된다. 카카오톡 PC 보장형 광고 상품에서 비즈니스폼 랜딩을 활용하던 광고계정은 신규 소재 생성과 기존 소재 수정 기준이 달라진다.</p>
<p><br /></p>
<p>적용 이후 포커스보드와 리치팝 올데이의 소재 만들기 단계에서는 비즈니스폼 랜딩을 사용한 소재를 새로 만들 수 없다. 기존에 같은 랜딩 유형을 적용해 생성한 소재도 9월 1일 이후에는 비즈니스폼 랜딩 상태로 수정할 수 없다. 다만 9월 1일 이전에 만들어진 비즈니스폼 랜딩 사용 소재는 정상 노출 범위에 남는다.</p>
<p><br /></p>
<p>일반 URL 랜딩을 쓰는 소재는 기존과 같은 기준으로 생성과 수정이 가능하다. 비즈니스폼 랜딩을 계속 활용하려던 집행 계획은 비즈니스폼+ 랜딩으로 전환하는 흐름이 제시됐다. 비즈니스폼+는 같은 날짜에 PC 지면 지원이 확대될 예정이어서 포커스보드와 리치팝 올데이 집행에서도 대체 랜딩으로 쓰일 수 있다.</p>
<p><br /></p>
<p>과거 집행 데이터는 유지된다. 비즈니스폼 랜딩 유형의 지원이 종료된 뒤에도 모먼트 리포트 메뉴에서 기존 집행 이력과 성과 데이터는 확인할 수 있다. 지원 종료는 과거 기록 삭제가 아니라 소재 생성·수정 단계에서 허용되는 랜딩 유형을 바꾸는 조치다.</p>
<p><br /></p>
<p>소재 복사와 불러오기 기준도 함께 바뀐다. 9월 1일 이전에 비즈니스폼 랜딩을 사용한 소재는 복사할 수 없으며, 복사를 시도하면 지원 종료 관련 알림이 노출될 예정이다. 랜딩을 제외한 소재 제목과 에셋 등록 상태 등 일부 입력값은 불러올 수 있지만, 랜딩 값은 초기화되고 일반 URL 입력 화면으로 전환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80770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10:42: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0:39: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32</guid>
		<title><![CDATA[보령머드축제, 카카오T·케이라이드 셔틀로 이동·입장권 연계]]></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2</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2</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모빌리티
      
   
&nbsp;
보령머드축제가 올해 카카오T와 케이라이드 셔틀을 통해 이동과 입장권 예매를 함께 연결한다. 제29회 보령머드축제는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17일간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리며, 카카오모빌리티는 축제 기간 전국 주요 거점에서 행사장까지 왕복 셔틀을 운영한다.

이번 셔틀 운영은 지역축제의 접근성을 넓히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 3월 보령축제관광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외 관람객의 이동 편의성 제고 방안을 마련해왔다. 축제장까지의 광역 이동을 앱 기반 예약으로 묶으면서 방문객은 셔틀 상품과 축제 입장권을 한 번에 예매할 수 있다.

카카오T 셔틀은 수도권과 지방 주요 도시를 나눠 운영된다. 수도권에서는 노원역, 미금역, 부평역, 사당역, 서울역, 영통역, 잠실역, 합정역과 평택기지를 포함한 9개 거점이 제시됐다. 지방 노선은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전주, 천안, 청주 등 7개 거점을 연결한다.

외국인 전용 모빌리티 플랫폼 케이라이드는 사당역, 서울역, 잠실역, 합정역과 평택기지를 포함한 수도권 5개 거점을 통해 운영된다. 케이라이드는 해외 발행 카드와 해외 간편 결제, 100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하는 자동 번역 채팅 기능을 갖춘 서비스로, 방한 외국인의 지역 이동 장벽을 낮추는 수단으로 활용된다.
&nbsp;
축제 자체는 머드 체험과 공연, 야간 콘텐츠를 함께 운영하는 체류형 행사로 구성된다. 공식 홈페이지에는 머드체험존 일반존, 패밀리존, 워터파크존, 반려견존, 머드캐스크존이 안내돼 있으며 컬러머드페인팅, 셀프머드마사지, 보령머드뷰티케어, 머드 트레인도 프로그램에 포함됐다. 공연 콘텐츠로는 드론라이트쇼, 머드몹신공연, 머드온더비치, K-POP SUPER LIVE, 머드락페스타, 빅머드쇼 등이 배치됐다.

한국관광공사 축제 안내 기준으로 일반존 입장료는 성인 기준 월~목 1만2000원, 금~일 1만6000원이다. 패밀리존 어린이 요금은 월~목 1만1000원, 금~일 1만3000원으로 안내됐다. 행사 위치는 충청남도 보령시 신흑동 2282이며, 주최·주관은 보령시와 보령축제관광재단이다.

보령머드축제는 지난해 외국인 관광객 13만 명을 포함해 총 169만 명이 방문한 국내 대표 여름 축제로 소개됐다. 올해 셔틀과 입장권 연계는 대천해수욕장 현장 프로그램만이 아니라 이동, 결제, 예매를 하나의 방문 동선으로 묶는 사례다.
&nbsp;


   
      사진=보령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03452_uysrimhi.png" alt="보령머드축제_카카오T셔틀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모빌리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머드축제가 올해 카카오T와 케이라이드 셔틀을 통해 이동과 입장권 예매를 함께 연결한다. 제29회 보령머드축제는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17일간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리며, 카카오모빌리티는 축제 기간 전국 주요 거점에서 행사장까지 왕복 셔틀을 운영한다.</p>
<p><br /></p>
<p>이번 셔틀 운영은 지역축제의 접근성을 넓히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 3월 보령축제관광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외 관람객의 이동 편의성 제고 방안을 마련해왔다. 축제장까지의 광역 이동을 앱 기반 예약으로 묶으면서 방문객은 셔틀 상품과 축제 입장권을 한 번에 예매할 수 있다.</p>
<p><br /></p>
<p>카카오T 셔틀은 수도권과 지방 주요 도시를 나눠 운영된다. 수도권에서는 노원역, 미금역, 부평역, 사당역, 서울역, 영통역, 잠실역, 합정역과 평택기지를 포함한 9개 거점이 제시됐다. 지방 노선은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전주, 천안, 청주 등 7개 거점을 연결한다.</p>
<p><br /></p>
<p>외국인 전용 모빌리티 플랫폼 케이라이드는 사당역, 서울역, 잠실역, 합정역과 평택기지를 포함한 수도권 5개 거점을 통해 운영된다. 케이라이드는 해외 발행 카드와 해외 간편 결제, 100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하는 자동 번역 채팅 기능을 갖춘 서비스로, 방한 외국인의 지역 이동 장벽을 낮추는 수단으로 활용된다.</p>
<p>&nbsp;</p>
<p>축제 자체는 머드 체험과 공연, 야간 콘텐츠를 함께 운영하는 체류형 행사로 구성된다. 공식 홈페이지에는 머드체험존 일반존, 패밀리존, 워터파크존, 반려견존, 머드캐스크존이 안내돼 있으며 컬러머드페인팅, 셀프머드마사지, 보령머드뷰티케어, 머드 트레인도 프로그램에 포함됐다. 공연 콘텐츠로는 드론라이트쇼, 머드몹신공연, 머드온더비치, K-POP SUPER LIVE, 머드락페스타, 빅머드쇼 등이 배치됐다.</p>
<p><br /></p>
<p>한국관광공사 축제 안내 기준으로 일반존 입장료는 성인 기준 월~목 1만2000원, 금~일 1만6000원이다. 패밀리존 어린이 요금은 월~목 1만1000원, 금~일 1만3000원으로 안내됐다. 행사 위치는 충청남도 보령시 신흑동 2282이며, 주최·주관은 보령시와 보령축제관광재단이다.</p>
<p><br /></p>
<p>보령머드축제는 지난해 외국인 관광객 13만 명을 포함해 총 169만 명이 방문한 국내 대표 여름 축제로 소개됐다. 올해 셔틀과 입장권 연계는 대천해수욕장 현장 프로그램만이 아니라 이동, 결제, 예매를 하나의 방문 동선으로 묶는 사례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03739_vqhinwiz.png" alt="보령머드축제_공식포스터_이미지2.png" style="width: 880px; height: 124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보령시</figcaption>
      </figure>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80728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10:37: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0:34: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31</guid>
		<title><![CDATA[네이버 광고비 소진액, 일별 합산과 월별 조회 금액 차이 안내]]></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1</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1</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 광고주센터의 광고비 소진액 조회에서 일별 금액을 직접 더한 값과 월별 조회 금액 사이에 소액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네이버는 8월 3일 검색광고 공지를 통해 이 차이가 시스템 오류나 정책 변경이 아니라 원 단위 표시 처리에서 비롯된다고 밝혔다.

광고주센터의 일별 소진액은 각 날짜마다 원 단위 미만의 소수점을 버린 뒤 화면에 표시된다. 광고주가 화면에 보이는 일별 금액을 그대로 더하면, 매일 버려진 소수점이 누적되면서 월 합계와 다른 금액이 나올 수 있다. 광고 집행 내역을 일 단위로 확인하는 과정에서는 이 차이가 실제 과금 오류처럼 보일 수 있지만, 공지의 핵심은 표시 단위와 정산 기준을 구분해야 한다는 점이다.

월별 또는 기간별 조회 금액은 처리 기준이 다르다. 세금계산서 발행 금액과 광고주센터 기간별 조회 금액은 소수점까지 모두 합산한 뒤 원 단위로 처리되기 때문에 실제 소진액에 가까운 값으로 계산된다. 네이버는 두 금액이 서로 일치하며, 원 단위 처리 과정에서 최대 1원 내외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예시도 함께 제시됐다. 5월 1일과 5월 31일의 실제 소진액이 각각 5.9원인 경우 일별 화면에는 각각 5원으로 표시된다. 이 두 날짜의 화면 표시 금액을 직접 더하면 10원이지만, 기간별 조회에서는 5.9원과 5.9원을 합산한 11.8원을 기준으로 11원이 표시된다. 이런 방식이 한 달 동안 반복되면 일별 표시 금액 합계와 월별 조회 금액 사이에는 최대 수십 원, 약 30원 수준의 차이가 날 수 있다.

정산 확인에서는 일별 표시 금액보다 세금계산서 발행 금액과 광고주센터 기간별 조회 금액이 기준이 된다. 광고비 집행 내역을 내부 보고서나 회계 자료로 옮길 때도 일별 화면 금액의 단순 합산값과 월별 정산 금액을 혼용하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이번 안내는 광고비 계산 체계가 바뀐 것이 아니라 기존 표시 기준을 다시 구분한 공지다. 실제 청구와 정산은 세금계산서 발행 금액 또는 광고주센터 기간별 조회 금액을 기준으로 처리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03157_pzznxouk.png" alt="네이버 광고비 소진액, 일별 합산과 월별 조회 금액 차이 안내.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네이버 광고주센터의 광고비 소진액 조회에서 일별 금액을 직접 더한 값과 월별 조회 금액 사이에 소액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네이버는 8월 3일 검색광고 공지를 통해 이 차이가 시스템 오류나 정책 변경이 아니라 원 단위 표시 처리에서 비롯된다고 밝혔다.</p>
<p><br /></p>
<p>광고주센터의 일별 소진액은 각 날짜마다 원 단위 미만의 소수점을 버린 뒤 화면에 표시된다. 광고주가 화면에 보이는 일별 금액을 그대로 더하면, 매일 버려진 소수점이 누적되면서 월 합계와 다른 금액이 나올 수 있다. 광고 집행 내역을 일 단위로 확인하는 과정에서는 이 차이가 실제 과금 오류처럼 보일 수 있지만, 공지의 핵심은 표시 단위와 정산 기준을 구분해야 한다는 점이다.</p>
<p><br /></p>
<p>월별 또는 기간별 조회 금액은 처리 기준이 다르다. 세금계산서 발행 금액과 광고주센터 기간별 조회 금액은 소수점까지 모두 합산한 뒤 원 단위로 처리되기 때문에 실제 소진액에 가까운 값으로 계산된다. 네이버는 두 금액이 서로 일치하며, 원 단위 처리 과정에서 최대 1원 내외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br /></p>
<p>예시도 함께 제시됐다. 5월 1일과 5월 31일의 실제 소진액이 각각 5.9원인 경우 일별 화면에는 각각 5원으로 표시된다. 이 두 날짜의 화면 표시 금액을 직접 더하면 10원이지만, 기간별 조회에서는 5.9원과 5.9원을 합산한 11.8원을 기준으로 11원이 표시된다. 이런 방식이 한 달 동안 반복되면 일별 표시 금액 합계와 월별 조회 금액 사이에는 최대 수십 원, 약 30원 수준의 차이가 날 수 있다.</p>
<p><br /></p>
<p>정산 확인에서는 일별 표시 금액보다 세금계산서 발행 금액과 광고주센터 기간별 조회 금액이 기준이 된다. 광고비 집행 내역을 내부 보고서나 회계 자료로 옮길 때도 일별 화면 금액의 단순 합산값과 월별 정산 금액을 혼용하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p>
<p><br /></p>
<p>이번 안내는 광고비 계산 체계가 바뀐 것이 아니라 기존 표시 기준을 다시 구분한 공지다. 실제 청구와 정산은 세금계산서 발행 금액 또는 광고주센터 기간별 조회 금액을 기준으로 처리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80711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10:32: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0:31: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30</guid>
		<title><![CDATA[고양 야간축제 ‘행주가 예술이야’, 10월 9~18일 행주산성서 개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고양특례시문화관광
      
   
&nbsp;
고양시 야간 축제 ‘행주가 예술이야’가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행주산성 일원에서 열린다. 행사는 행주산성의 야간개장과 미디어아트, 달빛여행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가을철 지역 방문객을 끌어들이는 야간 관광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행주산성은 고양시 대표 역사문화 관광지 가운데 하나다. 고양특례시 문화관광 페이지는 이 행사를 행주산성의 밤을 다채롭게 즐기는 특별 행사로 소개하고 있으며, 부근에는 이벤트 부스와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된다. 행주서원에서는 목판인쇄체험 같은 역사문화 체험도 진행된다.

올해 일정은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열흘간이다. 장소는 행주산성이며, 별도 홈페이지는 고양시 행주가 예술이야 안내 페이지로 연결된다. 행주달빛여행은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행사 구간을 둘러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사전예약 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지역 행사로서의 특징은 야간 체류 시간을 늘리는 데 있다. 낮 시간대 관람 중심의 문화유산 방문을 야경, 미디어 연출, 체험 부스, 해설 프로그램과 결합해 저녁 시간대 방문 동선을 만든다. 지역축제 기사 기준에서도 일정과 장소뿐 아니라 방문객 이용 정보와 주변 체류 요소가 함께 확인되는 후보다.

행주산성 일대는 ‘행주가 예술이야’ 외에도 행주문화제와 야간관광 프로그램이 이어져 온 지역이다. 행사 기간에는 문화유산 관람, 야간 경관, 체험 프로그램이 같은 공간에서 운영되므로 가족 단위 방문객과 야간 관광 수요를 동시에 겨냥한다.

고양시 문화관광 페이지 기준으로 행사 장소와 기간은 확정돼 있으며, 세부 프로그램 신청은 행사 홈페이지와 사전예약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5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02836_budcvzzc.jpg" alt="고양_행주가예술이야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고양특례시문화관광</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고양시 야간 축제 ‘행주가 예술이야’가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행주산성 일원에서 열린다. 행사는 행주산성의 야간개장과 미디어아트, 달빛여행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가을철 지역 방문객을 끌어들이는 야간 관광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p>
<p><br /></p>
<p>행주산성은 고양시 대표 역사문화 관광지 가운데 하나다. 고양특례시 문화관광 페이지는 이 행사를 행주산성의 밤을 다채롭게 즐기는 특별 행사로 소개하고 있으며, 부근에는 이벤트 부스와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된다. 행주서원에서는 목판인쇄체험 같은 역사문화 체험도 진행된다.</p>
<p><br /></p>
<p>올해 일정은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열흘간이다. 장소는 행주산성이며, 별도 홈페이지는 고양시 행주가 예술이야 안내 페이지로 연결된다. 행주달빛여행은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행사 구간을 둘러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사전예약 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p>
<p><br /></p>
<p>지역 행사로서의 특징은 야간 체류 시간을 늘리는 데 있다. 낮 시간대 관람 중심의 문화유산 방문을 야경, 미디어 연출, 체험 부스, 해설 프로그램과 결합해 저녁 시간대 방문 동선을 만든다. 지역축제 기사 기준에서도 일정과 장소뿐 아니라 방문객 이용 정보와 주변 체류 요소가 함께 확인되는 후보다.</p>
<p><br /></p>
<p>행주산성 일대는 ‘행주가 예술이야’ 외에도 행주문화제와 야간관광 프로그램이 이어져 온 지역이다. 행사 기간에는 문화유산 관람, 야간 경관, 체험 프로그램이 같은 공간에서 운영되므로 가족 단위 방문객과 야간 관광 수요를 동시에 겨냥한다.</p>
<p><br /></p>
<p>고양시 문화관광 페이지 기준으로 행사 장소와 기간은 확정돼 있으며, 세부 프로그램 신청은 행사 홈페이지와 사전예약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80691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10:29: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0:28: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29</guid>
		<title><![CDATA[경산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기준 연매출 3억 원 이하로 확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사진=경산시청
   
   
&nbsp;
경산시가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대상을 연매출 1억 원 이하에서 3억 원 이하로 확대해 8월 3일부터 시행했다.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비용 부담이 커진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카드 결제 수수료 일부를 돌려주는 지원 범위가 넓어진다.

   

이 사업은 전년도 카드매출액의 0.4%를 지원하는 형태로 운영돼 왔다. 경산시는 지난 4월부터 지난해 기준 연매출 1억 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원을 진행했지만, 이번 조정으로 전년도 연매출 3억 원 이하 사업자까지 신청 범위가 확대됐다.

   

기준 완화는 기존 신청자에게도 영향을 준다. 이전에 신청했으나 매출액이 1억 원을 넘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던 소상공인은 새 기준에 따라 소급 적용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문턱이 낮아지면서 중소 규모 자영업자도 카드수수료 부담 완화 대상에 포함된다.

   

신청은 온라인 홈페이지와 현장 접수처를 통해 진행된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경산시소상공인연합회, 경북경제진흥원 현장 접수처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 절차와 문의는 경북경제진흥원을 통해 확인하는 흐름이다.

   

경산시는 카드수수료 지원 외에도 소상공인 금융 지원을 병행하고 있다. 지난해 2월 경북신용보증재단, 아이엠뱅크, 농협은행과 협약을 맺고 특례보증 규모를 250억 원에서 264억 원으로 늘렸으며 대출이자의 3%를 2년간 지원했다. 올해 2월에는 국민은행과 신한은행까지 참여해 특례보증 재원을 336억 원으로 확대했고, 1인당 최대 5000만 원까지 보증받을 수 있도록 했다.

   

재창업과 채무조정에 나선 소상공인을 위한 재도전특별자금도 운영 중이다. 이 자금은 지난 5월부터 최대 2억 원까지 낮은 금리로 대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카드수수료 지원과 별도로 경영 안정과 재기 지원을 함께 다루는 정책 축에 포함된다.

   

올해 예산안에는 소상공인 지원 43억 원, 경산사랑카드 인센티브 60억 원, 소공인복합지원센터 구축 40억 원 등이 반영됐다. 카드수수료 지원 확대는 이 가운데 매출 규모가 작거나 비용 부담이 큰 사업장의 현금성 부담을 줄이는 지원책으로 시행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02625_rwwnzlyt.jpg" alt="경산시_소상공인_카드수수료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경산시청</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경산시가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대상을 연매출 1억 원 이하에서 3억 원 이하로 확대해 8월 3일부터 시행했다.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비용 부담이 커진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카드 결제 수수료 일부를 돌려주는 지원 범위가 넓어진다.</p>
<p>
   <br />
</p>
<p>이 사업은 전년도 카드매출액의 0.4%를 지원하는 형태로 운영돼 왔다. 경산시는 지난 4월부터 지난해 기준 연매출 1억 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원을 진행했지만, 이번 조정으로 전년도 연매출 3억 원 이하 사업자까지 신청 범위가 확대됐다.</p>
<p>
   <br />
</p>
<p>기준 완화는 기존 신청자에게도 영향을 준다. 이전에 신청했으나 매출액이 1억 원을 넘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던 소상공인은 새 기준에 따라 소급 적용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문턱이 낮아지면서 중소 규모 자영업자도 카드수수료 부담 완화 대상에 포함된다.</p>
<p>
   <br />
</p>
<p>신청은 온라인 홈페이지와 현장 접수처를 통해 진행된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경산시소상공인연합회, 경북경제진흥원 현장 접수처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 절차와 문의는 경북경제진흥원을 통해 확인하는 흐름이다.</p>
<p>
   <br />
</p>
<p>경산시는 카드수수료 지원 외에도 소상공인 금융 지원을 병행하고 있다. 지난해 2월 경북신용보증재단, 아이엠뱅크, 농협은행과 협약을 맺고 특례보증 규모를 250억 원에서 264억 원으로 늘렸으며 대출이자의 3%를 2년간 지원했다. 올해 2월에는 국민은행과 신한은행까지 참여해 특례보증 재원을 336억 원으로 확대했고, 1인당 최대 5000만 원까지 보증받을 수 있도록 했다.</p>
<p>
   <br />
</p>
<p>재창업과 채무조정에 나선 소상공인을 위한 재도전특별자금도 운영 중이다. 이 자금은 지난 5월부터 최대 2억 원까지 낮은 금리로 대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카드수수료 지원과 별도로 경영 안정과 재기 지원을 함께 다루는 정책 축에 포함된다.</p>
<p>
   <br />
</p>
<p>올해 예산안에는 소상공인 지원 43억 원, 경산사랑카드 인센티브 60억 원, 소공인복합지원센터 구축 40억 원 등이 반영됐다. 카드수수료 지원 확대는 이 가운데 매출 규모가 작거나 비용 부담이 큰 사업장의 현금성 부담을 줄이는 지원책으로 시행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8067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10:30: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0:25: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28</guid>
		<title><![CDATA[AI 광고 자동화, 광고주는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통제해야 하나]]></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투데이마케팅이 자체 취재 및 공식자료를 참고해 제작한 이미지입니다. 무단 복제·배포를 금하며, 이미지 저작권은 투데이마케팅에 있습니다.
      
   
&nbsp;
AI 광고 자동화를 검토하는 광고주에게 필요한 질문은 어느 플랫폼이 더 많은 기능을 제공하느냐가 아니다. 예산, 상품 수, 전환 데이터, 운영 인력이 다른 광고주가 네이버 ADVoost, 당근 RISE, Meta Advantage+ 중 어떤 자동화 방식을 선택해야 하며, 그 선택이 수동 통제 범위를 어디까지 줄이는지가 실제 판단 기준이다.

이번 비교는 다섯 가지 기준으로 나눠 봐야 한다. 첫째, 어떤 데이터를 학습에 활용하는가. 둘째, 입찰·예산·타겟·소재 중 어디까지 자동화하는가. 셋째, 광고주가 직접 설정할 수 있는 항목은 무엇인가. 넷째, 광고주에게 제공되는 성과 데이터는 무엇인가. 다섯째, 공식자료만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은 무엇인가다.

세 플랫폼은 모두 AI 광고 자동화를 말하지만 출발점은 다르다. 네이버는 검색·쇼핑·AI 브리핑 등 자사 서비스 지면과 쇼핑 상품 데이터를 기반으로 광고 운영 자동화를 확장하고 있다. 당근은 중고거래, 동네생활, 알바, 부동산, 중고차 등 생활권 서비스에서 쌓이는 행동 데이터를 전면에 둔다. Meta는 Facebook과 Instagram을 포함한 생태계 안에서 픽셀, 앱, 커머스 계정, 플랫폼 행동 신호를 캠페인 목적에 맞춰 연결한다.
&nbsp;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네이버 ADVoost는 처음부터 현재의 모든 구조를 갖춘 단일 상품으로 보기 어렵다. 2025년 5월 공개된 ADVoost 쇼핑은 쇼핑 광고 운영 자동화에 초점이 있었다. 당시 네이버는 쇼핑 상품 연동, 소재 선별, 게재 위치 선정 등 광고 집행 과정의 상당 부분을 AI로 처리하는 구조를 제시했다. 이후 2026년 6월 최종 수정된 검색광고 도움말에서는 ADVoost 쇼핑의 운영 단위와 통제 범위가 더 구체화됐다.

현재 도움말 기준으로 ADVoost 쇼핑은 광고그룹·소재 대신 애셋그룹을 광고 단위로 쓴다. 입찰, 예산, 게재 일정은 캠페인 단계에서 설정되며, 타겟팅은 AI가 실시간으로 최적화한다. 소재는 아이템 세트 설정을 기반으로 자동 생성되고 직접 등록은 지원되지 않는다. 캠페인 예산 최적화(CBO)는 지원하지 않으며, 예산은 캠페인 단계에서 광고주가 직접 설정한다.

ADVoost Max는 ADVoost 쇼핑과 별도 성격의 검색광고 자동화 사례로 구분해야 한다. 2026년 7월 8일 네이버 광고주센터 공지에서 안내된 ADVoost Max는 AI 브리핑 문맥과 사용자 탐색 흐름을 바탕으로 광고 노출 지점을 선정한다. 광고주센터는 7월 15일 열렸고 광고 노출은 7월 21일 시작되는 일정으로 안내됐다. 성과는 기존 광고관리 화면이 아니라 ADVoost Max 인사이트에서 확인하도록 설계됐다.

성과 데이터의 제공 방식도 다르다. 기존 광고관리 화면에서는 ADVoost Max 결과의 전체 합계만 집계된다. 지역, 성별, 연령, 이용자 세그먼트 타겟팅은 광고 선출을 위한 힌트로 쓰이기 때문에 해당 타겟팅별 성과는 별도 제공되지 않는다. 다차원·대용량 리포트에서도 ADVoost Max용 성과가 별도로 제공되지 않는다는 점은 광고주가 사전에 알아야 할 제한이다.


   
      
      사진=당근비즈니스
   
   

   

당근 RISE는 기능 발전보다는 AI 광고 브랜드와 적용 사례가 순차적으로 공개된 흐름에 가깝다. 당근비즈니스는 2026년 7월 10일 RISE를 자동 입찰, 광고 제목 추천, 캠페인 예산 최적화, 타겟팅 최적화로 구성된 AI 광고 솔루션으로 소개했다. 자동화의 근거는 당근 안에서 발생하는 생활권 행동 데이터다. 이용자가 어떤 동네 서비스와 거래 맥락에 반응하는지를 학습해 광고 반응 가능성이 높은 대상을 찾는 방식이다.

RISE의 성과 사례는 기능 확장이라기보다 운영 결과를 보여주는 자료로 분리해 읽어야 한다. 당근비즈니스는 RISE 자동 입찰과 타겟팅 최적화를 함께 적용한 사례에서 예산 소진율, CTR, CPC 개선 수치를 제시했다. 2026년 7월 1일 공개된 카카오 톡딜 성공사례에는 CPA 절감, 객단가 상승, 직접 전환율 우위가 포함됐다. 다만 두 자료 모두 당근이 공개한 플랫폼 제공 사례이므로 성과 보장 근거가 아니라 RISE가 어떤 지표로 성과를 설명하는지 보여주는 근거로만 쓰는 편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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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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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Advantage+는 자동화 범위가 가장 넓게 공개된 상품군이다. Meta 공식자료는 Advantage+가 캠페인 목적에 따라 audience, placement, budget, creative, destination을 최적화한다고 설명한다. Advantage+ audience는 광고주가 제안한 타겟을 출발점으로 삼아 AI가 잠재 고객 범위를 넓히는 구조이며, 최소 연령·위치·언어·제외 조건 등 일부 계정 제어는 남긴다. 운영의 상당 부분은 자동화되지만 광고주가 설정하는 제한 조건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성과 자료는 Meta 쪽이 다양하지만 국내 광고주에게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다. Meta 공식자료는 Advantage+ sales, app, leads, shopping 관련 CPA와 ROAS 개선 수치를 제시하고, Adsmurai와 Pennock 등 대행사 사례도 Advantage+ 적용 전후 ROAS, CTR, 전환 개선을 다뤘다. MarketWatch는 Meta의 AI 광고 도구가 중소기업 사용과 매출 규모 측면에서 확산되고 있다는 외부 보도 관점을 제공한다. 이 자료들은 해외 커머스와 대행사 운영 조건이 많아 국내 소상공인이나 지역 광고주에게 적용할 때 별도 해석이 필요하다.

비교의 핵심은 자동화 기능의 개수가 아니라 광고주가 어떤 통제권을 남길 수 있는가다. 네이버 ADVoost는 쇼핑 상품과 네이버 지면 데이터를 활용해 운영 부담을 줄인다. 당근 RISE는 지역 생활권 행동 데이터로 입찰과 타겟팅, 예산 배분을 조정한다. Meta Advantage+는 대규모 플랫폼 행동 신호와 전환 데이터를 활용해 소재·타겟·예산 조합을 넓게 실험한다. 자동화가 깊어질수록 광고주는 반복 운영에서 벗어날 수 있지만, 세부 타겟과 소재, 예산 소진 흐름을 직접 제어하는 감각은 줄어든다.

광고주 선택 기준은 보유 데이터와 운영 목적에서 갈린다. 네이버 쇼핑에 상품이 많고 소재·지면 관리 부담이 큰 광고주는 ADVoost 쇼핑을 먼저 검토할 수 있다. 동네 기반 수요, 오프라인 방문, 생활권 맥락이 중요한 업종은 RISE의 타겟팅·입찰 자동화가 비교 대상이 된다. 이미 Meta 픽셀이나 커머스 계정을 운영하고 있고 여러 소재와 타겟을 대규모로 실험할 수 있는 광고주는 Advantage+가 더 맞을 수 있다.

자동화를 제한적으로 써야 하는 경우도 있다. 전환 추적이 제대로 설정되지 않았거나, 브랜드 안전성 때문에 소재 문구를 강하게 관리해야 하거나, 예산 소진 속도를 세밀하게 통제해야 하는 광고주는 모든 기능을 한 번에 켜는 방식보다 작은 예산과 명확한 목표로 테스트하는 편이 안전하다. 이번에 확인한 공개자료 기준으로도 세 플랫폼의 성과 수치는 측정 기간, 업종, 캠페인 목표가 서로 달라 직접 우열 비교에 쓰기 어렵다.

AI 광고 자동화는 사람이 빠지는 과정이 아니라 사람이 봐야 할 지점이 바뀌는 과정이다. 앞으로 광고주는 키워드와 입찰가를 일일이 조정하는 일보다, 어떤 데이터를 연결할지, 어떤 목표를 줄지, 어떤 지표를 믿을지, 어디까지 자동화에 맡길지를 결정해야 한다. ADVoost는 네이버 쇼핑·검색 안에서 성과 측정과 통제 범위가 얼마나 투명한지, RISE는 지역 행동 데이터가 업종별 성과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Advantage+는 대규모 자동화가 국내 광고주의 예산과 소재 운영 방식에도 맞는지가 다음 확인 포인트다.
&nbsp;

   
      네이버 ADVoost, 당근 RISE, Meta Advantage+의 광고 자동화 범위를 입찰·예산, 타겟팅, 소재 운영, 데이터 활용, 적합 광고주 기준으로 비교했다.&nbsp;
      자료: 네이버·당근·Meta 공식자료 종합｜그래픽: 투데이마케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3174041_doxhnaep.png" alt="01_AI광고자동화_대표인포그래픽.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투데이마케팅이 자체 취재 및 공식자료를 참고해 제작한 이미지입니다. 무단 복제·배포를 금하며, 이미지 저작권은 투데이마케팅에 있습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AI 광고 자동화를 검토하는 광고주에게 필요한 질문은 어느 플랫폼이 더 많은 기능을 제공하느냐가 아니다. 예산, 상품 수, 전환 데이터, 운영 인력이 다른 광고주가 네이버 ADVoost, 당근 RISE, Meta Advantage+ 중 어떤 자동화 방식을 선택해야 하며, 그 선택이 수동 통제 범위를 어디까지 줄이는지가 실제 판단 기준이다.</p>
<p><br /></p>
<p>이번 비교는 다섯 가지 기준으로 나눠 봐야 한다. 첫째, 어떤 데이터를 학습에 활용하는가. 둘째, 입찰·예산·타겟·소재 중 어디까지 자동화하는가. 셋째, 광고주가 직접 설정할 수 있는 항목은 무엇인가. 넷째, 광고주에게 제공되는 성과 데이터는 무엇인가. 다섯째, 공식자료만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은 무엇인가다.</p>
<p><br /></p>
<p>세 플랫폼은 모두 AI 광고 자동화를 말하지만 출발점은 다르다. 네이버는 검색·쇼핑·AI 브리핑 등 자사 서비스 지면과 쇼핑 상품 데이터를 기반으로 광고 운영 자동화를 확장하고 있다. 당근은 중고거래, 동네생활, 알바, 부동산, 중고차 등 생활권 서비스에서 쌓이는 행동 데이터를 전면에 둔다. Meta는 Facebook과 Instagram을 포함한 생태계 안에서 픽셀, 앱, 커머스 계정, 플랫폼 행동 신호를 캠페인 목적에 맞춰 연결한다.</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3174924_mmktynyp.png" alt="네이버 advoost max.png" style="width: 880px; height: 43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 ADVoost는 처음부터 현재의 모든 구조를 갖춘 단일 상품으로 보기 어렵다. 2025년 5월 공개된 ADVoost 쇼핑은 쇼핑 광고 운영 자동화에 초점이 있었다. 당시 네이버는 쇼핑 상품 연동, 소재 선별, 게재 위치 선정 등 광고 집행 과정의 상당 부분을 AI로 처리하는 구조를 제시했다. 이후 2026년 6월 최종 수정된 검색광고 도움말에서는 ADVoost 쇼핑의 운영 단위와 통제 범위가 더 구체화됐다.</p>
<p><br /></p>
<p>현재 도움말 기준으로 ADVoost 쇼핑은 광고그룹·소재 대신 애셋그룹을 광고 단위로 쓴다. 입찰, 예산, 게재 일정은 캠페인 단계에서 설정되며, 타겟팅은 AI가 실시간으로 최적화한다. 소재는 아이템 세트 설정을 기반으로 자동 생성되고 직접 등록은 지원되지 않는다. 캠페인 예산 최적화(CBO)는 지원하지 않으며, 예산은 캠페인 단계에서 광고주가 직접 설정한다.</p>
<p><br /></p>
<p>ADVoost Max는 ADVoost 쇼핑과 별도 성격의 검색광고 자동화 사례로 구분해야 한다. 2026년 7월 8일 네이버 광고주센터 공지에서 안내된 ADVoost Max는 AI 브리핑 문맥과 사용자 탐색 흐름을 바탕으로 광고 노출 지점을 선정한다. 광고주센터는 7월 15일 열렸고 광고 노출은 7월 21일 시작되는 일정으로 안내됐다. 성과는 기존 광고관리 화면이 아니라 ADVoost Max 인사이트에서 확인하도록 설계됐다.</p>
<p><br /></p>
<p>성과 데이터의 제공 방식도 다르다. 기존 광고관리 화면에서는 ADVoost Max 결과의 전체 합계만 집계된다. 지역, 성별, 연령, 이용자 세그먼트 타겟팅은 광고 선출을 위한 힌트로 쓰이기 때문에 해당 타겟팅별 성과는 별도 제공되지 않는다. 다차원·대용량 리포트에서도 ADVoost Max용 성과가 별도로 제공되지 않는다는 점은 광고주가 사전에 알아야 할 제한이다.</p>
<p><br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03174417_hvintuhm.png" alt="04_당근_RISE_공식이미지.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
   <br />
</p>
<p>당근 RISE는 기능 발전보다는 AI 광고 브랜드와 적용 사례가 순차적으로 공개된 흐름에 가깝다. 당근비즈니스는 2026년 7월 10일 RISE를 자동 입찰, 광고 제목 추천, 캠페인 예산 최적화, 타겟팅 최적화로 구성된 AI 광고 솔루션으로 소개했다. 자동화의 근거는 당근 안에서 발생하는 생활권 행동 데이터다. 이용자가 어떤 동네 서비스와 거래 맥락에 반응하는지를 학습해 광고 반응 가능성이 높은 대상을 찾는 방식이다.</p>
<p><br /></p>
<p>RISE의 성과 사례는 기능 확장이라기보다 운영 결과를 보여주는 자료로 분리해 읽어야 한다. 당근비즈니스는 RISE 자동 입찰과 타겟팅 최적화를 함께 적용한 사례에서 예산 소진율, CTR, CPC 개선 수치를 제시했다. 2026년 7월 1일 공개된 카카오 톡딜 성공사례에는 CPA 절감, 객단가 상승, 직접 전환율 우위가 포함됐다. 다만 두 자료 모두 당근이 공개한 플랫폼 제공 사례이므로 성과 보장 근거가 아니라 RISE가 어떤 지표로 성과를 설명하는지 보여주는 근거로만 쓰는 편이 안전하다.</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3174947_smosfdzb.png" alt="메타.png" style="width: 880px; height: 48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Meta</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Meta Advantage+는 자동화 범위가 가장 넓게 공개된 상품군이다. Meta 공식자료는 Advantage+가 캠페인 목적에 따라 audience, placement, budget, creative, destination을 최적화한다고 설명한다. Advantage+ audience는 광고주가 제안한 타겟을 출발점으로 삼아 AI가 잠재 고객 범위를 넓히는 구조이며, 최소 연령·위치·언어·제외 조건 등 일부 계정 제어는 남긴다. 운영의 상당 부분은 자동화되지만 광고주가 설정하는 제한 조건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p>
<p><br /></p>
<p>성과 자료는 Meta 쪽이 다양하지만 국내 광고주에게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다. Meta 공식자료는 Advantage+ sales, app, leads, shopping 관련 CPA와 ROAS 개선 수치를 제시하고, Adsmurai와 Pennock 등 대행사 사례도 Advantage+ 적용 전후 ROAS, CTR, 전환 개선을 다뤘다. MarketWatch는 Meta의 AI 광고 도구가 중소기업 사용과 매출 규모 측면에서 확산되고 있다는 외부 보도 관점을 제공한다. 이 자료들은 해외 커머스와 대행사 운영 조건이 많아 국내 소상공인이나 지역 광고주에게 적용할 때 별도 해석이 필요하다.</p>
<p><br /></p>
<p>비교의 핵심은 자동화 기능의 개수가 아니라 광고주가 어떤 통제권을 남길 수 있는가다. 네이버 ADVoost는 쇼핑 상품과 네이버 지면 데이터를 활용해 운영 부담을 줄인다. 당근 RISE는 지역 생활권 행동 데이터로 입찰과 타겟팅, 예산 배분을 조정한다. Meta Advantage+는 대규모 플랫폼 행동 신호와 전환 데이터를 활용해 소재·타겟·예산 조합을 넓게 실험한다. 자동화가 깊어질수록 광고주는 반복 운영에서 벗어날 수 있지만, 세부 타겟과 소재, 예산 소진 흐름을 직접 제어하는 감각은 줄어든다.</p>
<p><br /></p>
<p>광고주 선택 기준은 보유 데이터와 운영 목적에서 갈린다. 네이버 쇼핑에 상품이 많고 소재·지면 관리 부담이 큰 광고주는 ADVoost 쇼핑을 먼저 검토할 수 있다. 동네 기반 수요, 오프라인 방문, 생활권 맥락이 중요한 업종은 RISE의 타겟팅·입찰 자동화가 비교 대상이 된다. 이미 Meta 픽셀이나 커머스 계정을 운영하고 있고 여러 소재와 타겟을 대규모로 실험할 수 있는 광고주는 Advantage+가 더 맞을 수 있다.</p>
<p><br /></p>
<p>자동화를 제한적으로 써야 하는 경우도 있다. 전환 추적이 제대로 설정되지 않았거나, 브랜드 안전성 때문에 소재 문구를 강하게 관리해야 하거나, 예산 소진 속도를 세밀하게 통제해야 하는 광고주는 모든 기능을 한 번에 켜는 방식보다 작은 예산과 명확한 목표로 테스트하는 편이 안전하다. 이번에 확인한 공개자료 기준으로도 세 플랫폼의 성과 수치는 측정 기간, 업종, 캠페인 목표가 서로 달라 직접 우열 비교에 쓰기 어렵다.</p>
<p><br /></p>
<p>AI 광고 자동화는 사람이 빠지는 과정이 아니라 사람이 봐야 할 지점이 바뀌는 과정이다. 앞으로 광고주는 키워드와 입찰가를 일일이 조정하는 일보다, 어떤 데이터를 연결할지, 어떤 목표를 줄지, 어떤 지표를 믿을지, 어디까지 자동화에 맡길지를 결정해야 한다. ADVoost는 네이버 쇼핑·검색 안에서 성과 측정과 통제 범위가 얼마나 투명한지, RISE는 지역 행동 데이터가 업종별 성과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Advantage+는 대규모 자동화가 국내 광고주의 예산과 소재 운영 방식에도 맞는지가 다음 확인 포인트다.</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3174158_emxbeqkn.png" alt="04_AI광고자동화_대표인포그래픽.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네이버 ADVoost, 당근 RISE, Meta Advantage+의 광고 자동화 범위를 입찰·예산, 타겟팅, 소재 운영, 데이터 활용, 적합 광고주 기준으로 비교했다.&nbsp;</figcaption>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자료: 네이버·당근·Meta 공식자료 종합｜그래픽: 투데이마케팅</figcaption>
      </figure>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인사이트" term="10863|10930"/>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74643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10:27: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7:37: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27</guid>
		<title><![CDATA[쿠팡 PB 협력 중소 제조사, 매출 성장 뒤 R&D 재투자 확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쿠팡
      
   
&nbsp;
쿠팡 PB 사업에 참여한 국내 중소 제조사들이 매출 확대 이후 연구개발과 설비 투자에 자금을 다시 투입하고 있다. 쿠팡 자체 브랜드 자회사 씨피엘비(CPLB)가 판매와 유통 업무를 맡으면서 제조사가 제품 개발과 생산에 집중하는 사례가 늘어난 데 따른 흐름이다.

   

대표 사례로 언급된 곳은 인테리어 마감재 제조기업 케이지에스 금강이다. 이 회사는 약 10년간 셀프 인테리어용 마감재 연구개발에 집중해 왔고, 쿠팡 PB 협업 이후 안정적인 판매 물량을 확보했다. 주요 보도에서는 연매출 12억 원 규모와 흑자 전환 사례가 함께 제시됐다.

   

CPLB와의 협업은 제조사가 직접 부담하던 유통 업무 일부를 플랫폼이 맡는 형태로 운영된다. 쿠팡은 마케팅, 물류, 반품, 고객 응대 등 판매 과정에서 필요한 기능을 제공한다. 제조사는 상품 개발과 생산 품질 관리에 더 많은 자원을 배분할 수 있다.

   

매출이 늘어난 뒤 재투자 대상도 생산 현장으로 이어진다. 안정적인 판매 물량이 확보되면 중소 제조사는 연구개발, 설비 개선, 생산 효율화에 투자할 여력을 얻는다. 판로 확보가 단기 판매 증가에 그치지 않고 제품 경쟁력 개선으로 이어지는 지점이다.

   

쿠팡 PB 협력 규모도 확대됐다. 쿠팡 뉴스룸 자료에 따르면 CPLB 협력 중소 제조사는 지난해 말 기준 630곳으로 늘었다. 2019년 160곳과 비교하면 4배가량 증가한 규모이며, 관련 고용 인원은 2만7,000명 수준으로 제시됐다.

   

협력사의 지역 분포도 중소 제조사 지원 사례로 함께 언급된다. CPLB 파트너사 10곳 중 9곳은 중소 제조사이고, 중소 제조사의 80% 이상은 서울 외 지역에 위치한다. 쿠팡 PB 매출에서 중소 제조사가 차지하는 비중도 90% 이상으로 소개됐다.

   

쿠팡은 제조사가 유통 부담을 줄이고 연구개발과 생산에 집중하도록 지원을 이어간다는 입장이다. 플랫폼 판매망을 활용한 중소 제조사 성장 사례가 늘면서, PB 협업은 온라인 유통망과 제조 기반 투자가 맞물리는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3110006_hcvbhabk.jpg" alt="1_쿠팡 PB 협력 중소 제조사, 매출 성장 뒤 R&amp;D 재투자 확대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쿠팡</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쿠팡 PB 사업에 참여한 국내 중소 제조사들이 매출 확대 이후 연구개발과 설비 투자에 자금을 다시 투입하고 있다. 쿠팡 자체 브랜드 자회사 씨피엘비(CPLB)가 판매와 유통 업무를 맡으면서 제조사가 제품 개발과 생산에 집중하는 사례가 늘어난 데 따른 흐름이다.</p>
<p>
   <br />
</p>
<p>대표 사례로 언급된 곳은 인테리어 마감재 제조기업 케이지에스 금강이다. 이 회사는 약 10년간 셀프 인테리어용 마감재 연구개발에 집중해 왔고, 쿠팡 PB 협업 이후 안정적인 판매 물량을 확보했다. 주요 보도에서는 연매출 12억 원 규모와 흑자 전환 사례가 함께 제시됐다.</p>
<p>
   <br />
</p>
<p>CPLB와의 협업은 제조사가 직접 부담하던 유통 업무 일부를 플랫폼이 맡는 형태로 운영된다. 쿠팡은 마케팅, 물류, 반품, 고객 응대 등 판매 과정에서 필요한 기능을 제공한다. 제조사는 상품 개발과 생산 품질 관리에 더 많은 자원을 배분할 수 있다.</p>
<p>
   <br />
</p>
<p>매출이 늘어난 뒤 재투자 대상도 생산 현장으로 이어진다. 안정적인 판매 물량이 확보되면 중소 제조사는 연구개발, 설비 개선, 생산 효율화에 투자할 여력을 얻는다. 판로 확보가 단기 판매 증가에 그치지 않고 제품 경쟁력 개선으로 이어지는 지점이다.</p>
<p>
   <br />
</p>
<p>쿠팡 PB 협력 규모도 확대됐다. 쿠팡 뉴스룸 자료에 따르면 CPLB 협력 중소 제조사는 지난해 말 기준 630곳으로 늘었다. 2019년 160곳과 비교하면 4배가량 증가한 규모이며, 관련 고용 인원은 2만7,000명 수준으로 제시됐다.</p>
<p>
   <br />
</p>
<p>협력사의 지역 분포도 중소 제조사 지원 사례로 함께 언급된다. CPLB 파트너사 10곳 중 9곳은 중소 제조사이고, 중소 제조사의 80% 이상은 서울 외 지역에 위치한다. 쿠팡 PB 매출에서 중소 제조사가 차지하는 비중도 90% 이상으로 소개됐다.</p>
<p>
   <br />
</p>
<p>쿠팡은 제조사가 유통 부담을 줄이고 연구개발과 생산에 집중하도록 지원을 이어간다는 입장이다. 플랫폼 판매망을 활용한 중소 제조사 성장 사례가 늘면서, PB 협업은 온라인 유통망과 제조 기반 투자가 맞물리는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7223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1:00: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0:58: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26</guid>
		<title><![CDATA[중진공, 진주 M2페스티벌서 지역기업 판로 지원…33개사 플리마켓 운영]]></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진주시
      
   
&nbsp;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8월 7일부터 8일까지 진주 M2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행사는 진주시 망경동 남강 둔치 일원에서 열리며, 축제 방문객이 지역 제품을 접할 수 있는 판매·홍보 공간이 함께 운영된다.

   

진주 M2페스티벌은 남강과 촉석루 야경을 배경으로 음악 공연과 미디어 콘텐츠를 결합한 수변 축제다. 중진공은 본사가 있는 진주에서 열리는 여름 축제와 지역 기업을 연결해 현장 소비와 브랜드 노출을 동시에 마련한다.

   

현장에는 33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플리마켓이 들어선다. 방문객은 축제 동선 안에서 지역 제품을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으며, 참여 기업은 별도 매장 밖에서 새로운 고객을 만나는 접점을 확보한다.

   

푸드존과 홍보부스도 축제 공간 안에 함께 배치된다. 단순 홍보 부스에 그치지 않고 먹거리, 지역 제품, 체험형 방문 동선이 이어지도록 구성해 행사 체류 시간과 소비 흐름을 연결한다. 일부 보도에서는 폭염 대응을 위한 쿨링포그와 그늘막 등 편의시설도 함께 언급됐다.

   

이번 참여는 지역축제와 소상공인 판로 지원을 결합한 사례다. 공연 관람객이 플리마켓과 푸드존을 함께 이용하면 지역 업체 입장에서는 단기 판매뿐 아니라 제품 인지도 확보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중진공은 M2페스티벌 기간 동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간, 장소, 참여 기업 규모가 확인된 만큼 이번 기사의 초점은 여름 축제를 활용한 지역 제품 판매와 방문객 소비 접점 확대에 맞춰진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3105758_lnfccfxh.jpg" alt="중진공, 진주 M2페스티벌서 지역기업 판로 지원…33개사 플리마켓 운영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2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진주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8월 7일부터 8일까지 진주 M2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행사는 진주시 망경동 남강 둔치 일원에서 열리며, 축제 방문객이 지역 제품을 접할 수 있는 판매·홍보 공간이 함께 운영된다.</p>
<p>
   <br />
</p>
<p>진주 M2페스티벌은 남강과 촉석루 야경을 배경으로 음악 공연과 미디어 콘텐츠를 결합한 수변 축제다. 중진공은 본사가 있는 진주에서 열리는 여름 축제와 지역 기업을 연결해 현장 소비와 브랜드 노출을 동시에 마련한다.</p>
<p>
   <br />
</p>
<p>현장에는 33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플리마켓이 들어선다. 방문객은 축제 동선 안에서 지역 제품을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으며, 참여 기업은 별도 매장 밖에서 새로운 고객을 만나는 접점을 확보한다.</p>
<p>
   <br />
</p>
<p>푸드존과 홍보부스도 축제 공간 안에 함께 배치된다. 단순 홍보 부스에 그치지 않고 먹거리, 지역 제품, 체험형 방문 동선이 이어지도록 구성해 행사 체류 시간과 소비 흐름을 연결한다. 일부 보도에서는 폭염 대응을 위한 쿨링포그와 그늘막 등 편의시설도 함께 언급됐다.</p>
<p>
   <br />
</p>
<p>이번 참여는 지역축제와 소상공인 판로 지원을 결합한 사례다. 공연 관람객이 플리마켓과 푸드존을 함께 이용하면 지역 업체 입장에서는 단기 판매뿐 아니라 제품 인지도 확보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p>
<p>
   <br />
</p>
<p>중진공은 M2페스티벌 기간 동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간, 장소, 참여 기업 규모가 확인된 만큼 이번 기사의 초점은 여름 축제를 활용한 지역 제품 판매와 방문객 소비 접점 확대에 맞춰진다.&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72227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0:58: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0:57: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25</guid>
		<title><![CDATA[카카오비즈니스, 7월 라이브 세미나 편성…커머스 광고·장사 노하우 다룬다]]></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5</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5</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카카오비즈니스가 사업자와 광고 운영자를 대상으로 7월 라이브 세미나 일정을 공개했다. 커머스 상품을 광고 소재로 활용하는 실전 노하우와 오프라인 장사 운영 사례를 함께 편성해, 카카오 광고와 카카오톡 스토어를 활용하는 실무자가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세미나는 카카오비즈니스 파트너를 위한 무료 온라인 교육으로 운영된다. 사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전체 일정 확인과 신청은 카카오비즈니스 세미나 사이트에서 이뤄진다. 공지는 라이브 세미나와 VOD 콘텐츠를 함께 안내해 실시간 참여와 사후 학습 경로를 나눠 제시했다.

   

7월 16일 오후 2시에는 `커머스상품을 광고소재로 활용한 광고 집행 실전 노하우` 세션이 배치됐다. 상품 정보를 광고 소재로 연결하는 과정, 커머스 판매자가 광고 집행 단계에서 살펴야 할 소재 활용 포인트가 주요 내용이다. 단순 기능 소개보다 판매 상품을 광고 안에서 어떻게 보여줄지에 초점을 둔 교육형 프로그램이다.

   

7월 27일 오후 3시에는 흑백요리사 출연자로 알려진 이경재 대표의 `장사 노하우 A to Z` 세미나가 편성됐다.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는 사업자가 참고할 수 있는 장사 운영 사례를 다루는 콘텐츠로 안내됐다.

   

카카오비즈니스는 7월 초 진행된 `2025 어워즈 수상 유니세프의 카카오광고 활용법`과 `2025 어워즈 수상팀의 카카오톡 스토어 성장기` 세미나도 함께 언급했다. 해당 세션은 이후 VOD 성공사례 영역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된다.

   

라이브 세미나 외에도 VOD 콘텐츠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된다. 카카오비즈니스 채널을 추가하면 세미나 소식을 받을 수 있고, 채널 내 챗봇과 상담톡을 통해 문의도 가능하다. 추가 문의는 카카오비즈니스 고객센터의 카카오비즈니스 세미나 항목으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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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카카오모먼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03101525_sctimwca.png" alt="카카오비즈니스, 7월 라이브 세미나 편성…커머스 광고·장사 노하우 다룬다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135px;" />
</p>
<p>&nbsp;</p>
<p>카카오비즈니스가 사업자와 광고 운영자를 대상으로 7월 라이브 세미나 일정을 공개했다. 커머스 상품을 광고 소재로 활용하는 실전 노하우와 오프라인 장사 운영 사례를 함께 편성해, 카카오 광고와 카카오톡 스토어를 활용하는 실무자가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p>
<p>
   <br />
</p>
<p>세미나는 카카오비즈니스 파트너를 위한 무료 온라인 교육으로 운영된다. 사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전체 일정 확인과 신청은 카카오비즈니스 세미나 사이트에서 이뤄진다. 공지는 라이브 세미나와 VOD 콘텐츠를 함께 안내해 실시간 참여와 사후 학습 경로를 나눠 제시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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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7월 16일 오후 2시에는 `커머스상품을 광고소재로 활용한 광고 집행 실전 노하우` 세션이 배치됐다. 상품 정보를 광고 소재로 연결하는 과정, 커머스 판매자가 광고 집행 단계에서 살펴야 할 소재 활용 포인트가 주요 내용이다. 단순 기능 소개보다 판매 상품을 광고 안에서 어떻게 보여줄지에 초점을 둔 교육형 프로그램이다.</p>
<p>
   <br />
</p>
<p>7월 27일 오후 3시에는 흑백요리사 출연자로 알려진 이경재 대표의 `장사 노하우 A to Z` 세미나가 편성됐다.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는 사업자가 참고할 수 있는 장사 운영 사례를 다루는 콘텐츠로 안내됐다.</p>
<p>
   <br />
</p>
<p>카카오비즈니스는 7월 초 진행된 `2025 어워즈 수상 유니세프의 카카오광고 활용법`과 `2025 어워즈 수상팀의 카카오톡 스토어 성장기` 세미나도 함께 언급했다. 해당 세션은 이후 VOD 성공사례 영역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된다.</p>
<p>
   <br />
</p>
<p>라이브 세미나 외에도 VOD 콘텐츠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된다. 카카오비즈니스 채널을 추가하면 세미나 소식을 받을 수 있고, 채널 내 챗봇과 상담톡을 통해 문의도 가능하다. 추가 문의는 카카오비즈니스 고객센터의 카카오비즈니스 세미나 항목으로 연결된다.</p>
<p>&nbsp;</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03101540_gsseahux.png" alt="카카오비즈니스, 7월 라이브 세미나 편성…커머스 광고·장사 노하우 다룬다_이미지2.png" style="width: 880px; height: 138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71971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4:08: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0:14: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24</guid>
		<title><![CDATA[네이버 파워링크, 모바일 검색에 AI 요약텍스트 테스트…모바일 일부 지면 적용]]></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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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네이버가 8월 7일부터 13일까지 모바일 통합검색 파워링크 영역에서 AI 요약텍스트 노출 테스트를 진행한다. 광고주가 별도 문구를 새로 등록하는 절차가 아니라, 기존 광고 정보를 기반으로 생성된 요약 문구가 일부 검색어와 일부 트래픽에서 기존 소재와 함께 보이는 변화다.

이번 테스트의 핵심은 파워링크 광고 소재 안에 검색 의도에 맞춘 설명 문구가 추가된다는 점이다. AI 요약텍스트는 네이버 AI 광고 에이전트가 광고주의 기존 광고 정보를 참고해 생성한다. 소재에는 `AI ⓘ` 표기가 붙어 이용자가 해당 문구의 생성 방식을 구분할 수 있고, 아이콘을 통해 관련 안내 문구도 연결된다.

노출 위치는 하나로 고정되지 않는다. 요약 문구는 광고 소재 최상단에 배치될 수도 있고, 기존 소재 중간에 붙을 수도 있다. 네이버는 검색어와 광고별로 노출 위치와 개수를 달리 적용하면서 테스트 기간 동안 형태별 성과를 비교한다.

광고 운영 기준은 기존 파워링크 체계를 유지한다. 광고 등록 방법, 노출 순위 산정, 과금 기준은 달라지지 않는다. 별도 신청이나 설정 작업도 필요하지 않으며, 대상 조건에 포함된 광고에는 테스트 기간 동안 자동으로 적용된다.

광고주가 AI 요약텍스트를 직접 작성하거나 수정하는 기능은 제공되지 않는다. 이 때문에 이번 테스트는 새 광고 상품을 별도로 등록하는 절차보다 기존 파워링크 소재에 보조 설명 영역이 붙는 운영 변화에 가깝다.

적용 범위에는 제한이 있다. PC 검색은 제외되고 모바일 통합검색 파워링크 영역에서만 진행된다. 의료광고 중 병의원, 금융·보험, 건강기능식품 업종은 소재 심의 등의 이유로 노출 대상에서 제외된다.

광고별로 AI 요약텍스트를 끄는 설정도 제공되지 않는다. 다만 생성된 문구가 실제 영업활동에 지장을 주는 경우에는 네이버 광고 고객센터를 통해 제외 요청을 할 수 있다. 테스트 결과는 정식 도입 여부와 향후 노출 방식 결정에 활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03141152_zcwifdqs.png" alt="네이버 파워링크, 모바일 검색에 AI 요약텍스트 테스트…모바일 일부 지면 적용_이미지2.png" style="width: 880px; height: 440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네이버가 8월 7일부터 13일까지 모바일 통합검색 파워링크 영역에서 AI 요약텍스트 노출 테스트를 진행한다. 광고주가 별도 문구를 새로 등록하는 절차가 아니라, 기존 광고 정보를 기반으로 생성된 요약 문구가 일부 검색어와 일부 트래픽에서 기존 소재와 함께 보이는 변화다.</p>
<p><br /></p>
<p>이번 테스트의 핵심은 파워링크 광고 소재 안에 검색 의도에 맞춘 설명 문구가 추가된다는 점이다. AI 요약텍스트는 네이버 AI 광고 에이전트가 광고주의 기존 광고 정보를 참고해 생성한다. 소재에는 `AI ⓘ` 표기가 붙어 이용자가 해당 문구의 생성 방식을 구분할 수 있고, 아이콘을 통해 관련 안내 문구도 연결된다.</p>
<p><br /></p>
<p>노출 위치는 하나로 고정되지 않는다. 요약 문구는 광고 소재 최상단에 배치될 수도 있고, 기존 소재 중간에 붙을 수도 있다. 네이버는 검색어와 광고별로 노출 위치와 개수를 달리 적용하면서 테스트 기간 동안 형태별 성과를 비교한다.</p>
<p><br /></p>
<p>광고 운영 기준은 기존 파워링크 체계를 유지한다. 광고 등록 방법, 노출 순위 산정, 과금 기준은 달라지지 않는다. 별도 신청이나 설정 작업도 필요하지 않으며, 대상 조건에 포함된 광고에는 테스트 기간 동안 자동으로 적용된다.</p>
<p><br /></p>
<p>광고주가 AI 요약텍스트를 직접 작성하거나 수정하는 기능은 제공되지 않는다. 이 때문에 이번 테스트는 새 광고 상품을 별도로 등록하는 절차보다 기존 파워링크 소재에 보조 설명 영역이 붙는 운영 변화에 가깝다.</p>
<p><br /></p>
<p>적용 범위에는 제한이 있다. PC 검색은 제외되고 모바일 통합검색 파워링크 영역에서만 진행된다. 의료광고 중 병의원, 금융·보험, 건강기능식품 업종은 소재 심의 등의 이유로 노출 대상에서 제외된다.</p>
<p><br /></p>
<p>광고별로 AI 요약텍스트를 끄는 설정도 제공되지 않는다. 다만 생성된 문구가 실제 영업활동에 지장을 주는 경우에는 네이버 광고 고객센터를 통해 제외 요청을 할 수 있다. 테스트 결과는 정식 도입 여부와 향후 노출 방식 결정에 활용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73392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4:12: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0:13: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23</guid>
		<title><![CDATA[당근, 브랜드 지점 방문 늘리기 웨비나 12일 진행…전문가모드 광고 소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nbsp;
당근이 브랜드 지점 방문을 늘리기 위한 전문가모드 광고 웨비나를 8월 12일 오후 3시에 진행한다. 프랜차이즈와 다점포 브랜드의 마케팅 담당자가 각 지점별 광고 운영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한 온라인 교육이다.

   

참여 방식은 실시간 유튜브 라이브다. 신청자는 신청폼을 작성한 뒤 입력한 이메일과 문자로 전달받은 URL을 통해 접속한다. 진행 시간은 약 50분으로 안내됐다.

   

추천 대상은 세 갈래로 제시됐다. 프랜차이즈·다점포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 본사에서 여러 지점의 광고를 운영하려는 실무자, 지역별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도달하는 광고 운영 방법을 알고 싶은 담당자가 주요 대상이다.

   

웨비나 내용은 브랜드 지점 방문 늘리기 목표 소개에서 시작한다. 이후 세일즈 매니저가 현장 사례와 제안 포인트를 설명하고, 프로덕트 매니저가 브랜드 지점 방문 늘리기 광고의 운영 흐름을 다룬다.

   

당근은 이번 웨비나를 디지털마케팅 담당 전문 마케터를 위한 교육형 콘텐츠로 소개했다. 이웃에게 가게를 알리고자 하는 개별 점포 사장에게는 별도 교육 과정인 사장님학교 수업을 추천했다.

   

공지 본문은 일정, 추천 대상, 수업 내용, 혜택, FAQ를 이미지 카드로 나눠 구성했다. 참여 신청은 공지 이미지에 연결된 신청 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03101158_acgyimlh.png" alt="당근, 브랜드 지점 방문 늘리기 웨비나 12일 진행…전문가모드 광고 소개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137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근이 브랜드 지점 방문을 늘리기 위한 전문가모드 광고 웨비나를 8월 12일 오후 3시에 진행한다. 프랜차이즈와 다점포 브랜드의 마케팅 담당자가 각 지점별 광고 운영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한 온라인 교육이다.</p>
<p>
   <br />
</p>
<p>참여 방식은 실시간 유튜브 라이브다. 신청자는 신청폼을 작성한 뒤 입력한 이메일과 문자로 전달받은 URL을 통해 접속한다. 진행 시간은 약 50분으로 안내됐다.</p>
<p>
   <br />
</p>
<p>추천 대상은 세 갈래로 제시됐다. 프랜차이즈·다점포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 본사에서 여러 지점의 광고를 운영하려는 실무자, 지역별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도달하는 광고 운영 방법을 알고 싶은 담당자가 주요 대상이다.</p>
<p>
   <br />
</p>
<p>웨비나 내용은 브랜드 지점 방문 늘리기 목표 소개에서 시작한다. 이후 세일즈 매니저가 현장 사례와 제안 포인트를 설명하고, 프로덕트 매니저가 브랜드 지점 방문 늘리기 광고의 운영 흐름을 다룬다.</p>
<p>
   <br />
</p>
<p>당근은 이번 웨비나를 디지털마케팅 담당 전문 마케터를 위한 교육형 콘텐츠로 소개했다. 이웃에게 가게를 알리고자 하는 개별 점포 사장에게는 별도 교육 과정인 사장님학교 수업을 추천했다.</p>
<p>
   <br />
</p>
<p>공지 본문은 일정, 추천 대상, 수업 내용, 혜택, FAQ를 이미지 카드로 나눠 구성했다. 참여 신청은 공지 이미지에 연결된 신청 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03101215_gnadooug.png" alt="당근, 브랜드 지점 방문 늘리기 웨비나 12일 진행…전문가모드 광고 소개_이미지2.png" style="width: 880px; height: 933px;"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71951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4:13: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0:11: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22</guid>
		<title><![CDATA[카카오, AI&기술윤리소위원회 자문단 발족…학계·법조계 전문가 7인 참여]]></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2</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2</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
      
   
&nbsp;

카카오가 AI 윤리 거버넌스 강화를 위해 AI&amp;기술윤리소위원회 산하 외부 전문 자문단을 꾸렸다. 자문단에는 학계와 법조계, 국제기구 분야 전문가 7명이 참여한다.

카카오는 AI 기본법 시행과 해외 규제 논의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외부 검토 체계를 별도로 마련했다. 자문단은 김명주 AI안전연구소 소장, 이민석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교수, 이상욱 한양대학교 철학과 교수, 이원태 국민대학교 특임교수, 변순용 서울교육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 유재연 한양대학교 사회혁신융합전공 겸임교수, 정병수 유니세프 L&amp;D센터장으로 구성됐다. 카카오 내부에서는 AI 세이프티와 AI 커뮤니케이션 관련 조직이 함께 참여한다.

이번 자문단은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리스크와 안전 이슈를 논의 범위에 포함한다. AI가 이용자의 요청을 해석하고 실행하는 서비스 환경이 확대되면서, 기술 적용 단계의 책임 기준과 위험 관리 체계도 함께 다뤄진다.

외부 자문단은 지난달 킥오프 회의를 진행한 데 이어 7월 29일 첫 정례 회의를 열고 활동을 시작했다. 회의에서는 카카오의 AI 윤리 기준과 정책 대응 방향, 국내외 규제 변화에 따른 서비스 적용 기준 등이 논의됐다.

카카오는 연내 정례 회의를 이어가며 AI 윤리 기준 확립을 위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AI&amp;기술윤리소위원회의 기존 논의에 외부 전문가 자문이 더해지면서 카카오의 AI 정책 검토 범위는 서비스 운영, 안전 기준, 규제 대응 영역까지 함께 다루게 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7/20260731134055_axlsqups.jpg" alt="카카오, AI&amp;기술윤리소위원회 자문단 발족…학계·법조계 전문가 7인 참여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p>
<p>카카오가 AI 윤리 거버넌스 강화를 위해 AI&amp;기술윤리소위원회 산하 외부 전문 자문단을 꾸렸다. 자문단에는 학계와 법조계, 국제기구 분야 전문가 7명이 참여한다.</p>
<p><br /></p>
<p>카카오는 AI 기본법 시행과 해외 규제 논의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외부 검토 체계를 별도로 마련했다. 자문단은 김명주 AI안전연구소 소장, 이민석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교수, 이상욱 한양대학교 철학과 교수, 이원태 국민대학교 특임교수, 변순용 서울교육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 유재연 한양대학교 사회혁신융합전공 겸임교수, 정병수 유니세프 L&amp;D센터장으로 구성됐다. 카카오 내부에서는 AI 세이프티와 AI 커뮤니케이션 관련 조직이 함께 참여한다.</p>
<p><br /></p>
<p>이번 자문단은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리스크와 안전 이슈를 논의 범위에 포함한다. AI가 이용자의 요청을 해석하고 실행하는 서비스 환경이 확대되면서, 기술 적용 단계의 책임 기준과 위험 관리 체계도 함께 다뤄진다.</p>
<p><br /></p>
<p>외부 자문단은 지난달 킥오프 회의를 진행한 데 이어 7월 29일 첫 정례 회의를 열고 활동을 시작했다. 회의에서는 카카오의 AI 윤리 기준과 정책 대응 방향, 국내외 규제 변화에 따른 서비스 적용 기준 등이 논의됐다.</p>
<p><br /></p>
<p>카카오는 연내 정례 회의를 이어가며 AI 윤리 기준 확립을 위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AI&amp;기술윤리소위원회의 기존 논의에 외부 전문가 자문이 더해지면서 카카오의 AI 정책 검토 범위는 서비스 운영, 안전 기준, 규제 대응 영역까지 함께 다루게 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47285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31 Jul 2026 13:41: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3:40: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21</guid>
		<title><![CDATA[부산 스타소상공인 10곳 선정…업체당 2,000만 원 성장 지원]]></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1</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1</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부산경제진흥원
      
   
&nbsp;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이 2026 부산시 스타소상공인 10개사를 선정했다. 올해 공모에는 336개 업체가 신청했으며, 최종 선정 기업은 업체당 2,000만 원 규모의 성장 지원을 받는다.

   

선정 업종은 전통주와 돼지국밥, 의류, 여성화, 비건식품, 블렌딩티 등 지역 특색을 담은 분야로 구성됐다. 부산시는 성장 가능성과 지역 대표성, 사업 경쟁력을 기준으로 소상공인을 선발해 기업형 성장 단계로 이어지는 지원을 진행한다.

   

인증서 수여식은 7월 30일 해운대구 송정동 수월경화에서 열렸다. 수월경화는 올해 스타소상공인으로 선정된 오엠지가 운영하는 매장으로, 행사 참석자들은 실제 상품과 매장을 둘러보며 선정 기업의 사업 현장을 확인했다.

   

스타소상공인 지원은 단순 인증에 그치지 않는다. 선정 업체에는 사업 고도화와 판로 확대, 투자 유치 기회 등을 연계하는 지원이 제공된다. 지역 소상공인이 개별 점포 단위를 넘어 브랜드와 기업형 운영 기반을 갖추도록 돕는 데 초점이 있다.

   

부산경제진흥원은 서류 심사와 현장 평가 등을 거쳐 10곳을 추렸다. 34대 1 수준의 경쟁을 통과한 기업들은 부산을 대표할 차세대 소상공인 브랜드 후보로 관리된다.

   

이번 선정은 지역 제품과 점포를 관광·소비 콘텐츠로 키우는 부산시 소상공인 정책의 한 축에 해당한다. 전통 식품과 생활소비재, 카페 브랜드 등 시민과 방문객이 직접 접하는 업종이 포함돼 지역 상권 홍보와 판로 확대가 함께 추진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7/20260731133813_kywiwngt.jpg" alt="부산 스타소상공인 10곳 선정…업체당 2,000만 원 성장 지원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부산경제진흥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이 2026 부산시 스타소상공인 10개사를 선정했다. 올해 공모에는 336개 업체가 신청했으며, 최종 선정 기업은 업체당 2,000만 원 규모의 성장 지원을 받는다.</p>
<p>
   <br />
</p>
<p>선정 업종은 전통주와 돼지국밥, 의류, 여성화, 비건식품, 블렌딩티 등 지역 특색을 담은 분야로 구성됐다. 부산시는 성장 가능성과 지역 대표성, 사업 경쟁력을 기준으로 소상공인을 선발해 기업형 성장 단계로 이어지는 지원을 진행한다.</p>
<p>
   <br />
</p>
<p>인증서 수여식은 7월 30일 해운대구 송정동 수월경화에서 열렸다. 수월경화는 올해 스타소상공인으로 선정된 오엠지가 운영하는 매장으로, 행사 참석자들은 실제 상품과 매장을 둘러보며 선정 기업의 사업 현장을 확인했다.</p>
<p>
   <br />
</p>
<p>스타소상공인 지원은 단순 인증에 그치지 않는다. 선정 업체에는 사업 고도화와 판로 확대, 투자 유치 기회 등을 연계하는 지원이 제공된다. 지역 소상공인이 개별 점포 단위를 넘어 브랜드와 기업형 운영 기반을 갖추도록 돕는 데 초점이 있다.</p>
<p>
   <br />
</p>
<p>부산경제진흥원은 서류 심사와 현장 평가 등을 거쳐 10곳을 추렸다. 34대 1 수준의 경쟁을 통과한 기업들은 부산을 대표할 차세대 소상공인 브랜드 후보로 관리된다.</p>
<p>
   <br />
</p>
<p>이번 선정은 지역 제품과 점포를 관광·소비 콘텐츠로 키우는 부산시 소상공인 정책의 한 축에 해당한다. 전통 식품과 생활소비재, 카페 브랜드 등 시민과 방문객이 직접 접하는 업종이 포함돼 지역 상권 홍보와 판로 확대가 함께 추진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4726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31 Jul 2026 13:38: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3:37: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20</guid>
		<title><![CDATA[밀양 수퍼 페스티벌, 배달 주문 40% 페이백…지역 소상공인 소비 연계]]></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사진=밀양시
   
   
&nbsp;
밀양시가 8월 7일부터 9일까지 밀양강변 둔치 일원에서 열리는 2026 밀양 수퍼 페스티벌 기간에 배달 주문 페이백 행사를 운영한다. 축제장 방문객이 공공배달앱 땡겨요로 음식을 주문하면 결제 금액의 40%를 밀양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는 프로그램이다.

   

행사명은 배달의 광장이다. 운영 시간은 축제 기간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방문객은 앱으로 음식을 주문한 뒤 음식과 결제 영수증을 현장 페이백 부스에 제시하면 된다. 환급은 밀양사랑상품권으로 이뤄진다.

   

신규 이용자를 위한 쿠폰과 추첨 행사도 함께 마련된다. 현장에서 땡겨요 앱에 새로 가입하면 3,000원 할인쿠폰 1장이 제공되고, 앱을 통해 5,000원 할인쿠폰 2장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신규 가입자와 SNS 인증 참여자 등을 대상으로 총 150만 원 상당의 밀양지역 맛집 식사권 추첨도 진행된다.

   

땡겨요는 밀양시가 신한은행과 협약을 맺고 지난해 8월부터 운영 중인 공공배달앱이다. 중개수수료 2%를 적용하고 광고비와 월 이용료, 입점 수수료를 받지 않는 3무 정책을 운영한다. 지역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 결제도 가능하다.

   

밀양 수퍼 페스티벌은 스포츠와 물놀이를 결합한 17개 프로그램, 공연, 먹거리 행사로 구성된다. 배달의 광장은 축제장 먹거리 소비를 앱 주문과 지역 상품권 환급으로 연결해 방문객 혜택과 소상공인 매출 접점을 함께 만드는 행사로 운영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31133041_qerpycug.jpg" alt="밀양 수퍼 페스티벌, 배달 주문 40% 페이백…지역 소상공인 소비 연계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밀양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밀양시가 8월 7일부터 9일까지 밀양강변 둔치 일원에서 열리는 2026 밀양 수퍼 페스티벌 기간에 배달 주문 페이백 행사를 운영한다. 축제장 방문객이 공공배달앱 땡겨요로 음식을 주문하면 결제 금액의 40%를 밀양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는 프로그램이다.</p>
<p>
   <br />
</p>
<p>행사명은 배달의 광장이다. 운영 시간은 축제 기간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방문객은 앱으로 음식을 주문한 뒤 음식과 결제 영수증을 현장 페이백 부스에 제시하면 된다. 환급은 밀양사랑상품권으로 이뤄진다.</p>
<p>
   <br />
</p>
<p>신규 이용자를 위한 쿠폰과 추첨 행사도 함께 마련된다. 현장에서 땡겨요 앱에 새로 가입하면 3,000원 할인쿠폰 1장이 제공되고, 앱을 통해 5,000원 할인쿠폰 2장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신규 가입자와 SNS 인증 참여자 등을 대상으로 총 150만 원 상당의 밀양지역 맛집 식사권 추첨도 진행된다.</p>
<p>
   <br />
</p>
<p>땡겨요는 밀양시가 신한은행과 협약을 맺고 지난해 8월부터 운영 중인 공공배달앱이다. 중개수수료 2%를 적용하고 광고비와 월 이용료, 입점 수수료를 받지 않는 3무 정책을 운영한다. 지역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 결제도 가능하다.</p>
<p>
   <br />
</p>
<p>밀양 수퍼 페스티벌은 스포츠와 물놀이를 결합한 17개 프로그램, 공연, 먹거리 행사로 구성된다. 배달의 광장은 축제장 먹거리 소비를 앱 주문과 지역 상품권 환급으로 연결해 방문객 혜택과 소상공인 매출 접점을 함께 만드는 행사로 운영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4722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4:13: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3:29: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9</guid>
		<title><![CDATA[네이버 신제품검색광고, 추석 연휴 40회차 입·낙찰 일정 앞당긴다]]></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 신제품검색광고 202640회차의 입찰·낙찰 일정이 2026년 추석 연휴를 앞두고 변경된다. 9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노출되는 회차가 대상이며, 입찰 시작일과 낙찰 발표일, 위약금 부과 기준일이 기존 운영 주기와 다르게 적용된다.

   

기존 신제품검색광고는 노출 3주 전 화요일에 입찰을 시작하고 노출 2주 전 화요일에 낙찰을 발표하는 일정으로 운영된다. 위약금 부과 기준일은 노출 1주 전 화요일로 잡힌다. 이번 40회차는 추석 연휴와 겹치는 기간을 고려해 이 기준 일정에서 벗어나 별도 일정으로 진행된다.

   

변경된 일정에 따르면 202640회차 입찰은 39회차 입찰이 열리는 9월 1일 함께 열린다. 낙찰 발표는 9월 8일이며, 위약금 부과 기준일은 9월 15일로 안내됐다. 신제품검색광고를 해당 회차에 집행하려는 광고주는 일반 회차보다 입찰 준비 시점이 앞당겨지는 점을 기준으로 예산과 소재 준비 일정을 맞춰야 한다.

   

신제품검색광고는 모바일 통합검색에서 제품이나 서비스를 지칭하는 일반 키워드 검색 결과 상단에 신규 또는 리뉴얼 상품 정보를 노출하는 검색광고 상품이다. 이미지와 동영상, 설명 정보가 함께 노출되는 상품 특성상 입찰 일정 변경은 상품 출시 일정과 검색 노출 계획을 함께 조정해야 하는 광고주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네이버는 202641회차부터는 기존 일정대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40회차에 한해 추석 연휴에 따른 별도 입·낙찰 일정이 적용되며, 이후 회차는 기존 기준인 노출 3주 전 입찰 시작, 노출 2주 전 낙찰 발표 흐름으로 돌아간다.
&nbsp;
&nbsp;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7/20260731132238_pyptfsqy.jpg" alt="1_네이버 신제품검색광고, 추석 연휴 40회차 입·낙찰 일정 앞당긴다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9px;" />
</p>
<p>&nbsp;</p>
<p>네이버 신제품검색광고 202640회차의 입찰·낙찰 일정이 2026년 추석 연휴를 앞두고 변경된다. 9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노출되는 회차가 대상이며, 입찰 시작일과 낙찰 발표일, 위약금 부과 기준일이 기존 운영 주기와 다르게 적용된다.</p>
<p>
   <br />
</p>
<p>기존 신제품검색광고는 노출 3주 전 화요일에 입찰을 시작하고 노출 2주 전 화요일에 낙찰을 발표하는 일정으로 운영된다. 위약금 부과 기준일은 노출 1주 전 화요일로 잡힌다. 이번 40회차는 추석 연휴와 겹치는 기간을 고려해 이 기준 일정에서 벗어나 별도 일정으로 진행된다.</p>
<p>
   <br />
</p>
<p>변경된 일정에 따르면 202640회차 입찰은 39회차 입찰이 열리는 9월 1일 함께 열린다. 낙찰 발표는 9월 8일이며, 위약금 부과 기준일은 9월 15일로 안내됐다. 신제품검색광고를 해당 회차에 집행하려는 광고주는 일반 회차보다 입찰 준비 시점이 앞당겨지는 점을 기준으로 예산과 소재 준비 일정을 맞춰야 한다.</p>
<p>
   <br />
</p>
<p>신제품검색광고는 모바일 통합검색에서 제품이나 서비스를 지칭하는 일반 키워드 검색 결과 상단에 신규 또는 리뉴얼 상품 정보를 노출하는 검색광고 상품이다. 이미지와 동영상, 설명 정보가 함께 노출되는 상품 특성상 입찰 일정 변경은 상품 출시 일정과 검색 노출 계획을 함께 조정해야 하는 광고주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p>
<p>
   <br />
</p>
<p>네이버는 202641회차부터는 기존 일정대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40회차에 한해 추석 연휴에 따른 별도 입·낙찰 일정이 적용되며, 이후 회차는 기존 기준인 노출 3주 전 입찰 시작, 노출 2주 전 낙찰 발표 흐름으로 돌아간다.</p>
<p>&nbsp;</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31132841_adgryrez.png" alt="네이버 신제품검색광고, 추석 연휴 40회차 입·낙찰 일정 앞당긴다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43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4717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4:14: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3:21: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8</guid>
		<title><![CDATA[SK텔레콤, 피지컬 AI 스타트업 8개사와 협력…산업 현장 실증 논의]]></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SK텔레콤
      
   
&nbsp;

SK텔레콤이 피지컬 AI·로보틱스 분야 스타트업 8개사와 산업 현장 적용을 위한 협력 논의에 들어갔다. 회사는 7월 30일 서울 종로구 SK서린사옥에서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SK텔레콤과 SK그룹 AI위원회, SK하이닉스, SK AX 등 SK 멤버사 주요 임원이 참석했다. 스타트업 쪽에서는 가우스랩스, 리얼월드, 마키나락스, 씨메스로보틱스, 위로보틱스, 유일로보틱스, 컨피그인텔리전스, 홀리데이로보틱스 등 8개사가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는 AI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디지털 트윈 등 SK그룹 역량과 각 스타트업의 로보틱스 기술을 연결하는 방안이 공유됐다.

참석 기업들은 휴머노이드, 웨어러블 로봇, 산업용 협동로봇,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등 피지컬 AI 전반의 기술을 보유한 곳들이다. 논의는 제조와 물류, 서비스 등 실제 산업 현장에서 공동 실증을 진행하는 방안에 초점이 맞춰졌다.

SK텔레콤은 현실 산업 현장을 가상화한 디지털 트윈 공간을 로봇 학습과 검증에 활용하는 구상을 제시했다. AI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AI 모델을 함께 묶어 로봇이 실제 공간에서 판단하고 움직이는 과정까지 연결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과 디지털 트윈을 결합하면 산업 현장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과 검증 단계를 분리해 운영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스타트업의 피지컬 AI 기술과 그룹 내 AI 인프라를 연계해 로보틱스 분야 사업 협력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는 개별 로봇 제품보다 산업 현장에 필요한 학습, 검증, 적용 과정을 함께 다루는 협력 논의로 진행됐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31132039_wuidpbyc.jpg" alt="SK텔레콤, 피지컬 AI 스타트업 8개사와 협력…산업 현장 실증 논의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SK텔레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p>
<p>SK텔레콤이 피지컬 AI·로보틱스 분야 스타트업 8개사와 산업 현장 적용을 위한 협력 논의에 들어갔다. 회사는 7월 30일 서울 종로구 SK서린사옥에서 간담회를 열었다.</p>
<p><br /></p>
<p>간담회에는 SK텔레콤과 SK그룹 AI위원회, SK하이닉스, SK AX 등 SK 멤버사 주요 임원이 참석했다. 스타트업 쪽에서는 가우스랩스, 리얼월드, 마키나락스, 씨메스로보틱스, 위로보틱스, 유일로보틱스, 컨피그인텔리전스, 홀리데이로보틱스 등 8개사가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는 AI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디지털 트윈 등 SK그룹 역량과 각 스타트업의 로보틱스 기술을 연결하는 방안이 공유됐다.</p>
<p><br /></p>
<p>참석 기업들은 휴머노이드, 웨어러블 로봇, 산업용 협동로봇,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등 피지컬 AI 전반의 기술을 보유한 곳들이다. 논의는 제조와 물류, 서비스 등 실제 산업 현장에서 공동 실증을 진행하는 방안에 초점이 맞춰졌다.</p>
<p><br /></p>
<p>SK텔레콤은 현실 산업 현장을 가상화한 디지털 트윈 공간을 로봇 학습과 검증에 활용하는 구상을 제시했다. AI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AI 모델을 함께 묶어 로봇이 실제 공간에서 판단하고 움직이는 과정까지 연결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과 디지털 트윈을 결합하면 산업 현장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과 검증 단계를 분리해 운영할 수 있다.</p>
<p><br /></p>
<p></p>
<p>SK텔레콤은 스타트업의 피지컬 AI 기술과 그룹 내 AI 인프라를 연계해 로보틱스 분야 사업 협력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는 개별 로봇 제품보다 산업 현장에 필요한 학습, 검증, 적용 과정을 함께 다루는 협력 논의로 진행됐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4716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31 Jul 2026 13:21: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3:19: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7</guid>
		<title><![CDATA[LG전자, 2분기 영업이익 1조5,791억 원…가전·전장 동반 성장]]></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LG전자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23조8,265억 원, 영업이익 1조5,791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4.9%, 영업이익은 147% 늘었고, 생활가전과 전장 등 주요 사업이 함께 실적을 끌어올렸다.

생활가전을 담당하는 HS사업본부는 매출 7조757억 원, 영업이익 6,859억 원을 올렸다. 분기 매출이 처음으로 7조 원을 넘어섰고, 영업이익률은 9.7%를 기록했다. 프리미엄 제품과 중간 가격대 제품을 함께 공략하는 전략, 공급망 최적화, 구독사업 확대가 실적에 반영됐다.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솔루션 사업을 맡는 MS사업본부는 매출 5조1,146억 원, 영업이익 2,194억 원을 기록했다. 올레드와 QNED TV, webOS 기반 서비스가 매출 회복에 기여했고 TV 사업은 흑자 전환 흐름을 보였다.

전장 사업인 VS사업본부는 매출 3조259억 원, 영업이익 1,912억 원으로 집계됐다. 2개 분기 연속 매출 3조 원을 넘겼고, 영업이익률은 6%를 웃돌았다.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와 전기차 부품 수요가 실적 기반으로 반영된 부문이다.

ES사업본부는 해외 에어컨 판매 확대를 바탕으로 매출 2조7,261억 원, 영업이익 2,358억 원을 올렸다. B2B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6조5,000억 원, 구독사업 매출은 5% 늘어난 6,600억 원으로 집계됐다.

LG전자는 3분기에도 글로벌 사우스 지역 공략과 구조적 성장 사업을 이어간다. 2분기 실적에서는 생활가전, TV, 전장, 에코솔루션이 모두 흑자를 내며 사업별 수익 기반을 넓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7/20260731131829_xgzrmkva.jpg" alt="LG전자, 2분기 영업이익 1조5,791억 원…가전·전장 동반 성장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p>
<p>&nbsp;</p>
<p>LG전자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23조8,265억 원, 영업이익 1조5,791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4.9%, 영업이익은 147% 늘었고, 생활가전과 전장 등 주요 사업이 함께 실적을 끌어올렸다.</p>
<p><br /></p>
<p>생활가전을 담당하는 HS사업본부는 매출 7조757억 원, 영업이익 6,859억 원을 올렸다. 분기 매출이 처음으로 7조 원을 넘어섰고, 영업이익률은 9.7%를 기록했다. 프리미엄 제품과 중간 가격대 제품을 함께 공략하는 전략, 공급망 최적화, 구독사업 확대가 실적에 반영됐다.</p>
<p><br /></p>
<p>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솔루션 사업을 맡는 MS사업본부는 매출 5조1,146억 원, 영업이익 2,194억 원을 기록했다. 올레드와 QNED TV, webOS 기반 서비스가 매출 회복에 기여했고 TV 사업은 흑자 전환 흐름을 보였다.</p>
<p><br /></p>
<p>전장 사업인 VS사업본부는 매출 3조259억 원, 영업이익 1,912억 원으로 집계됐다. 2개 분기 연속 매출 3조 원을 넘겼고, 영업이익률은 6%를 웃돌았다.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와 전기차 부품 수요가 실적 기반으로 반영된 부문이다.</p>
<p><br /></p>
<p>ES사업본부는 해외 에어컨 판매 확대를 바탕으로 매출 2조7,261억 원, 영업이익 2,358억 원을 올렸다. B2B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6조5,000억 원, 구독사업 매출은 5% 늘어난 6,600억 원으로 집계됐다.</p>
<p><br /></p>
<p>LG전자는 3분기에도 글로벌 사우스 지역 공략과 구조적 성장 사업을 이어간다. 2분기 실적에서는 생활가전, TV, 전장, 에코솔루션이 모두 흑자를 내며 사업별 수익 기반을 넓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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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47150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31 Jul 2026 13:18: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3:14: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6</guid>
		<title><![CDATA[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 8월 5일 개막…토리숲서 5일간 운영]]></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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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사진＝홍천문화재단
   
   
&nbsp;
제10회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가 8월 5일부터 9일까지 강원 홍천군 도시산림공원 토리숲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Cool Music, Cold Beer!’를 주제로 맥주와 음악,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다.

   

축제 장소는 홍천읍 갈마곡리 도시산림공원 토리숲으로 안내됐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축제 정보에 따르면 행사는 홍천군이 주최하고 홍천문화재단이 주관하며, 이용요금은 무료다.&nbsp;

   

판매 행사에는 하이트진로 강원공장에서 생산된 테라 생맥주와 홍천군 소재 수제맥주사의 맥주, 맥주 안주가 포함된다. 지역 맥주와 안주 판매를 축제장 안에서 함께 운영하면서 공연 관람과 먹거리 소비가 같은 공간에서 이어지는 구성이 된다.

   

무대 프로그램은 전야제, 개장식, 태군 노래자랑, 토리클럽 DJ파티, 퍼포먼스 공연 등으로 나뉜다. 8월 5일에는 무대공연과 하이트진로 전달식,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오프닝 공연이 배치됐다. 8월 8일에는 맥주판매장 체험행사와 관객 참여 이벤트, World Wet Dance 대회 예선·결선이 이어진다.

   

부대행사로는 홍천군민의 날, 드론쇼, 즉석댄스 대결, 아이스쿨링존 등이 안내됐다.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는 2026~2027년 강원특별자치도 우수축제로 선정된 지역 대표 여름축제로 소개됐으며 문의처는 033-439-5800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30114449_eunnvypp.png" alt="2_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 8월 5일 개막…토리숲서 5일간 운영.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홍천문화재단</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제10회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가 8월 5일부터 9일까지 강원 홍천군 도시산림공원 토리숲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Cool Music, Cold Beer!’를 주제로 맥주와 음악,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다.</p>
<p>
   <br />
</p>
<p>축제 장소는 홍천읍 갈마곡리 도시산림공원 토리숲으로 안내됐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축제 정보에 따르면 행사는 홍천군이 주최하고 홍천문화재단이 주관하며, 이용요금은 무료다.&nbsp;</p>
<p>
   <br />
</p>
<p>판매 행사에는 하이트진로 강원공장에서 생산된 테라 생맥주와 홍천군 소재 수제맥주사의 맥주, 맥주 안주가 포함된다. 지역 맥주와 안주 판매를 축제장 안에서 함께 운영하면서 공연 관람과 먹거리 소비가 같은 공간에서 이어지는 구성이 된다.</p>
<p>
   <br />
</p>
<p>무대 프로그램은 전야제, 개장식, 태군 노래자랑, 토리클럽 DJ파티, 퍼포먼스 공연 등으로 나뉜다. 8월 5일에는 무대공연과 하이트진로 전달식,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오프닝 공연이 배치됐다. 8월 8일에는 맥주판매장 체험행사와 관객 참여 이벤트, World Wet Dance 대회 예선·결선이 이어진다.</p>
<p>
   <br />
</p>
<p>부대행사로는 홍천군민의 날, 드론쇼, 즉석댄스 대결, 아이스쿨링존 등이 안내됐다.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는 2026~2027년 강원특별자치도 우수축제로 선정된 지역 대표 여름축제로 소개됐으며 문의처는 033-439-5800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3794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4:15: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1:42: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5</guid>
		<title><![CDATA[평창더위사냥축제, 8월 2일까지 운영…물놀이·전통시장 연계 강화]]></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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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문화체육관광부
      
   
&nbsp;
2026 평창더위사냥축제가 8월 2일까지 강원 평창군 대화면 더위사냥축제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7월 24일 시작해 10일간 이어지며, 운영 시간은 문화체육관광부 지역축제 정보 기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축제장은 대화면 땀띠공원 일원에 마련됐다. 땀띠공원은 연중 10도 안팎의 냉천수가 흐르는 공간으로 소개돼 있으며, 올해 행사는 물놀이 콘텐츠와 가족 체험, 먹거리, 캠핑을 결합한 여름형 지역축제로 구성됐다. 입장은 유료로 운영된다.

대표 프로그램은 땀띠귀신사냥 워터워와 땀돌이 버블밤, 야간 워터워, 맨손 송어잡기 체험이다. 축제 캐릭터인 땀돌이, 땀띠귀신, 광천신령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콘텐츠도 함께 운영된다. 어린이 대상 곤충·과학 체험과 가족 참여형 이벤트도 행사 구성에 포함됐다.

올해는 체류형 관광과 지역 상권 연계 요소도 늘었다. 바비큐장과 반려동물 물놀이장이 새로 마련됐고, 대화전통시장과 연결한 미션 프로그램 ‘땀순이 구출작전’이 운영된다. 광천선굴과 전통시장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셔틀버스 운행도 안내됐다.

축제는 마지막 날인 8월 2일 효석100리길 걷기 행사와 함께 마무리된다. 문의는 평창더위사냥축제위원회 033-334-2277로 안내돼 있으며, 세부 프로그램과 이용요금은 공식 누리집 공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30114147_waybfzpe.jpg" alt="평창더위사냥축제, 8월 2일까지 운영…물놀이·전통시장 연계 강화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문화체육관광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2026 평창더위사냥축제가 8월 2일까지 강원 평창군 대화면 더위사냥축제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7월 24일 시작해 10일간 이어지며, 운영 시간은 문화체육관광부 지역축제 정보 기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p>
<p><br /></p>
<p>축제장은 대화면 땀띠공원 일원에 마련됐다. 땀띠공원은 연중 10도 안팎의 냉천수가 흐르는 공간으로 소개돼 있으며, 올해 행사는 물놀이 콘텐츠와 가족 체험, 먹거리, 캠핑을 결합한 여름형 지역축제로 구성됐다. 입장은 유료로 운영된다.</p>
<p><br /></p>
<p>대표 프로그램은 땀띠귀신사냥 워터워와 땀돌이 버블밤, 야간 워터워, 맨손 송어잡기 체험이다. 축제 캐릭터인 땀돌이, 땀띠귀신, 광천신령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콘텐츠도 함께 운영된다. 어린이 대상 곤충·과학 체험과 가족 참여형 이벤트도 행사 구성에 포함됐다.</p>
<p><br /></p>
<p>올해는 체류형 관광과 지역 상권 연계 요소도 늘었다. 바비큐장과 반려동물 물놀이장이 새로 마련됐고, 대화전통시장과 연결한 미션 프로그램 ‘땀순이 구출작전’이 운영된다. 광천선굴과 전통시장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셔틀버스 운행도 안내됐다.</p>
<p><br /></p>
<p>축제는 마지막 날인 8월 2일 효석100리길 걷기 행사와 함께 마무리된다. 문의는 평창더위사냥축제위원회 033-334-2277로 안내돼 있으며, 세부 프로그램과 이용요금은 공식 누리집 공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37930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1:42: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1:41: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4</guid>
		<title><![CDATA[부산바다축제, 8월 7일 다대포서 개막…30주년 불꽃쇼·비치마켓 운영]]></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부산바다축제 공식 누리집
      
   
&nbsp;
제30회 부산바다축제가 8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부산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부산 여름 대표 축제 30주년을 맞아 다대포 해변과 선셋을 활용한 공연·체험·판매 프로그램을 함께 배치한다.

   

개막일인 8월 7일 야간에는 다대포 해변의 개방감을 살린 다대불꽃쇼가 예정돼 있다. 부산축제조직위원회가 공개한 축제 개요에 따르면 행사는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축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부산은행과 대선주조가 협찬사로 이름을 올렸다.

   

주요 프로그램은 개막행사와 다대불꽃쇼, 다대포차, 선셋비치클럽, 청춘해방구역으로 구성된다. 선셋비치클럽은 선셋펍과 선셋클럽을 포함하고, 다대포차는 다대포차 스테이지와 결합해 해변 체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부대 프로그램으로는 분수놀이터와 다대비치마켓이 마련된다.

   

축제 장소가 다대포해수욕장으로 정리되면서 방문객 동선은 해변 공연, 먹거리, 마켓, 물놀이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이어진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축제 정보는 올해 축제를 지역 상생형 행사로 소개하며 부산 청년과 지역 상권 협력 요소를 함께 제시했다.

   

이용요금은 무료를 기본으로 하되 일부 프로그램은 유료로 운영될 수 있다. 축제 문의는 부산축제조직위원회 051-713-5000으로 안내돼 있으며, 행사 시간과 세부 프로그램은 현장 운영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7/20260730114039_maffigda.jpg" alt="부산바다축제, 8월 7일 다대포서 개막…30주년 불꽃쇼·비치마켓 운영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부산바다축제 공식 누리집</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제30회 부산바다축제가 8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부산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부산 여름 대표 축제 30주년을 맞아 다대포 해변과 선셋을 활용한 공연·체험·판매 프로그램을 함께 배치한다.</p>
<p>
   <br />
</p>
<p>개막일인 8월 7일 야간에는 다대포 해변의 개방감을 살린 다대불꽃쇼가 예정돼 있다. 부산축제조직위원회가 공개한 축제 개요에 따르면 행사는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축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부산은행과 대선주조가 협찬사로 이름을 올렸다.</p>
<p>
   <br />
</p>
<p>주요 프로그램은 개막행사와 다대불꽃쇼, 다대포차, 선셋비치클럽, 청춘해방구역으로 구성된다. 선셋비치클럽은 선셋펍과 선셋클럽을 포함하고, 다대포차는 다대포차 스테이지와 결합해 해변 체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부대 프로그램으로는 분수놀이터와 다대비치마켓이 마련된다.</p>
<p>
   <br />
</p>
<p>축제 장소가 다대포해수욕장으로 정리되면서 방문객 동선은 해변 공연, 먹거리, 마켓, 물놀이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이어진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축제 정보는 올해 축제를 지역 상생형 행사로 소개하며 부산 청년과 지역 상권 협력 요소를 함께 제시했다.</p>
<p>
   <br />
</p>
<p>이용요금은 무료를 기본으로 하되 일부 프로그램은 유료로 운영될 수 있다. 축제 문의는 부산축제조직위원회 051-713-5000으로 안내돼 있으며, 행사 시간과 세부 프로그램은 현장 운영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3792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1:41: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1:39: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3</guid>
		<title><![CDATA[중기부, 위기 소상공인 재기 지원 점검…전국 15곳 순회 상담]]></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중소벤처기업부
      
   
&nbsp;
중소벤처기업부가 위기 소상공인의 회복과 재기 지원 사각지대를 점검하고 전국 순회 상담회를 진행한다. 관련 보도에 따르면 상담은 전국 15곳에서 이뤄지며, 폐업 위기와 재기 과정에 놓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원 현황을 살피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이번 점검은 소상공인이 경영 악화, 폐업, 재창업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을 제때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하는 절차다. 중기부는 재기 단계에서 놓치는 지원이 없도록 현장 상담을 병행하고, 개별 상황에 맞는 지원 연결을 강화한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전국 순회 상담회는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장치다. 지원 제도를 알고 있어도 신청 절차나 대상 여부를 파악하기 어려운 소상공인은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맞는 제도를 확인할 수 있다. 회복·재기 지원, 맞춤형 지원 강화, 사각지대 점검이 이번 현장 상담의 주요 축으로 제시됐다.

지원 대상과 세부 신청 절차는 상담회 운영 과정에서 각 지역별로 안내될 가능성이 크다.

현재 확보된 기사 기준으로 확인되는 내용은 중기부 주관, 위기 소상공인 회복·재기 지원, 전국 15곳 순회 상담, 맞춤형 지원 강화다.

이번 조치는 재기 지원을 단순 제도 안내에 그치지 않고 현장 상담으로 연결하는 데 의미가 있다. 폐업 전후 단계의 소상공인이 제도별 지원 항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상담 거점을 전국 단위로 운영하는 점이 핵심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30111936_oewzkmug.jpg" alt="중기부, 위기 소상공인 재기 지원 점검…전국 15곳 순회 상담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6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중소벤처기업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중소벤처기업부가 위기 소상공인의 회복과 재기 지원 사각지대를 점검하고 전국 순회 상담회를 진행한다. 관련 보도에 따르면 상담은 전국 15곳에서 이뤄지며, 폐업 위기와 재기 과정에 놓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원 현황을 살피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p>
<p><br /></p>
<p>이번 점검은 소상공인이 경영 악화, 폐업, 재창업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을 제때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하는 절차다. 중기부는 재기 단계에서 놓치는 지원이 없도록 현장 상담을 병행하고, 개별 상황에 맞는 지원 연결을 강화한다는 방향을 제시했다.</p>
<p><br /></p>
<p>전국 순회 상담회는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장치다. 지원 제도를 알고 있어도 신청 절차나 대상 여부를 파악하기 어려운 소상공인은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맞는 제도를 확인할 수 있다. 회복·재기 지원, 맞춤형 지원 강화, 사각지대 점검이 이번 현장 상담의 주요 축으로 제시됐다.</p>
<p><br /></p>
<p>지원 대상과 세부 신청 절차는 상담회 운영 과정에서 각 지역별로 안내될 가능성이 크다.</p>
<p><br /></p>
<p>현재 확보된 기사 기준으로 확인되는 내용은 중기부 주관, 위기 소상공인 회복·재기 지원, 전국 15곳 순회 상담, 맞춤형 지원 강화다.</p>
<p><br /></p>
<p>이번 조치는 재기 지원을 단순 제도 안내에 그치지 않고 현장 상담으로 연결하는 데 의미가 있다. 폐업 전후 단계의 소상공인이 제도별 지원 항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상담 거점을 전국 단위로 운영하는 점이 핵심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3779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1:19: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1:18: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guid>
		<title><![CDATA[당근, 웹사이트 전환 추적 스크립트 29일 변경…기존 픽셀도 계속 사용]]></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1</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1</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nbsp;
당근 광고의 웹사이트 전환 추적 공통 스크립트 형태가 7월 29일부터 변경됐다. 웹사이트 전환 추적 코드를 쓰는 광고주는 기존 픽셀을 계속 사용할 수 있지만, 새 설치 코드로 교체할 경우 방문자의 클릭·전환 정보를 더 안정적으로 수집하는 기준이 적용된다.

   

이번 변경은 웹사이트가 완전히 열리기 전에 발생한 클릭이나 전환까지 수집 범위에 포함하도록 스크립트 형태를 조정한 것이 핵심이다. 당근은 새 코드가 페이지 로딩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전환 데이터가 안정적으로 쌓이면 광고 성과 리포트와 캠페인 자동 최적화에 활용되는 입력값도 함께 달라진다.

   

대상은 웹사이트 전환 추적 코드를 사용하는 모든 광고주다. 새 코드는 전환 추적 관리 화면의 웹사이트 연동 방법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존 웹사이트 head 영역에 설치된 당근 마켓 코드 블록을 새 코드로 바꾸는 형태로 반영된다.

   

기존 코드 블록은 `Danggeun Market Code`로 시작해 `End Danggeun Market Code`로 끝나는 영역이다.

   

운영 기준에서는 기존 코드와 신규 코드를 함께 설치하지 않는 점이 중요하다. 두 코드를 동시에 넣으면 같은 이벤트가 중복 수집될 수 있어, 신규 코드는 추가 삽입이 아니라 기존 블록 전체를 대체하는 형태로 적용된다.

   

기존 픽셀 코드는 계속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당근은 새 코드의 안정성과 로딩 개선 효과를 근거로 교체 사용을 권장하고 있으며, 전환 추적 코드를 활용하는 광고 계정은 설치 코드 형태가 바뀐 점을 기준으로 웹사이트 연동 상태를 구분하게 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30105948_olifofvr.jpg" alt="당근, 웹사이트 전환 추적 스크립트 29일 변경…기존 픽셀도 계속 사용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00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근 광고의 웹사이트 전환 추적 공통 스크립트 형태가 7월 29일부터 변경됐다. 웹사이트 전환 추적 코드를 쓰는 광고주는 기존 픽셀을 계속 사용할 수 있지만, 새 설치 코드로 교체할 경우 방문자의 클릭·전환 정보를 더 안정적으로 수집하는 기준이 적용된다.</p>
<p>
   <br />
</p>
<p>이번 변경은 웹사이트가 완전히 열리기 전에 발생한 클릭이나 전환까지 수집 범위에 포함하도록 스크립트 형태를 조정한 것이 핵심이다. 당근은 새 코드가 페이지 로딩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전환 데이터가 안정적으로 쌓이면 광고 성과 리포트와 캠페인 자동 최적화에 활용되는 입력값도 함께 달라진다.</p>
<p>
   <br />
</p>
<p>대상은 웹사이트 전환 추적 코드를 사용하는 모든 광고주다. 새 코드는 전환 추적 관리 화면의 웹사이트 연동 방법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존 웹사이트 head 영역에 설치된 당근 마켓 코드 블록을 새 코드로 바꾸는 형태로 반영된다.</p>
<p>
   <br />
</p>
<p>기존 코드 블록은 `Danggeun Market Code`로 시작해 `End Danggeun Market Code`로 끝나는 영역이다.</p>
<p>
   <br />
</p>
<p>운영 기준에서는 기존 코드와 신규 코드를 함께 설치하지 않는 점이 중요하다. 두 코드를 동시에 넣으면 같은 이벤트가 중복 수집될 수 있어, 신규 코드는 추가 삽입이 아니라 기존 블록 전체를 대체하는 형태로 적용된다.</p>
<p>
   <br />
</p>
<p>기존 픽셀 코드는 계속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당근은 새 코드의 안정성과 로딩 개선 효과를 근거로 교체 사용을 권장하고 있으며, 전환 추적 코드를 활용하는 광고 계정은 설치 코드 형태가 바뀐 점을 기준으로 웹사이트 연동 상태를 구분하게 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3767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1:00: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0:59: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guid>
		<title><![CDATA[당근 간편모드, 지도 그리기 지역 타겟팅 추가…전국 광고 설정도 지원]]></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nbsp;
당근 광고 간편모드의 지역 타겟팅 기능이 7월 29일부터 바뀌었다. 디스플레이 광고에서는 지도 위에서 원하는 영역을 직접 그려 노출 지역을 정할 수 있고,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 모두 전국 단위 광고 설정을 지원한다.

지역 설정은 기존의 거리 기반 선택에 지도 지정 기능이 더해진 형태로 운영된다. 가게를 중심으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나 차량 이동 거리를 고르는 방식에 더해, 지도 위에 광고 노출 영역을 직접 표시할 수 있다. 다만 ‘그려서 선택’ 기능은 디스플레이 광고에서 제공되며 검색광고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기존 방식으로 만든 디스플레이 광고를 수정하는 경우에도 새 화면이 반영된다. 광고주는 수정 과정에서 새로운 지역 선택 화면을 기준으로 노출 지역을 다시 설정하게 된다. 기존 광고를 그대로 집행하는 경우와 수정하는 경우의 지역 설정 화면이 달라지는 지점이다.

전국 광고 설정도 함께 추가됐다. 지역 검색을 선택한 뒤 지역 검색창에서 전국 광고 옵션을 켜면 전국 단위로 광고를 노출할 수 있다. 이 기능은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어, 지역 기반 광고와 전국 노출 광고를 같은 간편모드 안에서 나눠 운영할 수 있다.

이번 개편 이후 당근 간편모드는 지역을 거리, 직접 지정 영역, 전국 단위로 나눠 설정하는 형태가 된다. 검색광고는 전국 광고 설정을 지원하지만 지도 그리기 선택은 제외되고, 디스플레이 광고는 거리·차량·지도 지정 방식과 전국 광고를 함께 활용할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7/20260730105757_umgppngo.jpg" alt="당근 간편모드, 지도 그리기 지역 타겟팅 추가…전국 광고 설정도 지원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근 광고 간편모드의 지역 타겟팅 기능이 7월 29일부터 바뀌었다. 디스플레이 광고에서는 지도 위에서 원하는 영역을 직접 그려 노출 지역을 정할 수 있고,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 모두 전국 단위 광고 설정을 지원한다.</p>
<p><br /></p>
<p>지역 설정은 기존의 거리 기반 선택에 지도 지정 기능이 더해진 형태로 운영된다. 가게를 중심으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나 차량 이동 거리를 고르는 방식에 더해, 지도 위에 광고 노출 영역을 직접 표시할 수 있다. 다만 ‘그려서 선택’ 기능은 디스플레이 광고에서 제공되며 검색광고에는 적용되지 않는다.</p>
<p><br /></p>
<p>기존 방식으로 만든 디스플레이 광고를 수정하는 경우에도 새 화면이 반영된다. 광고주는 수정 과정에서 새로운 지역 선택 화면을 기준으로 노출 지역을 다시 설정하게 된다. 기존 광고를 그대로 집행하는 경우와 수정하는 경우의 지역 설정 화면이 달라지는 지점이다.</p>
<p><br /></p>
<p>전국 광고 설정도 함께 추가됐다. 지역 검색을 선택한 뒤 지역 검색창에서 전국 광고 옵션을 켜면 전국 단위로 광고를 노출할 수 있다. 이 기능은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어, 지역 기반 광고와 전국 노출 광고를 같은 간편모드 안에서 나눠 운영할 수 있다.</p>
<p><br /></p>
<p>이번 개편 이후 당근 간편모드는 지역을 거리, 직접 지정 영역, 전국 단위로 나눠 설정하는 형태가 된다. 검색광고는 전국 광고 설정을 지원하지만 지도 그리기 선택은 제외되고, 디스플레이 광고는 거리·차량·지도 지정 방식과 전국 광고를 함께 활용할 수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3766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4:16: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0:57: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guid>
		<title><![CDATA[SK텔레콤, 독파모 2차 모델 공개…6,880억 매개변수 A.X K2 선보여]]></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SK텔레콤
      
   
&nbsp;
SK텔레콤이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의 2차 모델을 공개했다. 새로 공개된 모델은 6,880억 개 매개변수 규모의 ‘A.X K2’로, 회사는 해외 주요 모델과 비교 가능한 성능을 앞세워 한국어 중심 AI 모델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독파모 2차 모델 공개에는 ‘모두의 AI’ 참여 내용도 포함됐다. SK텔레콤은 자체 AI 모델 개발을 기업 내부 성과로만 두지 않고 외부 개발자와 이용자가 접할 수 있는 공개 프로젝트와 연결하고 있다.

이번 발표는 모델 규모, 공개 방식, 참여 범위가 함께 제시됐다는 점에서 기존 선행 연구 공개 이후의 후속 단계에 해당한다.

A.X K2는 한국어 데이터와 국내 서비스 적용 가능성을 함께 겨냥한 대규모 언어모델로 소개됐다. 6,880억 개 매개변수 규모와 해외 모델 비교 가능성이 함께 제시되면서 모델명과 규모가 후속 활용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자리 잡았다.

‘모두의 AI’ 참여는 모델 공개 범위를 넓히는 요소다. 개발자와 이용자가 접근할 수 있는 형태의 공개 프로젝트가 결합되면 모델 자체의 성능뿐 아니라 활용 경로도 함께 부각된다. SK텔레콤은 앞서 독파모 선행 연구를 공개한 데 이어 2차 모델까지 내놓으며 자체 AI 모델 라인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공개에서 확인되는 주요 사실은 A.X K2 모델명, 6,880억 개 매개변수 규모, 독파모 2차 모델 공개, ‘모두의 AI’ 참여다. 공식 자료가 아닌 복수 기사 기반인 만큼 세부 성능 수치와 공개 범위는 후속 공식 자료에서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30105652_nhcpmios.jpg" alt="SK텔레콤, 독파모 2차 모델 공개…6,880억 매개변수 A.X K2 선보여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6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SK텔레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SK텔레콤이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의 2차 모델을 공개했다. 새로 공개된 모델은 6,880억 개 매개변수 규모의 ‘A.X K2’로, 회사는 해외 주요 모델과 비교 가능한 성능을 앞세워 한국어 중심 AI 모델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p>
<p><br /></p>
<p>독파모 2차 모델 공개에는 ‘모두의 AI’ 참여 내용도 포함됐다. SK텔레콤은 자체 AI 모델 개발을 기업 내부 성과로만 두지 않고 외부 개발자와 이용자가 접할 수 있는 공개 프로젝트와 연결하고 있다.</p>
<p><br /></p>
<p>이번 발표는 모델 규모, 공개 방식, 참여 범위가 함께 제시됐다는 점에서 기존 선행 연구 공개 이후의 후속 단계에 해당한다.</p>
<p><br /></p>
<p>A.X K2는 한국어 데이터와 국내 서비스 적용 가능성을 함께 겨냥한 대규모 언어모델로 소개됐다. 6,880억 개 매개변수 규모와 해외 모델 비교 가능성이 함께 제시되면서 모델명과 규모가 후속 활용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자리 잡았다.</p>
<p><br /></p>
<p>‘모두의 AI’ 참여는 모델 공개 범위를 넓히는 요소다. 개발자와 이용자가 접근할 수 있는 형태의 공개 프로젝트가 결합되면 모델 자체의 성능뿐 아니라 활용 경로도 함께 부각된다. SK텔레콤은 앞서 독파모 선행 연구를 공개한 데 이어 2차 모델까지 내놓으며 자체 AI 모델 라인업을 이어가고 있다.</p>
<p><br /></p>
<p>이번 공개에서 확인되는 주요 사실은 A.X K2 모델명, 6,880억 개 매개변수 규모, 독파모 2차 모델 공개, ‘모두의 AI’ 참여다. 공식 자료가 아닌 복수 기사 기반인 만큼 세부 성능 수치와 공개 범위는 후속 공식 자료에서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3766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0:57: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0:56: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guid>
		<title><![CDATA[LG전자, 주당 500원 중간배당 결정…총 897억 원 규모]]></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LG전자가 2026년 중간배당으로 보통주와 우선주에 주당 500원을 현금배당한다. 전체 배당 규모는 약 897억 원으로, 지급 예정일은 8월 28일로 공시됐다.

이번 중간배당은 주주환원 일정과 배당 규모가 함께 확인된 기업 공시성 이슈다. 보통주와 우선주 모두 같은 주당 배당금이 적용되며, 주당 500원 기준으로 총액이 산정됐다. 관련 보도들은 배당 총액을 약 897억 원 또는 900억 원 규모로 전했다.

중간배당은 결산 배당과 별도로 회계연도 중간에 이뤄지는 현금배당이다. LG전자는 이번 공시를 통해 지급 금액과 일정, 대상 주식의 배당 기준을 함께 제시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배당금 수준뿐 아니라 지급일과 주식 종류별 적용 여부가 핵심 정보가 된다.

배당 대상은 보통주와 우선주다. 보도에 따르면 두 주식 모두 주당 500원이 적용되며, 총 배당액은 897억 원 규모다. 지급일이 8월 28일로 제시되면서 배당 관련 일정도 함께 확정됐다.

LG전자의 이번 배당 공시는 실적 발표와 별개의 주주환원 일정으로 다뤄진다. 확인된 내용은 주당 배당금 500원, 보통주·우선주 동일 적용, 총액 897억 원, 8월 28일 지급 예정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7/20260730105506_gxqfebse.jpg" alt="LG전자, 주당 500원 중간배당 결정…총 897억 원 규모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p>
<p>&nbsp;</p>
<p>LG전자가 2026년 중간배당으로 보통주와 우선주에 주당 500원을 현금배당한다. 전체 배당 규모는 약 897억 원으로, 지급 예정일은 8월 28일로 공시됐다.</p>
<p><br /></p>
<p>이번 중간배당은 주주환원 일정과 배당 규모가 함께 확인된 기업 공시성 이슈다. 보통주와 우선주 모두 같은 주당 배당금이 적용되며, 주당 500원 기준으로 총액이 산정됐다. 관련 보도들은 배당 총액을 약 897억 원 또는 900억 원 규모로 전했다.</p>
<p><br /></p>
<p>중간배당은 결산 배당과 별도로 회계연도 중간에 이뤄지는 현금배당이다. LG전자는 이번 공시를 통해 지급 금액과 일정, 대상 주식의 배당 기준을 함께 제시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배당금 수준뿐 아니라 지급일과 주식 종류별 적용 여부가 핵심 정보가 된다.</p>
<p><br /></p>
<p>배당 대상은 보통주와 우선주다. 보도에 따르면 두 주식 모두 주당 500원이 적용되며, 총 배당액은 897억 원 규모다. 지급일이 8월 28일로 제시되면서 배당 관련 일정도 함께 확정됐다.</p>
<p><br /></p>
<p>LG전자의 이번 배당 공시는 실적 발표와 별개의 주주환원 일정으로 다뤄진다. 확인된 내용은 주당 배당금 500원, 보통주·우선주 동일 적용, 총액 897억 원, 8월 28일 지급 예정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3765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0:55: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0:54: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7</guid>
		<title><![CDATA[카카오모먼트, 채팅방 진입형 스포트라이트 메시지 출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모먼트
      
   
&nbsp;
카카오모먼트가 7월 28일 신규 메시지 유형인 ‘스포트라이트형’을 출시했다. 스포트라이트 메시지는 카카오톡 채팅방 진입 시 웹사이트가 바로 펼쳐지는 형태로 노출되는 메시지 광고 상품이다.

노출 범위는 모바일 카카오톡으로 한정된다. 최소 지원 버전은 v26.6.0이며, 해당 버전 미만 사용자에게는 스포트라이트 메시지가 발송되지 않는다. 발송 제외 대상에 대해서는 발송 완료 후 금액이 환급된다. PC카카오톡과 맥톡은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작성 경로도 제한된다. 스포트라이트형은 카카오모먼트의 메시지 만들기 경로에서만 작성할 수 있다. 광고 만들기의 채널 메시지 내 채널X도달, 개인화 메시지X도달 경로와 광고자산 관리의 메시지 관리에서는 작성할 수 없다.

지원 상품은 채널 메시지다. 브랜드 메시지와 브랜드픽 메시지에서는 아직 스포트라이트형을 사용할 수 없다. 하나의 메시지가 처음 열람될 때와 다시 열람될 때 서로 다른 형태로 표시되는 점도 이번 유형의 특징이다.

사용자가 채팅방을 처음 열람하면 광고주의 웹사이트가 펼쳐진 상태로 노출된다. 이후 채팅방을 다시 열람하거나 웹사이트를 아래로 내리면 메시지는 와이드 이미지 형태로 전환된다. 이미지, 문구, 버튼 요소가 함께 노출되는 메시지 형태로 바뀐다.

출시 기념 단가도 함께 제시됐다. 스포트라이트 메시지는 한시적으로 50% 할인된 건당 50원에 제공되며, 금액은 VAT 별도 기준이다. 전체 친구 발송과 특정 대상 타겟팅 발송 모두 같은 단가가 적용된다.

운영 제한 조건도 포함됐다. 연령 인증이 필요한 주류, 전자담배기기, 청소년 이용불가 게임·콘텐츠 소재는 일반 채널에서 발송할 수 없다. 웹사이트 연결의 경우 앱으로 바로 이동하는 링크, 카카오톡 서비스 링크, 동영상 자동 재생 웹사이트는 제한된다. 비공개 페이지나 로그인 후 접근 가능한 웹사이트는 일부 사용자에게 오류 화면으로 표시될 수 있다.

보고서 지표는 기존 메시지와 다르게 집계된다. 스포트라이트 메시지는 채팅방 진입과 동시에 웹사이트가 자동 노출되기 때문에 웹사이트를 본 수가 클릭수에 포함된다. 채팅방 마지막 메시지가 스포트라이트 메시지일 때 최초 진입 1회에 웹사이트가 바로 표시되고, 재열람 사용자는 와이드 이미지 형태를 보게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9175201_irrlwlhx.png" alt="카카오모먼트, 채팅방 진입형 스포트라이트 메시지 출시_이미지1.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모먼트가 7월 28일 신규 메시지 유형인 ‘스포트라이트형’을 출시했다. 스포트라이트 메시지는 카카오톡 채팅방 진입 시 웹사이트가 바로 펼쳐지는 형태로 노출되는 메시지 광고 상품이다.</p>
<p><br /></p>
<p>노출 범위는 모바일 카카오톡으로 한정된다. 최소 지원 버전은 v26.6.0이며, 해당 버전 미만 사용자에게는 스포트라이트 메시지가 발송되지 않는다. 발송 제외 대상에 대해서는 발송 완료 후 금액이 환급된다. PC카카오톡과 맥톡은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p>
<p><br /></p>
<p>작성 경로도 제한된다. 스포트라이트형은 카카오모먼트의 메시지 만들기 경로에서만 작성할 수 있다. 광고 만들기의 채널 메시지 내 채널X도달, 개인화 메시지X도달 경로와 광고자산 관리의 메시지 관리에서는 작성할 수 없다.</p>
<p><br /></p>
<p>지원 상품은 채널 메시지다. 브랜드 메시지와 브랜드픽 메시지에서는 아직 스포트라이트형을 사용할 수 없다. 하나의 메시지가 처음 열람될 때와 다시 열람될 때 서로 다른 형태로 표시되는 점도 이번 유형의 특징이다.</p>
<p><br /></p>
<p>사용자가 채팅방을 처음 열람하면 광고주의 웹사이트가 펼쳐진 상태로 노출된다. 이후 채팅방을 다시 열람하거나 웹사이트를 아래로 내리면 메시지는 와이드 이미지 형태로 전환된다. 이미지, 문구, 버튼 요소가 함께 노출되는 메시지 형태로 바뀐다.</p>
<p><br /></p>
<p>출시 기념 단가도 함께 제시됐다. 스포트라이트 메시지는 한시적으로 50% 할인된 건당 50원에 제공되며, 금액은 VAT 별도 기준이다. 전체 친구 발송과 특정 대상 타겟팅 발송 모두 같은 단가가 적용된다.</p>
<p><br /></p>
<p>운영 제한 조건도 포함됐다. 연령 인증이 필요한 주류, 전자담배기기, 청소년 이용불가 게임·콘텐츠 소재는 일반 채널에서 발송할 수 없다. 웹사이트 연결의 경우 앱으로 바로 이동하는 링크, 카카오톡 서비스 링크, 동영상 자동 재생 웹사이트는 제한된다. 비공개 페이지나 로그인 후 접근 가능한 웹사이트는 일부 사용자에게 오류 화면으로 표시될 수 있다.</p>
<p><br /></p>
<p>보고서 지표는 기존 메시지와 다르게 집계된다. 스포트라이트 메시지는 채팅방 진입과 동시에 웹사이트가 자동 노출되기 때문에 웹사이트를 본 수가 클릭수에 포함된다. 채팅방 마지막 메시지가 스포트라이트 메시지일 때 최초 진입 1회에 웹사이트가 바로 표시되고, 재열람 사용자는 와이드 이미지 형태를 보게 된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7/20260729175237_srdaebkw.png" alt="카카오모먼트, 채팅방 진입형 스포트라이트 메시지 출시_이미지2.png" style="width: 880px; height: 572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31511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17:52: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7:51: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6</guid>
		<title><![CDATA[카카오 선물하기 받은선물 영역에 광고 지면 추가…8월 3일부터 최상단 노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사진=카카오비즈니스
   
   
&nbsp;
카카오모먼트가 8월 3일부터 카카오톡 선물하기 ‘받은 선물’ 영역 최상단에 광고 노출 지면을 추가한다. 새 지면은 디스플레이 광고와 선물하기 자동 연동 상품 카탈로그 광고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노출 위치는 카카오톡 선물하기 안의 받은 선물 영역이다. 이용자가 선물하기 메뉴에서 선물함의 받은 선물 또는 더보기탭의 받은 선물 화면에 진입하면 최상단 영역에 광고가 배치된다. 기존 카카오톡 내 다른 광고 지면과 별도로 선물 수신 내역을 확인하는 화면이 새 광고 접점에 포함된다.

   

지원되는 광고 유형은 두 갈래다. 디스플레이 캠페인은 이미지 네이티브 2:1, 1:1 소재를 사용할 수 있고, 상품 카탈로그 캠페인은 선물하기 자동 연동으로 생성된 상품 카탈로그 소재가 대상이다. 일반 상품 카탈로그 캠페인에서 수동 CSV로 상품을 업로드한 경우에는 이번 지면에 노출되지 않는다.

   

디스플레이 소재는 타이틀과 행동유도버튼을 포함한다. 랜딩 URL은 선물하기 랜딩 소재에 한해 사용할 수 있으며, 4:5 소재를 등록한 경우에는 1:1 소재로 크롭돼 노출된다. 선물하기 자동 연동 상품 카탈로그는 타이틀과 행동유도버튼을 기본 요소로 사용한다.

   

상품 카탈로그 광고는 노출 상품 수에 따라 표현 방식이 달라진다. 노출 상품이 1개일 때는 1:1 상품 이미지와 타이틀, CTA 버튼이 함께 표시된다. 상품이 2개에서 10개 사이일 때는 여러 상품이 전환 효과 모션 루프로 노출된다.

   

광고 설정 조건도 함께 제시됐다. 캠페인 유형은 디스플레이 또는 선물하기 카탈로그 자동 연동 상품 카탈로그여야 하며, 디바이스는 가능한 모든 디바이스 노출 또는 모바일로 설정된다. 광고그룹 게재 지면은 가능한 모든 지면 노출 또는 카카오톡을 선택한 경우에 해당 지면 노출 대상에 포함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29175040_byqqcpkb.png" alt="카카오 선물하기 받은선물 영역에 광고 지면 추가…8월 3일부터 최상단 노출_이미지3.png" style="width: 880px; height: 59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모먼트가 8월 3일부터 카카오톡 선물하기 ‘받은 선물’ 영역 최상단에 광고 노출 지면을 추가한다. 새 지면은 디스플레이 광고와 선물하기 자동 연동 상품 카탈로그 광고를 대상으로 운영된다.</p>
<p>
   <br />
</p>
<p>노출 위치는 카카오톡 선물하기 안의 받은 선물 영역이다. 이용자가 선물하기 메뉴에서 선물함의 받은 선물 또는 더보기탭의 받은 선물 화면에 진입하면 최상단 영역에 광고가 배치된다. 기존 카카오톡 내 다른 광고 지면과 별도로 선물 수신 내역을 확인하는 화면이 새 광고 접점에 포함된다.</p>
<p>
   <br />
</p>
<p>지원되는 광고 유형은 두 갈래다. 디스플레이 캠페인은 이미지 네이티브 2:1, 1:1 소재를 사용할 수 있고, 상품 카탈로그 캠페인은 선물하기 자동 연동으로 생성된 상품 카탈로그 소재가 대상이다. 일반 상품 카탈로그 캠페인에서 수동 CSV로 상품을 업로드한 경우에는 이번 지면에 노출되지 않는다.</p>
<p>
   <br />
</p>
<p>디스플레이 소재는 타이틀과 행동유도버튼을 포함한다. 랜딩 URL은 선물하기 랜딩 소재에 한해 사용할 수 있으며, 4:5 소재를 등록한 경우에는 1:1 소재로 크롭돼 노출된다. 선물하기 자동 연동 상품 카탈로그는 타이틀과 행동유도버튼을 기본 요소로 사용한다.</p>
<p>
   <br />
</p>
<p>상품 카탈로그 광고는 노출 상품 수에 따라 표현 방식이 달라진다. 노출 상품이 1개일 때는 1:1 상품 이미지와 타이틀, CTA 버튼이 함께 표시된다. 상품이 2개에서 10개 사이일 때는 여러 상품이 전환 효과 모션 루프로 노출된다.</p>
<p>
   <br />
</p>
<p>광고 설정 조건도 함께 제시됐다. 캠페인 유형은 디스플레이 또는 선물하기 카탈로그 자동 연동 상품 카탈로그여야 하며, 디바이스는 가능한 모든 디바이스 노출 또는 모바일로 설정된다. 광고그룹 게재 지면은 가능한 모든 지면 노출 또는 카카오톡을 선택한 경우에 해당 지면 노출 대상에 포함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31502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17:51: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7:49: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5</guid>
		<title><![CDATA[경기도의회, 소상공인 해외 판로 간담회…현지 인허가·법률 지원 논의]]></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5</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5</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경기도의회
      
   
&nbsp;
경기도의회에서 소상공인 해외 판로 개척을 주제로 한 정책 간담회가 열렸다. 간담회에서는 해외 진출 지원 사업의 운영 현황과 현장 애로사항, 판로 확대를 위한 개선 방안이 논의됐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혜경 의원은 7월 22일 소상공인 해외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자리에는 송병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남부지역본부 성장지원팀장, 오광용 하남센터장, 경기도 소상공인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해외시장 진출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으로 현지 인허가, 법률 문제, 운영 인력 확보 등을 제시했다.

물류비나 항공료 지원보다 현지에서 실제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간담회에서는 공공이 해외 거점을 확보해 소상공인이 순환 입점할 수 있는 형태가 현실적인 방안으로 제안됐다.

단기 행사 중심 지원을 넘어 시장 조사, 제품 개선, 인허가, 법률 자문, 현지 운영까지 이어지는 종합 체계도 논의됐다. 최 의원은 해외 진출 지원 사업의 경쟁률과 지원 규모, 실제 해외 진출 및 후속 성과를 객관적으로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사업 효과 검증과 현장 중심 지원 체계 마련도 함께 거론됐다.

해외 판로 개척은 개별 소상공인이 감당하기 어려운 비용과 위험이 따르는 영역이다. 이날 간담회는 경기도 소상공인의 해외시장 진출을 정책 지원 체계 안에서 다루기 위한 논의로 진행됐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9140704_yoihcasc.jpg" alt="경기도의회, 소상공인 해외 판로 간담회…현지 인허가·법률 지원 논의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경기도의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경기도의회에서 소상공인 해외 판로 개척을 주제로 한 정책 간담회가 열렸다. 간담회에서는 해외 진출 지원 사업의 운영 현황과 현장 애로사항, 판로 확대를 위한 개선 방안이 논의됐다.</p>
<p><br /></p>
<p>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혜경 의원은 7월 22일 소상공인 해외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자리에는 송병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남부지역본부 성장지원팀장, 오광용 하남센터장, 경기도 소상공인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해외시장 진출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으로 현지 인허가, 법률 문제, 운영 인력 확보 등을 제시했다.</p>
<p><br /></p>
<p>물류비나 항공료 지원보다 현지에서 실제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간담회에서는 공공이 해외 거점을 확보해 소상공인이 순환 입점할 수 있는 형태가 현실적인 방안으로 제안됐다.</p>
<p><br /></p>
<p>단기 행사 중심 지원을 넘어 시장 조사, 제품 개선, 인허가, 법률 자문, 현지 운영까지 이어지는 종합 체계도 논의됐다. 최 의원은 해외 진출 지원 사업의 경쟁률과 지원 규모, 실제 해외 진출 및 후속 성과를 객관적으로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사업 효과 검증과 현장 중심 지원 체계 마련도 함께 거론됐다.</p>
<p><br /></p>
<p>해외 판로 개척은 개별 소상공인이 감당하기 어려운 비용과 위험이 따르는 영역이다. 이날 간담회는 경기도 소상공인의 해외시장 진출을 정책 지원 체계 안에서 다루기 위한 논의로 진행됐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3016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14:07: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4:06: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4</guid>
		<title><![CDATA[KB금융, 구글 클라우드와 AX 협업…AI 업무비서 다비스 개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KB금융
      
   
&nbsp;
KB금융그룹이 구글 클라우드와 손잡고 그룹 AX 전환을 추진한다. 생성형 AI와 데이터 분석 기술을 금융 업무에 접목해 내부 업무와 고객 서비스 영역을 함께 바꾸는 협업이다.

양사는 AI 기반 업무 혁신, 고객 금융경험 개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AI 금융 플랫폼 구축 분야에서 협력한다. 금융 전문성과 클라우드 AI 기술을 결합하고, 전문인력 간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인적 역량 강화도 협력 범위에 포함했다. 이번 협력은 클라우드와 생성형 AI 기술을 금융 업무에 연결하는 프로젝트다.

KB금융은 구글 클라우드의 생성형 AI 모델 제미나이를 활용해 데이터 분석 AI 에이전트 KB DAVIS를 개발했다. 이 도구는 사용자가 일상 언어로 질문하면 필요한 데이터를 찾아 분석하고 결과를 제공하는 업무 지원 기능을 맡는다. 기존 데이터 분석 업무에서는 자료 조회, 분석 조건 설정, 결과 정리 과정이 분리돼 있었다.

KB DAVIS는 자연어 질문을 바탕으로 분석 요청을 처리해 내부 업무자가 필요한 자료에 접근하는 절차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금융 업무에서 데이터 조회와 분석 절차를 줄이고, 내부 의사결정에 필요한 자료 접근성을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

협업 범위는 단일 솔루션 도입에 그치지 않는다. KB금융은 고객 접점, 내부 업무, 데이터 분석 영역에서 AI 활용도를 높이고, 구글 클라우드는 금융권 AX 적용 사례를 확대하게 된다. 금융 플랫폼 안에서 AI를 활용하는 업무 단위도 늘어날 수 있다.

KB금융은 AI 금융 플랫폼 구축과 인력 교류를 함께 추진한다. 그룹 내 업무 시스템과 고객 금융 서비스에 AI 기술을 단계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이번 협업의 주요 방향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9140242_qfdkhpof.jpg" alt="KB금융, 구글 클라우드와 AX 협업…AI 업무비서 다비스 개발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4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KB금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KB금융그룹이 구글 클라우드와 손잡고 그룹 AX 전환을 추진한다. 생성형 AI와 데이터 분석 기술을 금융 업무에 접목해 내부 업무와 고객 서비스 영역을 함께 바꾸는 협업이다.</p>
<p><br /></p>
<p>양사는 AI 기반 업무 혁신, 고객 금융경험 개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AI 금융 플랫폼 구축 분야에서 협력한다. 금융 전문성과 클라우드 AI 기술을 결합하고, 전문인력 간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인적 역량 강화도 협력 범위에 포함했다. 이번 협력은 클라우드와 생성형 AI 기술을 금융 업무에 연결하는 프로젝트다.</p>
<p><br /></p>
<p>KB금융은 구글 클라우드의 생성형 AI 모델 제미나이를 활용해 데이터 분석 AI 에이전트 KB DAVIS를 개발했다. 이 도구는 사용자가 일상 언어로 질문하면 필요한 데이터를 찾아 분석하고 결과를 제공하는 업무 지원 기능을 맡는다. 기존 데이터 분석 업무에서는 자료 조회, 분석 조건 설정, 결과 정리 과정이 분리돼 있었다.</p>
<p><br /></p>
<p>KB DAVIS는 자연어 질문을 바탕으로 분석 요청을 처리해 내부 업무자가 필요한 자료에 접근하는 절차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금융 업무에서 데이터 조회와 분석 절차를 줄이고, 내부 의사결정에 필요한 자료 접근성을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p>
<p><br /></p>
<p>협업 범위는 단일 솔루션 도입에 그치지 않는다. KB금융은 고객 접점, 내부 업무, 데이터 분석 영역에서 AI 활용도를 높이고, 구글 클라우드는 금융권 AX 적용 사례를 확대하게 된다. 금융 플랫폼 안에서 AI를 활용하는 업무 단위도 늘어날 수 있다.</p>
<p><br /></p>
<p>KB금융은 AI 금융 플랫폼 구축과 인력 교류를 함께 추진한다. 그룹 내 업무 시스템과 고객 금융 서비스에 AI 기술을 단계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이번 협업의 주요 방향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30135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14:03: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4:02: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3</guid>
		<title><![CDATA[현대차, 서산서 유니버설 솔루션 첫선…임산부 전용 PBV 9월 투입]]></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현대차
   

&nbsp;
현대자동차가 교통약자 이동 편의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젝트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을 서산에서 처음 선보인다. 첫 지원 대상은 충남 서산시에 거주하는 임산부다.

   

현대차는 7월 27일 충남 서산시청에서 서산시와 차량 기증식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임산부와 장애인, 고령자, 소외지역 주민 등이 이용할 수 있는 특화차량을 개발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산시는 첫 임산부 특화 지원 지역으로 선정됐다.

   

선정 배경에는 지역 특성이 반영됐다. 현대차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진행되는 상황에서도 서산의 출산율이 충남지역 평균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지원 차량은 전용 노선에 투입돼 임산부 이동 수요에 대응한다.

   

기증 차량은 전동화 목적 기반 모빌리티 ST1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조수석 좌석을 제거해 유모차 보관 공간을 만들고, 복부 압박을 줄이는 전용 안전벨트와 360도 회전 가능한 신생아 시트를 적용했다. 차량 사양에는 임산부 대상 심층 인터뷰 결과가 반영됐다.

   

현대차와 서산시는 임신 16주부터 출산 후 6개월 이내의 임산부를 대상으로 이용자를 모집한다. 차량은 9월부터 성연면과 도심을 잇는 임산부 전용 노선에 투입될 예정이다.

   

운영에는 현대차그룹의 수요응답교통 플랫폼 셔클이 적용된다. 이용자가 운행 지역 안에서 스마트폰 앱으로 차량을 호출하면 차량은 AI가 탐색한 경로를 따라 운행한다. 요금은 시내버스와 동일하게 책정된다.

   

현대차는 서산시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임산부 외에 장애인, 고령자, 소외지역 주민 등으로 지원 대상과 지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기아도 전동화 PBV PV5 파생모델인 휠체어 이용 가능 차량을 활용해 교통약자 이동 편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7/20260729140120_qriebxhy.jpg" alt="현대차, 서산서 유니버설 솔루션 첫선…임산부 전용 PBV 9월 투입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현대차</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현대자동차가 교통약자 이동 편의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젝트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을 서산에서 처음 선보인다. 첫 지원 대상은 충남 서산시에 거주하는 임산부다.</p>
<p>
   <br />
</p>
<p>현대차는 7월 27일 충남 서산시청에서 서산시와 차량 기증식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임산부와 장애인, 고령자, 소외지역 주민 등이 이용할 수 있는 특화차량을 개발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산시는 첫 임산부 특화 지원 지역으로 선정됐다.</p>
<p>
   <br />
</p>
<p>선정 배경에는 지역 특성이 반영됐다. 현대차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진행되는 상황에서도 서산의 출산율이 충남지역 평균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지원 차량은 전용 노선에 투입돼 임산부 이동 수요에 대응한다.</p>
<p>
   <br />
</p>
<p>기증 차량은 전동화 목적 기반 모빌리티 ST1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조수석 좌석을 제거해 유모차 보관 공간을 만들고, 복부 압박을 줄이는 전용 안전벨트와 360도 회전 가능한 신생아 시트를 적용했다. 차량 사양에는 임산부 대상 심층 인터뷰 결과가 반영됐다.</p>
<p>
   <br />
</p>
<p>현대차와 서산시는 임신 16주부터 출산 후 6개월 이내의 임산부를 대상으로 이용자를 모집한다. 차량은 9월부터 성연면과 도심을 잇는 임산부 전용 노선에 투입될 예정이다.</p>
<p>
   <br />
</p>
<p>운영에는 현대차그룹의 수요응답교통 플랫폼 셔클이 적용된다. 이용자가 운행 지역 안에서 스마트폰 앱으로 차량을 호출하면 차량은 AI가 탐색한 경로를 따라 운행한다. 요금은 시내버스와 동일하게 책정된다.</p>
<p>
   <br />
</p>
<p>현대차는 서산시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임산부 외에 장애인, 고령자, 소외지역 주민 등으로 지원 대상과 지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기아도 전동화 PBV PV5 파생모델인 휠체어 이용 가능 차량을 활용해 교통약자 이동 편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3012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14:01: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4:00: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2</guid>
		<title><![CDATA[한화시스템, 2분기 영업익 1,037억 원…방산 수출 매출 90% 증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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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화시스템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1,037억 원을 기록했다. 분기 영업이익이 1,000억 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분기 매출은 1조1,176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5% 늘었다.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219% 증가했고, 영업이익률은 4.2%에서 9.3%로 높아졌다. 2분기 말 수주잔고는 11조2,959억 원으로 집계됐다.

실적을 끌어올린 축은 방산 부문이다. 방산 부문 매출은 7,006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037억 원으로 98% 늘었다. 방산 부문 영업이익률은 14.8%다.

수출 매출 증가도 반영됐다. 한화시스템은 2분기에 폴란드 K2 전차 관련 매출 약 500억 원, 아랍에미리트 천궁-II 관련 매출 약 500억 원, 사우디아라비아 사업 매출 약 100억 원이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국내 방산 매출이 40% 늘어난 가운데 수출 매출은 90% 증가했다.

방산 매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도 23%로 올라갔다. 수출 사업은 납품과 공정 진행에 따라 장기간 매출로 이어진다. 폴란드 K2 1차 사업은 장비 납품 일정에 맞춰 약 2년 동안 매출을 인식하고, 천궁-II 다기능레이다는 양산 기간 동안 공정 진행률에 따라 실적에 반영된다.


한화시스템은 올해 연 매출이 지난해보다 약 20%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후속 수주 후보로는 폴란드 K2 2-1차 사업, 사우디 신규 사업, 동남아 함정 사업, 중동 레이저 무기 사업 등이 거론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7/20260729135933_kfckwedd.png" alt="한화시스템, 2분기 영업익 1,037억 원…방산 수출 매출 90% 증가.jfif.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p>
<p>한화시스템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1,037억 원을 기록했다. 분기 영업이익이 1,000억 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br /></p>
<p>2분기 매출은 1조1,176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5% 늘었다.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219% 증가했고, 영업이익률은 4.2%에서 9.3%로 높아졌다. 2분기 말 수주잔고는 11조2,959억 원으로 집계됐다.</p>
<p><br /></p>
<p>실적을 끌어올린 축은 방산 부문이다. 방산 부문 매출은 7,006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037억 원으로 98% 늘었다. 방산 부문 영업이익률은 14.8%다.</p>
<p><br /></p>
<p>수출 매출 증가도 반영됐다. 한화시스템은 2분기에 폴란드 K2 전차 관련 매출 약 500억 원, 아랍에미리트 천궁-II 관련 매출 약 500억 원, 사우디아라비아 사업 매출 약 100억 원이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국내 방산 매출이 40% 늘어난 가운데 수출 매출은 90% 증가했다.</p>
<p><br /></p>
<p>방산 매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도 23%로 올라갔다. 수출 사업은 납품과 공정 진행에 따라 장기간 매출로 이어진다. 폴란드 K2 1차 사업은 장비 납품 일정에 맞춰 약 2년 동안 매출을 인식하고, 천궁-II 다기능레이다는 양산 기간 동안 공정 진행률에 따라 실적에 반영된다.</p>
<p><br /></p>
<p></p>
<p>한화시스템은 올해 연 매출이 지난해보다 약 20%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후속 수주 후보로는 폴란드 K2 2-1차 사업, 사우디 신규 사업, 동남아 함정 사업, 중동 레이저 무기 사업 등이 거론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30116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13:59: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3:56: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1</guid>
		<title><![CDATA[카카오, 온디바이스용 카나나-2 경량 모델 4종 오픈소스 공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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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사진=카카오
   
   
&nbsp;
카카오가 경량 언어모델 카나나-2 시리즈 4종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스마트폰과 개인용 컴퓨터 등 기기 안에서 AI를 구동하는 온디바이스 환경을 겨냥한 모델이다.

   

공개 모델은 카나나-2-1.3B-base, 카나나-2-1.3B-instruct, 카나나-2-3B-base, 카나나-2-3B-instruct다. 13억 개와 30억 개 매개변수 규모로 나뉘며, 각각 기본형과 지시형 모델이 제공된다. 배포는 글로벌 AI 플랫폼 허깅페이스에서 이뤄졌다.

   

카카오는 이번 모델에 카나나 오픈 라이선스를 적용했다. 기업과 연구기관, 개발자는 공개 조건에 따라 상업적 활용까지 할 수 있다. 경량 모델을 내부 서비스뿐 아니라 외부 개발 생태계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한 점이 특징이다.

   

한국어 처리 효율을 높이기 위한 자체 토크나이저도 들어갔다. 같은 한국어 문장을 더 적은 토큰으로 처리하도록 설계해 처리 효율을 기존보다 30% 이상 높였다는 설명이다. 토큰 수가 줄면 연산 시간과 비용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장문 처리와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는 기술도 함께 적용됐다. 슬라이딩 윈도우 어텐션을 통해 최대 3만2,000토큰 길이의 대화를 처리하면서 메모리 사용량을 최대 72.7% 절감할 수 있다. 카카오는 카카오톡 대화·통화 요약, 카나나 인 카카오톡, AI 국민비서 등에 경량 모델을 활용하고 있다.

   

카나나-2는 한국어와 영어, 수학, 코딩, 도구 호출 등 주요 평가 항목에서 비슷한 규모의 글로벌 공개 모델과 경쟁 가능한 성능을 확보한 것으로 소개됐다. 공개 범위가 상업적 이용까지 포함되면서 스타트업과 연구기관의 AI 서비스 개발에도 활용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29135626_vqeqdohf.jpg" alt="카카오, 온디바이스용 카나나-2 경량 모델 4종 오픈소스 공개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가 경량 언어모델 카나나-2 시리즈 4종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스마트폰과 개인용 컴퓨터 등 기기 안에서 AI를 구동하는 온디바이스 환경을 겨냥한 모델이다.</p>
<p>
   <br />
</p>
<p>공개 모델은 카나나-2-1.3B-base, 카나나-2-1.3B-instruct, 카나나-2-3B-base, 카나나-2-3B-instruct다. 13억 개와 30억 개 매개변수 규모로 나뉘며, 각각 기본형과 지시형 모델이 제공된다. 배포는 글로벌 AI 플랫폼 허깅페이스에서 이뤄졌다.</p>
<p>
   <br />
</p>
<p>카카오는 이번 모델에 카나나 오픈 라이선스를 적용했다. 기업과 연구기관, 개발자는 공개 조건에 따라 상업적 활용까지 할 수 있다. 경량 모델을 내부 서비스뿐 아니라 외부 개발 생태계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한 점이 특징이다.</p>
<p>
   <br />
</p>
<p>한국어 처리 효율을 높이기 위한 자체 토크나이저도 들어갔다. 같은 한국어 문장을 더 적은 토큰으로 처리하도록 설계해 처리 효율을 기존보다 30% 이상 높였다는 설명이다. 토큰 수가 줄면 연산 시간과 비용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p>
<p>
   <br />
</p>
<p>장문 처리와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는 기술도 함께 적용됐다. 슬라이딩 윈도우 어텐션을 통해 최대 3만2,000토큰 길이의 대화를 처리하면서 메모리 사용량을 최대 72.7% 절감할 수 있다. 카카오는 카카오톡 대화·통화 요약, 카나나 인 카카오톡, AI 국민비서 등에 경량 모델을 활용하고 있다.</p>
<p>
   <br />
</p>
<p>카나나-2는 한국어와 영어, 수학, 코딩, 도구 호출 등 주요 평가 항목에서 비슷한 규모의 글로벌 공개 모델과 경쟁 가능한 성능을 확보한 것으로 소개됐다. 공개 범위가 상업적 이용까지 포함되면서 스타트업과 연구기관의 AI 서비스 개발에도 활용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30096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4:16: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3:55: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0</guid>
		<title><![CDATA[충남교육청, 교사 114명 대상 수능형 문항 출제 연수 운영]]></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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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충남교육청
      
   
&nbsp;
충남교육청이 교사 114명을 대상으로 수능형 문항 출제 연수를 운영했다. 202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변화에 대비해 고교 교사의 평가 문항 설계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수는 수능형 문항의 출제 원리와 검토 과정을 다루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사들은 교육과정 성취기준을 바탕으로 문항을 설계하고, 실제 평가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문제 구성 방식을 점검했다. 수업과 평가를 연결하는 문항 제작 경험을 쌓는 과정이다.

충남교육청은 고교 현장에서 수능형 평가 문항을 안정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교사 연수를 확대하고 있다. 학교 단위 평가 전문성을 높이고, 개편 수능에 맞춘 문항 설계 경험을 현장에 축적하려는 목적이다.

참여 교사는 114명이다. 연수 대상은 고등학교 교사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수능형 문항 출제와 검토에 필요한 실습형 과정이 포함됐다. 2028학년도 수능 개편을 앞두고 시도교육청의 교사 연수도 강화되는 흐름이다.

학교 현장에서는 객관식·서답형 문항의 출제 기준, 교육과정 연계, 사고력 평가 요소를 함께 다뤄야 한다. 이번 연수는 교사가 직접 문항을 설계하고 검토하는 역량을 키우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충남교육청은 고교 수업과 평가의 연계를 높이는 방향으로 교사 지원을 이어간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9135449_xfatdmag.jpeg" alt="충남교육청, 교사 114명 대상 수능형 문항 출제 연수 운영_이미지1.jpe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충남교육청</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교육청이 교사 114명을 대상으로 수능형 문항 출제 연수를 운영했다. 202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변화에 대비해 고교 교사의 평가 문항 설계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br /></p>
<p>연수는 수능형 문항의 출제 원리와 검토 과정을 다루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사들은 교육과정 성취기준을 바탕으로 문항을 설계하고, 실제 평가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문제 구성 방식을 점검했다. 수업과 평가를 연결하는 문항 제작 경험을 쌓는 과정이다.</p>
<p><br /></p>
<p>충남교육청은 고교 현장에서 수능형 평가 문항을 안정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교사 연수를 확대하고 있다. 학교 단위 평가 전문성을 높이고, 개편 수능에 맞춘 문항 설계 경험을 현장에 축적하려는 목적이다.</p>
<p><br /></p>
<p>참여 교사는 114명이다. 연수 대상은 고등학교 교사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수능형 문항 출제와 검토에 필요한 실습형 과정이 포함됐다. 2028학년도 수능 개편을 앞두고 시도교육청의 교사 연수도 강화되는 흐름이다.</p>
<p><br /></p>
<p>학교 현장에서는 객관식·서답형 문항의 출제 기준, 교육과정 연계, 사고력 평가 요소를 함께 다뤄야 한다. 이번 연수는 교사가 직접 문항을 설계하고 검토하는 역량을 키우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p>
<p><br /></p>
<p>충남교육청은 고교 수업과 평가의 연계를 높이는 방향으로 교사 지원을 이어간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300883.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13:55: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3:54: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99</guid>
		<title><![CDATA[삼성전자, 올해의 녹색상품 16개 선정…생활가전 14종·모바일 2종 수상]]></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삼성전자
      
   
&nbsp;
삼성전자의 생활가전과 모바일 제품 16종이 2026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됐다. 생활가전 14종과 모바일 2종이 이름을 올리며 업계 최다 수상 기록을 냈다.

올해의 녹색상품은 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한다. 전국 16개 소비자·환경단체 전문가와 300여 명의 소비자 평가단이 제품의 환경성과 상품성을 종합 평가한다. 삼성전자는 가전과 모바일 양쪽에서 수상 제품을 냈다.

생활가전 부문에서는 EHS 히트펌프 보일러,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프로, 비스포크 AI 콤보, 비스포크 AI 김치냉장고, 비스포크 AI 얼음정수기, 인버터 제습기 등이 선정됐다.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와 비스포크 AI 김치냉장고는 소비자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인기상도 함께 받았다.

제품별 에너지 절감 기술도 평가 항목에 반영됐다. EHS 히트펌프 보일러는 공기열과 전기를 활용해 기존 화석연료 보일러 대비 약 5배 높은 에너지 효율을 구현한 제품으로 소개됐다.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프로는 쾌적제습 기능을 통해 기존 제습 방식보다 에너지 사용량을 최대 30% 줄인다.

비스포크 AI 콤보는 스마트싱스 AI 절약모드 적용 시 세탁은 최대 60%, 건조는 최대 30%까지 전력 사용을 절감한다. 모바일 부문에서는 갤럭시 S26 시리즈와 갤럭시 북6 프로가 수상 제품에 포함됐다.

갤럭시 S26 시리즈는 7세대 OS 업그레이드와 7년 보안 업데이트, 재활용 소재 확대 적용이 지속가능성 항목으로 제시됐다. 갤럭시 북6 프로는 가변 주사율 디스플레이와 전력 자동 제어 기술을 적용해 소비전력을 줄인 제품으로 평가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p><img src="/data/editor/2607/20260729135316_aprtdchu.jpg" alt="삼성전자.jpg" style="width: 880px; height: 658px;" /></p>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삼성전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삼성전자의 생활가전과 모바일 제품 16종이 2026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됐다. 생활가전 14종과 모바일 2종이 이름을 올리며 업계 최다 수상 기록을 냈다.</p>
<p><br /></p>
<p>올해의 녹색상품은 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한다. 전국 16개 소비자·환경단체 전문가와 300여 명의 소비자 평가단이 제품의 환경성과 상품성을 종합 평가한다. 삼성전자는 가전과 모바일 양쪽에서 수상 제품을 냈다.</p>
<p><br /></p>
<p>생활가전 부문에서는 EHS 히트펌프 보일러,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프로, 비스포크 AI 콤보, 비스포크 AI 김치냉장고, 비스포크 AI 얼음정수기, 인버터 제습기 등이 선정됐다.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와 비스포크 AI 김치냉장고는 소비자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인기상도 함께 받았다.</p>
<p><br /></p>
<p>제품별 에너지 절감 기술도 평가 항목에 반영됐다. EHS 히트펌프 보일러는 공기열과 전기를 활용해 기존 화석연료 보일러 대비 약 5배 높은 에너지 효율을 구현한 제품으로 소개됐다.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프로는 쾌적제습 기능을 통해 기존 제습 방식보다 에너지 사용량을 최대 30% 줄인다.</p>
<p><br /></p>
<p>비스포크 AI 콤보는 스마트싱스 AI 절약모드 적용 시 세탁은 최대 60%, 건조는 최대 30%까지 전력 사용을 절감한다. 모바일 부문에서는 갤럭시 S26 시리즈와 갤럭시 북6 프로가 수상 제품에 포함됐다.</p>
<p><br /></p>
<p>갤럭시 S26 시리즈는 7세대 OS 업그레이드와 7년 보안 업데이트, 재활용 소재 확대 적용이 지속가능성 항목으로 제시됐다. 갤럭시 북6 프로는 가변 주사율 디스플레이와 전력 자동 제어 기술을 적용해 소비전력을 줄인 제품으로 평가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30082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13:53: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3:52: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98</guid>
		<title><![CDATA[당근 디스플레이 광고, 모임 게시글·일정 상세로 노출 지면 확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nbsp;
당근 디스플레이 광고의 노출 지면이 모임 서비스 안으로 확대된다. 7월 28일부터 일부 사용자에게 모임 게시글 상세와 일정 상세 화면 광고 노출 테스트가 시작됐다.

기존에는 비즈프로필 홈·소식 광고가 모임 상세 지면에 노출됐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같은 광고 상품이 모임 게시글 상세와 일정 상세 화면까지 들어간다. 이용자가 모임 글이나 일정을 살펴보는 구간으로 광고 접점이 넓어진다.

대상 상품은 비즈프로필 홈 광고와 소식 광고다. 당근은 이번 변경을 디스플레이 광고 지면 확장 실험으로 분류했다. 광고 상품을 새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기존 광고의 노출 위치를 추가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운영 기준은 일부만 바뀐다. 광고 등록 절차와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고, 테스트 그룹 포함 여부는 광고주가 임의로 설정할 수 없다. 노출 대상은 일부 사용자로 제한된다.

사용자의 모임 가입 여부에 따라 광고가 보이는 위치도 달라질 수 있다. 모임에 가입한 사용자와 가입하지 않은 사용자가 서로 다른 화면 흐름을 거치는 만큼, 광고 노출 위치도 해당 이용 상태를 기준으로 나뉜다.

당근은 모임 서비스 안에서 비즈프로필 기반 광고의 노출 범위를 넓히는 실험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지면 확장은 비즈프로필 홈·소식 광고가 지역 커뮤니티 콘텐츠 화면으로 확장되는 사례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9135113_weqqlvqm.png" alt="당근 디스플레이 광고, 모임 게시글·일정 상세로 노출 지면 확대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79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근 디스플레이 광고의 노출 지면이 모임 서비스 안으로 확대된다. 7월 28일부터 일부 사용자에게 모임 게시글 상세와 일정 상세 화면 광고 노출 테스트가 시작됐다.</p>
<p><br /></p>
<p>기존에는 비즈프로필 홈·소식 광고가 모임 상세 지면에 노출됐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같은 광고 상품이 모임 게시글 상세와 일정 상세 화면까지 들어간다. 이용자가 모임 글이나 일정을 살펴보는 구간으로 광고 접점이 넓어진다.</p>
<p><br /></p>
<p>대상 상품은 비즈프로필 홈 광고와 소식 광고다. 당근은 이번 변경을 디스플레이 광고 지면 확장 실험으로 분류했다. 광고 상품을 새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기존 광고의 노출 위치를 추가하는 형태로 운영된다.</p>
<p><br /></p>
<p>운영 기준은 일부만 바뀐다. 광고 등록 절차와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고, 테스트 그룹 포함 여부는 광고주가 임의로 설정할 수 없다. 노출 대상은 일부 사용자로 제한된다.</p>
<p><br /></p>
<p>사용자의 모임 가입 여부에 따라 광고가 보이는 위치도 달라질 수 있다. 모임에 가입한 사용자와 가입하지 않은 사용자가 서로 다른 화면 흐름을 거치는 만큼, 광고 노출 위치도 해당 이용 상태를 기준으로 나뉜다.</p>
<p><br /></p>
<p>당근은 모임 서비스 안에서 비즈프로필 기반 광고의 노출 범위를 넓히는 실험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지면 확장은 비즈프로필 홈·소식 광고가 지역 커뮤니티 콘텐츠 화면으로 확장되는 사례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30066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13:51: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3:49: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97</guid>
		<title><![CDATA[카카오뱅크 투자탭 543만 명 이용…펀드 잔고 1조8,000억 원 돌파]]></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뱅크
      
   
&nbsp;
카카오뱅크 투자탭 누적 이용자가 543만 명을 넘어섰다. 출시 3개월 만에 500만 명대 이용자를 확보했고, 펀드 판매잔고는 1조8,000억 원을 돌파했다.

투자탭은 카카오뱅크 앱 안에 투자상품 이용 동선을 배치한 서비스다. 예·적금과 대출 중심으로 쓰이던 은행 앱에서 펀드 등 투자상품을 함께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용자는 별도 투자 앱으로 이동하지 않고 카카오뱅크 앱 안에서 상품 정보를 접할 수 있다.

누적 이용자는 543만 명으로 제시됐고, 펀드 판매잔고는 1조8,000억 원을 넘어섰다. 카카오뱅크는 투자탭을 통해 금융상품 탐색과 가입 접점을 앱 내부에 둔다.

투자탭은 카카오뱅크 모바일 금융 플랫폼 안에서 투자상품 접점을 넓히는 역할을 한다. 이용자 543만 명과 펀드 판매잔고 1조8,000억 원은 출시 초기 서비스 확산 규모를 보여주는 수치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8175720_qxlopudo.png" alt="카카오뱅크 투자탭 이용자 543만 명…펀드 판매잔고 1조8,000억 원 돌파_이미지1.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뱅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뱅크 투자탭 누적 이용자가 543만 명을 넘어섰다. 출시 3개월 만에 500만 명대 이용자를 확보했고, 펀드 판매잔고는 1조8,000억 원을 돌파했다.</p>
<p><br /></p>
<p>투자탭은 카카오뱅크 앱 안에 투자상품 이용 동선을 배치한 서비스다. 예·적금과 대출 중심으로 쓰이던 은행 앱에서 펀드 등 투자상품을 함께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용자는 별도 투자 앱으로 이동하지 않고 카카오뱅크 앱 안에서 상품 정보를 접할 수 있다.</p>
<p><br /></p>
<p>누적 이용자는 543만 명으로 제시됐고, 펀드 판매잔고는 1조8,000억 원을 넘어섰다. 카카오뱅크는 투자탭을 통해 금융상품 탐색과 가입 접점을 앱 내부에 둔다.</p>
<p><br /></p>
<p>투자탭은 카카오뱅크 모바일 금융 플랫폼 안에서 투자상품 접점을 넓히는 역할을 한다. 이용자 543만 명과 펀드 판매잔고 1조8,000억 원은 출시 초기 서비스 확산 규모를 보여주는 수치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22903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8 Jul 2026 17:57: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7:56: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96</guid>
		<title><![CDATA[당근 비즈프로필 평점 산정 8월 3일 변경…최근 후기 비중 조정]]></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당근 비즈프로필 평점 산정 기준이 8월 3일부터 순차적으로 바뀐다. 이용자가 남긴 별점은 그대로 두고, 각 후기가 종합 평점에 반영되는 비중을 조정한다.

기존에는 작성자 성향을 고려해 별점 자체가 보정될 수 있었다. 변경 이후에는 별점 값을 바꾸지 않고 후기별 반영 비중을 조정해 종합 평점을 산정한다. 최근 남겨진 후기는 새 기준에서 조금 더 비중 있게 반영된다.

비즈프로필 평점에는 새 산정 기준이 적용된다. 광고 지면, 광고 등록, 과금 기준은 바뀌지 않고 가게 프로필에 표시되는 종합 평점 계산 기준만 조정된다. 당근은 개별 별점과 종합 평점 사이의 차이를 줄이는 방향으로 산정 기준을 손본다.

별점은 이용자가 남긴 값으로 남고, 종합 평점에 반영되는 가중 기준이 달라진다. 새 기준은 8월 3일부터 순차 적용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7/20260728175614_plzhctwr.jpg" alt="1_당근 비즈프로필 평점 산정 8월 3일 변경…최근 후기 반영 비중 조정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2px;" />
</p>
<p>&nbsp;</p>
<p>당근 비즈프로필 평점 산정 기준이 8월 3일부터 순차적으로 바뀐다. 이용자가 남긴 별점은 그대로 두고, 각 후기가 종합 평점에 반영되는 비중을 조정한다.</p>
<p><br /></p>
<p>기존에는 작성자 성향을 고려해 별점 자체가 보정될 수 있었다. 변경 이후에는 별점 값을 바꾸지 않고 후기별 반영 비중을 조정해 종합 평점을 산정한다. 최근 남겨진 후기는 새 기준에서 조금 더 비중 있게 반영된다.</p>
<p><br /></p>
<p>비즈프로필 평점에는 새 산정 기준이 적용된다. 광고 지면, 광고 등록, 과금 기준은 바뀌지 않고 가게 프로필에 표시되는 종합 평점 계산 기준만 조정된다. 당근은 개별 별점과 종합 평점 사이의 차이를 줄이는 방향으로 산정 기준을 손본다.</p>
<p><br /></p>
<p>별점은 이용자가 남긴 값으로 남고, 종합 평점에 반영되는 가중 기준이 달라진다. 새 기준은 8월 3일부터 순차 적용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2289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8 Jul 2026 17:59: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7:54: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95</guid>
		<title><![CDATA[당근 리드폼 응답 데이터에 광고 ID 추가…27일 이후 응답부터 반영]]></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5</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5</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당근 리드폼 응답 데이터에 광고 식별값이 추가됐다. 7월 27일 이후 접수된 응답부터 캠페인 ID, 그룹 ID, 소재 ID가 응답 자료에 함께 표시된다.

변경 범위는 전문가모드에서 내려받는 리드폼 응답 엑셀 파일과 구글 스프레드시트 연동 데이터다. 기존 자료가 응답자 정보와 제출 내용 중심이었다면, 적용 이후에는 응답이 발생한 캠페인과 광고그룹, 소재 단위까지 같은 파일에서 볼 수 있다.

추가 항목은 세 가지다. 캠페인 ID는 응답이 연결된 캠페인을, 그룹 ID는 광고그룹을 구분한다. 소재 ID는 실제 노출된 소재 단위를 확인하는 값으로 붙는다.

여러 리드폼 광고를 동시에 운영하는 계정에서는 응답 데이터 정리 방식이 달라진다. 응답 목록을 내려받은 뒤 별도 운영 자료와 대조하지 않아도, 응답별 광고 단위를 같은 자료 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적용 시점도 구분된다. 7월 27일 이후 받은 응답에는 새 항목 값이 채워지고, 그 전에 확보한 응답 데이터에는 해당 값이 비어 있는 상태로 남는다. 과거 응답에 광고 식별값이 소급 입력되지는 않는다.

광고 등록 방식과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7/20260728175356_hfutcqtg.png" alt="당근 리드폼, 응답 데이터에 캠페인·그룹·소재 ID 추가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nbsp;</p>
<p>당근 리드폼 응답 데이터에 광고 식별값이 추가됐다. 7월 27일 이후 접수된 응답부터 캠페인 ID, 그룹 ID, 소재 ID가 응답 자료에 함께 표시된다.</p>
<p><br /></p>
<p>변경 범위는 전문가모드에서 내려받는 리드폼 응답 엑셀 파일과 구글 스프레드시트 연동 데이터다. 기존 자료가 응답자 정보와 제출 내용 중심이었다면, 적용 이후에는 응답이 발생한 캠페인과 광고그룹, 소재 단위까지 같은 파일에서 볼 수 있다.</p>
<p><br /></p>
<p>추가 항목은 세 가지다. 캠페인 ID는 응답이 연결된 캠페인을, 그룹 ID는 광고그룹을 구분한다. 소재 ID는 실제 노출된 소재 단위를 확인하는 값으로 붙는다.</p>
<p><br /></p>
<p>여러 리드폼 광고를 동시에 운영하는 계정에서는 응답 데이터 정리 방식이 달라진다. 응답 목록을 내려받은 뒤 별도 운영 자료와 대조하지 않아도, 응답별 광고 단위를 같은 자료 안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적용 시점도 구분된다. 7월 27일 이후 받은 응답에는 새 항목 값이 채워지고, 그 전에 확보한 응답 데이터에는 해당 값이 비어 있는 상태로 남는다. 과거 응답에 광고 식별값이 소급 입력되지는 않는다.</p>
<p><br /></p>
<p>광고 등록 방식과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22883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8 Jul 2026 17:54: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7:53: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94</guid>
		<title><![CDATA[LG전자 액체냉각 솔루션, 국내 첫 엔비디아 품질 인증 획득]]></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LG전자
      
   
&nbsp;
LG전자의 액체냉각 솔루션이 국내 기업 중 처음으로 엔비디아 품질 인증을 받았다. AI 데이터센터에서 고성능 서버 냉각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LG전자는 액체냉각 기반 열관리 솔루션을 앞세운다.

액체냉각 솔루션은 서버에서 발생하는 열을 액체 매체로 낮추는 장비다. AI 연산에 쓰이는 고성능 서버는 전력 사용량과 발열이 커 냉각 성능이 데이터센터 운영 효율과 직접 연결된다. 공기 냉각만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구간에서는 액체냉각 방식이 대안으로 쓰인다.

참고자료들은 LG전자 솔루션이 엔비디아 인증을 받은 국내 첫 사례라고 전했다. 엔비디아 품질 인증은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장비 시장에서 공급 가능성과 기술 신뢰도를 확인하는 기준으로 활용된다.

LG전자는 냉난방 공조와 열관리 분야 기술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용 냉각 솔루션을 확대하고 있다. 기존 가전·공조 사업에서 축적한 기술을 AI 인프라 시장으로 연결하는 제품 검증 단계가 이번 인증이다. 서버 집적도가 높아질수록 냉각 장비의 성능과 안정성은 데이터센터 설계에서 중요한 요소가 된다.

LG전자는 국내 첫 엔비디아 인증을 받은 액체냉각 솔루션을 통해 고성능 서버용 열관리 수요에 대응한다. 적용 분야는 AI 데이터센터 냉각시장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8153912_apgqpdri.jpg" alt="LG전자 액체냉각 솔루션, 국내 첫 엔비디아 품질 인증 획득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LG전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LG전자의 액체냉각 솔루션이 국내 기업 중 처음으로 엔비디아 품질 인증을 받았다. AI 데이터센터에서 고성능 서버 냉각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LG전자는 액체냉각 기반 열관리 솔루션을 앞세운다.</p>
<p><br /></p>
<p>액체냉각 솔루션은 서버에서 발생하는 열을 액체 매체로 낮추는 장비다. AI 연산에 쓰이는 고성능 서버는 전력 사용량과 발열이 커 냉각 성능이 데이터센터 운영 효율과 직접 연결된다. 공기 냉각만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구간에서는 액체냉각 방식이 대안으로 쓰인다.</p>
<p><br /></p>
<p>참고자료들은 LG전자 솔루션이 엔비디아 인증을 받은 국내 첫 사례라고 전했다. 엔비디아 품질 인증은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장비 시장에서 공급 가능성과 기술 신뢰도를 확인하는 기준으로 활용된다.</p>
<p><br /></p>
<p>LG전자는 냉난방 공조와 열관리 분야 기술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용 냉각 솔루션을 확대하고 있다. 기존 가전·공조 사업에서 축적한 기술을 AI 인프라 시장으로 연결하는 제품 검증 단계가 이번 인증이다. 서버 집적도가 높아질수록 냉각 장비의 성능과 안정성은 데이터센터 설계에서 중요한 요소가 된다.</p>
<p><br /></p>
<p>LG전자는 국내 첫 엔비디아 인증을 받은 액체냉각 솔루션을 통해 고성능 서버용 열관리 수요에 대응한다. 적용 분야는 AI 데이터센터 냉각시장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2207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8 Jul 2026 15:39: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5:27: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93</guid>
		<title><![CDATA[네이버 광고주센터, AI 챗봇 서비스 29일 전체 광고주로 확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네이버 광고주센터의 AI 챗봇 서비스가 7월 29일부터 전체 광고주로 확대된다. 현재 일부 광고주를 대상으로 먼저 제공되고 있으며, 확대 이후에는 광고주센터 안에서 광고 운영 관련 질문을 24시간 입력할 수 있다.

   

AI 챗봇은 상담원 연결을 기다리지 않고 광고 운영 중 생기는 질문에 답변하는 기능이다. 야간이나 주말처럼 상담원 응대가 제한되는 시간에도 광고주센터 화면에서 바로 질문할 수 있으며, 정해진 메뉴를 고르는 대신 문장 형태로 문의할 수 있다.

   

질문 범위는 광고계정 정보 변경, 키워드 입찰가 수정, 비즈채널 노출 제한 사유, 광고 URL 변경, 광고그룹 입찰가 일괄 확인, 확장검색과 일치검색 차이 등 광고 운영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항목을 포함한다. 챗봇은 네이버 광고 도움말과 광고등록기준을 바탕으로 답변하고, 관련 도움말 페이지 링크도 함께 제공한다.

   


   


   

&nbsp;
광고 관리 화면 안에서 채팅창을 띄워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달라지는 부분이다. 광고주는 작업 중이던 광고주센터 화면을 벗어나지 않고 질문과 답변을 이어갈 수 있다. AI 답변만으로 해결이 어려운 경우에는 고객센터 상담원으로 연결되며, 챗봇에서 나눈 대화 내용이 상담 입력창에 자동으로 채워진다.

   

챗봇 답변에는 이용자 평가 기능도 붙는다. 답변이 도움이 됐는지 여부를 표시할 수 있고, 해당 평가는 답변 품질 개선에 반영된다. 챗봇 상단에는 주요 공지와 안내가 노출돼 긴급 소식이나 광고 운영 관련 주요 내용을 배너 형태로 확인할 수 있다.

   

AI 챗봇 답변은 도움말과 광고등록기준을 기반으로 생성되지만 실제 운영 기준과 다를 수 있다. 정책이나 기능이 바뀐 직후에는 최신 내용이 바로 반영되지 않을 수 있으며, 광고와 직접 관련이 없는 질문에는 답변이 제한될 수 있다. 파트너사를 통해 광고를 운영하는 경우 문의는 해당 파트너사를 통해 진행된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p>
         <img src="/data/editor/2607/20260727144819_cckqoelh.png" alt="네이버 광고주센터, AI 챗봇 29일 전체 광고주로 확대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880px;" />
      </p>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 광고주센터의 AI 챗봇 서비스가 7월 29일부터 전체 광고주로 확대된다. 현재 일부 광고주를 대상으로 먼저 제공되고 있으며, 확대 이후에는 광고주센터 안에서 광고 운영 관련 질문을 24시간 입력할 수 있다.</p>
<p>
   <br />
</p>
<p>AI 챗봇은 상담원 연결을 기다리지 않고 광고 운영 중 생기는 질문에 답변하는 기능이다. 야간이나 주말처럼 상담원 응대가 제한되는 시간에도 광고주센터 화면에서 바로 질문할 수 있으며, 정해진 메뉴를 고르는 대신 문장 형태로 문의할 수 있다.</p>
<p>
   <br />
</p>
<p>질문 범위는 광고계정 정보 변경, 키워드 입찰가 수정, 비즈채널 노출 제한 사유, 광고 URL 변경, 광고그룹 입찰가 일괄 확인, 확장검색과 일치검색 차이 등 광고 운영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항목을 포함한다. 챗봇은 네이버 광고 도움말과 광고등록기준을 바탕으로 답변하고, 관련 도움말 페이지 링크도 함께 제공한다.</p>
<p>
   <br />
</p>
<p>
   <br />
</p>
<p>
   <img src="/data/editor/2607/20260727144835_dklkiigd.png" alt="네이버 광고주센터, AI 챗봇 29일 전체 광고주로 확대_이미지2.pn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nbsp;</p>
<p>광고 관리 화면 안에서 채팅창을 띄워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달라지는 부분이다. 광고주는 작업 중이던 광고주센터 화면을 벗어나지 않고 질문과 답변을 이어갈 수 있다. AI 답변만으로 해결이 어려운 경우에는 고객센터 상담원으로 연결되며, 챗봇에서 나눈 대화 내용이 상담 입력창에 자동으로 채워진다.</p>
<p>
   <br />
</p>
<p>챗봇 답변에는 이용자 평가 기능도 붙는다. 답변이 도움이 됐는지 여부를 표시할 수 있고, 해당 평가는 답변 품질 개선에 반영된다. 챗봇 상단에는 주요 공지와 안내가 노출돼 긴급 소식이나 광고 운영 관련 주요 내용을 배너 형태로 확인할 수 있다.</p>
<p>
   <br />
</p>
<p>AI 챗봇 답변은 도움말과 광고등록기준을 기반으로 생성되지만 실제 운영 기준과 다를 수 있다. 정책이나 기능이 바뀐 직후에는 최신 내용이 바로 반영되지 않을 수 있으며, 광고와 직접 관련이 없는 질문에는 답변이 제한될 수 있다. 파트너사를 통해 광고를 운영하는 경우 문의는 해당 파트너사를 통해 진행된다.&nbsp;</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7/20260727144847_xxdqtthn.png" alt="네이버 광고주센터, AI 챗봇 29일 전체 광고주로 확대_이미지3.pn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13131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4:18: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4:40: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92</guid>
		<title><![CDATA[카카오모먼트, 브랜드픽 전체 광고계정으로 개방…28일부터 집행 기준 확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2</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2</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모먼트
      
   
&nbsp;
카카오모먼트의 카카오톡 브랜드픽 광고 집행 기준이 7월 28일부터 전체 광고계정으로 확대된다. 기존에는 일부 광고주만 브랜드픽을 집행할 수 있었지만, 적용 이후에는 광고계정을 보유한 광고주가 해당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브랜드픽은 카카오톡 안에서 브랜드 소재를 노출하는 광고 상품이다. 이번 기준 확대는 특정 광고주에게 제한됐던 집행 가능 범위를 전체 광고계정으로 넓히는 내용으로, 카카오모먼트에서 브랜드픽을 운영할 수 있는 대상이 달라진다.

등록 화면도 같은 날 조정된다. 소재, 홍보문구, 버튼 등 브랜드픽 등록 과정에서 입력하는 항목 옆에 도움말이 추가된다. 각 항목에 마우스를 올리면 입력 기준과 설명을 확인할 수 있는 형태다.

카카오모먼트가 공개한 예시 화면에는 등록 항목별 도움말 표시 위치가 제시됐다. 광고 소재를 구성하는 단계에서 홍보문구와 버튼 입력 기준을 화면 안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구성이다. 기존처럼 별도 안내를 찾아보는 흐름보다 등록 화면 안의 설명 요소가 늘어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7143902_lzlaadui.png" alt="카카오모먼트, 브랜드픽 집행 기준 28일부터 전체 광고계정으로 확대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57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모먼트의 카카오톡 브랜드픽 광고 집행 기준이 7월 28일부터 전체 광고계정으로 확대된다. 기존에는 일부 광고주만 브랜드픽을 집행할 수 있었지만, 적용 이후에는 광고계정을 보유한 광고주가 해당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p>
<p><br /></p>
<p>브랜드픽은 카카오톡 안에서 브랜드 소재를 노출하는 광고 상품이다. 이번 기준 확대는 특정 광고주에게 제한됐던 집행 가능 범위를 전체 광고계정으로 넓히는 내용으로, 카카오모먼트에서 브랜드픽을 운영할 수 있는 대상이 달라진다.</p>
<p><br /></p>
<p>등록 화면도 같은 날 조정된다. 소재, 홍보문구, 버튼 등 브랜드픽 등록 과정에서 입력하는 항목 옆에 도움말이 추가된다. 각 항목에 마우스를 올리면 입력 기준과 설명을 확인할 수 있는 형태다.</p>
<p><br /></p>
<p>카카오모먼트가 공개한 예시 화면에는 등록 항목별 도움말 표시 위치가 제시됐다. 광고 소재를 구성하는 단계에서 홍보문구와 버튼 입력 기준을 화면 안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구성이다. 기존처럼 별도 안내를 찾아보는 흐름보다 등록 화면 안의 설명 요소가 늘어난다.</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7/20260727143920_ooibtery.png" alt="카카오모먼트, 브랜드픽 집행 기준 28일부터 전체 광고계정으로 확대_이미지2.png" style="width: 880px; height: 592px;"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13075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14:39: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4:38: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91</guid>
		<title><![CDATA[삼성전자, 8형 Z폴드8 울트라 공개…플렉스 티타늄으로 내구성 강화]]></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1</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1</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삼성전자
      
   
&nbsp;
삼성전자가 영국 런던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8형 메인 화면을 갖춘 상위 모델로, 펼친 상태에서 4.1mm 두께와 215g 무게를 구현했다.

가장 큰 변화는 디스플레이와 접히는 구조에 들어갔다. Z 폴드8 울트라에는 플렉스 티타늄 기술이 적용됐으며, 삼성전자는 이를 통해 화면 주름을 개선하고 내구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폴딩부 자석과 힌지 포스, 디스플레이 장력도 함께 최적화됐다.

제품 활용 범위는 대화면 기반 AI 기능으로 이어진다. 회의록 PDF나 강연 녹음 파일을 올리면 주요 내용을 정리하고, 같은 자료를 영상,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 팟캐스트, 퀴즈 등으로 바꾸는 기능이 예시로 제시됐다. 화면을 펼친 상태에서 문서 확인과 결과물 생성 과정을 함께 다루는 사용 장면이 강조됐다.

이번 언팩에서는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외에 갤럭시 Z 폴드8과 갤럭시 Z 플립8도 함께 공개됐다. Z 폴드8은 5.5형 커버 화면과 7.6형 메인 화면을 갖춘 모델로 소개됐고, Z 플립8은 플렉스윈도우에서 AI 기능을 활용하는 경험을 앞세웠다.

8세대 갤럭시 Z 시리즈는 북 타입 대화면 모델과 클램셸형 모델로 나뉜다. Z 폴드8 울트라는 플렉스 티타늄과 8형 화면을 전면에 둔 제품이며, Z 폴드8과 Z 플립8은 각각 화면비와 외부 화면 활용성을 중심으로 라인업에 포함됐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7143612_qegpqsqf.jpg" alt="삼성전자, Z폴드8 울트라에 플렉스 티타늄 적용…폴더블 내구성 강화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3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삼성전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삼성전자가 영국 런던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8형 메인 화면을 갖춘 상위 모델로, 펼친 상태에서 4.1mm 두께와 215g 무게를 구현했다.</p>
<p><br /></p>
<p>가장 큰 변화는 디스플레이와 접히는 구조에 들어갔다. Z 폴드8 울트라에는 플렉스 티타늄 기술이 적용됐으며, 삼성전자는 이를 통해 화면 주름을 개선하고 내구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폴딩부 자석과 힌지 포스, 디스플레이 장력도 함께 최적화됐다.</p>
<p><br /></p>
<p>제품 활용 범위는 대화면 기반 AI 기능으로 이어진다. 회의록 PDF나 강연 녹음 파일을 올리면 주요 내용을 정리하고, 같은 자료를 영상,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 팟캐스트, 퀴즈 등으로 바꾸는 기능이 예시로 제시됐다. 화면을 펼친 상태에서 문서 확인과 결과물 생성 과정을 함께 다루는 사용 장면이 강조됐다.</p>
<p><br /></p>
<p>이번 언팩에서는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외에 갤럭시 Z 폴드8과 갤럭시 Z 플립8도 함께 공개됐다. Z 폴드8은 5.5형 커버 화면과 7.6형 메인 화면을 갖춘 모델로 소개됐고, Z 플립8은 플렉스윈도우에서 AI 기능을 활용하는 경험을 앞세웠다.</p>
<p><br /></p>
<p>8세대 갤럭시 Z 시리즈는 북 타입 대화면 모델과 클램셸형 모델로 나뉜다. Z 폴드8 울트라는 플렉스 티타늄과 8형 화면을 전면에 둔 제품이며, Z 폴드8과 Z 플립8은 각각 화면비와 외부 화면 활용성을 중심으로 라인업에 포함됐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1305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14:36: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4:35: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90</guid>
		<title><![CDATA[카카오비즈 멤버십, 월 14,900원 상품 출시…광고지원금·파트너 혜택 제공]]></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모먼트
      
   
&nbsp;
카카오모먼트가 월 14,900원으로 이용하는 카카오비즈 멤버십 혜택을 공개했다. 멤버십은 카카오비즈니스 광고지원금과 외부 파트너 혜택을 묶어 소상공인과 비즈니스 운영자가 매월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가장 앞에 배치된 혜택은 카카오비즈니스 광고지원금 30,000원이다. 지원금은 우리매장 알리기 광고, 메시지광고, 우리매장 맵광고에 각각 10,000원씩 제공되는 형태로 안내됐다. 매장 홍보, 고객 메시지 발송, 지도 기반 노출 상품을 함께 다루는 구성이다.

매장 운영비와 채용 관련 혜택도 포함됐다. 배민상회에서는 멤버십 전용 기획전 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20% 할인 쿠폰 2장이 제공되며, 쿠폰은 장당 최대 20,000원 할인 기준이다. 알바몬 채용 공고 상품에는 30,000원 쿠폰팩이 붙는다.

리뷰 마케팅 영역은 레뷰 혜택으로 연결된다. 카카오모먼트 공지에는 광고지원금 외에도 파트너 서비스를 통해 매장 운영, 채용, 리뷰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는 혜택이 함께 제시됐다. 월 구독료를 내고 광고와 외부 서비스를 함께 이용하는 형태다.

카카오비즈 멤버십은 광고비 지원만 단독으로 제공하는 상품이 아니다. 공지 기준 월 이용료는 14,900원이며, 매월 제공되는 혜택 가치는 50만 원 이상으로 소개됐다. 카카오비즈니스 광고 상품과 배민상회, 알바몬, 레뷰 혜택이 하나의 멤버십 안에 묶여 운영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7143456_xogeckyl.png" alt="카카오비즈 멤버십, 월 14,900원 상품 출시…광고지원금·파트너 혜택 묶었다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모먼트가 월 14,900원으로 이용하는 카카오비즈 멤버십 혜택을 공개했다. 멤버십은 카카오비즈니스 광고지원금과 외부 파트너 혜택을 묶어 소상공인과 비즈니스 운영자가 매월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br /></p>
<p>가장 앞에 배치된 혜택은 카카오비즈니스 광고지원금 30,000원이다. 지원금은 우리매장 알리기 광고, 메시지광고, 우리매장 맵광고에 각각 10,000원씩 제공되는 형태로 안내됐다. 매장 홍보, 고객 메시지 발송, 지도 기반 노출 상품을 함께 다루는 구성이다.</p>
<p><br /></p>
<p>매장 운영비와 채용 관련 혜택도 포함됐다. 배민상회에서는 멤버십 전용 기획전 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20% 할인 쿠폰 2장이 제공되며, 쿠폰은 장당 최대 20,000원 할인 기준이다. 알바몬 채용 공고 상품에는 30,000원 쿠폰팩이 붙는다.</p>
<p><br /></p>
<p>리뷰 마케팅 영역은 레뷰 혜택으로 연결된다. 카카오모먼트 공지에는 광고지원금 외에도 파트너 서비스를 통해 매장 운영, 채용, 리뷰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는 혜택이 함께 제시됐다. 월 구독료를 내고 광고와 외부 서비스를 함께 이용하는 형태다.</p>
<p><br /></p>
<p>카카오비즈 멤버십은 광고비 지원만 단독으로 제공하는 상품이 아니다. 공지 기준 월 이용료는 14,900원이며, 매월 제공되는 혜택 가치는 50만 원 이상으로 소개됐다. 카카오비즈니스 광고 상품과 배민상회, 알바몬, 레뷰 혜택이 하나의 멤버십 안에 묶여 운영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13051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14:35: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4:34: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89</guid>
		<title><![CDATA[아산시, 소상공인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소진공·충남신보와 협약]]></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아산시
      
   
&nbsp;
충남 아산시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아산센터, 충남신용보증재단 아산지점과 소상공인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은 7월 23일 진행됐으며, 지역 소상공인이 금융지원과 교육·컨설팅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기관별 기능을 연결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번 협약에는 아산시 지역경제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아산센터, 충남신용보증재단 아산지점이 참여했다. 협약식에는 유종희 아산시 지역경제과장, 곽재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아산센터장, 조성일 충남신용보증재단 아산지점장이 참석했다.

   

기관별 역할도 나뉜다. 아산시는 지역 소상공인 정책 기반과 사업 연계를 맡고, 소진공 아산센터는 정책자금과 교육·컨설팅 기능을 담당한다. 충남신보 아산지점은 특례보증 등 신용보증 지원을 통해 금융 접근성을 보완한다.

   

공동 추진 항목에는 소상공인 지원사업 공동 홍보와 참여 확대가 포함됐다. 정책자금, 특례보증, 컨설팅, 교육사업을 연계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발굴해 해결하는 협력체계도 마련한다. 재난과 재해 등 위기 상황이 발생했을 때는 기관 간 정보를 공유해 신속한 지원을 추진한다.

   

아산시는 이번 협약을 창업, 성장, 경영 안정, 재기 단계까지 이어지는 지원망으로 운영한다. 지원 대상과 세부 사업은 기관별 정책자금, 보증, 교육·컨설팅 사업과 연동되며, 지역 소상공인은 아산시와 소진공 아산센터, 충남신보 아산지점을 통해 관련 지원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7143236_lgaaoctx.jpg" alt="아산시, 소상공인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소진공·충남신보와 협약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아산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아산시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아산센터, 충남신용보증재단 아산지점과 소상공인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은 7월 23일 진행됐으며, 지역 소상공인이 금융지원과 교육·컨설팅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기관별 기능을 연결하는 데 목적을 뒀다.</p>
<p>
   <br />
</p>
<p>이번 협약에는 아산시 지역경제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아산센터, 충남신용보증재단 아산지점이 참여했다. 협약식에는 유종희 아산시 지역경제과장, 곽재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아산센터장, 조성일 충남신용보증재단 아산지점장이 참석했다.</p>
<p>
   <br />
</p>
<p>기관별 역할도 나뉜다. 아산시는 지역 소상공인 정책 기반과 사업 연계를 맡고, 소진공 아산센터는 정책자금과 교육·컨설팅 기능을 담당한다. 충남신보 아산지점은 특례보증 등 신용보증 지원을 통해 금융 접근성을 보완한다.</p>
<p>
   <br />
</p>
<p>공동 추진 항목에는 소상공인 지원사업 공동 홍보와 참여 확대가 포함됐다. 정책자금, 특례보증, 컨설팅, 교육사업을 연계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발굴해 해결하는 협력체계도 마련한다. 재난과 재해 등 위기 상황이 발생했을 때는 기관 간 정보를 공유해 신속한 지원을 추진한다.</p>
<p>
   <br />
</p>
<p>아산시는 이번 협약을 창업, 성장, 경영 안정, 재기 단계까지 이어지는 지원망으로 운영한다. 지원 대상과 세부 사업은 기관별 정책자금, 보증, 교육·컨설팅 사업과 연동되며, 지역 소상공인은 아산시와 소진공 아산센터, 충남신보 아산지점을 통해 관련 지원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1303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14:33: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4:32: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88</guid>
		<title><![CDATA[당근 동네걷기 광고, 최대 2개 노출 테스트…업체 정보 함께 표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nbsp;
당근이 7월 24일부터 동네걷기 광고 노출 화면을 조정하는 테스트를 시작했다. 기존 동네걷기 화면에는 광고가 1개 노출됐지만, 테스트 화면에서는 비즈프로필 홈·소식 광고가 최대 2개까지 표시된다.

   

변경 전 광고 화면은 제목과 대표 이미지 중심으로 구성됐다. 테스트에서는 대표 이미지가 더 크게 보이고, 광고 카드 안에 업체명, 별점, 후기 수 등 업체 정보가 함께 들어간다. 이용자가 동네걷기 홈에서 광고를 볼 때 노출되는 정보량이 늘어나는 점이 핵심이다.

   

적용 지면은 동네걷기 홈이며, 테스트 대상은 일부 사용자다. 당근은 사용자별로 다른 광고 UI가 보일 수 있다고 안내했다. 이번 테스트는 광고 상품의 등록 방식보다 노출 화면 구성을 바꾸는 내용으로, 광고 개수, 대표 이미지 크기, 업체 정보 표시 항목이 달라지며, 비즈프로필 홈과 소식 광고가 동네걷기 화면 안에서 다른 형태로 노출된다.

   

동네걷기는 당근 앱의 동네지도 기반 서비스와 연결된 지면이다. 당근은 앞서 동네걷기 서비스를 통해 걸음 수와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동네 가게 방문과 참여형 혜택을 제공한다고 소개한 바 있다. 이번 광고 테스트는 해당 서비스 화면 안에서 비즈프로필 광고가 노출되는 형태를 조정하는 절차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7/20260727142723_itslfsnx.jpg" alt="당근 동네걷기 광고, 최대 2개 노출 테스트…업체 정보 함께 표시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8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근이 7월 24일부터 동네걷기 광고 노출 화면을 조정하는 테스트를 시작했다. 기존 동네걷기 화면에는 광고가 1개 노출됐지만, 테스트 화면에서는 비즈프로필 홈·소식 광고가 최대 2개까지 표시된다.</p>
<p>
   <br />
</p>
<p>변경 전 광고 화면은 제목과 대표 이미지 중심으로 구성됐다. 테스트에서는 대표 이미지가 더 크게 보이고, 광고 카드 안에 업체명, 별점, 후기 수 등 업체 정보가 함께 들어간다. 이용자가 동네걷기 홈에서 광고를 볼 때 노출되는 정보량이 늘어나는 점이 핵심이다.</p>
<p>
   <br />
</p>
<p>적용 지면은 동네걷기 홈이며, 테스트 대상은 일부 사용자다. 당근은 사용자별로 다른 광고 UI가 보일 수 있다고 안내했다. 이번 테스트는 광고 상품의 등록 방식보다 노출 화면 구성을 바꾸는 내용으로, 광고 개수, 대표 이미지 크기, 업체 정보 표시 항목이 달라지며, 비즈프로필 홈과 소식 광고가 동네걷기 화면 안에서 다른 형태로 노출된다.</p>
<p>
   <br />
</p>
<p>동네걷기는 당근 앱의 동네지도 기반 서비스와 연결된 지면이다. 당근은 앞서 동네걷기 서비스를 통해 걸음 수와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동네 가게 방문과 참여형 혜택을 제공한다고 소개한 바 있다. 이번 광고 테스트는 해당 서비스 화면 안에서 비즈프로필 광고가 노출되는 형태를 조정하는 절차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1300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14:29: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4:26: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87</guid>
		<title><![CDATA[경기신보, 하반기 지원사업설명회 개최…중소기업·소상공인 300명 참석]]></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경기신용보증재단
      
   
&nbsp;
경기신용보증재단이 7월 24일 본점 3층 강당에서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지원사업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에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하반기 정책금융 방향과 유관기관 지원사업을 한자리에서 안내하는 행사로 마련됐다. 경기신보는 보증지원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참여 기업이 기관별 지원제도를 비교해 볼 수 있도록 종합지원안내 책자를 배포했다. 지원사업을 개별 기관별로 찾아야 했던 기업 입장에서는 보증, 자금, 경영 지원 정보를 한 자리에서 확인하는 자리였다.

현장 프로그램에는 대내외 경제동향과 세무 관련 강의도 포함됐다. 미국 관세 강화, 중동 정세 불안 등 기업 경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외부 요인을 다루고, 세무 관리와 경영 대응에 필요한 정보를 함께 제공했다. 단순한 제도 소개보다 하반기 경영 환경과 정책금융 활용 정보를 묶어 전달한 점이 특징이다.

경기신보는 설명회장에서 1대1 맞춤형 보증 상담을 운영했다. 참석 기업은 업종과 경영상황에 맞춰 보증 이용 가능성을 상담하고, 필요한 경우 유관기관 지원사업과 연계해 검토한다.

지원사업 안내에는 경기도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활용할 수 있는 정책금융, 보증지원, 경영지원 항목이 포함됐다. 경기신보는 민선 9기 도정 기조에 맞춰 현장 중심의 정책금융 지원을 이어가고, 하반기에도 보증지원과 유관기관 협력을 병행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7142349_krufaale.png" alt="경기신보, 하반기 지원사업설명회 개최…중소기업·소상공인 300명 참석_이미지1.jpg.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경기신용보증재단</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경기신용보증재단이 7월 24일 본점 3층 강당에서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지원사업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에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p>
<p><br /></p>
<p>설명회는 하반기 정책금융 방향과 유관기관 지원사업을 한자리에서 안내하는 행사로 마련됐다. 경기신보는 보증지원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참여 기업이 기관별 지원제도를 비교해 볼 수 있도록 종합지원안내 책자를 배포했다. 지원사업을 개별 기관별로 찾아야 했던 기업 입장에서는 보증, 자금, 경영 지원 정보를 한 자리에서 확인하는 자리였다.</p>
<p><br /></p>
<p>현장 프로그램에는 대내외 경제동향과 세무 관련 강의도 포함됐다. 미국 관세 강화, 중동 정세 불안 등 기업 경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외부 요인을 다루고, 세무 관리와 경영 대응에 필요한 정보를 함께 제공했다. 단순한 제도 소개보다 하반기 경영 환경과 정책금융 활용 정보를 묶어 전달한 점이 특징이다.</p>
<p><br /></p>
<p>경기신보는 설명회장에서 1대1 맞춤형 보증 상담을 운영했다. 참석 기업은 업종과 경영상황에 맞춰 보증 이용 가능성을 상담하고, 필요한 경우 유관기관 지원사업과 연계해 검토한다.</p>
<p><br /></p>
<p>지원사업 안내에는 경기도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활용할 수 있는 정책금융, 보증지원, 경영지원 항목이 포함됐다. 경기신보는 민선 9기 도정 기조에 맞춰 현장 중심의 정책금융 지원을 이어가고, 하반기에도 보증지원과 유관기관 협력을 병행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12984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14:24: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4:21: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86</guid>
		<title><![CDATA[비즈하우스, 전국 소상공인 대상 상권 디자인 지원단 가동]]></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미리디 비즈하우스
      
   
&nbsp;
미리디 비즈하우스가 전국 지역 상권과 전통시장을 찾아가는 상권 디자인 지원단을 가동한다. 지원단은 소상공인 현장을 방문해 홍보·마케팅 진단, 디자인 교육, 제작 컨설팅, 인쇄 지원 등을 제공한다.

이번 지원단은 지역 상권의 디자인·홍보물 제작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꾸려졌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지역 상권 추진 전략 후속 조치로 글로컬 상권 6곳, 로컬 테마 상권 10곳, 유망 골목상권 50곳, 백년시장 10곳을 선정한 흐름과 맞물려 지역 상권 지원 수요가 커진 상황이다.

지원단은 골목상권 유통·판매 현장 경험을 갖춘 사업 담당자, 상권 특화 홍보·마케팅 전문가, 인쇄·편집 전문가 등으로 구성됐다. 상권별 업장 환경과 비즈니스 목적에 맞는 솔루션을 제안하는 인력이 현장 프로그램을 맡는다.

운영 방식은 방문형이다. 지역 상인회와 전통시장 조직을 직접 찾아 상권별 홍보·마케팅 현황을 진단하고, 그 결과에 따라 교육과 컨설팅, 판촉물 제작 프로그램을 맞춤형으로 운영한다. 디자인 역량이 부족한 상권에는 디자인 툴 사용법을 교육하고, 브랜드 통일이 필요한 상권에는 디자인 컨설팅과 홍보물 기획을 제안하는 식이다.

비즈하우스는 현수막, 배너, 전단 주문 제작비를 최대 32% 인하하는 지원책도 마련했다. 소상공인의 비용 부담을 낮추면서 실제 홍보물 제작까지 이어지도록 하는 항목이다.

향후에는 상권 규모와 성장 단계에 따라 지원 범위가 달라진다. 소규모 골목상권에는 기초 디자인 교육을 우선 제공하고, 대형 상권과 상인연합회 단위에는 통합 제작과 컨설팅을 지원하는 방안이 검토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5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4114937_rmuytxgx.jpg" alt="비즈하우스, 전국 소상공인 대상 상권 디자인 지원단 가동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미리디 비즈하우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미리디 비즈하우스가 전국 지역 상권과 전통시장을 찾아가는 상권 디자인 지원단을 가동한다. 지원단은 소상공인 현장을 방문해 홍보·마케팅 진단, 디자인 교육, 제작 컨설팅, 인쇄 지원 등을 제공한다.</p>
<p><br /></p>
<p>이번 지원단은 지역 상권의 디자인·홍보물 제작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꾸려졌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지역 상권 추진 전략 후속 조치로 글로컬 상권 6곳, 로컬 테마 상권 10곳, 유망 골목상권 50곳, 백년시장 10곳을 선정한 흐름과 맞물려 지역 상권 지원 수요가 커진 상황이다.</p>
<p><br /></p>
<p>지원단은 골목상권 유통·판매 현장 경험을 갖춘 사업 담당자, 상권 특화 홍보·마케팅 전문가, 인쇄·편집 전문가 등으로 구성됐다. 상권별 업장 환경과 비즈니스 목적에 맞는 솔루션을 제안하는 인력이 현장 프로그램을 맡는다.</p>
<p><br /></p>
<p>운영 방식은 방문형이다. 지역 상인회와 전통시장 조직을 직접 찾아 상권별 홍보·마케팅 현황을 진단하고, 그 결과에 따라 교육과 컨설팅, 판촉물 제작 프로그램을 맞춤형으로 운영한다. 디자인 역량이 부족한 상권에는 디자인 툴 사용법을 교육하고, 브랜드 통일이 필요한 상권에는 디자인 컨설팅과 홍보물 기획을 제안하는 식이다.</p>
<p><br /></p>
<p>비즈하우스는 현수막, 배너, 전단 주문 제작비를 최대 32% 인하하는 지원책도 마련했다. 소상공인의 비용 부담을 낮추면서 실제 홍보물 제작까지 이어지도록 하는 항목이다.</p>
<p><br /></p>
<p>향후에는 상권 규모와 성장 단계에 따라 지원 범위가 달라진다. 소규모 골목상권에는 기초 디자인 교육을 우선 제공하고, 대형 상권과 상인연합회 단위에는 통합 제작과 컨설팅을 지원하는 방안이 검토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8613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11:50: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1:49: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84</guid>
		<title><![CDATA[네이버 광고, 28일·30일 시스템 점검…ADVoost 쇼핑 상품정보 업데이트 중단]]></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 광고가 7월 28일과 30일 밤 ADVoost 쇼핑 캠페인,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 ADVoost 소재 관련 시스템 점검을 진행한다. 점검 시간은 두 날짜 모두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이다.

점검 대상에는 ADVoost 쇼핑 캠페인과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 ADVoost 소재가 포함된다. 네이버는 서비스 안정화와 개선을 위한 점검이라고 설명했으며,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ADVoost 쇼핑 캠페인은 점검 기간에도 광고 노출이 유지된다. 다만 상품명, 가격, 판매상태 등 상품 정보 업데이트는 일시 중단되며, 점검 시간 이전까지 업데이트가 완료된 상품 정보 기준으로 광고가 노출된다.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도 같은 기준이 적용된다. 점검 중 광고는 정상 노출되지만 상품 정보 업데이트가 멈추고, 카탈로그 관리 페이지에서 광고용 상품명과 이미지 수정이 불가능하다. 점검 완료 뒤 상품 정보 재연동까지는 최대 3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

ADVoost 소재는 점검 기간 중 등록과 수정이 일시 중단된다. 광고 노출은 유지되며, 해당 시간대 노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 광고 게재 시간 변경 기능이나 캠페인 OFF 설정을 이용하는 방식이 안내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7/20260724110509_wgcxclvw.jpg" alt="네이버 광고, 28일·30일 시스템 점검…ADVoost 쇼핑 상품정보 업데이트 중단.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1px;" /></p>
<p>&nbsp;</p>
<p>네이버 광고가 7월 28일과 30일 밤 ADVoost 쇼핑 캠페인,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 ADVoost 소재 관련 시스템 점검을 진행한다. 점검 시간은 두 날짜 모두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이다.</p>
<p><br /></p>
<p>점검 대상에는 ADVoost 쇼핑 캠페인과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 ADVoost 소재가 포함된다. 네이버는 서비스 안정화와 개선을 위한 점검이라고 설명했으며,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p>
<p><br /></p>
<p>ADVoost 쇼핑 캠페인은 점검 기간에도 광고 노출이 유지된다. 다만 상품명, 가격, 판매상태 등 상품 정보 업데이트는 일시 중단되며, 점검 시간 이전까지 업데이트가 완료된 상품 정보 기준으로 광고가 노출된다.</p>
<p><br /></p>
<p>카탈로그 판매 캠페인도 같은 기준이 적용된다. 점검 중 광고는 정상 노출되지만 상품 정보 업데이트가 멈추고, 카탈로그 관리 페이지에서 광고용 상품명과 이미지 수정이 불가능하다. 점검 완료 뒤 상품 정보 재연동까지는 최대 3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p>
<p><br /></p>
<p>ADVoost 소재는 점검 기간 중 등록과 수정이 일시 중단된다. 광고 노출은 유지되며, 해당 시간대 노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 광고 게재 시간 변경 기능이나 캠페인 OFF 설정을 이용하는 방식이 안내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8587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4:17: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1:04: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83</guid>
		<title><![CDATA[G마켓, 노출보장형 광고 종료 일정 연기…AI Product Ads 전환 안내]]></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지마켓 광고센터
   

&nbsp;
G마켓이 노출보장형 광고 서비스 종료 일정을 연기했다. 키워드프리미엄 PC, 키워드플러스 PC, 키워드플러스 Mobile 상품은 종료 전까지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된다.

대상 상품은 G마켓 노출보장형 광고다. 기존 안내와 달리 광고 입찰 가능 일정과 입찰 종료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파워클릭과 AI매출형 광고 서비스 종료 시점에 맞춰 다시 안내될 예정이다.

이번 조정으로 종료 전까지는 노출보장형 광고를 계속 이용할 수 있다. 종료 이후에는 신규 광고 생성과 수정, 운영이 모두 중단된다. 기존 광고도 종료 일정에 맞춰 자동 종료되는 기준이 적용된다.

광고 운영 이력과 리포트 조회 경로도 함께 안내됐다. 노출보장형 광고 이력과 리포트는 Gmarket 광고센터에서 조회할 수 있으며, 해당 센터는 옥션 광고센터로 명칭이 변경될 예정이다. 조회 종료 일정은 별도 안내 전까지 열려 있다.

G마켓은 노출보장형 광고 종료에 맞춰 신규 광고 상품인 AI Product Ads 이용을 제시했다. AI Product Ads는 AI 기반 자동 최적화를 통해 키워드, 타기팅, 노출을 자동으로 조정하는 상품이다. 기존 노출보장형 광고를 운영하던 광고주는 종료 일정 전까지 기존 상품을 사용할 수 있고, 이후에는 새 광고 상품을 중심으로 운영이 이어진다.

유효기간이 남은 노출보장형 이머니는 광고 입찰 종료 이후 동일 금액의 AI Product Ads 이머니로 이전된다. 이전 완료까지는 1~2일이 걸리며, 기존 이머니 계정 잔액에서 금액이 빠지는 처리가 아니라 신규 이머니로 옮겨지는 절차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7/20260724105730_cobpvxwt.jpg" alt="G마켓 노출보장형 광고 종료 일정 연기 AI Product Ads 이용 권장_이미지1.jpg" style="width: 800px; height: 1228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0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지마켓 광고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G마켓이 노출보장형 광고 서비스 종료 일정을 연기했다. 키워드프리미엄 PC, 키워드플러스 PC, 키워드플러스 Mobile 상품은 종료 전까지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된다.</p>
<p><br /></p>
<p>대상 상품은 G마켓 노출보장형 광고다. 기존 안내와 달리 광고 입찰 가능 일정과 입찰 종료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파워클릭과 AI매출형 광고 서비스 종료 시점에 맞춰 다시 안내될 예정이다.</p>
<p><br /></p>
<p>이번 조정으로 종료 전까지는 노출보장형 광고를 계속 이용할 수 있다. 종료 이후에는 신규 광고 생성과 수정, 운영이 모두 중단된다. 기존 광고도 종료 일정에 맞춰 자동 종료되는 기준이 적용된다.</p>
<p><br /></p>
<p>광고 운영 이력과 리포트 조회 경로도 함께 안내됐다. 노출보장형 광고 이력과 리포트는 Gmarket 광고센터에서 조회할 수 있으며, 해당 센터는 옥션 광고센터로 명칭이 변경될 예정이다. 조회 종료 일정은 별도 안내 전까지 열려 있다.</p>
<p><br /></p>
<p>G마켓은 노출보장형 광고 종료에 맞춰 신규 광고 상품인 AI Product Ads 이용을 제시했다. AI Product Ads는 AI 기반 자동 최적화를 통해 키워드, 타기팅, 노출을 자동으로 조정하는 상품이다. 기존 노출보장형 광고를 운영하던 광고주는 종료 일정 전까지 기존 상품을 사용할 수 있고, 이후에는 새 광고 상품을 중심으로 운영이 이어진다.</p>
<p><br /></p>
<p>유효기간이 남은 노출보장형 이머니는 광고 입찰 종료 이후 동일 금액의 AI Product Ads 이머니로 이전된다. 이전 완료까지는 1~2일이 걸리며, 기존 이머니 계정 잔액에서 금액이 빠지는 처리가 아니라 신규 이머니로 옮겨지는 절차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기타 매체" term="10863|10873"/>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85833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10:59: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0:54: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82</guid>
		<title><![CDATA[네이버, 안양 만안구 행정동 변경 24일 반영…지역 타겟팅 자동 전환]]></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2</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2</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의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지역 정보가 7월 24일부터 변경 후 행정동 기준으로 업데이트된다. 안양8동과 안양9동은 폐지되고 명학동과 병목안동이 새 행정동으로 반영된다.

이번 변경은 행정안전부 기준 행정구역 정보를 광고 시스템에 반영하는 조치다. 네이버는 보다 정확한 지역 타겟팅 제공을 위해 지역 정보를 업데이트하며, 적용 일정은 7월 24일로 잡았다.&nbsp;

변경 전 지역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8동과 안양9동이다. 변경 후에는 안양8동이 명학동으로, 안양9동이 병목안동으로 바뀐다. 두 지역 모두 행정동 폐지 후 신설되는 형태로 광고 시스템의 지역 정보가 조정된다.

기존 캠페인과 광고그룹의 지역 타겟팅 설정은 변경 후 지역 기준으로 자동 적용된다. 네이버는 시스템 내 지역 정보가 업데이트 시점에 행정안전부 기준 변경 후 정보로 반영되며, 기존 설정은 별도 수정 없이 유지된다고 설명했다.

광고 운영 측면에서는 지역 타겟팅 기준명이 달라지는 점이 핵심이다. 기존에 안양8동 또는 안양9동을 기준으로 운영하던 디스플레이 광고는 시스템 업데이트 이후 명학동과 병목안동 기준으로 연결된다. 신규 지역명을 기준으로 보고서나 광고그룹 설정을 확인할 때 기존 지역과 변경 후 지역을 구분해야 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7/20260724093926_ozhbbaru.png" alt="네이버, 안양 만안구 행정동 변경 24일 반영…지역 타겟팅 자동 전환.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의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지역 정보가 7월 24일부터 변경 후 행정동 기준으로 업데이트된다. 안양8동과 안양9동은 폐지되고 명학동과 병목안동이 새 행정동으로 반영된다.</p>
<p><br /></p>
<p>이번 변경은 행정안전부 기준 행정구역 정보를 광고 시스템에 반영하는 조치다. 네이버는 보다 정확한 지역 타겟팅 제공을 위해 지역 정보를 업데이트하며, 적용 일정은 7월 24일로 잡았다.&nbsp;</p>
<p><br /></p>
<p>변경 전 지역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8동과 안양9동이다. 변경 후에는 안양8동이 명학동으로, 안양9동이 병목안동으로 바뀐다. 두 지역 모두 행정동 폐지 후 신설되는 형태로 광고 시스템의 지역 정보가 조정된다.</p>
<p><br /></p>
<p>기존 캠페인과 광고그룹의 지역 타겟팅 설정은 변경 후 지역 기준으로 자동 적용된다. 네이버는 시스템 내 지역 정보가 업데이트 시점에 행정안전부 기준 변경 후 정보로 반영되며, 기존 설정은 별도 수정 없이 유지된다고 설명했다.</p>
<p><br /></p>
<p>광고 운영 측면에서는 지역 타겟팅 기준명이 달라지는 점이 핵심이다. 기존에 안양8동 또는 안양9동을 기준으로 운영하던 디스플레이 광고는 시스템 업데이트 이후 명학동과 병목안동 기준으로 연결된다. 신규 지역명을 기준으로 보고서나 광고그룹 설정을 확인할 때 기존 지역과 변경 후 지역을 구분해야 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85357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9:44: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09:38: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81</guid>
		<title><![CDATA[SKT, ITU-T서 로봇 데이터 팩토리 표준화 과제 채택]]></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1</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1</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사진=SK텔레콤
   
   
&nbsp;
SK텔레콤이 로봇 AI 학습 데이터 생산·활용 체계에 관한 국제 표준화 과제를 ITU-T에서 신규 과제로 채택시켰다. 7월 14일부터 22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부문 회의에서 SKT가 제안한 로봇 데이터 팩토리 연동 구조와 방식이 논의 과제로 올라갔다.

   

채택된 과제는 휴머노이드 등 지능형 로봇의 AI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생산하고 활용하기 위한 RDF 연동 구조다. ITU-T는 정보통신 분야 국제표준을 개발하는 국제기구로, 회원국과 기관·기업·연구소가 참여한다.

   

로봇 동작 데이터는 로봇 AI를 훈련하는 데 쓰인다. 다만 로봇 기종과 소프트웨어마다 데이터 형식과 인터페이스가 달라 서로 다른 시스템 사이에서 데이터를 연결하거나 재사용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었다. SKT는 RDF의 주요 기능과 연동 구조, 데이터 교환 방식을 국제 표준화 논의로 제안했다.

   

이번 과제는 RDF 구조를 서비스, 로봇 모델·데이터, 인프라, 디바이스, 관리 등 5개 계층으로 나눠 다룬다. 각 계층의 역할과 계층 간 연동 규격을 정하면 서로 다른 로봇과 플랫폼에서도 기능 연결과 교체, 확장이 용이해진다.

   

SKT는 제조 AI 분야에서 축적한 디지털 트윈 역량을 로보틱스 영역으로 넓히고 있다. SK하이닉스와 협력해 제조 AI 디지털 트윈 플랫폼을 구축하고 고도화해 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로봇 작업 데이터를 생성해 AI 학습에 활용하는 로봇 학습 플랫폼으로 적용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회사는 하반기 출시 준비 중인 디지털 트윈 기반 로봇 학습 플랫폼의 활용성을 이번 표준화 과제와 연결할 계획이다. 국내외 로봇·AI 기업과 연구기관 협력도 표준화 논의의 후속 과제로 제시됐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24093443_hhcmznnf.png" alt="SKT, ITU-T서 로봇 데이터 팩토리 표준화 과제 채택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50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SK텔레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SK텔레콤이 로봇 AI 학습 데이터 생산·활용 체계에 관한 국제 표준화 과제를 ITU-T에서 신규 과제로 채택시켰다. 7월 14일부터 22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부문 회의에서 SKT가 제안한 로봇 데이터 팩토리 연동 구조와 방식이 논의 과제로 올라갔다.</p>
<p>
   <br />
</p>
<p>채택된 과제는 휴머노이드 등 지능형 로봇의 AI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생산하고 활용하기 위한 RDF 연동 구조다. ITU-T는 정보통신 분야 국제표준을 개발하는 국제기구로, 회원국과 기관·기업·연구소가 참여한다.</p>
<p>
   <br />
</p>
<p>로봇 동작 데이터는 로봇 AI를 훈련하는 데 쓰인다. 다만 로봇 기종과 소프트웨어마다 데이터 형식과 인터페이스가 달라 서로 다른 시스템 사이에서 데이터를 연결하거나 재사용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었다. SKT는 RDF의 주요 기능과 연동 구조, 데이터 교환 방식을 국제 표준화 논의로 제안했다.</p>
<p>
   <br />
</p>
<p>이번 과제는 RDF 구조를 서비스, 로봇 모델·데이터, 인프라, 디바이스, 관리 등 5개 계층으로 나눠 다룬다. 각 계층의 역할과 계층 간 연동 규격을 정하면 서로 다른 로봇과 플랫폼에서도 기능 연결과 교체, 확장이 용이해진다.</p>
<p>
   <br />
</p>
<p>SKT는 제조 AI 분야에서 축적한 디지털 트윈 역량을 로보틱스 영역으로 넓히고 있다. SK하이닉스와 협력해 제조 AI 디지털 트윈 플랫폼을 구축하고 고도화해 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로봇 작업 데이터를 생성해 AI 학습에 활용하는 로봇 학습 플랫폼으로 적용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p>
<p>
   <br />
</p>
<p>회사는 하반기 출시 준비 중인 디지털 트윈 기반 로봇 학습 플랫폼의 활용성을 이번 표준화 과제와 연결할 계획이다. 국내외 로봇·AI 기업과 연구기관 협력도 표준화 논의의 후속 과제로 제시됐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85329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9:36: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09:34: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80</guid>
		<title><![CDATA[현대차·기아, 상하이 UX 연구거점으로 중국 전기차 개발 강화]]></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현대차그룹
      
   
&nbsp;
현대차·기아가 중국 상하이를 중심으로 차세대 모빌리티 사용자 경험 연구를 강화한다. 중국 소비자 의견을 차량 개발 과정에 반영하기 위한 UX 연구거점 운영이 핵심이다.

수집리포트에 따르면 현대차·기아는 상하이 중심가에 차세대 모빌리티 UX 연구거점을 두고 중국 시장에 맞춘 전기차와 미래차 개발 방향을 검토한다. 관련 보도들은 중국 소비자의 차량 이용 경험과 선호를 연구 과정에 반영하는 점을 공통으로 다뤘다. 현대차그룹의 UX 스튜디오 글로벌 네트워크는 지역별 사용자 환경을 고려한 UX 연구를 수행하는 구조다. 공식 UX 스튜디오 소개 자료에는 상하이, 어바인, 프랑크푸르트, 서울 등 주요 거점이 포함돼 있으며, 중국은 전동화와 자율주행, AI 기술 적용 속도가 빠른 시장으로 설명돼 있다.

상하이 거점은 중국 대도시 환경에 특화된 미래 모빌리티 UX를 설계하고 검증하는 역할을 맡는다. 현지 이용자의 운전 습관, 교통 환경, 디지털 서비스 사용 방식이 연구 대상에 포함된다.

현대차·기아는 차량 외관이나 성능뿐 아니라 인포테인먼트, 편의 기능, 연결 서비스 등 사용자가 차량 안팎에서 접하는 경험을 연구 범위로 둔다. 중국 시장에서는 전기차와 스마트카 경쟁이 빠르게 진행되는 만큼 현지 사용자 조사와 검증 과정이 개발 단계에 함께 반영된다. 이번 상하이 UX 연구거점 관련 보도는 현대차·기아의 중국 전기차 개발이 제품 출시 이전의 사용자 경험 검증 단계까지 넓어졌다는 점을 보여준다. 기사에서 확인되는 핵심은 상하이 거점, 중국 소비자 의견 반영, 차세대 전기차와 모빌리티 UX 연구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3101820_oywafmwd.jpg" alt="현대차·기아, 상하이 UX 연구거점으로 중국 전기차 개발 강화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현대차그룹</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현대차·기아가 중국 상하이를 중심으로 차세대 모빌리티 사용자 경험 연구를 강화한다. 중국 소비자 의견을 차량 개발 과정에 반영하기 위한 UX 연구거점 운영이 핵심이다.</p>
<p><br /></p>
<p>수집리포트에 따르면 현대차·기아는 상하이 중심가에 차세대 모빌리티 UX 연구거점을 두고 중국 시장에 맞춘 전기차와 미래차 개발 방향을 검토한다. 관련 보도들은 중국 소비자의 차량 이용 경험과 선호를 연구 과정에 반영하는 점을 공통으로 다뤘다. 현대차그룹의 UX 스튜디오 글로벌 네트워크는 지역별 사용자 환경을 고려한 UX 연구를 수행하는 구조다. 공식 UX 스튜디오 소개 자료에는 상하이, 어바인, 프랑크푸르트, 서울 등 주요 거점이 포함돼 있으며, 중국은 전동화와 자율주행, AI 기술 적용 속도가 빠른 시장으로 설명돼 있다.</p>
<p><br /></p>
<p>상하이 거점은 중국 대도시 환경에 특화된 미래 모빌리티 UX를 설계하고 검증하는 역할을 맡는다. 현지 이용자의 운전 습관, 교통 환경, 디지털 서비스 사용 방식이 연구 대상에 포함된다.</p>
<p><br /></p>
<p>현대차·기아는 차량 외관이나 성능뿐 아니라 인포테인먼트, 편의 기능, 연결 서비스 등 사용자가 차량 안팎에서 접하는 경험을 연구 범위로 둔다. 중국 시장에서는 전기차와 스마트카 경쟁이 빠르게 진행되는 만큼 현지 사용자 조사와 검증 과정이 개발 단계에 함께 반영된다. 이번 상하이 UX 연구거점 관련 보도는 현대차·기아의 중국 전기차 개발이 제품 출시 이전의 사용자 경험 검증 단계까지 넓어졌다는 점을 보여준다. 기사에서 확인되는 핵심은 상하이 거점, 중국 소비자 의견 반영, 차세대 전기차와 모빌리티 UX 연구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7695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10:18: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0:17: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9</guid>
		<title><![CDATA[카카오모먼트, 상품 카탈로그 광고 카카오톡 노출 28일 확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모먼트
      
   
&nbsp;
카카오모먼트 상품 카탈로그 광고의 카카오톡 노출 범위가 7월 28일부터 확대된다. 기존에 카카오톡 외 지면에만 노출되던 1:1 단일 상품 이미지형은 카카오톡 지면까지 지원되고, 9:16·2:1 메인 이미지 컬렉션형은 새로 노출 대상에 포함된다.

이번 변경은 상품 카탈로그 캠페인의 노출 형태와 지면을 함께 조정하는 내용이다. 1:1 단일 상품 이미지형은 카카오톡 친구탭 친구칩, 지금탭 숏폼칩, 지금탭 오픈채팅의 지금 뜨는 커뮤니티에 노출될 수 있다. 동일 지면에는 9:16·2:1 메인 이미지 컬렉션형도 지원된다.

기존 상품 카탈로그 소재를 사용하는 광고그룹은 게재 지면 설정에 카카오톡이 포함돼 있으면 별도 소재 수정 없이 노출 범위 확대 대상이 된다. 단일 상품 이미지형은 기존 소재를 활용하는 반면, 컬렉션형은 다이내믹 카탈로그 소재 구성 요소를 갖춰야 한다.

컬렉션형 노출을 위해서는 캠페인 유형이 상품 카탈로그여야 하고, 디바이스는 가능한 모든 디바이스 또는 모바일로 설정된다. 게재 지면은 가능한 모든 지면 또는 카카오톡, 소재 유형은 다이내믹 카탈로그가 기준으로 제시됐다.

소재 구성 요소도 함께 넓어졌다. 다이내믹 카탈로그 소재에 등록할 수 있는 홍보 이미지 비율은 기존 1:1에서 1:1, 9:16, 4:5, 2:1로 확대된다. 홍보 이미지와 타이틀, 홍보 문구는 필수 등록 항목으로 안내됐다.

등록한 소재가 실제 어떤 형태로 노출되는지는 디바이스, 게재 지면, 광고 지면 사양에 따라 달라진다. 상품 카탈로그 광고의 적용일은 7월 28일이며, 노출 지원 범위 변경은 카카오톡 내 지정 지면과 상품 카탈로그 캠페인을 기준으로 적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3101628_udrqaoll.png" alt="카카오모먼트, 상품 카탈로그 광고 카카오톡 노출 28일 확대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77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모먼트 상품 카탈로그 광고의 카카오톡 노출 범위가 7월 28일부터 확대된다. 기존에 카카오톡 외 지면에만 노출되던 1:1 단일 상품 이미지형은 카카오톡 지면까지 지원되고, 9:16·2:1 메인 이미지 컬렉션형은 새로 노출 대상에 포함된다.</p>
<p><br /></p>
<p>이번 변경은 상품 카탈로그 캠페인의 노출 형태와 지면을 함께 조정하는 내용이다. 1:1 단일 상품 이미지형은 카카오톡 친구탭 친구칩, 지금탭 숏폼칩, 지금탭 오픈채팅의 지금 뜨는 커뮤니티에 노출될 수 있다. 동일 지면에는 9:16·2:1 메인 이미지 컬렉션형도 지원된다.</p>
<p><br /></p>
<p>기존 상품 카탈로그 소재를 사용하는 광고그룹은 게재 지면 설정에 카카오톡이 포함돼 있으면 별도 소재 수정 없이 노출 범위 확대 대상이 된다. 단일 상품 이미지형은 기존 소재를 활용하는 반면, 컬렉션형은 다이내믹 카탈로그 소재 구성 요소를 갖춰야 한다.</p>
<p><br /></p>
<p>컬렉션형 노출을 위해서는 캠페인 유형이 상품 카탈로그여야 하고, 디바이스는 가능한 모든 디바이스 또는 모바일로 설정된다. 게재 지면은 가능한 모든 지면 또는 카카오톡, 소재 유형은 다이내믹 카탈로그가 기준으로 제시됐다.</p>
<p><br /></p>
<p>소재 구성 요소도 함께 넓어졌다. 다이내믹 카탈로그 소재에 등록할 수 있는 홍보 이미지 비율은 기존 1:1에서 1:1, 9:16, 4:5, 2:1로 확대된다. 홍보 이미지와 타이틀, 홍보 문구는 필수 등록 항목으로 안내됐다.</p>
<p><br /></p>
<p>등록한 소재가 실제 어떤 형태로 노출되는지는 디바이스, 게재 지면, 광고 지면 사양에 따라 달라진다. 상품 카탈로그 광고의 적용일은 7월 28일이며, 노출 지원 범위 변경은 카카오톡 내 지정 지면과 상품 카탈로그 캠페인을 기준으로 적용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7693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10:17: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0:16: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7</guid>
		<title><![CDATA[카카오 선물하기 홈 CPT, 28일부터 쇼핑라이브 URL 허용]]></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모먼트
      
   
&nbsp;
카카오 선물하기 홈 CPT 광고의 랜딩 URL 허용 범위가 7월 28일부터 넓어진다. 기존 선물하기 랜딩 URL에 더해 카카오쇼핑라이브 라이브 URL이 소재 등록 대상에 추가된다.

   

변경 전에는 선물하기와 선물하기 톡 관련 URL만 허용됐다. 적용 이후에는 `shoppinglive.kakao.com/live` 경로의 카카오쇼핑라이브 URL도 카카오 선물하기 홈 CPT 광고의 랜딩 URL로 등록할 수 있다. 신규 허용 URL에는 조건이 붙는다. 카카오쇼핑라이브 URL은 선물하기 상품으로만 구성돼 있어야 하며, 소재 등록 시점에 페이지 구성이 완료돼 있어야 한다. 미완성 페이지는 등록할 수 없다.

   

조건을 충족하지 않는 경우 광고 집행이 제한된다. 광고가 노출된 이후에도 선물하기 상품 구성이나 페이지 완성 조건을 충족하지 않은 사실이 확인되면 노출이 중단될 수 있다.

   

광고 생성 화면의 진입 방식도 일부 바뀐다. 7월 28일부터 모먼트 광고 만들기 화면 안의 ‘카카오 선물하기 홈 CPT 광고’ 카드가 미노출될 예정이며, 집행을 위해서는 보장형 광고 메뉴에서 카카오 선물하기 홈 CPT를 선택하는 방식이 안내됐다. 이번 변경은 랜딩 URL 범위와 광고 생성 경로를 함께 조정한다. 적용일은 7월 28일이며, 선물하기 홈 CPT 광고 소재 등록 시 허용 URL과 페이지 구성 조건이 기준으로 적용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3101221_ukfwdkix.png" alt="카카오 선물하기 홈 CPT, 28일부터 쇼핑라이브 URL 허용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44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 선물하기 홈 CPT 광고의 랜딩 URL 허용 범위가 7월 28일부터 넓어진다. 기존 선물하기 랜딩 URL에 더해 카카오쇼핑라이브 라이브 URL이 소재 등록 대상에 추가된다.</p>
<p>
   <br />
</p>
<p>변경 전에는 선물하기와 선물하기 톡 관련 URL만 허용됐다. 적용 이후에는 `shoppinglive.kakao.com/live` 경로의 카카오쇼핑라이브 URL도 카카오 선물하기 홈 CPT 광고의 랜딩 URL로 등록할 수 있다. 신규 허용 URL에는 조건이 붙는다. 카카오쇼핑라이브 URL은 선물하기 상품으로만 구성돼 있어야 하며, 소재 등록 시점에 페이지 구성이 완료돼 있어야 한다. 미완성 페이지는 등록할 수 없다.</p>
<p>
   <br />
</p>
<p>조건을 충족하지 않는 경우 광고 집행이 제한된다. 광고가 노출된 이후에도 선물하기 상품 구성이나 페이지 완성 조건을 충족하지 않은 사실이 확인되면 노출이 중단될 수 있다.</p>
<p>
   <br />
</p>
<p>광고 생성 화면의 진입 방식도 일부 바뀐다. 7월 28일부터 모먼트 광고 만들기 화면 안의 ‘카카오 선물하기 홈 CPT 광고’ 카드가 미노출될 예정이며, 집행을 위해서는 보장형 광고 메뉴에서 카카오 선물하기 홈 CPT를 선택하는 방식이 안내됐다. 이번 변경은 랜딩 URL 범위와 광고 생성 경로를 함께 조정한다. 적용일은 7월 28일이며, 선물하기 홈 CPT 광고 소재 등록 시 허용 URL과 페이지 구성 조건이 기준으로 적용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 term="10863|"/>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76915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10:12: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0:11: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6</guid>
		<title><![CDATA[안동 수페스타, 25일 낙동강변 개막…물놀이·K팝·불꽃놀이 운영]]></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안동수페스타 공식 홈페이지
      
   
&nbsp;
2026 안동 수페스타가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9일간 안동 낙동강변에서 열린다. 여름 물놀이와 공연, 캠핑, 불꽃놀이를 함께 구성한 지역 축제다.

축제의 중심 프로그램은 물놀이장과 물놀이 프로그램이다. 공식 홈페이지 기준 물놀이장은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매일 10시부터 20시까지 운영된다. 물총싸움 등 체험형 물놀이도 같은 기간과 시간대에 축제장 물놀이장에서 진행된다.

수상놀이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패들보드 체험은 낙동강 위에서 즐기는 수상 프로그램으로 소개됐으며, 운영 기간은 물놀이장과 같은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다.

야간에는 안동썸머나이트와 불꽃놀이가 이어진다. 안동썸머나이트는 7월 26일,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축제장 메인무대에서 진행되며, 시간은 19시부터 21시까지로 안내됐다. 불꽃놀이는 7월 25일과 8월 2일 20시 이후 낙동강변에서 열린다.

캠핑존은 축제장 메인무대 뒤편에 마련된다. 운영 기간은 축제 기간 전체이며 상시 운영으로 안내됐다. 먹거리와 물놀이, 공연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체류형 행사 구성이 더해진다.

행사 문의는 한국정신문화재단 축제·콘텐츠팀을 통해 가능하다. 공식 홈페이지에는 축제 장소가 안동 낙동강변으로 안내돼 있으며, 주요 프로그램별 기간과 운영 시간이 함께 공개됐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3100603_gdfafttn.png" alt="안동수페스타.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안동수페스타 공식 홈페이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2026 안동 수페스타가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9일간 안동 낙동강변에서 열린다. 여름 물놀이와 공연, 캠핑, 불꽃놀이를 함께 구성한 지역 축제다.</p>
<p><br /></p>
<p>축제의 중심 프로그램은 물놀이장과 물놀이 프로그램이다. 공식 홈페이지 기준 물놀이장은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매일 10시부터 20시까지 운영된다. 물총싸움 등 체험형 물놀이도 같은 기간과 시간대에 축제장 물놀이장에서 진행된다.</p>
<p><br /></p>
<p>수상놀이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패들보드 체험은 낙동강 위에서 즐기는 수상 프로그램으로 소개됐으며, 운영 기간은 물놀이장과 같은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다.</p>
<p><br /></p>
<p>야간에는 안동썸머나이트와 불꽃놀이가 이어진다. 안동썸머나이트는 7월 26일,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축제장 메인무대에서 진행되며, 시간은 19시부터 21시까지로 안내됐다. 불꽃놀이는 7월 25일과 8월 2일 20시 이후 낙동강변에서 열린다.</p>
<p><br /></p>
<p>캠핑존은 축제장 메인무대 뒤편에 마련된다. 운영 기간은 축제 기간 전체이며 상시 운영으로 안내됐다. 먹거리와 물놀이, 공연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체류형 행사 구성이 더해진다.</p>
<p><br /></p>
<p>행사 문의는 한국정신문화재단 축제·콘텐츠팀을 통해 가능하다. 공식 홈페이지에는 축제 장소가 안동 낙동강변으로 안내돼 있으며, 주요 프로그램별 기간과 운영 시간이 함께 공개됐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76877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10:06: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0:04: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5</guid>
		<title><![CDATA[당근, 모임 상세 광고 UI 변경…별점·베스트리뷰 노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5</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5</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nbsp;
당근 모임 상세 지면에 노출되는 광고 UI가 7월 20일부터 변경됐다. 비즈프로필 홈·소식 광고에는 쿠폰이나 메뉴 대신 별점, 후기 수, 베스트리뷰가 함께 표시된다.

적용 대상은 모임 상세 지면에 노출되는 비즈프로필 홈 광고와 소식 광고다. 간편모드와 전문가모드 모두 해당하며, 광고 상품 자체가 아니라 모임 상세 화면에서 보이는 광고 구성 요소가 바뀐다. 변경 전 모임 상세 광고에는 쿠폰 또는 메뉴 정보가 노출됐다. 변경 후에는 광고 제목 아래에 별점과 후기 수가 표시되고, 광고 하단에는 베스트리뷰 한 줄이 함께 노출된다.

표시할 별점이나 후기가 없는 경우에는 해당 정보 없이 기존과 같은 형태로 노출된다. 모임 상세 지면에서는 쿠폰과 메뉴 정보가 광고에 표시되지 않는 점도 별도 기준으로 안내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3100330_ewmaogna.png" alt="당근, 모임 상세 광고 UI 변경…별점·베스트리뷰 노출_이미지1.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근 모임 상세 지면에 노출되는 광고 UI가 7월 20일부터 변경됐다. 비즈프로필 홈·소식 광고에는 쿠폰이나 메뉴 대신 별점, 후기 수, 베스트리뷰가 함께 표시된다.</p>
<p><br /></p>
<p>적용 대상은 모임 상세 지면에 노출되는 비즈프로필 홈 광고와 소식 광고다. 간편모드와 전문가모드 모두 해당하며, 광고 상품 자체가 아니라 모임 상세 화면에서 보이는 광고 구성 요소가 바뀐다. 변경 전 모임 상세 광고에는 쿠폰 또는 메뉴 정보가 노출됐다. 변경 후에는 광고 제목 아래에 별점과 후기 수가 표시되고, 광고 하단에는 베스트리뷰 한 줄이 함께 노출된다.</p>
<p><br /></p>
<p>표시할 별점이나 후기가 없는 경우에는 해당 정보 없이 기존과 같은 형태로 노출된다. 모임 상세 지면에서는 쿠폰과 메뉴 정보가 광고에 표시되지 않는 점도 별도 기준으로 안내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76862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10:04: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0:01: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4</guid>
		<title><![CDATA[네이버페이, 휴가철 영세 가맹점 수수료 27일부터 지원]]></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페이
      
   
&nbsp;
네이버페이가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영세 가맹점의 Npay 수수료를 지원한다. 여름 휴가철 결제가 늘어나는 기간에 온라인과 오프라인, 네이버 예약·주문 가맹점을 함께 대상으로 둔 상생금융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은 국세청 기준 영세 판매자에 해당하는 네이버페이 온라인·현장결제 가맹점과 네이버 예약·주문 가맹점이다.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지원 기간에 네이버페이 결제가 발생한 가맹점이 대상에 포함된다. 온라인 결제와 네이버 예약·주문 가맹점은 모든 결제수단에서 발생한 Npay 수수료가 지원 대상이다. 현장결제 가맹점은 네이버페이 머니와 포인트 결제 건을 기준으로 수수료 지원이 이뤄진다.

지급 금액은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발생한 결제·주문 건의 Npay 수수료 합산액이다.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공지에는 VAT를 포함한 수수료 합산금액을 일시 지급하는 방식으로 안내됐다.

지급 일정은 9월 2주 차로 제시됐다. 지급 방식은 정산관리 메뉴의 충전금 항목 중 네이버 보상·차감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일정은 네이버페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지급 관련 별도 공지가 예정돼 있다. 네이버페이의 영세 가맹점 수수료 지원은 올해 들어 설 연휴와 가정의 달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된다. 이번 지원은 온라인 쇼핑, 현장결제, 예약·주문 수요가 몰리는 여름 성수기 주간을 대상으로 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3095357_gzqowqfg.jpg" alt="네이버페이, 휴가철 영세 가맹점 수수료 27일부터 지원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6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페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페이가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영세 가맹점의 Npay 수수료를 지원한다. 여름 휴가철 결제가 늘어나는 기간에 온라인과 오프라인, 네이버 예약·주문 가맹점을 함께 대상으로 둔 상생금융 프로그램이다.</p>
<p><br /></p>
<p>지원 대상은 국세청 기준 영세 판매자에 해당하는 네이버페이 온라인·현장결제 가맹점과 네이버 예약·주문 가맹점이다.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지원 기간에 네이버페이 결제가 발생한 가맹점이 대상에 포함된다. 온라인 결제와 네이버 예약·주문 가맹점은 모든 결제수단에서 발생한 Npay 수수료가 지원 대상이다. 현장결제 가맹점은 네이버페이 머니와 포인트 결제 건을 기준으로 수수료 지원이 이뤄진다.</p>
<p><br /></p>
<p>지급 금액은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발생한 결제·주문 건의 Npay 수수료 합산액이다.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공지에는 VAT를 포함한 수수료 합산금액을 일시 지급하는 방식으로 안내됐다.</p>
<p><br /></p>
<p>지급 일정은 9월 2주 차로 제시됐다. 지급 방식은 정산관리 메뉴의 충전금 항목 중 네이버 보상·차감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일정은 네이버페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지급 관련 별도 공지가 예정돼 있다. 네이버페이의 영세 가맹점 수수료 지원은 올해 들어 설 연휴와 가정의 달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된다. 이번 지원은 온라인 쇼핑, 현장결제, 예약·주문 수요가 몰리는 여름 성수기 주간을 대상으로 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76804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54: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09:51: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3</guid>
		<title><![CDATA[BTS 부산 공연 기간 소상공인 매출 3.6% 증가…외국인 소비 72% 급증]]></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사진=중기부
   
   
&nbsp;
BTS 아리랑 인 부산 공연 전후 부산 지역 사업장 매출이 전년 대비 3.6%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외국인 소비액은 같은 기간 71.7% 늘어 공연 방문 수요가 지역 상권 지표에 반영됐다.

   

분석 대상은 한국신용데이터 유효가맹점이며, 조사 기간은 공연일을 포함한 5주간이다. 공연은 2026년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부산 연제구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렸고, 이틀간 관람 인원은 11만 명으로 제시됐다. 비교 기간은 행사 2주 전부터 종료 2주 후까지다.

   

전체 부산시 사업장 매출은 공연일 주간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자료에 따르면 공연일 주간 전체 매출은 약 477억 원으로, 2025년 같은 주간 약 429억 원보다 많았다. 행사 전후 주차별 흐름에서도 2026년 수치가 전년 대비 높은 구간이 확인됐다.

   

업종별로는 편의점과 이미용 업종의 변화가 따로 제시됐다. 편의점 업종의 일평균 매출은 전년 약 123.4만 원에서 2026년 약 131.5만 원으로 6.5% 증가했다. 이미용 업종은 약 12.1만 원에서 약 12.8만 원으로 6.2% 늘었다.

   

상권별 분석에서는 영도상권과 국제시장상권이 함께 다뤄졌다. 영도상권 일평균 매출은 약 33.1만 원에서 약 37.6만 원으로 13.7% 증가했고, 국제시장상권은 약 47.6만 원에서 약 52.9만 원으로 11.0% 늘었다. 방문객 이동 동선과 관광 소비가 겹친 지역에서 매출 변화가 크게 나타난 항목이다.

   

외국인 소비액은 행사 1주 전 79.6%, 공연일 주간 108.2%, 1주 후 72.3% 증가한 것으로 제시됐다. 상권별로는 영도 259.1%, 광안리 101.3%, 서면 86.5% 증가율이 표시됐다.

   

이번 자료는 개별 점포 매출이나 지원사업이 아니라 대형 공연 전후의 지역 소비 흐름을 분석한 통계다. 확인된 핵심 지표는 부산 전체 사업장 매출 3.6% 증가, 외국인 소비 71.7% 증가, 편의점·이미용·영도·국제시장상권의 일평균 매출 상승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23094032_cioztsmx.png" alt="BTS 부산 공연 기간 소상공인 매출 3.6% 증가…외국인 소비 72% 급증.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중기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TS 아리랑 인 부산 공연 전후 부산 지역 사업장 매출이 전년 대비 3.6%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외국인 소비액은 같은 기간 71.7% 늘어 공연 방문 수요가 지역 상권 지표에 반영됐다.</p>
<p>
   <br />
</p>
<p>분석 대상은 한국신용데이터 유효가맹점이며, 조사 기간은 공연일을 포함한 5주간이다. 공연은 2026년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부산 연제구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렸고, 이틀간 관람 인원은 11만 명으로 제시됐다. 비교 기간은 행사 2주 전부터 종료 2주 후까지다.</p>
<p>
   <br />
</p>
<p>전체 부산시 사업장 매출은 공연일 주간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자료에 따르면 공연일 주간 전체 매출은 약 477억 원으로, 2025년 같은 주간 약 429억 원보다 많았다. 행사 전후 주차별 흐름에서도 2026년 수치가 전년 대비 높은 구간이 확인됐다.</p>
<p>
   <br />
</p>
<p>업종별로는 편의점과 이미용 업종의 변화가 따로 제시됐다. 편의점 업종의 일평균 매출은 전년 약 123.4만 원에서 2026년 약 131.5만 원으로 6.5% 증가했다. 이미용 업종은 약 12.1만 원에서 약 12.8만 원으로 6.2% 늘었다.</p>
<p>
   <br />
</p>
<p>상권별 분석에서는 영도상권과 국제시장상권이 함께 다뤄졌다. 영도상권 일평균 매출은 약 33.1만 원에서 약 37.6만 원으로 13.7% 증가했고, 국제시장상권은 약 47.6만 원에서 약 52.9만 원으로 11.0% 늘었다. 방문객 이동 동선과 관광 소비가 겹친 지역에서 매출 변화가 크게 나타난 항목이다.</p>
<p>
   <br />
</p>
<p>외국인 소비액은 행사 1주 전 79.6%, 공연일 주간 108.2%, 1주 후 72.3% 증가한 것으로 제시됐다. 상권별로는 영도 259.1%, 광안리 101.3%, 서면 86.5% 증가율이 표시됐다.</p>
<p>
   <br />
</p>
<p>이번 자료는 개별 점포 매출이나 지원사업이 아니라 대형 공연 전후의 지역 소비 흐름을 분석한 통계다. 확인된 핵심 지표는 부산 전체 사업장 매출 3.6% 증가, 외국인 소비 71.7% 증가, 편의점·이미용·영도·국제시장상권의 일평균 매출 상승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76724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51: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09:40: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2</guid>
		<title><![CDATA[제주관광 쇼핑 페스타, 외국인 결제 할인 7~8월 진행…3만2,000곳 참여]]></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2</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2</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제주관광공사
      
   
&nbsp;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7월부터 8월까지 외국인 관광객 대상 모바일 결제 할인 행사인 ‘2026 제주관광 쇼핑 페스타’를 진행한다. 적용 지역은 제주 전역이며, 참여 규모는 제로페이 가맹점 약 3만2,000곳이다.

이번 행사는 제로페이와 알리페이 플러스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쇼핑시설, 전통시장, 관광지, 로컬 편집숍, 음식점, 카페, 대중교통 분야 가맹점이 참여 대상에 포함됐다.

중국 알리페이 플러스 이용객은 모바일 쿠폰을 내려받아 결제할 때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할인 한도는 최대 30위안, 이용 횟수는 3회까지로 안내됐다.

홍콩 AlipayHK, 필리핀 GCash, 말레이시아 Touch'n Go eWallet, 마카오 MPay, 태국 TrueMoney 등 해외 제휴 모바일 월렛도 행사 대상이다. 해당 결제수단 이용객은 쿠폰을 내려받아 결제하면 2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최대 5,000원 혜택을 5회까지 적용받는다.

운영 범위도 기존 일부 상권 중심에서 제주 전역으로 넓어졌다. 제주국제공항과 전통시장, 쇼핑거리 등 외국인 방문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홍보가 진행되고, 한국간편결제진흥원과 알리페이 플러스가 행사 홍보에 함께 참여한다.

여름 관광 콘텐츠도 별도로 운영된다. 제주관광공사의 추천 콘텐츠에는 여름꽃, 용천수와 바다 경관, 로컬 음식, 마을 여행, 웰니스, 체험 테마가 포함돼 쇼핑 행사와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제주관광 쇼핑 페스타는 8월까지 이어진다. 대상은 제주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며, 결제 혜택은 제로페이 가맹점과 참여 해외 모바일 월렛 기준에 따라 적용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2105657_krflendz.jpg" alt="제주관광 쇼핑 페스타, 7~8월 전역 진행…제로페이 가맹점 3만2,000곳 참여_이미지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7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제주관광공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7월부터 8월까지 외국인 관광객 대상 모바일 결제 할인 행사인 ‘2026 제주관광 쇼핑 페스타’를 진행한다. 적용 지역은 제주 전역이며, 참여 규모는 제로페이 가맹점 약 3만2,000곳이다.</p>
<p><br /></p>
<p>이번 행사는 제로페이와 알리페이 플러스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쇼핑시설, 전통시장, 관광지, 로컬 편집숍, 음식점, 카페, 대중교통 분야 가맹점이 참여 대상에 포함됐다.</p>
<p><br /></p>
<p>중국 알리페이 플러스 이용객은 모바일 쿠폰을 내려받아 결제할 때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할인 한도는 최대 30위안, 이용 횟수는 3회까지로 안내됐다.</p>
<p><br /></p>
<p>홍콩 AlipayHK, 필리핀 GCash, 말레이시아 Touch'n Go eWallet, 마카오 MPay, 태국 TrueMoney 등 해외 제휴 모바일 월렛도 행사 대상이다. 해당 결제수단 이용객은 쿠폰을 내려받아 결제하면 2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최대 5,000원 혜택을 5회까지 적용받는다.</p>
<p><br /></p>
<p>운영 범위도 기존 일부 상권 중심에서 제주 전역으로 넓어졌다. 제주국제공항과 전통시장, 쇼핑거리 등 외국인 방문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홍보가 진행되고, 한국간편결제진흥원과 알리페이 플러스가 행사 홍보에 함께 참여한다.</p>
<p><br /></p>
<p>여름 관광 콘텐츠도 별도로 운영된다. 제주관광공사의 추천 콘텐츠에는 여름꽃, 용천수와 바다 경관, 로컬 음식, 마을 여행, 웰니스, 체험 테마가 포함돼 쇼핑 행사와 함께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제주관광 쇼핑 페스타는 8월까지 이어진다. 대상은 제주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며, 결제 혜택은 제로페이 가맹점과 참여 해외 모바일 월렛 기준에 따라 적용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68542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Jul 2026 10:57: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10:55: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1</guid>
		<title><![CDATA[임실N치즈축제, 10월 8~11일 열린다…개막식은 임실읍 시내권으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1</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1</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임실N치즈축제
      
   
&nbsp;
2026 임실N치즈축제가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치즈마을, 임실읍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개막식 장소를 시내권으로 옮겨 축제 공간을 기존 행사장 밖으로 넓힌다.

개막식 이동은 올해 행사에서 가장 먼저 확인되는 변화다. 기존 중심지였던 치즈테마파크에 더해 임실읍 일원이 주요 무대로 포함되면서, 공식 행사와 방문 동선이 군청 소재지 상권과 가까워진다.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구성은 10개 테마, 70개 프로그램이다. 공연 분야에는 여는 만찬, 식전공연, 공식행사, 축하공연, 세계 문화공연, 버스킹, 어린이 치즈인형극 등이 배치됐다. 가족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도 별도 축으로 운영된다.

체험 행사에는 국가대표 쌀피자 만들기, 임실N치즈 쭉쭉 늘려 내 치즈, 에끌로퍼레이드, 포토박스, 치즈요리 나눔행사 등이 포함됐다. 지역 특산품인 치즈를 직접 다루는 프로그램과 거리형 콘텐츠가 함께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야간 시간대에는 드론라이트쇼와 치즈의 밤 퍼레이드, 경관조명이 운영된다. 낮 시간 체험 프로그램과 별도로 야간 볼거리를 편성해 행사장 체류 시간을 나눠 가져가는 방식이다.

임실의 지역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지정환 신부 삶터 체험과 임실시장·임실성당·삶터거리를 연결하는 두루두루 두루마블이 준비돼 치즈 콘텐츠와 지역 공간을 함께 다룬다.

행사는 임실N치즈축제제전위원회가 주최·주관한다. 올해 운영 장소는 임실치즈테마파크, 임실치즈마을, 임실읍 일원이며 세부 프로그램은 공식 축제 홈페이지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2105231_yelvlvac.jpg" alt="임실N치즈축제, 10월 8~11일 개최…시내권 개막식 첫 도입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임실N치즈축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2026 임실N치즈축제가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치즈마을, 임실읍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개막식 장소를 시내권으로 옮겨 축제 공간을 기존 행사장 밖으로 넓힌다.</p>
<p><br /></p>
<p>개막식 이동은 올해 행사에서 가장 먼저 확인되는 변화다. 기존 중심지였던 치즈테마파크에 더해 임실읍 일원이 주요 무대로 포함되면서, 공식 행사와 방문 동선이 군청 소재지 상권과 가까워진다.</p>
<p><br /></p>
<p>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구성은 10개 테마, 70개 프로그램이다. 공연 분야에는 여는 만찬, 식전공연, 공식행사, 축하공연, 세계 문화공연, 버스킹, 어린이 치즈인형극 등이 배치됐다. 가족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도 별도 축으로 운영된다.</p>
<p><br /></p>
<p>체험 행사에는 국가대표 쌀피자 만들기, 임실N치즈 쭉쭉 늘려 내 치즈, 에끌로퍼레이드, 포토박스, 치즈요리 나눔행사 등이 포함됐다. 지역 특산품인 치즈를 직접 다루는 프로그램과 거리형 콘텐츠가 함께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p>
<p><br /></p>
<p>야간 시간대에는 드론라이트쇼와 치즈의 밤 퍼레이드, 경관조명이 운영된다. 낮 시간 체험 프로그램과 별도로 야간 볼거리를 편성해 행사장 체류 시간을 나눠 가져가는 방식이다.</p>
<p><br /></p>
<p>임실의 지역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지정환 신부 삶터 체험과 임실시장·임실성당·삶터거리를 연결하는 두루두루 두루마블이 준비돼 치즈 콘텐츠와 지역 공간을 함께 다룬다.</p>
<p><br /></p>
<p>행사는 임실N치즈축제제전위원회가 주최·주관한다. 올해 운영 장소는 임실치즈테마파크, 임실치즈마을, 임실읍 일원이며 세부 프로그램은 공식 축제 홈페이지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68516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Jul 2026 10:53: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10:52: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0</guid>
		<title><![CDATA[엔·달러 환율, 22일 오전 8시30분 163.20엔…39년7개월 만의 엔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엔·달러 환율이 7월 22일 오전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163엔대 초반을 기록했다. 오전 8시30분 기준 환율은 1달러에 163.20~163.21엔으로, 전일 오후 5시보다 0.61엔 하락한 수준으로 제시됐다.

전날 뉴욕 외환시장에서도 엔화 약세가 이어졌다. 21일 현지시간 장중 엔·달러 환율은 일시 163.24엔까지 올라 1986년 12월 이후 39년 7개월 만의 엔저 수준으로 다뤄졌다. 달러당 163엔대 진입은 이달 초 기록한 162엔대 후반을 넘어서는 움직임이다.

환율 상승은 달러 대비 엔화 가치 하락을 뜻한다. 22일 오전 5시47분 기준 달러·엔 환율은 163.20엔, 장중 고점은 163.213엔으로 제시됐다. 같은 시각 기준으로 전장 마감가보다 0.68엔 오른 수치다.

시장 변수로는 미국과 이란 간 긴장, 국제유가 상승, 달러 매수 흐름이 함께 거론됐다. 서부텍사스산원유 8월 인도분은 배럴당 85달러대에서 움직였고, 유가 상승은 원유 의존도가 높은 일본의 무역수지 부담 요인으로 언급됐다.

일본 정부가 발표한 경제 재정 운영과 개혁의 기본방침에는 일본은행의 독립성을 시사한 내용이 담겼다. 다만 외환시장에서는 해당 내용이 엔화 약세를 억제할 재료로 충분히 작용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엔화 약세는 일본 여행 비용, 수입 결제, 일본 관련 소비재 가격 흐름과 함께 확인되는 지표다. 이번 원고는 7월 22일 오전 기준 환율과 21일 뉴욕시장 장중 수치를 중심으로 작성했으며, 기준 시점이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제목과 리드에 사용하지 않았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7/20260722105127_hpyvczye.jpg" alt="엔·달러 환율 163엔 돌파…중동 정세 속 약 40년 만의 엔저 수준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32px;" /></p>
<p>&nbsp;</p>
<p>엔·달러 환율이 7월 22일 오전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163엔대 초반을 기록했다. 오전 8시30분 기준 환율은 1달러에 163.20~163.21엔으로, 전일 오후 5시보다 0.61엔 하락한 수준으로 제시됐다.</p>
<p><br /></p>
<p>전날 뉴욕 외환시장에서도 엔화 약세가 이어졌다. 21일 현지시간 장중 엔·달러 환율은 일시 163.24엔까지 올라 1986년 12월 이후 39년 7개월 만의 엔저 수준으로 다뤄졌다. 달러당 163엔대 진입은 이달 초 기록한 162엔대 후반을 넘어서는 움직임이다.</p>
<p><br /></p>
<p>환율 상승은 달러 대비 엔화 가치 하락을 뜻한다. 22일 오전 5시47분 기준 달러·엔 환율은 163.20엔, 장중 고점은 163.213엔으로 제시됐다. 같은 시각 기준으로 전장 마감가보다 0.68엔 오른 수치다.</p>
<p><br /></p>
<p>시장 변수로는 미국과 이란 간 긴장, 국제유가 상승, 달러 매수 흐름이 함께 거론됐다. 서부텍사스산원유 8월 인도분은 배럴당 85달러대에서 움직였고, 유가 상승은 원유 의존도가 높은 일본의 무역수지 부담 요인으로 언급됐다.</p>
<p><br /></p>
<p>일본 정부가 발표한 경제 재정 운영과 개혁의 기본방침에는 일본은행의 독립성을 시사한 내용이 담겼다. 다만 외환시장에서는 해당 내용이 엔화 약세를 억제할 재료로 충분히 작용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p>
<p><br /></p>
<p>엔화 약세는 일본 여행 비용, 수입 결제, 일본 관련 소비재 가격 흐름과 함께 확인되는 지표다. 이번 원고는 7월 22일 오전 기준 환율과 21일 뉴욕시장 장중 수치를 중심으로 작성했으며, 기준 시점이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제목과 리드에 사용하지 않았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68509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Jul 2026 10:51: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10:51: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9</guid>
		<title><![CDATA[백년소상공인 재지정 모집, 29일 18시 마감…371개사 대상]]></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백년소상공인 재지정 신청을 7월 29일 18시까지 받는다. 대상은 2026년 9월 1일부터 12월 31일 사이 지정기간이 만료되는 백년소상공인 371개사다.

   

이번 공고는 신규 지정이 아니라 기존 백년가게와 백년소공인의 지정 유지 여부를 다시 심사하는 절차다. 신청일 기준 소상공인 법적 기준을 충족하는 사업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는 소상공인24를 통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백년소상공인은 오랜 기간 사업을 이어온 우수 소상공인을 발굴해 지정하는 제도다. 재지정이 이뤄지면 지정일로부터 5년간 국가 인증 브랜드 지위를 유지하고, 지정서와 인증현판, 스토리보드 제공 등 홍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연계 지원 항목도 함께 제시됐다. 온·오프라인 백년 브랜드 홍보, 민관 협업 플랫폼 입점, 오프라인 소비행사 참여,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특례, 소상공인 지원사업 참여 시 우대 등이 포함된다. 강한소상공인 성장지원, 혁신성장 촉진자금, 스마트상점 기술보급, 경영안정 컨설팅, 판로지원 등은 사업별 공고와 기준에 따라 연계된다.

   

신청 과정에서는 대표자 명의 계정으로 소상공인24에 접속해 공고를 선택하고, 업체 정보와 동의 항목, 자가진단, 신청 정보를 입력한 뒤 서류를 제출하는 절차가 안내됐다. 제출 서류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공 동의서, 마이데이터 동의서,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백년소상공인 지정신청서, 역량기술서 등이 포함된다.

   

재지정 신청이 제한되는 경우도 있다. 소상공인에 해당하지 않는 소기업·중기업으로 성장했거나 다른 기업과 합병한 경우, 신청일 기준 휴·폐업·부도·세금 체납 등이 확인되는 경우는 평가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규모 확대 등으로 소상공인 기준을 벗어난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른 판단이 적용된다.

   


공고번호는 제2026-453호이며 담당 부서는 소공인성장촉진단이다. 정책 문의는 중소기업통합콜센터 1357, 시스템 문의는 소상공인24 안내 창구를 통해 이뤄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7/20260722103902_nkotnyxs.png" alt="백년소상공인 재지정 모집, 29일까지 접수…지정만료 371개사 대상.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p>
<p>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백년소상공인 재지정 신청을 7월 29일 18시까지 받는다. 대상은 2026년 9월 1일부터 12월 31일 사이 지정기간이 만료되는 백년소상공인 371개사다.</p>
<p>
   <br />
</p>
<p>이번 공고는 신규 지정이 아니라 기존 백년가게와 백년소공인의 지정 유지 여부를 다시 심사하는 절차다. 신청일 기준 소상공인 법적 기준을 충족하는 사업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는 소상공인24를 통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p>
<p>
   <br />
</p>
<p>백년소상공인은 오랜 기간 사업을 이어온 우수 소상공인을 발굴해 지정하는 제도다. 재지정이 이뤄지면 지정일로부터 5년간 국가 인증 브랜드 지위를 유지하고, 지정서와 인증현판, 스토리보드 제공 등 홍보 지원을 받을 수 있다.</p>
<p>
   <br />
</p>
<p>연계 지원 항목도 함께 제시됐다. 온·오프라인 백년 브랜드 홍보, 민관 협업 플랫폼 입점, 오프라인 소비행사 참여,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특례, 소상공인 지원사업 참여 시 우대 등이 포함된다. 강한소상공인 성장지원, 혁신성장 촉진자금, 스마트상점 기술보급, 경영안정 컨설팅, 판로지원 등은 사업별 공고와 기준에 따라 연계된다.</p>
<p>
   <br />
</p>
<p>신청 과정에서는 대표자 명의 계정으로 소상공인24에 접속해 공고를 선택하고, 업체 정보와 동의 항목, 자가진단, 신청 정보를 입력한 뒤 서류를 제출하는 절차가 안내됐다. 제출 서류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공 동의서, 마이데이터 동의서,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백년소상공인 지정신청서, 역량기술서 등이 포함된다.</p>
<p>
   <br />
</p>
<p>재지정 신청이 제한되는 경우도 있다. 소상공인에 해당하지 않는 소기업·중기업으로 성장했거나 다른 기업과 합병한 경우, 신청일 기준 휴·폐업·부도·세금 체납 등이 확인되는 경우는 평가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규모 확대 등으로 소상공인 기준을 벗어난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른 판단이 적용된다.</p>
<p>
   <br />
</p>
<p></p>
<p>공고번호는 제2026-453호이며 담당 부서는 소공인성장촉진단이다. 정책 문의는 중소기업통합콜센터 1357, 시스템 문의는 소상공인24 안내 창구를 통해 이뤄진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68435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Jul 2026 10:39: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10:38: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8</guid>
		<title><![CDATA[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해외 공모채 5억 달러 발행…국내 방산업계 첫 사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사진=한화에어로스페이스
   
   
&nbsp;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5억 달러 규모의 해외 공모채권을 발행했다. 국내 방산·우주항공 기업의 해외 공모채 발행 사례로, 조달 금액은 한화 약 7,410억 원 규모다.

   

이번 채권은 미국 달러화 표시 3년 만기 고정금리부채권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유럽과 아시아 등 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했고, 발행액의 약 7배에 가까운 33억 달러 주문을 확보했다.

   

발행 조건도 함께 공개됐다. 발행금리는 3년물 미국 국채 금리에 가산금리 83bp를 더한 수준으로 정해졌다. 최초 제시금리는 115bp였으나 투자 수요가 모이면서 가산금리가 32bp 낮아졌다.

   

신용등급은 채권 발행의 주요 근거로 제시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해외 신용평가사로부터 A- 등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당 등급을 바탕으로 달러채 투자자 수요를 확인했다.

   

조달 자금은 운영자금과 기존 차입금 상환에 쓰인다. 방산 수출과 우주항공 사업을 보유한 회사가 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외화 조달을 진행했다는 점에서 이번 발행은 자금 조달 통로를 국내 시장 밖으로 넓힌 사례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9 자주포, 천무, 항공엔진, 우주 발사체 관련 사업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공모채는 특정 제품 공급 계약이 아니라 회사 차원의 외화 조달 거래이며, 만기와 금리, 사용처가 함께 제시된 금융 조달 건이다.

   

이번 발행에서 확인된 핵심 수치는 발행액 5억 달러, 수요예측 주문 33억 달러, 만기 3년, 가산금리 83bp다. 자금 사용처는 운영자금과 차입금 상환으로 정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22100104_laomyxmi.png" alt="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해외 공모채 5억 달러 발행…국내 방산업계 첫 사례.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한화에어로스페이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5억 달러 규모의 해외 공모채권을 발행했다. 국내 방산·우주항공 기업의 해외 공모채 발행 사례로, 조달 금액은 한화 약 7,410억 원 규모다.</p>
<p>
   <br />
</p>
<p>이번 채권은 미국 달러화 표시 3년 만기 고정금리부채권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유럽과 아시아 등 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했고, 발행액의 약 7배에 가까운 33억 달러 주문을 확보했다.</p>
<p>
   <br />
</p>
<p>발행 조건도 함께 공개됐다. 발행금리는 3년물 미국 국채 금리에 가산금리 83bp를 더한 수준으로 정해졌다. 최초 제시금리는 115bp였으나 투자 수요가 모이면서 가산금리가 32bp 낮아졌다.</p>
<p>
   <br />
</p>
<p>신용등급은 채권 발행의 주요 근거로 제시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해외 신용평가사로부터 A- 등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당 등급을 바탕으로 달러채 투자자 수요를 확인했다.</p>
<p>
   <br />
</p>
<p>조달 자금은 운영자금과 기존 차입금 상환에 쓰인다. 방산 수출과 우주항공 사업을 보유한 회사가 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외화 조달을 진행했다는 점에서 이번 발행은 자금 조달 통로를 국내 시장 밖으로 넓힌 사례다.</p>
<p>
   <br />
</p>
<p>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9 자주포, 천무, 항공엔진, 우주 발사체 관련 사업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공모채는 특정 제품 공급 계약이 아니라 회사 차원의 외화 조달 거래이며, 만기와 금리, 사용처가 함께 제시된 금융 조달 건이다.</p>
<p>
   <br />
</p>
<p>이번 발행에서 확인된 핵심 수치는 발행액 5억 달러, 수요예측 주문 33억 달러, 만기 3년, 가산금리 83bp다. 자금 사용처는 운영자금과 차입금 상환으로 정리됐다.</p>
<p></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68207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Jul 2026 10:59: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10:00: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7</guid>
		<title><![CDATA[삼성전자, 22일 런던서 갤럭시 언팩…새 갤럭시 라인업 공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삼성전자
      
   
&nbsp;
삼성전자가 7월 22일 오후 10시 영국 런던에서 ‘갤럭시 언팩 2026’을 개최한다. 행사는 삼성닷컴과 삼성전자 뉴스룸, 삼성전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이번 언팩의 공식 주제는 ‘A New Shape Unfolds’다. 삼성전자는 런던을 행사 장소로 정하고, 새 갤럭시 라인업과 지능형 기능을 결합한 차세대 제품을 공개한다고 안내했다.

삼성전자 공식 언팩 페이지에는 새로운 갤럭시 생방송과 런칭 일정이 구분돼 안내됐다. 새 갤럭시의 공식 출시 일정은 언팩 생방송 중 공개될 예정이며, 행사 이후 삼성닷컴에서 사전구매 관련 정보가 제공된다.

사전구매 알림 신청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알림 신청 기간은 7월 8일 오전 8시부터 시작됐고, 응모자는 사전구매 시작 시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삼성닷컴, 갤럭시 캠퍼스, 패밀리몰에서 행사 대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 중 추첨 대상이 정해진다.

경품은 제품군별로 나뉜다. 새로운 폴더블 구매 고객 중 3,000명에게 갤럭시 탭 S11 와이파이 모델, 갤럭시 버즈4 프로, 갤럭시 스마트태그2, 삼성월렛 포인트 10,000원 등이 제공된다. 새로운 워치 구매 고객 대상 추첨 인원은 300명이며, 갤럭시 버즈4 프로와 삼성월렛 포인트가 포함됐다.

삼성전자는 언팩 시청 채널을 삼성닷컴, 삼성전자 뉴스룸, 삼성전자 유튜브로 안내했다. 국내 기준 생중계 시간은 7월 22일 오후 10시이며, 현지 시간으로는 런던 오후 2시에 진행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2095905_wmarqwsd.png" alt="삼성전자, 22일 런던서 갤럭시 언팩…새 갤럭시 라인업 공개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39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삼성전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삼성전자가 7월 22일 오후 10시 영국 런던에서 ‘갤럭시 언팩 2026’을 개최한다. 행사는 삼성닷컴과 삼성전자 뉴스룸, 삼성전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p>
<p><br /></p>
<p>이번 언팩의 공식 주제는 ‘A New Shape Unfolds’다. 삼성전자는 런던을 행사 장소로 정하고, 새 갤럭시 라인업과 지능형 기능을 결합한 차세대 제품을 공개한다고 안내했다.</p>
<p><br /></p>
<p>삼성전자 공식 언팩 페이지에는 새로운 갤럭시 생방송과 런칭 일정이 구분돼 안내됐다. 새 갤럭시의 공식 출시 일정은 언팩 생방송 중 공개될 예정이며, 행사 이후 삼성닷컴에서 사전구매 관련 정보가 제공된다.</p>
<p><br /></p>
<p>사전구매 알림 신청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알림 신청 기간은 7월 8일 오전 8시부터 시작됐고, 응모자는 사전구매 시작 시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삼성닷컴, 갤럭시 캠퍼스, 패밀리몰에서 행사 대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 중 추첨 대상이 정해진다.</p>
<p><br /></p>
<p>경품은 제품군별로 나뉜다. 새로운 폴더블 구매 고객 중 3,000명에게 갤럭시 탭 S11 와이파이 모델, 갤럭시 버즈4 프로, 갤럭시 스마트태그2, 삼성월렛 포인트 10,000원 등이 제공된다. 새로운 워치 구매 고객 대상 추첨 인원은 300명이며, 갤럭시 버즈4 프로와 삼성월렛 포인트가 포함됐다.</p>
<p><br /></p>
<p>삼성전자는 언팩 시청 채널을 삼성닷컴, 삼성전자 뉴스룸, 삼성전자 유튜브로 안내했다. 국내 기준 생중계 시간은 7월 22일 오후 10시이며, 현지 시간으로는 런던 오후 2시에 진행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68195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Jul 2026 09:59: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09:58: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6</guid>
		<title><![CDATA[당근, 전문가모드 리드폼에 이미지 강조형 추가…21일부터 화면 유형 선택]]></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nbsp;
당근 전문가모드 리드폼에 ‘이미지 강조형’ 화면 유형이 추가됐다. 7월 21일부터 리드폼을 만들거나 수정할 때 기존 상세 설명형과 신규 이미지 강조형 가운데 화면 유형을 선택할 수 있다.

기존 리드폼 화면은 사진과 글로 내용을 자세히 설명하는 상세 설명형 중심이었다. 신규 이미지 강조형은 큰 이미지를 앞세워 리드폼 화면을 구성하는 유형으로, 당근은 많은 고객 확보가 필요한 경우에 활용할 수 있는 유형으로 안내했다.

이미지 강조형을 선택하면 홈피드 또는 동영상 피드에서 광고를 클릭한 뒤 고객에게 보이는 리드폼 화면이 해당 유형으로 노출된다. 적용 대상은 전문가모드에서 생성하거나 수정하는 리드폼이며, 리드폼 화면 유형 설정 단계에서 선택하는 방식이다.



&nbsp;
소개 사진 등록 기준도 함께 제시됐다. 이미지 파일은 JPG, JPEG, PNG 형식을 사용할 수 있고 용량은 10MB 이하로 제한된다. 권장 기준은 1440x2560 이상, 9:16 비율이다.

상세 설명형은 기존과 같이 사진과 글로 정보를 전달하는 유형으로 남는다. 리드폼에 담을 정보가 많을 때는 상세 설명형을 사용할 수 있고, 화면 시각 요소를 앞세울 때는 이미지 강조형을 선택하는 구성으로 운영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2095429_beecmbyr.png" alt="당근, 전문가모드 리드폼에 이미지 강조형 추가…21일부터 화면 유형 선택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88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근 전문가모드 리드폼에 ‘이미지 강조형’ 화면 유형이 추가됐다. 7월 21일부터 리드폼을 만들거나 수정할 때 기존 상세 설명형과 신규 이미지 강조형 가운데 화면 유형을 선택할 수 있다.</p>
<p><br /></p>
<p>기존 리드폼 화면은 사진과 글로 내용을 자세히 설명하는 상세 설명형 중심이었다. 신규 이미지 강조형은 큰 이미지를 앞세워 리드폼 화면을 구성하는 유형으로, 당근은 많은 고객 확보가 필요한 경우에 활용할 수 있는 유형으로 안내했다.</p>
<p><br /></p>
<p>이미지 강조형을 선택하면 홈피드 또는 동영상 피드에서 광고를 클릭한 뒤 고객에게 보이는 리드폼 화면이 해당 유형으로 노출된다. 적용 대상은 전문가모드에서 생성하거나 수정하는 리드폼이며, 리드폼 화면 유형 설정 단계에서 선택하는 방식이다.</p>
<p><br /></p>
<p><br /></p>
<p><img src="/data/editor/2607/20260722095514_iqtnxkam.png" alt="당근, 전문가모드 리드폼에 이미지 강조형 추가…21일부터 화면 유형 선택_이미지2.png" style="width: 439px; height: 950px;" /></p>
<p>&nbsp;</p>
<p>소개 사진 등록 기준도 함께 제시됐다. 이미지 파일은 JPG, JPEG, PNG 형식을 사용할 수 있고 용량은 10MB 이하로 제한된다. 권장 기준은 1440x2560 이상, 9:16 비율이다.</p>
<p><br /></p>
<p>상세 설명형은 기존과 같이 사진과 글로 정보를 전달하는 유형으로 남는다. 리드폼에 담을 정보가 많을 때는 상세 설명형을 사용할 수 있고, 화면 시각 요소를 앞세울 때는 이미지 강조형을 선택하는 구성으로 운영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68189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Jul 2026 09:58: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09:53: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5</guid>
		<title><![CDATA[교육부, 계약학과 하계 직무연수 22~24일 개최…대학 담당자 130명 참여]]></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5</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5</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교육부가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2026년 계약학과 하계 정기 직무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에는 대학 계약학과 담당자와 시도교육청,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앵커센터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여한다.

계약학과 직무연수는 2024년 도입된 뒤 동계와 하계 정기 연수로 운영돼 왔다. 올해 하계 연수는 다섯 번째 과정으로, 산업계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계약학과 운영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연수 내용은 2025년 12월 개정된 계약학과 설치·운영 규정과 2026년 개정 매뉴얼 반영 예정 사항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계약학과 관계 법령, 운영심의위원회 운영, 자체점검 결과보고서 작성 방법 등 대학 담당자가 실제 운영 과정에서 다루는 항목이 포함됐다.

교육부는 이번 연수를 통해 신고 누락, 학칙 미비, 증빙자료 관리 소홀, 자체점검 오류 등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줄이는 데 필요한 내용을 안내한다. 계약학과 신설·변경 신고와 자체점검 절차에 사용하는 온라인 관리시스템 활용법도 다룬다.

계약학과 온라인 관리시스템은 올해 4월 도입됐다. 기존 서면 중심으로 처리하던 신설·변경 신고와 대학 자체점검 절차가 온라인으로 전환되면서 대학 행정 부담을 줄이는 기능을 맡는다.

연수에는 참가자 교류 프로그램도 포함된다. 교육부와 대학 담당자는 현장 쟁점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정부가 추진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와 연계한 지역 성장엔진 인재 양성 정책 속 계약학과 확대·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7/20260722095310_miihvwce.png" alt="교육부, 계약학과 하계 직무연수 22~24일 개최…대학 담당자 130명 참여.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교육부가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2026년 계약학과 하계 정기 직무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에는 대학 계약학과 담당자와 시도교육청,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앵커센터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여한다.</p>
<p><br /></p>
<p>계약학과 직무연수는 2024년 도입된 뒤 동계와 하계 정기 연수로 운영돼 왔다. 올해 하계 연수는 다섯 번째 과정으로, 산업계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계약학과 운영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p>
<p><br /></p>
<p>연수 내용은 2025년 12월 개정된 계약학과 설치·운영 규정과 2026년 개정 매뉴얼 반영 예정 사항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계약학과 관계 법령, 운영심의위원회 운영, 자체점검 결과보고서 작성 방법 등 대학 담당자가 실제 운영 과정에서 다루는 항목이 포함됐다.</p>
<p><br /></p>
<p>교육부는 이번 연수를 통해 신고 누락, 학칙 미비, 증빙자료 관리 소홀, 자체점검 오류 등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줄이는 데 필요한 내용을 안내한다. 계약학과 신설·변경 신고와 자체점검 절차에 사용하는 온라인 관리시스템 활용법도 다룬다.</p>
<p><br /></p>
<p>계약학과 온라인 관리시스템은 올해 4월 도입됐다. 기존 서면 중심으로 처리하던 신설·변경 신고와 대학 자체점검 절차가 온라인으로 전환되면서 대학 행정 부담을 줄이는 기능을 맡는다.</p>
<p><br /></p>
<p>연수에는 참가자 교류 프로그램도 포함된다. 교육부와 대학 담당자는 현장 쟁점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정부가 추진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와 연계한 지역 성장엔진 인재 양성 정책 속 계약학과 확대·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68160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Jul 2026 09:53: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09:51: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4</guid>
		<title><![CDATA[카카오모먼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설 반영…타겟팅·Open API 28일 변경]]></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모먼트
      
   
&nbsp;
카카오모먼트 지역 타겟팅과 Open API 설정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구역이 반영된다. 적용 예정일은 7월 28일이며,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를 통합한 행정구역 신설에 따른 변경이다.

   

카카오모먼트는 일정 기간 동안 기존 행정구역과 신설 행정구역을 모두 타겟팅 설정으로 제공한다. 해당 지역을 타겟팅할 경우 기존 광주광역시·전라남도와 신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함께 선택하는 기준이 안내됐다.

   

예시 기준도 함께 제시됐다. 기존 설정이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였다면 변경 후에는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함께 설정하는 형태다. 동 단위 설정도 기존 광주광역시 동구 동명동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동명동을 함께 선택하는 방식으로 안내됐다.

   

Open API에도 같은 행정구역 기준이 반영된다. 모먼트 Open API를 통해 국내 전체 지역 타겟팅을 설정하는 경우 신설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해당하는 지역코드 ‘R’을 요청에 포함해야 한다.

   

시·도, 시·군·구, 동·읍·면 행정구역 타겟팅을 설정할 때는 구 행정구역과 신 행정구역 코드를 모두 요청에 포함하는 기준이 적용된다. 적용 대상 API에는 디스플레이 광고그룹 생성·수정, 메시지 광고그룹 생성·수정, 메시지광고 발송 예약이 포함된다.

   

신설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하위 지역코드 정보는 카카오 디벨로퍼스 행정구역 타입 정보 CSV 파일에서 확인하는 형태로 제공된다. 해당 CSV 파일은 7월 28일 업데이트 예정으로 안내됐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1155121_vgsarvky.png" alt="카카오모먼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설 반영…타겟팅·Open API 28일 변경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5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모먼트 지역 타겟팅과 Open API 설정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구역이 반영된다. 적용 예정일은 7월 28일이며,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를 통합한 행정구역 신설에 따른 변경이다.</p>
<p>
   <br />
</p>
<p>카카오모먼트는 일정 기간 동안 기존 행정구역과 신설 행정구역을 모두 타겟팅 설정으로 제공한다. 해당 지역을 타겟팅할 경우 기존 광주광역시·전라남도와 신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함께 선택하는 기준이 안내됐다.</p>
<p>
   <br />
</p>
<p>예시 기준도 함께 제시됐다. 기존 설정이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였다면 변경 후에는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함께 설정하는 형태다. 동 단위 설정도 기존 광주광역시 동구 동명동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동명동을 함께 선택하는 방식으로 안내됐다.</p>
<p>
   <br />
</p>
<p>Open API에도 같은 행정구역 기준이 반영된다. 모먼트 Open API를 통해 국내 전체 지역 타겟팅을 설정하는 경우 신설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해당하는 지역코드 ‘R’을 요청에 포함해야 한다.</p>
<p>
   <br />
</p>
<p>시·도, 시·군·구, 동·읍·면 행정구역 타겟팅을 설정할 때는 구 행정구역과 신 행정구역 코드를 모두 요청에 포함하는 기준이 적용된다. 적용 대상 API에는 디스플레이 광고그룹 생성·수정, 메시지 광고그룹 생성·수정, 메시지광고 발송 예약이 포함된다.</p>
<p>
   <br />
</p>
<p>신설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하위 지역코드 정보는 카카오 디벨로퍼스 행정구역 타입 정보 CSV 파일에서 확인하는 형태로 제공된다. 해당 CSV 파일은 7월 28일 업데이트 예정으로 안내됐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61669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Jul 2026 15:51: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15:50: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3</guid>
		<title><![CDATA[카카오모먼트, 메시지 광고 친구 추가 지표 29일부터 열람 기준으로 변경]]></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모먼트
      

&nbsp;
카카오모먼트 메시지 광고 보고서의 ‘친구 추가’ 전환 지표 집계 기준이 7월 29일 0시부터 변경된다. 기존에는 메시지 광고 안의 채널 추가 버튼 클릭이 기준이었지만, 변경 이후에는 메시지 광고 열람 뒤 채널을 추가한 경우까지 친구 추가 지표에 포함된다.

   

적용 대상은 카카오모먼트 메시지광고의 브랜드메시지와 카카오톡 브랜드픽 메시지다. 지표 기준이 바뀌면 메시지를 본 이용자가 이후 채널을 친구 추가했는지까지 집계 범위에 들어간다.

   

카카오는 예시로 8월 2일 15시에 이용자가 특정 채널을 친구 추가한 경우를 들었다. 이때 8월 1일 15시부터 8월 2일 15시까지 해당 채널로 발송된 메시지 광고를 이용자가 열람한 이력이 있으면 해당 메시지 광고의 전환 지표에 기여한 것으로 집계된다.

   

친구 추가 지표 집계를 위해서는 메시지 광고를 발송하는 채널과 연동된 픽셀&amp;SDK를 메시지 광고에 설정해야 한다. 픽셀&amp;SDK를 설정하지 않았거나, 픽셀&amp;SDK에 연동된 채널이 없거나, 연동 채널이 메시지 광고 발송 채널과 다르면 친구 추가 지표가 정확하게 집계되지 않을 수 있다.

   

운영 지표 범위도 함께 조정된다. 친구 추가 1일, 친구 추가당 비용 1일, 친구 추가율 1일은 변경된 집계 기준으로 운영되고, 친구 추가 7일, 친구 추가당 비용 7일, 친구 추가율 7일 지표는 지원이 종료된다.

   

기준 변경 이전에 클릭 기반으로 집계되던 데이터는 그대로 유지된다. 카카오는 기존에는 메시지 내 채널 추가 버튼을 누른 경우만 친구 추가 지표로 집계됐지만, 변경 후에는 메시지 열람 후 24시간 이내 채널을 추가한 이용자까지 포함된다고 안내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7/20260721153829_qnncwgub.png" alt="20260721_153342.png" style="background-color: #ffffff; width: 880px; height: 367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모먼트 메시지 광고 보고서의 ‘친구 추가’ 전환 지표 집계 기준이 7월 29일 0시부터 변경된다. 기존에는 메시지 광고 안의 채널 추가 버튼 클릭이 기준이었지만, 변경 이후에는 메시지 광고 열람 뒤 채널을 추가한 경우까지 친구 추가 지표에 포함된다.</p>
<p>
   <br />
</p>
<p>적용 대상은 카카오모먼트 메시지광고의 브랜드메시지와 카카오톡 브랜드픽 메시지다. 지표 기준이 바뀌면 메시지를 본 이용자가 이후 채널을 친구 추가했는지까지 집계 범위에 들어간다.</p>
<p>
   <br />
</p>
<p>카카오는 예시로 8월 2일 15시에 이용자가 특정 채널을 친구 추가한 경우를 들었다. 이때 8월 1일 15시부터 8월 2일 15시까지 해당 채널로 발송된 메시지 광고를 이용자가 열람한 이력이 있으면 해당 메시지 광고의 전환 지표에 기여한 것으로 집계된다.</p>
<p>
   <br />
</p>
<p>친구 추가 지표 집계를 위해서는 메시지 광고를 발송하는 채널과 연동된 픽셀&amp;SDK를 메시지 광고에 설정해야 한다. 픽셀&amp;SDK를 설정하지 않았거나, 픽셀&amp;SDK에 연동된 채널이 없거나, 연동 채널이 메시지 광고 발송 채널과 다르면 친구 추가 지표가 정확하게 집계되지 않을 수 있다.</p>
<p>
   <br />
</p>
<p>운영 지표 범위도 함께 조정된다. 친구 추가 1일, 친구 추가당 비용 1일, 친구 추가율 1일은 변경된 집계 기준으로 운영되고, 친구 추가 7일, 친구 추가당 비용 7일, 친구 추가율 7일 지표는 지원이 종료된다.</p>
<p>
   <br />
</p>
<p>기준 변경 이전에 클릭 기반으로 집계되던 데이터는 그대로 유지된다. 카카오는 기존에는 메시지 내 채널 추가 버튼을 누른 경우만 친구 추가 지표로 집계됐지만, 변경 후에는 메시지 열람 후 24시간 이내 채널을 추가한 이용자까지 포함된다고 안내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61591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Jul 2026 15:38: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15:34: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2</guid>
		<title><![CDATA[삼성전자, 미국서 첫 '갤럭시 카드' 출시…바클레이즈·비자와 제휴]]></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2</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2</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삼성전자 글로벌 뉴스룸
      
   
&nbsp;
삼성전자가 미국 시장에서 첫 자체 신용카드인 ‘삼성 갤럭시 카드’를 선보였다. 삼성전자 미국법인은 바클레이즈 US 컨슈머뱅크가 발행하고 비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신용카드를 공개했다.

갤럭시 카드는 삼성월렛과 연결해 신청, 계좌 관리, 지출 확인, 리워드 사용을 처리할 수 있는 카드다. 삼성은 해당 카드를 가상 카드와 금속 소재 실물 카드로 제공하며, 실물 카드에는 검은색 삼성 로고가 적용된다.

일반 신청은 7월 22일부터 시작된다. 미국 내 삼성 리테일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과정에서도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계좌 개설 후 첫 90일 안에 2,000달러를 사용하면 200달러의 보너스 캐시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리워드 체계는 삼성 제품 직접 구매, 삼성월렛 결제, 스트리밍 서비스, 기타 결제로 나뉜다. 삼성 직접 구매에는 5% 캐시 리워드가 적용되고, 삼성월렛을 통한 구매에는 3%가 제공된다.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스포티파이 등 스트리밍 서비스에는 2%, 그 밖의 구매에는 1% 캐시 리워드가 적용된다.

삼성 VIP 어드밴티지 혜택도 카드 혜택에 포함됐다. 삼성은 VIP 어드밴티지 20% 할인과 멤버십 구매 또는 갱신 시 5% 캐시 리워드를 함께 제시했다. 세부 적용 조건은 카드 약관을 따른다.

갤럭시 카드는 삼성월렛 안에 다른 호환 카드, 신분증, 패스, 디지털 키와 함께 저장할 수 있다. 삼성은 삼성월렛이 삼성 녹스 보안 플랫폼을 기반으로 작동한다고 설명했으며, 일반 신청 시작일은 7월 22일로 안내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1152956_pqqniyge.jpg" alt="Samsung-Galaxy-Card_Z-Flip7-Open-664x443.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삼성전자 글로벌 뉴스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삼성전자가 미국 시장에서 첫 자체 신용카드인 ‘삼성 갤럭시 카드’를 선보였다. 삼성전자 미국법인은 바클레이즈 US 컨슈머뱅크가 발행하고 비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신용카드를 공개했다.</p>
<p><br /></p>
<p>갤럭시 카드는 삼성월렛과 연결해 신청, 계좌 관리, 지출 확인, 리워드 사용을 처리할 수 있는 카드다. 삼성은 해당 카드를 가상 카드와 금속 소재 실물 카드로 제공하며, 실물 카드에는 검은색 삼성 로고가 적용된다.</p>
<p><br /></p>
<p>일반 신청은 7월 22일부터 시작된다. 미국 내 삼성 리테일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과정에서도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계좌 개설 후 첫 90일 안에 2,000달러를 사용하면 200달러의 보너스 캐시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p>
<p><br /></p>
<p>리워드 체계는 삼성 제품 직접 구매, 삼성월렛 결제, 스트리밍 서비스, 기타 결제로 나뉜다. 삼성 직접 구매에는 5% 캐시 리워드가 적용되고, 삼성월렛을 통한 구매에는 3%가 제공된다.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스포티파이 등 스트리밍 서비스에는 2%, 그 밖의 구매에는 1% 캐시 리워드가 적용된다.</p>
<p><br /></p>
<p>삼성 VIP 어드밴티지 혜택도 카드 혜택에 포함됐다. 삼성은 VIP 어드밴티지 20% 할인과 멤버십 구매 또는 갱신 시 5% 캐시 리워드를 함께 제시했다. 세부 적용 조건은 카드 약관을 따른다.</p>
<p><br /></p>
<p>갤럭시 카드는 삼성월렛 안에 다른 호환 카드, 신분증, 패스, 디지털 키와 함께 저장할 수 있다. 삼성은 삼성월렛이 삼성 녹스 보안 플랫폼을 기반으로 작동한다고 설명했으며, 일반 신청 시작일은 7월 22일로 안내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6154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Jul 2026 15:30: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15:28: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1</guid>
		<title><![CDATA[당근비즈니스 약관 8월 13일 개정…브랜드 프로필·자산 권한 기준 반영]]></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1</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1</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당근비즈니스 약관이 8월 13일부터 개정된다. 개정안에는 브랜드 프로필 서비스 출시와 자산 권한 관리, 부정이용 방지, 이용자 보호 관련 조항이 반영됐다.

   

약관 정의 조항에는 자산, 소유자, 운영자, 브랜드 프로필, 브랜드 회원, 브랜드 연동 개념이 새로 정리된다. 기존에는 자산을 생성한 회원을 관리자라고 설명했지만, 개정안에서는 자산의 삭제와 운영자 권한 부여·회수 등 최종 관리 권한을 가진 회원을 소유자로 구분한다.

   

브랜드 프로필은 다수의 지점을 직영 또는 가맹계약 방식으로 운영·관리하는 사업자가 산하 지점의 비즈프로필을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제공되는 별도 프로필 단위로 정의된다. 브랜드 회원은 브랜드 프로필 이용약관에 동의하고 심사를 거쳐 브랜드 프로필을 개설·이용하는 회원이다.

   

비즈서비스 이용 조항에도 브랜드 프로필 서비스가 추가된다. 브랜드 회원은 브랜드 프로필을 개설하고 지점 비즈프로필을 생성·연동·관리할 수 있으며, 브랜드 연동된 지점 비즈프로필에 소식·쿠폰 등 콘텐츠를 발행하거나 광고를 운영할 수 있다. 이용을 위해서는 브랜드 프로필 이용약관 동의와 당근이 정한 심사 절차가 필요하다.

   

브랜드 연동 및 연동 해제 조항도 신설된다. 브랜드 회원은 지점 비즈프로필을 브랜드 연동해 정보 관리, 콘텐츠 발행·수정·삭제, 광고 운영을 포함한 통합 관리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지점 비즈프로필의 채팅 수신·열람 등 이용자와의 개별 커뮤니케이션 기능은 브랜드 연동 권한에 포함되지 않는다.

   

개정안은 부정이용 방지 기준도 보강한다. 중복가입 확인정보, 단말기 식별정보, 접속정보, 결제수단 등이 사기·어뷰징·부정결제 등으로 이용제한을 받은 계정과 동일하거나 실질적으로 동일한 경우 이용 제한 사유에 포함된다. 동일 업체에 복수의 비즈프로필이 생성·운영되는 경우 사업자 인증 등 확인 절차를 요구할 수 있다는 내용도 추가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7/20260721150013_pyrzdyse.png" alt="당근비즈니스 약관 8월 13일 개정…브랜드 프로필·자산 권한 기준 반영.png" style="width: 880px; height: 440px;" /></p>
<p>&nbsp;</p>
<p>당근비즈니스 약관이 8월 13일부터 개정된다. 개정안에는 브랜드 프로필 서비스 출시와 자산 권한 관리, 부정이용 방지, 이용자 보호 관련 조항이 반영됐다.</p>
<p>
   <br />
</p>
<p>약관 정의 조항에는 자산, 소유자, 운영자, 브랜드 프로필, 브랜드 회원, 브랜드 연동 개념이 새로 정리된다. 기존에는 자산을 생성한 회원을 관리자라고 설명했지만, 개정안에서는 자산의 삭제와 운영자 권한 부여·회수 등 최종 관리 권한을 가진 회원을 소유자로 구분한다.</p>
<p>
   <br />
</p>
<p>브랜드 프로필은 다수의 지점을 직영 또는 가맹계약 방식으로 운영·관리하는 사업자가 산하 지점의 비즈프로필을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제공되는 별도 프로필 단위로 정의된다. 브랜드 회원은 브랜드 프로필 이용약관에 동의하고 심사를 거쳐 브랜드 프로필을 개설·이용하는 회원이다.</p>
<p>
   <br />
</p>
<p>비즈서비스 이용 조항에도 브랜드 프로필 서비스가 추가된다. 브랜드 회원은 브랜드 프로필을 개설하고 지점 비즈프로필을 생성·연동·관리할 수 있으며, 브랜드 연동된 지점 비즈프로필에 소식·쿠폰 등 콘텐츠를 발행하거나 광고를 운영할 수 있다. 이용을 위해서는 브랜드 프로필 이용약관 동의와 당근이 정한 심사 절차가 필요하다.</p>
<p>
   <br />
</p>
<p>브랜드 연동 및 연동 해제 조항도 신설된다. 브랜드 회원은 지점 비즈프로필을 브랜드 연동해 정보 관리, 콘텐츠 발행·수정·삭제, 광고 운영을 포함한 통합 관리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지점 비즈프로필의 채팅 수신·열람 등 이용자와의 개별 커뮤니케이션 기능은 브랜드 연동 권한에 포함되지 않는다.</p>
<p>
   <br />
</p>
<p>개정안은 부정이용 방지 기준도 보강한다. 중복가입 확인정보, 단말기 식별정보, 접속정보, 결제수단 등이 사기·어뷰징·부정결제 등으로 이용제한을 받은 계정과 동일하거나 실질적으로 동일한 경우 이용 제한 사유에 포함된다. 동일 업체에 복수의 비즈프로필이 생성·운영되는 경우 사업자 인증 등 확인 절차를 요구할 수 있다는 내용도 추가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61362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Jul 2026 15:00: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14:59: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0</guid>
		<title><![CDATA[당근, 모임 상세 광고에 별점·베스트리뷰 노출…20일부터 UI 변경]]></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nbsp;
당근이 7월 20일부터 모임 상세 지면에 노출되는 광고 UI를 변경했다. 비즈프로필 홈·소식 광고가 모임 상세 지면에 노출될 때 쿠폰이나 메뉴 정보 대신 별점, 후기 수, 베스트리뷰가 함께 표시된다.

변경 전 모임 상세 광고에는 쿠폰 또는 메뉴가 노출됐다. 변경 후에는 광고 제목 아래에 별점과 후기 수가 표시되고, 광고 하단에는 베스트리뷰 한 줄이 함께 노출된다. 모임 상세 지면에서 광고가 노출될 때 이용자가 광고 대상 업체의 후기 정보를 바로 볼 수 있는 형태다.

적용 대상은 모임 상세 지면에 노출되는 비즈프로필 홈·소식 광고다. 간편모드와 전문가모드 모두 해당하며, 공지에서 안내한 변경 기준은 모임 상세 광고 노출 UI에 한정된다.

표시할 별점이나 후기가 없는 경우에는 해당 정보 없이 기존과 같은 형태로 광고가 노출된다. 모임 상세 지면에서는 쿠폰과 메뉴 정보가 광고에 표시되지 않는다.

이번 변경은 광고 상품 자체보다 모임 상세 지면에서 보이는 광고 구성 요소를 조정하는 내용이다. 적용일은 7월 20일이며, 대상 지면과 광고 유형은 모임 상세 지면의 비즈프로필 홈·소식 광고로 안내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34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1144615_zmwnhout.png" alt="당근, 모임 상세 광고에 별점·베스트리뷰 노출…20일부터 UI 변경_이미지1.png" style="width: 834px; height: 143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근이 7월 20일부터 모임 상세 지면에 노출되는 광고 UI를 변경했다. 비즈프로필 홈·소식 광고가 모임 상세 지면에 노출될 때 쿠폰이나 메뉴 정보 대신 별점, 후기 수, 베스트리뷰가 함께 표시된다.</p>
<p><br /></p>
<p>변경 전 모임 상세 광고에는 쿠폰 또는 메뉴가 노출됐다. 변경 후에는 광고 제목 아래에 별점과 후기 수가 표시되고, 광고 하단에는 베스트리뷰 한 줄이 함께 노출된다. 모임 상세 지면에서 광고가 노출될 때 이용자가 광고 대상 업체의 후기 정보를 바로 볼 수 있는 형태다.</p>
<p><br /></p>
<p>적용 대상은 모임 상세 지면에 노출되는 비즈프로필 홈·소식 광고다. 간편모드와 전문가모드 모두 해당하며, 공지에서 안내한 변경 기준은 모임 상세 광고 노출 UI에 한정된다.</p>
<p><br /></p>
<p>표시할 별점이나 후기가 없는 경우에는 해당 정보 없이 기존과 같은 형태로 광고가 노출된다. 모임 상세 지면에서는 쿠폰과 메뉴 정보가 광고에 표시되지 않는다.</p>
<p><br /></p>
<p>이번 변경은 광고 상품 자체보다 모임 상세 지면에서 보이는 광고 구성 요소를 조정하는 내용이다. 적용일은 7월 20일이며, 대상 지면과 광고 유형은 모임 상세 지면의 비즈프로필 홈·소식 광고로 안내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61278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Jul 2026 14:46: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14:45: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9</guid>
		<title><![CDATA[강원랜드, 에듀브릿지 입시 페스티벌 개최…폐광지역 대입 상담 지원]]></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강원랜드
      
   
&nbsp;
강원랜드가 7월 20일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홀과 소연회장에서 ‘2026 에듀브릿지 입시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선, 태백, 영월, 삼척 등 폐광지역 학생의 대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강원랜드 배움숲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배움숲 프로젝트는 폐광지역의 교육 격차를 줄이고 지역 청소년에게 맞춤형 진로 동기부여와 대입 코칭을 제공하는 교육장학사업이다.

현장에는 학생, 학부모, 교사, 대학 관계자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프로그램은 교과 교사 대상 세션과 학생·학부모 대상 세션으로 나뉘어 운영됐다.

교사 포럼에서는 안성환 전 대교협 파견교사가 진행을 맡았고, 서울대, 서강대, 건국대 등 주요 대학 입학사정관들의 학교별 입시 안내가 이어졌다. 학생과 학부모 대상 세션에서는 농어촌 전형에 맞춘 입시전략 설명회가 동시에 열렸다.

행사장에는 의대 특화대학을 포함한 여러 대학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각 대학은 현장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형 입시 상담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홀과 소연회장에서 진행됐으며, 폐광지역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입시 정보 제공과 상담을 함께 운영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1142923_qbgobbpm.png" alt="강원랜드, 에듀브릿지 입시 페스티벌 개최…폐광지역 대입 상담 지원_이미지1.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강원랜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강원랜드가 7월 20일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홀과 소연회장에서 ‘2026 에듀브릿지 입시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선, 태백, 영월, 삼척 등 폐광지역 학생의 대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p>
<p><br /></p>
<p>행사는 강원랜드 배움숲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배움숲 프로젝트는 폐광지역의 교육 격차를 줄이고 지역 청소년에게 맞춤형 진로 동기부여와 대입 코칭을 제공하는 교육장학사업이다.</p>
<p><br /></p>
<p>현장에는 학생, 학부모, 교사, 대학 관계자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프로그램은 교과 교사 대상 세션과 학생·학부모 대상 세션으로 나뉘어 운영됐다.</p>
<p><br /></p>
<p>교사 포럼에서는 안성환 전 대교협 파견교사가 진행을 맡았고, 서울대, 서강대, 건국대 등 주요 대학 입학사정관들의 학교별 입시 안내가 이어졌다. 학생과 학부모 대상 세션에서는 농어촌 전형에 맞춘 입시전략 설명회가 동시에 열렸다.</p>
<p><br /></p>
<p>행사장에는 의대 특화대학을 포함한 여러 대학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각 대학은 현장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형 입시 상담을 제공했다.</p>
<p><br /></p>
<p>이번 행사는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홀과 소연회장에서 진행됐으며, 폐광지역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입시 정보 제공과 상담을 함께 운영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61177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Jul 2026 14:30: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14:28: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8</guid>
		<title><![CDATA[SK텔레콤, AI 스타트업 15곳 모집…'SKTCH with AI' 21일 접수 시작]]></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SK텔레콤
      
   
&nbsp;
SK텔레콤이 인공지능 스타트업 발굴 프로그램 ‘SKTCH with AI’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7월 21일부터 8월 18일까지이며, 최종 15개사를 선발한다.

SKTCH는 SK텔레콤과 Tech를 결합한 명칭으로, 스타트업과 함께 미래 사업을 설계한다는 뜻을 담은 협업 플랫폼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AI 분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며, SK텔레콤은 지원 기업의 AI 기술력과 사업성, 자사와의 협업 가능성을 종합 평가한다.

선정 기업은 6개월 동안 전문가 멘토링과 세미나, SK텔레콤과의 공동 사업 개발, 국내외 전시 참가 기회, 사무 공간 등 경영 인프라를 지원받는다. 벤처캐피털과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한 투자 유치 기회도 프로그램 지원 항목에 포함된다.

심사 과정에는 SK텔레콤이 자체 개발한 AI 에이전트 ‘AI 심사역’이 참여한다. AI가 정형화된 평가 항목을 우선 검토하고, 심사위원은 추가 판단이 필요한 영역을 살피는 방식이다. SK텔레콤은 평가 속도와 일관성을 높이기 위해 AI 심사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힌다는 계획을 함께 제시했다.

SK텔레콤은 앞서 지난 4월 ESG 스타트업 프로그램 ‘SKTCH for Good’을 진행했다. 해당 프로그램에는 10대 1이 넘는 경쟁률 속에 13개사가 선정됐고, 분야별로는 디지털 포용·돌봄 9곳, 기후재난 대응 3곳, 디지털 범죄 예방 1곳이 포함됐다.

신청은 SKTCH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SK텔레콤은 AI와 ESG 분야를 중심으로 스타트업 협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모집은 AI 분야 기업을 별도 선발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1142734_hvmsulwx.png" alt="SK텔레콤, AI 스타트업 15곳 모집…'SKTCH with AI' 21일 접수 시작_이미지1.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SK텔레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SK텔레콤이 인공지능 스타트업 발굴 프로그램 ‘SKTCH with AI’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7월 21일부터 8월 18일까지이며, 최종 15개사를 선발한다.</p>
<p><br /></p>
<p>SKTCH는 SK텔레콤과 Tech를 결합한 명칭으로, 스타트업과 함께 미래 사업을 설계한다는 뜻을 담은 협업 플랫폼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AI 분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며, SK텔레콤은 지원 기업의 AI 기술력과 사업성, 자사와의 협업 가능성을 종합 평가한다.</p>
<p><br /></p>
<p>선정 기업은 6개월 동안 전문가 멘토링과 세미나, SK텔레콤과의 공동 사업 개발, 국내외 전시 참가 기회, 사무 공간 등 경영 인프라를 지원받는다. 벤처캐피털과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한 투자 유치 기회도 프로그램 지원 항목에 포함된다.</p>
<p><br /></p>
<p>심사 과정에는 SK텔레콤이 자체 개발한 AI 에이전트 ‘AI 심사역’이 참여한다. AI가 정형화된 평가 항목을 우선 검토하고, 심사위원은 추가 판단이 필요한 영역을 살피는 방식이다. SK텔레콤은 평가 속도와 일관성을 높이기 위해 AI 심사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힌다는 계획을 함께 제시했다.</p>
<p><br /></p>
<p>SK텔레콤은 앞서 지난 4월 ESG 스타트업 프로그램 ‘SKTCH for Good’을 진행했다. 해당 프로그램에는 10대 1이 넘는 경쟁률 속에 13개사가 선정됐고, 분야별로는 디지털 포용·돌봄 9곳, 기후재난 대응 3곳, 디지털 범죄 예방 1곳이 포함됐다.</p>
<p><br /></p>
<p>신청은 SKTCH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SK텔레콤은 AI와 ESG 분야를 중심으로 스타트업 협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모집은 AI 분야 기업을 별도 선발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61166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Jul 2026 14:28: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14:27: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7</guid>
		<title><![CDATA[LG전자, 에너지위너상 12관왕…휘센 AI·이페이퍼 등 대상 수상]]></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LG전자
      
   
&nbsp;
LG전자가 ‘제29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대상 3개를 포함해 총 12개 본상을 받았다. LG전자는 올해까지 10년 연속 업계 최다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은 소비자시민모임이 주최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하는 상이다. LG전자는 AI 기반 절전 기능과 고효율 기술을 적용한 가전, 냉난방공조, 상업용 디스플레이 제품을 수상 명단에 올렸다.

LG 휘센 AI 오브제컬렉션 타워I는 대상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함께 받았다. 이 제품은 온도와 습도를 함께 제어하는 AI 콜드프리 기능과 고효율 실내기·실외기 기술을 적용했으며, 동급 냉방 능력 제품보다 냉방 효율을 최대 13% 높였다는 설명이 제시됐다. 전기요금 절감 폭은 최대 11.5%로 안내됐다.

LG 이페이퍼 디스플레이는 대상과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상에 선정됐다. 전력 공급이 중단돼도 화면을 유지하는 상업용 디스플레이로, 기존 디지털 사이니지보다 소비전력을 99% 이상 줄인 점이 수상 내용에 포함됐다.

LG 디오스 AI 오브제컬렉션 식기세척기도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에너지위너상이 시작된 1997년 이후 식기세척기 제품이 대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소개됐다. 이 제품은 새 건조 기술과 내부 구조 개선을 통해 기존 제품보다 전기 사용량을 약 10%, 물 사용량을 약 18% 줄였고 세척 시간도 약 24분 단축했다.

LG전자는 얼음정수기와 냉장고로 에너지기술상을 받았다. 히트펌프와 벽걸이·시스템 에어컨, 세탁건조기, 의류관리기, 정수기 등 7개 제품도 에너지위너상에 선정됐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1142303_eltzzqyd.png" alt="LG전자, 에너지위너상 12관왕…휘센 AI·이페이퍼 등 대상 수상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46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LG전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LG전자가 ‘제29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대상 3개를 포함해 총 12개 본상을 받았다. LG전자는 올해까지 10년 연속 업계 최다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p>
<p><br /></p>
<p>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은 소비자시민모임이 주최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하는 상이다. LG전자는 AI 기반 절전 기능과 고효율 기술을 적용한 가전, 냉난방공조, 상업용 디스플레이 제품을 수상 명단에 올렸다.</p>
<p><br /></p>
<p>LG 휘센 AI 오브제컬렉션 타워I는 대상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함께 받았다. 이 제품은 온도와 습도를 함께 제어하는 AI 콜드프리 기능과 고효율 실내기·실외기 기술을 적용했으며, 동급 냉방 능력 제품보다 냉방 효율을 최대 13% 높였다는 설명이 제시됐다. 전기요금 절감 폭은 최대 11.5%로 안내됐다.</p>
<p><br /></p>
<p>LG 이페이퍼 디스플레이는 대상과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상에 선정됐다. 전력 공급이 중단돼도 화면을 유지하는 상업용 디스플레이로, 기존 디지털 사이니지보다 소비전력을 99% 이상 줄인 점이 수상 내용에 포함됐다.</p>
<p><br /></p>
<p>LG 디오스 AI 오브제컬렉션 식기세척기도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에너지위너상이 시작된 1997년 이후 식기세척기 제품이 대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소개됐다. 이 제품은 새 건조 기술과 내부 구조 개선을 통해 기존 제품보다 전기 사용량을 약 10%, 물 사용량을 약 18% 줄였고 세척 시간도 약 24분 단축했다.</p>
<p><br /></p>
<p>LG전자는 얼음정수기와 냉장고로 에너지기술상을 받았다. 히트펌프와 벽걸이·시스템 에어컨, 세탁건조기, 의류관리기, 정수기 등 7개 제품도 에너지위너상에 선정됐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61113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Jul 2026 14:23: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14:18: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5</guid>
		<title><![CDATA[당근, 비즈프로필 소식에 고객 후기 첨부 기능 21일 적용]]></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5</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5</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nbsp;
당근 비즈프로필 소식에 고객 후기를 첨부하는 기능이 7월 21일부터 적용된다. 비즈프로필에서 확인한 후기 목록 중 선택한 후기를 소식 콘텐츠에 함께 넣을 수 있다.

기존 소식 작성은 업체가 직접 작성한 안내나 홍보 내용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새 기능이 적용되면 고객이 남긴 후기를 소식에 붙여 게시할 수 있어, 비즈프로필 소식 안에서 고객 반응을 함께 보여주는 구성이 가능해진다.

후기 첨부는 에디터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소식 작성 화면에서 첨부할 후기를 선택하는 형태로 운영되며, 특정 에디터에 제한되지 않고 후기 첨부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적용 대상은 비즈프로필 소식 작성 영역이다. 업체는 비즈프로필 후기 목록에서 소식에 넣을 후기를 고르고, 해당 후기를 소식 콘텐츠에 포함해 게시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0131332_bobptdlv.png" alt="당근, 비즈프로필 소식에 고객 후기 첨부 기능 21일 적용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근 비즈프로필 소식에 고객 후기를 첨부하는 기능이 7월 21일부터 적용된다. 비즈프로필에서 확인한 후기 목록 중 선택한 후기를 소식 콘텐츠에 함께 넣을 수 있다.</p>
<p><br /></p>
<p>기존 소식 작성은 업체가 직접 작성한 안내나 홍보 내용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새 기능이 적용되면 고객이 남긴 후기를 소식에 붙여 게시할 수 있어, 비즈프로필 소식 안에서 고객 반응을 함께 보여주는 구성이 가능해진다.</p>
<p><br /></p>
<p>후기 첨부는 에디터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소식 작성 화면에서 첨부할 후기를 선택하는 형태로 운영되며, 특정 에디터에 제한되지 않고 후기 첨부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p>
<p><br /></p>
<p>적용 대상은 비즈프로필 소식 작성 영역이다. 업체는 비즈프로필 후기 목록에서 소식에 넣을 후기를 고르고, 해당 후기를 소식 콘텐츠에 포함해 게시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52082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Jul 2026 13:14: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3:13: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4</guid>
		<title><![CDATA[당근 광고 계정, 세금계산서 메뉴 개편…발행 예정 금액·재발송 한곳에서 처리]]></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nbsp;
당근 광고 계정의 세금계산서 메뉴가 개편됐다. 광고 계정에서 다음 달 발행 예정 금액 확인, 발행 정보 수정, 이전 발행내역 조회, 이메일 재발송을 한곳에서 처리할 수 있다.

세금계산서는 충전 금액이 아니라 소진 금액을 기준으로 매월 1회 발행된다. 개편된 메뉴에서는 다음 달 발행될 세금계산서 내용을 미리 확인하고, 발행 정보 변경이 필요할 때 소유자가 정보를 수정할 수 있다.

이전 발행내역 탭도 제공된다. 최근 2년간 발행된 세금계산서 내역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발행된 세금계산서를 선택하면 상세 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다.


&nbsp;
세금계산서 재발송 기능도 포함됐다. 이전 발행내역에서 재발송이 필요한 세금계산서를 선택하면 현재 발행 정보에 등록된 이메일로 다시 받을 수 있다.


&nbsp;
이번 개편은 광고비 결제 이후 세금계산서 확인과 관리 과정을 광고 계정 안에서 처리하는 내용이다. 발행 기준은 소진 금액이며, 발행 주기는 월 1회로 유지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0131127_eewwzbcd.png" alt="당근 광고 계정, 세금계산서 메뉴 개편…발행 예정 금액·재발송 한곳에서 처리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6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근 광고 계정의 세금계산서 메뉴가 개편됐다. 광고 계정에서 다음 달 발행 예정 금액 확인, 발행 정보 수정, 이전 발행내역 조회, 이메일 재발송을 한곳에서 처리할 수 있다.</p>
<p><br /></p>
<p>세금계산서는 충전 금액이 아니라 소진 금액을 기준으로 매월 1회 발행된다. 개편된 메뉴에서는 다음 달 발행될 세금계산서 내용을 미리 확인하고, 발행 정보 변경이 필요할 때 소유자가 정보를 수정할 수 있다.</p>
<p><br /></p>
<p>이전 발행내역 탭도 제공된다. 최근 2년간 발행된 세금계산서 내역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발행된 세금계산서를 선택하면 상세 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7/20260720131152_fwlcagda.png" alt="당근 광고 계정, 세금계산서 메뉴 개편…발행 예정 금액·재발송 한곳에서 처리_이미지2.png" style="width: 880px; height: 657px;" /></p>
<p>&nbsp;</p>
<p>세금계산서 재발송 기능도 포함됐다. 이전 발행내역에서 재발송이 필요한 세금계산서를 선택하면 현재 발행 정보에 등록된 이메일로 다시 받을 수 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7/20260720131206_szlxvmzv.png" alt="당근 광고 계정, 세금계산서 메뉴 개편…발행 예정 금액·재발송 한곳에서 처리_이미지3.png" style="width: 880px; height: 657px;" /></p>
<p>&nbsp;</p>
<p>이번 개편은 광고비 결제 이후 세금계산서 확인과 관리 과정을 광고 계정 안에서 처리하는 내용이다. 발행 기준은 소진 금액이며, 발행 주기는 월 1회로 유지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52069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Jul 2026 13:12: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3:10: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3</guid>
		<title><![CDATA[네이버 파워컨텐츠, 7월 23일부터 구매 가능 키워드 7,151개 확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 검색광고의 콘텐츠형 광고 상품 파워컨텐츠 구매 가능 키워드가 7월 23일 오후 3시부터 확대된다. 확대 대상은 총 7,151개 키워드다.

   

파워컨텐츠는 네이버 블로그와 카페 콘텐츠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검색형 콘텐츠 마케팅 상품이다. 적용 이후에는 해당 키워드를 활용해 파워컨텐츠 광고를 등록할 수 있다. 이번 확대는 파워컨텐츠 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 검색어 범위를 넓히는 조치다.

   

확대 대상 키워드는 속성이 유사한 키워드끼리 묶여 제공된다. 키워드 분류는 광고 운영 편의를 위한 기준으로, 실제 업종과 다른 그룹에 포함된 키워드도 구매 대상에 들어갈 수 있다. 예를 들어 ‘신혼여행박람회’ 키워드는 대분류 기준으로 결혼·출산·육아에 포함되지만, 여행 관련 업종에서도 구매할 수 있는 키워드로 안내됐다.

   

지역 키워드는 일반 키워드와 다른 검수 가이드가 적용된다. 하나의 광고그룹에 일반 키워드와 지역 키워드를 함께 넣어 관리하면 보류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어, 지역 키워드와 소재는 별도 광고그룹으로 나눠 운영하는 기준이 제시됐다.

   

7월 23일 오후 3시 이후 등록된 광고는 검수를 통과한 뒤 노출된다. 확대 키워드는 파워컨텐츠 광고 상품에 적합한 키워드로 내부 기준에 따라 선정됐으며, 적용 일정은 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nbsp;
&nbsp;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7/20260720130927_wezlkwez.jpg" alt="1_네이버 파워컨텐츠, 7월 23일부터 구매 가능 키워드 7,151개 확대.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2px;" />
</p>
<p>&nbsp;</p>
<p>네이버 검색광고의 콘텐츠형 광고 상품 파워컨텐츠 구매 가능 키워드가 7월 23일 오후 3시부터 확대된다. 확대 대상은 총 7,151개 키워드다.</p>
<p>
   <br />
</p>
<p>파워컨텐츠는 네이버 블로그와 카페 콘텐츠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검색형 콘텐츠 마케팅 상품이다. 적용 이후에는 해당 키워드를 활용해 파워컨텐츠 광고를 등록할 수 있다. 이번 확대는 파워컨텐츠 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 검색어 범위를 넓히는 조치다.</p>
<p>
   <br />
</p>
<p>확대 대상 키워드는 속성이 유사한 키워드끼리 묶여 제공된다. 키워드 분류는 광고 운영 편의를 위한 기준으로, 실제 업종과 다른 그룹에 포함된 키워드도 구매 대상에 들어갈 수 있다. 예를 들어 ‘신혼여행박람회’ 키워드는 대분류 기준으로 결혼·출산·육아에 포함되지만, 여행 관련 업종에서도 구매할 수 있는 키워드로 안내됐다.</p>
<p>
   <br />
</p>
<p>지역 키워드는 일반 키워드와 다른 검수 가이드가 적용된다. 하나의 광고그룹에 일반 키워드와 지역 키워드를 함께 넣어 관리하면 보류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어, 지역 키워드와 소재는 별도 광고그룹으로 나눠 운영하는 기준이 제시됐다.</p>
<p>
   <br />
</p>
<p>7월 23일 오후 3시 이후 등록된 광고는 검수를 통과한 뒤 노출된다. 확대 키워드는 파워컨텐츠 광고 상품에 적합한 키워드로 내부 기준에 따라 선정됐으며, 적용 일정은 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p>
<p>&nbsp;</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8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20130942_wmhoksxc.png" alt="네이버 파워컨텐츠, 7월 23일부터 구매 가능 키워드 7,151개 확대_이미지1.png" style="width: 338px; height: 51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5205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4:18: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3:09: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2</guid>
		<title><![CDATA[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밴드 앱 댓글 하단·AOS 종료 지면 추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2</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2</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의 밴드 앱 노출 지면이 7월 16일부터 확대된다. 새로 추가되는 영역은 밴드 게시글 본문 댓글 하단 피드와 안드로이드 앱 종료 시점이다.

이번 변경은 밴드 앱 안에서 광고가 노출되는 위치를 두 갈래로 넓히는 내용이다. 게시글 본문 댓글 하단 피드는 이용자가 밴드 게시글과 댓글 영역을 확인하는 화면에 붙는 지면이고, AOS 앱 종료 지면은 안드로이드 이용자가 앱을 종료하는 시점에 노출되는 영역이다.

노출 상품과 게재 위치는 지면별로 다르게 적용된다. 게시글 본문 댓글 하단 피드에는 네이버플러스 피드 게재 위치를 통해 1:1 네이티브 이미지피드가 들어간다. AOS 앱 종료 시점에는 네이버플러스 서비스통합 게재 위치에서 2:3 네이티브 이미지피드가 노출 대상에 포함된다.

광고 운영 기준도 지면별 상품 구분을 기준으로 봐야 한다. 같은 밴드 앱 안에 추가되는 지면이지만, 댓글 하단 피드와 앱 종료 지면은 노출 위치와 이미지 비율, 게재 위치가 서로 다르다. 캠페인 소재를 확인할 때도 1:1 이미지피드와 2:3 이미지피드가 각각 어떤 지면에 연결되는지 구분된다.

이번 추가 지면은 밴드 앱 내 디스플레이 광고 노출 영역을 늘리는 조치다. 적용일은 7월 16일이며, 신규 노출 영역과 상품 추가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nbsp;
&nbsp;
&nbsp;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7/20260720114505_kywdvwde.jpg" alt="11 네이티브 이미지피드와 23 네이티브 이미지피드 노출 영역 확대.jpg" style="width: 880px; height: 658px;" /></p>
<p>&nbsp;</p>
<p>&nbsp;</p>
<p>&nbsp;</p>
<p>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의 밴드 앱 노출 지면이 7월 16일부터 확대된다. 새로 추가되는 영역은 밴드 게시글 본문 댓글 하단 피드와 안드로이드 앱 종료 시점이다.</p>
<p><br /></p>
<p>이번 변경은 밴드 앱 안에서 광고가 노출되는 위치를 두 갈래로 넓히는 내용이다. 게시글 본문 댓글 하단 피드는 이용자가 밴드 게시글과 댓글 영역을 확인하는 화면에 붙는 지면이고, AOS 앱 종료 지면은 안드로이드 이용자가 앱을 종료하는 시점에 노출되는 영역이다.</p>
<p><br /></p>
<p>노출 상품과 게재 위치는 지면별로 다르게 적용된다. 게시글 본문 댓글 하단 피드에는 네이버플러스 피드 게재 위치를 통해 1:1 네이티브 이미지피드가 들어간다. AOS 앱 종료 시점에는 네이버플러스 서비스통합 게재 위치에서 2:3 네이티브 이미지피드가 노출 대상에 포함된다.</p>
<p><br /></p>
<p>광고 운영 기준도 지면별 상품 구분을 기준으로 봐야 한다. 같은 밴드 앱 안에 추가되는 지면이지만, 댓글 하단 피드와 앱 종료 지면은 노출 위치와 이미지 비율, 게재 위치가 서로 다르다. 캠페인 소재를 확인할 때도 1:1 이미지피드와 2:3 이미지피드가 각각 어떤 지면에 연결되는지 구분된다.</p>
<p><br /></p>
<p>이번 추가 지면은 밴드 앱 내 디스플레이 광고 노출 영역을 늘리는 조치다. 적용일은 7월 16일이며, 신규 노출 영역과 상품 추가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nbsp;</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7/20260720114517_zoxtgdlv.png" alt="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밴드 앱 댓글 하단·AOS 종료 지면 추가_이미지2.png" style="width: 393px; height: 812px;" />&nbsp;<img src="/data/editor/2607/20260720114517_yatybutv.png" alt="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밴드 앱 댓글 하단·AOS 종료 지면 추가_이미지1.png" style="width: 393px; height: 845px;"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93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51551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Jul 2026 13:08: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1:44: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1</guid>
		<title><![CDATA[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상품 성과 보고서, 22일부터 화면 조회 기능 조정]]></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1</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1</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상품 성과 보고서의 화면 조회 기능이 7월 22일부터 일부 변경된다. 상품 성과 보고서 안에서 제공되던 필터 기능과 화면 조회 기간 기준이 조정된다.

상품 성과 보고서에서는 상품명, 쇼핑몰 상품 ID, 네이버쇼핑 상품 ID, 상품 브랜드, 상품 카테고리 항목으로 필터링하는 기능이 종료된다. 해당 항목은 보고서 다운로드 파일에는 그대로 포함된다.

화면에서 바로 조회할 수 있는 기간도 바뀐다. 기존에는 과거 3개월까지 화면 조회가 가능했지만, 변경 이후에는 최대 1개월, 31일 이내 데이터만 화면에서 바로 볼 수 있다.


&nbsp;
32일부터 2년 이내 데이터는 화면상 조회 대상에서 제외되고 다운로드를 통해 확인하는 기준으로 나뉜다. 2년을 초과한 데이터는 기존과 동일하게 제공되지 않는다.

즉시 조회 가능한 상품 수를 넘는 경우에도 다운로드 보고서가 제공된다. 이번 변경은 보고서 데이터 항목 자체가 아니라 화면에서 제공되는 조회 편의 기능을 조정하는 내용이며, 세부 데이터 확인은 다운로드 파일을 기준으로 이어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7/20260720095801_nmzylgnz.jpg" alt="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상품 성과 보고서, 22일부터 화면 조회 기능 조정.jpg" style="width: 880px; height: 658px;" /></p>
<p>&nbsp;</p>
<p>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상품 성과 보고서의 화면 조회 기능이 7월 22일부터 일부 변경된다. 상품 성과 보고서 안에서 제공되던 필터 기능과 화면 조회 기간 기준이 조정된다.</p>
<p><br /></p>
<p>상품 성과 보고서에서는 상품명, 쇼핑몰 상품 ID, 네이버쇼핑 상품 ID, 상품 브랜드, 상품 카테고리 항목으로 필터링하는 기능이 종료된다. 해당 항목은 보고서 다운로드 파일에는 그대로 포함된다.</p>
<p><br /></p>
<p>화면에서 바로 조회할 수 있는 기간도 바뀐다. 기존에는 과거 3개월까지 화면 조회가 가능했지만, 변경 이후에는 최대 1개월, 31일 이내 데이터만 화면에서 바로 볼 수 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7/20260720095837_rvbqdmmy.png" alt="화면상 조회가능 기간 변경.png" style="width: 816px; height: 198px;" /></p>
<p>&nbsp;</p>
<p>32일부터 2년 이내 데이터는 화면상 조회 대상에서 제외되고 다운로드를 통해 확인하는 기준으로 나뉜다. 2년을 초과한 데이터는 기존과 동일하게 제공되지 않는다.</p>
<p><br /></p>
<p>즉시 조회 가능한 상품 수를 넘는 경우에도 다운로드 보고서가 제공된다. 이번 변경은 보고서 데이터 항목 자체가 아니라 화면에서 제공되는 조회 편의 기능을 조정하는 내용이며, 세부 데이터 확인은 다운로드 파일을 기준으로 이어진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5090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Jul 2026 09:58: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09:57: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0</guid>
		<title><![CDATA[당근 검색광고, 동네지도 검색 결과 상단으로 노출 지면 확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사진=당근비즈니스
   
   
&nbsp;
당근 비즈프로필 홈 검색광고가 동네지도 검색 결과 상단 지면으로 확대된다. 이용자가 동네지도에서 장소나 업종을 검색하면 검색 결과 상단에 최대 1개 광고가 노출될 수 있다.

기존 비즈프로필 홈 검색광고는 당근 앱 내 검색광고 지면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이번 확대 이후에는 지도 기반 검색 화면에서도 비즈프로필 홈 광고가 표시된다.

적용 대상은 비즈프로필 홈 검색광고이며, 노출 형태는 검색 키워드와 지면 조건에 따라 이미지 강조형 또는 기본형으로 나뉜다. 일부 업종에서는 리뷰나 쿠폰 정보가 표시되지 않을 수 있다.

광고주는 동네지도 지면이나 광고 형태를 직접 선택하지 않는다. 기존 검색광고 설정을 바탕으로 노출 대상에 포함되며, 실제 노출 여부와 형태는 검색어와 광고 조건에 따라 정해진다.

광고 등록과 과금 기준은 기존 비즈프로필 홈 검색광고 기준을 따른다. 노출 순위는 입찰가, 광고 관련성, 품질 등을 함께 반영해 결정되며, 조건에 따라 광고가 노출되지 않을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20095350_nuovqnym.png" alt="동네지도 검색광고 노출 (1).png.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근 비즈프로필 홈 검색광고가 동네지도 검색 결과 상단 지면으로 확대된다. 이용자가 동네지도에서 장소나 업종을 검색하면 검색 결과 상단에 최대 1개 광고가 노출될 수 있다.</p>
<p><br /></p>
<p>기존 비즈프로필 홈 검색광고는 당근 앱 내 검색광고 지면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이번 확대 이후에는 지도 기반 검색 화면에서도 비즈프로필 홈 광고가 표시된다.</p>
<p><br /></p>
<p>적용 대상은 비즈프로필 홈 검색광고이며, 노출 형태는 검색 키워드와 지면 조건에 따라 이미지 강조형 또는 기본형으로 나뉜다. 일부 업종에서는 리뷰나 쿠폰 정보가 표시되지 않을 수 있다.</p>
<p><br /></p>
<p>광고주는 동네지도 지면이나 광고 형태를 직접 선택하지 않는다. 기존 검색광고 설정을 바탕으로 노출 대상에 포함되며, 실제 노출 여부와 형태는 검색어와 광고 조건에 따라 정해진다.</p>
<p><br /></p>
<p>광고 등록과 과금 기준은 기존 비즈프로필 홈 검색광고 기준을 따른다. 노출 순위는 입찰가, 광고 관련성, 품질 등을 함께 반영해 결정되며, 조건에 따라 광고가 노출되지 않을 수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50885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4:19: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09:48: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9</guid>
		<title><![CDATA[네이버 다차원 보고서, 22일부터 조회 버튼·비즈채널 항목 적용]]></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 검색광고 다차원 보고서가 7월 22일부터 조회 방식과 제공 항목을 일부 바꾼다. 보고서 조회 조건을 변경한 뒤 결과를 확인하는 절차와 비즈채널 정보 표시 기준이 조정된다.

   

다차원 보고서에는 ‘조회하기’ 버튼이 새로 생긴다. 보고서 최초 진입 시에는 기존처럼 설정된 조건으로 자동 조회되지만, 이후 조회 기간이나 항목, 필터를 바꾸면 새 버튼을 실행해야 변경된 조건의 결과가 표시된다.

   

보고서 항목명도 일부 바뀐다. 기존 ‘URL’ 항목은 ‘비즈채널’ 항목으로 변경되며, 광고그룹에 등록된 비즈채널 타입에 따라 비즈채널 이름, URL, 업체명 등 연결 채널 정보가 함께 제공된다.

   

기존 URL 항목은 비즈채널 타입에 따라 URL 또는 ID 값으로 표시돼 의미를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었다. 항목명이 비즈채널로 바뀌면서 연결된 채널 정보를 더 명확히 구분하는 형태로 바뀐다.

   

기존에 저장한 보고서에 URL 항목이 포함돼 있어도 별도 조치는 필요하지 않다. 저장된 보고서의 URL 항목은 비즈채널 항목으로 자동 대체되며, 적용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7/20260720094458_kdvuznmm.jpg" alt="네이버 다차원 보고서, 22일부터 조회 버튼·비즈채널 항목 적용.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nbsp;</p>
<p>네이버 검색광고 다차원 보고서가 7월 22일부터 조회 방식과 제공 항목을 일부 바꾼다. 보고서 조회 조건을 변경한 뒤 결과를 확인하는 절차와 비즈채널 정보 표시 기준이 조정된다.</p>
<p>
   <br />
</p>
<p>다차원 보고서에는 ‘조회하기’ 버튼이 새로 생긴다. 보고서 최초 진입 시에는 기존처럼 설정된 조건으로 자동 조회되지만, 이후 조회 기간이나 항목, 필터를 바꾸면 새 버튼을 실행해야 변경된 조건의 결과가 표시된다.</p>
<p>
   <br />
</p>
<p>보고서 항목명도 일부 바뀐다. 기존 ‘URL’ 항목은 ‘비즈채널’ 항목으로 변경되며, 광고그룹에 등록된 비즈채널 타입에 따라 비즈채널 이름, URL, 업체명 등 연결 채널 정보가 함께 제공된다.</p>
<p>
   <br />
</p>
<p>기존 URL 항목은 비즈채널 타입에 따라 URL 또는 ID 값으로 표시돼 의미를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었다. 항목명이 비즈채널로 바뀌면서 연결된 채널 정보를 더 명확히 구분하는 형태로 바뀐다.</p>
<p>
   <br />
</p>
<p>기존에 저장한 보고서에 URL 항목이 포함돼 있어도 별도 조치는 필요하지 않다. 저장된 보고서의 URL 항목은 비즈채널 항목으로 자동 대체되며, 적용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50830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Jul 2026 10:38: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09:44: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8</guid>
		<title><![CDATA[LG전자, 압구정 재건축 7,000여 세대에 가전 구독 공급 추진]]></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LG전자
   

&nbsp;
LG전자가 현대건설과 서울 압구정 재건축 단지에 가전 구독 서비스를 공급한다. 압구정 2·3·5구역 조합원 7,000여 세대가 향후 입주할 신축 아파트에서 빌트인 가전과 전문 케어 서비스를 결합한 구독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이번 공급 대상은 서울 압구정 재건축 2·3·5구역이다. 조합원에게는 구역에 따라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스타일러, 식기세척기 등 5~7종의 가전 라인업이 선택지로 제공된다.

3·5구역 펜트하우스에는 초프리미엄 브랜드가 적용된다. LG전자는 SKS와 LG 시그니처 등 프리미엄 빌트인 제품을 해당 세대 선택지에 포함할 계획이다.

구독 세대에는 입주 후 5년간 전문 케어 서비스가 제공된다. 케어 전문 인력이 제품 분해 세척과 성능 점검 등을 맡으며, 무상 기간 이후에는 별도 케어십 가입을 통해 관리 서비스를 이어갈 수 있다.

LG전자는 가전 구독과 AI홈을 B2B 주거 시장 확대 축으로 두고 있다. 최근 건설사와 차세대 AI홈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씽큐 온 기반으로 세대 내 가전과 단지 인프라를 연동하는 방향도 함께 제시됐다.

씽큐 앱의 아파트 특화 기능인 ‘우리 단지 연결’ 서비스 적용 세대는 올해 상반기 기준 30만 세대를 넘었다. 이 기능은 가전 제어와 공용시설 이용 기능을 하나의 앱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로 운영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7/20260720093918_eoqlkdqp.jpg" alt="LG전자, 압구정 재건축 7,000여 세대에 가전 구독 공급 추진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LG전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LG전자가 현대건설과 서울 압구정 재건축 단지에 가전 구독 서비스를 공급한다. 압구정 2·3·5구역 조합원 7,000여 세대가 향후 입주할 신축 아파트에서 빌트인 가전과 전문 케어 서비스를 결합한 구독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p>
<p><br /></p>
<p>이번 공급 대상은 서울 압구정 재건축 2·3·5구역이다. 조합원에게는 구역에 따라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스타일러, 식기세척기 등 5~7종의 가전 라인업이 선택지로 제공된다.</p>
<p><br /></p>
<p>3·5구역 펜트하우스에는 초프리미엄 브랜드가 적용된다. LG전자는 SKS와 LG 시그니처 등 프리미엄 빌트인 제품을 해당 세대 선택지에 포함할 계획이다.</p>
<p><br /></p>
<p>구독 세대에는 입주 후 5년간 전문 케어 서비스가 제공된다. 케어 전문 인력이 제품 분해 세척과 성능 점검 등을 맡으며, 무상 기간 이후에는 별도 케어십 가입을 통해 관리 서비스를 이어갈 수 있다.</p>
<p><br /></p>
<p>LG전자는 가전 구독과 AI홈을 B2B 주거 시장 확대 축으로 두고 있다. 최근 건설사와 차세대 AI홈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씽큐 온 기반으로 세대 내 가전과 단지 인프라를 연동하는 방향도 함께 제시됐다.</p>
<p><br /></p>
<p>씽큐 앱의 아파트 특화 기능인 ‘우리 단지 연결’ 서비스 적용 세대는 올해 상반기 기준 30만 세대를 넘었다. 이 기능은 가전 제어와 공용시설 이용 기능을 하나의 앱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로 운영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5079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Jul 2026 09:43: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09:38: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7</guid>
		<title><![CDATA[당근, 채팅탭 광고에 단골 수 노출 실험…비즈프로필 광고 대상 확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nbsp;
당근이 채팅탭 광고에서 단골 수를 표시하는 실험을 7월 9일부터 약 2주간 진행한다. iOS와 안드로이드 앱 일부 이용자를 대상으로 비즈프로필 홈·소식 광고의 채팅탭 노출 조건을 확대한다.

기존 채팅탭 광고는 비즈프로필 홈이나 소식에 쿠폰, 후기 등 특정 요소가 있는 경우를 중심으로 노출됐다. 이번 실험에서는 단골 수가 일정 기준 이상인 비즈프로필도 채팅탭 광고 노출 대상에 포함된다.

대상 광고는 비즈프로필 홈 광고와 비즈프로필 소식 광고다. 채팅탭에서는 광고 소재와 함께 단골 수가 표시될 수 있으며, 노출 여부는 이용자와 광고 소재 조건에 따라 정해진다.

광고주는 채팅탭 지면을 별도로 선택하지 않는다. 기존 비즈프로필 홈·소식 광고가 실험 조건에 해당하면 채팅탭 지면 노출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

광고 등록 방식과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노출 순위와 표시 여부는 입찰가, 광고 품질, 이용자 반응 등을 반영해 정해지며, 모든 광고가 채팅탭에 항상 노출되는 것은 아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6160428_tzdouebo.png" alt="당근, 채팅탭 광고에 단골 수 노출 실험…비즈프로필 광고 대상 확대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80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근이 채팅탭 광고에서 단골 수를 표시하는 실험을 7월 9일부터 약 2주간 진행한다. iOS와 안드로이드 앱 일부 이용자를 대상으로 비즈프로필 홈·소식 광고의 채팅탭 노출 조건을 확대한다.</p>
<p><br /></p>
<p>기존 채팅탭 광고는 비즈프로필 홈이나 소식에 쿠폰, 후기 등 특정 요소가 있는 경우를 중심으로 노출됐다. 이번 실험에서는 단골 수가 일정 기준 이상인 비즈프로필도 채팅탭 광고 노출 대상에 포함된다.</p>
<p><br /></p>
<p>대상 광고는 비즈프로필 홈 광고와 비즈프로필 소식 광고다. 채팅탭에서는 광고 소재와 함께 단골 수가 표시될 수 있으며, 노출 여부는 이용자와 광고 소재 조건에 따라 정해진다.</p>
<p><br /></p>
<p>광고주는 채팅탭 지면을 별도로 선택하지 않는다. 기존 비즈프로필 홈·소식 광고가 실험 조건에 해당하면 채팅탭 지면 노출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p>
<p><br /></p>
<p>광고 등록 방식과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노출 순위와 표시 여부는 입찰가, 광고 품질, 이용자 반응 등을 반영해 정해지며, 모든 광고가 채팅탭에 항상 노출되는 것은 아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18546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Jul 2026 16:04: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Jul 2026 16:01: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6</guid>
		<title><![CDATA[카카오모먼트, 보고서 당일 데이터 조회 28일 적용…전체·유효실적 다운로드도 확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카카오모먼트 광고 보고서의 당일 실적 조회 범위가 7월 28일부터 확대된다. 광고계정 대시보드와 보고서 화면에서 오늘 날짜를 포함한 실적을 조회할 수 있게 된다.

기존 보고서는 전일 데이터까지 확인하는 기준으로 운영됐다. 변경 이후에는 조회 기간을 오늘로 설정하거나, 오늘이 포함된 기간을 선택해 광고 실적을 볼 수 있다.

보고서 기간 선택 기능에도 오늘 기준 프리셋이 반영된다. 대시보드와 보고서 화면에서 조회 기준이 넓어지면서, 당일 집행 중인 광고 실적을 보고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다운로드 항목은 기준이 나뉜다. 전체실적 다운로드와 유효실적 다운로드는 당일 데이터를 포함하지만, 상품별 보고서 다운로드와 SKAN 보고서 다운로드는 전일까지의 데이터를 기준으로 한다.

같은 보고서 메뉴 안에서도 화면 조회와 다운로드 항목별 데이터 기준은 다르게 운영된다. 당일 데이터는 대시보드·보고서 화면과 전체실적·유효실적 다운로드에 반영되고, 상품별 보고서와 SKAN 보고서 다운로드는 전일 기준으로 남는다.
&nbsp;


   
      사진=카카오모먼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7/20260716160008_srouyxbh.jpg" alt="카카오모먼트, 보고서 당일 데이터 조회 28일 적용…전체·유효실적 다운로드도 확대.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1px;" /></p>
<p>&nbsp;</p>
<p>카카오모먼트 광고 보고서의 당일 실적 조회 범위가 7월 28일부터 확대된다. 광고계정 대시보드와 보고서 화면에서 오늘 날짜를 포함한 실적을 조회할 수 있게 된다.</p>
<p><br /></p>
<p>기존 보고서는 전일 데이터까지 확인하는 기준으로 운영됐다. 변경 이후에는 조회 기간을 오늘로 설정하거나, 오늘이 포함된 기간을 선택해 광고 실적을 볼 수 있다.</p>
<p><br /></p>
<p>보고서 기간 선택 기능에도 오늘 기준 프리셋이 반영된다. 대시보드와 보고서 화면에서 조회 기준이 넓어지면서, 당일 집행 중인 광고 실적을 보고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된다.</p>
<p><br /></p>
<p>다운로드 항목은 기준이 나뉜다. 전체실적 다운로드와 유효실적 다운로드는 당일 데이터를 포함하지만, 상품별 보고서 다운로드와 SKAN 보고서 다운로드는 전일까지의 데이터를 기준으로 한다.</p>
<p><br /></p>
<p>같은 보고서 메뉴 안에서도 화면 조회와 다운로드 항목별 데이터 기준은 다르게 운영된다. 당일 데이터는 대시보드·보고서 화면과 전체실적·유효실적 다운로드에 반영되고, 상품별 보고서와 SKAN 보고서 다운로드는 전일 기준으로 남는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6160020_ixvcvefb.png" alt="전체실적·유효실적은 당일 데이터 포함, 상품별·SKAN 다운로드는 전일 기준 유지.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1852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Jul 2026 16:00: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Jul 2026 15:59: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5</guid>
		<title><![CDATA[카카오모먼트, 픽셀·SDK 전환지표에 모델링 전환 반영]]></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5</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5</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카카오모먼트 픽셀·SDK 전환지표에 모델링된 전환 데이터가 반영된다. 모델링 전환 수집은 7월 29일부터 시작되고, 보고서 반영은 7월 30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변경은 픽셀·SDK로 수집되는 전체 전환지표를 대상으로 한다. 개인정보 보호 환경 변화로 직접 측정이 어려운 일부 전환을 머신러닝 기반으로 추정해 보고서 전환지표에 포함한다.

보고서 전환 수치에는 직접 수집된 전환과 모델링된 전환이 함께 집계된다. 픽셀·SDK 기반 전환지표의 집계 범위가 기존보다 넓어지는 만큼, 적용 이후 보고서 수치에는 모델링 전환 데이터가 포함된다.

데이터 갱신 시점도 별도 기준으로 안내됐다. 모델링 전환 데이터는 일반적으로 매일 오전 10시 이전 갱신되며, 일부 지표는 순차 반영 과정에서 며칠 동안 수치가 바뀔 수 있다.

적용 일정은 수집 시작일과 보고서 반영일로 나뉜다. 7월 29일부터 모델링 전환 수집이 시작되고, 7월 30일부터 보고서에 반영되며, 이후 지표는 데이터 갱신 주기에 따라 순차 반영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7/20260716155736_uxfrrrva.png" alt="카카오모먼트, 상품 카탈로그 캠페인 카카오톡 선물하기·쇼핑탭 지면 확대3.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카카오모먼트 픽셀·SDK 전환지표에 모델링된 전환 데이터가 반영된다. 모델링 전환 수집은 7월 29일부터 시작되고, 보고서 반영은 7월 30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p>
<p><br /></p>
<p>이번 변경은 픽셀·SDK로 수집되는 전체 전환지표를 대상으로 한다. 개인정보 보호 환경 변화로 직접 측정이 어려운 일부 전환을 머신러닝 기반으로 추정해 보고서 전환지표에 포함한다.</p>
<p><br /></p>
<p>보고서 전환 수치에는 직접 수집된 전환과 모델링된 전환이 함께 집계된다. 픽셀·SDK 기반 전환지표의 집계 범위가 기존보다 넓어지는 만큼, 적용 이후 보고서 수치에는 모델링 전환 데이터가 포함된다.</p>
<p><br /></p>
<p>데이터 갱신 시점도 별도 기준으로 안내됐다. 모델링 전환 데이터는 일반적으로 매일 오전 10시 이전 갱신되며, 일부 지표는 순차 반영 과정에서 며칠 동안 수치가 바뀔 수 있다.</p>
<p><br /></p>
<p>적용 일정은 수집 시작일과 보고서 반영일로 나뉜다. 7월 29일부터 모델링 전환 수집이 시작되고, 7월 30일부터 보고서에 반영되며, 이후 지표는 데이터 갱신 주기에 따라 순차 반영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18505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Jul 2026 15:58: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Jul 2026 15:56: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3</guid>
		<title><![CDATA[네이버, 비즈머니 충전에 네이버페이 카드 간편결제 추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가 광고주센터 비즈머니 충전 서비스에 네이버페이 카드 간편결제를 추가했다. 일반충전과 자동충전에서 네이버페이에 등록된 카드로 결제할 수 있게 된 것이 핵심이다.

   

이번 개선은 비즈머니 충전 과정의 결제수단을 넓히는 내용이다. 기존 카드 직접 입력 방식과 네이버페이 계좌 간편결제 방식은 그대로 유지되며, 네이버페이 카드 간편결제가 추가 선택지로 들어간다.

   

자동충전 기능도 함께 조정됐다. 자동충전 설정 화면은 단계별 안내 방식으로 개편됐고, 충전 조건을 설정할 때 광고 집행 패턴에 맞는 추천 조합이 제공된다. 광고비 충전 시점을 직접 판단해야 했던 기존 방식보다 설정 단계에서 선택할 수 있는 정보가 늘어난 형태다.

   

예비 결제수단 등록 기능도 포함됐다. 주 결제수단 외에 예비 결제수단을 등록하면 결제 실패 상황에서도 광고 운영이 중단되지 않도록 설계됐다. 비즈머니 잔액 부족이나 결제 오류가 광고 집행 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는 운영 환경을 고려한 기능이다.

   

네이버는 자동충전 기능과 관련한 세부 이용 방법을 별도 도움말로 안내하고 있다. 이번 변경은 광고 상품의 노출 방식이나 과금 기준을 바꾸는 내용은 아니며, 비즈머니 충전과 자동충전 설정 과정의 결제·운영 편의성을 조정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7/20260716134723_rboaizrv.png" alt="네이버, 비즈머니 충전에 네이버페이 카드 간편결제 추가.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p>
<p>&nbsp;</p>
<p>네이버가 광고주센터 비즈머니 충전 서비스에 네이버페이 카드 간편결제를 추가했다. 일반충전과 자동충전에서 네이버페이에 등록된 카드로 결제할 수 있게 된 것이 핵심이다.</p>
<p>
   <br />
</p>
<p>이번 개선은 비즈머니 충전 과정의 결제수단을 넓히는 내용이다. 기존 카드 직접 입력 방식과 네이버페이 계좌 간편결제 방식은 그대로 유지되며, 네이버페이 카드 간편결제가 추가 선택지로 들어간다.</p>
<p>
   <br />
</p>
<p>자동충전 기능도 함께 조정됐다. 자동충전 설정 화면은 단계별 안내 방식으로 개편됐고, 충전 조건을 설정할 때 광고 집행 패턴에 맞는 추천 조합이 제공된다. 광고비 충전 시점을 직접 판단해야 했던 기존 방식보다 설정 단계에서 선택할 수 있는 정보가 늘어난 형태다.</p>
<p>
   <br />
</p>
<p>예비 결제수단 등록 기능도 포함됐다. 주 결제수단 외에 예비 결제수단을 등록하면 결제 실패 상황에서도 광고 운영이 중단되지 않도록 설계됐다. 비즈머니 잔액 부족이나 결제 오류가 광고 집행 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는 운영 환경을 고려한 기능이다.</p>
<p>
   <br />
</p>
<p>네이버는 자동충전 기능과 관련한 세부 이용 방법을 별도 도움말로 안내하고 있다. 이번 변경은 광고 상품의 노출 방식이나 과금 기준을 바꾸는 내용은 아니며, 비즈머니 충전과 자동충전 설정 과정의 결제·운영 편의성을 조정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 term="10863|"/>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17724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4:19: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Jul 2026 13:47: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2</guid>
		<title><![CDATA[네이버 광고 시스템 28·30일 점검…ADVoost 쇼핑·카탈로그 상품 정보 업데이트 일시 중단]]></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2</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2</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 광고 시스템 점검으로 7월 28일과 30일 밤 일부 광고 관리 기능이 일시 중단된다. 점검 대상은 ADVoost 쇼핑 캠페인,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 ADVoost 소재이며 두 차례 모두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번 점검은 서비스 안정화와 개선을 위한 시스템 작업이다. 네이버 공지에 따르면 점검 기간에도 ADVoost 쇼핑 캠페인과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의 광고 노출은 정상 유지된다. 다만 노출 기준은 점검 시간 이전까지 업데이트가 완료된 상품 정보다.

ADVoost 쇼핑 캠페인에서는 점검 중 상품명, 가격, 판매상태 등 상품 정보 업데이트가 일시 중단된다. 점검이 끝난 뒤 상품 정보가 다시 연동되기까지는 최대 3시간이 걸릴 수 있다.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도 같은 기준으로 광고 노출은 유지되지만 상품 정보 업데이트가 중단된다.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은 점검 시간 동안 카탈로그 관리 페이지에서 광고용 상품명과 이미지 수정도 불가능하다. 수정이 필요한 경우 점검 시간대를 피해 변경해야 하는 구조다. ADVoost 소재는 광고 노출은 유지되지만 소재 등록과 수정이 일시 중단된다.

광고 노출 시간 조정 기능은 별도로 안내됐다. 해당 기간 광고 노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 광고주센터의 상세 일정에서 요일·시간 설정에 따라 게재 기능을 사용하거나 캠페인을 OFF로 변경할 수 있다. 이 기능은 디스플레이광고 플랫폼의 광고 관리 영역에서 캠페인 또는 광고그룹 상세 일정 항목을 통해 설정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7/20260716134439_aqxxwprq.png" alt="네이버 광고 시스템 28·30일 점검…ADVoost 쇼핑·카탈로그 상품 정보 업데이트 일시 중단.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네이버 광고 시스템 점검으로 7월 28일과 30일 밤 일부 광고 관리 기능이 일시 중단된다. 점검 대상은 ADVoost 쇼핑 캠페인,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 ADVoost 소재이며 두 차례 모두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된다.</p>
<p><br /></p>
<p>이번 점검은 서비스 안정화와 개선을 위한 시스템 작업이다. 네이버 공지에 따르면 점검 기간에도 ADVoost 쇼핑 캠페인과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의 광고 노출은 정상 유지된다. 다만 노출 기준은 점검 시간 이전까지 업데이트가 완료된 상품 정보다.</p>
<p><br /></p>
<p>ADVoost 쇼핑 캠페인에서는 점검 중 상품명, 가격, 판매상태 등 상품 정보 업데이트가 일시 중단된다. 점검이 끝난 뒤 상품 정보가 다시 연동되기까지는 최대 3시간이 걸릴 수 있다.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도 같은 기준으로 광고 노출은 유지되지만 상품 정보 업데이트가 중단된다.</p>
<p><br /></p>
<p>카탈로그 판매 캠페인은 점검 시간 동안 카탈로그 관리 페이지에서 광고용 상품명과 이미지 수정도 불가능하다. 수정이 필요한 경우 점검 시간대를 피해 변경해야 하는 구조다. ADVoost 소재는 광고 노출은 유지되지만 소재 등록과 수정이 일시 중단된다.</p>
<p><br /></p>
<p>광고 노출 시간 조정 기능은 별도로 안내됐다. 해당 기간 광고 노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 광고주센터의 상세 일정에서 요일·시간 설정에 따라 게재 기능을 사용하거나 캠페인을 OFF로 변경할 수 있다. 이 기능은 디스플레이광고 플랫폼의 광고 관리 영역에서 캠페인 또는 광고그룹 상세 일정 항목을 통해 설정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17708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Jul 2026 13:45: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Jul 2026 13:44: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1</guid>
		<title><![CDATA[LG엔솔 배터리, 구글 최대 태양광·ESS 프로젝트에 공급]]></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1</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1</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LG에너지솔루션
      
   
&nbsp;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가 구글의 대규모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 프로젝트에 탑재된다. 구글과 신재생에너지 독립발전사업자 사이프레스 크릭 에너지가 추진하는 스틸 리버 에너지센터 프로젝트에 LG에너지솔루션의 ESS 배터리가 공급된다.

스틸 리버 에너지센터는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태양광 연계 ESS 프로젝트다. 관련 보도에 따르면 초기 배터리 규모는 약 2GWh이며, 가동 목표 시점은 2029년이다. 구글은 해당 프로젝트의 초기 발전량 전량을 구매하는 구조로 참여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현지에서 생산한 LFP 기반 ESS 솔루션 JF2 DC Link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5월 DTE 에너지와 함께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이어 AI 전력 수요와 연결된 대형 에너지 인프라 수주로 분류된다.

프로젝트에는 배터리뿐 아니라 태양광 패널과 구조용 철강 등 주요 기자재의 북미 현지 공급망이 강조됐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미시간 홀랜드, 오하이오 L-H 배터리 컴퍼니, 테네시 얼티엄셀즈, 캐나다 넥스트스타 등 북미 거점에서 ESS 배터리를 생산하고 있다.

회사는 연내 미시간 랜싱 공장에서도 ESS 배터리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올해 말까지 글로벌 ESS 생산능력은 60GWh 이상으로 확대하고, 이 가운데 50GWh 이상을 북미에서 운영하는 계획도 제시됐다. 지난해 기준 누적 수주는 약 140GWh로 알려졌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6134235_adonnzwr.jpg" alt="LG엔솔 배터리, 구글 최대 태양광·ESS 프로젝트에 공급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LG에너지솔루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가 구글의 대규모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 프로젝트에 탑재된다. 구글과 신재생에너지 독립발전사업자 사이프레스 크릭 에너지가 추진하는 스틸 리버 에너지센터 프로젝트에 LG에너지솔루션의 ESS 배터리가 공급된다.</p>
<p><br /></p>
<p>스틸 리버 에너지센터는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태양광 연계 ESS 프로젝트다. 관련 보도에 따르면 초기 배터리 규모는 약 2GWh이며, 가동 목표 시점은 2029년이다. 구글은 해당 프로젝트의 초기 발전량 전량을 구매하는 구조로 참여한다.</p>
<p><br /></p>
<p>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현지에서 생산한 LFP 기반 ESS 솔루션 JF2 DC Link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5월 DTE 에너지와 함께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이어 AI 전력 수요와 연결된 대형 에너지 인프라 수주로 분류된다.</p>
<p><br /></p>
<p>프로젝트에는 배터리뿐 아니라 태양광 패널과 구조용 철강 등 주요 기자재의 북미 현지 공급망이 강조됐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미시간 홀랜드, 오하이오 L-H 배터리 컴퍼니, 테네시 얼티엄셀즈, 캐나다 넥스트스타 등 북미 거점에서 ESS 배터리를 생산하고 있다.</p>
<p><br /></p>
<p>회사는 연내 미시간 랜싱 공장에서도 ESS 배터리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올해 말까지 글로벌 ESS 생산능력은 60GWh 이상으로 확대하고, 이 가운데 50GWh 이상을 북미에서 운영하는 계획도 제시됐다. 지난해 기준 누적 수주는 약 140GWh로 알려졌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17695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Jul 2026 13:43: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Jul 2026 13:41: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0</guid>
		<title><![CDATA[강원혁신센터, 소상공인 도약 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 개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강원혁신센터
      
   
&nbsp;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26년 소상공인 도약 지원사업 강원권 2차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선정 소상공인 대상 사업화 지원 절차에 들어갔다. 행사는 7월 15일 춘천 ICT벤처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강원권 오디션을 통해 선정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업 운영 절차를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지원금의 올바른 집행을 위한 e나라도움 등록과 집행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참여 사업 유형에 따라 나뉘어 운영됐다.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대상으로는 투자유치 개론과 성장전략을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됐다. 로컬기업 육성지원사업 참여기업에게는 지역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관련한 특강이 제공됐다.

   

선정 기업들은 이후 사업화 지원금을 활용해 시제품 제작, 브랜딩, 홍보·마케팅 등 사업화 활동을 추진한다. 강원혁신센터의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분야별 전문 컨설팅과 시제품 실증, 대형 유통사 연계 판로 확대, 투자 유치, 수출 지원 등 후속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소상공인 도약 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하고 강원혁신센터가 주관하는 강원권 소상공인 성장 지원 프로그램이다. 로컬기업 육성지원사업과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 등 성장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포함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6134051_rdmeouzp.jpg" alt="강원혁신센터, 소상공인 도약 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 개최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강원혁신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26년 소상공인 도약 지원사업 강원권 2차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선정 소상공인 대상 사업화 지원 절차에 들어갔다. 행사는 7월 15일 춘천 ICT벤처센터에서 진행됐다.</p>
<p>
   <br />
</p>
<p>이번 오리엔테이션은 강원권 오디션을 통해 선정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업 운영 절차를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지원금의 올바른 집행을 위한 e나라도움 등록과 집행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p>
<p>
   <br />
</p>
<p>프로그램은 참여 사업 유형에 따라 나뉘어 운영됐다.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대상으로는 투자유치 개론과 성장전략을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됐다. 로컬기업 육성지원사업 참여기업에게는 지역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관련한 특강이 제공됐다.</p>
<p>
   <br />
</p>
<p>선정 기업들은 이후 사업화 지원금을 활용해 시제품 제작, 브랜딩, 홍보·마케팅 등 사업화 활동을 추진한다. 강원혁신센터의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분야별 전문 컨설팅과 시제품 실증, 대형 유통사 연계 판로 확대, 투자 유치, 수출 지원 등 후속 프로그램도 제공된다.</p>
<p>
   <br />
</p>
<p>소상공인 도약 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하고 강원혁신센터가 주관하는 강원권 소상공인 성장 지원 프로그램이다. 로컬기업 육성지원사업과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 등 성장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포함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1768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Jul 2026 13:41: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Jul 2026 13:40: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9</guid>
		<title><![CDATA[네이버, 美 스테이블코인 결제사 레인 투자…두나무 결합 앞두고 디지털 금융 접점 확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가 미국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기업 레인에 투자했다.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기업결합을 추진하는 상황에서 글로벌 디지털 금융 인프라 기업에 투자한 사례다.

투자는 네이버의 실리콘밸리 투자법인 네이버벤처스를 통해 이뤄졌다. 네이버벤처스는 레인의 2억 5,000만 달러 규모 시리즈C 투자 라운드에 참여했다. 레인은 기업과 핀테크 업체가 스테이블코인을 결제·송금 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레인이 제공하는 기능은 카드, 디지털 지갑, 환전, 해외 송금·지급 서비스로 구성된다. 기업은 레인 플랫폼을 활용해 비자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테이블코인 기반 카드를 출시하거나, 법정화폐와 스테이블코인을 바꾸는 환전 기능을 서비스에 붙일 수 있다.

레인의 기술은 결제 기업과 금융 서비스 업체를 중심으로 쓰이고 있다. 올 초 기준 웨스턴유니언과 결제 기업 누베이 등 200여 개 기업이 레인의 기술을 이용하고 있다. 레인이 처리하는 연간 환산 거래액은 30억 달러를 넘으며, 레인 기반 카드와 결제 프로그램은 세계 150여 개국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투자는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기업결합 추진 과정과도 맞물린다. 두 회사는 두나무를 네이버파이낸셜의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는 포괄적 주식교환 계약을 체결했다. 주식교환 예정일은 기존 9월 30일에서 12월 31일로 연기됐다.

네이버는 커머스와 간편결제 기반을 보유하고 있고, 두나무는 가상자산 거래와 지갑 기술을 갖고 있다. 레인은 스테이블코인을 실제 결제와 송금 서비스에 연결하는 인프라를 제공한다. 네이버의 커머스·간편결제 기반, 두나무의 가상자산 거래·지갑 기술, 레인의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가 디지털 금융 영역에서 각각 접점을 갖게 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7/20260716111432_htihlokh.png" alt="네이버, 美 스테이블코인 결제사 레인 투자…두나무 결합 앞두고 디지털 금융 접점 확대.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네이버가 미국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기업 레인에 투자했다.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기업결합을 추진하는 상황에서 글로벌 디지털 금융 인프라 기업에 투자한 사례다.</p>
<p><br /></p>
<p>투자는 네이버의 실리콘밸리 투자법인 네이버벤처스를 통해 이뤄졌다. 네이버벤처스는 레인의 2억 5,000만 달러 규모 시리즈C 투자 라운드에 참여했다. 레인은 기업과 핀테크 업체가 스테이블코인을 결제·송금 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를 제공하는 기업이다.</p>
<p><br /></p>
<p>레인이 제공하는 기능은 카드, 디지털 지갑, 환전, 해외 송금·지급 서비스로 구성된다. 기업은 레인 플랫폼을 활용해 비자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테이블코인 기반 카드를 출시하거나, 법정화폐와 스테이블코인을 바꾸는 환전 기능을 서비스에 붙일 수 있다.</p>
<p><br /></p>
<p>레인의 기술은 결제 기업과 금융 서비스 업체를 중심으로 쓰이고 있다. 올 초 기준 웨스턴유니언과 결제 기업 누베이 등 200여 개 기업이 레인의 기술을 이용하고 있다. 레인이 처리하는 연간 환산 거래액은 30억 달러를 넘으며, 레인 기반 카드와 결제 프로그램은 세계 150여 개국에서 이용할 수 있다.</p>
<p><br /></p>
<p>이번 투자는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기업결합 추진 과정과도 맞물린다. 두 회사는 두나무를 네이버파이낸셜의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는 포괄적 주식교환 계약을 체결했다. 주식교환 예정일은 기존 9월 30일에서 12월 31일로 연기됐다.</p>
<p><br /></p>
<p>네이버는 커머스와 간편결제 기반을 보유하고 있고, 두나무는 가상자산 거래와 지갑 기술을 갖고 있다. 레인은 스테이블코인을 실제 결제와 송금 서비스에 연결하는 인프라를 제공한다. 네이버의 커머스·간편결제 기반, 두나무의 가상자산 거래·지갑 기술, 레인의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가 디지털 금융 영역에서 각각 접점을 갖게 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16807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Jul 2026 11:14: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Jul 2026 11:14: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8</guid>
		<title><![CDATA[LG전자 LG채널, 37개국·5,000개 채널 돌파…webOS 기반 무료 콘텐츠 확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LG전자
   

&nbsp;
LG전자의 webOS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 ‘LG채널’이 글로벌 37개국, 5,000개 이상 채널 규모로 확대됐다. LG전자는 최근 폴란드에 LG채널을 출시하며 서비스 국가와 채널 수를 함께 늘렸다.

   

LG채널은 LG전자 스마트TV 플랫폼 webOS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다. 2015년 출범했으며, LG채널을 이용할 수 있는 webOS 탑재 TV는 전 세계 2억 7,000만 대 수준이다. 별도 유료 가입 없이 TV 화면에서 콘텐츠를 시청하는 FAST 서비스에 해당한다.

   

폴란드 출시는 유럽 서비스 확대의 한 축이다. 폴란드 진출로 LG채널의 유럽 내 서비스 국가는 17개국으로 늘었다. 현지에서는 뉴스, 스포츠, 영화 등 일반 콘텐츠와 함께 글로벌 FAST 솔루션 기업 뉴아이디와 협력한 K-콘텐츠 전문 채널도 제공된다.

   

지역별 콘텐츠 구성도 다르게 운영된다. 브라질에서는 전체 채널의 10% 이상을 스포츠 전용 채널로 구성했다. 인도에서는 발리우드 콘텐츠를 중심으로 채널 수를 150개 이상으로 늘렸고, 대만에서는 현지 인기 드라마와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 이용 지표도 증가했다. 지난해 LG채널의 전 세계 월평균 시청자 수는 전년 대비 30% 늘었다. 연간 누적 시청 시간은 45% 이상 증가했다. 서비스 국가와 채널 수 확대와 함께 시청 규모도 늘었다.

   

LG전자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와 AI 알고리즘 강화를 통해 개인별 콘텐츠 추천 기능도 고도화하고 있다. LG채널은 webOS 탑재 TV를 기반으로 국가별 콘텐츠 편성과 개인화 추천 기능을 결합한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로 운영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16110106_nxpkgdwk.jpg" alt="LG전자 LG채널, 37개국·5,000개 채널 돌파…webOS 기반 무료 콘텐츠 확대.jpg" style="width: 880px; height: 52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LG전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LG전자의 webOS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 ‘LG채널’이 글로벌 37개국, 5,000개 이상 채널 규모로 확대됐다. LG전자는 최근 폴란드에 LG채널을 출시하며 서비스 국가와 채널 수를 함께 늘렸다.</p>
<p>
   <br />
</p>
<p>LG채널은 LG전자 스마트TV 플랫폼 webOS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다. 2015년 출범했으며, LG채널을 이용할 수 있는 webOS 탑재 TV는 전 세계 2억 7,000만 대 수준이다. 별도 유료 가입 없이 TV 화면에서 콘텐츠를 시청하는 FAST 서비스에 해당한다.</p>
<p>
   <br />
</p>
<p>폴란드 출시는 유럽 서비스 확대의 한 축이다. 폴란드 진출로 LG채널의 유럽 내 서비스 국가는 17개국으로 늘었다. 현지에서는 뉴스, 스포츠, 영화 등 일반 콘텐츠와 함께 글로벌 FAST 솔루션 기업 뉴아이디와 협력한 K-콘텐츠 전문 채널도 제공된다.</p>
<p>
   <br />
</p>
<p>지역별 콘텐츠 구성도 다르게 운영된다. 브라질에서는 전체 채널의 10% 이상을 스포츠 전용 채널로 구성했다. 인도에서는 발리우드 콘텐츠를 중심으로 채널 수를 150개 이상으로 늘렸고, 대만에서는 현지 인기 드라마와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p>
<p>
   <br />
</p>
<p>서비스 이용 지표도 증가했다. 지난해 LG채널의 전 세계 월평균 시청자 수는 전년 대비 30% 늘었다. 연간 누적 시청 시간은 45% 이상 증가했다. 서비스 국가와 채널 수 확대와 함께 시청 규모도 늘었다.</p>
<p>
   <br />
</p>
<p>LG전자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와 AI 알고리즘 강화를 통해 개인별 콘텐츠 추천 기능도 고도화하고 있다. LG채널은 webOS 탑재 TV를 기반으로 국가별 콘텐츠 편성과 개인화 추천 기능을 결합한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로 운영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1672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Jul 2026 11:01: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Jul 2026 11:00: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7</guid>
		<title><![CDATA[나주 우습제 홍련축제 23일 개막…생태공원서 공연·체험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나주시
      
   
&nbsp;
전남 나주시 공산면 우습제 생태공원에서 ‘2026 우습제 홍련축제’가 7월 23일 열린다. 행사는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홍련 경관을 중심으로 공연, 체험, 전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이번 축제는 공산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한다. 나주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생태 자원인 우습제를 알리고 홍련 경관을 활용한 방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해 음악회 중심으로 진행됐던 행사에 비해 올해는 현장 체험과 전시 프로그램이 더해졌다.

축제 현장에서는 우습제 탐방과 공산면 전시회가 운영된다. 홍련꽃 만들기 체험도 마련된다. 방문객은 생태공원 안에서 홍련 경관을 둘러보고, 공산면 지역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접할 수 있다.

공연 프로그램도 포함됐다. 가수 송순단과 오승근 등이 축하공연에 참여한다. 행사 시간대는 오후 4시부터 밤 9시까지로 잡혔다. 현장 프로그램은 홍련 경관 관람, 체험, 공연을 함께 구성한다.

행사 종료 이후에도 우습제 탐방은 이어진다. 8월 9일까지 매주 토·일요일에는 문화해설사가 동행하는 탐방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탐방 참가자는 우습제의 생태환경과 역사, 홍련 경관에 대한 해설을 들을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6105756_ziegzvie.jpg" alt="나주 우습제 홍련축제 23일 개막…생태공원서 공연·체험 프로그램 운영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9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나주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전남 나주시 공산면 우습제 생태공원에서 ‘2026 우습제 홍련축제’가 7월 23일 열린다. 행사는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홍련 경관을 중심으로 공연, 체험, 전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p>
<p><br /></p>
<p>이번 축제는 공산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한다. 나주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생태 자원인 우습제를 알리고 홍련 경관을 활용한 방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해 음악회 중심으로 진행됐던 행사에 비해 올해는 현장 체험과 전시 프로그램이 더해졌다.</p>
<p><br /></p>
<p>축제 현장에서는 우습제 탐방과 공산면 전시회가 운영된다. 홍련꽃 만들기 체험도 마련된다. 방문객은 생태공원 안에서 홍련 경관을 둘러보고, 공산면 지역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접할 수 있다.</p>
<p><br /></p>
<p>공연 프로그램도 포함됐다. 가수 송순단과 오승근 등이 축하공연에 참여한다. 행사 시간대는 오후 4시부터 밤 9시까지로 잡혔다. 현장 프로그램은 홍련 경관 관람, 체험, 공연을 함께 구성한다.</p>
<p><br /></p>
<p>행사 종료 이후에도 우습제 탐방은 이어진다. 8월 9일까지 매주 토·일요일에는 문화해설사가 동행하는 탐방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탐방 참가자는 우습제의 생태환경과 역사, 홍련 경관에 대한 해설을 들을 수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1670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Jul 2026 10:59: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Jul 2026 10:57: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6</guid>
		<title><![CDATA[네이버, AI 광고 'ADVoost Max' 광고주센터 오픈…7월 15일부터 설정 가능]]></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네이버는 AI 광고 'ADVoost Max'의 광고주센터 오픈을 7월 15일로 예정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광고 노출은 7월 21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ADVoost Max는 2025년 출시된 ADVoost 검색을 기반으로 개발된 서비스로, 검색어와 연결 URL 간의 연관도 측정을 넘어 이용자의 검색 니즈를 파악하고 탐색 맥락에 맞는 광고 형태까지 AI가 판단하여 제공한다.

   

ADVoost Max는 광고그룹 단위의 기존 확장검색 영역에서 설정할 수 있다. 기존 확장검색을 사용 중인 광고주들은 센터 오픈 시 ADVoost Max가 자동으로 ON 상태로 설정되며, 이용을 원하지 않는 광고주는 OFF로 변경할 수 있다.

   

ADVoost Max로 노출된 광고의 성과 확인 방식은 기존과 다르다. 기존 광고관리 화면에서는 ADVoost Max 결과의 전체 합계만 표시되는 반면, 검색광고 &gt; 보고서 &gt; ADVoost Max 인사이트에서 더욱 상세한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 지역, 성별, 연령, 이용자 세그먼트 타겟팅은 광고 선출을 위한 힌트로만 사용되며, 이들 타겟팅별 성과는 별도로 제공되지 않는다.

   

ADVoost Max 인사이트 화면은 'ADVoost Max 성과 요약' 탭과 '내 광고 보기' 탭으로 구성된다. 성과 요약 탭에서는 날짜를 선택하여 ADVoost Max로 노출된 광고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 내 광고 보기 탭에서는 AI 에이전트가 이용자의 탐색 맥락과 의도를 파악하여 광고를 노출한 과정과 AI가 작성한 문안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경우에만 AI 문안이 제공되며, 컨텐츠는 매주 월요일 업데이트된다.

   

몇 가지 제한사항이 있다. 금융·보험, 건강기능식품, 의료 업종은 심의 문제로 ADVoost Max를 활용한 광고 집행이 불가능하다. ADVoost Max를 통한 광고는 이용자의 검색어와 직접 매칭되지 않으므로 제외 검색어가 동작하지 않는다. 다차원·대용량 리포트에서도 ADVoost Max 용 성과가 별도로 제공되지 않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7/20260715091216_gbkfqnlq.png" alt="네이버, AI 광고 'ADVoost Max' 광고주센터 오픈…7월 15일부터 설정 가능.png" style="background-color: #ffffff; width: 880px; height: 684px;"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는 AI 광고 'ADVoost Max'의 광고주센터 오픈을 7월 15일로 예정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광고 노출은 7월 21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ADVoost Max는 2025년 출시된 ADVoost 검색을 기반으로 개발된 서비스로, 검색어와 연결 URL 간의 연관도 측정을 넘어 이용자의 검색 니즈를 파악하고 탐색 맥락에 맞는 광고 형태까지 AI가 판단하여 제공한다.</p>
<p>
   <br />
</p>
<p>ADVoost Max는 광고그룹 단위의 기존 확장검색 영역에서 설정할 수 있다. 기존 확장검색을 사용 중인 광고주들은 센터 오픈 시 ADVoost Max가 자동으로 ON 상태로 설정되며, 이용을 원하지 않는 광고주는 OFF로 변경할 수 있다.</p>
<p>
   <br />
</p>
<p>ADVoost Max로 노출된 광고의 성과 확인 방식은 기존과 다르다. 기존 광고관리 화면에서는 ADVoost Max 결과의 전체 합계만 표시되는 반면, 검색광고 &gt; 보고서 &gt; ADVoost Max 인사이트에서 더욱 상세한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 지역, 성별, 연령, 이용자 세그먼트 타겟팅은 광고 선출을 위한 힌트로만 사용되며, 이들 타겟팅별 성과는 별도로 제공되지 않는다.</p>
<p>
   <br />
</p>
<p>ADVoost Max 인사이트 화면은 'ADVoost Max 성과 요약' 탭과 '내 광고 보기' 탭으로 구성된다. 성과 요약 탭에서는 날짜를 선택하여 ADVoost Max로 노출된 광고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 내 광고 보기 탭에서는 AI 에이전트가 이용자의 탐색 맥락과 의도를 파악하여 광고를 노출한 과정과 AI가 작성한 문안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경우에만 AI 문안이 제공되며, 컨텐츠는 매주 월요일 업데이트된다.</p>
<p>
   <br />
</p>
<p>몇 가지 제한사항이 있다. 금융·보험, 건강기능식품, 의료 업종은 심의 문제로 ADVoost Max를 활용한 광고 집행이 불가능하다. ADVoost Max를 통한 광고는 이용자의 검색어와 직접 매칭되지 않으므로 제외 검색어가 동작하지 않는다. 다차원·대용량 리포트에서도 ADVoost Max 용 성과가 별도로 제공되지 않는다.</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7/20260715091120_qknqrawt.png" alt="2_네이버, AI 광고 'ADVoost Max' 광고주센터 오픈…7월 15일부터 설정 가능.png" style="width: 880px; height: 431px;"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07434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4:19: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Jul 2026 09:10: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5</guid>
		<title><![CDATA[당근, 모임 게시글 상단에 디스플레이 광고 지면 추가…비즈프로필 홈·소식 광고 노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5</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5</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당근이 커뮤니티 모임 서비스 내 광고 노출 지면을 확대했다. 7월 8일부터 모임 상세 페이지 게시글 영역 상단에 비즈프로필 홈·소식 디스플레이 광고가 추가되면서, 모임에 가입하지 않은 이용자가 모임을 둘러보는 과정에서도 광고가 노출될 수 있게 됐다.

이번 변경은 커뮤니티 모임 상세 페이지의 광고 노출 영역을 확장하는 내용이다. 기존에는 모임 페이지에서 디스플레이 광고가 노출되지 않았지만, 적용 이후에는 모임에 아직 가입하지 않은 이용자가 모임 상세 페이지를 방문해 게시글을 확인하는 경우 게시글 목록 상단에 광고가 표시될 수 있다.

새롭게 추가되는 광고는 비즈프로필 홈·소식 디스플레이 광고다. 이용자 화면에서는 '추천업체' 형태로 노출되며, 모임 게시글 목록 상단에 배치된다. 이를 통해 광고는 모임 가입 이전 단계에서 관심 있는 모임을 살펴보는 이용자에게 노출될 수 있는 구조로 운영된다.

적용 대상은 간편모드와 전문가모드 디스플레이 광고의 비즈프로필 홈·소식 소재다. 새로운 광고 상품이 추가되는 것이 아니라 기존 디스플레이 광고의 노출 지면이 확대되는 방식으로 적용된다.

당근은 이번 변경과 함께 광고 노출 여부는 광고주가 직접 선택할 수 없다고 안내했다. 해당 지면은 별도로 설정하거나 제외하는 기능을 제공하지 않으며, 시스템 운영 기준에 따라 광고가 노출된다.

광고 운영 방식도 기존 기준을 유지한다. 광고 등록 방식과 과금 기준에는 변경 사항이 없으며, 이번 개편은 디스플레이 광고의 노출 위치가 추가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 광고를 운영 중인 광고주는 별도의 등록 절차 없이 신규 지면에서 광고가 노출될 수 있다.

이번 적용으로 비즈프로필 홈·소식 디스플레이 광고는 기존 노출 영역에 더해 커뮤니티 모임 상세 페이지 게시글 영역까지 노출 범위를 넓히게 됐다. 광고주는 새로운 노출 위치를 개별적으로 선택할 수는 없지만, 기존 광고 운영 기준을 유지한 상태에서 추가된 지면을 통해 이용자 접점을 확대할 수 있다.

당근은 이번 변경 사항을 7월 8일부터 적용했으며, 광고 운영 시 추가된 노출 지면과 기존 운영 기준을 함께 확인해 광고 집행에 참고해 달라고 안내했다.
&nbsp;


   
      사진=당근비즈니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7/20260708174123_yehbbhtz.png" alt="대표이미지.png" style="width: 880px; height: 440px;" /></p>
<p>&nbsp;</p>
<p>당근이 커뮤니티 모임 서비스 내 광고 노출 지면을 확대했다. 7월 8일부터 모임 상세 페이지 게시글 영역 상단에 비즈프로필 홈·소식 디스플레이 광고가 추가되면서, 모임에 가입하지 않은 이용자가 모임을 둘러보는 과정에서도 광고가 노출될 수 있게 됐다.</p>
<p><br /></p>
<p>이번 변경은 커뮤니티 모임 상세 페이지의 광고 노출 영역을 확장하는 내용이다. 기존에는 모임 페이지에서 디스플레이 광고가 노출되지 않았지만, 적용 이후에는 모임에 아직 가입하지 않은 이용자가 모임 상세 페이지를 방문해 게시글을 확인하는 경우 게시글 목록 상단에 광고가 표시될 수 있다.</p>
<p><br /></p>
<p>새롭게 추가되는 광고는 비즈프로필 홈·소식 디스플레이 광고다. 이용자 화면에서는 '추천업체' 형태로 노출되며, 모임 게시글 목록 상단에 배치된다. 이를 통해 광고는 모임 가입 이전 단계에서 관심 있는 모임을 살펴보는 이용자에게 노출될 수 있는 구조로 운영된다.</p>
<p><br /></p>
<p>적용 대상은 간편모드와 전문가모드 디스플레이 광고의 비즈프로필 홈·소식 소재다. 새로운 광고 상품이 추가되는 것이 아니라 기존 디스플레이 광고의 노출 지면이 확대되는 방식으로 적용된다.</p>
<p><br /></p>
<p>당근은 이번 변경과 함께 광고 노출 여부는 광고주가 직접 선택할 수 없다고 안내했다. 해당 지면은 별도로 설정하거나 제외하는 기능을 제공하지 않으며, 시스템 운영 기준에 따라 광고가 노출된다.</p>
<p><br /></p>
<p>광고 운영 방식도 기존 기준을 유지한다. 광고 등록 방식과 과금 기준에는 변경 사항이 없으며, 이번 개편은 디스플레이 광고의 노출 위치가 추가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 광고를 운영 중인 광고주는 별도의 등록 절차 없이 신규 지면에서 광고가 노출될 수 있다.</p>
<p><br /></p>
<p>이번 적용으로 비즈프로필 홈·소식 디스플레이 광고는 기존 노출 영역에 더해 커뮤니티 모임 상세 페이지 게시글 영역까지 노출 범위를 넓히게 됐다. 광고주는 새로운 노출 위치를 개별적으로 선택할 수는 없지만, 기존 광고 운영 기준을 유지한 상태에서 추가된 지면을 통해 이용자 접점을 확대할 수 있다.</p>
<p><br /></p>
<p>당근은 이번 변경 사항을 7월 8일부터 적용했으며, 광고 운영 시 추가된 노출 지면과 기존 운영 기준을 함께 확인해 광고 집행에 참고해 달라고 안내했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8174140_ocbgdovq.png" alt="image - 2026-07-07T221603.996.png.png" style="width: 880px; height: 85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350008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Jul 2026 17:42: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17:40: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4</guid>
		<title><![CDATA[네이버 플레이스광고 노출 확대…일부 지면 광고 최대 18개까지 늘어난다]]></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네이버가 플레이스광고 일부 지면의 광고 노출 개수를 확대한다. 적용 대상은 모바일 플레이스와 지도앱, PC 지도검색을 비롯해 통합검색 추천영역과 업체 상세페이지 추천영역 등이며, 변경 사항은 7월 9일부터 순차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이번 개편은 플레이스광고 노출 구성을 조정해 광고 노출 기회를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 다만 광고 등록 방식과 광고 랭킹 산정, 과금 기준은 기존 운영 정책을 그대로 유지해 광고 운영 방식 자체가 변경되는 것은 아니다.

   

가장 큰 변화는 지도 기반 플레이스광고 영역이다. 모바일 플레이스와 지도앱에서는 기존 최대 12개까지 노출되던 광고가 최대 18개까지 확대된다. PC 지도검색 역시 최대 광고 노출 개수가 기존 14개에서 18개로 늘어나며, 더 많은 광고가 검색 결과에 함께 노출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추천영역에서도 광고 노출 구성이 변경된다. 모바일과 PC 통합검색의 정답형 하단 추천영역은 기존 최대 3개였던 광고 노출이 최대 4개로 확대된다. 적용 대상은 식당, 카페, 명소, 펜션, 미용실, 골프장, 네일샵 등이다.

   

업체 상세페이지 홈탭 하단 추천영역 역시 광고 노출 수가 증가한다. 해당 영역은 식당과 범용 업종을 비롯해 명소, 펜션, 미용실, 골프장, 네일샵 등을 대상으로 기존 최대 2개에서 최대 4개까지 광고가 노출될 수 있도록 변경된다.

   

이번 개편은 광고 수량과 노출 구성을 조정하는 내용으로, 광고 성과 산정 방식에는 변화가 없다. 네이버는 광고 등록 방식과 광고 랭킹,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된다고 안내했다.

   

광고를 운영 중인 사업자는 7월 9일 이후 적용되는 노출 환경 변화를 고려해 플레이스광고 운영 현황과 노출 결과를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다. 특히 지도검색과 추천영역을 중심으로 광고 노출 환경이 달라지는 만큼 업종별 노출 변화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03174141_nstsbeab.png" alt="사업주공지용.01_1.png" style="width: 880px; height: 84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가 플레이스광고 일부 지면의 광고 노출 개수를 확대한다. 적용 대상은 모바일 플레이스와 지도앱, PC 지도검색을 비롯해 통합검색 추천영역과 업체 상세페이지 추천영역 등이며, 변경 사항은 7월 9일부터 순차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다.</p>
<p>
   <br />
</p>
<p>이번 개편은 플레이스광고 노출 구성을 조정해 광고 노출 기회를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 다만 광고 등록 방식과 광고 랭킹 산정, 과금 기준은 기존 운영 정책을 그대로 유지해 광고 운영 방식 자체가 변경되는 것은 아니다.</p>
<p>
   <br />
</p>
<p>가장 큰 변화는 지도 기반 플레이스광고 영역이다. 모바일 플레이스와 지도앱에서는 기존 최대 12개까지 노출되던 광고가 최대 18개까지 확대된다. PC 지도검색 역시 최대 광고 노출 개수가 기존 14개에서 18개로 늘어나며, 더 많은 광고가 검색 결과에 함께 노출될 수 있도록 구성된다.</p>
<p>
   <br />
</p>
<p>추천영역에서도 광고 노출 구성이 변경된다. 모바일과 PC 통합검색의 정답형 하단 추천영역은 기존 최대 3개였던 광고 노출이 최대 4개로 확대된다. 적용 대상은 식당, 카페, 명소, 펜션, 미용실, 골프장, 네일샵 등이다.</p>
<p>
   <br />
</p>
<p>업체 상세페이지 홈탭 하단 추천영역 역시 광고 노출 수가 증가한다. 해당 영역은 식당과 범용 업종을 비롯해 명소, 펜션, 미용실, 골프장, 네일샵 등을 대상으로 기존 최대 2개에서 최대 4개까지 광고가 노출될 수 있도록 변경된다.</p>
<p>
   <br />
</p>
<p>이번 개편은 광고 수량과 노출 구성을 조정하는 내용으로, 광고 성과 산정 방식에는 변화가 없다. 네이버는 광고 등록 방식과 광고 랭킹,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된다고 안내했다.</p>
<p>
   <br />
</p>
<p>광고를 운영 중인 사업자는 7월 9일 이후 적용되는 노출 환경 변화를 고려해 플레이스광고 운영 현황과 노출 결과를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다. 특히 지도검색과 추천영역을 중심으로 광고 노출 환경이 달라지는 만큼 업종별 노출 변화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7/20260703174156_yqbrwmmv.png" alt="사업주공지용.02.png" style="width: 880px; height: 662px;"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306812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4:20: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17:41: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3</guid>
		<title><![CDATA[프로그레스미디어, OpenAI SMB Channel Partner 기반 AI 사업 확대…기업 AX 지원 본격화]]></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디지털 퍼포먼스 마케팅 전문기업 프로그레스미디어가 OpenAI SMB Channel Partner를 기반으로 기업 대상 AI 사업을 확대한다. 프로그레스미디어는 6월 29일 국내 기업의 ChatGPT Business 도입과 AI 전환(AX) 확산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 계획을 발표하고, AI 기반 업무 혁신과 기업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기존 디지털 광고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세일즈와 데이터 분석, 광고 운영, 고객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AI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네이버 광고와 카카오 광고, 메타 광고, 구글 광고, 당근 광고 등 주요 광고 매체 운영 역량에 생성형 AI를 접목해 기업의 업무 자동화와 AI 광고 운영 고도화를 지원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프로그레스미디어는 내부적으로 ChatGPT Business를 포함한 OpenAI 비즈니스 환경을 도입해 임직원의 AI 활용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제안서 작성, 광고 성과 분석, 리포트 자동화, 키워드 리서치, 광고 소재 기획, 고객 응대 등 다양한 실무에 AI를 적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업무 생산성과 운영 효율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AI 활용 체계 구축 이후 주요 광고 매체 취급액은 지난 3월 대비 6월 기준 약 15% 증가했다. 프로그레스미디어는 생성형 AI가 단순한 업무 지원을 넘어 광고 운영 효율과 세일즈 생산성 향상, AI 광고 전략 고도화에도 활용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AI 사업은 한준희 프로그레스미디어 본부장이 총괄한다. 기업 고객과 협력사를 대상으로 OpenAI 비즈니스 AX 도입 상담을 비롯해 ChatGPT Business 활용 교육, 계정 운영, 조직 내 정착 지원, 정책 준수 가이드, 부서별 업무 자동화 적용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향후 3개월간 OpenAI 비즈니스 AX 도입을 함께 추진할 1차 협력사와 세일즈 파트너사를 한정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광고대행사, IT 컨설팅사, 솔루션 기업, 교육 기업, B2B 영업 조직 등 기업 고객 대상 영업 역량을 보유한 파트너사다. 선정된 협력사에는 OpenAI 비즈니스 도입 제안 방식, ChatGPT Business 활용 시나리오, 기업별 AX 컨설팅 방법, 고객 온보딩 프로세스, 정책 및 컴플라이언스 준수 기준 등에 대한 교육과 운영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기업들의 생성형 AI 도입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AI를 어떤 부서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계정과 보안은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 구성원의 활용률을 어떻게 높일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많다"며 "OpenAI SMB Channel Partner로서 기업들이 ChatGPT와 OpenAI 비즈니스 솔루션을 업무 생산성과 매출 성장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레스미디어는 올해 광고 총 취급액 약 7,000억 원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네이버 광고 부문에서도 연간 약 6,000억 원 규모의 취급액을 목표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기존 퍼포먼스 마케팅 경험과 B2B 세일즈 인프라를 기반으로 ChatGPT Business 도입, AI 광고 운영, AX 컨설팅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AI 세일즈, AX 컨설팅, 온보딩 매니저, AI 교육 담당자, AI 광고 운영 PM 등 관련 직군 채용도 서울, 대전, 부산 지역에서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OpenAI뿐 아니라 Anthropic의 Claude Partner Network(CPN) 관련 협력도 함께 확대해 기업의 목적과 업무 환경에 맞는 다양한 생성형 AI 솔루션을 제안하는 멀티 AI 파트너십 체계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7/20260702134207_mmzashbo.webp" alt="프로그레스미디어, OpenAI SMB Channel Partner 기반 AI 사업 확대…기업 AX 지원 본격화.webp" style="width: 880px; height: 445px;" />
</p>
<p>&nbsp;</p>
<p>디지털 퍼포먼스 마케팅 전문기업 프로그레스미디어가 OpenAI SMB Channel Partner를 기반으로 기업 대상 AI 사업을 확대한다. 프로그레스미디어는 6월 29일 국내 기업의 ChatGPT Business 도입과 AI 전환(AX) 확산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 계획을 발표하고, AI 기반 업무 혁신과 기업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회사는 기존 디지털 광고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세일즈와 데이터 분석, 광고 운영, 고객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AI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네이버 광고와 카카오 광고, 메타 광고, 구글 광고, 당근 광고 등 주요 광고 매체 운영 역량에 생성형 AI를 접목해 기업의 업무 자동화와 AI 광고 운영 고도화를 지원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p>
<p>
   <br />
</p>
<p>프로그레스미디어는 내부적으로 ChatGPT Business를 포함한 OpenAI 비즈니스 환경을 도입해 임직원의 AI 활용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제안서 작성, 광고 성과 분석, 리포트 자동화, 키워드 리서치, 광고 소재 기획, 고객 응대 등 다양한 실무에 AI를 적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업무 생산성과 운영 효율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br />
</p>
<p>회사에 따르면 AI 활용 체계 구축 이후 주요 광고 매체 취급액은 지난 3월 대비 6월 기준 약 15% 증가했다. 프로그레스미디어는 생성형 AI가 단순한 업무 지원을 넘어 광고 운영 효율과 세일즈 생산성 향상, AI 광고 전략 고도화에도 활용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AI 사업은 한준희 프로그레스미디어 본부장이 총괄한다. 기업 고객과 협력사를 대상으로 OpenAI 비즈니스 AX 도입 상담을 비롯해 ChatGPT Business 활용 교육, 계정 운영, 조직 내 정착 지원, 정책 준수 가이드, 부서별 업무 자동화 적용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p>
<p>
   <br />
</p>
<p>이와 함께 향후 3개월간 OpenAI 비즈니스 AX 도입을 함께 추진할 1차 협력사와 세일즈 파트너사를 한정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광고대행사, IT 컨설팅사, 솔루션 기업, 교육 기업, B2B 영업 조직 등 기업 고객 대상 영업 역량을 보유한 파트너사다. 선정된 협력사에는 OpenAI 비즈니스 도입 제안 방식, ChatGPT Business 활용 시나리오, 기업별 AX 컨설팅 방법, 고객 온보딩 프로세스, 정책 및 컴플라이언스 준수 기준 등에 대한 교육과 운영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p>
<p>
   <br />
</p>
<p>회사 관계자는 "기업들의 생성형 AI 도입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AI를 어떤 부서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계정과 보안은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 구성원의 활용률을 어떻게 높일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많다"며 "OpenAI SMB Channel Partner로서 기업들이 ChatGPT와 OpenAI 비즈니스 솔루션을 업무 생산성과 매출 성장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프로그레스미디어는 올해 광고 총 취급액 약 7,000억 원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네이버 광고 부문에서도 연간 약 6,000억 원 규모의 취급액을 목표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기존 퍼포먼스 마케팅 경험과 B2B 세일즈 인프라를 기반으로 ChatGPT Business 도입, AI 광고 운영, AX 컨설팅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p>
<p>
   <br />
</p>
<p>하반기에는 AI 세일즈, AX 컨설팅, 온보딩 매니저, AI 교육 담당자, AI 광고 운영 PM 등 관련 직군 채용도 서울, 대전, 부산 지역에서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OpenAI뿐 아니라 Anthropic의 Claude Partner Network(CPN) 관련 협력도 함께 확대해 기업의 목적과 업무 환경에 맞는 다양한 생성형 AI 솔루션을 제안하는 멀티 AI 파트너십 체계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296732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Jul 2026 13:42: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13:38: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0</guid>
		<title><![CDATA[네이버 검색광고, 유상 비즈머니 기준 세금계산서 발행]]></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 광고주센터는 7월 3일부터 7월 10일 오후 5시까지 6월 세무일자의 세금계산서 수정 및 발행 업무 신청을 받는다. 이 기간에는 조회·수정발행 절차가 함께 적용되며, 세금계산서는 광고주의 충전 금액이 아니라 월별 유상 비즈머니 소진금액을 기준으로 발행된다.

   

세금계산서는 네이버 광고주센터의 결제 메뉴에서 조회할 수 있다. 광고 사용금액을 기준으로 발행되며, 무상쿠폰 등 무상 비즈머니는 발행 기준에 포함되지 않는다.

   

사업자번호 변경이나 계정 정보 변경 누락으로 기존 세금계산서 수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수정재발행을 신청할 수 있다. 사업자번호는 광고 계정 정보에서 수정한 뒤 세금계산서 메뉴에서 수정재발행을 신청하는 방식이다.

   

수정발행이 이뤄지면 기존 세금계산서와 별도로 부(-)의 세금계산서와 정(+)의 세금계산서가 추가 발행된다. 이 경우 기존 발행분을 포함해 총 3장의 세금계산서를 함께 신고해야 정상 신고가 완료된다.

   

전송이 완료된 세금계산서는 상태 변경이 불가하다. 광고주 정보 변경이 없는 경우에는 별도 수정발행 대상이 아니며, 기간 내 사업자번호가 변경된 경우에만 수정 재발행을 검토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7/20260702111832_zrxfnwvy.png" alt="네이버 검색광고, 유상 비즈머니 기준 세금계산서 발행.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p>
<p>&nbsp;</p>
<p>네이버 광고주센터는 7월 3일부터 7월 10일 오후 5시까지 6월 세무일자의 세금계산서 수정 및 발행 업무 신청을 받는다. 이 기간에는 조회·수정발행 절차가 함께 적용되며, 세금계산서는 광고주의 충전 금액이 아니라 월별 유상 비즈머니 소진금액을 기준으로 발행된다.</p>
<p>
   <br />
</p>
<p>세금계산서는 네이버 광고주센터의 결제 메뉴에서 조회할 수 있다. 광고 사용금액을 기준으로 발행되며, 무상쿠폰 등 무상 비즈머니는 발행 기준에 포함되지 않는다.</p>
<p>
   <br />
</p>
<p>사업자번호 변경이나 계정 정보 변경 누락으로 기존 세금계산서 수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수정재발행을 신청할 수 있다. 사업자번호는 광고 계정 정보에서 수정한 뒤 세금계산서 메뉴에서 수정재발행을 신청하는 방식이다.</p>
<p>
   <br />
</p>
<p>수정발행이 이뤄지면 기존 세금계산서와 별도로 부(-)의 세금계산서와 정(+)의 세금계산서가 추가 발행된다. 이 경우 기존 발행분을 포함해 총 3장의 세금계산서를 함께 신고해야 정상 신고가 완료된다.</p>
<p>
   <br />
</p>
<p>전송이 완료된 세금계산서는 상태 변경이 불가하다. 광고주 정보 변경이 없는 경우에는 별도 수정발행 대상이 아니며, 기간 내 사업자번호가 변경된 경우에만 수정 재발행을 검토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295870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4:21: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11:17: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29</guid>
		<title><![CDATA[카카오모먼트, 금융업종 광고 채팅탭·오픈채팅칩 노출 허용]]></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카카오모먼트는 6월 29일부터 금융업종 광고의 노출 가능 영역을 카카오톡 채팅탭과 오픈채팅칩 채팅리스트로 확대한다. 기존에 운영 중인 금융업종 디스플레이 광고 캠페인은 이번 변경에 따라 노출 영역과 노출량이 늘어날 수 있다.

노출 대상은 제도권 금융, 보험사, 증권사 등 금융업종 광고다. 노출 영역은 카카오톡 채팅탭 채팅리스트와 지금탭 오픈채팅칩 채팅리스트로 제시됐다.

해당 노출은 모먼트에서 디스플레이 유형 캠페인을 등록하고 게재지면을 가능한 모든 지면 또는 카카오톡으로 선택한 경우 적용된다. 광고 운영자는 별도 지면 제한을 두지 않은 캠페인에서 이번 노출 영역 확대 영향을 받을 수 있다.

금융업종처럼 법적으로 광고 사전심의가 필요한 업종과 소재는 기존 심의 조건이 유지된다. 카카오모먼트는 광고 사전심의 증빙자료를 요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7/20260701114826_iavivfpf.png" alt="카카오모먼트, 금융업종 광고 채팅탭·오픈채팅칩 노출 허용.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카카오모먼트는 6월 29일부터 금융업종 광고의 노출 가능 영역을 카카오톡 채팅탭과 오픈채팅칩 채팅리스트로 확대한다. 기존에 운영 중인 금융업종 디스플레이 광고 캠페인은 이번 변경에 따라 노출 영역과 노출량이 늘어날 수 있다.</p>
<p><br /></p>
<p>노출 대상은 제도권 금융, 보험사, 증권사 등 금융업종 광고다. 노출 영역은 카카오톡 채팅탭 채팅리스트와 지금탭 오픈채팅칩 채팅리스트로 제시됐다.</p>
<p><br /></p>
<p>해당 노출은 모먼트에서 디스플레이 유형 캠페인을 등록하고 게재지면을 가능한 모든 지면 또는 카카오톡으로 선택한 경우 적용된다. 광고 운영자는 별도 지면 제한을 두지 않은 캠페인에서 이번 노출 영역 확대 영향을 받을 수 있다.</p>
<p><br /></p>
<p>금융업종처럼 법적으로 광고 사전심의가 필요한 업종과 소재는 기존 심의 조건이 유지된다. 카카오모먼트는 광고 사전심의 증빙자료를 요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287410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Jul 2026 11:48: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11:47: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28</guid>
		<title><![CDATA[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계정·캠페인 단위 일부 보고서 지표 종료]]></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 광고주센터는 7월 22일부터 디스플레이 광고의 광고계정·캠페인 단위 보고서에서 일정·결과·결과당비용 일부 지표 제공을 종료한다. 이번 변경은 성과 보고서와 상품 성과 보고서, 대시보드의 열 맞춤 설정과 보고서 다운로드에 함께 적용된다.

   

대상 분석 단위는 광고 계정과 캠페인이다. 광고 그룹, 에셋 그룹, 소재 분석 단위에서는 동일한 지표를 계속 확인할 수 있어 하위 단위 보고서의 지표 제공은 유지된다.

   

변경 이후 기존에 설정한 열 맞춤 구성에서는 해당 지표가 자동으로 제거된다. 보고서 다운로드 파일에도 같은 기준이 적용되며, 일정과 결과, 결과당비용을 활용하던 경우에는 광고 그룹 단위 보고서에서 동일 지표를 확인하는 구조로 바뀐다.

   

자동입찰 비용 한도 옵션을 모니터링하는 경우에는 광고 그룹 단위에서 결과와 결과당비용이 기존과 동일하게 제공된다. 네이버 광고주센터는 변경 일정이 내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7/20260701110353_sbzmariv.png" alt="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계정·캠페인 단위 일부 보고서 지표 종료.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네이버 광고주센터는 7월 22일부터 디스플레이 광고의 광고계정·캠페인 단위 보고서에서 일정·결과·결과당비용 일부 지표 제공을 종료한다. 이번 변경은 성과 보고서와 상품 성과 보고서, 대시보드의 열 맞춤 설정과 보고서 다운로드에 함께 적용된다.</p>
<p>
   <br />
</p>
<p>대상 분석 단위는 광고 계정과 캠페인이다. 광고 그룹, 에셋 그룹, 소재 분석 단위에서는 동일한 지표를 계속 확인할 수 있어 하위 단위 보고서의 지표 제공은 유지된다.</p>
<p>
   <br />
</p>
<p>변경 이후 기존에 설정한 열 맞춤 구성에서는 해당 지표가 자동으로 제거된다. 보고서 다운로드 파일에도 같은 기준이 적용되며, 일정과 결과, 결과당비용을 활용하던 경우에는 광고 그룹 단위 보고서에서 동일 지표를 확인하는 구조로 바뀐다.</p>
<p>
   <br />
</p>
<p>자동입찰 비용 한도 옵션을 모니터링하는 경우에는 광고 그룹 단위에서 결과와 결과당비용이 기존과 동일하게 제공된다. 네이버 광고주센터는 변경 일정이 내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287143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Jul 2026 11:04: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11:03: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27</guid>
		<title><![CDATA[대구치맥페스티벌, 7월 1일 개막…AI 운영·지역 상생 프로그램 확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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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대구시
      
   
&nbsp;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7월 1일부터 5일까지 대구 두류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대구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예비 글로벌축제' 선정을 계기로 글로벌 콘텐츠를 강화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운영 시스템과 지역 상권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해 국내외 관광객을 맞이한다.

   

이번 축제는 '치맥26(이륙)'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여름 축제를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축제장에는 글로벌 축제로의 도약을 상징하는 대형 '치맥 지구본'이 설치되며, 개막식에서는 지구본 점등식과 건배 퍼포먼스를 통해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행사장 입구에는 공항 입국장을 연상시키는 '치맥26 게이트'가 조성된다. 관람객은 게이트를 지나 2·28 자유광장, 2·28기념탑 주차장, 두류공원 로드, 코오롱 야외음악당 등으로 이어지는 축제 공간을 이동하며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2·28 자유광장에는 360도 원형 무대가 설치돼 기간 동안 다양한 공연이 이어진다. 개막일에는 FT아일랜드가 무대에 오르며, 이어 엔플라잉, 10CM, 원슈타인·행주, 박명수·카더가든이 순차적으로 공연을 펼친다.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는 '인디밴드 EGG 콘서트'가 열려 까치산, 연정, 이츠, 극동아시아타이거즈 등이 무대에 오른다.

   

축제장 곳곳에서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2·28기념탑 주차장에서는 전문 DJ와 함께하는 '치맥 떼창 클럽'이 진행되며, 두류공원 로드에는 치맥 웰컴로드와 치맥 놀이동산, 플리마켓존 등을 포함한 'K-치맥 스트리트'가 조성된다. 해외 관광객을 위한 글로벌 라운지도 별도로 운영해 방문객 간 교류를 지원할 예정이다.

   

운영 방식에도 변화가 적용됐다. 대구시는 AI 기반 축제 운영 플랫폼을 도입해 행사 정보와 실시간 혼잡도, 챗봇 서비스를 다국어로 제공한다. 해외 관광객도 모바일을 통해 공연 일정과 행사장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지역경제와 연계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축제 기간 중 대구에서 숙박한 관광객이 숙박 바우처나 영수증을 제시하면 현장에서 지역화폐인 '대구로페이' 2만 원을 웰컴 페이로 지급한다. 또 지역 소상공인 점포에서 2만 원 이상 이용한 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대구로페이 1만 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축제 방문객의 소비를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으로 연결하기 위한 구성이다.

   

축제를 준비한 한국치맥산업협회는 올해 관람객 반응도 긍정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축제 5일간 운영되는 좌석은 1,500석 이상이 예매 시작 약 10분 만에 모두 매진됐으며, 치맥을 중심으로 한 콘텐츠 경쟁력이 높은 관심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협회는 저녁 시간대 공연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숙박과 지역 관광을 연계하는 방안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구시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치맥 문화를 대표하는 도시 이미지를 강화하는 동시에 AI 기반 운영과 글로벌 콘텐츠를 확대해 국제 축제로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세부 일정과 프로그램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30172312_aqfmuiyh.jpg" alt="대구치맥페스티벌, 7월 1일 개막…AI 운영·지역 상생 프로그램 확대.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대구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올해로 14회째를 맞는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7월 1일부터 5일까지 대구 두류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대구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예비 글로벌축제' 선정을 계기로 글로벌 콘텐츠를 강화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운영 시스템과 지역 상권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해 국내외 관광객을 맞이한다.</p>
<p>
   <br />
</p>
<p>이번 축제는 '치맥26(이륙)'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여름 축제를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축제장에는 글로벌 축제로의 도약을 상징하는 대형 '치맥 지구본'이 설치되며, 개막식에서는 지구본 점등식과 건배 퍼포먼스를 통해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p>
<p>
   <br />
</p>
<p>행사장 입구에는 공항 입국장을 연상시키는 '치맥26 게이트'가 조성된다. 관람객은 게이트를 지나 2·28 자유광장, 2·28기념탑 주차장, 두류공원 로드, 코오롱 야외음악당 등으로 이어지는 축제 공간을 이동하며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p>
<p>
   <br />
</p>
<p>2·28 자유광장에는 360도 원형 무대가 설치돼 기간 동안 다양한 공연이 이어진다. 개막일에는 FT아일랜드가 무대에 오르며, 이어 엔플라잉, 10CM, 원슈타인·행주, 박명수·카더가든이 순차적으로 공연을 펼친다.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는 '인디밴드 EGG 콘서트'가 열려 까치산, 연정, 이츠, 극동아시아타이거즈 등이 무대에 오른다.</p>
<p>
   <br />
</p>
<p>축제장 곳곳에서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2·28기념탑 주차장에서는 전문 DJ와 함께하는 '치맥 떼창 클럽'이 진행되며, 두류공원 로드에는 치맥 웰컴로드와 치맥 놀이동산, 플리마켓존 등을 포함한 'K-치맥 스트리트'가 조성된다. 해외 관광객을 위한 글로벌 라운지도 별도로 운영해 방문객 간 교류를 지원할 예정이다.</p>
<p>
   <br />
</p>
<p>운영 방식에도 변화가 적용됐다. 대구시는 AI 기반 축제 운영 플랫폼을 도입해 행사 정보와 실시간 혼잡도, 챗봇 서비스를 다국어로 제공한다. 해외 관광객도 모바일을 통해 공연 일정과 행사장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p>
<p>
   <br />
</p>
<p>지역경제와 연계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축제 기간 중 대구에서 숙박한 관광객이 숙박 바우처나 영수증을 제시하면 현장에서 지역화폐인 '대구로페이' 2만 원을 웰컴 페이로 지급한다. 또 지역 소상공인 점포에서 2만 원 이상 이용한 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대구로페이 1만 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축제 방문객의 소비를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으로 연결하기 위한 구성이다.</p>
<p>
   <br />
</p>
<p>축제를 준비한 한국치맥산업협회는 올해 관람객 반응도 긍정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축제 5일간 운영되는 좌석은 1,500석 이상이 예매 시작 약 10분 만에 모두 매진됐으며, 치맥을 중심으로 한 콘텐츠 경쟁력이 높은 관심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협회는 저녁 시간대 공연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숙박과 지역 관광을 연계하는 방안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br />
</p>
<p>대구시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치맥 문화를 대표하는 도시 이미지를 강화하는 동시에 AI 기반 운영과 글로벌 콘텐츠를 확대해 국제 축제로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세부 일정과 프로그램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280779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17:23: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17:22: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26</guid>
		<title><![CDATA[하나은행, 소상공인 포용금융 1조 3,000억 원 공급…무담보 긴급자금 지원]]></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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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하나은행
      
   
&nbsp;
하나은행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총 1조 3,000억 원 규모의 포용금융 지원에 나선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사업자를 위한 무담보·무보증 긴급 경영안정자금 상품을 새로 출시하고, 성실상환자를 대상으로 한 기존 대출 상품의 지원 규모도 확대한다.

하나은행은 29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하나뿐인 사장님대출’을 새롭게 출시하고, ‘하나더소호 성공사다리대출’을 확대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경기 둔화와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금융 부담을 낮추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하나뿐인 사장님대출’은 오는 7월 1일 출시된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점주권 소재 사업장을 대상으로 최대 1,000만 원의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무담보·무보증으로 지원하는 상품이다. 하나은행은 올해 말까지 해당 상품을 총 3,000억 원 규모로 운영한다.

금리 우대 대상도 함께 제시됐다. 만 39세 이하 청년 사업자, 만 65세 이상 대표자, 개업 3년 이내 창업자, 매출 감소 사업자,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공공배달 앱 이용 사업장 등은 0.3%포인트의 특별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하나은행은 하반기 금융위원회가 추진 중인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SCB)을 추가 적용해 소상공인이 금리 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출 금리는 최저 연 4%대 중반 수준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하나은행은 본부 심사 없이 영업점장 전결로 대출 심사가 가능하도록 해 자금 지원 속도를 높였다. 대출 실행 후 1년간 성실하게 상환한 소상공인에게는 전체 납부 이자의 10%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이자 캐시백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성실상환자를 대상으로 한 ‘하나더소호 성공사다리대출’도 지원 범위가 넓어진다. 기존에는 하나은행 보증서대출 상환자를 대상으로 했지만, 앞으로는 원리금 분할상환 중인 성실상환자까지 포함된다. 지원 규모는 기존 3,000억 원에서 1조 원으로 확대됐다.

‘하나더소호 성공사다리대출’은 무보증·무담보로 최대 1,000만 원까지 이용할 수 있다. 금리는 연 4%대 중반 수준으로 제공되며, 중도상환해약금이 면제된다. 사업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자금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마이너스통장 방식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지원은 신규 상품 3,000억 원과 성실상환자 대상 상품 1조 원을 합친 총 1조 3,000억 원 규모로 구성된다. 하나은행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긴급 운영자금과 성실상환자 대상 추가 자금 지원을 함께 제공하는 방식으로 포용금융을 확대한다.

서유석 하나은행 기업그룹 부행장은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게 사업을 이어가고 있는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도록 금융의 선도적 역할을 확대하고자 했다”며 “금융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포용금융을 지속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6/20260630144656_wpdxzdfr.jpg" alt="하나은행, 소상공인 포용금융 1조 3,000억 원 공급…무담보 긴급자금 지원.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하나은행</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하나은행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총 1조 3,000억 원 규모의 포용금융 지원에 나선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사업자를 위한 무담보·무보증 긴급 경영안정자금 상품을 새로 출시하고, 성실상환자를 대상으로 한 기존 대출 상품의 지원 규모도 확대한다.</p>
<p><br /></p>
<p>하나은행은 29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하나뿐인 사장님대출’을 새롭게 출시하고, ‘하나더소호 성공사다리대출’을 확대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경기 둔화와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금융 부담을 낮추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p>
<p><br /></p>
<p>‘하나뿐인 사장님대출’은 오는 7월 1일 출시된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점주권 소재 사업장을 대상으로 최대 1,000만 원의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무담보·무보증으로 지원하는 상품이다. 하나은행은 올해 말까지 해당 상품을 총 3,000억 원 규모로 운영한다.</p>
<p><br /></p>
<p>금리 우대 대상도 함께 제시됐다. 만 39세 이하 청년 사업자, 만 65세 이상 대표자, 개업 3년 이내 창업자, 매출 감소 사업자,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공공배달 앱 이용 사업장 등은 0.3%포인트의 특별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하나은행은 하반기 금융위원회가 추진 중인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SCB)을 추가 적용해 소상공인이 금리 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br /></p>
<p>대출 금리는 최저 연 4%대 중반 수준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하나은행은 본부 심사 없이 영업점장 전결로 대출 심사가 가능하도록 해 자금 지원 속도를 높였다. 대출 실행 후 1년간 성실하게 상환한 소상공인에게는 전체 납부 이자의 10%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이자 캐시백 프로그램도 운영한다.</p>
<p><br /></p>
<p>성실상환자를 대상으로 한 ‘하나더소호 성공사다리대출’도 지원 범위가 넓어진다. 기존에는 하나은행 보증서대출 상환자를 대상으로 했지만, 앞으로는 원리금 분할상환 중인 성실상환자까지 포함된다. 지원 규모는 기존 3,000억 원에서 1조 원으로 확대됐다.</p>
<p><br /></p>
<p>‘하나더소호 성공사다리대출’은 무보증·무담보로 최대 1,000만 원까지 이용할 수 있다. 금리는 연 4%대 중반 수준으로 제공되며, 중도상환해약금이 면제된다. 사업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자금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마이너스통장 방식도 이용할 수 있다.</p>
<p><br /></p>
<p>이번 지원은 신규 상품 3,000억 원과 성실상환자 대상 상품 1조 원을 합친 총 1조 3,000억 원 규모로 구성된다. 하나은행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긴급 운영자금과 성실상환자 대상 추가 자금 지원을 함께 제공하는 방식으로 포용금융을 확대한다.</p>
<p><br /></p>
<p>서유석 하나은행 기업그룹 부행장은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게 사업을 이어가고 있는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도록 금융의 선도적 역할을 확대하고자 했다”며 “금융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포용금융을 지속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27984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14:47: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14:46: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25</guid>
		<title><![CDATA[네이버페이 커넥트, 출시 7개월 만에 가맹점 10만 개 돌파]]></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5</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5</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nbsp;
네이버페이의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가 출시 7개월 만에 전국 가맹점 10만 개를 넘어섰다. 지난해 11월 출시된 이후 최근 3개월 동안 신규 설치 가맹점이 5만 2,000개에 달하면서 음식점과 카페·베이커리, 뷰티 업종을 중심으로 보급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Npay 커넥트는 현금, 카드, QR, 간편결제, NFC, 페이스사인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지원하는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다. 네이버 플레이스 생태계와 연계해 리뷰, 주문, 쿠폰 기능을 함께 연결하는 구조를 갖췄으며, 결제 직후 키워드 리뷰로 이어지는 기능이 가맹점의 리뷰 확보에 활용되고 있다.

리뷰와 재방문 관리가 중요한 업종에서는 도입 이후 변화도 수치로 나타났다. 업종별 리뷰 수 상위 5개 가맹점을 분석한 결과, 단말기 도입 이후 리뷰 수는 도입 전보다 음식점에서 230%, 미용실에서 157%, 카페·베이커리 업종에서 132% 증가했다. 영수증 없이 리뷰를 작성하고 결제 과정에서 쿠폰을 적용할 수 있는 방식이 오프라인 매장 운영과 연결되는 구조다.


&nbsp;
가맹점 구성을 보면 음식점 비중이 가장 높았다. Npay 커넥트 도입 가맹점 중 음식점은 전체의 43.5%를 차지했고, 일반 소매점이 14%, 카페·베이커리가 10%로 뒤를 이었다. 뷰티 업종은 7.5%, 의료·약국은 7%로 집계됐다. 이 밖에 학원과 스포츠 시설 업종에서도 도입이 늘고 있다.

지역별 보급도 수도권을 넘어 지방 상권으로 확산되고 있다. 서울·수도권은 전체 설치 가맹점의 약 43%를 차지했으며, 경상권은 27%, 전라권은 12%를 기록했다. 제주 지역은 가장 높은 확산 속도를 보인 지역으로 언급됐다. 네이버페이는 지난해 12월 제주특별자치도와 디지털 관광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진행한 이후 Npay 커넥트 보급 확대에 힘써왔다고 설명했다.

안면 인식 결제 서비스인 페이스사인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졌다. 지난 6월 5일 주요 기업 총수들이 참석한 '삼소회동'에서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이 매장에 설치된 Npay 커넥트를 통해 페이스사인으로 결제한 뒤, 한 주간 신규 얼굴 등록자 수는 직전 한 주보다 193% 증가했다. 같은 기간 페이스사인 결제 건수는 121%, 결제 금액은 204% 늘었다.

하반기에는 프랜차이즈와 기관 협력을 기반으로 도입처가 더 확대될 예정이다. 네이버페이는 전국 파리바게뜨를 시작으로 배스킨라빈스, 던킨, CJ푸드빌, 더벤티, 이삭토스트, 샤브올데이, 요거트월드, 보그헤어, 제오헤어, T스테이션 등 다양한 업종의 프랜차이즈 가맹점에 Npay 커넥트를 적용할 계획이다. 리테일앤인사이트를 통한 중·소형 마트 확산도 진행 중이며, 서울신용보증재단, 하나은행, iM뱅크, 전북은행, 제주은행, 한국관광공사와도 확대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

기존 오프라인 결제 생태계와의 연동도 병행된다. 네이버페이는 NICE정보통신, KICC, KIS정보통신 등 주요 밴사와 제휴해 Npay 커넥트를 공급하고 있으며, 기존 매장에서 사용하던 OKPOS, 이지포스, 페이앤포스 등 포스 기기를 교체하지 않고 연결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연내 전체 밴사와의 제휴를 완료하고 포스 사업자와의 연동도 확대할 예정이다.

네이버페이는 최근 Npay 커넥트 이용 가맹점 대표들과 경영진이 서비스 이용 경험과 개선 의견을 공유하는 'Npay &amp; 사장님' 행사도 열었다. 이향철 Npay 페이서비스 책임리더는 "Npay 커넥트의 양적 성장뿐만 아니라 가맹점주 분들의 의견을 반영한 질적 개선에도 집중하고 있다"며 "결제 생태계 내 다양한 파트너들과의 협업을 강화하며 중소상공인들의 사업 성장에 도움이 되는 오프라인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6/20260630143508_razrhybr.png" alt="Npay_커넥트_가맹점_10만_개_돌파.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페이의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가 출시 7개월 만에 전국 가맹점 10만 개를 넘어섰다. 지난해 11월 출시된 이후 최근 3개월 동안 신규 설치 가맹점이 5만 2,000개에 달하면서 음식점과 카페·베이커리, 뷰티 업종을 중심으로 보급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p>
<p><br /></p>
<p>Npay 커넥트는 현금, 카드, QR, 간편결제, NFC, 페이스사인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지원하는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다. 네이버 플레이스 생태계와 연계해 리뷰, 주문, 쿠폰 기능을 함께 연결하는 구조를 갖췄으며, 결제 직후 키워드 리뷰로 이어지는 기능이 가맹점의 리뷰 확보에 활용되고 있다.</p>
<p><br /></p>
<p>리뷰와 재방문 관리가 중요한 업종에서는 도입 이후 변화도 수치로 나타났다. 업종별 리뷰 수 상위 5개 가맹점을 분석한 결과, 단말기 도입 이후 리뷰 수는 도입 전보다 음식점에서 230%, 미용실에서 157%, 카페·베이커리 업종에서 132% 증가했다. 영수증 없이 리뷰를 작성하고 결제 과정에서 쿠폰을 적용할 수 있는 방식이 오프라인 매장 운영과 연결되는 구조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6/20260630143539_balyhpvn.png" alt="Npay_커넥트_성장_리포트.png" style="width: 880px; height: 564px;" /></p>
<p>&nbsp;</p>
<p>가맹점 구성을 보면 음식점 비중이 가장 높았다. Npay 커넥트 도입 가맹점 중 음식점은 전체의 43.5%를 차지했고, 일반 소매점이 14%, 카페·베이커리가 10%로 뒤를 이었다. 뷰티 업종은 7.5%, 의료·약국은 7%로 집계됐다. 이 밖에 학원과 스포츠 시설 업종에서도 도입이 늘고 있다.</p>
<p><br /></p>
<p>지역별 보급도 수도권을 넘어 지방 상권으로 확산되고 있다. 서울·수도권은 전체 설치 가맹점의 약 43%를 차지했으며, 경상권은 27%, 전라권은 12%를 기록했다. 제주 지역은 가장 높은 확산 속도를 보인 지역으로 언급됐다. 네이버페이는 지난해 12월 제주특별자치도와 디지털 관광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진행한 이후 Npay 커넥트 보급 확대에 힘써왔다고 설명했다.</p>
<p><br /></p>
<p>안면 인식 결제 서비스인 페이스사인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졌다. 지난 6월 5일 주요 기업 총수들이 참석한 '삼소회동'에서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이 매장에 설치된 Npay 커넥트를 통해 페이스사인으로 결제한 뒤, 한 주간 신규 얼굴 등록자 수는 직전 한 주보다 193% 증가했다. 같은 기간 페이스사인 결제 건수는 121%, 결제 금액은 204% 늘었다.</p>
<p><br /></p>
<p>하반기에는 프랜차이즈와 기관 협력을 기반으로 도입처가 더 확대될 예정이다. 네이버페이는 전국 파리바게뜨를 시작으로 배스킨라빈스, 던킨, CJ푸드빌, 더벤티, 이삭토스트, 샤브올데이, 요거트월드, 보그헤어, 제오헤어, T스테이션 등 다양한 업종의 프랜차이즈 가맹점에 Npay 커넥트를 적용할 계획이다. 리테일앤인사이트를 통한 중·소형 마트 확산도 진행 중이며, 서울신용보증재단, 하나은행, iM뱅크, 전북은행, 제주은행, 한국관광공사와도 확대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p>
<p><br /></p>
<p>기존 오프라인 결제 생태계와의 연동도 병행된다. 네이버페이는 NICE정보통신, KICC, KIS정보통신 등 주요 밴사와 제휴해 Npay 커넥트를 공급하고 있으며, 기존 매장에서 사용하던 OKPOS, 이지포스, 페이앤포스 등 포스 기기를 교체하지 않고 연결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연내 전체 밴사와의 제휴를 완료하고 포스 사업자와의 연동도 확대할 예정이다.</p>
<p><br /></p>
<p>네이버페이는 최근 Npay 커넥트 이용 가맹점 대표들과 경영진이 서비스 이용 경험과 개선 의견을 공유하는 'Npay &amp; 사장님' 행사도 열었다. 이향철 Npay 페이서비스 책임리더는 "Npay 커넥트의 양적 성장뿐만 아니라 가맹점주 분들의 의견을 반영한 질적 개선에도 집중하고 있다"며 "결제 생태계 내 다양한 파트너들과의 협업을 강화하며 중소상공인들의 사업 성장에 도움이 되는 오프라인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279771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14:35: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14:34: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24</guid>
		<title><![CDATA[네이버 광고 운영 지표 변경…파워링크 품질지수 종료·디스플레이 보고서 일부 지표 제공 중단]]></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가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의 일부 운영 지표 제공 방식을 변경한다. 검색광고 파워링크에서는 품질지수 제공이 종료되고, 디스플레이 광고에서는 광고계정과 캠페인 단위 성과 보고서의 일부 지표가 제공되지 않는다. 두 변경 사항 모두 7월 중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으로, 광고 운영과 성과 분석에 활용하는 지표도 함께 달라진다.

   

검색광고 파워링크에서는 오는 7월 29일부터 품질지수 제공이 종료된다. 종료 대상은 광고관리의 파워링크 캠페인 내 광고그룹·키워드 탭에서 제공되는 품질지수와 대용량 다운로드 보고서의 '품질지수 마스터' 가운데 파워링크 키워드 관련 항목이다. 종료 이후 품질지수 마스터에 표시되는 값은 실제 광고 품질과는 관계없는 시스템 기본값으로 제공된다.

   

네이버는 애드부스트 검색 기술이 전체 검색어에 적용되면서 광고 노출이 검색어와 랜딩페이지, 광고 소재 간 연관성, 실시간 사용자 반응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반영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기존 품질지수 대신 2025년 12월부터 제공 중인 최적화 지수인 '광고 연관지수'와 '클릭 기대지수'를 활용해 광고 품질을 확인하도록 안내했다.

   

품질지수 제공이 종료되더라도 광고 노출 순위와 광고비 산정 방식은 유지된다. 광고 노출 순위와 가격은 입찰가를 비롯해 차순위 광고의 노출 여부, 검색어와 사이트 간 연관성, 실시간 사용자 반응 등 다양한 요소를 반영해 결정되며, 광고 품질 요소는 최적화 지수에 반영된다. 네이버는 다른 광고 유형의 품질지수도 광고 환경 변화에 맞춰 순차적으로 종료하고, 이에 대응하는 신규 지표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디스플레이 광고 보고서도 일부 지표 제공이 종료된다. 7월 22일부터 광고계정과 캠페인 분석 단위에서는 '일정', '결과', '결과당비용' 지표가 성과 보고서와 상품 성과 보고서, 대시보드에서 제공되지 않는다. 다만 광고그룹과 에셋그룹, 소재 분석 단위에서는 기존과 동일하게 해당 지표를 계속 확인할 수 있다.

   

보고서 이용 방식에도 변화가 적용된다. 기존에 설정한 열 맞춤 구성에서는 종료 대상 지표가 자동으로 제거되며, CSV 다운로드에도 동일하게 반영된다. 결과와 결과당비용 지표를 활용해 성과를 관리해 온 광고주는 광고그룹 단위 보고서를 통해 동일한 지표를 확인해야 한다. 자동입찰 비용 한도 옵션의 모니터링 역시 광고그룹 단위에서는 기존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번 변경으로 검색광고에서는 광고 품질을 확인하는 기준이 최적화 지수 중심으로 운영되고, 디스플레이 광고에서는 성과 분석 시 확인해야 하는 보고서 단위가 달라진다. 광고주는 적용 일정과 변경 대상 지표를 미리 확인하고, 기존 광고 운영과 보고서 활용 방식에 필요한 사항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30113715_norofgiy.png" alt="네이버 광고 운영 지표 변경…파워링크 품질지수 종료·디스플레이 보고서 일부 지표 제공 중단.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네이버가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의 일부 운영 지표 제공 방식을 변경한다. 검색광고 파워링크에서는 품질지수 제공이 종료되고, 디스플레이 광고에서는 광고계정과 캠페인 단위 성과 보고서의 일부 지표가 제공되지 않는다. 두 변경 사항 모두 7월 중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으로, 광고 운영과 성과 분석에 활용하는 지표도 함께 달라진다.</p>
<p>
   <br />
</p>
<p>검색광고 파워링크에서는 오는 7월 29일부터 품질지수 제공이 종료된다. 종료 대상은 광고관리의 파워링크 캠페인 내 광고그룹·키워드 탭에서 제공되는 품질지수와 대용량 다운로드 보고서의 '품질지수 마스터' 가운데 파워링크 키워드 관련 항목이다. 종료 이후 품질지수 마스터에 표시되는 값은 실제 광고 품질과는 관계없는 시스템 기본값으로 제공된다.</p>
<p>
   <br />
</p>
<p>네이버는 애드부스트 검색 기술이 전체 검색어에 적용되면서 광고 노출이 검색어와 랜딩페이지, 광고 소재 간 연관성, 실시간 사용자 반응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반영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기존 품질지수 대신 2025년 12월부터 제공 중인 최적화 지수인 '광고 연관지수'와 '클릭 기대지수'를 활용해 광고 품질을 확인하도록 안내했다.</p>
<p>
   <br />
</p>
<p>품질지수 제공이 종료되더라도 광고 노출 순위와 광고비 산정 방식은 유지된다. 광고 노출 순위와 가격은 입찰가를 비롯해 차순위 광고의 노출 여부, 검색어와 사이트 간 연관성, 실시간 사용자 반응 등 다양한 요소를 반영해 결정되며, 광고 품질 요소는 최적화 지수에 반영된다. 네이버는 다른 광고 유형의 품질지수도 광고 환경 변화에 맞춰 순차적으로 종료하고, 이에 대응하는 신규 지표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br />
</p>
<p>디스플레이 광고 보고서도 일부 지표 제공이 종료된다. 7월 22일부터 광고계정과 캠페인 분석 단위에서는 '일정', '결과', '결과당비용' 지표가 성과 보고서와 상품 성과 보고서, 대시보드에서 제공되지 않는다. 다만 광고그룹과 에셋그룹, 소재 분석 단위에서는 기존과 동일하게 해당 지표를 계속 확인할 수 있다.</p>
<p>
   <br />
</p>
<p>보고서 이용 방식에도 변화가 적용된다. 기존에 설정한 열 맞춤 구성에서는 종료 대상 지표가 자동으로 제거되며, CSV 다운로드에도 동일하게 반영된다. 결과와 결과당비용 지표를 활용해 성과를 관리해 온 광고주는 광고그룹 단위 보고서를 통해 동일한 지표를 확인해야 한다. 자동입찰 비용 한도 옵션의 모니터링 역시 광고그룹 단위에서는 기존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p>
<p>
   <br />
</p>
<p>이번 변경으로 검색광고에서는 광고 품질을 확인하는 기준이 최적화 지수 중심으로 운영되고, 디스플레이 광고에서는 성과 분석 시 확인해야 하는 보고서 단위가 달라진다. 광고주는 적용 일정과 변경 대상 지표를 미리 확인하고, 기존 광고 운영과 보고서 활용 방식에 필요한 사항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278703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11:37: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11:36: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22</guid>
		<title><![CDATA[네이버 쇼핑검색광고·ADVoost 쇼핑, 네이버 메인 쇼핑판·네이버플러스 스토어 홈 노출 확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2</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2</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장형 광고가 종료되며, 해당 영역에는 쇼핑검색광고와 ADVoost 쇼핑 광고가 새롭게 노출된다.

   

적용 대상은 쇼핑검색광고 쇼핑몰상품형과 ADVoost 쇼핑이다. 광고는 네이버 메인 모바일과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홈 PC·모바일에서 노출된다. 노출 영역은 네이버 메인 모바일 쇼핑판의 트렌드Shop 블록 전체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홈의 트렌드Shop 블록, 주목할 만한 상품 블록 전체다.

   

노출되는 광고 형태도 영역별로 구분된다. 네이버 메인 쇼핑판과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홈의 트렌드Shop 영역에는 개인화 맞춤 패션 추천 광고가 노출된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홈의 주목할 만한 상품 영역에는 이용자 이력을 기반으로 함께 구매하기 좋은 상품 추천 광고가 제공된다. 해당 광고 모듈은 로그인 이용자에게만 노출된다.

   

광고 노출은 매체 설정에 따라 적용된다. 네이버 메인-모바일, 네이버플러스 스토어탭 추천-모바일, 네이버플러스 스토어탭 추천-PC의 매체 노출 설정이 'ON'인 경우 해당 지면에 광고가 노출될 수 있다.

   

이번 변경은 광고 노출 지면 확대에 따른 적용 사항으로 광고 등록 방식과 랭킹 산정,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며,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nbsp;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29102314_ebnnwmsa.png" alt="1_7월 27일부터 기존 보장형 광고 종료…트렌드Shop·주목할 만한 상품 블록에 신규 적용.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p>
<p>&nbsp;</p>
<p>장형 광고가 종료되며, 해당 영역에는 쇼핑검색광고와 ADVoost 쇼핑 광고가 새롭게 노출된다.</p>
<p>
   <br />
</p>
<p>적용 대상은 쇼핑검색광고 쇼핑몰상품형과 ADVoost 쇼핑이다. 광고는 네이버 메인 모바일과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홈 PC·모바일에서 노출된다. 노출 영역은 네이버 메인 모바일 쇼핑판의 트렌드Shop 블록 전체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홈의 트렌드Shop 블록, 주목할 만한 상품 블록 전체다.</p>
<p>
   <br />
</p>
<p>노출되는 광고 형태도 영역별로 구분된다. 네이버 메인 쇼핑판과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홈의 트렌드Shop 영역에는 개인화 맞춤 패션 추천 광고가 노출된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홈의 주목할 만한 상품 영역에는 이용자 이력을 기반으로 함께 구매하기 좋은 상품 추천 광고가 제공된다. 해당 광고 모듈은 로그인 이용자에게만 노출된다.</p>
<p>
   <br />
</p>
<p>광고 노출은 매체 설정에 따라 적용된다. 네이버 메인-모바일, 네이버플러스 스토어탭 추천-모바일, 네이버플러스 스토어탭 추천-PC의 매체 노출 설정이 'ON'인 경우 해당 지면에 광고가 노출될 수 있다.</p>
<p>
   <br />
</p>
<p>이번 변경은 광고 노출 지면 확대에 따른 적용 사항으로 광고 등록 방식과 랭킹 산정,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며,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29102331_brolesla.png" alt="네이버 쇼핑검색광고·ADVoost 쇼핑, 네이버 메인 쇼핑판·네이버플러스 스토어 홈 노출 확대.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269619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10:24: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09:57: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21</guid>
		<title><![CDATA[카카오, 커머스 카탈로그 광고비 100만 원 자동 지급 기능 7월 1일 오픈]]></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1</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1</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모먼트
      
   
&nbsp;
카카오 커머스 카탈로그 광고 베네핏 프로모션에 무상캐시 자동 지급 기능이 추가된다. 7월 1일 오후 12시경부터 선물하기와 톡스토어 판매자센터 내 광고 메뉴에서 카탈로그와 광고계정을 연동한 뒤, 조건을 충족한 광고주가 광고비 100만 원 상당의 무상캐시를 직접 신청할 수 있다.

이번 기능은 선물하기와 톡스토어 입점 광고주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커머스 카탈로그 연동 베네핏 프로그램에 적용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카카오 커머스 카탈로그 광고를 시작하는 광고주에게 조건 충족 시 광고비 100만 원을 무상캐시로 지급하는 방식이다. 지급 금액은 1,000,000원이며 부가세는 별도다.

자동 지급 기능이 적용되면 광고주는 판매자센터 광고 메뉴에서 카탈로그와 광고계정을 원클릭으로 연동할 수 있다. 이후 ‘광고비 지원받기’ 팝업에서 지원받을 비즈월렛을 선택하고 신청 버튼을 누르면 프로모션 참여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연결된 광고계정이 여러 개인 경우에는 무상캐시를 지급받을 광고계정과 비즈월렛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프로모션 대상은 선물하기 및 톡스토어에 입점돼 있으며, 프로모션 기간 안에 카탈로그 연동을 진행한 사업자다. 참여 조건은 카탈로그 연동, 광고계정 생성 및 연결, 비즈월렛 생성 및 연결이다. 카탈로그 연동 시 연결된 카카오모먼트 광고계정의 비즈월렛으로 무상캐시가 지급된다.

프로모션 기간은 9월 30일까지다. 지원은 그룹ID별, 판매자별 1회 기준으로 적용되며 선물하기와 톡딜 서비스별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선물하기와 톡딜 서비스에 모두 입점한 사업자는 각각의 서비스에 입점된 그룹ID별 기준으로 카탈로그 연동 및 프로모션 참여를 진행할 수 있다.

동일 사업자가 선물하기와 톡스토어에 각각 입점해 카탈로그 연동, 광고계정 연동, 비즈월렛 생성을 정상적으로 진행한 경우에는 각 비즈월렛 기준으로 100만 원씩 지급될 수 있다. 이 경우 총 지급 금액은 200만 원이다. 그룹ID 하위 서비스인 브랜드별 중복 참여도 가능하다.

기존 지급 일정도 함께 운영된다. 1차 일괄 지급은 6월 11일 완료됐으며, 지급 조건 기간은 1월 14일 00시부터 6월 7일 23시 59분까지다. 2차 일괄 지급은 6월 25일 예정이며, 지급 조건 기간은 1월 24일 00시부터 6월 21일 23시 59분까지다. 6월 22일 이후 지급 조건을 충족한 판매자는 7월 1일 오픈되는 무상캐시 자동 지급 기능을 통해 직접 신청할 수 있다.

무상캐시가 지급되면 비즈월렛 관리자 중 마스터와 멤버로 등록된 계정은 이메일, 톡, 웹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지급된 무상캐시의 유효기간은 지급 후 90일이다. 무상캐시는 만료일 이전에 ‘사용하기’를 선택한 경우에만 만료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만료일이 지나면 자동 소멸된다.

사용이 시작된 무상캐시는 우선 소진되며, 사용 전 상태로 되돌리거나 시작일을 재설정할 수 없다. 무상캐시는 현금화할 수 없는 무상 성격의 캐시로 환불과 재지급이 불가능하다. 비즈월렛과 연결된 모먼트 광고계정 등 자산이 있는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다.

지급 예정 무상캐시는 2개 이상의 비즈월렛으로 분리 지급하거나 이관할 수 없으며, 만료 후 미사용분은 재지급되지 않는다. 카카오광고 또는 선물하기·톡스토어 운영정책을 위반하거나 어뷰징으로 판단되는 경우 지급된 무상캐시는 회수될 수 있고, 이후 프로그램 참여가 제한될 수 있다. 해당 베네핏 프로그램은 선착순으로 마감될 수 있으며 운영 중 중단, 수정, 삭제, 추가 등 변동 사항이 발생할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6160503_ktfotfxz.png" alt="img (1).png" style="width: 880px; height: 26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 커머스 카탈로그 광고 베네핏 프로모션에 무상캐시 자동 지급 기능이 추가된다. 7월 1일 오후 12시경부터 선물하기와 톡스토어 판매자센터 내 광고 메뉴에서 카탈로그와 광고계정을 연동한 뒤, 조건을 충족한 광고주가 광고비 100만 원 상당의 무상캐시를 직접 신청할 수 있다.</p>
<p><br /></p>
<p>이번 기능은 선물하기와 톡스토어 입점 광고주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커머스 카탈로그 연동 베네핏 프로그램에 적용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카카오 커머스 카탈로그 광고를 시작하는 광고주에게 조건 충족 시 광고비 100만 원을 무상캐시로 지급하는 방식이다. 지급 금액은 1,000,000원이며 부가세는 별도다.</p>
<p><br /></p>
<p>자동 지급 기능이 적용되면 광고주는 판매자센터 광고 메뉴에서 카탈로그와 광고계정을 원클릭으로 연동할 수 있다. 이후 ‘광고비 지원받기’ 팝업에서 지원받을 비즈월렛을 선택하고 신청 버튼을 누르면 프로모션 참여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연결된 광고계정이 여러 개인 경우에는 무상캐시를 지급받을 광고계정과 비즈월렛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p>
<p><br /></p>
<p>프로모션 대상은 선물하기 및 톡스토어에 입점돼 있으며, 프로모션 기간 안에 카탈로그 연동을 진행한 사업자다. 참여 조건은 카탈로그 연동, 광고계정 생성 및 연결, 비즈월렛 생성 및 연결이다. 카탈로그 연동 시 연결된 카카오모먼트 광고계정의 비즈월렛으로 무상캐시가 지급된다.</p>
<p><br /></p>
<p>프로모션 기간은 9월 30일까지다. 지원은 그룹ID별, 판매자별 1회 기준으로 적용되며 선물하기와 톡딜 서비스별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선물하기와 톡딜 서비스에 모두 입점한 사업자는 각각의 서비스에 입점된 그룹ID별 기준으로 카탈로그 연동 및 프로모션 참여를 진행할 수 있다.</p>
<p><br /></p>
<p>동일 사업자가 선물하기와 톡스토어에 각각 입점해 카탈로그 연동, 광고계정 연동, 비즈월렛 생성을 정상적으로 진행한 경우에는 각 비즈월렛 기준으로 100만 원씩 지급될 수 있다. 이 경우 총 지급 금액은 200만 원이다. 그룹ID 하위 서비스인 브랜드별 중복 참여도 가능하다.</p>
<p><br /></p>
<p>기존 지급 일정도 함께 운영된다. 1차 일괄 지급은 6월 11일 완료됐으며, 지급 조건 기간은 1월 14일 00시부터 6월 7일 23시 59분까지다. 2차 일괄 지급은 6월 25일 예정이며, 지급 조건 기간은 1월 24일 00시부터 6월 21일 23시 59분까지다. 6월 22일 이후 지급 조건을 충족한 판매자는 7월 1일 오픈되는 무상캐시 자동 지급 기능을 통해 직접 신청할 수 있다.</p>
<p><br /></p>
<p>무상캐시가 지급되면 비즈월렛 관리자 중 마스터와 멤버로 등록된 계정은 이메일, 톡, 웹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지급된 무상캐시의 유효기간은 지급 후 90일이다. 무상캐시는 만료일 이전에 ‘사용하기’를 선택한 경우에만 만료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만료일이 지나면 자동 소멸된다.</p>
<p><br /></p>
<p>사용이 시작된 무상캐시는 우선 소진되며, 사용 전 상태로 되돌리거나 시작일을 재설정할 수 없다. 무상캐시는 현금화할 수 없는 무상 성격의 캐시로 환불과 재지급이 불가능하다. 비즈월렛과 연결된 모먼트 광고계정 등 자산이 있는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다.</p>
<p><br /></p>
<p>지급 예정 무상캐시는 2개 이상의 비즈월렛으로 분리 지급하거나 이관할 수 없으며, 만료 후 미사용분은 재지급되지 않는다. 카카오광고 또는 선물하기·톡스토어 운영정책을 위반하거나 어뷰징으로 판단되는 경우 지급된 무상캐시는 회수될 수 있고, 이후 프로그램 참여가 제한될 수 있다. 해당 베네핏 프로그램은 선착순으로 마감될 수 있으며 운영 중 중단, 수정, 삭제, 추가 등 변동 사항이 발생할 수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245750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6 Jun 2026 16:05: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16:04: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20</guid>
		<title><![CDATA[당근, 광고 성과 최적화 AI 솔루션 ‘RISE’ 운영]]></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nbsp;
당근 광고에 실시간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광고 운영을 최적화하는 AI 솔루션 ‘당근 RISE’가 적용된다. 당근 RISE는 광고 성과 최대화를 목표로 입찰, 소재 제목, 예산 배분, 타겟팅을 자동화하는 솔루션이다.

광고 시장에서 AI와 자동화 기능은 주요 운영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 자동화 성과는 매체가 보유한 데이터의 종류와 유저 행동 맥락에 따라 달라진다. 유저가 현재 어떤 상품과 서비스에 관심을 보이는지, 어떤 행동을 하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데이터는 광고 반응 가능성이 높은 잠재 고객을 찾는 데 활용된다.

당근은 중고거래, 동네생활, 알바, 부동산, 중고차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는 유저의 탐색 행동과 소비 맥락이 데이터로 축적된다. 물품을 사고팔거나, 동네 정보를 확인하거나, 필요한 서비스와 일자리를 찾는 과정에서 광고 최적화에 활용될 수 있는 행동 신호가 형성된다.

당근의 작년 내부 데이터 기준 한 해 동안 업로드된 중고거래 게시글은 1억 9,000만 건 이상이다. 동네생활 게시판에서는 약 8,600만 건의 소통이 이뤄졌다. 초기 탐색부터 구매 행동 맥락까지 포함한 데이터가 광고 성과 최적화의 기반으로 활용된다.

당근 RISE는 실시간 당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된 AI가 광고 운영 기능을 당근 광고 환경에 맞게 최적화하는 구조다. 주요 기능은 RISE 자동 입찰, RISE 광고 제목 추천 받기, RISE 캠페인 예산 최적화, RISE 타겟팅 최적화 등 4가지로 구성된다.
&nbsp;
자동 입찰 기능은 광고별 최근 성과와 예산 소진 상태를 실시간으로 반영해 입찰가를 갱신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주어진 예산 안에서 광고 성과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성과가 우수한 소재에는 노출 기회가 더 배분될 수 있다. 수동 입찰 운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입찰가 조정 지연과 예산 미소진 문제를 줄이는 데 활용된다.

광고 제목 추천 기능은 상품이나 서비스 정보, 소재 이미지, 핵심 키워드 등을 기반으로 예상 클릭률이 높은 제목을 제안한다. 당근 광고 데이터를 학습한 AI가 유저의 클릭 패턴과 기존 광고 집행 데이터를 반영해 소재 제목을 추천하는 구조다. 광고주는 당근 광고 운영 경험이 많지 않아도 광고 소재 제목을 구성할 때 해당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캠페인 예산 최적화 기능은 캠페인 단위로 설정된 예산을 광고 그룹별 성과에 따라 배분한다.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효율이 우수한 광고 그룹에 예산이 우선 배정되며, 클릭수와 전환수, 클릭당 비용 등 캠페인 목표에 맞춰 예산 운용이 조정된다.

타겟팅 최적화 기능은 유저의 실시간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광고 반응 가능성이 높은 잠재 고객을 탐색한다. 성별, 연령, 운영체제 등 고정된 프로필 정보뿐 아니라 유저가 현재 관심을 보이는 물품과 서비스 맥락이 반영된다. 이를 통해 기존 타겟팅 조건에서 제외됐던 잠재 고객까지 광고 노출 대상으로 탐색할 수 있다.

당근 RISE 기능을 함께 적용한 성과 사례도 제시됐다. 클릭수와 전환수 등 성과 최대화를 목표로 자동 입찰과 타겟팅 최적화를 함께 적용한 사례에서는 기존 수동 입찰과 수동 타겟팅 운영 대비 예산 소진율이 8.2배, 클릭률이 2.7배 상승했고, 클릭당 비용은 44% 하락했다.

업종별 사례에서는 통신 브랜드 A가 RISE 적용 후 클릭률 3.5배 상승, 클릭당 비용 72.4% 하락을 기록했다. 교육 브랜드 B는 수동 입찰과 수동 타겟팅 운영 시 예산 소진이 원활하지 않았으나, RISE 적용 후 예산 소진율이 14배 이상 상승한 사례로 소개됐다.

당근 RISE는 당근 광고 운영 과정에서 실시간 행동 데이터와 AI 자동화 기능을 결합해 광고 성과 중심의 운영을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자동 입찰, 광고 제목 추천, 캠페인 예산 최적화, 타겟팅 최적화 기능을 통해 입찰가, 소재, 예산, 타겟 설정을 캠페인 목표에 맞춰 조정하는 구조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26155533_kkywvtpk.png" alt="image (117).png.png" style="width: 880px; height: 521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근 광고에 실시간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광고 운영을 최적화하는 AI 솔루션 ‘당근 RISE’가 적용된다. 당근 RISE는 광고 성과 최대화를 목표로 입찰, 소재 제목, 예산 배분, 타겟팅을 자동화하는 솔루션이다.</p>
<p><br /></p>
<p>광고 시장에서 AI와 자동화 기능은 주요 운영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 자동화 성과는 매체가 보유한 데이터의 종류와 유저 행동 맥락에 따라 달라진다. 유저가 현재 어떤 상품과 서비스에 관심을 보이는지, 어떤 행동을 하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데이터는 광고 반응 가능성이 높은 잠재 고객을 찾는 데 활용된다.</p>
<p><br /></p>
<p>당근은 중고거래, 동네생활, 알바, 부동산, 중고차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는 유저의 탐색 행동과 소비 맥락이 데이터로 축적된다. 물품을 사고팔거나, 동네 정보를 확인하거나, 필요한 서비스와 일자리를 찾는 과정에서 광고 최적화에 활용될 수 있는 행동 신호가 형성된다.</p>
<p><br /></p>
<p>당근의 작년 내부 데이터 기준 한 해 동안 업로드된 중고거래 게시글은 1억 9,000만 건 이상이다. 동네생활 게시판에서는 약 8,600만 건의 소통이 이뤄졌다. 초기 탐색부터 구매 행동 맥락까지 포함한 데이터가 광고 성과 최적화의 기반으로 활용된다.</p>
<p><br /></p>
<p>당근 RISE는 실시간 당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된 AI가 광고 운영 기능을 당근 광고 환경에 맞게 최적화하는 구조다. 주요 기능은 RISE 자동 입찰, RISE 광고 제목 추천 받기, RISE 캠페인 예산 최적화, RISE 타겟팅 최적화 등 4가지로 구성된다.</p>
<p>&nbsp;</p>
<p>자동 입찰 기능은 광고별 최근 성과와 예산 소진 상태를 실시간으로 반영해 입찰가를 갱신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주어진 예산 안에서 광고 성과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성과가 우수한 소재에는 노출 기회가 더 배분될 수 있다. 수동 입찰 운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입찰가 조정 지연과 예산 미소진 문제를 줄이는 데 활용된다.</p>
<p><br /></p>
<p>광고 제목 추천 기능은 상품이나 서비스 정보, 소재 이미지, 핵심 키워드 등을 기반으로 예상 클릭률이 높은 제목을 제안한다. 당근 광고 데이터를 학습한 AI가 유저의 클릭 패턴과 기존 광고 집행 데이터를 반영해 소재 제목을 추천하는 구조다. 광고주는 당근 광고 운영 경험이 많지 않아도 광고 소재 제목을 구성할 때 해당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p>
<p><br /></p>
<p>캠페인 예산 최적화 기능은 캠페인 단위로 설정된 예산을 광고 그룹별 성과에 따라 배분한다.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효율이 우수한 광고 그룹에 예산이 우선 배정되며, 클릭수와 전환수, 클릭당 비용 등 캠페인 목표에 맞춰 예산 운용이 조정된다.</p>
<p><br /></p>
<p>타겟팅 최적화 기능은 유저의 실시간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광고 반응 가능성이 높은 잠재 고객을 탐색한다. 성별, 연령, 운영체제 등 고정된 프로필 정보뿐 아니라 유저가 현재 관심을 보이는 물품과 서비스 맥락이 반영된다. 이를 통해 기존 타겟팅 조건에서 제외됐던 잠재 고객까지 광고 노출 대상으로 탐색할 수 있다.</p>
<p><br /></p>
<p>당근 RISE 기능을 함께 적용한 성과 사례도 제시됐다. 클릭수와 전환수 등 성과 최대화를 목표로 자동 입찰과 타겟팅 최적화를 함께 적용한 사례에서는 기존 수동 입찰과 수동 타겟팅 운영 대비 예산 소진율이 8.2배, 클릭률이 2.7배 상승했고, 클릭당 비용은 44% 하락했다.</p>
<p><br /></p>
<p>업종별 사례에서는 통신 브랜드 A가 RISE 적용 후 클릭률 3.5배 상승, 클릭당 비용 72.4% 하락을 기록했다. 교육 브랜드 B는 수동 입찰과 수동 타겟팅 운영 시 예산 소진이 원활하지 않았으나, RISE 적용 후 예산 소진율이 14배 이상 상승한 사례로 소개됐다.</p>
<p><br /></p>
<p>당근 RISE는 당근 광고 운영 과정에서 실시간 행동 데이터와 AI 자동화 기능을 결합해 광고 성과 중심의 운영을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자동 입찰, 광고 제목 추천, 캠페인 예산 최적화, 타겟팅 최적화 기능을 통해 입찰가, 소재, 예산, 타겟 설정을 캠페인 목표에 맞춰 조정하는 구조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6/20260626155938_oookqepw.png" alt="image (118).png.png" style="width: 880px; height: 826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245693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6 Jun 2026 15:59: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15:54: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19</guid>
		<title><![CDATA[네이버 쇼핑검색광고, 모바일 통합검색 쇼핑 컬렉션·반응형 추천 영역 개선 테스트]]></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가 쇼핑검색광고 모바일 통합검색 영역에서 쇼핑 컬렉션 개선 테스트와 반응형 추천 영역 개선 테스트를 진행한다.

네이버 검색광고는 6월 25일 쇼핑검색광고 모바일 통합검색 쇼핑 컬렉션 및 반응형 추천 영역 개선 테스트를 안내했다. 이번 테스트는 앞서 디지털·가전, 패션, 식품 질의에서 진행된 컬렉션 테스트의 대상 카테고리를 확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테스트 일정은 7월 2일부터 7월 9일까지다. 대상 영역은 모바일 통합검색 일부 트래픽이며, 테스트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가격비교 컬렉션과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컬렉션이 단일 컬렉션으로 통합돼 노출된다. 쇼핑검색광고의 노출 위치와 개수는 트래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반응형 추천 영역 개선 테스트도 함께 진행된다. 통합 쇼핑 컬렉션 내 상품을 클릭하면, 클릭한 상품과 바로 비교해볼 수 있는 연관 상품을 추천하는 신규 개인화 추천 영역이 노출된다.

신규 개인화 추천 영역이 노출되는 경우 기존 개인화 추천 영역인 ‘방금 본 상품 연관 추천’은 노출되지 않는다. 이에 따라 테스트 기간 동안 일부 모바일 통합검색 트래픽에서는 쇼핑 컬렉션 구성과 상품 추천 영역 노출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26095422_xiaedvxp.png" alt="네이버 쇼핑검색광고, 모바일 통합검색 쇼핑 컬렉션·반응형 추천 영역 개선 테스트.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네이버가 쇼핑검색광고 모바일 통합검색 영역에서 쇼핑 컬렉션 개선 테스트와 반응형 추천 영역 개선 테스트를 진행한다.</p>
<p><br /></p>
<p>네이버 검색광고는 6월 25일 쇼핑검색광고 모바일 통합검색 쇼핑 컬렉션 및 반응형 추천 영역 개선 테스트를 안내했다. 이번 테스트는 앞서 디지털·가전, 패션, 식품 질의에서 진행된 컬렉션 테스트의 대상 카테고리를 확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
<p><br /></p>
<p>테스트 일정은 7월 2일부터 7월 9일까지다. 대상 영역은 모바일 통합검색 일부 트래픽이며, 테스트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p>
<p><br /></p>
<p>이번 테스트에서는 가격비교 컬렉션과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컬렉션이 단일 컬렉션으로 통합돼 노출된다. 쇼핑검색광고의 노출 위치와 개수는 트래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p>
<p><br /></p>
<p>반응형 추천 영역 개선 테스트도 함께 진행된다. 통합 쇼핑 컬렉션 내 상품을 클릭하면, 클릭한 상품과 바로 비교해볼 수 있는 연관 상품을 추천하는 신규 개인화 추천 영역이 노출된다.</p>
<p><br /></p>
<p>신규 개인화 추천 영역이 노출되는 경우 기존 개인화 추천 영역인 ‘방금 본 상품 연관 추천’은 노출되지 않는다. 이에 따라 테스트 기간 동안 일부 모바일 통합검색 트래픽에서는 쇼핑 컬렉션 구성과 상품 추천 영역 노출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6/20260626095451_qfeqzsef.png" alt="기본형개선_공지이미지2.png" style="width: 672px; height: 1685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243525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6 Jun 2026 09:54: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09:53: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18</guid>
		<title><![CDATA[네이버 검색광고, 지역 코드 전면 개편…7월부터 타겟팅·성과 분석 기준 바뀐다]]></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주소기반산업지원서비스
      
   
&nbsp;
네이버 검색광고의 지역 타겟팅 체계가 오는 7월 1일부터 변경된다.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 통합, 인천광역시 행정구역 개편을 반영한 새로운 지역 코드가 적용되면서 지역 타겟팅 방식과 성과 데이터 집계 기준도 함께 달라진다. 특히 기존 지역 코드를 기반으로 운영하던 광고는 변경 이후 새로운 지역체계를 기준으로 관리해야 하는 만큼 광고주들의 운영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번 개편은 행정안전부의 최신 행정구역 정보를 반영한 조치다.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통합되며, 인천광역시는 구 단위 행정체계가 재편된다. 동구는 중구 내륙을 편입해 제물포구로 명칭이 변경되고, 중구는 영종구로 바뀐다. 서구는 검단구와 서해구로 분리된다.

   

광고 운영에서 가장 큰 변화는 지역 코드가 새롭게 생성된다는 점이다. 지역명이 바뀌는 수준이 아니라 지역 식별 체계 자체가 변경되기 때문에 기존 지역 타겟팅은 변경 이후 새로운 코드 체계를 기준으로 적용된다. 이에 따라 지역체계 변경 시점을 포함한 광고 성과를 분석하거나 기간별 데이터를 비교할 때는 변경 전후 기준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지역 타겟팅 설정 방식에 따라 적용 내용도 달라진다. 인천광역시 중구와 서구를 동 단위로 설정한 광고는 각 동이 변경된 행정구역으로 자동 연결된다. 반면 구 단위로 지역을 지정한 광고는 분구 이후 생성되는 두 개의 구가 모두 등록된다. 네이버는 광고주가 실제 광고를 집행하려는 지역과 자동 등록된 설정이 일치하는지 확인하도록 안내했다.

   

성과 보고서에도 변경 사항이 반영된다. 지역체계 변경 이전 성과는 기존 지역명 기준으로, 변경 이후 성과는 새로운 지역명 기준으로 각각 집계된다. 검색광고 보고서에서는 변경 이전 지역명으로 발생한 성과가 '미설정 타겟팅 결과'로 표시될 수 있으며, 이는 기존 지역 코드가 새로운 코드 체계로 변경되면서 나타나는 정상적인 집계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네이버는 이번 지역체계 변경과 함께 성과형 광고에서 제공하던 마이그레이션을 검색광고에도 지원한다. 여러 광역시·도의 행정구역 변경이 동시에 이뤄지는 만큼 광고주의 운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다만 마이그레이션이 제공되더라도 지역 코드 변경에 따른 집계 방식과 타겟팅 기준은 새로운 지역체계를 기반으로 적용된다.

   

이번 개편은 지역명 변경을 넘어 광고 운영의 기준이 되는 지역 코드 체계까지 함께 바뀌는 구조적 변경이다. 지역 타겟팅을 활용하는 광고주는 7월 1일 이전 현재 설정을 점검하고, 변경 이후에는 타겟팅 범위와 성과 보고서 집계 기준이 의도한 운영 방식과 일치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25163226_honlsfau.png" alt="주소기반산업지원서비스.png" style="width: 880px; height: 325px;"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주소기반산업지원서비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 검색광고의 지역 타겟팅 체계가 오는 7월 1일부터 변경된다.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 통합, 인천광역시 행정구역 개편을 반영한 새로운 지역 코드가 적용되면서 지역 타겟팅 방식과 성과 데이터 집계 기준도 함께 달라진다. 특히 기존 지역 코드를 기반으로 운영하던 광고는 변경 이후 새로운 지역체계를 기준으로 관리해야 하는 만큼 광고주들의 운영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다.</p>
<p>
   <br />
</p>
<p>이번 개편은 행정안전부의 최신 행정구역 정보를 반영한 조치다.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통합되며, 인천광역시는 구 단위 행정체계가 재편된다. 동구는 중구 내륙을 편입해 제물포구로 명칭이 변경되고, 중구는 영종구로 바뀐다. 서구는 검단구와 서해구로 분리된다.</p>
<p>
   <br />
</p>
<p>광고 운영에서 가장 큰 변화는 지역 코드가 새롭게 생성된다는 점이다. 지역명이 바뀌는 수준이 아니라 지역 식별 체계 자체가 변경되기 때문에 기존 지역 타겟팅은 변경 이후 새로운 코드 체계를 기준으로 적용된다. 이에 따라 지역체계 변경 시점을 포함한 광고 성과를 분석하거나 기간별 데이터를 비교할 때는 변경 전후 기준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p>
<p>
   <br />
</p>
<p>지역 타겟팅 설정 방식에 따라 적용 내용도 달라진다. 인천광역시 중구와 서구를 동 단위로 설정한 광고는 각 동이 변경된 행정구역으로 자동 연결된다. 반면 구 단위로 지역을 지정한 광고는 분구 이후 생성되는 두 개의 구가 모두 등록된다. 네이버는 광고주가 실제 광고를 집행하려는 지역과 자동 등록된 설정이 일치하는지 확인하도록 안내했다.</p>
<p>
   <br />
</p>
<p>성과 보고서에도 변경 사항이 반영된다. 지역체계 변경 이전 성과는 기존 지역명 기준으로, 변경 이후 성과는 새로운 지역명 기준으로 각각 집계된다. 검색광고 보고서에서는 변경 이전 지역명으로 발생한 성과가 '미설정 타겟팅 결과'로 표시될 수 있으며, 이는 기존 지역 코드가 새로운 코드 체계로 변경되면서 나타나는 정상적인 집계 방식이라고  설명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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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네이버는 이번 지역체계 변경과 함께 성과형 광고에서 제공하던 마이그레이션을 검색광고에도 지원한다. 여러 광역시·도의 행정구역 변경이 동시에 이뤄지는 만큼 광고주의 운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다만 마이그레이션이 제공되더라도 지역 코드 변경에 따른 집계 방식과 타겟팅 기준은 새로운 지역체계를 기반으로 적용된다.</p>
<p>
   <br />
</p>
<p>이번 개편은 지역명 변경을 넘어 광고 운영의 기준이 되는 지역 코드 체계까지 함께 바뀌는 구조적 변경이다. 지역 타겟팅을 활용하는 광고주는 7월 1일 이전 현재 설정을 점검하고, 변경 이후에는 타겟팅 범위와 성과 보고서 집계 기준이 의도한 운영 방식과 일치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237274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4:21: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16:31: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17</guid>
		<title><![CDATA[카카오, 공공 AI 산업 박람회 참가…카카오톡 기반 AI 국민비서 체험존 운영]]></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사진=카카오
   
   
&nbsp;
카카오가 6월 23일부터 24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공공 AI 산업 박람회’에 참가해 카카오톡 기반 공공서비스와 자체 개발 인공지능(AI) 기술을 선보인다. 이번 박람회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행사로 공공 분야에서 활용되는 AI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카카오는 통합 AI 브랜드 ‘카나나(Kanana)’를 중심으로 다양한 에이전틱 AI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한다.

   

카카오는 ‘A Day with Kanana’를 주제로 체험형 전시 공간을 구성했다. 부스에서는 카카오톡과 연계된 AI 서비스부터 공공서비스 활용 사례, AI 안전 기술, 이미지 생성 모델까지 다양한 기술을 소개한다.

   

전시 공간은 총 5개 체험 구역으로 운영된다. ‘카나나 인 카카오톡(Kanana in KakaoTalk)’ 존에서는 카카오톡 대화 맥락을 기반으로 정보를 요약·정리하는 브리핑 기능과 이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나 콘텐츠를 먼저 제안하는 선톡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카카오는 해당 기능을 영상과 체험 콘텐츠 형태로 공개했다.

   

‘카나나 대화·통화 요약’ 존에서는 채팅 메시지와 통화 내용을 정리하는 기능을 소개한다. 이용자는 영상을 통해 대화 내용을 효율적으로 요약하고 관리하는 AI 기능을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 내부 서비스와 외부 서비스를 연결하는 ‘카카오툴즈(Kakao Tools)’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해당 공간에서는 카카오 서비스 생태계를 기반으로 다양한 생활형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nbsp;
박람회에는 카카오와 행정안전부가 협력해 운영 중인 시범 서비스 ‘AI 국민비서’ 체험존도 마련됐다. AI 국민비서는 카카오톡에서 공공시설 예약과 전자증명서 발급 등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nbsp;
박람회 현장에 마련된 AI 국민비서 체험존에서는 공공서비스 예약부터 증명서 발급, 기관 제출, 전자지갑 보관 증명서 확인까지의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최근에는 음성 기반 이용 기능도 추가돼 음성 명령을 통한 서비스 이용도 가능해졌다.

   

카카오는 AI 국민비서에 적용된 자체 개발 AI 안전 기술도 함께 소개한다. ‘카나나 세이프가드(Kanana Safeguard)’는 유해 콘텐츠와 위험 요청을 탐지하는 AI 가드레일 모델로 한국어 환경에 특화된 것이 특징이다. 해당 기술은 공공서비스 환경에서 안정적인 AI 활용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적용되고 있다.

   

부스에서는 카카오의 자체 개발 AI 모델인 ‘카나나’ 라인업도 전시된다. 이용자는 카카오가 개발한 다양한 AI 모델과 서비스 활용 사례를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는 최근 AI 서비스를 카카오톡과 다양한 플랫폼에 적용하며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공공 분야와 연계된 AI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카카오의 AI 기술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공공시설 예약과 전자증명서 발급 등 행정 서비스가 카카오톡 안에서 구현되는 AI 국민비서를 통해 공공서비스 디지털 전환 사례를 제시했다. 또한 카카오톡 기반 AI 서비스와 자체 개발 AI 모델, 안전 기술을 함께 공개하며 공공 분야에서의 AI 활용 가능성을 선보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23103724_kfkopzbw.png" alt="카카오, 공공 AI 산업 박람회 참가…카카오톡 기반 AI 국민비서 체험존 운영.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가 6월 23일부터 24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공공 AI 산업 박람회’에 참가해 카카오톡 기반 공공서비스와 자체 개발 인공지능(AI) 기술을 선보인다. 이번 박람회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행사로 공공 분야에서 활용되는 AI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카카오는 통합 AI 브랜드 ‘카나나(Kanana)’를 중심으로 다양한 에이전틱 AI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한다.</p>
<p>
   <br />
</p>
<p>카카오는 ‘A Day with Kanana’를 주제로 체험형 전시 공간을 구성했다. 부스에서는 카카오톡과 연계된 AI 서비스부터 공공서비스 활용 사례, AI 안전 기술, 이미지 생성 모델까지 다양한 기술을 소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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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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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시 공간은 총 5개 체험 구역으로 운영된다. ‘카나나 인 카카오톡(Kanana in KakaoTalk)’ 존에서는 카카오톡 대화 맥락을 기반으로 정보를 요약·정리하는 브리핑 기능과 이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나 콘텐츠를 먼저 제안하는 선톡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카카오는 해당 기능을 영상과 체험 콘텐츠 형태로 공개했다.</p>
<p>
   <br />
</p>
<p>‘카나나 대화·통화 요약’ 존에서는 채팅 메시지와 통화 내용을 정리하는 기능을 소개한다. 이용자는 영상을 통해 대화 내용을 효율적으로 요약하고 관리하는 AI 기능을 확인할 수 있다.</p>
<p>
   <br />
</p>
<p>카카오 내부 서비스와 외부 서비스를 연결하는 ‘카카오툴즈(Kakao Tools)’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해당 공간에서는 카카오 서비스 생태계를 기반으로 다양한 생활형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
   <br />
</p>
<p>&nbsp;</p>
<p>박람회에는 카카오와 행정안전부가 협력해 운영 중인 시범 서비스 ‘AI 국민비서’ 체험존도 마련됐다. AI 국민비서는 카카오톡에서 공공시설 예약과 전자증명서 발급 등을 지원하는 서비스다.</p>
<p>&nbsp;</p>
<p>박람회 현장에 마련된 AI 국민비서 체험존에서는 공공서비스 예약부터 증명서 발급, 기관 제출, 전자지갑 보관 증명서 확인까지의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최근에는 음성 기반 이용 기능도 추가돼 음성 명령을 통한 서비스 이용도 가능해졌다.</p>
<p>
   <br />
</p>
<p>카카오는 AI 국민비서에 적용된 자체 개발 AI 안전 기술도 함께 소개한다. ‘카나나 세이프가드(Kanana Safeguard)’는 유해 콘텐츠와 위험 요청을 탐지하는 AI 가드레일 모델로 한국어 환경에 특화된 것이 특징이다. 해당 기술은 공공서비스 환경에서 안정적인 AI 활용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적용되고 있다.</p>
<p>
   <br />
</p>
<p>부스에서는 카카오의 자체 개발 AI 모델인 ‘카나나’ 라인업도 전시된다. 이용자는 카카오가 개발한 다양한 AI 모델과 서비스 활용 사례를 확인할 수 있다.</p>
<p>
   <br />
</p>
<p>카카오는 최근 AI 서비스를 카카오톡과 다양한 플랫폼에 적용하며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공공 분야와 연계된 AI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카카오의 AI 기술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공공시설 예약과 전자증명서 발급 등 행정 서비스가 카카오톡 안에서 구현되는 AI 국민비서를 통해 공공서비스 디지털 전환 사례를 제시했다. 또한 카카오톡 기반 AI 서비스와 자체 개발 AI 모델, 안전 기술을 함께 공개하며 공공 분야에서의 AI 활용 가능성을 선보였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217863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08:57: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0:36: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16</guid>
		<title><![CDATA[네이버, 광고 전문가 인증 프로그램 도입…파트너사 광고 운영 역량 검증 체계 구축]]></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nbsp;
네이버는 17일 공식 광고 파트너사 소속 광고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광고 전문가 인증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했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온라인 인증 시험인 ‘NAVER Ads Expert’를 통해 네이버 광고 상품에 대한 이해도와 운영 역량을 평가하고, 일정 기준을 충족한 응시자에게 네이버가 공식 전문가 자격을 인증하는 제도다.

그동안 네이버는 공식 광고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강의와 웨비나 등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이번 인증 프로그램 도입으로 교육 지원 중심의 체계에서 한 단계 나아가 광고 운영 능력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공식 인증 제도를 마련하게 됐다.

인증 시험은 네이버 공식 광고 파트너사 소속 광고 담당자라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응시는 네이버 광고주 플랫폼인 광고주센터를 통해 진행된다. 시험은 네이버 주요 광고 상품에 대한 이해도와 실무 운영 역량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행 첫 달인 6월에는 검색광고(SA)와 디스플레이광고(DA) 분야 인증 시험이 우선 도입된다. 이후 하반기에는 네이버의 AI 기반 광고 솔루션인 ‘애드부스트(ADVoost)’ 관련 과목이 추가될 예정이다. 최근 광고 상품이 AI 기술을 기반으로 고도화되면서 광고 운영 인력의 전문 역량 확보 필요성이 높아진 점이 제도 도입 배경으로 꼽힌다.

시험은 과목당 총 40문항으로 구성된다. 합격 기준은 총점의 80% 이상이다. 네이버는 합격자에게 공식 광고 전문가 인증서를 온라인으로 발급하며, 인증서는 발급일로부터 1년 동안 유효하다.

네이버는 광고 전문가 인증 인력이 확대될수록 광고 상품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고 광고 운영 품질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광고주 입장에서는 검증된 전문 인력을 통해 광고를 운영할 수 있고, 파트너사는 공식 인증을 통해 전문성을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 도입을 기념한 참여 독려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네이버는 인증 프로그램 시행 초기 조기 합격자와 고득점자를 대상으로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우수 참여 파트너사를 선정해 회식비 명목의 지원금도 지급한다.

네이버는 최근 AI 기반 광고 기술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애드부스트를 중심으로 광고 자동화와 성과 최적화 기능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광고 운영 담당자의 상품 이해도와 활용 역량도 중요해지고 있다. 하반기부터 애드부스트 관련 인증 과목이 추가되면 AI 광고 솔루션에 대한 전문성 검증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한재영 네이버 광고 세일즈 리더는 “공식 파트너사가 광고 운영 실무 역량을 정량적으로 검증하고 이를 바탕으로 광고주 성과 최적화를 추진할 수 있도록 광고 전문가 인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광고 상품 고도화와 함께 파트너사의 역량 성장을 지원하는 체계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증 프로그램은 광고 상품 교육을 넘어 실무 역량을 공식적으로 검증하는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네이버는 광고 상품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확대해 광고주와 파트너사, 플랫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운영 환경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23103411_seaoktio.png" alt="이미지1_네이버_광고_전문가_인증_프로그램.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는 17일 공식 광고 파트너사 소속 광고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광고 전문가 인증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했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온라인 인증 시험인 ‘NAVER Ads Expert’를 통해 네이버 광고 상품에 대한 이해도와 운영 역량을 평가하고, 일정 기준을 충족한 응시자에게 네이버가 공식 전문가 자격을 인증하는 제도다.</p>
<p><br /></p>
<p>그동안 네이버는 공식 광고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강의와 웨비나 등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이번 인증 프로그램 도입으로 교육 지원 중심의 체계에서 한 단계 나아가 광고 운영 능력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공식 인증 제도를 마련하게 됐다.</p>
<p><br /></p>
<p>인증 시험은 네이버 공식 광고 파트너사 소속 광고 담당자라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응시는 네이버 광고주 플랫폼인 광고주센터를 통해 진행된다. 시험은 네이버 주요 광고 상품에 대한 이해도와 실무 운영 역량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p>
<p><br /></p>
<p>시행 첫 달인 6월에는 검색광고(SA)와 디스플레이광고(DA) 분야 인증 시험이 우선 도입된다. 이후 하반기에는 네이버의 AI 기반 광고 솔루션인 ‘애드부스트(ADVoost)’ 관련 과목이 추가될 예정이다. 최근 광고 상품이 AI 기술을 기반으로 고도화되면서 광고 운영 인력의 전문 역량 확보 필요성이 높아진 점이 제도 도입 배경으로 꼽힌다.</p>
<p><br /></p>
<p>시험은 과목당 총 40문항으로 구성된다. 합격 기준은 총점의 80% 이상이다. 네이버는 합격자에게 공식 광고 전문가 인증서를 온라인으로 발급하며, 인증서는 발급일로부터 1년 동안 유효하다.</p>
<p><br /></p>
<p>네이버는 광고 전문가 인증 인력이 확대될수록 광고 상품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고 광고 운영 품질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광고주 입장에서는 검증된 전문 인력을 통해 광고를 운영할 수 있고, 파트너사는 공식 인증을 통해 전문성을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게 된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 도입을 기념한 참여 독려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네이버는 인증 프로그램 시행 초기 조기 합격자와 고득점자를 대상으로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우수 참여 파트너사를 선정해 회식비 명목의 지원금도 지급한다.</p>
<p><br /></p>
<p>네이버는 최근 AI 기반 광고 기술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애드부스트를 중심으로 광고 자동화와 성과 최적화 기능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광고 운영 담당자의 상품 이해도와 활용 역량도 중요해지고 있다. 하반기부터 애드부스트 관련 인증 과목이 추가되면 AI 광고 솔루션에 대한 전문성 검증도 본격화될 전망이다.</p>
<p><br /></p>
<p>한재영 네이버 광고 세일즈 리더는 “공식 파트너사가 광고 운영 실무 역량을 정량적으로 검증하고 이를 바탕으로 광고주 성과 최적화를 추진할 수 있도록 광고 전문가 인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광고 상품 고도화와 함께 파트너사의 역량 성장을 지원하는 체계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인증 프로그램은 광고 상품 교육을 넘어 실무 역량을 공식적으로 검증하는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네이버는 광고 상품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확대해 광고주와 파트너사, 플랫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운영 환경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217844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3 Jun 2026 15:26: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0:32: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15</guid>
		<title><![CDATA[네이버, ISO 22301 인증 취득…재난 대응·서비스 연속성 관리 체계 국제 표준 인정]]></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5</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5</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nbsp;
네이버가 재난·재해 상황에서도 서비스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한 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국제 표준 인증을 취득했다.

네이버는 지난 19일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1784 사옥에서 열린 ISO 22301(비즈니스 연속성 경영시스템) 인증 수여식을 통해 서비스 안정성과 재난 대응 체계에 대한 국제 표준 인증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ISO 22301은 재해나 재난으로 인해 업무가 중단되는 상황에서 신속한 복구를 통해 업무 및 서비스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는 관리 체계를 평가하는 국제 표준 경영시스템이다. 자연재해뿐 아니라 시스템 장애, 화재, 테러 등 다양한 위기 상황에서도 핵심 업무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을 부여한다.

이번 인증을 통해 네이버는 네이버웹툰, 네이버클라우드와 함께 전사적 관점의 재난 대응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운영하고 있음을 인정받았다. 회사는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기 상황에 대비해 대응 절차를 정비하고 복구 체계를 고도화해 왔다.

네이버는 풍수해, 지진, 화재, 테러 등 재난 유형별 대응 프로세스를 수립했으며, 전사 서비스 복구 우선순위에 따른 세부 복구 절차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재난 발생 시 서비스 중단 시간을 최소화하고 핵심 서비스의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업무연속성계획(BCP)을 기반으로 위기 대응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BCP는 재난이나 예기치 못한 사고 발생 시 핵심 업무를 지속하고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한 관리 체계다. 네이버는 이를 기반으로 재난 대응 절차를 체계화하고 조직 전반의 대응 역량을 강화해 왔다. 회사는 정기적인 재해 복구 모의 훈련도 진행할 계획이다.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대응 절차와 복구 체계를 점검하고 서비스 안정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지속적인 개선 활동을 통해 업무 연속성 확보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 캠페인도 확대한다. 네이버는 업무연속성계획에 대한 조직 내 이해도를 높이고 재난 대응 체계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교육과 캠페인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네이버는 BCP위원회를 구성해 재난 대응 정책과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있으며,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의사결정과 대응이 가능하도록 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유봉석 네이버 CRO는 "지진과 풍수해, 대설 등 자연재해뿐 아니라 화재와 테러 등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비해 서비스 연속성을 위한 대응 체계를 고도화해 왔다"며 "BCP위원회를 통해 전사 차원의 위기 대응 거버넌스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서비스 안정성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증 취득으로 네이버는 재난 대응 체계와 서비스 연속성 관리 체계에 대한 국제 표준 수준의 운영 역량을 확보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회사는 앞으로도 재해 복구 훈련과 조직 차원의 대응 체계 개선 활동을 지속하며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3090837_hndamazb.jpg" alt="260622_네이버_서비스안정성_ISO22301_인증획득.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가 재난·재해 상황에서도 서비스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한 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국제 표준 인증을 취득했다.</p>
<p><br /></p>
<p>네이버는 지난 19일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1784 사옥에서 열린 ISO 22301(비즈니스 연속성 경영시스템) 인증 수여식을 통해 서비스 안정성과 재난 대응 체계에 대한 국제 표준 인증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p>
<p><br /></p>
<p>ISO 22301은 재해나 재난으로 인해 업무가 중단되는 상황에서 신속한 복구를 통해 업무 및 서비스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는 관리 체계를 평가하는 국제 표준 경영시스템이다. 자연재해뿐 아니라 시스템 장애, 화재, 테러 등 다양한 위기 상황에서도 핵심 업무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을 부여한다.</p>
<p><br /></p>
<p>이번 인증을 통해 네이버는 네이버웹툰, 네이버클라우드와 함께 전사적 관점의 재난 대응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운영하고 있음을 인정받았다. 회사는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기 상황에 대비해 대응 절차를 정비하고 복구 체계를 고도화해 왔다.</p>
<p><br /></p>
<p>네이버는 풍수해, 지진, 화재, 테러 등 재난 유형별 대응 프로세스를 수립했으며, 전사 서비스 복구 우선순위에 따른 세부 복구 절차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재난 발생 시 서비스 중단 시간을 최소화하고 핵심 서비스의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p>
<p><br /></p>
<p>또한 업무연속성계획(BCP)을 기반으로 위기 대응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BCP는 재난이나 예기치 못한 사고 발생 시 핵심 업무를 지속하고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한 관리 체계다. 네이버는 이를 기반으로 재난 대응 절차를 체계화하고 조직 전반의 대응 역량을 강화해 왔다. 회사는 정기적인 재해 복구 모의 훈련도 진행할 계획이다.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대응 절차와 복구 체계를 점검하고 서비스 안정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지속적인 개선 활동을 통해 업무 연속성 확보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p>
<p><br /></p>
<p>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 캠페인도 확대한다. 네이버는 업무연속성계획에 대한 조직 내 이해도를 높이고 재난 대응 체계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교육과 캠페인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br /></p>
<p>네이버는 BCP위원회를 구성해 재난 대응 정책과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있으며,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의사결정과 대응이 가능하도록 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p>
<p><br /></p>
<p>유봉석 네이버 CRO는 "지진과 풍수해, 대설 등 자연재해뿐 아니라 화재와 테러 등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비해 서비스 연속성을 위한 대응 체계를 고도화해 왔다"며 "BCP위원회를 통해 전사 차원의 위기 대응 거버넌스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서비스 안정성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인증 취득으로 네이버는 재난 대응 체계와 서비스 연속성 관리 체계에 대한 국제 표준 수준의 운영 역량을 확보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회사는 앞으로도 재해 복구 훈련과 조직 차원의 대응 체계 개선 활동을 지속하며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21732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3 Jun 2026 09:08: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09:06: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14</guid>
		<title><![CDATA[SK하이닉스, 코스피 시가총액 1위 기록…AI 반도체 수요 확대 속 HBM 경쟁력 부각]]></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SK하이닉스가 코스피 시가총액 1위를 기록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 성장과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확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메모리 반도체 중심 사업 구조가 기업가치 상승으로 이어지며 국내 증시 시가총액 순위에도 변화가 나타났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장중 기준 SK하이닉스 시가총액은 약 2,086조 원 수준을 기록했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 보통주 기준 시가총액은 약 2,084조 원 수준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가 장기간 유지해 온 코스피 시가총액 1위 자리에 변화가 발생한 것은 2000년 11월 이후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1999년 7월 처음 시가총액 1위에 오른 뒤 2000년 11월부터 국내 증시 시가총액 최상위 자리를 유지해 왔다. 이번 순위 변화로 국내 증시를 대표하는 반도체 기업 간 시가총액 격차가 장중 기준 새롭게 형성됐다.

이날 주가 흐름도 시가총액 변화에 영향을 미쳤다. SK하이닉스는 장중 5~6%대 상승세를 나타냈으며 삼성전자는 1% 안팎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AI 산업 확대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가 SK하이닉스 기업가치 상승의 주요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특히 AI 서버와 AI 가속기에 사용되는 HBM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HBM 시장 경쟁력을 확보한 SK하이닉스에 대한 시장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D램과 낸드플래시 중심 사업 구조를 가진 SK하이닉스가 수혜를 받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SK하이닉스는 HBM을 포함한 고부가가치 메모리 제품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영업이익률은 70%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시장에서는 AI 반도체 수요 확대와 함께 HBM 공급 경쟁력이 실적 개선에 반영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또한 올해 하반기 추진이 거론되는 미국주식예탁증서(ADR) 상장 기대감도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언급된다. 해외 투자자 접근성 확대와 거래 활성화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주가 흐름에 반영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다만 삼성전자 우선주를 포함한 전체 시가총액 기준으로는 삼성전자가 여전히 더 큰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삼성전자 전체 시가총액은 약 2,268조 원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번 시가총액 순위 변화는 AI 산업 성장과 메모리 반도체 시장 확대가 국내 증시에도 반영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HBM을 중심으로 한 AI 메모리 수요 증가가 반도체 기업 가치와 투자자 관심에 영향을 미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22160106_lozdtiem.png" alt="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코스피 시가총액 1위…25년 만에 대장주 교체.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SK하이닉스가 코스피 시가총액 1위를 기록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 성장과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확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메모리 반도체 중심 사업 구조가 기업가치 상승으로 이어지며 국내 증시 시가총액 순위에도 변화가 나타났다.</p>
<p><br /></p>
<p>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장중 기준 SK하이닉스 시가총액은 약 2,086조 원 수준을 기록했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 보통주 기준 시가총액은 약 2,084조 원 수준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가 장기간 유지해 온 코스피 시가총액 1위 자리에 변화가 발생한 것은 2000년 11월 이후 처음이다.</p>
<p><br /></p>
<p>삼성전자는 1999년 7월 처음 시가총액 1위에 오른 뒤 2000년 11월부터 국내 증시 시가총액 최상위 자리를 유지해 왔다. 이번 순위 변화로 국내 증시를 대표하는 반도체 기업 간 시가총액 격차가 장중 기준 새롭게 형성됐다.</p>
<p><br /></p>
<p>이날 주가 흐름도 시가총액 변화에 영향을 미쳤다. SK하이닉스는 장중 5~6%대 상승세를 나타냈으며 삼성전자는 1% 안팎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AI 산업 확대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가 SK하이닉스 기업가치 상승의 주요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p>
<p><br /></p>
<p>특히 AI 서버와 AI 가속기에 사용되는 HBM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HBM 시장 경쟁력을 확보한 SK하이닉스에 대한 시장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D램과 낸드플래시 중심 사업 구조를 가진 SK하이닉스가 수혜를 받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p>
<p><br /></p>
<p>SK하이닉스는 HBM을 포함한 고부가가치 메모리 제품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영업이익률은 70%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시장에서는 AI 반도체 수요 확대와 함께 HBM 공급 경쟁력이 실적 개선에 반영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p>
<p><br /></p>
<p>또한 올해 하반기 추진이 거론되는 미국주식예탁증서(ADR) 상장 기대감도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언급된다. 해외 투자자 접근성 확대와 거래 활성화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주가 흐름에 반영되고 있다는 분석이다.</p>
<p><br /></p>
<p>다만 삼성전자 우선주를 포함한 전체 시가총액 기준으로는 삼성전자가 여전히 더 큰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삼성전자 전체 시가총액은 약 2,268조 원 수준으로 집계됐다.</p>
<p><br /></p>
<p>이번 시가총액 순위 변화는 AI 산업 성장과 메모리 반도체 시장 확대가 국내 증시에도 반영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HBM을 중심으로 한 AI 메모리 수요 증가가 반도체 기업 가치와 투자자 관심에 영향을 미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211166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16:01: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5:58: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13</guid>
		<title><![CDATA[창녕군, EBS 대표강사 학습전략 설명회…창녕여고 200여 명 대상]]></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창녕군
      
   
&nbsp;
창녕군이 6월 18일 창녕여자고등학교에서 EBS 대표강사 초청 학습전략 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는 전교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고, 자기주도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한 학습전략을 다뤘다. 창녕군은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2023년 EBS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매년 학습전략 설명회를 운영하고 있다.

2025년 하반기부터는 EBS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설명회가 진행되고 있다. 학교 현장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학습법과 수험 준비 전략을 전달하는 방식이다.

이번 설명회에는 김제희 EBS 대표강사가 참석했다. 강의는 체계적인 영어 학습 방법과 성적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전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실제 수험생 사례와 경험을 바탕으로 학습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도 다뤄졌다. 꾸준한 학습 태도와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 형성에 관한 내용도 포함됐다.

창녕군은 오는 7월 13일 남지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습전략 설명회를 추가로 개최할 예정이다. 상반기 설명회는 창녕여고에 이어 남지고로 이어지는 학교 방문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자체와 EBS 협약을 바탕으로 지역 학생에게 입시·학습 정보를 제공하는 교육 지원 사업이다. 대상 학교, 강사, 진행 일정이 정해진 설명회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2103030_fgqthyvl.jpg" alt="창창한+미래지원+캠프+홍보물(신청+링크+포함).jpg.middle.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창녕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창녕군이 6월 18일 창녕여자고등학교에서 EBS 대표강사 초청 학습전략 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는 전교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고, 자기주도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한 학습전략을 다뤘다. 창녕군은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2023년 EBS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매년 학습전략 설명회를 운영하고 있다.</p>
<p><br /></p>
<p>2025년 하반기부터는 EBS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설명회가 진행되고 있다. 학교 현장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학습법과 수험 준비 전략을 전달하는 방식이다.</p>
<p><br /></p>
<p>이번 설명회에는 김제희 EBS 대표강사가 참석했다. 강의는 체계적인 영어 학습 방법과 성적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전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실제 수험생 사례와 경험을 바탕으로 학습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도 다뤄졌다. 꾸준한 학습 태도와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 형성에 관한 내용도 포함됐다.</p>
<p><br /></p>
<p>창녕군은 오는 7월 13일 남지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습전략 설명회를 추가로 개최할 예정이다. 상반기 설명회는 창녕여고에 이어 남지고로 이어지는 학교 방문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지자체와 EBS 협약을 바탕으로 지역 학생에게 입시·학습 정보를 제공하는 교육 지원 사업이다. 대상 학교, 강사, 진행 일정이 정해진 설명회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20917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10:31: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0:29: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12</guid>
		<title><![CDATA[삼성전자, 비바테크서 커넥티드 케어 공개…삼성헬스 7천700만 이용자 기반]]></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2</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2</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삼성전자
   

&nbsp;
삼성전자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비바테크 2026에서 인공지능 기반 헬스케어 비전인 ‘커넥티드 케어’를 제시했다. 발표는 6월 19일 현지 행사장에서 열린 패널토론을 통해 진행됐으며, 삼성전자와 헬스케어 파트너사가 함께 참여했다.

비바테크는 유럽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기술 박람회다. 올해 행사는 파리 엑스포 포르트 드 베르사유에서 열렸고, 삼성전자는 ‘더 건강한 내일로의 초대’를 주제로 전시와 토론을 진행했다.

패널토론에는 박헌수 삼성전자 MX사업부 디지털헬스 팀장, 데이빗 리 삼성넥스트 센터장, 마이크 맥쉐리 젤스 CEO가 참석했다. 삼성넥스트의 투자를 받은 제너레이션랩의 알리나 수 CEO와 사이폭스 헬스의 마이클 두브로브스키 CEO도 무대에 올랐다.

커넥티드 케어는 스마트폰, 웨어러블, 가전, TV, 헬스 플랫폼을 연결해 일상 속 건강관리 접점을 확대하는 구상이다. 삼성전자는 삼성 헬스의 글로벌 월간 활성 이용자 7천700만 명과 스마트싱스 가입자 4억6천만 명을 기반으로 연결형 건강관리 생태계를 설명했다. 삼성 헬스는 수면, 활동, 식이, 마음 건강, 생체 징후 등 5개 영역에서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삼성 헬스 7.0 업데이트를 통해 심장 건강 점수, 수면 중 생체 신호를 분석하는 바이탈스, 일일 심혈관 부하 등 기능도 소개했다.

파트너사 역할도 함께 제시됐다. 젤스는 의료기관과 환자를 연결하는 플랫폼을 운영하고, 제너레이션랩은 생물학적 나이 분석 솔루션을 제공한다. 사이폭스 헬스는 가정에서 혈액검사를 통해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행사에서는 개발자용 삼성 헬스 SDK 스위트와 보안 플랫폼 녹스도 소개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22102544_wksobsno.jpg" alt="삼성전자_비바테크_헬스케어.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삼성전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삼성전자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비바테크 2026에서 인공지능 기반 헬스케어 비전인 ‘커넥티드 케어’를 제시했다. 발표는 6월 19일 현지 행사장에서 열린 패널토론을 통해 진행됐으며, 삼성전자와 헬스케어 파트너사가 함께 참여했다.</p>
<p><br /></p>
<p>비바테크는 유럽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기술 박람회다. 올해 행사는 파리 엑스포 포르트 드 베르사유에서 열렸고, 삼성전자는 ‘더 건강한 내일로의 초대’를 주제로 전시와 토론을 진행했다.</p>
<p><br /></p>
<p>패널토론에는 박헌수 삼성전자 MX사업부 디지털헬스 팀장, 데이빗 리 삼성넥스트 센터장, 마이크 맥쉐리 젤스 CEO가 참석했다. 삼성넥스트의 투자를 받은 제너레이션랩의 알리나 수 CEO와 사이폭스 헬스의 마이클 두브로브스키 CEO도 무대에 올랐다.</p>
<p><br /></p>
<p>커넥티드 케어는 스마트폰, 웨어러블, 가전, TV, 헬스 플랫폼을 연결해 일상 속 건강관리 접점을 확대하는 구상이다. 삼성전자는 삼성 헬스의 글로벌 월간 활성 이용자 7천700만 명과 스마트싱스 가입자 4억6천만 명을 기반으로 연결형 건강관리 생태계를 설명했다. 삼성 헬스는 수면, 활동, 식이, 마음 건강, 생체 징후 등 5개 영역에서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삼성 헬스 7.0 업데이트를 통해 심장 건강 점수, 수면 중 생체 신호를 분석하는 바이탈스, 일일 심혈관 부하 등 기능도 소개했다.</p>
<p><br /></p>
<p>파트너사 역할도 함께 제시됐다. 젤스는 의료기관과 환자를 연결하는 플랫폼을 운영하고, 제너레이션랩은 생물학적 나이 분석 솔루션을 제공한다. 사이폭스 헬스는 가정에서 혈액검사를 통해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행사에서는 개발자용 삼성 헬스 SDK 스위트와 보안 플랫폼 녹스도 소개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20915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15:30: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0:25: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11</guid>
		<title><![CDATA[네이버 디스플레이광고, 계정·캠페인 단위 일부 보고서 지표 7월 22일 종료]]></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1</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1</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nbsp;
네이버 디스플레이광고의 광고 계정·캠페인 단위 성과 보고서에서 일부 지표 제공이 종료된다. 종료 대상은 일정, 결과, 결과당비용 지표이며 적용일은 7월 22일이다.

변경 대상은 디스플레이광고 내 광고 계정과 캠페인 분석 단위다. 성과 보고서에서 광고 계정·캠페인 기준으로 조회할 때 일정 지표가 제공되지 않고, 성과 보고서와 대시보드의 열 맞춤 설정에서는 결과와 결과당비용 지표 제공이 종료된다.

광고그룹, 에셋그룹, 소재 분석 단위에서는 동일 지표를 계속 확인할 수 있다. 결과와 결과당비용을 활용하던 경우 광고그룹 단위 보고서에서는 기존과 같은 방식으로 해당 지표가 제공된다. 변경 이후에는 기존에 설정한 열 맞춤 구성에서 제공 종료 대상 지표가 자동으로 제거되며 보고서 다운로드 파일에도 같은 기준이 적용돼 CSV 다운로드 시 해당 지표가 포함되지 않는다.

자동입찰 비용 한도 옵션 모니터링은 광고그룹 단위에서 결과와 결과당비용이 기존과 동일하게 제공된다. 이번 변경은 광고 계정·캠페인 단위의 일부 보고서 지표 제공 종료에 해당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22101654_xqmudgsw.jpg" alt="네이버_1784_본사.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 디스플레이광고의 광고 계정·캠페인 단위 성과 보고서에서 일부 지표 제공이 종료된다. 종료 대상은 일정, 결과, 결과당비용 지표이며 적용일은 7월 22일이다.</p>
<p><br /></p>
<p>변경 대상은 디스플레이광고 내 광고 계정과 캠페인 분석 단위다. 성과 보고서에서 광고 계정·캠페인 기준으로 조회할 때 일정 지표가 제공되지 않고, 성과 보고서와 대시보드의 열 맞춤 설정에서는 결과와 결과당비용 지표 제공이 종료된다.</p>
<p><br /></p>
<p>광고그룹, 에셋그룹, 소재 분석 단위에서는 동일 지표를 계속 확인할 수 있다. 결과와 결과당비용을 활용하던 경우 광고그룹 단위 보고서에서는 기존과 같은 방식으로 해당 지표가 제공된다. 변경 이후에는 기존에 설정한 열 맞춤 구성에서 제공 종료 대상 지표가 자동으로 제거되며 보고서 다운로드 파일에도 같은 기준이 적용돼 CSV 다운로드 시 해당 지표가 포함되지 않는다.</p>
<p><br /></p>
<p>자동입찰 비용 한도 옵션 모니터링은 광고그룹 단위에서 결과와 결과당비용이 기존과 동일하게 제공된다. 이번 변경은 광고 계정·캠페인 단위의 일부 보고서 지표 제공 종료에 해당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20910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15:30: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0:15: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10</guid>
		<title><![CDATA[카카오모먼트 성과형 광고, 카카오톡 게임칩 지면 추가…6월 22일부터 순차 적용]]></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카카오가 카카오모먼트 성과형 광고의 노출 지면을 확대한다. 적용일은 6월 22일부터이며, 카카오톡 더보기탭 내 게임칩 영역이 새로운 광고 노출 지면으로 추가된다.

이번 변경은 카카오톡 Android·iOS 26.5.0 버전부터 적용되는 게임칩 서비스 개편에 따른 것이다. 카카오톡 더보기탭에 게임칩이 추가되면서 이용자가 게임을 실행한 뒤 아이템을 사용하거나 레벨을 이동하는 과정에서 광고가 노출될 수 있는 신규 지면이 마련됐다.

신규 지면은 카카오톡 더보기탭 내 게임칩 영역의 게임 서비스다. 성과형 광고 캠페인 가운데 광고그룹 설정에서 디바이스를 모바일로 선택하고 게재지면을 네트워크로 설정한 경우 해당 지면에 광고가 노출될 수 있다.



   
      사진=카카오모먼트
      
   
&nbsp;
광고 노출 위치는 모바일 환경의 네트워크 지면으로 분류되며, 카카오톡 내 게임 콘텐츠 이용 과정에서 광고가 노출되는 구조다. 광고 상품 운영 기준에는 별도 변화가 없다. 카카오는 각 광고 상품의 노출 정책과 노출 UI, 보장형 광고 상품 단가에 변동이 없다고 밝혔다.

별도 광고 설정 변경도 필요하지 않다. 기존 성과형 광고 집행 조건을 충족하는 캠페인은 신규 지면이 추가된 상태로 운영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22100519_tkqzvxou.png" alt="카카오톡 더보기탭 게임칩에 성과형 광고 지면 추가.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카카오가 카카오모먼트 성과형 광고의 노출 지면을 확대한다. 적용일은 6월 22일부터이며, 카카오톡 더보기탭 내 게임칩 영역이 새로운 광고 노출 지면으로 추가된다.</p>
<p><br /></p>
<p>이번 변경은 카카오톡 Android·iOS 26.5.0 버전부터 적용되는 게임칩 서비스 개편에 따른 것이다. 카카오톡 더보기탭에 게임칩이 추가되면서 이용자가 게임을 실행한 뒤 아이템을 사용하거나 레벨을 이동하는 과정에서 광고가 노출될 수 있는 신규 지면이 마련됐다.</p>
<p><br /></p>
<p>신규 지면은 카카오톡 더보기탭 내 게임칩 영역의 게임 서비스다. 성과형 광고 캠페인 가운데 광고그룹 설정에서 디바이스를 모바일로 선택하고 게재지면을 네트워크로 설정한 경우 해당 지면에 광고가 노출될 수 있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2100810_ztofhpfo.png" alt="카카오톡_게임칩_공지첨부.png" style="width: 880px; height: 69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광고 노출 위치는 모바일 환경의 네트워크 지면으로 분류되며, 카카오톡 내 게임 콘텐츠 이용 과정에서 광고가 노출되는 구조다. 광고 상품 운영 기준에는 별도 변화가 없다. 카카오는 각 광고 상품의 노출 정책과 노출 UI, 보장형 광고 상품 단가에 변동이 없다고 밝혔다.</p>
<p><br /></p>
<p>별도 광고 설정 변경도 필요하지 않다. 기존 성과형 광고 집행 조건을 충족하는 캠페인은 신규 지면이 추가된 상태로 운영된다.</p>
<p></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209031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10:08: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0:01: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09</guid>
		<title><![CDATA[카카오비즈니스 약관, 6월 29일부터 비즈패스 조항 추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카카오비즈니스 이용약관이 6월 29일부터 개정된다. 이번 개정에는 비즈서비스 항목에 ‘비즈패스’가 추가되고, 회원의 사업자정보와 소속 증명 확인·검증에 관한 조항이 신설된다.

제2조 정의 조항에서는 카카오비즈니스가 제공하는 개별 서비스 목록에 비즈패스가 추가된다. 기존 목록은 카카오광고, 카카오톡 채널, 카카오디벨로퍼스, 챗봇 관리자센터, 카카오비즈니스 파트너센터, 지식 관리자센터, 카카오비즈니스 세미나 등으로 구성돼 있었다.

신설되는 비즈패스는 회원의 사업자정보 또는 소속 증명을 확인·검증해 회원이 제3자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정의된다. 약관 개정 후 비즈패스는 카카오비즈니스 내 개별 비즈서비스 항목에 포함된다.

제7조 비즈서비스의 이용 조항에도 비즈패스 관련 내용이 추가된다. 카카오는 비즈패스 제공을 위해 회원의 동의를 받고 회원의 사업자정보와 소속 증명을 회원이 동의한 제3자에게 제공할 수 있다는 내용을 신설한다.

기존 약관에서 회원 가입 후에도 운영정책에 따라 일부 비즈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는 조항, 서비스 이용 관련 안내와 관리 메시지 전달 조항, 개별 비즈서비스의 구체적 내용을 운영정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조항은 번호가 조정돼 유지된다.

시행일 전까지 별도 이의 제기가 없으면 개정 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되며, 개정된 영문 약관도 시행일부터 카카오비즈니스 영문 약관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22095355_oezxbfcb.png" alt="카카오비즈니스 약관, 6월 29일부터 비즈패스 조항 추가.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카카오비즈니스 이용약관이 6월 29일부터 개정된다. 이번 개정에는 비즈서비스 항목에 ‘비즈패스’가 추가되고, 회원의 사업자정보와 소속 증명 확인·검증에 관한 조항이 신설된다.</p>
<p><br /></p>
<p>제2조 정의 조항에서는 카카오비즈니스가 제공하는 개별 서비스 목록에 비즈패스가 추가된다. 기존 목록은 카카오광고, 카카오톡 채널, 카카오디벨로퍼스, 챗봇 관리자센터, 카카오비즈니스 파트너센터, 지식 관리자센터, 카카오비즈니스 세미나 등으로 구성돼 있었다.</p>
<p><br /></p>
<p>신설되는 비즈패스는 회원의 사업자정보 또는 소속 증명을 확인·검증해 회원이 제3자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정의된다. 약관 개정 후 비즈패스는 카카오비즈니스 내 개별 비즈서비스 항목에 포함된다.</p>
<p><br /></p>
<p>제7조 비즈서비스의 이용 조항에도 비즈패스 관련 내용이 추가된다. 카카오는 비즈패스 제공을 위해 회원의 동의를 받고 회원의 사업자정보와 소속 증명을 회원이 동의한 제3자에게 제공할 수 있다는 내용을 신설한다.</p>
<p><br /></p>
<p>기존 약관에서 회원 가입 후에도 운영정책에 따라 일부 비즈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는 조항, 서비스 이용 관련 안내와 관리 메시지 전달 조항, 개별 비즈서비스의 구체적 내용을 운영정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조항은 번호가 조정돼 유지된다.</p>
<p><br /></p>
<p>시행일 전까지 별도 이의 제기가 없으면 개정 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되며, 개정된 영문 약관도 시행일부터 카카오비즈니스 영문 약관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208962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09:54: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09:51: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08</guid>
		<title><![CDATA[네이버 쇼핑검색광고, 6월 25일부터 노출 위치·개수 최적화 테스트]]></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네이버가 6월 25일부터 7월 2일까지 쇼핑검색광고 노출 위치와 개수 최적화 테스트를 진행한다. 통합검색과 네이버쇼핑 일부 트래픽에서는 광고 상품과 일반 상품, 슈퍼적립 상품의 노출 구성이 이용자 반응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테스트 대상은 쇼핑검색광고 대상 영역이 노출되는 모든 쇼핑성 질의다. 적용 지면은 네이버 통합검색 모바일, 통합검색 PC, 네이버쇼핑 모바일, 네이버쇼핑 PC다. 테스트 트래픽에서는 광고 상품, 일반 상품, 슈퍼적립 상품의 개수와 위치가 고정되지 않는다. 노출 구성은 이용자 반응 등을 고려한 최적화 결과에 따라 결정되며, 같은 쇼핑성 질의라도 상품 배열과 광고 노출 위치가 수시로 달라질 수 있다.

한 페이지 안에서 서비스 일반 상품과 광고 상품이 중복될 경우에는 중복되는 서비스 상품이 노출되지 않는다.

이번 테스트는 쇼핑검색결과의 광고 노출 위치와 개수에 관한 조정이다. 광고 등록 방법, 노출 순위 산정 방식, 과금 방식은 기존 쇼핑검색광고 운영 기준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9144510_dppzdpul.png" alt="2_네이버검색광고.png" style="width: 880px; height: 57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가 6월 25일부터 7월 2일까지 쇼핑검색광고 노출 위치와 개수 최적화 테스트를 진행한다. 통합검색과 네이버쇼핑 일부 트래픽에서는 광고 상품과 일반 상품, 슈퍼적립 상품의 노출 구성이 이용자 반응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p>
<p><br /></p>
<p>테스트 대상은 쇼핑검색광고 대상 영역이 노출되는 모든 쇼핑성 질의다. 적용 지면은 네이버 통합검색 모바일, 통합검색 PC, 네이버쇼핑 모바일, 네이버쇼핑 PC다. 테스트 트래픽에서는 광고 상품, 일반 상품, 슈퍼적립 상품의 개수와 위치가 고정되지 않는다. 노출 구성은 이용자 반응 등을 고려한 최적화 결과에 따라 결정되며, 같은 쇼핑성 질의라도 상품 배열과 광고 노출 위치가 수시로 달라질 수 있다.</p>
<p><br /></p>
<p>한 페이지 안에서 서비스 일반 상품과 광고 상품이 중복될 경우에는 중복되는 서비스 상품이 노출되지 않는다.</p>
<p><br /></p>
<p>이번 테스트는 쇼핑검색결과의 광고 노출 위치와 개수에 관한 조정이다. 광고 등록 방법, 노출 순위 산정 방식, 과금 방식은 기존 쇼핑검색광고 운영 기준과 동일하게 유지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84790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9 Jun 2026 14:45: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14:44: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07</guid>
		<title><![CDATA[포항시, 소상공인·중소기업 50개사 온라인 판로 지원]]></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포항시
      
   
&nbsp;
포항시가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50개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모집 기간은 6월 30일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포항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다. 이번 사업은 모바일 쇼핑과 비대면 소비 확대에 맞춰 지역 기업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분야는 온라인셀러 성장 지원, AI 라이브커머스 지원, 방송광고 제작·송출 지원으로 나뉜다.

지원 규모는 온라인셀러 성장 지원 10개사, AI 라이브커머스 지원 10개사, 방송광고 제작·송출 지원 30개사 등 총 50개사다.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 자격요건과 제출서류는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셀러 성장 지원은 온라인 채널 입점부터 상품 등록, 상세페이지 제작, 판매 운영까지 전 과정을 돕는 방식이다. 온라인 판매 경험이 부족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상품을 등록하고 판매 채널을 운영할 수 있도록 1대1 맞춤형 컨설팅 형태로 진행된다.

AI 라이브커머스 지원은 인공지능 쇼호스트를 활용해 상품 소개와 고객 문의 응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실시간 방송 운영 인력과 비용 부담이 큰 소규모 업체가 디지털 판매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방송광고 제작·송출 지원은 업체별 영상 콘텐츠를 기획·촬영·제작한 뒤 지역 IPTV와 케이블 방송 채널을 통해 송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제품 홍보 콘텐츠 제작부터 지역 방송 노출까지 하나의 지원 항목으로 묶인다.

포항시는 온라인 판로 지원 외에도 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보듬 지원, 카드수수료 지원, 희망동행 특례보증,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은 지역 업체의 판매 채널 구축과 디지털 홍보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9133253_xspnkghn.jpg" alt="2_260619_포항시_소상공인중소기업_온라인판로지원_50개사.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포항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포항시가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50개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모집 기간은 6월 30일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포항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다. 이번 사업은 모바일 쇼핑과 비대면 소비 확대에 맞춰 지역 기업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분야는 온라인셀러 성장 지원, AI 라이브커머스 지원, 방송광고 제작·송출 지원으로 나뉜다.</p>
<p><br /></p>
<p>지원 규모는 온라인셀러 성장 지원 10개사, AI 라이브커머스 지원 10개사, 방송광고 제작·송출 지원 30개사 등 총 50개사다.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 자격요건과 제출서류는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온라인셀러 성장 지원은 온라인 채널 입점부터 상품 등록, 상세페이지 제작, 판매 운영까지 전 과정을 돕는 방식이다. 온라인 판매 경험이 부족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상품을 등록하고 판매 채널을 운영할 수 있도록 1대1 맞춤형 컨설팅 형태로 진행된다.</p>
<p><br /></p>
<p>AI 라이브커머스 지원은 인공지능 쇼호스트를 활용해 상품 소개와 고객 문의 응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실시간 방송 운영 인력과 비용 부담이 큰 소규모 업체가 디지털 판매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br /></p>
<p>방송광고 제작·송출 지원은 업체별 영상 콘텐츠를 기획·촬영·제작한 뒤 지역 IPTV와 케이블 방송 채널을 통해 송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제품 홍보 콘텐츠 제작부터 지역 방송 노출까지 하나의 지원 항목으로 묶인다.</p>
<p><br /></p>
<p>포항시는 온라인 판로 지원 외에도 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보듬 지원, 카드수수료 지원, 희망동행 특례보증,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은 지역 업체의 판매 채널 구축과 디지털 홍보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진행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84357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9 Jun 2026 13:34: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13:31: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06</guid>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UAE 교육부와 정책 간담회…교육행정·직업교육 협력 논의]]></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사진=경기도교육청
   
   
&nbsp;
경기도교육청이 아랍에미리트 교육부 대표단과 교육행정과 미래 직업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표단은 6월 18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를 방문해 정책 간담회에 참석하고, 이후 수원하이텍고등학교를 찾아 직업교육 현장을 둘러봤다.

   

이번 간담회는 UAE 교육부 측 요청으로 마련됐다. 대표단은 모하메드 함자 알 카심 단장을 중심으로 경기도교육청의 행정 운영 방식, 교원 인사와 연수 체계, 예산 관리, 현장 중심 직업교육 모델을 살펴봤다. 또한 경기교육 정책과 교육행정 시스템이 공유됐다. 양측은 교원 선발·배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수 운영 방식, 첨단기술 혁신과 연계한 미래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주요 논의 분야로 선정했다.

   

대표단은 정책 협의 후 수원하이텍고를 방문했다. 학교에서는 마이스터고 수업과 실습 인프라, 첨단기술 분야 교육과정 운영 현황이 소개됐다. 수원하이텍고는 2025년 마이스터고 재도약 지원 사업에 선정된 학교로, 전 교과 AI·SW 융합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인공지능 이해와 활용 역량을 실제 진로 준비와 연결하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해 왔다.

   

경기도교육청은 직업교육 정책에서 신산업 분야 학과 개편, 취·창업역량 강화, 캡스톤 디자인 수업 확대를 주요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다. 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기술 인재 양성과 학교 현장 기반 직업교육이 정책 교류의 주요 내용으로 다뤄졌다.

   

이번 방문은 교육부 차원의 한·UAE 교육협력 논의와도 맞물려 있다. 교육부는 앞서 UAE 교육부와 AI·디지털 교육, 과학교육, 학생·교원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19131657_oddpuhmp.jpg" alt="260619_경기도교육청_UAE교육부_경기교육정책_벤치마킹.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경기도교육청</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경기도교육청이 아랍에미리트 교육부 대표단과 교육행정과 미래 직업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표단은 6월 18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를 방문해 정책 간담회에 참석하고, 이후 수원하이텍고등학교를 찾아 직업교육 현장을 둘러봤다.</p>
<p>
   <br />
</p>
<p>이번 간담회는 UAE 교육부 측 요청으로 마련됐다. 대표단은 모하메드 함자 알 카심 단장을 중심으로 경기도교육청의 행정 운영 방식, 교원 인사와 연수 체계, 예산 관리, 현장 중심 직업교육 모델을 살펴봤다. 또한 경기교육 정책과 교육행정 시스템이 공유됐다. 양측은 교원 선발·배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수 운영 방식, 첨단기술 혁신과 연계한 미래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주요 논의 분야로 선정했다.</p>
<p>
   <br />
</p>
<p>대표단은 정책 협의 후 수원하이텍고를 방문했다. 학교에서는 마이스터고 수업과 실습 인프라, 첨단기술 분야 교육과정 운영 현황이 소개됐다. 수원하이텍고는 2025년 마이스터고 재도약 지원 사업에 선정된 학교로, 전 교과 AI·SW 융합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인공지능 이해와 활용 역량을 실제 진로 준비와 연결하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해 왔다.</p>
<p>
   <br />
</p>
<p>경기도교육청은 직업교육 정책에서 신산업 분야 학과 개편, 취·창업역량 강화, 캡스톤 디자인 수업 확대를 주요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다. 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기술 인재 양성과 학교 현장 기반 직업교육이 정책 교류의 주요 내용으로 다뤄졌다.</p>
<p>
   <br />
</p>
<p>이번 방문은 교육부 차원의 한·UAE 교육협력 논의와도 맞물려 있다. 교육부는 앞서 UAE 교육부와 AI·디지털 교육, 과학교육, 학생·교원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8426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9 Jun 2026 13:31: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13:16: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05</guid>
		<title><![CDATA[삼성, 비수도권 청년 1천 명 직무교육…청년희망배움터 신설]]></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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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삼성
      
   
&nbsp;
삼성이 비수도권 미취업 청년 1천 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 프로그램 ‘청년희망배움터’를 신설했다. 교육생 모집은 7월 19일까지 진행되며, 선발된 청년은 8월부터 직무 기초교육과 실습 중심 교육, 커리어 개발 과정을 받는다. 청년희망배움터는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년 직무역량 강화·취업 지원 사업 ‘K-뉴딜 아카데미’에 동참하기 위해 삼성이 마련한 사회공헌 교육 프로그램이다. 만 34세 이하 비수도권 취업준비생이면 지원할 수 있다.

올해 교육은 충청, 호남, 경북, 경남 등 전국 4개 권역에서 운영된다. 지원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작성하고, 서류 심사와 온라인 면접을 거쳐 선발된다. 교육 과정은 청년 수요와 취업 연계성을 고려해 6개 직무 분야로 구성됐다. 전자·IT 제조 기술자, 공조냉동 기술자, 선박제조 기술자, 중장비 운전 기능사, 온라인 광고·홍보 실무자, 제과제빵 기능사 과정이 포함된다.

각 과정은 직무 기초역량 교육, 직무 특화교육, 커리어 개발을 묶은 패키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직무 기초역량 교육은 과정별 이론과 필수 지식을 80시간 동안 다루고, 직무 특화교육은 현업 실습과 자격증 취득 교육을 과정에 따라 240시간에서 540시간까지 운영한다.

커리어 개발 과정은 현직자 특강, 사업장 견학,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코칭 교육으로 구성된다. 이 과정은 80시간 규모로 진행되며, 전체 교육 시간은 과정별로 최대 700시간에 달한다.

삼성은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는 희망디딤돌 2.0 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청년희망배움터는 기존 사회공헌 교육 경험과 관계사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미취업 청년에게 직무별 실무 교육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비수도권 청년을 대상으로 권역별 교육을 운영하고, 제조·기술·광고·서비스 직무를 나눠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9114931_rgkoehwo.jpg" alt="260619_삼성_청년희망배움터_비수도권청년_1000명_직무교육.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삼성</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삼성이 비수도권 미취업 청년 1천 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 프로그램 ‘청년희망배움터’를 신설했다. 교육생 모집은 7월 19일까지 진행되며, 선발된 청년은 8월부터 직무 기초교육과 실습 중심 교육, 커리어 개발 과정을 받는다. 청년희망배움터는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년 직무역량 강화·취업 지원 사업 ‘K-뉴딜 아카데미’에 동참하기 위해 삼성이 마련한 사회공헌 교육 프로그램이다. 만 34세 이하 비수도권 취업준비생이면 지원할 수 있다.</p>
<p><br /></p>
<p>올해 교육은 충청, 호남, 경북, 경남 등 전국 4개 권역에서 운영된다. 지원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작성하고, 서류 심사와 온라인 면접을 거쳐 선발된다. 교육 과정은 청년 수요와 취업 연계성을 고려해 6개 직무 분야로 구성됐다. 전자·IT 제조 기술자, 공조냉동 기술자, 선박제조 기술자, 중장비 운전 기능사, 온라인 광고·홍보 실무자, 제과제빵 기능사 과정이 포함된다.</p>
<p><br /></p>
<p>각 과정은 직무 기초역량 교육, 직무 특화교육, 커리어 개발을 묶은 패키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직무 기초역량 교육은 과정별 이론과 필수 지식을 80시간 동안 다루고, 직무 특화교육은 현업 실습과 자격증 취득 교육을 과정에 따라 240시간에서 540시간까지 운영한다.</p>
<p><br /></p>
<p>커리어 개발 과정은 현직자 특강, 사업장 견학,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코칭 교육으로 구성된다. 이 과정은 80시간 규모로 진행되며, 전체 교육 시간은 과정별로 최대 700시간에 달한다.</p>
<p><br /></p>
<p>삼성은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는 희망디딤돌 2.0 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청년희망배움터는 기존 사회공헌 교육 경험과 관계사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미취업 청년에게 직무별 실무 교육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비수도권 청년을 대상으로 권역별 교육을 운영하고, 제조·기술·광고·서비스 직무를 나눠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8373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9 Jun 2026 11:50: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11:49: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04</guid>
		<title><![CDATA[SK텔레콤, 독파모 연구 세미나 개최…A.X K2 개발 방향 공유]]></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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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SK텔레콤
   

&nbsp;
SK텔레콤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연구 내용을 학생과 개발자에게 소개하는 기술 세미나를 시작했다. 첫 행사는 6월 17일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본사에서 열렸으며 개발자, 학생, SK그룹사 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SK텔레콤 정예팀이 연구 방향과 기술적 배경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 주제는 AI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며 산업 시스템으로 연결되는지를 설명하는 데 맞춰졌다.

1차 세미나에서는 서울대학교 수리과학부 서인석 교수가 ‘수학 인공지능: 그럴싸함과 올바름의 차이’를 주제로 발표했다. 발표는 거대언어모델이 수학을 학습하는 방식과 AI의 작동 원리를 수학자의 관점에서 설명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세미나는 총 3회로 운영된다. 6월 23일에는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유영재 교수가 AI 추론 방법을 다루고, 7월 1일에는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윤성로 교수가 AI 모델 생태계를 주제로 발표한다.
&nbsp;
또한 이번 강연 시리즈를 차세대 AI 모델 A.X K2 개발과 연결해 운영한다. 서 교수의 연구는 AI 추론 역량, 유 교수의 연구는 멀티모달 역량, 윤 교수의 연구는 모델의 산업적 연계와 관련된 내용으로 소개된다. A.X K2는 수학 문제 풀이, 코딩, 에이전트 기능 등 산업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모델 성능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 SK텔레콤은 컨소시엄 차원의 산학 협력을 통해 모델 개발과 활용 방향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세미나는 현장 참석 외에 실시간 온라인 중계로도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시청을 원하는 참가자는 A.X 링크드인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19113954_vckbanky.jpg" alt="260619_SKT_AI세미나_독파모_A.X_K2_연구성과공유.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1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SK텔레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SK텔레콤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연구 내용을 학생과 개발자에게 소개하는 기술 세미나를 시작했다. 첫 행사는 6월 17일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본사에서 열렸으며 개발자, 학생, SK그룹사 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p>
<p><br /></p>
<p>이번 세미나는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SK텔레콤 정예팀이 연구 방향과 기술적 배경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 주제는 AI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며 산업 시스템으로 연결되는지를 설명하는 데 맞춰졌다.</p>
<p><br /></p>
<p>1차 세미나에서는 서울대학교 수리과학부 서인석 교수가 ‘수학 인공지능: 그럴싸함과 올바름의 차이’를 주제로 발표했다. 발표는 거대언어모델이 수학을 학습하는 방식과 AI의 작동 원리를 수학자의 관점에서 설명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p>
<p><br /></p>
<p>세미나는 총 3회로 운영된다. 6월 23일에는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유영재 교수가 AI 추론 방법을 다루고, 7월 1일에는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윤성로 교수가 AI 모델 생태계를 주제로 발표한다.</p>
<p>&nbsp;</p>
<p>또한 이번 강연 시리즈를 차세대 AI 모델 A.X K2 개발과 연결해 운영한다. 서 교수의 연구는 AI 추론 역량, 유 교수의 연구는 멀티모달 역량, 윤 교수의 연구는 모델의 산업적 연계와 관련된 내용으로 소개된다. A.X K2는 수학 문제 풀이, 코딩, 에이전트 기능 등 산업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모델 성능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 SK텔레콤은 컨소시엄 차원의 산학 협력을 통해 모델 개발과 활용 방향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p>
<p><br /></p>
<p>세미나는 현장 참석 외에 실시간 온라인 중계로도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시청을 원하는 참가자는 A.X 링크드인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8367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9 Jun 2026 11:45: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11:39: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03</guid>
		<title><![CDATA[LG전자, 미국·영국·독일서 올레드 TV 로드쇼…영상 전문가 대상 화질 검증]]></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LG전자
      
   
&nbsp;
LG전자가 미국과 유럽에서 영상 제작 전문가를 대상으로 올레드 TV 로드쇼를 진행했다. 행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영국 런던, 독일 뮌헨에서 열렸으며 2026년형 LG 올레드 에보 AI의 색 표현력과 화면 반사 저감 성능을 제작 환경 기준으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LG전자는 2024년부터 할리우드를 비롯한 미국과 유럽의 영상 제작 전문가에게 올레드 TV 신제품의 주요 특징을 소개해 왔다. 올해 행사는 지난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이어 이달 영국 런던과 독일 뮌헨에서 진행으며, 미국 행사는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의 글로벌 영화 제작사 픽처숍에서 열렸다. HBO 드라마 ‘더 피트’ 촬영감독 요안나 코엘료와 영화 ‘그래비티’, ‘레버넌트’, ‘스타워즈’ 시리즈 등에 참여한 컬러 사이언티스트 조슈아 파인스가 참석했다.

유럽에서는 영국 런던 스트랜드 팰리스 호텔과 영화장비 기업 아리의 독일 뮌헨 스튜디오에서 로드쇼가 열렸다. 디즈니+, 애플TV+ 등 주요 온라인동영상서비스 콘텐츠의 색상 작업을 담당하는 컬러리스트와 영상 전문가들이 제품 시연에 참여했다.

이번 로드쇼의 중심 제품은 2026년형 LG 올레드 에보 AI 모델 G6다. 이 제품은 3세대 알파 11 AI 프로세서와 화면 반사를 줄이는 리플렉션 프리 프리미엄 기술을 결합해 밝기, 컬러, 명암 표현을 강화한 모델이다. 현장에서는 LCD TV와 다른 OLED TV와의 비교 시연도 이뤄졌다. LG전자는 정확한 컬러와 블랙 표현, HDR, 계조 표현력, 빛 반사 억제 성능을 중심으로 올레드 TV의 차이를 보여줬다.

요안나 코엘료 촬영감독은 밝은 환경에서도 블랙과 명암 표현, 화면 반사 저감 성능을 언급했다. 조슈아 파인스 컬러 사이언티스트는 스튜디오에서 사용하는 레퍼런스 모니터에 준하는 색 표현력과 밴딩·노이즈 없는 디테일 표현을 주요 특징으로 제시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9113532_rubcenll.jpg" alt="2_260619_LG전자_올레드TV_미국영국독일_영상전문가로드쇼.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LG전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LG전자가 미국과 유럽에서 영상 제작 전문가를 대상으로 올레드 TV 로드쇼를 진행했다. 행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영국 런던, 독일 뮌헨에서 열렸으며 2026년형 LG 올레드 에보 AI의 색 표현력과 화면 반사 저감 성능을 제작 환경 기준으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p>
<p><br /></p>
<p>LG전자는 2024년부터 할리우드를 비롯한 미국과 유럽의 영상 제작 전문가에게 올레드 TV 신제품의 주요 특징을 소개해 왔다. 올해 행사는 지난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이어 이달 영국 런던과 독일 뮌헨에서 진행으며, 미국 행사는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의 글로벌 영화 제작사 픽처숍에서 열렸다. HBO 드라마 ‘더 피트’ 촬영감독 요안나 코엘료와 영화 ‘그래비티’, ‘레버넌트’, ‘스타워즈’ 시리즈 등에 참여한 컬러 사이언티스트 조슈아 파인스가 참석했다.</p>
<p><br /></p>
<p>유럽에서는 영국 런던 스트랜드 팰리스 호텔과 영화장비 기업 아리의 독일 뮌헨 스튜디오에서 로드쇼가 열렸다. 디즈니+, 애플TV+ 등 주요 온라인동영상서비스 콘텐츠의 색상 작업을 담당하는 컬러리스트와 영상 전문가들이 제품 시연에 참여했다.</p>
<p><br /></p>
<p>이번 로드쇼의 중심 제품은 2026년형 LG 올레드 에보 AI 모델 G6다. 이 제품은 3세대 알파 11 AI 프로세서와 화면 반사를 줄이는 리플렉션 프리 프리미엄 기술을 결합해 밝기, 컬러, 명암 표현을 강화한 모델이다. 현장에서는 LCD TV와 다른 OLED TV와의 비교 시연도 이뤄졌다. LG전자는 정확한 컬러와 블랙 표현, HDR, 계조 표현력, 빛 반사 억제 성능을 중심으로 올레드 TV의 차이를 보여줬다.</p>
<p><br /></p>
<p>요안나 코엘료 촬영감독은 밝은 환경에서도 블랙과 명암 표현, 화면 반사 저감 성능을 언급했다. 조슈아 파인스 컬러 사이언티스트는 스튜디오에서 사용하는 레퍼런스 모니터에 준하는 색 표현력과 밴딩·노이즈 없는 디테일 표현을 주요 특징으로 제시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83648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9 Jun 2026 11:36: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11:34: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02</guid>
		<title><![CDATA[카카오페이, 시니어 디지털금융교육 공로로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2</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2</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카카오페이가 시니어 디지털금융교육 프로그램 운영 성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모바일 금융 이용이 일상화되는 가운데 고령층의 금융 앱 활용과 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전국 복지관 단위로 확산한 점이 수상 배경이다.&nbsp;

카카오페이는 2023년부터 카카오임팩트,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와 함께 ‘사각사각 페이스쿨’ 시니어클래스를 운영해 왔다. 현재 수업은 서울, 경기,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전주, 춘천, 제주 등 전국 50개 복지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교육 내용은 고령층이 실제 생활에서 마주치는 모바일 금융 서비스 이용 절차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간편결제와 송금, 금융 앱 활용법, 신용관리, 금융사기 예방, 전자금융 안전수칙 등이 주요 과정에 포함된다. 프로그램의 운영 방식은 같은 세대가 같은 세대를 가르치는 구조다. 카카오페이가 양성한 50~60대 시니어 금융교육 전문강사 ‘페이티처’가 현장에 출강해 교육을 맡고, 교육생의 생활환경과 디지털 사용 경험을 고려해 수업을 진행한다.

카카오페이는 시니어 교육 외에도 청소년 대상 금융교육 프로그램인 ‘사각사각 페이스쿨’ 주니어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청년층이 참여하는 ‘사각사각 서포터즈’를 신설해 세대별 디지털 금융교육 활동 범위를 넓혔다.

이번 표창은 카카오페이의 금융교육 활동이 단일 서비스 안내를 넘어 디지털 금융 접근성 개선과 금융사기 예방 교육으로 확장된 사례다. 전국 복지관 수업, 중장년 강사 양성, 청소년·청년 대상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면서 교육 대상과 실행 방식이 세대별로 나뉘어 적용되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9113105_fwrhwvor.jpg" alt="2_260619_카카오페이_시니어_디지털금융교육_과기부장관표창.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p>
<p>카카오페이가 시니어 디지털금융교육 프로그램 운영 성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모바일 금융 이용이 일상화되는 가운데 고령층의 금융 앱 활용과 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전국 복지관 단위로 확산한 점이 수상 배경이다.&nbsp;</p>
<p><br /></p>
<p>카카오페이는 2023년부터 카카오임팩트,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와 함께 ‘사각사각 페이스쿨’ 시니어클래스를 운영해 왔다. 현재 수업은 서울, 경기,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전주, 춘천, 제주 등 전국 50개 복지관에서 진행되고 있다.</p>
<p><br /></p>
<p>교육 내용은 고령층이 실제 생활에서 마주치는 모바일 금융 서비스 이용 절차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간편결제와 송금, 금융 앱 활용법, 신용관리, 금융사기 예방, 전자금융 안전수칙 등이 주요 과정에 포함된다. 프로그램의 운영 방식은 같은 세대가 같은 세대를 가르치는 구조다. 카카오페이가 양성한 50~60대 시니어 금융교육 전문강사 ‘페이티처’가 현장에 출강해 교육을 맡고, 교육생의 생활환경과 디지털 사용 경험을 고려해 수업을 진행한다.</p>
<p><br /></p>
<p>카카오페이는 시니어 교육 외에도 청소년 대상 금융교육 프로그램인 ‘사각사각 페이스쿨’ 주니어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청년층이 참여하는 ‘사각사각 서포터즈’를 신설해 세대별 디지털 금융교육 활동 범위를 넓혔다.</p>
<p><br /></p>
<p>이번 표창은 카카오페이의 금융교육 활동이 단일 서비스 안내를 넘어 디지털 금융 접근성 개선과 금융사기 예방 교육으로 확장된 사례다. 전국 복지관 수업, 중장년 강사 양성, 청소년·청년 대상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면서 교육 대상과 실행 방식이 세대별로 나뉘어 적용되고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8362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9 Jun 2026 11:32: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11:30: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00</guid>
		<title><![CDATA[네이버 블로그 본문 하단에 ADVoost 쇼핑·쇼핑검색광고 노출 테스트]]></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가 모바일 블로그 본문 하단 지면에서 ADVoost 쇼핑과 쇼핑검색광고 노출 테스트를 진행한다. 테스트 기간은 6월 25일부터 7월 1일까지이며, 대상은 네이버 모바일 블로그 본문 하단 일부 트래픽이다.

   

이번 테스트는 현재 파워링크 광고가 노출되는 블로그 본문 하단 지면에서 이뤄진다. 해당 지면에 ADVoost 쇼핑과 쇼핑검색광고가 2x2 피드형 UI로 노출되는 방식이다. 적용 대상은 ADVoost 쇼핑과 쇼핑검색광고를 집행 중인 광고다. 광고 등록 방식과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며, 별도 광고 설정 변경도 없다.

   

노출 지면은 검색 결과나 쇼핑 영역이 아니라 모바일 블로그 본문 하단으로, 테스트 기간 동안 일부 트래픽에서 블로그 콘텐츠 하단에 쇼핑광고가 피드형 UI로 노출되는 구조가 적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19133639_ntmhtzhw.png" alt="naver_blog_logo_clean_hd.png" style="width: 880px; height: 418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div>
<p>&nbsp;</p>
<p>네이버가 모바일 블로그 본문 하단 지면에서 ADVoost 쇼핑과 쇼핑검색광고 노출 테스트를 진행한다. 테스트 기간은 6월 25일부터 7월 1일까지이며, 대상은 네이버 모바일 블로그 본문 하단 일부 트래픽이다.</p>
<p>
   <br />
</p>
<p>이번 테스트는 현재 파워링크 광고가 노출되는 블로그 본문 하단 지면에서 이뤄진다. 해당 지면에 ADVoost 쇼핑과 쇼핑검색광고가 2x2 피드형 UI로 노출되는 방식이다. 적용 대상은 ADVoost 쇼핑과 쇼핑검색광고를 집행 중인 광고다. 광고 등록 방식과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며, 별도 광고 설정 변경도 없다.</p>
<p>
   <br />
</p>
<p>노출 지면은 검색 결과나 쇼핑 영역이 아니라 모바일 블로그 본문 하단으로, 테스트 기간 동안 일부 트래픽에서 블로그 콘텐츠 하단에 쇼핑광고가 피드형 UI로 노출되는 구조가 적용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84379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9 Jun 2026 13:36: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10:57: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99</guid>
		<title><![CDATA[당근, 광고 심사 정책 변경…수익 강조·무료 강연·보험 광고 기준 신설]]></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당근비즈니스가 광고 심사 정책을 변경한다. 유예 기간은 6월 18일부터 7월 2일까지이며, 변경된 정책은 7월 3일부터 신규 등록·심사되는 광고에 적용된다. 수익을 강조하는 광고는 수익 금액의 산정 근거를 소재 또는 랜딩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구체적 금액 표기나 ‘고수익’ 등 표현이 포함된 경우가 대상이다.

   

기재 위치는 광고 유형에 따라 나뉜다. 웹사이트 광고는 소재 이미지·동영상 또는 랜딩페이지 안에 산정 근거를 표시해야 하며, 리드폼 광고는 소재 이미지·동영상 또는 리드폼 안에서 확인 가능해야 한다.

   

무료 강연·공연·강의 광고에는 광고 주체와 무료 제공 목적을 명확히 표기해야 한다. 해당 정보는 소재와 랜딩페이지 모두에서 확인돼야 하며, 홍보·판매·후원 등 실제 목적을 드러내는 방식이 포함된다. 운세·역술 서비스 광고에는 별도 심사 기준이 신설된다. 신내림, 내림굿, 박수무당 등 무속 행위를 직접 다루거나 강조하는 표현, ‘100% 적중’, ‘전국 1위’처럼 효과를 단정·과장하는 표현이 제한 대상에 포함된다.

   

불안이나 공포를 조장하는 표현과 이미지도 심사 기준에 포함된다. 액운, 삼재, 살, 작두타기 등 표현과 피, 뼈, 칼·작두 등 위협적이거나 불쾌감을 유발하는 소재, 굿·치성·점사 장면을 연상시키는 이미지가 해당된다.

   

보험 광고는 집행 주체 자격 기준이 추가된다. 보험사는 손해보험협회 또는 생명보험협회 회원사로 증빙해야 하며, 법인보험대리점은 통합공시 조회나 보험사와의 모집위탁계약 서류로 확인된다. 보험설계사는 e-클린보험서비스 조회 또는 보험모집종사자 등록증 제출 기준이 적용된다. 보험상품 광고는 기존과 동일하게 생명·손해보험협회 사전심의를 받고 광고심의필번호를 표시해야 한다.

   

변경된 정책은 적용일 이후 신규 등록·심사되는 광고부터 적용된다. 유예 기간 동안에는 광고 정상 운영이 가능하지만, 이미 운영 중인 소재도 모니터링을 통해 제한될 수 있으며 정책에 맞지 않는 소재는 심사 거절 또는 게재 중단 대상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19104721_fdvopbfp.png" alt="1_당근, 광고 심사 정책 변경…수익 강조·무료 강연·보험 광고 기준 신설.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p>
<p>&nbsp;</p>
<p>당근비즈니스가 광고 심사 정책을 변경한다. 유예 기간은 6월 18일부터 7월 2일까지이며, 변경된 정책은 7월 3일부터 신규 등록·심사되는 광고에 적용된다. 수익을 강조하는 광고는 수익 금액의 산정 근거를 소재 또는 랜딩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구체적 금액 표기나 ‘고수익’ 등 표현이 포함된 경우가 대상이다.</p>
<p>
   <br />
</p>
<p>기재 위치는 광고 유형에 따라 나뉜다. 웹사이트 광고는 소재 이미지·동영상 또는 랜딩페이지 안에 산정 근거를 표시해야 하며, 리드폼 광고는 소재 이미지·동영상 또는 리드폼 안에서 확인 가능해야 한다.</p>
<p>
   <br />
</p>
<p>무료 강연·공연·강의 광고에는 광고 주체와 무료 제공 목적을 명확히 표기해야 한다. 해당 정보는 소재와 랜딩페이지 모두에서 확인돼야 하며, 홍보·판매·후원 등 실제 목적을 드러내는 방식이 포함된다. 운세·역술 서비스 광고에는 별도 심사 기준이 신설된다. 신내림, 내림굿, 박수무당 등 무속 행위를 직접 다루거나 강조하는 표현, ‘100% 적중’, ‘전국 1위’처럼 효과를 단정·과장하는 표현이 제한 대상에 포함된다.</p>
<p>
   <br />
</p>
<p>불안이나 공포를 조장하는 표현과 이미지도 심사 기준에 포함된다. 액운, 삼재, 살, 작두타기 등 표현과 피, 뼈, 칼·작두 등 위협적이거나 불쾌감을 유발하는 소재, 굿·치성·점사 장면을 연상시키는 이미지가 해당된다.</p>
<p>
   <br />
</p>
<p>보험 광고는 집행 주체 자격 기준이 추가된다. 보험사는 손해보험협회 또는 생명보험협회 회원사로 증빙해야 하며, 법인보험대리점은 통합공시 조회나 보험사와의 모집위탁계약 서류로 확인된다. 보험설계사는 e-클린보험서비스 조회 또는 보험모집종사자 등록증 제출 기준이 적용된다. 보험상품 광고는 기존과 동일하게 생명·손해보험협회 사전심의를 받고 광고심의필번호를 표시해야 한다.</p>
<p>
   <br />
</p>
<p>변경된 정책은 적용일 이후 신규 등록·심사되는 광고부터 적용된다. 유예 기간 동안에는 광고 정상 운영이 가능하지만, 이미 운영 중인 소재도 모니터링을 통해 제한될 수 있으며 정책에 맞지 않는 소재는 심사 거절 또는 게재 중단 대상이 된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83363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9 Jun 2026 10:51: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10:45: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98</guid>
		<title><![CDATA[네이버 첫 광고비 지원, 가입일 기준 60일로 변경…최대 50만 원 비즈쿠폰 제공]]></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네이버 광고주 성장 프로그램의 첫 광고비 지원 기준이 변경된다. 지원 범위는 광고주센터 광고 상품으로 확대되고, 산정 기간은 기존 최초 광고비 발생 후 30일에서 광고주센터 가입일 포함 60일로 바뀐다. 변경 후 지원 대상은 네이버 광고주센터에서 집행하는 광고 상품이다. 검색광고의 파워링크, 쇼핑검색, 파워컨텐츠, 플레이스검색, 지역소상공인, 브랜드검색, 신제품검색이 포함된다.

   

디스플레이 광고에서는 ADVoost 쇼핑, 인지도 및 트래픽, 웹사이트 전환, 앱 전환, 카탈로그 판매, 쇼핑 프로모션, 동영상 조회, 커뮤니케이션 상품이 대상이다. ADVoost Screen의 디지털옥외광고 플레이스형도 지원 범위에 포함된다.

   

지원 금액은 가입일 포함 60일 동안 발생한 유상 광고비를 기준으로 산정된다. 광고비 사용액이 30만 원이면 30만 원 비즈쿠폰, 50만 원이면 50만 원 비즈쿠폰이 지급되며, 70만 원을 사용해도 지원 한도는 50만 원이다.

   


   

&nbsp;
참여 방식은 기존 자동 참여에서 광고주 직접 신청 방식으로 바뀐다. 신청 기준은 사업자등록번호와 광고주센터 로그인 ID 기준 1회이며, 동일한 사업자등록번호는 계정이 여러 개여도 1회 지급 기준이 적용된다. 사업자등록번호가 없는 개인 광고주는 로그인 ID 기준으로 1회 지급된다. 한 계정에서 신규 광고주 프로그램 비즈쿠폰을 이미 지급받은 경우 사업자등록번호가 다르더라도 추가 지급되지 않는다.

   

비즈쿠폰은 비즈머니로 전환해 네이버 광고 상품에 사용할 수 있는 광고 전용 쿠폰이다. 네이버 광고는 광고 비용 결제에 비즈머니를 사용하며, 무상 지원 쿠폰은 환불되지 않는다.

   

5월 6일 이전 가입자는 변경 후 지원 기준이 아니라 기존 첫 광고비 지원 기준이 적용된다. 5월 7일 변경 이후에는 가입일 기준으로 지원 대상이 산정되며, 가입 후 60일 이내 신청해야 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9104213_yppryztw.jpg" alt="260619_네이버_첫광고비지원_가입일기준_60일로_변경_공지첨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273px;"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 광고주 성장 프로그램의 첫 광고비 지원 기준이 변경된다. 지원 범위는 광고주센터 광고 상품으로 확대되고, 산정 기간은 기존 최초 광고비 발생 후 30일에서 광고주센터 가입일 포함 60일로 바뀐다. 변경 후 지원 대상은 네이버 광고주센터에서 집행하는 광고 상품이다. 검색광고의 파워링크, 쇼핑검색, 파워컨텐츠, 플레이스검색, 지역소상공인, 브랜드검색, 신제품검색이 포함된다.</p>
<p>
   <br />
</p>
<p>디스플레이 광고에서는 ADVoost 쇼핑, 인지도 및 트래픽, 웹사이트 전환, 앱 전환, 카탈로그 판매, 쇼핑 프로모션, 동영상 조회, 커뮤니케이션 상품이 대상이다. ADVoost Screen의 디지털옥외광고 플레이스형도 지원 범위에 포함된다.</p>
<p>
   <br />
</p>
<p>지원 금액은 가입일 포함 60일 동안 발생한 유상 광고비를 기준으로 산정된다. 광고비 사용액이 30만 원이면 30만 원 비즈쿠폰, 50만 원이면 50만 원 비즈쿠폰이 지급되며, 70만 원을 사용해도 지원 한도는 50만 원이다.</p>
<p>
   <br />
</p>
<p>
   <img src="/data/editor/2606/20260619104258_glgtffte.jpg" alt="260619_네이버_첫광고비지원_가입일기준_60일로_변경_공지첨부2.jpg" style="width: 880px; height: 176px;" />
</p>
<p>&nbsp;</p>
<p>참여 방식은 기존 자동 참여에서 광고주 직접 신청 방식으로 바뀐다. 신청 기준은 사업자등록번호와 광고주센터 로그인 ID 기준 1회이며, 동일한 사업자등록번호는 계정이 여러 개여도 1회 지급 기준이 적용된다. 사업자등록번호가 없는 개인 광고주는 로그인 ID 기준으로 1회 지급된다. 한 계정에서 신규 광고주 프로그램 비즈쿠폰을 이미 지급받은 경우 사업자등록번호가 다르더라도 추가 지급되지 않는다.</p>
<p>
   <br />
</p>
<p>비즈쿠폰은 비즈머니로 전환해 네이버 광고 상품에 사용할 수 있는 광고 전용 쿠폰이다. 네이버 광고는 광고 비용 결제에 비즈머니를 사용하며, 무상 지원 쿠폰은 환불되지 않는다.</p>
<p>
   <br />
</p>
<p>5월 6일 이전 가입자는 변경 후 지원 기준이 아니라 기존 첫 광고비 지원 기준이 적용된다. 5월 7일 변경 이후에는 가입일 기준으로 지원 대상이 산정되며, 가입 후 60일 이내 신청해야 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8334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9 Jun 2026 11:12: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10:41: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97</guid>
		<title><![CDATA[삼성전자, 비바테크서 AI 헬스케어 전면 공개…갤럭시·가전·삼성 헬스 연결]]></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삼성전자
      
   
&nbsp;
삼성전자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비바테크에서 AI 기반 헬스케어 방향을 공개했다. 핵심은 갤럭시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가전, 삼성 헬스를 연결해 사용자의 건강관리 정보를 일상 기기 안에서 이어보는 ‘커넥티드 케어’다.

이번 공개에서 먼저 드러난 변화는 건강관리 접점이 병원이나 별도 서비스 안에 머물지 않고, 사용자가 매일 쓰는 기기와 생활 공간으로 넓어진다는 점이다. 스마트폰과 워치에서 확인하는 수면·활동 정보, 가전 사용 환경, 삼성 헬스 기반 데이터가 하나의 서비스 흐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다.

삼성전자는 비바테크 현장에서 갤럭시 기기와 가전, 건강관리 서비스를 함께 전시했다. 모바일 기기에서 수집되는 활동 정보와 집 안 기기의 사용 환경이 결합되면 사용자는 운동, 수면, 생활 패턴을 분리된 정보가 아니라 연속된 건강관리 요소로 확인할 수 있다.

전시 내용은 AI가 단일 제품 기능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기기를 묶는 서비스 구조로 확장되는 흐름을 보여준다. 냉장고, TV, 스마트폰, 웨어러블처럼 사용 빈도가 높은 제품군이 삼성 헬스와 연결되면 제조사는 하드웨어 판매 이후의 서비스 접점도 함께 확보하게 된다.

유럽 최대 테크 행사에서 헬스케어를 전면에 둔 점도 확인된다. 삼성전자는 비바테크를 통해 AI 생활 플랫폼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함께 제시했고, 갤럭시와 가전 생태계를 묶어 일상 건강관리 경험을 확장하는 방향을 강조했다.

이번 전시에서 공개된 커넥티드 케어는 갤럭시, 웨어러블, 가전, 삼성 헬스가 연결되는 구성이다. 삼성전자가 비바테크 현장에서 제시한 AI 헬스케어의 핵심은 사용자가 일상에서 축적하는 건강 정보를 여러 기기와 서비스 안에서 이어보는 방식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img src="/data/editor/2606/20260618162933_sbcivtvb.jpg" alt="260618_삼성전자_커넥티드케어_AI헬스케어_비바테크_공개.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삼성전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삼성전자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비바테크에서 AI 기반 헬스케어 방향을 공개했다. 핵심은 갤럭시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가전, 삼성 헬스를 연결해 사용자의 건강관리 정보를 일상 기기 안에서 이어보는 ‘커넥티드 케어’다.</p>
<p><br /></p>
<p>이번 공개에서 먼저 드러난 변화는 건강관리 접점이 병원이나 별도 서비스 안에 머물지 않고, 사용자가 매일 쓰는 기기와 생활 공간으로 넓어진다는 점이다. 스마트폰과 워치에서 확인하는 수면·활동 정보, 가전 사용 환경, 삼성 헬스 기반 데이터가 하나의 서비스 흐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다.</p>
<p><br /></p>
<p>삼성전자는 비바테크 현장에서 갤럭시 기기와 가전, 건강관리 서비스를 함께 전시했다. 모바일 기기에서 수집되는 활동 정보와 집 안 기기의 사용 환경이 결합되면 사용자는 운동, 수면, 생활 패턴을 분리된 정보가 아니라 연속된 건강관리 요소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전시 내용은 AI가 단일 제품 기능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기기를 묶는 서비스 구조로 확장되는 흐름을 보여준다. 냉장고, TV, 스마트폰, 웨어러블처럼 사용 빈도가 높은 제품군이 삼성 헬스와 연결되면 제조사는 하드웨어 판매 이후의 서비스 접점도 함께 확보하게 된다.</p>
<p><br /></p>
<p>유럽 최대 테크 행사에서 헬스케어를 전면에 둔 점도 확인된다. 삼성전자는 비바테크를 통해 AI 생활 플랫폼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함께 제시했고, 갤럭시와 가전 생태계를 묶어 일상 건강관리 경험을 확장하는 방향을 강조했다.</p>
<p><br /></p>
<p>이번 전시에서 공개된 커넥티드 케어는 갤럭시, 웨어러블, 가전, 삼성 헬스가 연결되는 구성이다. 삼성전자가 비바테크 현장에서 제시한 AI 헬스케어의 핵심은 사용자가 일상에서 축적하는 건강 정보를 여러 기기와 서비스 안에서 이어보는 방식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76777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6:30: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16:29: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96</guid>
		<title><![CDATA[경기관광공사, 전국 행사장서 경기관광 홍보관 운영]]></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경기관광공사
      
   
&nbsp;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전국 축제와 행사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기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 홍보관은 경기 관광 콘텐츠를 행사 현장에서 소개하고 방문객이 체험할 수 있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운영 기간은 11월까지로, 전국 주요 축제와 행사장을 순회하는 방식이다. 경기관광공사는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에게 경기도 관광지와 여행 콘텐츠를 소개하고, 현장형 홍보 프로그램을 통해 관심을 유도한다.

찾아가는 홍보관은 고정된 관광안내소가 아니라 방문객이 몰리는 행사 현장으로 이동하는 형태다. 축제나 지역 행사를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경기 관광 정보를 직접 제공한다는 점에서 현장 접점형 홍보 방식에 가깝다.

홍보관에서는 경기 지역 관광지, 체험 콘텐츠, 여행 정보 등이 함께 소개된다. 방문객은 행사장에서 경기 관광 콘텐츠를 확인하고, 향후 여행지 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지역 관광 홍보는 단순 광고보다 실제 방문객 접점 확보가 중요하다. 경기관광공사의 이번 운영은 전국 단위 행사장을 활용해 경기 관광 브랜드와 지역 여행 정보를 함께 노출하는 방식이다.

경기관광공사는 순회 홍보관을 통해 경기도 관광 콘텐츠의 외부 노출을 늘릴 계획이다. 행사별 운영 일정과 세부 프로그램은 각 행사장과 경기관광공사 안내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8104350_gpgkwwfl.jpg" alt="260618_경기관광공사_찾아가는_경기관광_홍보관_운영.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경기관광공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전국 축제와 행사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기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 홍보관은 경기 관광 콘텐츠를 행사 현장에서 소개하고 방문객이 체험할 수 있는 방식으로 구성된다.</p>
<p><br /></p>
<p>운영 기간은 11월까지로, 전국 주요 축제와 행사장을 순회하는 방식이다. 경기관광공사는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에게 경기도 관광지와 여행 콘텐츠를 소개하고, 현장형 홍보 프로그램을 통해 관심을 유도한다.</p>
<p><br /></p>
<p>찾아가는 홍보관은 고정된 관광안내소가 아니라 방문객이 몰리는 행사 현장으로 이동하는 형태다. 축제나 지역 행사를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경기 관광 정보를 직접 제공한다는 점에서 현장 접점형 홍보 방식에 가깝다.</p>
<p><br /></p>
<p>홍보관에서는 경기 지역 관광지, 체험 콘텐츠, 여행 정보 등이 함께 소개된다. 방문객은 행사장에서 경기 관광 콘텐츠를 확인하고, 향후 여행지 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p>
<p><br /></p>
<p>지역 관광 홍보는 단순 광고보다 실제 방문객 접점 확보가 중요하다. 경기관광공사의 이번 운영은 전국 단위 행사장을 활용해 경기 관광 브랜드와 지역 여행 정보를 함께 노출하는 방식이다.</p>
<p><br /></p>
<p>경기관광공사는 순회 홍보관을 통해 경기도 관광 콘텐츠의 외부 노출을 늘릴 계획이다. 행사별 운영 일정과 세부 프로그램은 각 행사장과 경기관광공사 안내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74702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0:44: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10:43: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95</guid>
		<title><![CDATA[LG전자, 유럽서 고효율 히트펌프 공급 확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5</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5</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LG전자
      
   
&nbsp;
LG전자가 유럽 시장에서 고효율 히트펌프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유럽 내 냉난방과 에너지 효율 제품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LG전자는 히트펌프 제품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

히트펌프는 외부 공기나 지열 등에서 열을 끌어와 난방과 온수에 활용하는 설비다. 전기 기반 냉난방 시스템으로, 에너지 효율과 탄소 배출 저감 요구가 높은 유럽 시장에서 주요 제품군으로 다뤄지고 있다.

이번 기사에서 다뤄진 수주는 유럽 내 고효율 냉난방 제품 수요와 맞물려 있다. LG전자는 스페인 등 주요 시장에서 히트펌프 공급 사례를 확대하며 기업·상업 시설과 주거용 냉난방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

유럽은 난방 에너지 전환과 건물 에너지 효율 기준이 중요한 시장이다. 기존 보일러 중심 난방을 전기 기반 고효율 장비로 전환하려는 흐름이 이어지면서 히트펌프는 냉난방 사업의 핵심 제품으로 부상했다.

LG전자는 가전뿐 아니라 냉난방공조 사업에서도 해외 수주와 공급망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히트펌프 공급 확대는 유럽 에너지 전환 수요에 맞춰 B2B 냉난방 사업의 비중을 키우는 움직임으로 정리된다.

유럽 시장에서 히트펌프 수주가 이어지면서 LG전자의 냉난방공조 사업은 가정용 제품과 상업용 설비를 함께 다루는 방향으로 넓어지고 있다. 향후 공급 규모와 지역별 프로젝트는 추가 수주와 현지 사업 발표를 통해 확인될 예정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8104159_rzletcyk.jpg" alt="260618_LG전자_유럽_히트펌프_수주_확대.jpg" style="width: 880px; height: 52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LG전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LG전자가 유럽 시장에서 고효율 히트펌프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유럽 내 냉난방과 에너지 효율 제품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LG전자는 히트펌프 제품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p>
<p><br /></p>
<p>히트펌프는 외부 공기나 지열 등에서 열을 끌어와 난방과 온수에 활용하는 설비다. 전기 기반 냉난방 시스템으로, 에너지 효율과 탄소 배출 저감 요구가 높은 유럽 시장에서 주요 제품군으로 다뤄지고 있다.</p>
<p><br /></p>
<p>이번 기사에서 다뤄진 수주는 유럽 내 고효율 냉난방 제품 수요와 맞물려 있다. LG전자는 스페인 등 주요 시장에서 히트펌프 공급 사례를 확대하며 기업·상업 시설과 주거용 냉난방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p>
<p><br /></p>
<p>유럽은 난방 에너지 전환과 건물 에너지 효율 기준이 중요한 시장이다. 기존 보일러 중심 난방을 전기 기반 고효율 장비로 전환하려는 흐름이 이어지면서 히트펌프는 냉난방 사업의 핵심 제품으로 부상했다.</p>
<p><br /></p>
<p>LG전자는 가전뿐 아니라 냉난방공조 사업에서도 해외 수주와 공급망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히트펌프 공급 확대는 유럽 에너지 전환 수요에 맞춰 B2B 냉난방 사업의 비중을 키우는 움직임으로 정리된다.</p>
<p><br /></p>
<p>유럽 시장에서 히트펌프 수주가 이어지면서 LG전자의 냉난방공조 사업은 가정용 제품과 상업용 설비를 함께 다루는 방향으로 넓어지고 있다. 향후 공급 규모와 지역별 프로젝트는 추가 수주와 현지 사업 발표를 통해 확인될 예정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74691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0:42: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10:41: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94</guid>
		<title><![CDATA[토스페이먼츠·웹케시, 결제·정산 데이터 연동 추진]]></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토스페이먼츠
      
   
&nbsp;
토스페이먼츠와 웹케시가 결제·정산 데이터 연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사는 결제 데이터를 기업 자금관리와 정산 업무에 연결하는 기능 개발을 추진한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토스페이먼츠의 결제 데이터와 웹케시의 업무·자금관리 시스템을 연동하는 것이다. 사업자는 결제 내역과 정산 정보를 별도로 옮겨 입력하는 대신, 연동된 데이터 기반으로 관리할 수 있는 구조를 갖게 된다.

전자결제와 정산 데이터는 온라인 판매자와 가맹점의 매출 관리에서 중요한 정보다. 결제 승인, 취소, 정산 예정 금액, 입금 내역이 여러 시스템에 나뉘어 있으면 회계·자금관리 업무가 복잡해진다.

토스페이먼츠는 결제 인프라를 제공하고, 웹케시는 기업 자금관리와 경리 업무 솔루션을 운영해 왔다. 두 회사의 연동은 결제 이후 데이터를 사업자 업무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방향의 협력이다.

이번 연동이 구현되면 사업자는 결제·정산 정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수기 입력과 중복 확인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특히 온라인 결제 비중이 높은 사업자에게는 매출 데이터와 자금 흐름을 함께 관리하는 접점이 늘어난다.

결제 데이터 연동은 단일 기능 추가를 넘어 사업자 운영 시스템의 연결 범위를 넓히는 흐름에 있다. 토스페이먼츠와 웹케시는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결제와 정산 데이터 활용 기능을 단계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8103955_dbenzreu.jpg" alt="260618_토스페이먼츠_웹케시_결제정산_데이터_연동.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토스페이먼츠</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토스페이먼츠와 웹케시가 결제·정산 데이터 연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사는 결제 데이터를 기업 자금관리와 정산 업무에 연결하는 기능 개발을 추진한다.</p>
<p><br /></p>
<p>이번 협력의 핵심은 토스페이먼츠의 결제 데이터와 웹케시의 업무·자금관리 시스템을 연동하는 것이다. 사업자는 결제 내역과 정산 정보를 별도로 옮겨 입력하는 대신, 연동된 데이터 기반으로 관리할 수 있는 구조를 갖게 된다.</p>
<p><br /></p>
<p>전자결제와 정산 데이터는 온라인 판매자와 가맹점의 매출 관리에서 중요한 정보다. 결제 승인, 취소, 정산 예정 금액, 입금 내역이 여러 시스템에 나뉘어 있으면 회계·자금관리 업무가 복잡해진다.</p>
<p><br /></p>
<p>토스페이먼츠는 결제 인프라를 제공하고, 웹케시는 기업 자금관리와 경리 업무 솔루션을 운영해 왔다. 두 회사의 연동은 결제 이후 데이터를 사업자 업무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방향의 협력이다.</p>
<p><br /></p>
<p>이번 연동이 구현되면 사업자는 결제·정산 정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수기 입력과 중복 확인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특히 온라인 결제 비중이 높은 사업자에게는 매출 데이터와 자금 흐름을 함께 관리하는 접점이 늘어난다.</p>
<p><br /></p>
<p>결제 데이터 연동은 단일 기능 추가를 넘어 사업자 운영 시스템의 연결 범위를 넓히는 흐름에 있다. 토스페이먼츠와 웹케시는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결제와 정산 데이터 활용 기능을 단계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7467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0:40: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10:39: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92</guid>
		<title><![CDATA[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열고 국내 기업 AI 협력 확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2</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2</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앤트로픽이 서울 사무소를 열고 국내 기업과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한 AI 협력 접점을 넓힌다. 국내에서는 네이버, 넥슨, LG CNS 등 주요 기업과의 협력 사례가 함께 거론되며 기업용 AI 모델 도입과 활용 수요가 기사화됐다.

서울 사무소는 앤트로픽의 생성형 AI 서비스인 클로드를 국내 기업 환경에 맞춰 소개하고, 산업별 활용 사례를 확장하는 거점 역할을 맡는다. 국내 기업들은 고객 응대, 개발 생산성, 업무 자동화, 데이터 분석 등 여러 업무 영역에서 생성형 AI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이번 진출은 글로벌 AI 기업의 한국 시장 접점 확대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오픈AI 등 글로벌 AI 기업들이 국내 기업과 협력 범위를 넓히는 가운데, 앤트로픽도 서울 사무소를 통해 기업·연구·공익 부문으로 접점을 나누는 방식의 국내 활동을 시작했다.

협력 대상은 플랫폼, 게임, IT 서비스 기업을 포함한다. 네이버와 넥슨, LG CNS 등은 각각 검색·플랫폼, 게임, 기업 IT 서비스 영역에서 AI 활용 수요가 큰 사업군을 갖고 있어, 클로드 기반 모델의 기업 적용 대상과 맞닿아 있다.

국내 기업 입장에서는 생성형 AI 모델을 단순 챗봇 도입이 아니라 내부 업무 시스템과 서비스 운영 흐름에 연결하는 방식으로 검토할 수 있다. AI 모델 제공사의 국내 거점 확대는 기술 지원, 기업 고객 대응, 활용 사례 발굴 측면에서 접점을 늘리는 변화다.

앤트로픽의 서울 사무소 출범은 국내 AI 시장에서 모델 공급사와 기업 고객 간 협력 접점이 늘어나는 흐름 안에 있다. 국내 기업과의 구체적인 적용 범위는 각 기업의 서비스 운영 방식과 AI 도입 계획에 따라 정해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8103519_fimksrws.jpg" alt="260618_앤트로픽_서울사무소_출범_국내기업_AI협력_확대.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앤트로픽이 서울 사무소를 열고 국내 기업과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한 AI 협력 접점을 넓힌다. 국내에서는 네이버, 넥슨, LG CNS 등 주요 기업과의 협력 사례가 함께 거론되며 기업용 AI 모델 도입과 활용 수요가 기사화됐다.</p>
<p><br /></p>
<p>서울 사무소는 앤트로픽의 생성형 AI 서비스인 클로드를 국내 기업 환경에 맞춰 소개하고, 산업별 활용 사례를 확장하는 거점 역할을 맡는다. 국내 기업들은 고객 응대, 개발 생산성, 업무 자동화, 데이터 분석 등 여러 업무 영역에서 생성형 AI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p>
<p><br /></p>
<p>이번 진출은 글로벌 AI 기업의 한국 시장 접점 확대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오픈AI 등 글로벌 AI 기업들이 국내 기업과 협력 범위를 넓히는 가운데, 앤트로픽도 서울 사무소를 통해 기업·연구·공익 부문으로 접점을 나누는 방식의 국내 활동을 시작했다.</p>
<p><br /></p>
<p>협력 대상은 플랫폼, 게임, IT 서비스 기업을 포함한다. 네이버와 넥슨, LG CNS 등은 각각 검색·플랫폼, 게임, 기업 IT 서비스 영역에서 AI 활용 수요가 큰 사업군을 갖고 있어, 클로드 기반 모델의 기업 적용 대상과 맞닿아 있다.</p>
<p><br /></p>
<p>국내 기업 입장에서는 생성형 AI 모델을 단순 챗봇 도입이 아니라 내부 업무 시스템과 서비스 운영 흐름에 연결하는 방식으로 검토할 수 있다. AI 모델 제공사의 국내 거점 확대는 기술 지원, 기업 고객 대응, 활용 사례 발굴 측면에서 접점을 늘리는 변화다.</p>
<p><br /></p>
<p>앤트로픽의 서울 사무소 출범은 국내 AI 시장에서 모델 공급사와 기업 고객 간 협력 접점이 늘어나는 흐름 안에 있다. 국내 기업과의 구체적인 적용 범위는 각 기업의 서비스 운영 방식과 AI 도입 계획에 따라 정해진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7465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0:36: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10:34: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91</guid>
		<title><![CDATA[교육부, 거점국립대 3개교 선정…교당 1천억 원 지원]]></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1</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1</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교육부
      
   
&nbsp;
교육부가 거점국립대 3개교를 선정해 대학별 1천억 원 규모의 지원을 추진한다. 이번 선정은 지역 고등교육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 ‘서울대 10개 만들기’ 구상과 연결된 정책이다.

선정된 대학은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특성화 분야와 연구·교육 역량 강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규모는 교당 1천억 원으로 보도됐으며, 지역 거점 국립대의 교육·연구 기반을 키우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이번 사업은 수도권과 비수도권 대학 간 격차 문제와 지역 인재 양성 과제를 함께 다룬다. 거점국립대가 지역 산업과 연구 기반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도록 지원 구조를 설계한 점이 핵심이다.

교육부는 거점국립대 육성과 지방대 특성화를 함께 추진하는 방식으로 고등교육 정책을 재편하고 있다. 지역별 대학이 각자의 강점 분야를 키우고, 학생과 연구 인력이 지역에 남을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것이 정책 방향이다.

대학 입장에서는 재정 지원 규모와 사업 기간, 특성화 분야 설정이 중요하다. 선정 대학은 지원금을 기반으로 교육과정, 연구 인프라, 지역 산업 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거점국립대 지원 사업은 단기 입시 이슈가 아니라 지역 대학 구조와 고등교육 재정 배분에 영향을 주는 정책이다. 향후 선정 대학별 세부 사업 계획과 추가 지원 대상은 교육부 발표와 대학별 후속 계획을 통해 구체화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8103350_oskihwkr.jpg" alt="260618_교육부_거점국립대_3개교_선정_교당_1천억_지원.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교육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교육부가 거점국립대 3개교를 선정해 대학별 1천억 원 규모의 지원을 추진한다. 이번 선정은 지역 고등교육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 ‘서울대 10개 만들기’ 구상과 연결된 정책이다.</p>
<p><br /></p>
<p>선정된 대학은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특성화 분야와 연구·교육 역량 강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규모는 교당 1천억 원으로 보도됐으며, 지역 거점 국립대의 교육·연구 기반을 키우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p>
<p><br /></p>
<p>이번 사업은 수도권과 비수도권 대학 간 격차 문제와 지역 인재 양성 과제를 함께 다룬다. 거점국립대가 지역 산업과 연구 기반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도록 지원 구조를 설계한 점이 핵심이다.</p>
<p><br /></p>
<p>교육부는 거점국립대 육성과 지방대 특성화를 함께 추진하는 방식으로 고등교육 정책을 재편하고 있다. 지역별 대학이 각자의 강점 분야를 키우고, 학생과 연구 인력이 지역에 남을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것이 정책 방향이다.</p>
<p><br /></p>
<p>대학 입장에서는 재정 지원 규모와 사업 기간, 특성화 분야 설정이 중요하다. 선정 대학은 지원금을 기반으로 교육과정, 연구 인프라, 지역 산업 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한다.</p>
<p><br /></p>
<p>거점국립대 지원 사업은 단기 입시 이슈가 아니라 지역 대학 구조와 고등교육 재정 배분에 영향을 주는 정책이다. 향후 선정 대학별 세부 사업 계획과 추가 지원 대상은 교육부 발표와 대학별 후속 계획을 통해 구체화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74642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0:34: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10:32: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90</guid>
		<title><![CDATA[네이버페이 부동산 단지 상단에 플레이스광고 확대…중개사 노출 지면 넓힌다]]></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네이버가 네이버페이 부동산 단지 상세 화면 상단으로 플레이스광고 노출 영역을 확대한다. 부동산 중개사 광고주는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의 중개사 단체 ID를 연동한 뒤 플레이스광고를 운영하면 새 지면에 광고를 노출할 수 있다.

적용일은 6월 24일이다. 적용 영역은 네이버페이 부동산 PC와 모바일의 단지 상세 상단 지면이며, 단지 상세 화면 상단에는 플레이스광고가 최대 1개까지 노출된다. 해당 지면은 전체 보유 매물이 최소 2개 이상인 단지에서 노출될 수 있다.

이번 노출 확대는 부동산 중개사 광고의 접점을 네이버페이 부동산 단지 상세 화면까지 넓히는 내용이다. 이용자가 특정 단지의 매물과 중개사 정보를 확인하는 화면에서 광고가 함께 노출되면서, 기존 검색·플레이스 중심 지면 외에 부동산 탐색 화면도 플레이스광고 노출 영역에 포함된다.

광고 노출 대상은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부동산 중개사 연동 페이지에서 중개사 단체 ID를 연동한 계정이다. 광고주센터에서는 광고그룹 설정에서 ‘추천 및 콘텐츠 지면’을 선택한 광고그룹이 이번 노출 확대 대상에 포함된다.

과금 방식은 기존 플레이스광고와 같은 클릭당 과금 방식이다. 프로필 이미지, 중개사무소명, 단지 보유 매물 등 광고 클릭을 유도하는 영역을 클릭하면 과금된다. 기존 플레이스광고의 과금 구조는 유지하면서 노출 위치가 네이버페이 부동산 단지 상세 상단으로 추가되는 방식이다.

광고 노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부동산 중개사 연동 페이지에서 중개사 단체 ID 연동 상태를 해지할 수 있다. 연동을 해지하면 네이버페이 부동산 단지 상세 상단 지면에 플레이스광고가 노출되지 않는다.

이번 변경의 핵심 조건은 중개사 단체 ID 연동, 광고그룹의 지면 설정, 단지별 보유 매물 수 기준이다. 네이버페이 부동산 단지 상세 화면이 플레이스광고 지면에 추가되면서 부동산 중개사 광고의 노출 위치와 클릭 과금 접점도 함께 늘어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8095710_bordrmqf.png" alt="npay_realestate_text_sharp.png" style="width: 880px; height: 77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가 네이버페이 부동산 단지 상세 화면 상단으로 플레이스광고 노출 영역을 확대한다. 부동산 중개사 광고주는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의 중개사 단체 ID를 연동한 뒤 플레이스광고를 운영하면 새 지면에 광고를 노출할 수 있다.</p>
<p><br /></p>
<p>적용일은 6월 24일이다. 적용 영역은 네이버페이 부동산 PC와 모바일의 단지 상세 상단 지면이며, 단지 상세 화면 상단에는 플레이스광고가 최대 1개까지 노출된다. 해당 지면은 전체 보유 매물이 최소 2개 이상인 단지에서 노출될 수 있다.</p>
<p><br /></p>
<p>이번 노출 확대는 부동산 중개사 광고의 접점을 네이버페이 부동산 단지 상세 화면까지 넓히는 내용이다. 이용자가 특정 단지의 매물과 중개사 정보를 확인하는 화면에서 광고가 함께 노출되면서, 기존 검색·플레이스 중심 지면 외에 부동산 탐색 화면도 플레이스광고 노출 영역에 포함된다.</p>
<p><br /></p>
<p>광고 노출 대상은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부동산 중개사 연동 페이지에서 중개사 단체 ID를 연동한 계정이다. 광고주센터에서는 광고그룹 설정에서 ‘추천 및 콘텐츠 지면’을 선택한 광고그룹이 이번 노출 확대 대상에 포함된다.</p>
<p><br /></p>
<p>과금 방식은 기존 플레이스광고와 같은 클릭당 과금 방식이다. 프로필 이미지, 중개사무소명, 단지 보유 매물 등 광고 클릭을 유도하는 영역을 클릭하면 과금된다. 기존 플레이스광고의 과금 구조는 유지하면서 노출 위치가 네이버페이 부동산 단지 상세 상단으로 추가되는 방식이다.</p>
<p><br /></p>
<p>광고 노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부동산 중개사 연동 페이지에서 중개사 단체 ID 연동 상태를 해지할 수 있다. 연동을 해지하면 네이버페이 부동산 단지 상세 상단 지면에 플레이스광고가 노출되지 않는다.</p>
<p><br /></p>
<p>이번 변경의 핵심 조건은 중개사 단체 ID 연동, 광고그룹의 지면 설정, 단지별 보유 매물 수 기준이다. 네이버페이 부동산 단지 상세 화면이 플레이스광고 지면에 추가되면서 부동산 중개사 광고의 노출 위치와 클릭 과금 접점도 함께 늘어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74422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09:57: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09:54: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88</guid>
		<title><![CDATA[한화, KAI 지분 9.04% 확보…2대 주주 올라]]></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한화그룹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 9.04%를 확보하며 2대 주주에 올랐다. 국내 항공우주·방산 산업의 주요 기업 간 지분 관계에 변화가 생기면서 향후 사업 협력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KAI는 국내 대표 항공우주 체계기업으로 군용기와 항공기 개발, 우주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한화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중심으로 방산, 항공엔진, 위성, 발사체 사업을 확대해 왔다. 양사는 국내 항공우주 산업에서 각각 체계 개발과 핵심 부품·시스템 분야를 담당해 왔다.

   

이번 지분 확보로 한화는 KAI의 주요 주주 지위를 확보하게 됐다. 지분율 9.04%는 단순 재무적 투자보다 전략적 의미가 있는 수준으로 평가된다. 다만 현재까지 확인된 내용은 지분 확보와 주주 지위 변화이며, 구체적인 사업 협력이나 투자 계획은 공개되지 않았다.

   

최근 국내 우주·방산 산업은 발사체, 위성, 항공 플랫폼, 방산 체계를 중심으로 민간 기업 참여가 확대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화 역시 우주 사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제시하며 관련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시장에서는 이번 지분 확보를 계기로 항공우주 산업 내 주요 기업 간 협력 구조에도 변화가 나타날지 주목하고 있다. 다만 실제 사업 협력 범위와 투자 계획, 경영 구조 변화 여부는 향후 공시와 공식 발표를 통해 확인될 전망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17134048_xmkpiofl.jpg" alt="260617_한화_KAI_2대주주_스페이스사업_협력.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p>&nbsp;</p>
<p>한화그룹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 9.04%를 확보하며 2대 주주에 올랐다. 국내 항공우주·방산 산업의 주요 기업 간 지분 관계에 변화가 생기면서 향후 사업 협력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br />
</p>
<p>KAI는 국내 대표 항공우주 체계기업으로 군용기와 항공기 개발, 우주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한화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중심으로 방산, 항공엔진, 위성, 발사체 사업을 확대해 왔다. 양사는 국내 항공우주 산업에서 각각 체계 개발과 핵심 부품·시스템 분야를 담당해 왔다.</p>
<p>
   <br />
</p>
<p>이번 지분 확보로 한화는 KAI의 주요 주주 지위를 확보하게 됐다. 지분율 9.04%는 단순 재무적 투자보다 전략적 의미가 있는 수준으로 평가된다. 다만 현재까지 확인된 내용은 지분 확보와 주주 지위 변화이며, 구체적인 사업 협력이나 투자 계획은 공개되지 않았다.</p>
<p>
   <br />
</p>
<p>최근 국내 우주·방산 산업은 발사체, 위성, 항공 플랫폼, 방산 체계를 중심으로 민간 기업 참여가 확대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화 역시 우주 사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제시하며 관련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p>
<p>
   <br />
</p>
<p>시장에서는 이번 지분 확보를 계기로 항공우주 산업 내 주요 기업 간 협력 구조에도 변화가 나타날지 주목하고 있다. 다만 실제 사업 협력 범위와 투자 계획, 경영 구조 변화 여부는 향후 공시와 공식 발표를 통해 확인될 전망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67124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13:41: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3:40: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87</guid>
		<title><![CDATA[카카오톡 PC 베타에도 광고 지면 확대, 성과형 노출 환경 달라진다]]></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모먼트
   

&nbsp;
카카오가 카카오톡 PC(Windows) 베타 버전에도 기존 광고 지면을 확대 적용한다. 정식 버전에서 제공되던 메인창 하단 영역과 리치팝 광고가 베타 버전에도 노출되면서, PC 카카오톡을 활용하는 광고주의 노출 환경도 정식 버전과 베타 버전으로 함께 넓어진다.

적용일은 6월 22일이다. 카카오톡 PC(Windows) 베타는 디자인과 성능, 접근성을 개선한 시험 버전으로, 공식 카카오톡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이용자는 정식 버전과 베타 버전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고, 서로 다른 계정으로 로그인하는 경우 두 버전을 각각 사용할 수 있다.

광고 적용 범위는 정식 버전과 동일한 메인창 하단 영역과 리치팝 지면이다. 포커스보드와 리치팝 올데이 등 보장형 상품은 정식 버전과 베타 버전에 모두 같은 광고가 노출된다. 노출 정책과 UI, 보장형 광고 상품 단가는 변경되지 않는다.

성과형 광고는 운영 방식에서 차이가 생길 수 있다. 카카오는 성과형 광고 상품의 경우 정식 버전과 베타 버전에서 서로 다른 광고가 노출될 수 있다고 안내했다. 광고주 입장에서는 동일한 카카오톡 PC 환경 안에서도 버전에 따라 성과형 광고 접점이 분리될 수 있는 구조다.

이번 조정은 새 광고 상품을 추가하는 것보다 기존 PC 광고 지면의 노출 범위를 베타 환경까지 넓히는 성격이 강하다. 특히 카카오톡 PC 이용자가 베타 버전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도 광고 지면이 유지되기 때문에, PC 메신저 화면을 활용한 디스플레이 광고 운영 범위가 함께 확장된다.

광고주가 별도로 설정하는 항목은 없다. 다만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를 집행하는 경우 베타 버전 노출이 더해지면서 일정과 예산 운영이 함께 점검 대상에 오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16114443_ezwgihhi.png" alt="260616_카카오톡_PC베타_광고지면_확대_병합.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가 카카오톡 PC(Windows) 베타 버전에도 기존 광고 지면을 확대 적용한다. 정식 버전에서 제공되던 메인창 하단 영역과 리치팝 광고가 베타 버전에도 노출되면서, PC 카카오톡을 활용하는 광고주의 노출 환경도 정식 버전과 베타 버전으로 함께 넓어진다.</p>
<p><br /></p>
<p>적용일은 6월 22일이다. 카카오톡 PC(Windows) 베타는 디자인과 성능, 접근성을 개선한 시험 버전으로, 공식 카카오톡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이용자는 정식 버전과 베타 버전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고, 서로 다른 계정으로 로그인하는 경우 두 버전을 각각 사용할 수 있다.</p>
<p><br /></p>
<p>광고 적용 범위는 정식 버전과 동일한 메인창 하단 영역과 리치팝 지면이다. 포커스보드와 리치팝 올데이 등 보장형 상품은 정식 버전과 베타 버전에 모두 같은 광고가 노출된다. 노출 정책과 UI, 보장형 광고 상품 단가는 변경되지 않는다.</p>
<p><br /></p>
<p>성과형 광고는 운영 방식에서 차이가 생길 수 있다. 카카오는 성과형 광고 상품의 경우 정식 버전과 베타 버전에서 서로 다른 광고가 노출될 수 있다고 안내했다. 광고주 입장에서는 동일한 카카오톡 PC 환경 안에서도 버전에 따라 성과형 광고 접점이 분리될 수 있는 구조다.</p>
<p><br /></p>
<p>이번 조정은 새 광고 상품을 추가하는 것보다 기존 PC 광고 지면의 노출 범위를 베타 환경까지 넓히는 성격이 강하다. 특히 카카오톡 PC 이용자가 베타 버전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도 광고 지면이 유지되기 때문에, PC 메신저 화면을 활용한 디스플레이 광고 운영 범위가 함께 확장된다.</p>
<p><br /></p>
<p>광고주가 별도로 설정하는 항목은 없다. 다만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를 집행하는 경우 베타 버전 노출이 더해지면서 일정과 예산 운영이 함께 점검 대상에 오른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57787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6 Jun 2026 11:46: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1:43: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85</guid>
		<title><![CDATA[네이버 AI 광고, 키워드 넘어 AI 브리핑 문맥 기반 노출로 확장]]></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5</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5</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네이버 검색광고가 AI 브리핑 지면에 광고를 배치하는 방식으로 검색광고 운영 범위를 넓힌다. 광고 노출은 키워드 등록 여부보다 AI 브리핑의 문맥과 이용자 탐색 흐름을 중심으로 결정되며, 광고 문안과 배치도 네이버 광고 에이전트가 생성·선정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AI 광고는 7월 15일 광고주센터에서 먼저 설정이 열리고, 7월 21일부터 실제 노출이 시작된다. 대상 지면은 통합검색 내 AI 브리핑이다. 검색 결과를 요약해 제공하는 독립 영역의 AI 브리핑이 대상이며, 스마트플레이스 하단의 이용자 리뷰 요약처럼 별도 영역에 노출되는 AI 브리핑은 포함되지 않는다.

정식 출시 시점의 대상 상품은 ADVoost 검색광고다. 테스트 단계에서는 ADVoost 검색광고와 ADVoost 쇼핑 광고주를 대상으로 CBT가 진행됐지만, 정식 서비스 오픈 때는 ADVoost 검색광고만 AI 광고 노출 대상이 된다.

광고 노출 방식은 AI 브리핑 콘텐츠와 이질감이 적은 텍스트 형태다. 네이버 광고 에이전트가 AI 브리핑의 문맥, 사용자 탐색 단계, 검색 흐름을 분석해 광고 노출에 적합한 위치를 판단한다. 광고 문안은 광고주센터 정보와 랜딩페이지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며, 광고주가 직접 문안을 수정하는 방식은 제공되지 않는다.

광고그룹 등록과 수정 화면에서는 AI 광고 운영 여부를 설정할 수 있다. 출시 시점에는 확장검색을 사용하는 광고그룹 모두 기본 켜짐으로 설정된다. 타겟팅은 시간·요일 항목을 제공하며, 지역과 성별, 연령, 이용자 세그먼트는 광고 선출을 위한 참고 신호로 활용된다.

과금은 클릭당 과금 방식으로 운영된다. CPC 가격은 AI 브리핑 콘텐츠와 연관된 파워링크 광고의 평균 가격을 기반으로 결정되며 별도 입찰가는 설정하지 않는다. AI 광고는 키워드 등록 여부와 무관하게 노출되는 상품이어서 확장검색 예산을 사용한다.

이번 도입으로 랜딩페이지와 광고주센터 정보의 정합성은 광고 운영에서 더 직접적인 관리 항목이 된다. 네이버는 schema.org 정보, 사이트 이름, 전환 스크립트 등 광고 선출과 문맥 파악에 쓰이는 요소를 점검 항목으로 제시했다. AI 브리핑 안에서 광고가 배치되는 만큼 광고 소재뿐 아니라 사이트 정보와 랜딩페이지 구조도 노출 품질에 영향을 주는 운영 요소가 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16104403_nnsltopw.png" alt="260616_2_네이버_AI광고_AI브리핑_정식출시.png" style="background-color: #ffffff; width: 880px; height: 684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 검색광고가 AI 브리핑 지면에 광고를 배치하는 방식으로 검색광고 운영 범위를 넓힌다. 광고 노출은 키워드 등록 여부보다 AI 브리핑의 문맥과 이용자 탐색 흐름을 중심으로 결정되며, 광고 문안과 배치도 네이버 광고 에이전트가 생성·선정하는 구조로 운영된다.</p>
<p><br /></p>
<p>AI 광고는 7월 15일 광고주센터에서 먼저 설정이 열리고, 7월 21일부터 실제 노출이 시작된다. 대상 지면은 통합검색 내 AI 브리핑이다. 검색 결과를 요약해 제공하는 독립 영역의 AI 브리핑이 대상이며, 스마트플레이스 하단의 이용자 리뷰 요약처럼 별도 영역에 노출되는 AI 브리핑은 포함되지 않는다.</p>
<p><br /></p>
<p>정식 출시 시점의 대상 상품은 ADVoost 검색광고다. 테스트 단계에서는 ADVoost 검색광고와 ADVoost 쇼핑 광고주를 대상으로 CBT가 진행됐지만, 정식 서비스 오픈 때는 ADVoost 검색광고만 AI 광고 노출 대상이 된다.</p>
<p><br /></p>
<p>광고 노출 방식은 AI 브리핑 콘텐츠와 이질감이 적은 텍스트 형태다. 네이버 광고 에이전트가 AI 브리핑의 문맥, 사용자 탐색 단계, 검색 흐름을 분석해 광고 노출에 적합한 위치를 판단한다. 광고 문안은 광고주센터 정보와 랜딩페이지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며, 광고주가 직접 문안을 수정하는 방식은 제공되지 않는다.</p>
<p><br /></p>
<p>광고그룹 등록과 수정 화면에서는 AI 광고 운영 여부를 설정할 수 있다. 출시 시점에는 확장검색을 사용하는 광고그룹 모두 기본 켜짐으로 설정된다. 타겟팅은 시간·요일 항목을 제공하며, 지역과 성별, 연령, 이용자 세그먼트는 광고 선출을 위한 참고 신호로 활용된다.</p>
<p><br /></p>
<p>과금은 클릭당 과금 방식으로 운영된다. CPC 가격은 AI 브리핑 콘텐츠와 연관된 파워링크 광고의 평균 가격을 기반으로 결정되며 별도 입찰가는 설정하지 않는다. AI 광고는 키워드 등록 여부와 무관하게 노출되는 상품이어서 확장검색 예산을 사용한다.</p>
<p><br /></p>
<p>이번 도입으로 랜딩페이지와 광고주센터 정보의 정합성은 광고 운영에서 더 직접적인 관리 항목이 된다. 네이버는 schema.org 정보, 사이트 이름, 전환 스크립트 등 광고 선출과 문맥 파악에 쓰이는 요소를 점검 항목으로 제시했다. AI 브리핑 안에서 광고가 배치되는 만큼 광고 소재뿐 아니라 사이트 정보와 랜딩페이지 구조도 노출 품질에 영향을 주는 운영 요소가 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57426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6 Jun 2026 10:44: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0:41: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84</guid>
		<title><![CDATA[네이버클라우드, 국방용 경량 옴니모달 AI 공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클라우드
      
   
&nbsp;
네이버클라우드가 국방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경량 옴니모달 인공지능 모델을 공개하며 폐쇄망·엣지 환경 중심의 AI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공개된 모델은 이미지와 영상, 음성, 텍스트를 함께 처리하는 구조로, 드론과 전술차량 등 현장 장비에서 빠른 분석이 필요한 국방 환경을 겨냥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제주에서 열린 2026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종합학술대회에서 자체 개발 모델인 하이퍼클로바X 시드 4B를 선보였다. 행사에서는 해당 모델과 함께 드론·전술차량 등 엣지 환경에서의 실시간 분석 사례, 폐쇄망 기반 국방 AI 운영 방향이 소개됐다.

하이퍼클로바X 시드 4B는 네이버클라우드가 자체 개발한 비전 인코더인 하이퍼클로바X CLIP과 오디오 인코더를 탑재한 경량 옴니모달 모델이다. 옴니모달은 텍스트뿐 아니라 이미지, 영상, 음성 등 서로 다른 형태의 데이터를 함께 이해하고 처리하는 AI 방식을 뜻한다.

국방 영역에서는 현장 장비가 수집하는 데이터의 종류가 다양하고, 네트워크 연결이 제한되는 환경이 많다. 이 때문에 서버 중심의 대형 모델보다 현장 장비나 폐쇄망 안에서 작동할 수 있는 경량 모델의 필요성이 크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이번 모델을 통해 한국 국방 환경에 맞춘 데이터 처리와 실시간 분석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번 공개는 네이버클라우드가 국방 AX 전담 조직을 출범한 뒤 국방 특화 AI 역량을 대외적으로 제시한 사례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회사는 인프라, 머신러닝 운영·관리, 대규모언어모델, 에이전트까지 폐쇄망에서 직접 배포하고 운영할 수 있는 국방 AI 풀스택을 핵심 방향으로 내세우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5155033_qausllmq.jpg" alt="260615_네이버클라우드_국방용_경량_옴니모달_AI_공개.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클라우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클라우드가 국방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경량 옴니모달 인공지능 모델을 공개하며 폐쇄망·엣지 환경 중심의 AI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공개된 모델은 이미지와 영상, 음성, 텍스트를 함께 처리하는 구조로, 드론과 전술차량 등 현장 장비에서 빠른 분석이 필요한 국방 환경을 겨냥했다.</p>
<p><br /></p>
<p>네이버클라우드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제주에서 열린 2026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종합학술대회에서 자체 개발 모델인 하이퍼클로바X 시드 4B를 선보였다. 행사에서는 해당 모델과 함께 드론·전술차량 등 엣지 환경에서의 실시간 분석 사례, 폐쇄망 기반 국방 AI 운영 방향이 소개됐다.</p>
<p><br /></p>
<p>하이퍼클로바X 시드 4B는 네이버클라우드가 자체 개발한 비전 인코더인 하이퍼클로바X CLIP과 오디오 인코더를 탑재한 경량 옴니모달 모델이다. 옴니모달은 텍스트뿐 아니라 이미지, 영상, 음성 등 서로 다른 형태의 데이터를 함께 이해하고 처리하는 AI 방식을 뜻한다.</p>
<p><br /></p>
<p>국방 영역에서는 현장 장비가 수집하는 데이터의 종류가 다양하고, 네트워크 연결이 제한되는 환경이 많다. 이 때문에 서버 중심의 대형 모델보다 현장 장비나 폐쇄망 안에서 작동할 수 있는 경량 모델의 필요성이 크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이번 모델을 통해 한국 국방 환경에 맞춘 데이터 처리와 실시간 분석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p>
<p><br /></p>
<p>이번 공개는 네이버클라우드가 국방 AX 전담 조직을 출범한 뒤 국방 특화 AI 역량을 대외적으로 제시한 사례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회사는 인프라, 머신러닝 운영·관리, 대규모언어모델, 에이전트까지 폐쇄망에서 직접 배포하고 운영할 수 있는 국방 AI 풀스택을 핵심 방향으로 내세우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50624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15:51: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5:50: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83</guid>
		<title><![CDATA[네이버, 시리즈 앱 리워드프로그램에 동영상 광고 추가…15일부터 노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가 시리즈 앱의 리워드프로그램 지면에 신규 동영상 광고 노출 영역을 추가한다. 6월 15일부터 적용되는 이번 광고는 기존 시리즈 앱에 노출되던 풀스크린 논스킵AD와 같은 보상형 광고 방식으로 운영된다. 광고주는 시리즈 앱 이용자가 리워드프로그램에서 광고를 시청하고 보상을 받는 흐름에 맞춰 동영상 소재를 집행할 수 있다.

노출은 앱 업데이트 상황에 따라 일부 이용자부터 시작된다. 초기 적용 대상은 전체 이용자의 20% 수준이며, 이후 적용 범위가 전체 이용자로 확대될 예정이다. 신규 지면은 네이버+의 서비스통합 안에서 시리즈 앱 리워드프로그램으로 이어지는 경로에 포함된다.

광고 노출 경로는 네이버+에서 서비스통합을 선택한 뒤 시리즈 앱, 리워드프로그램, 매일 30초 광고보기, 쿠키조각 받기 클릭으로 이어진다. 사용자가 리워드프로그램을 통해 쿠키조각을 받는 과정에서 동영상 광고를 시청하는 구조다.

소재 등록 시에는 소재 타입을 동영상으로 선택하고 소재 구성 유형을 전면형으로 설정하는 방식이 우선 안내됐다. 배너형 소재도 노출 대상에 포함되지만, 배너형을 선택하는 경우 16:9 가로형 소재만 등록할 수 있다.

동영상 광고 소재의 집행 가능 조건은 캠페인 목적과 입찰 전략에 따라 달라진다. 동영상 조회 캠페인에서 수동 입찰 CPV를 사용하는 경우 배너형과 전면형 모두 집행할 수 있다. 인지도 및 트래픽 캠페인에서 수동 입찰 CPM을 사용하는 경우에도 배너형과 전면형 모두 가능하다.

자동 입찰 클릭 수 최대화 전략에서는 CPC 기준으로 배너형만 집행할 수 있다. 참여 유도 캠페인은 수동 입찰 CPM 기준 배너형만 가능하며, 자동 입찰 클릭 수 최대화 전략에서도 CPC 기준 배너형만 지원된다. 참여 유도 캠페인은 전면형을 지원하지 않는다.

전면형 노출을 활용하려는 광고주는 동영상 조회 또는 인지도 및 트래픽 목적의 캠페인을 기준으로 설정해야 한다. 광고그룹 설정 단계에서는 입찰 전략을 수동 입찰 CPV 또는 수동 입찰 CPM으로 선택하고, 게재 위치는 노출 가능한 모든 게재 위치 또는 네이버+의 서비스통합으로 설정할 수 있다.

소재 규격은 9:16, 1:1, 16:9 비율의 동영상이다. 등록하는 동영상 소재는 5초 이상이어야 하며, 엔드카드에 해당하는 광고 썸네일도 함께 제출해야 한다. 동영상 소재 관련 세부 사항은 네이버 동영상광고 소재 공통 가이드를 기준으로 적용된다.

이번 시리즈 앱 리워드프로그램 지면 추가는 네이버 앱 안에서 보상형 동영상 광고가 노출되는 접점을 넓히는 조치다. 광고주는 캠페인 목적, 입찰 방식, 소재 유형, 게재 위치 조건을 함께 확인해 신규 지면 적용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nbsp;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5114628_ehqvgggi.png" alt="신규 노출영역 시리즈.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네이버가 시리즈 앱의 리워드프로그램 지면에 신규 동영상 광고 노출 영역을 추가한다. 6월 15일부터 적용되는 이번 광고는 기존 시리즈 앱에 노출되던 풀스크린 논스킵AD와 같은 보상형 광고 방식으로 운영된다. 광고주는 시리즈 앱 이용자가 리워드프로그램에서 광고를 시청하고 보상을 받는 흐름에 맞춰 동영상 소재를 집행할 수 있다.</p>
<p><br /></p>
<p>노출은 앱 업데이트 상황에 따라 일부 이용자부터 시작된다. 초기 적용 대상은 전체 이용자의 20% 수준이며, 이후 적용 범위가 전체 이용자로 확대될 예정이다. 신규 지면은 네이버+의 서비스통합 안에서 시리즈 앱 리워드프로그램으로 이어지는 경로에 포함된다.</p>
<p><br /></p>
<p>광고 노출 경로는 네이버+에서 서비스통합을 선택한 뒤 시리즈 앱, 리워드프로그램, 매일 30초 광고보기, 쿠키조각 받기 클릭으로 이어진다. 사용자가 리워드프로그램을 통해 쿠키조각을 받는 과정에서 동영상 광고를 시청하는 구조다.</p>
<p><br /></p>
<p>소재 등록 시에는 소재 타입을 동영상으로 선택하고 소재 구성 유형을 전면형으로 설정하는 방식이 우선 안내됐다. 배너형 소재도 노출 대상에 포함되지만, 배너형을 선택하는 경우 16:9 가로형 소재만 등록할 수 있다.</p>
<p><br /></p>
<p>동영상 광고 소재의 집행 가능 조건은 캠페인 목적과 입찰 전략에 따라 달라진다. 동영상 조회 캠페인에서 수동 입찰 CPV를 사용하는 경우 배너형과 전면형 모두 집행할 수 있다. 인지도 및 트래픽 캠페인에서 수동 입찰 CPM을 사용하는 경우에도 배너형과 전면형 모두 가능하다.</p>
<p><br /></p>
<p>자동 입찰 클릭 수 최대화 전략에서는 CPC 기준으로 배너형만 집행할 수 있다. 참여 유도 캠페인은 수동 입찰 CPM 기준 배너형만 가능하며, 자동 입찰 클릭 수 최대화 전략에서도 CPC 기준 배너형만 지원된다. 참여 유도 캠페인은 전면형을 지원하지 않는다.</p>
<p><br /></p>
<p>전면형 노출을 활용하려는 광고주는 동영상 조회 또는 인지도 및 트래픽 목적의 캠페인을 기준으로 설정해야 한다. 광고그룹 설정 단계에서는 입찰 전략을 수동 입찰 CPV 또는 수동 입찰 CPM으로 선택하고, 게재 위치는 노출 가능한 모든 게재 위치 또는 네이버+의 서비스통합으로 설정할 수 있다.</p>
<p><br /></p>
<p>소재 규격은 9:16, 1:1, 16:9 비율의 동영상이다. 등록하는 동영상 소재는 5초 이상이어야 하며, 엔드카드에 해당하는 광고 썸네일도 함께 제출해야 한다. 동영상 소재 관련 세부 사항은 네이버 동영상광고 소재 공통 가이드를 기준으로 적용된다.</p>
<p><br /></p>
<p>이번 시리즈 앱 리워드프로그램 지면 추가는 네이버 앱 안에서 보상형 동영상 광고가 노출되는 접점을 넓히는 조치다. 광고주는 캠페인 목적, 입찰 방식, 소재 유형, 게재 위치 조건을 함께 확인해 신규 지면 적용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5114645_qabxekgi.jpg" alt="notice_attachment_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49159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11:47: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1:45: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82</guid>
		<title><![CDATA[네이버 플레이스광고, 음식점 검색 결과 개편 테스트 18일부터 진행]]></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2</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2</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가 모바일 통합검색의 음식점 업종 검색 결과 개편 테스트 일정을 조정해 6월 18일부터 추가 실험을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는 플레이스광고 노출 위치와 방식에 영향을 주는 검색 결과 화면 개편으로, 음식점 업종 광고주에게 적용 일정과 대상 검색어가 주요 확인 항목이 된다.

테스트는 2026년 6월 18일부터 7월 2일까지 진행된다. 기존 일정은 6월 11일부터 6월 25일까지였으나, 네이버는 6월 10일 업데이트를 통해 테스트 일정을 변경했다.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다시 변동될 수 있다.

이번 실험은 2026년 3월 진행된 플레이스광고 음식점 업종 검색 결과 개편 테스트의 추가 실험이다. 신규 UI와 UX가 적용되면서 일부 노출 요소와 형상이 변경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플레이스광고의 노출 위치와 방식도 영향을 받는다.

테스트 대상 지면은 네이버 모바일 통합검색이다. 업종은 음식점 업종이며, 검색어는 강릉, 경주, 광교, 광화문, 대전, 분당, 성수동 1가, 여수, 잠실, 해운대 등 일부 지역명과 맛집 패턴이 결합된 일부 검색어다. 대상 검색어는 테스트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다.

적용 범위는 일부 트래픽으로 제한된다. 따라서 같은 검색어라도 모든 이용자에게 동일한 화면이 노출되는 구조는 아니다. 광고주는 테스트 기간 동안 노출 결과가 검색어, 이용자 상태, 트래픽 적용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한다.

검색 결과 형상에는 개인화 요소가 포함된다. 예를 들어 평소 뷰가 좋은 카페를 자주 찾는 이용자에게는 오션뷰 카페 테마의 검색 결과가 노출될 수 있다. 로그인하지 않은 사용자에게는 개인화되지 않은 검색 결과가 노출된다.

한 번의 검색 결과에는 여러 개의 테마가 노출될 수 있다. 다만 모든 테마에서 광고 노출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일부 테마에서는 썸네일 이미지 노출 방식도 변경된다.

이미지 노출 방식에는 광고주센터 등록 이미지, 확장 소재, 방문자 리뷰 이미지 등이 활용된다. 일부 영역에서는 해당 이미지가 자동 전환 방식으로 순차 또는 반복 노출될 수 있다. 이는 검색 결과 화면 안에서 광고 소재와 리뷰 기반 이미지가 함께 보이는 방식에 영향을 준다.

이번 테스트는 음식점 업종 플레이스광고가 모바일 검색 결과에서 어떤 위치와 형상으로 노출되는지 확인하는 데 영향을 준다. 음식점 광고주는 테스트 기간 동안 노출 위치, 이미지 형상, 일부 검색어 적용 여부를 기준으로 광고 운영 상태를 점검할 수 있다.
&nbsp;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5114354_ytwpdvmt.png" alt="플레이스광고 음식점 업종검색결과 개편.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네이버가 모바일 통합검색의 음식점 업종 검색 결과 개편 테스트 일정을 조정해 6월 18일부터 추가 실험을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는 플레이스광고 노출 위치와 방식에 영향을 주는 검색 결과 화면 개편으로, 음식점 업종 광고주에게 적용 일정과 대상 검색어가 주요 확인 항목이 된다.</p>
<p><br /></p>
<p>테스트는 2026년 6월 18일부터 7월 2일까지 진행된다. 기존 일정은 6월 11일부터 6월 25일까지였으나, 네이버는 6월 10일 업데이트를 통해 테스트 일정을 변경했다.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다시 변동될 수 있다.</p>
<p><br /></p>
<p>이번 실험은 2026년 3월 진행된 플레이스광고 음식점 업종 검색 결과 개편 테스트의 추가 실험이다. 신규 UI와 UX가 적용되면서 일부 노출 요소와 형상이 변경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플레이스광고의 노출 위치와 방식도 영향을 받는다.</p>
<p><br /></p>
<p>테스트 대상 지면은 네이버 모바일 통합검색이다. 업종은 음식점 업종이며, 검색어는 강릉, 경주, 광교, 광화문, 대전, 분당, 성수동 1가, 여수, 잠실, 해운대 등 일부 지역명과 맛집 패턴이 결합된 일부 검색어다. 대상 검색어는 테스트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다.</p>
<p><br /></p>
<p>적용 범위는 일부 트래픽으로 제한된다. 따라서 같은 검색어라도 모든 이용자에게 동일한 화면이 노출되는 구조는 아니다. 광고주는 테스트 기간 동안 노출 결과가 검색어, 이용자 상태, 트래픽 적용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한다.</p>
<p><br /></p>
<p>검색 결과 형상에는 개인화 요소가 포함된다. 예를 들어 평소 뷰가 좋은 카페를 자주 찾는 이용자에게는 오션뷰 카페 테마의 검색 결과가 노출될 수 있다. 로그인하지 않은 사용자에게는 개인화되지 않은 검색 결과가 노출된다.</p>
<p><br /></p>
<p>한 번의 검색 결과에는 여러 개의 테마가 노출될 수 있다. 다만 모든 테마에서 광고 노출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일부 테마에서는 썸네일 이미지 노출 방식도 변경된다.</p>
<p><br /></p>
<p>이미지 노출 방식에는 광고주센터 등록 이미지, 확장 소재, 방문자 리뷰 이미지 등이 활용된다. 일부 영역에서는 해당 이미지가 자동 전환 방식으로 순차 또는 반복 노출될 수 있다. 이는 검색 결과 화면 안에서 광고 소재와 리뷰 기반 이미지가 함께 보이는 방식에 영향을 준다.</p>
<p><br /></p>
<p>이번 테스트는 음식점 업종 플레이스광고가 모바일 검색 결과에서 어떤 위치와 형상으로 노출되는지 확인하는 데 영향을 준다. 음식점 광고주는 테스트 기간 동안 노출 위치, 이미지 형상, 일부 검색어 적용 여부를 기준으로 광고 운영 상태를 점검할 수 있다.</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5114832_kzogpsoi.png" alt="4e8f7293-6cd5-47b5-9f08-3755ac31aa33.png" style="width: 880px; height: 166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figure>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49144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11:49: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1:43: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81</guid>
		<title><![CDATA[네이버, 플레이스 리뷰탭 광고 노출 일정 변경…쇼핑검색광고 모바일 지면 확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1</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1</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가 모바일 플레이스 리뷰탭을 활용한 광고 노출 일정을 조정하고 쇼핑검색광고의 모바일 플레이스 노출 범위를 확대한다. 디스플레이 광고와 검색광고가 모두 플레이스 리뷰 영역 안에서 노출되는 구조로, 플레이스 기반 광고를 운영하는 광고주에게 적용 일정과 지면별 노출 방식이 주요 확인 대상이 된다.

   

디스플레이 광고 영역에서는 네이버 모바일 플레이스의 업체 리뷰탭에 NDA 광고가 노출된다. 대상 영역은 방문자 리뷰와 블로그 리뷰가 포함된 리뷰탭 구간이다. 이용자가 업체 리뷰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광고가 배치되는 방식이어서, 지역 업체나 장소 기반 브랜드 광고의 노출 접점이 리뷰 확인 흐름 안으로 들어간다.

   

해당 광고의 노출 시점은 기존 6월 11일에서 6월 12일로 변경됐다. 네이버는 6월 12일 업데이트를 통해 내부 사정에 따라 노출 일정이 변경됐다고 안내했다. 게재 위치는 네이버+의 피드 영역이며, 광고 노출 경로명은 네이버 모바일 플레이스의 홈, 리뷰, 예약 완료 안내 팝업 등으로 정리됐다. 적용 광고는 NDA, 즉 다이내믹 광고다.

   

검색광고 영역에서도 같은 일정 변경이 반영됐다. 쇼핑검색광고는 2026년 6월 12일부터 네이버 플레이스 모바일의 업체 리뷰탭에 우측 스크롤 형태의 쇼핑 추천 광고 상품을 노출한다. 해당 지면은 방문자 리뷰와 블로그 리뷰가 포함된 리뷰탭 중단 영역이다.

   

이 광고 상품은 사용자의 쇼핑 이력을 기반으로 한 개인화 추천 광고다. 사용자별 관심 상품과 함께 볼 만한 추천 상품이 노출될 수 있으며, 쇼핑몰상품형과 제품 카탈로그형 모두 노출 대상에 포함된다. 노출 소재는 상품명과 이미지 등 상품 기본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네이버 플레이스 모바일 매체의 광고 기본 노출 설정은 노출 상태다. 광고 노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 광고시스템에서 쇼핑검색광고 캠페인의 광고그룹 수정, 고급옵션, 매체, 노출 매체 유형 선택, 노출 제한 매체 설정하기 순서로 제한 설정을 할 수 있다.

   

해당 지면은 검색광고 외에 디스플레이 광고도 함께 노출되는 영역이다. 광고 노출 빈도는 매번 달라질 수 있고, 쇼핑검색광고는 이용자 이력을 바탕으로 선정된 광고 품질지수와 입찰가를 반영한 순위에 따라 노출된다. 과금은 기존 쇼핑검색광고 방식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추천 상품이 없을 경우 개인화된 쇼핑 추천 광고 상품은 노출되지 않을 수 있다.&nbsp;
&nbsp;
&nbsp;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15113714_krzvihes.png" alt="네이버 플레이스 리뷰.jfif.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p>
<p>&nbsp;</p>
<p>네이버가 모바일 플레이스 리뷰탭을 활용한 광고 노출 일정을 조정하고 쇼핑검색광고의 모바일 플레이스 노출 범위를 확대한다. 디스플레이 광고와 검색광고가 모두 플레이스 리뷰 영역 안에서 노출되는 구조로, 플레이스 기반 광고를 운영하는 광고주에게 적용 일정과 지면별 노출 방식이 주요 확인 대상이 된다.</p>
<p>
   <br />
</p>
<p>디스플레이 광고 영역에서는 네이버 모바일 플레이스의 업체 리뷰탭에 NDA 광고가 노출된다. 대상 영역은 방문자 리뷰와 블로그 리뷰가 포함된 리뷰탭 구간이다. 이용자가 업체 리뷰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광고가 배치되는 방식이어서, 지역 업체나 장소 기반 브랜드 광고의 노출 접점이 리뷰 확인 흐름 안으로 들어간다.</p>
<p>
   <br />
</p>
<p>해당 광고의 노출 시점은 기존 6월 11일에서 6월 12일로 변경됐다. 네이버는 6월 12일 업데이트를 통해 내부 사정에 따라 노출 일정이 변경됐다고 안내했다. 게재 위치는 네이버+의 피드 영역이며, 광고 노출 경로명은 네이버 모바일 플레이스의 홈, 리뷰, 예약 완료 안내 팝업 등으로 정리됐다. 적용 광고는 NDA, 즉 다이내믹 광고다.</p>
<p>
   <br />
</p>
<p>검색광고 영역에서도 같은 일정 변경이 반영됐다. 쇼핑검색광고는 2026년 6월 12일부터 네이버 플레이스 모바일의 업체 리뷰탭에 우측 스크롤 형태의 쇼핑 추천 광고 상품을 노출한다. 해당 지면은 방문자 리뷰와 블로그 리뷰가 포함된 리뷰탭 중단 영역이다.</p>
<p>
   <br />
</p>
<p>이 광고 상품은 사용자의 쇼핑 이력을 기반으로 한 개인화 추천 광고다. 사용자별 관심 상품과 함께 볼 만한 추천 상품이 노출될 수 있으며, 쇼핑몰상품형과 제품 카탈로그형 모두 노출 대상에 포함된다. 노출 소재는 상품명과 이미지 등 상품 기본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된다.</p>
<p>
   <br />
</p>
<p>네이버 플레이스 모바일 매체의 광고 기본 노출 설정은 노출 상태다. 광고 노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 광고시스템에서 쇼핑검색광고 캠페인의 광고그룹 수정, 고급옵션, 매체, 노출 매체 유형 선택, 노출 제한 매체 설정하기 순서로 제한 설정을 할 수 있다.</p>
<p>
   <br />
</p>
<p>해당 지면은 검색광고 외에 디스플레이 광고도 함께 노출되는 영역이다. 광고 노출 빈도는 매번 달라질 수 있고, 쇼핑검색광고는 이용자 이력을 바탕으로 선정된 광고 품질지수와 입찰가를 반영한 순위에 따라 노출된다. 과금은 기존 쇼핑검색광고 방식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추천 상품이 없을 경우 개인화된 쇼핑 추천 광고 상품은 노출되지 않을 수 있다.&nbsp;</p>
<p>&nbsp;</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em;">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410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15113748_ifbyndeb.jpg" alt="notice_attachment_1.jpg" style="width: 410px; height: 323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
   <img src="/data/editor/2606/20260615113749_vdaepbcg.jpg" alt="notice_attachment_2.jpg" style="width: 402px; height: 3191px;"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49104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11:39: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1:36: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80</guid>
		<title><![CDATA[코스피 8%대 급락 마감…미국 기술주 매도 여파에 서킷브레이커 발동]]></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nbsp;
코스피가 6월 8일 7,484.41에 거래를 마치며 전 거래일보다 676.18포인트, 8.29% 하락했다. 장중 저점은 7,442.73까지 내려갔고, 개장 직후 8% 이상 급락하면서 유가증권시장에 20분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코스닥도 911.39로 마감해 9.08% 하락했고, 장중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함께 발동됐다.

   

이날 국내 증시 급락은 미국 기술주와 반도체주 약세가 직접적인 부담으로 작용한 흐름으로 이어졌다. 미국 증시에서 기술주 매도세가 강해진 데다 금리 우려가 다시 부각되면서 아시아 증시 전반의 위험회피 심리가 커졌고, 국내 시장에서는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매도 압력이 지수를 끌어내렸다.

   

코스피는 개장 직후 7,400선까지 밀리며 변동성이 빠르게 확대됐다. 한국거래소는 오전 9시 초반 유가증권시장 1단계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했고, 프로그램 매도호가 효력을 제한하는 장치도 뒤따랐다. 코스닥 시장 역시 낙폭이 커지면서 변동성 완화 장치가 가동됐다.

   

업종별로는 반도체와 전기전자 대형주의 약세가 두드러졌다. 최근 시장 상승을 이끌던 AI·반도체 관련 종목군이 조정을 받으면서 지수 하락 폭이 더 커졌다.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진 점도 지수 압박 요인으로 거론됐다.

   

환율은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종가 기준 1,535.0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 거래일보다 4.1원 하락한 수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8170626_brenrlqt.png" alt="코스피 8%대 급락 마감…미국 기술주 매도 여파에 서킷브레이커 발동.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코스피가 6월 8일 7,484.41에 거래를 마치며 전 거래일보다 676.18포인트, 8.29% 하락했다. 장중 저점은 7,442.73까지 내려갔고, 개장 직후 8% 이상 급락하면서 유가증권시장에 20분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코스닥도 911.39로 마감해 9.08% 하락했고, 장중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함께 발동됐다.</p>
<p>
   <br />
</p>
<p>이날 국내 증시 급락은 미국 기술주와 반도체주 약세가 직접적인 부담으로 작용한 흐름으로 이어졌다. 미국 증시에서 기술주 매도세가 강해진 데다 금리 우려가 다시 부각되면서 아시아 증시 전반의 위험회피 심리가 커졌고, 국내 시장에서는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매도 압력이 지수를 끌어내렸다.</p>
<p>
   <br />
</p>
<p>코스피는 개장 직후 7,400선까지 밀리며 변동성이 빠르게 확대됐다. 한국거래소는 오전 9시 초반 유가증권시장 1단계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했고, 프로그램 매도호가 효력을 제한하는 장치도 뒤따랐다. 코스닥 시장 역시 낙폭이 커지면서 변동성 완화 장치가 가동됐다.</p>
<p>
   <br />
</p>
<p>업종별로는 반도체와 전기전자 대형주의 약세가 두드러졌다. 최근 시장 상승을 이끌던 AI·반도체 관련 종목군이 조정을 받으면서 지수 하락 폭이 더 커졌다.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진 점도 지수 압박 요인으로 거론됐다.</p>
<p>
   <br />
</p>
<p>환율은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종가 기준 1,535.0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 거래일보다 4.1원 하락한 수치다.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90600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17:11: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7:06: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79</guid>
		<title><![CDATA[서초구, 소상공인 창업 컨설팅·투자 매칭 운영]]></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사진=서초구
   
   
&nbsp;
서초구가 소상공인 창업 컨설팅과 투자 매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단순 창업 교육보다 경영 상담, 전문 컨설팅, 자금조달 검토, 투자사 연결까지 이어지는 지원 구조를 함께 내세우고 있다.

   

서초구는 서초창업스테이션을 중심으로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자, 소상공인을 위한 단계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창업·경영 상담과 정책사업 연계, 전문 컨설팅이 기본 축을 이루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상공인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사 매칭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투자 연계 프로그램에는 1대1 비즈니스 컨설팅, 데모데이, 투자사 연결 과정이 포함된다. 기존의 소상공인 지원이 교육이나 일회성 상담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았다면, 이번 운영은 초기 진단 이후 후속 성장 단계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갖추고 있다. 창업 초기 설계와 운영 개선, 자금조달 검토를 하나의 지원 동선 안에 배치했다.

   

서초창업스테이션은 구 단위 창업지원 공간이지만 프로그램 구조는 스타트업 지원 방식과 소상공인 현실을 함께 반영하는 쪽에 가깝다. 단기 생계형 지원에만 머물지 않고, 성장 가능성을 가진 사업체를 다시 선별해 후속 프로그램으로 연결하는 형태가 드러난다.

   

실제 현장에서는 소상공인 지원이 상담 이후 실행 단계와 이어지지 않는다는 지적이 적지 않았다. 이번 운영은 창업지원이 행사나 공모 중심이 아니라 상시적 상담과 연계 프로그램 중심으로 진행된다는 점에서도 구분된다. 자치구 단위에서 소상공인과 초기 창업자를 함께 다루는 모델이라는 점에서 다른 지역의 참고 사례로도 언급되고 있다.

   

서초구의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창업지원 거점이 안내 창구를 넘어 실제 사업 단계별 연계 플랫폼으로 기능할 수 있는지 가늠하는 사례에 가깝다. 소상공인 정책 지원이 교육과 상담을 넘어 성장관리와 투자 연결까지 이어지는 흐름 안에서 운영되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08161801_xhimtqgp.jpg" alt="seocho-gu-official-og-image-2026.jpg" style="width: 880px; height: 8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서초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서초구가 소상공인 창업 컨설팅과 투자 매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단순 창업 교육보다 경영 상담, 전문 컨설팅, 자금조달 검토, 투자사 연결까지 이어지는 지원 구조를 함께 내세우고 있다.</p>
<p>
   <br />
</p>
<p>서초구는 서초창업스테이션을 중심으로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자, 소상공인을 위한 단계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창업·경영 상담과 정책사업 연계, 전문 컨설팅이 기본 축을 이루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상공인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사 매칭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p>
<p>
   <br />
</p>
<p>투자 연계 프로그램에는 1대1 비즈니스 컨설팅, 데모데이, 투자사 연결 과정이 포함된다. 기존의 소상공인 지원이 교육이나 일회성 상담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았다면, 이번 운영은 초기 진단 이후 후속 성장 단계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갖추고 있다. 창업 초기 설계와 운영 개선, 자금조달 검토를 하나의 지원 동선 안에 배치했다.</p>
<p>
   <br />
</p>
<p>서초창업스테이션은 구 단위 창업지원 공간이지만 프로그램 구조는 스타트업 지원 방식과 소상공인 현실을 함께 반영하는 쪽에 가깝다. 단기 생계형 지원에만 머물지 않고, 성장 가능성을 가진 사업체를 다시 선별해 후속 프로그램으로 연결하는 형태가 드러난다.</p>
<p>
   <br />
</p>
<p>실제 현장에서는 소상공인 지원이 상담 이후 실행 단계와 이어지지 않는다는 지적이 적지 않았다. 이번 운영은 창업지원이 행사나 공모 중심이 아니라 상시적 상담과 연계 프로그램 중심으로 진행된다는 점에서도 구분된다. 자치구 단위에서 소상공인과 초기 창업자를 함께 다루는 모델이라는 점에서 다른 지역의 참고 사례로도 언급되고 있다.</p>
<p>
   <br />
</p>
<p>서초구의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창업지원 거점이 안내 창구를 넘어 실제 사업 단계별 연계 플랫폼으로 기능할 수 있는지 가늠하는 사례에 가깝다. 소상공인 정책 지원이 교육과 상담을 넘어 성장관리와 투자 연결까지 이어지는 흐름 안에서 운영되고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9030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16:19: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6:17: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78</guid>
		<title><![CDATA[중소벤처24 통합회원 서비스 시범 운영, 소상공인 정책 접근 절차 간소화]]></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중소벤처24
      
   
&nbsp;
중소벤처24가 통합회원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면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정책 서비스 접근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기관별로 나뉘어 있던 로그인과 인증 절차를 하나로 묶어 온라인 행정 이용 동선을 정리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중소벤처기업부는 6월 5일부터 중소벤처24 통합회원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이용자는 중소벤처24 누리집 메인 화면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정책·민원·확인서 발급 등 여러 기능을 한 계정 체계 안에서 연동해 사용하는 구조가 단계적으로 적용된다.

중소벤처24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지원사업, 민원, 증명서 발급, 온라인 안내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든 통합 포털이다. 이번 시범 운영은 포털 안에 흩어져 있던 회원 체계를 다시 정리해 같은 사업자가 여러 서비스를 오갈 때 반복적으로 겪는 로그인 부담을 줄이는 작업에 가깝다.

정책 플랫폼에서는 개별 서비스 수보다 계정 체계와 인증 흐름이 실제 이용 편의에 더 큰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다. 지원사업 공고를 찾고 자격을 확인하고, 서류를 발급받고, 문의하는 과정이 각각 분리돼 있으면 이용자는 같은 정보를 여러 번 입력하는 상황을 겪기 쉽다. 회원 체계 통합은 이 중복 과정을 줄이는 방향으로 작동한다.

이번 시범 운영은 모든 기능을 한 번에 바꾸기보다 실제 이용 흐름을 점검하면서 통합 범위를 넓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비스 안정성과 사용자 반응을 확인한 뒤 적용 범위를 조정해 나간다는 점도 함께 제시됐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은 지원사업 탐색, 증명서 발급, 상담, 공고 확인을 반복적으로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환경에서는 콘텐츠 양보다 접속과 인증 절차가 실제 접근성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nbsp;

중소벤처24 통합회원 서비스는 정책 수요자의 행정 접근 절차를 줄이고 서비스 연결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운영되고 있다. 향후 통합 범위와 실제 연계 서비스 폭이 넓어질수록 정책 플랫폼 이용 효율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08161409_zyqungez.jpg" alt="smes24-home-banner-2026.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중소벤처24</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중소벤처24가 통합회원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면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정책 서비스 접근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기관별로 나뉘어 있던 로그인과 인증 절차를 하나로 묶어 온라인 행정 이용 동선을 정리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p>
<p><br /></p>
<p>중소벤처기업부는 6월 5일부터 중소벤처24 통합회원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이용자는 중소벤처24 누리집 메인 화면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정책·민원·확인서 발급 등 여러 기능을 한 계정 체계 안에서 연동해 사용하는 구조가 단계적으로 적용된다.</p>
<p><br /></p>
<p>중소벤처24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지원사업, 민원, 증명서 발급, 온라인 안내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든 통합 포털이다. 이번 시범 운영은 포털 안에 흩어져 있던 회원 체계를 다시 정리해 같은 사업자가 여러 서비스를 오갈 때 반복적으로 겪는 로그인 부담을 줄이는 작업에 가깝다.</p>
<p><br /></p>
<p>정책 플랫폼에서는 개별 서비스 수보다 계정 체계와 인증 흐름이 실제 이용 편의에 더 큰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다. 지원사업 공고를 찾고 자격을 확인하고, 서류를 발급받고, 문의하는 과정이 각각 분리돼 있으면 이용자는 같은 정보를 여러 번 입력하는 상황을 겪기 쉽다. 회원 체계 통합은 이 중복 과정을 줄이는 방향으로 작동한다.</p>
<p><br /></p>
<p>이번 시범 운영은 모든 기능을 한 번에 바꾸기보다 실제 이용 흐름을 점검하면서 통합 범위를 넓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비스 안정성과 사용자 반응을 확인한 뒤 적용 범위를 조정해 나간다는 점도 함께 제시됐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은 지원사업 탐색, 증명서 발급, 상담, 공고 확인을 반복적으로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환경에서는 콘텐츠 양보다 접속과 인증 절차가 실제 접근성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nbsp;</p>
<p><br /></p>
<p>중소벤처24 통합회원 서비스는 정책 수요자의 행정 접근 절차를 줄이고 서비스 연결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운영되고 있다. 향후 통합 범위와 실제 연계 서비스 폭이 넓어질수록 정책 플랫폼 이용 효율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9028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16:16: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6:12: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77</guid>
		<title><![CDATA[구글·네이버 검색량 연동한 관심도 예측 도입]]></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Google Trends
      
   
&nbsp;
구글과 네이버 검색량을 함께 반영한 관심도 예측 서비스가 도입됐다. 검색량 조회를 넘어 특정 키워드의 반응 변화와 수요 흐름을 예측형 지표로 제시하는 방식이 등장하면서 검색 데이터 활용 범위도 넓어지고 있다.

이번 기능은 구글과 네이버 양쪽 검색 흐름을 함께 반영해 특정 키워드의 관심 변화를 예측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플랫폼별 개별 검색량이나 과거 추이 확인에 머물렀던 기존 도구와 달리, 여러 검색 흐름을 한 지표 안에서 결합해 읽는 형태라는 점이 특징이다.

국내 검색 실무에서는 네이버와 구글의 쓰임새가 완전히 같지 않다. 네이버는 쇼핑, 플레이스, 블로그, 카페처럼 국내 소비와 로컬 탐색 흐름에서 강하게 작동하고, 구글은 정보형 검색과 외부 유입, 글로벌 이슈 탐색에 자주 활용된다. 두 플랫폼의 검색량을 한 번에 보는 수요가 커진 배경도 이 같은 이용 패턴과 맞닿아 있다.

관심도 예측이 실무에서 주목되는 이유는 현재 검색량보다 검색 방향이 더 중요해지는 장면이 많기 때문이다. 계절 상품, 지역 행사, 신제품 출시, 프로모션 집행처럼 시점이 중요한 분야에서는 검색량이 오르는 구간인지, 관심이 얼마나 유지되는지가 키워드 확장과 예산 배분 판단에 직접 연결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검색 데이터가 예측형 지표로 활용되더라도 한계는 분명하다. 검색량은 이용자의 탐색 신호를 보여주는 데이터일 뿐, 실제 구매와 방문, 예약, 결제까지 그대로 대변하지는 않는다. 업계에서도 검색량은 초기 반응과 관심도를 읽는 보조 지표로 활용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그럼에도 검색 데이터 활용 방식은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 네이버 데이터랩과 검색광고 도구, 구글 트렌드처럼 공개 지표를 실무형 분석 도구로 다시 엮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고, 검색량을 바탕으로 캠페인 타이밍이나 잠재 수요를 설명하는 서비스도 늘고 있다. 이번 관심도 예측 도입은 그 흐름 안에서 검색 데이터를 통합 해석하는 사례 가운데 하나로 정리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8161032_zuffduco.jpg" alt="google-trends-interest-prediction-official-2026.jpg" style="width: 880px; height: 57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Google Trends</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구글과 네이버 검색량을 함께 반영한 관심도 예측 서비스가 도입됐다. 검색량 조회를 넘어 특정 키워드의 반응 변화와 수요 흐름을 예측형 지표로 제시하는 방식이 등장하면서 검색 데이터 활용 범위도 넓어지고 있다.</p>
<p><br /></p>
<p>이번 기능은 구글과 네이버 양쪽 검색 흐름을 함께 반영해 특정 키워드의 관심 변화를 예측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플랫폼별 개별 검색량이나 과거 추이 확인에 머물렀던 기존 도구와 달리, 여러 검색 흐름을 한 지표 안에서 결합해 읽는 형태라는 점이 특징이다.</p>
<p><br /></p>
<p>국내 검색 실무에서는 네이버와 구글의 쓰임새가 완전히 같지 않다. 네이버는 쇼핑, 플레이스, 블로그, 카페처럼 국내 소비와 로컬 탐색 흐름에서 강하게 작동하고, 구글은 정보형 검색과 외부 유입, 글로벌 이슈 탐색에 자주 활용된다. 두 플랫폼의 검색량을 한 번에 보는 수요가 커진 배경도 이 같은 이용 패턴과 맞닿아 있다.</p>
<p><br /></p>
<p>관심도 예측이 실무에서 주목되는 이유는 현재 검색량보다 검색 방향이 더 중요해지는 장면이 많기 때문이다. 계절 상품, 지역 행사, 신제품 출시, 프로모션 집행처럼 시점이 중요한 분야에서는 검색량이 오르는 구간인지, 관심이 얼마나 유지되는지가 키워드 확장과 예산 배분 판단에 직접 연결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p>
<p><br /></p>
<p>검색 데이터가 예측형 지표로 활용되더라도 한계는 분명하다. 검색량은 이용자의 탐색 신호를 보여주는 데이터일 뿐, 실제 구매와 방문, 예약, 결제까지 그대로 대변하지는 않는다. 업계에서도 검색량은 초기 반응과 관심도를 읽는 보조 지표로 활용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p>
<p><br /></p>
<p>그럼에도 검색 데이터 활용 방식은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 네이버 데이터랩과 검색광고 도구, 구글 트렌드처럼 공개 지표를 실무형 분석 도구로 다시 엮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고, 검색량을 바탕으로 캠페인 타이밍이나 잠재 수요를 설명하는 서비스도 늘고 있다. 이번 관심도 예측 도입은 그 흐름 안에서 검색 데이터를 통합 해석하는 사례 가운데 하나로 정리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9026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16:11: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6:10: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76</guid>
		<title><![CDATA[네이버·엔비디아 AI 팩토리 추진, 소버린 AI·데이터센터 협력 확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nbsp;
네이버와 엔비디아가 AI 팩토리 구축 협력을 추진하면서 국내 AI 인프라 투자 흐름에서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번 논의는 GPU 공급을 넘어 데이터센터, AI 모델, 서비스 운영 역량을 함께 다루는 구조로 제시됐다.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네이버 1784에서 만나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로드맵과 공동 진출 방안을 논의했다. 네이버는 앞서 2일 공식 자료를 통해 엔비디아와 인프라·모델·서비스 전방위 협력을 추진한다고 공개했고, 8일 관련 보도를 통해 후속 논의 내용이 이어졌다.

양사가 제시한 계획의 출발점은 대규모 인프라 확보다. 네이버는 2027년 상반기 55메가와트(MW) 규모 가동을 시작으로 같은 해 100MW, 2028년 200MW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구상을 설명했다. 이 로드맵은 장기적으로 기가와트급 AI 인프라 구축을 염두에 둔 계획으로 제시됐다.

협력 범위는 데이터센터에만 머물지 않는다. 네이버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과 대규모 GPU 클러스터 운영 경험을 보유하고 있고, 엔비디아는 DSX 기반 인프라 플랫폼과 가속 컴퓨팅 생태계를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네이버클라우드의 하이퍼클로바X 고도화, 네모트론 3 울트라 활용, 원천기술 공동 연구가 더해지면서 모델과 인프라를 함께 묶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

공간지능과 피지컬 AI 영역도 협력 범위에 포함됐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엔비디아 코스모스 플랫폼을 활용해 서울 월드 모델을 고도화하고 있으며, 거리뷰와 지도 데이터를 결합한 공간 모델링 역량도 함께 내세우고 있다. 검색과 추천, 광고 자동화처럼 디지털 서비스 중심 기능뿐 아니라 로보틱스와 도시 데이터 활용까지 협력 범위를 넓혀가는 흐름이다.

네이버가 여러 국가와 기업을 상대로 소버린 AI 구축 지원을 확대해 온 점도 이번 협력과 맞물린다. 지역 맞춤형 AI 모델 운영에는 클라우드 스택, 모델 최적화, 인프라 운영 체계가 함께 필요하기 때문이다. 엔비디아와의 협력은 이 세 축을 동시에 다루는 방식으로 소개됐다.

이번 AI 팩토리 추진은 네이버클라우드 단일 사업의 확장이라기보다 네이버 서비스 전반의 AI 운용 기반을 강화하는 작업에 가깝다. AI 검색, 추천, 광고 자동화, 기업용 AI 서비스가 같은 인프라 축 위에서 움직이는 만큼, 네이버와 엔비디아의 협력은 국내 플랫폼 기업의 AI 데이터센터 전략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 가운데 하나로 거론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8160914_wgmxlwdk.jpg" alt="navercloud-ncp-summit-kim-yuwon-2026.jpg" style="width: 880px; height: 51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와 엔비디아가 AI 팩토리 구축 협력을 추진하면서 국내 AI 인프라 투자 흐름에서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번 논의는 GPU 공급을 넘어 데이터센터, AI 모델, 서비스 운영 역량을 함께 다루는 구조로 제시됐다.</p>
<p><br /></p>
<p>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네이버 1784에서 만나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로드맵과 공동 진출 방안을 논의했다. 네이버는 앞서 2일 공식 자료를 통해 엔비디아와 인프라·모델·서비스 전방위 협력을 추진한다고 공개했고, 8일 관련 보도를 통해 후속 논의 내용이 이어졌다.</p>
<p><br /></p>
<p>양사가 제시한 계획의 출발점은 대규모 인프라 확보다. 네이버는 2027년 상반기 55메가와트(MW) 규모 가동을 시작으로 같은 해 100MW, 2028년 200MW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구상을 설명했다. 이 로드맵은 장기적으로 기가와트급 AI 인프라 구축을 염두에 둔 계획으로 제시됐다.</p>
<p><br /></p>
<p>협력 범위는 데이터센터에만 머물지 않는다. 네이버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과 대규모 GPU 클러스터 운영 경험을 보유하고 있고, 엔비디아는 DSX 기반 인프라 플랫폼과 가속 컴퓨팅 생태계를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네이버클라우드의 하이퍼클로바X 고도화, 네모트론 3 울트라 활용, 원천기술 공동 연구가 더해지면서 모델과 인프라를 함께 묶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p>
<p><br /></p>
<p>공간지능과 피지컬 AI 영역도 협력 범위에 포함됐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엔비디아 코스모스 플랫폼을 활용해 서울 월드 모델을 고도화하고 있으며, 거리뷰와 지도 데이터를 결합한 공간 모델링 역량도 함께 내세우고 있다. 검색과 추천, 광고 자동화처럼 디지털 서비스 중심 기능뿐 아니라 로보틱스와 도시 데이터 활용까지 협력 범위를 넓혀가는 흐름이다.</p>
<p><br /></p>
<p>네이버가 여러 국가와 기업을 상대로 소버린 AI 구축 지원을 확대해 온 점도 이번 협력과 맞물린다. 지역 맞춤형 AI 모델 운영에는 클라우드 스택, 모델 최적화, 인프라 운영 체계가 함께 필요하기 때문이다. 엔비디아와의 협력은 이 세 축을 동시에 다루는 방식으로 소개됐다.</p>
<p><br /></p>
<p>이번 AI 팩토리 추진은 네이버클라우드 단일 사업의 확장이라기보다 네이버 서비스 전반의 AI 운용 기반을 강화하는 작업에 가깝다. AI 검색, 추천, 광고 자동화, 기업용 AI 서비스가 같은 인프라 축 위에서 움직이는 만큼, 네이버와 엔비디아의 협력은 국내 플랫폼 기업의 AI 데이터센터 전략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 가운데 하나로 거론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9025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16:09: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6:08: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75</guid>
		<title><![CDATA[증평 장뜰들노래축제 13일 개막, 전통 농경문화 체험형 지역축제 운영]]></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5</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5</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증평군
      
   
&nbsp;
증평 장뜰들노래축제가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충북 증평민속체험박물관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전통 농경문화를 중심에 두고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묶어 운영하는 형태로 꾸려졌다.

축제의 중심 프로그램은 지역 대표 민속문화인 장뜰두레농요다. 들노래 시연과 전통 농경문화 재현이 핵심 축을 이루고, 생활사 체험 프로그램이 더해지면서 공연 관람보다 현장 참여 비중을 높인 일정으로 짜였다. 지역 고유 민속을 전시가 아닌 체험 프로그램으로 풀어내는 구성이 특징이다.

행사 장소인 증평민속체험박물관은 실내외 전시와 체험 공간이 이미 마련돼 있어 일반 광장형 축제와는 다른 동선을 갖는다.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움직이기 쉬운 구조이고, 프로그램 간 이동도 자연스러워 가족형 방문 수요를 받기에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장뜰들노래축제는 전통문화 체험의 밀도를 높인 일정으로 운영된다. 박물관 일원을 활용해 농경문화와 생활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꾸민 덕분에, 단순 무대 공연보다 머무르며 둘러보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다. 지역축제에서 체류 시간을 좌우하는 요소가 체험 프로그램에 있다는 점을 감안한 배치로 볼 수 있다.

증평군 입장에서는 지역 문화 자산을 반복 가능한 관광 콘텐츠로 연결하는 일정이기도 하다. 장뜰두레농요처럼 지역 고유의 전통을 축제 프로그램으로 재구성하고, 가족 나들이 수요와 교육형 체험 수요를 함께 담으면서 방문 동선을 넓히고 있다.

6월 중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초여름 주말 방문 수요와 맞물려 운영된다. 증평 장뜰들노래축제는 전통 농경문화와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앞세워 지역 방문객을 끌어들이는 생활문화형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8160717_yqinwmut.jpg" alt="jeungpyeong-deulnorae-festival-poster-2026.jpg" style="width: 880px; height: 45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증평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증평 장뜰들노래축제가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충북 증평민속체험박물관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전통 농경문화를 중심에 두고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묶어 운영하는 형태로 꾸려졌다.</p>
<p><br /></p>
<p>축제의 중심 프로그램은 지역 대표 민속문화인 장뜰두레농요다. 들노래 시연과 전통 농경문화 재현이 핵심 축을 이루고, 생활사 체험 프로그램이 더해지면서 공연 관람보다 현장 참여 비중을 높인 일정으로 짜였다. 지역 고유 민속을 전시가 아닌 체험 프로그램으로 풀어내는 구성이 특징이다.</p>
<p><br /></p>
<p>행사 장소인 증평민속체험박물관은 실내외 전시와 체험 공간이 이미 마련돼 있어 일반 광장형 축제와는 다른 동선을 갖는다.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움직이기 쉬운 구조이고, 프로그램 간 이동도 자연스러워 가족형 방문 수요를 받기에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p>
<p><br /></p>
<p>장뜰들노래축제는 전통문화 체험의 밀도를 높인 일정으로 운영된다. 박물관 일원을 활용해 농경문화와 생활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꾸민 덕분에, 단순 무대 공연보다 머무르며 둘러보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다. 지역축제에서 체류 시간을 좌우하는 요소가 체험 프로그램에 있다는 점을 감안한 배치로 볼 수 있다.</p>
<p><br /></p>
<p>증평군 입장에서는 지역 문화 자산을 반복 가능한 관광 콘텐츠로 연결하는 일정이기도 하다. 장뜰두레농요처럼 지역 고유의 전통을 축제 프로그램으로 재구성하고, 가족 나들이 수요와 교육형 체험 수요를 함께 담으면서 방문 동선을 넓히고 있다.</p>
<p><br /></p>
<p>6월 중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초여름 주말 방문 수요와 맞물려 운영된다. 증평 장뜰들노래축제는 전통 농경문화와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앞세워 지역 방문객을 끌어들이는 생활문화형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90244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16:08: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6:07: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74</guid>
		<title><![CDATA[완주 대둔산 축제 13일 개막, 트레킹·백패킹·지역상권 연계 행사 운영]]></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사진=완주군
   
   
&nbsp;
완주 대둔산 축제가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전북 완주군 대둔산 잔디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트레킹과 백패킹 프로그램에 아웃도어 전시와 지역 상권 할인 일정을 묶어 체류형 방문 흐름을 강화한 형태로 운영된다.

   

행사는 ‘땀은 도전으로, 바람은 힐링으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진행된다. 장소는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운주면 산북리 611-67 일원이며 입장료는 무료다. 일정 자체가 당일 관람형보다 1박 2일 체류형 관광 동선을 염두에 둔 구성이어서, 인근 숙박과 음식, 관광시설 이용까지 함께 이어지는 구조다.

   

주요 프로그램은 대둔산 백패킹과 트레킹이다. 완주 9경 장거리 트레일, 대둔산 환종주 하이킹, 대둔산 환종주 백패킹, 은하수 둘레길 트레킹이 중심 축을 이루고, 축제장에서는 아웃도어·캠핑 장비 전시와 판매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nbsp;

   

개막식은 13일 오후 2시 진행되며 주민 공연과 문화예술 프로그램, 관람객 참여 이벤트가 이어질 예정이다. 여기에 국립속초등산학교, 사격 체험, 리사이클링 체험 등이 더해지면서 가족 방문객과 동호회 수요를 함께 담는 구조가 갖춰졌다. 대둔산 호텔 아트페어가 6월 1일부터 14일까지 연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점도 축제 범위를 넓히는 요소다.

   

지역 상권과 관광시설은 행사 동선 안에 직접 연결됐다. 축제장 인근 음식점과 대둔산 케이블카, 대둔산 호텔 사우나, 카페 음료 할인 혜택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어서, 방문객의 이동이 주변 상가와 관광시설 이용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행사장 안 소비에 그치지 않고 인근 체류 소비까지 연결하는 지역축제 운영 방식이 반영된 셈이다.

   

이번 축제는 대둔산이라는 목적지 자체의 관광 수요에 산악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소비 일정을 덧붙인 사례에 가깝다. 여름 휴가철 직전 열리는 일정과 맞물려 완주 북부권 관광 동선과 지역 상권 이용을 함께 묶는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08160445_foxnrdxy.jpg" alt="wanju-daedunsan-festival-official-2026.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완주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완주 대둔산 축제가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전북 완주군 대둔산 잔디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트레킹과 백패킹 프로그램에 아웃도어 전시와 지역 상권 할인 일정을 묶어 체류형 방문 흐름을 강화한 형태로 운영된다.</p>
<p>
   <br />
</p>
<p>행사는 ‘땀은 도전으로, 바람은 힐링으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진행된다. 장소는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운주면 산북리 611-67 일원이며 입장료는 무료다. 일정 자체가 당일 관람형보다 1박 2일 체류형 관광 동선을 염두에 둔 구성이어서, 인근 숙박과 음식, 관광시설 이용까지 함께 이어지는 구조다.</p>
<p>
   <br />
</p>
<p>주요 프로그램은 대둔산 백패킹과 트레킹이다. 완주 9경 장거리 트레일, 대둔산 환종주 하이킹, 대둔산 환종주 백패킹, 은하수 둘레길 트레킹이 중심 축을 이루고, 축제장에서는 아웃도어·캠핑 장비 전시와 판매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nbsp;</p>
<p>
   <br />
</p>
<p>개막식은 13일 오후 2시 진행되며 주민 공연과 문화예술 프로그램, 관람객 참여 이벤트가 이어질 예정이다. 여기에 국립속초등산학교, 사격 체험, 리사이클링 체험 등이 더해지면서 가족 방문객과 동호회 수요를 함께 담는 구조가 갖춰졌다. 대둔산 호텔 아트페어가 6월 1일부터 14일까지 연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점도 축제 범위를 넓히는 요소다.</p>
<p>
   <br />
</p>
<p>지역 상권과 관광시설은 행사 동선 안에 직접 연결됐다. 축제장 인근 음식점과 대둔산 케이블카, 대둔산 호텔 사우나, 카페 음료 할인 혜택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어서, 방문객의 이동이 주변 상가와 관광시설 이용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행사장 안 소비에 그치지 않고 인근 체류 소비까지 연결하는 지역축제 운영 방식이 반영된 셈이다.</p>
<p>
   <br />
</p>
<p>이번 축제는 대둔산이라는 목적지 자체의 관광 수요에 산악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소비 일정을 덧붙인 사례에 가깝다. 여름 휴가철 직전 열리는 일정과 맞물려 완주 북부권 관광 동선과 지역 상권 이용을 함께 묶는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90237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17:07: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6:04: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73</guid>
		<title><![CDATA[네이버 플레이스광고 개편, ADVoost Screen·동물병원 업종 재편 확장]]></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네이버가 플레이스광고 상품군 개편을 이어가며 디지털 옥외광고 매체와 업종별 검색 구조를 함께 넓히고 있다. ADVoost Screen은 엘리베이터를 포함한 오프라인 매체로 확장되고, 동물병원 업종에는 세부 검색 필터가 새로 적용되면서 온라인 검색 결과 중심이던 플레이스광고 운영 범위가 오프라인 접점까지 넓어지고 있다.

ADVoost Screen은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에 등록된 업체 정보를 기반으로 동영상 소재를 만들고, 이를 지역 단위로 분배해 노출하는 플레이스광고 상품이다. 광고 소재는 스마트플레이스에서 클로바 AI를 활용해 제작할 수 있고, 과금은 광고의 재생 수를 기준으로 이뤄진다. 광고주는 동 단위 타겟팅을 설정할 수 있지만 매체를 개별 선택하는 방식은 아니다.

이번 조정으로 ADVoost Screen의 노출 매체에는 엘리베이터가 추가됐고, 편의점과 IPTV 매체도 추후 확대 대상에 포함됐다. 앞서 테이블오더, 스크린골프장 키오스크, 오피스빌딩 로비로 넓혀온 노출처가 다시 한 번 늘어나면서 플레이스광고의 오프라인 접점도 함께 확대되고 있다.

집행 구조도 일반 검색광고와는 다소 다르다. 스마트플레이스센터의 옥외광고 메뉴에서 클립을 만든 뒤 검색광고 플랫폼에서 플레이스광고 옥외광고 그룹을 생성해 소재를 불러오는 절차를 거친다. 스마트플레이스 등록 업체여야 하고, 네이버 아이디 인증과 비즈채널 등록이 선행돼야 한다는 점도 함께 제시됐다.



플레이스광고 동물병원 업종 개편은 6월 11일부터 적용된다. 적용 영역은 PC·모바일 통합검색 플레이스 영역, 모바일 플레이스, 모바일 지도 앱, PC 지도검색이며, 대상 업종은 동물병원으로 한정된다. 이번 개편에서는 진료동물, 진료과목, 부가서비스 필터가 새로 제공된다.

이용자가 '동물병원 네이버예약', '분당 동물병원'과 같은 검색어를 입력하면 필터 조건에 맞는 광고가 목록에 노출되는 방식이다. 광고 등록 방식과 광고 랭킹,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검색 결과의 노출 원리를 크게 바꾸기보다, 세부 조건 중심으로 병원을 찾는 흐름에 맞춰 광고 탐색 구조를 다듬는 방향이 반영됐다.

최근 플레이스광고는 노출 개수 조정, 업종별 개편, 신규 지면 테스트, 네이버페이 연계 노출 확대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혀 왔다. 이번 묶음 공지도 그 흐름 안에서 디지털 옥외 매체 확대와 업종별 맞춤 검색 구조 조정을 함께 담은 사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8142800_gvasyezx.png" alt="advoost_건물내부_미용업종_251216.pn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가 플레이스광고 상품군 개편을 이어가며 디지털 옥외광고 매체와 업종별 검색 구조를 함께 넓히고 있다. ADVoost Screen은 엘리베이터를 포함한 오프라인 매체로 확장되고, 동물병원 업종에는 세부 검색 필터가 새로 적용되면서 온라인 검색 결과 중심이던 플레이스광고 운영 범위가 오프라인 접점까지 넓어지고 있다.</p>
<p><br /></p>
<p>ADVoost Screen은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에 등록된 업체 정보를 기반으로 동영상 소재를 만들고, 이를 지역 단위로 분배해 노출하는 플레이스광고 상품이다. 광고 소재는 스마트플레이스에서 클로바 AI를 활용해 제작할 수 있고, 과금은 광고의 재생 수를 기준으로 이뤄진다. 광고주는 동 단위 타겟팅을 설정할 수 있지만 매체를 개별 선택하는 방식은 아니다.</p>
<p><br /></p>
<p>이번 조정으로 ADVoost Screen의 노출 매체에는 엘리베이터가 추가됐고, 편의점과 IPTV 매체도 추후 확대 대상에 포함됐다. 앞서 테이블오더, 스크린골프장 키오스크, 오피스빌딩 로비로 넓혀온 노출처가 다시 한 번 늘어나면서 플레이스광고의 오프라인 접점도 함께 확대되고 있다.</p>
<p><br /></p>
<p>집행 구조도 일반 검색광고와는 다소 다르다. 스마트플레이스센터의 옥외광고 메뉴에서 클립을 만든 뒤 검색광고 플랫폼에서 플레이스광고 옥외광고 그룹을 생성해 소재를 불러오는 절차를 거친다. 스마트플레이스 등록 업체여야 하고, 네이버 아이디 인증과 비즈채널 등록이 선행돼야 한다는 점도 함께 제시됐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6/20260608142842_uoberoxg.jpg" alt="naver-place-ads-veterinary-advoost-screen-2026.jpg" style="width: 880px; height: 725px;" /></p>
<p><br /></p>
<p>플레이스광고 동물병원 업종 개편은 6월 11일부터 적용된다. 적용 영역은 PC·모바일 통합검색 플레이스 영역, 모바일 플레이스, 모바일 지도 앱, PC 지도검색이며, 대상 업종은 동물병원으로 한정된다. 이번 개편에서는 진료동물, 진료과목, 부가서비스 필터가 새로 제공된다.</p>
<p><br /></p>
<p>이용자가 '동물병원 네이버예약', '분당 동물병원'과 같은 검색어를 입력하면 필터 조건에 맞는 광고가 목록에 노출되는 방식이다. 광고 등록 방식과 광고 랭킹,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검색 결과의 노출 원리를 크게 바꾸기보다, 세부 조건 중심으로 병원을 찾는 흐름에 맞춰 광고 탐색 구조를 다듬는 방향이 반영됐다.</p>
<p><br /></p>
<p>최근 플레이스광고는 노출 개수 조정, 업종별 개편, 신규 지면 테스트, 네이버페이 연계 노출 확대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혀 왔다. 이번 묶음 공지도 그 흐름 안에서 디지털 옥외 매체 확대와 업종별 맞춤 검색 구조 조정을 함께 담은 사례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89648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14:29: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4:22: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71</guid>
		<title><![CDATA[2026 카페&베이커리페어 시즌1, 카페 창업·디저트 소비 흐름 한자리]]></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1</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1</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페&amp;베이커리페어
   

&nbsp;
2026 카페&amp;베이커리페어 시즌1이 6월 4일부터 7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열린다. 공식 안내에 따르면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마지막 날인 일요일은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nbsp;
이번 행사는 커피, 베이커리, 디저트, 장비, 원부자재, 포장재, 창업 상담을 함께 다루는 F&amp;B 박람회 성격을 갖는다. 카페 창업과 베이커리 운영에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nbsp;
카페 창업 시장은 단순 음료 판매에서 디저트, 베이커리, 공간 경험, 배달·포장 수요가 결합된 형태로 바뀌고 있다. 소비자는 커피 품질뿐 아니라 디저트 구성, 매장 분위기, 사진 공유 가능성, 포장 편의성까지 함께 비교한다.
&nbsp;
카페&amp;베이커리페어는 커피 원두, 제과·제빵 재료, 베이커리 장비, 포장재, 창업 상담 영역을 한곳에 모은다. 현장에서는 브랜드와 장비업체, 원재료 공급사, 창업 관련 업체가 참여해 예비 창업자와 기존 점주의 비교 탐색을 돕는다.
공식 홈페이지에는 세미나·커핑, 비즈매칭 상담, 참가업체 리스트, 부스배치도, 브랜드 관련 안내가 별도 메뉴로 구성돼 있다. 전시 관람뿐 아니라 업계 관계자 간 상담과 제품 비교가 함께 이뤄지는 행사 구조다.
&nbsp;
이번 시즌에는 2026 WYBC도 부대행사로 소개됐다. 월드영바리스타챔피언십은 29세 이하 청년 바리스타를 대상으로 하는 대회로, 한국 국가대표 선발 내셔널 대회가 2026 카페&amp;베이커리페어 시즌1에서 열린다.
&nbsp;
디저트 소비 변화도 카페 창업의 주요 변수로 꼽힌다. 소형 디저트, 프리미엄 베이커리, 건강 지향 메뉴, 시즌 한정 상품, 친환경 포장재 등은 매장 차별화 요소로 활용된다. 메뉴 개발과 상품 구성은 카페 운영에서 마케팅 전략과 연결되는 영역이다.
&nbsp;
F&amp;B 창업에서는 입지와 메뉴만큼 운영 구조도 중요해지고 있다. 원재료 수급, 장비 투자, 포장 비용, 인력 운영, 배달 플랫폼 활용 여부가 수익성에 영향을 준다. 박람회 현장은 예비 창업자가 여러 업체를 비교하며 창업 전 비용 구조와 운영 방식을 확인하는 정보 탐색 공간으로 기능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05174045_izrzlydy.jpg" alt="cafe-bakery-fair-season1-startup-dessert-2026.jpg" style="width: 880px; height: 462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페&amp;베이커리페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2026 카페&amp;베이커리페어 시즌1이 6월 4일부터 7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열린다. 공식 안내에 따르면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마지막 날인 일요일은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p>
<p>&nbsp;</p>
<p>이번 행사는 커피, 베이커리, 디저트, 장비, 원부자재, 포장재, 창업 상담을 함께 다루는 F&amp;B 박람회 성격을 갖는다. 카페 창업과 베이커리 운영에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nbsp;</p>
<p>카페 창업 시장은 단순 음료 판매에서 디저트, 베이커리, 공간 경험, 배달·포장 수요가 결합된 형태로 바뀌고 있다. 소비자는 커피 품질뿐 아니라 디저트 구성, 매장 분위기, 사진 공유 가능성, 포장 편의성까지 함께 비교한다.</p>
<p>&nbsp;</p>
<p>카페&amp;베이커리페어는 커피 원두, 제과·제빵 재료, 베이커리 장비, 포장재, 창업 상담 영역을 한곳에 모은다. 현장에서는 브랜드와 장비업체, 원재료 공급사, 창업 관련 업체가 참여해 예비 창업자와 기존 점주의 비교 탐색을 돕는다.</p>
<p>공식 홈페이지에는 세미나·커핑, 비즈매칭 상담, 참가업체 리스트, 부스배치도, 브랜드 관련 안내가 별도 메뉴로 구성돼 있다. 전시 관람뿐 아니라 업계 관계자 간 상담과 제품 비교가 함께 이뤄지는 행사 구조다.</p>
<p>&nbsp;</p>
<p>이번 시즌에는 2026 WYBC도 부대행사로 소개됐다. 월드영바리스타챔피언십은 29세 이하 청년 바리스타를 대상으로 하는 대회로, 한국 국가대표 선발 내셔널 대회가 2026 카페&amp;베이커리페어 시즌1에서 열린다.</p>
<p>&nbsp;</p>
<p>디저트 소비 변화도 카페 창업의 주요 변수로 꼽힌다. 소형 디저트, 프리미엄 베이커리, 건강 지향 메뉴, 시즌 한정 상품, 친환경 포장재 등은 매장 차별화 요소로 활용된다. 메뉴 개발과 상품 구성은 카페 운영에서 마케팅 전략과 연결되는 영역이다.</p>
<p>&nbsp;</p>
<p>F&amp;B 창업에서는 입지와 메뉴만큼 운영 구조도 중요해지고 있다. 원재료 수급, 장비 투자, 포장 비용, 인력 운영, 배달 플랫폼 활용 여부가 수익성에 영향을 준다. 박람회 현장은 예비 창업자가 여러 업체를 비교하며 창업 전 비용 구조와 운영 방식을 확인하는 정보 탐색 공간으로 기능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64884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17:41: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7:40: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70</guid>
		<title><![CDATA[중소벤처24 통합회원 시범 운영, 소상공인 정책 서비스 접근 간소화]]></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중소벤처기업부
      
   
&nbsp;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벤처24 통합회원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여러 정책 서비스를 이용할 때 반복적으로 계정을 만들고 로그인해야 했던 불편을 줄이는 방향의 서비스 개편이다.

중소벤처24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관련 정책 정보를 확인하고 지원사업을 찾는 통합 플랫폼이다. 이번 통합회원 서비스는 개별 정책 서비스에 흩어져 있던 회원 체계를 하나로 묶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용자는 하나의 계정으로 여러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식에 가까워진다.

정책 지원 서비스는 정보 접근성과 신청 편의성이 중요하다. 사업자는 지원사업 공고를 확인한 뒤 자격 요건, 신청 기간, 제출 서류, 접수 시스템을 각각 확인해야 한다. 로그인과 회원가입 절차가 복잡하면 실제 신청 과정에서 이탈이 발생할 수 있다. 통합회원 서비스는 이런 절차적 부담을 줄이는 기반으로 볼 수 있다.

소상공인에게 정책 정보는 자금 지원, 판로 개척, 디지털 전환, 교육, 컨설팅 등 운영 전반과 연결된다. 다만 정책 서비스가 기관별로 나뉘어 있으면 필요한 정보를 찾는 데 시간이 걸린다. 중소벤처24 통합회원은 정책 서비스 접근 경로를 단순화해 사업자의 정보 탐색 비용을 낮추는 방향으로 설계됐다.

이번 시범 운영은 특정 지원금 지급이 아니라 서비스 이용 방식 개선에 가깝다. 중소벤처24를 중심으로 회원 체계가 정비되면 정책 정보 확인과 신청 과정이 한층 일관된 흐름으로 바뀔 수 있다. 소상공인 지원정책의 체감도는 지원 규모뿐 아니라 신청 과정의 접근성에 따라 달라진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5145736_odscxlbs.jpg" alt="smes24-ministry-policy-service-2026.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중소벤처기업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벤처24 통합회원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여러 정책 서비스를 이용할 때 반복적으로 계정을 만들고 로그인해야 했던 불편을 줄이는 방향의 서비스 개편이다.</p>
<p><br /></p>
<p>중소벤처24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관련 정책 정보를 확인하고 지원사업을 찾는 통합 플랫폼이다. 이번 통합회원 서비스는 개별 정책 서비스에 흩어져 있던 회원 체계를 하나로 묶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용자는 하나의 계정으로 여러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식에 가까워진다.</p>
<p><br /></p>
<p>정책 지원 서비스는 정보 접근성과 신청 편의성이 중요하다. 사업자는 지원사업 공고를 확인한 뒤 자격 요건, 신청 기간, 제출 서류, 접수 시스템을 각각 확인해야 한다. 로그인과 회원가입 절차가 복잡하면 실제 신청 과정에서 이탈이 발생할 수 있다. 통합회원 서비스는 이런 절차적 부담을 줄이는 기반으로 볼 수 있다.</p>
<p><br /></p>
<p>소상공인에게 정책 정보는 자금 지원, 판로 개척, 디지털 전환, 교육, 컨설팅 등 운영 전반과 연결된다. 다만 정책 서비스가 기관별로 나뉘어 있으면 필요한 정보를 찾는 데 시간이 걸린다. 중소벤처24 통합회원은 정책 서비스 접근 경로를 단순화해 사업자의 정보 탐색 비용을 낮추는 방향으로 설계됐다.</p>
<p><br /></p>
<p>이번 시범 운영은 특정 지원금 지급이 아니라 서비스 이용 방식 개선에 가깝다. 중소벤처24를 중심으로 회원 체계가 정비되면 정책 정보 확인과 신청 과정이 한층 일관된 흐름으로 바뀔 수 있다. 소상공인 지원정책의 체감도는 지원 규모뿐 아니라 신청 과정의 접근성에 따라 달라진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6390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14:58: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4:57: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69</guid>
		<title><![CDATA[6월 모의평가 마무리, 2027 수능 대입 전략 첫 기준점 됐다]]></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6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6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가 마무리되면서 수험생과 학부모의 대입 전략 점검이 시작됐다. 6월 모의평가는 재학생뿐 아니라 졸업생이 본격적으로 합류하는 시험으로, 수능 전 전국 단위 위치를 가늠하는 첫 기준점으로 활용된다.

올해 6월 모의평가는 졸업생 등 지원자 비율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집계됐다. 전체 지원자 수는 줄었지만 졸업생 등 지원자는 늘면서 상위권 경쟁 구도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의대 정원과 전형 변화, 재도전 수요가 맞물리며 졸업생 비중이 확대된 흐름이다.

입시업계 분석에서는 국어와 영어가 비교적 평이했고, 수학은 지난해 수능 수준의 변별력을 유지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다만 난이도 평가는 기관별로 차이가 있어 영역별 체감 난도와 실제 표준점수 흐름은 성적 발표 이후 더 구체화된다. 6월 모의평가는 결과 자체보다 이후 학습 방향과 수시·정시 판단의 기준으로 쓰이는 성격이 강하다.

국어, 수학, 영어뿐 아니라 탐구 영역 선택에 따른 유불리도 함께 드러난다. 수시 지원을 준비하는 학생은 내신과 모의평가 성적의 균형을 살피고, 정시 비중을 고려하는 학생은 표준점수와 백분위 흐름을 기준으로 남은 기간의 학습 전략을 조정하게 된다.

올해 대입에서는 졸업생 비율 확대가 주요 변수로 꼽힌다. 상위권에서 졸업생의 존재감이 커지면 재학생의 상대적 위치도 달라질 수 있다. 6월 모의평가 결과는 9월 모의평가와 실제 수능까지 이어지는 성적 흐름을 판단하는 출발점이다.

6월 모의평가 이후 대입 전략은 단일 시험 결과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성적 발표 이후 영역별 위치, 탐구 선택 조합, 수시 최저 충족 가능성, 정시 지원 가능 범위를 함께 보는 흐름으로 이어진다. 입시 환경 변화가 커진 만큼 수험생의 성적 해석도 단순 점수보다 지원 전략과 연결되는 방향으로 정교해지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5145514_gothokfm.jpg" alt="june-mock-exam-student-study-back-view-2027.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nbsp;</p>
<p>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가 마무리되면서 수험생과 학부모의 대입 전략 점검이 시작됐다. 6월 모의평가는 재학생뿐 아니라 졸업생이 본격적으로 합류하는 시험으로, 수능 전 전국 단위 위치를 가늠하는 첫 기준점으로 활용된다.</p>
<p><br /></p>
<p>올해 6월 모의평가는 졸업생 등 지원자 비율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집계됐다. 전체 지원자 수는 줄었지만 졸업생 등 지원자는 늘면서 상위권 경쟁 구도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의대 정원과 전형 변화, 재도전 수요가 맞물리며 졸업생 비중이 확대된 흐름이다.</p>
<p><br /></p>
<p>입시업계 분석에서는 국어와 영어가 비교적 평이했고, 수학은 지난해 수능 수준의 변별력을 유지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다만 난이도 평가는 기관별로 차이가 있어 영역별 체감 난도와 실제 표준점수 흐름은 성적 발표 이후 더 구체화된다. 6월 모의평가는 결과 자체보다 이후 학습 방향과 수시·정시 판단의 기준으로 쓰이는 성격이 강하다.</p>
<p><br /></p>
<p>국어, 수학, 영어뿐 아니라 탐구 영역 선택에 따른 유불리도 함께 드러난다. 수시 지원을 준비하는 학생은 내신과 모의평가 성적의 균형을 살피고, 정시 비중을 고려하는 학생은 표준점수와 백분위 흐름을 기준으로 남은 기간의 학습 전략을 조정하게 된다.</p>
<p><br /></p>
<p>올해 대입에서는 졸업생 비율 확대가 주요 변수로 꼽힌다. 상위권에서 졸업생의 존재감이 커지면 재학생의 상대적 위치도 달라질 수 있다. 6월 모의평가 결과는 9월 모의평가와 실제 수능까지 이어지는 성적 흐름을 판단하는 출발점이다.</p>
<p><br /></p>
<p>6월 모의평가 이후 대입 전략은 단일 시험 결과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성적 발표 이후 영역별 위치, 탐구 선택 조합, 수시 최저 충족 가능성, 정시 지원 가능 범위를 함께 보는 흐름으로 이어진다. 입시 환경 변화가 커진 만큼 수험생의 성적 해석도 단순 점수보다 지원 전략과 연결되는 방향으로 정교해지고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6389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14:56: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4:54: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68</guid>
		<title><![CDATA[삼성전자 BTS 부산 공연서 갤럭시 체험 마케팅, K팝 현장이 브랜드 접점으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6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6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삼성전자
      
   
&nbsp;
삼성전자가 BTS 부산 공연과 연계해 갤럭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공연장을 찾는 관람객에게 갤럭시 AI 기능과 모바일 경험을 직접 보여주는 방식으로, K팝 공연 현장이 브랜드 체험 공간으로 확장되는 사례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갤럭시 AI 번역 LED와 즉석 인화 부스 등이 포함된다. 공연장을 찾는 글로벌 팬들이 언어 장벽 없이 현장 안내와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AI 번역 기능을 노출하고, 갤럭시 기기 기반의 사진·인화 경험도 제공한다. 제품 기능을 광고 화면으로 설명하기보다 현장 동선 안에서 직접 체험하게 하는 구조다.

BTS 공연은 팬덤 규모와 글로벌 관심도가 큰 행사다. 삼성전자가 이 현장에 갤럭시 체험 요소를 배치한 것은 공연 IP와 모바일 브랜드 경험을 결합하는 마케팅 방식이다. 관람객은 공연 전후 대기 시간, 체험 부스 이용, 현장 콘텐츠 소비 과정에서 브랜드와 접촉하게 된다.

브랜드 체험 마케팅은 제품 기능을 일방적으로 전달하기보다 이용자가 특정 상황에서 기능을 체감하게 만드는 데 초점을 둔다. 갤럭시 AI 번역 기능은 다국적 팬이 모이는 공연 현장과 연결되고, 즉석 인화 부스는 팬 경험과 콘텐츠 공유 욕구에 맞춰진다. 기능과 현장 맥락이 맞물릴 때 브랜드 메시지는 더 자연스럽게 전달된다.

K팝 공연과 기술 브랜드의 협업은 팬덤 마케팅을 넘어 글로벌 소비자 접점 확대와도 연결된다. 삼성전자는 공연장이라는 몰입도 높은 공간에서 갤럭시 기능을 노출하며, 제품 경험을 팬 활동의 일부로 배치한다. 브랜드가 문화 콘텐츠와 결합해 현장 경험을 설계하는 흐름은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스포츠·페스티벌 영역에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5142445_sslvnrnd.jpg" alt="samsung-galaxy-bts-busan-brand-experience-2026.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삼성전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삼성전자가 BTS 부산 공연과 연계해 갤럭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공연장을 찾는 관람객에게 갤럭시 AI 기능과 모바일 경험을 직접 보여주는 방식으로, K팝 공연 현장이 브랜드 체험 공간으로 확장되는 사례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에는 갤럭시 AI 번역 LED와 즉석 인화 부스 등이 포함된다. 공연장을 찾는 글로벌 팬들이 언어 장벽 없이 현장 안내와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AI 번역 기능을 노출하고, 갤럭시 기기 기반의 사진·인화 경험도 제공한다. 제품 기능을 광고 화면으로 설명하기보다 현장 동선 안에서 직접 체험하게 하는 구조다.</p>
<p><br /></p>
<p>BTS 공연은 팬덤 규모와 글로벌 관심도가 큰 행사다. 삼성전자가 이 현장에 갤럭시 체험 요소를 배치한 것은 공연 IP와 모바일 브랜드 경험을 결합하는 마케팅 방식이다. 관람객은 공연 전후 대기 시간, 체험 부스 이용, 현장 콘텐츠 소비 과정에서 브랜드와 접촉하게 된다.</p>
<p><br /></p>
<p>브랜드 체험 마케팅은 제품 기능을 일방적으로 전달하기보다 이용자가 특정 상황에서 기능을 체감하게 만드는 데 초점을 둔다. 갤럭시 AI 번역 기능은 다국적 팬이 모이는 공연 현장과 연결되고, 즉석 인화 부스는 팬 경험과 콘텐츠 공유 욕구에 맞춰진다. 기능과 현장 맥락이 맞물릴 때 브랜드 메시지는 더 자연스럽게 전달된다.</p>
<p><br /></p>
<p>K팝 공연과 기술 브랜드의 협업은 팬덤 마케팅을 넘어 글로벌 소비자 접점 확대와도 연결된다. 삼성전자는 공연장이라는 몰입도 높은 공간에서 갤럭시 기능을 노출하며, 제품 경험을 팬 활동의 일부로 배치한다. 브랜드가 문화 콘텐츠와 결합해 현장 경험을 설계하는 흐름은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스포츠·페스티벌 영역에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63710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14:25: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4:24: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67</guid>
		<title><![CDATA[카카오페이 무주산골영화제 참여, 지역축제 결제 경험도 브랜드 접점 된다]]></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6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6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페이
      
   
&nbsp;
카카오페이가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에 골드 스폰서로 참여해 현장 결제수단과 이용자 혜택을 제공한다. 영화제 현장에서는 카카오페이 결제를 이용할 수 있고, 결제와 연계한 포인트 및 굿즈 혜택도 운영된다.

   

무주산골영화제는 영화 상영과 현장 프로그램, 부스 운영이 함께 이뤄지는 지역 문화행사다. 방문객은 영화 관람뿐 아니라 행사장 내 이동과 소비 과정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하게 된다. 간편결제 서비스가 행사장 결제수단으로 들어오면 현장 운영과 방문객 편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번 참여의 핵심은 결제수단 제공과 혜택 운영이다. 카카오페이는 영화제 현장에서 결제 편의성을 높이고, 포인트와 굿즈 혜택을 통해 이용자가 서비스를 접하는 방식을 넓힌다.&nbsp;

   

지역축제 운영 측면에서는 결제 방식의 다양화가 방문객 편의와 행사장 운영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현금이나 실물 카드 중심의 결제 환경에 모바일 결제 선택지가 더해지면, 방문객은 행사장 내 소비 과정에서 간편결제를 활용할 수 있다. 결제 혜택이 행사 안내와 함께 제공될 경우 현장 이용 방식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다.

   

카카오페이의 이번 참여는 간편결제 서비스가 지역 문화행사 현장에 적용되는 사례다. 온라인 결제와 송금 중심으로 인식되던 간편결제 서비스가 오프라인 축제 현장에서 결제수단과 혜택 제공 방식으로 활용된다는 점에서, 지역 행사와 플랫폼 서비스의 접점이 넓어지는 흐름을 보여준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05135102_aemwcxie.jpg" alt="kakaopay-muju-film-festival-payment-2026.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페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페이가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에 골드 스폰서로 참여해 현장 결제수단과 이용자 혜택을 제공한다. 영화제 현장에서는 카카오페이 결제를 이용할 수 있고, 결제와 연계한 포인트 및 굿즈 혜택도 운영된다.</p>
<p>
   <br />
</p>
<p>무주산골영화제는 영화 상영과 현장 프로그램, 부스 운영이 함께 이뤄지는 지역 문화행사다. 방문객은 영화 관람뿐 아니라 행사장 내 이동과 소비 과정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하게 된다. 간편결제 서비스가 행사장 결제수단으로 들어오면 현장 운영과 방문객 편의에 영향을 줄 수 있다.</p>
<p>
   <br />
</p>
<p>이번 참여의 핵심은 결제수단 제공과 혜택 운영이다. 카카오페이는 영화제 현장에서 결제 편의성을 높이고, 포인트와 굿즈 혜택을 통해 이용자가 서비스를 접하는 방식을 넓힌다.&nbsp;</p>
<p>
   <br />
</p>
<p>지역축제 운영 측면에서는 결제 방식의 다양화가 방문객 편의와 행사장 운영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현금이나 실물 카드 중심의 결제 환경에 모바일 결제 선택지가 더해지면, 방문객은 행사장 내 소비 과정에서 간편결제를 활용할 수 있다. 결제 혜택이 행사 안내와 함께 제공될 경우 현장 이용 방식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다.</p>
<p>
   <br />
</p>
<p>카카오페이의 이번 참여는 간편결제 서비스가 지역 문화행사 현장에 적용되는 사례다. 온라인 결제와 송금 중심으로 인식되던 간편결제 서비스가 오프라인 축제 현장에서 결제수단과 혜택 제공 방식으로 활용된다는 점에서, 지역 행사와 플랫폼 서비스의 접점이 넓어지는 흐름을 보여준다.</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6350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14:11: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3:50: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66</guid>
		<title><![CDATA[네이버 지도앱 플레이스광고, 음식점 광고 노출 개수 증대·UI 개편 테스트]]></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6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6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네이버가 지도앱 플레이스광고의 음식점 업종 노출 개수 증대 테스트와 플레이스광고 UI 개편 테스트를 함께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는 네이버 지도와 플레이스 지면에서 음식점 광고가 노출되는 방식과 화면 구성이 일부 달라지는 내용으로, 지역 기반 광고를 운영하는 음식점 사업자와 대행사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지도앱 플레이스광고 노출 개수 증대 테스트는 음식점 업종을 대상으로 한다. 네이버는 지도앱 일부 트래픽에서 플레이스광고 노출 개수를 늘리는 방식의 테스트를 진행하며, 실제 적용 범위는 공지에 명시된 테스트 조건 안에서 제한된다. 업종 전체 확대나 모든 검색어 적용으로 보기보다는, 음식점 업종의 지도 탐색 환경에서 광고 노출 반응을 확인하는 성격이 강하다.

플레이스광고 UI 개편 테스트도 같은 흐름에서 볼 수 있다. 네이버는 플레이스광고 화면에서 이미지와 업체 홍보 문구 등 일부 구성 요소의 노출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고 안내했다. 광고 이미지의 노출 여부, 개수, 순서, 업체 홍보 문구의 텍스트 스타일 등은 지면과 트래픽 조건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네이버 지도 광고는 이용자가 주변 매장을 찾는 과정과 맞물려 있다. 음식점 업종의 경우 검색어 입력 이후뿐 아니라 지도 탐색, 목록 확인, 마커 확인 과정에서 광고 접점이 만들어진다. 노출 개수와 UI가 함께 조정되면 광고주 입장에서는 입찰가나 예산만이 아니라 이미지, 업체명, 소개 문구, 스마트플레이스 정보의 일관성도 노출 경쟁의 요소로 부각된다.

지역 상권 광고에서는 검색 결과의 상단 노출만큼 지도 내 탐색 과정도 의미가 커지고 있다. 이용자가 현재 위치나 특정 지역을 기준으로 음식점을 찾는 흐름에서는 광고가 지도 화면 안에서 자연스럽게 발견되는지가 관건이 된다. 이번 테스트는 네이버가 플레이스광고의 개수와 화면 구성을 함께 조정하며 이용자 반응과 광고 운영 환경을 살피는 과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5134703_vgdkawpe.png" alt="naver-place-ad-map-ui-test-2026.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가 지도앱 플레이스광고의 음식점 업종 노출 개수 증대 테스트와 플레이스광고 UI 개편 테스트를 함께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는 네이버 지도와 플레이스 지면에서 음식점 광고가 노출되는 방식과 화면 구성이 일부 달라지는 내용으로, 지역 기반 광고를 운영하는 음식점 사업자와 대행사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p>
<p><br /></p>
<p>지도앱 플레이스광고 노출 개수 증대 테스트는 음식점 업종을 대상으로 한다. 네이버는 지도앱 일부 트래픽에서 플레이스광고 노출 개수를 늘리는 방식의 테스트를 진행하며, 실제 적용 범위는 공지에 명시된 테스트 조건 안에서 제한된다. 업종 전체 확대나 모든 검색어 적용으로 보기보다는, 음식점 업종의 지도 탐색 환경에서 광고 노출 반응을 확인하는 성격이 강하다.</p>
<p><br /></p>
<p>플레이스광고 UI 개편 테스트도 같은 흐름에서 볼 수 있다. 네이버는 플레이스광고 화면에서 이미지와 업체 홍보 문구 등 일부 구성 요소의 노출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고 안내했다. 광고 이미지의 노출 여부, 개수, 순서, 업체 홍보 문구의 텍스트 스타일 등은 지면과 트래픽 조건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p>
<p><br /></p>
<p>네이버 지도 광고는 이용자가 주변 매장을 찾는 과정과 맞물려 있다. 음식점 업종의 경우 검색어 입력 이후뿐 아니라 지도 탐색, 목록 확인, 마커 확인 과정에서 광고 접점이 만들어진다. 노출 개수와 UI가 함께 조정되면 광고주 입장에서는 입찰가나 예산만이 아니라 이미지, 업체명, 소개 문구, 스마트플레이스 정보의 일관성도 노출 경쟁의 요소로 부각된다.</p>
<p><br /></p>
<p>지역 상권 광고에서는 검색 결과의 상단 노출만큼 지도 내 탐색 과정도 의미가 커지고 있다. 이용자가 현재 위치나 특정 지역을 기준으로 음식점을 찾는 흐름에서는 광고가 지도 화면 안에서 자연스럽게 발견되는지가 관건이 된다. 이번 테스트는 네이버가 플레이스광고의 개수와 화면 구성을 함께 조정하며 이용자 반응과 광고 운영 환경을 살피는 과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63482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13:47: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3:46: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65</guid>
		<title><![CDATA[네이버 광고, 카페 이미지피드·모바일 플레이스 리뷰 지면으로 확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65</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65</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네이버 광고 노출 영역이 네이버+ 카페 게시글 하단 피드와 모바일 플레이스 업체 리뷰 화면으로 넓어진다. 네이버는 카페 게시글 하단 피드에 이미지피드 광고를 추가하고, 6월 11일부터 모바일 플레이스 업체 리뷰 영역에도 신규 광고 노출을 적용한다고 안내했다.

네이버+ 카페 게시글 하단 피드는 커뮤니티 콘텐츠를 읽은 뒤 이어지는 피드형 지면이다. 이용자가 특정 관심사나 주제의 게시글을 확인한 이후 접하는 영역이라는 점에서 검색 결과 지면과는 다른 성격을 가진다. 브랜드와 콘텐츠형 광고주는 카페 게시글 맥락과 연결된 이미지피드 광고 노출을 통해 관심사 기반 접점을 확보할 수 있다.

모바일 플레이스 업체 리뷰 영역은 지역 사업자와 이용자 접점이 강한 지면이다. 이용자는 매장 방문 여부를 판단하는 과정에서 리뷰를 확인하고, 이 화면 안에서 광고가 함께 노출될 수 있다. 리뷰 콘텐츠와 광고 영역은 구분되지만, 매장 비교와 탐색이 이뤄지는 화면에 광고 지면이 추가된다는 점에서 지역 광고 운영 환경의 변화로 이어진다.

두 지면은 모두 이용자가 특정 행동을 한 뒤 도달하는 화면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카페 게시글 하단은 콘텐츠 소비 이후, 플레이스 업체 리뷰 영역은 매장 정보 탐색 이후에 나타난다. 광고 노출이 단순 검색 결과 중심에서 콘텐츠 소비와 지역 탐색 흐름 안으로 넓어지는 모습이다.

마케팅 실무에서는 네이버 광고 지면을 검색형, 콘텐츠형, 지역형으로 나눠 운영하는 흐름이 더 뚜렷해지고 있다. 카페 하단 피드의 이미지피드 광고는 관심사 기반 노출과 맞닿아 있고, 플레이스 리뷰 영역 광고는 매장 선택 과정과 연결된다. 광고 소재의 메시지, 이미지 구성, 랜딩 페이지는 지면의 이용 맥락에 따라 다르게 설계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5133116_ydukgzye.jpg" alt="naver-ads-cafe-imagefeed-place-review-2026.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 광고 노출 영역이 네이버+ 카페 게시글 하단 피드와 모바일 플레이스 업체 리뷰 화면으로 넓어진다. 네이버는 카페 게시글 하단 피드에 이미지피드 광고를 추가하고, 6월 11일부터 모바일 플레이스 업체 리뷰 영역에도 신규 광고 노출을 적용한다고 안내했다.</p>
<p><br /></p>
<p>네이버+ 카페 게시글 하단 피드는 커뮤니티 콘텐츠를 읽은 뒤 이어지는 피드형 지면이다. 이용자가 특정 관심사나 주제의 게시글을 확인한 이후 접하는 영역이라는 점에서 검색 결과 지면과는 다른 성격을 가진다. 브랜드와 콘텐츠형 광고주는 카페 게시글 맥락과 연결된 이미지피드 광고 노출을 통해 관심사 기반 접점을 확보할 수 있다.</p>
<p><br /></p>
<p>모바일 플레이스 업체 리뷰 영역은 지역 사업자와 이용자 접점이 강한 지면이다. 이용자는 매장 방문 여부를 판단하는 과정에서 리뷰를 확인하고, 이 화면 안에서 광고가 함께 노출될 수 있다. 리뷰 콘텐츠와 광고 영역은 구분되지만, 매장 비교와 탐색이 이뤄지는 화면에 광고 지면이 추가된다는 점에서 지역 광고 운영 환경의 변화로 이어진다.</p>
<p><br /></p>
<p>두 지면은 모두 이용자가 특정 행동을 한 뒤 도달하는 화면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카페 게시글 하단은 콘텐츠 소비 이후, 플레이스 업체 리뷰 영역은 매장 정보 탐색 이후에 나타난다. 광고 노출이 단순 검색 결과 중심에서 콘텐츠 소비와 지역 탐색 흐름 안으로 넓어지는 모습이다.</p>
<p><br /></p>
<p>마케팅 실무에서는 네이버 광고 지면을 검색형, 콘텐츠형, 지역형으로 나눠 운영하는 흐름이 더 뚜렷해지고 있다. 카페 하단 피드의 이미지피드 광고는 관심사 기반 노출과 맞닿아 있고, 플레이스 리뷰 영역 광고는 매장 선택 과정과 연결된다. 광고 소재의 메시지, 이미지 구성, 랜딩 페이지는 지면의 이용 맥락에 따라 다르게 설계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6338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13:31: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3:17: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62</guid>
		<title><![CDATA[네이버 쇼핑앱 AI 에이전트 고도화, 브랜드 노출 경쟁 ‘검색’에서 ‘제안’으로 확장]]></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62</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62</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nbsp;
네이버 쇼핑앱 AI 에이전트가 사용자의 쇼핑 맥락을 분석해 먼저 대화를 건네는 방식으로 고도화됐다. 이용자가 검색어를 입력하기 전에도 클릭, 찜, 장바구니 담기 등 쇼핑 활동 이력을 바탕으로 상품 탐색 방향을 제안하는 구조다.

이번 변화는 쇼핑 검색이 ‘찾는 방식’에 머물지 않고 ‘제안받는 방식’까지 확장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브랜드 노출 경쟁도 검색어 관리에서 AI 추천 맥락 관리로 넓어지는 분위기다.

네이버는 쇼핑앱 AI 에이전트가 사용자의 쇼핑 활동 이력과 최신 트렌드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쇼핑 탐색 방향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클릭, 찜, 장바구니 담기 같은 행동 데이터는 개인화 추천의 주요 기준으로 활용된다. 기존 쇼핑 검색이 이용자의 검색어 입력 이후 상품 목록을 보여주는 방식이었다면, AI 에이전트는 이용자의 관심 흐름을 먼저 읽고 상품 탐색을 시작하도록 돕는다.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네이버는 지난달 초 AI 에이전트 진입점 확대와 대화 기능 개선 이후 사용자 수와 사용 건수가 전월 대비 각각 20%, 40%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수치는 AI 쇼핑 기능이 이용자 탐색 과정에서 더 자주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참고 지표다.

이 변화는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와 쇼핑앱의 역할을 단순 상품 검색 도구에서 개인화 쇼핑 접점으로 넓힌다. 이용자 입장에서는 검색어를 구체적으로 입력하지 않아도 관심 상품군을 발견할 수 있다. 판매자에게는 검색 결과 노출뿐 아니라 AI 추천 흐름 안에서 상품 정보가 어떻게 해석되는지가 새로운 관리 요소로 떠오른다.

AI 쇼핑 추천의 핵심은 이용자의 현재 의도를 얼마나 정확히 파악하는지에 있다. 같은 상품이라도 사용자가 최근 어떤 카테고리를 봤는지, 어떤 상품을 찜했는지, 장바구니에 담은 상품이 무엇인지에 따라 추천 맥락이 달라진다. 상품명, 카테고리, 가격, 리뷰, 배송 조건, 혜택 정보가 함께 결합되면서 브랜드 노출 방식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브랜드와 광고주의 운영 기준도 검색광고 키워드 관리에서 상품 데이터 관리로 확장되고 있다. AI 에이전트가 쇼핑 맥락을 분석하는 환경에서는 상품 데이터의 정확성, 리뷰 신뢰도, 가격 경쟁력, 재고와 배송 정보가 함께 노출 요소로 거론된다. 상품 상세페이지 역시 단순 키워드 삽입보다 상품 용도, 차별점, 사용 상황, 옵션 정보의 구조화가 더 부각된다.

투데이마케팅 관점에서 네이버 쇼핑앱 AI 에이전트 고도화는 커머스 마케팅의 중심이 ‘검색 대응’에서 ‘맥락 대응’으로 무게를 넓히는 변화다. 기존 쇼핑 운영이 핵심 키워드, 광고 입찰, 상품명 최적화에 집중했다면, AI 쇼핑 환경에서는 첫 화면, 추천 대화, 상품 비교, 장바구니 전 단계까지 브랜드 발견 지점이 확장될 수 있다.

AI 추천 환경에서는 광고비 규모만으로 노출 경쟁력을 설명하기 어려워진다. AI가 읽을 수 있는 상품 정보, 이용자가 반응하는 리뷰와 혜택, 찜과 장바구니 데이터가 노출 경쟁력의 기반 요소로 거론된다. 검색 노출과 AI 추천이 같은 상품 데이터를 기반으로 연결되면서 상품 정보 관리와 광고 운영의 경계도 점차 좁아지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04174302_zzdpnahu.jpg" alt="naver-shopping-ai-agent-commerce-2026.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 쇼핑앱 AI 에이전트가 사용자의 쇼핑 맥락을 분석해 먼저 대화를 건네는 방식으로 고도화됐다. 이용자가 검색어를 입력하기 전에도 클릭, 찜, 장바구니 담기 등 쇼핑 활동 이력을 바탕으로 상품 탐색 방향을 제안하는 구조다.</p>
<p><br /></p>
<p>이번 변화는 쇼핑 검색이 ‘찾는 방식’에 머물지 않고 ‘제안받는 방식’까지 확장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브랜드 노출 경쟁도 검색어 관리에서 AI 추천 맥락 관리로 넓어지는 분위기다.</p>
<p><br /></p>
<p>네이버는 쇼핑앱 AI 에이전트가 사용자의 쇼핑 활동 이력과 최신 트렌드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쇼핑 탐색 방향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클릭, 찜, 장바구니 담기 같은 행동 데이터는 개인화 추천의 주요 기준으로 활용된다. 기존 쇼핑 검색이 이용자의 검색어 입력 이후 상품 목록을 보여주는 방식이었다면, AI 에이전트는 이용자의 관심 흐름을 먼저 읽고 상품 탐색을 시작하도록 돕는다.</p>
<p><br /></p>
<p>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네이버는 지난달 초 AI 에이전트 진입점 확대와 대화 기능 개선 이후 사용자 수와 사용 건수가 전월 대비 각각 20%, 40%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수치는 AI 쇼핑 기능이 이용자 탐색 과정에서 더 자주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참고 지표다.</p>
<p><br /></p>
<p>이 변화는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와 쇼핑앱의 역할을 단순 상품 검색 도구에서 개인화 쇼핑 접점으로 넓힌다. 이용자 입장에서는 검색어를 구체적으로 입력하지 않아도 관심 상품군을 발견할 수 있다. 판매자에게는 검색 결과 노출뿐 아니라 AI 추천 흐름 안에서 상품 정보가 어떻게 해석되는지가 새로운 관리 요소로 떠오른다.</p>
<p><br /></p>
<p>AI 쇼핑 추천의 핵심은 이용자의 현재 의도를 얼마나 정확히 파악하는지에 있다. 같은 상품이라도 사용자가 최근 어떤 카테고리를 봤는지, 어떤 상품을 찜했는지, 장바구니에 담은 상품이 무엇인지에 따라 추천 맥락이 달라진다. 상품명, 카테고리, 가격, 리뷰, 배송 조건, 혜택 정보가 함께 결합되면서 브랜드 노출 방식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p>
<p><br /></p>
<p>브랜드와 광고주의 운영 기준도 검색광고 키워드 관리에서 상품 데이터 관리로 확장되고 있다. AI 에이전트가 쇼핑 맥락을 분석하는 환경에서는 상품 데이터의 정확성, 리뷰 신뢰도, 가격 경쟁력, 재고와 배송 정보가 함께 노출 요소로 거론된다. 상품 상세페이지 역시 단순 키워드 삽입보다 상품 용도, 차별점, 사용 상황, 옵션 정보의 구조화가 더 부각된다.</p>
<p><br /></p>
<p>투데이마케팅 관점에서 네이버 쇼핑앱 AI 에이전트 고도화는 커머스 마케팅의 중심이 ‘검색 대응’에서 ‘맥락 대응’으로 무게를 넓히는 변화다. 기존 쇼핑 운영이 핵심 키워드, 광고 입찰, 상품명 최적화에 집중했다면, AI 쇼핑 환경에서는 첫 화면, 추천 대화, 상품 비교, 장바구니 전 단계까지 브랜드 발견 지점이 확장될 수 있다.</p>
<p><br /></p>
<p>AI 추천 환경에서는 광고비 규모만으로 노출 경쟁력을 설명하기 어려워진다. AI가 읽을 수 있는 상품 정보, 이용자가 반응하는 리뷰와 혜택, 찜과 장바구니 데이터가 노출 경쟁력의 기반 요소로 거론된다. 검색 노출과 AI 추천이 같은 상품 데이터를 기반으로 연결되면서 상품 정보 관리와 광고 운영의 경계도 점차 좁아지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56259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17:48: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7:42: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61</guid>
		<title><![CDATA[네이버페이 부동산 매물지도, 플레이스광고 노출 지면 확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61</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61</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네이버가 플레이스광고 부동산 업종 광고의 네이버페이 부동산 매물지도 지면 노출을 확대했다. 5월 28일부터 네이버페이 부동산 PC와 모바일 매물지도에 플레이스광고가 적용되며, 6월 2일에는 광고 노출 결정 기준 일부가 수정됐다.

   

이번 확대 적용 대상은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부동산 중개사 연동 페이지에서 중개사 단체 ID를 연동하고 플레이스광고를 운영하는 광고주다. 해당 조건을 충족한 부동산 중개업종 광고는 네이버페이 부동산 매물지도 내 중개 핀과 단지핀 중개사 정보 영역에 노출될 수 있다.

   

노출 지면은 세 가지로 구분된다. PC 네이버페이 부동산 매물지도 중개 핀, 모바일 네이버페이 부동산 매물지도 중개 핀, 모바일 네이버페이 부동산 매물지도 단지핀 내 중개사 정보 영역이다. 중개 핀 지면은 중개 필터 적용 시 기존 중개 핀과 구별되는 광고 핀 형태로 표시된다.

   

중개 핀 광고는 PC에서 최대 5개, 모바일에서 최대 3개까지 노출된다. 모바일 단지핀 중개사 정보 영역은 단지 필터 적용 후 기존 단지핀을 선택했을 때 하단 모달에 단지 정보와 함께 중개사 광고가 최대 3개까지 표시되는 방식이다.

   

광고 노출을 희망하는 광고주는 광고주센터의 광고그룹 설정에서 추천 및 콘텐츠 지면을 선택해야 한다. 6월 2일 수정된 기준에 따라 매물지도 중개 핀 지면은 지도 내 위치하고 전체 보유 매물이 최소 5개 이상인 경우 노출 대상에 포함된다. 매물지도 단지핀 하단 중개사 정보 지면은 해당 단지 보유 매물이 최소 1개 이상일 때 노출 대상이 된다.

   

과금 방식은 기존 플레이스광고와 동일한 클릭당 과금 방식이다. PC 매물지도 중개 핀에서는 광고 확장핀과 좌측 패널 내 부동산 매물, 프로필 이미지, 전화 등 광고 클릭을 유도하는 영역을 클릭할 때 과금된다. 모바일 중개 핀과 단지핀 중개사 정보 영역도 하단 모달 안의 부동산 매물, 프로필 이미지, 전화 등 클릭 영역을 기준으로 과금된다.

   

광고 노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에서 중개사 단체 ID를 연동하지 않거나 기존 연동을 해제해야 한다. 연동을 해제하면 통합검색 부동산 단지명 영역과 네이버페이 부동산 영역에서 광고가 노출되지 않는다.

   

현재는 네이버페이 부동산 PC와 모바일 매물지도 지면만 선택해 광고를 노출하는 기능은 지원되지 않는다. 광고 순위는 광고주가 입력한 입찰가와 연관 매물의 품질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결정된다. 이번 확대 적용 광고는 네이버페이 부동산 중개사 상세 페이지로 연결되며, 매체 이름은 ‘네이버페이 부동산 - 모바일’, ‘네이버페이 부동산 - PC’로 표기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04110223_rgqaeovq.png" alt="2._매물지도_단지핀_중개사_정보.png" style="width: 880px; height: 81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가 플레이스광고 부동산 업종 광고의 네이버페이 부동산 매물지도 지면 노출을 확대했다. 5월 28일부터 네이버페이 부동산 PC와 모바일 매물지도에 플레이스광고가 적용되며, 6월 2일에는 광고 노출 결정 기준 일부가 수정됐다.</p>
<p>
   <br />
</p>
<p>이번 확대 적용 대상은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부동산 중개사 연동 페이지에서 중개사 단체 ID를 연동하고 플레이스광고를 운영하는 광고주다. 해당 조건을 충족한 부동산 중개업종 광고는 네이버페이 부동산 매물지도 내 중개 핀과 단지핀 중개사 정보 영역에 노출될 수 있다.</p>
<p>
   <br />
</p>
<p>노출 지면은 세 가지로 구분된다. PC 네이버페이 부동산 매물지도 중개 핀, 모바일 네이버페이 부동산 매물지도 중개 핀, 모바일 네이버페이 부동산 매물지도 단지핀 내 중개사 정보 영역이다. 중개 핀 지면은 중개 필터 적용 시 기존 중개 핀과 구별되는 광고 핀 형태로 표시된다.</p>
<p>
   <br />
</p>
<p>중개 핀 광고는 PC에서 최대 5개, 모바일에서 최대 3개까지 노출된다. 모바일 단지핀 중개사 정보 영역은 단지 필터 적용 후 기존 단지핀을 선택했을 때 하단 모달에 단지 정보와 함께 중개사 광고가 최대 3개까지 표시되는 방식이다.</p>
<p>
   <br />
</p>
<p>광고 노출을 희망하는 광고주는 광고주센터의 광고그룹 설정에서 추천 및 콘텐츠 지면을 선택해야 한다. 6월 2일 수정된 기준에 따라 매물지도 중개 핀 지면은 지도 내 위치하고 전체 보유 매물이 최소 5개 이상인 경우 노출 대상에 포함된다. 매물지도 단지핀 하단 중개사 정보 지면은 해당 단지 보유 매물이 최소 1개 이상일 때 노출 대상이 된다.</p>
<p>
   <br />
</p>
<p>과금 방식은 기존 플레이스광고와 동일한 클릭당 과금 방식이다. PC 매물지도 중개 핀에서는 광고 확장핀과 좌측 패널 내 부동산 매물, 프로필 이미지, 전화 등 광고 클릭을 유도하는 영역을 클릭할 때 과금된다. 모바일 중개 핀과 단지핀 중개사 정보 영역도 하단 모달 안의 부동산 매물, 프로필 이미지, 전화 등 클릭 영역을 기준으로 과금된다.</p>
<p>
   <br />
</p>
<p>광고 노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에서 중개사 단체 ID를 연동하지 않거나 기존 연동을 해제해야 한다. 연동을 해제하면 통합검색 부동산 단지명 영역과 네이버페이 부동산 영역에서 광고가 노출되지 않는다.</p>
<p>
   <br />
</p>
<p>현재는 네이버페이 부동산 PC와 모바일 매물지도 지면만 선택해 광고를 노출하는 기능은 지원되지 않는다. 광고 순위는 광고주가 입력한 입찰가와 연관 매물의 품질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결정된다. 이번 확대 적용 광고는 네이버페이 부동산 중개사 상세 페이지로 연결되며, 매체 이름은 ‘네이버페이 부동산 - 모바일’, ‘네이버페이 부동산 - PC’로 표기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53854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11:02: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1:01: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60</guid>
		<title><![CDATA[2027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 실시…졸업생 9만 6,931명 지원]]></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6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6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가 6월 4일 전국 2,124개 고등학교와 564개 지정학원에서 실시됐다. 전체 지원자는 48만 8,343명이며, 졸업생 등 지원자는 9만 6,931명으로 6월 모의평가 기준 가장 많은 규모로 집계됐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올해 지원자는 지난해 6월 모의평가보다 1만 5,229명 줄었다. 재학생은 39만 1,412명으로 전년보다 2만 2,273명 감소했고, 졸업생 등 지원자는 7,044명 증가했다. 졸업생 등 지원자 비율은 19.8%다.

이번 6월 모의평가는 2027학년도 수능과 같은 시험 성격, 출제 영역, 문항 수로 시행된다. 평가원은 수험생의 학업 능력 진단과 보완, 새로운 문제 유형 적응, 수능 응시 예정자의 학력 수준 파악을 위해 6월 모의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험은 오전 8시 40분 시작됐다. 1교시 국어, 2교시 수학, 3교시 영어, 4교시 한국사 및 탐구, 5교시 제2외국어·한문 순서로 진행된다. 한국사는 모든 수험생이 응시해야 하는 필수 영역이다.

영역별 지원자는 국어 48만 8,186명, 수학 48만 5,566명, 영어 48만 8,160명, 한국사 48만 8,343명이다. 탐구 영역에서는 사회탐구 41만 7,935명, 과학탐구 20만 6,788명, 직업탐구 6,414명이 지원했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 지원자는 2만 8,957명이다.

졸업생 등 지원자 증가는 올해 6월 모의평가의 주요 특징이다. 의대 정원, 대입 전형 변화, 상위권 재도전 수요 등이 맞물리면서 재학생 감소에도 졸업생 등 지원자 규모는 늘었다. 다만 전체 지원자 수는 학령인구 감소 영향으로 지난해보다 줄었다.

문제와 정답에 대한 이의신청은 6월 4일부터 7일까지 접수된다. 이의심사는 6월 8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며, 정답 확정 발표는 6월 16일 오후 5시에 이뤄진다. 성적 통지는 7월 1일 제공된다.

현장 응시가 어려운 수험생은 6월 4일 오후 3시부터 6월 5일 오후 9시까지 온라인 응시 홈페이지에서 시험을 볼 수 있다. 온라인 응시 성적은 전체 성적 산출에는 반영되지 않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4105601_irlnvhso.png" alt="2027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 실시…졸업생 9만 6,931명 지원.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가 6월 4일 전국 2,124개 고등학교와 564개 지정학원에서 실시됐다. 전체 지원자는 48만 8,343명이며, 졸업생 등 지원자는 9만 6,931명으로 6월 모의평가 기준 가장 많은 규모로 집계됐다.</p>
<p><br /></p>
<p>한국교육과정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올해 지원자는 지난해 6월 모의평가보다 1만 5,229명 줄었다. 재학생은 39만 1,412명으로 전년보다 2만 2,273명 감소했고, 졸업생 등 지원자는 7,044명 증가했다. 졸업생 등 지원자 비율은 19.8%다.</p>
<p><br /></p>
<p>이번 6월 모의평가는 2027학년도 수능과 같은 시험 성격, 출제 영역, 문항 수로 시행된다. 평가원은 수험생의 학업 능력 진단과 보완, 새로운 문제 유형 적응, 수능 응시 예정자의 학력 수준 파악을 위해 6월 모의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시험은 오전 8시 40분 시작됐다. 1교시 국어, 2교시 수학, 3교시 영어, 4교시 한국사 및 탐구, 5교시 제2외국어·한문 순서로 진행된다. 한국사는 모든 수험생이 응시해야 하는 필수 영역이다.</p>
<p><br /></p>
<p>영역별 지원자는 국어 48만 8,186명, 수학 48만 5,566명, 영어 48만 8,160명, 한국사 48만 8,343명이다. 탐구 영역에서는 사회탐구 41만 7,935명, 과학탐구 20만 6,788명, 직업탐구 6,414명이 지원했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 지원자는 2만 8,957명이다.</p>
<p><br /></p>
<p>졸업생 등 지원자 증가는 올해 6월 모의평가의 주요 특징이다. 의대 정원, 대입 전형 변화, 상위권 재도전 수요 등이 맞물리면서 재학생 감소에도 졸업생 등 지원자 규모는 늘었다. 다만 전체 지원자 수는 학령인구 감소 영향으로 지난해보다 줄었다.</p>
<p><br /></p>
<p>문제와 정답에 대한 이의신청은 6월 4일부터 7일까지 접수된다. 이의심사는 6월 8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며, 정답 확정 발표는 6월 16일 오후 5시에 이뤄진다. 성적 통지는 7월 1일 제공된다.</p>
<p><br /></p>
<p>현장 응시가 어려운 수험생은 6월 4일 오후 3시부터 6월 5일 오후 9시까지 온라인 응시 홈페이지에서 시험을 볼 수 있다. 온라인 응시 성적은 전체 성적 산출에는 반영되지 않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53816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10:56: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0:55: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59</guid>
		<title><![CDATA[현대차그룹, 미국 오토테크 어워드 ‘올해의 자동차 회사’ 선정]]></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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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현대차그룹이 미국 오토테크 어워드에서 ‘올해의 자동차 회사’로 선정됐다. 전동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기술 경쟁이 확대되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현대차그룹의 미래 모빌리티 전략이 수상 배경으로 제시됐다.

오토테크 어워드는 자동차 기술 분야의 성과를 평가해 기업과 인물을 선정하는 행사다. 현대차그룹은 완성차 기업 부문에서 전기차, 커넥티드카, 소프트웨어, 자율주행, 로보틱스 등 미래차 관련 기술 역량을 인정받았다.

현대차그룹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기반으로 현대차와 기아, 제네시스 브랜드의 전동화 라인업을 확대해 왔다. 전기차뿐 아니라 하이브리드, 수소전기차, 목적기반차량 등 다양한 차종을 통해 친환경차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다.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전환도 주요 평가 요소로 꼽힌다. 현대차그룹은 차량 운영체계,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커넥티드카 서비스, 데이터 기반 차량 관리 기능을 고도화하고 있다. 차량을 하드웨어 중심 제품에서 지속적으로 기능이 개선되는 이동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작업이다.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분야에서도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보스턴다이나믹스, 포티투닷 등을 통해 로봇 기술과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그룹 내 차량 개발과 서비스 운영에도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술을 접목하고 있다.

북미 시장 전략도 수상 배경과 연결된다. 현대차그룹은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를 중심으로 전기차와 배터리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있다. 현지 생산 체계 확대는 미국 시장에서 전동화 차량 공급과 기술 서비스 운영 기반을 강화하는 요소다.

자동차 산업의 경쟁 기준은 완성차 판매 규모를 넘어 전동화 플랫폼,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로보틱스, 데이터 서비스로 확대되고 있다. 현대차그룹의 이번 수상은 글로벌 자동차 기술 시장에서 완성차 제조와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함께 평가받은 사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04105237_smaexhqb.png" alt="현대차그룹, 미국 오토테크 어워드 ‘올해의 자동차 회사’ 선정.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p>
<p>&nbsp;</p>
<p>현대차그룹이 미국 오토테크 어워드에서 ‘올해의 자동차 회사’로 선정됐다. 전동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기술 경쟁이 확대되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현대차그룹의 미래 모빌리티 전략이 수상 배경으로 제시됐다.</p>
<p><br /></p>
<p>오토테크 어워드는 자동차 기술 분야의 성과를 평가해 기업과 인물을 선정하는 행사다. 현대차그룹은 완성차 기업 부문에서 전기차, 커넥티드카, 소프트웨어, 자율주행, 로보틱스 등 미래차 관련 기술 역량을 인정받았다.</p>
<p><br /></p>
<p>현대차그룹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기반으로 현대차와 기아, 제네시스 브랜드의 전동화 라인업을 확대해 왔다. 전기차뿐 아니라 하이브리드, 수소전기차, 목적기반차량 등 다양한 차종을 통해 친환경차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다.</p>
<p><br /></p>
<p>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전환도 주요 평가 요소로 꼽힌다. 현대차그룹은 차량 운영체계,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커넥티드카 서비스, 데이터 기반 차량 관리 기능을 고도화하고 있다. 차량을 하드웨어 중심 제품에서 지속적으로 기능이 개선되는 이동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작업이다.</p>
<p><br /></p>
<p>자율주행과 로보틱스 분야에서도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보스턴다이나믹스, 포티투닷 등을 통해 로봇 기술과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그룹 내 차량 개발과 서비스 운영에도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술을 접목하고 있다.</p>
<p><br /></p>
<p>북미 시장 전략도 수상 배경과 연결된다. 현대차그룹은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를 중심으로 전기차와 배터리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있다. 현지 생산 체계 확대는 미국 시장에서 전동화 차량 공급과 기술 서비스 운영 기반을 강화하는 요소다.</p>
<p><br /></p>
<p>자동차 산업의 경쟁 기준은 완성차 판매 규모를 넘어 전동화 플랫폼,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로보틱스, 데이터 서비스로 확대되고 있다. 현대차그룹의 이번 수상은 글로벌 자동차 기술 시장에서 완성차 제조와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함께 평가받은 사례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53795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10:53: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0:50: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58</guid>
		<title><![CDATA[당근 비즈프로필 종합 별점 시스템 개편…실제 이용 후기 반영 강화]]></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5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5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nbsp;
당근이 실제 이용 경험과 후기 신뢰도를 더 반영하는 방향으로 비즈프로필 종합 별점 시스템을 개편했다. 새 산정 방식은 6월 1일부터 적용됐으며, 비정상적인 별점 조작이나 평점 세탁 요소를 종합 별점 산정에서 제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개편 후에는 업체 인근 지역 이용자의 후기, 당근에서 결제·주문·예약을 완료한 이용자의 후기, 텍스트나 사진 등 내용이 풍부한 후기, 다른 이용자에게 도움이 된다고 평가받은 후기에 더 높은 반영 비중이 적용된다. 동일 작성자가 한 업체에 여러 후기를 반복적으로 남긴 경우에는 가중치가 조절된다.

부정 사용 요소는 종합 별점 산정에서 제외되거나 반영이 제한된다. 규정 위반으로 삭제되거나 제재된 후기, 작성자가 사장님에게 대가를 받았다고 표시한 후기, 작성 내용과 별점이 크게 어긋나는 후기, 과거 후기 어뷰징 이력이 확인된 이용자의 후기가 해당 기준에 포함된다.

부정적인 후기는 작성 직후 종합 별점에 바로 반영되지 않는다. 사장님이 내용을 확인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작성 후 일주일 동안 반영 유예 시간이 적용된다. 실제 매장을 방문하거나 이용하지 않은 리뷰는 기존 신고 기능을 통해 관리된다.

이번 개편으로 일부 비즈프로필의 종합 별점은 이전과 달라질 수 있다. 당근은 단순 평균 방식보다 후기 작성자의 신뢰도와 실제 이용 여부, 후기 내용의 충실도를 함께 반영하는 방식으로 별점 산정 기준을 조정했다.

비즈프로필은 지역 사업자의 평판 정보가 축적되는 서비스다. 종합 별점 산정 기준이 고도화되면서 실제 이용 후기와 부정 사용 요소를 구분하는 기준이 지역 사업자 평판 관리에 더 직접적으로 반영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4104727_tihlbhmn.webp" alt="6월 1일부터 종합 별점 고도화, 어뷰징·평점 세탁 요소 제외.webp" style="width: 880px; height: 65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근이 실제 이용 경험과 후기 신뢰도를 더 반영하는 방향으로 비즈프로필 종합 별점 시스템을 개편했다. 새 산정 방식은 6월 1일부터 적용됐으며, 비정상적인 별점 조작이나 평점 세탁 요소를 종합 별점 산정에서 제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br /></p>
<p>개편 후에는 업체 인근 지역 이용자의 후기, 당근에서 결제·주문·예약을 완료한 이용자의 후기, 텍스트나 사진 등 내용이 풍부한 후기, 다른 이용자에게 도움이 된다고 평가받은 후기에 더 높은 반영 비중이 적용된다. 동일 작성자가 한 업체에 여러 후기를 반복적으로 남긴 경우에는 가중치가 조절된다.</p>
<p><br /></p>
<p>부정 사용 요소는 종합 별점 산정에서 제외되거나 반영이 제한된다. 규정 위반으로 삭제되거나 제재된 후기, 작성자가 사장님에게 대가를 받았다고 표시한 후기, 작성 내용과 별점이 크게 어긋나는 후기, 과거 후기 어뷰징 이력이 확인된 이용자의 후기가 해당 기준에 포함된다.</p>
<p><br /></p>
<p>부정적인 후기는 작성 직후 종합 별점에 바로 반영되지 않는다. 사장님이 내용을 확인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작성 후 일주일 동안 반영 유예 시간이 적용된다. 실제 매장을 방문하거나 이용하지 않은 리뷰는 기존 신고 기능을 통해 관리된다.</p>
<p><br /></p>
<p>이번 개편으로 일부 비즈프로필의 종합 별점은 이전과 달라질 수 있다. 당근은 단순 평균 방식보다 후기 작성자의 신뢰도와 실제 이용 여부, 후기 내용의 충실도를 함께 반영하는 방식으로 별점 산정 기준을 조정했다.</p>
<p><br /></p>
<p>비즈프로필은 지역 사업자의 평판 정보가 축적되는 서비스다. 종합 별점 산정 기준이 고도화되면서 실제 이용 후기와 부정 사용 요소를 구분하는 기준이 지역 사업자 평판 관리에 더 직접적으로 반영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53764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10:47: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0:46: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57</guid>
		<title><![CDATA[네이버 스마트채널, 모바일 메인 홈 750×200 소재 노출 종료]]></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5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5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네이버가 디스플레이 광고 스마트채널의 소재 제작 기준과 일부 노출 지면을 조정한다. 6월 25일부터 스마트채널 750×200 소재는 네이버 모바일 메인 홈 영역에 노출되지 않으며, 750×280 소재를 중심으로 제작 가이드가 변경된다.

이번 조정은 네이버+ 스마트채널 가운데 네이버 모바일 메인 홈 지면에 적용된다. 해당 영역에서 750×200 소재 운영이 종료되면서 모바일 메인 홈 노출을 유지하려는 광고주는 750×280 사이즈 소재 기준을 반영해야 한다.

750×280 소재의 썸네일형 오브젝트 UI는 기존 300×200과 200×200 두 가지 비율에서 200×200 비율 중심으로 변경된다. 누끼형 오브젝트는 기존 기준이 유지되며, 변경 전 등록된 소재도 계속 노출된다.

로고 여백 기준은 6월 8일부터 먼저 적용된다. 오브젝트 영역 안에 광고주 로고를 넣는 경우 상단과 하단에 필수 여백 24 기준을 반영해야 하며, 6월 8일 이후 인입되는 소재부터 검수 기준에 포함된다.

서비스 화면 구성 변화에 맞춰 광고 영역과 하단 위젯을 구분하는 그래디언트 요소도 적용된다. 이번 개편은 스마트채널 소재 크기, 오브젝트 비율, 로고 여백, 모바일 홈 노출 지면을 함께 정비하는 운영 변경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4101943_kehsgftr.png" alt="6월 25일부터 750×280 소재 기준 적용, 썸네일·로고 여백 가이드 조정.png" style="width: 880px; height: 41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가 디스플레이 광고 스마트채널의 소재 제작 기준과 일부 노출 지면을 조정한다. 6월 25일부터 스마트채널 750×200 소재는 네이버 모바일 메인 홈 영역에 노출되지 않으며, 750×280 소재를 중심으로 제작 가이드가 변경된다.</p>
<p><br /></p>
<p>이번 조정은 네이버+ 스마트채널 가운데 네이버 모바일 메인 홈 지면에 적용된다. 해당 영역에서 750×200 소재 운영이 종료되면서 모바일 메인 홈 노출을 유지하려는 광고주는 750×280 사이즈 소재 기준을 반영해야 한다.</p>
<p><br /></p>
<p>750×280 소재의 썸네일형 오브젝트 UI는 기존 300×200과 200×200 두 가지 비율에서 200×200 비율 중심으로 변경된다. 누끼형 오브젝트는 기존 기준이 유지되며, 변경 전 등록된 소재도 계속 노출된다.</p>
<p><br /></p>
<p>로고 여백 기준은 6월 8일부터 먼저 적용된다. 오브젝트 영역 안에 광고주 로고를 넣는 경우 상단과 하단에 필수 여백 24 기준을 반영해야 하며, 6월 8일 이후 인입되는 소재부터 검수 기준에 포함된다.</p>
<p><br /></p>
<p>서비스 화면 구성 변화에 맞춰 광고 영역과 하단 위젯을 구분하는 그래디언트 요소도 적용된다. 이번 개편은 스마트채널 소재 크기, 오브젝트 비율, 로고 여백, 모바일 홈 노출 지면을 함께 정비하는 운영 변경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53598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10:20: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0:17: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56</guid>
		<title><![CDATA[네이버, 쇼핑검색광고 등록 단계서 ADVoost 쇼핑 동시 등록 지원]]></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5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5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네이버가 쇼핑검색광고 운영자가 ADVoost 쇼핑 캠페인을 더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등록 절차를 개선했다. 6월 1일부터 쇼핑검색광고 그룹 또는 광고 소재를 등록·수정하는 과정에서 ADVoost 쇼핑 캠페인을 함께 등록하는 옵션이 제공된다.

   

ADVoost 쇼핑은 광고주의 상품 정보를 기반으로 AI가 노출 키워드와 지면, 상품 범위를 확장하는 쇼핑 자동화 광고다. 쇼핑검색광고가 검색어와 관련된 상품 노출에 초점을 맞춘다면, ADVoost 쇼핑은 쇼핑검색광고만으로 도달하기 어려운 지면과 상품군까지 노출 범위를 넓히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개선에 따라 쇼핑검색광고 등록 화면 하단에서 ADVoost 쇼핑 광고 동시 등록 옵션을 선택하면, 쇼핑검색광고에 입력한 정보를 기반으로 ADVoost 쇼핑 캠페인이 자동 생성된다. 별도 비즈채널 신청, 전환 추적 신청·설치, 캠페인 등록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캠페인 등록이 가능하도록 한 점이 핵심이다.

   

동시 등록 옵션은 동일 광고계정 안에 ADVoost 쇼핑 캠페인이 없고, 스마트스토어 또는 브랜드스토어 쇼핑몰 비즈채널로 쇼핑검색광고를 등록하는 경우에 제공된다. ADVoost 쇼핑 캠페인 등록에 동의하지 않아도 쇼핑검색광고 등록과 집행은 그대로 진행된다.

   

네이버는 별도 경로로 ‘ADVoost 쇼핑 광고 시작하기’ 기능도 제공한다. 광고주는 검색광고나 디스플레이 광고에서 운영 중인 비즈채널을 선택해 ADVoost 쇼핑 캠페인을 생성할 수 있으며, 대시보드와 쇼핑검색광고 목록 등 여러 화면에서 해당 기능에 접근한다.

   

노출 가능한 스마트스토어·브랜드스토어 비즈채널이 없는 광고주는 ‘빠르게 광고 시작하기’ 기능을 통해 ADVoost 쇼핑 광고를 등록한다. 기존에는 비즈채널 등록을 먼저 진행해야 했지만, 이번 개선으로 초기 등록 동선이 줄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04095939_rywnrtkr.png" alt="2_스마트스토어·브랜드스토어 광고주 대상, 별도 캠페인 생성 절차 간소화.png" style="width: 880px; height: 62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가 쇼핑검색광고 운영자가 ADVoost 쇼핑 캠페인을 더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등록 절차를 개선했다. 6월 1일부터 쇼핑검색광고 그룹 또는 광고 소재를 등록·수정하는 과정에서 ADVoost 쇼핑 캠페인을 함께 등록하는 옵션이 제공된다.</p>
<p>
   <br />
</p>
<p>ADVoost 쇼핑은 광고주의 상품 정보를 기반으로 AI가 노출 키워드와 지면, 상품 범위를 확장하는 쇼핑 자동화 광고다. 쇼핑검색광고가 검색어와 관련된 상품 노출에 초점을 맞춘다면, ADVoost 쇼핑은 쇼핑검색광고만으로 도달하기 어려운 지면과 상품군까지 노출 범위를 넓히는 방식으로 운영된다.</p>
<p>
   <br />
</p>
<p>이번 개선에 따라 쇼핑검색광고 등록 화면 하단에서 ADVoost 쇼핑 광고 동시 등록 옵션을 선택하면, 쇼핑검색광고에 입력한 정보를 기반으로 ADVoost 쇼핑 캠페인이 자동 생성된다. 별도 비즈채널 신청, 전환 추적 신청·설치, 캠페인 등록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캠페인 등록이 가능하도록 한 점이 핵심이다.</p>
<p>
   <br />
</p>
<p>동시 등록 옵션은 동일 광고계정 안에 ADVoost 쇼핑 캠페인이 없고, 스마트스토어 또는 브랜드스토어 쇼핑몰 비즈채널로 쇼핑검색광고를 등록하는 경우에 제공된다. ADVoost 쇼핑 캠페인 등록에 동의하지 않아도 쇼핑검색광고 등록과 집행은 그대로 진행된다.</p>
<p>
   <br />
</p>
<p>네이버는 별도 경로로 ‘ADVoost 쇼핑 광고 시작하기’ 기능도 제공한다. 광고주는 검색광고나 디스플레이 광고에서 운영 중인 비즈채널을 선택해 ADVoost 쇼핑 캠페인을 생성할 수 있으며, 대시보드와 쇼핑검색광고 목록 등 여러 화면에서 해당 기능에 접근한다.</p>
<p>
   <br />
</p>
<p>노출 가능한 스마트스토어·브랜드스토어 비즈채널이 없는 광고주는 ‘빠르게 광고 시작하기’ 기능을 통해 ADVoost 쇼핑 광고를 등록한다. 기존에는 비즈채널 등록을 먼저 진행해야 했지만, 이번 개선으로 초기 등록 동선이 줄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53477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11:01: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09:55: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55</guid>
		<title><![CDATA[네이버 커넥트재단·서울대, 거점 국립대 AI 인재 양성 협력]]></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55</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55</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nbsp;
네이버 커넥트재단이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국내 AI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양측은 지난 5월 26일 서울대학교에서 AI 인재 양성과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대학생 대상 실무형 AI 교육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네이버 커넥트재단의 AI·소프트웨어 교육 운영 경험과 서울대의 지역 인재 네트워크를 결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양 기관은 AI 시대에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운영하고, 공동 연구와 학술 활동을 통해 교육 모델을 발굴할 계획이다.

첫 협력 프로그램은 ‘AI 에이전트 챌린지’다. 전국 거점 국립대 10곳 소속 대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서울대 대학연대 지역인재양성사업단과 함께 운영된다. 참가 학생들은 실생활에서 접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AI 에이전트를 직접 설계하고 구축하는 과정을 거친다.

프로그램에는 팀네이버 소속 개발자와 기획자가 멘토로 참여한다. 멘토링은 그룹 피드백과 특강 형태로 제공되며, 참가 학생들이 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AI 기획·개발 역량을 익히는 데 초점을 맞춘다. 교육 과정은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실제 문제 정의, 서비스 설계, 구현 경험을 포함하는 실무형 방식으로 운영된다.

네이버 커넥트재단은 대학 현장을 중심으로 AI 실무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왔다.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와는 ‘AI를 활용한 프론트엔드 개발’ 강의를 공동 개발해 2025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부산대와는 ‘AI 활용과 지역 사회 문제해결’ 강의를 운영했다.

이번 협력은 수도권 중심의 AI 교육 자원을 지역 대학생에게 넓히는 데 의미가 있다. 네이버 커넥트재단과 서울대는 AI 커리큘럼 공동 개발, 실무형 교육 운영, 지역 인재 대상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AI 교육 생태계 확대를 추진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1134806_dhroqgzp.png" alt="네이버 커넥트재단·서울대, 거점 국립대 AI 인재 양성 협력.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 커넥트재단이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국내 AI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양측은 지난 5월 26일 서울대학교에서 AI 인재 양성과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대학생 대상 실무형 AI 교육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p>
<p><br /></p>
<p>이번 협약은 네이버 커넥트재단의 AI·소프트웨어 교육 운영 경험과 서울대의 지역 인재 네트워크를 결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양 기관은 AI 시대에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운영하고, 공동 연구와 학술 활동을 통해 교육 모델을 발굴할 계획이다.</p>
<p><br /></p>
<p>첫 협력 프로그램은 ‘AI 에이전트 챌린지’다. 전국 거점 국립대 10곳 소속 대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서울대 대학연대 지역인재양성사업단과 함께 운영된다. 참가 학생들은 실생활에서 접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AI 에이전트를 직접 설계하고 구축하는 과정을 거친다.</p>
<p><br /></p>
<p>프로그램에는 팀네이버 소속 개발자와 기획자가 멘토로 참여한다. 멘토링은 그룹 피드백과 특강 형태로 제공되며, 참가 학생들이 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AI 기획·개발 역량을 익히는 데 초점을 맞춘다. 교육 과정은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실제 문제 정의, 서비스 설계, 구현 경험을 포함하는 실무형 방식으로 운영된다.</p>
<p><br /></p>
<p>네이버 커넥트재단은 대학 현장을 중심으로 AI 실무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왔다.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와는 ‘AI를 활용한 프론트엔드 개발’ 강의를 공동 개발해 2025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부산대와는 ‘AI 활용과 지역 사회 문제해결’ 강의를 운영했다.</p>
<p><br /></p>
<p>이번 협력은 수도권 중심의 AI 교육 자원을 지역 대학생에게 넓히는 데 의미가 있다. 네이버 커넥트재단과 서울대는 AI 커리큘럼 공동 개발, 실무형 교육 운영, 지역 인재 대상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AI 교육 생태계 확대를 추진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28930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13:48: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13:46: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54</guid>
		<title><![CDATA[코스피, 장중 첫 8,800선 터치…삼성전자 강세에 지수 최고 구간 진입]]></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5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5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nbsp;
코스피가 6월 1일 장중 처음으로 8,800선을 넘어섰다. 이날 지수는 상승 출발한 뒤 삼성전자를 비롯한 반도체 대형주 강세에 힘입어 오전 장중 8,800선에 도달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9.52포인트 오른 8,485.67로 출발했다. 개장 이후 상승 폭을 넓히며 8,500선과 8,600선을 차례로 넘어섰고, 오전 10시 40분대에는 8,800선을 터치했다. 장중 8,800선 진입은 코스피 시장에서 처음 확인된 기록이다.

이날 지수 상승은 전기전자 업종과 시가총액 상위 반도체주가 주도했다. 삼성전자는 장중 34만 원대를 넘어섰고, SK하이닉스도 상승권에서 거래됐다. 두 종목은 코스피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 지수 상승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기관 매수세도 유가증권시장 상승 흐름을 뒷받침했다. 장중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 중심의 매수 유입이 이어졌고, 반도체 대형주와 일부 지수 관련 종목에 거래가 집중됐다. 개인과 외국인의 매매 방향은 시간대별로 달라졌지만, 지수는 오전 장중 8,800선 위로 올라섰다.

코스피가 단기간에 8,800선까지 오른 배경에는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와 대형 기술주 중심의 수급 개선이 자리한다. 특히 삼성전자 주가가 30만 원대 중반까지 오르며 지수 전체를 끌어올렸고, 전기전자 업종의 비중이 큰 국내 증시 구조가 장중 상승 폭을 키웠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1132810_iqqnsnva.png" alt="코스피, 장중 첫 8,800선 터치…삼성전자 강세에 지수 최고 구간 진입.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코스피가 6월 1일 장중 처음으로 8,800선을 넘어섰다. 이날 지수는 상승 출발한 뒤 삼성전자를 비롯한 반도체 대형주 강세에 힘입어 오전 장중 8,800선에 도달했다.</p>
<p><br /></p>
<p>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9.52포인트 오른 8,485.67로 출발했다. 개장 이후 상승 폭을 넓히며 8,500선과 8,600선을 차례로 넘어섰고, 오전 10시 40분대에는 8,800선을 터치했다. 장중 8,800선 진입은 코스피 시장에서 처음 확인된 기록이다.</p>
<p><br /></p>
<p>이날 지수 상승은 전기전자 업종과 시가총액 상위 반도체주가 주도했다. 삼성전자는 장중 34만 원대를 넘어섰고, SK하이닉스도 상승권에서 거래됐다. 두 종목은 코스피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 지수 상승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p>
<p><br /></p>
<p>기관 매수세도 유가증권시장 상승 흐름을 뒷받침했다. 장중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 중심의 매수 유입이 이어졌고, 반도체 대형주와 일부 지수 관련 종목에 거래가 집중됐다. 개인과 외국인의 매매 방향은 시간대별로 달라졌지만, 지수는 오전 장중 8,800선 위로 올라섰다.</p>
<p><br /></p>
<p>코스피가 단기간에 8,800선까지 오른 배경에는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와 대형 기술주 중심의 수급 개선이 자리한다. 특히 삼성전자 주가가 30만 원대 중반까지 오르며 지수 전체를 끌어올렸고, 전기전자 업종의 비중이 큰 국내 증시 구조가 장중 상승 폭을 키웠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28809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13:45: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13:27: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53</guid>
		<title><![CDATA[한화오션, CANSEC 2026서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활동 강화]]></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5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5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한화오션
      
   
&nbsp;
한화오션이 캐나다 최대 방산전시회 CANSEC 2026에서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활동을 강화했다. 한화오션은 KSS-III 잠수함의 성능과 현지 산업 협력 전략을 소개하며 캐나다 정부와 방산업계 접점을 넓혔다.

CANSEC은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리는 대형 방산 전시회다. 한화오션은 전시 현장에서 장보고-III 배치-II 잠수함 모델을 앞세워 공기불요추진체계, 리튬이온 배터리, 장거리 작전 능력 등을 설명했다.

캐나다는 노후 잠수함 교체를 추진하고 있으며, 관련 사업 규모는 약 60조 원 수준으로 거론된다. 한국을 비롯해 독일 등 주요 조선·방산 기업들이 경쟁 후보로 언급되고 있다.

한화오션은 잠수함 건조 역량뿐 아니라 현지 산업 참여와 장기 유지보수 협력 방안을 함께 제시하고 있다. 잠수함 사업은 플랫폼 공급 이후 교육, 정비, 부품 조달, 기술 협력까지 포함하는 장기 사업 구조를 갖는다.

이번 전시회 참여는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서 한국형 잠수함의 기술적 특징과 산업 협력 가능성을 알리는 과정이다. 한화오션은 캐나다 현지 기관 및 기업과의 접촉을 이어가며 수주 경쟁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1111550_nxpshugo.jpg" alt="한화오션, CANSEC 2026서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활동 강화.jpg" style="width: 880px; height: 47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한화오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한화오션이 캐나다 최대 방산전시회 CANSEC 2026에서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활동을 강화했다. 한화오션은 KSS-III 잠수함의 성능과 현지 산업 협력 전략을 소개하며 캐나다 정부와 방산업계 접점을 넓혔다.</p>
<p><br /></p>
<p>CANSEC은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리는 대형 방산 전시회다. 한화오션은 전시 현장에서 장보고-III 배치-II 잠수함 모델을 앞세워 공기불요추진체계, 리튬이온 배터리, 장거리 작전 능력 등을 설명했다.</p>
<p><br /></p>
<p>캐나다는 노후 잠수함 교체를 추진하고 있으며, 관련 사업 규모는 약 60조 원 수준으로 거론된다. 한국을 비롯해 독일 등 주요 조선·방산 기업들이 경쟁 후보로 언급되고 있다.</p>
<p><br /></p>
<p>한화오션은 잠수함 건조 역량뿐 아니라 현지 산업 참여와 장기 유지보수 협력 방안을 함께 제시하고 있다. 잠수함 사업은 플랫폼 공급 이후 교육, 정비, 부품 조달, 기술 협력까지 포함하는 장기 사업 구조를 갖는다.</p>
<p><br /></p>
<p>이번 전시회 참여는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서 한국형 잠수함의 기술적 특징과 산업 협력 가능성을 알리는 과정이다. 한화오션은 캐나다 현지 기관 및 기업과의 접촉을 이어가며 수주 경쟁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2801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11:16: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11:13: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52</guid>
		<title><![CDATA[삼성전자, 삼성아트스토어에 뭉크 미술관 컬렉션 37점 공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52</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52</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삼성전자
      
   
&nbsp;
삼성전자가 삼성아트스토어에 노르웨이 뭉크 미술관 컬렉션 37점을 공개했다. 이번 협업에는 에드바르 뭉크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절규’를 비롯해 미술관 소장 작품이 포함됐다.

삼성아트스토어는 삼성 TV를 통해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디지털 아트 플랫폼이다. 이용자는 TV 화면을 액자처럼 활용해 미술관과 갤러리의 주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뭉크 미술관은 노르웨이 오슬로에 위치한 미술관으로 뭉크의 회화, 판화, 드로잉 등 주요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미술관과의 협업을 통해 소장 작품 일부를 가정 내 TV 화면에서 감상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로 제공한다.

이번 컬렉션 추가는 라이프스타일 TV와 프리미엄 TV를 중심으로 아트 콘텐츠 서비스를 확대하는 삼성전자의 전략과 연결된다. TV가 방송과 영상 시청 기기를 넘어 실내 인테리어와 예술 감상 매체로 활용되는 흐름을 반영한 것이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미술관, 박물관, 갤러리와의 협업을 통해 삼성아트스토어의 콘텐츠 범위를 넓히고 있다. 뭉크 미술관 컬렉션 공개로 이용자는 북유럽 근대미술 작품을 TV 기반 디지털 아트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1111313_qgpnttgx.jpg" alt="삼성전자, 삼성아트스토어에 뭉크 미술관 컬렉션 37점 공개.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삼성전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삼성전자가 삼성아트스토어에 노르웨이 뭉크 미술관 컬렉션 37점을 공개했다. 이번 협업에는 에드바르 뭉크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절규’를 비롯해 미술관 소장 작품이 포함됐다.</p>
<p><br /></p>
<p>삼성아트스토어는 삼성 TV를 통해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디지털 아트 플랫폼이다. 이용자는 TV 화면을 액자처럼 활용해 미술관과 갤러리의 주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p>
<p><br /></p>
<p>뭉크 미술관은 노르웨이 오슬로에 위치한 미술관으로 뭉크의 회화, 판화, 드로잉 등 주요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미술관과의 협업을 통해 소장 작품 일부를 가정 내 TV 화면에서 감상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로 제공한다.</p>
<p><br /></p>
<p>이번 컬렉션 추가는 라이프스타일 TV와 프리미엄 TV를 중심으로 아트 콘텐츠 서비스를 확대하는 삼성전자의 전략과 연결된다. TV가 방송과 영상 시청 기기를 넘어 실내 인테리어와 예술 감상 매체로 활용되는 흐름을 반영한 것이다.</p>
<p><br /></p>
<p>삼성전자는 글로벌 미술관, 박물관, 갤러리와의 협업을 통해 삼성아트스토어의 콘텐츠 범위를 넓히고 있다. 뭉크 미술관 컬렉션 공개로 이용자는 북유럽 근대미술 작품을 TV 기반 디지털 아트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28001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11:13: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11:12: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51</guid>
		<title><![CDATA[당근 리드폼, 지역 질문 유형·완료화면 메시지 기능 추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51</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51</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nbsp;
당근비즈니스가 리드폼 광고에 지역 질문 유형과 완료화면 메시지 작성 기능을 추가했다. 적용일은 5월 29일이며, 광고주는 리드폼을 통해 지역 정보를 수집하고 제출 완료 이후 노출되는 안내 문구를 직접 구성할 수 있다.

새로 추가된 지역 질문 유형은 잠재 고객의 거주 지역이나 관심 지역을 확인하기 위한 입력 항목이다. 시·도 단위 선택과 시·군·구 단위 선택을 지원하며, 광고주가 필요한 지역만 선택지에 포함해 응답 범위를 설정하는 방식이다.

완료화면 메시지는 이용자가 리드폼을 제출한 뒤 확인하는 화면에 표시된다. 광고주는 상담 진행 방식, 연락 안내, 혜택 설명, 후속 절차 등 리드 확보 이후 필요한 정보를 문구로 구성할 수 있다.

당근은 리드폼에서 수집한 정보가 광고 목적과 관련된 범위 안에서 활용되도록 운영 기준을 적용한다. 완료화면 메시지 역시 정책 위반 문구나 과도한 홍보성 표현이 포함될 경우 심사 과정에서 제한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지역 기반 광고에서 필요한 응답 항목과 제출 이후 안내 영역을 확대한 기능 개편이다. 지역 생활권을 중심으로 상담, 예약, 방문 문의를 받는 업종은 리드폼 단계에서 수집 항목과 후속 안내 문구를 함께 설계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1110718_salxmwtb.png" alt="지역 선택 입력 지원, 제출 완료 후 안내 문구 직접 작성.png" style="width: 880px; height: 94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근비즈니스가 리드폼 광고에 지역 질문 유형과 완료화면 메시지 작성 기능을 추가했다. 적용일은 5월 29일이며, 광고주는 리드폼을 통해 지역 정보를 수집하고 제출 완료 이후 노출되는 안내 문구를 직접 구성할 수 있다.</p>
<p><br /></p>
<p>새로 추가된 지역 질문 유형은 잠재 고객의 거주 지역이나 관심 지역을 확인하기 위한 입력 항목이다. 시·도 단위 선택과 시·군·구 단위 선택을 지원하며, 광고주가 필요한 지역만 선택지에 포함해 응답 범위를 설정하는 방식이다.</p>
<p><br /></p>
<p>완료화면 메시지는 이용자가 리드폼을 제출한 뒤 확인하는 화면에 표시된다. 광고주는 상담 진행 방식, 연락 안내, 혜택 설명, 후속 절차 등 리드 확보 이후 필요한 정보를 문구로 구성할 수 있다.</p>
<p><br /></p>
<p>당근은 리드폼에서 수집한 정보가 광고 목적과 관련된 범위 안에서 활용되도록 운영 기준을 적용한다. 완료화면 메시지 역시 정책 위반 문구나 과도한 홍보성 표현이 포함될 경우 심사 과정에서 제한될 수 있다.</p>
<p><br /></p>
<p>이번 업데이트는 지역 기반 광고에서 필요한 응답 항목과 제출 이후 안내 영역을 확대한 기능 개편이다. 지역 생활권을 중심으로 상담, 예약, 방문 문의를 받는 업종은 리드폼 단계에서 수집 항목과 후속 안내 문구를 함께 설계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27966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11:07: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11:06: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50</guid>
		<title><![CDATA[네이버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 네이버+ 피드 신규 UI 테스트]]></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5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5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가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의 모바일 피드 신규 UI 테스트를 6월 8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는 네이버 쇼핑 NDA 광고를 집행하고 네이버 쇼핑 라운지 전용 상품 카탈로그를 연동한 광고주를 대상으로 한다.

적용 지면은 네이버+ 피드 일부 영역이다. 기존 NDA 광고 노출량 가운데 일부가 신규 UI 형태로 표시되며, 별도 효과 리포트는 제공하지 않고 NDA 전체 리포트에 합산된다.
&nbsp;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신규 피드 UI는 1:1 이미지형과 1+N형으로 구성된다. 라운지 전용 상품 정보는 NDA 연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 구성되며, 광고주가 별도 소재를 등록하지 않아도 카탈로그에 연동된 상품 정보가 활용된다.

이번 테스트는 모바일 피드 환경에서 카탈로그 상품 노출 방식을 점검하는 절차다. 네이버는 기존 광고 집행 구조 안에서 일부 노출 형식을 달리 적용하며, 광고주는 캠페인 단위 성과를 NDA 리포트 기준으로 확인하게 된다.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은 상품 데이터 연동 상태와 노출 지면 구성에 따라 소재 표시 방식이 달라진다. 이번 UI 테스트는 라운지 전용 상품의 피드 노출 형식을 검토하는 운영 단계로 진행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1104036_qztdbixr.png" alt="네이버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 네이버+ 피드 신규 UI 테스트.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네이버가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의 모바일 피드 신규 UI 테스트를 6월 8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는 네이버 쇼핑 NDA 광고를 집행하고 네이버 쇼핑 라운지 전용 상품 카탈로그를 연동한 광고주를 대상으로 한다.</p>
<p><br /></p>
<p>적용 지면은 네이버+ 피드 일부 영역이다. 기존 NDA 광고 노출량 가운데 일부가 신규 UI 형태로 표시되며, 별도 효과 리포트는 제공하지 않고 NDA 전체 리포트에 합산된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708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1104152_moysnulk.png" alt="2_네이버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 네이버+ 피드 신규 UI 테스트.png" style="width: 708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신규 피드 UI는 1:1 이미지형과 1+N형으로 구성된다. 라운지 전용 상품 정보는 NDA 연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 구성되며, 광고주가 별도 소재를 등록하지 않아도 카탈로그에 연동된 상품 정보가 활용된다.</p>
<p><br /></p>
<p>이번 테스트는 모바일 피드 환경에서 카탈로그 상품 노출 방식을 점검하는 절차다. 네이버는 기존 광고 집행 구조 안에서 일부 노출 형식을 달리 적용하며, 광고주는 캠페인 단위 성과를 NDA 리포트 기준으로 확인하게 된다.</p>
<p><br /></p>
<p>카탈로그 판매 캠페인은 상품 데이터 연동 상태와 노출 지면 구성에 따라 소재 표시 방식이 달라진다. 이번 UI 테스트는 라운지 전용 상품의 피드 노출 형식을 검토하는 운영 단계로 진행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27800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10:42: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10:38: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49</guid>
		<title><![CDATA[네이버 부스트 업 캠페인, 메타 노출 진행·크리테오 재개 일정 안내]]></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4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4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가 ‘부스트 업’ 캠페인의 외부 매체 노출 현황과 성과 지표 안정화 일정을 추가 공개했다. 이번 안내는 ADVoost 쇼핑 기반 캠페인을 외부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과정에서 매체별 노출 상태와 전환 지표 집계 기준을 밝혔다.

공지에 따르면 메타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스레드 영역에서 광고 노출을 진행하고 있다. 크리테오는 데이터 연동 최적화 작업으로 노출이 일시 중단됐으며, 6월 2일 이후 순차적으로 재개된다. 구글은 추가 예정 매체로 분류됐다.

성과 지표와 관련해서는 전환 수와 전환 매출 집계 로직 개선 작업이 진행 중이다. 네이버는 작업 초기 일부 성과가 실제보다 낮게 집계될 수 있다고 설명했으며, 6월 중 지표 개선을 적용하고 6월 8일부터 단계적으로 안정화할 계획이다.

부스트 업 캠페인은 네이버 쇼핑 광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외부 매체까지 광고 노출을 확장하는 방식이다. 광고 성과는 매체별 데이터 연동, 전환 추적 기준, 상품 정보 처리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초기 운영 구간의 집계 기준 확인이 중요하다.

이번 추가 안내는 캠페인 확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표 차이와 매체별 노출 일정을 구분해 제공한 조치다. 광고주는 메타 노출 진행 상황, 크리테오 재개 일정, 구글 추가 여부를 각각 분리해 점검할 필요가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1103813_qldgzcou.png" alt="네이버 부스트 업 캠페인, 메타 노출 진행·크리테오 재개 일정 안내.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네이버가 ‘부스트 업’ 캠페인의 외부 매체 노출 현황과 성과 지표 안정화 일정을 추가 공개했다. 이번 안내는 ADVoost 쇼핑 기반 캠페인을 외부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과정에서 매체별 노출 상태와 전환 지표 집계 기준을 밝혔다.</p>
<p><br /></p>
<p>공지에 따르면 메타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스레드 영역에서 광고 노출을 진행하고 있다. 크리테오는 데이터 연동 최적화 작업으로 노출이 일시 중단됐으며, 6월 2일 이후 순차적으로 재개된다. 구글은 추가 예정 매체로 분류됐다.</p>
<p><br /></p>
<p>성과 지표와 관련해서는 전환 수와 전환 매출 집계 로직 개선 작업이 진행 중이다. 네이버는 작업 초기 일부 성과가 실제보다 낮게 집계될 수 있다고 설명했으며, 6월 중 지표 개선을 적용하고 6월 8일부터 단계적으로 안정화할 계획이다.</p>
<p><br /></p>
<p>부스트 업 캠페인은 네이버 쇼핑 광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외부 매체까지 광고 노출을 확장하는 방식이다. 광고 성과는 매체별 데이터 연동, 전환 추적 기준, 상품 정보 처리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초기 운영 구간의 집계 기준 확인이 중요하다.</p>
<p><br /></p>
<p>이번 추가 안내는 캠페인 확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표 차이와 매체별 노출 일정을 구분해 제공한 조치다. 광고주는 메타 노출 진행 상황, 크리테오 재개 일정, 구글 추가 여부를 각각 분리해 점검할 필요가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 term="10863|"/>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27788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10:38: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10:37: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48</guid>
		<title><![CDATA[네이버 플레이스광고, 하루 예산 한도 30만 원으로 상향]]></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4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4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네이버가 플레이스광고의 하루 예산 설정 한도를 6월 4일부터 30만 원으로 상향한다. 적용 대상은 플레이스검색 광고그룹과 디지털옥외광고 광고그룹이며, 캠페인과 광고그룹 단위의 예산 설정 범위가 함께 확대된다.

기존 플레이스광고의 하루 예산 설정 한도는 캠페인별 10만 원, 광고그룹별 10만 원이었다. 변경 이후에는 캠페인별 30만 원, 광고그룹별 30만 원까지 설정할 수 있다. 지역소상공인광고 광고그룹은 이번 상향 대상에서 제외된다.

하루 예산은 광고가 하루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최대 금액을 정하는 기준이다. 예산 한도가 높아지면 노출량이 많은 지역이나 업종에서 광고그룹별 예산을 더 넓게 배분할 수 있다. 실제 과금 규모는 입찰가, 클릭 수, 노출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

이번 조정은 플레이스검색과 디지털옥외광고를 운영하는 광고주의 예산 설정 범위를 확대한 것이다. 기존 한도 안에서 예산 소진이 빠르게 발생했던 계정은 캠페인과 광고그룹별 집행 규모를 다시 조정할 수 있다.

네이버는 플레이스검색과 디지털옥외광고 광고그룹의 하루 예산 설정 가능 금액을 300,000원까지 올렸다. 광고주는 캠페인별 예산 한도와 광고그룹별 소진 흐름을 구분해 지역, 업종, 광고 목적에 맞춰 예산 배분 기준을 조정할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1103641_tseqzhgl.png" alt="2_네이버 플레이스광고, 하루 예산 한도 30만 원으로 상향.png" style="width: 880px; height: 8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가 플레이스광고의 하루 예산 설정 한도를 6월 4일부터 30만 원으로 상향한다. 적용 대상은 플레이스검색 광고그룹과 디지털옥외광고 광고그룹이며, 캠페인과 광고그룹 단위의 예산 설정 범위가 함께 확대된다.</p>
<p><br /></p>
<p>기존 플레이스광고의 하루 예산 설정 한도는 캠페인별 10만 원, 광고그룹별 10만 원이었다. 변경 이후에는 캠페인별 30만 원, 광고그룹별 30만 원까지 설정할 수 있다. 지역소상공인광고 광고그룹은 이번 상향 대상에서 제외된다.</p>
<p><br /></p>
<p>하루 예산은 광고가 하루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최대 금액을 정하는 기준이다. 예산 한도가 높아지면 노출량이 많은 지역이나 업종에서 광고그룹별 예산을 더 넓게 배분할 수 있다. 실제 과금 규모는 입찰가, 클릭 수, 노출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p>
<p><br /></p>
<p>이번 조정은 플레이스검색과 디지털옥외광고를 운영하는 광고주의 예산 설정 범위를 확대한 것이다. 기존 한도 안에서 예산 소진이 빠르게 발생했던 계정은 캠페인과 광고그룹별 집행 규모를 다시 조정할 수 있다.</p>
<p><br /></p>
<p>네이버는 플레이스검색과 디지털옥외광고 광고그룹의 하루 예산 설정 가능 금액을 300,000원까지 올렸다. 광고주는 캠페인별 예산 한도와 광고그룹별 소진 흐름을 구분해 지역, 업종, 광고 목적에 맞춰 예산 배분 기준을 조정할 수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27777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10:37: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10:35: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46</guid>
		<title><![CDATA[분당중앙과학고 첫 입학전형 공개…성남 지역인재 20명 선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4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4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성남시ㅣ분당중앙과학고등학교 조감도
      
   
&nbsp;
내년 3월 개교 예정인 분당중앙과학고등학교가 첫 신입생 입학전형을 공개했다. 모집 정원은 일반전형 80명, 사회통합전형 20명 등 총 100명이며, 일반전형 정원의 20%인 20명은 성남지역 학생으로 우선 선발한다.

지역인재 선발 대상은 원서 접수 시작 전날인 8월 23일 기준으로 가족 모두가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지역 내 중학교 졸업예정자다. 성남지역 학생 선발 비율은 20%로 확정됐다.

분당중앙과학고는 현 분당중앙고를 과학고로 전환해 운영하는 학교다. 개교 목표 시점은 내년 3월이며, 인공지능 중심 융합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학급은 학급당 20명씩 5개 학급 체제로 구성한다.

첫 입학설명회는 7월 4일 오전 10시 교내 체육관에서 열린다. 설명회에서는 입학전형, 지원 자격, 선발 절차, 교육과정 등을 안내한다. 신입생 선발은 공개된 전형 일정과 지원 자격을 기준으로 진행한다.

경기도 내 과학고 지역인재 선발은 경기형 미래 과학고 도입과 맞물려 운영된다. 보도 기준 분당중앙과학고와 부천과학고는 20%, 경기북과학고는 10%의 지역인재 선발 비율을 적용한다. 이번 전형은 성남지역 학생 20명 우선 선발 기준을 포함한 첫 입학전형이라는 점에서 모집 정원, 지역인재 요건, 설명회 일정이 주요 확인 항목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9173754_runbzxgs.png" alt="분당중앙과학고 첫 입학전형 공개…성남 지역인재 20명 선발.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성남시ㅣ분당중앙과학고등학교 조감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내년 3월 개교 예정인 분당중앙과학고등학교가 첫 신입생 입학전형을 공개했다. 모집 정원은 일반전형 80명, 사회통합전형 20명 등 총 100명이며, 일반전형 정원의 20%인 20명은 성남지역 학생으로 우선 선발한다.</p>
<p><br /></p>
<p>지역인재 선발 대상은 원서 접수 시작 전날인 8월 23일 기준으로 가족 모두가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지역 내 중학교 졸업예정자다. 성남지역 학생 선발 비율은 20%로 확정됐다.</p>
<p><br /></p>
<p>분당중앙과학고는 현 분당중앙고를 과학고로 전환해 운영하는 학교다. 개교 목표 시점은 내년 3월이며, 인공지능 중심 융합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학급은 학급당 20명씩 5개 학급 체제로 구성한다.</p>
<p><br /></p>
<p>첫 입학설명회는 7월 4일 오전 10시 교내 체육관에서 열린다. 설명회에서는 입학전형, 지원 자격, 선발 절차, 교육과정 등을 안내한다. 신입생 선발은 공개된 전형 일정과 지원 자격을 기준으로 진행한다.</p>
<p><br /></p>
<p>경기도 내 과학고 지역인재 선발은 경기형 미래 과학고 도입과 맞물려 운영된다. 보도 기준 분당중앙과학고와 부천과학고는 20%, 경기북과학고는 10%의 지역인재 선발 비율을 적용한다. 이번 전형은 성남지역 학생 20명 우선 선발 기준을 포함한 첫 입학전형이라는 점에서 모집 정원, 지역인재 요건, 설명회 일정이 주요 확인 항목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8004387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17:38: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17:37: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44</guid>
		<title><![CDATA[삼성전자, 세계 첫 HBM4E 12단 샘플 출하]]></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4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4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삼성전자
   

&nbsp;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HBM4E 12단 샘플을 고객사에 출하했다. HBM4E는 HBM4 이후 세대 고대역폭메모리 제품군으로, 인공지능 반도체와 고성능 컴퓨팅 시장을 겨냥한 차세대 메모리로 분류된다.

이번 샘플 출하는 제품 양산 전 고객사 검증 단계에 들어갔다는 의미를 갖는다. 고대역폭메모리는 그래픽처리장치, AI 가속기, 고성능 서버 등 연산 장치와 함께 쓰이는 핵심 메모리다. 고객사 검증 과정에서는 성능, 전력 효율, 발열, 패키징 안정성, 시스템 호환성 등이 주요 평가 항목으로 다뤄진다.

HBM4E 12단은 여러 개의 D램을 수직으로 쌓아 데이터 처리 대역폭을 높이는 구조다. 적층 수가 늘어날수록 칩 간 연결, 열 관리, 수율 확보, 패키지 두께 관리가 중요해진다. 삼성전자는 HBM4 이후 제품군에서도 12단 적층 샘플을 먼저 출하하며 차세대 HBM 기술 검증 속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AI 반도체 시장에서는 HBM 공급 능력과 고객사 인증 일정이 핵심 경쟁 요소로 꼽힌다. 생성형 AI와 대규모 언어모델 확산으로 AI 가속기 수요가 늘면서, 고대역폭메모리의 성능과 공급 안정성이 반도체 기업의 주요 과제가 됐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은 HBM3E 이후 HBM4와 HBM4E 제품군에서 기술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출하는 양산이 아니라 샘플 공급 단계다. 고객사 검증 결과와 양산 일정, 실제 공급 계약 여부가 향후 사업 성과의 기준이 된다. 삼성전자는 HBM4E 12단 샘플 공급을 통해 차세대 AI 메모리 시장에서 기술 검증 기반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5/20260529173250_rgubhshc.png" alt="1_삼성전자, 세계 첫 HBM4E 12단 샘플 출하.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삼성전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HBM4E 12단 샘플을 고객사에 출하했다. HBM4E는 HBM4 이후 세대 고대역폭메모리 제품군으로, 인공지능 반도체와 고성능 컴퓨팅 시장을 겨냥한 차세대 메모리로 분류된다.</p>
<p><br /></p>
<p>이번 샘플 출하는 제품 양산 전 고객사 검증 단계에 들어갔다는 의미를 갖는다. 고대역폭메모리는 그래픽처리장치, AI 가속기, 고성능 서버 등 연산 장치와 함께 쓰이는 핵심 메모리다. 고객사 검증 과정에서는 성능, 전력 효율, 발열, 패키징 안정성, 시스템 호환성 등이 주요 평가 항목으로 다뤄진다.</p>
<p><br /></p>
<p>HBM4E 12단은 여러 개의 D램을 수직으로 쌓아 데이터 처리 대역폭을 높이는 구조다. 적층 수가 늘어날수록 칩 간 연결, 열 관리, 수율 확보, 패키지 두께 관리가 중요해진다. 삼성전자는 HBM4 이후 제품군에서도 12단 적층 샘플을 먼저 출하하며 차세대 HBM 기술 검증 속도를 끌어올리고 있다.</p>
<p><br /></p>
<p>AI 반도체 시장에서는 HBM 공급 능력과 고객사 인증 일정이 핵심 경쟁 요소로 꼽힌다. 생성형 AI와 대규모 언어모델 확산으로 AI 가속기 수요가 늘면서, 고대역폭메모리의 성능과 공급 안정성이 반도체 기업의 주요 과제가 됐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은 HBM3E 이후 HBM4와 HBM4E 제품군에서 기술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p>
<p><br /></p>
<p>이번 출하는 양산이 아니라 샘플 공급 단계다. 고객사 검증 결과와 양산 일정, 실제 공급 계약 여부가 향후 사업 성과의 기준이 된다. 삼성전자는 HBM4E 12단 샘플 공급을 통해 차세대 AI 메모리 시장에서 기술 검증 기반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8004356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17:33: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17:29: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43</guid>
		<title><![CDATA[카카오모먼트, 커머스 카탈로그 연동 광고비 100만 원 지원]]></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4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4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모먼트
      
   
&nbsp;
카카오모먼트가 선물하기와 톡스토어 입점 광고주를 대상으로 커머스 카탈로그 연동 베네핏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 안에 카탈로그를 신규 연동하고 광고계정과 비즈월렛 연결 조건을 충족한 사업자에게 광고비 100만 원 상당의 무상캐시를 지급한다.

커머스 카탈로그 광고는 선물하기와 톡스토어에 등록된 상품 정보를 카카오모먼트 광고계정과 연동해 상품 광고를 자동으로 노출하는 상품이다. 광고주가 상품을 하나씩 직접 등록하지 않아도 기존 커머스 상품 정보를 광고 운영에 활용하는 구조다. 카카오모먼트는 이를 통해 신규 광고주가 카탈로그 기반 광고를 시작하는 절차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프로모션 금액은 1,000,000원이며, 부가가치세가 포함된 무상캐시로 지급한다. 대상은 선물하기 또는 톡스토어에 입점해 있고, 프로모션 기간 안에 카탈로그를 신규로 연동한 사업자다. 운영 기간은 5월 21일부터 9월 30일까지다.

참여 조건은 세 단계로 구성된다. 카탈로그 연동을 완료하고, 카카오모먼트 광고계정을 생성해 연결한 뒤, 비즈월렛 생성과 연결까지 마쳐야 한다. 무상캐시는 카탈로그 연동과 연결된 카카오모먼트 광고계정의 비즈월렛으로 지급한다.

동일 사업자가 선물하기와 톡스토어에 모두 입점한 경우에는 그룹ID와 하위 서비스 기준에 따라 각각 참여가 가능하다. 예를 들어 동일 사업자가 선물하기와 톡스토어에서 각각 카탈로그 연동, 광고계정 연결, 비즈월렛 생성을 완료하면 비즈월렛 기준으로 100만 원씩, 총 200만 원 지급 구조가 적용될 수 있다.

지급 일정은 1차와 2차로 나뉜다. 1차 지급일은 6월 11일이며, 지급 조건 기간은 5월 21일 0시부터 6월 7일 23시 59분까지다. 2차 지급일은 6월 25일이고, 조건 기간은 6월 8일 0시부터 6월 21일 23시 59분까지다. 2차 지급 일정 이후에는 연동 조건을 충족한 시점에 자동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무상캐시 유효기간은 12월 31일까지로, 지급된 무상캐시는 만료 전 ‘사용하기’를 선택한 경우에만 만료 시점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만료 후 자동 소멸한다. 사용을 시작한 무상캐시는 취소하거나 사용 전 상태로 되돌릴 수 없다. 무상 성격의 캐시이기 때문에 환불과 재지급도 적용하지 않는다.

지급 제한 조건도 함께 명시됐다. 지급 예정 무상캐시는 2개 이상 비즈월렛 간 분리 지급이나 이관 처리가 불가하며, 만료 후 미사용분 재지급도 지원하지 않는다. 카카오광고 또는 선물하기·톡스토어 운영정책 위반, 기타 어뷰징으로 판단되는 경우 지급된 무상캐시는 회수 대상이 된다. 이후 프로모션 참여 제한도 함께 적용된다.

프로모션은 선착순으로 마감될 수 있다. 운영 중 중단, 수정, 삭제, 추가 등 변동 사항이 생기면 별도 안내를 거쳐 반영한다. 카카오모먼트는 커머스 카탈로그 광고 연동·운영 가이드, 카탈로그 비즈니스 가이드, 픽셀·SDK 가이드, 카카오모먼트 시작하기 가이드, 카카오 비즈월렛 가이드를 참고 자료로 제시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9161116_euvxovkh.png" alt="20260529_160744.png" style="width: 880px; height: 32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모먼트가 선물하기와 톡스토어 입점 광고주를 대상으로 커머스 카탈로그 연동 베네핏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 안에 카탈로그를 신규 연동하고 광고계정과 비즈월렛 연결 조건을 충족한 사업자에게 광고비 100만 원 상당의 무상캐시를 지급한다.</p>
<p><br /></p>
<p>커머스 카탈로그 광고는 선물하기와 톡스토어에 등록된 상품 정보를 카카오모먼트 광고계정과 연동해 상품 광고를 자동으로 노출하는 상품이다. 광고주가 상품을 하나씩 직접 등록하지 않아도 기존 커머스 상품 정보를 광고 운영에 활용하는 구조다. 카카오모먼트는 이를 통해 신규 광고주가 카탈로그 기반 광고를 시작하는 절차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br /></p>
<p>프로모션 금액은 1,000,000원이며, 부가가치세가 포함된 무상캐시로 지급한다. 대상은 선물하기 또는 톡스토어에 입점해 있고, 프로모션 기간 안에 카탈로그를 신규로 연동한 사업자다. 운영 기간은 5월 21일부터 9월 30일까지다.</p>
<p><br /></p>
<p>참여 조건은 세 단계로 구성된다. 카탈로그 연동을 완료하고, 카카오모먼트 광고계정을 생성해 연결한 뒤, 비즈월렛 생성과 연결까지 마쳐야 한다. 무상캐시는 카탈로그 연동과 연결된 카카오모먼트 광고계정의 비즈월렛으로 지급한다.</p>
<p><br /></p>
<p>동일 사업자가 선물하기와 톡스토어에 모두 입점한 경우에는 그룹ID와 하위 서비스 기준에 따라 각각 참여가 가능하다. 예를 들어 동일 사업자가 선물하기와 톡스토어에서 각각 카탈로그 연동, 광고계정 연결, 비즈월렛 생성을 완료하면 비즈월렛 기준으로 100만 원씩, 총 200만 원 지급 구조가 적용될 수 있다.</p>
<p><br /></p>
<p>지급 일정은 1차와 2차로 나뉜다. 1차 지급일은 6월 11일이며, 지급 조건 기간은 5월 21일 0시부터 6월 7일 23시 59분까지다. 2차 지급일은 6월 25일이고, 조건 기간은 6월 8일 0시부터 6월 21일 23시 59분까지다. 2차 지급 일정 이후에는 연동 조건을 충족한 시점에 자동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p>
<p><br /></p>
<p>무상캐시 유효기간은 12월 31일까지로, 지급된 무상캐시는 만료 전 ‘사용하기’를 선택한 경우에만 만료 시점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만료 후 자동 소멸한다. 사용을 시작한 무상캐시는 취소하거나 사용 전 상태로 되돌릴 수 없다. 무상 성격의 캐시이기 때문에 환불과 재지급도 적용하지 않는다.</p>
<p><br /></p>
<p>지급 제한 조건도 함께 명시됐다. 지급 예정 무상캐시는 2개 이상 비즈월렛 간 분리 지급이나 이관 처리가 불가하며, 만료 후 미사용분 재지급도 지원하지 않는다. 카카오광고 또는 선물하기·톡스토어 운영정책 위반, 기타 어뷰징으로 판단되는 경우 지급된 무상캐시는 회수 대상이 된다. 이후 프로모션 참여 제한도 함께 적용된다.</p>
<p><br /></p>
<p>프로모션은 선착순으로 마감될 수 있다. 운영 중 중단, 수정, 삭제, 추가 등 변동 사항이 생기면 별도 안내를 거쳐 반영한다. 카카오모먼트는 커머스 카탈로그 광고 연동·운영 가이드, 카탈로그 비즈니스 가이드, 픽셀·SDK 가이드, 카카오모먼트 시작하기 가이드, 카카오 비즈월렛 가이드를 참고 자료로 제시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8003867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16:11: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16:10: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42</guid>
		<title><![CDATA[카카오 선물하기 카탈로그 캠페인, 6월 4일 노출 지면 확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42</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42</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모먼트
      

&nbsp;
카카오모먼트가 카카오 선물하기 상품 카탈로그 캠페인의 노출 지면을 확대한다. 적용일은 6월 4일이며, 선물하기 카탈로그 자동 연동 기능으로 생성된 상품 카탈로그 캠페인이 대상이다.

   

확대 지면은 카카오톡 선물하기 홈의 실시간 선물랭킹 영역이다. 모바일에서는 3번 위치, PC에서는 1번 위치에 광고 상품 1개를 노출한다. 카카오모먼트는 선물하기 카탈로그 자동 연동을 통해 생성한 상품 카탈로그 캠페인 상품을 해당 영역에 반영한다.

   

노출 상품은 실시간 선물랭킹 필터와 별도로 가격대 필터 기준을 따른다. ‘모두가’, ‘여성이’, ‘남성이’, ‘받고 싶어한’, ‘많이 선물한’ 등 랭킹 필터 종류와 관계없이 가격대 필터에 해당하는 상품을 노출하는 구조다. 예를 들어 2만 원대 필터에서는 20,000원부터 29,999원 상품이, 3만 원대 필터에서는 30,000원부터 39,999원 상품이 표시된다.

   

카카오 커머스 등록 상품 중 공지에서 정한 연동 가능 조건을 충족한 상품만 캠페인에 반영된다. 연동 기준은 ‘카카오 커머스 선물하기 → 광고 자산 카탈로그 자동 연동 제공’ 공지에 명시된 상품을 따른다. 성인 상품은 제외하고, 상품 상태가 판매 중이면서 전시 중인 B2C 상품만 연동 범위에 포함한다.

   

이번 지면 확대는 선물하기 상품 카탈로그 캠페인의 노출 접점을 실시간 선물랭킹 영역으로 넓히는 조치다. 카탈로그 자동 연동을 활용하는 광고주는 상품 가격대, 전시 상태, 판매 상태, 연동 가능 여부를 기준으로 노출 대상 상품을 관리하게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9160613_ckyhqpwk.png" alt="2_실시간 선물랭킹 영역에 상품 1개 노출, 가격대 필터 기준 적용.png" style="background-color: #ffffff; width: 880px; height: 690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모먼트가 카카오 선물하기 상품 카탈로그 캠페인의 노출 지면을 확대한다. 적용일은 6월 4일이며, 선물하기 카탈로그 자동 연동 기능으로 생성된 상품 카탈로그 캠페인이 대상이다.</p>
<p>
   <br />
</p>
<p>확대 지면은 카카오톡 선물하기 홈의 실시간 선물랭킹 영역이다. 모바일에서는 3번 위치, PC에서는 1번 위치에 광고 상품 1개를 노출한다. 카카오모먼트는 선물하기 카탈로그 자동 연동을 통해 생성한 상품 카탈로그 캠페인 상품을 해당 영역에 반영한다.</p>
<p>
   <br />
</p>
<p>노출 상품은 실시간 선물랭킹 필터와 별도로 가격대 필터 기준을 따른다. ‘모두가’, ‘여성이’, ‘남성이’, ‘받고 싶어한’, ‘많이 선물한’ 등 랭킹 필터 종류와 관계없이 가격대 필터에 해당하는 상품을 노출하는 구조다. 예를 들어 2만 원대 필터에서는 20,000원부터 29,999원 상품이, 3만 원대 필터에서는 30,000원부터 39,999원 상품이 표시된다.</p>
<p>
   <br />
</p>
<p>카카오 커머스 등록 상품 중 공지에서 정한 연동 가능 조건을 충족한 상품만 캠페인에 반영된다. 연동 기준은 ‘카카오 커머스 선물하기 → 광고 자산 카탈로그 자동 연동 제공’ 공지에 명시된 상품을 따른다. 성인 상품은 제외하고, 상품 상태가 판매 중이면서 전시 중인 B2C 상품만 연동 범위에 포함한다.</p>
<p>
   <br />
</p>
<p>이번 지면 확대는 선물하기 상품 카탈로그 캠페인의 노출 접점을 실시간 선물랭킹 영역으로 넓히는 조치다. 카탈로그 자동 연동을 활용하는 광고주는 상품 가격대, 전시 상태, 판매 상태, 연동 가능 여부를 기준으로 노출 대상 상품을 관리하게 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8003777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16:06: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15:55: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41</guid>
		<title><![CDATA[당근, 구버전 전환 추적 코드 신규 픽셀 업데이트 요청]]></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41</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41</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당근비즈니스가 구버전 전환 추적 코드를 사용하는 광고주를 대상으로 신규 픽셀 코드 업데이트를 요청했다. 구버전 픽셀은 최신 전환 추적 기능 이용에 제약이 있어, 홈페이지에 설치된 기존 스크립트를 신규 코드로 교체하는 방식이다.

   

업데이트 대상은 0.x 버전 스크립트를 설치한 광고주다. 기존 코드 주소가 karrot-pixel.business.daangn.com/0.x/karrot-pixel.umd.js 형태라면 교체 대상에 해당한다. 신규 코드는 karrot-pixel.business.daangn.com/karrot-pixel.js 형태로 제공된다.

   

교체 작업은 홈페이지  영역에 설치된 기존 스크립트를 신규 코드로 바꾸는 방식이다. 당근은 홈페이지 제작 업체나 개발자에게 신규 코드를 전달해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교체 소요 시간은 약 5분 수준으로 설명했으며, 기존에 설정한 전환 이벤트는 유지한다.

   

신규 픽셀 코드는 전환 이벤트 설정 방식을 확장한다. 코딩 없이 전환 이벤트를 설정하는 이벤트 매핑 도구를 제공하고, 스크립트 크기 최적화로 페이지 로딩 부담을 줄인다. 향후 스크립트 업데이트가 필요한 경우에도 설치된 픽셀이 자동으로 최신 상태를 반영한다.

   

당근은 전환 추적 코드 업데이트 안내 메일에서 일부 광고주 계정명이 정상 표기되지 않은 오류도 함께 설명했다. 해당 메일은 당근이 발송한 정상 안내이며, 동일 오류 방지를 위한 발송 시스템 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광고 성과 측정 환경을 최신 픽셀 구조로 전환하는 작업이다. 구버전 픽셀을 계속 사용하는 계정은 신규 전환 추적 기능 활용 범위가 제한될 수 있어, 전환 데이터 수집과 이벤트 설정 체계를 신규 코드 기준으로 맞추는 흐름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9153127_voxcynnh.png" alt="당근, 구버전 전환 추적 코드 신규 픽셀로 교체 요청.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p>
<p>&nbsp;</p>
<p>&nbsp;</p>
<p>당근비즈니스가 구버전 전환 추적 코드를 사용하는 광고주를 대상으로 신규 픽셀 코드 업데이트를 요청했다. 구버전 픽셀은 최신 전환 추적 기능 이용에 제약이 있어, 홈페이지에 설치된 기존 스크립트를 신규 코드로 교체하는 방식이다.</p>
<p>
   <br />
</p>
<p>업데이트 대상은 0.x 버전 스크립트를 설치한 광고주다. 기존 코드 주소가 karrot-pixel.business.daangn.com/0.x/karrot-pixel.umd.js 형태라면 교체 대상에 해당한다. 신규 코드는 karrot-pixel.business.daangn.com/karrot-pixel.js 형태로 제공된다.</p>
<p>
   <br />
</p>
<p>교체 작업은 홈페이지  영역에 설치된 기존 스크립트를 신규 코드로 바꾸는 방식이다. 당근은 홈페이지 제작 업체나 개발자에게 신규 코드를 전달해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교체 소요 시간은 약 5분 수준으로 설명했으며, 기존에 설정한 전환 이벤트는 유지한다.</p>
<p>
   <br />
</p>
<p>신규 픽셀 코드는 전환 이벤트 설정 방식을 확장한다. 코딩 없이 전환 이벤트를 설정하는 이벤트 매핑 도구를 제공하고, 스크립트 크기 최적화로 페이지 로딩 부담을 줄인다. 향후 스크립트 업데이트가 필요한 경우에도 설치된 픽셀이 자동으로 최신 상태를 반영한다.</p>
<p>
   <br />
</p>
<p>당근은 전환 추적 코드 업데이트 안내 메일에서 일부 광고주 계정명이 정상 표기되지 않은 오류도 함께 설명했다. 해당 메일은 당근이 발송한 정상 안내이며, 동일 오류 방지를 위한 발송 시스템 점검을 진행한다.</p>
<p>
   <br />
</p>
<p>이번 업데이트는 광고 성과 측정 환경을 최신 픽셀 구조로 전환하는 작업이다. 구버전 픽셀을 계속 사용하는 계정은 신규 전환 추적 기능 활용 범위가 제한될 수 있어, 전환 데이터 수집과 이벤트 설정 체계를 신규 코드 기준으로 맞추는 흐름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8003627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15:32: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15:25: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40</guid>
		<title><![CDATA[당근 디스플레이 광고, 홈피드 지면 뷰타입 변경]]></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4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4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당근비즈니스가 디스플레이 광고 홈피드 지면의 뷰타입을 5월 28일부터 변경했다. 변경 대상은 홈피드 지면에 노출되는 비즈프로필, 비즈소식, 리드폼 동영상 소재 등이다.

비즈프로필 홈·소식 소재의 쿠폰 표시 방식이 먼저 달라졌다. 홈피드 지면에서 쿠폰은 기존 배지 형태 대신 쿠폰 이름 텍스트로 표시한다. 쿠폰 이름이 5글자 이상인 경우 해당 쿠폰은 홈피드 노출 대상에서 제외한다. 적용 범위는 간편모드와 전문가모드의 비즈프로필 홈·소식 소재이며, 홈피드 지면에 한정한다.



   
      
      사진=당근비즈니스
   

&nbsp;
비즈소식 소재의 리액션 지표도 바뀐다. 기존에는 댓글 수, 문의 수, 관심 수를 표시했지만, 변경 후에는 단골 수, 댓글 수와 문의 수 중 더 큰 값, 관심 수를 노출한다. 댓글과 문의는 두 지표를 모두 보여주지 않고 더 큰 값 하나만 반영한다. 이 기준은 홈피드 지면에 노출되는 비즈소식 소재에 적용한다.

리드폼 동영상 소재에는 신청 수 표기를 추가한다. 홈피드 지면에서 리드폼 동영상 유형 소재가 표시될 때 신청 수를 함께 보여준다. 적용 대상은 전문가모드의 리드폼 동영상 유형 소재다.

비즈프로필 홈·소식 소재의 메뉴명 위치도 조정했다. 메뉴와 가격 표시 옵션을 설정한 비즈프로필 홈·소식 소재가 대상이며, 간편모드와 전문가모드 모두 적용 범위에 포함한다. 변경은 홈피드 지면에서의 메뉴명 노출 위치에 한정한다.

이번 개편은 홈피드 지면 내 광고 소재별 정보 표시 방식을 정리한 조치다. 쿠폰명 길이, 리액션 지표 구성, 리드폼 신청 수 표시, 메뉴명 위치가 소재 노출 형태에 직접 반영된다. 당근 디스플레이 광고를 운영하는 광고주는 기존 소재가 변경된 홈피드 표시 기준에 맞게 노출되는지 소재 단위로 점검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9145424_mvihmonm.png" alt="당근 디스플레이 광고, 홈피드 지면 뷰타입 변경.pn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당근비즈니스가 디스플레이 광고 홈피드 지면의 뷰타입을 5월 28일부터 변경했다. 변경 대상은 홈피드 지면에 노출되는 비즈프로필, 비즈소식, 리드폼 동영상 소재 등이다.</p>
<p><br /></p>
<p>비즈프로필 홈·소식 소재의 쿠폰 표시 방식이 먼저 달라졌다. 홈피드 지면에서 쿠폰은 기존 배지 형태 대신 쿠폰 이름 텍스트로 표시한다. 쿠폰 이름이 5글자 이상인 경우 해당 쿠폰은 홈피드 노출 대상에서 제외한다. 적용 범위는 간편모드와 전문가모드의 비즈프로필 홈·소식 소재이며, 홈피드 지면에 한정한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5/20260529145451_yyhlzwsn.png" alt="image - 2026-05-21T213023.746.png.png" style="width: 880px; height: 38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비즈소식 소재의 리액션 지표도 바뀐다. 기존에는 댓글 수, 문의 수, 관심 수를 표시했지만, 변경 후에는 단골 수, 댓글 수와 문의 수 중 더 큰 값, 관심 수를 노출한다. 댓글과 문의는 두 지표를 모두 보여주지 않고 더 큰 값 하나만 반영한다. 이 기준은 홈피드 지면에 노출되는 비즈소식 소재에 적용한다.</p>
<p><br /></p>
<p>리드폼 동영상 소재에는 신청 수 표기를 추가한다. 홈피드 지면에서 리드폼 동영상 유형 소재가 표시될 때 신청 수를 함께 보여준다. 적용 대상은 전문가모드의 리드폼 동영상 유형 소재다.</p>
<p><br /></p>
<p>비즈프로필 홈·소식 소재의 메뉴명 위치도 조정했다. 메뉴와 가격 표시 옵션을 설정한 비즈프로필 홈·소식 소재가 대상이며, 간편모드와 전문가모드 모두 적용 범위에 포함한다. 변경은 홈피드 지면에서의 메뉴명 노출 위치에 한정한다.</p>
<p><br /></p>
<p>이번 개편은 홈피드 지면 내 광고 소재별 정보 표시 방식을 정리한 조치다. 쿠폰명 길이, 리액션 지표 구성, 리드폼 신청 수 표시, 메뉴명 위치가 소재 노출 형태에 직접 반영된다. 당근 디스플레이 광고를 운영하는 광고주는 기존 소재가 변경된 홈피드 표시 기준에 맞게 노출되는지 소재 단위로 점검하는 절차가 필요하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8003406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14:55: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14:53: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39</guid>
		<title><![CDATA[네이버 플레이스광고, 통합검색 노출 개수 상향 적용]]></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3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3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네이버가 플레이스광고의 통합검색 노출 개수 상향 적용 내용을 재안내하며, 플레이스광고가 표시되는 일부 검색 결과에서 광고 노출 개수를 늘린다고 전했다. 이번 수정 공지는 지역 기반 광고 운영 계정의 노출 환경 변화와 연결된다.

플레이스광고는 네이버 검색 결과에서 사업장 위치와 업체 정보를 함께 보여주는 지역 기반 광고 상품이다. 음식점, 병원, 미용, 생활서비스 등 방문 수요와 연결되는 업종에서 주로 활용되며, 이용자가 입력한 지역명과 업종 키워드, 업체 정보가 광고 노출 기준에 반영된다.

이번 조정은 통합검색 내 플레이스광고 영역의 노출 개수를 상향하는 방식이다. 광고가 표시되는 위치와 개수는 검색어, 업종, 지면 구성에 따라 달라진다. 모든 검색 결과에 동일한 수량을 일괄 적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네이버 검색 결과 구성과 광고 지면 운영 기준에 맞춰 반영하는 형태다.

광고주 입장에서는 노출 기회 확대와 함께 예산 소진 흐름을 함께 봐야 하는 변화다. 특정 업종이나 지역 키워드에서 광고 노출 수가 늘어나면 클릭 수와 비용 흐름도 달라질 수 있다. 기존보다 광고가 더 많이 노출되는 구간에서는 하루 예산, 입찰가, 소재 정보, 지역 타겟 설정이 성과에 미치는 영향이 커진다.

플레이스광고 운영 계정에서는 검색어별 노출 변화와 클릭률, 전환 흐름을 함께 점검하는 방식의 관리가 요구된다. 특히 지역 경쟁이 높은 업종은 노출 개수 상향 이후 광고 위치와 예산 사용 속도가 달라질 수 있어, 캠페인 운영 기준을 실제 성과 데이터에 맞춰 조정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번 수정 공지는 플레이스광고의 검색 결과 노출 운영 기준을 일부 확대한 조치다. 네이버는 통합검색 내 지역 광고 영역에서 광고주와 이용자 접점을 넓히는 방향으로 플레이스광고 지면을 조정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9144602_kqkigtou.png" alt="교체이미지.png" style="width: 880px; height: 8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가 플레이스광고의 통합검색 노출 개수 상향 적용 내용을 재안내하며, 플레이스광고가 표시되는 일부 검색 결과에서 광고 노출 개수를 늘린다고 전했다. 이번 수정 공지는 지역 기반 광고 운영 계정의 노출 환경 변화와 연결된다.</p>
<p><br /></p>
<p>플레이스광고는 네이버 검색 결과에서 사업장 위치와 업체 정보를 함께 보여주는 지역 기반 광고 상품이다. 음식점, 병원, 미용, 생활서비스 등 방문 수요와 연결되는 업종에서 주로 활용되며, 이용자가 입력한 지역명과 업종 키워드, 업체 정보가 광고 노출 기준에 반영된다.</p>
<p><br /></p>
<p>이번 조정은 통합검색 내 플레이스광고 영역의 노출 개수를 상향하는 방식이다. 광고가 표시되는 위치와 개수는 검색어, 업종, 지면 구성에 따라 달라진다. 모든 검색 결과에 동일한 수량을 일괄 적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네이버 검색 결과 구성과 광고 지면 운영 기준에 맞춰 반영하는 형태다.</p>
<p><br /></p>
<p>광고주 입장에서는 노출 기회 확대와 함께 예산 소진 흐름을 함께 봐야 하는 변화다. 특정 업종이나 지역 키워드에서 광고 노출 수가 늘어나면 클릭 수와 비용 흐름도 달라질 수 있다. 기존보다 광고가 더 많이 노출되는 구간에서는 하루 예산, 입찰가, 소재 정보, 지역 타겟 설정이 성과에 미치는 영향이 커진다.</p>
<p><br /></p>
<p>플레이스광고 운영 계정에서는 검색어별 노출 변화와 클릭률, 전환 흐름을 함께 점검하는 방식의 관리가 요구된다. 특히 지역 경쟁이 높은 업종은 노출 개수 상향 이후 광고 위치와 예산 사용 속도가 달라질 수 있어, 캠페인 운영 기준을 실제 성과 데이터에 맞춰 조정하는 과정이 필요하다.</p>
<p><br /></p>
<p>이번 수정 공지는 플레이스광고의 검색 결과 노출 운영 기준을 일부 확대한 조치다. 네이버는 통합검색 내 지역 광고 영역에서 광고주와 이용자 접점을 넓히는 방향으로 플레이스광고 지면을 조정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8003355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14:46: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14:43: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38</guid>
		<title><![CDATA[네이버 파워링크, 톡톡 상담 확장소재 등록 6월 4일 도입]]></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3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3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가 파워링크 캠페인에 ‘톡톡 상담’ 확장소재를 새로 도입한다. 톡톡 파트너센터에 등록된 상담요청서를 광고와 연결해, 이용자가 파워링크 광고 영역에서 바로 상담 신청 화면으로 이동하도록 구성한 기능이다.

광고주센터 등록은 6월 4일부터 시작된다. 검색 지면은 6월 9일부터 먼저 반영하고, 추천·콘텐츠 지면은 6월 16일부터 순차 확대한다. 적용 대상에는 모바일·PC 통합검색과 더보기, PC 탭검색이 포함된다. 이후 모바일·PC 블로그, 카페, 지식iN, 모바일 밴드 일부 지면에서도 톡톡 상담 확장소재 노출을 지원한다.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톡톡 상담 확장소재 등록은 톡톡 비즈채널 연동과 비즈채널의 ‘노출 가능’ 상태를 전제로 한다. 톡톡 파트너센터에는 공개 상태의 상담요청서가 1개 이상 등록돼 있어야 하며, 파워링크 광고그룹 기준으로 1개 소재를 연결한다.

등록은 파워링크 캠페인 내 광고그룹 확장소재 메뉴에서 진행한다. 광고주는 새 확장소재 추가 항목에서 톡톡 상담을 선택한 뒤 비즈채널과 상담요청서를 지정한다. 광고 영역에 함께 표시되는 설명 문구는 필수 입력값으로, 13자 이내 문구를 사용한다.

상담요청서 상태는 광고 노출과 직접 연결된다. 톡톡 파트너센터에서 상담요청서가 미공개로 바뀌거나 삭제되면 확장소재 노출도 중단된다. 미공개 상담요청서를 다시 공개 상태로 전환해도 기존 확장소재가 자동 복구되지 않아, 노출 재개에는 소재 재등록 절차가 필요하다.

성인 업종과 병의원 업종은 톡톡 상담 확장소재 등록 대상에서 빠진다. 홍보문구와 톡톡 상담 확장소재가 함께 등록된 경우에는 톡톡 상담 확장소재가 우선 노출된다. 네이버는 확장소재의 성과 기여도를 노출 기준에 반영하며, 기여도가 낮은 소재는 노출 제한 대상에 포함한다.

이번 기능은 파워링크 광고에서 상담 전환 흐름을 강화하는 확장소재다. 광고주는 톡톡 비즈채널, 상담요청서 공개 상태, 설명 문구, 업종 제한 기준을 함께 맞춰야 광고 노출 구조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9144231_oeffzbbq.png" alt="네이버 파워링크, 톡톡 상담 확장소재 등록 6월 4일 도입.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네이버가 파워링크 캠페인에 ‘톡톡 상담’ 확장소재를 새로 도입한다. 톡톡 파트너센터에 등록된 상담요청서를 광고와 연결해, 이용자가 파워링크 광고 영역에서 바로 상담 신청 화면으로 이동하도록 구성한 기능이다.</p>
<p><br /></p>
<p>광고주센터 등록은 6월 4일부터 시작된다. 검색 지면은 6월 9일부터 먼저 반영하고, 추천·콘텐츠 지면은 6월 16일부터 순차 확대한다. 적용 대상에는 모바일·PC 통합검색과 더보기, PC 탭검색이 포함된다. 이후 모바일·PC 블로그, 카페, 지식iN, 모바일 밴드 일부 지면에서도 톡톡 상담 확장소재 노출을 지원한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9144303_srgwhhmv.png" alt="톡톡상담_공지.png" style="width: 880px; height: 26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톡톡 상담 확장소재 등록은 톡톡 비즈채널 연동과 비즈채널의 ‘노출 가능’ 상태를 전제로 한다. 톡톡 파트너센터에는 공개 상태의 상담요청서가 1개 이상 등록돼 있어야 하며, 파워링크 광고그룹 기준으로 1개 소재를 연결한다.</p>
<p><br /></p>
<p>등록은 파워링크 캠페인 내 광고그룹 확장소재 메뉴에서 진행한다. 광고주는 새 확장소재 추가 항목에서 톡톡 상담을 선택한 뒤 비즈채널과 상담요청서를 지정한다. 광고 영역에 함께 표시되는 설명 문구는 필수 입력값으로, 13자 이내 문구를 사용한다.</p>
<p><br /></p>
<p>상담요청서 상태는 광고 노출과 직접 연결된다. 톡톡 파트너센터에서 상담요청서가 미공개로 바뀌거나 삭제되면 확장소재 노출도 중단된다. 미공개 상담요청서를 다시 공개 상태로 전환해도 기존 확장소재가 자동 복구되지 않아, 노출 재개에는 소재 재등록 절차가 필요하다.</p>
<p><br /></p>
<p>성인 업종과 병의원 업종은 톡톡 상담 확장소재 등록 대상에서 빠진다. 홍보문구와 톡톡 상담 확장소재가 함께 등록된 경우에는 톡톡 상담 확장소재가 우선 노출된다. 네이버는 확장소재의 성과 기여도를 노출 기준에 반영하며, 기여도가 낮은 소재는 노출 제한 대상에 포함한다.</p>
<p><br /></p>
<p>이번 기능은 파워링크 광고에서 상담 전환 흐름을 강화하는 확장소재다. 광고주는 톡톡 비즈채널, 상담요청서 공개 상태, 설명 문구, 업종 제한 기준을 함께 맞춰야 광고 노출 구조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8003333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14:43: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14:42: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36</guid>
		<title><![CDATA[카카오 선물하기 홈 CPT, 6월 1일부터 일부 노출 방식 조정]]></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3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3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카카오모먼트가 카카오 선물하기 홈 CPT 상품의 일부 노출 방식 변경을 안내했다. 카카오 선물하기 홈 CPT는 6월 1일부터 6월 21일까지 3주간 일부 사용자에게 서로 다른 노출 형태로 제공될 예정이다.

대상 상품은 카카오 선물하기 홈 CPT다. 적용 일정은 6월 1일부터 6월 21일까지이며, 해당 기간 동안 대부분의 사용자에게는 기존과 동일한 방식으로 광고가 노출된다. 다만 일부 사용자에게는 노출 위치나 방식이 다르게 제공될 수 있다.

공지에서 안내한 노출 형태는 세 가지다. 노출 유형 A는 기존과 동일한 위치와 형태로 광고가 노출되는 방식이다. 노출 유형 B는 선물하기 홈 페이지 최상단에 광고가 노출되는 방식이다. 노출 유형 C는 CPT가 노출되지 않고 성과형 광고가 최상단에 노출되는 방식이다.

카카오는 적용 기간 동안 대부분의 사용자에게 노출 유형 A가 적용된다고 안내했다. 다만 일부 사용자에게는 노출 유형 B 또는 C가 제공될 수 있다. 노출 유형 B와 C는 이용자 경험과 서비스 운영 안정성을 고려한 운영 정책에 따라 제한적으로 적용되며, 세부 운영 비중은 별도로 공개되지 않는다.

이번 안내는 카카오 선물하기 홈 CPT를 집행하거나 집행 예정인 광고주가 노출 위치와 방식 차이를 사전에 인지할 수 있도록 한 조치다. 광고주는 적용 기간 동안 동일 상품이라도 사용자에 따라 광고 노출 위치가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해야 한다. 특히 성과 확인 시 노출 형태 차이가 운영 지표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집행 기간과 노출 유형 안내를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

적용 기간은 운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이번 공지는 카카오 선물하기 홈 CPT 상품의 일부 노출 위치와 방식에 대한 운영 안내로, 상품 종료나 전면 개편을 의미하지 않는다. 광고주는 집행 기간 동안 사용자별 노출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노출 현황과 성과 지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8134158_wrlgwqmz.png" alt="1_카카오 선물하기 홈 CPT, 6월 1일부터 일부 노출 방식 조정.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카카오모먼트가 카카오 선물하기 홈 CPT 상품의 일부 노출 방식 변경을 안내했다. 카카오 선물하기 홈 CPT는 6월 1일부터 6월 21일까지 3주간 일부 사용자에게 서로 다른 노출 형태로 제공될 예정이다.</p>
<p><br /></p>
<p>대상 상품은 카카오 선물하기 홈 CPT다. 적용 일정은 6월 1일부터 6월 21일까지이며, 해당 기간 동안 대부분의 사용자에게는 기존과 동일한 방식으로 광고가 노출된다. 다만 일부 사용자에게는 노출 위치나 방식이 다르게 제공될 수 있다.</p>
<p><br /></p>
<p>공지에서 안내한 노출 형태는 세 가지다. 노출 유형 A는 기존과 동일한 위치와 형태로 광고가 노출되는 방식이다. 노출 유형 B는 선물하기 홈 페이지 최상단에 광고가 노출되는 방식이다. 노출 유형 C는 CPT가 노출되지 않고 성과형 광고가 최상단에 노출되는 방식이다.</p>
<p><br /></p>
<p>카카오는 적용 기간 동안 대부분의 사용자에게 노출 유형 A가 적용된다고 안내했다. 다만 일부 사용자에게는 노출 유형 B 또는 C가 제공될 수 있다. 노출 유형 B와 C는 이용자 경험과 서비스 운영 안정성을 고려한 운영 정책에 따라 제한적으로 적용되며, 세부 운영 비중은 별도로 공개되지 않는다.</p>
<p><br /></p>
<p>이번 안내는 카카오 선물하기 홈 CPT를 집행하거나 집행 예정인 광고주가 노출 위치와 방식 차이를 사전에 인지할 수 있도록 한 조치다. 광고주는 적용 기간 동안 동일 상품이라도 사용자에 따라 광고 노출 위치가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해야 한다. 특히 성과 확인 시 노출 형태 차이가 운영 지표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집행 기간과 노출 유형 안내를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p>
<p><br /></p>
<p>적용 기간은 운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이번 공지는 카카오 선물하기 홈 CPT 상품의 일부 노출 위치와 방식에 대한 운영 안내로, 상품 종료나 전면 개편을 의미하지 않는다. 광고주는 집행 기간 동안 사용자별 노출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노출 현황과 성과 지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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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994329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13:42: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13:37: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35</guid>
		<title><![CDATA[카카오모먼트, 메시지 광고 동영상 소재 등록 방식 변경]]></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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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모먼트
      
   
&nbsp;
카카오모먼트가 메시지 광고의 동영상 소재 등록 및 관리 방식을 변경했다. 카카오TV 서비스 종료에 따라 메시지 광고에서 동영상을 등록하는 경로와 관리 메뉴가 개편됐으며, 변경 사항은 5월 27일부터 적용됐다.

이번 업데이트로 [모먼트 &gt; 메시지 &gt; 메시지 만들기] 경로에 신규 동영상 업로더가 적용됐다. 기존에는 카카오TV의 ‘카카오 광고’ 채널을 활용하는 방식이었지만, 앞으로는 메시지를 발송할 광고주의 카카오톡 채널에 동영상을 업로드해 소재로 첨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해당 채널에 이미 등록된 동영상은 불러오기 기능을 통해 메시지 소재로 다시 활용할 수 있다.

동영상 관리 경로도 바뀌었다. 광고주가 등록한 동영상은 카카오TV 채널이 아니라 [카카오 비즈니스 파트너센터 &gt; 채널 &gt; 동영상 관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메뉴에서는 채널에 등록된 동영상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삭제, 비공개 처리, 제목 수정 등 영상 관리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다만 동영상 관리 페이지와 상세 페이지는 PC 파트너센터에서만 제공된다.

일부 기존 캠페인 동선에서는 동영상 소재 등록이 지원되지 않는다. 채널 X 도달 캠페인과 개인화메시지 X 도달 캠페인에서는 메시지에 동영상 소재를 등록할 수 없으며, 동영상 소재 등록이 필요한 경우 신규 업로더가 적용된 [모먼트 &gt; 메시지 &gt; 메시지 만들기] 경로를 이용해야 한다.

기존 동영상 소재는 이전 처리 여부에 따라 재사용 가능 여부가 달라진다. 동영상 이전이 완료된 소재는 기존과 같이 정상 재생되며, 불러오기 기능을 통해 다시 사용할 수 있다. 반면 카카오TV에만 업로드되어 있고 카카오톡 채널에서 사용된 적이 없는 영상은 이전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필요한 경우 서비스 종료 전 별도 백업이 권장된다.

카카오TV 동영상 소재가 첨부된 기존 메시지는 서비스 종료 후에도 정상 재생된다. 다만 보고서 지표는 카카오TV 서비스 종료 전까지 발생한 지표 집계만 지원된다. 서비스 종료 이후 발생하는 동영상 지표는 보고서에 반영되지 않는다.

신규 업로더로 등록한 동영상은 메시지를 발송하기로 설정한 광고주 채널에 업로드된다. 등록된 동영상은 해당 채널의 [카카오 비즈니스 파트너센터 &gt; 동영상 관리]에서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다. 하나의 카카오톡 채널에 등록된 동영상은 해당 채널의 운영 콘텐츠로 분류되기 때문에, A채널에 올린 동영상을 B채널에서 불러오기 방식으로 사용할 수 없다.

이번 변경은 카카오TV 서비스 종료에 따라 메시지 광고의 동영상 운영 방식을 카카오톡 채널 중심으로 옮긴 조치다. 여러 카카오톡 채널을 운영하는 광고주는 동영상이 업로드되는 채널과 재사용 가능 범위를 확인해야 한다. 특히 기존 소재를 계속 활용하려는 경우 마이그레이션 여부와 보고서 지표 반영 기준을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8132619_ezoeaiaf.png" alt="카카오모먼트, 메시지 광고 동영상 소재 등록 방식 변경.png" style="width: 880px; height: 57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모먼트가 메시지 광고의 동영상 소재 등록 및 관리 방식을 변경했다. 카카오TV 서비스 종료에 따라 메시지 광고에서 동영상을 등록하는 경로와 관리 메뉴가 개편됐으며, 변경 사항은 5월 27일부터 적용됐다.</p>
<p><br /></p>
<p>이번 업데이트로 [모먼트 &gt; 메시지 &gt; 메시지 만들기] 경로에 신규 동영상 업로더가 적용됐다. 기존에는 카카오TV의 ‘카카오 광고’ 채널을 활용하는 방식이었지만, 앞으로는 메시지를 발송할 광고주의 카카오톡 채널에 동영상을 업로드해 소재로 첨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해당 채널에 이미 등록된 동영상은 불러오기 기능을 통해 메시지 소재로 다시 활용할 수 있다.</p>
<p><br /></p>
<p>동영상 관리 경로도 바뀌었다. 광고주가 등록한 동영상은 카카오TV 채널이 아니라 [카카오 비즈니스 파트너센터 &gt; 채널 &gt; 동영상 관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메뉴에서는 채널에 등록된 동영상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삭제, 비공개 처리, 제목 수정 등 영상 관리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다만 동영상 관리 페이지와 상세 페이지는 PC 파트너센터에서만 제공된다.</p>
<p><br /></p>
<p>일부 기존 캠페인 동선에서는 동영상 소재 등록이 지원되지 않는다. 채널 X 도달 캠페인과 개인화메시지 X 도달 캠페인에서는 메시지에 동영상 소재를 등록할 수 없으며, 동영상 소재 등록이 필요한 경우 신규 업로더가 적용된 [모먼트 &gt; 메시지 &gt; 메시지 만들기] 경로를 이용해야 한다.</p>
<p><br /></p>
<p>기존 동영상 소재는 이전 처리 여부에 따라 재사용 가능 여부가 달라진다. 동영상 이전이 완료된 소재는 기존과 같이 정상 재생되며, 불러오기 기능을 통해 다시 사용할 수 있다. 반면 카카오TV에만 업로드되어 있고 카카오톡 채널에서 사용된 적이 없는 영상은 이전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필요한 경우 서비스 종료 전 별도 백업이 권장된다.</p>
<p><br /></p>
<p>카카오TV 동영상 소재가 첨부된 기존 메시지는 서비스 종료 후에도 정상 재생된다. 다만 보고서 지표는 카카오TV 서비스 종료 전까지 발생한 지표 집계만 지원된다. 서비스 종료 이후 발생하는 동영상 지표는 보고서에 반영되지 않는다.</p>
<p><br /></p>
<p>신규 업로더로 등록한 동영상은 메시지를 발송하기로 설정한 광고주 채널에 업로드된다. 등록된 동영상은 해당 채널의 [카카오 비즈니스 파트너센터 &gt; 동영상 관리]에서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다. 하나의 카카오톡 채널에 등록된 동영상은 해당 채널의 운영 콘텐츠로 분류되기 때문에, A채널에 올린 동영상을 B채널에서 불러오기 방식으로 사용할 수 없다.</p>
<p><br /></p>
<p>이번 변경은 카카오TV 서비스 종료에 따라 메시지 광고의 동영상 운영 방식을 카카오톡 채널 중심으로 옮긴 조치다. 여러 카카오톡 채널을 운영하는 광고주는 동영상이 업로드되는 채널과 재사용 가능 범위를 확인해야 한다. 특히 기존 소재를 계속 활용하려는 경우 마이그레이션 여부와 보고서 지표 반영 기준을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994301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13:37: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13:25: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34</guid>
		<title><![CDATA[현대차·기아, 4월 유럽 판매 8만 8,586대…점유율 7.7% 기록]]></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3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3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기아
   

&nbsp;
현대차·기아의 4월 유럽 판매량이 8만 8,586대로 집계됐다. 유럽자동차공업협회 통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의 4월 유럽 판매는 전년 동월보다 1.3% 줄었으며, 같은 기간 유럽 전체 자동차 시장은 115만 2,315대로 7.0% 증가했다.
&nbsp;
4월 기준 현대차그룹의 유럽 시장 점유율은 7.7%로 나타났다. 브랜드별로는 현대차와 기아가 각각 유럽 시장에서 판매를 이어갔지만, 전체 시장 성장률을 따라가지는 못했다. 1~4월 누적 판매량은 34만 8,582대로 전년 같은 기간 35만 7,012대보다 2.4% 감소했다.
&nbsp;
유럽 시장은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등 전동화 차량 수요가 확대되면서 전체 등록 대수가 증가했다. ACEA는 4월 유럽 승용차 등록 통계를 5월 27일 공개했다. 시장 확대 속에서 폭스바겐그룹, 스텔란티스, 르노그룹 등이 상위권을 유지했고, 현대차그룹은 1~4월 누적 기준 주요 완성차 그룹 가운데 한 자릿수 점유율을 기록했다.
&nbsp;
현대차·기아의 유럽 판매 흐름은 전동화 라인업 경쟁과 가격 경쟁 심화의 영향을 함께 받는 구간에 있다. 유럽에서는 배터리 전기차,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판매 비중이 확대되고 있으며, 중국계 브랜드의 진입도 시장 경쟁 요인으로 거론된다. 다만 이번 수치만으로 특정 요인이 판매 감소를 직접적으로 이끌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nbsp;
현대차·기아는 유럽에서 전기차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 라인업을 중심으로 판매 기반을 유지하고 있다. 향후 판매 흐름은 주요국 전기차 보조금, 가격 정책, 신차 출시 일정, 현지 생산·공급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5월 이후 통계가 공개되면 유럽 시장 회복세 속 현대차그룹의 점유율 변화가 추가로 확인될 전망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8114926_ilogakbp.png" alt="현대차·기아, 4월 유럽 판매 8만 8,586대…점유율 7.7% 기록.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기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현대차·기아의 4월 유럽 판매량이 8만 8,586대로 집계됐다. 유럽자동차공업협회 통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의 4월 유럽 판매는 전년 동월보다 1.3% 줄었으며, 같은 기간 유럽 전체 자동차 시장은 115만 2,315대로 7.0% 증가했다.</p>
<p>&nbsp;</p>
<p>4월 기준 현대차그룹의 유럽 시장 점유율은 7.7%로 나타났다. 브랜드별로는 현대차와 기아가 각각 유럽 시장에서 판매를 이어갔지만, 전체 시장 성장률을 따라가지는 못했다. 1~4월 누적 판매량은 34만 8,582대로 전년 같은 기간 35만 7,012대보다 2.4% 감소했다.</p>
<p>&nbsp;</p>
<p>유럽 시장은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등 전동화 차량 수요가 확대되면서 전체 등록 대수가 증가했다. ACEA는 4월 유럽 승용차 등록 통계를 5월 27일 공개했다. 시장 확대 속에서 폭스바겐그룹, 스텔란티스, 르노그룹 등이 상위권을 유지했고, 현대차그룹은 1~4월 누적 기준 주요 완성차 그룹 가운데 한 자릿수 점유율을 기록했다.</p>
<p>&nbsp;</p>
<p>현대차·기아의 유럽 판매 흐름은 전동화 라인업 경쟁과 가격 경쟁 심화의 영향을 함께 받는 구간에 있다. 유럽에서는 배터리 전기차,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판매 비중이 확대되고 있으며, 중국계 브랜드의 진입도 시장 경쟁 요인으로 거론된다. 다만 이번 수치만으로 특정 요인이 판매 감소를 직접적으로 이끌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p>
<p>&nbsp;</p>
<p>현대차·기아는 유럽에서 전기차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 라인업을 중심으로 판매 기반을 유지하고 있다. 향후 판매 흐름은 주요국 전기차 보조금, 가격 정책, 신차 출시 일정, 현지 생산·공급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5월 이후 통계가 공개되면 유럽 시장 회복세 속 현대차그룹의 점유율 변화가 추가로 확인될 전망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993653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11:50: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11:48: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33</guid>
		<title><![CDATA[대구시교육청, 2027 대입 설명회 28일 시작…16개 대학 전형 안내]]></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3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3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대구시
      
   
&nbsp;
대구시교육청이 2027학년도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릴레이 입시설명회를 5월 28일부터 진행한다. 설명회는 서울대학교를 시작으로 6월 27일까지 대구시교육청 행복관에서 열린다.
&nbsp;
이번 설명회에는 수도권 9개 대학과 대구·경북권 7개 대학 등 총 16개 대학이 참여한다. 각 대학 입학사정관 또는 입학 관계자가 대학별 전형 특징, 수시와 정시 지원 방향,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사항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대학별 설명이 이어지는 방식인 만큼 수험생은 관심 대학의 일정과 전형 정보를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nbsp;
2027학년도 대입은 학생부, 수능, 대학별 전형 요소를 함께 검토해야 하는 시기다. 특히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은 수시 지원 가능성을 점검하고, 정시 준비 방향도 함께 살펴야 한다. 설명회는 대학별 모집요강이 확정되기 전후로 학생들이 전형 구조를 이해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
&nbsp;
대구시교육청은 공교육 기반의 입시 정보 제공을 위해 설명회를 마련했다.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고 대학별 정보를 직접 제공한다는 점에서 지역 수험생과 학부모의 참여 수요가 예상된다. 다만 최종 지원 전략은 각 대학의 확정 모집요강, 전형별 반영 비율, 수능 최저학력기준, 학생부 평가 방식 등을 확인한 뒤 세워야 한다.
&nbsp;
입시설명회는 대학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참석을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대구시교육청 안내를 통해 장소, 시간, 신청 방식, 자료 제공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8114349_zkntkszy.png" alt="대구시교육청, 2027 대입 설명회 28일 시작…16개 대학 전형 안내.pn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대구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대구시교육청이 2027학년도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릴레이 입시설명회를 5월 28일부터 진행한다. 설명회는 서울대학교를 시작으로 6월 27일까지 대구시교육청 행복관에서 열린다.</p>
<p>&nbsp;</p>
<p>이번 설명회에는 수도권 9개 대학과 대구·경북권 7개 대학 등 총 16개 대학이 참여한다. 각 대학 입학사정관 또는 입학 관계자가 대학별 전형 특징, 수시와 정시 지원 방향,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사항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대학별 설명이 이어지는 방식인 만큼 수험생은 관심 대학의 일정과 전형 정보를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p>
<p>&nbsp;</p>
<p>2027학년도 대입은 학생부, 수능, 대학별 전형 요소를 함께 검토해야 하는 시기다. 특히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은 수시 지원 가능성을 점검하고, 정시 준비 방향도 함께 살펴야 한다. 설명회는 대학별 모집요강이 확정되기 전후로 학생들이 전형 구조를 이해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p>
<p>&nbsp;</p>
<p>대구시교육청은 공교육 기반의 입시 정보 제공을 위해 설명회를 마련했다.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고 대학별 정보를 직접 제공한다는 점에서 지역 수험생과 학부모의 참여 수요가 예상된다. 다만 최종 지원 전략은 각 대학의 확정 모집요강, 전형별 반영 비율, 수능 최저학력기준, 학생부 평가 방식 등을 확인한 뒤 세워야 한다.</p>
<p>&nbsp;</p>
<p>입시설명회는 대학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참석을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대구시교육청 안내를 통해 장소, 시간, 신청 방식, 자료 제공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nbs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993622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11:44: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11:43: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32</guid>
		<title><![CDATA[네이버 1784 찾은 국토부 장관, 이동 로봇 상용화 정책 논의]]></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32</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32</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사진=네이버
   
   
&nbsp;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5월 27일 경기 성남시에 있는 네이버 제2사옥 1784를 방문해 이동 로봇 상용화와 관련 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네이버는 현장에서 로봇, 디지털트윈, 클라우드 기반 로봇 제어 기술을 소개했다.
&nbsp;
이번 방문에서는 네이버가 보유한 디지털트윈 기술과 클라우드 기반 멀티 로봇 인텔리전스 시스템 ‘ARC’, 사옥 내 자율주행 로봇 ‘루키’, 실외 이동 로봇 ‘누리’의 임무 수행 시연이 진행됐다. 네이버 1784는 건물 설계 단계부터 로봇 이동과 실증을 고려한 로봇 친화형 사옥으로 알려져 있다.
&nbsp;
네이버와 국토교통부는 이동 로봇 상용화를 위해 필요한 기술 지원과 제도 개선 방향도 논의했다. 논의 범위에는 국토교통 분야의 공간정보 활용, 디지털트윈 기반 도시·건축 데이터, 자율주행 로봇 운행 안정성 등이 포함됐다. 네이버랩스는 올해부터 국토교통부와 정밀지도 구축, 자율주행 로봇 운행 안정성 실증 분야에서 기술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nbsp;
이동 로봇은 실내외 공간을 스스로 이동하며 배송, 안내, 순찰 등 다양한 업무에 활용될 수 있다. 실제 상용화를 위해서는 로봇이 이동할 수 있는 공간 설계, 안전 기준, 지도 데이터, 통신 환경, 운행 관리 체계가 함께 마련돼야 한다.
&nbsp;
네이버는 1784를 로봇과 인공지능, 클라우드, 5G, 디지털트윈 기술을 실제 업무 공간에 적용하는 실증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향후 이동 로봇이 실외 환경과 공공 영역으로 확장되려면 민간 기술과 공공 제도 간 연계가 중요해질 것으로 보인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5/20260528114004_claedrhw.jpg" alt="네이버 1784 찾은 국토부 장관, 이동 로봇 상용화 정책 논의.jpg" style="width: 880px; height: 54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5월 27일 경기 성남시에 있는 네이버 제2사옥 1784를 방문해 이동 로봇 상용화와 관련 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네이버는 현장에서 로봇, 디지털트윈, 클라우드 기반 로봇 제어 기술을 소개했다.</p>
<p>&nbsp;</p>
<p>이번 방문에서는 네이버가 보유한 디지털트윈 기술과 클라우드 기반 멀티 로봇 인텔리전스 시스템 ‘ARC’, 사옥 내 자율주행 로봇 ‘루키’, 실외 이동 로봇 ‘누리’의 임무 수행 시연이 진행됐다. 네이버 1784는 건물 설계 단계부터 로봇 이동과 실증을 고려한 로봇 친화형 사옥으로 알려져 있다.</p>
<p>&nbsp;</p>
<p>네이버와 국토교통부는 이동 로봇 상용화를 위해 필요한 기술 지원과 제도 개선 방향도 논의했다. 논의 범위에는 국토교통 분야의 공간정보 활용, 디지털트윈 기반 도시·건축 데이터, 자율주행 로봇 운행 안정성 등이 포함됐다. 네이버랩스는 올해부터 국토교통부와 정밀지도 구축, 자율주행 로봇 운행 안정성 실증 분야에서 기술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p>
<p>&nbsp;</p>
<p>이동 로봇은 실내외 공간을 스스로 이동하며 배송, 안내, 순찰 등 다양한 업무에 활용될 수 있다. 실제 상용화를 위해서는 로봇이 이동할 수 있는 공간 설계, 안전 기준, 지도 데이터, 통신 환경, 운행 관리 체계가 함께 마련돼야 한다.</p>
<p>&nbsp;</p>
<p>네이버는 1784를 로봇과 인공지능, 클라우드, 5G, 디지털트윈 기술을 실제 업무 공간에 적용하는 실증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향후 이동 로봇이 실외 환경과 공공 영역으로 확장되려면 민간 기술과 공공 제도 간 연계가 중요해질 것으로 보인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99360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11:40: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11:39: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31</guid>
		<title><![CDATA[네이버 ‘부스트 업’ 캠페인 베타 오픈…ADVoost 쇼핑 외부 노출 확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31</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31</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가 ADVoost 쇼핑 캠페인 기반의 ‘부스트 업’ 캠페인 베타 서비스를 27일부터 제공했다. 부스트 업 캠페인은 스마트스토어와 브랜드스토어를 운영하는 광고주를 대상으로 하며, 외부 광고 플랫폼으로 광고 노출을 확장하는 기능을 별도 캠페인 단위로 운영하는 방식이다.
&nbsp;
부스트 업 캠페인은 ADVoost 쇼핑 캠페인 생성 시 함께 만들어진다. 광고주는 별도 타겟, 소재, 입찰가를 설정하지 않아도 연결된 ADVoost 쇼핑 캠페인의 상품과 예산을 기반으로 광고를 집행할 수 있다. 광고 예산은 ADVoost 쇼핑 캠페인의 일 예산 안에서 자동 배분된다.
&nbsp;
이번 개편의 주요 변화는 기존 ADVoost 쇼핑 캠페인 안에서 제공되던 부스트 업 기능이 별도 캠페인으로 분리된 점이다. 광고주는 캠페인 목록에서 부스트 업의 ON·OFF 상태와 광고 운영 상태를 따로 확인할 수 있다. 외부 노출 대상에는 메타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스레드와 크리테오 네트워크 제휴 매체가 포함된다.
&nbsp;
출시일 이전에 ADVoost 쇼핑 캠페인을 운영 중인 계정은 내부 기준에 따라 부스트 업 캠페인이 자동 생성됐다. 기존 부스트 업 설정 상태가 신규 캠페인의 초기 ON·OFF 상태에 반영될 수 있으므로 광고주는 캠페인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동일 스토어를 여러 광고 계정에서 운영하는 경우에는 내부 기준에 따라 1개 광고 계정에만 자동 생성될 수 있다.
&nbsp;
게재 여부는 ADVoost 쇼핑 캠페인의 성과와 매체별 운영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과금 방식도 외부 매체에 따라 클릭 또는 노출 기준으로 적용될 수 있어, 광고주는 캠페인 보고서와 예산 사용 내역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8111811_ztexionr.png" alt="네이버 ‘부스트 업’ 캠페인 베타 오픈…ADVoost 쇼핑 외부 노출 확대.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네이버가 ADVoost 쇼핑 캠페인 기반의 ‘부스트 업’ 캠페인 베타 서비스를 27일부터 제공했다. 부스트 업 캠페인은 스마트스토어와 브랜드스토어를 운영하는 광고주를 대상으로 하며, 외부 광고 플랫폼으로 광고 노출을 확장하는 기능을 별도 캠페인 단위로 운영하는 방식이다.</p>
<p>&nbsp;</p>
<p>부스트 업 캠페인은 ADVoost 쇼핑 캠페인 생성 시 함께 만들어진다. 광고주는 별도 타겟, 소재, 입찰가를 설정하지 않아도 연결된 ADVoost 쇼핑 캠페인의 상품과 예산을 기반으로 광고를 집행할 수 있다. 광고 예산은 ADVoost 쇼핑 캠페인의 일 예산 안에서 자동 배분된다.</p>
<p>&nbsp;</p>
<p>이번 개편의 주요 변화는 기존 ADVoost 쇼핑 캠페인 안에서 제공되던 부스트 업 기능이 별도 캠페인으로 분리된 점이다. 광고주는 캠페인 목록에서 부스트 업의 ON·OFF 상태와 광고 운영 상태를 따로 확인할 수 있다. 외부 노출 대상에는 메타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스레드와 크리테오 네트워크 제휴 매체가 포함된다.</p>
<p>&nbsp;</p>
<p>출시일 이전에 ADVoost 쇼핑 캠페인을 운영 중인 계정은 내부 기준에 따라 부스트 업 캠페인이 자동 생성됐다. 기존 부스트 업 설정 상태가 신규 캠페인의 초기 ON·OFF 상태에 반영될 수 있으므로 광고주는 캠페인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동일 스토어를 여러 광고 계정에서 운영하는 경우에는 내부 기준에 따라 1개 광고 계정에만 자동 생성될 수 있다.</p>
<p>&nbsp;</p>
<p>게재 여부는 ADVoost 쇼핑 캠페인의 성과와 매체별 운영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과금 방식도 외부 매체에 따라 클릭 또는 노출 기준으로 적용될 수 있어, 광고주는 캠페인 보고서와 예산 사용 내역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993468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11:18: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11:17: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29</guid>
		<title><![CDATA[네이버 디스플레이광고, 운세·건강보조식품 집행 기준 일부 완화]]></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2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2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가 디스플레이 광고 집행 기준에서 운세 서비스와 건강보조식품 관련 기준을 일부 조정했다. 이번 변경은 5월 27일부터 광고 집행 가능 업종과 제한 조건을 구체화한 것이 핵심이다.
&nbsp;
건강보조식품 광고는 네이버 클립 지면을 중심으로 일부 집행이 허용됐다. 다만 모든 건강보조식품이 대상은 아니며, 식품 등 관련 법령에 따라 광고할 수 있는 제품과 표현 범위 안에서만 집행할 수 있다. 남성 활력 제품, 탈모 관련 제품 등 민감도가 높은 품목은 제한 대상에 포함된다.
&nbsp;
운세·역술 서비스는 일부 디스플레이 광고 지면에서 조건부로 집행할 수 있게 됐다. 네이버는 메인 지면 등 영향력이 큰 영역은 제외하고, 허용 지면과 소재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 한해 광고 노출을 검토한다. 사주, 궁합, 타로 등 운세 서비스 자체를 전면 허용하는 방식은 아니다.
&nbsp;
광고 소재에서는 이용자의 불안감을 조장하거나 결과를 단정하는 표현이 제한된다. 굿, 살풀이, 부적, 100% 적중 등 객관적으로 검증하기 어려운 문구나 과도한 효능 암시 표현은 사용할 수 없다. 개인 연락처로 상담을 유도하거나 결제 구조가 불분명한 서비스도 집행이 제한될 수 있다.
&nbsp;
광고주는 소재 문구, 연결 페이지, 사업자 정보, 결제 방식 등을 사전에 확인해야 하며, 건강보조식품은 제품 표시·광고 기준과 네이버 광고 등록 기준을 함께 충족해야 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8110525_isqtfeki.png" alt="네이버 디스플레이광고, 운세·건강보조식품 집행 기준 일부 완화.png" style="width: 880px; height: 691px;" /></p>
<p>&nbsp;</p>
<p>네이버가 디스플레이 광고 집행 기준에서 운세 서비스와 건강보조식품 관련 기준을 일부 조정했다. 이번 변경은 5월 27일부터 광고 집행 가능 업종과 제한 조건을 구체화한 것이 핵심이다.</p>
<p>&nbsp;</p>
<p>건강보조식품 광고는 네이버 클립 지면을 중심으로 일부 집행이 허용됐다. 다만 모든 건강보조식품이 대상은 아니며, 식품 등 관련 법령에 따라 광고할 수 있는 제품과 표현 범위 안에서만 집행할 수 있다. 남성 활력 제품, 탈모 관련 제품 등 민감도가 높은 품목은 제한 대상에 포함된다.</p>
<p>&nbsp;</p>
<p>운세·역술 서비스는 일부 디스플레이 광고 지면에서 조건부로 집행할 수 있게 됐다. 네이버는 메인 지면 등 영향력이 큰 영역은 제외하고, 허용 지면과 소재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 한해 광고 노출을 검토한다. 사주, 궁합, 타로 등 운세 서비스 자체를 전면 허용하는 방식은 아니다.</p>
<p>&nbsp;</p>
<p>광고 소재에서는 이용자의 불안감을 조장하거나 결과를 단정하는 표현이 제한된다. 굿, 살풀이, 부적, 100% 적중 등 객관적으로 검증하기 어려운 문구나 과도한 효능 암시 표현은 사용할 수 없다. 개인 연락처로 상담을 유도하거나 결제 구조가 불분명한 서비스도 집행이 제한될 수 있다.</p>
<p>&nbsp;</p>
<p>광고주는 소재 문구, 연결 페이지, 사업자 정보, 결제 방식 등을 사전에 확인해야 하며, 건강보조식품은 제품 표시·광고 기준과 네이버 광고 등록 기준을 함께 충족해야 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993392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11:05: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11:02: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28</guid>
		<title><![CDATA[당근, 검색광고 UI 개선 테스트 실시…5월 26일부터 약 2주간]]></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2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2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당근은 26일부터 검색광고 UI 개선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테스트는 약 2주간 진행되며, 내부 사정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테스트는 당근 앱의 '전체' 탭 검색 결과 최상단 영역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검색광고 상품에 한해 적용되며,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테스트가 실시된다. 테스트 그룹 포함 여부는 임의로 설정할 수 없다.

테스트 내용은 검색광고의 레이아웃과 부가 정보를 다양하게 보여주는 것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일부 사용자에게는 후기, 쿠폰 등의 정보가 추가로 노출되거나, '예약·결제' 등의 라벨이 미노출될 수 있다. 비즈프로필 홈·소식 소재와 앱·웹사이트 소재 등 다양한 형태의 광고 레이아웃이 테스트된다.

본 테스트는 검색광고 노출 화면 변경에 해당하며, 광고 등록 및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다. 테스트는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테스트 그룹 포함 여부는 임의로 설정할 수 없다.
&nbsp;
비즈프로필 홈/소식 소재 예시&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6113511_azlbdsry.png" alt="당근, 검색광고 UI 개선 테스트 실시…5월 26일부터 약 2주간.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당근은 26일부터 검색광고 UI 개선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테스트는 약 2주간 진행되며, 내부 사정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p>
<p><br /></p>
<p>테스트는 당근 앱의 '전체' 탭 검색 결과 최상단 영역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검색광고 상품에 한해 적용되며,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테스트가 실시된다. 테스트 그룹 포함 여부는 임의로 설정할 수 없다.</p>
<p><br /></p>
<p>테스트 내용은 검색광고의 레이아웃과 부가 정보를 다양하게 보여주는 것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일부 사용자에게는 후기, 쿠폰 등의 정보가 추가로 노출되거나, '예약·결제' 등의 라벨이 미노출될 수 있다. 비즈프로필 홈·소식 소재와 앱·웹사이트 소재 등 다양한 형태의 광고 레이아웃이 테스트된다.</p>
<p><br /></p>
<p>본 테스트는 검색광고 노출 화면 변경에 해당하며, 광고 등록 및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다. 테스트는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테스트 그룹 포함 여부는 임의로 설정할 수 없다.</p>
<p>&nbsp;</p>
<p>비즈프로필 홈/소식 소재 예시&nbsp;&nbsp;</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26113545_bfrxbwwn.png" alt="공지 이미지_검색광고 레이아웃 개선 실험_비즈프로필.png.png" style="width: 880px; height: 3151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976291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11:36: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1:31: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27</guid>
		<title><![CDATA[국제금값, 미·이란 협상 기대에 상승…금 선물 0.8%↑]]></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2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2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국제금값이 25일 현지시간 상승했다. 미국과 이란 간 협상 진전에 대한 기대가 달러화와 국제유가 약세로 이어지면서 금 가격을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된다.

   

25일 오전 7시 36분 GMT 기준 금 현물 가격은 전장 대비 1.1% 오른 온스당 4,559.07달러에 거래됐다. 6월물 금 선물 가격도 0.8% 상승한 온스당 4,559.80달러를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미국과 이란 간 협상 흐름이 주요 변수로 작용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협상 타결을 서두르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였지만, 투자자들은 호르무즈해협 재개방과 관련한 합의 가능성에 주목했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도 미국이 이란과 합의를 도출하거나 다른 방식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달러화 약세도 금 가격에 영향을 줬다. 달러 가치가 낮아지면 달러로 거래되는 금의 가격 부담이 줄어 다른 통화 보유자의 매수 여력이 커진다. 이날 달러화는 1주일 만에 가장 낮은 수준까지 밀린 것으로 전해졌다.

   

국제유가 하락도 금값 상승 요인으로 거론됐다. 원유 가격이 내려가면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될 수 있고, 고금리 장기화 우려도 낮아질 수 있다. 금은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자산이기 때문에 금리 전망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다만 금 가격은 지정학적 리스크, 달러화 흐름, 미국 금리 전망에 따라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6102718_zgkcieqk.png" alt="2_국제금값, 미·이란 협상 기대에 상승…금 선물 0.8%.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p>
<p>&nbsp;</p>
<p>국제금값이 25일 현지시간 상승했다. 미국과 이란 간 협상 진전에 대한 기대가 달러화와 국제유가 약세로 이어지면서 금 가격을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된다.</p>
<p>
   <br />
</p>
<p>25일 오전 7시 36분 GMT 기준 금 현물 가격은 전장 대비 1.1% 오른 온스당 4,559.07달러에 거래됐다. 6월물 금 선물 가격도 0.8% 상승한 온스당 4,559.80달러를 기록했다.</p>
<p>
   <br />
</p>
<p>시장에서는 미국과 이란 간 협상 흐름이 주요 변수로 작용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협상 타결을 서두르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였지만, 투자자들은 호르무즈해협 재개방과 관련한 합의 가능성에 주목했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도 미국이 이란과 합의를 도출하거나 다른 방식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밝혔다.</p>
<p>
   <br />
</p>
<p>달러화 약세도 금 가격에 영향을 줬다. 달러 가치가 낮아지면 달러로 거래되는 금의 가격 부담이 줄어 다른 통화 보유자의 매수 여력이 커진다. 이날 달러화는 1주일 만에 가장 낮은 수준까지 밀린 것으로 전해졌다.</p>
<p>
   <br />
</p>
<p>국제유가 하락도 금값 상승 요인으로 거론됐다. 원유 가격이 내려가면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될 수 있고, 고금리 장기화 우려도 낮아질 수 있다. 금은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자산이기 때문에 금리 전망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한다.</p>
<p>
   <br />
</p>
<p>다만 금 가격은 지정학적 리스크, 달러화 흐름, 미국 금리 전망에 따라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975884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10:28: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0:25: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26</guid>
		<title><![CDATA[삼성전자, 중남미·중동·동남아 스마트폰 1위 유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2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2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사진=삼성전자
   
   
&nbsp;
삼성전자가 2026년 1분기 중남미, 중동, 동남아 스마트폰 시장에서 모두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 집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주요 신흥 시장에서 갤럭시 S26 시리즈와 A시리즈를 앞세워 선두를 유지했다.

   

중남미 시장에서는 삼성전자의 1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이 1,290만 대로 집계됐다. 전체 시장 규모는 3,480만 대였으며,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37%였다. 이는 2023년 1분기 이후 가장 높은 분기 점유율이다.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9% 늘어 중남미 전체 시장 성장률 3%를 웃돌았다.

   

옴디아는 중남미 시장에서 갤럭시 A시리즈가 성과를 냈다고 분석했다. 프리미엄 수요가 500달러 이상 가격대에서 유지되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다양한 가격대 제품군을 통해 수요에 대응한 점이 점유율 확대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중동 시장에서도 삼성전자는 34%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 1분기 중동 스마트폰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6% 줄어든 1,100만 대 규모였다. 소비심리 둔화와 지정학적 불확실성, 메모리 비용 상승 등이 수요에 영향을 줬지만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시리즈와 A시리즈를 중심으로 선두를 유지했다.

   

동남아 시장에서는 삼성전자가 460만 대를 출하해 21% 점유율을 기록했다. 동남아 전체 스마트폰 시장은 2,160만 대로 전년 대비 9% 감소했다. 같은 기간 스마트폰 평균판매단가는 전년 대비 19% 오른 349달러로 집계됐다.
&nbsp;
삼성전자는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2분기 신규 A시리즈 출시 등을 통해 전년 대비 매출 성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5/20260526101911_obarhaqy.jpg" alt="2_삼성전자, 중남미·중동·동남아 스마트폰 1위 유지.jpg" style="width: 880px; height: 63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삼성전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삼성전자가 2026년 1분기 중남미, 중동, 동남아 스마트폰 시장에서 모두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 집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주요 신흥 시장에서 갤럭시 S26 시리즈와 A시리즈를 앞세워 선두를 유지했다.</p>
<p>
   <br />
</p>
<p>중남미 시장에서는 삼성전자의 1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이 1,290만 대로 집계됐다. 전체 시장 규모는 3,480만 대였으며,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37%였다. 이는 2023년 1분기 이후 가장 높은 분기 점유율이다.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9% 늘어 중남미 전체 시장 성장률 3%를 웃돌았다.</p>
<p>
   <br />
</p>
<p>옴디아는 중남미 시장에서 갤럭시 A시리즈가 성과를 냈다고 분석했다. 프리미엄 수요가 500달러 이상 가격대에서 유지되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다양한 가격대 제품군을 통해 수요에 대응한 점이 점유율 확대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p>
<p>
   <br />
</p>
<p>중동 시장에서도 삼성전자는 34%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 1분기 중동 스마트폰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6% 줄어든 1,100만 대 규모였다. 소비심리 둔화와 지정학적 불확실성, 메모리 비용 상승 등이 수요에 영향을 줬지만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시리즈와 A시리즈를 중심으로 선두를 유지했다.</p>
<p>
   <br />
</p>
<p>동남아 시장에서는 삼성전자가 460만 대를 출하해 21% 점유율을 기록했다. 동남아 전체 스마트폰 시장은 2,160만 대로 전년 대비 9% 감소했다. 같은 기간 스마트폰 평균판매단가는 전년 대비 19% 오른 349달러로 집계됐다.</p>
<p>&nbsp;</p>
<p>삼성전자는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2분기 신규 A시리즈 출시 등을 통해 전년 대비 매출 성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97583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10:21: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0:18: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25</guid>
		<title><![CDATA[네이버 D2SF, ‘사용자 판단 예측 AI’ 클론랩스에 투자]]></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25</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25</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nbsp;
네이버 D2SF가 사용자의 판단을 예측하는 AI 스타트업 클론랩스에 신규 투자했다. 네이버는 2026년 5월 19일 클론랩스가 컴퓨터와 AI 에이전트 사용 패턴을 학습해 사용자의 다음 행동을 예측·대행하는 ‘유저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AI 에이전트 활용이 늘어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사용자 개입 문제에 주목한 사례다. AI 에이전트가 업무를 수행하더라도 사용자가 매번 명령을 내리고 결과를 검토해야 한다면, 에이전트 활용 자체가 또 다른 관리 업무로 이어질 수 있다. 클론랩스는 이 지점을 ‘사람과 에이전트 사이의 병목’으로 보고 있다.

클론랩스가 개발 중인 유저 모델은 사용자의 컴퓨터 사용 패턴과 업무 흐름을 학습한 뒤, 에이전트가 멈추는 시점에서 다음 행동을 예측하는 방식이다. 사용자가 반복적으로 맥락을 설명하는 구조가 아니라, 사용자 행동과 선호를 학습한 AI가 에이전트와 직접 소통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모델은 레코딩, 메모리, 프리딕션의 3단계로 구성된다. 레코딩은 사용자의 컴퓨터 사용 패턴을 기록하고, 메모리는 의사결정 과정에서 맥락과 선호를 축적·분석한다. 프리딕션은 이를 바탕으로 다음 행동을 예측하고 수행한다. 예측 신뢰도가 높은 작업은 자동 수행하고, 낮은 작업은 사용자 확인을 요청하는 구조도 적용했다.

클론랩스는 서울대 학부생 출신으로 구성된 팀이다. 스탠퍼드대, 카네기멜런대 등과의 협업을 포함해 AI 에이전트 연구 논문 7편을 보유하고 있다. 컴퓨터를 사람처럼 직접 조작하는 AI, 장기 메모리, 프라이버시 보존 메모리 아키텍처 등 유저 모델 구현에 필요한 기술 영역도 연구해왔다.

네이버 D2SF는 클론랩스를 2025년 하반기 캠퍼스 기술창업 공모전에서 발굴했다. 이후 2026년 1월 인큐베이팅을 시작했고 약 3개월 만에 투자로 이어졌다. 네이버 D2SF는 AI 시대 변화에서 발생하는 새로운 문제를 실험하는 초기 기술 스타트업 발굴과 투자를 이어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6100203_fsqzniou.jpg" alt="네이버 D2SF, ‘사용자 판단 예측 AI’ 클론랩스에 투자.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 D2SF가 사용자의 판단을 예측하는 AI 스타트업 클론랩스에 신규 투자했다. 네이버는 2026년 5월 19일 클론랩스가 컴퓨터와 AI 에이전트 사용 패턴을 학습해 사용자의 다음 행동을 예측·대행하는 ‘유저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투자는 AI 에이전트 활용이 늘어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사용자 개입 문제에 주목한 사례다. AI 에이전트가 업무를 수행하더라도 사용자가 매번 명령을 내리고 결과를 검토해야 한다면, 에이전트 활용 자체가 또 다른 관리 업무로 이어질 수 있다. 클론랩스는 이 지점을 ‘사람과 에이전트 사이의 병목’으로 보고 있다.</p>
<p><br /></p>
<p>클론랩스가 개발 중인 유저 모델은 사용자의 컴퓨터 사용 패턴과 업무 흐름을 학습한 뒤, 에이전트가 멈추는 시점에서 다음 행동을 예측하는 방식이다. 사용자가 반복적으로 맥락을 설명하는 구조가 아니라, 사용자 행동과 선호를 학습한 AI가 에이전트와 직접 소통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p>
<p><br /></p>
<p>모델은 레코딩, 메모리, 프리딕션의 3단계로 구성된다. 레코딩은 사용자의 컴퓨터 사용 패턴을 기록하고, 메모리는 의사결정 과정에서 맥락과 선호를 축적·분석한다. 프리딕션은 이를 바탕으로 다음 행동을 예측하고 수행한다. 예측 신뢰도가 높은 작업은 자동 수행하고, 낮은 작업은 사용자 확인을 요청하는 구조도 적용했다.</p>
<p><br /></p>
<p>클론랩스는 서울대 학부생 출신으로 구성된 팀이다. 스탠퍼드대, 카네기멜런대 등과의 협업을 포함해 AI 에이전트 연구 논문 7편을 보유하고 있다. 컴퓨터를 사람처럼 직접 조작하는 AI, 장기 메모리, 프라이버시 보존 메모리 아키텍처 등 유저 모델 구현에 필요한 기술 영역도 연구해왔다.</p>
<p><br /></p>
<p>네이버 D2SF는 클론랩스를 2025년 하반기 캠퍼스 기술창업 공모전에서 발굴했다. 이후 2026년 1월 인큐베이팅을 시작했고 약 3개월 만에 투자로 이어졌다. 네이버 D2SF는 AI 시대 변화에서 발생하는 새로운 문제를 실험하는 초기 기술 스타트업 발굴과 투자를 이어갈 계획이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975732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10:02: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0:01: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24</guid>
		<title><![CDATA[네이버클라우드, 日 지자체에 ‘AI 안부전화’ 케어콜 공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2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2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nbsp;
네이버클라우드가 일본 공공 전시회에서 AI 안부 전화 서비스 ‘네이버 케어콜’을 선보이며 현지 지자체 대상 사업 접점을 확대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2026년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Government &amp; Public Sector Week Japan 202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해당 전시회는 일본 총무성이 후원하는 스마트시티 및 공공 디지털 전환 분야 행사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전시장에 케어콜 체험 공간을 마련하고, 방문객이 스마트폰으로 전화를 수신해 AI와 안부 및 건강 상태를 주제로 대화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네이버 케어콜은 AI가 전화로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대화 내용을 바탕으로 상태를 파악하는 서비스다. 고령자 돌봄 현장에서 반복적인 확인 업무를 보조하는 용도로 활용될 수 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이번 전시에서 일본 지자체 관계자들과 상담을 진행하며 서비스 도입 가능성을 논의했다.

케어콜은 지난해 6월 일본 이즈모시에 도입된 바 있다. 이즈모시는 일본의 초고령 도시 중 하나로, 네이버클라우드는 현지에서 케어콜이 복지 담당 인력의 반복 업무를 보조하고 돌봄 공백을 줄이는 AI 인프라로 활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즈모시와 함께 고령자 돌봄의 디지털 전환을 주제로 세미나도 열었다. 네이버 보도자료에 따르면 일본 후생노동성 통계상 올해 약 240만 명의 돌봄 인력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령화에 따른 돌봄 수요가 커지는 만큼, 지자체의 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디지털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이번 전시를 계기로 일본 내 지자체와의 접점을 넓히고 공공 시장에서 케어콜 적용 사례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6095902_dgxaypag.png" alt="네이버클라우드, 日 지자체에 ‘AI 안부전화’ 케어콜 공개.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클라우드가 일본 공공 전시회에서 AI 안부 전화 서비스 ‘네이버 케어콜’을 선보이며 현지 지자체 대상 사업 접점을 확대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2026년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Government &amp; Public Sector Week Japan 202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p>
<p><br /></p>
<p>해당 전시회는 일본 총무성이 후원하는 스마트시티 및 공공 디지털 전환 분야 행사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전시장에 케어콜 체험 공간을 마련하고, 방문객이 스마트폰으로 전화를 수신해 AI와 안부 및 건강 상태를 주제로 대화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네이버 케어콜은 AI가 전화로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대화 내용을 바탕으로 상태를 파악하는 서비스다. 고령자 돌봄 현장에서 반복적인 확인 업무를 보조하는 용도로 활용될 수 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이번 전시에서 일본 지자체 관계자들과 상담을 진행하며 서비스 도입 가능성을 논의했다.</p>
<p><br /></p>
<p>케어콜은 지난해 6월 일본 이즈모시에 도입된 바 있다. 이즈모시는 일본의 초고령 도시 중 하나로, 네이버클라우드는 현지에서 케어콜이 복지 담당 인력의 반복 업무를 보조하고 돌봄 공백을 줄이는 AI 인프라로 활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br /></p>
<p>이번 전시에서는 이즈모시와 함께 고령자 돌봄의 디지털 전환을 주제로 세미나도 열었다. 네이버 보도자료에 따르면 일본 후생노동성 통계상 올해 약 240만 명의 돌봄 인력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령화에 따른 돌봄 수요가 커지는 만큼, 지자체의 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디지털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p>
<p><br /></p>
<p>네이버클라우드는 이번 전시를 계기로 일본 내 지자체와의 접점을 넓히고 공공 시장에서 케어콜 적용 사례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975713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09:59: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09:55: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23</guid>
		<title><![CDATA[소상공인 지원정책, AI·디지털 전환 중심 재편]]></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2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2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nbsp;
인공지능 확산에 따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정책도 디지털 전환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올해 AI·디지털 전환과 금융 기능 강화를 중심으로 조직개편을 단행했고,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논의도 이어지고 있다.
&nbsp;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4월 조직개편을 통해 AI디지털본부를 신설했다. 기존 7본부 1연구소 23실 체계는 7본부 1연구소 25실 체계로 확대됐다. 이번 개편은 AI·디지털 전환과 정책금융 기능을 강화하고 정책사업 추진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한 조치로 설명됐다.
&nbsp;
소진공은 한국중소기업학회와 함께 인공지능 산업 발전과 소상공인 대응 전략을 논의하는 공개토론회도 열었다. 해당 논의에서는 AI 기반 디지털경제 확산이 소상공인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과 소상공인 혁신 방안이 다뤄졌다.
&nbsp;
중소벤처기업부도 중소·벤처·소상공인 성장사다리 복원을 주요 정책 방향으로 제시하고 있다. 중기부는 2026년도 업무보고에서 활기찬 소상공인, 창업·벤처 활성화, 제조 중소기업 혁신과 성장, 공정과 상생성장 생태계를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AI 전환은 제조업과 스타트업뿐 아니라 소상공인 정책 영역에서도 주요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다만 소상공인의 경우 인력, 자금, 데이터 활용 역량 등에서 기업별 격차가 크기 때문에 현장 적용이 가능한 교육, 컨설팅, 금융 지원, 플랫폼 연계가 함께 검토될 필요가 있다.
&nbsp;
정책기관의 조직개편과 공론화가 이어지면서 소상공인 지원정책은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 디지털 역량 강화와 경영 기반 개선을 결합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 향후 세부 사업은 정부와 관련 기관의 공고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2144217_pnpqkocq.jpg" alt="소진공 조직개편과 정책 논의 통해 경쟁력 강화 방안 모색.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인공지능 확산에 따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정책도 디지털 전환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올해 AI·디지털 전환과 금융 기능 강화를 중심으로 조직개편을 단행했고,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논의도 이어지고 있다.</p>
<p>&nbsp;</p>
<p>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4월 조직개편을 통해 AI디지털본부를 신설했다. 기존 7본부 1연구소 23실 체계는 7본부 1연구소 25실 체계로 확대됐다. 이번 개편은 AI·디지털 전환과 정책금융 기능을 강화하고 정책사업 추진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한 조치로 설명됐다.</p>
<p>&nbsp;</p>
<p>소진공은 한국중소기업학회와 함께 인공지능 산업 발전과 소상공인 대응 전략을 논의하는 공개토론회도 열었다. 해당 논의에서는 AI 기반 디지털경제 확산이 소상공인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과 소상공인 혁신 방안이 다뤄졌다.</p>
<p>&nbsp;</p>
<p>중소벤처기업부도 중소·벤처·소상공인 성장사다리 복원을 주요 정책 방향으로 제시하고 있다. 중기부는 2026년도 업무보고에서 활기찬 소상공인, 창업·벤처 활성화, 제조 중소기업 혁신과 성장, 공정과 상생성장 생태계를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p>
<p><br /></p>
<p>AI 전환은 제조업과 스타트업뿐 아니라 소상공인 정책 영역에서도 주요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다만 소상공인의 경우 인력, 자금, 데이터 활용 역량 등에서 기업별 격차가 크기 때문에 현장 적용이 가능한 교육, 컨설팅, 금융 지원, 플랫폼 연계가 함께 검토될 필요가 있다.</p>
<p>&nbsp;</p>
<p>정책기관의 조직개편과 공론화가 이어지면서 소상공인 지원정책은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 디지털 역량 강화와 경영 기반 개선을 결합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 향후 세부 사업은 정부와 관련 기관의 공고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942853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4:42: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14:40: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22</guid>
		<title><![CDATA[지역의사제 수시 97.5%, 수능최저 적용]]></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22</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22</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2028학년도 지역의사제 수시 전형 대부분에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로학원이 전국 31개 의대의 2028학년도 전형계획안을 분석한 결과, 지역의사제 수시 선발 인원 571명 중 557명인 97.5%가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대상이었다.
&nbsp;
지역의사제는 지역 의료인력 확보를 목적으로 운영되는 전형이다. 수시모집 중심으로 선발이 이뤄지지만, 주요 대학이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면서 내신 성적뿐 아니라 수능 성적도 주요 평가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nbsp;
권역별로는 강원권, 대구·경북권, 부산·울산·경남권, 호남권 대학이 지역의사제 수시 전형에서 100%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충청권은 선발 인원 132명 중 124명, 제주권은 24명 중 22명, 경인권은 27명 중 23명이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대상이다.
&nbsp;
수능 최저학력기준 수준도 대학별로 차이가 있다. 가천대는 국어, 수학, 영어, 과학탐구 또는 사회탐구 중 3개 영역 1등급을 요구한다. 부산대, 동아대, 계명대, 영남대 등은 일부 전형에서 국어, 수학, 영어, 과학탐구 중 3개 영역 등급합 4등급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외 대학도 대체로 3개 영역 등급합 4~5등급 수준을 적용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대학은 제한적이다. 성균관대는 지역인재 전형 4명, 건양대는 지역의사 전형 8명을 수능 최저학력기준 없이 선발한다. 제주대는 일부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nbsp;
이번 분석 결과는 지역의사제 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수능 준비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수시 전형이라도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최종 합격이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다. 대학별 전형계획은 변경될 수 있어 수험생은 각 대학의 모집요강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공지 내용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2143336_xhtvgfdo.png" alt="지역의사제 수시 97.5%, 수능최저 적용.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2028학년도 지역의사제 수시 전형 대부분에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로학원이 전국 31개 의대의 2028학년도 전형계획안을 분석한 결과, 지역의사제 수시 선발 인원 571명 중 557명인 97.5%가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대상이었다.</p>
<p>&nbsp;</p>
<p>지역의사제는 지역 의료인력 확보를 목적으로 운영되는 전형이다. 수시모집 중심으로 선발이 이뤄지지만, 주요 대학이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면서 내신 성적뿐 아니라 수능 성적도 주요 평가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p>
<p>&nbsp;</p>
<p>권역별로는 강원권, 대구·경북권, 부산·울산·경남권, 호남권 대학이 지역의사제 수시 전형에서 100%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충청권은 선발 인원 132명 중 124명, 제주권은 24명 중 22명, 경인권은 27명 중 23명이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대상이다.</p>
<p>&nbsp;</p>
<p>수능 최저학력기준 수준도 대학별로 차이가 있다. 가천대는 국어, 수학, 영어, 과학탐구 또는 사회탐구 중 3개 영역 1등급을 요구한다. 부산대, 동아대, 계명대, 영남대 등은 일부 전형에서 국어, 수학, 영어, 과학탐구 중 3개 영역 등급합 4등급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외 대학도 대체로 3개 영역 등급합 4~5등급 수준을 적용한다.</p>
<p><br /></p>
<p>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대학은 제한적이다. 성균관대는 지역인재 전형 4명, 건양대는 지역의사 전형 8명을 수능 최저학력기준 없이 선발한다. 제주대는 일부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p>
<p>&nbsp;</p>
<p>이번 분석 결과는 지역의사제 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수능 준비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수시 전형이라도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최종 합격이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다. 대학별 전형계획은 변경될 수 있어 수험생은 각 대학의 모집요강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공지 내용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942801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4:34: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14:33: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21</guid>
		<title><![CDATA[한화파워, 캐나다 펨비나와 친환경 발전 협력]]></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21</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21</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한화
      
   
&nbsp;
한화파워가 캐나다 에너지 인프라 기업 펨비나 파이프라인과 친환경 발전 사업 협력을 추진한다. 한화는 2026년 5월 21일 한화파워와 펨비나가 캐나다 내 저탄소 발전 사업을 위한 전략적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협력은 펨비나가 운영하는 압축기 스테이션과 가스 인프라 시설에 초임계 이산화탄소 기반 폐열회수 발전 시스템을 적용할 가능성을 공동 검토하는 내용이다. 폐열회수 발전은 산업 설비에서 발생하는 열을 회수해 전력 생산에 활용하는 방식이다.
&nbsp;
한화는 이번 협력을 캐나다 순찰잠수함 사업 참여와 연계한 산업·기술 혜택 전략과 병행해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캐나다 순찰잠수함 사업은 캐나다 해군의 빅토리아급 잠수함을 대체하기 위한 사업으로, 한화오션은 KSS-III 잠수함 플랫폼을 기반으로 참여를 추진하고 있다.
&nbsp;
한화는 캐나다 내 산업 협력을 확대하며 현지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넓히고 있다. 올해 초에는 캐나다 기업들과 조선·방산 공급망 관련 협력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펨비나와의 협력은 에너지 분야로 협력 범위를 넓히는 사례다.
&nbsp;
한화파워는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캐나다 내 친환경 발전 사업 기회를 검토하고, 북미 시장 진입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양해각서는 협력 방향을 정하는 단계로, 실제 사업 규모와 투자 금액, 상용화 일정 등은 향후 구체적인 검토와 절차에 따라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2142725_pfdiktrf.png" alt="한화파워, 캐나다 펨비나와 친환경 발전 협력.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한화</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한화파워가 캐나다 에너지 인프라 기업 펨비나 파이프라인과 친환경 발전 사업 협력을 추진한다. 한화는 2026년 5월 21일 한화파워와 펨비나가 캐나다 내 저탄소 발전 사업을 위한 전략적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협력은 펨비나가 운영하는 압축기 스테이션과 가스 인프라 시설에 초임계 이산화탄소 기반 폐열회수 발전 시스템을 적용할 가능성을 공동 검토하는 내용이다. 폐열회수 발전은 산업 설비에서 발생하는 열을 회수해 전력 생산에 활용하는 방식이다.</p>
<p>&nbsp;</p>
<p>한화는 이번 협력을 캐나다 순찰잠수함 사업 참여와 연계한 산업·기술 혜택 전략과 병행해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캐나다 순찰잠수함 사업은 캐나다 해군의 빅토리아급 잠수함을 대체하기 위한 사업으로, 한화오션은 KSS-III 잠수함 플랫폼을 기반으로 참여를 추진하고 있다.</p>
<p>&nbsp;</p>
<p>한화는 캐나다 내 산업 협력을 확대하며 현지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넓히고 있다. 올해 초에는 캐나다 기업들과 조선·방산 공급망 관련 협력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펨비나와의 협력은 에너지 분야로 협력 범위를 넓히는 사례다.</p>
<p>&nbsp;</p>
<p>한화파워는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캐나다 내 친환경 발전 사업 기회를 검토하고, 북미 시장 진입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양해각서는 협력 방향을 정하는 단계로, 실제 사업 규모와 투자 금액, 상용화 일정 등은 향후 구체적인 검토와 절차에 따라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942764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4:27: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14:26: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20</guid>
		<title><![CDATA[당근 리드폼, Google Sheets 연동 기능 제공]]></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2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2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nbsp;
당근비즈니스가 전문가모드 리드폼 광고주를 대상으로 Google Sheets 연동 기능을 제공한다. 당근 광고팀은 2026년 5월 21일부터 전문가모드 리드폼으로 접수된 신청자 정보를 지정한 Google Sheets에 자동으로 적재하는 기능을 새로 제공한다고 공지했다.
&nbsp;
이번 기능은 리드폼으로 신청이 들어오면 수 초 이내에 지정된 시트에 신청 정보를 자동 반영하는 방식이다. 시트는 광고주가 소유한 Google 계정과 Drive에 생성되며, 데이터 소유권은 광고주에게 있다. 리드폼 1개당 시트 탭 1개가 매핑된다.
&nbsp;
Google 계정 1개로 여러 리드폼을 한 번에 연동할 수 있으며, 한 번에 최대 10개까지 선택할 수 있다. 연동은 계정 연동과 시트 연결 순서로 진행된다. 광고 계정의 리드폼 관리 내 외부 연동 관리에서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Sheets·Drive 접근에 동의한 뒤, 외부 데이터 관리 화면에서 연동할 리드폼을 선택하는 방식이다.
&nbsp;
연결이 완료되면 Google Drive에 시트가 자동 생성되고, 외부 연동 관리 화면에서 ‘시트 열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시트 연동을 시작하기 전에 들어온 신청자 데이터는 시트로 전송되지 않는다. 기존 데이터는 리드폼 관리에서 엑셀로 내려받아야 한다.
&nbsp;
리드폼 질문을 추가하거나 수정하면 시트 헤더도 자동 반영된다. 수집 항목을 삭제한 경우에는 삭제 이전에 수집된 내용이 남아 있다. 당근비즈니스는 시트가 삭제·이동됐거나 권한이 변경된 경우 리드가 보존되지 않을 수 있으며, 중단된 동안 들어온 리드는 리드폼 관리에서 엑셀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2111441_hoterkpe.png" alt="2_당근 리드폼, Google Sheets 연동 기능 제공.png" style="width: 880px; height: 56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근비즈니스가 전문가모드 리드폼 광고주를 대상으로 Google Sheets 연동 기능을 제공한다. 당근 광고팀은 2026년 5월 21일부터 전문가모드 리드폼으로 접수된 신청자 정보를 지정한 Google Sheets에 자동으로 적재하는 기능을 새로 제공한다고 공지했다.</p>
<p>&nbsp;</p>
<p>이번 기능은 리드폼으로 신청이 들어오면 수 초 이내에 지정된 시트에 신청 정보를 자동 반영하는 방식이다. 시트는 광고주가 소유한 Google 계정과 Drive에 생성되며, 데이터 소유권은 광고주에게 있다. 리드폼 1개당 시트 탭 1개가 매핑된다.</p>
<p>&nbsp;</p>
<p>Google 계정 1개로 여러 리드폼을 한 번에 연동할 수 있으며, 한 번에 최대 10개까지 선택할 수 있다. 연동은 계정 연동과 시트 연결 순서로 진행된다. 광고 계정의 리드폼 관리 내 외부 연동 관리에서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Sheets·Drive 접근에 동의한 뒤, 외부 데이터 관리 화면에서 연동할 리드폼을 선택하는 방식이다.</p>
<p>&nbsp;</p>
<p>연결이 완료되면 Google Drive에 시트가 자동 생성되고, 외부 연동 관리 화면에서 ‘시트 열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시트 연동을 시작하기 전에 들어온 신청자 데이터는 시트로 전송되지 않는다. 기존 데이터는 리드폼 관리에서 엑셀로 내려받아야 한다.</p>
<p>&nbsp;</p>
<p>리드폼 질문을 추가하거나 수정하면 시트 헤더도 자동 반영된다. 수집 항목을 삭제한 경우에는 삭제 이전에 수집된 내용이 남아 있다. 당근비즈니스는 시트가 삭제·이동됐거나 권한이 변경된 경우 리드가 보존되지 않을 수 있으며, 중단된 동안 들어온 리드는 리드폼 관리에서 엑셀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941608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1:15: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11:13: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19</guid>
		<title><![CDATA[네이버페이 부동산 매물지도에 플레이스광고 확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1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1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
      
   
&nbsp;
네이버 검색광고가 네이버페이 부동산 매물지도 지면에 플레이스광고 노출을 확대한다. 적용 일정은 2026년 5월 28일부터이며,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부동산 중개사 연동 페이지에서 중개사 단체 ID를 연동하고 플레이스광고를 운영하는 경우 해당 지면에 광고가 노출될 수 있다.
&nbsp;
광고가 확대되는 영역은 PC 네이버페이 부동산 매물지도 중개 핀, 모바일 네이버페이 부동산 매물지도 중개 핀, 모바일 네이버페이 부동산 매물지도 단지핀 중개사 정보다. 매물지도 내 중개 핀은 중개 필터 적용 시 기존 중개 핀과 구별되는 광고 핀으로 노출된다. PC에서는 최대 5개, 모바일에서는 최대 3개까지 노출될 수 있다.
&nbsp;
모바일 매물지도 단지핀 중개사 정보 영역에서는 단지 필터 적용 후 기존 단지핀을 클릭하면 하단 모달에 단지 정보와 함께 중개사 광고가 최대 3개까지 노출될 수 있다. 네이버 검색광고는 PC와 모바일 네이버페이 부동산 지면에 광고 노출을 희망하는 경우 광고주센터 내 광고그룹 설정에서 추천 및 콘텐츠 지면을 선택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nbsp;
과금 방식은 기존 플레이스광고와 동일한 CPC 방식이다. PC 매물지도 중개 핀에서는 광고 확장핀과 좌측 패널 내 부동산 매물, 프로필 이미지, 전화 등 광고 클릭을 유도하는 영역을 클릭할 경우 과금된다. 모바일 매물지도 중개 핀과 단지핀 중개사 정보 영역도 하단 모달에서 같은 방식으로 과금된다.
&nbsp;
네이버 검색광고는 현재 네이버페이 PC 및 모바일 매물지도 지면에만 선택해 광고를 노출하는 기능은 지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광고 순위는 입찰가와 연관 매물의 품질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2110428_wzhvxosz.png" alt="3_매물지도_단지핀_중개사_정보.png" style="width: 880px; height: 8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 검색광고가 네이버페이 부동산 매물지도 지면에 플레이스광고 노출을 확대한다. 적용 일정은 2026년 5월 28일부터이며,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부동산 중개사 연동 페이지에서 중개사 단체 ID를 연동하고 플레이스광고를 운영하는 경우 해당 지면에 광고가 노출될 수 있다.</p>
<p>&nbsp;</p>
<p>광고가 확대되는 영역은 PC 네이버페이 부동산 매물지도 중개 핀, 모바일 네이버페이 부동산 매물지도 중개 핀, 모바일 네이버페이 부동산 매물지도 단지핀 중개사 정보다. 매물지도 내 중개 핀은 중개 필터 적용 시 기존 중개 핀과 구별되는 광고 핀으로 노출된다. PC에서는 최대 5개, 모바일에서는 최대 3개까지 노출될 수 있다.</p>
<p>&nbsp;</p>
<p>모바일 매물지도 단지핀 중개사 정보 영역에서는 단지 필터 적용 후 기존 단지핀을 클릭하면 하단 모달에 단지 정보와 함께 중개사 광고가 최대 3개까지 노출될 수 있다. 네이버 검색광고는 PC와 모바일 네이버페이 부동산 지면에 광고 노출을 희망하는 경우 광고주센터 내 광고그룹 설정에서 추천 및 콘텐츠 지면을 선택해야 한다고 안내했다.</p>
<p>&nbsp;</p>
<p>과금 방식은 기존 플레이스광고와 동일한 CPC 방식이다. PC 매물지도 중개 핀에서는 광고 확장핀과 좌측 패널 내 부동산 매물, 프로필 이미지, 전화 등 광고 클릭을 유도하는 영역을 클릭할 경우 과금된다. 모바일 매물지도 중개 핀과 단지핀 중개사 정보 영역도 하단 모달에서 같은 방식으로 과금된다.</p>
<p>&nbsp;</p>
<p>네이버 검색광고는 현재 네이버페이 PC 및 모바일 매물지도 지면에만 선택해 광고를 노출하는 기능은 지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광고 순위는 입찰가와 연관 매물의 품질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941540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1:05: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10:55: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18</guid>
		<title><![CDATA[네이버 플레이스광고, 범용 특화 업종 검색결과 개편]]></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1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1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네이버 검색광고가 플레이스 범용 특화 업종 검색결과를 2026년 5월 28일부터 개편한다. 이번 개편으로 일부 지면에서 광고 노출 시 사용되는 이미지 최대 개수가 7개로 확대되고, 검색결과 내 필터와 리뷰 노출 방식도 조정된다.
&nbsp;
적용 영역은 PC·모바일 통합검색, 모바일 플레이스, 모바일 지도앱, PC 지도검색이다. 대상 업종은 기존 범용 업종 중 헬스장, 필라테스, 요가, 사진관, 꽃집 등 일부 키워드가 포함된 범용 특화 업종이다.
&nbsp;
변경 사항에는 상단 필터 옵션 추가가 포함됐다. 새로 제공되는 필터는 ‘영업중’, ‘예약’, ‘쿠폰’, ‘휠체어 출입 가능’이다. 방문자리뷰도 함께 노출된다. 모바일 통합검색, 모바일 플레이스, PC 지도검색, 모바일 지도앱에서 방문자가 작성한 리뷰가 검색결과에 표시된다.
&nbsp;
이미지 노출 개수도 확대된다. 모바일 통합검색, 모바일 플레이스, 모바일 지도앱에서 이미지는 최대 7개까지 노출된다. 광고주센터에 등록된 기본 이미지 최대 3개가 우선 노출되고, 스마트플레이스에 등록된 업체 사진이 함께 구성돼 최대 7개까지 표시된다. 사용자는 좌측 스와이프를 통해 이미지를 확대 확인할 수 있다.
&nbsp;
네이버 검색광고는 이번 개선으로 인한 광고 등록, 광고 랭킹,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다고 안내했다. 적용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2105221_yuyewmcg.png" alt="네이버 플레이스광고, 범용 특화 업종 검색결과 개편.png" style="background-color: #ffffff; width: 880px; height: 557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br /></figcaption>
      </figure>
</div>
<p>네이버 검색광고가 플레이스 범용 특화 업종 검색결과를 2026년 5월 28일부터 개편한다. 이번 개편으로 일부 지면에서 광고 노출 시 사용되는 이미지 최대 개수가 7개로 확대되고, 검색결과 내 필터와 리뷰 노출 방식도 조정된다.</p>
<p>&nbsp;</p>
<p>적용 영역은 PC·모바일 통합검색, 모바일 플레이스, 모바일 지도앱, PC 지도검색이다. 대상 업종은 기존 범용 업종 중 헬스장, 필라테스, 요가, 사진관, 꽃집 등 일부 키워드가 포함된 범용 특화 업종이다.</p>
<p>&nbsp;</p>
<p>변경 사항에는 상단 필터 옵션 추가가 포함됐다. 새로 제공되는 필터는 ‘영업중’, ‘예약’, ‘쿠폰’, ‘휠체어 출입 가능’이다. 방문자리뷰도 함께 노출된다. 모바일 통합검색, 모바일 플레이스, PC 지도검색, 모바일 지도앱에서 방문자가 작성한 리뷰가 검색결과에 표시된다.</p>
<p>&nbsp;</p>
<p>이미지 노출 개수도 확대된다. 모바일 통합검색, 모바일 플레이스, 모바일 지도앱에서 이미지는 최대 7개까지 노출된다. 광고주센터에 등록된 기본 이미지 최대 3개가 우선 노출되고, 스마트플레이스에 등록된 업체 사진이 함께 구성돼 최대 7개까지 표시된다. 사용자는 좌측 스와이프를 통해 이미지를 확대 확인할 수 있다.</p>
<p>&nbsp;</p>
<p>네이버 검색광고는 이번 개선으로 인한 광고 등록, 광고 랭킹,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다고 안내했다. 적용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941466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0:52: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10:48: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17</guid>
		<title><![CDATA[네이버 플레이스광고, 노출 개수 상향 적용]]></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1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1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
      
   
&nbsp;
네이버 검색광고가 플레이스광고의 일부 지면 광고 노출 개수를 오는 5월 28일부터 상향 적용한다. 이번 조정은 일반 플레이스광고 지면과 부동산 업종 광고 지면에 함께 적용되며, 광고 등록과 광고 랭킹,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nbsp;
플레이스광고 노출 개수 상향은 모바일 통합검색과 PC 통합검색을 대상으로 한다. 적용 대상 업종은 음식점, 뷰티, 병의원, 숙박, 명소, 범용 등 모든 업종이다. 다만 실제 노출되는 광고 개수는 검색어와 경쟁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nbsp;
부동산 업종 광고의 경우 네이버페이 부동산 일부 지면에서 광고 노출 개수가 조정된다. 적용 영역은 모바일·PC 네이버페이 부동산 단지 상세 중개사 정보, 모바일·PC 네이버페이 부동산 매물지도 중개사 목록이다. 기존에는 최대 3개의 광고가 노출될 수 있었으나, 변경 이후에는 광고 최대 5개와 일반 업체 5개가 교차해 반복 노출된다.
&nbsp;
부동산 업종 광고는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에서 중개사 단체 ID를 연동한 뒤 플레이스광고를 운영하는 경우 노출될 수 있다. 광고 순위는 광고주가 입력한 입찰가와 연관 매물의 품질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된다. 매물지도 내 중개사 목록 지면은 지도 내 위치하고 보유 매물이 최소 5개 이상인 경우 노출될 수 있으며, 단지 상세 지면은 검색어로 입력된 단지 내 매물을 2개 이상, 전체 매물을 5개 이상 보유한 경우 노출될 수 있다.
&nbsp;
네이버 검색광고는 광고 노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 스마트플레이스에서 중개사 단체 ID를 연동하지 않거나 이미 연동한 경우 연동을 해제하면 통합검색 부동산 단지명 영역과 네이버페이 부동산 영역에서 광고가 노출되지 않는다고 안내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2104544_qbtpoidr.png" alt="공지용_이미지_(2).png" style="width: 880px; height: 8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 검색광고가 플레이스광고의 일부 지면 광고 노출 개수를 오는 5월 28일부터 상향 적용한다. 이번 조정은 일반 플레이스광고 지면과 부동산 업종 광고 지면에 함께 적용되며, 광고 등록과 광고 랭킹,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p>
<p>&nbsp;</p>
<p>플레이스광고 노출 개수 상향은 모바일 통합검색과 PC 통합검색을 대상으로 한다. 적용 대상 업종은 음식점, 뷰티, 병의원, 숙박, 명소, 범용 등 모든 업종이다. 다만 실제 노출되는 광고 개수는 검색어와 경쟁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p>
<p>&nbsp;</p>
<p>부동산 업종 광고의 경우 네이버페이 부동산 일부 지면에서 광고 노출 개수가 조정된다. 적용 영역은 모바일·PC 네이버페이 부동산 단지 상세 중개사 정보, 모바일·PC 네이버페이 부동산 매물지도 중개사 목록이다. 기존에는 최대 3개의 광고가 노출될 수 있었으나, 변경 이후에는 광고 최대 5개와 일반 업체 5개가 교차해 반복 노출된다.</p>
<p>&nbsp;</p>
<p>부동산 업종 광고는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에서 중개사 단체 ID를 연동한 뒤 플레이스광고를 운영하는 경우 노출될 수 있다. 광고 순위는 광고주가 입력한 입찰가와 연관 매물의 품질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된다. 매물지도 내 중개사 목록 지면은 지도 내 위치하고 보유 매물이 최소 5개 이상인 경우 노출될 수 있으며, 단지 상세 지면은 검색어로 입력된 단지 내 매물을 2개 이상, 전체 매물을 5개 이상 보유한 경우 노출될 수 있다.</p>
<p>&nbsp;</p>
<p>네이버 검색광고는 광고 노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 스마트플레이스에서 중개사 단체 ID를 연동하지 않거나 이미 연동한 경우 연동을 해제하면 통합검색 부동산 단지명 영역과 네이버페이 부동산 영역에서 광고가 노출되지 않는다고 안내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941431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0:46: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10:44: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15</guid>
		<title><![CDATA[네이버 쇼핑광고, 해외 구매대행 가격 표기 변경]]></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15</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15</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 검색광고가 쇼핑검색광고와 ADVoost 쇼핑의 해외 구매대행 상품 가격정보 표기 방식을 변경한다. 적용 일정은 2026년 5월 27일부터이며, 해외 구매대행 상품 중 관부가세 또는 통관대행료가 설정된 상품은 광고 가격정보 영역에 별도 비용 안내 문구가 함께 표기된다.
&nbsp;
적용 대상은 쇼핑검색광고와 ADVoost 쇼핑 광고로 등록된 해외 구매대행 상품 가운데 관부가세 별도 상품, 통관대행료 별도 상품, 관부가세와 통관대행료가 모두 별도인 상품이다. 표기 대상 여부는 각 입점몰이 제공한 상품 정보의 관부가세·통관대행료 별도 여부 설정을 기준으로 자동 판별된다.
&nbsp;


   
      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
      
   
&nbsp;
대상 지면은 PC와 모바일 통합검색, 쇼핑검색, 추천 지면 전반이다. 배송비와 설치비 표시 지면도 포함된다. 광고 노출 시 가격 표시 옆 또는 하단에 별도 비용 안내 문구가 함께 표시되며, 기존 설치비 등 다른 별도 비용 안내가 있는 경우 함께 묶여 표기된다.
&nbsp;
표기 문구는 설정값에 따라 달라진다. 관부가세만 별도인 경우 ‘관부가세 별도’, 통관대행료만 별도인 경우 ‘통관대행료 별도’로 표시된다. 관부가세와 통관대행료가 모두 별도인 경우에는 ‘관부가세 외 별도’로 표기된다. 설치비와 함께 표기되는 경우에는 설치비·관부가세 별도, 설치비·통관대행료 별도 등으로 안내된다.
&nbsp;
네이버 검색광고는 이번 변경이 광고 UI에 대한 조정이며 광고 등록, 광고 랭킹,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다고 밝혔다. 해외 상품 중 관부가세와 통관대행료가 설정된 상품은 광고 관리시스템 내 별도 설정 없이 광고 UI가 자동으로 변경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2104211_tsbamrqa.png" alt="1_네이버 쇼핑광고, 해외 구매대행 가격 표기 변경.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네이버 검색광고가 쇼핑검색광고와 ADVoost 쇼핑의 해외 구매대행 상품 가격정보 표기 방식을 변경한다. 적용 일정은 2026년 5월 27일부터이며, 해외 구매대행 상품 중 관부가세 또는 통관대행료가 설정된 상품은 광고 가격정보 영역에 별도 비용 안내 문구가 함께 표기된다.</p>
<p>&nbsp;</p>
<p>적용 대상은 쇼핑검색광고와 ADVoost 쇼핑 광고로 등록된 해외 구매대행 상품 가운데 관부가세 별도 상품, 통관대행료 별도 상품, 관부가세와 통관대행료가 모두 별도인 상품이다. 표기 대상 여부는 각 입점몰이 제공한 상품 정보의 관부가세·통관대행료 별도 여부 설정을 기준으로 자동 판별된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2104241_hsvnlnux.png" alt="적용 예시.png" style="width: 880px; height: 31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대상 지면은 PC와 모바일 통합검색, 쇼핑검색, 추천 지면 전반이다. 배송비와 설치비 표시 지면도 포함된다. 광고 노출 시 가격 표시 옆 또는 하단에 별도 비용 안내 문구가 함께 표시되며, 기존 설치비 등 다른 별도 비용 안내가 있는 경우 함께 묶여 표기된다.</p>
<p>&nbsp;</p>
<p>표기 문구는 설정값에 따라 달라진다. 관부가세만 별도인 경우 ‘관부가세 별도’, 통관대행료만 별도인 경우 ‘통관대행료 별도’로 표시된다. 관부가세와 통관대행료가 모두 별도인 경우에는 ‘관부가세 외 별도’로 표기된다. 설치비와 함께 표기되는 경우에는 설치비·관부가세 별도, 설치비·통관대행료 별도 등으로 안내된다.</p>
<p>&nbsp;</p>
<p>네이버 검색광고는 이번 변경이 광고 UI에 대한 조정이며 광고 등록, 광고 랭킹,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다고 밝혔다. 해외 상품 중 관부가세와 통관대행료가 설정된 상품은 광고 관리시스템 내 별도 설정 없이 광고 UI가 자동으로 변경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941413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0:43: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10:39: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14</guid>
		<title><![CDATA[카카오모먼트, 카카오톡 채팅탭 광고 노출 개수 확대…5월 21일부터 2개 노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1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1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카카오모먼트는 21일부터 카카오톡 채팅탭의 채팅리스트 영역 내 광고 노출 개수를 변경한다고 밝혔다. 기존 최대 1개였던 광고 노출 개수가 최대 2개로 확대되며, 이는 전체 디바이스를 대상으로 적용된다.

   

카카오톡 채팅탭의 채팅리스트 영역은 사용자들이 일상적으로 접하는 주요 화면으로, 광고 노출 개수 증가는 광고주들에게 더 많은 노출 기회를 제공한다. 카카오비즈니스 가이드를 통해 카카오모먼트 관리자센터 운영 방법과 다양한 카카오비즈니스 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는 광고주는 담당 대행사 또는 '카카오비즈니스' 카카오톡 상담톡으로 문의할 수 있다.

   

카카오모먼트는 '카카오비즈니스'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비즈니스 소식과 고객센터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하고 있다. 사용자들은 챗봇과 상담톡을 통해 간편하게 문의를 해결할 수 있으며,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도 받아볼 수 있다.

   

이번 광고 노출 개수 확대는 카카오톡 플랫폼에서 광고의 가시성을 높이려는 카카오의 전략으로 보인다. 채팅리스트 영역은 사용자의 접근 빈도가 높은 영역으로, 광고주들은 추가 노출 기회를 통해 더 많은 잠재 고객에게 도달할 수 있게 된다.&nbsp;
&nbsp;
적용사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2092408_lsqhuhtu.png" alt="1_카카오모먼트, 카카오톡 채팅탭 광고 노출 개수 확대…5월 21일부터 2개 노출.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p>
<p>&nbsp;</p>
<p>카카오모먼트는 21일부터 카카오톡 채팅탭의 채팅리스트 영역 내 광고 노출 개수를 변경한다고 밝혔다. 기존 최대 1개였던 광고 노출 개수가 최대 2개로 확대되며, 이는 전체 디바이스를 대상으로 적용된다.</p>
<p>
   <br />
</p>
<p>카카오톡 채팅탭의 채팅리스트 영역은 사용자들이 일상적으로 접하는 주요 화면으로, 광고 노출 개수 증가는 광고주들에게 더 많은 노출 기회를 제공한다. 카카오비즈니스 가이드를 통해 카카오모먼트 관리자센터 운영 방법과 다양한 카카오비즈니스 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는 광고주는 담당 대행사 또는 '카카오비즈니스' 카카오톡 상담톡으로 문의할 수 있다.</p>
<p>
   <br />
</p>
<p>카카오모먼트는 '카카오비즈니스'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비즈니스 소식과 고객센터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하고 있다. 사용자들은 챗봇과 상담톡을 통해 간편하게 문의를 해결할 수 있으며,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도 받아볼 수 있다.</p>
<p>
   <br />
</p>
<p>이번 광고 노출 개수 확대는 카카오톡 플랫폼에서 광고의 가시성을 높이려는 카카오의 전략으로 보인다. 채팅리스트 영역은 사용자의 접근 빈도가 높은 영역으로, 광고주들은 추가 노출 기회를 통해 더 많은 잠재 고객에게 도달할 수 있게 된다.&nbsp;</p>
<p>&nbsp;</p>
<p>적용사항</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22092442_mgosorgf.png" alt="채팅탭 적용 표.png" style="width: 880px; height: 440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941420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0:43: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09:19: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13</guid>
		<title><![CDATA[당근, 광고 심사 정책 강화·간편모드 성과 진단 기능 도입…5월 20일 시행]]></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1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1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당근이 20일부터 광고 서비스의 심사 정책을 강화하고 새로운 성과 진단 기능을 도입했다. 먼저 재택근무 및 부업 관련 광고는 당근 담당자와 사전 협의된 경우에만 광고 집행이 가능하도록 변경된다. 동시에 간편모드 광고의 광고 그룹 상세 페이지에서 성과 진단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다.&nbsp;

재택근무 및 부업 관련 광고에 대한 심사 기준이 강화된다. 해당 카테고리의 광고는 당근 담당자와 사전 협의된 경우에만 광고 집행이 가능해진다. 당근 광고팀은 최근 재택·부업 관련 광고에 대한 사용자 신고와 민원이 누적됨에 따라 심사 기준을 강화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광고주와 사용자 모두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사전 협의를 원하는 광고주는 당근비즈니스 고객센터의 1:1 문의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담당자가 검토 후 필요한 안내를 제공할 예정이다. 5월 20일부터 사전 협의가 완료되지 않은 재택·부업 관련 광고 소재는 심사 단계에서 제한될 수 있다. 또한 이미 운영 중인 광고 소재도 모니터링 결과에 따라 제한될 수 있으므로 광고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사진=당근비즈니스
   

&nbsp;
간편모드 광고에는 새로운 성과 진단 기능이 추가된다. 광고주는 광고 그룹 상세 페이지에서 현재 진행 중인 광고들의 간단한 성과 진단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광고 그룹 하위 소재들의 광고 노출, 클릭, 반응 데이터를 분석하여 현재 광고 성과를 진단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성과 진단 기능 이용 시 유의사항이 있다. 그룹 누적 노출 수가 일정 수치에 도달한 그룹에만 진단이 수행된다. 성과 진단은 전일 데이터를 바탕으로 진행되므로, 성과를 진단하기에 충분한 데이터가 모이지 않았다면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 광고 그룹별로 24시간에 한 번씩만 진단이 가능하며, 진단 후 24시간 이후에 새로운 진단을 받을 수 있다.

진단 결과의 유효 기간도 제한된다. 성과 진단 결과은 진단 시점으로부터 24시간 뒤에 만료되며, 그 이후 새로운 진단이 진행된다. 광고주가 필요한 내용을 보관하기를 원할 경우 미리 캡처하여 저장할 것이 권장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1132820_pnfwtdxg.png" alt="당근, 광고 심사 정책 강화·간편모드 성과 진단 기능 도입…5월 20일 시행.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당근이 20일부터 광고 서비스의 심사 정책을 강화하고 새로운 성과 진단 기능을 도입했다. 먼저 재택근무 및 부업 관련 광고는 당근 담당자와 사전 협의된 경우에만 광고 집행이 가능하도록 변경된다. 동시에 간편모드 광고의 광고 그룹 상세 페이지에서 성과 진단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다.&nbsp;</p>
<p><br /></p>
<p>재택근무 및 부업 관련 광고에 대한 심사 기준이 강화된다. 해당 카테고리의 광고는 당근 담당자와 사전 협의된 경우에만 광고 집행이 가능해진다. 당근 광고팀은 최근 재택·부업 관련 광고에 대한 사용자 신고와 민원이 누적됨에 따라 심사 기준을 강화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광고주와 사용자 모두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p>
<p><br /></p>
<p>사전 협의를 원하는 광고주는 당근비즈니스 고객센터의 1:1 문의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담당자가 검토 후 필요한 안내를 제공할 예정이다. 5월 20일부터 사전 협의가 완료되지 않은 재택·부업 관련 광고 소재는 심사 단계에서 제한될 수 있다. 또한 이미 운영 중인 광고 소재도 모니터링 결과에 따라 제한될 수 있으므로 광고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5/20260521132900_pqsrnlnk.png" alt="재택·부업 광고 사전 협의 필수화, 광고 그룹별 성과 분석 기능 추가.png" style="width: 880px; height: 38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간편모드 광고에는 새로운 성과 진단 기능이 추가된다. 광고주는 광고 그룹 상세 페이지에서 현재 진행 중인 광고들의 간단한 성과 진단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광고 그룹 하위 소재들의 광고 노출, 클릭, 반응 데이터를 분석하여 현재 광고 성과를 진단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p>
<p><br /></p>
<p>성과 진단 기능 이용 시 유의사항이 있다. 그룹 누적 노출 수가 일정 수치에 도달한 그룹에만 진단이 수행된다. 성과 진단은 전일 데이터를 바탕으로 진행되므로, 성과를 진단하기에 충분한 데이터가 모이지 않았다면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 광고 그룹별로 24시간에 한 번씩만 진단이 가능하며, 진단 후 24시간 이후에 새로운 진단을 받을 수 있다.</p>
<p><br /></p>
<p>진단 결과의 유효 기간도 제한된다. 성과 진단 결과은 진단 시점으로부터 24시간 뒤에 만료되며, 그 이후 새로운 진단이 진행된다. 광고주가 필요한 내용을 보관하기를 원할 경우 미리 캡처하여 저장할 것이 권장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933770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1 May 2026 13:29: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13:26: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12</guid>
		<title><![CDATA[당근, 비즈프로필 홈 대폭 개편…성과 분석 및 통합 관리 기능 강화]]></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12</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12</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nbsp;
   

   당근은 20일 비즈프로필 홈을 새롭게 단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개편은 5월 27일 시행되며, 가게 운영자들이 최근 성과를 효율적으로 파악하고 고객 관리를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개편된 비즈프로필 홈의 주요 기능으로 성과 확인 기능이 추가된다. 최근 성과 분석을 통해 필요한 맞춤 제안을 제공하며, 가게 운영자는 방문자 수와 단골 현황 등 주요 성과를 비즈프로필 홈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맞춤 전략 제안을 받으므로, 더 많은 고객을 유입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nbsp;
관리 도구 간편 관리 기능도 강화된다. 비즈프로필 운영에 필요한 모든 관리 도구가 한곳에 통합되어 여러 메뉴를 번갈아 접속할 필요가 없어졌다. 운영자들은 비즈프로필 홈에서 모든 관리 작업을 일괄 처리할 수 있게 되어 가게 관리에 소요되는 시간과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

통합 관리 기능으로는 고객에게 노출되는 화면을 언제든 확인할 수 있다. 우측 '업체 홈 가기' 버튼을 누르면 고객 입장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며, 부족한 부분을 즉시 점검하고 개선할 수 있다. 이는 가게 관리와 고객 경험 제공을 동시에 최적화할 수 있는 기능이다.

운영자들은 홈에서 방문자 수와 단골 현황 등 주요 성과를 확인하고, 분석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객 유입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또한 여러 관리 도구를 홈에서 통합 관리하면서 고객 화면 확인을 통해 프로필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권장된다.

당근은 비즈프로필 홈 개편을 통해 운영자들이 데이터 기반의 효과적인 가게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사업자들의 비즈니스가 더욱 번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editor/2605/20260521130859_zrnrvmrs.png" alt="notice_image1.png.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div>
<div>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div>
<div>
   <div>당근은 20일 비즈프로필 홈을 새롭게 단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개편은 5월 27일 시행되며, 가게 운영자들이 최근 성과를 효율적으로 파악하고 고객 관리를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div>
   <div><br /></div>
   </div>
<div>개편된 비즈프로필 홈의 주요 기능으로 성과 확인 기능이 추가된다. 최근 성과 분석을 통해 필요한 맞춤 제안을 제공하며, 가게 운영자는 방문자 수와 단골 현황 등 주요 성과를 비즈프로필 홈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맞춤 전략 제안을 받으므로, 더 많은 고객을 유입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div>
<div><br /></div>
<div>
   <p><img src="/data/editor/2605/20260521130919_bhlatqrk.png" alt="notice_image2.png.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p>
   </div>
<div>&nbsp;</div>
<div>관리 도구 간편 관리 기능도 강화된다. 비즈프로필 운영에 필요한 모든 관리 도구가 한곳에 통합되어 여러 메뉴를 번갈아 접속할 필요가 없어졌다. 운영자들은 비즈프로필 홈에서 모든 관리 작업을 일괄 처리할 수 있게 되어 가게 관리에 소요되는 시간과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div>
<div><br /></div>
<div>통합 관리 기능으로는 고객에게 노출되는 화면을 언제든 확인할 수 있다. 우측 '업체 홈 가기' 버튼을 누르면 고객 입장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며, 부족한 부분을 즉시 점검하고 개선할 수 있다. 이는 가게 관리와 고객 경험 제공을 동시에 최적화할 수 있는 기능이다.</div>
<div><br /></div>
<div>운영자들은 홈에서 방문자 수와 단골 현황 등 주요 성과를 확인하고, 분석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객 유입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또한 여러 관리 도구를 홈에서 통합 관리하면서 고객 화면 확인을 통해 프로필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권장된다.</div>
<div><br /></div>
<div>당근은 비즈프로필 홈 개편을 통해 운영자들이 데이터 기반의 효과적인 가게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사업자들의 비즈니스가 더욱 번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934453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1 May 2026 15:22: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13:08: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11</guid>
		<title><![CDATA[구글, 'AI 에이전트 시대' 본격 개막…제미나이 3.5·옴니 플래시 공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11</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11</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구글코리아블로그
      
   
&nbsp;
구글이 5월 19일 개최한 'I/O 2026'에서 에이전틱 AI 시대의 개막을 선언했다. 순다 피차이 구글 및 알파벳 CEO는 기조연설에서 지난해 이후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함께 사람들의 일상 속 AI 활용 사례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2년 전 월간 9조 7,000억 개에 불과하던 토큰 처리량은 지난해 I/O에서 약 480조 개로 증가했으며, 현재는 월 3,200조 개를 넘어섰다. 현재 월 850만 명 이상의 개발자가 구글 모델을 활용해 새로운 앱과 경험을 개발 중이며, 구글 클라우드의 375개 이상 고객사는 각각 월 1조 개 이상의 토큰을 처리하고 있다. 구글은 현재 이용자 수 10억 명을 초과하는 제품 13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5개 제품은 30억 명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검색 영역에서 AI 기술의 실용화가 가장 먼저 진행되고 있다. 구글 검색 내 'AI 개요(AI Overviews)' 기능은 월간 활성 이용자 25억 명을 돌파했고, 'AI 모드'는 출시 1년 만에 월간 활성 이용자 10억 명을 넘어섰다. 제미나이 앱도 지난해 I/O 당시 4억 명이던 월간 활성 이용자 수가 현재 9억 명을 초과했으며, 같은 기간 일일 요청 수는 7배 이상 증가했다.

구글은 제품 전반에 자연스러운 대화형 AI를 확대하고 있다. 구글 지도에는 '지도에 물어보기(Ask Maps)' 기능이 추가되어 10년 만에 최대 규모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졌다. 유튜브에는 '유튜브에 물어보기(Ask YouTube)' 기능이 테스트 중이며, 올여름 미국에서 광범위하게 출시될 예정이다. 구글 문서에는 음성 기반 'Docs Live' 기능이 추가되어 음성만으로 새 문서를 작성하고 편집할 수 있게 되었다. Docs Live는 구독자 대상으로 이번 여름 출시되며, 강력한 음성 기능은 지메일과 킵에도 도입될 예정이다.

구글의 대규모 AI 혁신을 지탱하기 위한 인프라 투자도 대폭 확대되고 있다. 2022년 연간 자본 지출(Capex)이 310억 달러였던 것에 비해 올해는 약 1,9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핵심 투자 대상은 구글의 자체 설계 반도체다. 구글은 클라우드 넥스트에서 8세대 TPU를 발표했으며, 처음으로 학습과 추론에 특화된 듀얼 칩 접근 방식을 도입했다. TPU 8t는 대규모 사전 학습에 최적화되어 이전 세대 대비 원시 컴퓨팅 성능이 약 3배 향상되었다. TPU 8i는 추론을 위해 설계되었으며 모든 단계에서 속도가 비약적으로 향상되었다. 두 칩 모두 에너지 효율성이 높아져 와트당 성능이 최대 2배 향상되었다. 구글은 전 세계 100만 개 이상의 TPU로 학습 규모를 확장했으며, JAX 및 Pathways를 통해 전 세계 여러 사이트에 걸쳐 학습을 매끄럽게 분산할 수 있게 되었다.

구글의 새로운 모델 시리즈 '제미나이 옴니(Gemini Omni)'는 어떤 입력값에서도 모든 형태의 출력 양식을 생성할 수 있다. 우선 동영상 출력부터 시작하며, 향후 이미지와 텍스트도 지원할 예정이다. 구글은 오늘 옴니 제품군의 첫 번째 모델인 '제미나이 옴니 플래시(Gemini Omni Flash)'를 출시했으며, 제미나이 앱, 구글 플로우, 유튜브 쇼츠에서 이용 가능하다. 향후 몇 주 내 API를 통해 개발자와 기업 고객에게도 제공될 예정이다.

최첨단 인텔리전스와 실행력을 결합한 '제미나이 3.5 플래시'는 제미나이 3.1 프로 대비 거의 모든 벤치마크에서 더 뛰어난 성능을 보였다. 특히 코딩 영역에서 진전을 이루었으며, 실제 경제적 가치가 높은 작업을 측정하는 GDPVal 지표에서 성능 향상을 보였다. 초당 출력 토큰 수를 기준으로 할 때 다른 프론티어 모델보다 4배 더 빠르며, 유사한 다른 프론티어 모델 대비 절반 이하 가격으로 프론티어 수준의 역량을 제공한다. 주요 기업들이 하루에 약 1조 개의 토큰을 처리하는 가운데, 80%의 작업을 3.5 플래시로 전환한다면 연간 약 10억 달러 이상을 절감할 수 있다. 제미나이 3.5 플래시는 오늘부터 구글의 모든 제품과 API에서 모든 이용자에게 제공된다.

생성형 AI 발전에 따른 투명성 강화도 추진 중이다. 구글은 3년 전 눈에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인 '신스ID(SynthID)'를 출시했으며, 현재까지 1,000억 개 이상의 이미지와 동영상, 6만 년 분량의 오디오 자산에 워터마크를 적용했다. 구글은 제품 전반에 '콘텐츠 자격 증명(Content Credentials)' 확인 기능을 추가하며, 구글 검색과 크롬으로 이 기능을 확대한다. 엔비디아에 이어 오늘 오픈AI, 카카오, 일레븐랩스도 신스ID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구글의 에이전트 우선 개발 플랫폼 '안티그래비티(Antigravity)'는 코딩 환경을 넘어 자율형 AI 에이전트 그룹을 개발하고 관리하는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다. 새로운 독립형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안티그래비티 2.0'은 에이전트와 상호작용하는 허브 역할을 하며, 구글은 플래시를 최적화한 버전을 개발해 다른 프론티어 모델들보다 12배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

제미나이 앱 내 개인 AI 에이전트 '제미나이 스파크(Gemini Spark)'는 이용자의 디지털 라이프를 탐색하고 관리하도록 돕는다. 구글 클라우드의 전용 가상머신에서 구동되어 24시간 작동하며, 제미나이 3.5와 구글 안티그래비티 하네스를 기반으로 구동된다. 구글 자체 툴과 매끄럽게 연동되며, 향후 몇 주 안에 MCP를 통해 서드파티 툴과도 원활하게 통합될 예정이다. 구글은 이번 주부터 신뢰할 수 있는 테스터를 대상으로 제미나이 스파크를 순차적으로 제공하며, 베타 버전은 다음 주 미국의 구글 AI 울트라 구독자를 대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검색에도 에이전틱 기능이 도입된다. 구글은 검색에 '정보 에이전트(Information agents)'를 도입하여 이용자가 필요한 바로 그 순간에 원하는 정보를 찾고 행동을 취할 수 있도록 백그라운드에서 24시간 작동 설정할 수 있게 한다. 정보 에이전트는 이번 여름 구글 AI 프로 및 울트라 구독자를 시작으로 제공된다. 생성형 UI 기능은 검색이 동적 레이아웃과 대화형 비주얼 등 개별 질문에 맞춘 맞춤형 경험을 직접 구축해주며, 이번 여름 검색을 이용하는 모든 이들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그 외 주요 발표 사항으로는 제미나이 앱의 새로운 에이전트 '데일리 브리프(Daily Brief)', 복잡한 작업을 계획하고 추론할 수 있는 '구글 플로우(Google Flow)', 최신 나노 바나나 모델 기반의 AI 이미지 생성 및 편집 툴 '구글 픽스(Google Pics)', 오디오 글래스와 디스플레이 글래스로 나뉘는 '인텔리전트 아이웨어(Intelligent Eyewear)', 과학 연구 가속화를 위한 '제미나이 포 사이언스(Gemini for Science)' 등이 있다. 인텔리전트 아이웨어의 오디오 글래스는 올가을 후반에 먼저 출시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0114559_vwcnyyfc.png" alt="1_구글, 'AI 에이전트 시대' 본격 개막…제미나이 3.5·옴니 플래시 공개.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구글코리아블로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구글이 5월 19일 개최한 'I/O 2026'에서 에이전틱 AI 시대의 개막을 선언했다. 순다 피차이 구글 및 알파벳 CEO는 기조연설에서 지난해 이후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함께 사람들의 일상 속 AI 활용 사례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p>
<p><br /></p>
<p>2년 전 월간 9조 7,000억 개에 불과하던 토큰 처리량은 지난해 I/O에서 약 480조 개로 증가했으며, 현재는 월 3,200조 개를 넘어섰다. 현재 월 850만 명 이상의 개발자가 구글 모델을 활용해 새로운 앱과 경험을 개발 중이며, 구글 클라우드의 375개 이상 고객사는 각각 월 1조 개 이상의 토큰을 처리하고 있다. 구글은 현재 이용자 수 10억 명을 초과하는 제품 13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5개 제품은 30억 명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다.</p>
<p><br /></p>
<p>검색 영역에서 AI 기술의 실용화가 가장 먼저 진행되고 있다. 구글 검색 내 'AI 개요(AI Overviews)' 기능은 월간 활성 이용자 25억 명을 돌파했고, 'AI 모드'는 출시 1년 만에 월간 활성 이용자 10억 명을 넘어섰다. 제미나이 앱도 지난해 I/O 당시 4억 명이던 월간 활성 이용자 수가 현재 9억 명을 초과했으며, 같은 기간 일일 요청 수는 7배 이상 증가했다.</p>
<p><br /></p>
<p>구글은 제품 전반에 자연스러운 대화형 AI를 확대하고 있다. 구글 지도에는 '지도에 물어보기(Ask Maps)' 기능이 추가되어 10년 만에 최대 규모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졌다. 유튜브에는 '유튜브에 물어보기(Ask YouTube)' 기능이 테스트 중이며, 올여름 미국에서 광범위하게 출시될 예정이다. 구글 문서에는 음성 기반 'Docs Live' 기능이 추가되어 음성만으로 새 문서를 작성하고 편집할 수 있게 되었다. Docs Live는 구독자 대상으로 이번 여름 출시되며, 강력한 음성 기능은 지메일과 킵에도 도입될 예정이다.</p>
<p><br /></p>
<p>구글의 대규모 AI 혁신을 지탱하기 위한 인프라 투자도 대폭 확대되고 있다. 2022년 연간 자본 지출(Capex)이 310억 달러였던 것에 비해 올해는 약 1,9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핵심 투자 대상은 구글의 자체 설계 반도체다. 구글은 클라우드 넥스트에서 8세대 TPU를 발표했으며, 처음으로 학습과 추론에 특화된 듀얼 칩 접근 방식을 도입했다. TPU 8t는 대규모 사전 학습에 최적화되어 이전 세대 대비 원시 컴퓨팅 성능이 약 3배 향상되었다. TPU 8i는 추론을 위해 설계되었으며 모든 단계에서 속도가 비약적으로 향상되었다. 두 칩 모두 에너지 효율성이 높아져 와트당 성능이 최대 2배 향상되었다. 구글은 전 세계 100만 개 이상의 TPU로 학습 규모를 확장했으며, JAX 및 Pathways를 통해 전 세계 여러 사이트에 걸쳐 학습을 매끄럽게 분산할 수 있게 되었다.</p>
<p><br /></p>
<p>구글의 새로운 모델 시리즈 '제미나이 옴니(Gemini Omni)'는 어떤 입력값에서도 모든 형태의 출력 양식을 생성할 수 있다. 우선 동영상 출력부터 시작하며, 향후 이미지와 텍스트도 지원할 예정이다. 구글은 오늘 옴니 제품군의 첫 번째 모델인 '제미나이 옴니 플래시(Gemini Omni Flash)'를 출시했으며, 제미나이 앱, 구글 플로우, 유튜브 쇼츠에서 이용 가능하다. 향후 몇 주 내 API를 통해 개발자와 기업 고객에게도 제공될 예정이다.</p>
<p><br /></p>
<p>최첨단 인텔리전스와 실행력을 결합한 '제미나이 3.5 플래시'는 제미나이 3.1 프로 대비 거의 모든 벤치마크에서 더 뛰어난 성능을 보였다. 특히 코딩 영역에서 진전을 이루었으며, 실제 경제적 가치가 높은 작업을 측정하는 GDPVal 지표에서 성능 향상을 보였다. 초당 출력 토큰 수를 기준으로 할 때 다른 프론티어 모델보다 4배 더 빠르며, 유사한 다른 프론티어 모델 대비 절반 이하 가격으로 프론티어 수준의 역량을 제공한다. 주요 기업들이 하루에 약 1조 개의 토큰을 처리하는 가운데, 80%의 작업을 3.5 플래시로 전환한다면 연간 약 10억 달러 이상을 절감할 수 있다. 제미나이 3.5 플래시는 오늘부터 구글의 모든 제품과 API에서 모든 이용자에게 제공된다.</p>
<p><br /></p>
<p>생성형 AI 발전에 따른 투명성 강화도 추진 중이다. 구글은 3년 전 눈에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인 '신스ID(SynthID)'를 출시했으며, 현재까지 1,000억 개 이상의 이미지와 동영상, 6만 년 분량의 오디오 자산에 워터마크를 적용했다. 구글은 제품 전반에 '콘텐츠 자격 증명(Content Credentials)' 확인 기능을 추가하며, 구글 검색과 크롬으로 이 기능을 확대한다. 엔비디아에 이어 오늘 오픈AI, 카카오, 일레븐랩스도 신스ID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p>
<p><br /></p>
<p>구글의 에이전트 우선 개발 플랫폼 '안티그래비티(Antigravity)'는 코딩 환경을 넘어 자율형 AI 에이전트 그룹을 개발하고 관리하는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다. 새로운 독립형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안티그래비티 2.0'은 에이전트와 상호작용하는 허브 역할을 하며, 구글은 플래시를 최적화한 버전을 개발해 다른 프론티어 모델들보다 12배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p>
<p><br /></p>
<p>제미나이 앱 내 개인 AI 에이전트 '제미나이 스파크(Gemini Spark)'는 이용자의 디지털 라이프를 탐색하고 관리하도록 돕는다. 구글 클라우드의 전용 가상머신에서 구동되어 24시간 작동하며, 제미나이 3.5와 구글 안티그래비티 하네스를 기반으로 구동된다. 구글 자체 툴과 매끄럽게 연동되며, 향후 몇 주 안에 MCP를 통해 서드파티 툴과도 원활하게 통합될 예정이다. 구글은 이번 주부터 신뢰할 수 있는 테스터를 대상으로 제미나이 스파크를 순차적으로 제공하며, 베타 버전은 다음 주 미국의 구글 AI 울트라 구독자를 대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p>
<p><br /></p>
<p>검색에도 에이전틱 기능이 도입된다. 구글은 검색에 '정보 에이전트(Information agents)'를 도입하여 이용자가 필요한 바로 그 순간에 원하는 정보를 찾고 행동을 취할 수 있도록 백그라운드에서 24시간 작동 설정할 수 있게 한다. 정보 에이전트는 이번 여름 구글 AI 프로 및 울트라 구독자를 시작으로 제공된다. 생성형 UI 기능은 검색이 동적 레이아웃과 대화형 비주얼 등 개별 질문에 맞춘 맞춤형 경험을 직접 구축해주며, 이번 여름 검색을 이용하는 모든 이들에게 무료로 제공된다.</p>
<p><br /></p>
<p>그 외 주요 발표 사항으로는 제미나이 앱의 새로운 에이전트 '데일리 브리프(Daily Brief)', 복잡한 작업을 계획하고 추론할 수 있는 '구글 플로우(Google Flow)', 최신 나노 바나나 모델 기반의 AI 이미지 생성 및 편집 툴 '구글 픽스(Google Pics)', 오디오 글래스와 디스플레이 글래스로 나뉘는 '인텔리전트 아이웨어(Intelligent Eyewear)', 과학 연구 가속화를 위한 '제미나이 포 사이언스(Gemini for Science)' 등이 있다. 인텔리전트 아이웨어의 오디오 글래스는 올가을 후반에 먼저 출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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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마케팅|기타 매체" term="10863|10873"/>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924515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0 May 2026 11:46: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0 May 2026 11:44: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10</guid>
		<title><![CDATA[네이버, 모바일 파워링크 광고 레이아웃 변경 테스트…5월 26일 시작]]></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1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1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는 19일 모바일 파워링크 광고의 레이아웃 변경 테스트를 실시한다. 테스트는 5월 26일부터 6월 1일까지 약 일주일간 진행되며, 모바일 통합검색 파워링크 영역을 대상으로 일부 트래픽에 한해 적용된다.

   

이번 레이아웃 변경의 주요 사항은 파워링크 이미지 포함 광고의 구성을 조정하는 것이다. 이미지의 위치가 기존보다 상단으로 이동되어 타이틀 영역까지 노출되도록 변경된다. 텍스트 영역도 일부 조정이 이루어진다. 광고 설명 문구의 노출 가능 글자수와 여백이 일부 조정될 수 있으며, 이는 새로운 레이아웃에 맞춰 사용자 경험을 최적화하기 위한 것이다. 다만 이미지의 크기 자체는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므로 광고주들이 기존 이미지를 별도로 수정할 필요는 없다.

   

네이버는 최종 광고 형상이 확장소재의 조합과 트래픽 환경에 따라 다르게 표시될 수 있음을 안내했다. 테스트 기간 중 광고주들은 자신의 광고가 어떤 형태로 노출되는지 확인하여 최적의 설명 문구 길이와 이미지 구성을 파악할 수 있다. 광고주 및 운영 대행사는 변경 공지 사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최신 정보를 확인할 것을 권고했다.

   

파워링크 광고를 운영 중인 광고주들은 이번 테스트 기간 동안 광고 성과를 관찰하고, 필요시 광고 소재를 미리 검토하여 최적화된 형태의 광고가 노출되도록 준비하는 것이 권장된다. 기존과 달라진 레이아웃에 맞춰 광고 소재의 글자 길이와 이미지 구성을 검토함으로써 변경된 환경에 최적화된 광고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0100021_xduvztls.png" alt="1_네이버, 모바일 파워링크 광고 레이아웃 변경 테스트…5월 26일 시작.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p>
<p>&nbsp;</p>
<p>네이버는 19일 모바일 파워링크 광고의 레이아웃 변경 테스트를 실시한다. 테스트는 5월 26일부터 6월 1일까지 약 일주일간 진행되며, 모바일 통합검색 파워링크 영역을 대상으로 일부 트래픽에 한해 적용된다.</p>
<p>
   <br />
</p>
<p>이번 레이아웃 변경의 주요 사항은 파워링크 이미지 포함 광고의 구성을 조정하는 것이다. 이미지의 위치가 기존보다 상단으로 이동되어 타이틀 영역까지 노출되도록 변경된다. 텍스트 영역도 일부 조정이 이루어진다. 광고 설명 문구의 노출 가능 글자수와 여백이 일부 조정될 수 있으며, 이는 새로운 레이아웃에 맞춰 사용자 경험을 최적화하기 위한 것이다. 다만 이미지의 크기 자체는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므로 광고주들이 기존 이미지를 별도로 수정할 필요는 없다.</p>
<p>
   <br />
</p>
<p>네이버는 최종 광고 형상이 확장소재의 조합과 트래픽 환경에 따라 다르게 표시될 수 있음을 안내했다. 테스트 기간 중 광고주들은 자신의 광고가 어떤 형태로 노출되는지 확인하여 최적의 설명 문구 길이와 이미지 구성을 파악할 수 있다. 광고주 및 운영 대행사는 변경 공지 사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최신 정보를 확인할 것을 권고했다.</p>
<p>
   <br />
</p>
<p>파워링크 광고를 운영 중인 광고주들은 이번 테스트 기간 동안 광고 성과를 관찰하고, 필요시 광고 소재를 미리 검토하여 최적화된 형태의 광고가 노출되도록 준비하는 것이 권장된다. 기존과 달라진 레이아웃에 맞춰 광고 소재의 글자 길이와 이미지 구성을 검토함으로써 변경된 환경에 최적화된 광고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figure>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923882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0 May 2026 10:02: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0 May 2026 09:56: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09</guid>
		<title><![CDATA[당근, 전문가모드에 '최적화 인사이트' 기능 추가…입찰가 자동 진단·조정]]></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0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0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당근은 15일 광고 서비스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고 공지했다. 전문가모드 광고 관리 화면에 '최적화 인사이트'라는 기능이 추가되어 광고주들이 예산 소진을 방해하는 요소를 더욱 효율적으로 파악하고 개선할 수 있게 되었다.

신규 기능은 캠페인과 광고그룹의 설정 및 성과를 매일 진단하여 광고 목록의 '인사이트' 열에 진단 결과를 표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입찰가 낮음' 등의 진단 결과가 자동으로 표시되어 광고주는 한눈에 개선이 필요한 항목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당근비즈니스
      
   
&nbsp;
진단 결과를 선택하면 화면 우측에 '최적화 인사이트' 카드가 열리며, 이를 통해 즉시 개선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카드 내 '입찰가 변경' 또는 '자동 입찰 적용' 버튼을 누르면 개별 수정이 가능하고, 하단의 '모두 최적화 적용' 버튼으로 한 번에 여러 항목을 적용할 수도 있다. 이를 통해 광고 관리에 소요되는 시간과 노력을 단축할 수 있다.

입찰가를 수정할 때는 유사한 광고의 입찰가를 분석한 권장 입찰가 범위가 함께 제시된다. 동시에 자동 입찰 옵션도 권장 방식으로 안내되어, 입찰가 관리의 복잡성을 줄이고자 하는 광고주들이 선택할 수 있다.

이번 기능은 전문가모드 네이티브 광고의 수동 입찰 광고그룹을 대상으로 적용된다. 구체적으로는 앱 또는 웹사이트 방문 유도, 비즈프로필 알리기, 앱 또는 웹사이트 전환 늘리기, 리드폼으로 고객 확보하기 등 다양한 광고 목표를 가진 광고주들이 활용할 수 있다. 당근은 이번 최적화 인사이트 기능을 통해 광고주들의 광고 운영 편의성을 제고할 방침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9101929_ubnbwznz.jpg" alt="당근, 전문가모드에 '최적화 인사이트' 기능 추가…입찰가 자동 진단·조정.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2px;" /></p>
<p>&nbsp;</p>
<p>당근은 15일 광고 서비스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고 공지했다. 전문가모드 광고 관리 화면에 '최적화 인사이트'라는 기능이 추가되어 광고주들이 예산 소진을 방해하는 요소를 더욱 효율적으로 파악하고 개선할 수 있게 되었다.</p>
<p><br /></p>
<p>신규 기능은 캠페인과 광고그룹의 설정 및 성과를 매일 진단하여 광고 목록의 '인사이트' 열에 진단 결과를 표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입찰가 낮음' 등의 진단 결과가 자동으로 표시되어 광고주는 한눈에 개선이 필요한 항목을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19101954_gvfqqbgh.png" alt="당근 최적화인사이트.png" style="width: 880px; height: 79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진단 결과를 선택하면 화면 우측에 '최적화 인사이트' 카드가 열리며, 이를 통해 즉시 개선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카드 내 '입찰가 변경' 또는 '자동 입찰 적용' 버튼을 누르면 개별 수정이 가능하고, 하단의 '모두 최적화 적용' 버튼으로 한 번에 여러 항목을 적용할 수도 있다. 이를 통해 광고 관리에 소요되는 시간과 노력을 단축할 수 있다.</p>
<p><br /></p>
<p>입찰가를 수정할 때는 유사한 광고의 입찰가를 분석한 권장 입찰가 범위가 함께 제시된다. 동시에 자동 입찰 옵션도 권장 방식으로 안내되어, 입찰가 관리의 복잡성을 줄이고자 하는 광고주들이 선택할 수 있다.</p>
<p><br /></p>
<p>이번 기능은 전문가모드 네이티브 광고의 수동 입찰 광고그룹을 대상으로 적용된다. 구체적으로는 앱 또는 웹사이트 방문 유도, 비즈프로필 알리기, 앱 또는 웹사이트 전환 늘리기, 리드폼으로 고객 확보하기 등 다양한 광고 목표를 가진 광고주들이 활용할 수 있다. 당근은 이번 최적화 인사이트 기능을 통해 광고주들의 광고 운영 편의성을 제고할 방침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91535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9 May 2026 10:20: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9 May 2026 10:18: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08</guid>
		<title><![CDATA[네이버 브랜드검색, 템플릿 32개→7개로 통합 개편…6월 1일부터 판매 개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0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0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 검색광고가 18일 브랜드검색 광고 상품을 대폭 개편한다. 기존 32개 템플릿을 라이트형, 프리미엄형, 브랜드추천형 등 7개 주요 템플릿으로 통합하고, 소재 요소별 옵션을 유연하게 조합할 수 있도록 구성을 개선했다. 개편 상품은 5월 20일 일부 기능을 우선 적용한 후 6월 1일 오전 중 템플릿 판매를 정식으로 개시한다. PC 상품은 8종에서 3종으로, 모바일 상품은 24종에서 4종으로 각각 축소되며, 광고주센터 전용 상품인 쇼핑연동형·브랜드존형·앰배서더형과 NOSP 전용 마이크로사이트·리미티드형은 개편 대상에서 제외된다.

통합된 템플릿은 메인 콘텐츠, 서브 콘텐츠 등 소재 요소별 옵션을 활용해 다양한 소재 구성을 가능하게 한다. 템플릿을 변경하지 않고도 소재 요소 조합으로 여러 타입의 광고를 운영할 수 있어 브랜드에 맞춘 최적화된 광고 집행이 용이하다. 홈링크와 브랜드 SNS 소식, 법적고지문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소재 등록 가능 개수도 기존 5개에서 8개로 확대되어 다양한 타입의 소재를 테스트하고 성과 비교를 통해 최적의 소재를 신속하게 찾을 수 있다.

성별 기반 소재 최적화 기능도 새롭게 추가됐다. 개편 대상 템플릿 이용 시 소재 등록 단계에서 남성·여성 노출 대상을 선택할 수 있으며, 검색 이용자의 성별에 맞는 소재가 우선 노출되도록 설정할 수 있다. 성별을 알 수 없는 이용자에게는 '기본' 소재가 노출되므로 광고 공백을 방지하려면 기본 소재 등록이 필수다. 다만 모든 성별 소재를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특정 성별에만 선택적으로 등록할 수 있다.

개편 상품 구매는 6월 1일 이후부터 가능하며, 기존 상품은 같은 날부터 구매할 수 없다. 다만 이미 계약된 기존 상품은 계약 만료 시까지 정상 노출되고 소재 변경도 진행 가능하다. 새로운 상품 이용을 위해서는 새 그룹으로 등록 후 검수를 거쳐 계약해야 한다. 광고 사전 심의 대상 업종의 경우 기존 상품과 신규 상품의 UI가 동일하면 기존 심의를 활용할 수 있다. 다만 UI 변경이 있는 경우 추가 심의가 필요하며, 병·의원 업종의 경우 (M)라이트형 일반 및 리스팅 상품 이용 시에도 일부 UI 변경으로 인해 추가 심의가 필요하다. 대한의사협회(02-793-4100), 대한치과의사협회(02-2024-9195), 대한한의사협회(02-2657-5030) 의료광고심의위원회에 문의해 심의 여부를 확인한 후 광고를 집행해야 한다.

네이버는 개편 상품 경험을 위해 프로모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프로모션 기간은 5월 20일부터 9월 30일, 6월 1일부터 9월 30일이며, 할인 단가는 계약 시점을 기준으로 적용된다. 상세 단가는 네이버 광고주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개편 상품소개서와 제작 가이드는 추후 별도 업데이트될 예정이며, 추가 문의는 네이버 광고 고객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5/20260519101237_wgleqlxy.jpg" alt="네이버 브랜드검색, 템플릿 32개→7개로 통합 개편…6월 1일부터 판매 개시.jpg" style="width: 880px; height: 658px;" /></p>
   &nbsp;</div>
<div>네이버 검색광고가 18일 브랜드검색 광고 상품을 대폭 개편한다. 기존 32개 템플릿을 라이트형, 프리미엄형, 브랜드추천형 등 7개 주요 템플릿으로 통합하고, 소재 요소별 옵션을 유연하게 조합할 수 있도록 구성을 개선했다. 개편 상품은 5월 20일 일부 기능을 우선 적용한 후 6월 1일 오전 중 템플릿 판매를 정식으로 개시한다. PC 상품은 8종에서 3종으로, 모바일 상품은 24종에서 4종으로 각각 축소되며, 광고주센터 전용 상품인 쇼핑연동형·브랜드존형·앰배서더형과 NOSP 전용 마이크로사이트·리미티드형은 개편 대상에서 제외된다.</div>
<div><br /></div>
<div>통합된 템플릿은 메인 콘텐츠, 서브 콘텐츠 등 소재 요소별 옵션을 활용해 다양한 소재 구성을 가능하게 한다. 템플릿을 변경하지 않고도 소재 요소 조합으로 여러 타입의 광고를 운영할 수 있어 브랜드에 맞춘 최적화된 광고 집행이 용이하다. 홈링크와 브랜드 SNS 소식, 법적고지문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소재 등록 가능 개수도 기존 5개에서 8개로 확대되어 다양한 타입의 소재를 테스트하고 성과 비교를 통해 최적의 소재를 신속하게 찾을 수 있다.</div>
<div><br /></div>
<div>성별 기반 소재 최적화 기능도 새롭게 추가됐다. 개편 대상 템플릿 이용 시 소재 등록 단계에서 남성·여성 노출 대상을 선택할 수 있으며, 검색 이용자의 성별에 맞는 소재가 우선 노출되도록 설정할 수 있다. 성별을 알 수 없는 이용자에게는 '기본' 소재가 노출되므로 광고 공백을 방지하려면 기본 소재 등록이 필수다. 다만 모든 성별 소재를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특정 성별에만 선택적으로 등록할 수 있다.</div>
<div><br /></div>
<div>개편 상품 구매는 6월 1일 이후부터 가능하며, 기존 상품은 같은 날부터 구매할 수 없다. 다만 이미 계약된 기존 상품은 계약 만료 시까지 정상 노출되고 소재 변경도 진행 가능하다. 새로운 상품 이용을 위해서는 새 그룹으로 등록 후 검수를 거쳐 계약해야 한다. 광고 사전 심의 대상 업종의 경우 기존 상품과 신규 상품의 UI가 동일하면 기존 심의를 활용할 수 있다. 다만 UI 변경이 있는 경우 추가 심의가 필요하며, 병·의원 업종의 경우 (M)라이트형 일반 및 리스팅 상품 이용 시에도 일부 UI 변경으로 인해 추가 심의가 필요하다. 대한의사협회(02-793-4100), 대한치과의사협회(02-2024-9195), 대한한의사협회(02-2657-5030) 의료광고심의위원회에 문의해 심의 여부를 확인한 후 광고를 집행해야 한다.</div>
<div><br /></div>
<div>네이버는 개편 상품 경험을 위해 프로모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프로모션 기간은 5월 20일부터 9월 30일, 6월 1일부터 9월 30일이며, 할인 단가는 계약 시점을 기준으로 적용된다. 상세 단가는 네이버 광고주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개편 상품소개서와 제작 가이드는 추후 별도 업데이트될 예정이며, 추가 문의는 네이버 광고 고객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91518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9 May 2026 10:12: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9 May 2026 09:50: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07</guid>
		<title><![CDATA[당근, 광고 최적화 기능 추가…입찰가 자동 진단·조정 가능]]></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0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0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당근이 15일 광고 서비스에 새로운 최적화 기능을 추가했다. 광고주들이 광고 관리 과정에서 예산 소진을 방해하는 요소를 신속하게 진단하고 개선할 수 있는 '최적화 인사이트' 기능을 도입했다.

   

새로운 기능은 전문가모드 광고 관리 화면에서 이용할 수 있다. 당근은 캠페인과 광고그룹의 설정 및 성과를 매일 진단해 광고 목록의 '인사이트' 열에 진단 결과를 표시한다. '입찰가 낮음' 등의 진단 결과가 표시되어 광고주들이 개선이 필요한 항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진단 결과를 클릭하면 우측에 '최적화 인사이트' 카드가 열린다. 카드에는 [입찰가 변경] 또는 [자동 입찰 적용] 버튼이 표시되어 광고주가 즉시 개선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했다. 여러 광고를 한 번에 최적화하려는 광고주를 위해 하단의 [모두 최적화 적용] 버튼으로 일괄 적용도 가능하다.

   

입찰가 수정 시에는 권장 입찰가 안내 기능이 추가됐다. 입찰가 수정 화면에서 유사한 광고의 입찰가를 분석한 권장 입찰가 범위를 함께 제시한다. 입찰가 설정에 어려움이 있는 광고주들을 위해 자동 입찰을 권장 옵션으로도 안내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 기능의 대상은 전문가모드 네이티브 광고 중 수동 입찰 광고그룹이다. 앱 또는 웹사이트 방문 유도하기, 비즈프로필 알리기, 앱 또는 웹사이트 전환 늘리기, 리드폼으로 고객 확보하기 등 광고 목표별로 활용할 수 있다.

   

당근은 이번 기능 도입으로 광고주들이 복잡한 입찰 관리의 부담을 줄이고 광고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기능 관련 문의는 당근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5153250_qkutvdcd.jpg" alt="당근, 광고 최적화 기능 추가…입찰가 자동 진단·조정 가능.jpg" style="width: 880px; height: 658px;" />
</p>
<p>&nbsp;</p>
<p>당근이 15일 광고 서비스에 새로운 최적화 기능을 추가했다. 광고주들이 광고 관리 과정에서 예산 소진을 방해하는 요소를 신속하게 진단하고 개선할 수 있는 '최적화 인사이트' 기능을 도입했다.</p>
<p>
   <br />
</p>
<p>새로운 기능은 전문가모드 광고 관리 화면에서 이용할 수 있다. 당근은 캠페인과 광고그룹의 설정 및 성과를 매일 진단해 광고 목록의 '인사이트' 열에 진단 결과를 표시한다. '입찰가 낮음' 등의 진단 결과가 표시되어 광고주들이 개선이 필요한 항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p>
<p>
   <br />
</p>
<p>진단 결과를 클릭하면 우측에 '최적화 인사이트' 카드가 열린다. 카드에는 [입찰가 변경] 또는 [자동 입찰 적용] 버튼이 표시되어 광고주가 즉시 개선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했다. 여러 광고를 한 번에 최적화하려는 광고주를 위해 하단의 [모두 최적화 적용] 버튼으로 일괄 적용도 가능하다.</p>
<p>
   <br />
</p>
<p>입찰가 수정 시에는 권장 입찰가 안내 기능이 추가됐다. 입찰가 수정 화면에서 유사한 광고의 입찰가를 분석한 권장 입찰가 범위를 함께 제시한다. 입찰가 설정에 어려움이 있는 광고주들을 위해 자동 입찰을 권장 옵션으로도 안내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p>
<p>
   <br />
</p>
<p>이 기능의 대상은 전문가모드 네이티브 광고 중 수동 입찰 광고그룹이다. 앱 또는 웹사이트 방문 유도하기, 비즈프로필 알리기, 앱 또는 웹사이트 전환 늘리기, 리드폼으로 고객 확보하기 등 광고 목표별로 활용할 수 있다.</p>
<p>
   <br />
</p>
<p>당근은 이번 기능 도입으로 광고주들이 복잡한 입찰 관리의 부담을 줄이고 광고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기능 관련 문의는 당근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82679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5 May 2026 15:33: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5:31: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06</guid>
		<title><![CDATA['불닭 어머니'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으로 승진…K-푸드 글로벌 신화]]></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0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0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불닭의 어머니'로 불리는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이 6월 1일자로 회장으로 승진한다. 삼양식품은 15일 지난 12일 이사회에서 김정수 부회장의 회장 승진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창업주의 맏며느리였던 그는 1998년 경영에 뛰어든 이후 2012년 불닭볶음면을 개발해 K-푸드를 대표하는 글로벌 메가 브랜드를 만들었다.&nbsp;
&nbsp;
1964년생으로 이화여대 사회사업학과를 졸업한 김 부회장은 고(故) 전중윤 삼양식품 창업주의 맏며느리로, 1994년 전인장 삼양식품 전 회장과 결혼해 평범한 전업주부로 생활했다. 1998년 IMF 외환위기로 삼양식품이 유동성 위기를 겪자 경영 일선에 뛰어들었다. 2001년 영업본부장, 2002년 부사장, 2010년 총괄사장을 역임한 그는 2011년 '나가사끼 짬뽕'으로 하얀국물 라면 돌풍을 일으켰다.

   

불닭볶음면의 탄생은 우연에서 비롯됐다. 2011년 초 김 부회장은 명동의 한 매운 음식점에서 젊은이들이 땀을 흘리면서도 '스트레스가 풀린다'며 즐겁게 먹는 모습에서 영감받았다. 이후 마케팅 부서와 연구소 직원들과 함께 1년여의 개발 기간을 거쳐 한국인이 선호하는 매운맛을 구현한 불닭볶음면을 출시했다.

   

출시 초기 세간에서는 "너무 맵다"는 평이 나왔지만, 김 부회장은 불닭볶음면의 정체성인 매운맛을 포기하지 않고 뚝심 있게 밀어붙였다. 초기 2년간은 반응이 크지 않았으나 2014년 영어권 유튜브를 중심으로 '파이어 누들 챌린지' 열풍이 불면서 본격적인 성공 발판에 올랐다.

   

그러나 2020년 횡령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고 경영에서 물러났다가 같은 해 법무부로부터 취업 승인을 받아 총괄사장 직함을 되찾았고, 이듬해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부회장 취임 당시인 2021년 6,420억원이었던 매출은 2025년 2조 3,517억원으로 증가했고, 영업이익률은 10%에서 22%로 상승했다. 올해 1분기에도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30%대 성장했으며, 매출 3조원 달성도 현실적인 전망이다.

   

김 부회장은 삼양식품을 내수 의존적인 기업에서 수출 주도형 기업으로 변모시켰다. 2016년 불닭볶음면이 유튜브를 통해 해외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하자 적극적으로 해외 시장을 개척해 불과 2년 만에 80여개국에 판로를 뚫었다.

   

해외 매출은 2016년 930억원에서 2025년 1조 8,838억원으로 9년 만에 약 20배 증가했고, 같은 기간 해외 매출 비중은 26%에서 80%로 대폭 확대됐다. 삼양식품은 2017년 1억 달러, 2018년 2억 달러, 2021년 3억 달러, 2022년 4억 달러, 2024년 7억 달러, 2025년 9억 달러 수출을 달성하며 한국 라면 수출의 약 60%를 담당하고 있다.

   

김 부회장은 글로벌 시장 진출 과정에서 현지화 전략을 철저히 추진했다. 일본 시장에서는 편의점 중심의 고회전 유통 구조에 맞춰 제품 규격과 회전 전략을 최적화하고, 동남아 및 중동 지역에서는 할랄 인증을 선제적으로 확보했다. 미국 시장에선 대형 유통 채널과의 전략적 협업을 강화했으며, 중국 시장에선 현지 생산 기지 설립을 추진했다.

   

생산 인프라 확충도 주도했다. 밀양공장 1·2공장은 총 투자비 4,200억원으로 2022년 5월과 2025년 6월에 각각 준공했으며, 연간 최대 13억 개의 라면을 생산할 수 있다. 지난해 7월 착공에 들어간 중국 자싱공장은 8개 라인에서 연간 11억 개의 라면을 생산할 수 있어 2027년 완공 시 해외 실적 성장세가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성과는 국가 차원의 공적 인정으로 이어졌다. 김 부회장은 2017년 산업통상자원부장관표창을, 2025년에는 식품 수출 확대와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공로로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올해는 여성 경영인으로는 최초로 한국경영학회 선정 '대한민국 경영자 대상'을 수상했다.

   

삼양식품은 이번 승진이 글로벌 사업 확대에 맞춰 책임경영을 강화하려는 조치라고 설명했다. 올해는 지역·국가별 전략 강화를 위해 현재 건설 중인 중국 자싱공장 외에도 지역별 연락사무소 설립 등 추가 사업 기반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5134936_zamtuqql.jpg" alt="'불닭 어머니'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으로 승진…K-푸드 글로벌 신화.jpg" style="width: 880px; height: 658px;" />
</p>
<p>&nbsp;</p>
<p>'불닭의 어머니'로 불리는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이 6월 1일자로 회장으로 승진한다. 삼양식품은 15일 지난 12일 이사회에서 김정수 부회장의 회장 승진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창업주의 맏며느리였던 그는 1998년 경영에 뛰어든 이후 2012년 불닭볶음면을 개발해 K-푸드를 대표하는 글로벌 메가 브랜드를 만들었다.&nbsp;</p>
<p>&nbsp;</p>
<p>1964년생으로 이화여대 사회사업학과를 졸업한 김 부회장은 고(故) 전중윤 삼양식품 창업주의 맏며느리로, 1994년 전인장 삼양식품 전 회장과 결혼해 평범한 전업주부로 생활했다. 1998년 IMF 외환위기로 삼양식품이 유동성 위기를 겪자 경영 일선에 뛰어들었다. 2001년 영업본부장, 2002년 부사장, 2010년 총괄사장을 역임한 그는 2011년 '나가사끼 짬뽕'으로 하얀국물 라면 돌풍을 일으켰다.</p>
<p>
   <br />
</p>
<p>불닭볶음면의 탄생은 우연에서 비롯됐다. 2011년 초 김 부회장은 명동의 한 매운 음식점에서 젊은이들이 땀을 흘리면서도 '스트레스가 풀린다'며 즐겁게 먹는 모습에서 영감받았다. 이후 마케팅 부서와 연구소 직원들과 함께 1년여의 개발 기간을 거쳐 한국인이 선호하는 매운맛을 구현한 불닭볶음면을 출시했다.</p>
<p>
   <br />
</p>
<p>출시 초기 세간에서는 "너무 맵다"는 평이 나왔지만, 김 부회장은 불닭볶음면의 정체성인 매운맛을 포기하지 않고 뚝심 있게 밀어붙였다. 초기 2년간은 반응이 크지 않았으나 2014년 영어권 유튜브를 중심으로 '파이어 누들 챌린지' 열풍이 불면서 본격적인 성공 발판에 올랐다.</p>
<p>
   <br />
</p>
<p>그러나 2020년 횡령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고 경영에서 물러났다가 같은 해 법무부로부터 취업 승인을 받아 총괄사장 직함을 되찾았고, 이듬해 부회장으로 승진했다.</p>
<p>
   <br />
</p>
<p>부회장 취임 당시인 2021년 6,420억원이었던 매출은 2025년 2조 3,517억원으로 증가했고, 영업이익률은 10%에서 22%로 상승했다. 올해 1분기에도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30%대 성장했으며, 매출 3조원 달성도 현실적인 전망이다.</p>
<p>
   <br />
</p>
<p>김 부회장은 삼양식품을 내수 의존적인 기업에서 수출 주도형 기업으로 변모시켰다. 2016년 불닭볶음면이 유튜브를 통해 해외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하자 적극적으로 해외 시장을 개척해 불과 2년 만에 80여개국에 판로를 뚫었다.</p>
<p>
   <br />
</p>
<p>해외 매출은 2016년 930억원에서 2025년 1조 8,838억원으로 9년 만에 약 20배 증가했고, 같은 기간 해외 매출 비중은 26%에서 80%로 대폭 확대됐다. 삼양식품은 2017년 1억 달러, 2018년 2억 달러, 2021년 3억 달러, 2022년 4억 달러, 2024년 7억 달러, 2025년 9억 달러 수출을 달성하며 한국 라면 수출의 약 60%를 담당하고 있다.</p>
<p>
   <br />
</p>
<p>김 부회장은 글로벌 시장 진출 과정에서 현지화 전략을 철저히 추진했다. 일본 시장에서는 편의점 중심의 고회전 유통 구조에 맞춰 제품 규격과 회전 전략을 최적화하고, 동남아 및 중동 지역에서는 할랄 인증을 선제적으로 확보했다. 미국 시장에선 대형 유통 채널과의 전략적 협업을 강화했으며, 중국 시장에선 현지 생산 기지 설립을 추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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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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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생산 인프라 확충도 주도했다. 밀양공장 1·2공장은 총 투자비 4,200억원으로 2022년 5월과 2025년 6월에 각각 준공했으며, 연간 최대 13억 개의 라면을 생산할 수 있다. 지난해 7월 착공에 들어간 중국 자싱공장은 8개 라인에서 연간 11억 개의 라면을 생산할 수 있어 2027년 완공 시 해외 실적 성장세가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전망된다.</p>
<p>
   <br />
</p>
<p>이러한 성과는 국가 차원의 공적 인정으로 이어졌다. 김 부회장은 2017년 산업통상자원부장관표창을, 2025년에는 식품 수출 확대와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공로로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올해는 여성 경영인으로는 최초로 한국경영학회 선정 '대한민국 경영자 대상'을 수상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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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삼양식품은 이번 승진이 글로벌 사업 확대에 맞춰 책임경영을 강화하려는 조치라고 설명했다. 올해는 지역·국가별 전략 강화를 위해 현재 건설 중인 중국 자싱공장 외에도 지역별 연락사무소 설립 등 추가 사업 기반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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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8205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5 May 2026 13:51: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3:49: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05</guid>
		<title><![CDATA[메타 AI, 한국 상륙…무료 전략으로 유료 AI 시장에 도전]]></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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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메타 공식홈페이지 갈무리
   

&nbsp;
메타의 인공지능(AI) 어시스턴트 '메타 AI'가 13일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지난해 4월 글로벌 시장에 첫선을 보인 지 약 1년 만의 한국 진출로, 유료 구독 중심의 국내 생성형 AI 시장에 새로운 경쟁 구도를 형성할 전망이다.

국내 이용자는 메타 AI 앱과 웹사이트(meta.ai)를 통해 즉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모두 다운로드 가능하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계정만 있으면 별도의 구독료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메타 AI의 핵심은 메타 초지능 연구소(MSL)가 개발한 새로운 거대언어모델(LLM) '뮤즈 스파크'다. 이 모델은 텍스트뿐 아니라 이미지, 그래프, 파일 등 다양한 형태의 입력을 처리하는 멀티모달 기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메타는 뮤즈 스파크를 메타의 서비스에 가장 최적화된 모델로 소개했다.

메타 AI는 두 가지 작동 모드를 제공한다. 간단한 질문에 빠른 응답을 제공하는 '인스턴트 모드'와 복잡한 문제를 깊이 있게 처리하는 '사고 모드'다. 이용자는 필요와 상황에 따라 모드를 전환하며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간식대를 촬영하고 "운동 뒤 먹기 좋은 고단백 제품을 고르라"고 물으면 AI가 제품 정보를 분석해 추천하는 식이다. 문서나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내용을 이해해 비교·정리해주는 기능도 있다. 복잡한 코딩 작업이나 간단한 미니 게임, 웹사이트 초안을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여행 계획처럼 복합적인 작업도 효과적으로 처리한다. 미국 플로리다 가족 여행을 계획할 때 한 에이전트는 전체 여행 일정을 짜고, 다른 에이전트는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활동을 찾는 식으로 여러 개의 서브 에이전트가 동시에 작업을 수행한다.

장소 탐색과 트렌드 파악 기능도 탑재됐다. 찾는 장소의 조건을 입력하면 관련성 높은 정보를 제공하고, 특정 장소를 클릭하면 현지인들의 공개 게시물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주목하는 주제를 물을 때는 콘텐츠와 커뮤니티 게시물을 바탕으로 트렌드를 보여준다.

가장 큰 차별화 요소는 무료 전략이다. 챗GPT와 클로드는 월 20달러(약 2만 8,000원), 제미나이는 월 19.99달러(약 2만 8,000원)의 유료 구독료를 받는 반면, 메타 AI는 추가 구독료 없이 모든 기능을 무료로 제공한다. 유료 AI에 부담을 느껴온 국내 이용자들이 메타 AI로 유입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메타는 향후 메타 AI를 왓츠앱,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메신저, AI 글래스 등 자사 서비스 전반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미국 등 일부 서비스 지역에서는 이미 인스타그램·페이스북·메신저 내에서 메타 AI를 직접 호출해 사용할 수 있다.

메타 관계자는 "메타 AI를 한국으로 확대해 이용자 일상 속에서 더욱 유용하고 자연스럽게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한국 문화와 언어, 맥락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메타는 한국어와 국내 문화적 맥락을 반영한 AI 경험을 앞세워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5114651_thyguftg.png" alt="메타 AI, 한국 상륙…무료 전략으로 유료 AI 시장에 도전.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9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메타 공식홈페이지 갈무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메타의 인공지능(AI) 어시스턴트 '메타 AI'가 13일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지난해 4월 글로벌 시장에 첫선을 보인 지 약 1년 만의 한국 진출로, 유료 구독 중심의 국내 생성형 AI 시장에 새로운 경쟁 구도를 형성할 전망이다.</p>
<p><br /></p>
<p>국내 이용자는 메타 AI 앱과 웹사이트(meta.ai)를 통해 즉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모두 다운로드 가능하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계정만 있으면 별도의 구독료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p>
<p><br /></p>
<p>메타 AI의 핵심은 메타 초지능 연구소(MSL)가 개발한 새로운 거대언어모델(LLM) '뮤즈 스파크'다. 이 모델은 텍스트뿐 아니라 이미지, 그래프, 파일 등 다양한 형태의 입력을 처리하는 멀티모달 기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메타는 뮤즈 스파크를 메타의 서비스에 가장 최적화된 모델로 소개했다.</p>
<p><br /></p>
<p>메타 AI는 두 가지 작동 모드를 제공한다. 간단한 질문에 빠른 응답을 제공하는 '인스턴트 모드'와 복잡한 문제를 깊이 있게 처리하는 '사고 모드'다. 이용자는 필요와 상황에 따라 모드를 전환하며 사용할 수 있다.</p>
<p><br /></p>
<p>스마트폰 카메라로 간식대를 촬영하고 "운동 뒤 먹기 좋은 고단백 제품을 고르라"고 물으면 AI가 제품 정보를 분석해 추천하는 식이다. 문서나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내용을 이해해 비교·정리해주는 기능도 있다. 복잡한 코딩 작업이나 간단한 미니 게임, 웹사이트 초안을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p>
<p><br /></p>
<p>여행 계획처럼 복합적인 작업도 효과적으로 처리한다. 미국 플로리다 가족 여행을 계획할 때 한 에이전트는 전체 여행 일정을 짜고, 다른 에이전트는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활동을 찾는 식으로 여러 개의 서브 에이전트가 동시에 작업을 수행한다.</p>
<p><br /></p>
<p>장소 탐색과 트렌드 파악 기능도 탑재됐다. 찾는 장소의 조건을 입력하면 관련성 높은 정보를 제공하고, 특정 장소를 클릭하면 현지인들의 공개 게시물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주목하는 주제를 물을 때는 콘텐츠와 커뮤니티 게시물을 바탕으로 트렌드를 보여준다.</p>
<p><br /></p>
<p>가장 큰 차별화 요소는 무료 전략이다. 챗GPT와 클로드는 월 20달러(약 2만 8,000원), 제미나이는 월 19.99달러(약 2만 8,000원)의 유료 구독료를 받는 반면, 메타 AI는 추가 구독료 없이 모든 기능을 무료로 제공한다. 유료 AI에 부담을 느껴온 국내 이용자들이 메타 AI로 유입될 가능성이 제기된다.</p>
<p><br /></p>
<p>메타는 향후 메타 AI를 왓츠앱,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메신저, AI 글래스 등 자사 서비스 전반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미국 등 일부 서비스 지역에서는 이미 인스타그램·페이스북·메신저 내에서 메타 AI를 직접 호출해 사용할 수 있다.</p>
<p><br /></p>
<p>메타 관계자는 "메타 AI를 한국으로 확대해 이용자 일상 속에서 더욱 유용하고 자연스럽게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한국 문화와 언어, 맥락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메타는 한국어와 국내 문화적 맥락을 반영한 AI 경험을 앞세워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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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마케팅|기타 매체" term="10863|10873"/>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81331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5 May 2026 11:48: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1:46: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04</guid>
		<title><![CDATA[코스피, 사상 첫 8000선 돌파…7000선 넘은 지 7거래일만]]></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0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0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nbsp;
코스피가 15일 사상 처음 장중 8,000선을 돌파했다. 지난 6일 7,000선을 넘은 지 불과 7거래일 만의 기록으로, 국내 증시의 가파른 상승 추세를 보여준다.

   

코스피는 이날 오전 9시 20분 전 거래일보다 34.08포인트(0.43%) 오른 8,015.49를 기록했다. 장중 한때 8,028.43까지 치솟기도 했다. 전일 종가인 7,981.41에서 소폭 내려 7,951.75로 개장했으나 이내 상승 전환해 8,000선을 넘어섰다.

   

개인 투자자들이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개인은 7,642억원 규모의 순매수로 지수를 끌어올렸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투자자는 각각 7,441억원과 414억원 규모의 순매도를 기록했다.

   

코스닥지수는 1,190.76으로 0.03% 내렸으며, 코스피200 지수는 1,246.68로 0.28% 올랐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amp;P) 500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가 각각 0.77%, 0.88% 올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도 0.75% 올랐다. 기술주 랠리가 지속되면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한 것이다.

   

베이징에서 진행된 정상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양국 간 협력 의지를 드러낸 것이 투자 심리 개선에 영향을 미쳤다.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이 미국 대통령의 방중 수행단에 합류하면서 중국 내 H200 칩 판매 기대감이 높아져 엔비디아 주가가 4.39% 상승하기도 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코스피는 미-중 정상회담 기대감 선반영, 마이크론 등 미국 반도체주 약세 부담에도 인공지능(AI)주를 중심으로 한 나스닥 강세, 반도체 장비업체 AMAT의 어닝 서프라이즈 등에 힘입어 8,000선을 돌파했다"고 분석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3.2원 오른 1,494.2원에 개장했고, 국제유가는 WTI 기준 배럴당 101.17달러를 기록 중이다.

   

코스피의 상승 추이를 보면 지난해 10월 27일 사상 처음 4,000선을 넘은 이후 3개월 만인 올해 1월 22일 5,000선을 돌파했다.&nbsp;이후 한 달 만인 2월 25일 6,000선을 넘어섰으며, 약 2개월여 만에 7,000선을 돌파한 뒤 8,000선을 기록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5/20260515111431_fiwtegsz.jpg" alt="코스피, 사상 첫 8000선 돌파…7000선 넘은 지 7거래일만.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코스피가 15일 사상 처음 장중 8,000선을 돌파했다. 지난 6일 7,000선을 넘은 지 불과 7거래일 만의 기록으로, 국내 증시의 가파른 상승 추세를 보여준다.</p>
<p>
   <br />
</p>
<p>코스피는 이날 오전 9시 20분 전 거래일보다 34.08포인트(0.43%) 오른 8,015.49를 기록했다. 장중 한때 8,028.43까지 치솟기도 했다. 전일 종가인 7,981.41에서 소폭 내려 7,951.75로 개장했으나 이내 상승 전환해 8,000선을 넘어섰다.</p>
<p>
   <br />
</p>
<p>개인 투자자들이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개인은 7,642억원 규모의 순매수로 지수를 끌어올렸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투자자는 각각 7,441억원과 414억원 규모의 순매도를 기록했다.</p>
<p>
   <br />
</p>
<p>코스닥지수는 1,190.76으로 0.03% 내렸으며, 코스피200 지수는 1,246.68로 0.28% 올랐다.</p>
<p>
   <br />
</p>
<p>간밤 뉴욕증시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amp;P) 500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가 각각 0.77%, 0.88% 올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도 0.75% 올랐다. 기술주 랠리가 지속되면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한 것이다.</p>
<p>
   <br />
</p>
<p>베이징에서 진행된 정상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양국 간 협력 의지를 드러낸 것이 투자 심리 개선에 영향을 미쳤다.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이 미국 대통령의 방중 수행단에 합류하면서 중국 내 H200 칩 판매 기대감이 높아져 엔비디아 주가가 4.39% 상승하기도 했다.</p>
<p>
   <br />
</p>
<p>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코스피는 미-중 정상회담 기대감 선반영, 마이크론 등 미국 반도체주 약세 부담에도 인공지능(AI)주를 중심으로 한 나스닥 강세, 반도체 장비업체 AMAT의 어닝 서프라이즈 등에 힘입어 8,000선을 돌파했다"고 분석했다.</p>
<p>
   <br />
</p>
<p>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3.2원 오른 1,494.2원에 개장했고, 국제유가는 WTI 기준 배럴당 101.17달러를 기록 중이다.</p>
<p>
   <br />
</p>
<p>코스피의 상승 추이를 보면 지난해 10월 27일 사상 처음 4,000선을 넘은 이후 3개월 만인 올해 1월 22일 5,000선을 돌파했다.&nbsp;이후 한 달 만인 2월 25일 6,000선을 넘어섰으며, 약 2개월여 만에 7,000선을 돌파한 뒤 8,000선을 기록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8112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5 May 2026 11:15: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1:11: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03</guid>
		<title><![CDATA[카카오비즈니스, 이용약관 6월 1일 개정…비즈월렛 권한·책임 강화]]></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0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0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카카오비즈니스가 15일 이용약관 개정 계획을 공지했다. 개정 약관은 6월 1일부터 시행되며, 회원 정보 관리와 비즈월렛 운영 방식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예정이다.

개정안의 핵심은 사업자 정보의 활용 범위 확대다. 회원이 제공한 사업자 정보와 소속 증명 정보를 카카오비즈니스의 원활한 운영과 개선뿐 아니라 다른 카카오 서비스에서 최신 정보를 업데이트하는 데 활용할 수 있도록 명시했다. 카카오는 제3자로부터 수집한 회원의 사업자 정보를 통해 서비스 내 표시 정보를 최신화할 수 있는 권한도 확보했다.

회원의 권리나 의무 및 카카오비즈니스 이용과 관련된 중요한 사항 변경 시 적용일자 7일 전에 공지하고, 회원에게 불리한 변경의 경우에는 적용일자 30일 전에 이메일, 휴대전화, 카카오톡 메시지, 개별 서비스 내 알림 등을 통해 개별적으로 공지하도록 규정했다.

비즈월렛 마스터회원에게 '자산 연결 허용 여부를 설정할 수 있는 권한'이 신규로 부여된다. 또한 다른 관리자가 없는 경우 마스터회원이 비즈월렛 삭제를 요청할 수 있게 되지만, 마지막 자산 연결 해제로부터 24시간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삭제가 불가능하다.

개정안은 마스터회원이 비즈월렛 멤버와 관리자에 대한 권한 부여로 발생하는 결과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도록 규정했다. 부여된 권한 행사로 인해 비즈월렛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부정행위 방지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이 의무를 다하지 못해 발생한 불이익에 대해 회사는 고의 또는 과실이 없는 한 책임을 지지 않는다.

전자상거래 서비스와 관련해서도 회원의 책임이 명확해진다. 회원이 비즈서비스를 통해 전자상거래를 하는 경우 각국의 전자상거래 및 소비자 보호법 등 관련 법률을 준수해야 하며, 판매, 광고, 배송, 환불 등의 모든 절차를 성실하게 관리할 책임이 있다. 회사는 거래의 당사자가 아니므로 고의 또는 과실이 없는 한 이에 관한 책임을 지지 않는다.

이용 제한과 관련된 조항이 신설된다. 회사는 이용 제한 사유 발생 시 제한 기간과 회원의 이의제기 절차를 개별 서비스의 운영정책 등 별도 기준을 통해 구체적으로 정할 수 있게 된다.

카카오비즈니스는 개정 약관에 동의하지 않는 회원에게 탈퇴 또는 고객센터를 통한 이의제기 절차를 제공한다. 시행일 전까지 별도의 이의제기가 없는 경우 개정 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5102218_yxlhakqq.jpg" alt="카카오비즈니스, 이용약관 6월 1일 개정…비즈월렛 권한·책임 강화.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2px;" /></p>
<p>&nbsp;</p>
<p>카카오비즈니스가 15일 이용약관 개정 계획을 공지했다. 개정 약관은 6월 1일부터 시행되며, 회원 정보 관리와 비즈월렛 운영 방식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예정이다.</p>
<p><br /></p>
<p>개정안의 핵심은 사업자 정보의 활용 범위 확대다. 회원이 제공한 사업자 정보와 소속 증명 정보를 카카오비즈니스의 원활한 운영과 개선뿐 아니라 다른 카카오 서비스에서 최신 정보를 업데이트하는 데 활용할 수 있도록 명시했다. 카카오는 제3자로부터 수집한 회원의 사업자 정보를 통해 서비스 내 표시 정보를 최신화할 수 있는 권한도 확보했다.</p>
<p><br /></p>
<p>회원의 권리나 의무 및 카카오비즈니스 이용과 관련된 중요한 사항 변경 시 적용일자 7일 전에 공지하고, 회원에게 불리한 변경의 경우에는 적용일자 30일 전에 이메일, 휴대전화, 카카오톡 메시지, 개별 서비스 내 알림 등을 통해 개별적으로 공지하도록 규정했다.</p>
<p><br /></p>
<p>비즈월렛 마스터회원에게 '자산 연결 허용 여부를 설정할 수 있는 권한'이 신규로 부여된다. 또한 다른 관리자가 없는 경우 마스터회원이 비즈월렛 삭제를 요청할 수 있게 되지만, 마지막 자산 연결 해제로부터 24시간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삭제가 불가능하다.</p>
<p><br /></p>
<p>개정안은 마스터회원이 비즈월렛 멤버와 관리자에 대한 권한 부여로 발생하는 결과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도록 규정했다. 부여된 권한 행사로 인해 비즈월렛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부정행위 방지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이 의무를 다하지 못해 발생한 불이익에 대해 회사는 고의 또는 과실이 없는 한 책임을 지지 않는다.</p>
<p><br /></p>
<p>전자상거래 서비스와 관련해서도 회원의 책임이 명확해진다. 회원이 비즈서비스를 통해 전자상거래를 하는 경우 각국의 전자상거래 및 소비자 보호법 등 관련 법률을 준수해야 하며, 판매, 광고, 배송, 환불 등의 모든 절차를 성실하게 관리할 책임이 있다. 회사는 거래의 당사자가 아니므로 고의 또는 과실이 없는 한 이에 관한 책임을 지지 않는다.</p>
<p><br /></p>
<p>이용 제한과 관련된 조항이 신설된다. 회사는 이용 제한 사유 발생 시 제한 기간과 회원의 이의제기 절차를 개별 서비스의 운영정책 등 별도 기준을 통해 구체적으로 정할 수 있게 된다.</p>
<p><br /></p>
<p>카카오비즈니스는 개정 약관에 동의하지 않는 회원에게 탈퇴 또는 고객센터를 통한 이의제기 절차를 제공한다. 시행일 전까지 별도의 이의제기가 없는 경우 개정 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8081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5 May 2026 10:22: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0:21: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02</guid>
		<title><![CDATA[카카오모먼트, 상품별보고서 지표 오류 복구 완료…선물하기 CPT 성수기 단가 적용]]></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02</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02</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카카오모먼트가 14일 광고 운영과 관련된 두 가지 중요 사항을 공지했다. 상품별보고서의 지표 오류 장애가 복구 완료되었고, 카카오 선물하기 CPT 상품의 성수기 단가 적용 일정이 공시되었다.

   

먼저 상품별보고서 지표 오류 장애와 관련해, 카카오모먼트는 4월 16일부터 5월 12일까지 발생한 장애에 대해 복구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기간 동안 다이내믹 카탈로그 광고를 집행한 광고계정이 영향받았다. 상품별보고서 내 일부 전환 수치가 누락되어 실제보다 과소 집계되는 현상이 나타났다.

   

장애의 원인은 4월 16일 통합 광고 식별 체계 도입 과정에서 발생했다. 해당 기간 동안 다이내믹 카탈로그 광고의 상품별 전환 지표 처리 과정에서 미흡 사항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카카오모먼트는 장애 기간 동안의 데이터를 재처리하여 5월 14일 오후 2시에 복구를 완료했다.

   

복구 완료 이후 광고주들은 정상 데이터 기준으로 보고서를 조회하고 다운로드할 수 있게 됐다. 카카오모먼트는 장애 기간 중 상품별 보고서를 확인했던 광고주들에게 복구 완료 이후 다시 한번 성과 데이터를 확인할 것을 권고했다. 관련 문의사항은 담당 대행사, 문의 게시판, 또는 '카카오비즈니스' 상담톡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한편 카카오모먼트는 카카오 선물하기 CPT 상품의 성수기 단가 적용 일정도 공시했다. 올해 후반기부터 12월까지 총 5개 구간에 성수기 단가가 적용될 예정이다.

   

성수기 단가 적용 일정은 다음과 같다. 7월에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성수기 단가가 적용된다. 9월에는 14일부터 27일까지 14일간 적용되며, 이는 추석 연휴 시즌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11월에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적용되고, 12월에는 두 차례에 걸쳐 적용된다. 12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그리고 12월 26일부터 31일까지 6일간 성수기 단가가 적용된다.

   

카카오모먼트는 성수기 단가가 매년 분기 단위 또는 연 단위로 공지될 것이라고 안내했다. 자세한 단가 정보는 비즈니스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수기 단가 적용으로 선물하기 서비스의 광고 비용이 변동될 예정이므로, 광고주들은 마케팅 계획 수립 시 이를 고려해야 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5093314_ogyvdvdl.png" alt="카카오모먼트, 상품별보고서 지표 오류 복구 완료…선물하기 CPT 성수기 단가 적용 공시.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p>
<p>&nbsp;</p>
<p>카카오모먼트가 14일 광고 운영과 관련된 두 가지 중요 사항을 공지했다. 상품별보고서의 지표 오류 장애가 복구 완료되었고, 카카오 선물하기 CPT 상품의 성수기 단가 적용 일정이 공시되었다.</p>
<p>
   <br />
</p>
<p>먼저 상품별보고서 지표 오류 장애와 관련해, 카카오모먼트는 4월 16일부터 5월 12일까지 발생한 장애에 대해 복구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기간 동안 다이내믹 카탈로그 광고를 집행한 광고계정이 영향받았다. 상품별보고서 내 일부 전환 수치가 누락되어 실제보다 과소 집계되는 현상이 나타났다.</p>
<p>
   <br />
</p>
<p>장애의 원인은 4월 16일 통합 광고 식별 체계 도입 과정에서 발생했다. 해당 기간 동안 다이내믹 카탈로그 광고의 상품별 전환 지표 처리 과정에서 미흡 사항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카카오모먼트는 장애 기간 동안의 데이터를 재처리하여 5월 14일 오후 2시에 복구를 완료했다.</p>
<p>
   <br />
</p>
<p>복구 완료 이후 광고주들은 정상 데이터 기준으로 보고서를 조회하고 다운로드할 수 있게 됐다. 카카오모먼트는 장애 기간 중 상품별 보고서를 확인했던 광고주들에게 복구 완료 이후 다시 한번 성과 데이터를 확인할 것을 권고했다. 관련 문의사항은 담당 대행사, 문의 게시판, 또는 '카카오비즈니스' 상담톡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p>
<p>
   <br />
</p>
<p>한편 카카오모먼트는 카카오 선물하기 CPT 상품의 성수기 단가 적용 일정도 공시했다. 올해 후반기부터 12월까지 총 5개 구간에 성수기 단가가 적용될 예정이다.</p>
<p>
   <br />
</p>
<p>성수기 단가 적용 일정은 다음과 같다. 7월에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성수기 단가가 적용된다. 9월에는 14일부터 27일까지 14일간 적용되며, 이는 추석 연휴 시즌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11월에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적용되고, 12월에는 두 차례에 걸쳐 적용된다. 12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그리고 12월 26일부터 31일까지 6일간 성수기 단가가 적용된다.</p>
<p>
   <br />
</p>
<p>카카오모먼트는 성수기 단가가 매년 분기 단위 또는 연 단위로 공지될 것이라고 안내했다. 자세한 단가 정보는 비즈니스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수기 단가 적용으로 선물하기 서비스의 광고 비용이 변동될 예정이므로, 광고주들은 마케팅 계획 수립 시 이를 고려해야 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80523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5 May 2026 09:34: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09:32: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01</guid>
		<title><![CDATA[네이버, PC지도 플레이스광고 노출 확대…음식점 업종 대상 5월 21일부터 테스트]]></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01</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01</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네이버가 PC지도에서 플레이스광고의 노출 지면을 확대한다. 검색 행위 없이 사용자가 지도를 탐색하는 과정에서 주변 업체 정보를 자연스럽게 발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네이버는 14일 검색광고 운영자를 대상으로 5월 21일부터 PC지도 내에서 플레이스광고의 노출 지면을 확대하는 테스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먼저 음식점 업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향후 사용자 반응 등을 고려하여 노출 업종이 확대될 수 있다.

테스트의 핵심은 지도 탐색 화면에 광고를 마커 형태로 노출하는 방식이다. 사용자가 검색 기능을 사용하지 않고 지도를 탐색할 때 해당 영역 내의 플레이스광고가 자동으로 표시되는 구조다. 광고는 네이버 PC지도의 홈, 길찾기, 버스, 기차, 저장, 더보기 탭 내 지도 영역에 노출된다.

지도 유형별로는 일반지도, 위성지도, 지형지도에 광고가 적용된다. 기본 지도 모드에만 노출되며, 특정 지도 유형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네이버는 PC 사용성을 고려하여 선택 마커나 저장 마커 등 다른 마커가 우선하여 노출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광고 노출 개수는 제한된다. 사용자의 지도 화면 내 유효 영역을 기준으로 최대 4개의 업체만 노출된다. 광고주가 더 많은 노출을 원할 경우 광고그룹 설정에서 '추천 및 콘텐츠' 지면을 선택해야 한다. 광고 노출 여부는 광고주가 입력한 입찰가와 광고 품질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된다.

과금 방식은 기존 플레이스광고와 동일하게 CPC(클릭당 과금) 방식을 적용한다. PC지도 마커를 클릭하거나 요약 정보 내 과금 요소를 클릭하여 업체 상세 페이지에 진입하는 경우에만 과금된다. 단순히 마커가 화면에 노출되는 것만으로는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네이버는 이번 테스트 일정이 내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음식점 업종에 대한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미용실, 카페, 숙박 시설 등 다른 업종으로 확대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번 테스트는 지난해 진행된 지도앱 일반 마커 플레이스광고 추가 노출에 이어진 것으로, 네이버가 지도 기반 광고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광고주들은 광고주센터에서 설정을 변경하여 이 새로운 노출 채널에 참여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14172738_zczvgpvf.png" alt="네이버, PC지도 플레이스광고 노출 확대…음식점 업종 대상 5월 21일부터 테스트.png" style="width: 880px; height: 61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가 PC지도에서 플레이스광고의 노출 지면을 확대한다. 검색 행위 없이 사용자가 지도를 탐색하는 과정에서 주변 업체 정보를 자연스럽게 발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
<p><br /></p>
<p>네이버는 14일 검색광고 운영자를 대상으로 5월 21일부터 PC지도 내에서 플레이스광고의 노출 지면을 확대하는 테스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먼저 음식점 업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향후 사용자 반응 등을 고려하여 노출 업종이 확대될 수 있다.</p>
<p><br /></p>
<p>테스트의 핵심은 지도 탐색 화면에 광고를 마커 형태로 노출하는 방식이다. 사용자가 검색 기능을 사용하지 않고 지도를 탐색할 때 해당 영역 내의 플레이스광고가 자동으로 표시되는 구조다. 광고는 네이버 PC지도의 홈, 길찾기, 버스, 기차, 저장, 더보기 탭 내 지도 영역에 노출된다.</p>
<p><br /></p>
<p>지도 유형별로는 일반지도, 위성지도, 지형지도에 광고가 적용된다. 기본 지도 모드에만 노출되며, 특정 지도 유형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네이버는 PC 사용성을 고려하여 선택 마커나 저장 마커 등 다른 마커가 우선하여 노출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br /></p>
<p>광고 노출 개수는 제한된다. 사용자의 지도 화면 내 유효 영역을 기준으로 최대 4개의 업체만 노출된다. 광고주가 더 많은 노출을 원할 경우 광고그룹 설정에서 '추천 및 콘텐츠' 지면을 선택해야 한다. 광고 노출 여부는 광고주가 입력한 입찰가와 광고 품질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된다.</p>
<p><br /></p>
<p>과금 방식은 기존 플레이스광고와 동일하게 CPC(클릭당 과금) 방식을 적용한다. PC지도 마커를 클릭하거나 요약 정보 내 과금 요소를 클릭하여 업체 상세 페이지에 진입하는 경우에만 과금된다. 단순히 마커가 화면에 노출되는 것만으로는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p>
<p><br /></p>
<p>네이버는 이번 테스트 일정이 내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음식점 업종에 대한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미용실, 카페, 숙박 시설 등 다른 업종으로 확대할 가능성을 시사했다.</p>
<p><br /></p>
<p>이번 테스트는 지난해 진행된 지도앱 일반 마커 플레이스광고 추가 노출에 이어진 것으로, 네이버가 지도 기반 광고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광고주들은 광고주센터에서 설정을 변경하여 이 새로운 노출 채널에 참여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74725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4 May 2026 17:28: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7:26: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99</guid>
		<title><![CDATA[화성특례시, 16일 용주사 '2026 연등음악축제' 개최…14개 체험 부스·유명 가수 공연]]></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9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9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화성특례시
      
   
&nbsp;
화성특례시가 16일 용주사 경내에서 '2026년 화성특례시 연등음악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화성특례시 불교사암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대한불교조계종 용주사와 화성특례시가 후원한다.

축제는 불교 전통문화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대중공연을 결합한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로 진행된다. 불교문화 행사를 넘어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성특례시는 용주사의 역사성과 문화 자원을 활용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시민 문화 향유 확대를 함께 추진하는 방향을 택했다.

행사는 시간대별로 구성되어 있다. 오전 11시 체험 부스 운영을 시작으로 오후 3시 1부 사전 공연, 오후 7시 2부 연등음악축제 순으로 진행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총 14개 부스로 구성된다. 연꽃 만들기, 인경체험, 건강 클리닉 상담 등 다양한 만들기 체험과 상담 서비스가 제공된다. 오후 3시부터 열리는 1부 사전 공연에서는 화성 전통 승무, 복지관 단체 공연, 풍물단 사물놀이 등이 펼쳐진다.&nbsp;

오후 7시부터는 2부 연등음악축제가 시작된다. 무대에는 밴드 전기뱀장어, 럼블피쉬, 가수 소찬휘, 밴드 노브레인 등 다양한 장르의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인다.

연등축제는 불교에서 '지혜의 빛'을 상징하는 연등 문화를 기반으로 한 전통행사다. 최근 지방자치단체들은 사찰 문화유산과 야간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체류형 축제를 확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야간 경관과 공연 콘텐츠를 결합한 문화축제는 지역 상권 유입 효과와 도시 브랜드 강화 측면에서 반응을 얻고 있다.

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연등의 따뜻한 빛처럼 시민 모두가 희망과 행복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전통문화와 현대 음악이 조화를 이루는 이번 축제가 화성특례시만의 특색 있는 문화축제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4171748_uctkfbyb.png" alt="화성특례시, 16일 용주사서 '2026 연등음악축제' 개최…14개 체험 부스·유명 가수 공연.png" style="background-color: #ffffff; width: 100%; height: auto;"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화성특례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화성특례시가 16일 용주사 경내에서 '2026년 화성특례시 연등음악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화성특례시 불교사암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대한불교조계종 용주사와 화성특례시가 후원한다.</p>
<p><br /></p>
<p>축제는 불교 전통문화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대중공연을 결합한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로 진행된다. 불교문화 행사를 넘어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성특례시는 용주사의 역사성과 문화 자원을 활용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시민 문화 향유 확대를 함께 추진하는 방향을 택했다.</p>
<p><br /></p>
<p>행사는 시간대별로 구성되어 있다. 오전 11시 체험 부스 운영을 시작으로 오후 3시 1부 사전 공연, 오후 7시 2부 연등음악축제 순으로 진행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총 14개 부스로 구성된다. 연꽃 만들기, 인경체험, 건강 클리닉 상담 등 다양한 만들기 체험과 상담 서비스가 제공된다. 오후 3시부터 열리는 1부 사전 공연에서는 화성 전통 승무, 복지관 단체 공연, 풍물단 사물놀이 등이 펼쳐진다.&nbsp;</p>
<p><br /></p>
<p>오후 7시부터는 2부 연등음악축제가 시작된다. 무대에는 밴드 전기뱀장어, 럼블피쉬, 가수 소찬휘, 밴드 노브레인 등 다양한 장르의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인다.</p>
<p><br /></p>
<p>연등축제는 불교에서 '지혜의 빛'을 상징하는 연등 문화를 기반으로 한 전통행사다. 최근 지방자치단체들은 사찰 문화유산과 야간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체류형 축제를 확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야간 경관과 공연 콘텐츠를 결합한 문화축제는 지역 상권 유입 효과와 도시 브랜드 강화 측면에서 반응을 얻고 있다.</p>
<p><br /></p>
<p>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연등의 따뜻한 빛처럼 시민 모두가 희망과 행복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전통문화와 현대 음악이 조화를 이루는 이번 축제가 화성특례시만의 특색 있는 문화축제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74668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4 May 2026 17:29: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7:15: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98</guid>
		<title><![CDATA[카카오뱅크, 서울신보와 손잡고 소상공인 금융 지원…1,250억원 규모 보증서 대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9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9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뱅크
   

&nbsp;
카카오뱅크는 14일 서울신용보증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서울 지역 소상공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카카오뱅크는 서울신용보증재단에 100억원을 특별출연하고, 이를 바탕으로 총 1,250억원 규모의 보증서 대출을 공급할 계획이다. 지난 13일 경기도 성남시 카카오뱅크 판교오피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카카오뱅크 김석 뱅킹그룹장과 서울신보 최항도 이사장이 참석했다.

카카오뱅크는 서울시와 함께 진행하는 '신속금융지원' 사업과 서울 지역 25개 자치구와 연계한 '자치구 지역경제 밀착지원' 사업을 통해 각각 625억원씩 자금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울의 25개 자치구 모두와 협업하게 된다.

'신속금융지원' 사업은 두 가지 상품으로 구성된다.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하는 '특별출연보증' 상품과 NICE 신용점수 839점 이하인 중·저신용 개인사업자에게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하는 '신속드림' 상품이다.

'자치구 지역경제 밀착지원' 사업은 각 자치구에 위치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1억원의 대출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신청 채널은 상품별로 다르다. '신속드림' 상품은 서울신보의 영업점과 앱, 카카오뱅크 앱에서 신청 가능하다. '특별출연보증'과 '자치구 지역경제 밀착지원' 상품은 서울신보의 영업점과 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의 이자 지원 혜택도 제공된다. 상품에 따라 최대 2.5%포인트의 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

카카오뱅크와 서울신보는 과거 '안심통장'과 '신속드림' 등 소상공인 금융 지원 상품을 함께 운영해왔다. 카카오뱅크는 '안심통장' 3차례 사업에 모두 참여했으며, 현재까지 3,000억원 이상의 자금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서울 지역 소상공인들의 금융 접근성 강화를 위해 이번 협약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개인사업자 금융 지원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4112554_uhhvvzma.jpg" alt="카카오뱅크, 서울신보와 손잡고 소상공인 금융 지원…1,250억원 규모 보증서 대출.jpg" style="width: 880px; height: 658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뱅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뱅크는 14일 서울신용보증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서울 지역 소상공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p>
<p><br /></p>
<p>카카오뱅크는 서울신용보증재단에 100억원을 특별출연하고, 이를 바탕으로 총 1,250억원 규모의 보증서 대출을 공급할 계획이다. 지난 13일 경기도 성남시 카카오뱅크 판교오피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카카오뱅크 김석 뱅킹그룹장과 서울신보 최항도 이사장이 참석했다.</p>
<p><br /></p>
<p>카카오뱅크는 서울시와 함께 진행하는 '신속금융지원' 사업과 서울 지역 25개 자치구와 연계한 '자치구 지역경제 밀착지원' 사업을 통해 각각 625억원씩 자금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울의 25개 자치구 모두와 협업하게 된다.</p>
<p><br /></p>
<p>'신속금융지원' 사업은 두 가지 상품으로 구성된다.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하는 '특별출연보증' 상품과 NICE 신용점수 839점 이하인 중·저신용 개인사업자에게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하는 '신속드림' 상품이다.</p>
<p><br /></p>
<p>'자치구 지역경제 밀착지원' 사업은 각 자치구에 위치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1억원의 대출을 지원하는 방식이다.</p>
<p><br /></p>
<p>신청 채널은 상품별로 다르다. '신속드림' 상품은 서울신보의 영업점과 앱, 카카오뱅크 앱에서 신청 가능하다. '특별출연보증'과 '자치구 지역경제 밀착지원' 상품은 서울신보의 영업점과 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의 이자 지원 혜택도 제공된다. 상품에 따라 최대 2.5%포인트의 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p>
<p><br /></p>
<p>카카오뱅크와 서울신보는 과거 '안심통장'과 '신속드림' 등 소상공인 금융 지원 상품을 함께 운영해왔다. 카카오뱅크는 '안심통장' 3차례 사업에 모두 참여했으며, 현재까지 3,000억원 이상의 자금을 공급했다고 밝혔다.</p>
<p><br /></p>
<p>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서울 지역 소상공인들의 금융 접근성 강화를 위해 이번 협약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개인사업자 금융 지원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7255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4 May 2026 11:30: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1:25: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97</guid>
		<title><![CDATA[네이버 플레이스, CRM 서비스 연동 확대…멤버십 쿠폰·포인트 기능 강화]]></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9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9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nbsp;
네이버의 지역 정보 플랫폼 생태계가 확장되고 있다. 네이버는 14일 네이버 플레이스 사업주들이 스마트플레이스 시스템을 통해 고객 관계 관리 서비스(CRM) '도도포인트', '페이히어', '오케이포스'를 활용할 수 있는 멤버십 연동 기능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 세 가지 서비스는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쿠폰 발급과 적립, 할인 혜택 등 다양한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그동안 네이버 플레이스 사업주들은 방문객 대상 쿠폰 발급과 할인, 포인트 적립 혜택 등을 별도의 CRM 솔루션으로 관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번 연동으로 사업주들은 네이버 플레이스와 네이버 지도 내에서도 손쉽게 멤버십 대상 프로모션과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네이버 플레이스와 네이버 지도 내 매장 페이지에 할인 쿠폰 등 멤버십 혜택 제공 현황이 표출되어 신규 고객 확보에 도움받을 수 있으며, 플레이스 멤버십 가입자만을 위한 전용 쿠폰 발급 기능도 활용 가능하다.

사용자 입장에서도 편의성이 높아진다. 네이버 플레이스와 네이버 지도에서 매장을 탐색하거나 예약하며 멤버십 연계 쿠폰을 곧바로 발급받을 수 있고, 포인트 적립 등 혜택 관련 정보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다. MY플레이스 서비스에서는 이용자가 이용 중인 업체별 멤버십과 혜택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는 기능도 제공된다.

네이버가 공개한 데이터에 따르면 플레이스 매장 페이지에서 멤버십 전용 쿠폰을 다운로드 받은 사용자 4명 중 1명은 매장 결제 시 해당 쿠폰을 실제로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플레이스와 CRM 연동이 실질적으로 고객 유입과 매출 증대로 이어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네이버 플레이스는 외부 CRM 서비스와의 연동뿐 아니라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회원 관리 시스템과의 제휴도 확대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토스트 프랜차이즈인 '이삭토스트'의 자체 회원 관리 시스템과의 연동을 시작했으며, 향후 더욱 다양한 파트너사와의 제휴를 확대할 계획이다.

사업주가 현재 플레이스 멤버십과 연동된 CRM 솔루션을 운영 중이면서 플레이스 내 멤버십을 도입하려면 이용 중인 CRM 서비스 화면을 통해 즉시 연결할 수 있다. 브랜드사 가맹점의 경우 네이버 플레이스 제휴 제안 채널을 통해 별도 요청으로 진행 가능하다.

네이버는 음식점, 미용실 등 다양한 사업장에 도입 중인 '네이버페이(Npay) 커넥트' 단말기와 네이버 플레이스 멤버십의 연계성을 연내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현재 Npay 커넥트 단말기는 주문과 결제, 리뷰 작성, 포인트 적립 기능을 제공하며, 향후 멤버십 가입, 스탬프 쿠폰 적용 등 플레이스 멤버십과 연계한 다양한 서비스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이세훈 네이버 플레이스 사업기획 리더는 "플레이스 사업주들이 네이버 시스템 내에서 신규 고객을 확대하고 단골 고객은 꾸준히 관리할 수 있도록 멤버십 연동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앞으로 Npay 커넥트 단말기 확대 흐름에 맞춰 주문·예약·리뷰·멤버십 등 다양한 플레이스 솔루션 연계 활성화를 통해 사업주의 효과적인 매장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14105551_plqnaosb.png" alt="이미지1_네이버_플레이스_CRM_연동_기능_오픈.png" style="width: 880px; height: 56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의 지역 정보 플랫폼 생태계가 확장되고 있다. 네이버는 14일 네이버 플레이스 사업주들이 스마트플레이스 시스템을 통해 고객 관계 관리 서비스(CRM) '도도포인트', '페이히어', '오케이포스'를 활용할 수 있는 멤버십 연동 기능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 세 가지 서비스는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쿠폰 발급과 적립, 할인 혜택 등 다양한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p>
<p><br /></p>
<p>그동안 네이버 플레이스 사업주들은 방문객 대상 쿠폰 발급과 할인, 포인트 적립 혜택 등을 별도의 CRM 솔루션으로 관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번 연동으로 사업주들은 네이버 플레이스와 네이버 지도 내에서도 손쉽게 멤버십 대상 프로모션과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네이버 플레이스와 네이버 지도 내 매장 페이지에 할인 쿠폰 등 멤버십 혜택 제공 현황이 표출되어 신규 고객 확보에 도움받을 수 있으며, 플레이스 멤버십 가입자만을 위한 전용 쿠폰 발급 기능도 활용 가능하다.</p>
<p><br /></p>
<p>사용자 입장에서도 편의성이 높아진다. 네이버 플레이스와 네이버 지도에서 매장을 탐색하거나 예약하며 멤버십 연계 쿠폰을 곧바로 발급받을 수 있고, 포인트 적립 등 혜택 관련 정보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다. MY플레이스 서비스에서는 이용자가 이용 중인 업체별 멤버십과 혜택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는 기능도 제공된다.</p>
<p><br /></p>
<p>네이버가 공개한 데이터에 따르면 플레이스 매장 페이지에서 멤버십 전용 쿠폰을 다운로드 받은 사용자 4명 중 1명은 매장 결제 시 해당 쿠폰을 실제로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플레이스와 CRM 연동이 실질적으로 고객 유입과 매출 증대로 이어지고 있음을 의미한다.</p>
<p><br /></p>
<p>네이버 플레이스는 외부 CRM 서비스와의 연동뿐 아니라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회원 관리 시스템과의 제휴도 확대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토스트 프랜차이즈인 '이삭토스트'의 자체 회원 관리 시스템과의 연동을 시작했으며, 향후 더욱 다양한 파트너사와의 제휴를 확대할 계획이다.</p>
<p><br /></p>
<p>사업주가 현재 플레이스 멤버십과 연동된 CRM 솔루션을 운영 중이면서 플레이스 내 멤버십을 도입하려면 이용 중인 CRM 서비스 화면을 통해 즉시 연결할 수 있다. 브랜드사 가맹점의 경우 네이버 플레이스 제휴 제안 채널을 통해 별도 요청으로 진행 가능하다.</p>
<p><br /></p>
<p>네이버는 음식점, 미용실 등 다양한 사업장에 도입 중인 '네이버페이(Npay) 커넥트' 단말기와 네이버 플레이스 멤버십의 연계성을 연내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현재 Npay 커넥트 단말기는 주문과 결제, 리뷰 작성, 포인트 적립 기능을 제공하며, 향후 멤버십 가입, 스탬프 쿠폰 적용 등 플레이스 멤버십과 연계한 다양한 서비스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p>
<p><br /></p>
<p>이세훈 네이버 플레이스 사업기획 리더는 "플레이스 사업주들이 네이버 시스템 내에서 신규 고객을 확대하고 단골 고객은 꾸준히 관리할 수 있도록 멤버십 연동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앞으로 Npay 커넥트 단말기 확대 흐름에 맞춰 주문·예약·리뷰·멤버십 등 다양한 플레이스 솔루션 연계 활성화를 통해 사업주의 효과적인 매장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72376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4 May 2026 10:56: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0:55: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96</guid>
		<title><![CDATA[카카오, 'AI 국민비서' 음성 기능 추가…카톡에서 공공서비스 완결]]></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9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9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
      

&nbsp;
카카오는 14일 행정안전부와의 협력으로 지난 3월 출시한 'AI 국민비서 시범서비스'에 음성 인식 기능을 추가하고 공공시설 예약을 카카오톡 대화창 안에서 완결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했다고 밝혔다.

   

정부24와 각 지자체 앱을 따로 설치하고 로그인하는 방식에서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메신저를 통해 민원 처리와 시설 예약을 처리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출시 두 달 만에 이루어진 것으로, 서비스의 사용 편의성을 개선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AI 국민비서는 카카오톡의 채널 '국민비서 구삐'를 통해 별도 앱 설치 없이 전자증명서 발급과 공공시설 예약을 대화형으로 처리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다. 카카오가 자체 개발한 AI 모델을 기반으로 구현됐으며, 공공서비스에 필요한 안전성 확보를 위해 카나나 세이프가드라는 자체 AI 보안 기술을 적용했다. 민감한 개인정보를 다루는 공공서비스의 특수성을 고려해 보안 필터링 레이어를 별도로 구성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음성 인터페이스의 도입이다. 기존 텍스트 입력 방식에서 벗어나 사용자는 "주민등록등본 발급해줘", "테니스장 예약해줘"와 같은 음성 명령만으로 전자증명서 발급부터 공공시설 예약까지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이는 모바일 기기 조작에 어려움을 겪는 이용자들의 접근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공공시설 예약의 처리 방식도 개선됐다. 기존에는 예약 과정에서 외부 서비스로 이동해 별도로 완료해야 했으나, 이번 업데이트로 사용자는 카카오톡 대화창 안에서 시설 탐색부터 예약 확정까지 일련의 과정을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카카오톡의 '더보기' 탭에 AI 국민비서 아이콘을 추가해 서비스 접근 경로도 단축했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국민은 새로운 버전의 카카오톡을 다운로드한 후 '더보기' 메뉴에서 해당 아이콘을 클릭하면 된다. 사용자는 카카오 AI 국민비서 대화창에서 텍스트 입력 없이 음성만으로 원하는 서비스를 실행할 수 있다. 현재 서비스는 100여 종의 전자증명서 신청·발급과 1,200여 개의 공공시설 조회·예약을 지원한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서비스 추가를 공공 행정 서비스의 접근성 개선 차원에서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AI 국민비서 음성 기능 도입으로 다양한 계층이 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정부는 AI 기반 행정 서비스 개발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카카오는 향후 생활 밀착형 공공서비스와의 연계를 확대하고 이용자 상황에 맞춰 서비스를 제안하는 지능형 공공 AI 서비스 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했다. 유용하 카카오 AI 커넥트 성과리더는 "텍스트에서 음성으로, 안내에서 실행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공공서비스 이용 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서비스는 시범서비스 단계로 운영되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4104005_upprwbrg.png" alt="740036_711593_2630.png" style="background-color: #ffffff; width: 880px; height: 495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는 14일 행정안전부와의 협력으로 지난 3월 출시한 'AI 국민비서 시범서비스'에 음성 인식 기능을 추가하고 공공시설 예약을 카카오톡 대화창 안에서 완결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정부24와 각 지자체 앱을 따로 설치하고 로그인하는 방식에서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메신저를 통해 민원 처리와 시설 예약을 처리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출시 두 달 만에 이루어진 것으로, 서비스의 사용 편의성을 개선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p>
<p>
   <br />
</p>
<p>AI 국민비서는 카카오톡의 채널 '국민비서 구삐'를 통해 별도 앱 설치 없이 전자증명서 발급과 공공시설 예약을 대화형으로 처리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다. 카카오가 자체 개발한 AI 모델을 기반으로 구현됐으며, 공공서비스에 필요한 안전성 확보를 위해 카나나 세이프가드라는 자체 AI 보안 기술을 적용했다. 민감한 개인정보를 다루는 공공서비스의 특수성을 고려해 보안 필터링 레이어를 별도로 구성했다.</p>
<p>
   <br />
</p>
<p>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음성 인터페이스의 도입이다. 기존 텍스트 입력 방식에서 벗어나 사용자는 "주민등록등본 발급해줘", "테니스장 예약해줘"와 같은 음성 명령만으로 전자증명서 발급부터 공공시설 예약까지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이는 모바일 기기 조작에 어려움을 겪는 이용자들의 접근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설계됐다.</p>
<p>
   <br />
</p>
<p>공공시설 예약의 처리 방식도 개선됐다. 기존에는 예약 과정에서 외부 서비스로 이동해 별도로 완료해야 했으나, 이번 업데이트로 사용자는 카카오톡 대화창 안에서 시설 탐색부터 예약 확정까지 일련의 과정을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카카오톡의 '더보기' 탭에 AI 국민비서 아이콘을 추가해 서비스 접근 경로도 단축했다.</p>
<p>
   <br />
</p>
<p>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국민은 새로운 버전의 카카오톡을 다운로드한 후 '더보기' 메뉴에서 해당 아이콘을 클릭하면 된다. 사용자는 카카오 AI 국민비서 대화창에서 텍스트 입력 없이 음성만으로 원하는 서비스를 실행할 수 있다. 현재 서비스는 100여 종의 전자증명서 신청·발급과 1,200여 개의 공공시설 조회·예약을 지원한다.</p>
<p>
   <br />
</p>
<p>행정안전부는 이번 서비스 추가를 공공 행정 서비스의 접근성 개선 차원에서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AI 국민비서 음성 기능 도입으로 다양한 계층이 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정부는 AI 기반 행정 서비스 개발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br />
</p>
<p>카카오는 향후 생활 밀착형 공공서비스와의 연계를 확대하고 이용자 상황에 맞춰 서비스를 제안하는 지능형 공공 AI 서비스 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했다. 유용하 카카오 AI 커넥트 성과리더는 "텍스트에서 음성으로, 안내에서 실행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공공서비스 이용 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서비스는 시범서비스 단계로 운영되고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72281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4 May 2026 10:40: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0:37: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95</guid>
		<title><![CDATA[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소득 하위 70% 1인당 10만~25만원]]></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95</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95</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행정안전부
      
   
&nbsp;
중동전쟁의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고물가·고환율의 누적된 충격으로 가중되는 국민 생활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정부가 추가 지원에 나선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을 대상으로 이미 추진한 1차 지급에 이어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계획을 발표했다.

   

2차 지급은 올해 3월 부과된 가구별 건강보험료 합산액을 기준으로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약 3,600만 명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고액 자산가는 사전에 제외되며, 지방우대 원칙을 적용해 지역별로 차등 지급된다. 지급액은 수도권 거주자 1인당 10만원, 비수도권 거주자 15만원, 인구감소 우대지원지역 주민 20만원, 특별지원지역 주민 25만원이다. 4인 가구가 모두 인구감소 특별지원지역에 거주할 경우 최대 100만원을 지급받게 된다.

   

&nbsp;
지급 대상자 선정은 올해 3월 30일 기준 주민등록표에 함께 등재된 사람을 하나의 가구로 보며, 주소지가 달라도 배우자와 자녀가 건강보험 피부양자로 등록돼 있으면 같은 가구로 판단한다. 고액 자산가는 2025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원을 초과하거나 2024년 귀속 금융소득 합계액이 2,0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해당 가구 구성원 전원이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정부는 약 93만 7,000가구, 250만 명가량이 이에 해당할 것으로 추산했다.

   

건강보험료 기준은 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 가구원 수에 따라 상이하다. 직장가입자 기준으로 외벌이 가구의 경우 1인 가구는 13만원, 2인 가구는 14만원, 3인 가구는 26만원, 4인 가구는 32만원 이하일 경우 지급 대상이 된다. 이를 연소득으로 환산하면 4인 가구의 경우 대략 1억 682만원 이하에 해당한다. 지역가입자는 1인 가구 8만원, 2인 가구 12만원 등으로 기준이 더 낮다.

   

맞벌이 등 다소득원 가구는 형평성을 고려한 특례가 적용된다. 직장가입자 2인이 포함된 4인 가구는 4인 기준인 32만원이 아닌 5인 가구 기준인 39만원 이하일 경우 지급 대상이 된다. 이는 합산 소득이 많은 맞벌이 가구가 지급 대상에서 과도하게 제외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신청 기간은 5월 18일 오전 9시부터 7월 3일 오후 6시까지이며, 신청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운영된다. 1차 지급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취약계층도 2차 지급 기간에 추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신용·체크카드 가맹점과 건강보험공단, 간편결제 앱, 읍면동 주민센터 등을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가능하다.

   

지급금은 신용·체크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 선택해 지급되며, 사용 기한은 1·2차 모두 8월 31일까지다. 사용 지역은 주소지 관할 지방자치단체로 제한되며,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주유소는 매출 규모와 관계없이 모든 점포에서 이용 가능하다. 대형마트와 기업형슈퍼마켓, 온라인 쇼핑몰, 유흥·사행업종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앞서 진행된 1차 지급은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1인당 45만~60만원을 지급했으며, 지급 대상자 322만 7,785명 중 294만 4,073명이 신청해 91.2%의 신청률을 기록했다. 총지급액은 1조 6,728억원으로 집계됐다.

   

윤 장관은 "지난해 지급한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지급액의 43.3%가 소상공인 추가 매출로 연결된 것으로 나타났다"며 "고유가 피해지원금 역시 위축된 소비를 되살려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민생회복의 견인차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3140847_sftgwpfs.jpg" alt="PS26051100589.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행정안전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중동전쟁의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고물가·고환율의 누적된 충격으로 가중되는 국민 생활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정부가 추가 지원에 나선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을 대상으로 이미 추진한 1차 지급에 이어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계획을 발표했다.</p>
<p>
   <br />
</p>
<p>2차 지급은 올해 3월 부과된 가구별 건강보험료 합산액을 기준으로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약 3,600만 명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고액 자산가는 사전에 제외되며, 지방우대 원칙을 적용해 지역별로 차등 지급된다. 지급액은 수도권 거주자 1인당 10만원, 비수도권 거주자 15만원, 인구감소 우대지원지역 주민 20만원, 특별지원지역 주민 25만원이다. 4인 가구가 모두 인구감소 특별지원지역에 거주할 경우 최대 100만원을 지급받게 된다.</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3141628_hmmivhsy.jpg" alt="0NZhZ1qv.jpg" style="width: 880px; height: 658px;" />
</p>
<p>&nbsp;</p>
<p>지급 대상자 선정은 올해 3월 30일 기준 주민등록표에 함께 등재된 사람을 하나의 가구로 보며, 주소지가 달라도 배우자와 자녀가 건강보험 피부양자로 등록돼 있으면 같은 가구로 판단한다. 고액 자산가는 2025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원을 초과하거나 2024년 귀속 금융소득 합계액이 2,0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해당 가구 구성원 전원이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정부는 약 93만 7,000가구, 250만 명가량이 이에 해당할 것으로 추산했다.</p>
<p>
   <br />
</p>
<p>건강보험료 기준은 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 가구원 수에 따라 상이하다. 직장가입자 기준으로 외벌이 가구의 경우 1인 가구는 13만원, 2인 가구는 14만원, 3인 가구는 26만원, 4인 가구는 32만원 이하일 경우 지급 대상이 된다. 이를 연소득으로 환산하면 4인 가구의 경우 대략 1억 682만원 이하에 해당한다. 지역가입자는 1인 가구 8만원, 2인 가구 12만원 등으로 기준이 더 낮다.</p>
<p>
   <br />
</p>
<p>맞벌이 등 다소득원 가구는 형평성을 고려한 특례가 적용된다. 직장가입자 2인이 포함된 4인 가구는 4인 기준인 32만원이 아닌 5인 가구 기준인 39만원 이하일 경우 지급 대상이 된다. 이는 합산 소득이 많은 맞벌이 가구가 지급 대상에서 과도하게 제외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p>
<p>
   <br />
</p>
<p>신청 기간은 5월 18일 오전 9시부터 7월 3일 오후 6시까지이며, 신청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운영된다. 1차 지급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취약계층도 2차 지급 기간에 추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신용·체크카드 가맹점과 건강보험공단, 간편결제 앱, 읍면동 주민센터 등을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가능하다.</p>
<p>
   <br />
</p>
<p>지급금은 신용·체크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 선택해 지급되며, 사용 기한은 1·2차 모두 8월 31일까지다. 사용 지역은 주소지 관할 지방자치단체로 제한되며,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주유소는 매출 규모와 관계없이 모든 점포에서 이용 가능하다. 대형마트와 기업형슈퍼마켓, 온라인 쇼핑몰, 유흥·사행업종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p>
<p>
   <br />
</p>
<p>앞서 진행된 1차 지급은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1인당 45만~60만원을 지급했으며, 지급 대상자 322만 7,785명 중 294만 4,073명이 신청해 91.2%의 신청률을 기록했다. 총지급액은 1조 6,728억원으로 집계됐다.</p>
<p>
   <br />
</p>
<p>윤 장관은 "지난해 지급한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지급액의 43.3%가 소상공인 추가 매출로 연결된 것으로 나타났다"며 "고유가 피해지원금 역시 위축된 소비를 되살려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민생회복의 견인차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66248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3 May 2026 17:54: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4:03: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94</guid>
		<title><![CDATA[당근, 스토리 피드에 동영상 광고 노출 추가…5월 13일부터 시행]]></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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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당근은 5월 13일부터 광고주들이 플랫폼의 새로운 노출 채널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광고 서비스 변경사항을 시행한다.

   

당근 스토리 피드는 사용자들이 일상을 공유하는 주요 콘텐츠 영역이다. 이 영역에 동영상 광고가 추가로 노출되면서 광고주들의 도달 범위가 확대될 전망이다. 광고는 스토리 피드 내에서 자연스럽게 사용자들에게 노출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nbsp;

   
      
      사진=당근비즈니스
   
   
&nbsp;
당근이 지원하는 광고 상품은 이용 형태에 따라 구분된다. 전문가모드 이용자는 웹사이트 동영상 광고와 리드폼 동영상 광고를 활용할 수 있으며, 간편모드 이용자는 스토리 동영상 광고를 이용할 수 있다. 각 모드별로 맞춤형 광고 상품을 선택해 운영할 수 있는 구조다.

   

과금 방식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광고 등록 및 과금 기준에는 추가 비용 부담 없이 새로운 노출 지면을 활용할 수 있다.

   

스토리 피드 내 동영상 광고 노출은 당근 앱 26.16.0 버전 이상에서만 지원된다. 광고주들은 앱 버전을 확인한 후 새로운 광고 노출 지면을 활용해야 한다. 구버전 사용자들에게는 동영상 광고가 노출되지 않을 수 있다.

   

당근은 이번 서비스 변경을 통해 광고주들에게 더 다양한 마케팅 기회를 제공하고, 사용자들에게는 관심 있는 광고를 더 많이 노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3134210_bustmudi.jpg" alt="당근, 스토리 피드에 동영상 광고 노출 추가…5월 13일부터 시행.jpg" style="width: 880px; height: 658px;" />
</p>
<p>&nbsp;</p>
<p>당근은 5월 13일부터 광고주들이 플랫폼의 새로운 노출 채널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광고 서비스 변경사항을 시행한다.</p>
<p>
   <br />
</p>
<p>당근 스토리 피드는 사용자들이 일상을 공유하는 주요 콘텐츠 영역이다. 이 영역에 동영상 광고가 추가로 노출되면서 광고주들의 도달 범위가 확대될 전망이다. 광고는 스토리 피드 내에서 자연스럽게 사용자들에게 노출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
<p>
   <br />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data/editor/2605/20260513134403_lowudiph.jpg" alt="mwwJ4w3X.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근이 지원하는 광고 상품은 이용 형태에 따라 구분된다. 전문가모드 이용자는 웹사이트 동영상 광고와 리드폼 동영상 광고를 활용할 수 있으며, 간편모드 이용자는 스토리 동영상 광고를 이용할 수 있다. 각 모드별로 맞춤형 광고 상품을 선택해 운영할 수 있는 구조다.</p>
<p>
   <br />
</p>
<p>과금 방식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광고 등록 및 과금 기준에는 추가 비용 부담 없이 새로운 노출 지면을 활용할 수 있다.</p>
<p>
   <br />
</p>
<p>스토리 피드 내 동영상 광고 노출은 당근 앱 26.16.0 버전 이상에서만 지원된다. 광고주들은 앱 버전을 확인한 후 새로운 광고 노출 지면을 활용해야 한다. 구버전 사용자들에게는 동영상 광고가 노출되지 않을 수 있다.</p>
<p>
   <br />
</p>
<p>당근은 이번 서비스 변경을 통해 광고주들에게 더 다양한 마케팅 기회를 제공하고, 사용자들에게는 관심 있는 광고를 더 많이 노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6473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3 May 2026 13:45: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3:41: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93</guid>
		<title><![CDATA[구글, AI 에이전트 시대 개막…"말 한마디에 장보기부터 예약까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9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9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구글
      
   
&nbsp;
구글이 스마트폰을 넘어 일상의 번거로운 작업을 자동으로 처리하는 'AI 에이전트' 시대를 선언했다. 12일(현지 시간) '안드로이드 쇼: I/O 에디션'에서 공개한 안드로이드용 '제미나이 인텔리전스'는 단순한 정보 검색을 넘어 사용자의 의도를 읽고 실행하는 지능형 시스템이다.&nbsp;

제미나이 인텔리전스의 핵심은 '멀티앱 자동화'다. 사용자가 여러 앱을 오가며 조작하지 않아도 AI가 화면의 맥락을 이해하고 복수의 단계별 작업을 자동으로 수행한다. 호텔 로비에서 본 투어 팸플릿을 사진으로 찍은 뒤 "익스피디아에서 이런 6인용 투어 상품을 찾아줘"라고 말하면, 제미나이가 백그라운드에서 앱을 실행해 조건에 맞는 상품을 탐색하고 예약 직전 단계까지 진행한다. 사용자는 진행 상황을 실시간 알림으로 확인한 뒤 최종 확인 버튼만 누르면 모든 과정이 완료된다.



   
      사진=제미나이 로고
      
   
&nbsp;
메모 앱의 장보기 목록을 배달 앱 장바구니에 자동으로 옮기거나, 이메일로 받은 강의 계획서를 분석해 필요한 교재를 온라인 몰에 담는 작업도 가능하다. 제미나이는 사용자의 명령이 있을 때만 작동하며 작업 완료 후 즉시 멈추는 통제 구조를 갖추고 있다.

음성 인식 기술도 한 단계 진화했다. 새로 도입된 '램블러(Rambler)' 기능은 사용자의 실제 말하는 방식을 그대로 받아들인다. "음", "아" 같은 추임새를 넣거나 "수요일 말고 목요일, 장소는 거기 말고 에이미네 피자집으로"처럼 말을 중간에 번복해도 맥락을 놓치지 않는다. 장황하고 꼬인 음성에서 핵심만 골라내 간결한 메시지로 즉각 변환한다. 다국어 모델을 탑재해 한국어와 영어를 섞어 써도 뉘앙스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강점이다.

개인화 서비스는 '크리에이트 마이 위젯' 기능을 통해 진화한다. 사용자가 "매주 고단백 식단 레시피 세 가지를 추천해 줘"라고 자연어로 설명하면, AI가 데이터를 분석해 즉석에서 맞춤 대시보드를 생성한다. 풍속과 강수량만 필요한 사이클리스트를 위해서는 정확히 그 정보만 표시되는 날씨 위젯이 만들어진다. 구글이 안드로이드의 미래로 제시한 생성형 UI 개념의 첫 실제 사례다.

웹 브라우징 경험도 대폭 개선된다. 다음 달 말부터 안드로이드에 도입되는 '제미나이 인 크롬'은 현재 보고 있는 페이지를 요약하거나 페이지 내용에 대해 질문할 수 있는 개인 AI 브라우징 어시스턴트다. 캘린더 일정 추가나 지메일 검색 같은 구글 앱 연동 작업도 한 번에 지원한다.

에이전트형 브라우징 기능인 '오토 브라우즈'는 번거로운 작업을 자동화한다. 공연 예매 기록을 바탕으로 주차 공간을 자동 예약하거나, 반려동물 사료 주문을 자동으로 업데이트하는 식이다. 온디바이스 AI 모델 '나노 바나나'가 결합돼 웹상의 이미지를 인포그래픽으로 변환하거나, 인테리어 사진에 가구 배치를 합성하는 작업도 브라우저 내에서 즉시 처리된다.

다른 생태계와의 연결성도 크게 강화됐다. 구글은 '퀵 쉐어'가 애플 '에어드롭'과 호환되도록 설정했다. 기존에는 픽셀폰 사용자만 아이폰과 파일을 공유할 수 있었으나, 이제 삼성, 오포, 샤오미, 아너 등 주요 안드로이드 제조사로 확대된다. iOS에서 안드로이드로 비밀번호, 사진, 메시지, 앱, 연락처는 물론 홈 화면 레이아웃과 eSIM까지 무선으로 이전할 수 있는 전환 시스템도 전면 개선됐다.

차량용 안드로이드 플랫폼 '안드로이드 오토'도 대폭 업그레이드된다. 3D 기반 '이머시브 내비게이션'은 건물·지형·교량을 3D로 표현하고 차선·신호등·표지판 정보를 실시간 반영해 복잡한 교차로 안내 정확도를 높인다. 주차 중에는 유튜브 영상을 차량 디스플레이에서 60fps 풀HD 고화질로 시청할 수 있으며, 주행 시작 시 자동으로 오디오 모드로 전환된다.

'매직 큐' 기능은 운전 중 친구가 문자로 주소를 물을 때 캘린더·이메일·메시지 내용을 종합 분석해 자동 답장을 제안한다. "평소 먹던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해줘"라고 말하면 음식 주문 앱과 연동해 픽업 주문을 자동으로 진행한다.

구글은 AI 노트북 '구글북'도 동시에 공개했다. 안드로이드 생태계와 크롬 OS를 결합한 신규 노트북으로 제미나이 인텔리전스를 핵심으로 한다. 대표 기능인 '매직 포인터'는 사용자가 커서를 흔들기만 하면 제미나이가 화면 맥락을 이해해 일정 생성이나 이미지 조합 등 관련 작업을 제안한다. 이메일 속 날짜 위에 커서를 올리면 일정 등록을 제안하고, 거실 사진과 새 소파 이미지를 동시에 선택하면 두 이미지를 즉시 합성해 시각화한다.

베를린 가족 모임을 준비한다고 입력하면 제미나이가 항공 정보, 호텔 예약, 식당 정보, 카운트다운을 한 화면에 묶어 개인 대시보드를 만든다. 스마트폰 연동도 차별점으로, 노트북에서 작업하다가 폰의 음식 배달 앱을 호출해 주문을 끝내고 다시 작업 화면으로 돌아올 수 있다.

디지털 웰빙 기능 '포즈 포인트'도 추가됐다. 사용자가 습관적으로 앱을 열 때 10초간의 짧은 멈춤 시간을 제공해 본래의 목적을 되새기게 한다. 기능을 해제하려면 휴대전화를 다시 시작해야 할 정도로 강력한 설정이다.

제미나이 인텔리전스와 새로운 기능들은 올여름 삼성 갤럭시 S26과 구글 픽셀 10 시리즈를 시작으로 안드로이드 기기 전반에 순차 적용될 예정이다. 구글북은 HP, 델, 에이서, 에이수스, 레노버 등 주요 PC 제조사와의 협력으로 올 가을부터 공급된다.

사미르 사맛 구글 안드로이드 생태계 부문 사장은 "안드로이드는 미래를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플랫폼이자 전 세계 수십억 명에게 최신 기술을 선사하는 데 초점을 맞춘 플랫폼"이라며 "에이전트형 제미나이의 시대를 맞아 안드로이드는 사용자의 의도를 행동으로 옮겨주는 더욱 강력한 인텔리전스 시스템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13132211_euvizhxx.png" alt="1_구글AI.png" style="width: 880px; height: 36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구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구글이 스마트폰을 넘어 일상의 번거로운 작업을 자동으로 처리하는 'AI 에이전트' 시대를 선언했다. 12일(현지 시간) '안드로이드 쇼: I/O 에디션'에서 공개한 안드로이드용 '제미나이 인텔리전스'는 단순한 정보 검색을 넘어 사용자의 의도를 읽고 실행하는 지능형 시스템이다.&nbsp;</p>
<p><br /></p>
<p>제미나이 인텔리전스의 핵심은 '멀티앱 자동화'다. 사용자가 여러 앱을 오가며 조작하지 않아도 AI가 화면의 맥락을 이해하고 복수의 단계별 작업을 자동으로 수행한다. 호텔 로비에서 본 투어 팸플릿을 사진으로 찍은 뒤 "익스피디아에서 이런 6인용 투어 상품을 찾아줘"라고 말하면, 제미나이가 백그라운드에서 앱을 실행해 조건에 맞는 상품을 탐색하고 예약 직전 단계까지 진행한다. 사용자는 진행 상황을 실시간 알림으로 확인한 뒤 최종 확인 버튼만 누르면 모든 과정이 완료된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13132244_bseymqii.jpg" alt="2_구글제미나이.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제미나이 로고</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메모 앱의 장보기 목록을 배달 앱 장바구니에 자동으로 옮기거나, 이메일로 받은 강의 계획서를 분석해 필요한 교재를 온라인 몰에 담는 작업도 가능하다. 제미나이는 사용자의 명령이 있을 때만 작동하며 작업 완료 후 즉시 멈추는 통제 구조를 갖추고 있다.</p>
<p><br /></p>
<p>음성 인식 기술도 한 단계 진화했다. 새로 도입된 '램블러(Rambler)' 기능은 사용자의 실제 말하는 방식을 그대로 받아들인다. "음", "아" 같은 추임새를 넣거나 "수요일 말고 목요일, 장소는 거기 말고 에이미네 피자집으로"처럼 말을 중간에 번복해도 맥락을 놓치지 않는다. 장황하고 꼬인 음성에서 핵심만 골라내 간결한 메시지로 즉각 변환한다. 다국어 모델을 탑재해 한국어와 영어를 섞어 써도 뉘앙스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강점이다.</p>
<p><br /></p>
<p>개인화 서비스는 '크리에이트 마이 위젯' 기능을 통해 진화한다. 사용자가 "매주 고단백 식단 레시피 세 가지를 추천해 줘"라고 자연어로 설명하면, AI가 데이터를 분석해 즉석에서 맞춤 대시보드를 생성한다. 풍속과 강수량만 필요한 사이클리스트를 위해서는 정확히 그 정보만 표시되는 날씨 위젯이 만들어진다. 구글이 안드로이드의 미래로 제시한 생성형 UI 개념의 첫 실제 사례다.</p>
<p><br /></p>
<p>웹 브라우징 경험도 대폭 개선된다. 다음 달 말부터 안드로이드에 도입되는 '제미나이 인 크롬'은 현재 보고 있는 페이지를 요약하거나 페이지 내용에 대해 질문할 수 있는 개인 AI 브라우징 어시스턴트다. 캘린더 일정 추가나 지메일 검색 같은 구글 앱 연동 작업도 한 번에 지원한다.</p>
<p><br /></p>
<p>에이전트형 브라우징 기능인 '오토 브라우즈'는 번거로운 작업을 자동화한다. 공연 예매 기록을 바탕으로 주차 공간을 자동 예약하거나, 반려동물 사료 주문을 자동으로 업데이트하는 식이다. 온디바이스 AI 모델 '나노 바나나'가 결합돼 웹상의 이미지를 인포그래픽으로 변환하거나, 인테리어 사진에 가구 배치를 합성하는 작업도 브라우저 내에서 즉시 처리된다.</p>
<p><br /></p>
<p>다른 생태계와의 연결성도 크게 강화됐다. 구글은 '퀵 쉐어'가 애플 '에어드롭'과 호환되도록 설정했다. 기존에는 픽셀폰 사용자만 아이폰과 파일을 공유할 수 있었으나, 이제 삼성, 오포, 샤오미, 아너 등 주요 안드로이드 제조사로 확대된다. iOS에서 안드로이드로 비밀번호, 사진, 메시지, 앱, 연락처는 물론 홈 화면 레이아웃과 eSIM까지 무선으로 이전할 수 있는 전환 시스템도 전면 개선됐다.</p>
<p><br /></p>
<p>차량용 안드로이드 플랫폼 '안드로이드 오토'도 대폭 업그레이드된다. 3D 기반 '이머시브 내비게이션'은 건물·지형·교량을 3D로 표현하고 차선·신호등·표지판 정보를 실시간 반영해 복잡한 교차로 안내 정확도를 높인다. 주차 중에는 유튜브 영상을 차량 디스플레이에서 60fps 풀HD 고화질로 시청할 수 있으며, 주행 시작 시 자동으로 오디오 모드로 전환된다.</p>
<p><br /></p>
<p>'매직 큐' 기능은 운전 중 친구가 문자로 주소를 물을 때 캘린더·이메일·메시지 내용을 종합 분석해 자동 답장을 제안한다. "평소 먹던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해줘"라고 말하면 음식 주문 앱과 연동해 픽업 주문을 자동으로 진행한다.</p>
<p><br /></p>
<p>구글은 AI 노트북 '구글북'도 동시에 공개했다. 안드로이드 생태계와 크롬 OS를 결합한 신규 노트북으로 제미나이 인텔리전스를 핵심으로 한다. 대표 기능인 '매직 포인터'는 사용자가 커서를 흔들기만 하면 제미나이가 화면 맥락을 이해해 일정 생성이나 이미지 조합 등 관련 작업을 제안한다. 이메일 속 날짜 위에 커서를 올리면 일정 등록을 제안하고, 거실 사진과 새 소파 이미지를 동시에 선택하면 두 이미지를 즉시 합성해 시각화한다.</p>
<p><br /></p>
<p>베를린 가족 모임을 준비한다고 입력하면 제미나이가 항공 정보, 호텔 예약, 식당 정보, 카운트다운을 한 화면에 묶어 개인 대시보드를 만든다. 스마트폰 연동도 차별점으로, 노트북에서 작업하다가 폰의 음식 배달 앱을 호출해 주문을 끝내고 다시 작업 화면으로 돌아올 수 있다.</p>
<p><br /></p>
<p>디지털 웰빙 기능 '포즈 포인트'도 추가됐다. 사용자가 습관적으로 앱을 열 때 10초간의 짧은 멈춤 시간을 제공해 본래의 목적을 되새기게 한다. 기능을 해제하려면 휴대전화를 다시 시작해야 할 정도로 강력한 설정이다.</p>
<p><br /></p>
<p>제미나이 인텔리전스와 새로운 기능들은 올여름 삼성 갤럭시 S26과 구글 픽셀 10 시리즈를 시작으로 안드로이드 기기 전반에 순차 적용될 예정이다. 구글북은 HP, 델, 에이서, 에이수스, 레노버 등 주요 PC 제조사와의 협력으로 올 가을부터 공급된다.</p>
<p><br /></p>
<p>사미르 사맛 구글 안드로이드 생태계 부문 사장은 "안드로이드는 미래를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플랫폼이자 전 세계 수십억 명에게 최신 기술을 선사하는 데 초점을 맞춘 플랫폼"이라며 "에이전트형 제미나이의 시대를 맞아 안드로이드는 사용자의 의도를 행동으로 옮겨주는 더욱 강력한 인텔리전스 시스템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64613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3 May 2026 13:24: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3:21: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92</guid>
		<title><![CDATA[AI는 진화한다, 메모리 반도체는 어떻게 따라가나…2026년 기술 대전환의 중심]]></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92</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92</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SK하이닉스
   
   
&nbsp;
인공지능(AI)의 진화 속도는 가파르다.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등 거대언어모델(LLM)이 산업과 사회를 뒤흔들고 있지만, 현재의 AI는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 과학 기술·IT 크리에이터이자 기술 전문 뉴미디어 '하이젠버그'의 대표이사 에스오디(SOD)는 현재의 AI를 "기억 상실증에 걸린 천재"에 비유했다. 카이스트에서 반도체소자를 연구하는 김주찬 연구원의 분석에 따르면, LLM은 학습 데이터는 완벽하게 기억하지만, 학습 이후의 새로운 경험과 정보를 장기 기억으로 통합하지 못한다. 빅테크 기업들이 매번 질문할 때마다 과거 대화 기록 전체를 다시 읽게 하는 비효율을 감수하고 있는 이유다.


&nbsp;
그러나 2026년을 기점으로 이 구조는 크게 변할 것으로 전망된다. 에스오디가 분석한 바에 따르면 구글의 중첩 학습과 타이탄 아키텍처의 상용화가 임박했기 때문이다. 중첩 학습은 모델이 새로운 데이터를 다층·다속도 방식으로, 지속적으로 학습하는 기법을 의미한다. 타이탄 아키텍처는 이를 구현하기 위해 단기 문맥을 처리하는 어텐션과 장기 정보를 저장하는 신경 메모리를 결합한 차세대 AI 모델 구조다. 이를 통해 학습과 추론의 경계가 흐려지고, 추론 과정 자체가 곧 미세 학습이 되는 시대가 도래한다.

지금까지 AI는 한 번의 대규모 학습을 거친 후 고정된 가중치로만 추론을 수행했다. 반면 타이탄 아키텍처에서는 인간의 뇌처럼 예측하지 못한 새로운 정보가 입력될 때만 선별적으로 기억을 업데이트한다. 뜨거운 주전자에 손을 댄 순간 인간이 0.1초 만에 위험을 감지하고 시냅스의 연결 강도를 즉각 수정하는 것처럼, AI도 실시간으로 성장할 수 있게 된다. 에스오디는 이러한 변화를 통해 AI가 '기억하지 못하고 정체된 지능'에서 '기억하고 스스로 성장하는 지능'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측했다.


&nbsp;
기존 메모리 반도체는 읽기 중심의 데이터 접근을 전제로 설계됐다. GPU가 연산을 수행할 동안 고대역폭메모리(HBM)는 필요한 데이터를 읽어 제공하고, 연산 후 다시 저장하는 구조였다. 그러나 중첩 학습이 도입되면 읽기-수정-쓰기(Read-Modify-Write) 작업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단순한 대역폭 확대만으로는 가중치 업데이트 트래픽을 처리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특히 타이탄 아키텍처의 단기 기억 영역은 인간의 작업 기억처럼 빠르게 변한다. 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려면 메모리 내부에서 간단한 연산을 수행할 수 있는 구조가 필수다. 차세대 HBM(HBM4 이후)에 베이스 다이 형태의 연산 로직을 포함시키거나, PIM(Processing-In-Memory) 기술을 적용해야 한다는 의미다. 데이터가 GPU와 메모리 사이를 반복적으로 이동하지 않고 메모리 내부에서 처리될 때 실시간 학습 효율이 향상된다.

이러한 구조 변화는 필연적으로 데이터 규모 증가를 수반한다. 그러나 HBM은 비용이 높은 메모리이기 때문에 모든 데이터를 저장하기 어렵다. 최근 반도체 업계가 주목하는 해법이 HBF(High Bandwidth Flash) 기술이다. CXL 인터페이스를 활용해 HBM과 SSD 사이의 성능 격차를 보완하는 새로운 메모리 계층이다. 현재 계산에 사용되는 데이터는 HBM에서 처리하고, 당장 사용되지 않지만, 가까운 시점에 활용될 데이터는 HBF에 저장하는 방식이다. SK하이닉스를 포함한 글로벌 메모리 기업들이 이미 HBF 기술 개발에 돌입한 이유다.


&nbsp;
메모리 시장의 패러다임도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다. 지난 10년간 메모리 발전은 선형적이었다. DDR3에서 DDR4로, HBM2에서 HBM3로 이어지며 더 빠르고 큰 용량의 신제품이 이전 세대를 자연스럽게 도태시켰다. 하지만 앞으로는 메모리 구조가 훨씬 세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멘스에 근무하는 박태균 연구원은 "앞으로의 AI는 모델 규모 경쟁을 넘어 운영 환경에서 얼마나 안정적으로, 얼마나 빠르게, 얼마나 낮은 비용으로 구동될 수 있는가가 경쟁력을 결정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실제 산업 현장에서 고성능 HBM을 사용하고도 특정 워크로드에서 지연과 불안정성이 발생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문제는 메모리의 절대 속도가 아니라 평균 성능과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 요구되는 응답 특성 사이의 괴리다. 평균은 충분히 빠르지만 특정 순간의 지연이 전체 시스템을 좌우할 수 있다는 뜻이다. 반도체 업계에서는 "지연 시간 중심(Latency-centric)" 시장이 점차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테일 지연(특정 요청이 대부분보다 현저히 늦게 처리되는 현상)이 시스템 안정성을 좌우하는 사례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휴머노이드 로봇을 예로 들면, 로봇이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초당 수십 차례의 판단을 수행한다고 해도 단 한 번의 지연이 발생하면 로봇은 넘어질 수 있다.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CES 2025와 2026에서 연이어 강조한 "피지컬 AI(로봇, 자율주행, 제조 설비 등 물리적 시스템에 적용되는 AI)" 시대로의 진입이 임박했다는 뜻이다. 이제는 빠른 메모리보다 예측 가능한 응답 특성을 제공하는 메모리가 더욱 중요한 경쟁 요소가 된다.


&nbsp;
학습용 시스템처럼 대역폭이 중요한 경우에는 대역폭 특화 베이스 다이를 적용하고, 로봇처럼 반응 속도가 중요한 경우에는 지연 시간 최적화 베이스 다이를 사용하는 방식의 모듈화된 HBM 구조가 등장할 가능성이 크다. 표준화된 구성 요소를 레고 블록처럼 조합하는 방식으로, 다양한 요구 조건에 대응할 수 있는 유연한 구조를 갖춘다는 의미다.


&nbsp;
기술 전환의 범위는 메모리를 넘어 통신 인프라까지 확대되고 있다. 포스텍에서 AI 통신 기술을 연구하는 김민우 연구원은 차세대 6G 통신의 핵심이 단순한 속도 향상이 아니라 통신 제어권의 AI 이양에 있다고 설명한다. 전 세계 약 1,200만 개 기지국에 AI 가속기가 도입될 경우, 이는 새로운 AI 인프라 시장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현실적 문제도 존재한다. 통신사들은 기지국의 AI 가속기를 통신 처리뿐 아니라 트래픽이 적은 시간에는 엣지 컴퓨팅이나 생성형 AI 서비스에도 활용하고자 한다. 문제는 이러한 작업이 동시에 이루어질 경우 자율주행 차량 같은 실시간 시스템의 통신 처리에 지연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6G 환경에서는 통신용 자원과 서비스용 자원을 명확하게 분리하는 메모리 격리와 가상화 기술이 중요해진다.


&nbsp;
AI 시대의 모든 기술 과제를 관통하는 핵심은 결국 "데이터의 이동(Data Movement)"이다. 현재 컴퓨팅 구조에서는 데이터를 메모리에서 꺼내 연산 장치로 전달하고 다시 저장하는 과정에서 상당한 에너지가 소모되고 처리 지연도 발생한다. SK하이닉스가 2025년 CES에서 공개한 AiM(Accelerator-in-Memory) 기술이 주목받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메모리에 프로세서의 연산 기능을 탑재해 데이터를 메모리 내부에서 직접 처리한다면,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극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중첩 학습 환경에서는 빈번한 연산과 데이터 업데이트가 발생한다. GDDR6-AiM과 같은 PIM 기반 메모리 구조가 이를 메모리 내부에서 처리할 수 있다면, GPU와 메모리 사이의 병목 현상은 크게 완화된다. 메모리가 자체적으로 가중치를 업데이트할 수 있는 구조가 확보될 때, 데이터가 GPU까지 왕복하는 시간을 줄여 실시간 학습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AI 데이터센터 확장과 엣지 디바이스 확산에 힘입어 향후 수년간 메모리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일부 주요 고객들이 연 단위 계약 대신 수년 단위의 장기 공급 계약을 요구하는 추세도 이를 반영한다.
&nbsp;

   
      본 콘텐츠는 AI/반도체 산업에 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외부 전문가 칼럼 콘텐츠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3100650_hdnhhaek.jpg" alt="AI-딥다이브-국내-최고의-IT-크리에이터-SOD가-전하는-AI-전망-미래-AI-메모리에서-결정된다_-techai_기타_이미지_2026_03-1024x576.jpg" style="color: #999999;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 width: 880px; height: 495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span style="color: #999999;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justify;">
         사진=SK하이닉스</span>
   </figure>
   </div>
<p>&nbsp;</p>
<p>인공지능(AI)의 진화 속도는 가파르다.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등 거대언어모델(LLM)이 산업과 사회를 뒤흔들고 있지만, 현재의 AI는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 과학 기술·IT 크리에이터이자 기술 전문 뉴미디어 '하이젠버그'의 대표이사 에스오디(SOD)는 현재의 AI를 "기억 상실증에 걸린 천재"에 비유했다. 카이스트에서 반도체소자를 연구하는 김주찬 연구원의 분석에 따르면, LLM은 학습 데이터는 완벽하게 기억하지만, 학습 이후의 새로운 경험과 정보를 장기 기억으로 통합하지 못한다. 빅테크 기업들이 매번 질문할 때마다 과거 대화 기록 전체를 다시 읽게 하는 비효율을 감수하고 있는 이유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13100456_gmymemob.jpg" alt="AI-딥다이브-국내-최고의-IT-크리에이터-SOD가-전하는-AI-전망-미래-AI-메모리에서-결정된다_-techai_인포그래픽_이미지_2026_06.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nbsp;</p>
<p>그러나 2026년을 기점으로 이 구조는 크게 변할 것으로 전망된다. 에스오디가 분석한 바에 따르면 구글의 중첩 학습과 타이탄 아키텍처의 상용화가 임박했기 때문이다. 중첩 학습은 모델이 새로운 데이터를 다층·다속도 방식으로, 지속적으로 학습하는 기법을 의미한다. 타이탄 아키텍처는 이를 구현하기 위해 단기 문맥을 처리하는 어텐션과 장기 정보를 저장하는 신경 메모리를 결합한 차세대 AI 모델 구조다. 이를 통해 학습과 추론의 경계가 흐려지고, 추론 과정 자체가 곧 미세 학습이 되는 시대가 도래한다.</p>
<p><br /></p>
<p>지금까지 AI는 한 번의 대규모 학습을 거친 후 고정된 가중치로만 추론을 수행했다. 반면 타이탄 아키텍처에서는 인간의 뇌처럼 예측하지 못한 새로운 정보가 입력될 때만 선별적으로 기억을 업데이트한다. 뜨거운 주전자에 손을 댄 순간 인간이 0.1초 만에 위험을 감지하고 시냅스의 연결 강도를 즉각 수정하는 것처럼, AI도 실시간으로 성장할 수 있게 된다. 에스오디는 이러한 변화를 통해 AI가 '기억하지 못하고 정체된 지능'에서 '기억하고 스스로 성장하는 지능'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측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13100520_fqzgaedv.jpg" alt="AI-딥다이브-국내-최고의-IT-크리에이터-SOD가-전하는-AI-전망-미래-AI-메모리에서-결정된다_-techai_인포그래픽_이미지_2026_01_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nbsp;</p>
<p>기존 메모리 반도체는 읽기 중심의 데이터 접근을 전제로 설계됐다. GPU가 연산을 수행할 동안 고대역폭메모리(HBM)는 필요한 데이터를 읽어 제공하고, 연산 후 다시 저장하는 구조였다. 그러나 중첩 학습이 도입되면 읽기-수정-쓰기(Read-Modify-Write) 작업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단순한 대역폭 확대만으로는 가중치 업데이트 트래픽을 처리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p>
<p><br /></p>
<p>특히 타이탄 아키텍처의 단기 기억 영역은 인간의 작업 기억처럼 빠르게 변한다. 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려면 메모리 내부에서 간단한 연산을 수행할 수 있는 구조가 필수다. 차세대 HBM(HBM4 이후)에 베이스 다이 형태의 연산 로직을 포함시키거나, PIM(Processing-In-Memory) 기술을 적용해야 한다는 의미다. 데이터가 GPU와 메모리 사이를 반복적으로 이동하지 않고 메모리 내부에서 처리될 때 실시간 학습 효율이 향상된다.</p>
<p><br /></p>
<p>이러한 구조 변화는 필연적으로 데이터 규모 증가를 수반한다. 그러나 HBM은 비용이 높은 메모리이기 때문에 모든 데이터를 저장하기 어렵다. 최근 반도체 업계가 주목하는 해법이 HBF(High Bandwidth Flash) 기술이다. CXL 인터페이스를 활용해 HBM과 SSD 사이의 성능 격차를 보완하는 새로운 메모리 계층이다. 현재 계산에 사용되는 데이터는 HBM에서 처리하고, 당장 사용되지 않지만, 가까운 시점에 활용될 데이터는 HBF에 저장하는 방식이다. SK하이닉스를 포함한 글로벌 메모리 기업들이 이미 HBF 기술 개발에 돌입한 이유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13101003_nrcbonfe.jpg" alt="AI-딥다이브-국내-최고의-IT-크리에이터-SOD가-전하는-AI-전망-미래-AI-메모리에서-결정된다_-techai_기타_이미지_2026_02-1024x576.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nbsp;</p>
<p>메모리 시장의 패러다임도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다. 지난 10년간 메모리 발전은 선형적이었다. DDR3에서 DDR4로, HBM2에서 HBM3로 이어지며 더 빠르고 큰 용량의 신제품이 이전 세대를 자연스럽게 도태시켰다. 하지만 앞으로는 메모리 구조가 훨씬 세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멘스에 근무하는 박태균 연구원은 "앞으로의 AI는 모델 규모 경쟁을 넘어 운영 환경에서 얼마나 안정적으로, 얼마나 빠르게, 얼마나 낮은 비용으로 구동될 수 있는가가 경쟁력을 결정할 것"이라고 분석했다.</p>
<p><br /></p>
<p>실제 산업 현장에서 고성능 HBM을 사용하고도 특정 워크로드에서 지연과 불안정성이 발생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문제는 메모리의 절대 속도가 아니라 평균 성능과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 요구되는 응답 특성 사이의 괴리다. 평균은 충분히 빠르지만 특정 순간의 지연이 전체 시스템을 좌우할 수 있다는 뜻이다. 반도체 업계에서는 "지연 시간 중심(Latency-centric)" 시장이 점차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테일 지연(특정 요청이 대부분보다 현저히 늦게 처리되는 현상)이 시스템 안정성을 좌우하는 사례가 늘어나기 때문이다.</p>
<p><br /></p>
<p>휴머노이드 로봇을 예로 들면, 로봇이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초당 수십 차례의 판단을 수행한다고 해도 단 한 번의 지연이 발생하면 로봇은 넘어질 수 있다.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CES 2025와 2026에서 연이어 강조한 "피지컬 AI(로봇, 자율주행, 제조 설비 등 물리적 시스템에 적용되는 AI)" 시대로의 진입이 임박했다는 뜻이다. 이제는 빠른 메모리보다 예측 가능한 응답 특성을 제공하는 메모리가 더욱 중요한 경쟁 요소가 된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13100736_ctiryyng.jpg" alt="AI-딥다이브-국내-최고의-IT-크리에이터-SOD가-전하는-AI-전망-미래-AI-메모리에서-결정된다_-techai_인포그래픽_이미지_2026_07-1024x576.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nbsp;</p>
<p>학습용 시스템처럼 대역폭이 중요한 경우에는 대역폭 특화 베이스 다이를 적용하고, 로봇처럼 반응 속도가 중요한 경우에는 지연 시간 최적화 베이스 다이를 사용하는 방식의 모듈화된 HBM 구조가 등장할 가능성이 크다. 표준화된 구성 요소를 레고 블록처럼 조합하는 방식으로, 다양한 요구 조건에 대응할 수 있는 유연한 구조를 갖춘다는 의미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13100801_qhwghgss.jpg" alt="AI-딥다이브-국내-최고의-IT-크리에이터-SOD가-전하는-AI-전망-미래-AI-메모리에서-결정된다_-techai_인포그래픽_이미지_2026_08-1024x576.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nbsp;</p>
<p>기술 전환의 범위는 메모리를 넘어 통신 인프라까지 확대되고 있다. 포스텍에서 AI 통신 기술을 연구하는 김민우 연구원은 차세대 6G 통신의 핵심이 단순한 속도 향상이 아니라 통신 제어권의 AI 이양에 있다고 설명한다. 전 세계 약 1,200만 개 기지국에 AI 가속기가 도입될 경우, 이는 새로운 AI 인프라 시장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p>
<p><br /></p>
<p>그러나 현실적 문제도 존재한다. 통신사들은 기지국의 AI 가속기를 통신 처리뿐 아니라 트래픽이 적은 시간에는 엣지 컴퓨팅이나 생성형 AI 서비스에도 활용하고자 한다. 문제는 이러한 작업이 동시에 이루어질 경우 자율주행 차량 같은 실시간 시스템의 통신 처리에 지연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6G 환경에서는 통신용 자원과 서비스용 자원을 명확하게 분리하는 메모리 격리와 가상화 기술이 중요해진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13100833_sdzlvsws.png" alt="CES-2025-스케치-SK하이닉스-CES-2025에서-AI-인프라-혁신-기술-공개.-‘지속-가능한-미래-선도_기술_제품_DRAM_이미지_2025_20-1024x576.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nbsp;</p>
<p>AI 시대의 모든 기술 과제를 관통하는 핵심은 결국 "데이터의 이동(Data Movement)"이다. 현재 컴퓨팅 구조에서는 데이터를 메모리에서 꺼내 연산 장치로 전달하고 다시 저장하는 과정에서 상당한 에너지가 소모되고 처리 지연도 발생한다. SK하이닉스가 2025년 CES에서 공개한 AiM(Accelerator-in-Memory) 기술이 주목받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메모리에 프로세서의 연산 기능을 탑재해 데이터를 메모리 내부에서 직접 처리한다면,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극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p>
<p><br /></p>
<p>중첩 학습 환경에서는 빈번한 연산과 데이터 업데이트가 발생한다. GDDR6-AiM과 같은 PIM 기반 메모리 구조가 이를 메모리 내부에서 처리할 수 있다면, GPU와 메모리 사이의 병목 현상은 크게 완화된다. 메모리가 자체적으로 가중치를 업데이트할 수 있는 구조가 확보될 때, 데이터가 GPU까지 왕복하는 시간을 줄여 실시간 학습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p>
<p><br /></p>
<p>AI 데이터센터 확장과 엣지 디바이스 확산에 힘입어 향후 수년간 메모리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일부 주요 고객들이 연 단위 계약 대신 수년 단위의 장기 공급 계약을 요구하는 추세도 이를 반영한다.</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5/20260513100347_ayxkhzfl.jpg" alt="AI-딥다이브-국내-최고의-IT-크리에이터-SOD가-전하는-AI-전망-미래-AI-메모리에서-결정된다_-techai_기타_이미지_2026_09-1024x256.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본 콘텐츠는 AI/반도체 산업에 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외부 전문가 칼럼 콘텐츠입니다.</figcaption>
      </figure>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63461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3 May 2026 10:38: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00: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91</guid>
		<title><![CDATA[중기부, 여성·청년 소상공인 출산·육아 지원 방안 모색…"사회안전망 강화"]]></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91</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91</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중소벤처기업부는 여성·청년 소상공인의 출산·육아 부담 완화와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현장 의견 수렴에 나섰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12일 서울 마포구의 한 사업장에서 '여성·청년 소상공인 출산·육아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출산·육아와 생업을 병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돌봄 공백과 경영 애로를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기부가 추진하는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시리즈 간담회'의 첫 행사로, 여성·청년 소상공인과 육아 정책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앞서 한 장관은 1인 여성·청년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쿠키 전문점과 공방 등을 방문해 현장 애로를 청취하고 골목상권 현장을 점검했다.

참석한 소상공인들은 자영업자에 대한 양육 지원책이 전무하다고 입을 모았다. 조윤수 지니더바틀 대표는 세 아이를 키우며 1인 여성 소상공인으로 생업을 이어가고 있는 현실적 어려움을 설명했다. 그는 "대기업은 육아휴직 제도가 정립됐지만 5인 미만 사업장에서는 출산휴가나 육아휴직을 내는 것이 아직도 눈치가 보인다"며 "직원의 공백이 생기면 인력의 20%가 빠지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조 대표는 출산·육아기 소득 공백 보전과 돌봄 지원 확대 필요성도 강조했다.

소상공인은 근로자가 받을 수 있는 혜택에서 소외됐다는 지적도 이어졌다. 정봉규 에프이에이티 대표는 "아내와 함께 카페를 공동 경영하고 있는데 매장에 있는 시간이 12시간이 넘다 보니 아이를 케어하는 게 가능하지 않다"라며 "아기를 가져야 한다는 생각만 있고 현실적으로는 가질 수 없는 상황"이라고 토로했다. 이어 "직장을 다녔으면 육아휴직도 있고 출산휴가를 받을 수 있는데 말만 사업가, 자영업자지 근로자의 역할도 같이 가져가는데 근로자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은 제한된다"라고 덧붙였다.

장미화 플랜제이 대표는 "파티플래너 사업 3년 차에 아이가 생겼으나 만삭 때까지 출장을 다녔고, 아기가 태어난 지 한 달 만에 몸이 회복되기도 전에 출장을 나갈 수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그는 "일을 하면 할수록 몸을 돌보기 힘들고 제대로 회복을 못 해 몸이 좋지 않은 상황"이라며 "얼마 전 육아휴직을 쓴 사람 대상 아이 보험료를 할인해 준다는 문자가 왔는데 이런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도 소외감을 느꼈다"라고 말했다.

중소벤처기업연구원에 따르면 현재 국내 육아휴직 제도는 고용보험 기반의 임금근로자 중심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 자영업자는 전체 취업자의 약 19.6%를 차지하는 주요 경제 주체지만, 고용보험은 임의가입 방식으로 운영되면서 가입률이 0.8%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에 따라 자영업자는 출산이나 육아로 일을 중단할 경우 곧바로 소득 공백에 직면하는 구조다.

한성숙 장관은 "그간 사회안전망이 근로자 중심으로 설계돼 일하는 모든 사람을 충분히 포괄하지 못한 측면이 있었다"며 "여성·청년 소상공인이 아이를 키우면서도 안심하고 생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육아 돌봄과 가게 운영을 함께 지원하는 사회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일반 기업들에서는 출산, 육아 관련한 지원금을 회사와 정부가 함께 부담하는 구조인데 정부에서 회사 부담분까지 모두 지원하기에는 재원 부분에서 한계가 있다"며 "중기부 혼자 풀 수 있는 문제는 아니고 지방정부와 중기부가 협업하는 방식으로 풀어낼 방법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중기부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휴·폐업 부담 완화 간담회(2차), 소상공인의 건강·노후 안전망 간담회(3차) 등 사회안전망 시리즈 간담회를 차례로 추진할 예정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3092336_tvqsgsar.jpg" alt="중기부, 여성·청년 소상공인 출산·육아 지원 방안 모색….jpg" style="width: 880px; height: 659px;" /></p>
<p>&nbsp;</p>
<p>중소벤처기업부는 여성·청년 소상공인의 출산·육아 부담 완화와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현장 의견 수렴에 나섰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12일 서울 마포구의 한 사업장에서 '여성·청년 소상공인 출산·육아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p>
<p><br /></p>
<p>이번 간담회는 출산·육아와 생업을 병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돌봄 공백과 경영 애로를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기부가 추진하는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시리즈 간담회'의 첫 행사로, 여성·청년 소상공인과 육아 정책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앞서 한 장관은 1인 여성·청년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쿠키 전문점과 공방 등을 방문해 현장 애로를 청취하고 골목상권 현장을 점검했다.</p>
<p><br /></p>
<p>참석한 소상공인들은 자영업자에 대한 양육 지원책이 전무하다고 입을 모았다. 조윤수 지니더바틀 대표는 세 아이를 키우며 1인 여성 소상공인으로 생업을 이어가고 있는 현실적 어려움을 설명했다. 그는 "대기업은 육아휴직 제도가 정립됐지만 5인 미만 사업장에서는 출산휴가나 육아휴직을 내는 것이 아직도 눈치가 보인다"며 "직원의 공백이 생기면 인력의 20%가 빠지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조 대표는 출산·육아기 소득 공백 보전과 돌봄 지원 확대 필요성도 강조했다.</p>
<p><br /></p>
<p>소상공인은 근로자가 받을 수 있는 혜택에서 소외됐다는 지적도 이어졌다. 정봉규 에프이에이티 대표는 "아내와 함께 카페를 공동 경영하고 있는데 매장에 있는 시간이 12시간이 넘다 보니 아이를 케어하는 게 가능하지 않다"라며 "아기를 가져야 한다는 생각만 있고 현실적으로는 가질 수 없는 상황"이라고 토로했다. 이어 "직장을 다녔으면 육아휴직도 있고 출산휴가를 받을 수 있는데 말만 사업가, 자영업자지 근로자의 역할도 같이 가져가는데 근로자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은 제한된다"라고 덧붙였다.</p>
<p><br /></p>
<p>장미화 플랜제이 대표는 "파티플래너 사업 3년 차에 아이가 생겼으나 만삭 때까지 출장을 다녔고, 아기가 태어난 지 한 달 만에 몸이 회복되기도 전에 출장을 나갈 수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그는 "일을 하면 할수록 몸을 돌보기 힘들고 제대로 회복을 못 해 몸이 좋지 않은 상황"이라며 "얼마 전 육아휴직을 쓴 사람 대상 아이 보험료를 할인해 준다는 문자가 왔는데 이런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도 소외감을 느꼈다"라고 말했다.</p>
<p><br /></p>
<p>중소벤처기업연구원에 따르면 현재 국내 육아휴직 제도는 고용보험 기반의 임금근로자 중심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 자영업자는 전체 취업자의 약 19.6%를 차지하는 주요 경제 주체지만, 고용보험은 임의가입 방식으로 운영되면서 가입률이 0.8%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에 따라 자영업자는 출산이나 육아로 일을 중단할 경우 곧바로 소득 공백에 직면하는 구조다.</p>
<p><br /></p>
<p>한성숙 장관은 "그간 사회안전망이 근로자 중심으로 설계돼 일하는 모든 사람을 충분히 포괄하지 못한 측면이 있었다"며 "여성·청년 소상공인이 아이를 키우면서도 안심하고 생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육아 돌봄과 가게 운영을 함께 지원하는 사회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일반 기업들에서는 출산, 육아 관련한 지원금을 회사와 정부가 함께 부담하는 구조인데 정부에서 회사 부담분까지 모두 지원하기에는 재원 부분에서 한계가 있다"며 "중기부 혼자 풀 수 있는 문제는 아니고 지방정부와 중기부가 협업하는 방식으로 풀어낼 방법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br /></p>
<p>중기부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휴·폐업 부담 완화 간담회(2차), 소상공인의 건강·노후 안전망 간담회(3차) 등 사회안전망 시리즈 간담회를 차례로 추진할 예정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63181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3 May 2026 09:23: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22: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90</guid>
		<title><![CDATA[코스피, 사상 최고치 7,999선 돌파 후 급락…외국인 3조 순매도로 3% 하락]]></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9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9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nbsp;
코스피가 12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후 급락 전환했다. 장중 7,900선을 처음으로 돌파하는 상승력을 보였으나,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세에 밀려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고 3% 대로 하락했다.

코스피는 이날 오전 10시 45분 현재 전장 대비 239.18포인트(3.06%) 내린 7,583.06을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131.17포인트(1.68%) 오른 7,953.41로 출발한 뒤 장중 7,999.67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치를 다시 기록했다. 그러나 이후 외국인 매도세가 급격히 확대되면서 하락으로 전환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대규모 매도가 지수 하락의 주요 원인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3조 1,397억 원 규모를 순매도하고 있다. 반면 개인 투자자와 기관투자자는 각각 2조 6,487억 원, 7,361억 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하방을 지탱하고 있으나, 외국인의 매도 물량이 이를 상쇄하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욕구가 하락의 배경으로 지목된다. 키움증권 한지영 연구원은 "그간 반도체 중심의 쏠림 현상이 심해지면서 이에 따른 차익실현 욕구가 미-이란 간의 전쟁과 미국의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외국인 순매도 등을 명분 삼아 출회되는 듯하다"고 진단했다. 이어 "실적과 밸류에이션 등 펀더멘털은 문제없지만, 주가가 단기에 너무 급등하는 과정에서 포모(FOMO) 현상도 심화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2.93% 내린 182만 5,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날 11% 넘게 급등한 후 장 초반 한때 196만 7,000원까지 치솟았다. 삼성전자는 2.80% 내린 상태에서 거래 중이고, SK스퀘어(-3.29%), 현대차(-1.55%), LG에너지솔루션(-5.98%), 두산에너빌리티(-2.34%), 삼성물산(-3.54%), 삼성바이오로직스(-2.26%) 등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들의 낙폭이 크다.

업종별로는 증권(-6.89%), 건설(-5.66%), 화학(-4.30%), 전기·가스(-4.12%), 의료·정밀기기(-3.81%) 등이 큰 폭으로 내리고 있다. 통신업(2.36%)은 유일하게 강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 지수도 동반 하락했다. 같은 시간 코스닥 지수는 46.91포인트(3.89%) 내린 1,160.43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이날 7.56포인트(0.63%) 오른 1,214.90으로 출발해 상승 흐름을 이어갔으나 이후 낙폭을 확대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707억 원, 1,245억 원을 순매수하고 있지만, 개인 투자자가 6,736억 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코스닥 시총 상위 10개 종목 중 에코프로비엠(-6.53%), 에코프로(-4.17%), 레인보우로보틱스(-3.35%), 리노공업(-5.44%), 주성엔지니어링(-5.56%) 등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알테오젠(2.31%), 코오롱티슈진(5.94%), 리가켐바이오(3.31%) 등 일부 바이오 종목은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는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0.19%, S&amp;P500 지수는 0.10%, 나스닥지수는 0.10% 각각 상승했으며, S&amp;P500과 나스닥은 또다시 최고치를 경신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5/20260512131623_nxkswitg.jpg" alt="코스피, 사상 최고치 7999선 돌파 후 급락…외국인 3조 순매도로 3% 낙폭.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코스피가 12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후 급락 전환했다. 장중 7,900선을 처음으로 돌파하는 상승력을 보였으나,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세에 밀려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고 3% 대로 하락했다.</p>
<p><br /></p>
<p>코스피는 이날 오전 10시 45분 현재 전장 대비 239.18포인트(3.06%) 내린 7,583.06을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131.17포인트(1.68%) 오른 7,953.41로 출발한 뒤 장중 7,999.67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치를 다시 기록했다. 그러나 이후 외국인 매도세가 급격히 확대되면서 하락으로 전환했다.</p>
<p><br /></p>
<p>외국인 투자자들의 대규모 매도가 지수 하락의 주요 원인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3조 1,397억 원 규모를 순매도하고 있다. 반면 개인 투자자와 기관투자자는 각각 2조 6,487억 원, 7,361억 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하방을 지탱하고 있으나, 외국인의 매도 물량이 이를 상쇄하고 있는 상황이다.</p>
<p><br /></p>
<p>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욕구가 하락의 배경으로 지목된다. 키움증권 한지영 연구원은 "그간 반도체 중심의 쏠림 현상이 심해지면서 이에 따른 차익실현 욕구가 미-이란 간의 전쟁과 미국의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외국인 순매도 등을 명분 삼아 출회되는 듯하다"고 진단했다. 이어 "실적과 밸류에이션 등 펀더멘털은 문제없지만, 주가가 단기에 너무 급등하는 과정에서 포모(FOMO) 현상도 심화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br /></p>
<p>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2.93% 내린 182만 5,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날 11% 넘게 급등한 후 장 초반 한때 196만 7,000원까지 치솟았다. 삼성전자는 2.80% 내린 상태에서 거래 중이고, SK스퀘어(-3.29%), 현대차(-1.55%), LG에너지솔루션(-5.98%), 두산에너빌리티(-2.34%), 삼성물산(-3.54%), 삼성바이오로직스(-2.26%) 등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들의 낙폭이 크다.</p>
<p><br /></p>
<p>업종별로는 증권(-6.89%), 건설(-5.66%), 화학(-4.30%), 전기·가스(-4.12%), 의료·정밀기기(-3.81%) 등이 큰 폭으로 내리고 있다. 통신업(2.36%)은 유일하게 강세를 보이고 있다.</p>
<p><br /></p>
<p>코스닥 지수도 동반 하락했다. 같은 시간 코스닥 지수는 46.91포인트(3.89%) 내린 1,160.43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이날 7.56포인트(0.63%) 오른 1,214.90으로 출발해 상승 흐름을 이어갔으나 이후 낙폭을 확대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707억 원, 1,245억 원을 순매수하고 있지만, 개인 투자자가 6,736억 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p>
<p><br /></p>
<p>코스닥 시총 상위 10개 종목 중 에코프로비엠(-6.53%), 에코프로(-4.17%), 레인보우로보틱스(-3.35%), 리노공업(-5.44%), 주성엔지니어링(-5.56%) 등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알테오젠(2.31%), 코오롱티슈진(5.94%), 리가켐바이오(3.31%) 등 일부 바이오 종목은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p>
<p><br /></p>
<p>간밤 뉴욕증시는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0.19%, S&amp;P500 지수는 0.10%, 나스닥지수는 0.10% 각각 상승했으며, S&amp;P500과 나스닥은 또다시 최고치를 경신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5593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2 May 2026 13:17: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13:15: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89</guid>
		<title><![CDATA[네이버클라우드, 서버리스 데이터베이스 서비스 출시…인프라 관리 자동화로 운영 비용 절감]]></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8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8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nbsp;
네이버클라우드가 데이터베이스 사용량에 따라 컴퓨팅 자원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서버리스 데이터베이스 서비스 'Cloud DB Serverless'를 출시했다. 이는 국내 기업 최초로 선보이는 서버리스 기반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상품으로, 인프라 관리 없이도 엔터프라이즈급 고성능·대용량 환경을 지원한다.

그동안 국내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시장은 가상머신(VM) 기반 운영 모델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 이에 따라 트래픽 급증에 대비해 서버를 과도하게 확보해야 하는 부담이 발생했으며, 실제 사용량과 무관하게 고정 비용이 발생하는 문제가 지속됐다. 특히 최근 인프라 원가 상승으로 기업의 운영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사용한 만큼만 비용을 내는 효율적인 데이터베이스 운영에 대한 수요가 높아졌다.

'Cloud DB Serverless'는 컨테이너 기반 서버리스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중앙처리장치(CPU), 메모리, 스토리지 자원이 트래픽에 따라 자동으로 늘고 줄어드는 오토스케일링(Auto Scaling) 기능과 사용량 기반 과금 구조를 결합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실질적인 비용 절감을 실현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네이버클라우드가 축적해온 서버, 네트워크, 스토리지, 쿠버네티스 기술 역량을 집결해 구현한 결과물이다. 안정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갖춘 데이터베이스 환경을 제공하면서도, 기존 VM 기반 관리형 데이터베이스 서비스의 운영 한계를 극복했다.

네이버클라우드 관계자는 'Cloud DB Serverless'가 국내 클라우드 및 데이터 규제를 충족하면서도 비용과 성능을 동시에 최적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향후 공공 리전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다양한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 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출시를 위해 네이버클라우드는 독자 개발 특허 2건을 적용했다. 첫 번째는 실시간 사용량 기반의 데이터베이스 백업 수행 최적화 기술이며, 두 번째는 서버 자원을 자동으로 배분해 인프라 비용은 줄이고 안정성을 높이는 기술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기업의 실질적인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정승용 네이버클라우드 Cloud DB Platform 리더는 "'Cloud DB Serverless'는 그동안 많은 기업이 겪어온 자원 관리의 번거로움과 비용 낭비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최적의 상품"이라며 "사용자가 인프라 운영 부담에서 벗어나 비즈니스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12105447_ubiyymto.jpg" alt="네이버클라우드, 서버리스 데이터베이스 서비스 출시…인프라 관리 자동화로 운영 비용 절감.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클라우드가 데이터베이스 사용량에 따라 컴퓨팅 자원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서버리스 데이터베이스 서비스 'Cloud DB Serverless'를 출시했다. 이는 국내 기업 최초로 선보이는 서버리스 기반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상품으로, 인프라 관리 없이도 엔터프라이즈급 고성능·대용량 환경을 지원한다.</p>
<p><br /></p>
<p>그동안 국내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시장은 가상머신(VM) 기반 운영 모델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 이에 따라 트래픽 급증에 대비해 서버를 과도하게 확보해야 하는 부담이 발생했으며, 실제 사용량과 무관하게 고정 비용이 발생하는 문제가 지속됐다. 특히 최근 인프라 원가 상승으로 기업의 운영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사용한 만큼만 비용을 내는 효율적인 데이터베이스 운영에 대한 수요가 높아졌다.</p>
<p><br /></p>
<p>'Cloud DB Serverless'는 컨테이너 기반 서버리스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중앙처리장치(CPU), 메모리, 스토리지 자원이 트래픽에 따라 자동으로 늘고 줄어드는 오토스케일링(Auto Scaling) 기능과 사용량 기반 과금 구조를 결합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실질적인 비용 절감을 실현할 수 있다.</p>
<p><br /></p>
<p>이번 서비스는 네이버클라우드가 축적해온 서버, 네트워크, 스토리지, 쿠버네티스 기술 역량을 집결해 구현한 결과물이다. 안정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갖춘 데이터베이스 환경을 제공하면서도, 기존 VM 기반 관리형 데이터베이스 서비스의 운영 한계를 극복했다.</p>
<p><br /></p>
<p>네이버클라우드 관계자는 'Cloud DB Serverless'가 국내 클라우드 및 데이터 규제를 충족하면서도 비용과 성능을 동시에 최적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향후 공공 리전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다양한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 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출시를 위해 네이버클라우드는 독자 개발 특허 2건을 적용했다. 첫 번째는 실시간 사용량 기반의 데이터베이스 백업 수행 최적화 기술이며, 두 번째는 서버 자원을 자동으로 배분해 인프라 비용은 줄이고 안정성을 높이는 기술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기업의 실질적인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p>
<p><br /></p>
<p>정승용 네이버클라우드 Cloud DB Platform 리더는 "'Cloud DB Serverless'는 그동안 많은 기업이 겪어온 자원 관리의 번거로움과 비용 낭비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최적의 상품"이라며 "사용자가 인프라 운영 부담에서 벗어나 비즈니스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55088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2 May 2026 10:55: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10:53: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88</guid>
		<title><![CDATA[구글, 'AI의 지난 10년과 미래' 주제로 '구글 포 코리아 2026' 개최…AGI와 과학의 황금기 비전 제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8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8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구글코리아 블로그
      
   
&nbsp;
구글코리아는 '알파고(AlphaGo)' 10주년을 기념하며 'AI의 지난 10년과 미래 방향성'을 주제로 '구글 포 코리아 2026'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6회를 맞은 이 행사는 구글의 혁신 방향성과 한국 사회와의 파트너십 사례를 공유하는 구글의 대표 연례 행사다.

행사에는 윤구 구글코리아 사장, 구글 딥마인드 공동 창업자 및 CEO이자 '알파폴드'로 2024년 노벨화학상을 공동 수상한 데미스 하사비스, 10년 전 알파고 대국의 주인공 이세돌 사범 등 국내외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윤구 사장은 개막사에서 10년 전 알파고와 이세돌 사범의 대국을 "AI의 잠재력과 인간의 창의성이 조화를 이룬 상징적 사건이자 역사적 이정표"라고 평가했다. 또한 한국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제미나이 이용량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이며, 이용자의 82%가 AI를 '성장을 돕는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데미스 하사비스 CEO와 이세돌 사범의 대담이 진행됐다. '다시 서울로: 미래가 시작된 곳'을 주제로 한 이번 대담에서 하사비스 CEO는 "10년 전 이곳 서울에서 알파고는 AI의 잠재력을 입증하며, 구글이 현실 세계의 과학적 난제를 해결하기 시작할 기술적 토대를 갖췄음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날 우리는 과학의 거의 모든 영역에서 AI로 인한 놀라운 변화를 목격하고 있다"며 "구글이 알파고를 통해 개척한 기술들은 이제 범용 인공지능(AGI)으로 나아가는 길을 열어주고 있으며, 이는 인류에게 새로운 발견의 황금기를 열어줄 것"이라고 평가했다.

하사비스 CEO는 한국을 차세대 로보틱스, 제조 자동화, 엣지 컴퓨팅 분야의 미래 글로벌 선도 국가로 꼽으며, 향후 물리적 AI와 로보틱스 영역에서 한국이 보여줄 도약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특히 앞으로 도래할 범용 인공지능(AGI) 시대의 파급력을 짚으며, "과거 산업혁명보다 10배 더 큰 규모로, 10배 더 빠르게 전개되는 혁신적 전환점(Breakout Moment)이 올 것"이라는 전망을 공유했다.

윤구 사장은 한국 AI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구글의 중장기 전략도 소개했다. 먼저 청년과 개발자, 스타트업을 아우르는 통합 AI 스킬링 브랜드 'AI 올림'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인재가 AI를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27일 구글 딥마인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국가 AI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구글 AI 캠퍼스(Google AI Campus)'의 국내 설립 계획도 소개했다. 구글 AI 캠퍼스는 대한민국 연구기관과 구글의 AI 전문가들이 협력하는 중심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구글은 서울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KAIST)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3대 AI 바이오 혁신 연구거점 등 연구 중심 기관들과의 협력을 시작으로, 생명 과학, 에너지, 기상 및 기후 등의 분야에서 알파이볼브, 알파게놈, 알파폴드 등 구글의 모델들을 활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 젠틀몬스터 등 국내 기업과의 다양한 파트너십 사례도 소개했다. 최근 서울에서 구글 딥마인드 주최로 열린 '제미나이 3 해커톤'의 TOP3 수상자(장민수·김용규·신재호)를 조명하며, 국내 개발자 생태계와의 협력 성과도 함께 공유했다.

행사 당일에는 구글과 주요 한국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조찬 행사 '2026 리더스 AI 라운드테이블'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카림 아유브(Kareem Ayoub) 구글 딥마인드 부사장을 비롯해, 현대자동차그룹, LG전자, CJ ENM·올리브영, GS Retail 등 국내 주요 기업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협력 방향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캐롤리나 파라다(Carolina Parada) 구글 딥마인드 로보틱스 시니어 디렉터는 최고 수준의 추론 능력을 갖춘 로보틱스 모델 '제미나이 로보틱스 1.6(Gemini Robotics 1.6)'을 소개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4족보행 로봇 '스팟(Spot)'이 제미나이 기반 지능을 탑재함으로써 인간의 복잡한 명령을 이해하는 단계에 진입했으며,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와의 협력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파라다 디렉터는 "자동차와 전자 산업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한국은 글로벌 로보틱스 시장의 전략적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로봇과 인간이 파트너로서 함께 사회를 발전시키고, 보다 안전하고 생산성 높은 세상을 만들어갈 것"이라는 비전을 공유했다.

최현정 구글 딥마인드 시니어 엔지니어링 디렉터는 교육 분야에서의 AI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교육 특화 모델 '런LM(LearnLM)'을 통해 학습자가 스스로 사고하며 답을 찾아가는 과정 중심의 학습 경험을 지원하고 있으며,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실제 교육 환경에 AI를 적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12103828_nxadaqwf.jpg" alt="구글, 'AI의 지난 10년과 미래' 주제로 '구글 포 코리아 2026' 개최…AGI와 과학의 황금기 비전 제시.jpg" style="width: 880px; height: 61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구글코리아 블로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구글코리아는 '알파고(AlphaGo)' 10주년을 기념하며 'AI의 지난 10년과 미래 방향성'을 주제로 '구글 포 코리아 2026'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6회를 맞은 이 행사는 구글의 혁신 방향성과 한국 사회와의 파트너십 사례를 공유하는 구글의 대표 연례 행사다.</p>
<p><br /></p>
<p>행사에는 윤구 구글코리아 사장, 구글 딥마인드 공동 창업자 및 CEO이자 '알파폴드'로 2024년 노벨화학상을 공동 수상한 데미스 하사비스, 10년 전 알파고 대국의 주인공 이세돌 사범 등 국내외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윤구 사장은 개막사에서 10년 전 알파고와 이세돌 사범의 대국을 "AI의 잠재력과 인간의 창의성이 조화를 이룬 상징적 사건이자 역사적 이정표"라고 평가했다. 또한 한국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제미나이 이용량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이며, 이용자의 82%가 AI를 '성장을 돕는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p>
<p><br /></p>
<p>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데미스 하사비스 CEO와 이세돌 사범의 대담이 진행됐다. '다시 서울로: 미래가 시작된 곳'을 주제로 한 이번 대담에서 하사비스 CEO는 "10년 전 이곳 서울에서 알파고는 AI의 잠재력을 입증하며, 구글이 현실 세계의 과학적 난제를 해결하기 시작할 기술적 토대를 갖췄음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날 우리는 과학의 거의 모든 영역에서 AI로 인한 놀라운 변화를 목격하고 있다"며 "구글이 알파고를 통해 개척한 기술들은 이제 범용 인공지능(AGI)으로 나아가는 길을 열어주고 있으며, 이는 인류에게 새로운 발견의 황금기를 열어줄 것"이라고 평가했다.</p>
<p><br /></p>
<p>하사비스 CEO는 한국을 차세대 로보틱스, 제조 자동화, 엣지 컴퓨팅 분야의 미래 글로벌 선도 국가로 꼽으며, 향후 물리적 AI와 로보틱스 영역에서 한국이 보여줄 도약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특히 앞으로 도래할 범용 인공지능(AGI) 시대의 파급력을 짚으며, "과거 산업혁명보다 10배 더 큰 규모로, 10배 더 빠르게 전개되는 혁신적 전환점(Breakout Moment)이 올 것"이라는 전망을 공유했다.</p>
<p><br /></p>
<p>윤구 사장은 한국 AI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구글의 중장기 전략도 소개했다. 먼저 청년과 개발자, 스타트업을 아우르는 통합 AI 스킬링 브랜드 'AI 올림'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인재가 AI를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27일 구글 딥마인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국가 AI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구글 AI 캠퍼스(Google AI Campus)'의 국내 설립 계획도 소개했다. 구글 AI 캠퍼스는 대한민국 연구기관과 구글의 AI 전문가들이 협력하는 중심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p>
<p><br /></p>
<p>구글은 서울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KAIST)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3대 AI 바이오 혁신 연구거점 등 연구 중심 기관들과의 협력을 시작으로, 생명 과학, 에너지, 기상 및 기후 등의 분야에서 알파이볼브, 알파게놈, 알파폴드 등 구글의 모델들을 활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 젠틀몬스터 등 국내 기업과의 다양한 파트너십 사례도 소개했다. 최근 서울에서 구글 딥마인드 주최로 열린 '제미나이 3 해커톤'의 TOP3 수상자(장민수·김용규·신재호)를 조명하며, 국내 개발자 생태계와의 협력 성과도 함께 공유했다.</p>
<p><br /></p>
<p>행사 당일에는 구글과 주요 한국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조찬 행사 '2026 리더스 AI 라운드테이블'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카림 아유브(Kareem Ayoub) 구글 딥마인드 부사장을 비롯해, 현대자동차그룹, LG전자, CJ ENM·올리브영, GS Retail 등 국내 주요 기업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협력 방향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p>
<p><br /></p>
<p>캐롤리나 파라다(Carolina Parada) 구글 딥마인드 로보틱스 시니어 디렉터는 최고 수준의 추론 능력을 갖춘 로보틱스 모델 '제미나이 로보틱스 1.6(Gemini Robotics 1.6)'을 소개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4족보행 로봇 '스팟(Spot)'이 제미나이 기반 지능을 탑재함으로써 인간의 복잡한 명령을 이해하는 단계에 진입했으며,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와의 협력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파라다 디렉터는 "자동차와 전자 산업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한국은 글로벌 로보틱스 시장의 전략적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로봇과 인간이 파트너로서 함께 사회를 발전시키고, 보다 안전하고 생산성 높은 세상을 만들어갈 것"이라는 비전을 공유했다.</p>
<p><br /></p>
<p>최현정 구글 딥마인드 시니어 엔지니어링 디렉터는 교육 분야에서의 AI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교육 특화 모델 '런LM(LearnLM)'을 통해 학습자가 스스로 사고하며 답을 찾아가는 과정 중심의 학습 경험을 지원하고 있으며,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실제 교육 환경에 AI를 적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기타 매체" term="10863|10873"/>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5499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2 May 2026 10:38: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10:37: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87</guid>
		<title><![CDATA[카카오, 비수도권 청소년 대상 'AI 루키 캠프' 2기 모집…숙박·식사·교육비 전액 지원]]></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8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8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
   

&nbsp;
카카오가 지역 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프로그램인 '카카오 AI 루키 캠프' 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상대적으로 교육 기회가 부족한 비수도권 청소년들이 AI 기술을 직접 경험하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카카오의 인재 양성 활동이다.

1기 캠프는 참여 전후 대비 참가자들의 역량 강화와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실제로 1기에 참여했던 한 학생은 "동료들과 함께 풀고 싶은 세상의 문제를 정하고, AI 기술로 솔루션을 개발해 카카오 개발자 앞에서 발표하며 진로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번 2기는 8월 두 차례에 걸쳐 3박 4일 일정으로 경기 용인시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열린다. 총 100명을 모집하며, 참가 신청은 6월 10일까지 '카카오 AI 루키 캠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기초 프로그래밍 역량을 갖추고 소프트웨어(SW) 개발 분야에 열정을 가진 비수도권 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카카오는 숙박, 식사, 교육비 등 캠프 운영에 필요한 모든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7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모집에 앞서 5월 23일 오후 7시 30분에는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지원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선발 가이드를 비롯해 1기 우수 활동 사례 등 구체적인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 설명회 참여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이번 2기는 캠프 진행 전 교육 영상을 활용한 '사전 학습'을 도입해 참가자들의 실전 역량을 한층 높인다. 모집 권역은 1회차(경북·충청·제주·강원)와 2회차(경남·전남·전북)로 세분화해 운영하며, 지원 대상 또한 기존 중학생에서 고등학교 1학년까지로 확대해 수혜 범위를 넓혔다.

참가자들은 캠프 기간 동안 피지컬 컴퓨팅, 백엔드 서버 구축, AI 웹 개발 등 심화 과정을 포함한 실무형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단순 코딩 교육을 넘어 실제 AI 솔루션을 직접 기획하고 구현하는 밀도 높은 경험을 하게 된다.

서은희 카카오 기술인재양성 리더는 "카카오 AI 루키 캠프는 기술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 인재를 발굴하는 카카오의 ESG 철학이 담긴 프로그램"이라며 "AI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생애 전환적 성장'을 경험할 비수도권 청소년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린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카카오가 추진하는 전방위적 지역 AI 생태계 활성화 노력의 일환이다. 카카오는 3월 말 4대 과학기술원과 협력해 출범시킨 '카카오 AI 돛'을 필두로, 내실 있는 인재 양성을 통해 비수도권 AI 생태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2102433_rwakzkfx.png" alt="카카오, 비수도권 청소년 대상 'AI 루키 캠프' 2기 모집…숙박·식사·교육비 전액 지원.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가 지역 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프로그램인 '카카오 AI 루키 캠프' 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상대적으로 교육 기회가 부족한 비수도권 청소년들이 AI 기술을 직접 경험하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카카오의 인재 양성 활동이다.</p>
<p><br /></p>
<p>1기 캠프는 참여 전후 대비 참가자들의 역량 강화와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실제로 1기에 참여했던 한 학생은 "동료들과 함께 풀고 싶은 세상의 문제를 정하고, AI 기술로 솔루션을 개발해 카카오 개발자 앞에서 발표하며 진로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고 소회를 밝혔다.</p>
<p><br /></p>
<p>이번 2기는 8월 두 차례에 걸쳐 3박 4일 일정으로 경기 용인시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열린다. 총 100명을 모집하며, 참가 신청은 6월 10일까지 '카카오 AI 루키 캠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기초 프로그래밍 역량을 갖추고 소프트웨어(SW) 개발 분야에 열정을 가진 비수도권 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카카오는 숙박, 식사, 교육비 등 캠프 운영에 필요한 모든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7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p>
<p><br /></p>
<p>모집에 앞서 5월 23일 오후 7시 30분에는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지원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선발 가이드를 비롯해 1기 우수 활동 사례 등 구체적인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 설명회 참여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p>
<p><br /></p>
<p>이번 2기는 캠프 진행 전 교육 영상을 활용한 '사전 학습'을 도입해 참가자들의 실전 역량을 한층 높인다. 모집 권역은 1회차(경북·충청·제주·강원)와 2회차(경남·전남·전북)로 세분화해 운영하며, 지원 대상 또한 기존 중학생에서 고등학교 1학년까지로 확대해 수혜 범위를 넓혔다.</p>
<p><br /></p>
<p>참가자들은 캠프 기간 동안 피지컬 컴퓨팅, 백엔드 서버 구축, AI 웹 개발 등 심화 과정을 포함한 실무형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단순 코딩 교육을 넘어 실제 AI 솔루션을 직접 기획하고 구현하는 밀도 높은 경험을 하게 된다.</p>
<p><br /></p>
<p>서은희 카카오 기술인재양성 리더는 "카카오 AI 루키 캠프는 기술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 인재를 발굴하는 카카오의 ESG 철학이 담긴 프로그램"이라며 "AI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생애 전환적 성장'을 경험할 비수도권 청소년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린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카카오가 추진하는 전방위적 지역 AI 생태계 활성화 노력의 일환이다. 카카오는 3월 말 4대 과학기술원과 협력해 출범시킨 '카카오 AI 돛'을 필두로, 내실 있는 인재 양성을 통해 비수도권 AI 생태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54907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2 May 2026 10:30: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10:23: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86</guid>
		<title><![CDATA[카카오광고, 서비스 운영정책 5월 27일 개정…광고소재 재심사 규정 강화]]></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8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8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카카오는 5월 12일 카카오비즈니스의 카카오광고 서비스 운영정책 변경 내용을 27일에 실시한다고 사전 안내했다. 이번 개정은 광고계정 관리, 광고소재 심사, 픽셀 및 SDK 연동, 책임 제한 등 광고주가 준수해야 할 주요 사항들을 정리한 것이다.

광고주는 광고계정에 등록된 사업자정보 등에 변동사항이 발생할 경우 카카오비즈니스 관리자센터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지체 없이 변경사항을 알려야 한다. 이를 준수하지 않아 발생한 불이익에 대해서는 카카오가 고의 또는 과실이 없는 한 책임을 지지 않는다.

광고주가 수정 요청을 받은 광고소재는 법령, 이용약관, 운영정책, 심사 가이드 등을 위반하지 않도록 수정해야 한다. 수정되지 않은 광고소재는 지체 없이 심사가 보류되거나 광고 게재가 중단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불이익은 광고주가 부담해야 한다. 심사 승인 또는 집행 승낙 이후 광고의 대상이 되는 상품, 서비스, 웹사이트, 앱 등에 변경사항이 발생하면 광고주는 광고소재에 대한 재심사를 받아야 한다. 재심사로 인한 불이익도 광고주가 부담하되, 카카오의 귀책 사유가 경합한 경우에는 관계 법령에 따라 책임을 분담한다.

카카오는 픽셀 및 SDK와 연동된 외부 서비스의 운영 상태 변화에 따라 해당 연동을 변경하거나 중단할 수 있다. 연동 변경 또는 중단 사유는 연동 서비스 운영사의 폐업·영업 중단, 기술적 환경 변화나 서비스 종료로 인한 연동 불가능, 관련 법령 변경 또는 규제 기관 요청, 그 밖의 정상적 운영 불가능 사유를 포함한다. 카카오는 연동 변경 또는 중단 시 지체 없이 광고주에게 사유를 고지하며, 이로 인한 손해에 대해서는 카카오의 고의 또는 과실이 없는 한 책임을 지지 않는다.

IDC 장애, 통신사 회선 장애, 광고매체 장애 등 카카오의 귀책 없는 사유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는 경우 카카오는 책임을 지지 않는다. 카카오는 광고매체 및 검색결과의 신뢰도, 정확성, 적법성 등을 보증하지 않으며, 광고 효과 향상을 위해 광고주에게 제공한 이용조건 설정기능의 실행을 보증하지도 않는다. 자동 광고 운영 기능을 이용한 광고주의 경우 자동 광고 운영 결과에 대해 카카오는 책임을 지지 않는다. 권한설정을 통해 권한을 위탁하거나 위탁받은 광고주 간 분쟁, 제3자 분쟁의 경우에도 카카오는 귀책 사유가 없는 한 책임을 지지 않는다.

광고주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관련 법령에 따라 적법하게 수집하고 처리해야 하며, 동의 등 적법근거를 마련하고 최신화해야 한다. 광고주가 관련 법령을 위반하여 발생한 손해, 오류, 법정 분쟁에 대한 책임은 카카오의 고의 또는 과실이 없는 한 광고주가 부담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2100025_rxlvyfhk.jpg" alt="카카오광고, 서비스 운영정책 5월 27일 개정…광고소재 재심사 규정 강화.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8px;" /></p>
<p>&nbsp;</p>
<p>카카오는 5월 12일 카카오비즈니스의 카카오광고 서비스 운영정책 변경 내용을 27일에 실시한다고 사전 안내했다. 이번 개정은 광고계정 관리, 광고소재 심사, 픽셀 및 SDK 연동, 책임 제한 등 광고주가 준수해야 할 주요 사항들을 정리한 것이다.</p>
<p><br /></p>
<p>광고주는 광고계정에 등록된 사업자정보 등에 변동사항이 발생할 경우 카카오비즈니스 관리자센터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지체 없이 변경사항을 알려야 한다. 이를 준수하지 않아 발생한 불이익에 대해서는 카카오가 고의 또는 과실이 없는 한 책임을 지지 않는다.</p>
<p><br /></p>
<p>광고주가 수정 요청을 받은 광고소재는 법령, 이용약관, 운영정책, 심사 가이드 등을 위반하지 않도록 수정해야 한다. 수정되지 않은 광고소재는 지체 없이 심사가 보류되거나 광고 게재가 중단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불이익은 광고주가 부담해야 한다. 심사 승인 또는 집행 승낙 이후 광고의 대상이 되는 상품, 서비스, 웹사이트, 앱 등에 변경사항이 발생하면 광고주는 광고소재에 대한 재심사를 받아야 한다. 재심사로 인한 불이익도 광고주가 부담하되, 카카오의 귀책 사유가 경합한 경우에는 관계 법령에 따라 책임을 분담한다.</p>
<p><br /></p>
<p>카카오는 픽셀 및 SDK와 연동된 외부 서비스의 운영 상태 변화에 따라 해당 연동을 변경하거나 중단할 수 있다. 연동 변경 또는 중단 사유는 연동 서비스 운영사의 폐업·영업 중단, 기술적 환경 변화나 서비스 종료로 인한 연동 불가능, 관련 법령 변경 또는 규제 기관 요청, 그 밖의 정상적 운영 불가능 사유를 포함한다. 카카오는 연동 변경 또는 중단 시 지체 없이 광고주에게 사유를 고지하며, 이로 인한 손해에 대해서는 카카오의 고의 또는 과실이 없는 한 책임을 지지 않는다.</p>
<p><br /></p>
<p>IDC 장애, 통신사 회선 장애, 광고매체 장애 등 카카오의 귀책 없는 사유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는 경우 카카오는 책임을 지지 않는다. 카카오는 광고매체 및 검색결과의 신뢰도, 정확성, 적법성 등을 보증하지 않으며, 광고 효과 향상을 위해 광고주에게 제공한 이용조건 설정기능의 실행을 보증하지도 않는다. 자동 광고 운영 기능을 이용한 광고주의 경우 자동 광고 운영 결과에 대해 카카오는 책임을 지지 않는다. 권한설정을 통해 권한을 위탁하거나 위탁받은 광고주 간 분쟁, 제3자 분쟁의 경우에도 카카오는 귀책 사유가 없는 한 책임을 지지 않는다.</p>
<p><br /></p>
<p>광고주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관련 법령에 따라 적법하게 수집하고 처리해야 하며, 동의 등 적법근거를 마련하고 최신화해야 한다. 광고주가 관련 법령을 위반하여 발생한 손해, 오류, 법정 분쟁에 대한 책임은 카카오의 고의 또는 과실이 없는 한 광고주가 부담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54763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2 May 2026 10:00: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09:59: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85</guid>
		<title><![CDATA[네이버 브랜드검색 광고 템플릿 32종에서 7종으로 대폭 통합…소재 최적화 기능 추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85</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85</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는 브랜드검색 광고 상품을 개편하면서 기존 템플릿을 대폭 축소하고 운영 기능을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광고주들이 템플릿 변경 없이 소재 요소별 조합을 통해 다양한 광고 유형을 구성할 수 있는 구조로 전환한다. 이는 광고주들의 운영 편의성을 높이면서도 성과 최적화를 용이하게 하기 위한 조치다.

   

현재 32개의 템플릿은 7개의 주요 템플릿으로 통합된다. 구체적으로는 PC 기준 8종에서 3종으로, 모바일은 24종에서 4종으로 각각 줄어든다. 개편 제외 대상은 광고주센터 전용 쇼핑연동형·브랜드존형·앰배서더형과 NOSP 전용 마이크로사이트·리미티드형이다.

   

통합된 템플릿은 메인 콘텐츠와 서브 콘텐츠 등 소재 요소별 옵션을 활용해 목적에 맞게 조합 가능하다. 광고주는 템플릿 변경 절차 없이 소재 구성만 조정해 다양한 광고 타입을 운영할 수 있으며, 브랜드에 더욱 최적화된 광고 집행이 가능해진다. 또한 새로운 소재 최적화 기능을 통해 검색 이용자의 성별에 맞는 소재를 우선 노출할 수 있다. 광고주는 소재 등록 시 남성·여성·기본 대상을 선택할 수 있으며, 성별 구분 없이 자유롭게 소재를 등록할 수도 있다.

   

&nbsp;

   
      
         
      
      출처=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소재 등록 가능 개수도 기존 5개에서 8개로 확대된다. 이를 통해 광고주들은 다양한 타입의 소재를 시험하고, 성과 비교를 통해 최적의 소재를 빠르게 찾을 수 있다. 소재 확대는 개편 상품의 전체 템플릿에 적용된다.

   

개편된 상품의 그룹 등록은 6월 1일부터 가능하며, 같은 날 오전 중 템플릿 판매가 정식 개시된다. 소재 등록 가능 개수의 상향 적용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검수 통과 후 계약이 이루어지면 노출된다. 기존 상품은 6월 1일을 기점으로 구매가 중단되지만, 이미 계약된 건은 계약 일자까지 정상 노출되고 소재 변경도 계속 가능하다.

   

네이버는 신규 상품 체험을 위해 프로모션 기간을 운영한다. 기간은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이 기간 내 계약 기준으로 할인 가격이 적용된다. 모든 브랜드검색 개편 상품 구매 광고주가 대상이며, 정가 및 프로모션 단가는 별도 단가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단가는 부가가치세를 포함하지 않은 금액이다.

   

상품 소개서와 제작 가이드는 5월 18일에 배포될 예정이다. 광고 사전 심의 대상 업종은 개편 상품 도입 시 별도 심의 필요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기존 심의를 활용할 수 있는지는 UI 동일 여부에 따라 결정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2093340_bfwskpzh.jpg" alt="네이버 브랜드검색 광고 템플릿 32종에서 7종으로 대폭 통합…소재 최적화 기능 추가.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8px;" />
</p>
<p>&nbsp;</p>
<p>네이버는 브랜드검색 광고 상품을 개편하면서 기존 템플릿을 대폭 축소하고 운영 기능을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광고주들이 템플릿 변경 없이 소재 요소별 조합을 통해 다양한 광고 유형을 구성할 수 있는 구조로 전환한다. 이는 광고주들의 운영 편의성을 높이면서도 성과 최적화를 용이하게 하기 위한 조치다.</p>
<p>
   <br />
</p>
<p>현재 32개의 템플릿은 7개의 주요 템플릿으로 통합된다. 구체적으로는 PC 기준 8종에서 3종으로, 모바일은 24종에서 4종으로 각각 줄어든다. 개편 제외 대상은 광고주센터 전용 쇼핑연동형·브랜드존형·앰배서더형과 NOSP 전용 마이크로사이트·리미티드형이다.</p>
<p>
   <br />
</p>
<p>통합된 템플릿은 메인 콘텐츠와 서브 콘텐츠 등 소재 요소별 옵션을 활용해 목적에 맞게 조합 가능하다. 광고주는 템플릿 변경 절차 없이 소재 구성만 조정해 다양한 광고 타입을 운영할 수 있으며, 브랜드에 더욱 최적화된 광고 집행이 가능해진다. 또한 새로운 소재 최적화 기능을 통해 검색 이용자의 성별에 맞는 소재를 우선 노출할 수 있다. 광고주는 소재 등록 시 남성·여성·기본 대상을 선택할 수 있으며, 성별 구분 없이 자유롭게 소재를 등록할 수도 있다.</p>
<p>
   <br />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2093542_brvocbne.png" alt="20260512_093513.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소재 등록 가능 개수도 기존 5개에서 8개로 확대된다. 이를 통해 광고주들은 다양한 타입의 소재를 시험하고, 성과 비교를 통해 최적의 소재를 빠르게 찾을 수 있다. 소재 확대는 개편 상품의 전체 템플릿에 적용된다.</p>
<p>
   <br />
</p>
<p>개편된 상품의 그룹 등록은 6월 1일부터 가능하며, 같은 날 오전 중 템플릿 판매가 정식 개시된다. 소재 등록 가능 개수의 상향 적용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검수 통과 후 계약이 이루어지면 노출된다. 기존 상품은 6월 1일을 기점으로 구매가 중단되지만, 이미 계약된 건은 계약 일자까지 정상 노출되고 소재 변경도 계속 가능하다.</p>
<p>
   <br />
</p>
<p>네이버는 신규 상품 체험을 위해 프로모션 기간을 운영한다. 기간은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이 기간 내 계약 기준으로 할인 가격이 적용된다. 모든 브랜드검색 개편 상품 구매 광고주가 대상이며, 정가 및 프로모션 단가는 별도 단가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단가는 부가가치세를 포함하지 않은 금액이다.</p>
<p>
   <br />
</p>
<p>상품 소개서와 제작 가이드는 5월 18일에 배포될 예정이다. 광고 사전 심의 대상 업종은 개편 상품 도입 시 별도 심의 필요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기존 심의를 활용할 수 있는지는 UI 동일 여부에 따라 결정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5460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2 May 2026 09:35: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09:33: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84</guid>
		<title><![CDATA[코스피 사상 첫 7,800선 돌파…반도체주 주도로 급등, 매수 사이드카 발동]]></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8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8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nbsp;
코스피지수가 11일 장중 사상 처음으로 7,800선을 돌파하며 최고가 랠리를 이어갔다. 반도체주의 강세에 힘입어 지수가 가파르게 상승했으며, 급등세에 따른 매수 사이드카도 발동됐다.

이날 오전 9시 2분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25% 상승한 7,816.66을 기록했으며, 장중 7,876.60까지 올라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지난 8일 종가 기준 7,498.00에 이어 추가 급등세를 보인 것이다. 개장과 동시에 3.7% 상승 출발한 코스피지수는 급등세에 따라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발동 시점 당시 코스피200선물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5.10% 상승한 1,210.54였다.

8일(현지시간) S&amp;P5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84%, 나스닥종합지수는 1.71%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나란히 경신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같은 날 5.51% 올랐다.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세를 주도했다. 삼성전자는 5~6% 상승한 28만 원대에서 거래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SK하이닉스는 9~12% 오른 180만 원대 중반에서 움직였으며 장중 190만 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삼성전자우, SK스퀘어, 삼성물산, 삼성생명 등 관련주도 동반 상승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확대와 메모리 업황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투자자금 집중을 견인했다. 지난 주말 미국 증시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각각 20% 이상 편입한 DRAM 상장지수펀드(ETF)가 13% 강세를 보인 영향도 있었다.

투자자 동향을 보면 개인 투자자가 시장을 주도했다. 오전 9시 15분 현재 개인은 4,814억 원 상당의 주식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외국인은 4,138억 원 순매도, 기관은 787억 원 순매도를 나타냈다.

이란이 미국의 종전 제안 핵심 요구를 사실상 거부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완전히 용납할 수 없다"고 밝히며 종전협상이 좌초 위기에 처했음에도 반도체 랠리의 상승력이 지속되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반대로 약세를 나타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장 대비 1% 이상 내려 1,194.74를 기록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428억 원과 1,306억 원 순매도를 보였으며, 개인만 2,951억 원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원·달러 환율은 하락 출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5.7원 내린 1,466.0원에 개장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11113857_eergopvz.jpg" alt="코스피 사상 첫 7,800선 돌파…반도체주 주도로 급등, 매수 사이드카 발동.jpg" style="width: 880px; height: 51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코스피지수가 11일 장중 사상 처음으로 7,800선을 돌파하며 최고가 랠리를 이어갔다. 반도체주의 강세에 힘입어 지수가 가파르게 상승했으며, 급등세에 따른 매수 사이드카도 발동됐다.</p>
<p><br /></p>
<p>이날 오전 9시 2분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25% 상승한 7,816.66을 기록했으며, 장중 7,876.60까지 올라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지난 8일 종가 기준 7,498.00에 이어 추가 급등세를 보인 것이다. 개장과 동시에 3.7% 상승 출발한 코스피지수는 급등세에 따라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발동 시점 당시 코스피200선물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5.10% 상승한 1,210.54였다.</p>
<p><br /></p>
<p>8일(현지시간) S&amp;P5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84%, 나스닥종합지수는 1.71%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나란히 경신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같은 날 5.51% 올랐다.</p>
<p><br /></p>
<p>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세를 주도했다. 삼성전자는 5~6% 상승한 28만 원대에서 거래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SK하이닉스는 9~12% 오른 180만 원대 중반에서 움직였으며 장중 190만 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삼성전자우, SK스퀘어, 삼성물산, 삼성생명 등 관련주도 동반 상승했다.</p>
<p><br /></p>
<p>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확대와 메모리 업황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투자자금 집중을 견인했다. 지난 주말 미국 증시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각각 20% 이상 편입한 DRAM 상장지수펀드(ETF)가 13% 강세를 보인 영향도 있었다.</p>
<p><br /></p>
<p>투자자 동향을 보면 개인 투자자가 시장을 주도했다. 오전 9시 15분 현재 개인은 4,814억 원 상당의 주식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외국인은 4,138억 원 순매도, 기관은 787억 원 순매도를 나타냈다.</p>
<p><br /></p>
<p>이란이 미국의 종전 제안 핵심 요구를 사실상 거부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완전히 용납할 수 없다"고 밝히며 종전협상이 좌초 위기에 처했음에도 반도체 랠리의 상승력이 지속되고 있다.</p>
<p><br /></p>
<p>코스닥지수는 반대로 약세를 나타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장 대비 1% 이상 내려 1,194.74를 기록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428억 원과 1,306억 원 순매도를 보였으며, 개인만 2,951억 원 매수우위를 나타냈다.</p>
<p><br /></p>
<p>원·달러 환율은 하락 출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5.7원 내린 1,466.0원에 개장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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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4671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1 May 2026 11:39: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1:37: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83</guid>
		<title><![CDATA[인천시, 공공배달앱 수수료 2% 이하 도입…소상공인 중개수수료 75% 경감]]></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8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8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사진=인천시 제공
   
   
&nbsp;
인천시가 소상공인의 과도한 배달 중개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공배달앱 서비스를 시작했다. 6일 먹깨비, 신한은행, 코나아이와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 업무협약을 체결한 인천시는 배달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조성하는 데 나섰다.

   

이번 협약에 따라 먹깨비, 땡겨요, 배달e음 등 공공배달앱을 이용하는 소상공인은 중개수수료를 2% 이하로 낮출 수 있게 된다. 현재 민간 배달앱의 중개수수료가 최대 7.8%에 달하는 데 비해 약 75% 수준 낮아진 것이다. 가파른 물가 상승과 배달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던 소상공인들의 수익성 개선 가능성이 있다.

   

인천시는 추가로 공공배달앱의 결제 시스템을 지역화폐인 인천 e음 카드와 직접 연계했다. 이를 통해 가맹점 확보와 함께 시민들에게 결제에 따른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e음 카드로 공공배달앱을 통해 음식을 주문하면 월 50만원 한도 내에서 결제 금액의 20%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기존 10% 캐시백에서 두 배로 인상된 것이다.

   

시는 중동 전쟁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이 같은 조치를 마련했다. 5월부터 7월까지 지역화폐 캐시백 한도를 전반적으로 10%에서 20%로 한시적으로 확대하고, 월 결제 한도도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상향했다.

   

이에 따라 7월까지 공공배달앱에서 음식을 주문할 때 월 50만원 한도 내에서 사용한 금액의 20%를 캐시백으로 돌려받게 된다. 지역 내 소비가 골목상권에서 선순환하는 구조를 구축하려는 의도다.

   

김상길 인천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고정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시민들의 소비 편익은 높이는 상생형 정책"이라며 "소상공인과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배달 서비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 전반을 면밀히 관리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img src="/data/editor/2605/20260511112143_stpubdmf.jpg" alt="인천시, 공공배달앱 수수료 2% 이하 도입…소상공인 중개수료 75% 경감.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인천시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인천시가 소상공인의 과도한 배달 중개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공배달앱 서비스를 시작했다. 6일 먹깨비, 신한은행, 코나아이와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 업무협약을 체결한 인천시는 배달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조성하는 데 나섰다.</p>
<p>
   <br />
</p>
<p>이번 협약에 따라 먹깨비, 땡겨요, 배달e음 등 공공배달앱을 이용하는 소상공인은 중개수수료를 2% 이하로 낮출 수 있게 된다. 현재 민간 배달앱의 중개수수료가 최대 7.8%에 달하는 데 비해 약 75% 수준 낮아진 것이다. 가파른 물가 상승과 배달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던 소상공인들의 수익성 개선 가능성이 있다.</p>
<p>
   <br />
</p>
<p>인천시는 추가로 공공배달앱의 결제 시스템을 지역화폐인 인천 e음 카드와 직접 연계했다. 이를 통해 가맹점 확보와 함께 시민들에게 결제에 따른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e음 카드로 공공배달앱을 통해 음식을 주문하면 월 50만원 한도 내에서 결제 금액의 20%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기존 10% 캐시백에서 두 배로 인상된 것이다.</p>
<p>
   <br />
</p>
<p>시는 중동 전쟁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이 같은 조치를 마련했다. 5월부터 7월까지 지역화폐 캐시백 한도를 전반적으로 10%에서 20%로 한시적으로 확대하고, 월 결제 한도도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상향했다.</p>
<p>
   <br />
</p>
<p>이에 따라 7월까지 공공배달앱에서 음식을 주문할 때 월 50만원 한도 내에서 사용한 금액의 20%를 캐시백으로 돌려받게 된다. 지역 내 소비가 골목상권에서 선순환하는 구조를 구축하려는 의도다.</p>
<p>
   <br />
</p>
<p>김상길 인천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고정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시민들의 소비 편익은 높이는 상생형 정책"이라며 "소상공인과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배달 서비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 전반을 면밀히 관리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46610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1 May 2026 11:24: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1:21: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82</guid>
		<title><![CDATA[국내 주식형 ETF 순자산 처음으로 200조 원 돌파…전체 ETF 순자산 450조 원 넘어]]></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82</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82</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nbsp;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전체 ETF 순자산이 450조 원을 넘어섰다. 특히 국내 주식형 ETF가 처음으로 200조 원을 돌파하며 코스피 상승장에서 주요 투자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10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국내 전체 ETF 순자산은 456조 2,392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15일 사상 처음 400조 원을 넘어선 이후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50조원 이상 증가한 규모다. 이 중 국내 상장 기업에 투자하는 국내 주식형 ETF 순자산은 212조 원으로 처음 200조 원을 돌파했다. 전체 ETF 1,099개 종목 중 국내 주식형 ETF는 413개로 집계됐다.

국내 주식형 ETF의 성장세는 가파르다. 2024년 말 40조 원 수준이었던 순자산은 지난해 93조 원으로 급증한 데 이어 올해 들어 4개월여 만에 두 배 이상 늘었다. 1년 반 사이 약 5배가 증가한 것이다. 코스피 시가총액 대비 국내 주식형 ETF 비중도 3.47%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말 2.68%보다 0.79%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국내 주식형 ETF 비중의 상승 추세는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2023년 말 1.99%로 2%에도 미치지 못했고, 2024년 말에도 2.08% 수준에 그쳤다. 그러나 최근 코스피가 7,500선에 육박하며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자 국내 주식형 ETF로 자금이 대거 유입되고 있다.

전체 ETF 시장에서 국내 주식형 ETF가 차지하는 비중은 현재 46.6%다. 이는 전체 ETF 순자산이 70조 원 수준이었던 2021년 말 55.3%에서 미국 증시 강세 영향으로 해외 주식형 ETF 비중이 확대되며 2024년 말 24.3%까지 떨어졌으나, 최근 다시 빠르게 회복된 것이다.

업계 분석에 따르면 해외 주식형 중심이던 투자 흐름이 국내 증시로 이동하고 있다. 코스피 상승으로 ETF 순자산이 늘고, 다시 ETF 자금 유입이 증시 상승을 지탱하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ETF는 개별 종목 투자보다 분산 투자 효과가 크다는 장점이 있어 주식 초보 투자자들의 유입도 활발하다. 국내 5개 대형 증권사를 통해 ETF에 투자하는 20세 미만 투자자는 지난 4월 말 기준 30만 2,669명으로 지난해 말보다 37% 증가했다.

올해 코스피는 약 78% 상승했으며, 세계 주요국 주가 지수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는 6일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한 뒤 8일 7,498.00에 종가로 거래를 마쳤으며, 이후 계속해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11095256_vymmxqqa.png" alt="국내 주식형 ETF 순자산 처음으로 200조원 돌파…전체 ETF 순자산 450조원 넘어.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전체 ETF 순자산이 450조 원을 넘어섰다. 특히 국내 주식형 ETF가 처음으로 200조 원을 돌파하며 코스피 상승장에서 주요 투자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p>
<p><br /></p>
<p>10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국내 전체 ETF 순자산은 456조 2,392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15일 사상 처음 400조 원을 넘어선 이후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50조원 이상 증가한 규모다. 이 중 국내 상장 기업에 투자하는 국내 주식형 ETF 순자산은 212조 원으로 처음 200조 원을 돌파했다. 전체 ETF 1,099개 종목 중 국내 주식형 ETF는 413개로 집계됐다.</p>
<p><br /></p>
<p>국내 주식형 ETF의 성장세는 가파르다. 2024년 말 40조 원 수준이었던 순자산은 지난해 93조 원으로 급증한 데 이어 올해 들어 4개월여 만에 두 배 이상 늘었다. 1년 반 사이 약 5배가 증가한 것이다. 코스피 시가총액 대비 국내 주식형 ETF 비중도 3.47%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말 2.68%보다 0.79%포인트 상승한 수치다.</p>
<p><br /></p>
<p>국내 주식형 ETF 비중의 상승 추세는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2023년 말 1.99%로 2%에도 미치지 못했고, 2024년 말에도 2.08% 수준에 그쳤다. 그러나 최근 코스피가 7,500선에 육박하며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자 국내 주식형 ETF로 자금이 대거 유입되고 있다.</p>
<p><br /></p>
<p>전체 ETF 시장에서 국내 주식형 ETF가 차지하는 비중은 현재 46.6%다. 이는 전체 ETF 순자산이 70조 원 수준이었던 2021년 말 55.3%에서 미국 증시 강세 영향으로 해외 주식형 ETF 비중이 확대되며 2024년 말 24.3%까지 떨어졌으나, 최근 다시 빠르게 회복된 것이다.</p>
<p><br /></p>
<p>업계 분석에 따르면 해외 주식형 중심이던 투자 흐름이 국내 증시로 이동하고 있다. 코스피 상승으로 ETF 순자산이 늘고, 다시 ETF 자금 유입이 증시 상승을 지탱하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는 설명이다.</p>
<p><br /></p>
<p>특히 ETF는 개별 종목 투자보다 분산 투자 효과가 크다는 장점이 있어 주식 초보 투자자들의 유입도 활발하다. 국내 5개 대형 증권사를 통해 ETF에 투자하는 20세 미만 투자자는 지난 4월 말 기준 30만 2,669명으로 지난해 말보다 37% 증가했다.</p>
<p><br /></p>
<p>올해 코스피는 약 78% 상승했으며, 세계 주요국 주가 지수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는 6일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한 뒤 8일 7,498.00에 종가로 거래를 마쳤으며, 이후 계속해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46079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1 May 2026 09:53: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09:50: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81</guid>
		<title><![CDATA[카카오 비즈보드 광고 노출 지면 확대…카카오톡 채팅탭 통화 폴더에 추가 노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81</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81</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카카오모먼트가 카카오 비즈보드 광고의 노출 지면을 확대한다고 8일 공지했다. 이는 광고주들이 더 다양한 영역에서 타겟 고객에게 광고를 노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카카오 비즈보드 광고는 5월 중순경부터 카카오톡 채팅탭 내 통화 폴더의 상단 영역에 새롭게 노출된다. 적용 대상은 톡 26.4.0 이상 버전이며, 카카오톡 앱 업데이트 버전에 따라 광고 노출이 상이할 수 있다.&nbsp;

   


   
      
      사진=카카오모먼트
   

&nbsp;
새로운 노출 지면에서 지원되는 캠페인은 카카오 비즈보드 전환, 카카오 비즈보드 방문, 카카오 비즈보드 도달 등 세 가지다. 광고주들은 캠페인 목표에 따라 적절한 캠페인 유형을 선택할 수 있다.

   

전환 캠페인은 사용자의 구매 완료나 앱 설치 등 특정 행동을 목표로 설계되었다. 방문 캠페인은 웹사이트나 앱으로의 유입을 유도하며, 도달 캠페인은 최대한 많은 사용자에게 광고를 노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카카오 비즈보드 광고의 노출 영역 확대는 카카오톡 사용자의 활동 패턴을 반영한다. 통화 폴더는 카카오톡 사용자들이 자주 방문하는 영역 중 하나로, 광고주들의 광고 효과 개선이 가능하다.

   

카카오모먼트는 광고주들이 더 효과적인 광고 운영을 위해 상세한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다. 카카오비즈니스 가이드를 통해 카카오모먼트 관리자센터 운영 방법과 다양한 카카오비즈니스 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광고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이 있는 광고주들은 담당 대행사나 카카오모먼트 문의게시판, 또는 '카카오비즈니스' 상담톡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카카오는 챗봇과 상담톡을 통한 간편 문의 해결은 물론 원격지원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1094006_mileawfk.png" alt="카카오 비즈보드 광고 노출 지면 확대…카카오톡 채팅탭 통화 폴더에 추가 노출.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p>
<p>&nbsp;</p>
<p>카카오모먼트가 카카오 비즈보드 광고의 노출 지면을 확대한다고 8일 공지했다. 이는 광고주들이 더 다양한 영역에서 타겟 고객에게 광고를 노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p>
<p>
   <br />
</p>
<p>카카오 비즈보드 광고는 5월 중순경부터 카카오톡 채팅탭 내 통화 폴더의 상단 영역에 새롭게 노출된다. 적용 대상은 톡 26.4.0 이상 버전이며, 카카오톡 앱 업데이트 버전에 따라 광고 노출이 상이할 수 있다.&nbsp;</p>
<p>
   <br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5/20260511094028_cguksohk.png" alt="img (1).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새로운 노출 지면에서 지원되는 캠페인은 카카오 비즈보드 전환, 카카오 비즈보드 방문, 카카오 비즈보드 도달 등 세 가지다. 광고주들은 캠페인 목표에 따라 적절한 캠페인 유형을 선택할 수 있다.</p>
<p>
   <br />
</p>
<p>전환 캠페인은 사용자의 구매 완료나 앱 설치 등 특정 행동을 목표로 설계되었다. 방문 캠페인은 웹사이트나 앱으로의 유입을 유도하며, 도달 캠페인은 최대한 많은 사용자에게 광고를 노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
<p>
   <br />
</p>
<p>카카오 비즈보드 광고의 노출 영역 확대는 카카오톡 사용자의 활동 패턴을 반영한다. 통화 폴더는 카카오톡 사용자들이 자주 방문하는 영역 중 하나로, 광고주들의 광고 효과 개선이 가능하다.</p>
<p>
   <br />
</p>
<p>카카오모먼트는 광고주들이 더 효과적인 광고 운영을 위해 상세한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다. 카카오비즈니스 가이드를 통해 카카오모먼트 관리자센터 운영 방법과 다양한 카카오비즈니스 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p>
<p>
   <br />
</p>
<p>광고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이 있는 광고주들은 담당 대행사나 카카오모먼트 문의게시판, 또는 '카카오비즈니스' 상담톡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카카오는 챗봇과 상담톡을 통한 간편 문의 해결은 물론 원격지원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46000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1 May 2026 09:41: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09:39: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80</guid>
		<title><![CDATA[네이버 검색광고, 신규 전환지표 추가 및 부동산 서버 점검 예정]]></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8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8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 검색광고 플랫폼에 5월 중 신규 지표 추가와 부동산 영역 서버 점검이 예정되어 있다. 통합 플랫폼 전환에 따라 신규 전환지표를 추가하는 한편, 부동산 서비스 서버 점검으로 인해 일부 광고 노출이 일시 중단될 예정이다.

먼저 네이버 검색광고는 5월 13일(수)부터 '구매완료 광고수익률(%)' 지표를 신규로 추가한다. 이는 2026년 통합 플랫폼 전환에 따라 검색광고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신규 지표는 광고주센터의 광고관리 화면 '성과 지표' 항목에 추가되며, 전환지표를 제공하는 캠페인에 한하여 기존 전환지표가 제공되던 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고주센터의 다차원 보고서 내 보고서 항목 목록의 '전환 성과'에도 추가될 예정이다.

신규 지표는 적용 시점을 기준으로 보고서 최대 제공 기간인 최근 2년에 대해 이전 데이터가 제공된다. 다만 전환지표를 제공하지 않는 파워컨텐츠와 플레이스 캠페인, 광고 수익률 지표를 제공하지 않는 브랜드검색 및 신제품검색에서는 해당 지표가 제공되지 않는다. 네이버는 상세 일정이 내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일정 변경 시 추가로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동산 서비스 서버 점검으로 인해 5월 16일(토) 새벽 2시부터 8시까지 일부 검색광고 노출이 중단된다.

구체적으로는 비즈채널 '웹사이트 유형'이며 연결 URL에 land.naver.com 도메인이 포함된 파워링크 광고가 영향받는다. 대상이 되는 URL은 fin.land.naver.com, new.land.naver.com, m.land.naver.com 등이다.

플레이스광고 중 부동산 업종 광고도 노출이 중단된다. 네이버 통합검색 결과의 부동산 정답형 영역, PC 및 모바일 네이버페이 부동산 영역 전체가 일시적으로 미노출된다. 구체적으로는 매물지도의 중개업소 목록, 단지 상세 페이지의 시세·실거래 정보, 중개업소 정보, VR단지투어 등이 포함된다.

추가로 파워링크 URL 수집 및 진단 기능도 중지된다. 작업 시간 동안 네이버 부동산 도메인의 URL 수집이 일시 중지되며, land.naver.com 도메인 하위 전체 광고 연결 URL이 대상이다. 네이버는 5월 16일 오후 8시 이후 '재수집 요청' 버튼을 클릭하지 않아도 수집 대상 URL이 자동으로 수집될 것이라고 안내했다. 작업 시간 동안 신규 연결URL 등록 시에는 미수집으로 노출이 지연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1091419_lnvdqefi.jpg" alt="네이버 검색광고, 신규 전환지표 추가 및 부동산 서버 점검 예정.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2px;" /></p>
<p>&nbsp;</p>
<p>네이버 검색광고 플랫폼에 5월 중 신규 지표 추가와 부동산 영역 서버 점검이 예정되어 있다. 통합 플랫폼 전환에 따라 신규 전환지표를 추가하는 한편, 부동산 서비스 서버 점검으로 인해 일부 광고 노출이 일시 중단될 예정이다.</p>
<p><br /></p>
<p>먼저 네이버 검색광고는 5월 13일(수)부터 '구매완료 광고수익률(%)' 지표를 신규로 추가한다. 이는 2026년 통합 플랫폼 전환에 따라 검색광고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신규 지표는 광고주센터의 광고관리 화면 '성과 지표' 항목에 추가되며, 전환지표를 제공하는 캠페인에 한하여 기존 전환지표가 제공되던 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고주센터의 다차원 보고서 내 보고서 항목 목록의 '전환 성과'에도 추가될 예정이다.</p>
<p><br /></p>
<p>신규 지표는 적용 시점을 기준으로 보고서 최대 제공 기간인 최근 2년에 대해 이전 데이터가 제공된다. 다만 전환지표를 제공하지 않는 파워컨텐츠와 플레이스 캠페인, 광고 수익률 지표를 제공하지 않는 브랜드검색 및 신제품검색에서는 해당 지표가 제공되지 않는다. 네이버는 상세 일정이 내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일정 변경 시 추가로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br /></p>
<p>한편 부동산 서비스 서버 점검으로 인해 5월 16일(토) 새벽 2시부터 8시까지 일부 검색광고 노출이 중단된다.</p>
<p><br /></p>
<p>구체적으로는 비즈채널 '웹사이트 유형'이며 연결 URL에 land.naver.com 도메인이 포함된 파워링크 광고가 영향받는다. 대상이 되는 URL은 fin.land.naver.com, new.land.naver.com, m.land.naver.com 등이다.</p>
<p><br /></p>
<p>플레이스광고 중 부동산 업종 광고도 노출이 중단된다. 네이버 통합검색 결과의 부동산 정답형 영역, PC 및 모바일 네이버페이 부동산 영역 전체가 일시적으로 미노출된다. 구체적으로는 매물지도의 중개업소 목록, 단지 상세 페이지의 시세·실거래 정보, 중개업소 정보, VR단지투어 등이 포함된다.</p>
<p><br /></p>
<p>추가로 파워링크 URL 수집 및 진단 기능도 중지된다. 작업 시간 동안 네이버 부동산 도메인의 URL 수집이 일시 중지되며, land.naver.com 도메인 하위 전체 광고 연결 URL이 대상이다. 네이버는 5월 16일 오후 8시 이후 '재수집 요청' 버튼을 클릭하지 않아도 수집 대상 URL이 자동으로 수집될 것이라고 안내했다. 작업 시간 동안 신규 연결URL 등록 시에는 미수집으로 노출이 지연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4584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1 May 2026 09:14: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09:13: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79</guid>
		<title><![CDATA[청주시, 배달용 전기이륜차 구매 시 20만 원 추가 지원…소상공인 구매 부담 완화]]></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7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7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충북 청주시가 배달 증가로 인한 소음과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친환경 전기이륜차 보급을 확대한다. 청주시는 소상공인과 배달 종사자가 전기이륜차를 구매할 경우 기존 보조금에 더해 시비 2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청주시는 총 2억 5,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전기이륜차 규모와 종류에 따라 기본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지급 중인 보조금은 국비와 시비를 합쳐 경형 140만 원, 소형 230만 원, 중형 270만 원, 대형 300만 원, 기타형 270만 원 수준이다. 소상공인, 취약계층, 농업인에게는 국비 추가 지원분의 20%, 배달용 전기이륜차에는 국비 지원액의 10%를 별도로 지원해 왔다.

이번 제도 변경으로 소상공인과 배달용 차량 구매자는 기존 혜택 외에 시비 20만 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게 되어 초기 구매 부담이 경감될 전망이다. 청주시는 지난달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서 1,000만 원의 예산을 추가 확보했다.

올해 청주시의 전기이륜차 보급 목표는 총 160대로, 상반기 60대와 하반기 100대로 나눠 추진된다. 현재 상반기 신청은 7대가 이뤄졌으며, 7월부터 상반기 잔여 물량과 하반기 물량을 동시에 신청받을 예정이다. 보조금은 제조·수입업체에 직접 지급되며, 구매자는 지원금을 제외한 차액만 부담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2개월 이상 청주시에 주소를 둔 만 16세 이상 개인과 개인사업자, 청주시 소재 법인 및 단체다. 개인과 개인사업자는 1대, 법인과 단체는 최대 20대까지 신청할 수 있다. 청주시는 올해부터 신청 기준을 기존 청주시 거주 3개월에서 2개월로 완화하고, 법인·단체 구매 가능 대수도 기존 3대에서 20대로 확대했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전기이륜차 제조사나 수입사를 방문해 구매 계약서와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이후 업체가 무공해차 구매 보조금 시스템을 통해 접수를 진행하며, 보조금은 접수 순서에 따라 지급된다. 보조금을 지원받은 차량은 2년간 재지원이 제한되며, 같은 기간 의무 운행 조건을 지켜야 한다. 의무 운행 기간 내 타 지역 이전 등록이나 말소 등록도 제한된다.

청주시 관계자는 "신청 자격을 청주 거주 3개월에서 2개월로 완화하고, 법인·단체 구매 한도도 기존 3대에서 20대로 확대했다"며 "추가 지원 혜택까지 마련한 만큼 소상공인과 배달 종사자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08164943_kqlcaedd.jpg" alt="청주시, 배달용 전기이륜차 구매 시 20만 원 추가 지원…소상공인 구매 부담 완화.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2px;" /></p>
<p>&nbsp;</p>
<p>충북 청주시가 배달 증가로 인한 소음과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친환경 전기이륜차 보급을 확대한다. 청주시는 소상공인과 배달 종사자가 전기이륜차를 구매할 경우 기존 보조금에 더해 시비 2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p>
<p><br /></p>
<p>청주시는 총 2억 5,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전기이륜차 규모와 종류에 따라 기본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지급 중인 보조금은 국비와 시비를 합쳐 경형 140만 원, 소형 230만 원, 중형 270만 원, 대형 300만 원, 기타형 270만 원 수준이다. 소상공인, 취약계층, 농업인에게는 국비 추가 지원분의 20%, 배달용 전기이륜차에는 국비 지원액의 10%를 별도로 지원해 왔다.</p>
<p><br /></p>
<p>이번 제도 변경으로 소상공인과 배달용 차량 구매자는 기존 혜택 외에 시비 20만 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게 되어 초기 구매 부담이 경감될 전망이다. 청주시는 지난달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서 1,000만 원의 예산을 추가 확보했다.</p>
<p><br /></p>
<p>올해 청주시의 전기이륜차 보급 목표는 총 160대로, 상반기 60대와 하반기 100대로 나눠 추진된다. 현재 상반기 신청은 7대가 이뤄졌으며, 7월부터 상반기 잔여 물량과 하반기 물량을 동시에 신청받을 예정이다. 보조금은 제조·수입업체에 직접 지급되며, 구매자는 지원금을 제외한 차액만 부담하면 된다.</p>
<p><br /></p>
<p>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2개월 이상 청주시에 주소를 둔 만 16세 이상 개인과 개인사업자, 청주시 소재 법인 및 단체다. 개인과 개인사업자는 1대, 법인과 단체는 최대 20대까지 신청할 수 있다. 청주시는 올해부터 신청 기준을 기존 청주시 거주 3개월에서 2개월로 완화하고, 법인·단체 구매 가능 대수도 기존 3대에서 20대로 확대했다.</p>
<p><br /></p>
<p>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전기이륜차 제조사나 수입사를 방문해 구매 계약서와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이후 업체가 무공해차 구매 보조금 시스템을 통해 접수를 진행하며, 보조금은 접수 순서에 따라 지급된다. 보조금을 지원받은 차량은 2년간 재지원이 제한되며, 같은 기간 의무 운행 조건을 지켜야 한다. 의무 운행 기간 내 타 지역 이전 등록이나 말소 등록도 제한된다.</p>
<p><br /></p>
<p>청주시 관계자는 "신청 자격을 청주 거주 3개월에서 2개월로 완화하고, 법인·단체 구매 한도도 기존 3대에서 20대로 확대했다"며 "추가 지원 혜택까지 마련한 만큼 소상공인과 배달 종사자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2265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8 May 2026 16:50: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8 May 2026 16:48: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78</guid>
		<title><![CDATA[HS효성첨단소재, 다우존스 최상위 기업 지수 3년 연속 편입…글로벌 ESG 경영력 입증]]></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7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7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HS효성첨단소재가 글로벌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평가하는 '다우존스 최상위 기업 지수(DJ BIC) Korea'에 3년 연속 편입됐다고 8일 밝혔다. DJ BIC는 세계 최대의 금융 정보 제공 기관인 S&amp;P 글로벌이 매년 발표하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지표로 세계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DJ BIC Korea는 국내 시가총액 상위 200대 기업 중에서도 산업별로 ESG 경영이 우수한 상위 30% 이내의 기업들만 선정되는 지표다. HS효성첨단소재의 3년 연속 편입은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일관된 노력이 글로벌 평가에서 인정받은 것을 의미한다.

동시에 HS효성첨단소재는 S&amp;P 글로벌이 발표하는 '2026 지속가능성 연감'(The Sustainability Yearbook 2026)에도 2년 연속 등재됐다. 이번 연감은 전 세계 59개 산업군, 9,2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가 이루어졌으며, HS효성첨단소재는 해당 산업군 내 글로벌 상위 15% 이내의 성과를 거둔 우수 기업(Yearbook Member)으로 인정받았다.

HS효성첨단소재는 지속가능경영을 추진하기 위해 4대 핵심 전략을 수립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실현하는 'Zero Fatality', 탄소배출 저감 및 저탄소 제품 생산을 위한 'Zero Emission', 자원효율화와 순환경제 실현을 위한 'Zero Waste', 이해관계자에 대한 책임경영을 위한 'Zero Impact'다. 최고경영진이 직접 주관하는 지속가능경영위원회 및 산하 전문위원회를 통해 전사적 ESG 전략을 수립하고 실천하고 있다.

임진달 HS효성첨단소재 대표이사는 "DJ BIC Korea 3년 연속 편입과 S&amp;P 글로벌 지속가능성 연감 2년 연속 등재는 HS효성첨단소재가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꾸준히 실천해왔음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기후변화 대응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08151111_mfwwgqkt.png" alt="HS효성첨단소재, 다우존스 최상위 기업 지수 3년 연속 편입…글로벌 ESG 경영력 입증.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HS효성첨단소재가 글로벌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평가하는 '다우존스 최상위 기업 지수(DJ BIC) Korea'에 3년 연속 편입됐다고 8일 밝혔다. DJ BIC는 세계 최대의 금융 정보 제공 기관인 S&amp;P 글로벌이 매년 발표하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지표로 세계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p>
<p><br /></p>
<p>DJ BIC Korea는 국내 시가총액 상위 200대 기업 중에서도 산업별로 ESG 경영이 우수한 상위 30% 이내의 기업들만 선정되는 지표다. HS효성첨단소재의 3년 연속 편입은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일관된 노력이 글로벌 평가에서 인정받은 것을 의미한다.</p>
<p><br /></p>
<p>동시에 HS효성첨단소재는 S&amp;P 글로벌이 발표하는 '2026 지속가능성 연감'(The Sustainability Yearbook 2026)에도 2년 연속 등재됐다. 이번 연감은 전 세계 59개 산업군, 9,2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가 이루어졌으며, HS효성첨단소재는 해당 산업군 내 글로벌 상위 15% 이내의 성과를 거둔 우수 기업(Yearbook Member)으로 인정받았다.</p>
<p><br /></p>
<p>HS효성첨단소재는 지속가능경영을 추진하기 위해 4대 핵심 전략을 수립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실현하는 'Zero Fatality', 탄소배출 저감 및 저탄소 제품 생산을 위한 'Zero Emission', 자원효율화와 순환경제 실현을 위한 'Zero Waste', 이해관계자에 대한 책임경영을 위한 'Zero Impact'다. 최고경영진이 직접 주관하는 지속가능경영위원회 및 산하 전문위원회를 통해 전사적 ESG 전략을 수립하고 실천하고 있다.</p>
<p><br /></p>
<p>임진달 HS효성첨단소재 대표이사는 "DJ BIC Korea 3년 연속 편입과 S&amp;P 글로벌 지속가능성 연감 2년 연속 등재는 HS효성첨단소재가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꾸준히 실천해왔음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기후변화 대응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22064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8 May 2026 15:11: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8 May 2026 15:09: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77</guid>
		<title><![CDATA[민생회복 소비쿠폰 1,000원당 소상공인 매출 433원 증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7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7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지난해 지급된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경제 효과를 분석한 결과 소비쿠폰 1,000원 집행당 소상공인 매출이 433원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존 현금성 재정사업의 소비 유발 효과인 1,000원당 0~300원보다 높은 수치다.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은 7일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DMC타워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데이터로 검증하다' 세미나를 열어 이같은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행정안전부 용역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약 5개월간 진행됐다. 연구진은 국내 주요 6개 카드사인 신한·삼성·현대·KB국민·BC·하나카드의 가맹점 결제 데이터를 활용해 지난해 전체 신용카드 결제액의 74.23%에 해당하는 표본을 구축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3조 5,200억 원 규모로 지급된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지역 소상공인 매출을 5조 8,600억 원가량 끌어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소비쿠폰 지급액 1,000원당 소상공인 매출이 평균 433원 증가했다는 의미로, 소비 순효과가 1원당 0.433에 달했다. 장우현 조세재정연구원 국가회계재정통계센터 소장은 "기존 해외 연구에서 현금성 이전지출 효과는 1원당 0.20~0.33 수준에 머물렀다"며 "지난해 소비쿠폰 정책은 상대적으로 높은 소비 유발 효과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통상 정부가 현금을 소비자에게 지급하면 소비 증가가 크지 않다는 것이 경제학계의 일반적 분석이다. 소비자가 원래 구매하려던 상품을 정부 지원금으로 대신 사는 '소비 대체 효과'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번 소비쿠폰은 정교한 정책 설계를 통해 이러한 한계를 극복했다는 분석이다. 소비쿠폰은 대형마트·백화점·온라인쇼핑몰 사용을 제한하고 지역 소상공인 가맹점 중심으로 이용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사용 기한을 설정해 단기간 내 소비를 유도했다.

또한 한계소비성향이 높은 저소득층에게 상대적으로 더 많은 지원금을 지급하는 하후상박 구조도 높은 소비 효과의 원인으로 작용했다. 연구 결과 소비쿠폰의 34.7%가 실제 소비로 전환됐으나, 취약계층 비중이 높은 지역에서는 해당 비율이 72.6%로 2배 이상 높아졌다. 전국 252개 시군구 중 소상공인 매출이 가장 많이 증가한 곳은 대구 달성군(4.3%)이었으며, 서울 지역에서는 도봉구(3.6%)·은평구(3.59%)·노원구(3.55%) 순으로 나타났다.

업종별 분석에서는 기타상품전문소매업이 매출 증가분의 13.1%로 1위를 차지했고, 음식점업(11.3%)·종합소매업(8.7%)·무점포소매업(8.5%) 순으로 집계됐다. 음식점·소매·의료·생활서비스 등 대면 소비와 필수재 업종이 소비 효과를 주도했으며,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 귀착되는 이전지출·소비전환효과가 명확히 확인됐다.

조세재정연구원은 소비쿠폰에 투입된 13조 5,200억 원을 관련 세수로 회수하는 데 약 25년 10개월이 걸릴 것으로 추산했다. 약 26년은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의 내구연한과 유사한 수준이나, SOC는 내구연한 종료 후 재투자가 필요한 반면 소비쿠폰은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재정 자동회복'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는 설명이다.

정부는 지난해 7월 전 국민에게 1인당 15만~45만 원의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1차로 지급했으며, 이후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에게 10만 원을 추가 지급했다. 장 소장은 "민생회복 소비쿠폰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는 차등의 정도"라며 "향후 정책에서는 단순한 지급 여부보다 대상·금액·사용처·기한의 조합을 어떻게 설계하느냐가 핵심이 되어야 한다"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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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조세재정연구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08101235_omunlsyq.jpg" alt="민생회복 소비쿠폰 1,000원당 소상공인 매출 433원 증가.jpg" style="width: 880px; height: 860px;" /></p>
<p>&nbsp;</p>
<p>지난해 지급된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경제 효과를 분석한 결과 소비쿠폰 1,000원 집행당 소상공인 매출이 433원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존 현금성 재정사업의 소비 유발 효과인 1,000원당 0~300원보다 높은 수치다.</p>
<p><br /></p>
<p>한국조세재정연구원은 7일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DMC타워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데이터로 검증하다' 세미나를 열어 이같은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행정안전부 용역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약 5개월간 진행됐다. 연구진은 국내 주요 6개 카드사인 신한·삼성·현대·KB국민·BC·하나카드의 가맹점 결제 데이터를 활용해 지난해 전체 신용카드 결제액의 74.23%에 해당하는 표본을 구축했다.</p>
<p><br /></p>
<p>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3조 5,200억 원 규모로 지급된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지역 소상공인 매출을 5조 8,600억 원가량 끌어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소비쿠폰 지급액 1,000원당 소상공인 매출이 평균 433원 증가했다는 의미로, 소비 순효과가 1원당 0.433에 달했다. 장우현 조세재정연구원 국가회계재정통계센터 소장은 "기존 해외 연구에서 현금성 이전지출 효과는 1원당 0.20~0.33 수준에 머물렀다"며 "지난해 소비쿠폰 정책은 상대적으로 높은 소비 유발 효과를 보였다"고 설명했다.</p>
<p><br /></p>
<p>통상 정부가 현금을 소비자에게 지급하면 소비 증가가 크지 않다는 것이 경제학계의 일반적 분석이다. 소비자가 원래 구매하려던 상품을 정부 지원금으로 대신 사는 '소비 대체 효과'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번 소비쿠폰은 정교한 정책 설계를 통해 이러한 한계를 극복했다는 분석이다. 소비쿠폰은 대형마트·백화점·온라인쇼핑몰 사용을 제한하고 지역 소상공인 가맹점 중심으로 이용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사용 기한을 설정해 단기간 내 소비를 유도했다.</p>
<p><br /></p>
<p>또한 한계소비성향이 높은 저소득층에게 상대적으로 더 많은 지원금을 지급하는 하후상박 구조도 높은 소비 효과의 원인으로 작용했다. 연구 결과 소비쿠폰의 34.7%가 실제 소비로 전환됐으나, 취약계층 비중이 높은 지역에서는 해당 비율이 72.6%로 2배 이상 높아졌다. 전국 252개 시군구 중 소상공인 매출이 가장 많이 증가한 곳은 대구 달성군(4.3%)이었으며, 서울 지역에서는 도봉구(3.6%)·은평구(3.59%)·노원구(3.55%) 순으로 나타났다.</p>
<p><br /></p>
<p>업종별 분석에서는 기타상품전문소매업이 매출 증가분의 13.1%로 1위를 차지했고, 음식점업(11.3%)·종합소매업(8.7%)·무점포소매업(8.5%) 순으로 집계됐다. 음식점·소매·의료·생활서비스 등 대면 소비와 필수재 업종이 소비 효과를 주도했으며,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 귀착되는 이전지출·소비전환효과가 명확히 확인됐다.</p>
<p><br /></p>
<p>조세재정연구원은 소비쿠폰에 투입된 13조 5,200억 원을 관련 세수로 회수하는 데 약 25년 10개월이 걸릴 것으로 추산했다. 약 26년은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의 내구연한과 유사한 수준이나, SOC는 내구연한 종료 후 재투자가 필요한 반면 소비쿠폰은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재정 자동회복'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는 설명이다.</p>
<p><br /></p>
<p>정부는 지난해 7월 전 국민에게 1인당 15만~45만 원의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1차로 지급했으며, 이후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에게 10만 원을 추가 지급했다. 장 소장은 "민생회복 소비쿠폰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는 차등의 정도"라며 "향후 정책에서는 단순한 지급 여부보다 대상·금액·사용처·기한의 조합을 어떻게 설계하느냐가 핵심이 되어야 한다"고 제언했다.</p>
<p>&nbsp;</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4px;">
      <img src="/data/editor/2605/20260508101654_movrufvl.jpg" alt="2 조세연 민생회복 소비쿠폰, 데이터로 검증하다 포스터_홈페이지.jpg" style="width: 864px; height: 122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한국조세재정연구원</figcaption>
   </figure>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2030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8 May 2026 15:58: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8 May 2026 10:11: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76</guid>
		<title><![CDATA[네이버, 지방선거 특별페이지 오픈…정확한 선거정보 제공과 댓글 정책 강화로 허위정보 차단]]></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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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nbsp;
네이버가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춰 다양한 선거 정보를 담은 특별페이지를 7일부터 오픈했다. 정확한 선거정보 제공과 함께 댓글 정책 강화 및 기술적 보강을 통해 선거 기간 허위정보 확산을 방지하고 건전한 댓글 문화 조성에 나선다.

   

네이버가 오픈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별페이지'는 각 언론사가 직접 선별한 선거 기사를 제공하는 '언론사 PiCK', 각 지역별 맞춤 선거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지역별 선거 뉴스', 언론사별·지역별 여론조사 정보, 선거 주요 일정과 선거 상식, 역대 투표율 등 다양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다. 6월 3일 선거 당일에는 방송사 특보 생중계를 모아볼 수 있는 선거 특집 라이브 코너가 제공되며, 지상파 방송 3사의 공동 출구 조사 결과와 언론사의 예측 조사 결과도 확인할 수 있어&nbsp; 신속하고 정확한 선거 정보 획득이 가능하다.

   

네이버는 지난 3월 19일부터 정치·선거 섹션 기사에 대한 댓글 정책을 강화해 적용 중이다. 정치·선거 섹션 기사의 본문 하단 영역에서는 댓글을 제공하지 않으며, 해당 섹션의 전체 댓글 모음은 최신순으로만 제공된다. 댓글 작성은 본인확인을 거친 계정만 가능하고 기사당 최대 3개까지 작성할 수 있다. 이는 공감 수를 통한 여론 조작 가능성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nbsp;
네이버는 인공지능 기반 탐지시스템인 '클린봇'을 활용해 기사 내 일정 기준 이상의 악성 댓글을 탐지하면 자동으로 댓글을 비활성화하고 있다. 공감과 비공감이 집중적으로 증가하는 경우에도 안내 문구를 표기하고 본문 하단 댓글을 비활성화하는 조치를 취한다. 선거 기간 후보자 관련 댓글 삭제 요청이 있는 경우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 정책에 따라 처리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협조한다.

   

네이버는 이용자가 직접 선거 관련 허위정보 뉴스 댓글을 신고할 수 있는 기능을 마련했다. 별도의 신고 센터 영역에서 선관위 채널로 이동할 수 있도록 연결했으며, 허위정보 유통을 막기 위해 24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핫라인을 구축하여 이슈에 대응할 방침이다.

   

기존 대통령 선거나 국회의원선거와 동일하게 네이버는 5월 21일부터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공하는 후보자의 이름, 사진, 출생, 학력 등 정보를 제공한다. 광역단체장·기초단체장·교육감 선거와 지역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 명에 대해서는 자동완성 및 검색어 제안 기능을 제한한다.

   

네이버 김수향 리더는 "네이버는 지방선거를 맞이해 정확하고 빠른 정보 전달은 물론 선거 관련 뉴스 댓글 영역이 건전한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정책 변화와 기술 고도화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선관위, KISO 등과 협력해 허위정보 확산을 막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네이버는 5월 19일부터 선관위와 공동으로 '선거 스티커 이벤트'를 진행한다. 네이버 선거 특집페이지에서 출석 스티커 이벤트를 통해 Npay 최대 1만 포인트를 추첨 증정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08094646_lincucid.png" alt="네이버_선거_뉴스,_여론조사.png" style="width: 880px; height: 1012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가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춰 다양한 선거 정보를 담은 특별페이지를 7일부터 오픈했다. 정확한 선거정보 제공과 함께 댓글 정책 강화 및 기술적 보강을 통해 선거 기간 허위정보 확산을 방지하고 건전한 댓글 문화 조성에 나선다.</p>
<p>
   <br />
</p>
<p>네이버가 오픈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별페이지'는 각 언론사가 직접 선별한 선거 기사를 제공하는 '언론사 PiCK', 각 지역별 맞춤 선거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지역별 선거 뉴스', 언론사별·지역별 여론조사 정보, 선거 주요 일정과 선거 상식, 역대 투표율 등 다양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다. 6월 3일 선거 당일에는 방송사 특보 생중계를 모아볼 수 있는 선거 특집 라이브 코너가 제공되며, 지상파 방송 3사의 공동 출구 조사 결과와 언론사의 예측 조사 결과도 확인할 수 있어&nbsp; 신속하고 정확한 선거 정보 획득이 가능하다.</p>
<p>
   <br />
</p>
<p>네이버는 지난 3월 19일부터 정치·선거 섹션 기사에 대한 댓글 정책을 강화해 적용 중이다. 정치·선거 섹션 기사의 본문 하단 영역에서는 댓글을 제공하지 않으며, 해당 섹션의 전체 댓글 모음은 최신순으로만 제공된다. 댓글 작성은 본인확인을 거친 계정만 가능하고 기사당 최대 3개까지 작성할 수 있다. 이는 공감 수를 통한 여론 조작 가능성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p>
<p>
   <br />
</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08094818_lvcgongi.png" alt="네이버_선거_관련_허위_정보_신고_기능.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p>&nbsp;</p>
<p>네이버는 인공지능 기반 탐지시스템인 '클린봇'을 활용해 기사 내 일정 기준 이상의 악성 댓글을 탐지하면 자동으로 댓글을 비활성화하고 있다. 공감과 비공감이 집중적으로 증가하는 경우에도 안내 문구를 표기하고 본문 하단 댓글을 비활성화하는 조치를 취한다. 선거 기간 후보자 관련 댓글 삭제 요청이 있는 경우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 정책에 따라 처리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협조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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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네이버는 이용자가 직접 선거 관련 허위정보 뉴스 댓글을 신고할 수 있는 기능을 마련했다. 별도의 신고 센터 영역에서 선관위 채널로 이동할 수 있도록 연결했으며, 허위정보 유통을 막기 위해 24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핫라인을 구축하여 이슈에 대응할 방침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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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기존 대통령 선거나 국회의원선거와 동일하게 네이버는 5월 21일부터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공하는 후보자의 이름, 사진, 출생, 학력 등 정보를 제공한다. 광역단체장·기초단체장·교육감 선거와 지역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 명에 대해서는 자동완성 및 검색어 제안 기능을 제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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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네이버 김수향 리더는 "네이버는 지방선거를 맞이해 정확하고 빠른 정보 전달은 물론 선거 관련 뉴스 댓글 영역이 건전한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정책 변화와 기술 고도화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선관위, KISO 등과 협력해 허위정보 확산을 막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한편 네이버는 5월 19일부터 선관위와 공동으로 '선거 스티커 이벤트'를 진행한다. 네이버 선거 특집페이지에서 출석 스티커 이벤트를 통해 Npay 최대 1만 포인트를 추첨 증정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20121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8 May 2026 09:49: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8 May 2026 09:45: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75</guid>
		<title><![CDATA[네이버, 스페셜DA 520 제작가이드 업데이트…AD마크 제거 및 로고 조합 규정 완화]]></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75</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75</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가 상품 광고 소재의 제작 기준을 개선하는 가이드라인 업데이트를 시행했다. 스페셜DA 520 유형의 소재 제작 가이드를 4월 30일 업데이트하여 광고주들의 소재 제작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광고 품질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다.
&nbsp;
이번 업데이트의 주요 사항으로는 520 유형 공통으로 광고문구 영역에서 AD마크가 제거되는 것이 있다. 기본형과 이미지·동영상확장형 모두에 해당하는 사항으로, 변경된 PSD 파일로 소재를 제작하도록 안내했다. 네이버는 5월 이후 인입되는 모든 신규 소재가 AD마크 제거된 파일로 등록될 수 있도록 광고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nbsp;

   
      
      사진=네이버NOSP
   
   
&nbsp;
광고주 로고에 관한 규정도 완화되었다. 기존에는 2개 이상의 광고주 로고 조합이 필요한 컬래버레이션 로고의 사용이 불가능했으나, 이번 가이드 개정을 통해 A타입 로고에 한해 제한적으로 허용하게 됐다. 다만 소재 품질에 따라 협의가 필요할 수 있으며, B·C타입 로고에서는 여전히 사용이 제한된다.
&nbsp;

   

&nbsp;
520 확장형 소재에 적용되는 또 다른 변경 사항은 누끼형 오브젝트 유형 사용 시 텍스트 정보 노출이 제한적으로 허용된다는 것이다. 기존에는 이 영역에서 텍스트 사용을 원칙적으로 제한했으나 불가피하게 텍스트가 필요한 경우를 대비해 노출 가이드를 추가했다.

   


   


   

네이버는 최신 소재 제작 가이드와 PSD 파일을 제공하고 있다. 광고주들은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공식 센터를 통해 소재 제작 가이드와 PSD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이번 가이드는 공지일인 4월 30일부터 즉시 활용 가능하다. 네이버는 변경된 가이드를 충분히 숙지한 후 소재 등록을 진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08092757_kmfyflci.png" alt="네이버, 스페셜DA 520 제작가이드 업데이트…AD마크 제거 및 로고 조합 규정 완화.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p>
<p>&nbsp;</p>
<p>네이버가 상품 광고 소재의 제작 기준을 개선하는 가이드라인 업데이트를 시행했다. 스페셜DA 520 유형의 소재 제작 가이드를 4월 30일 업데이트하여 광고주들의 소재 제작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광고 품질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다.</p>
<p>&nbsp;</p>
<p>이번 업데이트의 주요 사항으로는 520 유형 공통으로 광고문구 영역에서 AD마크가 제거되는 것이 있다. 기본형과 이미지·동영상확장형 모두에 해당하는 사항으로, 변경된 PSD 파일로 소재를 제작하도록 안내했다. 네이버는 5월 이후 인입되는 모든 신규 소재가 AD마크 제거된 파일로 등록될 수 있도록 광고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p>
<p>
   <br />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img src="/data/editor/2605/20260508092817_xcxvozce.png" alt="네이버 520 공통 ad마크 제거.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NOSP</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광고주 로고에 관한 규정도 완화되었다. 기존에는 2개 이상의 광고주 로고 조합이 필요한 컬래버레이션 로고의 사용이 불가능했으나, 이번 가이드 개정을 통해 A타입 로고에 한해 제한적으로 허용하게 됐다. 다만 소재 품질에 따라 협의가 필요할 수 있으며, B·C타입 로고에서는 여전히 사용이 제한된다.</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08092838_vlsymupd.png" alt="네이버 로고 완화.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p>&nbsp;</p>
<p>520 확장형 소재에 적용되는 또 다른 변경 사항은 누끼형 오브젝트 유형 사용 시 텍스트 정보 노출이 제한적으로 허용된다는 것이다. 기존에는 이 영역에서 텍스트 사용을 원칙적으로 제한했으나 불가피하게 텍스트가 필요한 경우를 대비해 노출 가이드를 추가했다.</p>
<p>
   <br />
</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08092849_zlwldqxe.png" alt="누끼형 오브젝트.png" style="width: 500px; height: 153px;" />
</p>
<p>
   <br />
</p>
<p>네이버는 최신 소재 제작 가이드와 PSD 파일을 제공하고 있다. 광고주들은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공식 센터를 통해 소재 제작 가이드와 PSD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이번 가이드는 공지일인 4월 30일부터 즉시 활용 가능하다. 네이버는 변경된 가이드를 충분히 숙지한 후 소재 등록을 진행해 달라고 당부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20007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8 May 2026 09:30: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8 May 2026 09:27: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74</guid>
		<title><![CDATA[중기부, 소상공인 창의 아이디어를 지역 혁신 브랜드로 키운다…400억 원 투입]]></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7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7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푸드, 뷰티, 패션 등 생활밀착형 분야에서 다양한 소상공인 사업이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중소벤처기업부가 이들의 아이디어를 시장 경쟁력을 갖춘 제품과 서비스로 구체화하기 위한 지원사업을 본격화한다. 민간 협력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제품 개발 및 사업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 애로를 해소하고 소상공인들의 우수 아이디어가 실제 시장에서 성과를 내도록 단계별로 밀착 지원할 방침이다.

중기부는 올해 처음 시행하는 '2026년 소상공인 생활문화 혁신지원 사업'의 참여 신청을 18일부터 내달 8일 오후 5시까지 받는다고 7일 밝혔다.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보한 4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활용해 약 400개사의 소상공인을 선정할 계획이다. 현재 정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소상공인24 홈페이지를 통해 단독 신청과 민간 협력기관과의 컨소시엄 공동 신청이 모두 가능하다.

선정된 소상공인은 최장 6개월간 기술개발과 사업화 자금을 패키지 형태로 지원받는다. 단독 신청 시 최대 1억 원, 지역 특화기관과 함께 컨소시엘을 구성해 신청하는 경우 최대 3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친환경 소재 제작과 상품·레시피 개발, 시제품 생산 등 기술개발 분야와 함께 브랜딩, 디자인, 패키징, 마케팅 등 시장 안착을 위한 사업화 지원이 통합적으로 제공된다.

중기부는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전문가 및 선배 소상공인들을 멘토로 배정해 사업화 전 과정을 단계별로 돕는다. 비즈니스 인사이트 교육과 참여자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뒷받침하며, 현장 수요 기반의 혁신을 유도해 사업화 성과가 지역 현장에 신속히 안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전체 선정 과제의 70% 이상을 비수도권에 배정한다. 지역 특산물, 전통 기술, 관광자원 등 지역의 정체성과 연계된 과제를 우선적으로 선발해 지역을 대표하는 혁신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nbsp;

김정주 중기부 소상공인정책관은 "이번 사업이 소상공인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지역 특성을 반영한 혁신 브랜드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 상권에 새로운 변화를 이끌 소상공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07154813_eiakzclq.jpg" alt="중기부, 소상공인 창의 아이디어를 지역 혁신 브랜드로 키운다…400억 원 투입.jpg" style="width: 880px; height: 637px;" /></p>
<p>&nbsp;</p>
<p>푸드, 뷰티, 패션 등 생활밀착형 분야에서 다양한 소상공인 사업이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중소벤처기업부가 이들의 아이디어를 시장 경쟁력을 갖춘 제품과 서비스로 구체화하기 위한 지원사업을 본격화한다. 민간 협력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제품 개발 및 사업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 애로를 해소하고 소상공인들의 우수 아이디어가 실제 시장에서 성과를 내도록 단계별로 밀착 지원할 방침이다.</p>
<p><br /></p>
<p>중기부는 올해 처음 시행하는 '2026년 소상공인 생활문화 혁신지원 사업'의 참여 신청을 18일부터 내달 8일 오후 5시까지 받는다고 7일 밝혔다.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보한 4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활용해 약 400개사의 소상공인을 선정할 계획이다. 현재 정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소상공인24 홈페이지를 통해 단독 신청과 민간 협력기관과의 컨소시엄 공동 신청이 모두 가능하다.</p>
<p><br /></p>
<p>선정된 소상공인은 최장 6개월간 기술개발과 사업화 자금을 패키지 형태로 지원받는다. 단독 신청 시 최대 1억 원, 지역 특화기관과 함께 컨소시엘을 구성해 신청하는 경우 최대 3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친환경 소재 제작과 상품·레시피 개발, 시제품 생산 등 기술개발 분야와 함께 브랜딩, 디자인, 패키징, 마케팅 등 시장 안착을 위한 사업화 지원이 통합적으로 제공된다.</p>
<p><br /></p>
<p>중기부는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전문가 및 선배 소상공인들을 멘토로 배정해 사업화 전 과정을 단계별로 돕는다. 비즈니스 인사이트 교육과 참여자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뒷받침하며, 현장 수요 기반의 혁신을 유도해 사업화 성과가 지역 현장에 신속히 안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p>
<p><br /></p>
<p>전체 선정 과제의 70% 이상을 비수도권에 배정한다. 지역 특산물, 전통 기술, 관광자원 등 지역의 정체성과 연계된 과제를 우선적으로 선발해 지역을 대표하는 혁신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nbsp;</p>
<p><br /></p>
<p>김정주 중기부 소상공인정책관은 "이번 사업이 소상공인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지역 특성을 반영한 혁신 브랜드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 상권에 새로운 변화를 이끌 소상공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1364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8 May 2026 16:00: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7 May 2026 15:47: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73</guid>
		<title><![CDATA[가정의 달 5월, 창경궁·경복궁에서 궁중 문화 체험…야연·수라간 시식공감 개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7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7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궁능유적본부
      
   
&nbsp;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창경궁과 경복궁에서 전통 궁중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참가자들이 조선시대 궁중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먼저 창경궁에서는 5월 7일부터 17일까지 '창경궁 야연'을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19세기 조선 순조 재위 시절 효명세자가 국왕에 대한 효심을 담아 주관했던 궁중 잔치 '야연'을 모티브로 기획됐다. 자녀가 부모를 모시고 참여하는 몰입형 프로그램으로, 참가자 중 부모 1명이 체험자로서 문무백관 또는 외명부의 전통 복식을 갖춰 입고 연회의 주인공이 되어 가족과 함께 궁중 병과를 맛보며 다채로운 전통 공연을 감상한다.

프로그램은 하루에 한 차례씩 부모 30명과 동반 가족 60명이 참여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일반 관람객의 경우 사전 예약 없이 선착순 70명까지 무료로 입장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올해는 대기실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기념 영상도 촬영해 참가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창경궁 야연은 오늘부터 선착순 예매를 받고 있다.

경복궁에서는 5월 13일부터 24일까지 '수라간 시식공감'이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조선시대 왕실의 식사를 전담하던 소주방 권역의 역사성을 살려 현대인들이 궁중의 미식과 다과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는 두 가지 코스 중 하나를 선택해 체험할 수 있다. '다담(茶談)' 코스는 임금의 후식을 만들던 생물방에서 궁중다과를 즐기며 명사 특강을 듣는 프로그램이다. '식도락(食道樂)' 코스는 궐내 공식 행사 음식을 장만하던 외소주방에서 국악 연주를 배경으로 궁중 음식을 맛보는 체험이다.

이 외에도 내소주방에서는 누빔 파우치 꾸미기나 화채 만들기 등 전통 공예 및 음식 만들기 체험이 운영된다. 행랑채에 마련된 주방 골목에서는 전통 간식 시식과 우물 음악회 등 부대 행사가 진행되어 조선시대 소주방의 활기찬 분위기를 재현한다. 수라간 시식공감은 내일부터 응모를 받은 뒤 추첨제 방식으로 참가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07114705_kvrbtuid.jpg" alt="가정의 달 5월, 창경궁·경복궁에서 궁중 문화 체험…야연·수라간 시식공감 개최.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궁능유적본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창경궁과 경복궁에서 전통 궁중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참가자들이 조선시대 궁중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br /></p>
<p>먼저 창경궁에서는 5월 7일부터 17일까지 '창경궁 야연'을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19세기 조선 순조 재위 시절 효명세자가 국왕에 대한 효심을 담아 주관했던 궁중 잔치 '야연'을 모티브로 기획됐다. 자녀가 부모를 모시고 참여하는 몰입형 프로그램으로, 참가자 중 부모 1명이 체험자로서 문무백관 또는 외명부의 전통 복식을 갖춰 입고 연회의 주인공이 되어 가족과 함께 궁중 병과를 맛보며 다채로운 전통 공연을 감상한다.</p>
<p><br /></p>
<p>프로그램은 하루에 한 차례씩 부모 30명과 동반 가족 60명이 참여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일반 관람객의 경우 사전 예약 없이 선착순 70명까지 무료로 입장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올해는 대기실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기념 영상도 촬영해 참가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창경궁 야연은 오늘부터 선착순 예매를 받고 있다.</p>
<p><br /></p>
<p>경복궁에서는 5월 13일부터 24일까지 '수라간 시식공감'이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조선시대 왕실의 식사를 전담하던 소주방 권역의 역사성을 살려 현대인들이 궁중의 미식과 다과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br /></p>
<p>참가자는 두 가지 코스 중 하나를 선택해 체험할 수 있다. '다담(茶談)' 코스는 임금의 후식을 만들던 생물방에서 궁중다과를 즐기며 명사 특강을 듣는 프로그램이다. '식도락(食道樂)' 코스는 궐내 공식 행사 음식을 장만하던 외소주방에서 국악 연주를 배경으로 궁중 음식을 맛보는 체험이다.</p>
<p><br /></p>
<p>이 외에도 내소주방에서는 누빔 파우치 꾸미기나 화채 만들기 등 전통 공예 및 음식 만들기 체험이 운영된다. 행랑채에 마련된 주방 골목에서는 전통 간식 시식과 우물 음악회 등 부대 행사가 진행되어 조선시대 소주방의 활기찬 분위기를 재현한다. 수라간 시식공감은 내일부터 응모를 받은 뒤 추첨제 방식으로 참가자를 선발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1220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7 May 2026 11:47: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7 May 2026 11:46: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72</guid>
		<title><![CDATA[코스피, 장중 7,530선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미·이란 종전 기대감과 AMD 랠리 견인]]></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72</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72</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nbsp;
코스피가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기대감과 반도체 업종 강세에 힘입어 7일 장중 7,530선을 돌파하며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다만 이후 외국인의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상승폭이 일부 축소되는 모습을 보였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일 대비 1.55% 오른 7,499.07에 개장했다. 개장 직후 상승폭을 확대하며 7,531.88포인트까지 급등,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이후 외국인의 매도세에 밀려 보합세로 전환했다.

전날 뉴욕증시의 강세가 국내 증시 상승을 견인했다. CNN과 악시오스 등 미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이 전쟁 종식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을 논의하고 있다는 기대감이 확산했다. 또한 AMD의 어닝 서프라이즈로 반도체주 동반 랠리가 전개됐다. S&amp;P500 지수는 전일 대비 1.46% 오른 7,365.10에, 나스닥 지수는 2.02% 오른 25,838.94에 마감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 지수는 1.24% 오른 49,910.59에 마감했으며, 모두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국제유가는 미·이란 종전 합의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으로 급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일 대비 7.03% 하락한 배럴당 95.08달러에 마감했다. 종가가 100달러를 하회한 것은 6거래일 만에 처음이며, 지난달 24일 이후 최저치다.

수급 측면에서는 개인이 매수세를 주도했다. 개인은 3조 9,126억 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조 6,978억 원, 1조 2,565억 원을 순매도했다. 외국인의 차익실현 매물이 본격화하면서 장 초반의 상승 모멘텀이 꺾인 것으로 보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가 7%대의 강세를 보였고 HD현대중공업이 3%대, 현대차와 기아가 2%대로 상승했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은 1.56%,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3% 하락했다. 반도체주인 삼성전자는 1.79%, SK하이닉스는 0.81% 상승했다.

업종별로는 건설이 5.05%, 일반 서비스와 운송 창고가 2%대 이상 상승했다. 반면 증권은 6%대, 금융과 금속은 3%대 하락했다. 제약, 전기·전자 등은 1%대 상승을 보였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0.41% 오른 1,215.11에 거래됐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77억 원, 248억 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은 735억 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 상위 종목 중 코오롱티슈진이 12.55%, 레인보우로보틱스가 3.28% 상승했으나 에코프로는 0.37% 하락했다.

키움증권 한지영 연구원은 "미·이란 종전 기대감에 따른 유가 및 금리 하락, AMD 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대 급등 등에 힘입어 상승했다"며 "AMD 서프라이즈는 전일 국내 증시에 선반영된 측면이 있어 향후 반도체 이외 여타 업종으로 수익률 분산이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07103654_zzyhwyze.png" alt="1_코스피, 장중 7,530선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미·이란 종전 기대감과 AMD 랠리 견인.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코스피가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기대감과 반도체 업종 강세에 힘입어 7일 장중 7,530선을 돌파하며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다만 이후 외국인의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상승폭이 일부 축소되는 모습을 보였다.</p>
<p><br /></p>
<p>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일 대비 1.55% 오른 7,499.07에 개장했다. 개장 직후 상승폭을 확대하며 7,531.88포인트까지 급등,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이후 외국인의 매도세에 밀려 보합세로 전환했다.</p>
<p><br /></p>
<p>전날 뉴욕증시의 강세가 국내 증시 상승을 견인했다. CNN과 악시오스 등 미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이 전쟁 종식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을 논의하고 있다는 기대감이 확산했다. 또한 AMD의 어닝 서프라이즈로 반도체주 동반 랠리가 전개됐다. S&amp;P500 지수는 전일 대비 1.46% 오른 7,365.10에, 나스닥 지수는 2.02% 오른 25,838.94에 마감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 지수는 1.24% 오른 49,910.59에 마감했으며, 모두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p>
<p><br /></p>
<p>국제유가는 미·이란 종전 합의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으로 급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일 대비 7.03% 하락한 배럴당 95.08달러에 마감했다. 종가가 100달러를 하회한 것은 6거래일 만에 처음이며, 지난달 24일 이후 최저치다.</p>
<p><br /></p>
<p>수급 측면에서는 개인이 매수세를 주도했다. 개인은 3조 9,126억 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조 6,978억 원, 1조 2,565억 원을 순매도했다. 외국인의 차익실현 매물이 본격화하면서 장 초반의 상승 모멘텀이 꺾인 것으로 보인다.</p>
<p><br /></p>
<p>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가 7%대의 강세를 보였고 HD현대중공업이 3%대, 현대차와 기아가 2%대로 상승했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은 1.56%,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3% 하락했다. 반도체주인 삼성전자는 1.79%, SK하이닉스는 0.81% 상승했다.</p>
<p><br /></p>
<p>업종별로는 건설이 5.05%, 일반 서비스와 운송 창고가 2%대 이상 상승했다. 반면 증권은 6%대, 금융과 금속은 3%대 하락했다. 제약, 전기·전자 등은 1%대 상승을 보였다.</p>
<p><br /></p>
<p>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0.41% 오른 1,215.11에 거래됐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77억 원, 248억 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은 735억 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 상위 종목 중 코오롱티슈진이 12.55%, 레인보우로보틱스가 3.28% 상승했으나 에코프로는 0.37% 하락했다.</p>
<p><br /></p>
<p>키움증권 한지영 연구원은 "미·이란 종전 기대감에 따른 유가 및 금리 하락, AMD 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대 급등 등에 힘입어 상승했다"며 "AMD 서프라이즈는 전일 국내 증시에 선반영된 측면이 있어 향후 반도체 이외 여타 업종으로 수익률 분산이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11781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7 May 2026 10:37: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7 May 2026 10:33: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71</guid>
		<title><![CDATA[카카오 광고, 2026년 4월 세금계산서 발행 완료…수정 발행은 5월 8일까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71</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71</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카카오 광고가 2026년 4월 광고비 세금계산서 발행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카카오광고 운영자에 따르면 세금계산서는 관리자센터를 통해 조회할 수 있으며, 수정이 필요한 경우 정해진 기간 내에 신청해야 한다.

세금계산서는 관리자센터의 설정 &gt; 비즈월렛 관리 &gt; 증빙서류 관리 &gt; 세금계산서 발행 내역 경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사업자등록번호가 없는 개인 또는 해외 사업자의 개인 광고주는 세금계산서가 발행되지 않는다. 세금계산서 발행이 실패한 경우 발행 내역에서 '발행실패' 상태로 표시되며, 수신 이메일로 안내 메일이 발송된다. 대행사 사업자등록번호로 광고계정을 생성하면&nbsp; 대행사 사업자등록번호로 통합 발행되므로 담당 대행사 마케터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세금계산서 수정 발행 접수는 5월 7일 목요일부터 8일 금요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수정 발행을 원하는 광고주는 담당 대행사 마케터 또는 '카카오비즈니스' 카카오톡 상담톡으로 문의하면 된다. 다만 비즈월렛에 자산을 연결한 후 발생한 금액에 대해서는 자산 미연결 및 미해제 등의 사유로 수정 발행이 불가능하다.



   
      사진=카카오비즈니스
      
   
&nbsp;
세금계산서 수정 발행 가능 대상은 사업자등록번호, 공급가액, 부가가치세액 등 '필요적 기재사항'에 해당하는 항목이다. 필요적 기재사항에 대한 수정은 분기 신고 월의 9일까지만 접수 가능하며 이후 신고가 가능하다. 반면 필요적 기재사항 외 '임의적 기재사항'은 세무 신고에 영향을 주지 않아 당월에만 수정 요청이 가능하다.

분기별 세금계산서 수정 마감일은 정해져 있다. 1분기(1월~3월) 계산서는 4월 9일까지, 2분기(4월~6월) 계산서는 7월 9일까지, 3분기(7월~9월) 계산서는 10월 14일까지, 4분기(10월~12월) 계산서는 1월 9일까지 수정 발행 신청이 가능하다. 현재는 2분기에 해당하는 4월 계산서에만 수정 발행이 가능하다.

세금계산서는 월별로 광고 계정 내 등록된 사업자등록번호로 월 1일부터 말일까지 소진된 유상캐시 광고비(무상캐시 제외)를 기준으로 월 1회 발행된다. 이메일로 세금계산서를 받지 못한 경우 관리자센터의 계정관리 탭 내 세금계산서에서 조회 및 출력이 가능하며,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서도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다.

사업자등록번호나 사업자 정보 변경이 필요한 경우 카카오비즈니스 관리자센터를 통해 직접 변경할 수 있다. 세금계산서 수신 이메일을 변경하려면 마스터가 비즈월렛 &gt; 증빙서류 관리 &gt; 세금계산서 내 '정보' 탭에서 이메일 정보를 수정하면 되며, 변경한 당월부터 변경된 이메일로 세금계산서가 발행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07094852_vkvvvcmh.jpg" alt="카카오 광고, 2026년 4월 세금계산서 발행 완료…수정 발행은 5월 8일까지.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0px;" /></p>
<p>&nbsp;</p>
<p>카카오 광고가 2026년 4월 광고비 세금계산서 발행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카카오광고 운영자에 따르면 세금계산서는 관리자센터를 통해 조회할 수 있으며, 수정이 필요한 경우 정해진 기간 내에 신청해야 한다.</p>
<p><br /></p>
<p>세금계산서는 관리자센터의 설정 &gt; 비즈월렛 관리 &gt; 증빙서류 관리 &gt; 세금계산서 발행 내역 경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사업자등록번호가 없는 개인 또는 해외 사업자의 개인 광고주는 세금계산서가 발행되지 않는다. 세금계산서 발행이 실패한 경우 발행 내역에서 '발행실패' 상태로 표시되며, 수신 이메일로 안내 메일이 발송된다. 대행사 사업자등록번호로 광고계정을 생성하면&nbsp; 대행사 사업자등록번호로 통합 발행되므로 담당 대행사 마케터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p>
<p><br /></p>
<p>세금계산서 수정 발행 접수는 5월 7일 목요일부터 8일 금요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수정 발행을 원하는 광고주는 담당 대행사 마케터 또는 '카카오비즈니스' 카카오톡 상담톡으로 문의하면 된다. 다만 비즈월렛에 자산을 연결한 후 발생한 금액에 대해서는 자산 미연결 및 미해제 등의 사유로 수정 발행이 불가능하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07094912_xkruolbg.png" alt="img.png" style="width: 880px; height: 10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세금계산서 수정 발행 가능 대상은 사업자등록번호, 공급가액, 부가가치세액 등 '필요적 기재사항'에 해당하는 항목이다. 필요적 기재사항에 대한 수정은 분기 신고 월의 9일까지만 접수 가능하며 이후 신고가 가능하다. 반면 필요적 기재사항 외 '임의적 기재사항'은 세무 신고에 영향을 주지 않아 당월에만 수정 요청이 가능하다.</p>
<p><br /></p>
<p>분기별 세금계산서 수정 마감일은 정해져 있다. 1분기(1월~3월) 계산서는 4월 9일까지, 2분기(4월~6월) 계산서는 7월 9일까지, 3분기(7월~9월) 계산서는 10월 14일까지, 4분기(10월~12월) 계산서는 1월 9일까지 수정 발행 신청이 가능하다. 현재는 2분기에 해당하는 4월 계산서에만 수정 발행이 가능하다.</p>
<p><br /></p>
<p>세금계산서는 월별로 광고 계정 내 등록된 사업자등록번호로 월 1일부터 말일까지 소진된 유상캐시 광고비(무상캐시 제외)를 기준으로 월 1회 발행된다. 이메일로 세금계산서를 받지 못한 경우 관리자센터의 계정관리 탭 내 세금계산서에서 조회 및 출력이 가능하며,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서도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사업자등록번호나 사업자 정보 변경이 필요한 경우 카카오비즈니스 관리자센터를 통해 직접 변경할 수 있다. 세금계산서 수신 이메일을 변경하려면 마스터가 비즈월렛 &gt; 증빙서류 관리 &gt; 세금계산서 내 '정보' 탭에서 이메일 정보를 수정하면 되며, 변경한 당월부터 변경된 이메일로 세금계산서가 발행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1149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7 May 2026 09:49: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7 May 2026 09:48: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70</guid>
		<title><![CDATA[카카오, 2026년 1분기 매출 1조 9,421억 원·영업이익 2,114억 원 기록…1분기 기준 역대 최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7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7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카카오가 2026년 1분기에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7일 카카오에 따르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기준 1분기 매출액은 1조 9,421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114억 원으로 66% 성장했다. 영업이익률은 11%를 기록했다.

플랫폼 부문은 매출액 1조 1,827억 원을 거뒀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 증가했다. 이 중 톡비즈는 6,086억 원의 매출을 올렸고 9% 성장했다. 톡비즈 광고 매출액은 3,384억 원으로 16% 증가했는데, 금융 광고주 수요 확대로 메시지 발송량이 늘었고 상품 다각화에 따라 광고주 활용 범위가 확대됐다. 특히 비즈니스 메시지 매출은 27% 늘었으며, 디스플레이 광고도 10% 성장했다.

선물하기와 톡딜 등 톡비즈 커머스 통합 거래액은 2조 9,000억 원으로 10% 증가했다. 신선식품과 생활 가전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상품을 강화하고 이용자별 개인화 혜택을 개선한 결과다. 지난 3월 '카카오쇼핑페스타'의 효과로 톡스토어 거래액은 18% 성장했고, 선물하기 내 자기구매 거래액은 53% 증가했다. 커머스 매출액은 2,700억 원으로 1% 증가에 그쳤다.

플랫폼 기타 부문(모빌리티·페이 등)은 매출액 5,065억 원으로 30% 성장했다. 모빌리티는 택시, 주차, 라스트마일 물류, 광고 등을 중심으로 3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을 이뤘다. 페이는 결제, 금융, 플랫폼 서비스가 고르게 성장하면서 1분기 매출이 처음으로 3,000억 원을 넘었다.

콘텐츠 부문은 7,594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5% 성장했다. 뮤직은 4,846억 원으로 11% 증가했고, 미디어는 924억 원으로 23% 증가했다. 스토리는 1,824억 원으로 14% 감소했다.

영업비용은 1조 7,307억 원으로 7% 증가했다. 카카오는 1분기가 일반적으로 계절적 비수기지만, 핵심 사업 중심의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을 크게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카카오는 올해 에이전틱 AI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질적인 성장을 실현했다"며 "기존 사업의 구조적 성장을 바탕으로 메신저를 넘어 5,000만 이용자가 쓰는 에이전틱 AI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07094036_zspmklav.jpg" alt="카카오, 2026년 1분기 매출 1조 9,421억 원·영업이익 2,114억 원 기록…1분기 기준 역대 최대.jpg" style="width: 880px; height: 528px;" /></p>
<p>&nbsp;</p>
<p>카카오가 2026년 1분기에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7일 카카오에 따르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기준 1분기 매출액은 1조 9,421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114억 원으로 66% 성장했다. 영업이익률은 11%를 기록했다.</p>
<p><br /></p>
<p>플랫폼 부문은 매출액 1조 1,827억 원을 거뒀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 증가했다. 이 중 톡비즈는 6,086억 원의 매출을 올렸고 9% 성장했다. 톡비즈 광고 매출액은 3,384억 원으로 16% 증가했는데, 금융 광고주 수요 확대로 메시지 발송량이 늘었고 상품 다각화에 따라 광고주 활용 범위가 확대됐다. 특히 비즈니스 메시지 매출은 27% 늘었으며, 디스플레이 광고도 10% 성장했다.</p>
<p><br /></p>
<p>선물하기와 톡딜 등 톡비즈 커머스 통합 거래액은 2조 9,000억 원으로 10% 증가했다. 신선식품과 생활 가전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상품을 강화하고 이용자별 개인화 혜택을 개선한 결과다. 지난 3월 '카카오쇼핑페스타'의 효과로 톡스토어 거래액은 18% 성장했고, 선물하기 내 자기구매 거래액은 53% 증가했다. 커머스 매출액은 2,700억 원으로 1% 증가에 그쳤다.</p>
<p><br /></p>
<p>플랫폼 기타 부문(모빌리티·페이 등)은 매출액 5,065억 원으로 30% 성장했다. 모빌리티는 택시, 주차, 라스트마일 물류, 광고 등을 중심으로 3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을 이뤘다. 페이는 결제, 금융, 플랫폼 서비스가 고르게 성장하면서 1분기 매출이 처음으로 3,000억 원을 넘었다.</p>
<p><br /></p>
<p>콘텐츠 부문은 7,594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5% 성장했다. 뮤직은 4,846억 원으로 11% 증가했고, 미디어는 924억 원으로 23% 증가했다. 스토리는 1,824억 원으로 14% 감소했다.</p>
<p><br /></p>
<p>영업비용은 1조 7,307억 원으로 7% 증가했다. 카카오는 1분기가 일반적으로 계절적 비수기지만, 핵심 사업 중심의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을 크게 개선했다고 설명했다.</p>
<p><br /></p>
<p>카카오는 올해 에이전틱 AI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질적인 성장을 실현했다"며 "기존 사업의 구조적 성장을 바탕으로 메신저를 넘어 5,000만 이용자가 쓰는 에이전틱 AI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11443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7 May 2026 09:40: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7 May 2026 09:39: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69</guid>
		<title><![CDATA[당근, 코드 없이 전환 이벤트 설정하는 '이벤트 매핑 도구' 출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6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6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당근이 광고주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코드 작성 없이 전환 이벤트를 설정할 수 있는 새로운 도구를 출시했다. 6일 당근 팀에 따르면 '이벤트 매핑 도구'가 당근 광고 서비스에 추가되었으며, 즉시 활용 가능하다.

이벤트 매핑 도구는 코드 작성 없이 웹사이트의 버튼 클릭과 URL 방문을 전환 이벤트로 설정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광고주는 별도의 개발 지식 없이도 화면 위에서 직접 전환 이벤트를 구성할 수 있다. 전환 추적 관리에서 광고주의 웹사이트를 새 탭으로 열어 화면 위에서 버튼이나 URL을 직접 선택하면 전환 이벤트로 매핑되는 방식이다.



   
      사진=당근비즈니스
      
   
&nbsp;
도구는 버튼 클릭과 URL 전환 두 가지 방식으로 매핑 가능하다. 버튼 클릭 방식은 특정 버튼의 클릭 액션을 추적하며, URL 전환 방식은 특정 키워드가 포함된 페이지 방문을 추적한다. 이를 통해 광고주는 사용자의 행동 흐름을 더욱 세밀하게 파악할 수 있다.

지원되는 이벤트 유형은 총 7가지다. 장바구니 담기, 상세페이지 조회, 회원가입, 로그인, 설치, 잠재고객 수집, 서비스 신청 등이 포함된다. 다만 구매 이벤트의 경우 기존과 동일하게 전환 추적 코드 화면에서 직접 코드를 추가해야 한다. 이는 구매 데이터의 정확성과 보안을 위한 조치로 보인다.

도구 사용 시 주의사항도 있다. 이벤트 매핑 도구는 최신 버전의 기본 코드가 설치된 웹사이트에서만 정상 작동한다. 연결에 실패할 경우 광고주는 먼저 페이지의 영역에 당근 기본 코드가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그 다음 설치된 기본 코드가 최신 버전인지를 순서대로 확인하면 된다.

또한 MAT(Mobile Attribution Tracking) 연동 시에는 이벤트 매핑 도구를 사용할 수 없다. MAT만 연동된 전환 추적 코드에서는 도구 배너 자체가 노출되지 않으므로 광고주의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07092129_sfhsicgg.jpg" alt="당근, 코드 없이 전환 이벤트 설정하는 '이벤트 매핑 도구' 출시.jpg" style="width: 880px; height: 437px;" /></p>
<p>&nbsp;</p>
<p>당근이 광고주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코드 작성 없이 전환 이벤트를 설정할 수 있는 새로운 도구를 출시했다. 6일 당근 팀에 따르면 '이벤트 매핑 도구'가 당근 광고 서비스에 추가되었으며, 즉시 활용 가능하다.</p>
<p><br /></p>
<p>이벤트 매핑 도구는 코드 작성 없이 웹사이트의 버튼 클릭과 URL 방문을 전환 이벤트로 설정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광고주는 별도의 개발 지식 없이도 화면 위에서 직접 전환 이벤트를 구성할 수 있다. 전환 추적 관리에서 광고주의 웹사이트를 새 탭으로 열어 화면 위에서 버튼이나 URL을 직접 선택하면 전환 이벤트로 매핑되는 방식이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5/20260507092150_tccztstl.png" alt="image - 2026-05-04T161630.419.png.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도구는 버튼 클릭과 URL 전환 두 가지 방식으로 매핑 가능하다. 버튼 클릭 방식은 특정 버튼의 클릭 액션을 추적하며, URL 전환 방식은 특정 키워드가 포함된 페이지 방문을 추적한다. 이를 통해 광고주는 사용자의 행동 흐름을 더욱 세밀하게 파악할 수 있다.</p>
<p><br /></p>
<p>지원되는 이벤트 유형은 총 7가지다. 장바구니 담기, 상세페이지 조회, 회원가입, 로그인, 설치, 잠재고객 수집, 서비스 신청 등이 포함된다. 다만 구매 이벤트의 경우 기존과 동일하게 전환 추적 코드 화면에서 직접 코드를 추가해야 한다. 이는 구매 데이터의 정확성과 보안을 위한 조치로 보인다.</p>
<p><br /></p>
<p>도구 사용 시 주의사항도 있다. 이벤트 매핑 도구는 최신 버전의 기본 코드가 설치된 웹사이트에서만 정상 작동한다. 연결에 실패할 경우 광고주는 먼저 페이지의 영역에 당근 기본 코드가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그 다음 설치된 기본 코드가 최신 버전인지를 순서대로 확인하면 된다.</p>
<p><br /></p>
<p>또한 MAT(Mobile Attribution Tracking) 연동 시에는 이벤트 매핑 도구를 사용할 수 없다. MAT만 연동된 전환 추적 코드에서는 도구 배너 자체가 노출되지 않으므로 광고주의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nbs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1132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7 May 2026 09:22: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7 May 2026 09:20: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68</guid>
		<title><![CDATA[서울시, AI 분석으로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개척 지원…1,200개소 모집]]></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6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6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서울시가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인공지능(AI) 분석과 전담 프로젝트 매니저(PM) 지원을 결합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총 1,200개소를 대상으로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개척 지원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사업은 브랜드 진단과 마케팅을 지원하는 역량 강화 프로그램 300개소와 유통 MD 일대일 상담 900개소로 구성된다.

   

&nbsp;

   
      
      사진제공 = 서울시
   
   
&nbsp;
역량 강화 프로그램은 소상공인의 준비도와 성장 단계에 맞춰 A·B·C 코스로 운영된다. A코스는 진단·기획 단계로, AI 기반 데이터 분석과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상품의 시장 경쟁력과 소비자 반응을 진단한다. 상품별 특성에 맞는 판매 전략도 수립된다. 참여 소상공인에게는 전담 PM이 배정돼 상품 진단부터 플랫폼 제안까지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B코스는 마케팅 단계로,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영상 제작, 크라우드펀딩, 라이브커머스, 상표·패키지 개선, 입소문 마케팅 중 상품 특성에 맞는 지원을 제공한다. C코스는 판로 단계로, 해외 글로벌 플랫폼 입점, 국내 유통사 자체브랜드(PB) 상품 개발, 직매입 및 입점 계약 체결 등 실질적인 유통 연계를 추진한다.

   

해외 플랫폼은 기존의 아마존, 쇼피, 이베이에 큐텐과 알리바바를 더해 총 5개 플랫폼으로 확대된다. AI 기반 진단을 통해 수출 적합 상품을 선별하며, 위탁판매와 직접 입점을 병행 지원해 수출 경험이 없는 소상공인도 해외시장 진입이 가능하게 한다.

   

유통채널 입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위한 유통 MD 일대일 상담도 900개소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AI 매칭 시스템을 도입해 MD의 소싱 조건과 소상공인 상품 데이터를 분석·연계함으로써 상담의 정확도를 높인다. 비대면 상담은 최대 550개사까지 운영되며, 필요시 최대 3회까지 추가 상담을 지원한다. 오프라인 상담회도 중소벤처기업부 및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과 함께 공동 주관되며, 서울 지역은 6월, 9월, 11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지난 2020년부터 동일 사업으로 소상공인을 지원해 왔다. 진단부터 홍보까지 집중 지원을 받은 60개소의 1년 뒤 평균 매출은 최대 51.8%, 8,300만 원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사업에서도 우수 성과를 낸 10개 내외 소상공인을 선정해 성과공유회 개최, 우수 사례집 게재, 내년도 후속지원 연계, 시 운영 펀드 연계 등 추가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신청은 5월 6일부터 25일까지 서울시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서울시에 사업장을 둔 모든 소상공인이 참여할 수 있다. 김경미 서울시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준비도에 맞춘 맞춤형 코스제와 해외 플랫폼 진출까지 연계한 통합 지원 체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온라인 시장과 글로벌 판로에서 실질적인 매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06154751_nruxoucc.jpg" alt="1_서울시, AI 분석으로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개척 지원…1,200개소 모집.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9px;" />
</p>
<p>&nbsp;</p>
<p>서울시가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인공지능(AI) 분석과 전담 프로젝트 매니저(PM) 지원을 결합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총 1,200개소를 대상으로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개척 지원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사업은 브랜드 진단과 마케팅을 지원하는 역량 강화 프로그램 300개소와 유통 MD 일대일 상담 900개소로 구성된다.</p>
<p>
   <br />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img src="/data/editor/2605/20260506154824_nlmczkle.jpg" alt="2_서울시, AI 분석으로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개척 지원…1,200개소 모집.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제공 = 서울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역량 강화 프로그램은 소상공인의 준비도와 성장 단계에 맞춰 A·B·C 코스로 운영된다. A코스는 진단·기획 단계로, AI 기반 데이터 분석과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상품의 시장 경쟁력과 소비자 반응을 진단한다. 상품별 특성에 맞는 판매 전략도 수립된다. 참여 소상공인에게는 전담 PM이 배정돼 상품 진단부터 플랫폼 제안까지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p>
<p>
   <br />
</p>
<p>B코스는 마케팅 단계로,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영상 제작, 크라우드펀딩, 라이브커머스, 상표·패키지 개선, 입소문 마케팅 중 상품 특성에 맞는 지원을 제공한다. C코스는 판로 단계로, 해외 글로벌 플랫폼 입점, 국내 유통사 자체브랜드(PB) 상품 개발, 직매입 및 입점 계약 체결 등 실질적인 유통 연계를 추진한다.</p>
<p>
   <br />
</p>
<p>해외 플랫폼은 기존의 아마존, 쇼피, 이베이에 큐텐과 알리바바를 더해 총 5개 플랫폼으로 확대된다. AI 기반 진단을 통해 수출 적합 상품을 선별하며, 위탁판매와 직접 입점을 병행 지원해 수출 경험이 없는 소상공인도 해외시장 진입이 가능하게 한다.</p>
<p>
   <br />
</p>
<p>유통채널 입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위한 유통 MD 일대일 상담도 900개소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AI 매칭 시스템을 도입해 MD의 소싱 조건과 소상공인 상품 데이터를 분석·연계함으로써 상담의 정확도를 높인다. 비대면 상담은 최대 550개사까지 운영되며, 필요시 최대 3회까지 추가 상담을 지원한다. 오프라인 상담회도 중소벤처기업부 및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과 함께 공동 주관되며, 서울 지역은 6월, 9월, 11월에 개최될 예정이다.</p>
<p>
   <br />
</p>
<p>서울시는 지난 2020년부터 동일 사업으로 소상공인을 지원해 왔다. 진단부터 홍보까지 집중 지원을 받은 60개소의 1년 뒤 평균 매출은 최대 51.8%, 8,300만 원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사업에서도 우수 성과를 낸 10개 내외 소상공인을 선정해 성과공유회 개최, 우수 사례집 게재, 내년도 후속지원 연계, 시 운영 펀드 연계 등 추가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p>
<p>
   <br />
</p>
<p>신청은 5월 6일부터 25일까지 서울시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서울시에 사업장을 둔 모든 소상공인이 참여할 수 있다. 김경미 서울시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준비도에 맞춘 맞춤형 코스제와 해외 플랫폼 진출까지 연계한 통합 지원 체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온라인 시장과 글로벌 판로에서 실질적인 매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0500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8 May 2026 15:58: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6 May 2026 15:47: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67</guid>
		<title><![CDATA[나주, 5월 22~24일 '영산포 홍어·한우축제' 개최…미식·공연·체험 결합한 체류형 축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6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6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 제공 = 나주시
      
   
&nbsp;
나주시가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5월 연속 축제 시즌의 대미를 장식하는 '제22회 영산포 홍어·한우축제'를 개최한다. 나주시와 축제 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영산강 둔치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앞서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나주읍성 일원에서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가 진행될 예정으로, 나주는 5월 내내 축제 분위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이번 축제는 600년 전통의 영산포 숙성 홍어와 지역 대표 브랜드인 '나주들애찬 한우'를 중심으로 한 남도 미식 축제로 기획됐다. 기존 먹거리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공연과 체험, 휴식이 결합한 체류형 축제로 확대 운영되며,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먹거리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축제장에서는 홍어 할인 판매(국내산 35%, 수입산 50%)와 홍어거리 연계 행사, 한우 직영 판매장(30% 할인)과 구이존 운영을 통해 다양한 미식 콘텐츠를 선보인다.

축제장 인근 영산강 둔치에는 약 16만㎡ 규모의 꽃양귀비 단지가 조성된다. 붉은색 꽃양귀비와 하얀 안개초가 어우러진 16만㎡ 규모의 꽃 단지는 포토존과 산책 공간으로 조성돼 관광객을 위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나주시는 이를 통해 계절 관광지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려는 계획이다.

가족 단위 관광객과 청년층을 위한 다양한 체험 콘텐츠도 준비됐다. 에어바운스, 인생네컷, 랜덤플레이댄스, 풍선아트, 매직 버블쇼 등 어린이부터 청년층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된다. 또한 로컬푸드 판매장과 플리마켓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과 소상공인 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주차는 영산강 둔치체육공원과 인근 주차장, 도로변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개막일인 22일에는 류지광, 박성현, 이은비 등 유명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23일에는 '트로트 황태자'로 불리는 신승태와 함께 진이랑, 이승우 등이 출연해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폐막일인 24일에는 현역가왕2 우승자이자 '장구의 신'으로 불리는 박서진을 필두로 장예주, 홍지호 등 인기 가수들이 초호화 트로트 공연을 펼친다. 축제는 영산강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불꽃놀이로 대미를 장식할 계획이다.

지난해 열린 제21회 축제에는 3일간 13만 5천여 명이 방문해 지역 대표 축제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나주시 관계자는 "5월의 나주는 미식과 문화가 어우러진 축제의 도시"라며 "많은 관광객이 나주를 찾아 전통과 미식문화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06143403_kdgtswme.jpg" alt="1_나주, 5월 22~24일 '영산포 홍어·한우축제' 개최…미식·공연·체험 결합한 체류형 축제.jpg" style="width: 864px; height: 1220px;"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4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 제공 = 나주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나주시가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5월 연속 축제 시즌의 대미를 장식하는 '제22회 영산포 홍어·한우축제'를 개최한다. 나주시와 축제 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영산강 둔치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앞서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나주읍성 일원에서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가 진행될 예정으로, 나주는 5월 내내 축제 분위기를 이어갈 전망이다.</p>
<p><br /></p>
<p>이번 축제는 600년 전통의 영산포 숙성 홍어와 지역 대표 브랜드인 '나주들애찬 한우'를 중심으로 한 남도 미식 축제로 기획됐다. 기존 먹거리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공연과 체험, 휴식이 결합한 체류형 축제로 확대 운영되며,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먹거리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축제장에서는 홍어 할인 판매(국내산 35%, 수입산 50%)와 홍어거리 연계 행사, 한우 직영 판매장(30% 할인)과 구이존 운영을 통해 다양한 미식 콘텐츠를 선보인다.</p>
<p><br /></p>
<p>축제장 인근 영산강 둔치에는 약 16만㎡ 규모의 꽃양귀비 단지가 조성된다. 붉은색 꽃양귀비와 하얀 안개초가 어우러진 16만㎡ 규모의 꽃 단지는 포토존과 산책 공간으로 조성돼 관광객을 위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나주시는 이를 통해 계절 관광지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려는 계획이다.</p>
<p><br /></p>
<p>가족 단위 관광객과 청년층을 위한 다양한 체험 콘텐츠도 준비됐다. 에어바운스, 인생네컷, 랜덤플레이댄스, 풍선아트, 매직 버블쇼 등 어린이부터 청년층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된다. 또한 로컬푸드 판매장과 플리마켓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과 소상공인 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주차는 영산강 둔치체육공원과 인근 주차장, 도로변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p>
<p><br /></p>
<p>개막일인 22일에는 류지광, 박성현, 이은비 등 유명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23일에는 '트로트 황태자'로 불리는 신승태와 함께 진이랑, 이승우 등이 출연해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폐막일인 24일에는 현역가왕2 우승자이자 '장구의 신'으로 불리는 박서진을 필두로 장예주, 홍지호 등 인기 가수들이 초호화 트로트 공연을 펼친다. 축제는 영산강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불꽃놀이로 대미를 장식할 계획이다.</p>
<p><br /></p>
<p>지난해 열린 제21회 축제에는 3일간 13만 5천여 명이 방문해 지역 대표 축제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나주시 관계자는 "5월의 나주는 미식과 문화가 어우러진 축제의 도시"라며 "많은 관광객이 나주를 찾아 전통과 미식문화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밝혔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04564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6 May 2026 14:34: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6 May 2026 14:31: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66</guid>
		<title><![CDATA[경찰청-카카오, 피싱 범죄 대응 위해 업무협약 체결…범행 데이터 공유·계정 신속 제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6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6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 제공
      
   
&nbsp;
경찰청과 카카오가 피싱 범죄 피해 예방 및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6일 경찰청 통합대응단 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오창배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장과 조석영 카카오 컴플라이언스 성과리더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보이스피싱과 투자리딩방 등 각종 피싱 범죄가 지능화되고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빠르게 확산하는 상황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의 핵심은 경찰청의 최신 범행 데이터를 활용한 카카오의 선제 대응이다. 카카오는 경찰청으로부터 제공받은 피싱 범죄 관련 정보를 자체 운영정책 및 이용자 보호 프로세스에 반영한다. 범행 의심 계정에 대한 신고가 접수될 경우 이용자를 보호하려는 조치를 즉시 적용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범죄 발생 전 범행 시도를 선제적으로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범죄자의 플랫폼 접근 차단도 주요 협력 내용이다. 경찰청이 신고 및 제보를 통해 파악한 이용 중지 대상 '범행 이용 전화번호' 목록을 카카오에 공유하면, 카카오는 해당 번호로 가입한 계정에 대해 이용 제한 조치를 즉시 취한다. 이를 통해 범죄자가 플랫폼에 접근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해 재범행 및 추가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카카오는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및 피해 실시간 대응을 위해 대검찰청과도 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안전한 디지털 환경 조성을 위해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조석영 카카오 컴플라이언스 성과리더는 "카카오는 피싱 범죄로부터 안전한 플랫폼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기술적, 정책적 조치를 지속 시행해왔다"며 "앞으로 경찰청과의 협력을 통해 더욱 빠르고 고도화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이용자 보호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찰청도 피싱 범죄 근절을 위한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인다. 오창배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장은 "최근 보이스피싱과 신종 스캠 범죄가 플랫폼을 매개로 확산되는 상황에서, 이번 카카오와의 업무협약은 범죄로부터 우리 국민을 지키는 실질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피싱범죄 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민간 기업과의 치안 협력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경찰청은 지난 2월 26일부터 4월 22일까지 약 2개월간 캄보디아와 필리핀을 거점으로 대규모 온라인 스캠 등 범행을 저지른 범죄 조직원을 국내로 송환하는 등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06142354_nplyappu.jpg" alt="경찰청-카카오, 피싱 범죄 대응 위해 업무협약 체결…범행 데이터 공유·계정 신속 제한.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경찰청과 카카오가 피싱 범죄 피해 예방 및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6일 경찰청 통합대응단 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오창배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장과 조석영 카카오 컴플라이언스 성과리더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보이스피싱과 투자리딩방 등 각종 피싱 범죄가 지능화되고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빠르게 확산하는 상황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p>
<p><br /></p>
<p>협약의 핵심은 경찰청의 최신 범행 데이터를 활용한 카카오의 선제 대응이다. 카카오는 경찰청으로부터 제공받은 피싱 범죄 관련 정보를 자체 운영정책 및 이용자 보호 프로세스에 반영한다. 범행 의심 계정에 대한 신고가 접수될 경우 이용자를 보호하려는 조치를 즉시 적용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범죄 발생 전 범행 시도를 선제적으로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범죄자의 플랫폼 접근 차단도 주요 협력 내용이다. 경찰청이 신고 및 제보를 통해 파악한 이용 중지 대상 '범행 이용 전화번호' 목록을 카카오에 공유하면, 카카오는 해당 번호로 가입한 계정에 대해 이용 제한 조치를 즉시 취한다. 이를 통해 범죄자가 플랫폼에 접근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해 재범행 및 추가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p>
<p><br /></p>
<p>카카오는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및 피해 실시간 대응을 위해 대검찰청과도 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안전한 디지털 환경 조성을 위해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조석영 카카오 컴플라이언스 성과리더는 "카카오는 피싱 범죄로부터 안전한 플랫폼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기술적, 정책적 조치를 지속 시행해왔다"며 "앞으로 경찰청과의 협력을 통해 더욱 빠르고 고도화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이용자 보호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
<p><br /></p>
<p>경찰청도 피싱 범죄 근절을 위한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인다. 오창배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장은 "최근 보이스피싱과 신종 스캠 범죄가 플랫폼을 매개로 확산되는 상황에서, 이번 카카오와의 업무협약은 범죄로부터 우리 국민을 지키는 실질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피싱범죄 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민간 기업과의 치안 협력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경찰청은 지난 2월 26일부터 4월 22일까지 약 2개월간 캄보디아와 필리핀을 거점으로 대규모 온라인 스캠 등 범행을 저지른 범죄 조직원을 국내로 송환하는 등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0450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6 May 2026 14:24: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6 May 2026 14:21: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65</guid>
		<title><![CDATA['26만 전자·160만 닉스' 코스피 7,000선 첫 돌파]]></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65</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65</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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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장을 2.25% 오른 7,093.01에 시작해 오전 9시 3분께 5.40% 상승한 7,311.54까지 터치하며 역사적 기록을 남겼다. 지난 2월 25일 6,000선 돌파 이후 처음 달성하는 기록이다. 미국 기술주의 강세에 따른 반도체 호황 기대감과 외국인 자금 유입이 상승의 주된 요인으로 작용했다.

이날 코스피 상승을 주도한 것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였다. 삼성전자는 9.25% 오른 25만 4,000원에 시작해 장중 26만 1,500원까지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SK하이닉스는 10% 가까이 급등하며 160만 1,000원까지 뛰어넘었다. 두 종목의 코스피 내 시가총액 비중은 상당한 수준이다. 4일 종가 기준 코스피 시총(5,685조 8,041억 원) 중 삼성전자(1,359조 2,597억 원)와 SK하이닉스(1,031조 2,803억 원)의 합산 비중은 42.04%에 달했다.

코스피가 4,000선을 돌파한 지난해 10월 27일 삼전·닉스의 시총 비중은 29.88%였으나, 5,000선을 넘어선 올해 1월 27일 36.32%, 6,000선을 돌파한 2월 25일 38.48%로 확대됐다. 지수가 3,000포인트 오르는 사이 두 종목의 비중은 12%포인트 이상 확대됐다.

올해 1분기 기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사실상 상장사 이익 대부분을 견인했다. 실적을 발표한 상장사들의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총 122조 4,245억 원으로, 이 중 두 기업의 합산 영업이익은 94조 8,431억 원에 달해 전체의 약 77.5%를 차지했다. 2027년 코스피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086조 원으로 추정되는데, 이 중 삼성전자(417조 원)와 SK하이닉스(335조 원)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69%에 달한다.

다만 반도체 업종의 고점에 대한 우려도 나온다. LS증권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증가율은 2분기(1,422%)를 정점으로 3·4분기에 각각 351%, 139%로 둔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 AI 업계의 투자 사이클 변화, 메모리 과잉 공급 재발 우려, 노조 파업으로 인한 원가 부담 등이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반도체 중심 장세를 단순한 '쏠림'으로만 볼 수 없다는 분석도 있다. 2026년과 2027년 코스피 순이익은 연초 대비 100% 이상 상향 조정됐고, 반도체를 제외한 기업들의 이익도 각각 13.4%, 16.1% 증가했기 때문이다. 국내 증권사들이 제시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최고 목표주가는 각각 39만 원, 230만 원이다.

코스피의 글로벌 시장 내 입지도 높아졌다. 올해 누적 기준 코스피 상승률은 약 75.6%로 주요 20개국(G20) 중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코스닥 지수는 31.92%로 3위를 기록했다. 2위는 대만 가권지수(40.76%), 4위 일본 닛케이225지수(18.22%), 5위 브라질 BOVESPA(15.91%) 등이었다. 미국 나스닥과 S&amp;P500, 다우는 각각 8.97%, 6.04%, 2.57%로 8~15위에 머물렀다.

한편, 코스피 7,000선 돌파의 견인차는 개인과 외국인이었다. 개인투자자는 연초 이후 유가증권시장에서 16조 8,853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특히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한 투자가 급증했다. ETF 순자산총액(AUM)은 연초 300조 원에서 지난달 400조 원을 돌파했고, ETF의 올해 일평균 거래대금은 약 17조 5,000억 원으로 지난해 5조 5,000억 원 대비 세 배 이상 증가했다. 외국인은 4월 들어 4조 8,424억원을 순매수하며 코스피 상승에 가속도를 붙였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06140819_awbptnmz.jpg" alt="'26만 전자·160만 닉스' 코스피 7,000선 첫 돌파.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장을 2.25% 오른 7,093.01에 시작해 오전 9시 3분께 5.40% 상승한 7,311.54까지 터치하며 역사적 기록을 남겼다. 지난 2월 25일 6,000선 돌파 이후 처음 달성하는 기록이다. 미국 기술주의 강세에 따른 반도체 호황 기대감과 외국인 자금 유입이 상승의 주된 요인으로 작용했다.</p>
<p><br /></p>
<p>이날 코스피 상승을 주도한 것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였다. 삼성전자는 9.25% 오른 25만 4,000원에 시작해 장중 26만 1,500원까지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SK하이닉스는 10% 가까이 급등하며 160만 1,000원까지 뛰어넘었다. 두 종목의 코스피 내 시가총액 비중은 상당한 수준이다. 4일 종가 기준 코스피 시총(5,685조 8,041억 원) 중 삼성전자(1,359조 2,597억 원)와 SK하이닉스(1,031조 2,803억 원)의 합산 비중은 42.04%에 달했다.</p>
<p><br /></p>
<p>코스피가 4,000선을 돌파한 지난해 10월 27일 삼전·닉스의 시총 비중은 29.88%였으나, 5,000선을 넘어선 올해 1월 27일 36.32%, 6,000선을 돌파한 2월 25일 38.48%로 확대됐다. 지수가 3,000포인트 오르는 사이 두 종목의 비중은 12%포인트 이상 확대됐다.</p>
<p><br /></p>
<p>올해 1분기 기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사실상 상장사 이익 대부분을 견인했다. 실적을 발표한 상장사들의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총 122조 4,245억 원으로, 이 중 두 기업의 합산 영업이익은 94조 8,431억 원에 달해 전체의 약 77.5%를 차지했다. 2027년 코스피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086조 원으로 추정되는데, 이 중 삼성전자(417조 원)와 SK하이닉스(335조 원)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69%에 달한다.</p>
<p><br /></p>
<p>다만 반도체 업종의 고점에 대한 우려도 나온다. LS증권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증가율은 2분기(1,422%)를 정점으로 3·4분기에 각각 351%, 139%로 둔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 AI 업계의 투자 사이클 변화, 메모리 과잉 공급 재발 우려, 노조 파업으로 인한 원가 부담 등이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p>
<p><br /></p>
<p>반도체 중심 장세를 단순한 '쏠림'으로만 볼 수 없다는 분석도 있다. 2026년과 2027년 코스피 순이익은 연초 대비 100% 이상 상향 조정됐고, 반도체를 제외한 기업들의 이익도 각각 13.4%, 16.1% 증가했기 때문이다. 국내 증권사들이 제시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최고 목표주가는 각각 39만 원, 230만 원이다.</p>
<p><br /></p>
<p>코스피의 글로벌 시장 내 입지도 높아졌다. 올해 누적 기준 코스피 상승률은 약 75.6%로 주요 20개국(G20) 중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코스닥 지수는 31.92%로 3위를 기록했다. 2위는 대만 가권지수(40.76%), 4위 일본 닛케이225지수(18.22%), 5위 브라질 BOVESPA(15.91%) 등이었다. 미국 나스닥과 S&amp;P500, 다우는 각각 8.97%, 6.04%, 2.57%로 8~15위에 머물렀다.</p>
<p><br /></p>
<p>한편, 코스피 7,000선 돌파의 견인차는 개인과 외국인이었다. 개인투자자는 연초 이후 유가증권시장에서 16조 8,853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특히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한 투자가 급증했다. ETF 순자산총액(AUM)은 연초 300조 원에서 지난달 400조 원을 돌파했고, ETF의 올해 일평균 거래대금은 약 17조 5,000억 원으로 지난해 5조 5,000억 원 대비 세 배 이상 증가했다. 외국인은 4월 들어 4조 8,424억원을 순매수하며 코스피 상승에 가속도를 붙였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04412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6 May 2026 14:08: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6 May 2026 14:07: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64</guid>
		<title><![CDATA[당근, 4월 업종별 광고 효율 데이터 업데이트…환불 정책도 변경]]></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6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6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당근이 4월 전문가모드 캠페인 집행 데이터를 바탕으로 업종별 평균 효율 레퍼런스 데이터를 업데이트했다고 6일 밝혔다. 광고주들은 캠페인 목표 및 소재 유형별로 각 업종의 평균 효율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캠페인 운영 시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nbsp;

제공되는 데이터는 앱·웹사이트 방문 유도, 앱·웹사이트 전환 증대, 비즈프로필 알리기, 리드폼으로 고객 확보, 상품 판매 증대 등 5가지 캠페인 목표를 기준으로 분류된다. 소재 유형도 이미지와 동영상으로 나뉘어 제공되며, 광고주는 해당 링크(https://dngn.kr/40UoxvL)를 통해 하단 탭에서 각 항목별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당근은 동시에 광고 캐시 환불 정책을 변경했다. 5월 11일 오후 4시 이후 신청 건부터 새로운 정책이 적용되며, 모든 광고주 및 대행사가 해당한다. 기존에는 매일 오후 4시 전까지 신청된 환불 건을 당일 오후 5시에 처리했으나, 변경 후에는 환불 신청일로부터 2일 후 오후 5시에 처리된다. 예를 들어 6월 1일에 환불을 신청하면 6월 3일 오후 5시에 처리되는 방식이다.

실제 계좌 입금까지의 시간은 결제 수단에 따라 달라진다. 당근은 처리일로부터 최대 5일까지 추가 소요될 수 있다고 안내했다. 따라서 환불 신청 후 실제 환금까지는 최대 일주일 이상 소요될 수 있으며, 광고주는 이를 감안해 환불 일정을 계획할 필요가 있다. 당근은 정책 적용 일정이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명시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06114145_iiqhrdwg.png" alt="1_당근, 4월 업종별 광고 효율 데이터 업데이트…환불 정책도 변경.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당근이 4월 전문가모드 캠페인 집행 데이터를 바탕으로 업종별 평균 효율 레퍼런스 데이터를 업데이트했다고 6일 밝혔다. 광고주들은 캠페인 목표 및 소재 유형별로 각 업종의 평균 효율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캠페인 운영 시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nbsp;</p>
<p><br /></p>
<p>제공되는 데이터는 앱·웹사이트 방문 유도, 앱·웹사이트 전환 증대, 비즈프로필 알리기, 리드폼으로 고객 확보, 상품 판매 증대 등 5가지 캠페인 목표를 기준으로 분류된다. 소재 유형도 이미지와 동영상으로 나뉘어 제공되며, 광고주는 해당 링크(https://dngn.kr/40UoxvL)를 통해 하단 탭에서 각 항목별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당근은 동시에 광고 캐시 환불 정책을 변경했다. 5월 11일 오후 4시 이후 신청 건부터 새로운 정책이 적용되며, 모든 광고주 및 대행사가 해당한다. 기존에는 매일 오후 4시 전까지 신청된 환불 건을 당일 오후 5시에 처리했으나, 변경 후에는 환불 신청일로부터 2일 후 오후 5시에 처리된다. 예를 들어 6월 1일에 환불을 신청하면 6월 3일 오후 5시에 처리되는 방식이다.</p>
<p><br /></p>
<p>실제 계좌 입금까지의 시간은 결제 수단에 따라 달라진다. 당근은 처리일로부터 최대 5일까지 추가 소요될 수 있다고 안내했다. 따라서 환불 신청 후 실제 환금까지는 최대 일주일 이상 소요될 수 있으며, 광고주는 이를 감안해 환불 일정을 계획할 필요가 있다. 당근은 정책 적용 일정이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명시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03533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6 May 2026 11:42: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6 May 2026 11:40: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63</guid>
		<title><![CDATA[넥센타이어, 챗GPT 엔터프라이즈 도입…전사 AI 활용 확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6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6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넥센타이어가 챗GPT 엔터프라이즈를 도입해 지식 검색·문서 작성·데이터 분석 등 전사 업무에 생성형 AI를 적용한다고 6일 밝혔다. 단순한 업무 자동화를 넘어 AI가 임직원과 협업하며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틱 AI'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회사는 지난달 국내 관리직·연구직 임직원 1,000여 명을 대상으로 AI 교육을 진행했다. 앞으로 AI 부트캠프 등 전문인력 양성 과정을 운영하고, 임직원들의 AI 활용 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방식으로 조직 내 AI 문화 정착을 추진할 방침이다.

   

넥센타이어의 AI 도입 역사는 최근 5년에 걸쳐 진행됐다. 2020년 AI·빅데이터 기반 타이어 소음 저감 예측 시스템을 구축한 데 이어, 2022년 머신러닝 기반 타이어 성능 예측 시스템을 개발했다. 자체 가상 설계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AI를 활용한 버추얼 타이어 개발 프로세스를 강화했다. 2024년에는 AI 기반 제품 검사 자동화 시스템을 실제 검사 공정에 도입함으로써 제품 검사의 정밀도를 높였다. 지난해에는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하이 다이나믹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를 도입해 버추얼 기반 타이어 설계의 정밀도를 한층 강화했다.

   

타이어 개발에 필수적이던 수천 번의 시뮬레이션과 방대한 데이터 분석이 AI 도입으로 혁신됐다. 개발 기간 단축과 효율성 극대화가 동시에 가능해진 것이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R&amp;D 부문을 넘어 모든 임직원이 AI를 업무의 기본 언어로 사용하는 환경을 만들 것"이라며 "타이어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06102824_bdrtormv.png" alt="넥센타이어, 챗GPT 엔터프라이즈 도입…전사 AI 활용 확대.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넥센타이어가 챗GPT 엔터프라이즈를 도입해 지식 검색·문서 작성·데이터 분석 등 전사 업무에 생성형 AI를 적용한다고 6일 밝혔다. 단순한 업무 자동화를 넘어 AI가 임직원과 협업하며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틱 AI'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p>
<p>
   <br />
</p>
<p>이를 위해 회사는 지난달 국내 관리직·연구직 임직원 1,000여 명을 대상으로 AI 교육을 진행했다. 앞으로 AI 부트캠프 등 전문인력 양성 과정을 운영하고, 임직원들의 AI 활용 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방식으로 조직 내 AI 문화 정착을 추진할 방침이다.</p>
<p>
   <br />
</p>
<p>넥센타이어의 AI 도입 역사는 최근 5년에 걸쳐 진행됐다. 2020년 AI·빅데이터 기반 타이어 소음 저감 예측 시스템을 구축한 데 이어, 2022년 머신러닝 기반 타이어 성능 예측 시스템을 개발했다. 자체 가상 설계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AI를 활용한 버추얼 타이어 개발 프로세스를 강화했다. 2024년에는 AI 기반 제품 검사 자동화 시스템을 실제 검사 공정에 도입함으로써 제품 검사의 정밀도를 높였다. 지난해에는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하이 다이나믹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를 도입해 버추얼 기반 타이어 설계의 정밀도를 한층 강화했다.</p>
<p>
   <br />
</p>
<p>타이어 개발에 필수적이던 수천 번의 시뮬레이션과 방대한 데이터 분석이 AI 도입으로 혁신됐다. 개발 기간 단축과 효율성 극대화가 동시에 가능해진 것이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R&amp;D 부문을 넘어 모든 임직원이 AI를 업무의 기본 언어로 사용하는 환경을 만들 것"이라며 "타이어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03090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6 May 2026 14:07: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6 May 2026 10:27: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62</guid>
		<title><![CDATA[네이버, 가정의 달 맞아 'AI 선물 에이전트' 출시…대화로 최적 선물 추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62</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62</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가 가정의 달을 맞아 AI 기반 선물 추천 기능을 선보였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앱의 'AI 쇼핑 에이전트'에 선물 추천 특화 기능 '선물 에이전트'를 탑재했다고 4일 밝혔다. 선물 에이전트는 사용자가 AI 쇼핑 에이전트와 자연스러운 일상 대화를 하면서 최적의 선물을 발견하도록 돕는다.



   
      사진=네이버
      
   
&nbsp;
사용자는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앱 홈에서 검색어를 입력하지 않아도 선물 에이전트가 먼저 제안하는 선물 아이디어를 바로 만나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어버이날이 3일 남았어요. 쇼핑 에이전트와 함께 선물 준비해 볼까요?"라는 제안과 함께 '아빠 품격 한스푼', '엄마 우아함 더하기', '집안일 해방 프로젝트' 등 선물 테마를 제시한다.

사용자가 '집안일 해방 프로젝트' 카테고리로 대화를 시작하면 에이전트가 검색 및 쇼핑 데이터와 AI 추천 기술을 활용해 세부 테마를 실시간으로 생성한다. '손끝 하나 안 대는 일상', '주방의 여유가 찾아오네' 같이 선물의 의미와 상황이 직관적으로 떠오르는 감성 및 맥락 중심 테마를 통해 상품 탐색을 돕는다.


&nbsp;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앱 검색창에 고정된 AI 쇼핑 에이전트를 통해서도 선물 에이전트를 이용할 수 있다. 구체적인 상품 검색어 없이 일상적인 대화 방식으로 특정 상황에 대한 선물을 추천해달라고 요청하면 선물 에이전트가 가동돼 최적의 쇼핑 테마와 상품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우리 아이 집중력 키울 수 있는 선물 추천해줘"라고 묻으면 '몰입의 즐거움을 찾는 시간(블록, 퍼즐류)', '생각의 힘이 자라나는 순간(보드게임류)' 같은 테마별 선물 아이디어를 보여준다.

취향을 언급하는 질문도 처리한다. "커피를 좋아하는 아빠 선물 추천"이라고 하면 원두나 드립백 같은 기본 상품뿐 아니라 홈카페 머신, 전동 그라인더 등으로 추천 범위를 확대한다. '홈카페 취미'라는 맥락에 맞춘 탐색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임신 축하나 집들이 같은 특정 상황에도 활용할 수 있다. "친구 임신 축하하고 싶은데, 아기용품 말고 임산부가 필요한 선물 추천해줘"라고 요청하면 '설레는 첫 만남 준비', '엄마의 편안한 휴식', '센스있는 응원 선물' 등 산모에게 축하 마음을 담는 선물 테마를 제시하고, 각 테마 하위로 튼살 오일, 임산부 전용 파자마 등을 제안한다.

선물 에이전트는 단순 상품 나열에 그치지 않는다. 네이버가 보유한 쇼핑 정보와 리뷰 데이터를 분석해 선물 추천 사유를 제시한다. 선물용으로 만족도가 높았던 제품, 공식 스토어 상품, 포장 및 각인 서비스 제공 여부 등 구매 결정 시 필요한 핵심 정보를 요약해 탐색과 비교 시간을 단축한다.

네이버 AI 쇼핑 에이전트는 2월 베타 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고 있다. 지난달 초 에이전트 진입점 확대와 대화 기능 개선 이후 사용자 수는 20%, 사용 건수는 40% 증가했으며 추천 상품 클릭 전환율도 상승했다.

이정태 네이버 Shopping Search&amp;AI 리더는 "선물하기는 취향, 예산, 이벤트 맥락을 종합 고려해야 하는 고관여 활동인 만큼 AI 쇼핑 에이전트가 탐색과 비교를 돕기에 최적화된 영역"이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 다양한 이벤트에 맞춰 대화형 AI 쇼핑 기능을 지속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는 8일까지 '가정의달+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에게는 앱에서 매일 자정 3종 선착순 할인 쿠폰과 구매 금액대별 최대 7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06092655_vwpwyukc.jpg" alt="네이버, 가정의 달 맞아 'AI 선물 에이전트' 출시…대화로 최적 선물 추천.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2px;" /></p>
<p>&nbsp;</p>
<p>네이버가 가정의 달을 맞아 AI 기반 선물 추천 기능을 선보였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앱의 'AI 쇼핑 에이전트'에 선물 추천 특화 기능 '선물 에이전트'를 탑재했다고 4일 밝혔다. 선물 에이전트는 사용자가 AI 쇼핑 에이전트와 자연스러운 일상 대화를 하면서 최적의 선물을 발견하도록 돕는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06092932_aydyklkn.png" alt="1_네이버_선물에이전트_-_어버이날.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사용자는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앱 홈에서 검색어를 입력하지 않아도 선물 에이전트가 먼저 제안하는 선물 아이디어를 바로 만나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어버이날이 3일 남았어요. 쇼핑 에이전트와 함께 선물 준비해 볼까요?"라는 제안과 함께 '아빠 품격 한스푼', '엄마 우아함 더하기', '집안일 해방 프로젝트' 등 선물 테마를 제시한다.</p>
<p><br /></p>
<p>사용자가 '집안일 해방 프로젝트' 카테고리로 대화를 시작하면 에이전트가 검색 및 쇼핑 데이터와 AI 추천 기술을 활용해 세부 테마를 실시간으로 생성한다. '손끝 하나 안 대는 일상', '주방의 여유가 찾아오네' 같이 선물의 의미와 상황이 직관적으로 떠오르는 감성 및 맥락 중심 테마를 통해 상품 탐색을 돕는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06092949_lkvtmwka.png" alt="2_네이버_선물에이전트_-_친구_임신_축하_선물.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앱 검색창에 고정된 AI 쇼핑 에이전트를 통해서도 선물 에이전트를 이용할 수 있다. 구체적인 상품 검색어 없이 일상적인 대화 방식으로 특정 상황에 대한 선물을 추천해달라고 요청하면 선물 에이전트가 가동돼 최적의 쇼핑 테마와 상품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우리 아이 집중력 키울 수 있는 선물 추천해줘"라고 묻으면 '몰입의 즐거움을 찾는 시간(블록, 퍼즐류)', '생각의 힘이 자라나는 순간(보드게임류)' 같은 테마별 선물 아이디어를 보여준다.</p>
<p><br /></p>
<p>취향을 언급하는 질문도 처리한다. "커피를 좋아하는 아빠 선물 추천"이라고 하면 원두나 드립백 같은 기본 상품뿐 아니라 홈카페 머신, 전동 그라인더 등으로 추천 범위를 확대한다. '홈카페 취미'라는 맥락에 맞춘 탐색을 지원하는 방식이다.</p>
<p><br /></p>
<p>임신 축하나 집들이 같은 특정 상황에도 활용할 수 있다. "친구 임신 축하하고 싶은데, 아기용품 말고 임산부가 필요한 선물 추천해줘"라고 요청하면 '설레는 첫 만남 준비', '엄마의 편안한 휴식', '센스있는 응원 선물' 등 산모에게 축하 마음을 담는 선물 테마를 제시하고, 각 테마 하위로 튼살 오일, 임산부 전용 파자마 등을 제안한다.</p>
<p><br /></p>
<p>선물 에이전트는 단순 상품 나열에 그치지 않는다. 네이버가 보유한 쇼핑 정보와 리뷰 데이터를 분석해 선물 추천 사유를 제시한다. 선물용으로 만족도가 높았던 제품, 공식 스토어 상품, 포장 및 각인 서비스 제공 여부 등 구매 결정 시 필요한 핵심 정보를 요약해 탐색과 비교 시간을 단축한다.</p>
<p><br /></p>
<p>네이버 AI 쇼핑 에이전트는 2월 베타 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고 있다. 지난달 초 에이전트 진입점 확대와 대화 기능 개선 이후 사용자 수는 20%, 사용 건수는 40% 증가했으며 추천 상품 클릭 전환율도 상승했다.</p>
<p><br /></p>
<p>이정태 네이버 Shopping Search&amp;AI 리더는 "선물하기는 취향, 예산, 이벤트 맥락을 종합 고려해야 하는 고관여 활동인 만큼 AI 쇼핑 에이전트가 탐색과 비교를 돕기에 최적화된 영역"이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 다양한 이벤트에 맞춰 대화형 AI 쇼핑 기능을 지속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br /></p>
<p>네이버플러스 스토어는 8일까지 '가정의달+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에게는 앱에서 매일 자정 3종 선착순 할인 쿠폰과 구매 금액대별 최대 7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80274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6 May 2026 09:30: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6 May 2026 09:25: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61</guid>
		<title><![CDATA[당근 플랫폼 광고 정책 잇따라 변경…채팅 탭 신규 지면·환불 일정 개선]]></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61</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61</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당근 플랫폼이 광고주 대상 두 가지 정책을 차례로 변경한다. 4월 30일부터 채팅 탭에 광고 지면이 추가되며, 5월 11일부터는 광고 캐시 환불 처리 일정이 달라진다.

채팅 탭 광고는 간편모드와 전문가모드 모두에 적용된다. 채팅 '일반' 탭 상단에 디스플레이 광고가 최대 1개 노출되는 방식이다. 광고는 비즈프로필 홈과 소식 소재를 대상으로 하며, 내부 기준에 따라 쿠폰 또는 사용자 후기 등 부가 정보가 있을 때에만 노출된다. 채팅 탭 광고 추가는 광고 노출 기회 확대를 위한 조치다.

광고 등록 방식과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지만, 광고주는 특정 지면의 노출 여부를 개별적으로 선택할 수 없다. 상시 노출도 보장되지 않으며, 해당 지면의 광고 개수와 위치는 내부 사정에 따라 언제든 변경될 수 있다. 이용 중인 앱 버전과 운영체제에 따라 일부 사용자에게는 해당 지면이 노출되지 않을 수도 있다.

광고 캐시 환불 정책도 개편된다. 5월 11일 오후 4시 이후 신청 건부터 적용되는 변경사항으로, 모든 광고주 및 대행사가 대상이다. 기존에는 매일 오후 4시 전까지 신청된 환불 건을 당일 오후 5시에 처리했다. 변경 후에는 환불 신청일로부터 2일 후 오후 5시에 처리된다. 예를 들어 6월 1일에 환불을 신청하면 6월 3일 오후 5시에 처리되는 방식이다.

결제 수단에 따라 환불 처리일로부터 최대 5일이 추가로 소요될 수 있다. 광주는 신청부터 실제 입금까지 일주일 이상 소요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당근은 두 정책 모두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안내했다.

당근은 채팅 탭 광고 추가로 광고주들에게 추가 노출 기회를 제공하고, 환불 정책 개편으로 더 체계적인 처리 체계를 구축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광고주들은 새로운 정책 적용 일정을 미리 파악하고 광고 운영 계획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04175633_homyaumh.png" alt="1_당근 플랫폼 광고 정책 잇따라 변경…채팅 탭 신규 지면·환불 일정 개선.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당근 플랫폼이 광고주 대상 두 가지 정책을 차례로 변경한다. 4월 30일부터 채팅 탭에 광고 지면이 추가되며, 5월 11일부터는 광고 캐시 환불 처리 일정이 달라진다.</p>
<p><br /></p>
<p>채팅 탭 광고는 간편모드와 전문가모드 모두에 적용된다. 채팅 '일반' 탭 상단에 디스플레이 광고가 최대 1개 노출되는 방식이다. 광고는 비즈프로필 홈과 소식 소재를 대상으로 하며, 내부 기준에 따라 쿠폰 또는 사용자 후기 등 부가 정보가 있을 때에만 노출된다. 채팅 탭 광고 추가는 광고 노출 기회 확대를 위한 조치다.</p>
<p><br /></p>
<p>광고 등록 방식과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지만, 광고주는 특정 지면의 노출 여부를 개별적으로 선택할 수 없다. 상시 노출도 보장되지 않으며, 해당 지면의 광고 개수와 위치는 내부 사정에 따라 언제든 변경될 수 있다. 이용 중인 앱 버전과 운영체제에 따라 일부 사용자에게는 해당 지면이 노출되지 않을 수도 있다.</p>
<p><br /></p>
<p>광고 캐시 환불 정책도 개편된다. 5월 11일 오후 4시 이후 신청 건부터 적용되는 변경사항으로, 모든 광고주 및 대행사가 대상이다. 기존에는 매일 오후 4시 전까지 신청된 환불 건을 당일 오후 5시에 처리했다. 변경 후에는 환불 신청일로부터 2일 후 오후 5시에 처리된다. 예를 들어 6월 1일에 환불을 신청하면 6월 3일 오후 5시에 처리되는 방식이다.</p>
<p><br /></p>
<p>결제 수단에 따라 환불 처리일로부터 최대 5일이 추가로 소요될 수 있다. 광주는 신청부터 실제 입금까지 일주일 이상 소요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당근은 두 정책 모두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안내했다.</p>
<p><br /></p>
<p>당근은 채팅 탭 광고 추가로 광고주들에게 추가 노출 기회를 제공하고, 환불 정책 개편으로 더 체계적인 처리 체계를 구축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광고주들은 새로운 정책 적용 일정을 미리 파악하고 광고 운영 계획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788500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4 May 2026 17:56: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4 May 2026 17:55: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60</guid>
		<title><![CDATA[경북도, 5월 축제 릴레이 본격 가동…문경·영주서 역사·문화 향연]]></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6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6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경북도 제공
      
   
&nbsp;
가정의 달을 맞아 경상북도 전역에서 역사·문화·관광 축제들이 5월 한 달간 이어진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명예 문화관광축제인 이 축제는 10일까지 '문경찻사발, 새롭게 아름답게'를 주제로 도자명품전, 국제작가교류전, 찻사발 빚기, 가족 도예체험 등을 진행한다. 어린이날에는 마술공연과 EBS 뮤지컬 '한글용사 아이야'도 함께 운영된다.

2일부터 5일까지는 영주시 순흥면 선비세상 일원에서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가 개최된다. 경북도 지정 유망 축제인 이 행사는 소수서원과 선비세상을 배경으로 영주향교 문화 공연과 스타 강사 최태성의 선비 아카데미, 선비연희 등을 선보인다. 어린이 선비학교, 선비소풍, 어린이 장원급제 등 가족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도자기를 만져보고 선비가 되어보는 경험이 축제의 중심이며, 이는 방문객의 체류 시간 연장으로 이어진다.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6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문경과 영주의 촬영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점도 축제 수요 증대에 긍정적으로 작용한다.

일부터 10일까지 영양군 읍내 일원에서 영양 산나물축제가 열려 1,219인분 비빔밥 만들기, '별이 빛나는 밤에' 콘서트, 산나물 뮤직 페스타 등을 진행한다. 14일부터 17일까지는 성주군 성밖숲 일원에서 성주 참외&amp;생명문화축제가 열리며 태봉안 행차 재현, 낙화놀이, 별뫼 줄다리기 등 지역 전통을 무대화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경북도는 이들 축제가 각각 다른 지역 자원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으면서도 하나의 관광 벨트를 이루고 있다고 설명했다. 도자, 선비, 산나물, 참외 등이 방문객들을 경북 곳곳으로 이끌며,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의미다.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은 "영상 콘텐츠를 통해 높아진 지역 역사에 대한 관심을 오프라인 축제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경북만이 가진 독보적인 문화유산이 관광객들에게는 잊지 못할 경험을, 지역민들에게는 실질적인 소득 창출의 기회가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04131113_osiiezxi.png" alt="경북도, 5월 축제 릴레이 본격 가동…문경·영주서 역사·문화 향연.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경북도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가정의 달을 맞아 경상북도 전역에서 역사·문화·관광 축제들이 5월 한 달간 이어진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명예 문화관광축제인 이 축제는 10일까지 '문경찻사발, 새롭게 아름답게'를 주제로 도자명품전, 국제작가교류전, 찻사발 빚기, 가족 도예체험 등을 진행한다. 어린이날에는 마술공연과 EBS 뮤지컬 '한글용사 아이야'도 함께 운영된다.</p>
<p><br /></p>
<p>2일부터 5일까지는 영주시 순흥면 선비세상 일원에서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가 개최된다. 경북도 지정 유망 축제인 이 행사는 소수서원과 선비세상을 배경으로 영주향교 문화 공연과 스타 강사 최태성의 선비 아카데미, 선비연희 등을 선보인다. 어린이 선비학교, 선비소풍, 어린이 장원급제 등 가족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p>
<p><br /></p>
<p>도자기를 만져보고 선비가 되어보는 경험이 축제의 중심이며, 이는 방문객의 체류 시간 연장으로 이어진다.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6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문경과 영주의 촬영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점도 축제 수요 증대에 긍정적으로 작용한다.</p>
<p><br /></p>
<p>일부터 10일까지 영양군 읍내 일원에서 영양 산나물축제가 열려 1,219인분 비빔밥 만들기, '별이 빛나는 밤에' 콘서트, 산나물 뮤직 페스타 등을 진행한다. 14일부터 17일까지는 성주군 성밖숲 일원에서 성주 참외&amp;생명문화축제가 열리며 태봉안 행차 재현, 낙화놀이, 별뫼 줄다리기 등 지역 전통을 무대화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br /></p>
<p>경북도는 이들 축제가 각각 다른 지역 자원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으면서도 하나의 관광 벨트를 이루고 있다고 설명했다. 도자, 선비, 산나물, 참외 등이 방문객들을 경북 곳곳으로 이끌며,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의미다.</p>
<p><br /></p>
<p>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은 "영상 콘텐츠를 통해 높아진 지역 역사에 대한 관심을 오프라인 축제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경북만이 가진 독보적인 문화유산이 관광객들에게는 잊지 못할 경험을, 지역민들에게는 실질적인 소득 창출의 기회가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786791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4 May 2026 13:12: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4 May 2026 13:10: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9</guid>
		<title><![CDATA[코스피 6,800선 돌파…SK하이닉스 138만 원 신고가 경신]]></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5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5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nbsp;
코스피가 4일 장중 사상 처음으로 6,800선을 돌파했다. 코스피는 이날 2.79% 오른 6,782.93에 개장해 지난달 30일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치(6,750.27)를 경신했다. 오전 10시 45분 기준 전장 대비 3.48% 오른 6,828.33을 기록하며 상승폭을 확대했다. 오전 9시 12분 현재 6,763.61을 나타냈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가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조 5,010억 원을 순매수했고, 기관도 7,051억 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2조 1,405억 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도 같은 시각 1.97% 오른 1,215.81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강세를 보였다. 반도체 대장주인 SK하이닉스는 전장 대비 7.85% 오른 138만 7,000원에 거래되며 전 고점을 경신했다. 삼성전자는 2.49% 오른 22만 6,000원에 거래 중이며, 장중 한때 134만 9,0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SK스퀘어(9.51%), 한화에어로스페이스(3.81%), 현대차(1.13%) 등도 강세를 나타냈다.

코스피의 올해 상승세는 두드러진다. 올 초 4,200선에서 지난달 말 6,500선까지 네 달 만에 56.59% 상승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들어 84% 상승했고, SK하이닉스도 98% 급등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대한 기대감이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의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추가 상승을 전망하는 증권사들이 목표치를 차례로 상향 조정했다. JP모건은 코스피 목표치를 8,500선으로 제시했고, 골드만삭스와 노무라는 8,000선을 전망했다. 하나증권은 8,470선을, 신한투자증권은 연간 코스피 전망치 상단을 8,600포인트로 제시했다. 신한증권 노동길 연구원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내년 실적 추정치를 바탕으로 한 적정가는 삼성전자 33만 8,000원, SK하이닉스 189만 3,000원"이라며 "두 종목의 코스피 내 비중을 감안하면 반도체 밸류에이션 정상화만으로도 코스피 8,000포인트를 달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신용거래융자 잔고가 36조 683억 원으로 사상 처음 36조 원을 돌파했다. 코스피200 변동성지수(VKOSPI)도 4일 장중 55.6선까지 상승했다. 증권가에서는 상승 속도가 지나치게 빨랐던 만큼 차익실현 욕구가 커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통상 5월 증시 조정론을 뜻하는 '셀 인 메이(Sell in May)' 심리 재부각 가능성도 거론된다.

대신증권 이경민 연구원은 "5월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경계해야 하며, 4월 매수 전환한 외국인 투자자의 단기차익 실현 심리로 리밸런싱 차원에서 매물이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변수들이 단기과열 해소, 매물 소화 국면의 트리거가 될 수는 있지만 코스피의 방향성이 바뀔 가능성은 낮다"며 "현재 코스피는 전형적인 실적 장세"라고 언급했다. 변동성 확대 시 1차 지지선은 선행 PER 6.6배인 6,100선이다.

   

키움증권 한지영 연구원은 "이번 주에도 코스피가 고점을 높여가는 경로를 기본 시나리오로 설정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진단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04114231_zxixfytk.jpg" alt="코스피 6,800선 돌파…SK하이닉스 138만 원 신고가 경신.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코스피가 4일 장중 사상 처음으로 6,800선을 돌파했다. 코스피는 이날 2.79% 오른 6,782.93에 개장해 지난달 30일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치(6,750.27)를 경신했다. 오전 10시 45분 기준 전장 대비 3.48% 오른 6,828.33을 기록하며 상승폭을 확대했다. 오전 9시 12분 현재 6,763.61을 나타냈다.</p>
<p><br /></p>
<p>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가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조 5,010억 원을 순매수했고, 기관도 7,051억 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2조 1,405억 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도 같은 시각 1.97% 오른 1,215.81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었다.</p>
<p><br /></p>
<p>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강세를 보였다. 반도체 대장주인 SK하이닉스는 전장 대비 7.85% 오른 138만 7,000원에 거래되며 전 고점을 경신했다. 삼성전자는 2.49% 오른 22만 6,000원에 거래 중이며, 장중 한때 134만 9,0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SK스퀘어(9.51%), 한화에어로스페이스(3.81%), 현대차(1.13%) 등도 강세를 나타냈다.</p>
<p><br /></p>
<p>코스피의 올해 상승세는 두드러진다. 올 초 4,200선에서 지난달 말 6,500선까지 네 달 만에 56.59% 상승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들어 84% 상승했고, SK하이닉스도 98% 급등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대한 기대감이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의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p>
<p><br /></p>
<p>추가 상승을 전망하는 증권사들이 목표치를 차례로 상향 조정했다. JP모건은 코스피 목표치를 8,500선으로 제시했고, 골드만삭스와 노무라는 8,000선을 전망했다. 하나증권은 8,470선을, 신한투자증권은 연간 코스피 전망치 상단을 8,600포인트로 제시했다. 신한증권 노동길 연구원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내년 실적 추정치를 바탕으로 한 적정가는 삼성전자 33만 8,000원, SK하이닉스 189만 3,000원"이라며 "두 종목의 코스피 내 비중을 감안하면 반도체 밸류에이션 정상화만으로도 코스피 8,000포인트를 달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br /></p>
<p>신용거래융자 잔고가 36조 683억 원으로 사상 처음 36조 원을 돌파했다. 코스피200 변동성지수(VKOSPI)도 4일 장중 55.6선까지 상승했다. 증권가에서는 상승 속도가 지나치게 빨랐던 만큼 차익실현 욕구가 커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통상 5월 증시 조정론을 뜻하는 '셀 인 메이(Sell in May)' 심리 재부각 가능성도 거론된다.</p>
<p><br /></p>
<p>대신증권 이경민 연구원은 "5월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경계해야 하며, 4월 매수 전환한 외국인 투자자의 단기차익 실현 심리로 리밸런싱 차원에서 매물이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변수들이 단기과열 해소, 매물 소화 국면의 트리거가 될 수는 있지만 코스피의 방향성이 바뀔 가능성은 낮다"며 "현재 코스피는 전형적인 실적 장세"라고 언급했다. 변동성 확대 시 1차 지지선은 선행 PER 6.6배인 6,100선이다.</p>
<p>
   <br />
</p>
<p>키움증권 한지영 연구원은 "이번 주에도 코스피가 고점을 높여가는 경로를 기본 시나리오로 설정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진단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786254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4 May 2026 11:44: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4 May 2026 11:42: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8</guid>
		<title><![CDATA[구미시, 소상공인 위기 대응 종합 지원…960억 원 규모 특례보증 확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5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5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북 구미시가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 중동 정세 불안이 겹친 복합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소상공인을 위한 종합 지원책을 발표했다. 3일 구미시에 따르면 자금 지원부터 비용 절감, 브랜드 경쟁력 강화, 상권 활성화까지 아우르는 전방위 정책을 동시에 추진할 방침이다.

구미시는 '새희망 특례보증'을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인 960억 원 규모로 확대했다. 이는 전년도 대비 240억 원 증가한 규모다. 일반 소상공인은 업체당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청년창업자·착한가격업소·다자녀 양육 소상공인은 최대 7,000만 원까지 우대 지원한다. 중동 사태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도 우대 대상에 포함된다. 특히 대출 이후 2년간 3% 이자를 지원해 금융 부담을 경감한다.

비용 절감 대책도 병행된다. 5월부터 영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카드 매출액의 0.4%에 해당하는 카드수수료를 지원한다. 지원금은 최소 5만 원에서 최대 4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상품 경쟁력 강화에도 집중한다. '소상공인 로컬팩 지원사업'을 통해 제품 기획에서 디자인, 패키징, 홍보까지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 구미시는 지난 3월 지역 자원과 스토리를 반영한 제품을 보유한 소상공인 15명을 선발했으며, 선발 업체당 최대 1,200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브랜딩 컨설팅, 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한다. 우수 제품은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와 연계하고, 소상공인 간 협업을 유도하는 '로컬 커넥트 그룹'을 운영한다.

구미시는 2026년부터 5년간 총 100억 원을 투입해 '문화로 자율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거점공간 조성과 경관 개선 등 환경 정비와 함께 특화상품 개발, 메뉴 고도화, 공동 마케팅을 병행해 상권 경쟁력을 강화하는 전략이다.

지역상권육성 공모사업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골목상권별 특화 전략을 마련하고 상인 참여를 확대해 국비 확보 기반을 마련한다. 확보된 재원을 바탕으로 인프라 개선, 공동 브랜드 구축, 특화 마케팅을 추진해 실질적인 매출 증가로 연결할 방침이다.

박영희 구미시 일자리경제과장은 "매출 회복과 자생력 강화까지 이어지는 구조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며 "위기 상황에서도 소상공인이 버틸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04110123_nfukxlve.png" alt="3구미시, 소상공인 위기 대응 종합 지원…960억 원 규모 특례보증 확대.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경북 구미시가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 중동 정세 불안이 겹친 복합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소상공인을 위한 종합 지원책을 발표했다. 3일 구미시에 따르면 자금 지원부터 비용 절감, 브랜드 경쟁력 강화, 상권 활성화까지 아우르는 전방위 정책을 동시에 추진할 방침이다.</p>
<div><br /></div>
<div>구미시는 '새희망 특례보증'을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인 960억 원 규모로 확대했다. 이는 전년도 대비 240억 원 증가한 규모다. 일반 소상공인은 업체당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청년창업자·착한가격업소·다자녀 양육 소상공인은 최대 7,000만 원까지 우대 지원한다. 중동 사태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도 우대 대상에 포함된다. 특히 대출 이후 2년간 3% 이자를 지원해 금융 부담을 경감한다.</div>
<div><br /></div>
<div>비용 절감 대책도 병행된다. 5월부터 영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카드 매출액의 0.4%에 해당하는 카드수수료를 지원한다. 지원금은 최소 5만 원에서 최대 4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div>
<div><br /></div>
<div>상품 경쟁력 강화에도 집중한다. '소상공인 로컬팩 지원사업'을 통해 제품 기획에서 디자인, 패키징, 홍보까지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 구미시는 지난 3월 지역 자원과 스토리를 반영한 제품을 보유한 소상공인 15명을 선발했으며, 선발 업체당 최대 1,200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브랜딩 컨설팅, 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한다. 우수 제품은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와 연계하고, 소상공인 간 협업을 유도하는 '로컬 커넥트 그룹'을 운영한다.</div>
<div><br /></div>
<div>구미시는 2026년부터 5년간 총 100억 원을 투입해 '문화로 자율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거점공간 조성과 경관 개선 등 환경 정비와 함께 특화상품 개발, 메뉴 고도화, 공동 마케팅을 병행해 상권 경쟁력을 강화하는 전략이다.</div>
<div><br /></div>
<div>지역상권육성 공모사업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골목상권별 특화 전략을 마련하고 상인 참여를 확대해 국비 확보 기반을 마련한다. 확보된 재원을 바탕으로 인프라 개선, 공동 브랜드 구축, 특화 마케팅을 추진해 실질적인 매출 증가로 연결할 방침이다.</div>
<div><br /></div>
<div>박영희 구미시 일자리경제과장은 "매출 회복과 자생력 강화까지 이어지는 구조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며 "위기 상황에서도 소상공인이 버틸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고 밝혔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786009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8 May 2026 15:58: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4 May 2026 10:53: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7</guid>
		<title><![CDATA[카카오, 시니어 AI 디지털 교육 본격화…전국 150개 기관 3,000명 대상]]></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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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
      
   
&nbsp;
전국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AI를 포함한 디지털 교육이 본격화된다. 카카오의 기업재단인 카카오 임팩트재단은 4일 '2026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을 통해 전국 150개 기관에서 3,0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올 9월부터 11월까지는 별도로 금융 교육 프로그램 '사각사각 페이스쿨'을 전국 50개 기관에서 약 1,000명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카카오 그룹의 상생 슬로건 '더 가깝게, 카카오'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대표 ESG 프로그램이다. 2024년부터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 등과 협력하며 현장 출강과 맞춤형 교재·키트를 무상으로 지원해 왔다. 2024년 출범 이후 전국 312개 기관에서 총 2,514회의 교육을 진행했으며, 누적 참여 인원은 약 7,000명이다. 이번 공모에는 353개 기관이 신청해 모집 대비 약 2.5배의 경쟁률을 보였다.

올해 주목할 점은 지역 중심의 교육 자원 배치다. 수도권 외 지역의 비중을 50%에서 70%로 대폭 확대했다. 디지털 소외가 상대적으로 심한 지역을 집중 지원하는 방식으로 지역 간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겠다는 전략이다.

기존의 디지털 기초 교육에서 한 발 나아가 'ChatGPT for Kakao(챗지피티 포 카카오)' 등 AI 활용 교육을 새롭게 포함시켰다. AI 교육은 카카오톡 기반 AI 서비스를 중심으로 개념부터 주의사항, 실생활 활용법까지 시니어 수준에 맞춰 진행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전국민 AI 경진대회'와 연계한 'AI 골든벨'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참여형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현장 교육을 담당할 인력도 강화된다. 전국에서 120명의 시니어 티처가 직접 지역을 찾아가 교육을 진행한다. 이들은 AI 및 디지털 교육 역량을 갖춘 전문가들로, 지난해 규모를 유지하면서 동시에 시니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AI를 포함한 디지털 활용법을 담은 도서도 출판하며, 서점과 교육 현장에 배포해 교육 이후 자체 학습을 지원할 계획이다.

금융 교육 프로그램 '사각사각 페이스쿨'은 2023년부터 진행되어 온 사업으로, 카카오페이 활용법과 금융사기 예방 교육 등 실생활 맞춤형 콘텐츠로 구성된다. 디지털 금융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의 안전한 금융 활동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류석영 카카오 임팩트재단 이사장은 "디지털 기초 교육에서 AI 활용까지 교육 범위를 확장했으며, 소외 지역 중심의 자원 집중 배치로 격차 해소에 힘쓰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AI를 일상의 유용한 도구로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카카오 그룹은 세대와 지역을 초월한 AI 활용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나갈 계획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04101444_igstygsl.jpg" alt="카카오, 시니어 AI 디지털 교육 본격화…전국 150개 기관 3,000명 대상.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전국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AI를 포함한 디지털 교육이 본격화된다. 카카오의 기업재단인 카카오 임팩트재단은 4일 '2026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을 통해 전국 150개 기관에서 3,0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올 9월부터 11월까지는 별도로 금융 교육 프로그램 '사각사각 페이스쿨'을 전국 50개 기관에서 약 1,000명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p>
<p><br /></p>
<p>이 프로그램은 카카오 그룹의 상생 슬로건 '더 가깝게, 카카오'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대표 ESG 프로그램이다. 2024년부터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 등과 협력하며 현장 출강과 맞춤형 교재·키트를 무상으로 지원해 왔다. 2024년 출범 이후 전국 312개 기관에서 총 2,514회의 교육을 진행했으며, 누적 참여 인원은 약 7,000명이다. 이번 공모에는 353개 기관이 신청해 모집 대비 약 2.5배의 경쟁률을 보였다.</p>
<p><br /></p>
<p>올해 주목할 점은 지역 중심의 교육 자원 배치다. 수도권 외 지역의 비중을 50%에서 70%로 대폭 확대했다. 디지털 소외가 상대적으로 심한 지역을 집중 지원하는 방식으로 지역 간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겠다는 전략이다.</p>
<p><br /></p>
<p>기존의 디지털 기초 교육에서 한 발 나아가 'ChatGPT for Kakao(챗지피티 포 카카오)' 등 AI 활용 교육을 새롭게 포함시켰다. AI 교육은 카카오톡 기반 AI 서비스를 중심으로 개념부터 주의사항, 실생활 활용법까지 시니어 수준에 맞춰 진행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전국민 AI 경진대회'와 연계한 'AI 골든벨'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참여형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p>
<p><br /></p>
<p>현장 교육을 담당할 인력도 강화된다. 전국에서 120명의 시니어 티처가 직접 지역을 찾아가 교육을 진행한다. 이들은 AI 및 디지털 교육 역량을 갖춘 전문가들로, 지난해 규모를 유지하면서 동시에 시니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AI를 포함한 디지털 활용법을 담은 도서도 출판하며, 서점과 교육 현장에 배포해 교육 이후 자체 학습을 지원할 계획이다.</p>
<p><br /></p>
<p>금융 교육 프로그램 '사각사각 페이스쿨'은 2023년부터 진행되어 온 사업으로, 카카오페이 활용법과 금융사기 예방 교육 등 실생활 맞춤형 콘텐츠로 구성된다. 디지털 금융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의 안전한 금융 활동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p>
<p><br /></p>
<p>류석영 카카오 임팩트재단 이사장은 "디지털 기초 교육에서 AI 활용까지 교육 범위를 확장했으며, 소외 지역 중심의 자원 집중 배치로 격차 해소에 힘쓰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AI를 일상의 유용한 도구로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카카오 그룹은 세대와 지역을 초월한 AI 활용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나갈 계획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78573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4 May 2026 10:15: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4 May 2026 10:13: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6</guid>
		<title><![CDATA[네이버 광고, AI 브리핑 지면 광고 노출 테스트 시행…검색·쇼핑광고 8주 무과금 운영]]></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5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5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 세계적으로 온라인 이용자의 탐색 패턴이 변화하고 있다. AI 답변 서비스가 이용자가 원하는 답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하도록 고도화되면서, 이용자의 요구를 예측하는 것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네이버 광고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AI 요약 답변 서비스인 AI 브리핑 지면에 광고를 노출하는 테스트를 진행한다. 테스트 기간은 5월 7일부터 7월 2일까지 약 8주이며,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동될 수 있다. 네이버는 이 테스트를 통해 광고주에게 잠재 고객과 만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nbsp;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테스트의 대상 지면은 AI 브리핑 지면의 일부 키워드와 일부 트래픽이다. 가장 주목할 점은 테스트 기간 동안 광고 클릭에 대한 과금이 없다는 것이다. 광고주의 비즈머니 잔액, 설정 예산 및 타겟팅과 무관하게 광고가 노출되지만, 클릭 시 과금되지 않는다. 다만 이용자는 광고를 클릭할 때 기존과 동일하게 랜딩페이지로 이동하는 경험을 하게 되므로, 광고주는 추가적인 방문자 유입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테스트 대상 광고는 ADVoost 검색광고(파워링크)와 ADVoost 쇼핑 및 쇼핑검색광고다. AI 브리핑 지면 내 상품당 최대 3개까지 광고가 노출되며, 검색광고 3개와 쇼핑광고 3개가 함께 표시될 수 있다. ADVoost 검색광고는 기존 광고주센터에 등록한 형태가 아닌 네이버 광고 에이전트가 작성한 새로운 문안으로 노출된다. 네이버 광고 에이전트는 광고주가 직접 등록한 정보 또는 랜딩페이지에서 수집된 정보만 활용하여 문안을 작성한다.

검색광고의 노출 방식은 이용자의 검색어와 AI 브리핑 지면 내용을 학습한 광고 에이전트가 가장 적합한 광고를 선출하고, 선출된 광고의 속성을 고려해 AI 브리핑 콘텐츠의 맥락과 이용자의 탐색 흐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문안을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타겟팅 적용 방식은 이용자의 탐색 여정 맥락에 따라 노출되는 광고 상품으로, 설정한 타겟팅 조건과 관계없이 노출된다.



&nbsp;
ADVoost 쇼핑 및 쇼핑검색광고는 기존에 집행 중인 광고가 AI 브리핑 지면으로 확대 노출되는 형태로 운영된다. 이미 운영 중인 쇼핑 광고 상품이 별도의 설정 없이도 AI 브리핑 지면에 추가로 노출되어 더 많은 고객에게 상품을 소개할 수 있다. 쇼핑 광고의 노출 방식은 이용자가 입력한 검색어와 이용자 정보(연령, 성별 등)를 기반으로 광고 에이전트가 AI 브리핑 결과와 관련성 높은 추천 상품을 선별하여 노출한다. 노출 형태는 상품 이미지와 상품명, 가격 등의 정보가 혼합된 신규 형식으로, 이용자가 직관적으로 상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ADVoost 쇼핑의 경우 타겟팅 조건과 무관하게 노출되며, 쇼핑검색광고의 경우 노출 매체 설정에서 컨텐츠 지면이 설정된 경우에만 광고가 노출된다. 테스트 기간 ADVoost 검색과 AiTEMS(ADVoost 쇼핑과 쇼핑검색광고)는 별도의 성과 지표가 제공되지 않는다.

네이버는 몇 가지 주의사항을 안내했다. 금융 등 일부 업종의 경우 중개·대리 리스크로 인해 연결 URL이 아닌 표시 URL로 랜딩되며, 이에 따라 기존에 제공되던 추적 파라미터는 지원되지 않는다. AI 브리핑 콘텐츠에 광고가 노출되려면 광고 에이전트가 랜딩페이지의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어야 하므로, 사이트의 구조화 데이터와 페이지 콘텐츠를 점검해야 한다. 네이버 광고 에이전트가 작성한 문안이 사실과 다르거나 노출 지면이 광고주의 광고 맥락에 부합하지 않을 경우 고객센터로 철회 검토를 요청할 수 있다. 다만 철회 요청 시 ADVoost 검색과 AiTEMS의 모든 테스트가 중단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04094321_mlisnigl.jpg" alt="네이버 광고, AI 브리핑 지면 광고 노출 테스트 시행…검색·쇼핑광고 8주 무과금 운영.jpg" style="width: 880px; height: 572px;" /></p>
<p>&nbsp;</p>
<p>전 세계적으로 온라인 이용자의 탐색 패턴이 변화하고 있다. AI 답변 서비스가 이용자가 원하는 답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하도록 고도화되면서, 이용자의 요구를 예측하는 것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네이버 광고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AI 요약 답변 서비스인 AI 브리핑 지면에 광고를 노출하는 테스트를 진행한다. 테스트 기간은 5월 7일부터 7월 2일까지 약 8주이며,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동될 수 있다. 네이버는 이 테스트를 통해 광고주에게 잠재 고객과 만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p>
<p><br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p><img src="/data/editor/2605/20260504094702_qvpeyrbe.png" alt="20260504_094623.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p>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테스트의 대상 지면은 AI 브리핑 지면의 일부 키워드와 일부 트래픽이다. 가장 주목할 점은 테스트 기간 동안 광고 클릭에 대한 과금이 없다는 것이다. 광고주의 비즈머니 잔액, 설정 예산 및 타겟팅과 무관하게 광고가 노출되지만, 클릭 시 과금되지 않는다. 다만 이용자는 광고를 클릭할 때 기존과 동일하게 랜딩페이지로 이동하는 경험을 하게 되므로, 광고주는 추가적인 방문자 유입 효과를 얻을 수 있다.</p>
<p><br /></p>
<p>테스트 대상 광고는 ADVoost 검색광고(파워링크)와 ADVoost 쇼핑 및 쇼핑검색광고다. AI 브리핑 지면 내 상품당 최대 3개까지 광고가 노출되며, 검색광고 3개와 쇼핑광고 3개가 함께 표시될 수 있다. ADVoost 검색광고는 기존 광고주센터에 등록한 형태가 아닌 네이버 광고 에이전트가 작성한 새로운 문안으로 노출된다. 네이버 광고 에이전트는 광고주가 직접 등록한 정보 또는 랜딩페이지에서 수집된 정보만 활용하여 문안을 작성한다.</p>
<p><br /></p>
<p>검색광고의 노출 방식은 이용자의 검색어와 AI 브리핑 지면 내용을 학습한 광고 에이전트가 가장 적합한 광고를 선출하고, 선출된 광고의 속성을 고려해 AI 브리핑 콘텐츠의 맥락과 이용자의 탐색 흐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문안을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타겟팅 적용 방식은 이용자의 탐색 여정 맥락에 따라 노출되는 광고 상품으로, 설정한 타겟팅 조건과 관계없이 노출된다.</p>
<p><br /></p>
<p><br /></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04094725_vgwgqpdy.png" alt="20260504_094645.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p>
<p>&nbsp;</p>
<p>ADVoost 쇼핑 및 쇼핑검색광고는 기존에 집행 중인 광고가 AI 브리핑 지면으로 확대 노출되는 형태로 운영된다. 이미 운영 중인 쇼핑 광고 상품이 별도의 설정 없이도 AI 브리핑 지면에 추가로 노출되어 더 많은 고객에게 상품을 소개할 수 있다. 쇼핑 광고의 노출 방식은 이용자가 입력한 검색어와 이용자 정보(연령, 성별 등)를 기반으로 광고 에이전트가 AI 브리핑 결과와 관련성 높은 추천 상품을 선별하여 노출한다. 노출 형태는 상품 이미지와 상품명, 가격 등의 정보가 혼합된 신규 형식으로, 이용자가 직관적으로 상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ADVoost 쇼핑의 경우 타겟팅 조건과 무관하게 노출되며, 쇼핑검색광고의 경우 노출 매체 설정에서 컨텐츠 지면이 설정된 경우에만 광고가 노출된다. 테스트 기간 ADVoost 검색과 AiTEMS(ADVoost 쇼핑과 쇼핑검색광고)는 별도의 성과 지표가 제공되지 않는다.</p>
<p><br /></p>
<p>네이버는 몇 가지 주의사항을 안내했다. 금융 등 일부 업종의 경우 중개·대리 리스크로 인해 연결 URL이 아닌 표시 URL로 랜딩되며, 이에 따라 기존에 제공되던 추적 파라미터는 지원되지 않는다. AI 브리핑 콘텐츠에 광고가 노출되려면 광고 에이전트가 랜딩페이지의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어야 하므로, 사이트의 구조화 데이터와 페이지 콘텐츠를 점검해야 한다. 네이버 광고 에이전트가 작성한 문안이 사실과 다르거나 노출 지면이 광고주의 광고 맥락에 부합하지 않을 경우 고객센터로 철회 검토를 요청할 수 있다. 다만 철회 요청 시 ADVoost 검색과 AiTEMS의 모든 테스트가 중단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5/news_177785539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4 May 2026 09:47: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4 May 2026 09:40: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guid>
		<title><![CDATA[2028 대입 수시 80% 넘어…정시 축소로 내신 중요도 상승]]></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55</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55</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30일 발표한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에 따르면 전국 194개 대학의 전체 모집인원은 34만 8,789명으로 전년도보다 3,072명 증가했다. 이 중 수시모집은 28만 1,895명으로 비중이 80.8%로 확대됐으며, 정시모집은 6만 6,894명으로 19.2%로 축소됐다. 최근 3년간 수시 비중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사실상 '수시 80% 구조'가 고착되는 모습이다.

   

전형별로는 수시에서 학생부 위주 전형이 86.0%, 정시에서 수능위주 전형이 92.4%를 차지하며 기본 틀은 유지됐다. 다만 학생부 위주 전형은 4,628명 증가하고 수능 위주 전형은 1,416명 감소하면서 학생부의 영향력이 더욱 커지고 있다. 사회통합 전형도 확대되고 있으며, 기회균형선발 모집인원은 3만 7,752명으로 428명 증가했고 수도권 대학의 지역균형선발 모집인원은 1만 5,263명으로 724명 증가했다. 특히 의과대학 지역의사선발전형은 610명으로 전년도보다 122명 증가해 지역 인재 확보 정책이 입시에 반영되는 흐름이 강화되고 있다.

   

최상위권 대학들의 정시 축소 폭이 두드러진다. 종로학원 분석에 따르면 서울대의 정시 선발 비율은 41.5%에서 34.3%로 7.1%포인트 하락했고, 선발 인원은 1,549명에서 1,307명으로 242명 감소했다. 연세대는 43.1%에서 33.8%로 9.4%포인트 떨어지며 1,686명에서 1,355명으로 331명 줄었다. 고려대는 40.1%에서 40.0%로 사실상 유지됐다. 결국 서울대·연세대·고려대의 2028학년도 정시 선발 인원은 5,105명에서 4,529명으로 576명 감소해 감소율은 11.3%에 달한다.

   

2028학년도 대입의 핵심 변화는 평가 방식의 다층화다. 2022 개정 교육과정과 통합형 수능 도입에 따라 대학들은 단순 점수만으로는 변별이 어렵다고 판단하고, 학생부·서류·면접·논술 등을 결합한 정성평가를 확대하고 있다. 학생부교과 전형에서도 서류 평가를 반영하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학생부종합전형은 서류형·면접형으로 세분화되고 있다. 정시에서도 일부 대학이 학생부 반영이나 서류 평가 도입을 검토하면서 수능 중심 구조가 변화하고 있다.

   

상위권 대학에서 정시 축소와 함께 내신 반영이 확대될 경우 수험생의 부담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내신과 서류까지 동시에 준비해야 하는 구조로 바뀌고 있다"며 "내신이 불리한 학생은 정시에서도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수능 중심이던 정시에서 내신과 서류가 결합되면 수험생은 내신·수능·서류 평가를 동시에 준비해야 한다. 또한 고교학점제에서의 과목 선택과 성취도가 핵심 변별 요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입시 전문가들은 2028 대입을 '점수 경쟁에서 과정 평가로의 전환기'로 평가하고 있다. 이만기 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장은 "내신 등급이나 수능 점수보다 과목 선택, 학업 과정, 학교생활 충실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구조로 바뀌고 있다"며 "교과 성적과 함께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면접·논술까지 균형 있게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임 대표는 "상위권 대학에서 정시 기회가 줄어든 상황을 인식해야 한다"며 "각 대학별 수시 수능 최저 변화, 정시 내신 반영 여부 등을 정밀하게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30154021_hqaezrme.jpg" alt="2028 대입 수시 80% 넘어…정시 축소로 내신 중요도 상승.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nbsp;</p>
<p>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30일 발표한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에 따르면 전국 194개 대학의 전체 모집인원은 34만 8,789명으로 전년도보다 3,072명 증가했다. 이 중 수시모집은 28만 1,895명으로 비중이 80.8%로 확대됐으며, 정시모집은 6만 6,894명으로 19.2%로 축소됐다. 최근 3년간 수시 비중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사실상 '수시 80% 구조'가 고착되는 모습이다.</p>
<p>
   <br />
</p>
<p>전형별로는 수시에서 학생부 위주 전형이 86.0%, 정시에서 수능위주 전형이 92.4%를 차지하며 기본 틀은 유지됐다. 다만 학생부 위주 전형은 4,628명 증가하고 수능 위주 전형은 1,416명 감소하면서 학생부의 영향력이 더욱 커지고 있다. 사회통합 전형도 확대되고 있으며, 기회균형선발 모집인원은 3만 7,752명으로 428명 증가했고 수도권 대학의 지역균형선발 모집인원은 1만 5,263명으로 724명 증가했다. 특히 의과대학 지역의사선발전형은 610명으로 전년도보다 122명 증가해 지역 인재 확보 정책이 입시에 반영되는 흐름이 강화되고 있다.</p>
<p>
   <br />
</p>
<p>최상위권 대학들의 정시 축소 폭이 두드러진다. 종로학원 분석에 따르면 서울대의 정시 선발 비율은 41.5%에서 34.3%로 7.1%포인트 하락했고, 선발 인원은 1,549명에서 1,307명으로 242명 감소했다. 연세대는 43.1%에서 33.8%로 9.4%포인트 떨어지며 1,686명에서 1,355명으로 331명 줄었다. 고려대는 40.1%에서 40.0%로 사실상 유지됐다. 결국 서울대·연세대·고려대의 2028학년도 정시 선발 인원은 5,105명에서 4,529명으로 576명 감소해 감소율은 11.3%에 달한다.</p>
<p>
   <br />
</p>
<p>2028학년도 대입의 핵심 변화는 평가 방식의 다층화다. 2022 개정 교육과정과 통합형 수능 도입에 따라 대학들은 단순 점수만으로는 변별이 어렵다고 판단하고, 학생부·서류·면접·논술 등을 결합한 정성평가를 확대하고 있다. 학생부교과 전형에서도 서류 평가를 반영하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학생부종합전형은 서류형·면접형으로 세분화되고 있다. 정시에서도 일부 대학이 학생부 반영이나 서류 평가 도입을 검토하면서 수능 중심 구조가 변화하고 있다.</p>
<p>
   <br />
</p>
<p>상위권 대학에서 정시 축소와 함께 내신 반영이 확대될 경우 수험생의 부담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내신과 서류까지 동시에 준비해야 하는 구조로 바뀌고 있다"며 "내신이 불리한 학생은 정시에서도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수능 중심이던 정시에서 내신과 서류가 결합되면 수험생은 내신·수능·서류 평가를 동시에 준비해야 한다. 또한 고교학점제에서의 과목 선택과 성취도가 핵심 변별 요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p>
<p>
   <br />
</p>
<p>입시 전문가들은 2028 대입을 '점수 경쟁에서 과정 평가로의 전환기'로 평가하고 있다. 이만기 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장은 "내신 등급이나 수능 점수보다 과목 선택, 학업 과정, 학교생활 충실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구조로 바뀌고 있다"며 "교과 성적과 함께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면접·논술까지 균형 있게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임 대표는 "상위권 대학에서 정시 기회가 줄어든 상황을 인식해야 한다"며 "각 대학별 수시 수능 최저 변화, 정시 내신 반영 여부 등을 정밀하게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75312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Apr 2026 15:40: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Apr 2026 15:39: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guid>
		<title><![CDATA[네이버 광고, 카탈로그 판매 신규 UI 테스트 및 4월 세금계산서 발행 일정 공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5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5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가 광고주 대상 두 가지 변화를 공지했다. 5월 14일부터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의 신규 피드 UI 테스트를 진행하고, 2026년 4월 세무일자 세금계산서는 5월 7일 24시까지 발행할 예정이다.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의 일부 노출량이 신규 피드 UI로 노출될 예정이며, 테스트 상황에 따라 종료일이 변동될 수 있다. 네이버+ 피드 지면의 일부에 적용되며, 쇼핑 NDA 광고를 집행하면서 브랜드데이, 신상위크 등 전사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광고주를 대상으로 한다.
&nbsp;
피드 UI는 1:1 이미지형과 1+N형으로 구성되며, NDA에 연동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쇼핑 프로모션의 내용이 자동으로 구성된다. 다만 테스트에 대한 별도 효과 레포트는 제공되지 않으며, NDA 전체 레포트에 결과값이 반영될 예정이다. 광고주가 별도로 신청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적용되는 내부 UI 테스트다.

2026년 4월 세무일자의 세금계산서는 5월 7일 24시까지 순차적으로 발행되며, 내부 사정으로 발행 시간이 다소 지연될 수 있다. 세금계산서는 광고주의 결제 금액이 아닌 월별 비즈머니 유상 소진 금액을 기준으로 발행되며, 무상 쿠폰은 제외된다. 광고주 정보 변경이 없는 경우 발행된 세금계산서로 부가가치세 신고를 하면 되며, 세금계산서는 이메일로 발송되고 네이버 광고주센터의 결제 메뉴에서 확인 및 출력이 가능하다.

기간 내 사업자번호가 변경된 경우 광고주센터에서 사업자번호를 수정한 후 세금계산서 메뉴의 수정 재발행 버튼을 클릭하여 신청해야 한다. 세금계산서는 유상 비즈머니 기준으로만 발행되며, 2011년 전자세금계산서 제도 시행에 따라 전자세금계산서는 발급 즉시 국세청에 전송된다. 정보 변경으로 인한 수정 발행이 필요한 경우에만 신청하면 되는데, 수정 발행 시 부(-)의 세금계산서와 정(+)의 세금계산서 총 2장이 추가로 발행된다.

광고주는 기존 발행 세금계산서와 함께 총 3장을 합쳐 신고해야 정상적으로 신고가 완료된다. 전송 완료된 세금계산서는 상태를 변경할 수 없으며, 분기별 부가세 신고 후에는 수정이 불가능하다. 네이버는 광고주들에게 분기별 부가세 신고 전 세금계산서 내용을 충분히 검토할 것을 강조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30145347_seiogryo.jpg" alt="네이버 광고, 카탈로그 판매 신규 UI 테스트 및 4월 세금계산서 발행 일정 공지.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nbsp;</p>
<p>네이버가 광고주 대상 두 가지 변화를 공지했다. 5월 14일부터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의 신규 피드 UI 테스트를 진행하고, 2026년 4월 세무일자 세금계산서는 5월 7일 24시까지 발행할 예정이다.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의 일부 노출량이 신규 피드 UI로 노출될 예정이며, 테스트 상황에 따라 종료일이 변동될 수 있다. 네이버+ 피드 지면의 일부에 적용되며, 쇼핑 NDA 광고를 집행하면서 브랜드데이, 신상위크 등 전사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광고주를 대상으로 한다.</p>
<p>&nbsp;</p>
<p>피드 UI는 1:1 이미지형과 1+N형으로 구성되며, NDA에 연동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쇼핑 프로모션의 내용이 자동으로 구성된다. 다만 테스트에 대한 별도 효과 레포트는 제공되지 않으며, NDA 전체 레포트에 결과값이 반영될 예정이다. 광고주가 별도로 신청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적용되는 내부 UI 테스트다.</p>
<p><br /></p>
<p>2026년 4월 세무일자의 세금계산서는 5월 7일 24시까지 순차적으로 발행되며, 내부 사정으로 발행 시간이 다소 지연될 수 있다. 세금계산서는 광고주의 결제 금액이 아닌 월별 비즈머니 유상 소진 금액을 기준으로 발행되며, 무상 쿠폰은 제외된다. 광고주 정보 변경이 없는 경우 발행된 세금계산서로 부가가치세 신고를 하면 되며, 세금계산서는 이메일로 발송되고 네이버 광고주센터의 결제 메뉴에서 확인 및 출력이 가능하다.</p>
<p><br /></p>
<p>기간 내 사업자번호가 변경된 경우 광고주센터에서 사업자번호를 수정한 후 세금계산서 메뉴의 수정 재발행 버튼을 클릭하여 신청해야 한다. 세금계산서는 유상 비즈머니 기준으로만 발행되며, 2011년 전자세금계산서 제도 시행에 따라 전자세금계산서는 발급 즉시 국세청에 전송된다. 정보 변경으로 인한 수정 발행이 필요한 경우에만 신청하면 되는데, 수정 발행 시 부(-)의 세금계산서와 정(+)의 세금계산서 총 2장이 추가로 발행된다.</p>
<p><br /></p>
<p>광고주는 기존 발행 세금계산서와 함께 총 3장을 합쳐 신고해야 정상적으로 신고가 완료된다. 전송 완료된 세금계산서는 상태를 변경할 수 없으며, 분기별 부가세 신고 후에는 수정이 불가능하다. 네이버는 광고주들에게 분기별 부가세 신고 전 세금계산서 내용을 충분히 검토할 것을 강조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75284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Apr 2026 14:55: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Apr 2026 14:52: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guid>
		<title><![CDATA[익산 서동축제 5월 1~3일 개최…도심 속 백제 사랑 이야기 펼친다]]></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5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5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 제공=익산시
      
   
&nbsp;
전북 익산의 대표 역사문화축제가 올해도 도시의 주요 거점에서 3일간 개최된다. 익산시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중앙체육공원과 신흥공원 일원에서 '2026 익산 서동축제'를 열기로 29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백제의 숨결, 천년의 사랑'을 주제로 백제 무왕과 선화공주의 설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도심형 체류 관광 축제로 구성된다.

축제의 개막을 알리는 첫날 오후 5시에는 어양공원에서 중앙체육공원까지 이어지는 대규모 도심 퍼레이드 '그레이트 썸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각 팀이 개성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음악과 춤이 결합된 플래시몹 공연과 실제 커플들의 프러포즈 이벤트가 함께 진행되어 축제의 핵심 메시지인 '사랑'을 입체적으로 표현한다. 퍼레이드 이후에는 개막식과 축하공연이 이어져 화려한 무대 연출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축제 기간 무왕 제례, 전국 서동선발대회, 전국 어린이 서동요제 등 역사와 전통을 살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백제 저잣거리 체험에서는 고대 상업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으며, 어린이 놀이터인 익스트림존에서는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시민 기획단이 참여하는 로테이션 소개팅도 마련되어 다양한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구성을 갖춘다.

야간 프로그램도 강화되었다. 공원 일대를 수놓는 경관 조명과 신흥공원 무지개 정원에서 펼쳐지는 레이저 쇼가 더해져 낮과는 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

익산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며 "퍼레이드와 야간경관, 체험 콘텐츠가 어우러진 익산만의 차별화된 축제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익산 서동축제를 지역 대표 체류형 축제로 발전시켜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서동축제는 백제의 역사와 문화, 무왕과 선화공주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익산의 대표 브랜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4px;"><img src="/data/editor/2604/20260430135319_bsvxywyb.jpg" alt="익산 서동축제 5월 1~3일 개최…도심 속 백제 사랑 이야기 펼친다.jpg" style="width: 864px; height: 123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 제공=익산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전북 익산의 대표 역사문화축제가 올해도 도시의 주요 거점에서 3일간 개최된다. 익산시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중앙체육공원과 신흥공원 일원에서 '2026 익산 서동축제'를 열기로 29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백제의 숨결, 천년의 사랑'을 주제로 백제 무왕과 선화공주의 설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도심형 체류 관광 축제로 구성된다.</p>
<p><br /></p>
<p>축제의 개막을 알리는 첫날 오후 5시에는 어양공원에서 중앙체육공원까지 이어지는 대규모 도심 퍼레이드 '그레이트 썸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각 팀이 개성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음악과 춤이 결합된 플래시몹 공연과 실제 커플들의 프러포즈 이벤트가 함께 진행되어 축제의 핵심 메시지인 '사랑'을 입체적으로 표현한다. 퍼레이드 이후에는 개막식과 축하공연이 이어져 화려한 무대 연출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p>
<p><br /></p>
<p>축제 기간 무왕 제례, 전국 서동선발대회, 전국 어린이 서동요제 등 역사와 전통을 살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백제 저잣거리 체험에서는 고대 상업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으며, 어린이 놀이터인 익스트림존에서는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시민 기획단이 참여하는 로테이션 소개팅도 마련되어 다양한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구성을 갖춘다.</p>
<p><br /></p>
<p>야간 프로그램도 강화되었다. 공원 일대를 수놓는 경관 조명과 신흥공원 무지개 정원에서 펼쳐지는 레이저 쇼가 더해져 낮과는 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p>
<p><br /></p>
<p>익산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며 "퍼레이드와 야간경관, 체험 콘텐츠가 어우러진 익산만의 차별화된 축제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익산 서동축제를 지역 대표 체류형 축제로 발전시켜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서동축제는 백제의 역사와 문화, 무왕과 선화공주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익산의 대표 브랜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752482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Apr 2026 13:53: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Apr 2026 13:52: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guid>
		<title><![CDATA[현대글로비스, 소형차 1만 800대 운송 가능한 세계 최대 자동차운반선 도입…축구장 28개 규모]]></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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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현대글로비스
      
   
&nbsp;
현대글로비스가 소형차 1만 800대를 실을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운반선(PCTC) '글로비스 리더호'를 도입했다. 29일 공식 명명식이 중국 광저우 GSI 조선소에서 열렸으며,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글로비스 리더호의 규모는 전장 230m, 선폭 40m, 무게 10만 2,590톤이다. 선내에는 총 14개층의 화물 데크(적재 공간)가 마련되어 있으며, 전체 적재 면적은 축구장 28개 규모에 해당한다. 글로벌 자동차 운반선사 중 1만 대 이상 적재가 가능한 PCTC를 도입한 것은 현대글로비스가 처음이며, 현재 기준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PCTC다. 통상 PCTC가 7,000~8,000대를 실을 수 있는 것과 비교하면 1회 운송량이 35% 이상 많다.

글로비스 리더호에는 액화천연가스(LNG) 이중 연료 추진엔진이 탑재됐다. 육상전원공급설비(AMP) 사용이 가능하므로 정박 중 육상의 전기를 공급받을 수 있다. 부두에 접안한 동안 선내 냉동·냉장설비 등을 사용하기 위해 자체 유류발전을 하지 않아도 되므로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미세먼지 배출을 줄일 수 있다. 이를 통해 유럽연합(EU)의 탄소배출거래제 등 친환경 규제 강화에도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글로비스는 글로비스 리더호를 글로벌 항로 전반에 순환 배치할 계획이다. 첫 투입은 중남미 항로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글로비스는 이 선박을 포함해 2030년까지 PCTC 선대 규모를 128척으로 확대하고, 연간 해상운송 완성차 물량을 현재 340만 대에서 500만 대까지 늘리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이를 실현한다면 현대글로비스는 글로벌 완성차 해상운송 물동량의 20% 이상을 소화할 것으로 예측된다.

현대글로비스는 계열 물량 외에도 비계열 물량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유럽, 북미, 중국의 완성차 제조기업(OEM) 다수와 해상운송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중국의 완성차 수출 물량이 늘어나면서 현대글로비스의 선대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현대글로비스의 완성차 해상운송 부문에서 비계열 매출의 비중은 53%로 계열 매출 비중보다 높았다.

현대글로비스의 지속적인 PCTC 도입은 글로벌 선복 부족 해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업계에서 평가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PCTC 공급은 감소했지만, 자동차 무역 규모는 커져 수요·공급 불균형이 지속되고 있다. 최근 극동발 자동차 수출 물동량의 급증과 중동 및 홍해 지역을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다수의 PCTC가 우회&nbsp; 항로를 택하면서 운송기간이 늘어나고 선복 부족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완성차 해상운송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글로벌 화주들에게 안정적인 공급망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4/20260430102544_vaxfxyak.jpg" alt="현대글로비스, 소형차 1만 800대 운송 가능한 세계 최대 자동차운반선 도입…축구장 28개 규모.jpg" style="width: 880px; height: 51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현대글로비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현대글로비스가 소형차 1만 800대를 실을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운반선(PCTC) '글로비스 리더호'를 도입했다. 29일 공식 명명식이 중국 광저우 GSI 조선소에서 열렸으며,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
<p><br /></p>
<p>글로비스 리더호의 규모는 전장 230m, 선폭 40m, 무게 10만 2,590톤이다. 선내에는 총 14개층의 화물 데크(적재 공간)가 마련되어 있으며, 전체 적재 면적은 축구장 28개 규모에 해당한다. 글로벌 자동차 운반선사 중 1만 대 이상 적재가 가능한 PCTC를 도입한 것은 현대글로비스가 처음이며, 현재 기준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PCTC다. 통상 PCTC가 7,000~8,000대를 실을 수 있는 것과 비교하면 1회 운송량이 35% 이상 많다.</p>
<p><br /></p>
<p>글로비스 리더호에는 액화천연가스(LNG) 이중 연료 추진엔진이 탑재됐다. 육상전원공급설비(AMP) 사용이 가능하므로 정박 중 육상의 전기를 공급받을 수 있다. 부두에 접안한 동안 선내 냉동·냉장설비 등을 사용하기 위해 자체 유류발전을 하지 않아도 되므로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미세먼지 배출을 줄일 수 있다. 이를 통해 유럽연합(EU)의 탄소배출거래제 등 친환경 규제 강화에도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p>
<p><br /></p>
<p>현대글로비스는 글로비스 리더호를 글로벌 항로 전반에 순환 배치할 계획이다. 첫 투입은 중남미 항로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글로비스는 이 선박을 포함해 2030년까지 PCTC 선대 규모를 128척으로 확대하고, 연간 해상운송 완성차 물량을 현재 340만 대에서 500만 대까지 늘리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이를 실현한다면 현대글로비스는 글로벌 완성차 해상운송 물동량의 20% 이상을 소화할 것으로 예측된다.</p>
<p><br /></p>
<p>현대글로비스는 계열 물량 외에도 비계열 물량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유럽, 북미, 중국의 완성차 제조기업(OEM) 다수와 해상운송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중국의 완성차 수출 물량이 늘어나면서 현대글로비스의 선대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현대글로비스의 완성차 해상운송 부문에서 비계열 매출의 비중은 53%로 계열 매출 비중보다 높았다.</p>
<p><br /></p>
<p>현대글로비스의 지속적인 PCTC 도입은 글로벌 선복 부족 해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업계에서 평가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PCTC 공급은 감소했지만, 자동차 무역 규모는 커져 수요·공급 불균형이 지속되고 있다. 최근 극동발 자동차 수출 물동량의 급증과 중동 및 홍해 지역을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다수의 PCTC가 우회&nbsp; 항로를 택하면서 운송기간이 늘어나고 선복 부족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p>
<p><br /></p>
<p>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완성차 해상운송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글로벌 화주들에게 안정적인 공급망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751234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Apr 2026 10:26: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Apr 2026 10:25: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guid>
		<title><![CDATA[네이버, 1분기 매출 3조 2,411억 원·영업이익 5,418억 원…AI 접목으로 광고·커머스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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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가 2026년 1분기에 매출액 3조 2,411억 원, 영업이익 5,418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6.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7.2% 증가했다.

1분기 연결 매출액은 AI 접목을 통한 핵심 사업 부문의 견조한 실적과 C2C 사업의 성장 가속화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6.3% 증가한 3조 2,411억 원을 달성했다. AI 경쟁력 확보를 위한 인프라 투자 등의 영향으로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2% 증가한 5,418억 원을 기록했다.

네이버는 올해 1분기부터 사업 부문 분류를 기존 5개에서 3개 축으로 재편했다. 기존 '서치플랫폼·커머스·핀테크·콘텐츠·엔터프라이즈' 중심에서 '네이버 플랫폼·파이낸셜 플랫폼·글로벌 도전' 체계로 변경했다.

네이버 플랫폼 부문 매출은 1조 8,39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7% 증가했다. 광고 매출은 AI 기반 광고 솔루션 'ADVoost(애드부스트)'를 통한 타겟팅 고도화에 힘입어 9.3% 성장했다. 네이버는 광고 매출 성장에서 AI의 기여도가 50% 이상을 차지한다고 밝혔다. 서비스 매출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멤버십, N배송 등 커머스 생태계 확장에 힘입어 35.6% 증가했다. 최근 쇼핑·검색·추천 전반에 AI를 접목하면서 이용자 체류시간과 구매 전환율을 높인 것이 성장에 기여했다.

파이낸셜 플랫폼 부문 매출은 4,59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9% 증가했다. 1분기 네이버페이(Npay) 결제액은 24조 2,000억 원으로 23.4% 증가했다. 스마트스토어 성장에 더해 외부 결제 생태계 확대가 결제액 증가를 견인했다. 네이버는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Connect(엔페이 커넥트)'에 축적되는 주문·결제·단골 데이터와 플레이스의 검색·예약 데이터를 연계하여 온·오프라인 결제 생태계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글로벌 도전 영역은 C2C 사업의 빠른 성장세가 매출을 견인하며 전년 동기 대비 18.4% 증가한 9,416억 원을 기록했다. 왈라팝 편입 완료와 포시마크, 크림, 소다 등 글로벌 C2C 라인업의 성장이 반영된 것이다. 엔터프라이즈 부문도 AI, 디지털트윈 관련 사업과 라인웍스 성장에 힘입어 18.8% 증가했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네이버는 AI 에이전트 시대의 핵심 경쟁력인 검색·커머스·결제 인프라를 하나의 흐름으로 보유한 독보적인 플랫폼"이라며 "'실행형 AI' 전략을 중심으로 사용자 만족도 제고와 수익화 확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동시에 C2C, 소버린 AI 등 글로벌 도전 영역에서도 지속적으로 기회를 발굴해 전체 매출 성장을 가속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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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네이버ㅣ네이버 2026년 1분기 실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30100359_lhqnudzw.jpg" alt="네이버, 1분기 매출 3조 2,411억 원·영업이익 5,418억 원…AI 접목으로 광고·커머스 성장.jpg" style="width: 880px; height: 426px;" /></p>
<p>&nbsp;</p>
<p>네이버가 2026년 1분기에 매출액 3조 2,411억 원, 영업이익 5,418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6.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7.2% 증가했다.</p>
<p><br /></p>
<p>1분기 연결 매출액은 AI 접목을 통한 핵심 사업 부문의 견조한 실적과 C2C 사업의 성장 가속화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6.3% 증가한 3조 2,411억 원을 달성했다. AI 경쟁력 확보를 위한 인프라 투자 등의 영향으로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2% 증가한 5,418억 원을 기록했다.</p>
<p><br /></p>
<p>네이버는 올해 1분기부터 사업 부문 분류를 기존 5개에서 3개 축으로 재편했다. 기존 '서치플랫폼·커머스·핀테크·콘텐츠·엔터프라이즈' 중심에서 '네이버 플랫폼·파이낸셜 플랫폼·글로벌 도전' 체계로 변경했다.</p>
<p><br /></p>
<p>네이버 플랫폼 부문 매출은 1조 8,39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7% 증가했다. 광고 매출은 AI 기반 광고 솔루션 'ADVoost(애드부스트)'를 통한 타겟팅 고도화에 힘입어 9.3% 성장했다. 네이버는 광고 매출 성장에서 AI의 기여도가 50% 이상을 차지한다고 밝혔다. 서비스 매출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멤버십, N배송 등 커머스 생태계 확장에 힘입어 35.6% 증가했다. 최근 쇼핑·검색·추천 전반에 AI를 접목하면서 이용자 체류시간과 구매 전환율을 높인 것이 성장에 기여했다.</p>
<p><br /></p>
<p>파이낸셜 플랫폼 부문 매출은 4,59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9% 증가했다. 1분기 네이버페이(Npay) 결제액은 24조 2,000억 원으로 23.4% 증가했다. 스마트스토어 성장에 더해 외부 결제 생태계 확대가 결제액 증가를 견인했다. 네이버는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Connect(엔페이 커넥트)'에 축적되는 주문·결제·단골 데이터와 플레이스의 검색·예약 데이터를 연계하여 온·오프라인 결제 생태계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p>
<p><br /></p>
<p>글로벌 도전 영역은 C2C 사업의 빠른 성장세가 매출을 견인하며 전년 동기 대비 18.4% 증가한 9,416억 원을 기록했다. 왈라팝 편입 완료와 포시마크, 크림, 소다 등 글로벌 C2C 라인업의 성장이 반영된 것이다. 엔터프라이즈 부문도 AI, 디지털트윈 관련 사업과 라인웍스 성장에 힘입어 18.8% 증가했다.</p>
<p><br /></p>
<p>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네이버는 AI 에이전트 시대의 핵심 경쟁력인 검색·커머스·결제 인프라를 하나의 흐름으로 보유한 독보적인 플랫폼"이라며 "'실행형 AI' 전략을 중심으로 사용자 만족도 제고와 수익화 확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동시에 C2C, 소버린 AI 등 글로벌 도전 영역에서도 지속적으로 기회를 발굴해 전체 매출 성장을 가속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p>
<p>&nbsp;</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4/20260430100428_fpbnuhgq.png" alt="이미지_네이버_2026년_1분기_실적.png" style="width: 880px; height: 51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사진=네이버ㅣ네이버 2026년 1분기 실적</figcaption>
      </figure>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75110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Apr 2026 15:43: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Apr 2026 10:02: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0</guid>
		<title><![CDATA[챗GPT, 도쿄대 입시서 '수석 합격' 점수 기록…이과 503점으로 최고점 50점 웃돌아]]></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5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5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일본 AI 벤처 라이프프롬프트가 27일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오픈AI의 '챗GPT-5.2 싱킹'이 2026년도 도쿄대와 교토대 입시 문제에서 실제 수험생 최고점을 웃도는 성적을 기록했다. 라이프프롬프트는 구글의 '제미나이 3 프로 프리뷰', 앤스로픽의 '클로드 4.5 오퍼스' 등 3개 AI 모델을 대상으로 입시 문제를 풀게 했다.

   

시험은 엄격한 조건에서 진행됐다. PDF 형식의 문제를 이미지화해 AI에 입력했으며, 웹 검색은 허용하지 않아 AI가 기존 학습 지식과 추론 능력만으로 답하도록 했다. 서술형 답안은 일본 대형 입시학원 가와이주쿠의 강사들이 실제 수험생과 동일한 기준으로 채점했다.

   

챗GPT는 도쿄대 이과에서 550점 만점에 503.59점을 기록했다. 이는 의학부 진학자가 많은 이과3류의 올해 합격자 최고점 453.60점을 약 50점 상회하는 점수다. 문과에서도 챗GPT는 452점을 받아 문과3류의 합격자 최고점 434점을 넘어섰다. 교토대 법학부 입시에서는 885점 만점에 771점, 의학부 의학과에서는 1,275점 만점에 1,176.25점을 기록했다.

   

다른 AI 모델들도 높은 성적을 보였다. 제미나이는 도쿄대 이과3류에서 496.54점을 기록해 실제 합격자 최고점을 웃돌았다. 클로드는 올해 입시 최고점에는 미치지 못했으나, 전 과류에서 합격 최저점을 100점 이상 웃도는 성적을 거뒀다.

   

과목별 강점이 명확히 드러났다. 챗GPT는 수학에서 특히 우수했다. 도쿄대 이과 수학(120점 만점)과 문과 수학(80점 만점), 교토대 이과 수학(200점 만점)과 문과 수학(150점 만점)에서 모두 만점을 받았다. 교토대 화학에서도 만점을 기록했다. 제미나이 역시 도쿄대 이과·문과 수학과 교토대 이과 수학에서 만점을 획득했다.

   

반면 라이프프롬프트와 강사진 분석에 따르면, AI는 영어, 수학, 과학 등에서는 높은 안정성을 보였지만, 세계사와 일본사 등 논술형 문제에서는 정보 취사선택, 문장 구성, 출제 의도 파악에서 한계를 드러냈다. 일부 모델은 비유나 풍자 등 복합적 의미를 요구하는 문제에서도 취약한 모습을 보였으며, 답안 분량을 초과하는 형식적 오류도 나타났다.

   

라이프프롬프트는 2024년부터 매년 AI에 도쿄대 입시 문제를 풀게 해왔다. 2024년 '챗GPT-4'는 전 과류에서 합격권에 들지 못했으나, 2025년 'o1' 모델이 처음으로 합격선을 돌파했다. 올해는 AI가 실제 최상위 합격자를 능가하는 성적을 기록한 것이다.

   

엔도 사토시 라이프프롬프트 대표는 "이번 검증에서 AI가 만점을 받을 수 있는 과제와 그렇지 못한 과제가 명확히 나뉜다는 것이 드러났다"며 "입시에서 AI의 '똑똑함'은 충분히 입증됐다. 이제부터는 각 기업이 AI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의 싸움"이라고 말했다. 강사진은 "논증 과정이 이전보다 훨씬 정교해졌고 모범 답안에 가까운 수준"이라며 "답안 작성 속도도 대부분 30분 이내로 인간 수험생보다 훨씬 빠르다"고 분석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9163417_qvlafrrb.png" alt="챗GPT, 도쿄대 입시서 '수석 합격' 점수 기록…이과 503점으로 최고점 50점 웃돌아.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일본 AI 벤처 라이프프롬프트가 27일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오픈AI의 '챗GPT-5.2 싱킹'이 2026년도 도쿄대와 교토대 입시 문제에서 실제 수험생 최고점을 웃도는 성적을 기록했다. 라이프프롬프트는 구글의 '제미나이 3 프로 프리뷰', 앤스로픽의 '클로드 4.5 오퍼스' 등 3개 AI 모델을 대상으로 입시 문제를 풀게 했다.</p>
<p>
   <br />
</p>
<p>시험은 엄격한 조건에서 진행됐다. PDF 형식의 문제를 이미지화해 AI에 입력했으며, 웹 검색은 허용하지 않아 AI가 기존 학습 지식과 추론 능력만으로 답하도록 했다. 서술형 답안은 일본 대형 입시학원 가와이주쿠의 강사들이 실제 수험생과 동일한 기준으로 채점했다.</p>
<p>
   <br />
</p>
<p>챗GPT는 도쿄대 이과에서 550점 만점에 503.59점을 기록했다. 이는 의학부 진학자가 많은 이과3류의 올해 합격자 최고점 453.60점을 약 50점 상회하는 점수다. 문과에서도 챗GPT는 452점을 받아 문과3류의 합격자 최고점 434점을 넘어섰다. 교토대 법학부 입시에서는 885점 만점에 771점, 의학부 의학과에서는 1,275점 만점에 1,176.25점을 기록했다.</p>
<p>
   <br />
</p>
<p>다른 AI 모델들도 높은 성적을 보였다. 제미나이는 도쿄대 이과3류에서 496.54점을 기록해 실제 합격자 최고점을 웃돌았다. 클로드는 올해 입시 최고점에는 미치지 못했으나, 전 과류에서 합격 최저점을 100점 이상 웃도는 성적을 거뒀다.</p>
<p>
   <br />
</p>
<p>과목별 강점이 명확히 드러났다. 챗GPT는 수학에서 특히 우수했다. 도쿄대 이과 수학(120점 만점)과 문과 수학(80점 만점), 교토대 이과 수학(200점 만점)과 문과 수학(150점 만점)에서 모두 만점을 받았다. 교토대 화학에서도 만점을 기록했다. 제미나이 역시 도쿄대 이과·문과 수학과 교토대 이과 수학에서 만점을 획득했다.</p>
<p>
   <br />
</p>
<p>반면 라이프프롬프트와 강사진 분석에 따르면, AI는 영어, 수학, 과학 등에서는 높은 안정성을 보였지만, 세계사와 일본사 등 논술형 문제에서는 정보 취사선택, 문장 구성, 출제 의도 파악에서 한계를 드러냈다. 일부 모델은 비유나 풍자 등 복합적 의미를 요구하는 문제에서도 취약한 모습을 보였으며, 답안 분량을 초과하는 형식적 오류도 나타났다.</p>
<p>
   <br />
</p>
<p>라이프프롬프트는 2024년부터 매년 AI에 도쿄대 입시 문제를 풀게 해왔다. 2024년 '챗GPT-4'는 전 과류에서 합격권에 들지 못했으나, 2025년 'o1' 모델이 처음으로 합격선을 돌파했다. 올해는 AI가 실제 최상위 합격자를 능가하는 성적을 기록한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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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엔도 사토시 라이프프롬프트 대표는 "이번 검증에서 AI가 만점을 받을 수 있는 과제와 그렇지 못한 과제가 명확히 나뉜다는 것이 드러났다"며 "입시에서 AI의 '똑똑함'은 충분히 입증됐다. 이제부터는 각 기업이 AI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의 싸움"이라고 말했다. 강사진은 "논증 과정이 이전보다 훨씬 정교해졌고 모범 답안에 가까운 수준"이라며 "답안 작성 속도도 대부분 30분 이내로 인간 수험생보다 훨씬 빠르다"고 분석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744805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Apr 2026 16:34: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Apr 2026 16:33: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49</guid>
		<title><![CDATA[청양군, 제104회 어린이날 맞아 '오감 만족' 축제 개최…5월 5일 청양고에서 '어린이날 큰잔치']]></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4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4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청양군
      
   
&nbsp;
청양군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4~5일 어린이들을 위한 대규모 축제를 개최한다. 청양고등학교에서 열리는 '어린이날 큰잔치'와 백제문화체험박물관의 '백제 꼬마 잔치'가 동시에 진행되며, 체험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어린이날 당일인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청양고등학교 운동장과 실내체육관에서 '2026년 청양 어린이날 큰잔치'가 펼쳐진다. 청양어린이날 행사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1,000여 명의 어린이와 군민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행사장에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에어바운스, 전통놀이 체험, 신체발달 스포츠 게임 체험 등이 운영되며, 심폐소생술 및 연기 소화기 체험, 안심팔찌 만들기 등 안전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레크리에이션과 무대 공연이 마련되어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할 계획이다.

백제문화체험박물관과 어린이백제체험관에서는 5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백제 꼬마 잔치'를 운영한다. 행사 기간 박물관과 체험관은 무료로 개방되며, 어린이들이 직접 보고 만지며 백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요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 업사이클링 호루라기 키링 만들기, 스텐실 보자기 꾸미기, 테라리움 만들기, 수막새 비누 만들기 등이 준비된다. 이 외에도 투호, 윷놀이, 널뛰기 등 전통놀이 체험 공간이 상시 운영되어 어린이들이 놀이를 통해 우리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공연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5월 4일에는 버블과 벌룬 공연이, 5월 5일 어린이날 당일에는 마술 공연과 풍선아트 이벤트가 진행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상욱 청양군 권한대행(부군수)은 "어린이날을 맞아 청양의 보배인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아이들이 올바르고 씩씩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아동 친화적인 환경 조성과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4/20260429160028_msfvncpg.jpg" alt="885917_464721_393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청양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청양군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4~5일 어린이들을 위한 대규모 축제를 개최한다. 청양고등학교에서 열리는 '어린이날 큰잔치'와 백제문화체험박물관의 '백제 꼬마 잔치'가 동시에 진행되며, 체험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p>
<p><br /></p>
<p>어린이날 당일인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청양고등학교 운동장과 실내체육관에서 '2026년 청양 어린이날 큰잔치'가 펼쳐진다. 청양어린이날 행사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1,000여 명의 어린이와 군민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진행된다.</p>
<p><br /></p>
<p>행사장에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에어바운스, 전통놀이 체험, 신체발달 스포츠 게임 체험 등이 운영되며, 심폐소생술 및 연기 소화기 체험, 안심팔찌 만들기 등 안전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레크리에이션과 무대 공연이 마련되어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할 계획이다.</p>
<p><br /></p>
<p>백제문화체험박물관과 어린이백제체험관에서는 5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백제 꼬마 잔치'를 운영한다. 행사 기간 박물관과 체험관은 무료로 개방되며, 어린이들이 직접 보고 만지며 백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br /></p>
<p>주요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 업사이클링 호루라기 키링 만들기, 스텐실 보자기 꾸미기, 테라리움 만들기, 수막새 비누 만들기 등이 준비된다. 이 외에도 투호, 윷놀이, 널뛰기 등 전통놀이 체험 공간이 상시 운영되어 어린이들이 놀이를 통해 우리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공연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5월 4일에는 버블과 벌룬 공연이, 5월 5일 어린이날 당일에는 마술 공연과 풍선아트 이벤트가 진행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br /></p>
<p>전상욱 청양군 권한대행(부군수)은 "어린이날을 맞아 청양의 보배인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아이들이 올바르고 씩씩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아동 친화적인 환경 조성과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74460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Apr 2026 16:00: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Apr 2026 15:59: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48</guid>
		<title><![CDATA[네이버 검색광고, 선물·쇼핑 영역 UI 개편…4월 30일부터 테마 기반 추천 적용]]></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4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4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가 29일 두 가지 검색광고 개편을 공지했다. 4월 30일부터는 통합검색 선물 컬렉션 영역의 추천 구조를 상품 중심에서 사용자 맥락 기반 테마 추천으로 전환하며, 5월 6일부터는 모바일 '네이버 가격비교' 영역 상품카드의 UI를 간소화하는 테스트를 진행한다.


통합검색 선물 컬렉션 영역의 추천 구조는 4월 30일 오전 11시부터 변경된다. 기존 상품 중심 노출에서 사용자의 상황 및 맥락을 반영한 테마 기반 추천으로 변경되며, 일부 키워드 및 상품의 노출 결과가 이전과 달라질 수 있다.

광고 노출은 입찰가, 상품 경쟁력, 사용자 반응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결정된다. 개편 이후 성과 변동이 발생할 수 있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안정화될 예정이다. 특정 상품 또는 키워드의 노출을 보장하지 않는다.

쇼핑검색광고 분야에서는 모바일 통합검색 '네이버 가격비교' 영역의 트렌드뷰 상품카드 UI 변경 테스트가 5월 6일부터 5월 19일까지 진행된다. 이는 쇼핑서비스 및 쇼핑검색광고에서 공통으로 진행되는 질의별 맞춤 뷰타입 UI·UX 개선 테스트의 일환이다.

상품카드 UI 간소화가 주요 변경 사항이다. 추가 홍보 문구가 삭제되고, 리뷰 수와 구매 수 UI가 변경되며, 찜수가 제거된다. 배송태그(N배송, 오늘출발 등)는 배송필터 선택 시에만 노출된다. 가격 표기 방식은 '나의 할인가'와 '쿠폰 할인가' 표기가 제거되고, 메인가격, 취소선, 할인율 및 할인가 금액이 노출되는 구조로 변경된다. 상품카드에는 컬러칩이 추가된다.

테스트는 세 가지 형상으로 진행된다. 테스트안 1은 일부 상품카드 UI 간소화에 적립포인트 노출, 테스트안 2는 모든 상품카드 UI 간소화에 적립포인트 노출, 테스트안 3은 모든 상품카드 UI 간소화에 적립포인트 미노출 방식이다. 테스트 범위는 통합검색 모바일 검색결과 '네이버 가격비교' 영역 '트렌드뷰' 뷰타입에 노출되는 일부 트래픽이며, 패션개인화뷰(로그인 시 노출)도 포함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9154434_lanyqdfs.jpg" alt="네이버 검색광고, 선물·쇼핑 영역 UI 개편…4월 30일부터 테마 기반 추천 적용.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2px;" /></p>
<p>&nbsp;</p>
<p>네이버가 29일 두 가지 검색광고 개편을 공지했다. 4월 30일부터는 통합검색 선물 컬렉션 영역의 추천 구조를 상품 중심에서 사용자 맥락 기반 테마 추천으로 전환하며, 5월 6일부터는 모바일 '네이버 가격비교' 영역 상품카드의 UI를 간소화하는 테스트를 진행한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9154459_tyrvchpw.png" alt="선물컬렉션.png" style="width: 880px; height: 610px;" /></p>
<p>통합검색 선물 컬렉션 영역의 추천 구조는 4월 30일 오전 11시부터 변경된다. 기존 상품 중심 노출에서 사용자의 상황 및 맥락을 반영한 테마 기반 추천으로 변경되며, 일부 키워드 및 상품의 노출 결과가 이전과 달라질 수 있다.</p>
<p><br /></p>
<p>광고 노출은 입찰가, 상품 경쟁력, 사용자 반응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결정된다. 개편 이후 성과 변동이 발생할 수 있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안정화될 예정이다. 특정 상품 또는 키워드의 노출을 보장하지 않는다.</p>
<p><br /></p>
<p>쇼핑검색광고 분야에서는 모바일 통합검색 '네이버 가격비교' 영역의 트렌드뷰 상품카드 UI 변경 테스트가 5월 6일부터 5월 19일까지 진행된다. 이는 쇼핑서비스 및 쇼핑검색광고에서 공통으로 진행되는 질의별 맞춤 뷰타입 UI·UX 개선 테스트의 일환이다.</p>
<p><br /></p>
<p>상품카드 UI 간소화가 주요 변경 사항이다. 추가 홍보 문구가 삭제되고, 리뷰 수와 구매 수 UI가 변경되며, 찜수가 제거된다. 배송태그(N배송, 오늘출발 등)는 배송필터 선택 시에만 노출된다. 가격 표기 방식은 '나의 할인가'와 '쿠폰 할인가' 표기가 제거되고, 메인가격, 취소선, 할인율 및 할인가 금액이 노출되는 구조로 변경된다. 상품카드에는 컬러칩이 추가된다.</p>
<p><br /></p>
<p>테스트는 세 가지 형상으로 진행된다. 테스트안 1은 일부 상품카드 UI 간소화에 적립포인트 노출, 테스트안 2는 모든 상품카드 UI 간소화에 적립포인트 노출, 테스트안 3은 모든 상품카드 UI 간소화에 적립포인트 미노출 방식이다. 테스트 범위는 통합검색 모바일 검색결과 '네이버 가격비교' 영역 '트렌드뷰' 뷰타입에 노출되는 일부 트래픽이며, 패션개인화뷰(로그인 시 노출)도 포함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744506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Apr 2026 15:45: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Apr 2026 15:43: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47</guid>
		<title><![CDATA[삼성SDS·LG CNS, '챗GPT 에듀' 리셀러 권한 확보…교육 AI 시장으로 사업 확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4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4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삼성SDS
      
   
&nbsp;
삼성SDS와 LG CNS가 27일 오픈AI의 교육용 생성형 AI 서비스인 '챗GPT 에듀' 리셀러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nbsp;

챗GPT 에듀는 학교, 출판사 등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생성형 AI 서비스다. 일반 챗GPT와 달리 사용자 간 대화와 입력 데이터가 AI 학습에 활용되지 않도록 설계되어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보안을 강화했다. 강의 자료 생성, 연구 데이터 정리, 맞춤형 튜터링 등 교육·연구 전반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며, 현재 옥스퍼드대학교, 런던대학교, 와튼스쿨, 싱가포르국립대학교 등 해외 주요 대학에서 활용 중이다.

삼성SDS는 지난해 12월 국내 기업 최초로 오픈AI와 리셀러 파트너 계약을 체결한 이후, 이번 챗GPT 에듀 계약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했다. 특히 약 9만 명의 학생, 교수, 교직원을 보유한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대상으로 개념검증(PoC)을 진행 중으로, 실제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삼성SDS는 기업용 AI 사업에서 확보한 경험을 교육 시장에 적용하기 위해 AI 컨설팅부터 개발·운영, 클라우드·보안까지 통합 지원하는 '원팀' 체계를 기반으로 전략 수립부터 도입·확산·운영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엔드투엔드 AI 전환(AX) 체계를 구축 중이다.

LG CNS도 챗GPT 엔터프라이즈 리셀러 파트너 계약에 이어 챗GPT 에듀 리셀러 권한을 확보했다. 수도권 주요 대학을 대상으로 서비스 소개 투어와 AI 교육 세미나를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교육기관의 수요를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대학 및 오픈AI와 협력하여 챗GPT 에듀 기반 AI 교육 커리큘럼 개발과 해커톤 운영도 검토 중이다. LG CNS는 챗GPT 사업을 전담하는 '오픈AI 론치 센터'를 중심으로 AI 엔지니어, 아키텍트, 컨설턴트로 구성된 전담 조직을 운영하며, 교육기관의 도입 컨설팅과 기술 지원을 제공한다.

이정헌 삼성SDS 전략마케팅실장(부사장)은 "챗GPT 에듀를 통해 교육 현장에서 보다 안전하게 생성형 AI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삼성SDS는 오픈AI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단순한 리셀러를 넘어 기업 AI 운영 체계를 설계하고 확산·지원하는 AX 파트너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태훈 LG CNS AI클라우드사업부장은 "챗GPT 엔터프라이즈 사업을 통해 고객 적용 사례를 빠르게 확대하며 성과를 쌓아온 가운데, 이번 챗GPT 에듀 리셀러 계약까지 체결하며 교육 AX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게 됐다"며 "앞으로 더 많은 학생과 교육기관이 AI를 활용해 학습과 연구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4/20260429095421_cimugnda.png" alt="1_삼성SDS·LG CNS, '챗GPT 에듀' 리셀러 권한 확보…교육 AI 시장으로 사업 확대.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삼성SDS</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삼성SDS와 LG CNS가 27일 오픈AI의 교육용 생성형 AI 서비스인 '챗GPT 에듀' 리셀러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nbsp;</p>
<p><br /></p>
<p>챗GPT 에듀는 학교, 출판사 등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생성형 AI 서비스다. 일반 챗GPT와 달리 사용자 간 대화와 입력 데이터가 AI 학습에 활용되지 않도록 설계되어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보안을 강화했다. 강의 자료 생성, 연구 데이터 정리, 맞춤형 튜터링 등 교육·연구 전반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며, 현재 옥스퍼드대학교, 런던대학교, 와튼스쿨, 싱가포르국립대학교 등 해외 주요 대학에서 활용 중이다.</p>
<p><br /></p>
<p>삼성SDS는 지난해 12월 국내 기업 최초로 오픈AI와 리셀러 파트너 계약을 체결한 이후, 이번 챗GPT 에듀 계약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했다. 특히 약 9만 명의 학생, 교수, 교직원을 보유한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대상으로 개념검증(PoC)을 진행 중으로, 실제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삼성SDS는 기업용 AI 사업에서 확보한 경험을 교육 시장에 적용하기 위해 AI 컨설팅부터 개발·운영, 클라우드·보안까지 통합 지원하는 '원팀' 체계를 기반으로 전략 수립부터 도입·확산·운영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엔드투엔드 AI 전환(AX) 체계를 구축 중이다.</p>
<p><br /></p>
<p>LG CNS도 챗GPT 엔터프라이즈 리셀러 파트너 계약에 이어 챗GPT 에듀 리셀러 권한을 확보했다. 수도권 주요 대학을 대상으로 서비스 소개 투어와 AI 교육 세미나를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교육기관의 수요를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대학 및 오픈AI와 협력하여 챗GPT 에듀 기반 AI 교육 커리큘럼 개발과 해커톤 운영도 검토 중이다. LG CNS는 챗GPT 사업을 전담하는 '오픈AI 론치 센터'를 중심으로 AI 엔지니어, 아키텍트, 컨설턴트로 구성된 전담 조직을 운영하며, 교육기관의 도입 컨설팅과 기술 지원을 제공한다.</p>
<p><br /></p>
<p>이정헌 삼성SDS 전략마케팅실장(부사장)은 "챗GPT 에듀를 통해 교육 현장에서 보다 안전하게 생성형 AI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삼성SDS는 오픈AI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단순한 리셀러를 넘어 기업 AI 운영 체계를 설계하고 확산·지원하는 AX 파트너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p>김태훈 LG CNS AI클라우드사업부장은 "챗GPT 엔터프라이즈 사업을 통해 고객 적용 사례를 빠르게 확대하며 성과를 쌓아온 가운데, 이번 챗GPT 에듀 리셀러 계약까지 체결하며 교육 AX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게 됐다"며 "앞으로 더 많은 학생과 교육기관이 AI를 활용해 학습과 연구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742405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Apr 2026 09:54: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Apr 2026 09:52: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46</guid>
		<title><![CDATA[카카오, 선물하기에 '같이쓰기' 기능 추가…가족·지인과 교환권 공유 관리]]></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4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4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카카오
   

&nbsp;
카카오가 카카오톡 선물하기 서비스에 교환권을 가족이나 지인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같이쓰기' 기능을 29일 선보였다. 이번 기능은 개인 단위로 보관되던 교환권을 패밀리계정 구성원과 함께 공유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존에는 선물하기 서비스에서 교환권을 공유하려면 매번 이미지를 캡처하거나 메시지로 복사·전달하는 과정을 거쳐야 했다. '같이쓰기' 기능은 이러한 번거로운 과정을 제거하고 선물함 내에서 보다 직관적으로 교환권을 관리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카카오는 이 기능을 통해 교환권 활용 방식을 개인 중심에서 가족·지인 간 공유 경험으로 확장하려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같이쓰기' 기능의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카카오톡 선물함 내에 새롭게 추가된 '같이쓰기' 탭에서 패밀리계정을 생성하거나 기존 패밀리계정으로의 초대를 받아 참여하면 즉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패밀리계정으로 연결된 구성원들은 별도의 이미지 공유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선물함 내에서 직접 교환권을 공유하고 관리한다.

서비스의 핵심 기능은 실시간 관리 시스템에 있다. 공유된 교환권의 유효기간과 사용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교환권이 사용될 때마다 구성원들에게 알림이 전송되어 중복 사용을 방지한다.  이는 여러 명이 공유하는 교환권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해주고, 기존처럼 이미지를 별도로 저장하거나 매번 공유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한다. 사용자들은 선물함에서 바로 교환권을 확인하고 필요한 시점에 즉시 사용할 수 있다.

카카오 관계자는 "이번 '같이쓰기' 기능은 교환권을 보다 유연하게 활용하고 구성원 간 연결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더욱 편리하고 풍성한 선물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기능이 선물하기 서비스의 실용성을 높이면서도 가족·지인 간의 상호작용을 강화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29091843_atnmlcvq.png" alt="카카오, 선물하기에 '같이쓰기' 기능 추가…가족·지인과 교환권 공유 관리.webp.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가 카카오톡 선물하기 서비스에 교환권을 가족이나 지인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같이쓰기' 기능을 29일 선보였다. 이번 기능은 개인 단위로 보관되던 교환권을 패밀리계정 구성원과 함께 공유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p>
<p><br /></p>
<p>기존에는 선물하기 서비스에서 교환권을 공유하려면 매번 이미지를 캡처하거나 메시지로 복사·전달하는 과정을 거쳐야 했다. '같이쓰기' 기능은 이러한 번거로운 과정을 제거하고 선물함 내에서 보다 직관적으로 교환권을 관리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카카오는 이 기능을 통해 교환권 활용 방식을 개인 중심에서 가족·지인 간 공유 경험으로 확장하려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p>
<p><br /></p>
<p>'같이쓰기' 기능의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카카오톡 선물함 내에 새롭게 추가된 '같이쓰기' 탭에서 패밀리계정을 생성하거나 기존 패밀리계정으로의 초대를 받아 참여하면 즉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패밀리계정으로 연결된 구성원들은 별도의 이미지 공유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선물함 내에서 직접 교환권을 공유하고 관리한다.</p>
<p><br /></p>
<p>서비스의 핵심 기능은 실시간 관리 시스템에 있다. 공유된 교환권의 유효기간과 사용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교환권이 사용될 때마다 구성원들에게 알림이 전송되어 중복 사용을 방지한다.  이는 여러 명이 공유하는 교환권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해주고, 기존처럼 이미지를 별도로 저장하거나 매번 공유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한다. 사용자들은 선물함에서 바로 교환권을 확인하고 필요한 시점에 즉시 사용할 수 있다.</p>
<p><br /></p>
<p>카카오 관계자는 "이번 '같이쓰기' 기능은 교환권을 보다 유연하게 활용하고 구성원 간 연결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더욱 편리하고 풍성한 선물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기능이 선물하기 서비스의 실용성을 높이면서도 가족·지인 간의 상호작용을 강화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742192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Apr 2026 09:24: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Apr 2026 09:14: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45</guid>
		<title><![CDATA[네이버, 대화형 AI 검색 'AI탭' 베타 출시…"탐색에서 실행까지" 검색 패러다임 전환]]></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45</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45</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nbsp;
네이버가 검색 경험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대화형 AI 검색 서비스 'AI탭'을 지난 27일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사용자를 대상으로 베타 출시했다. 네이버는 이번 서비스를 '탐색에서 실행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차원에서 의미를 두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중 전체 이용자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nbsp;

&nbsp;
AI탭은 사용자의 검색 의도와 맥락을 입체적으로 이해하여 최적화된 정보를 제공하는 대화형 AI 검색 서비스다. 기존의 검색어 기반 방식과 달리 자연어 기반 대화를 통해 탐색 범위를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사용자는 네이버 PC 메인 검색창, AI 브리핑 하단, 쇼핑·플레이스 통합검색 결과 등 다양한 진입점을 통해 AI탭을 경험할 수 있다. 네이버는 올해 상반기 내 전체 사용자 및 모바일 메인 검색창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고, 연내에는 스마트렌즈 연계를 통해 멀티모달 AI 검색 경험을 강화할 예정이다.

AI탭의 핵심은 네이버의 버티컬 서비스 생태계를 통합하는 데 있다. '내일 여자친구와 뭐할까'와 같은 포괄적인 질문부터 '강남에서 카공하기 좋은 카페 중에 콘센트 있고, 좌석 넓다는 리뷰 많은 곳 추천해줘'와 같은 복합적인 요청까지 사용자 맥락을 반영한 답변을 제시한다. 특히 통합검색·쇼핑·플레이스·블로그·카페 등 핵심 서비스 간 연결성을 강화해 사용자가 여러 서비스를 오갈 필요 없이 한 화면에서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도록 지원한다. 이는 기존 검색 경험에서 가장 큰 불편인 서비스 이동의 번거로움을 대폭 줄이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네이버 생태계에 축적된 도메인 특화 데이터와 사용자 생성 콘텐츠(UGC)의 결합이 AI탭의 차별화 포인트다. 예를 들어 '화담숲 근처 데이트하기 좋고, 뷰가 예쁜 카페 알려줘'라는 질문에 AI탭은 네이버 플레이스 정보와 방문자 리뷰, 블로그 후기를 종합 분석하여 카페 분위기와 실제 방문자 반응을 제시한다. 사용자는 PC 화면 오른쪽 영역에서 세부 정보를 확인하고 예약까지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신혼부부가 많이 구매하는 4도어 냉장고 추천해줘. 결혼 준비 카페 후기 많은 걸로'와 같은 조건부 쇼핑 질의에도 결혼 준비 카페 후기 기반의 제품 선택 가이드와 추천 상품을 제공하여 사용자 기반 정보에 특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네이버는 베타 운영 기간 멤버십 사용자 피드백을 수집하여 정식 출시 시점의 성능 개선에 반영할 방침이다. 응답 속도 최적화와 복잡한 조건의 연속 질의에 대한 정교한 답변 제공이 주요 개선 항목이다. 연내 AI탭과 스마트렌즈 연계를 통해 텍스트를 넘어 시각 정보까지 이해하는 멀티모달 AI 검색 경험을 강화하고, AI탭이 사용자에게 선제적으로 추가 질의와 탐색을 제안하는 방향으로 고도화될 예정이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AI탭은 탐색에서 실행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네이버 검색 패러다임의 전환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쇼핑, 로컬 등 버티컬 서비스와의 연결을 강화해 일상 속 차별화된 AI 검색 경험을 제공하며, 궁극적으로 실행까지 연결되는 통합 에이전트를 지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4/20260428141555_kkcidovy.png" alt="이미지_네이버_AI_탭_시작_화면.png" style="width: 880px; height: 63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가 검색 경험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대화형 AI 검색 서비스 'AI탭'을 지난 27일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사용자를 대상으로 베타 출시했다. 네이버는 이번 서비스를 '탐색에서 실행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차원에서 의미를 두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중 전체 이용자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8141719_hrhtlqge.png" alt="이미지_네이버_AI탭_PC_AI_브리핑_진입점.png" style="width: 880px; height: 381px;" /></p>
<p>&nbsp;</p>
<p>AI탭은 사용자의 검색 의도와 맥락을 입체적으로 이해하여 최적화된 정보를 제공하는 대화형 AI 검색 서비스다. 기존의 검색어 기반 방식과 달리 자연어 기반 대화를 통해 탐색 범위를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사용자는 네이버 PC 메인 검색창, AI 브리핑 하단, 쇼핑·플레이스 통합검색 결과 등 다양한 진입점을 통해 AI탭을 경험할 수 있다. 네이버는 올해 상반기 내 전체 사용자 및 모바일 메인 검색창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고, 연내에는 스마트렌즈 연계를 통해 멀티모달 AI 검색 경험을 강화할 예정이다.</p>
<p><br /></p>
<p>AI탭의 핵심은 네이버의 버티컬 서비스 생태계를 통합하는 데 있다. '내일 여자친구와 뭐할까'와 같은 포괄적인 질문부터 '강남에서 카공하기 좋은 카페 중에 콘센트 있고, 좌석 넓다는 리뷰 많은 곳 추천해줘'와 같은 복합적인 요청까지 사용자 맥락을 반영한 답변을 제시한다. 특히 통합검색·쇼핑·플레이스·블로그·카페 등 핵심 서비스 간 연결성을 강화해 사용자가 여러 서비스를 오갈 필요 없이 한 화면에서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도록 지원한다. 이는 기존 검색 경험에서 가장 큰 불편인 서비스 이동의 번거로움을 대폭 줄이려는 의도로 해석된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8141703_rnthxora.png" alt="이미지_AI탭_신혼부부_4도어_냉장고_추천.png" style="width: 880px; height: 639px;" /></p>
<p>네이버 생태계에 축적된 도메인 특화 데이터와 사용자 생성 콘텐츠(UGC)의 결합이 AI탭의 차별화 포인트다. 예를 들어 '화담숲 근처 데이트하기 좋고, 뷰가 예쁜 카페 알려줘'라는 질문에 AI탭은 네이버 플레이스 정보와 방문자 리뷰, 블로그 후기를 종합 분석하여 카페 분위기와 실제 방문자 반응을 제시한다. 사용자는 PC 화면 오른쪽 영역에서 세부 정보를 확인하고 예약까지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신혼부부가 많이 구매하는 4도어 냉장고 추천해줘. 결혼 준비 카페 후기 많은 걸로'와 같은 조건부 쇼핑 질의에도 결혼 준비 카페 후기 기반의 제품 선택 가이드와 추천 상품을 제공하여 사용자 기반 정보에 특화된 모습을 보여준다.</p>
<p><br /></p>
<p>네이버는 베타 운영 기간 멤버십 사용자 피드백을 수집하여 정식 출시 시점의 성능 개선에 반영할 방침이다. 응답 속도 최적화와 복잡한 조건의 연속 질의에 대한 정교한 답변 제공이 주요 개선 항목이다. 연내 AI탭과 스마트렌즈 연계를 통해 텍스트를 넘어 시각 정보까지 이해하는 멀티모달 AI 검색 경험을 강화하고, AI탭이 사용자에게 선제적으로 추가 질의와 탐색을 제안하는 방향으로 고도화될 예정이다.</p>
<p><br /></p>
<p>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AI탭은 탐색에서 실행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네이버 검색 패러다임의 전환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쇼핑, 로컬 등 버티컬 서비스와의 연결을 강화해 일상 속 차별화된 AI 검색 경험을 제공하며, 궁극적으로 실행까지 연결되는 통합 에이전트를 지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nbs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735334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8 Apr 2026 14:17: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Apr 2026 14:15: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44</guid>
		<title><![CDATA[코스피 6,700선 돌파, 사상 최고치 경신…한국 증시 세계 8위 등극]]></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4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4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nbsp;코스피가 28일 개장 이후 사상 최초로 6,700선을 돌파했다. 이날 오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0.46포인트(1.37%) 상승한 6705.49를 기록했으며, 장중에는 6712.73까지 치솟으며 전날 기록한 장중 최고치 6657.22를 하루 만에 경신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23억 원, 6,035억 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는 반면 개인은 6,291억 원을 순매도 중이다.

   

전날 밤 뉴욕증시에서도 상승 랠리가 이어졌다. S&amp;P 5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2% 오른 7,173.91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0.20% 상승한 24,887.10에 각각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다만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0.13% 하락했다.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는 4월 29일 장 마감 후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애플은 4월 30일 발표할 예정이다. 이들 기업의 실적 발표가 임박하면서 반도체와 IT 중심의 투자 심리가 자극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국내 개별 주식에서는 반도체 관련주가 주도적으로 상승했다.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2.63% 오른 132만 6,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장중 한때 133만 3,000원까지 올라 신고가를 다시 썼다. 삼성전자는 0.22% 오른 22만 5,000원에 거래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현대차(7.06%), SK스퀘어(5.58%)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0.23%), 한화에어로스페이스(-1.44%), HD현대중공업(-1.04%) 등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 증시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도 급속도로 높아지고 있다. 28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한국의 전체 시가총액은 올해 들어 45% 이상 급증해 4조 400억 달러에 이르렀으며, 이는 영국 전체 시가총액 3조 9,900억 달러를 제치고 세계 8위 주식시장으로 올라섰다는 의미다. 2024년 말까지만 해도 영국 증시 규모는 한국의 약 2배 수준이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회사는 현재 800개가 넘는 코스피 구성 종목 전체 시가총액의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인공지능(AI)과 연관된 이들 기업으로 전 세계 투자자금이 이동하면서 한국 주식시장이 급등했다.

   

JP모간자산운용 홍콩의 프란체스코 찬 신흥시장 및 아시아태평양 투자 전문가는 "한국과 대만의 빠른 부상은 단기적인 자산 배분이 아니라, AI 하드웨어 분야에서의 지배력에 의해 주도되는 글로벌 주식시장의 구조적 재조정을 반영한다"고 분석했다. 그는 "한국은 메모리 반도체에서, 대만은 고급 파운드리에서 슈퍼사이클 수혜를 받고 있기 때문에 이들 국가의 주식시장으로 장기적인 투자자금이 계속 유입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증권가에서는 차익 실현에 따른 조정 가능성을 경계하고 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코스피는 4월 이후 약 31% 급등하며 6,600선을 돌파했고, 월간 기준으로 1998년 2월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 중"이라며 "일간 이격도와 RSI 기준으로는 과거 6,000선 돌파 당시보다 기술적 과열 부담이 크지 않다는 점도 특징"이라고 말했다. 또한 "미-이란 협상 혹은 여타 다른 이슈들이 차익 실현의 명분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을 단기 대응 전략에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91포인트(0.81%) 내린 1,216.27을 기록 중이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이 4,724억 원을 순매수하고 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173억 원, 523억 원을 순매도 중이다. 에코프로(2.94%), 에코프로비엠(2.17%), 리노공업(0.91%) 등이 상승하고 있으며, 알테오젠(-1.58%), 삼천당제약(-2.47%), 에이비엘바이오(-19.46%) 등이 하락 중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4/20260428113245_daerzqnu.jpg" alt="코스피 6700선 돌파, 사상 최고치 경신…한국 증시 세계 8위 등극.jpg" style="width: 880px; height: 53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코스피가 28일 개장 이후 사상 최초로 6,700선을 돌파했다. 이날 오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0.46포인트(1.37%) 상승한 6705.49를 기록했으며, 장중에는 6712.73까지 치솟으며 전날 기록한 장중 최고치 6657.22를 하루 만에 경신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23억 원, 6,035억 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는 반면 개인은 6,291억 원을 순매도 중이다.</p>
<p>
   <br />
</p>
<p>전날 밤 뉴욕증시에서도 상승 랠리가 이어졌다. S&amp;P 5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2% 오른 7,173.91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0.20% 상승한 24,887.10에 각각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다만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0.13% 하락했다.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는 4월 29일 장 마감 후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애플은 4월 30일 발표할 예정이다. 이들 기업의 실적 발표가 임박하면서 반도체와 IT 중심의 투자 심리가 자극되는 것으로 풀이된다.</p>
<p>
   <br />
</p>
<p>국내 개별 주식에서는 반도체 관련주가 주도적으로 상승했다.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2.63% 오른 132만 6,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장중 한때 133만 3,000원까지 올라 신고가를 다시 썼다. 삼성전자는 0.22% 오른 22만 5,000원에 거래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현대차(7.06%), SK스퀘어(5.58%)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0.23%), 한화에어로스페이스(-1.44%), HD현대중공업(-1.04%) 등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p>
<p>
   <br />
</p>
<p>한국 증시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도 급속도로 높아지고 있다. 28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한국의 전체 시가총액은 올해 들어 45% 이상 급증해 4조 400억 달러에 이르렀으며, 이는 영국 전체 시가총액 3조 9,900억 달러를 제치고 세계 8위 주식시장으로 올라섰다는 의미다. 2024년 말까지만 해도 영국 증시 규모는 한국의 약 2배 수준이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회사는 현재 800개가 넘는 코스피 구성 종목 전체 시가총액의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인공지능(AI)과 연관된 이들 기업으로 전 세계 투자자금이 이동하면서 한국 주식시장이 급등했다.</p>
<p>
   <br />
</p>
<p>JP모간자산운용 홍콩의 프란체스코 찬 신흥시장 및 아시아태평양 투자 전문가는 "한국과 대만의 빠른 부상은 단기적인 자산 배분이 아니라, AI 하드웨어 분야에서의 지배력에 의해 주도되는 글로벌 주식시장의 구조적 재조정을 반영한다"고 분석했다. 그는 "한국은 메모리 반도체에서, 대만은 고급 파운드리에서 슈퍼사이클 수혜를 받고 있기 때문에 이들 국가의 주식시장으로 장기적인 투자자금이 계속 유입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br />
</p>
<p>한편, 증권가에서는 차익 실현에 따른 조정 가능성을 경계하고 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코스피는 4월 이후 약 31% 급등하며 6,600선을 돌파했고, 월간 기준으로 1998년 2월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 중"이라며 "일간 이격도와 RSI 기준으로는 과거 6,000선 돌파 당시보다 기술적 과열 부담이 크지 않다는 점도 특징"이라고 말했다. 또한 "미-이란 협상 혹은 여타 다른 이슈들이 차익 실현의 명분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을 단기 대응 전략에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p>
<p>
   <br />
</p>
<p>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91포인트(0.81%) 내린 1,216.27을 기록 중이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이 4,724억 원을 순매수하고 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173억 원, 523억 원을 순매도 중이다. 에코프로(2.94%), 에코프로비엠(2.17%), 리노공업(0.91%) 등이 상승하고 있으며, 알테오젠(-1.58%), 삼천당제약(-2.47%), 에이비엘바이오(-19.46%) 등이 하락 중이다.</p>
<p></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734356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8 Apr 2026 11:35: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Apr 2026 11:32: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43</guid>
		<title><![CDATA[네이버페이, 가정의 달 맞이 영세 가맹점 수수료 지원…5월 4~10일 시행]]></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4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4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사진=네이버
      
   
&nbsp;
네이버페이가 5월 4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간 영세 가맹점을 대상으로 결제 수수료를 전액 지원한다. 이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정책으로, 지원 금액은 6월 중 일시 지급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온라인·오프라인·예약·주문 전 모든 결제 수단을 포함하며, 현장 결제 시 네이버페이머니와 포인트도 적용 대상에 포함된다.

이번 수수료 지원은 네이버페이가 시행하는 일곱 번째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이다. 네이버페이는 지난해부터 정기적으로 영세 가맹점의 수수료 부담을 경감하는 캠페인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가정의 달 맞이 지원은 그 연장선상에 있다. 5월은 어린이날·어버이날·스승의 날 등 명절이 집중된 시기로, 소비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가맹점의 추가 수수료 부담을 완전히 제거하기 위한 조치다.

지원 대상 가맹점은 네이버페이 가맹점 전체이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적용된다. 현장 결제뿐만 아니라 온라인 주문·예약 결제까지 모든 거래에서 수수료가 면제되며, 빠른정산·보증부 대출 등 네이버페이의 부가 서비스 이용 가맹점도 동일하게 지원받는다. 또한 네이버페이 커넥트를 통해 연결된 가맹점도 지원 범위에 포함된다.

국내 결제 시장에서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은 지속적인 쟁점이다. 신용카드 수수료는 업종별로 0.8~2.5% 수준인 반면, 소상공인들은 카드사의 할인율 인상 압박으로 실질 부담이 증가하고 있다. 네이버페이는 이러한 악순환을 차단하고 소상공인의 현금흐름 개선을 돕기 위해 정기적인 수수료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결제 수단 간 경쟁이 심화하는 가운데, 네이버페이의 소상공인 친화 정책은 가맹점 확보 및 이용률 제고라는 사업 전략과도 맞물려 있다.

네이버페이는 이번 지원이 소상공인들이 성수기인 5월에 보다 안정적으로 매출을 확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로나19 이후 소상공인의 경영 여건이 여전히 어려운 상황에서, 정기적인 수수료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경영 개선을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지원금은 6월 중 가맹점 계좌로 일괄 입금되므로 별도의 환급 신청이나 절차가 필요 없다.

네이버페이 관계자는 "소상공인들이 현금흐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이번 수수료 지원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가맹점 부담 경감과 소비 활성화를 동시에 달성하는 방향으로 지원 정책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업계 관계자는 "네이버페이의 영세 가맹점 지원 프로그램은 결제 수단 시장에서 차별화된 전략"이라며 "소상공인 부담 경감과 동시에 네이버페이 이용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평가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p><img src="/data/editor/2604/20260428111257_pitizago.jpg" alt="202604280954218479_l.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p>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페이가 5월 4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간 영세 가맹점을 대상으로 결제 수수료를 전액 지원한다. 이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정책으로, 지원 금액은 6월 중 일시 지급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온라인·오프라인·예약·주문 전 모든 결제 수단을 포함하며, 현장 결제 시 네이버페이머니와 포인트도 적용 대상에 포함된다.</p>
<p><br /></p>
<p>이번 수수료 지원은 네이버페이가 시행하는 일곱 번째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이다. 네이버페이는 지난해부터 정기적으로 영세 가맹점의 수수료 부담을 경감하는 캠페인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가정의 달 맞이 지원은 그 연장선상에 있다. 5월은 어린이날·어버이날·스승의 날 등 명절이 집중된 시기로, 소비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가맹점의 추가 수수료 부담을 완전히 제거하기 위한 조치다.</p>
<p><br /></p>
<p>지원 대상 가맹점은 네이버페이 가맹점 전체이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적용된다. 현장 결제뿐만 아니라 온라인 주문·예약 결제까지 모든 거래에서 수수료가 면제되며, 빠른정산·보증부 대출 등 네이버페이의 부가 서비스 이용 가맹점도 동일하게 지원받는다. 또한 네이버페이 커넥트를 통해 연결된 가맹점도 지원 범위에 포함된다.</p>
<p><br /></p>
<p>국내 결제 시장에서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은 지속적인 쟁점이다. 신용카드 수수료는 업종별로 0.8~2.5% 수준인 반면, 소상공인들은 카드사의 할인율 인상 압박으로 실질 부담이 증가하고 있다. 네이버페이는 이러한 악순환을 차단하고 소상공인의 현금흐름 개선을 돕기 위해 정기적인 수수료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결제 수단 간 경쟁이 심화하는 가운데, 네이버페이의 소상공인 친화 정책은 가맹점 확보 및 이용률 제고라는 사업 전략과도 맞물려 있다.</p>
<p><br /></p>
<p>네이버페이는 이번 지원이 소상공인들이 성수기인 5월에 보다 안정적으로 매출을 확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로나19 이후 소상공인의 경영 여건이 여전히 어려운 상황에서, 정기적인 수수료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경영 개선을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지원금은 6월 중 가맹점 계좌로 일괄 입금되므로 별도의 환급 신청이나 절차가 필요 없다.</p>
<p><br /></p>
<p>네이버페이 관계자는 "소상공인들이 현금흐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이번 수수료 지원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가맹점 부담 경감과 소비 활성화를 동시에 달성하는 방향으로 지원 정책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업계 관계자는 "네이버페이의 영세 가맹점 지원 프로그램은 결제 수단 시장에서 차별화된 전략"이라며 "소상공인 부담 경감과 동시에 네이버페이 이용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평가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73423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8 May 2026 15:59: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Apr 2026 11:11: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42</guid>
		<title><![CDATA[당근, 28일 결제 시스템 점검…광고 사업 확대 속 보안 강화]]></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42</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42</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당근이 28일 결제 시스템 점검을 시행하며 동시에 안심번호 기능을 확대한다. 중고 거래를 넘어 광고 비즈니스로 사업을 확장하는 가운데 거래 안전과 결제 시스템 안정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조치다.

   

당근의 사업 성장은 광고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2025년 연간 매출은 2,707억 원으로 전년 대비 43% 증가했으며, 이 중 광고 매출액은 2,684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광고주 수는 37%, 집행 광고 수는 29% 증가했다. 당근이 비즈프로필 상품 판매 결제를 점검 대상에 포함한 것은 이러한 광고 비즈니스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시스템 안정화 의도로 해석된다.

   

28일 3시부터 4시까지 광고캐시 충전, 환불 계좌 등록, 현금영수증 조회 및 발급, 비즈프로필 상품 판매 결제 등이 일시 중단된다. 가상 계좌 입금 건은 점검 종료 후 처리될 예정이다. 이들 기능은 모두 당근의 비즈니스 플랫폼과 광고 수익 창출에 직결된 요소들이다.

   

당근은 그동안 사기 방지를 위해 기술적 보안을 강화해왔다. 경찰청 주최 사기방지 국제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당근은 사기 이력이 있는 계정, 연락처, 외부 메신저, 피싱 URL 등을 탐지하고 차단하는 기술적 대응을 진행 중이다. 또한 AI 기반 사기 패턴 감지 에이전트를 도입해 위험 번호가 노출되지 않도록 차단하는 방식으로 외부 채널로의 유도를 줄이고 있다.

   

이번 안심번호 기능 확대는 이러한 보안 강화의 연장선이다. 기존에는 비즈프로필 홈 전화번호와 전화 문의 버튼 클릭 시에만 '050'으로 시작하는 가상의 안심번호로 연결됐다. 변경 후 소식 본문과 댓글에 작성된 전화번호도 안심번호로 자동 연결된다.

   

이는 당근의 거래 방식 다양화를 반영한다. 사용자들이 상품 소식에 댓글을 남기며 실시간으로 가격 협상과 거래를 진행하는 만큼, 이 과정에서의 개인정보 보호 필요성이 높아졌다. 안심번호 보호를 소식과 댓글까지 확장함으로써 거래 전 단계에서 사용자의 실제 번호 노출을 방지한다.

   

안심번호 연결은 비즈프로필 등록 대표 번호와 일치하는 경우에만 작동한다. 소식이나 댓글에 새로운 번호를 입력해도 추가 안심번호 발급은 불가능하다. 신원 검증을 통해 악용을 방지하는 방식이다.

   

당근은 월간활성이용자(MAU) 2,100만 명을 넘기며 중고거래 시장의 80% 가까이 차지하고 있다. 광고 사업 확대와 함께 사기 방지, 개인정보 보호 강화가 플랫폼 신뢰도를 유지하는 핵심 요소가 되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8110213_luprknpg.jpg" alt="당근, 28일 결제 시스템 점검…광고 사업 확대 속 보안 강화.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nbsp;</p>
<p>당근이 28일 결제 시스템 점검을 시행하며 동시에 안심번호 기능을 확대한다. 중고 거래를 넘어 광고 비즈니스로 사업을 확장하는 가운데 거래 안전과 결제 시스템 안정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조치다.</p>
<p>
   <br />
</p>
<p>당근의 사업 성장은 광고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2025년 연간 매출은 2,707억 원으로 전년 대비 43% 증가했으며, 이 중 광고 매출액은 2,684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광고주 수는 37%, 집행 광고 수는 29% 증가했다. 당근이 비즈프로필 상품 판매 결제를 점검 대상에 포함한 것은 이러한 광고 비즈니스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시스템 안정화 의도로 해석된다.</p>
<p>
   <br />
</p>
<p>28일 3시부터 4시까지 광고캐시 충전, 환불 계좌 등록, 현금영수증 조회 및 발급, 비즈프로필 상품 판매 결제 등이 일시 중단된다. 가상 계좌 입금 건은 점검 종료 후 처리될 예정이다. 이들 기능은 모두 당근의 비즈니스 플랫폼과 광고 수익 창출에 직결된 요소들이다.</p>
<p>
   <br />
</p>
<p>당근은 그동안 사기 방지를 위해 기술적 보안을 강화해왔다. 경찰청 주최 사기방지 국제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당근은 사기 이력이 있는 계정, 연락처, 외부 메신저, 피싱 URL 등을 탐지하고 차단하는 기술적 대응을 진행 중이다. 또한 AI 기반 사기 패턴 감지 에이전트를 도입해 위험 번호가 노출되지 않도록 차단하는 방식으로 외부 채널로의 유도를 줄이고 있다.</p>
<p>
   <br />
</p>
<p>이번 안심번호 기능 확대는 이러한 보안 강화의 연장선이다. 기존에는 비즈프로필 홈 전화번호와 전화 문의 버튼 클릭 시에만 '050'으로 시작하는 가상의 안심번호로 연결됐다. 변경 후 소식 본문과 댓글에 작성된 전화번호도 안심번호로 자동 연결된다.</p>
<p>
   <br />
</p>
<p>이는 당근의 거래 방식 다양화를 반영한다. 사용자들이 상품 소식에 댓글을 남기며 실시간으로 가격 협상과 거래를 진행하는 만큼, 이 과정에서의 개인정보 보호 필요성이 높아졌다. 안심번호 보호를 소식과 댓글까지 확장함으로써 거래 전 단계에서 사용자의 실제 번호 노출을 방지한다.</p>
<p>
   <br />
</p>
<p>안심번호 연결은 비즈프로필 등록 대표 번호와 일치하는 경우에만 작동한다. 소식이나 댓글에 새로운 번호를 입력해도 추가 안심번호 발급은 불가능하다. 신원 검증을 통해 악용을 방지하는 방식이다.</p>
<p>
   <br />
</p>
<p>당근은 월간활성이용자(MAU) 2,100만 명을 넘기며 중고거래 시장의 80% 가까이 차지하고 있다. 광고 사업 확대와 함께 사기 방지, 개인정보 보호 강화가 플랫폼 신뢰도를 유지하는 핵심 요소가 되고 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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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734172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8 Apr 2026 11:02: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Apr 2026 10:57: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41</guid>
		<title><![CDATA[네이버 광고, 신규 광고주 첫 광고비 지원 5월 7일부터 개편…전 상품 확대·가입일 기준 60일 적용]]></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41</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41</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가 신규 광고주를 대상으로 운영해 온 ‘첫 광고비 지원’ 제도를 오는 5월 7일부터 개편한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지원 범위와 적용 기준의 변화다. 기존에는 일부 광고 상품 중심으로 운영되던 지원이 앞으로는 네이버의 모든 광고 상품으로 확대되고, 혜택 산정 기준도 ‘첫 유상 광고비 발생일’이 아니라 ‘광고주센터 가입일’로 바뀐다. 지원 기간은 가입일 포함 60일이며, 이 기간 동안 집행한 유상 광고비를 기준으로 최대 50만 원 상당의 비즈쿠폰이 제공된다. 네이버는 이번 변경 사항이 5월 7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이번 조정은 단순한 지원 확대라기보다 신규 광고주 지원 제도의 운영 방식 자체를 다시 설계한 성격이 강하다. 네이버의 신규 광고주 지원은 과거 검색광고 중심으로 첫 광고 시작일 이후 30일간 사용한 광고비에 대해 최대 10만 원을 지원하는 방식에서 출발했다. 이후 2025년 10월에는 검색광고와 플레이스광고 신규 지원 프로그램이 통합되며 최대 지원금이 50만 원으로 확대됐고, 통합 광고주센터 기반의 운영 체계가 적용됐다. 이번 2026년 5월 개편은 여기에 더해 지원 상품을 전면 확대하고, 기준 시점도 과금일이 아닌 가입일로 조정했다는 점에서 제도 변화 폭이 더 크다.&nbsp;

   

&nbsp;

   
      
         
      
      사진=네이버
   

&nbsp;
광고주 입장에서 가장 실질적인 변화는 ‘언제 광고를 시작했는가’보다 ‘언제 가입했는가’가 중요해졌다는 점이다. 기존에는 첫 과금이 발생한 시점부터 30일이 계산됐기 때문에 계정을 먼저 만들어두더라도 실제 집행 시점부터 혜택을 따질 수 있었다. 그러나 개편 이후에는 광고주센터 가입일을 기준으로 60일이 계산되기 때문에, 가입 후 광고 준비 기간이 길어지면 실제 혜택을 활용할 수 있는 기간은 그만큼 줄어들 수 있다. 지원 기간이 30일에서 60일로 늘어난 것은 분명 확대 조치이지만, 기준점이 가입일로 이동한 만큼 실무적으로는 계정 생성과 캠페인 집행 일정을 함께 설계해야 하는 구조가 된 셈이다.&nbsp;

   

신청 방식도 달라진다. 기존 통합 프로그램은 광고주센터 가입 후 광고 등록, 비즈머니 충전, 광고 시작이 이뤄지면 자동 참여되는 구조였지만, 5월 7일 이후에는 광고주가 직접 신청해야만 혜택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최대 50만 원 상당의 비즈쿠폰으로 제공되며, 이 쿠폰은 광고 집행에 사용하는 비즈머니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무상 지원 쿠폰이기 때문에 환불은 불가능하다. 혜택 자체는 확대됐지만, 실제 집행 단계에서는 신청 누락 여부와 기한 관리가 더 중요해졌다는 뜻이다.&nbsp;

   

기존 가입자의 적용 기준도 확인이 필요하다. 네이버 FAQ에 따르면 5월 7일 변경 이후에는 가입일을 기준으로 지원 대상을 판단하기 때문에, 이미 광고주센터에 가입한 계정은 새 제도의 첫 광고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이는 아직 본격적으로 광고를 집행하지 않은 사업자라도 가입 시점이 앞서 있다면 새 혜택 적용이 어려울 수 있다는 의미다. 결과적으로 이번 개편은 신규 광고주에게는 상품 선택 폭을 넓혀주는 방향이지만, 실제 수혜 여부는 가입 시점과 신청 여부에 따라 갈릴 가능성이 커졌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지원 범위 확대보다 가입일 기준 적용과 직접 신청 전환에 있다는 분석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28101223_fiusdcas.jpg" alt="네이버 광고, 신규 광고주 첫 광고비 지원 5월 7일부터 개편…전 상품 확대·가입일 기준 60일 적용.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1px;" />
</p>
<p>&nbsp;</p>
<p>네이버가 신규 광고주를 대상으로 운영해 온 ‘첫 광고비 지원’ 제도를 오는 5월 7일부터 개편한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지원 범위와 적용 기준의 변화다. 기존에는 일부 광고 상품 중심으로 운영되던 지원이 앞으로는 네이버의 모든 광고 상품으로 확대되고, 혜택 산정 기준도 ‘첫 유상 광고비 발생일’이 아니라 ‘광고주센터 가입일’로 바뀐다. 지원 기간은 가입일 포함 60일이며, 이 기간 동안 집행한 유상 광고비를 기준으로 최대 50만 원 상당의 비즈쿠폰이 제공된다. 네이버는 이번 변경 사항이 5월 7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라고 안내했다.</p>
<p>
   <br />
</p>
<p>이번 조정은 단순한 지원 확대라기보다 신규 광고주 지원 제도의 운영 방식 자체를 다시 설계한 성격이 강하다. 네이버의 신규 광고주 지원은 과거 검색광고 중심으로 첫 광고 시작일 이후 30일간 사용한 광고비에 대해 최대 10만 원을 지원하는 방식에서 출발했다. 이후 2025년 10월에는 검색광고와 플레이스광고 신규 지원 프로그램이 통합되며 최대 지원금이 50만 원으로 확대됐고, 통합 광고주센터 기반의 운영 체계가 적용됐다. 이번 2026년 5월 개편은 여기에 더해 지원 상품을 전면 확대하고, 기준 시점도 과금일이 아닌 가입일로 조정했다는 점에서 제도 변화 폭이 더 크다.&nbsp;</p>
<p>
   <br />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28102028_dlylrsxq.png" alt="첫광고비업그레이드_top_update.png" style="width: 880px; height: 273px;" />
      </p>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광고주 입장에서 가장 실질적인 변화는 ‘언제 광고를 시작했는가’보다 ‘언제 가입했는가’가 중요해졌다는 점이다. 기존에는 첫 과금이 발생한 시점부터 30일이 계산됐기 때문에 계정을 먼저 만들어두더라도 실제 집행 시점부터 혜택을 따질 수 있었다. 그러나 개편 이후에는 광고주센터 가입일을 기준으로 60일이 계산되기 때문에, 가입 후 광고 준비 기간이 길어지면 실제 혜택을 활용할 수 있는 기간은 그만큼 줄어들 수 있다. 지원 기간이 30일에서 60일로 늘어난 것은 분명 확대 조치이지만, 기준점이 가입일로 이동한 만큼 실무적으로는 계정 생성과 캠페인 집행 일정을 함께 설계해야 하는 구조가 된 셈이다.&nbsp;</p>
<p>
   <br />
</p>
<p>신청 방식도 달라진다. 기존 통합 프로그램은 광고주센터 가입 후 광고 등록, 비즈머니 충전, 광고 시작이 이뤄지면 자동 참여되는 구조였지만, 5월 7일 이후에는 광고주가 직접 신청해야만 혜택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최대 50만 원 상당의 비즈쿠폰으로 제공되며, 이 쿠폰은 광고 집행에 사용하는 비즈머니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무상 지원 쿠폰이기 때문에 환불은 불가능하다. 혜택 자체는 확대됐지만, 실제 집행 단계에서는 신청 누락 여부와 기한 관리가 더 중요해졌다는 뜻이다.&nbsp;</p>
<p>
   <br />
</p>
<p>기존 가입자의 적용 기준도 확인이 필요하다. 네이버 FAQ에 따르면 5월 7일 변경 이후에는 가입일을 기준으로 지원 대상을 판단하기 때문에, 이미 광고주센터에 가입한 계정은 새 제도의 첫 광고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이는 아직 본격적으로 광고를 집행하지 않은 사업자라도 가입 시점이 앞서 있다면 새 혜택 적용이 어려울 수 있다는 의미다. 결과적으로 이번 개편은 신규 광고주에게는 상품 선택 폭을 넓혀주는 방향이지만, 실제 수혜 여부는 가입 시점과 신청 여부에 따라 갈릴 가능성이 커졌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지원 범위 확대보다 가입일 기준 적용과 직접 신청 전환에 있다는 분석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73387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8 Apr 2026 10:20: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Apr 2026 10:05: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40</guid>
		<title><![CDATA[증권플러스 비상장, 'Npay 비상장'으로 리브랜딩…8,000만 원 규모 프로모션 진행]]></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4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4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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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페이의 자회사인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이 27일 사명을 네이버페이비상장으로 변경하고 'Npay 비상장'으로 리브랜딩 했다고 밝혔다.&nbsp;

이번 리브랜딩은 비상장 주식에 대한 개인 투자자들의 시장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모험자본 선순환을 통한 '생산적 금융'을 실천해 국내 스타트업과 벤처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됐다.

지난해 9월 Npay 자회사로 편입된 이후 Npay 비상장의 올해 1분기 월간활성이용자수(MAU)와 거래 건수는 직전 분기 대비 각각 27%, 22% 상승했다. Npay 비상장은 올해 내 장외거래중개업 라이선스를 취득해 플랫폼 고도화를 본격화하고, 금융 당국의 가이드라인에 맞춰 비상장 주식 시장의 제도화와 시장 투명성 제고에 앞장설 계획이다.

리브랜딩을 기념해 총 8,000만 원 상당의 대규모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5월 15일까지 Npay 비상장 앱 내에서 간단한 퀴즈를 맞추면 추첨을 통해 총 2,000명에게 백화점상품권, 주유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6월 8일까지는 '생애 첫거래' 및 '친구초대'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삼성증권 계좌로 Npay 비상장에서 생애 첫 거래한 모든 투자자에게 비상장 주식(일반종목 8종)을 랜덤 1주 증정한다. '친구초대'의 경우 기존 회원의 링크 혹은 초대 코드를 입력해 신규 가입하면 초대자와 신규 가입자 모두에게 비상장 주식을 랜덤 1주 증정한다. 신규 가입자 초대가 많은 상위 10명에게는 골드바부터 백화점상품권 등의 경품이 지급된다.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내용은 Npay 비상장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영민 Npay 비상장 대표는 "앞으로 'Npay 비상장'이라는 새로운 이름과 함께 더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상장 전 지분투자(Pre-IPO) 및 유망 초기 기업에 대해 정확한 투자정보를 기반으로 안전하게 거래하는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4/20260427142640_fttkqhqk.png" alt="Npay_비상장_1.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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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네이버페이의 자회사인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이 27일 사명을 네이버페이비상장으로 변경하고 'Npay 비상장'으로 리브랜딩 했다고 밝혔다.&nbsp;</p>
<p><br /></p>
<p>이번 리브랜딩은 비상장 주식에 대한 개인 투자자들의 시장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모험자본 선순환을 통한 '생산적 금융'을 실천해 국내 스타트업과 벤처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됐다.</p>
<p><br /></p>
<p>지난해 9월 Npay 자회사로 편입된 이후 Npay 비상장의 올해 1분기 월간활성이용자수(MAU)와 거래 건수는 직전 분기 대비 각각 27%, 22% 상승했다. Npay 비상장은 올해 내 장외거래중개업 라이선스를 취득해 플랫폼 고도화를 본격화하고, 금융 당국의 가이드라인에 맞춰 비상장 주식 시장의 제도화와 시장 투명성 제고에 앞장설 계획이다.</p>
<p><br /></p>
<p>리브랜딩을 기념해 총 8,000만 원 상당의 대규모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5월 15일까지 Npay 비상장 앱 내에서 간단한 퀴즈를 맞추면 추첨을 통해 총 2,000명에게 백화점상품권, 주유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p>
<p><br /></p>
<p>6월 8일까지는 '생애 첫거래' 및 '친구초대'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삼성증권 계좌로 Npay 비상장에서 생애 첫 거래한 모든 투자자에게 비상장 주식(일반종목 8종)을 랜덤 1주 증정한다. '친구초대'의 경우 기존 회원의 링크 혹은 초대 코드를 입력해 신규 가입하면 초대자와 신규 가입자 모두에게 비상장 주식을 랜덤 1주 증정한다. 신규 가입자 초대가 많은 상위 10명에게는 골드바부터 백화점상품권 등의 경품이 지급된다.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내용은 Npay 비상장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이영민 Npay 비상장 대표는 "앞으로 'Npay 비상장'이라는 새로운 이름과 함께 더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상장 전 지분투자(Pre-IPO) 및 유망 초기 기업에 대해 정확한 투자정보를 기반으로 안전하게 거래하는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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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726762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Apr 2026 14:27: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Apr 2026 14:23: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39</guid>
		<title><![CDATA[무협, 중동발 물류난 대응 해·공 지원사업 추진…27일부터 접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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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국무역협회가 26일 중동 전쟁으로 인한 물류비 급등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및 국적 해운·항공사와 함께 '2026년 해상·항공 수출물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지원 접수는 27일부터 시작되며 5월 초부터 서비스가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중동 물류난과 유가 상승으로 전 세계 해상·항공 운임이 40% 이상 급등하고 있다.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지난 2월 27일 1,333에서 4월 17일 1,886으로 41.5% 상승했으며, 발틱항공운임지수(BAI)는 유럽향이 37.6%, 미주향이 47.8% 각각 올랐다. 이로 인해 협상력이 상대적으로 약한 중소·중견기업의 물류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무역협회는 국적선사 및 항공사, 삼성SDS, 현대글로비스 등 물류 대기업과 협력해 운송 방식과 화물 규모별로 총 3개 트랙의 지원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 3월 출범한 민관 합동 '수출입물류 비상대응반'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한국해운협회 및 고려해운, 장금상선, 흥아해운, 남성해운, 천경해운, 팬오션, 범주해운, 동진상선 등 8개 국적선사가 참여한다.

   

만재화물(FCL) 수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인도 및 동남아 주요 노선에 월 1,680TEU의 선복을 시세 대비 10~20% 저렴하게 제공한다. 지원 노선은 인도의 첸나이·나바쉐바, 동남아의 싱가포르·말레이포트클랑·태국방콕·람차방·베트남호치민·하이퐁 등 8개다. 4월 말과 5월 말 두 차례 모집하며 선적은 각각 5월과 6월 초에 이뤄진다. 6월까지 시범 운영한 후 운임 추이를 고려해 참여 선사와 노선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소량화물(LCL) 수출 화주를 대상으로는 삼성SDS와 협력한 해상운임 프로모션을 연중 상시 운영한다. 삼성SDS는 미주·유럽·아시아 등 20여 개 노선을 대상으로 매월 특가 운임을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톤당 미서안 20달러, 유럽 10달러 등의 할인 운임이 적용되며, 무역협회 회원사는 2회 이상 선적 시 사전신고비 면제 혜택을 받는다. LA·뉴욕·함부르크·로테르담 등 원양 노선을 커버하며 인도·동남아 중심인 선사 공동 지원사업의 공백을 보완하는 역할을 한다.

   

항공운송 지원을 위한 '키타 익스프레스(KITA EXPRESS)' 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유럽향 선박의 희망봉 우회가 장기화되면서 해상운송 일정이 예측 불가능해지자 품질 유지가 중요한 고급 화장품 등 소비재 업계에서 항공운송을 찾고 있다. 무역협회는 국적항공사 에어제타 및 현대글로비스와 협력해 인천발 미주(LA)·유럽(프랑크푸르트·비엔나·런던) 노선을 이용해 화장품·의류·액세서리 등 소비재를 수출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한다. 5월 초와 6월 초 두 차례 참여 기업을 모집해 각각 5월, 6월 중 운송을 지원한다.

   

한재완 무역협회 물류서비스실장은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 차질로 유가가 급등하며 글로벌 전 노선의 운임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이 높은 운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수출기업에게 물류비 절감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통항이 확인되고 국적선사가 운항을 재개하면 관계 부처 및 유관 기관과 협의해 중소화주 전용 선복 확보를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27102835_aovndpza.jpg" alt="무협, 중동발 물류난 대응 해·공 지원사업 추진…27일부터 접수.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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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무역협회가 26일 중동 전쟁으로 인한 물류비 급등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및 국적 해운·항공사와 함께 '2026년 해상·항공 수출물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지원 접수는 27일부터 시작되며 5월 초부터 서비스가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p>
<p>
   <br />
</p>
<p>중동 물류난과 유가 상승으로 전 세계 해상·항공 운임이 40% 이상 급등하고 있다.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지난 2월 27일 1,333에서 4월 17일 1,886으로 41.5% 상승했으며, 발틱항공운임지수(BAI)는 유럽향이 37.6%, 미주향이 47.8% 각각 올랐다. 이로 인해 협상력이 상대적으로 약한 중소·중견기업의 물류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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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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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무역협회는 국적선사 및 항공사, 삼성SDS, 현대글로비스 등 물류 대기업과 협력해 운송 방식과 화물 규모별로 총 3개 트랙의 지원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 3월 출범한 민관 합동 '수출입물류 비상대응반'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한국해운협회 및 고려해운, 장금상선, 흥아해운, 남성해운, 천경해운, 팬오션, 범주해운, 동진상선 등 8개 국적선사가 참여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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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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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만재화물(FCL) 수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인도 및 동남아 주요 노선에 월 1,680TEU의 선복을 시세 대비 10~20% 저렴하게 제공한다. 지원 노선은 인도의 첸나이·나바쉐바, 동남아의 싱가포르·말레이포트클랑·태국방콕·람차방·베트남호치민·하이퐁 등 8개다. 4월 말과 5월 말 두 차례 모집하며 선적은 각각 5월과 6월 초에 이뤄진다. 6월까지 시범 운영한 후 운임 추이를 고려해 참여 선사와 노선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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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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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소량화물(LCL) 수출 화주를 대상으로는 삼성SDS와 협력한 해상운임 프로모션을 연중 상시 운영한다. 삼성SDS는 미주·유럽·아시아 등 20여 개 노선을 대상으로 매월 특가 운임을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톤당 미서안 20달러, 유럽 10달러 등의 할인 운임이 적용되며, 무역협회 회원사는 2회 이상 선적 시 사전신고비 면제 혜택을 받는다. LA·뉴욕·함부르크·로테르담 등 원양 노선을 커버하며 인도·동남아 중심인 선사 공동 지원사업의 공백을 보완하는 역할을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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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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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항공운송 지원을 위한 '키타 익스프레스(KITA EXPRESS)' 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유럽향 선박의 희망봉 우회가 장기화되면서 해상운송 일정이 예측 불가능해지자 품질 유지가 중요한 고급 화장품 등 소비재 업계에서 항공운송을 찾고 있다. 무역협회는 국적항공사 에어제타 및 현대글로비스와 협력해 인천발 미주(LA)·유럽(프랑크푸르트·비엔나·런던) 노선을 이용해 화장품·의류·액세서리 등 소비재를 수출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한다. 5월 초와 6월 초 두 차례 참여 기업을 모집해 각각 5월, 6월 중 운송을 지원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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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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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재완 무역협회 물류서비스실장은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 차질로 유가가 급등하며 글로벌 전 노선의 운임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이 높은 운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수출기업에게 물류비 절감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통항이 확인되고 국적선사가 운항을 재개하면 관계 부처 및 유관 기관과 협의해 중소화주 전용 선복 확보를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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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725332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8 May 2026 15:59: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Apr 2026 10:27: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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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코스피 또 장중 최고치 경신, SK하이닉스 신고가 이어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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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nbsp;
코스피가 27일 장 초반부터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하며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반도체주의 훈풍이 국내 증시로 이어지면서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관련 종목들이 상승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27일 57.97포인트(0.90%) 상승한 6,533.60에 개장한 뒤 오전 9시 19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31% 오른 6,560.41을 기록했다. 이는 기존 최고치인 6,557.67을 경신한 수치이며, 개장 직후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9.29포인트(0.77%) 오른 1,213.13에 개장해 같은 시각 0.57% 상승한 1,210.73을 기록했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 인텔이 1분기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과 낙관적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주가가 23.5% 급등했다. 이는 반도체 업종 전반으로 확대되어 대장주 엔비디아가 4.3% 상승했으며, AMD(14%)와 퀄컴(10%) 등도 일제히 올랐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4.3% 급등하며 18거래일 연속 상승의 사상 최장 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S&amp;P 500지수는 0.80% 오른 7,165.08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1.63% 상승한 24,836.60을 기록했다.

국내 증시에서도 반도체주가 주도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장초반 4% 대 중반의 급등을 보이며 오전 9시 31분 기준 4.91% 오른 128만 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23일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치 126만 7,000원을 넘어선 수치이다. 삼성전자는 1.37% 오른 22만 2,500원에 거래 중이며, SK스퀘어(5.93%)와 현대차(0.97%)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수급 측면에서 유가증권시장은 기관이 1,842억 원을 순매수하는 반면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004억 원과 808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이 1,843억 원을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766억 원과 42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중동 지정학적 긴장 완화 기대와 반도체 실적 개선 전망이 맞물리며 코스피가 사흘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 24일 코스피 지수는 전주 대비 4.58% 상승한 6,475.63을 기록하며 장중 6,500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코스닥 시장도 강세를 이어가며 2000년 이후 처음으로 종가 기준 1,200선을 넘어섰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4/20260427100816_vsabtmuv.jpg" alt="코스피 또 장중 최고치 경신, SK하이닉스 신고가 이어가.jpg" style="width: 880px; height: 6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코스피가 27일 장 초반부터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하며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반도체주의 훈풍이 국내 증시로 이어지면서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관련 종목들이 상승하고 있다.</p>
<p><br /></p>
<p>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27일 57.97포인트(0.90%) 상승한 6,533.60에 개장한 뒤 오전 9시 19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31% 오른 6,560.41을 기록했다. 이는 기존 최고치인 6,557.67을 경신한 수치이며, 개장 직후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9.29포인트(0.77%) 오른 1,213.13에 개장해 같은 시각 0.57% 상승한 1,210.73을 기록했다.</p>
<p><br /></p>
<p>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 인텔이 1분기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과 낙관적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주가가 23.5% 급등했다. 이는 반도체 업종 전반으로 확대되어 대장주 엔비디아가 4.3% 상승했으며, AMD(14%)와 퀄컴(10%) 등도 일제히 올랐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4.3% 급등하며 18거래일 연속 상승의 사상 최장 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S&amp;P 500지수는 0.80% 오른 7,165.08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1.63% 상승한 24,836.60을 기록했다.</p>
<p><br /></p>
<p>국내 증시에서도 반도체주가 주도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장초반 4% 대 중반의 급등을 보이며 오전 9시 31분 기준 4.91% 오른 128만 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23일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치 126만 7,000원을 넘어선 수치이다. 삼성전자는 1.37% 오른 22만 2,500원에 거래 중이며, SK스퀘어(5.93%)와 현대차(0.97%)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p>
<p><br /></p>
<p>수급 측면에서 유가증권시장은 기관이 1,842억 원을 순매수하는 반면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004억 원과 808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이 1,843억 원을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766억 원과 42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p>
<p><br /></p>
<p>중동 지정학적 긴장 완화 기대와 반도체 실적 개선 전망이 맞물리며 코스피가 사흘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 24일 코스피 지수는 전주 대비 4.58% 상승한 6,475.63을 기록하며 장중 6,500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코스닥 시장도 강세를 이어가며 2000년 이후 처음으로 종가 기준 1,200선을 넘어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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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725210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Apr 2026 10:08: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Apr 2026 10:07: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37</guid>
		<title><![CDATA[당근, 동네걷기·스토리 피드 광고 노출 테스트 진행]]></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3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3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당근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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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이 서비스 개선을 위해 두 가지 광고 노출 테스트를 동시에 진행한다. 동네걷기 지면에 비즈프로필 광고를 노출하고, 스토리 피드 내에 동영상 광고를 테스트할 예정이다.

먼저 당근은 4월 24일부터 5월 7일까지 동네걷기 화면에서 비즈프로필 홈 및 소식 광고 노출 테스트를 진행한다. 테스트는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동네걷기 홈 화면에 비즈프로필 홈과 소식 광고가 노출된다. 사용자가 해당 광고를 클릭하면 광고주의 비즈프로필 홈 또는 소식으로 이동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해당 지면에 노출되는 광고는 광고주가 자체적으로 선택할 수 없으며, 광고 등록 및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광고주는 별도의 추가 조치 없이 자동으로 테스트에 포함되며, 테스트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한편, 당근은 4월 23일부터 약 2주간 스토리 피드 내 동영상 광고 노출 테스트를 시행한다. 테스트 기간 일부 사용자에게 여러 형태의 동영상 광고가 노출될 예정이다. 웹사이트 동영상과 리드폼 동영상 광고는 전문가모드로, 스토리 동영상 광고는 간편모드로 운영되며, 사용자의 스토리 피드 접속 시 이러한 광고들이 노출될 수 있다.

스토리 피드 동영상 광고 테스트 역시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광고주는 해당 지면 노출 여부를 선택할 수 없다. 광고 등록 기준과 과금 방식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어 광고주의 추가적인 설정 변경이 필요하지 않다.&nbsp;

당근은 이번 두 가지 광고 노출 테스트를 통해 광고 지면을 다양화하고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동네걷기 지면에 비즈프로필 광고를 추가하고, 스토리 피드에 동영상 광고를 노출함으로써 광고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확장한다.

광고주들은 테스트 기간 동안 해당 지면에 광고가 노출될 수 있음을 인지하고 광고 성과를 모니터링해야 한다. 당근은 두 테스트 모두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광고 지면 최적화 방안을 검토하고 향후 서비스 개선에 반영할 예정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4/20260427094847_vmvmffsz.png" alt="공지 이미지_동네 걷기 실험.png.png" style="width: 880px; height: 57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근이 서비스 개선을 위해 두 가지 광고 노출 테스트를 동시에 진행한다. 동네걷기 지면에 비즈프로필 광고를 노출하고, 스토리 피드 내에 동영상 광고를 테스트할 예정이다.</p>
<p><br /></p>
<p>먼저 당근은 4월 24일부터 5월 7일까지 동네걷기 화면에서 비즈프로필 홈 및 소식 광고 노출 테스트를 진행한다. 테스트는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동네걷기 홈 화면에 비즈프로필 홈과 소식 광고가 노출된다. 사용자가 해당 광고를 클릭하면 광고주의 비즈프로필 홈 또는 소식으로 이동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p>
<p><br /></p>
<p>해당 지면에 노출되는 광고는 광고주가 자체적으로 선택할 수 없으며, 광고 등록 및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광고주는 별도의 추가 조치 없이 자동으로 테스트에 포함되며, 테스트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p>
<p><br /></p>
<p>한편, 당근은 4월 23일부터 약 2주간 스토리 피드 내 동영상 광고 노출 테스트를 시행한다. 테스트 기간 일부 사용자에게 여러 형태의 동영상 광고가 노출될 예정이다. 웹사이트 동영상과 리드폼 동영상 광고는 전문가모드로, 스토리 동영상 광고는 간편모드로 운영되며, 사용자의 스토리 피드 접속 시 이러한 광고들이 노출될 수 있다.</p>
<p><br /></p>
<p>스토리 피드 동영상 광고 테스트 역시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광고주는 해당 지면 노출 여부를 선택할 수 없다. 광고 등록 기준과 과금 방식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어 광고주의 추가적인 설정 변경이 필요하지 않다.&nbsp;</p>
<p><br /></p>
<p>당근은 이번 두 가지 광고 노출 테스트를 통해 광고 지면을 다양화하고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동네걷기 지면에 비즈프로필 광고를 추가하고, 스토리 피드에 동영상 광고를 노출함으로써 광고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확장한다.</p>
<p><br /></p>
<p>광고주들은 테스트 기간 동안 해당 지면에 광고가 노출될 수 있음을 인지하고 광고 성과를 모니터링해야 한다. 당근은 두 테스트 모두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광고 지면 최적화 방안을 검토하고 향후 서비스 개선에 반영할 예정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72509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Apr 2026 09:49: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Apr 2026 09:47: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36</guid>
		<title><![CDATA[네이버, 쇼핑검색광고·부스트업 캠페인 업데이트…모바일 블로그 노출 테스트 시작]]></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3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3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가 쇼핑검색광고 지면 확대와 부스트업 캠페인 개편을 추진한다. 모바일 블로그 본문 하단에 쇼핑검색광고 노출 테스트를 진행하고, 별도의 '부스트업' 캠페인으로 운영 구조를 개선할 예정이다.

먼저 네이버는 4월 29일부터 5월 5일까지 모바일 블로그 본문 하단 지면에서 쇼핑검색광고 노출 테스트를 진행한다. 현재 파워링크 광고가 노출되는 해당 지면의 일부 트래픽에서 쇼핑검색광고를 2x2 피드형 UI로 노출할 계획이다. 블로그 콘텐츠와 관련성이 높은 상품들을 추천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광고 등록 및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다. 광고주는 별도의 설정 변경 없이 자동으로 적용되므로 추가 조치가 필요하지 않다.

한편, 네이버 광고 플랫폼의 '부스트업' 캠페인 업데이트는 5월 27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기존 4월 28일로 예정되어 있던 오픈 일정이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되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ADVoost 쇼핑 캠페인 내 부스트업 설정이 별도의 독립적인 '부스트업' 캠페인으로 분리된다.

주요 변경 사항은 다음과 같다. 출시 이후 신규 ADVoost 쇼핑 캠페인 생성 시, 부스트업 캠페인이 함께 자동 생성되어 대시보드에서 별도로 관리할 수 있다. 출시 전 이미 생성된 모든 ADVoost 쇼핑 캠페인의 경우, 출시일에 자동으로 부스트업 캠페인이 생성된 후 내부 기준에 따라 ON/OFF 처리된다. 스마트스토어 또는 브랜드스토어 당 하나의 부스트업 캠페인이 생성되며, 동일 스토어를 대상으로 여러 광고 계정이 ADVoost 쇼핑 캠페인을 운영 중인 경우 내부 기준에 따라 1개 계정에만 부스트업 캠페인을 생성한다.

부스트업 캠페인의 초기 ON/OFF 상태는 기존의 모든 ADVoost 쇼핑 캠페인의 부스트업 설정 현황을 참조하여 결정된다. 여러 개의 ADVoost 쇼핑 캠페인을 운영 중이고 그 중 부스트업을 사용하는 캠페인이 하나라도 있으면 신규 부스트업 캠페인은 ON 상태로 생성된다. 부스트업 광고의 성과는 기존의 ADVoost 쇼핑 캠페인과 분리된 별도의 부스트업 캠페인 리포트를 통해 제공되어 보다 정확한 광고 성과 확인이 가능하다.

광고주는 5월 26일까지 기존 ADVoost 쇼핑 캠페인의 부스트업 설정을 점검하고 변경해야 한다. 출시 당일 변경분은 신규 부스트업 캠페인의 초기 ON/OFF 상태에 반영되지 않을 수 있다. 부스트업 캠페인의 광고 예산은 기존과 동일하게 ADVoost 쇼핑 캠페인에서 자동 배분되며 별도의 예산 설정은 필요하지 않다. 출시 이후 개별 ADVoost 쇼핑 캠페인의 부스트업 사용 여부를 설정할 수 없으며, 대시보드의 부스트업 캠페인 ON/OFF를 통해서만 광고 집행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7091150_yzpynbms.jpg" alt="네이버, 쇼핑검색광고·부스트업 캠페인 업데이트…모바일 블로그 노출 테스트 시작.jpg" style="width: 880px; height: 436px;" /></p>
<p>&nbsp;</p>
<p>네이버가 쇼핑검색광고 지면 확대와 부스트업 캠페인 개편을 추진한다. 모바일 블로그 본문 하단에 쇼핑검색광고 노출 테스트를 진행하고, 별도의 '부스트업' 캠페인으로 운영 구조를 개선할 예정이다.</p>
<p><br /></p>
<p>먼저 네이버는 4월 29일부터 5월 5일까지 모바일 블로그 본문 하단 지면에서 쇼핑검색광고 노출 테스트를 진행한다. 현재 파워링크 광고가 노출되는 해당 지면의 일부 트래픽에서 쇼핑검색광고를 2x2 피드형 UI로 노출할 계획이다. 블로그 콘텐츠와 관련성이 높은 상품들을 추천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광고 등록 및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다. 광고주는 별도의 설정 변경 없이 자동으로 적용되므로 추가 조치가 필요하지 않다.</p>
<p><br /></p>
<p>한편, 네이버 광고 플랫폼의 '부스트업' 캠페인 업데이트는 5월 27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기존 4월 28일로 예정되어 있던 오픈 일정이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되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ADVoost 쇼핑 캠페인 내 부스트업 설정이 별도의 독립적인 '부스트업' 캠페인으로 분리된다.</p>
<p><br /></p>
<p>주요 변경 사항은 다음과 같다. 출시 이후 신규 ADVoost 쇼핑 캠페인 생성 시, 부스트업 캠페인이 함께 자동 생성되어 대시보드에서 별도로 관리할 수 있다. 출시 전 이미 생성된 모든 ADVoost 쇼핑 캠페인의 경우, 출시일에 자동으로 부스트업 캠페인이 생성된 후 내부 기준에 따라 ON/OFF 처리된다. 스마트스토어 또는 브랜드스토어 당 하나의 부스트업 캠페인이 생성되며, 동일 스토어를 대상으로 여러 광고 계정이 ADVoost 쇼핑 캠페인을 운영 중인 경우 내부 기준에 따라 1개 계정에만 부스트업 캠페인을 생성한다.</p>
<p><br /></p>
<p>부스트업 캠페인의 초기 ON/OFF 상태는 기존의 모든 ADVoost 쇼핑 캠페인의 부스트업 설정 현황을 참조하여 결정된다. 여러 개의 ADVoost 쇼핑 캠페인을 운영 중이고 그 중 부스트업을 사용하는 캠페인이 하나라도 있으면 신규 부스트업 캠페인은 ON 상태로 생성된다. 부스트업 광고의 성과는 기존의 ADVoost 쇼핑 캠페인과 분리된 별도의 부스트업 캠페인 리포트를 통해 제공되어 보다 정확한 광고 성과 확인이 가능하다.</p>
<p><br /></p>
<p>광고주는 5월 26일까지 기존 ADVoost 쇼핑 캠페인의 부스트업 설정을 점검하고 변경해야 한다. 출시 당일 변경분은 신규 부스트업 캠페인의 초기 ON/OFF 상태에 반영되지 않을 수 있다. 부스트업 캠페인의 광고 예산은 기존과 동일하게 ADVoost 쇼핑 캠페인에서 자동 배분되며 별도의 예산 설정은 필요하지 않다. 출시 이후 개별 ADVoost 쇼핑 캠페인의 부스트업 사용 여부를 설정할 수 없으며, 대시보드의 부스트업 캠페인 ON/OFF를 통해서만 광고 집행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724872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Apr 2026 09:12: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Apr 2026 09:09: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34</guid>
		<title><![CDATA[IBK기업은행, 중소기업·소상공인 AI 교육 지원 위해 1억 원 기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3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3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출처=IBK기업은행
      
   
&nbsp;
IBK기업은행이 중소기업 근로자와 소상공인의 인공지능(AI) 활용 교육 지원을 위해 중소상공인희망재단에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했다. 23일 서울 구로구 중소상공인희망재단 회의실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김태형 IBK기업은행 경영전략그룹장과 류재원 중소상공인희망재단 이사장이 참석했다.

이번 지원은 최근 AI 기술이 기업 경영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뒤처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산성 향상, 마케팅, 고객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 활용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면서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된 상황이다.

기부금은 중소상공인희망재단이 운영하는 '중소상공인 AX아카데미' 프로그램에 활용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마케팅 기획 및 실습, 콘텐츠 제작, 데이터 분석, 디지털 커머스 판매 등 실질적인 업무 적용이 가능한 내용들로 이루어진다. 프로그램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경영과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형 교육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AI 활용 역량이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환경에서 이번 교육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AI 전환을 앞당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국책은행으로서 현장 수요를 반영한 지원을 강화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AI 경쟁력 제고를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

장민영 IBK기업은행 은행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업계에서는 이번 지원이 AI 기술 활용의 광범위한 확산 과정에서 규모가 작은 기업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4/20260424134928_loszykkb.jpg" alt="IBK기업은행, 중소기업·소상공인 AI 교육 지원 위해 1억 원 기부.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IBK기업은행</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IBK기업은행이 중소기업 근로자와 소상공인의 인공지능(AI) 활용 교육 지원을 위해 중소상공인희망재단에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했다. 23일 서울 구로구 중소상공인희망재단 회의실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김태형 IBK기업은행 경영전략그룹장과 류재원 중소상공인희망재단 이사장이 참석했다.</p>
<p><br /></p>
<p>이번 지원은 최근 AI 기술이 기업 경영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뒤처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산성 향상, 마케팅, 고객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 활용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면서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된 상황이다.</p>
<p><br /></p>
<p>기부금은 중소상공인희망재단이 운영하는 '중소상공인 AX아카데미' 프로그램에 활용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마케팅 기획 및 실습, 콘텐츠 제작, 데이터 분석, 디지털 커머스 판매 등 실질적인 업무 적용이 가능한 내용들로 이루어진다. 프로그램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경영과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형 교육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p>
<p><br /></p>
<p>기업은행 관계자는 "AI 활용 역량이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환경에서 이번 교육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AI 전환을 앞당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국책은행으로서 현장 수요를 반영한 지원을 강화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AI 경쟁력 제고를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p>
<p><br /></p>
<p>장민영 IBK기업은행 은행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업계에서는 이번 지원이 AI 기술 활용의 광범위한 확산 과정에서 규모가 작은 기업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70062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8 May 2026 15:59: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Apr 2026 13:48: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33</guid>
		<title><![CDATA[문경시, 제2회 점촌점빵길 빵 축제 24일 개막…전국 베이커리 업체 집결]]></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3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3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문경시
      
   
&nbsp;
경북 문경시가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점촌점빵길 일대에서 제2회 점촌점빵길 빵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기획되었으며, 전국 각지의 베이커리 업체와 점촌점빵길 상점들이 참여해 다양한 빵과 디저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축제 첫날인 24일은 점촌점빵길 메인무대에서 개막식이 열린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 퍼포먼스와 인기가수의 축하 공연이 펼쳐지며, 시민들의 개성을 겨루는 '패션왕을 찾아라' 예선전도 동시에 진행된다. 현장의 열기를 더할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25일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겨냥한 프로그램들이 주를 이룬다.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애니메이션 '브레드이발소'를 재구성한 뮤지컬 공연이 무대에 올라 동심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되며, 문경시 소상공인들이 참여하는 '소상공인 페스타'가 함께 열린다. 지역 상인들과 방문객 간의 상생을 도모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축제의 대미는 26일 '점촌점빵길 STAR 콘서트'로 장식된다. 문경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가수 박서진을 비롯해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대거 출연하는 콘서트가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특히 박서진 가수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하고 기념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축제 기간 동안 점촌점빵길 일대에는 문경 지역의 특색 있는 베이커리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유명 빵 전문점들이 집결한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지역의 빵을 한곳에서 맛보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으며, 점촌점빵길 내 골목 상점들과 연계한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축제 조직 측은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대폭 확대했으며, 단순한 먹거리 행사를 넘어 점촌 원도심 상권 활성화의 대표 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동욱 문경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축제가 점촌원도심 상권을 활성화하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해 문경의 맛과 정취를 충분히 만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4/20260424133321_mbdcnrpr.jpeg" alt="문경시, 제2회 점촌점빵길 빵 축제 24일 개막…전국 베이커리 업체 집결.jpeg" style="width: 880px; height: 51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문경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경북 문경시가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점촌점빵길 일대에서 제2회 점촌점빵길 빵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기획되었으며, 전국 각지의 베이커리 업체와 점촌점빵길 상점들이 참여해 다양한 빵과 디저트를 선보일 예정이다.</p>
<p><br /></p>
<p>축제 첫날인 24일은 점촌점빵길 메인무대에서 개막식이 열린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 퍼포먼스와 인기가수의 축하 공연이 펼쳐지며, 시민들의 개성을 겨루는 '패션왕을 찾아라' 예선전도 동시에 진행된다. 현장의 열기를 더할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p>
<p><br /></p>
<p>25일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겨냥한 프로그램들이 주를 이룬다.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애니메이션 '브레드이발소'를 재구성한 뮤지컬 공연이 무대에 올라 동심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되며, 문경시 소상공인들이 참여하는 '소상공인 페스타'가 함께 열린다. 지역 상인들과 방문객 간의 상생을 도모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p>
<p><br /></p>
<p>축제의 대미는 26일 '점촌점빵길 STAR 콘서트'로 장식된다. 문경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가수 박서진을 비롯해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대거 출연하는 콘서트가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특히 박서진 가수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하고 기념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p>
<p><br /></p>
<p>축제 기간 동안 점촌점빵길 일대에는 문경 지역의 특색 있는 베이커리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유명 빵 전문점들이 집결한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지역의 빵을 한곳에서 맛보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으며, 점촌점빵길 내 골목 상점들과 연계한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축제 조직 측은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대폭 확대했으며, 단순한 먹거리 행사를 넘어 점촌 원도심 상권 활성화의 대표 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p>
<p><br /></p>
<p>이동욱 문경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축제가 점촌원도심 상권을 활성화하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해 문경의 맛과 정취를 충분히 만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7005223.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Apr 2026 13:34: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Apr 2026 13:32: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32</guid>
		<title><![CDATA[네이버 웨일, 실시간 탭 공유 협업 기능 '멀티플레이' 출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32</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32</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네이버
      
   
&nbsp;
네이버가 24일 웨일 브라우저에 실시간 탭 공유와 음성 통화 기능을 갖춘 협업 도구 '멀티플레이'를 공식 출시했다. 기존의 화면 공유 기능과는 달리 참여자 모두가 공유된 페이지를 동시에 열고 자유롭게 조작할 수 있으며, 한 사용자가 페이지를 변경하면 그 변경 사항이 실시간으로 모든 참여자의 화면에 즉시 반영되는 방식이다. 멀티플레이는 URL만 동기화되는 방식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로그인 페이지 등 민감한 정보가 담긴 페이지는 자동으로 제외되어 개인정보 보호가 강화된다.

'팔로우' 기능은 다른 사용자의 탭과 스크롤 위치를 자동으로 따라가게 해주며, '스포트라이트' 기능은 발표자나 주도자가 모든 참여자의 화면을 자신의 탭으로 동기화하도록 요청할 수 있다. '하이라이트' 기능은 여러 색상으로 텍스트를 강조하여 상세한 설명이나 중요 부분을 시각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내장된 음성 채팅, 텍스트 메시징, 파일 공유 기능이 제공되며, 채팅 기록도 별도로 보관된다. 웹 기반이 아닌 콘텐츠를 공유할 경우에는 별도의 화면 공유 모드가 작동하여 공유 화면이 탭 형태로 표시된다.

도구 모음의 아이콘이나 메뉴를 통해 멀티플레이에 접근할 수 있으며, 초대 링크는 즉시 생성되어 공유할 수 있다. 사용하지 않는 세션은 자동으로 삭제되므로 별도의 정리 작업이 필요 없다. 누구든지 단일 링크 하나만으로 협업 미팅에 참여할 수 있어 접근성이 높다.

김효 네이버 웨일 리더는 "멀티플레이는 물리적 거리와 관계없이 함께 일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기능"이라며 "원격 협업 환경이 일상화된 시대에 팀의 생산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4/20260424131520_bkarrwva.jpg" alt="네이버 웨일, 실시간 탭 공유 협업 기능 '멀티플레이' 출시.jpg" style="width: 880px; height: 65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가 24일 웨일 브라우저에 실시간 탭 공유와 음성 통화 기능을 갖춘 협업 도구 '멀티플레이'를 공식 출시했다. 기존의 화면 공유 기능과는 달리 참여자 모두가 공유된 페이지를 동시에 열고 자유롭게 조작할 수 있으며, 한 사용자가 페이지를 변경하면 그 변경 사항이 실시간으로 모든 참여자의 화면에 즉시 반영되는 방식이다. 멀티플레이는 URL만 동기화되는 방식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로그인 페이지 등 민감한 정보가 담긴 페이지는 자동으로 제외되어 개인정보 보호가 강화된다.</p>
<p><br /></p>
<p>'팔로우' 기능은 다른 사용자의 탭과 스크롤 위치를 자동으로 따라가게 해주며, '스포트라이트' 기능은 발표자나 주도자가 모든 참여자의 화면을 자신의 탭으로 동기화하도록 요청할 수 있다. '하이라이트' 기능은 여러 색상으로 텍스트를 강조하여 상세한 설명이나 중요 부분을 시각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내장된 음성 채팅, 텍스트 메시징, 파일 공유 기능이 제공되며, 채팅 기록도 별도로 보관된다. 웹 기반이 아닌 콘텐츠를 공유할 경우에는 별도의 화면 공유 모드가 작동하여 공유 화면이 탭 형태로 표시된다.</p>
<p><br /></p>
<p>도구 모음의 아이콘이나 메뉴를 통해 멀티플레이에 접근할 수 있으며, 초대 링크는 즉시 생성되어 공유할 수 있다. 사용하지 않는 세션은 자동으로 삭제되므로 별도의 정리 작업이 필요 없다. 누구든지 단일 링크 하나만으로 협업 미팅에 참여할 수 있어 접근성이 높다.</p>
<p><br /></p>
<p>김효 네이버 웨일 리더는 "멀티플레이는 물리적 거리와 관계없이 함께 일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기능"이라며 "원격 협업 환경이 일상화된 시대에 팀의 생산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nbs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700414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Apr 2026 13:15: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Apr 2026 13:14: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31</guid>
		<title><![CDATA[카카오, 광고컨퍼런스 개최…메시지·디스플레이·커머스·AI 통합 플랫폼 확장 방향 제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31</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31</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카카오
      
   
&nbsp;
카카오가 23일 광고컨퍼런스 'Kakao: The Moment(카카오 더 모먼트)'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광고주, 대행사, 매체 등 약 1,000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카카오 광고의 현재와 미래를 공유하고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카카오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메시지, 디스플레이, 커머스, 인공지능(AI)을 연결하는 통합 광고 플랫폼으로의 확장 전략을 발표했다. 이용자 일상 속 카카오톡 경험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광고를 기반으로 광고 효율과 성과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했다. 메시지 광고를 통한 구매 전환 사례와 디스플레이·커머스 광고 연계를 통한 이용자 행동 기반 타겟팅 사례 등이 공유되었다.

AI 기반 광고 운영 방향도 함께 제시되었다. 캠페인 기획부터 타겟 설정, 소재 운영까지 전 과정을 AI를 활용해 자동화하고 최적화함으로써 광고 운영 효율을 높인다. 이를 통해 광고주가 보다 정교한 마케팅 전략을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식이다.

이용자 동의 기반 데이터 활용과 보호 원칙을 중심으로 한 안정적인 광고 운영 방향도 강조되었다.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를 기반으로 메시지를 전달하고, 이용자 선택권을 고려한 광고 노출 방식으로 신뢰할 수 있는 광고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행사는 세션 발표에 더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AI 체험존, 현장 Q&amp;A, 럭키드로우 등 참석자들이 직접 경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카카오톡 기반의 예약, 알림, 오픈채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하여 행사 전후 경험을 확장하고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서의 광고 활용 흐름을 전달했다.

카카오 전현수 성과리더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카카오 광고의 확장 방향과 기술 기반 경쟁력을 공유했다"며 "AI 기반 광고 기술 고도화와 이용자 신뢰를 기반으로 광고주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4/20260424104903_bqntskyq.png" alt="카카오, 광고컨퍼런스 개최…메시지·디스플레이·커머스·AI 통합 플랫폼 확장 방향 제시.pn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가 23일 광고컨퍼런스 'Kakao: The Moment(카카오 더 모먼트)'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광고주, 대행사, 매체 등 약 1,000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카카오 광고의 현재와 미래를 공유하고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p>
<p><br /></p>
<p>카카오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메시지, 디스플레이, 커머스, 인공지능(AI)을 연결하는 통합 광고 플랫폼으로의 확장 전략을 발표했다. 이용자 일상 속 카카오톡 경험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광고를 기반으로 광고 효율과 성과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했다. 메시지 광고를 통한 구매 전환 사례와 디스플레이·커머스 광고 연계를 통한 이용자 행동 기반 타겟팅 사례 등이 공유되었다.</p>
<p><br /></p>
<p>AI 기반 광고 운영 방향도 함께 제시되었다. 캠페인 기획부터 타겟 설정, 소재 운영까지 전 과정을 AI를 활용해 자동화하고 최적화함으로써 광고 운영 효율을 높인다. 이를 통해 광고주가 보다 정교한 마케팅 전략을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식이다.</p>
<p><br /></p>
<p>이용자 동의 기반 데이터 활용과 보호 원칙을 중심으로 한 안정적인 광고 운영 방향도 강조되었다.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를 기반으로 메시지를 전달하고, 이용자 선택권을 고려한 광고 노출 방식으로 신뢰할 수 있는 광고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행사는 세션 발표에 더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AI 체험존, 현장 Q&amp;A, 럭키드로우 등 참석자들이 직접 경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카카오톡 기반의 예약, 알림, 오픈채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하여 행사 전후 경험을 확장하고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서의 광고 활용 흐름을 전달했다.</p>
<p><br /></p>
<p>카카오 전현수 성과리더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카카오 광고의 확장 방향과 기술 기반 경쟁력을 공유했다"며 "AI 기반 광고 기술 고도화와 이용자 신뢰를 기반으로 광고주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99535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Apr 2026 10:49: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Apr 2026 10:48: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30</guid>
		<title><![CDATA[네이버, 쇼핑검색광고 UI 개선 테스트…디지털·가전 질의 개편 및 블로그 본문 노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3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3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가 쇼핑검색광고의 사용자 경험 개선을 위한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공지했다. 모바일 통합검색 내 디지털·가전 질의에 대한 쇼핑 관련 컬렉션을 개선하고, 블로그 본문 지면에 쇼핑검색광고를 새롭게 노출하는 두 가지 테스트가 실행된다.

모바일 통합검색의 쇼핑 컬렉션 개선 테스트는 4월 30일(목)부터 5월 14일(목)까지 진행된다. 이는 기존에 패션 질의에서 진행된 테스트의 연장선으로, 일부 디지털·가전 관련 질의에서 유사한 방식으로 실시된다. 테스트 대상은 모바일 통합검색의 일부 트래픽이다.

가격비교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2개 컬렉션을 단일 컬렉션으로 통합하여 노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인기 상품 탭은 최대 3페이지까지 노출되며 탭 내 가격비교 광고가 노출된다. 브랜드 신상 탭은 광고가 미노출되고, 트렌드 테마 탭은 관련 트렌드 질의에 대해 탭이 노출되며 가격비교 광고가 함께 표시된다. 리뷰 고평점 탭에서도 가격비교 광고가 노출된다.

네이버는 이 변경 사항이 광고 UI에 대한 변경에 해당하며, 광고 등록과 광고 랭킹,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다고 밝혔다. 다만 가격비교 컬렉션 전체 상품 개수 및 배치는 맞춤형 블록 노출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한편, 블로그 본문 지면에도 쇼핑검색광고를 새롭게 노출하는 테스트가 4월 29일(수)부터 5월 5일(화)까지 진행된다. 대상 지면은 네이버 블로그 본문 하단이며, 현재 파워링크 광고가 노출되는 지면의 일부 트래픽에서 쇼핑검색광고를 테스트한다. 블로그 콘텐츠와 관련성이 높은 쇼핑검색광고를 2x2 피드형 UI로 노출할 예정이다.

블로그 본문 지면 테스트도 광고 UI에 대한 변경사항으로, 광고 등록 및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다. 쇼핑검색광고 광고주의 별도 설정 변경도 필요하지 않다. 두 테스트 모두 내부 사정에 따라 일정이 변동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4100447_cntkuodn.jpg" alt="네이버, 쇼핑검색광고 UI 개선 테스트…디지털·가전 질의 개편 및 블로그 본문 노출.jpg" style="width: 880px; height: 436px;" /></p>
<p>&nbsp;</p>
<p>네이버가 쇼핑검색광고의 사용자 경험 개선을 위한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공지했다. 모바일 통합검색 내 디지털·가전 질의에 대한 쇼핑 관련 컬렉션을 개선하고, 블로그 본문 지면에 쇼핑검색광고를 새롭게 노출하는 두 가지 테스트가 실행된다.</p>
<p><br /></p>
<p>모바일 통합검색의 쇼핑 컬렉션 개선 테스트는 4월 30일(목)부터 5월 14일(목)까지 진행된다. 이는 기존에 패션 질의에서 진행된 테스트의 연장선으로, 일부 디지털·가전 관련 질의에서 유사한 방식으로 실시된다. 테스트 대상은 모바일 통합검색의 일부 트래픽이다.</p>
<p><br /></p>
<p>가격비교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2개 컬렉션을 단일 컬렉션으로 통합하여 노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인기 상품 탭은 최대 3페이지까지 노출되며 탭 내 가격비교 광고가 노출된다. 브랜드 신상 탭은 광고가 미노출되고, 트렌드 테마 탭은 관련 트렌드 질의에 대해 탭이 노출되며 가격비교 광고가 함께 표시된다. 리뷰 고평점 탭에서도 가격비교 광고가 노출된다.</p>
<p><br /></p>
<p>네이버는 이 변경 사항이 광고 UI에 대한 변경에 해당하며, 광고 등록과 광고 랭킹,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다고 밝혔다. 다만 가격비교 컬렉션 전체 상품 개수 및 배치는 맞춤형 블록 노출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p>
<p><br /></p>
<p>한편, 블로그 본문 지면에도 쇼핑검색광고를 새롭게 노출하는 테스트가 4월 29일(수)부터 5월 5일(화)까지 진행된다. 대상 지면은 네이버 블로그 본문 하단이며, 현재 파워링크 광고가 노출되는 지면의 일부 트래픽에서 쇼핑검색광고를 테스트한다. 블로그 콘텐츠와 관련성이 높은 쇼핑검색광고를 2x2 피드형 UI로 노출할 예정이다.</p>
<p><br /></p>
<p>블로그 본문 지면 테스트도 광고 UI에 대한 변경사항으로, 광고 등록 및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다. 쇼핑검색광고 광고주의 별도 설정 변경도 필요하지 않다. 두 테스트 모두 내부 사정에 따라 일정이 변동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99269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Apr 2026 10:04: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Apr 2026 10:04: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29</guid>
		<title><![CDATA[네이버, GS풍력발전과 재생에너지 직접 PPA 계약…25년간 연 180GWh 공급]]></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2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2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가 GS풍력발전과 재생에너지 직접 전력거래(PPA) 계약을 체결했다. 21일 네이버는 GS풍력발전 발전소의 지분 30%를 인수하고, 25년간 재생에너지를 직접 공급받는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에서 RE100 가입 기업이 재생에너지 발전법인에 직접 투자하는 방식으로 재생에너지를 확보한 첫 사례다.

경상북도 영양군에 건설 중인 GS풍력발전단지는 연간 약 180기가와트시(G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 2028년 상반기 상업운전 개시 후 네이버의 세종, 춘천 등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2029년 기준 네이버 전체 전력 사용량의 약 46% 수준까지 재생에너지 전환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직접 PPA는 전력 사용자가 한국전력을 거치지 않고 재생에너지 생산자와 직접 전력을 거래하는 구조다. 네이버는 단순 전력 구매를 넘어 발전법인에 직접 투자함으로써 국내 시장에서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확보했다. 기존 화석에너지 중심의 전력 조달은 온실가스 배출을 수반해 RE100 달성을 어렵게 만들고 추가 투자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해 왔으나, 이번 재생에너지 직접 투자를 통해 이러한 제약을 해소했다.

GS풍력발전은 경북 영양군 일대에 총 126메가와트(MW) 규모의 풍력 발전단지를 운영 중인 국내 최대 육상풍력 발전사업자다. 앞서 현대자동차와도 연간 130GWh 규모의 20년 장기 PPA를 체결한 바 있다. 풍력발전은 시간 제약 없이 24시간 재생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어 태양광발전 대비 대량의 재생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공급할 수 있다.

네이버의 재생에너지 투자 및 사용은 민간 기업의 재생에너지 투자 모델을 제시해 화석연료 의존을 크게 줄인다. 특히 비수도권에 입지한 데이터센터에 재생에너지를 직접 사용하여 수도권 전력 집중 완화와 같은 국가적 에너지 수급 안정성 강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사례로 평가된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국내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재생에너지 발전 및 사용 효율화를 위해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기술 협력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략적 파트너십을 지속할 방침이다.

네이버는 2020년 '2040 Carbon Negative'를 선언한 이후 태양광, 소수력 등 세 차례의 PPA 계약을 통해 재생에너지 전환을 추진해 왔다. 임동아 네이버 대외·ESG정책 리더는 "AI와 클라우드 확대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만큼, 재생에너지 확보는 필수적인 과제"라며 "발전법인 직접 투자라는 새로운 모델을 통해 에너지 수급 안정성을 강화하고, 2040 탄소 네거티브 목표 달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3165527_mnxvlwqf.jpg" alt="네이버, GS풍력발전과 재생에너지 직접 PPA 계약…25년간 연 180GWh 공급.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네이버가 GS풍력발전과 재생에너지 직접 전력거래(PPA) 계약을 체결했다. 21일 네이버는 GS풍력발전 발전소의 지분 30%를 인수하고, 25년간 재생에너지를 직접 공급받는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에서 RE100 가입 기업이 재생에너지 발전법인에 직접 투자하는 방식으로 재생에너지를 확보한 첫 사례다.</p>
<p><br /></p>
<p>경상북도 영양군에 건설 중인 GS풍력발전단지는 연간 약 180기가와트시(G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 2028년 상반기 상업운전 개시 후 네이버의 세종, 춘천 등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2029년 기준 네이버 전체 전력 사용량의 약 46% 수준까지 재생에너지 전환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직접 PPA는 전력 사용자가 한국전력을 거치지 않고 재생에너지 생산자와 직접 전력을 거래하는 구조다. 네이버는 단순 전력 구매를 넘어 발전법인에 직접 투자함으로써 국내 시장에서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확보했다. 기존 화석에너지 중심의 전력 조달은 온실가스 배출을 수반해 RE100 달성을 어렵게 만들고 추가 투자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해 왔으나, 이번 재생에너지 직접 투자를 통해 이러한 제약을 해소했다.</p>
<p><br /></p>
<p>GS풍력발전은 경북 영양군 일대에 총 126메가와트(MW) 규모의 풍력 발전단지를 운영 중인 국내 최대 육상풍력 발전사업자다. 앞서 현대자동차와도 연간 130GWh 규모의 20년 장기 PPA를 체결한 바 있다. 풍력발전은 시간 제약 없이 24시간 재생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어 태양광발전 대비 대량의 재생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공급할 수 있다.</p>
<p><br /></p>
<p>네이버의 재생에너지 투자 및 사용은 민간 기업의 재생에너지 투자 모델을 제시해 화석연료 의존을 크게 줄인다. 특히 비수도권에 입지한 데이터센터에 재생에너지를 직접 사용하여 수도권 전력 집중 완화와 같은 국가적 에너지 수급 안정성 강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사례로 평가된다.</p>
<p><br /></p>
<p>양사는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국내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재생에너지 발전 및 사용 효율화를 위해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기술 협력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략적 파트너십을 지속할 방침이다.</p>
<p><br /></p>
<p>네이버는 2020년 '2040 Carbon Negative'를 선언한 이후 태양광, 소수력 등 세 차례의 PPA 계약을 통해 재생에너지 전환을 추진해 왔다. 임동아 네이버 대외·ESG정책 리더는 "AI와 클라우드 확대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만큼, 재생에너지 확보는 필수적인 과제"라며 "발전법인 직접 투자라는 새로운 모델을 통해 에너지 수급 안정성을 강화하고, 2040 탄소 네거티브 목표 달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93094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Apr 2026 16:55: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Apr 2026 16:54: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28</guid>
		<title><![CDATA[네이버, 악성 댓글 기준 초과 시 뉴스 댓글 자동 비활성화…23일부터 시행]]></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2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2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네이버
      
   
&nbsp;
네이버가 건전한 댓글 문화 조성을 위한 정책을 강화했다. 23일부터 악성 댓글이 일정 기준을 초과한 기사에 대해 댓글 서비스를 자동으로 비활성화하는 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정치, 선거 섹션을 포함해 모든 섹션 기사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반 탐지시스템 '클린봇'이 작동하여 악성 댓글을 탐지한다.

클린봇이 욕설, 선정적 표현, 폭력적 표현과 함께 혐오, 비하, 차별 표현 등 악성 댓글을 탐지하여 일정 기준을 초과할 경우 댓글 창 자체를 닫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때 "클린봇이 악성 댓글을 다수 탐지하여 댓글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라는 안내 문구와 '그린인터넷' 캠페인 배너가 함께 노출된다.

네이버는 2019년 업계 최초로 AI 기반 악성 댓글 탐지 시스템 클린봇을 도입했다. 이후 지속적으로 기능을 고도화해 왔으며, 최근에는 혐오·차별 표현 등 사회적 문제로 확산되는 악성 댓글 유형까지 탐지 범위를 확대했다. 네이버에 따르면 4월 말 AI 클린봇 모델 업그레이드도 준비 중이다.

네이버는 지난달 정치, 선거 섹션 본문 하단 댓글 미제공 정책도 시행했다. 네이버 김수향 리더는 "네이버는 지난달 정치, 선거 섹션 본문 하단 댓글 미제공과 더불어 클린봇을 고도화하며 댓글 영역이 건전한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급변하는 악성 댓글 표현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발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네이버는 재해·재난·부고 관련 기사에 대해 '추모 댓글'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추모 댓글은 고인과 피해자의 2차 피해를 예방하면서도 추모와 공감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현재까지 약 23개 언론사가 추모 댓글을 적극적으로 활용했으며, 이용자는 버튼 클릭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추모 댓글로 애도의 뜻을 전했다.

4월 기준 추모 댓글이 가장 많이 작성된 기사의 조회수 대비 댓글 수 비율을 분석한 결과, 동일 언론사 내 다른 기사에 비해 약 6배 이상 많은 댓글이 달렸다. 이는 추모 댓글이 이용자들의 건전한 소통 욕구를 충족시키며 긍정적인 댓글 문화 형성에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4/20260423131425_dsbxlbhu.png" alt="네이버_악성_댓글_초과시_댓글_OFF.png" style="width: 880px; height: 95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가 건전한 댓글 문화 조성을 위한 정책을 강화했다. 23일부터 악성 댓글이 일정 기준을 초과한 기사에 대해 댓글 서비스를 자동으로 비활성화하는 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정치, 선거 섹션을 포함해 모든 섹션 기사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반 탐지시스템 '클린봇'이 작동하여 악성 댓글을 탐지한다.</p>
<p><br /></p>
<p>클린봇이 욕설, 선정적 표현, 폭력적 표현과 함께 혐오, 비하, 차별 표현 등 악성 댓글을 탐지하여 일정 기준을 초과할 경우 댓글 창 자체를 닫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때 "클린봇이 악성 댓글을 다수 탐지하여 댓글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라는 안내 문구와 '그린인터넷' 캠페인 배너가 함께 노출된다.</p>
<p><br /></p>
<p>네이버는 2019년 업계 최초로 AI 기반 악성 댓글 탐지 시스템 클린봇을 도입했다. 이후 지속적으로 기능을 고도화해 왔으며, 최근에는 혐오·차별 표현 등 사회적 문제로 확산되는 악성 댓글 유형까지 탐지 범위를 확대했다. 네이버에 따르면 4월 말 AI 클린봇 모델 업그레이드도 준비 중이다.</p>
<p><br /></p>
<p>네이버는 지난달 정치, 선거 섹션 본문 하단 댓글 미제공 정책도 시행했다. 네이버 김수향 리더는 "네이버는 지난달 정치, 선거 섹션 본문 하단 댓글 미제공과 더불어 클린봇을 고도화하며 댓글 영역이 건전한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급변하는 악성 댓글 표현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발전해나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p>한편, 네이버는 재해·재난·부고 관련 기사에 대해 '추모 댓글'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추모 댓글은 고인과 피해자의 2차 피해를 예방하면서도 추모와 공감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현재까지 약 23개 언론사가 추모 댓글을 적극적으로 활용했으며, 이용자는 버튼 클릭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추모 댓글로 애도의 뜻을 전했다.</p>
<p><br /></p>
<p>4월 기준 추모 댓글이 가장 많이 작성된 기사의 조회수 대비 댓글 수 비율을 분석한 결과, 동일 언론사 내 다른 기사에 비해 약 6배 이상 많은 댓글이 달렸다. 이는 추모 댓글이 이용자들의 건전한 소통 욕구를 충족시키며 긍정적인 댓글 문화 형성에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9177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Apr 2026 13:19: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Apr 2026 13:13: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27</guid>
		<title><![CDATA[코스피 사상 최고치 6,522선 돌파…반도체 투톱 신고가 경신]]></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2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2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nbsp;
코스피가 23일 사흘 연속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04.27포인트(1.62%) 상승한 6,522.20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6,538.72까지 오르며 사상 처음으로 6,500선을 돌파했다.

지난 밤 뉴욕 증시에서 S&amp;P500과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기술주 중심의 상승세가 이어졌다. S&amp;P500지수는 73.89포인트(1.05%) 상승한 7,137.90에, 나스닥 지수는 397.60포인트(1.64%) 상승한 2만 4,657.57에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2.72% 올라 16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반도체주가 상승을 주도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3.91% 상승하며 22만 6,000원에 거래됐다. 52주 최고가를 경신했으며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 간 전쟁 이전인 2월 27일 기록한 올해 장중 최고가 22만 3,000원을 넘어섰다. SK하이닉스는 2.53% 올라 125만 4,000원에 거래 중이며 장중 126만 원을 기록하며 신고가를 썼다.

SK하이닉스의 강세는 이날 개장 전 발표한 1분기 실적이 주효했다. SK하이닉스는 1분기 영업이익이 37조 6,103억 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405.5% 증가, 분기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529억 원을 사들이고 있다. 기관은 1,148억 원을 매도하고 있으며 개인은 446억 원을 매도 중이다. 삼성전자우는 4.96%, 현대차는 0.55%, SK스퀘어는 3.75%, 두산에너빌리티는 5.35% 상승세다.

반면 일부 종목은 약세를 보였다. LG에너지솔루션은 3.82%, HD현대중공업은 3.12% 하락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6.36포인트(0.54%) 하락한 1,174.76에 거래 중이다. 개인이 2,063억 원을 순매수 중이지만 외국인은 1,373억 원, 기관은 662억 원을 팔며 지수를 끌어내린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 주간 종가 대비 2.00원 오른 1,478.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휴전 무기한 연장 선언에도 불구하고 협상 전망은 불투명한 상태다.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선박 2척을 나포했으며 국제유가는 상승했다. 브렌트유 6월물은 배럴당 101.91달러로 100달러선을 다시 넘어섰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4/20260423111843_mhxwmrbq.jpg" alt="코스피 사상 최고치 6,522선 돌파…반도체 투톱 신고가 경신.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코스피가 23일 사흘 연속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04.27포인트(1.62%) 상승한 6,522.20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6,538.72까지 오르며 사상 처음으로 6,500선을 돌파했다.</p>
<p><br /></p>
<p>지난 밤 뉴욕 증시에서 S&amp;P500과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기술주 중심의 상승세가 이어졌다. S&amp;P500지수는 73.89포인트(1.05%) 상승한 7,137.90에, 나스닥 지수는 397.60포인트(1.64%) 상승한 2만 4,657.57에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2.72% 올라 16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p>
<p><br /></p>
<p>반도체주가 상승을 주도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3.91% 상승하며 22만 6,000원에 거래됐다. 52주 최고가를 경신했으며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 간 전쟁 이전인 2월 27일 기록한 올해 장중 최고가 22만 3,000원을 넘어섰다. SK하이닉스는 2.53% 올라 125만 4,000원에 거래 중이며 장중 126만 원을 기록하며 신고가를 썼다.</p>
<p><br /></p>
<p>SK하이닉스의 강세는 이날 개장 전 발표한 1분기 실적이 주효했다. SK하이닉스는 1분기 영업이익이 37조 6,103억 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405.5% 증가, 분기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p>
<p><br /></p>
<p>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529억 원을 사들이고 있다. 기관은 1,148억 원을 매도하고 있으며 개인은 446억 원을 매도 중이다. 삼성전자우는 4.96%, 현대차는 0.55%, SK스퀘어는 3.75%, 두산에너빌리티는 5.35% 상승세다.</p>
<p><br /></p>
<p>반면 일부 종목은 약세를 보였다. LG에너지솔루션은 3.82%, HD현대중공업은 3.12% 하락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6.36포인트(0.54%) 하락한 1,174.76에 거래 중이다. 개인이 2,063억 원을 순매수 중이지만 외국인은 1,373억 원, 기관은 662억 원을 팔며 지수를 끌어내린다.</p>
<p><br /></p>
<p>원달러 환율은 전날 주간 종가 대비 2.00원 오른 1,478.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휴전 무기한 연장 선언에도 불구하고 협상 전망은 불투명한 상태다.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선박 2척을 나포했으며 국제유가는 상승했다. 브렌트유 6월물은 배럴당 101.91달러로 100달러선을 다시 넘어섰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9107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Apr 2026 11:19: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Apr 2026 11:18: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26</guid>
		<title><![CDATA[카카오모먼트, 메시지 광고에 이벤트 친구 타게팅 기능 오픈]]></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2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2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카카오모먼트
      
   
&nbsp;
카카오모먼트 메시지 광고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다. 22일부터 클릭 및 전환 이벤트 발생 유저를 대상으로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는 이벤트 친구 타게팅 기능이 오픈된다.

카카오모먼트 메시지 메뉴의 메시지 만들기 단계에서 새로운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발송 대상에 이벤트 친구 설정 기능이 추가되었다. 클릭 이벤트는 자신의 광고계정에서 집행 중인 광고를 클릭한 채널 친구를 타게팅할 수 있다. 전환 이벤트는 자신의 광고계정과 연동된 픽셀&amp;SDK 이벤트를 발생시킨 채널 친구를 타게팅할 수 있다.

발송 시점 설정 기능도 추가되었다. 사용자의 이벤트 발생 후 메시지를 발송할 시점을 설정할 수 있다. 예산 설정 및 발송 종료 시 잔여 예산 처리 방법 선택 기능도 포함되었다. 광고주는 메시지를 발송할 예산을 설정하고, 발송 종료 시점에 예산이 모두 소진되지 않은 경우 반응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친구에게 메시지를 발송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단가 체계는 다음과 같다. 이벤트를 발생시킨 채널 친구에게는 CBT 프로모션가 40원(정가 50원)으로 요금이 부과된다. 메시지 발송 종료 시점에 반응률 높은 친구에게 발송할 때는 타게팅 단가인 20원으로 과금된다.

보고서에서는 이벤트 발생에 따라 발송한 '이벤트 친구' 메시지와 메시지 발송 종료 시점에 반응률 높은 친구에게 발송한 '이벤트 친구 외' 메시지의 성과를 구분해서 확인할 수 있다. 광고주는 각 메시지 그룹별 성과를 분석하여 향후 캠페인 운영에 활용할 수 있다.

다만 이벤트 친구 기능은 메시지 메뉴에서만 제공되며, 카카오톡채널x도달 캠페인에서는 제공되지 않는다. 카카오모먼트는 신규 기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4/20260423102526_omzqowkb.png" alt="img (1).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모먼트 메시지 광고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다. 22일부터 클릭 및 전환 이벤트 발생 유저를 대상으로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는 이벤트 친구 타게팅 기능이 오픈된다.</p>
<p><br /></p>
<p>카카오모먼트 메시지 메뉴의 메시지 만들기 단계에서 새로운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발송 대상에 이벤트 친구 설정 기능이 추가되었다. 클릭 이벤트는 자신의 광고계정에서 집행 중인 광고를 클릭한 채널 친구를 타게팅할 수 있다. 전환 이벤트는 자신의 광고계정과 연동된 픽셀&amp;SDK 이벤트를 발생시킨 채널 친구를 타게팅할 수 있다.</p>
<p><br /></p>
<p>발송 시점 설정 기능도 추가되었다. 사용자의 이벤트 발생 후 메시지를 발송할 시점을 설정할 수 있다. 예산 설정 및 발송 종료 시 잔여 예산 처리 방법 선택 기능도 포함되었다. 광고주는 메시지를 발송할 예산을 설정하고, 발송 종료 시점에 예산이 모두 소진되지 않은 경우 반응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친구에게 메시지를 발송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p>
<p><br /></p>
<p>단가 체계는 다음과 같다. 이벤트를 발생시킨 채널 친구에게는 CBT 프로모션가 40원(정가 50원)으로 요금이 부과된다. 메시지 발송 종료 시점에 반응률 높은 친구에게 발송할 때는 타게팅 단가인 20원으로 과금된다.</p>
<p><br /></p>
<p>보고서에서는 이벤트 발생에 따라 발송한 '이벤트 친구' 메시지와 메시지 발송 종료 시점에 반응률 높은 친구에게 발송한 '이벤트 친구 외' 메시지의 성과를 구분해서 확인할 수 있다. 광고주는 각 메시지 그룹별 성과를 분석하여 향후 캠페인 운영에 활용할 수 있다.</p>
<p><br /></p>
<p>다만 이벤트 친구 기능은 메시지 메뉴에서만 제공되며, 카카오톡채널x도달 캠페인에서는 제공되지 않는다. 카카오모먼트는 신규 기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9075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Apr 2026 10:26: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Apr 2026 10:24: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25</guid>
		<title><![CDATA[당근, 비즈프로필 메뉴·가격 표시 기능 추가…디스플레이 광고 UI 테스트 시작]]></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25</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25</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당근비즈니스
      
   
&nbsp;
당근이 광고 서비스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고 22일 공지했다. 비즈프로필 메뉴와 가격 표시 옵션이 추가되었으며, 동시에 디스플레이 광고 UI 변경 테스트도 시작된다.

   

비즈프로필 홈과 소식 소재로 광고하는 경우 광고 내에 메뉴와 가격이 표시된다. 홈 피드 지면에 비즈프로필에 등록된 첫 번째 메뉴와 가격을 함께 표시할 수 있다. 비즈프로필 홈, 소식 소재 생성 및 수정 화면에서 메뉴와 가격 표시 옵션을 선택하면 광고 노출 시에 함께 노출되는 방식이다.

   

다만 몇 가지 유의사항이 있다. 메뉴와 가격 표시 옵션을 선택하면 광고 소재 내 쿠폰 배지가 노출되지 않는다. 심의가 필요한 일부 비즈프로필 업종에서는 메뉴와 가격 표시 옵션을 제공하지 않는다. 등록된 메뉴가 광고하기에 부적절하거나, 가격이 별도 문의 또는 클릭을 유도하는 과장형인 경우에는 홈 피드에서 가격과 메뉴가 노출되지 않을 수 있다. 또한 광고 제목에 가격이 포함되면 정보가 중복되어 메뉴와 가격이 표시되지 않는다.

   

당근은 동시에 디스플레이 광고 UI 변경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테스트는 22일(수)부터 진행되며,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테스트 대상 소재는 비즈(홈, 소식, 스토리), 웹사이트, 리드폼, 카탈로그이며, 테스트 지면은 홈피드 지면이다.

   

테스트 내용은 실험 대상 소재에 대해 CTA 문구 변경, 쿠폰 노출 방식 변경 등 다양한 변경사항이 포함된다. 본 실험은 간편 모드 및 전문가 모드 광고주 모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실험 대상 소재는 비즈(홈, 소식, 스토리), 웹사이트, 리드폼, 카탈로그 광고이며 CTA, 쿠폰 등 다양한 항목에 대한 실험이 포함된다.

   

검색광고는 테스트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광고주는 해당 실험 대상 여부를 선택할 수 없으며, 광고 등록 및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다. 당근은 광고주들에게 새로운 기능과 테스트 내용을 확인하여 비즈프로필 및 광고 운영에 참고하기를 권장하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4/20260423101500_qblfdlui.png" alt="스크린샷 2026-04-22 오후 3.20.47.png.png" style="width: 880px; height: 62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근이 광고 서비스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고 22일 공지했다. 비즈프로필 메뉴와 가격 표시 옵션이 추가되었으며, 동시에 디스플레이 광고 UI 변경 테스트도 시작된다.</p>
<p>
   <br />
</p>
<p>비즈프로필 홈과 소식 소재로 광고하는 경우 광고 내에 메뉴와 가격이 표시된다. 홈 피드 지면에 비즈프로필에 등록된 첫 번째 메뉴와 가격을 함께 표시할 수 있다. 비즈프로필 홈, 소식 소재 생성 및 수정 화면에서 메뉴와 가격 표시 옵션을 선택하면 광고 노출 시에 함께 노출되는 방식이다.</p>
<p>
   <br />
</p>
<p>다만 몇 가지 유의사항이 있다. 메뉴와 가격 표시 옵션을 선택하면 광고 소재 내 쿠폰 배지가 노출되지 않는다. 심의가 필요한 일부 비즈프로필 업종에서는 메뉴와 가격 표시 옵션을 제공하지 않는다. 등록된 메뉴가 광고하기에 부적절하거나, 가격이 별도 문의 또는 클릭을 유도하는 과장형인 경우에는 홈 피드에서 가격과 메뉴가 노출되지 않을 수 있다. 또한 광고 제목에 가격이 포함되면 정보가 중복되어 메뉴와 가격이 표시되지 않는다.</p>
<p>
   <br />
</p>
<p>당근은 동시에 디스플레이 광고 UI 변경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테스트는 22일(수)부터 진행되며,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테스트 대상 소재는 비즈(홈, 소식, 스토리), 웹사이트, 리드폼, 카탈로그이며, 테스트 지면은 홈피드 지면이다.</p>
<p>
   <br />
</p>
<p>테스트 내용은 실험 대상 소재에 대해 CTA 문구 변경, 쿠폰 노출 방식 변경 등 다양한 변경사항이 포함된다. 본 실험은 간편 모드 및 전문가 모드 광고주 모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실험 대상 소재는 비즈(홈, 소식, 스토리), 웹사이트, 리드폼, 카탈로그 광고이며 CTA, 쿠폰 등 다양한 항목에 대한 실험이 포함된다.</p>
<p>
   <br />
</p>
<p>검색광고는 테스트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광고주는 해당 실험 대상 여부를 선택할 수 없으며, 광고 등록 및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다. 당근은 광고주들에게 새로운 기능과 테스트 내용을 확인하여 비즈프로필 및 광고 운영에 참고하기를 권장하고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9068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Apr 2026 10:15: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Apr 2026 10:14: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24</guid>
		<title><![CDATA[네이버, 쇼핑검색광고 모바일 트렌드뷰 UI 변경 테스트…4월 29일부터]]></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2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2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네이버가 쇼핑검색광고 모바일 트렌드뷰의 상품카드 UI를 변경하는 추가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공지했다. 테스트는 4월 29일(수)부터 5월 13일(수)까지 통합검색 모바일 '네이버 가격비교' 영역 트렌드뷰에서 실시된다.&nbsp;

이번 테스트는 쇼핑서비스 및 쇼핑검색광고에서 공통으로 진행되는 질의별 맞춤 뷰타입 UI/UX 개선 테스트의 일환이다. 트렌드뷰 상품카드 내 가격 표기와 확장 소재 등의 UI 요소가 일부 변경되어 진행된다. 향후 동일한 방향성의 추가 테스트가 진행될 수 있으며, 추가되는 경우 공지를 수정하여 안내할 예정이다.

테스트 영역은 통합검색 모바일 검색 결과의 '네이버 가격비교' 영역 '트렌드뷰' 뷰타입에 노출되는 일부 트래픽이다. 테스트안은 총 3가지로 구성된다. 테스트안 1은 일부 상품카드 UI를 간소화하면서 적립포인트를 노출하는 형태이며, 테스트안 2는 모든 상품카드 UI를 간소화하고 적립포인트를 노출한다. 테스트안 3은 모든 상품카드 UI를 간소화하되 적립포인트는 미 노출하는 방식이다.

트렌드뷰 상품카드 UI 간소화 주요 요소는 다음과 같다. 상품카드 내 '추가 홍보 문구'가 삭제되며, '리뷰 수'와 '구매 수' UI가 변경된다. 또한 상품카드 내 '찜수'와 '적립 포인트'가 삭제된다. 배송태그(N배송, 오늘출발 등)는 배송필터 선택 시에만 노출된다. 새로운 요소로는 상품카드 내 컬러칩이 추가된다.

가격 표기 UI도 변경된다. 기존의 '나의 할인가'와 '쿠폰 할인가' 표기가 제거되고, 메인 가격에 취소선을 표시한 후 할인율 및 할인가 금액이 노출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이미지 탐색 중심 검색결과 템플릿인 트렌드뷰와 로그인 시 노출되는 패션개인화뷰를 포함하여 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네이버는 이번 변경 사항이 광고 UI에 대한 변경에 해당하며, 광고 등록과 광고 랭킹,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다고 밝혔다. 쇼핑검색광고를 이용 중인 광고주들은 해당 공지를 확인하여 광고 운영에 참고하기를 권장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4/20260423092325_ytkkfkeg.png" alt="asis_트렌드뷰_blurred_후속_테스트.png" style="width: 880px; height: 235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가 쇼핑검색광고 모바일 트렌드뷰의 상품카드 UI를 변경하는 추가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공지했다. 테스트는 4월 29일(수)부터 5월 13일(수)까지 통합검색 모바일 '네이버 가격비교' 영역 트렌드뷰에서 실시된다.&nbsp;</p>
<p><br /></p>
<p>이번 테스트는 쇼핑서비스 및 쇼핑검색광고에서 공통으로 진행되는 질의별 맞춤 뷰타입 UI/UX 개선 테스트의 일환이다. 트렌드뷰 상품카드 내 가격 표기와 확장 소재 등의 UI 요소가 일부 변경되어 진행된다. 향후 동일한 방향성의 추가 테스트가 진행될 수 있으며, 추가되는 경우 공지를 수정하여 안내할 예정이다.</p>
<p><br /></p>
<p>테스트 영역은 통합검색 모바일 검색 결과의 '네이버 가격비교' 영역 '트렌드뷰' 뷰타입에 노출되는 일부 트래픽이다. 테스트안은 총 3가지로 구성된다. 테스트안 1은 일부 상품카드 UI를 간소화하면서 적립포인트를 노출하는 형태이며, 테스트안 2는 모든 상품카드 UI를 간소화하고 적립포인트를 노출한다. 테스트안 3은 모든 상품카드 UI를 간소화하되 적립포인트는 미 노출하는 방식이다.</p>
<p><br /></p>
<p>트렌드뷰 상품카드 UI 간소화 주요 요소는 다음과 같다. 상품카드 내 '추가 홍보 문구'가 삭제되며, '리뷰 수'와 '구매 수' UI가 변경된다. 또한 상품카드 내 '찜수'와 '적립 포인트'가 삭제된다. 배송태그(N배송, 오늘출발 등)는 배송필터 선택 시에만 노출된다. 새로운 요소로는 상품카드 내 컬러칩이 추가된다.</p>
<p><br /></p>
<p>가격 표기 UI도 변경된다. 기존의 '나의 할인가'와 '쿠폰 할인가' 표기가 제거되고, 메인 가격에 취소선을 표시한 후 할인율 및 할인가 금액이 노출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이미지 탐색 중심 검색결과 템플릿인 트렌드뷰와 로그인 시 노출되는 패션개인화뷰를 포함하여 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p>
<p><br /></p>
<p>네이버는 이번 변경 사항이 광고 UI에 대한 변경에 해당하며, 광고 등록과 광고 랭킹,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다고 밝혔다. 쇼핑검색광고를 이용 중인 광고주들은 해당 공지를 확인하여 광고 운영에 참고하기를 권장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9038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Apr 2026 09:23: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Apr 2026 09:23: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22</guid>
		<title><![CDATA[카카오, 월드IT쇼서 카나나 선보여…일상 속 에이전틱 AI 체험 기회 제공]]></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22</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22</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출처=네이버
      
   
&nbsp;
카카오는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24일까지 열리는 '2026 월드IT쇼'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는 '생각을 넘어 행동으로 : AI, 현실을 움직이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카카오의 전시 주제는 'A Day with Kanana(카나나와 보내는 하루), 5천만의 일상 속에 스며든 Agentic AI'다. 통합 AI 브랜드 '카나나(Kanana)'를 중심으로 다양한 에이전틱 AI 서비스를 선보이며, 아침부터 저녁까지 사용자의 일상 흐름에 맞춰 AI가 작동하는 과정을 체험형 공간으로 구성했다.

전시 부스는 서비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존과 영상을 통한 시연 공간으로 나뉜다. '카나나 인 카카오톡 체험존'에서는 일정 브리핑부터 맞춤형 장소 및 선물 추천에 이르기까지 일상에 필요한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카나나 요약하기 영상존'에서는 채팅 메시지와 통화 내용을 AI가 자동으로 정리하는 기능을 소개한다. '카나나 인 카카오톡 영상존'에서는 대화 맥락을 실시간으로 이해하고, 사용자의 요청 없이도 상황을 파악해 동작하는 온디바이스 AI의 강점을 시연으로 만날 수 있다.

'카카오툴즈(Kakao Tools) 영상존'에서는 카카오 및 다양한 외부 파트너 서비스와의 유기적인 연결과 요청사항의 구체적 실행 과정을 보여준다. 'AI 국민비서 체험존'에서는 공공서비스 영역으로 확장된 AI의 편의성을 경험할 수 있다. 전시의 마지막 공간에서는 카카오가 자체 개발한 이미지 생성 모델 'Kanana-Kollage(카나나 콜라주)'를 활용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현장에서 촬영한 관람객의 사진을 분석해 본인을 닮은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쬬르디'를 생성하고 즉석에서 인화해 주는 방식이다.

카카오의 통합 AI 생태계는 서비스와 플랫폼, 기술이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카카오 관계자는 "AI가 이용자들의 일상 전 영역에 스며들고 있다는 비전을 구현하고자 했다"며 "AI를 보다 직관적이고 친근하게 경험하는 동시에, 에이전틱 AI로 진화하고 있는 카카오 AI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확인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4/20260422141614_essluzfc.jpg" alt="카카오, 월드IT쇼서 카나나 선보여…일상 속 에이전틱 AI 체험 기회 제공.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는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24일까지 열리는 '2026 월드IT쇼'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는 '생각을 넘어 행동으로 : AI, 현실을 움직이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웠다.</p>
<p><br /></p>
<p>카카오의 전시 주제는 'A Day with Kanana(카나나와 보내는 하루), 5천만의 일상 속에 스며든 Agentic AI'다. 통합 AI 브랜드 '카나나(Kanana)'를 중심으로 다양한 에이전틱 AI 서비스를 선보이며, 아침부터 저녁까지 사용자의 일상 흐름에 맞춰 AI가 작동하는 과정을 체험형 공간으로 구성했다.</p>
<p><br /></p>
<p>전시 부스는 서비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존과 영상을 통한 시연 공간으로 나뉜다. '카나나 인 카카오톡 체험존'에서는 일정 브리핑부터 맞춤형 장소 및 선물 추천에 이르기까지 일상에 필요한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카나나 요약하기 영상존'에서는 채팅 메시지와 통화 내용을 AI가 자동으로 정리하는 기능을 소개한다. '카나나 인 카카오톡 영상존'에서는 대화 맥락을 실시간으로 이해하고, 사용자의 요청 없이도 상황을 파악해 동작하는 온디바이스 AI의 강점을 시연으로 만날 수 있다.</p>
<p><br /></p>
<p>'카카오툴즈(Kakao Tools) 영상존'에서는 카카오 및 다양한 외부 파트너 서비스와의 유기적인 연결과 요청사항의 구체적 실행 과정을 보여준다. 'AI 국민비서 체험존'에서는 공공서비스 영역으로 확장된 AI의 편의성을 경험할 수 있다. 전시의 마지막 공간에서는 카카오가 자체 개발한 이미지 생성 모델 'Kanana-Kollage(카나나 콜라주)'를 활용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현장에서 촬영한 관람객의 사진을 분석해 본인을 닮은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쬬르디'를 생성하고 즉석에서 인화해 주는 방식이다.</p>
<p><br /></p>
<p>카카오의 통합 AI 생태계는 서비스와 플랫폼, 기술이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카카오 관계자는 "AI가 이용자들의 일상 전 영역에 스며들고 있다는 비전을 구현하고자 했다"며 "AI를 보다 직관적이고 친근하게 경험하는 동시에, 에이전틱 AI로 진화하고 있는 카카오 AI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확인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83498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16:03: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14:15: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21</guid>
		<title><![CDATA[네이버, 인도 최대 IT기업 TCS와 전략 MOU…14억 인도 시장 공략]]></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21</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21</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네이버
      
   
&nbsp;
네이버가 인도 시장 공략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네이버는 인도 최대 기업집단 타타그룹의 IT 계열사인 타타 컨설턴시 서비스(TCS)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인도 뉴델리에서 한국경제인협회 주관으로 개최된 한국-인도 비즈니스 포럼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한국 측에서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인도 측에서는 피유시 고얄 상공부 장관과 우즈왈 마투르 TCS 대표가 각각 참석했다.

TCS는 AI와 클라우드 분야를 중심으로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은행, 제조, 소매, 의료, 통신 등 다양한 산업에 IT 서비스와 컨설팅을 제공하는 인도 최대 IT 서비스 기업이다. 2025년 기준 연 매출은 약 300억 달러(약 44조 원)에 달한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AI, 클라우드, B2C 서비스 역량을 결합하기로 했다. 인도를 중심으로 AX(AI 전환) 및 DX(디지털 전환) 분야에서 신규 사업 기회를 공동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네이버의 플랫폼 기술력과 TCS가 보유한 글로벌 서비스 생태계 및 데이터 자산을 결합할 경우, 인도 현지에서 빠르게 수익성 있는 사업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인도는 14억 인구를 바탕으로 디지털 전환과 AI 산업 육성을 적극 추진 중이다. 정부 차원에서 AI 생태계 구축에 나서고 있고, 금융, 커머스,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IT 서비스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네이버는 그동안 검색, 커머스, 핀테크, 콘텐츠 등 다양한 플랫폼 사업을 통해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지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시장 진입 전략을 강화해 왔다.

업계에서는 이번 협력을 네이버의 글로벌 확장 전략 재가속으로 해석하고 있다. 일본과 동남아 중심으로 진행되어 온 해외 사업을 인도까지 확대하면서 글로벌 AI, 클라우드 사업 기반을 넓히려는 행보라는 분석이다. 네이버는 이번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14억 인구의 인도 시장에서 현지 맞춤형 AI, 클라우드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인도가 AI 강국을 목표로 산업 생태계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는 만큼 이번 협력을 통해 AI, 클라우드, B2C 분야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8년 만에 우리 정상의 인도 국빈 방문을 계기로 열리는 대규모 경제 행사로, 양국 기업인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우리 측은 이용우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 등을 비롯해 조선, 철강, 전기·전자, 자동차, 소비재, IT 분야의 주요 기업들이 참석했으며, 인도 측에서는 화학, 철강, 바이오, 소재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자리해 양국 간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4/20260422140329_rvwmsnyx.jpg" alt="네이버, 인도 최대 IT기업 TCS와 전략 MOU…14억 인도 시장 공략.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가 인도 시장 공략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네이버는 인도 최대 기업집단 타타그룹의 IT 계열사인 타타 컨설턴시 서비스(TCS)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인도 뉴델리에서 한국경제인협회 주관으로 개최된 한국-인도 비즈니스 포럼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한국 측에서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인도 측에서는 피유시 고얄 상공부 장관과 우즈왈 마투르 TCS 대표가 각각 참석했다.</p>
<p><br /></p>
<p>TCS는 AI와 클라우드 분야를 중심으로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은행, 제조, 소매, 의료, 통신 등 다양한 산업에 IT 서비스와 컨설팅을 제공하는 인도 최대 IT 서비스 기업이다. 2025년 기준 연 매출은 약 300억 달러(약 44조 원)에 달한다.</p>
<p><br /></p>
<p>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AI, 클라우드, B2C 서비스 역량을 결합하기로 했다. 인도를 중심으로 AX(AI 전환) 및 DX(디지털 전환) 분야에서 신규 사업 기회를 공동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네이버의 플랫폼 기술력과 TCS가 보유한 글로벌 서비스 생태계 및 데이터 자산을 결합할 경우, 인도 현지에서 빠르게 수익성 있는 사업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p>
<p><br /></p>
<p>인도는 14억 인구를 바탕으로 디지털 전환과 AI 산업 육성을 적극 추진 중이다. 정부 차원에서 AI 생태계 구축에 나서고 있고, 금융, 커머스,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IT 서비스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네이버는 그동안 검색, 커머스, 핀테크, 콘텐츠 등 다양한 플랫폼 사업을 통해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지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시장 진입 전략을 강화해 왔다.</p>
<p><br /></p>
<p>업계에서는 이번 협력을 네이버의 글로벌 확장 전략 재가속으로 해석하고 있다. 일본과 동남아 중심으로 진행되어 온 해외 사업을 인도까지 확대하면서 글로벌 AI, 클라우드 사업 기반을 넓히려는 행보라는 분석이다. 네이버는 이번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14억 인구의 인도 시장에서 현지 맞춤형 AI, 클라우드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
<p><br /></p>
<p>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인도가 AI 강국을 목표로 산업 생태계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는 만큼 이번 협력을 통해 AI, 클라우드, B2C 분야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8년 만에 우리 정상의 인도 국빈 방문을 계기로 열리는 대규모 경제 행사로, 양국 기업인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우리 측은 이용우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 등을 비롯해 조선, 철강, 전기·전자, 자동차, 소비재, IT 분야의 주요 기업들이 참석했으며, 인도 측에서는 화학, 철강, 바이오, 소재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자리해 양국 간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8342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14:03: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14:02: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20</guid>
		<title><![CDATA[코스피 장중 6,400선 돌파…신고가 종목 39개 쏟아져]]></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2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2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nbsp;
22일 코스피가 장중 사상 첫 6,400선을 돌파하며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01% 내린 6,387.57에 개장한 후 소폭 반등하여 오전 9시 1분 6,401.97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월 27일 기록한 장중 최고치 6,347.41을 훨씬 웃도는 수치다.

   

21일 코스피는 6,388.47로 장을 마쳐 전 거래일 대비 83.45포인트(1.34%) 상승했다. 개장과 동시에 6,300선을 넘어선 후 상승 마감한 것이다. 코스피가 6,300선을 넘어선 것은 미국의 이란 공습 직전인 지난 2월 27일(종가 6,307.27) 이후 36거래일 만이다. 중동 전쟁이 발발한 지 50여 일 만에 V자 반등에 성공한 것으로 평가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전날까지 유가증권시장에서 장중 한 번이라도 52주 신고가를 기록한 종목은 39개로 집계되었다. 이는 중동 전쟁의 직격탄을 입었던 지난달 대비 약 1.5배 늘어난 수준이다.

   

SK하이닉스는 지난 21일 장중 122만 8,000원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120만 원대에 올라섰다. 22일 117만 5,000원에 출발한 주가는 장중 상승폭을 키운 뒤 122만 4,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와 인공지능(AI) 수요 확대가 맞물린 결과다. SK하이닉스의 중간 지주사인 SK스퀘어도 처음으로 70만 원 선을 돌파했다.

   

삼성전기 역시 이달 8일 이후 상승 랠리를 지속하며 연일 신고가를 경신했다. 21일 장중 77만 9,000원을 터치하며 70만 원 선을 넘어섰다. 종가 기준으로도 전 거래일 대비 13.53% 오른 77만 2,000원에 마감했다. LS, 두산에너빌리티, 효성중공업 등 전력·인프라 관련주가 동반 강세를 보였으며, LG이노텍, LS에코에너지, SK텔레콤, DL이앤씨, LS일렉트릭, SK이터닉스 등도 이달 장중 신고가를 기록했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에 대한 기대로 반도체는 물론 전력·방산까지 순환매가 이어지면서 상승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글로벌 투자은행들도 코스피 전망치를 올려잡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20일 보고서를 통해 반도체와 산업재 중심의 펀더멘털 개선을 반영하여 코스피 12개월 목표치를 8,000포인트로 높여 잡았다. 올해 코스피 이익 전망치가 220% 성장할 것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보고서는 한국 반도체와 산업재 전반의 펀더멘털 개선이 지속되고 있으며, AI 관련 반도체 수요가 실적 상승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한 시장 전체 이익 성장률도 약 48%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22일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179.03)보다 2.20포인트(0.19%) 떨어진 1,176.83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468.50원)보다 11원 상승한 1,479.50원에 개장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4/20260422102506_holwphfi.jpg" alt="코스피 장중 6,400선 돌파…신고가 종목 39개 쏟아져.jpg" style="width: 880px; height: 48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22일 코스피가 장중 사상 첫 6,400선을 돌파하며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01% 내린 6,387.57에 개장한 후 소폭 반등하여 오전 9시 1분 6,401.97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월 27일 기록한 장중 최고치 6,347.41을 훨씬 웃도는 수치다.</p>
<p>
   <br />
</p>
<p>21일 코스피는 6,388.47로 장을 마쳐 전 거래일 대비 83.45포인트(1.34%) 상승했다. 개장과 동시에 6,300선을 넘어선 후 상승 마감한 것이다. 코스피가 6,300선을 넘어선 것은 미국의 이란 공습 직전인 지난 2월 27일(종가 6,307.27) 이후 36거래일 만이다. 중동 전쟁이 발발한 지 50여 일 만에 V자 반등에 성공한 것으로 평가된다.</p>
<p>
   <br />
</p>
<p>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전날까지 유가증권시장에서 장중 한 번이라도 52주 신고가를 기록한 종목은 39개로 집계되었다. 이는 중동 전쟁의 직격탄을 입었던 지난달 대비 약 1.5배 늘어난 수준이다.</p>
<p>
   <br />
</p>
<p>SK하이닉스는 지난 21일 장중 122만 8,000원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120만 원대에 올라섰다. 22일 117만 5,000원에 출발한 주가는 장중 상승폭을 키운 뒤 122만 4,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와 인공지능(AI) 수요 확대가 맞물린 결과다. SK하이닉스의 중간 지주사인 SK스퀘어도 처음으로 70만 원 선을 돌파했다.</p>
<p>
   <br />
</p>
<p>삼성전기 역시 이달 8일 이후 상승 랠리를 지속하며 연일 신고가를 경신했다. 21일 장중 77만 9,000원을 터치하며 70만 원 선을 넘어섰다. 종가 기준으로도 전 거래일 대비 13.53% 오른 77만 2,000원에 마감했다. LS, 두산에너빌리티, 효성중공업 등 전력·인프라 관련주가 동반 강세를 보였으며, LG이노텍, LS에코에너지, SK텔레콤, DL이앤씨, LS일렉트릭, SK이터닉스 등도 이달 장중 신고가를 기록했다.</p>
<p>
   <br />
</p>
<p>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에 대한 기대로 반도체는 물론 전력·방산까지 순환매가 이어지면서 상승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글로벌 투자은행들도 코스피 전망치를 올려잡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20일 보고서를 통해 반도체와 산업재 중심의 펀더멘털 개선을 반영하여 코스피 12개월 목표치를 8,000포인트로 높여 잡았다. 올해 코스피 이익 전망치가 220% 성장할 것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p>
<p>
   <br />
</p>
<p>보고서는 한국 반도체와 산업재 전반의 펀더멘털 개선이 지속되고 있으며, AI 관련 반도체 수요가 실적 상승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한 시장 전체 이익 성장률도 약 48%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22일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179.03)보다 2.20포인트(0.19%) 떨어진 1,176.83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468.50원)보다 11원 상승한 1,479.50원에 개장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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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82110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10:25: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10:02: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19</guid>
		<title><![CDATA[카카오모먼트, 선물하기·톡스토어 판매자와 광고계정 자동 연결…22일 오픈]]></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1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1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카카오모먼트
      
   
&nbsp;
카카오모먼트가 카카오 커머스 선물하기와 톡스토어 판매자들을 위한 광고계정 자동 연결 동선을 22일 오픈했다. 판매자센터에 입점된 판매자들은 스토어 상품들을 광고 자산 카탈로그로 자동 생성한 후, 손쉽게 모먼트 광고 계정과 연결하여 '상품 카탈로그' 광고를 집행할 수 있다.

상품 카탈로그 광고는 내 상품에 관심을 보인 사용자를 찾아 개인화된 광고 소재를 추천함으로써 구매 전환을 유도하는 광고 형식이다. 카탈로그는 광고하려는 상품 정보가 담긴 공간으로, 상품명, 가격, 이미지, 제품 설명 등 상세 정보가 포함된다. 카카오는 이 정보를 광고 소재로 활용하여 각 사용자에게 맞춤형 광고를 노출한다.

사용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카카오 커머스 선물하기 또는 톡스토어 판매자센터에서 '광고 연동 시작하기' 버튼으로 자동 연결한다. 판매자센터에 입점된 판매자들만 이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다음으로 판매 채널에 픽셀&amp;SDK, 카탈로그를 자동으로 생성하고 연결한다. 이후 모먼트에 신규 광고 계정을 생성하거나 기존 광고 계정과 자동으로 연결하여 '상품 카탈로그' 광고를 집행할 수 있다.

판매자센터의 '내 광고 계정'에 노출되는 광고 계정은 판매자 채널과 연결된 픽셀&amp;SDK 및 카탈로그에 연동된 광고 계정이다. 픽셀&amp;SDK와 카탈로그는 각각 다수의 광고 계정을 연결할 수 있으므로, 판매자 채널 내에도 여러 개의 광고 계정이 노출될 수 있다. 카탈로그만 연결되어 있는 상태라면 '내 광고 계정' 항목에서 '연동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추가로 연결을 진행할 수 있다.

카탈로그 관리는 광고하려는 상품들을 카탈로그에 등록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이다. 카탈로그를 올바르게 설정하고 풍부한 상품 데이터를 연동하면 광고 성과를 높일 수 있다. 다만 카탈로그 메뉴는 제휴된 파트너에 한해 제공되며, 파트너 문의는 카카오광고 고객센터를 통해 접수해야 한다. 카탈로그는 광고계정과 연동해야 '상품 카탈로그 X 전환' 캠페인의 소재로 사용할 수 있다.

카탈로그에 연동하는 상품데이터는 별도 가이드에 따라 심사 절차 없이 광고 집행될 수 있다. 다만 상품 카탈로그 광고 운영 시 광고 심사 정책 및 제작가이드를 준수해야 하며, 이를 위반하는 경우 카탈로그 연동 또는 상품 노출 등이 제한될 수 있다.&nbsp;

카카오모먼트는 참고 가이드로 카탈로그 비즈니스 가이드, 픽셀&amp;SDK 비즈니스 가이드, 카카오모먼트 상품 카탈로그 비즈니스 가이드, 카카오모먼트 시작하기 비즈니스 가이드 등을 제공하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4/20260422094408_sityiweh.png" alt="img.png" style="width: 880px; height: 5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모먼트가 카카오 커머스 선물하기와 톡스토어 판매자들을 위한 광고계정 자동 연결 동선을 22일 오픈했다. 판매자센터에 입점된 판매자들은 스토어 상품들을 광고 자산 카탈로그로 자동 생성한 후, 손쉽게 모먼트 광고 계정과 연결하여 '상품 카탈로그' 광고를 집행할 수 있다.</p>
<p><br /></p>
<p>상품 카탈로그 광고는 내 상품에 관심을 보인 사용자를 찾아 개인화된 광고 소재를 추천함으로써 구매 전환을 유도하는 광고 형식이다. 카탈로그는 광고하려는 상품 정보가 담긴 공간으로, 상품명, 가격, 이미지, 제품 설명 등 상세 정보가 포함된다. 카카오는 이 정보를 광고 소재로 활용하여 각 사용자에게 맞춤형 광고를 노출한다.</p>
<p><br /></p>
<p>사용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카카오 커머스 선물하기 또는 톡스토어 판매자센터에서 '광고 연동 시작하기' 버튼으로 자동 연결한다. 판매자센터에 입점된 판매자들만 이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다음으로 판매 채널에 픽셀&amp;SDK, 카탈로그를 자동으로 생성하고 연결한다. 이후 모먼트에 신규 광고 계정을 생성하거나 기존 광고 계정과 자동으로 연결하여 '상품 카탈로그' 광고를 집행할 수 있다.</p>
<p><br /></p>
<p>판매자센터의 '내 광고 계정'에 노출되는 광고 계정은 판매자 채널과 연결된 픽셀&amp;SDK 및 카탈로그에 연동된 광고 계정이다. 픽셀&amp;SDK와 카탈로그는 각각 다수의 광고 계정을 연결할 수 있으므로, 판매자 채널 내에도 여러 개의 광고 계정이 노출될 수 있다. 카탈로그만 연결되어 있는 상태라면 '내 광고 계정' 항목에서 '연동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추가로 연결을 진행할 수 있다.</p>
<p><br /></p>
<p>카탈로그 관리는 광고하려는 상품들을 카탈로그에 등록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이다. 카탈로그를 올바르게 설정하고 풍부한 상품 데이터를 연동하면 광고 성과를 높일 수 있다. 다만 카탈로그 메뉴는 제휴된 파트너에 한해 제공되며, 파트너 문의는 카카오광고 고객센터를 통해 접수해야 한다. 카탈로그는 광고계정과 연동해야 '상품 카탈로그 X 전환' 캠페인의 소재로 사용할 수 있다.</p>
<p><br /></p>
<p>카탈로그에 연동하는 상품데이터는 별도 가이드에 따라 심사 절차 없이 광고 집행될 수 있다. 다만 상품 카탈로그 광고 운영 시 광고 심사 정책 및 제작가이드를 준수해야 하며, 이를 위반하는 경우 카탈로그 연동 또는 상품 노출 등이 제한될 수 있다.&nbsp;</p>
<p><br /></p>
<p>카카오모먼트는 참고 가이드로 카탈로그 비즈니스 가이드, 픽셀&amp;SDK 비즈니스 가이드, 카카오모먼트 상품 카탈로그 비즈니스 가이드, 카카오모먼트 시작하기 비즈니스 가이드 등을 제공하고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81863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09:44: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09:43: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18</guid>
		<title><![CDATA[네이버 브랜드검색, 5월 20일 상품 대폭 개편…32개 템플릿을 7개로 통합]]></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1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1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출처=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네이버가 브랜드검색 광고 상품을 5월 20일(수)에 대폭 개편한다고 공지했다. 기존 32개의 템플릿을 7개의 주요 템플릿으로 통합하고, 다양한 소재 요소별 옵션과 기능을 활용하여 목적에 맞게 조합할 수 있도록 개선된다.

   

통합된 템플릿을 기반으로 다양한 소재 요소별 옵션과 기능을 활용하여 목적에 맞게 조합할 수 있다. 템플릿 변경 없이 소재 요소별(메인 콘텐츠, 서브 콘텐츠 등) 조합을 통해 다양한 소재 타입으로 활용이 가능해져 브랜드에 최적화된 광고를 집행할 수 있다. 개편 대상 템플릿은 성별에 따라 노출할 수 있는 소재 최적화 기능을 제공한다. 소재 등록 시 남성 또는 여성 노출 대상을 선택할 수 있어 검색 이용자의 성별에 맞는 소재가 우선 노출되고 사용자 반응도를 높일 수 있다.

   

소재 등록 가능 개수가 기존 5개에서 8개로 확대된다. 소재 등록 가능 개수 확대는 브랜드검색 전체 템플릿에 적용되며, 다양한 타입의 소재를 등록하고 운영할 수 있어 성과 비교를 통해 최적의 소재를 보다 빠르게 찾을 수 있다.

   

개편 대상은 총 32종에서 7종으로 통합된다. PC는 8종에서 3종으로, 모바일은 24종에서 4종으로 통합된다. 개편 제외 대상은 광고주센터 전용 상품인 쇼핑연동형, 브랜드존형, 앰배서더형과 NOSP 전용 상품인 마이크로사이트, 리미티드형이다.

   

5월 20일부터 그룹 등록이 가능하며 검수 통과 후 계약이 이루어지면 노출된다. 기존 상품은 5월 20일 이후 구매할 수 없으나, 이미 계약된 건에 대해서는 계약된 일자까지 정상적으로 노출되며 소재 변경도 정상적으로 진행된다. 개편 상품을 등록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새로운 그룹으로 등록 후 계약을 진행해야 한다.

   

네이버는 상품 개편으로 새로워진 브랜드검색 광고를 경험하도록 모든 광고주를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프로모션 기간은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프로모션 적용 단가는 기간 내 계약 기준으로 적용된다. 상품별 정가 및 프로모션 단가는 네이버 검색광고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소재 최적화 기능 활용 시 남성, 여성, 기본 소재를 모두 등록할 필요는 없다. 특정 성별에만 자유롭게 하나 또는 여러 개 등록할 수 있으나, 계약 기간 동안 미노출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본 소재는 반드시 등록해야 한다. 광고 사전 심의 대상 업종의 경우 개편 후 새로 집행하는 광고의 형상이 기존과 UI가 동일하면 별도의 심의 없이 기존 심의를 활용할 수 있다. 다만 동일한 UI 활용이 어려운 경우는 각 심의 기관에 문의하여 심의 여부를 확인한 후 광고 집행을 진행해야 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22093258_nmzxnnsz.jpg" alt="eUv02jdi.jpg" style="width: 880px; height: 1093px;" />
      </p>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가 브랜드검색 광고 상품을 5월 20일(수)에 대폭 개편한다고 공지했다. 기존 32개의 템플릿을 7개의 주요 템플릿으로 통합하고, 다양한 소재 요소별 옵션과 기능을 활용하여 목적에 맞게 조합할 수 있도록 개선된다.</p>
<p>
   <br />
</p>
<p>통합된 템플릿을 기반으로 다양한 소재 요소별 옵션과 기능을 활용하여 목적에 맞게 조합할 수 있다. 템플릿 변경 없이 소재 요소별(메인 콘텐츠, 서브 콘텐츠 등) 조합을 통해 다양한 소재 타입으로 활용이 가능해져 브랜드에 최적화된 광고를 집행할 수 있다. 개편 대상 템플릿은 성별에 따라 노출할 수 있는 소재 최적화 기능을 제공한다. 소재 등록 시 남성 또는 여성 노출 대상을 선택할 수 있어 검색 이용자의 성별에 맞는 소재가 우선 노출되고 사용자 반응도를 높일 수 있다.</p>
<p>
   <br />
</p>
<p>소재 등록 가능 개수가 기존 5개에서 8개로 확대된다. 소재 등록 가능 개수 확대는 브랜드검색 전체 템플릿에 적용되며, 다양한 타입의 소재를 등록하고 운영할 수 있어 성과 비교를 통해 최적의 소재를 보다 빠르게 찾을 수 있다.</p>
<p>
   <br />
</p>
<p>개편 대상은 총 32종에서 7종으로 통합된다. PC는 8종에서 3종으로, 모바일은 24종에서 4종으로 통합된다. 개편 제외 대상은 광고주센터 전용 상품인 쇼핑연동형, 브랜드존형, 앰배서더형과 NOSP 전용 상품인 마이크로사이트, 리미티드형이다.</p>
<p>
   <br />
</p>
<p>5월 20일부터 그룹 등록이 가능하며 검수 통과 후 계약이 이루어지면 노출된다. 기존 상품은 5월 20일 이후 구매할 수 없으나, 이미 계약된 건에 대해서는 계약된 일자까지 정상적으로 노출되며 소재 변경도 정상적으로 진행된다. 개편 상품을 등록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새로운 그룹으로 등록 후 계약을 진행해야 한다.</p>
<p>
   <br />
</p>
<p>네이버는 상품 개편으로 새로워진 브랜드검색 광고를 경험하도록 모든 광고주를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프로모션 기간은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프로모션 적용 단가는 기간 내 계약 기준으로 적용된다. 상품별 정가 및 프로모션 단가는 네이버 검색광고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br />
</p>
<p>소재 최적화 기능 활용 시 남성, 여성, 기본 소재를 모두 등록할 필요는 없다. 특정 성별에만 자유롭게 하나 또는 여러 개 등록할 수 있으나, 계약 기간 동안 미노출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본 소재는 반드시 등록해야 한다. 광고 사전 심의 대상 업종의 경우 개편 후 새로 집행하는 광고의 형상이 기존과 UI가 동일하면 별도의 심의 없이 기존 심의를 활용할 수 있다. 다만 동일한 UI 활용이 어려운 경우는 각 심의 기관에 문의하여 심의 여부를 확인한 후 광고 집행을 진행해야 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8171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Apr 2026 09:33: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Apr 2026 09:17: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17</guid>
		<title><![CDATA[한수원, 원전지역 소상공인 금융지원 본격화…300억 원 희망채움기금 조성]]></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1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1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출처=한국수력원자력
   
   
&nbsp;
한국수력원자력이 원전 주변지역 소상공인과 소기업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대규모 금융지원에 나섰다. 한수원은 20일 방사선보건원에서 KB국민은행,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소상공인 희망채움기금' 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희망채움기금은 한수원과 신용보증재단, KB국민은행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보증부 대출 지원 사업이다. 향후 5년간 총 600억 원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올해는 한수원 예산 25억 원과 KB국민은행 출연금 10억 원을 보증 재원으로 300억 원 규모를 마련했다. 이 기금은 시중은행 평균 대출금리보다 낮은 협약금리를 적용하고, 대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보증료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원전이 소재한 기장군, 영광군, 고창군, 경주시, 울진군, 울주군 등 6개 기초지자체의 소상공인과 소기업이다. 사업 참여 신청은 20일부터 시작되었으며, 보증드림 누리집(untact.koreg.or.kr)과 보증드림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접수할 수 있다. 방문 신청을 원하는 경우 기장군은 부산신용보증재단, 경주시와 울진군은 경북신용보증재단, 영광군은 전남신용보증재단, 고창군은 전북신용보증재단, 울주군은 울산신용보증재단에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지원 대상은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한수원은 지난해 말 '중장기 소상공인 종합 지원방안'을 수립하여 올해부터 본격 진행하고 있다. 창업부터 성장·수출까지 전 단계에 걸쳐 소상공인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명가명품 개발과 노후 상점의 친환경 리모델링으로 경쟁력 있는 주력 상품과 상권 환경을 조성한다. 국내외 유망 직판 플랫폼 입점으로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2024년 국내에 613만 4,000개의 소상공인 기업체에 961만 명이 종사하고 있다. 국세청에 따르면 2023년 소상공인의 평균 연간 매출액은 1억 9,900만 원, 영업이익은 2,500만 원이다.&nbsp;

   

박천중 한수원 상생협력처장은 "희망채움기금이 지역 소상공인과 소기업의 금융난 해소는 물론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4/20260421171613_ntavlnsz.jpg" alt="한수원, 원전지역 소상공인 금융지원 본격화…300억 원 희망채움기금 조성.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한국수력원자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한국수력원자력이 원전 주변지역 소상공인과 소기업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대규모 금융지원에 나섰다. 한수원은 20일 방사선보건원에서 KB국민은행,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소상공인 희망채움기금' 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p>
<p>
   <br />
</p>
<p>희망채움기금은 한수원과 신용보증재단, KB국민은행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보증부 대출 지원 사업이다. 향후 5년간 총 600억 원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올해는 한수원 예산 25억 원과 KB국민은행 출연금 10억 원을 보증 재원으로 300억 원 규모를 마련했다. 이 기금은 시중은행 평균 대출금리보다 낮은 협약금리를 적용하고, 대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보증료까지 지원한다.</p>
<p>
   <br />
</p>
<p>지원 대상은 원전이 소재한 기장군, 영광군, 고창군, 경주시, 울진군, 울주군 등 6개 기초지자체의 소상공인과 소기업이다. 사업 참여 신청은 20일부터 시작되었으며, 보증드림 누리집(untact.koreg.or.kr)과 보증드림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접수할 수 있다. 방문 신청을 원하는 경우 기장군은 부산신용보증재단, 경주시와 울진군은 경북신용보증재단, 영광군은 전남신용보증재단, 고창군은 전북신용보증재단, 울주군은 울산신용보증재단에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지원 대상은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p>
<p>
   <br />
</p>
<p>한수원은 지난해 말 '중장기 소상공인 종합 지원방안'을 수립하여 올해부터 본격 진행하고 있다. 창업부터 성장·수출까지 전 단계에 걸쳐 소상공인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명가명품 개발과 노후 상점의 친환경 리모델링으로 경쟁력 있는 주력 상품과 상권 환경을 조성한다. 국내외 유망 직판 플랫폼 입점으로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p>
<p>
   <br />
</p>
<p>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2024년 국내에 613만 4,000개의 소상공인 기업체에 961만 명이 종사하고 있다. 국세청에 따르면 2023년 소상공인의 평균 연간 매출액은 1억 9,900만 원, 영업이익은 2,500만 원이다.&nbsp;</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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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천중 한수원 상생협력처장은 "희망채움기금이 지역 소상공인과 소기업의 금융난 해소는 물론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7593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8 May 2026 15:59: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17:15: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16</guid>
		<title><![CDATA[네이버+ 네이티브 이미지 배너 UI 개선…CTA 디자인 변경]]></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1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1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출처=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네이버가 네이버+ 지면에 노출되는 네이티브 이미지 배너의 UI를 개선한다고 21일 공지했다. 이번 개편은 성과형 광고의 주목도를 높이고, 사용자에게 광고 정보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추진된다. 4월 28일(화)부터 적용되며, 광고 운영자는 별도의 조치 없이 이미 등록한 소재에 자동으로 반영된다.

   

개선 대상은 네이버 PC 메인 페이지의 로그인 하단과 날씨 메뉴에 노출되는 네이티브 이미지 배너형 소재다. 게재 위치는 네이버+ &gt; 네이버 메인/서비스 통합 지면에 한정되며, 노출 경로는 네이버 PC 메인 &gt; 로그인 하단과 네이버 PC 날씨 &gt; 홈으로 설정된다.

   

주요 변경사항은 CTA(Call-To-Action) 디자인과 신규 UI로의 전환이다. 기존 형식에서 벗어나 기본형과 인터렉션형의 두 가지 형태가 랜덤으로 노출될 수 있도록 개선된다. 기본형은 기존 배너 형식을 유지하면서 CTA 디자인을 개선한 형태며, 인터렉션형은 CTA 버튼이 중앙에서 확장되면서 추가 정보가 노출되는 새로운 형식이다. 인터렉션형은 1회만 동작한 후 CTA가 펼쳐진 상태로 화면에 정지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이번 개편은 성과형 광고의 주목도를 높이고 사용자에게 광고 정보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진행된다. 변경된 UI는 광고주가 등록한 기존 소재에 자동으로 적용되므로, 광고 운영자는 별도의 수정이나 재등록 작업을 할 필요가 없다. 네이버는 "새롭게 개선되는 네이티브 이미지 배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21171825_ppunkpul.jpg" alt="네이버+ 네이티브 이미지 배너 UI 개선…CTA 디자인 변경.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p>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가 네이버+ 지면에 노출되는 네이티브 이미지 배너의 UI를 개선한다고 21일 공지했다. 이번 개편은 성과형 광고의 주목도를 높이고, 사용자에게 광고 정보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추진된다. 4월 28일(화)부터 적용되며, 광고 운영자는 별도의 조치 없이 이미 등록한 소재에 자동으로 반영된다.</p>
<p>
   <br />
</p>
<p>개선 대상은 네이버 PC 메인 페이지의 로그인 하단과 날씨 메뉴에 노출되는 네이티브 이미지 배너형 소재다. 게재 위치는 네이버+ &gt; 네이버 메인/서비스 통합 지면에 한정되며, 노출 경로는 네이버 PC 메인 &gt; 로그인 하단과 네이버 PC 날씨 &gt; 홈으로 설정된다.</p>
<p>
   <br />
</p>
<p>주요 변경사항은 CTA(Call-To-Action) 디자인과 신규 UI로의 전환이다. 기존 형식에서 벗어나 기본형과 인터렉션형의 두 가지 형태가 랜덤으로 노출될 수 있도록 개선된다. 기본형은 기존 배너 형식을 유지하면서 CTA 디자인을 개선한 형태며, 인터렉션형은 CTA 버튼이 중앙에서 확장되면서 추가 정보가 노출되는 새로운 형식이다. 인터렉션형은 1회만 동작한 후 CTA가 펼쳐진 상태로 화면에 정지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p>
<p>
   <br />
</p>
<p>이번 개편은 성과형 광고의 주목도를 높이고 사용자에게 광고 정보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진행된다. 변경된 UI는 광고주가 등록한 기존 소재에 자동으로 적용되므로, 광고 운영자는 별도의 수정이나 재등록 작업을 할 필요가 없다. 네이버는 "새롭게 개선되는 네이티브 이미지 배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75727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17:18: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16:40: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15</guid>
		<title><![CDATA[코스피 장중 6,350 돌파 ‘사상 최고치’ 경신…외국인·기관 순매수]]></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15</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15</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nbsp;
국내 증시가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강세에 힘입어 새로운 역사를 기록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오전 9시 16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23.72포인트(1.99%) 상승한 6,342.81을 기록했으며, 장중 6,355.39까지 올라 지난 2월 27일 기록한 기존 장중 사상 최고치인 6,347.41을 경신했다. 코스피200 지수 역시 전일 대비 22.09포인트(2.36%) 오른 957.84를 기록하며 대형주 위주의 강세를 보였다.

유가증권시장의 수급을 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625억 원, 470억 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2,052억 원을 순매도하며 차익 실현에 나섰다. 시가총액 상위주들은 일제히 강세를 보였는데, 특히 반도체 투톱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2.45% 오른 21만 9,750원에 거래 중이며, 2월 27일 이후 처음 22만 원대에 진입했다. 종전 장중 최고치인 22만 3,000원 탈환을 목표로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4만 5,000원(3.86%) 오른 121만 1,000원에 거래되며 장중 121만 7,000원까지 올라 최고가를 새로 썼다. SK하이닉스는 전날에도 3.37% 오른 116만 6,000원으로 종가 기준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으며, 23일 1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삼성SDI(+6.32%), 현대차(+1.90%), 두산에너빌리티(+4.05%), POSCO홀딩스(+4.24%) 등 주력 산업 대표주들도 큰 폭의 오름세를 보였다. 특히 대우건설(+14.95%)과 주성엔지니어링(+18.58%)은 장 초반부터 두 자릿수 급등세를 연출했다.

업종별로는 건설 업종이 4.4%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레저용장비와제품(+2.9%), 인터넷과카탈로그소매(+2.79%), 전기제품(+2.77%), 반도체와반도체장비(+2.71%) 등이 강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일 대비 3.41포인트(0.29%) 상승한 1,178.26을 기록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이 1,236억 원을 순매수 중이나,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006억 원, 216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시장 분석가들은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장기화될 가능성을 낮게 보면서 시장의 관심이 기업 실적 시즌으로 옮겨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인공지능 인프라 확산에 따라 고성능·고용량 메모리 수요가 증가하는 한편, 범용 메모리도 공급 부족으로 가격이 오르고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57조 2,000억 원에 달하는 잠정 영업이익을 발표한 바 있으며, SK하이닉스의 1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전년 동기 대비 368.7% 이상 급등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반도체 업종의 이익 개선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나머지 시장 역시 48% 수준의 견조한 이익 성장세가 예상된다며 코스피 12개월 목표치를 8,000포인트로 높였다.

한편, 전날 마감된 해외 주요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미국 다우 산업 지수는 0.01% 하락한 4만 9,442.56, 나스닥 종합 지수는 0.26% 하락한 2만 4,404.39, S&amp;P 500은 0.24% 하락한 7,109.14로 약보합권에서 마감했다. 다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9,599.21로 0.45% 상승 마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4/20260421110046_cnooszwf.jpg" alt="코스피 장중 6,350 돌파 ‘사상 최고치’ 경신…외국인·기관 순매수.jpg" style="width: 880px; height: 60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국내 증시가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강세에 힘입어 새로운 역사를 기록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오전 9시 16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23.72포인트(1.99%) 상승한 6,342.81을 기록했으며, 장중 6,355.39까지 올라 지난 2월 27일 기록한 기존 장중 사상 최고치인 6,347.41을 경신했다. 코스피200 지수 역시 전일 대비 22.09포인트(2.36%) 오른 957.84를 기록하며 대형주 위주의 강세를 보였다.</p>
<p><br /></p>
<p>유가증권시장의 수급을 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625억 원, 470억 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2,052억 원을 순매도하며 차익 실현에 나섰다. 시가총액 상위주들은 일제히 강세를 보였는데, 특히 반도체 투톱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2.45% 오른 21만 9,750원에 거래 중이며, 2월 27일 이후 처음 22만 원대에 진입했다. 종전 장중 최고치인 22만 3,000원 탈환을 목표로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p>
<p><br /></p>
<p>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4만 5,000원(3.86%) 오른 121만 1,000원에 거래되며 장중 121만 7,000원까지 올라 최고가를 새로 썼다. SK하이닉스는 전날에도 3.37% 오른 116만 6,000원으로 종가 기준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으며, 23일 1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삼성SDI(+6.32%), 현대차(+1.90%), 두산에너빌리티(+4.05%), POSCO홀딩스(+4.24%) 등 주력 산업 대표주들도 큰 폭의 오름세를 보였다. 특히 대우건설(+14.95%)과 주성엔지니어링(+18.58%)은 장 초반부터 두 자릿수 급등세를 연출했다.</p>
<p><br /></p>
<p>업종별로는 건설 업종이 4.4%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레저용장비와제품(+2.9%), 인터넷과카탈로그소매(+2.79%), 전기제품(+2.77%), 반도체와반도체장비(+2.71%) 등이 강세를 보였다.</p>
<p><br /></p>
<p>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일 대비 3.41포인트(0.29%) 상승한 1,178.26을 기록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이 1,236억 원을 순매수 중이나,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006억 원, 216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p>
<p><br /></p>
<p>시장 분석가들은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장기화될 가능성을 낮게 보면서 시장의 관심이 기업 실적 시즌으로 옮겨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인공지능 인프라 확산에 따라 고성능·고용량 메모리 수요가 증가하는 한편, 범용 메모리도 공급 부족으로 가격이 오르고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57조 2,000억 원에 달하는 잠정 영업이익을 발표한 바 있으며, SK하이닉스의 1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전년 동기 대비 368.7% 이상 급등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반도체 업종의 이익 개선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나머지 시장 역시 48% 수준의 견조한 이익 성장세가 예상된다며 코스피 12개월 목표치를 8,000포인트로 높였다.</p>
<p><br /></p>
<p>한편, 전날 마감된 해외 주요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미국 다우 산업 지수는 0.01% 하락한 4만 9,442.56, 나스닥 종합 지수는 0.26% 하락한 2만 4,404.39, S&amp;P 500은 0.24% 하락한 7,109.14로 약보합권에서 마감했다. 다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9,599.21로 0.45% 상승 마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7368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11:01: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11:00: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14</guid>
		<title><![CDATA[김해시, 가야문화축제 30일 개막…야간 콘텐츠·체류형 프로그램 대폭 강화]]></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1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1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김해시
      
   
&nbsp;
김해시가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나흘간 대성동고분군, 수릉원, 봉황동유적지, 해반천 일원에서 2026 가야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이천년 머문 자리, 빛의 가야가 깨어나다'를 주제로 야간 콘텐츠 강화와 체류형 프로그램 확대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축제 공간을 기존의 대성동고분군 중심에서 봉황동유적지, 가야의 거리로 확대하고 관람 동선을 정비해 역사유적과 연계한 입체적 축제 환경을 조성했다. 체류형 공간 확충과 이동 편의 개선으로 방문객이 보다 여유롭게 머물며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축제의 핵심 콘텐츠는 야간 프로그램이다. 드론라이팅쇼 '하늘빛연희'는 가야 건국 신화와 역사를 밤하늘에 입체적으로 구현한다. 해반천 일대에서는 '허왕후와 함께하는 해반천 밤마실' 산책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고분군 곳곳에 설치된 미디어월과 야간 경관 조명이 축제장을 빛의 문화유산 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

4월 30일 수릉원 일원에서 열리는 전야제는 크로로오버 갈라쇼 '축제의 시작'으로 축제의 분위기를 조성한다. 5월 1일 개막식은 고유제와 춘향대제, 개막식을 통합한 스토리텔링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혼불 채화에서 시작해 퍼레이드를 거쳐 개막식으로 이어지는 연출을 통해 의례와 공연이 어우러진 상징적 장면을 선보인다.

수릉원 일대에는 '가야 피크닉라운지'와 '가야 봄꽃 정원(웰컴가든)'이 조성되며, 먹거리 부스와 푸드트럭, 배달앱 연계 시스템이 도입된다.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휴식과 체험 공간도 함께 마련돼 방문객 편의를 높인다.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대폭 확대된다. 전국예술경연대회 '슈퍼스타G', 가야보물찾기, 가야문화체험마을 등이 운영되며, 무형유산 초청공연, 전국 백일장, 제13회 가야무예대전, 전국만장대 가요제, 가야뮤직스테이션 등 다양한 공연과 전시가 진행된다. 축제는 관람 중심에서 벗어나 시민이 주인공으로 참여하는 체험형 축제로 전환된다.

중소벤처기업부 '동행축제'와 연계한 지역농산물 전시·판매, 제17회 김해식품박람회 개최로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의 참여를 확대하고 축제와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 축제 기간 430여 개 부스가 운영된다.

김해시 관계자는 "세계유산을 중심으로 한 공간 재편과 야간 콘텐츠 강화, 체류형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새로운 축제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고 머무르는 대한민국 대표 역사화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4/20260421095644_oedftori.jpg" alt="2_김해시, 가야문화축제 30일 개막…야간 콘텐츠·체류형 프로그램 대폭 강화.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7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김해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김해시가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나흘간 대성동고분군, 수릉원, 봉황동유적지, 해반천 일원에서 2026 가야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이천년 머문 자리, 빛의 가야가 깨어나다'를 주제로 야간 콘텐츠 강화와 체류형 프로그램 확대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축제 공간을 기존의 대성동고분군 중심에서 봉황동유적지, 가야의 거리로 확대하고 관람 동선을 정비해 역사유적과 연계한 입체적 축제 환경을 조성했다. 체류형 공간 확충과 이동 편의 개선으로 방문객이 보다 여유롭게 머물며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축제의 핵심 콘텐츠는 야간 프로그램이다. 드론라이팅쇼 '하늘빛연희'는 가야 건국 신화와 역사를 밤하늘에 입체적으로 구현한다. 해반천 일대에서는 '허왕후와 함께하는 해반천 밤마실' 산책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고분군 곳곳에 설치된 미디어월과 야간 경관 조명이 축제장을 빛의 문화유산 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p>
<p><br /></p>
<p>4월 30일 수릉원 일원에서 열리는 전야제는 크로로오버 갈라쇼 '축제의 시작'으로 축제의 분위기를 조성한다. 5월 1일 개막식은 고유제와 춘향대제, 개막식을 통합한 스토리텔링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혼불 채화에서 시작해 퍼레이드를 거쳐 개막식으로 이어지는 연출을 통해 의례와 공연이 어우러진 상징적 장면을 선보인다.</p>
<p><br /></p>
<p>수릉원 일대에는 '가야 피크닉라운지'와 '가야 봄꽃 정원(웰컴가든)'이 조성되며, 먹거리 부스와 푸드트럭, 배달앱 연계 시스템이 도입된다.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휴식과 체험 공간도 함께 마련돼 방문객 편의를 높인다.</p>
<p><br /></p>
<p>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대폭 확대된다. 전국예술경연대회 '슈퍼스타G', 가야보물찾기, 가야문화체험마을 등이 운영되며, 무형유산 초청공연, 전국 백일장, 제13회 가야무예대전, 전국만장대 가요제, 가야뮤직스테이션 등 다양한 공연과 전시가 진행된다. 축제는 관람 중심에서 벗어나 시민이 주인공으로 참여하는 체험형 축제로 전환된다.</p>
<p><br /></p>
<p>중소벤처기업부 '동행축제'와 연계한 지역농산물 전시·판매, 제17회 김해식품박람회 개최로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의 참여를 확대하고 축제와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 축제 기간 430여 개 부스가 운영된다.</p>
<p><br /></p>
<p>김해시 관계자는 "세계유산을 중심으로 한 공간 재편과 야간 콘텐츠 강화, 체류형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새로운 축제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고 머무르는 대한민국 대표 역사화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7330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09:57: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09:56: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13</guid>
		<title><![CDATA[한국투자증권, 에이피알 목표가 50만 원으로 상향…글로벌 실적 고성장 전망]]></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1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1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에이피알
      
   
&nbsp;
한국투자증권이 에이피알의 목표주가를 기존 27만 5,000원에서 50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21일 발표했다. 투자 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현재 주가는 41만 4,500원 수준이다.

한국투자증권은 에이피알의 올해 1분기 실적에 대해 매출액 5,690억 원, 영업이익 1,411억 원으로 제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113.9%, 영업이익 158.6% 증가한 수치다.

미국은 주요 성장 시장으로 지목된다. 에이피알의 1분기 미국 매출은 2,682억 원으로 제시됐으며, 전년 동기 대비 278.3% 증가한 수치다. 에이피알의 제로모공패드 제품은 아마존 화장품 카테고리에서 2위 안에 안착해 있다.

유럽 시장에서도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에이피알은 유럽 주요 국가의 아마존 채널에서 직접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현지 유통업체들과의 총판 계약을 활용한 매출 증대 전략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기준 독일 화장품 산업 내 한국 화장품 점유율은 1.8%, 영국에서는 3.3%, 프랑스에서는 4.1%로 나타났다.

올해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1.6포인트 개선된 25.5%로 제시됐다. B2B 채널의 매출 비중이 높아지고 있으며, 고마진 뷰티 디바이스 비중이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분석됐다.

에이피알의 제품은 단순 화장품을 넘어 뷰티 디바이스 카테고리에서 주목받고 있다. 제로모공패드 제품은 모공패드 카테고리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인식되기 시작했으며, 비수기에도 안정적인 판매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의 목표가 상향은 글로벌 시장 확대와 실적 성장에 따른 것이다.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수요 확대가 실적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1px;"><img src="/data/editor/2604/20260421092640_awmmpdyx.jpg" alt="한국투자증권, 에이피알 목표가 50만원으로 상향…글로벌 실적 고성장 전망.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에이피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한국투자증권이 에이피알의 목표주가를 기존 27만 5,000원에서 50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21일 발표했다. 투자 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현재 주가는 41만 4,500원 수준이다.</p>
<p><br /></p>
<p>한국투자증권은 에이피알의 올해 1분기 실적에 대해 매출액 5,690억 원, 영업이익 1,411억 원으로 제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113.9%, 영업이익 158.6% 증가한 수치다.</p>
<p><br /></p>
<p>미국은 주요 성장 시장으로 지목된다. 에이피알의 1분기 미국 매출은 2,682억 원으로 제시됐으며, 전년 동기 대비 278.3% 증가한 수치다. 에이피알의 제로모공패드 제품은 아마존 화장품 카테고리에서 2위 안에 안착해 있다.</p>
<p><br /></p>
<p>유럽 시장에서도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에이피알은 유럽 주요 국가의 아마존 채널에서 직접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현지 유통업체들과의 총판 계약을 활용한 매출 증대 전략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기준 독일 화장품 산업 내 한국 화장품 점유율은 1.8%, 영국에서는 3.3%, 프랑스에서는 4.1%로 나타났다.</p>
<p><br /></p>
<p>올해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1.6포인트 개선된 25.5%로 제시됐다. B2B 채널의 매출 비중이 높아지고 있으며, 고마진 뷰티 디바이스 비중이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분석됐다.</p>
<p><br /></p>
<p>에이피알의 제품은 단순 화장품을 넘어 뷰티 디바이스 카테고리에서 주목받고 있다. 제로모공패드 제품은 모공패드 카테고리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인식되기 시작했으며, 비수기에도 안정적인 판매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p>
<p><br /></p>
<p>한국투자증권의 목표가 상향은 글로벌 시장 확대와 실적 성장에 따른 것이다.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수요 확대가 실적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73122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Apr 2026 09:27: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Apr 2026 09:26: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12</guid>
		<title><![CDATA[구글 클라우드, 국내 기업 AI 도입 성과 공개…카카오뱅크·CJ ENM·메가존소프트]]></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12</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12</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구글 클라우드가 카카오뱅크, CJ ENM, 메가존소프트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의 에이전틱 AI 도입 성과를 20일 공개했다. 이는 22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될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2026' 행사를 앞두고 발표한 것으로, 한국 기업들의 AI 전환 사례를 구체화한 것이다.

카카오뱅크는 1,800여 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구글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를 전사 도입했다. 단순한 대화형 AI를 넘어 구성원들이 개인화된 에이전트를 직접 구축할 수 있도록 했다. 문서 분석 자동화, 시장 트렌드 분석, 내부 보고 효율화 등 다양한 업무를 자동으로 처리하는 기능을 활용 중이다. 특히 금융권의 규제 환경을 고려해 프라이버시 우선 데이터 모델과 기존 권한 체계를 유지하도록 설계되어, 민감 정보가 외부 AI 모델 학습에 사용되지 않도록 보호했다. 카카오뱅크는 구글 워크스페이스도 함께 도입해 컴플라이언스 기준을 준수하면서 생성형 AI를 업무에 접목하고 있다.

CJ ENM은 구글 클라우드와 콘텐츠 제작 기술 고도화를 협력하고 있다. 구글의 영상 생성 모델 '비오'(Veo)와 이미지 생성 모델 '이마젠'(Imagen)을 활용해 촬영 구도, 카메라 앵글 제어, 자연스러운 움직임 구현 등 제작 전 과정에 AI를 적용한다. CJ ENM은 이미 AI 단편 영화 '엠호텔'의 국내 최초 극장 개봉, AI 애니메이션 시리즈 '캣 비기'의 국제 영화제 초청 등 장르별 AI 제작 노하우를 쌓아왔다. 회사는 제작뿐 아니라 유통, 광고, 플랫폼 등 전 사업 영역으로 AI 혁신을 확대할 방침이다.

메가존클라우드의 관계사인 메가존소프트는 구글 클라우드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국내 기업들의 AI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생성형 AI, 데이터 분석(DA), 보안 등 엔터프라이즈 수요가 높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구글 클라우드 및 구글 워크스페이스의 전사적 도입을 지원한다. 양사는 구글 클라우드 전담 사업부를 확대하고 투자를 확대해 국내 기업들이 AI 파일럿 단계에서 실제 운영 단계로 빠르게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루스 선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 사장은 "한국은 기술적 돌파구를 마련하고 누구보다 빠르게 적용하는 글로벌 AI 혁신의 거점"이라며 "구글 클라우드의 강력한 AI 기술력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선도 기업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가시적인 성과와 혁신을 달성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165517_eocyppuz.jpg" alt="구글 클라우드, 국내 기업 AI 도입 성과 공개…카카오뱅크·CJ ENM·메가존소프트.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2px;" /></p>
<p>&nbsp;</p>
<p>구글 클라우드가 카카오뱅크, CJ ENM, 메가존소프트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의 에이전틱 AI 도입 성과를 20일 공개했다. 이는 22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될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2026' 행사를 앞두고 발표한 것으로, 한국 기업들의 AI 전환 사례를 구체화한 것이다.</p>
<p><br /></p>
<p>카카오뱅크는 1,800여 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구글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를 전사 도입했다. 단순한 대화형 AI를 넘어 구성원들이 개인화된 에이전트를 직접 구축할 수 있도록 했다. 문서 분석 자동화, 시장 트렌드 분석, 내부 보고 효율화 등 다양한 업무를 자동으로 처리하는 기능을 활용 중이다. 특히 금융권의 규제 환경을 고려해 프라이버시 우선 데이터 모델과 기존 권한 체계를 유지하도록 설계되어, 민감 정보가 외부 AI 모델 학습에 사용되지 않도록 보호했다. 카카오뱅크는 구글 워크스페이스도 함께 도입해 컴플라이언스 기준을 준수하면서 생성형 AI를 업무에 접목하고 있다.</p>
<p><br /></p>
<p>CJ ENM은 구글 클라우드와 콘텐츠 제작 기술 고도화를 협력하고 있다. 구글의 영상 생성 모델 '비오'(Veo)와 이미지 생성 모델 '이마젠'(Imagen)을 활용해 촬영 구도, 카메라 앵글 제어, 자연스러운 움직임 구현 등 제작 전 과정에 AI를 적용한다. CJ ENM은 이미 AI 단편 영화 '엠호텔'의 국내 최초 극장 개봉, AI 애니메이션 시리즈 '캣 비기'의 국제 영화제 초청 등 장르별 AI 제작 노하우를 쌓아왔다. 회사는 제작뿐 아니라 유통, 광고, 플랫폼 등 전 사업 영역으로 AI 혁신을 확대할 방침이다.</p>
<p><br /></p>
<p>메가존클라우드의 관계사인 메가존소프트는 구글 클라우드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국내 기업들의 AI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생성형 AI, 데이터 분석(DA), 보안 등 엔터프라이즈 수요가 높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구글 클라우드 및 구글 워크스페이스의 전사적 도입을 지원한다. 양사는 구글 클라우드 전담 사업부를 확대하고 투자를 확대해 국내 기업들이 AI 파일럿 단계에서 실제 운영 단계로 빠르게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br /></p>
<p>루스 선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 사장은 "한국은 기술적 돌파구를 마련하고 누구보다 빠르게 적용하는 글로벌 AI 혁신의 거점"이라며 "구글 클라우드의 강력한 AI 기술력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선도 기업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가시적인 성과와 혁신을 달성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6717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Apr 2026 16:56: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16:54: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11</guid>
		<title><![CDATA[네이버 광고, 충청북도 음성군 대소면→대소읍 지역 변경 안내]]></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11</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11</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가 행정안전부 기준 행정구역 정보 변경에 따라 광고 시스템의 지역 정보를 업데이트한다고 17일 공지했다. 충청북도 음성군 대소면이 대소읍으로 승격됨에 따라 광고주들이 지역 타겟팅 설정을 점검해야 한다.

지역 정보 업데이트는 4월 23일(목)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는 더욱 정확한 지역 타겟팅 제공을 위한 조치로, 행정안전부 기준 행정구역 정보를 반영했다.

충청북도 음성군 대소면이 충청북도 음성군 대소읍으로 승격됨에 따라 해당 지역 코드가 변경된다. 기존에 설정한 지역 타겟팅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게 되며, 자동으로 사용이 중단된다.

특히 '충청북도 음성군 대소면'만을 타겟팅으로 설정한 경우 주의가 필요하다. 해당 지역 코드가 삭제될 예정이므로, 광고가 의도치 않게 모든 지역에 노출되거나 노출이 중단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변경 기간 내에 새로운 지역 코드로 등록해야 한다.

지역소상공인광고는 더욱 세심한 대응이 필요하다. 읍면동 단위의 타겟팅으로만 설정이 가능한 지역소상공인광고의 경우, 기존 타겟팅 지역코드의 사용이 중단되면 광고가 모두 노출되지 않게 된다. 따라서 지역체계 변경일에 맞추어 대응해야 한다.

네이버는 광고주들을 위한 관리 방법을 제시했다. 지역체계 변경일에 맞추어 광고를 OFF 하거나, 시간 타겟팅을 이용하여 해당 날짜에 광고를 중단한 후, 변경된 지역 타겟팅을 등록하고 광고를 재개할 것을 권장했다.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의 경우, 시스템 내 지역 정보는 업데이트 시점에 행정안전부 기준 변경 후 정보로 자동 반영된다. 기존 캠페인 및 광고그룹의 지역 타겟팅 설정은 변경 후 지역 기준으로 자동 적용(마이그레이션)되며, 별도 수정 없이 정상적으로 유지된다. 광고주 별도 조치는 필요하지 않으나, 업데이트 이후 설정된 지역 타겟팅이 의도한 지역과 일치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네이버는 "지역 코드 변경에 대한 통보가 광고 시스템에 늦게 전달됨에 따라 충분한 준비기간을 제공해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최대한 신속하게 안내드릴 예정이니 공지에 주의를 기울여 대응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20132715_eenqykku.jpg" alt="네이버 광고, 충청북도 음성군 대소면→대소읍 지역 변경 안내.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2px;" /></p>
<p>&nbsp;</p>
<p>네이버가 행정안전부 기준 행정구역 정보 변경에 따라 광고 시스템의 지역 정보를 업데이트한다고 17일 공지했다. 충청북도 음성군 대소면이 대소읍으로 승격됨에 따라 광고주들이 지역 타겟팅 설정을 점검해야 한다.</p>
<p><br /></p>
<p>지역 정보 업데이트는 4월 23일(목)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는 더욱 정확한 지역 타겟팅 제공을 위한 조치로, 행정안전부 기준 행정구역 정보를 반영했다.</p>
<p><br /></p>
<p>충청북도 음성군 대소면이 충청북도 음성군 대소읍으로 승격됨에 따라 해당 지역 코드가 변경된다. 기존에 설정한 지역 타겟팅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게 되며, 자동으로 사용이 중단된다.</p>
<p><br /></p>
<p>특히 '충청북도 음성군 대소면'만을 타겟팅으로 설정한 경우 주의가 필요하다. 해당 지역 코드가 삭제될 예정이므로, 광고가 의도치 않게 모든 지역에 노출되거나 노출이 중단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변경 기간 내에 새로운 지역 코드로 등록해야 한다.</p>
<p><br /></p>
<p>지역소상공인광고는 더욱 세심한 대응이 필요하다. 읍면동 단위의 타겟팅으로만 설정이 가능한 지역소상공인광고의 경우, 기존 타겟팅 지역코드의 사용이 중단되면 광고가 모두 노출되지 않게 된다. 따라서 지역체계 변경일에 맞추어 대응해야 한다.</p>
<p><br /></p>
<p>네이버는 광고주들을 위한 관리 방법을 제시했다. 지역체계 변경일에 맞추어 광고를 OFF 하거나, 시간 타겟팅을 이용하여 해당 날짜에 광고를 중단한 후, 변경된 지역 타겟팅을 등록하고 광고를 재개할 것을 권장했다.</p>
<p><br /></p>
<p>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의 경우, 시스템 내 지역 정보는 업데이트 시점에 행정안전부 기준 변경 후 정보로 자동 반영된다. 기존 캠페인 및 광고그룹의 지역 타겟팅 설정은 변경 후 지역 기준으로 자동 적용(마이그레이션)되며, 별도 수정 없이 정상적으로 유지된다. 광고주 별도 조치는 필요하지 않으나, 업데이트 이후 설정된 지역 타겟팅이 의도한 지역과 일치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p>
<p><br /></p>
<p>네이버는 "지역 코드 변경에 대한 통보가 광고 시스템에 늦게 전달됨에 따라 충분한 준비기간을 제공해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최대한 신속하게 안내드릴 예정이니 공지에 주의를 기울여 대응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65925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Apr 2026 13:27: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13:26: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10</guid>
		<title><![CDATA[중기부, 해외 진출 소상공인에 최대 1억 원 지원…20일부터 접수]]></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1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1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중소벤처기업부가 수출 역량을 보유한 유망 소상공인을 수출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2026년 글로벌 소상공인 육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올해 새롭게 도입되는 정책으로, 유망 소상공인에게 수출역량 강화, 수출형 제품 개발, 해외판로 지원을 통해 수출 선도기업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중기부는 수출 경쟁력이 강한 기업을 대상으로 총 100여 개 사를 선발할 계획이다. 이 중 로컬트랙 60개 사와 혁신트랙 40개 사로 구분되어 선발된다. 선발된 기업들은 실제 수출 성과 창출로 이어지도록 교육, 제품 개발, 마케팅·판로 등을 단계별로 지원받게 된다.

   

참여업체는 식품, 화장품, 패션, 생활용품을 중심으로 관세 및 통관, 수출 노하우 등에 대한 교육을 받게 된다. 해외 진출 시장의 판매에 적합하도록 제품을 개선하고 현지 문화를 반영한 현지화 전략 수립도 지원된다.

   

비즈니스모델 고도화를 위한 자금 지원도 제공된다. 제품 개발, 수출 브랜드 디자인(CI, BI) 고도화, 인증 및 산업재산권 취득 등 사업 확대를 위한 사업화자금으로 최대 1억 원을 지원한다.

   

글로벌 특화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글로벌 플랫폼 입점 교육과 국제 박람회 참여 지원을 통해 온·오프라인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이 해외 시장에 직접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한다.

   

사업 신청 자격은 일정 수준의 수출 역량을 갖춘 소상공인이다. 세부 내용은 소상공인 24 누리집(www.sbiz24.kr)과 중기부 누리집(www.ms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20일부터 5월 15일까지이며, 소상공인 24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20101944_svuvuaer.png" alt="중기부, 해외 진출 소상공인에 최대 1억 원 지원…20일부터 접수.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p>
<p>&nbsp;</p>
<p>중소벤처기업부가 수출 역량을 보유한 유망 소상공인을 수출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2026년 글로벌 소상공인 육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올해 새롭게 도입되는 정책으로, 유망 소상공인에게 수출역량 강화, 수출형 제품 개발, 해외판로 지원을 통해 수출 선도기업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
<p>
   <br />
</p>
<p>중기부는 수출 경쟁력이 강한 기업을 대상으로 총 100여 개 사를 선발할 계획이다. 이 중 로컬트랙 60개 사와 혁신트랙 40개 사로 구분되어 선발된다. 선발된 기업들은 실제 수출 성과 창출로 이어지도록 교육, 제품 개발, 마케팅·판로 등을 단계별로 지원받게 된다.</p>
<p>
   <br />
</p>
<p>참여업체는 식품, 화장품, 패션, 생활용품을 중심으로 관세 및 통관, 수출 노하우 등에 대한 교육을 받게 된다. 해외 진출 시장의 판매에 적합하도록 제품을 개선하고 현지 문화를 반영한 현지화 전략 수립도 지원된다.</p>
<p>
   <br />
</p>
<p>비즈니스모델 고도화를 위한 자금 지원도 제공된다. 제품 개발, 수출 브랜드 디자인(CI, BI) 고도화, 인증 및 산업재산권 취득 등 사업 확대를 위한 사업화자금으로 최대 1억 원을 지원한다.</p>
<p>
   <br />
</p>
<p>글로벌 특화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글로벌 플랫폼 입점 교육과 국제 박람회 참여 지원을 통해 온·오프라인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이 해외 시장에 직접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한다.</p>
<p>
   <br />
</p>
<p>사업 신청 자격은 일정 수준의 수출 역량을 갖춘 소상공인이다. 세부 내용은 소상공인 24 누리집(www.sbiz24.kr)과 중기부 누리집(www.ms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20일부터 5월 15일까지이며, 소상공인 24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64800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8 May 2026 16:00: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10:19: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09</guid>
		<title><![CDATA[네이버, 네이버폼 개인정보 동의 절차 개편…'미동의' 기본 옵션으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0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0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출처=네이버
   

&nbsp;
네이버가 온라인 설문 서비스 '네이버폼'의 개인정보보호법상 동의 절차를 개편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용자가 명확히 인지한 상태에서 정보 수집 동의를 구하기 위한 조치로, 지난 4월 8일 업데이트를 통해 적용되었다.

   

네이버는 개인정보 관련 질문 유형을 두 가지 방향으로 개편했다. 첫째는 '개인정보 수집·제공 동의' 질문 유형의 기능을 강화했고, 둘째는 '개인정보 수집·위탁 안내' 질문 유형을 신설했다. 이를 통해 네이버폼의 편의성과 개인정보보호법 적법성을 동시에 높였다고 설명했다.

   

강화된 '개인정보 수집·제공 동의' 질문 유형에는 기본 선택 답변으로 '동의하지 않습니다'가 제공된다. 설문 제작자는 필요에 따라 항목을 추가하거나 삭제할 수 있으며, 응답자가 비용이나 불편함 없이 동의를 거부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게 된다. 설문 제작자는 응답 결과에 따라 다른 페이지로 이동하는 분기 기능을 활용해 미동의 시 설문을 종료하거나 별도 안내 페이지로 전환하는 등 정교한 동의 절차를 설계할 수 있다.

   

이번 개편은 4월 8일 업데이트 기준으로 새로 추가하는 질문부터 적용된다. 기존에 진행 중인 설문의 기존 질문에는 소급 적용되지 않는다. 따라서 진행 중인 설문은 기존의 방식을 유지하게 된다.

   

신설된 '개인정보 수집·위탁 안내' 질문 유형은 응답자의 동의를 받지 않고 안내만 필요한 경우에 활용된다. 개인정보 수집·이용 또는 처리 위탁 사실을 고지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설문 제작자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안내'와 '개인정보 처리 위탁 안내' 두 가지 하위 유형을 통해 안내가 필요한 항목을 동의 문항과 분리하여 명확히 표기할 수 있다.

   

네이버폼의 개인정보 관련 문항은 일반 객관식 문항과 다른 레이아웃과 강조 스타일로 표시된다. 이를 통해 응답자는 개인정보 관련 항목을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다. 설문 제작자 역시 네이버폼 고객센터의 도움말을 참고해 적법한 구조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된다.

   

이진규 네이버 개인정보보호책임자(CISO)는 "네이버폼을 활용하는 개인·기업·기관이 개인정보보호법상 적법 처리 요건을 설문 안에서 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고 밝혔다. 다만 "개인정보 처리와 적법 처리 요건의 선택·적용은 설문 제작자의 책임이므로 관련 법령을 준수해 이용할 것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20095227_fqyiecxr.png" alt="0005750987_001_20260417103219128.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가 온라인 설문 서비스 '네이버폼'의 개인정보보호법상 동의 절차를 개편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용자가 명확히 인지한 상태에서 정보 수집 동의를 구하기 위한 조치로, 지난 4월 8일 업데이트를 통해 적용되었다.</p>
<p>
   <br />
</p>
<p>네이버는 개인정보 관련 질문 유형을 두 가지 방향으로 개편했다. 첫째는 '개인정보 수집·제공 동의' 질문 유형의 기능을 강화했고, 둘째는 '개인정보 수집·위탁 안내' 질문 유형을 신설했다. 이를 통해 네이버폼의 편의성과 개인정보보호법 적법성을 동시에 높였다고 설명했다.</p>
<p>
   <br />
</p>
<p>강화된 '개인정보 수집·제공 동의' 질문 유형에는 기본 선택 답변으로 '동의하지 않습니다'가 제공된다. 설문 제작자는 필요에 따라 항목을 추가하거나 삭제할 수 있으며, 응답자가 비용이나 불편함 없이 동의를 거부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게 된다. 설문 제작자는 응답 결과에 따라 다른 페이지로 이동하는 분기 기능을 활용해 미동의 시 설문을 종료하거나 별도 안내 페이지로 전환하는 등 정교한 동의 절차를 설계할 수 있다.</p>
<p>
   <br />
</p>
<p>이번 개편은 4월 8일 업데이트 기준으로 새로 추가하는 질문부터 적용된다. 기존에 진행 중인 설문의 기존 질문에는 소급 적용되지 않는다. 따라서 진행 중인 설문은 기존의 방식을 유지하게 된다.</p>
<p>
   <br />
</p>
<p>신설된 '개인정보 수집·위탁 안내' 질문 유형은 응답자의 동의를 받지 않고 안내만 필요한 경우에 활용된다. 개인정보 수집·이용 또는 처리 위탁 사실을 고지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설문 제작자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안내'와 '개인정보 처리 위탁 안내' 두 가지 하위 유형을 통해 안내가 필요한 항목을 동의 문항과 분리하여 명확히 표기할 수 있다.</p>
<p>
   <br />
</p>
<p>네이버폼의 개인정보 관련 문항은 일반 객관식 문항과 다른 레이아웃과 강조 스타일로 표시된다. 이를 통해 응답자는 개인정보 관련 항목을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다. 설문 제작자 역시 네이버폼 고객센터의 도움말을 참고해 적법한 구조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된다.</p>
<p>
   <br />
</p>
<p>이진규 네이버 개인정보보호책임자(CISO)는 "네이버폼을 활용하는 개인·기업·기관이 개인정보보호법상 적법 처리 요건을 설문 안에서 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고 밝혔다. 다만 "개인정보 처리와 적법 처리 요건의 선택·적용은 설문 제작자의 책임이므로 관련 법령을 준수해 이용할 것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64634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Apr 2026 09:52: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09:49: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08</guid>
		<title><![CDATA[카카오, 장애인의 날 맞아 접근성 서포터즈 3기 발대식 개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0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0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출처=카카오
   
   
&nbsp;
카카오가 지난 17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카카오 AI캠퍼스에서 '카카오 접근성 서포터즈'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카카오 권대열 그룹ESG담당과 김혜일 디지털 접근성 책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발대식은 카카오 서비스의 디지털 접근성 개선을 위한 협력체 출범을 알리는 자리였다.

   

카카오 접근성 서포터즈는 향후 1년간 카카오 서비스를 이용하며 접근성 이슈를 실시간으로 제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올해는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등 전문 기관들의 협력으로 다양한 유형의 장애 당사자 50명을 모집했다. 특히 이번에는 시청각 장애 사용자의 참여로 개선의 목소리를 더욱 세밀하게 담아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활동한 2기 서포터즈의 성과가 확인되었다. 2기 서포터즈는 약 160건의 접근성 개선 의견을 제보했으며, 이 중 이슈로 확인된 90여 건이 실제 서비스 부서에 전달되어 반영되고 있다. 발대식에서는 2기 활동 우수 참가자 1인에게 감사장과 부상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2기 우수 활동자로 선정된 지서연 씨는 "내가 제보한 불편 사항들이 실제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3기 활동에서도 장애인 사용자의 목소리가 서비스에 더 촘촘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 차에 접어든 서포터즈는 운영 방식에 변화를 주었다. '더 가깝게, 카카오'라는 그룹 상생 슬로건에 발맞추면서 '함께하는 접근성 서포터즈'를 지향점으로 삼았다. 기존의 개별 활동 방식에서 벗어나 장애 유형별로 소규모 그룹을 구성해 유대감을 강화하고 정보 교류를 활성화하는 방향으로 개편했다.

   

서포터즈의 원활한 활동을 위한 지원도 다채롭다. 참여자들에게는 서포터즈 전용 굿즈 패키지와 함께 톡클라우드·이모티콘 플러스·멜론의 1년 이용권이 제공된다. 카카오페이지·카카오 T 등의 포인트도 함께 지급된다. 카카오뿐 아니라 카카오페이,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등 주요 계열사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그룹 차원의 접근성 개선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권대열 카카오 그룹ESG담당은 "서포터즈 여러분이 직접 전해주시는 목소리는 카카오가 접근성을 한층 더 갖추는 밑거름이 된다"며 "올해는 함께하는 서포터즈를 지향점으로 삼은 만큼, 서포터즈 간의 활발한 소통이 서비스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껏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카카오는 2026년 그룹사 신입 공채 직원과 '카카오 테크 부트캠프' 교육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접근성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서비스 기획 및 개발 단계부터 모든 사용자를 고려하는 포용적 서비스 구현 역량을 갖추게 하기 위함이다. 2025년 11월부터는 고객센터에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로 하는 상담 예약하기' 베타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이 외에도 다양한 접근성 개선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4/20260420092915_wslurseq.jpg" alt="카카오, 장애인의 날 맞아 접근성 서포터즈 3기 발대식 개최.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가 지난 17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카카오 AI캠퍼스에서 '카카오 접근성 서포터즈'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카카오 권대열 그룹ESG담당과 김혜일 디지털 접근성 책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발대식은 카카오 서비스의 디지털 접근성 개선을 위한 협력체 출범을 알리는 자리였다.</p>
<p>
   <br />
</p>
<p>카카오 접근성 서포터즈는 향후 1년간 카카오 서비스를 이용하며 접근성 이슈를 실시간으로 제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올해는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등 전문 기관들의 협력으로 다양한 유형의 장애 당사자 50명을 모집했다. 특히 이번에는 시청각 장애 사용자의 참여로 개선의 목소리를 더욱 세밀하게 담아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p>
<p>
   <br />
</p>
<p>지난해 활동한 2기 서포터즈의 성과가 확인되었다. 2기 서포터즈는 약 160건의 접근성 개선 의견을 제보했으며, 이 중 이슈로 확인된 90여 건이 실제 서비스 부서에 전달되어 반영되고 있다. 발대식에서는 2기 활동 우수 참가자 1인에게 감사장과 부상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2기 우수 활동자로 선정된 지서연 씨는 "내가 제보한 불편 사항들이 실제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3기 활동에서도 장애인 사용자의 목소리가 서비스에 더 촘촘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올해로 3년 차에 접어든 서포터즈는 운영 방식에 변화를 주었다. '더 가깝게, 카카오'라는 그룹 상생 슬로건에 발맞추면서 '함께하는 접근성 서포터즈'를 지향점으로 삼았다. 기존의 개별 활동 방식에서 벗어나 장애 유형별로 소규모 그룹을 구성해 유대감을 강화하고 정보 교류를 활성화하는 방향으로 개편했다.</p>
<p>
   <br />
</p>
<p>서포터즈의 원활한 활동을 위한 지원도 다채롭다. 참여자들에게는 서포터즈 전용 굿즈 패키지와 함께 톡클라우드·이모티콘 플러스·멜론의 1년 이용권이 제공된다. 카카오페이지·카카오 T 등의 포인트도 함께 지급된다. 카카오뿐 아니라 카카오페이,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등 주요 계열사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그룹 차원의 접근성 개선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p>
<p>
   <br />
</p>
<p>권대열 카카오 그룹ESG담당은 "서포터즈 여러분이 직접 전해주시는 목소리는 카카오가 접근성을 한층 더 갖추는 밑거름이 된다"며 "올해는 함께하는 서포터즈를 지향점으로 삼은 만큼, 서포터즈 간의 활발한 소통이 서비스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껏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p>한편, 카카오는 2026년 그룹사 신입 공채 직원과 '카카오 테크 부트캠프' 교육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접근성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서비스 기획 및 개발 단계부터 모든 사용자를 고려하는 포용적 서비스 구현 역량을 갖추게 하기 위함이다. 2025년 11월부터는 고객센터에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로 하는 상담 예약하기' 베타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이 외에도 다양한 접근성 개선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6449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Apr 2026 09:32: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09:28: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07</guid>
		<title><![CDATA[이천도자기축제 40년 맞아 확대 운영…공간 확장·콘텐츠 강화]]></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0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0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이천시
      
   
&nbsp;
경기 이천시가 제40회 도자기축제를 24일 개막한다. 이천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축제 공간을 확장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축제는 도자산업 활성화 플랫폼 구축, 지속 가능한 주민참여형 축제, 40주년 아카이브관 운영과 명장의 작업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천시는 Wi-Fi 기반 방문객 통계 분석 등 데이터 기반 운영 방식도 도입한다.

확대된 축제 공간 중 판매 공간은 약 900m 규모로 늘어나며, 예스파크 3개 마을과 연계해 100여 개 공방이 참여한다. 방문객은 특정 공간이 아닌 마을 전체를 거닐며 도자와 예술을 경험하게 된다. 이천시는 이를 통해 공방 단위의 판매·홍보·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도자산업 활성화를 도모한다고 설명했다.

개막식은 24일 오후 5시 대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전통가마가 있는 가마마을 남양도예에서의 환영 리셉션으로 시작하며, 전통가마에 불을 지피고 다례제를 올리는 의식이 진행된다. 이후 벨기에 소로다 재단의 현악 5중주와 뮤지컬 배우들의 갈라 공연, 파이어 댄스 공연, 최유리와 데이브레이크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사기막골 도예촌에서는 40주년 기념 특별판매행사인 '40th-40% 스페셜 위켄드'가 축제 기간 주말(4월 25~26일, 5월 2~3일)에 운영된다. 한국도예고등학교 전시와 소규모 전시관도 함께 운영되며, 도자의 교육적 가치와 창작 현황을 보여주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구성된다.

'명장의 작업실'은 올해 축제의 주요 콘텐츠다. 축제장 내 대형 텐트에서 도예 명장들의 작업 과정을 공개하고 관람객과 소통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현존하는 한국의 도자 명장 17명 중 8명이 경기 이천시에서 활동하고 있다.

40주년 아카이브관은 축제 40년의 역사를 시간·세대·공간의 흐름에 따라 구성한 기획 전시다. 과거 축제 포스터와 기록물, 해외 교류 도시의 기념품 전시가 함께 운영된다. 한국세라믹기술원 전시도 함께 진행되어 전통 도자 문화와 현대 세라믹 기술을 소개한다.

축제는 도자 관련 콘텐츠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예스파크 갤러리투어, AI 세라믹 팝업 전시, 사찰음식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지역 소상공인 플리마켓, 도자문화마켓 등의 주민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관람객 편의를 위해 큐알(QR)코드 기반 모바일 지도 서비스, 셔틀버스, 마을 순환버스 3대가 운영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수유실과 화장실도 개방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축제를 통해 도자를 구매하는 경험에서 머무르는 경험으로 전환하고, 지역과 함께하는 축제로 지속가능성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img src="/data/editor/2604/20260417173814_gatdnfsh.jpg" alt="이천도자기축제 40년의 역사, 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이천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경기 이천시가 제40회 도자기축제를 24일 개막한다. 이천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축제 공간을 확장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p>
<p><br /></p>
<p>축제는 도자산업 활성화 플랫폼 구축, 지속 가능한 주민참여형 축제, 40주년 아카이브관 운영과 명장의 작업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천시는 Wi-Fi 기반 방문객 통계 분석 등 데이터 기반 운영 방식도 도입한다.</p>
<p><br /></p>
<p>확대된 축제 공간 중 판매 공간은 약 900m 규모로 늘어나며, 예스파크 3개 마을과 연계해 100여 개 공방이 참여한다. 방문객은 특정 공간이 아닌 마을 전체를 거닐며 도자와 예술을 경험하게 된다. 이천시는 이를 통해 공방 단위의 판매·홍보·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도자산업 활성화를 도모한다고 설명했다.</p>
<p><br /></p>
<p>개막식은 24일 오후 5시 대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전통가마가 있는 가마마을 남양도예에서의 환영 리셉션으로 시작하며, 전통가마에 불을 지피고 다례제를 올리는 의식이 진행된다. 이후 벨기에 소로다 재단의 현악 5중주와 뮤지컬 배우들의 갈라 공연, 파이어 댄스 공연, 최유리와 데이브레이크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p>
<p><br /></p>
<p>사기막골 도예촌에서는 40주년 기념 특별판매행사인 '40th-40% 스페셜 위켄드'가 축제 기간 주말(4월 25~26일, 5월 2~3일)에 운영된다. 한국도예고등학교 전시와 소규모 전시관도 함께 운영되며, 도자의 교육적 가치와 창작 현황을 보여주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구성된다.</p>
<p><br /></p>
<p>'명장의 작업실'은 올해 축제의 주요 콘텐츠다. 축제장 내 대형 텐트에서 도예 명장들의 작업 과정을 공개하고 관람객과 소통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현존하는 한국의 도자 명장 17명 중 8명이 경기 이천시에서 활동하고 있다.</p>
<p><br /></p>
<p>40주년 아카이브관은 축제 40년의 역사를 시간·세대·공간의 흐름에 따라 구성한 기획 전시다. 과거 축제 포스터와 기록물, 해외 교류 도시의 기념품 전시가 함께 운영된다. 한국세라믹기술원 전시도 함께 진행되어 전통 도자 문화와 현대 세라믹 기술을 소개한다.</p>
<p><br /></p>
<p>축제는 도자 관련 콘텐츠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예스파크 갤러리투어, AI 세라믹 팝업 전시, 사찰음식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지역 소상공인 플리마켓, 도자문화마켓 등의 주민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p>
<p><br /></p>
<p>관람객 편의를 위해 큐알(QR)코드 기반 모바일 지도 서비스, 셔틀버스, 마을 순환버스 3대가 운영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수유실과 화장실도 개방된다.</p>
<p><br /></p>
<p>이천시 관계자는 "축제를 통해 도자를 구매하는 경험에서 머무르는 경험으로 전환하고, 지역과 함께하는 축제로 지속가능성을 강화한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41431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7 Apr 2026 17:39: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17:25: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06</guid>
		<title><![CDATA[구글, 지난해 유해 광고 83억 건 차단…한국에서도 1억 7,550만 건]]></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0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0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구글이 지난해 인공지능(AI) 모델 '제미나이'를 활용해 83억 건 이상의 유해 광고를 차단했다고 발표했다. 구글은 17일 '2025 광고 안전 보고서'를 통해 정책 위반 광고의 99% 이상을 사용자에 노출되기 전에 선제적으로 차단했다고 밝혔다.

구글은 유해 광고와 관련한 광고주 계정 2,490만 개를 정지 조치했다. 이 중에는 사기(스캠) 관련 광고 6억 200만 건과 계정 400만 개가 포함되었다. 또한 게시자 사이트 24만 5,000개 이상에 제재를 가했다.

전 세계 기준으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한 유해 광고 유형은 악성 코드 유포 등 '광고 네트워크 악용'으로 12억 9,000만 건 이상이었다. 이어 '맞춤설정 정책 위반' 7억 5,500만 건 이상, '데이팅 및 교제 서비스' 3억 5,420만 건 이상, '성적 콘텐츠' 3억 2,100만 건 이상, '저작권 침해' 2억 2,940만 건 이상 순으로 집계되었다.

한국 지역에서 차단한 광고 수는 1억 7,550만 건이며, 정지된 광고주 계정은 32만 6,000개였다. 국내에서 가장 많이 차단된 유해 광고 유형은 '저작권 위반', '광고 네트워크 악용', '데이팅 및 교제 서비스', '허위 진술', '성적 콘텐츠' 등 순으로 나타났으며, 전 세계 통계와는 다소 차이를 보였다.

구글은 광범위한 광고 차단·정지 조치가 제미나이의 실시간 탐지를 통해 대부분 제출 단계에서부터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제미나이의 문맥 이해 능력이 향상되어 정상적인 광고주 계정을 잘못 정지하는 사례가 80% 감소했으며, 정밀도도 높아졌다. 이용자 신고에 대한 조치 건수는 전년도 대비 4배 이상 증가했다.

키랏 샤르마 구글 광고·개인정보·안전 부문 부사장은 "계정 개설 기간, 행동 패턴, 캠페인 양상 등 수천억 건의 신호를 분석해 위협이 사용자에게 도달하기 전에 차단한다"며 "최신 모델은 탐지를 회피하도록 설계된 악성 콘텐츠도 식별하고 선제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7165709_hnxtfvip.jpg" alt="구글, 지난해 유해 광고 83억 건 차단…한국에서도 1억 7550만 건.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1px;" /></p>
<p>&nbsp;</p>
<p>구글이 지난해 인공지능(AI) 모델 '제미나이'를 활용해 83억 건 이상의 유해 광고를 차단했다고 발표했다. 구글은 17일 '2025 광고 안전 보고서'를 통해 정책 위반 광고의 99% 이상을 사용자에 노출되기 전에 선제적으로 차단했다고 밝혔다.</p>
<p><br /></p>
<p>구글은 유해 광고와 관련한 광고주 계정 2,490만 개를 정지 조치했다. 이 중에는 사기(스캠) 관련 광고 6억 200만 건과 계정 400만 개가 포함되었다. 또한 게시자 사이트 24만 5,000개 이상에 제재를 가했다.</p>
<p><br /></p>
<p>전 세계 기준으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한 유해 광고 유형은 악성 코드 유포 등 '광고 네트워크 악용'으로 12억 9,000만 건 이상이었다. 이어 '맞춤설정 정책 위반' 7억 5,500만 건 이상, '데이팅 및 교제 서비스' 3억 5,420만 건 이상, '성적 콘텐츠' 3억 2,100만 건 이상, '저작권 침해' 2억 2,940만 건 이상 순으로 집계되었다.</p>
<p><br /></p>
<p>한국 지역에서 차단한 광고 수는 1억 7,550만 건이며, 정지된 광고주 계정은 32만 6,000개였다. 국내에서 가장 많이 차단된 유해 광고 유형은 '저작권 위반', '광고 네트워크 악용', '데이팅 및 교제 서비스', '허위 진술', '성적 콘텐츠' 등 순으로 나타났으며, 전 세계 통계와는 다소 차이를 보였다.</p>
<p><br /></p>
<p>구글은 광범위한 광고 차단·정지 조치가 제미나이의 실시간 탐지를 통해 대부분 제출 단계에서부터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제미나이의 문맥 이해 능력이 향상되어 정상적인 광고주 계정을 잘못 정지하는 사례가 80% 감소했으며, 정밀도도 높아졌다. 이용자 신고에 대한 조치 건수는 전년도 대비 4배 이상 증가했다.</p>
<p><br /></p>
<p>키랏 샤르마 구글 광고·개인정보·안전 부문 부사장은 "계정 개설 기간, 행동 패턴, 캠페인 양상 등 수천억 건의 신호를 분석해 위협이 사용자에게 도달하기 전에 차단한다"며 "최신 모델은 탐지를 회피하도록 설계된 악성 콘텐츠도 식별하고 선제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4126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7 Apr 2026 16:57: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16:56: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05</guid>
		<title><![CDATA[전라남도, 소상공인 브랜드·디자인 개발 지원사업 추진]]></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05</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05</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출처=전라남도
   
   
&nbsp;
전라남도와 전남테크노파크(전남지식재산센터)가 지역 소상공인의 디자인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브랜드·디자인 개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술력은 있으나 디자인 역량이 부족한 제조업(식음료·공예 등)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디자인 전문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상호, 제품, 포장 디자인과 시제품 제작을 지원한다.

   

전남도는 2016년부터 2025년까지 전통시장, 상가, 도 지정 명인, 소상공인 등 148개소를 대상으로 브랜드·디자인 지원을 지속해 왔다. 전문 컨설팅을 통해 개발된 브랜드·디자인이 실제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등 효과가 입증됐다. 올해 사업은 디자인 전문 기업과 제조업체 간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될 예정이다.

   

지원 규모는 총 3개 분야 18개사로 구성된다. 이 중 리뉴얼 브랜드 개발 8개사, 신규 브랜드 개발 5개사, 기존 지원 기업 대상 국내외 마케팅 지원 5개사가 포함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오는 5월 7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 이후 서면·현장·발표 평가를 거쳐 5월 말에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나 전남테크노파크 누리집(https://jntp.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사업에 참여한 무안군의 한 식품업체 대표는 "브랜딩과 포장 디자인, 가격 책정 등을 전문가와 함께 개선해 제품 가치와 소비자 반응이 모두 좋아졌다"고 말했다. 김형성 전남도 중소벤처기업과장은 "고금리·고물가 상황에서도 장인정신과 자부심으로 사업을 영위하는 소상공인이 많다"며 "매출 증대와 판로 확대까지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4/20260417145923_axousvob.png" alt="전라남도, 소상공인 브랜드·디자인 개발 지원사업 추진1.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전라남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전라남도와 전남테크노파크(전남지식재산센터)가 지역 소상공인의 디자인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브랜드·디자인 개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술력은 있으나 디자인 역량이 부족한 제조업(식음료·공예 등)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디자인 전문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상호, 제품, 포장 디자인과 시제품 제작을 지원한다.</p>
<p>
   <br />
</p>
<p>전남도는 2016년부터 2025년까지 전통시장, 상가, 도 지정 명인, 소상공인 등 148개소를 대상으로 브랜드·디자인 지원을 지속해 왔다. 전문 컨설팅을 통해 개발된 브랜드·디자인이 실제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등 효과가 입증됐다. 올해 사업은 디자인 전문 기업과 제조업체 간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될 예정이다.</p>
<p>
   <br />
</p>
<p>지원 규모는 총 3개 분야 18개사로 구성된다. 이 중 리뉴얼 브랜드 개발 8개사, 신규 브랜드 개발 5개사, 기존 지원 기업 대상 국내외 마케팅 지원 5개사가 포함된다.</p>
<p>
   <br />
</p>
<p>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오는 5월 7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 이후 서면·현장·발표 평가를 거쳐 5월 말에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나 전남테크노파크 누리집(https://jntp.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br />
</p>
<p>지난해 사업에 참여한 무안군의 한 식품업체 대표는 "브랜딩과 포장 디자인, 가격 책정 등을 전문가와 함께 개선해 제품 가치와 소비자 반응이 모두 좋아졌다"고 말했다. 김형성 전남도 중소벤처기업과장은 "고금리·고물가 상황에서도 장인정신과 자부심으로 사업을 영위하는 소상공인이 많다"며 "매출 증대와 판로 확대까지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40559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8 May 2026 16:00: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14:57: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04</guid>
		<title><![CDATA[프로그레스미디어, 네이버 1분기 '아웃스탠딩 프리미어 파트너' 선정]]></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0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0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광고 대행사 프로그레스미디어가 2026년 1분기 네이버 '아웃스탠딩 프리미어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네이버, 카카오, 쿠팡 등 국내 30여 개 매체의 공식 광고 대행사인 프로그레스미디어는 상위 10개사에만 부여되는 이 상을 수상했다.

네이버의 파트너 부스트 프로그램은 프리미어 파트너사의 성장 규모와 전략 목표 기여도를 종합한 '성장 기여 지표(Boost Index)'를 기준으로 평가해 상위 파트너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인센티브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레스미디어는 2025년 네이버 'Partner of the Year'를 2년 연속 수상했으며, 이번 1분기 평가에서도 아웃스탠딩 프리미어 파트너에 선정됐다.

프로그레스미디어는 2024년 매출액 431억 원에서 2025년 594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 37.8%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으며, 이번 평가에서도 100%에 근접한 목표 달성률을 기록했다.

프로그레스미디어 마케팅 본부장은 "이번 선정은 단순 매출 확대를 넘어 고객사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집중해온 전략이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퍼포먼스 마케팅과 AI 활용을 고도화해 광고주의 성장을 견인하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변화하는 광고 환경에 대한 빠른 대응력과 조직 실행력을 바탕으로, 주요 플랫폼 내 성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프로그레스미디어는 네이버를 포함한 주요 디지털 매체를 기반으로 퍼포먼스 마케팅, 브랜드 마케팅, 컨설팅을 통합 제공하는 종합 마케팅 기업으로, AI 기반 마케팅 고도화 및 파트너십 확장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7114221_gxqzosse.png" alt="프로그레스미디어, 네이버 1분기 '아웃스탠딩 프리미어 파트너' 선정.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광고 대행사 프로그레스미디어가 2026년 1분기 네이버 '아웃스탠딩 프리미어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네이버, 카카오, 쿠팡 등 국내 30여 개 매체의 공식 광고 대행사인 프로그레스미디어는 상위 10개사에만 부여되는 이 상을 수상했다.</p>
<p><br /></p>
<p>네이버의 파트너 부스트 프로그램은 프리미어 파트너사의 성장 규모와 전략 목표 기여도를 종합한 '성장 기여 지표(Boost Index)'를 기준으로 평가해 상위 파트너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인센티브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레스미디어는 2025년 네이버 'Partner of the Year'를 2년 연속 수상했으며, 이번 1분기 평가에서도 아웃스탠딩 프리미어 파트너에 선정됐다.</p>
<p><br /></p>
<p>프로그레스미디어는 2024년 매출액 431억 원에서 2025년 594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 37.8%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으며, 이번 평가에서도 100%에 근접한 목표 달성률을 기록했다.</p>
<p><br /></p>
<p>프로그레스미디어 마케팅 본부장은 "이번 선정은 단순 매출 확대를 넘어 고객사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집중해온 전략이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퍼포먼스 마케팅과 AI 활용을 고도화해 광고주의 성장을 견인하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이어 "변화하는 광고 환경에 대한 빠른 대응력과 조직 실행력을 바탕으로, 주요 플랫폼 내 성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p>
<p><br /></p>
<p>한편, 프로그레스미디어는 네이버를 포함한 주요 디지털 매체를 기반으로 퍼포먼스 마케팅, 브랜드 마케팅, 컨설팅을 통합 제공하는 종합 마케팅 기업으로, AI 기반 마케팅 고도화 및 파트너십 확장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39376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7 Apr 2026 11:42: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11:41: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03</guid>
		<title><![CDATA[카카오 링키지랩, 장애인 고용 10년 성과 담은 백서 발간]]></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0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0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카카오
      
   
&nbsp;
카카오의 자회사 링키지랩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장애인 고용 운영 경험과 성과를 정리한 백서 '링키웨이(Linkway)'를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링키지랩은 2016년 카카오가 설립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직무 역량 개발을 통해 경제적 자립 지원과 고용 기회 확대를 추진해 왔다.

올해 2월 기준 링키지랩의 전체 임직원 중 약 65%가 장애인 직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중 중증 장애인 비중도 72%에 달한다. 이번 백서 발간은 장애인 고용이 단순한 의무 이행을 넘어 지속 가능한 사업 모델로 운영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데 그 의의가 있다.

백서에는 링키지랩이 10년간 축적해 온 장애인 고용 운영 경험을 종합해 기업 환경에서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 가이드가 담겨 있다. 직무 개발 단계부터 교육, 운영, 성과에 이르는 고용 모델의 전 과정을 체계화하여 장애인 고용을 기업 경쟁력으로 전환할 수 있는 '전문 직무 기반 고용 모델'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기존의 사내 카페 직원이나 헬스키퍼(안마사) 중심의 전통적인 사내 복지 고용 모델에서 벗어나 AI 품질 운영, 디자인, 디지털 접근성 등 전문성이 요구되는 IT 특화 분야로 직무 영역을 확장한 성과를 강조했다. 실제로 링키지랩의 IT서비스운영센터 인원은 설립 첫해인 2016년 16명 규모에서 지난해 84명을 기록하며 5배 이상 성장했으며, 이는 고도화된 업무 영역에서도 장애인 고용이 가능함을 입증했다.

백서에는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의 운영 방식, IT와 사내 복지 영역이 균형을 이루는 직무 구성 모델도 함께 소개되었다. 아울러 장애 유형이 아닌 직무 적합도를 기준으로 인재를 선발하는 채용 방식과 직무 개발을 통해 고용 범위를 확장해온 과정도 담겨 있다.

박대영 링키지랩 대표이사는 "이번 '링키웨이' 백서는 지난 10년간 축적해 온 장애인 고용 운영 경험과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가치와 경쟁력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고용 모델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링키웨이' 백서는 링키지랩의 공식 브런치(brunch.co.kr/@withjob/23)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4/20260417110232_vftxkkdl.png" alt="카카오 링키지랩, 장애인 고용 10년 성과 담은 백서 발간.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의 자회사 링키지랩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장애인 고용 운영 경험과 성과를 정리한 백서 '링키웨이(Linkway)'를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링키지랩은 2016년 카카오가 설립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직무 역량 개발을 통해 경제적 자립 지원과 고용 기회 확대를 추진해 왔다.</p>
<p><br /></p>
<p>올해 2월 기준 링키지랩의 전체 임직원 중 약 65%가 장애인 직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중 중증 장애인 비중도 72%에 달한다. 이번 백서 발간은 장애인 고용이 단순한 의무 이행을 넘어 지속 가능한 사업 모델로 운영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데 그 의의가 있다.</p>
<p><br /></p>
<p>백서에는 링키지랩이 10년간 축적해 온 장애인 고용 운영 경험을 종합해 기업 환경에서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 가이드가 담겨 있다. 직무 개발 단계부터 교육, 운영, 성과에 이르는 고용 모델의 전 과정을 체계화하여 장애인 고용을 기업 경쟁력으로 전환할 수 있는 '전문 직무 기반 고용 모델'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br /></p>
<p>특히 기존의 사내 카페 직원이나 헬스키퍼(안마사) 중심의 전통적인 사내 복지 고용 모델에서 벗어나 AI 품질 운영, 디자인, 디지털 접근성 등 전문성이 요구되는 IT 특화 분야로 직무 영역을 확장한 성과를 강조했다. 실제로 링키지랩의 IT서비스운영센터 인원은 설립 첫해인 2016년 16명 규모에서 지난해 84명을 기록하며 5배 이상 성장했으며, 이는 고도화된 업무 영역에서도 장애인 고용이 가능함을 입증했다.</p>
<p><br /></p>
<p>백서에는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의 운영 방식, IT와 사내 복지 영역이 균형을 이루는 직무 구성 모델도 함께 소개되었다. 아울러 장애 유형이 아닌 직무 적합도를 기준으로 인재를 선발하는 채용 방식과 직무 개발을 통해 고용 범위를 확장해온 과정도 담겨 있다.</p>
<p><br /></p>
<p>박대영 링키지랩 대표이사는 "이번 '링키웨이' 백서는 지난 10년간 축적해 온 장애인 고용 운영 경험과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가치와 경쟁력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고용 모델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br /></p>
<p>한편 '링키웨이' 백서는 링키지랩의 공식 브런치(brunch.co.kr/@withjob/23)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39137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7 Apr 2026 11:02: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11:02: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02</guid>
		<title><![CDATA[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체류형으로 전환…28일 개막]]></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02</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02</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출처=아산시
   
   
&nbsp;
아산시가 제65회 성웅 이순신축제를 체류형 축제로 전환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견인할 계획을 제시했다. 16일 오세현 아산시장은 브리핑을 통해 "이번 축제는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위축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회복과 상생의 축제'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축제의 주제는 '다시 이순신, 깨어나는 아산, 충효의 혼을 열다'로, 28일부터 5월 3일까지 6일간 온양온천역, 곡교천, 현충사 일원에서 개최된다. 아산시는 기존의 방문형 축제에서 벗어나 머무르며 즐기는 체류형 구조로 개편했다. 행사 기간을 확대하고 공간을 도시 전역으로 넓혀 낮과 밤이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방문객 체류와 소비가 자연스럽게 지역으로 확산하도록 설계했다.

   

먹거리 존은 과거 축제의 상징이던 야시장 감성을 도심으로 옮겨 조성된다. 걷고 머무는 경험 자체가 소비로 이어지는 핵심 공간으로 운영되며, 전통시장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축제 방문객의 소비가 지역 상권으로 확산되도록 했다. 상점런과 미션런 운영으로 지역상권 활성화도 도모한다.

   

축제 프로그램은 이순신 장군의 생애를 따라가는 4단계 연대기 방식으로 구성된다. 28일부터 29일에는 현충사 다례제와 학술 세미나,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장군의 탄생과 정신을 조명한다. 30일에는 해군 홍보대 공연과 시민 428명이 참여하는 합창, 미디어아트, 800여 대의 드론이 참여하는 드론 라이트쇼가 펼쳐진다.

   

5월 1일에는 외국인 페스티벌과 국제 카이트 페스티벌이 열린다. 전국 규모로 확대된 이순신 장군배 노젓기 대회에는 약 140개 팀이 참가한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전국 드론 농구대회도 마련된다. 2일부터 3일에는 시민 500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퍼레이드 '요람에서 불멸까지'와 이충무공 대제 재현, 폐막식이 이어진다.

   

야간 체류를 유도하기 위한 콘텐츠도 강화됐다. 현충사 '달빛야행'을 비롯해 온양, 도고, 아산 온천과 연계한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축제와 휴식을 결합했다.

   

또한, 임시주차장 확충과 셔틀버스 운영, 전용 앱을 통한 실시간 안내 등으로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쉼터 확대와 다회용기 도입, 위생 관리 강화 등으로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에도 힘을 기울인다.

   

아산시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온양온천역 상권 활성화는 물론 곡교천, 현충사, 도고천 등 수변공간을 연결한 관광 동선을 구축해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오세현 시장은 "이번 축제가 시민에게는 일상의 부담을 덜고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시간이 되고, 지역에는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4/20260416175849_zsvqiyux.webp" alt="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체류형으로 전환…28일 개막.webp"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아산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가 제65회 성웅 이순신축제를 체류형 축제로 전환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견인할 계획을 제시했다. 16일 오세현 아산시장은 브리핑을 통해 "이번 축제는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위축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회복과 상생의 축제'로 준비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축제의 주제는 '다시 이순신, 깨어나는 아산, 충효의 혼을 열다'로, 28일부터 5월 3일까지 6일간 온양온천역, 곡교천, 현충사 일원에서 개최된다. 아산시는 기존의 방문형 축제에서 벗어나 머무르며 즐기는 체류형 구조로 개편했다. 행사 기간을 확대하고 공간을 도시 전역으로 넓혀 낮과 밤이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방문객 체류와 소비가 자연스럽게 지역으로 확산하도록 설계했다.</p>
<p>
   <br />
</p>
<p>먹거리 존은 과거 축제의 상징이던 야시장 감성을 도심으로 옮겨 조성된다. 걷고 머무는 경험 자체가 소비로 이어지는 핵심 공간으로 운영되며, 전통시장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축제 방문객의 소비가 지역 상권으로 확산되도록 했다. 상점런과 미션런 운영으로 지역상권 활성화도 도모한다.</p>
<p>
   <br />
</p>
<p>축제 프로그램은 이순신 장군의 생애를 따라가는 4단계 연대기 방식으로 구성된다. 28일부터 29일에는 현충사 다례제와 학술 세미나,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장군의 탄생과 정신을 조명한다. 30일에는 해군 홍보대 공연과 시민 428명이 참여하는 합창, 미디어아트, 800여 대의 드론이 참여하는 드론 라이트쇼가 펼쳐진다.</p>
<p>
   <br />
</p>
<p>5월 1일에는 외국인 페스티벌과 국제 카이트 페스티벌이 열린다. 전국 규모로 확대된 이순신 장군배 노젓기 대회에는 약 140개 팀이 참가한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전국 드론 농구대회도 마련된다. 2일부터 3일에는 시민 500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퍼레이드 '요람에서 불멸까지'와 이충무공 대제 재현, 폐막식이 이어진다.</p>
<p>
   <br />
</p>
<p>야간 체류를 유도하기 위한 콘텐츠도 강화됐다. 현충사 '달빛야행'을 비롯해 온양, 도고, 아산 온천과 연계한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축제와 휴식을 결합했다.</p>
<p>
   <br />
</p>
<p>또한, 임시주차장 확충과 셔틀버스 운영, 전용 앱을 통한 실시간 안내 등으로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쉼터 확대와 다회용기 도입, 위생 관리 강화 등으로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에도 힘을 기울인다.</p>
<p>
   <br />
</p>
<p>아산시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온양온천역 상권 활성화는 물론 곡교천, 현충사, 도고천 등 수변공간을 연결한 관광 동선을 구축해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본격화할 계획이다.</p>
<p>
   <br />
</p>
<p>오세현 시장은 "이번 축제가 시민에게는 일상의 부담을 덜고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시간이 되고, 지역에는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33003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18:00: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17:58: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01</guid>
		<title><![CDATA[네이버, 온라인 DX 경험 오프라인·AI 생태계로 확대…사업자 지원 강화]]></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01</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01</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네이버가 10여 년간 축적해 온 온라인 디지털 전환(DX) 경험을 오프라인 및 사업자 AI 전환(AX) 생태계로 본격적으로 확장한다고 16일 밝혔다. 국내 AI 생태계 성장과 육성을 지원하는 '임팩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올해 상반기부터 오프라인 사업자 중심의 새로운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네이버는 6월부터 연간 1만 명 규모의 네이버 플레이스 사업자를 대상으로 '플레이스 사업자 DX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이 프로그램은 방문·주문·예약·결제 등 오프라인 가게 운영 전반을 데이터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분석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현장 컨설팅을 지원한다. 28일부터는 연간 8,000여 명의 오프라인 사업자를 대상으로 솔루션 활용 역량 강화를 돕는 '플레이스 스쿨'도 개시한다.

   

네이버는 지역 주요 상권을 브랜딩하고 디지털 플랫폼 접목 경험을 확산하는 '비로컬위크' 캠페인을 고도화해, 지난해 경주에 이어 올해는 최대 3개 지역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온라인 사업자의 AI 활용 역량 강화도 병행된다. 스마트스토어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AI 솔루션과 기술 도구를 지원하는 '성장 마일리지' 프로그램을 고도화한다. 지난해 7월 출시된 이 프로그램은 연간 약 2만 명의 사업자 성장을 지원하며, 올해 3분기부터는 지원 대상과 AI 기술 도구 범위를 확대한다.

   

지난해 12월 발간한 'AI RIDE' 리포트에 따르면, 'ADVoost 쇼핑'을 도입한 사업자는 신규 구매자와 주문 건수가 각각 약 60% 증가했으며, 운영 편의성도 향상됐다. 네이버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부터 지원 규모를 1만여 명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자사 플랫폼을 넘어 자사몰 등 외부 생태계에서 활동하는 사업자를 위한 기술 지원도 새롭게 시작한다. 자사몰 사업자도 '네이버 로그인', '톡톡', '네이버페이' 등 다양한 기술 솔루션과 CRM(고객관계관리) 도구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지난 10여 년간 스마트스토어 등 네이버가 온라인 DX 과정에서 축적해온 경험과 실행력은 새로운 AX 패러다임에 대응하는 데 중요한 자산"이라며 "이러한 경험을 오프라인과 AI 생태계로 확장해 더 많은 사업자와 창작자가 네이버의 기술과 인프라를 통해 AI 활용 기회를 넓히고 새로운 성장 모델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6110607_hgokzmmp.jpg" alt="네이버, 온라인 DX 경험 오프라인·AI 생태계로 확대…사업자 지원 강화.jpg" style="width: 880px; height: 395px;" />
</p>
<p>&nbsp;</p>
<p>&nbsp;</p>
<p>네이버가 10여 년간 축적해 온 온라인 디지털 전환(DX) 경험을 오프라인 및 사업자 AI 전환(AX) 생태계로 본격적으로 확장한다고 16일 밝혔다. 국내 AI 생태계 성장과 육성을 지원하는 '임팩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올해 상반기부터 오프라인 사업자 중심의 새로운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한다.</p>
<p>
   <br />
</p>
<p>네이버는 6월부터 연간 1만 명 규모의 네이버 플레이스 사업자를 대상으로 '플레이스 사업자 DX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이 프로그램은 방문·주문·예약·결제 등 오프라인 가게 운영 전반을 데이터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분석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현장 컨설팅을 지원한다. 28일부터는 연간 8,000여 명의 오프라인 사업자를 대상으로 솔루션 활용 역량 강화를 돕는 '플레이스 스쿨'도 개시한다.</p>
<p>
   <br />
</p>
<p>네이버는 지역 주요 상권을 브랜딩하고 디지털 플랫폼 접목 경험을 확산하는 '비로컬위크' 캠페인을 고도화해, 지난해 경주에 이어 올해는 최대 3개 지역에서 운영할 계획이다.</p>
<p>
   <br />
</p>
<p>온라인 사업자의 AI 활용 역량 강화도 병행된다. 스마트스토어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AI 솔루션과 기술 도구를 지원하는 '성장 마일리지' 프로그램을 고도화한다. 지난해 7월 출시된 이 프로그램은 연간 약 2만 명의 사업자 성장을 지원하며, 올해 3분기부터는 지원 대상과 AI 기술 도구 범위를 확대한다.</p>
<p>
   <br />
</p>
<p>지난해 12월 발간한 'AI RIDE' 리포트에 따르면, 'ADVoost 쇼핑'을 도입한 사업자는 신규 구매자와 주문 건수가 각각 약 60% 증가했으며, 운영 편의성도 향상됐다. 네이버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부터 지원 규모를 1만여 명으로 확대할 예정이다.</p>
<p>
   <br />
</p>
<p>네이버는 자사 플랫폼을 넘어 자사몰 등 외부 생태계에서 활동하는 사업자를 위한 기술 지원도 새롭게 시작한다. 자사몰 사업자도 '네이버 로그인', '톡톡', '네이버페이' 등 다양한 기술 솔루션과 CRM(고객관계관리) 도구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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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지난 10여 년간 스마트스토어 등 네이버가 온라인 DX 과정에서 축적해온 경험과 실행력은 새로운 AX 패러다임에 대응하는 데 중요한 자산"이라며 "이러한 경험을 오프라인과 AI 생태계로 확장해 더 많은 사업자와 창작자가 네이버의 기술과 인프라를 통해 AI 활용 기회를 넓히고 새로운 성장 모델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3051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11:07: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11:05: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00</guid>
		<title><![CDATA[삼성전자, 유럽서 AI TV 신제품 공개…마이크로 RGB 전면 배치]]></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0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0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4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삼성전자
      
   
&nbsp;
삼성전자가 유럽 시장에서 고도화된 인공지능(AI) 기능을 탑재한 2026년형 TV와 오디오 신제품을 선보였다. 15일부터 16일(현지시간)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 쉐라톤 공항 호텔에서 '2026 유럽 테크 세미나'를 개최하고 차별화된 AI 스크린 경험을 시연했다고 16일 밝혔다.

테크 세미나는 글로벌 영상·음향 전문가를 대상으로 삼성전자의 최신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행사다. 2012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온 이번 행사에는 유럽 주요 테크 미디어와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6년형 신제품을 직접 체험했다.

이번 행사의 핵심은 삼성전자의 AI 역량을 집결한 통합 플랫폼 '비전 AI 컴패니언'이다. 비전 AI 컴패니언은 시청 중인 콘텐츠 정보 제공은 물론 여행 계획 수립, 음식 레시피 추천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TV를 스마트홈의 중심 허브로 확장하는 역할을 한다. 삼성전자는 이를 중심으로 유럽 시장에서 AI TV 대중화 시대를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저해상도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개선하는 'AI 업스케일링 프로', 스포츠 경기 몰입감을 높이는 'AI 축구 모드', 음성과 배경음을 분석해 최적의 사운드를 구현하는 'AI 사운드 컨트롤러 프로' 등의 기능이 탑재됐다.

화질 부문에서는 '마이크로 RGB' TV가 전면에 배치됐다. 2026년형 마이크로 RGB TV에는 '마이크로 RGB AI 엔진 프로'가 적용돼 색상과 명암을 실시간으로 조정하며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색역 지표인 BT.2020을 100% 충족한다. 행사에서는 로컬 디밍 기술과 색역 비교 시연을 통해 화질 경쟁력을 강조했다.

OLED TV 라인업은 팬톤의 '아트풀 컬러' 인증을 획득했다. 정확한 색 표현력이 인정된 가운데, 빛 반사를 최소화하는 '글레어 프리' 기술과 액자 같은 느낌의 '플로트 레이어' 디자인으로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게이밍 및 오디오 신제품도 함께 공개됐다. 500Hz 초고주사율을 지원하는 OLED 게이밍 모니터(FG600S)와 6K 해상도 모니터(G80HS)가 선보였다. 오디오 분야에서는 3.1.1 채널의 입체 사운드를 제공하는 '뮤직 스튜디오 7'과 왜곡 없는 저음을 구현하는 '뮤직 스튜디오 5' 스피커가 출시된다.

이헌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프리미엄부터 보급형까지 전 라인업에 고도화된 AI 기술을 적용해 모두를 위한 AI TV 대중화 시대를 열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화질, 음향, 연결성 등 전 과정에 녹아든 독보적인 AI 솔루션으로 글로벌 시장의 기준을 새롭게 정립하겠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4/20260416104450_eyftxqzw.jpg" alt="삼성전자, 유럽서 AI TV 신제품 공개…마이크로 RGB 전면 배치.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삼성전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삼성전자가 유럽 시장에서 고도화된 인공지능(AI) 기능을 탑재한 2026년형 TV와 오디오 신제품을 선보였다. 15일부터 16일(현지시간)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 쉐라톤 공항 호텔에서 '2026 유럽 테크 세미나'를 개최하고 차별화된 AI 스크린 경험을 시연했다고 16일 밝혔다.</p>
<p><br /></p>
<p>테크 세미나는 글로벌 영상·음향 전문가를 대상으로 삼성전자의 최신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행사다. 2012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온 이번 행사에는 유럽 주요 테크 미디어와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6년형 신제품을 직접 체험했다.</p>
<p><br /></p>
<p>이번 행사의 핵심은 삼성전자의 AI 역량을 집결한 통합 플랫폼 '비전 AI 컴패니언'이다. 비전 AI 컴패니언은 시청 중인 콘텐츠 정보 제공은 물론 여행 계획 수립, 음식 레시피 추천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TV를 스마트홈의 중심 허브로 확장하는 역할을 한다. 삼성전자는 이를 중심으로 유럽 시장에서 AI TV 대중화 시대를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p>
<p><br /></p>
<p>저해상도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개선하는 'AI 업스케일링 프로', 스포츠 경기 몰입감을 높이는 'AI 축구 모드', 음성과 배경음을 분석해 최적의 사운드를 구현하는 'AI 사운드 컨트롤러 프로' 등의 기능이 탑재됐다.</p>
<p><br /></p>
<p>화질 부문에서는 '마이크로 RGB' TV가 전면에 배치됐다. 2026년형 마이크로 RGB TV에는 '마이크로 RGB AI 엔진 프로'가 적용돼 색상과 명암을 실시간으로 조정하며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색역 지표인 BT.2020을 100% 충족한다. 행사에서는 로컬 디밍 기술과 색역 비교 시연을 통해 화질 경쟁력을 강조했다.</p>
<p><br /></p>
<p>OLED TV 라인업은 팬톤의 '아트풀 컬러' 인증을 획득했다. 정확한 색 표현력이 인정된 가운데, 빛 반사를 최소화하는 '글레어 프리' 기술과 액자 같은 느낌의 '플로트 레이어' 디자인으로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p>
<p><br /></p>
<p>게이밍 및 오디오 신제품도 함께 공개됐다. 500Hz 초고주사율을 지원하는 OLED 게이밍 모니터(FG600S)와 6K 해상도 모니터(G80HS)가 선보였다. 오디오 분야에서는 3.1.1 채널의 입체 사운드를 제공하는 '뮤직 스튜디오 7'과 왜곡 없는 저음을 구현하는 '뮤직 스튜디오 5' 스피커가 출시된다.</p>
<p><br /></p>
<p>이헌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프리미엄부터 보급형까지 전 라인업에 고도화된 AI 기술을 적용해 모두를 위한 AI TV 대중화 시대를 열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화질, 음향, 연결성 등 전 과정에 녹아든 독보적인 AI 솔루션으로 글로벌 시장의 기준을 새롭게 정립하겠다"고 덧붙였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30391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10:45: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10:44: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99</guid>
		<title><![CDATA[네이버, 컨템포러리 패션 서비스 '노크잇' 출시…2030 세대 공략]]></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9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9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출처=네이버
   

&nbsp;
네이버가 컨템포러리 패션 큐레이션 서비스를 새로 선보인다. 15일 네이버는 인기 패션 브랜드와 아이템을 상황과 취향에 맞춰 추천하는 '노크잇(KNOCKIT)'을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내에서 출시했다고 밝혔다.

   

노크잇은 사용자의 일상 상황에 맞춘 패션 아이템 추천 서비스다. '달리기 좋은 날', '집 앞에 가볍게 나갈 때', '분위기 전환이 필요할 때' 등 상황별로 다양한 패션 브랜드와 아이템을 큐레이션해, 사용자가 자신의 스타일과 목적에 맞는 상품을 빠르게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다. 네이버는 향후 구매 히스토리와 취향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쇼핑 에이전트와 연계해 보다 정교한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사용자는 노크잇 상품 구매 시 최대 10% 적립 혜택을 받는다. 다음 달까지 전용 10% 할인 쿠폰(최대 1만 원)도 제공된다. 15일부터 5월 3일까지 열리는 '노크잇 런칭 프로모션'에서는 인기 브랜드 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에 12% 선착순 쿠폰과 추가 5% 중복 쿠폰이 제공되며, 멤버십 사용자는 최대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쇼핑 경험은 콘텐츠 중심으로 구성됐다. 노크잇에서는 다양한 패션 브랜드의 쇼핑라이브 콘텐츠와 라이브 특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실제 착용 모습과 핏,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사이즈나 착용감에 대한 궁금증을 즉각 해결할 수 있다. 단일 상품뿐 아니라 여러 아이템을 조합한 코디네이션 제안도 함께 제공된다.

   

입점 브랜드가 대폭 확대됐다. 포터리, 드래곤 디퓨전, 마르디 메크르디 등 인기 컨템포러리 브랜드가 새롭게 합류했으며, 아틀리에 오니르, 로토코, 로지레이어 등 신생 브랜드도 단독 입점했다. 셀렉트샵 섹션에서는 데님 전문 편집샵 '모드맨', 아이웨어 특화 편집샵 '에딧' 등 오프라인 중심 편집샵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노크잇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단독 상품도 지속적으로 선보인다. 지난해 마뗑킴과 협업해 출시한 '3-PACK 베이직 티셔츠'를 완판한 데 이어, 여름 시즌을 겨냥한 슬리브리스 등 신규 상품을 추가로 기획 중이다. 우영미와 협업한 '캠프캡'은 소재와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해 20일 단독으로 출시된다.

   

네이버는 컨템포러리 패션이 SNS와 모바일에 익숙한 2030세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섹터라고 판단했다. 네이버 트렌드패션사업실 조재희 리더는 "노크잇을 통해 다양한 개성과 취향을 가진 사용자들이 트렌디한 패션 브랜드를 만나고 경험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서비스를 고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6094110_qhkarbgb.png" alt="이미지_네이버,_컨템포러리_패션_서비스_‘노크잇’_출시…_2030_패션_단골_공략.pn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가 컨템포러리 패션 큐레이션 서비스를 새로 선보인다. 15일 네이버는 인기 패션 브랜드와 아이템을 상황과 취향에 맞춰 추천하는 '노크잇(KNOCKIT)'을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내에서 출시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노크잇은 사용자의 일상 상황에 맞춘 패션 아이템 추천 서비스다. '달리기 좋은 날', '집 앞에 가볍게 나갈 때', '분위기 전환이 필요할 때' 등 상황별로 다양한 패션 브랜드와 아이템을 큐레이션해, 사용자가 자신의 스타일과 목적에 맞는 상품을 빠르게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다. 네이버는 향후 구매 히스토리와 취향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쇼핑 에이전트와 연계해 보다 정교한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p>
<p>
   <br />
</p>
<p>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사용자는 노크잇 상품 구매 시 최대 10% 적립 혜택을 받는다. 다음 달까지 전용 10% 할인 쿠폰(최대 1만 원)도 제공된다. 15일부터 5월 3일까지 열리는 '노크잇 런칭 프로모션'에서는 인기 브랜드 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에 12% 선착순 쿠폰과 추가 5% 중복 쿠폰이 제공되며, 멤버십 사용자는 최대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
   <br />
</p>
<p>쇼핑 경험은 콘텐츠 중심으로 구성됐다. 노크잇에서는 다양한 패션 브랜드의 쇼핑라이브 콘텐츠와 라이브 특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실제 착용 모습과 핏,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사이즈나 착용감에 대한 궁금증을 즉각 해결할 수 있다. 단일 상품뿐 아니라 여러 아이템을 조합한 코디네이션 제안도 함께 제공된다.</p>
<p>
   <br />
</p>
<p>입점 브랜드가 대폭 확대됐다. 포터리, 드래곤 디퓨전, 마르디 메크르디 등 인기 컨템포러리 브랜드가 새롭게 합류했으며, 아틀리에 오니르, 로토코, 로지레이어 등 신생 브랜드도 단독 입점했다. 셀렉트샵 섹션에서는 데님 전문 편집샵 '모드맨', 아이웨어 특화 편집샵 '에딧' 등 오프라인 중심 편집샵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p>
<p>
   <br />
</p>
<p>노크잇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단독 상품도 지속적으로 선보인다. 지난해 마뗑킴과 협업해 출시한 '3-PACK 베이직 티셔츠'를 완판한 데 이어, 여름 시즌을 겨냥한 슬리브리스 등 신규 상품을 추가로 기획 중이다. 우영미와 협업한 '캠프캡'은 소재와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해 20일 단독으로 출시된다.</p>
<p>
   <br />
</p>
<p>네이버는 컨템포러리 패션이 SNS와 모바일에 익숙한 2030세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섹터라고 판단했다. 네이버 트렌드패션사업실 조재희 리더는 "노크잇을 통해 다양한 개성과 취향을 가진 사용자들이 트렌디한 패션 브랜드를 만나고 경험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서비스를 고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30008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09:41: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09:39: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98</guid>
		<title><![CDATA[카카오모먼트, 22일 '참여형 광고' 출시…비즈니스폼+을 활용한 리드 수집]]></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9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9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출처=카카오모먼트
   
   
&nbsp;
카카오모먼트가 잠재고객 수집을 목적으로 하는 새로운 광고 상품을 출시한다. 모바일 전환형 상품인 '참여형 광고'가 4월 22일 오후 2시에 오픈될 예정이다.

   

참여형 광고는 잠재고객(Lead) 확보를 위한 모바일 전용 전환형 광고 상품이다. 광고주는 비즈니스폼+를 활용해 리드를 수집한다. 광고 유형은 비즈보드와 디스플레이이며, 노출 지면은 카카오톡, 다음, 카카오서비스, 네트워크 모바일 지면이다.

   

참여형 광고 집행 대상은 국내 사업자 또는 해외 사업자다. 광고주는 카카오모먼트의 [광고 만들기] 또는 [캠페인 만들기]에서 참여형 광고 목적을 선택한 후 광고를 생성한다. 참여형 광고는 리드 수집을 목적으로 운영되므로 비즈니스폼+ 연동이 필수다.

   

사용자가 광고를 클릭하면 비즈니스폼+로 즉시 연결되어 응답 과정을 통해 고객 데이터를 확보한다. 시승, 체험 같은 이벤트 신청이나 설문 형태로 고객 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

   

광고주는 시작 페이지에서 제품, 서비스, 프로모션 내용을 고객에게 노출한다. 객관식, 주관식, 계층형 등 다양한 설문 유형으로 광고주의 목적에 맞는 정보를 수집하며, 설문이 필요 없으면 해당 문항을 제외하고 운영하면 된다.

   

참여를 완료한 고객에게는 연락 및 참여 방법에 대한 알림톡이 발송된다. 수집된 응답 결과는 카카오모먼트 &gt; 광고자산 관리 &gt; 비즈니스폼+ 관리 페이지에서 보고서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다.

   

참여형 광고 관련 문의는 담당 대행사, 문의 게시판 또는 '카카오비즈니스' 상담톡으로 접수 가능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4/20260416092150_tkxzshfp.png" alt="2_카카오모먼트, 22일 '참여형 광고' 출시…리드 수집 용이.png" style="width: 880px; height: 48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모먼트가 잠재고객 수집을 목적으로 하는 새로운 광고 상품을 출시한다. 모바일 전환형 상품인 '참여형 광고'가 4월 22일 오후 2시에 오픈될 예정이다.</p>
<p>
   <br />
</p>
<p>참여형 광고는 잠재고객(Lead) 확보를 위한 모바일 전용 전환형 광고 상품이다. 광고주는 비즈니스폼+를 활용해 리드를 수집한다. 광고 유형은 비즈보드와 디스플레이이며, 노출 지면은 카카오톡, 다음, 카카오서비스, 네트워크 모바일 지면이다.</p>
<p>
   <br />
</p>
<p>참여형 광고 집행 대상은 국내 사업자 또는 해외 사업자다. 광고주는 카카오모먼트의 [광고 만들기] 또는 [캠페인 만들기]에서 참여형 광고 목적을 선택한 후 광고를 생성한다. 참여형 광고는 리드 수집을 목적으로 운영되므로 비즈니스폼+ 연동이 필수다.</p>
<p>
   <br />
</p>
<p>사용자가 광고를 클릭하면 비즈니스폼+로 즉시 연결되어 응답 과정을 통해 고객 데이터를 확보한다. 시승, 체험 같은 이벤트 신청이나 설문 형태로 고객 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p>
<p>
   <br />
</p>
<p>광고주는 시작 페이지에서 제품, 서비스, 프로모션 내용을 고객에게 노출한다. 객관식, 주관식, 계층형 등 다양한 설문 유형으로 광고주의 목적에 맞는 정보를 수집하며, 설문이 필요 없으면 해당 문항을 제외하고 운영하면 된다.</p>
<p>
   <br />
</p>
<p>참여를 완료한 고객에게는 연락 및 참여 방법에 대한 알림톡이 발송된다. 수집된 응답 결과는 카카오모먼트 &gt; 광고자산 관리 &gt; 비즈니스폼+ 관리 페이지에서 보고서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다.</p>
<p>
   <br />
</p>
<p>참여형 광고 관련 문의는 담당 대행사, 문의 게시판 또는 '카카오비즈니스' 상담톡으로 접수 가능하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29891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09:24: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09:19: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97</guid>
		<title><![CDATA[쿠팡, 3년간 1,200억 원 투자…한국계 로봇 스타트업 콘토로와 협력 강화]]></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9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9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투자 사례로 꼽힌 것은 한국 출신 윤영목 대표가 2022년 텍사스주 오스틴에 설립한 로봇 스타트업 콘토로다. 콘토로는 현재 35명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글로벌 물류 컨테이너와 트럭 하역 작업에 특화된 로봇팔을 개발했다. 쿠팡은 지난해 초 콘토로의 시리즈A 투자에 약 1,200만 달러(약 180억 원)를 집행했다.

   

콘토로의 로봇은 혁신적 그립 기술을 특징으로 한다. 로봇 팔에 부착된 흡착판 기술로 인해 배송된 소포가 찌그러져 있거나 손상되어 있어도 정확하게 옮겨서 포장할 수 있다. 로저스 대표는 "다양한 크기·무게의 상자를 처리할 수 있는 혁신적 그립 기술을 사용, 하역 작업 성공률이 99%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콘토로는 AI와 인간 지능을 결합한 원격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작동한다. 거대언어모델(LLM)을 활용해 로봇이 작업을 학습하고 성능을 진단하는 기술도 확보했다. 쿠팡은 자금 지원 외에도 콘토로가 한국 물류 환경에 맞춰 기술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식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 현재 자율 로봇을 한국 등 물류 현장에 시범 도입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

   

쿠팡은 이번 협력이 최근 체결된 '한미 기술 번영 협정(U.S.-Korea Tech Prosperity Deal)'의 취지와도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로저스 대표는 "콘토로와의 협력은 양국 간 기술 협력을 확대하고 공동의 국가 안보 우선순위를 공고히 하며 연구개발을 가속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쿠팡의 AI 투자는 콘토로뿐 아니라 다양한 기업으로 확대되고 있다. 2023년에는 벤처캐피탈 SBVA의 알파코리아펀드에 투자해 20개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으며, 한국 AI 로보틱스 기업 씨메스(CMES)와 미국 테크 스타트업 템포 등에도 투자했다. 지난해에는 '넥스트 유니콘 프로젝트'의 알파코리아소버린AI펀드에 750억 원을 투자해 정부 모태펀드와 함께 1,500억 원 규모 펀드를 조성했다.

   

로저스 대표는 쿠팡의 사업 규모도 소개했다. 쿠팡은 지난해 약 350억 달러 매출을 기록했으며, 이커머스부터 식료품, 비디오 스트리밍, 핀테크, 클라우드 컴퓨팅까지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전 세계 190여 개 국가에서 사업을 하고 있으며 가장 큰 시장은 한국이다. 로저스 대표는 "한국에서 두 번째로 큰 고용주로, 선진국에서 미국 기업이 이 정도 규모의 고용주가 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5172347_fpefxefy.jpg" alt="쿠팡, 3년간 1,200억 원 투자…한국계 로봇 스타트업 콘토로와 협력 강화.jpg" style="width: 880px; height: 511px;" />
</p>
<p>&nbsp;</p>
<p>투자 사례로 꼽힌 것은 한국 출신 윤영목 대표가 2022년 텍사스주 오스틴에 설립한 로봇 스타트업 콘토로다. 콘토로는 현재 35명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글로벌 물류 컨테이너와 트럭 하역 작업에 특화된 로봇팔을 개발했다. 쿠팡은 지난해 초 콘토로의 시리즈A 투자에 약 1,200만 달러(약 180억 원)를 집행했다.</p>
<p>
   <br />
</p>
<p>콘토로의 로봇은 혁신적 그립 기술을 특징으로 한다. 로봇 팔에 부착된 흡착판 기술로 인해 배송된 소포가 찌그러져 있거나 손상되어 있어도 정확하게 옮겨서 포장할 수 있다. 로저스 대표는 "다양한 크기·무게의 상자를 처리할 수 있는 혁신적 그립 기술을 사용, 하역 작업 성공률이 99%에 달한다"고 설명했다.</p>
<p>
   <br />
</p>
<p>콘토로는 AI와 인간 지능을 결합한 원격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작동한다. 거대언어모델(LLM)을 활용해 로봇이 작업을 학습하고 성능을 진단하는 기술도 확보했다. 쿠팡은 자금 지원 외에도 콘토로가 한국 물류 환경에 맞춰 기술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식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 현재 자율 로봇을 한국 등 물류 현장에 시범 도입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p>
<p>
   <br />
</p>
<p>쿠팡은 이번 협력이 최근 체결된 '한미 기술 번영 협정(U.S.-Korea Tech Prosperity Deal)'의 취지와도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로저스 대표는 "콘토로와의 협력은 양국 간 기술 협력을 확대하고 공동의 국가 안보 우선순위를 공고히 하며 연구개발을 가속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p>
<p>
   <br />
</p>
<p>쿠팡의 AI 투자는 콘토로뿐 아니라 다양한 기업으로 확대되고 있다. 2023년에는 벤처캐피탈 SBVA의 알파코리아펀드에 투자해 20개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으며, 한국 AI 로보틱스 기업 씨메스(CMES)와 미국 테크 스타트업 템포 등에도 투자했다. 지난해에는 '넥스트 유니콘 프로젝트'의 알파코리아소버린AI펀드에 750억 원을 투자해 정부 모태펀드와 함께 1,500억 원 규모 펀드를 조성했다.</p>
<p>
   <br />
</p>
<p>로저스 대표는 쿠팡의 사업 규모도 소개했다. 쿠팡은 지난해 약 350억 달러 매출을 기록했으며, 이커머스부터 식료품, 비디오 스트리밍, 핀테크, 클라우드 컴퓨팅까지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전 세계 190여 개 국가에서 사업을 하고 있으며 가장 큰 시장은 한국이다. 로저스 대표는 "한국에서 두 번째로 큰 고용주로, 선진국에서 미국 기업이 이 정도 규모의 고용주가 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고 덧붙였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2414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17:24: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6:59: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96</guid>
		<title><![CDATA[카카오, 대검찰청과 보이스피싱 대응 협력 강화…'대검찰청 찐센터' 채널 연동]]></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9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9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카카오
      
   
&nbsp;
보이스피싱 범죄가 지능화되는 가운데 카카오가 대검찰청과의 협력을 강화한다. 카카오는 15일 선제적으로 보이스피싱 범죄를 차단하고 피해에 실시간 대응하기 위해 검찰청과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카카오는 검찰 서류의 진위 여부나 수사관 사칭 여부를 신속하게 안내받을 수 있는 카카오톡 채널 '대검찰청 찐센터'를 카카오 고객센터 내 '고객센터 사칭 주의 안내' 영역에 연동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의심 사례를 빠르게 확인 후 신고까지 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카카오는 대검찰청과의 협력 범위를 확대한다. 먼저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한 이용자 주의를 환기하기 위해 카카오톡 내 카카오 나우에 '대검찰청 찐센터' 채널을 콘텐츠로 소개한다. 이용 방법과 주요 사례 등을 안내함으로써 이용자들이 보이스피싱 범죄를 더 잘 인식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카카오는 보이스피싱 발생이 급증하는 시기에 중점적으로 예방 메시지를 발송한다. 범죄에 악용되는 주요 금칙어를 발굴하여 서비스에 반영함으로써 사용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 환경 조성에 나선다.

이 밖에도 카카오는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과도 협업하며 대국민 범죄 근절을 위한 노력을 진행할 계획이다. 카카오 관계자는 "보이스피싱 등 사회적 문제 해결에 기술로 동참하는 기업으로서 국민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이용자가 더욱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의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4/20260415164149_fgcbtupr.jpg" alt="카카오, 보이스피싱 근절 위해 대검찰청과 협력 강화…'찐센터' 홍보 나서.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이스피싱 범죄가 지능화되는 가운데 카카오가 대검찰청과의 협력을 강화한다. 카카오는 15일 선제적으로 보이스피싱 범죄를 차단하고 피해에 실시간 대응하기 위해 검찰청과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p>
<p><br /></p>
<p>카카오는 검찰 서류의 진위 여부나 수사관 사칭 여부를 신속하게 안내받을 수 있는 카카오톡 채널 '대검찰청 찐센터'를 카카오 고객센터 내 '고객센터 사칭 주의 안내' 영역에 연동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의심 사례를 빠르게 확인 후 신고까지 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br /></p>
<p>카카오는 대검찰청과의 협력 범위를 확대한다. 먼저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한 이용자 주의를 환기하기 위해 카카오톡 내 카카오 나우에 '대검찰청 찐센터' 채널을 콘텐츠로 소개한다. 이용 방법과 주요 사례 등을 안내함으로써 이용자들이 보이스피싱 범죄를 더 잘 인식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br /></p>
<p>카카오는 보이스피싱 발생이 급증하는 시기에 중점적으로 예방 메시지를 발송한다. 범죄에 악용되는 주요 금칙어를 발굴하여 서비스에 반영함으로써 사용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 환경 조성에 나선다.</p>
<p><br /></p>
<p>이 밖에도 카카오는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과도 협업하며 대국민 범죄 근절을 위한 노력을 진행할 계획이다. 카카오 관계자는 "보이스피싱 등 사회적 문제 해결에 기술로 동참하는 기업으로서 국민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이용자가 더욱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의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23893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16:42: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6:41: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95</guid>
		<title><![CDATA[경기도 소상공인 사업정리 지원사업 신청 증가… 북부 권역 현장 접수 운영]]></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95</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95</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출처=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nbsp;
경기도 소상공인이 사업정리 과정에서 받을 수 있는 지원이 확대되고 있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2026년 경기도 소상공인 사업정리 지원사업'을 지난 13일부터 시작했으며, 경영 위기에 처한 도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업정리 컨설팅과 재기장려금 등을 지원한다. 접수 초기부터 높은 신청률을 보이고 있다.

   

사업정리 지원사업은 경영 위기 상황에서 소상공인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정리하고 향후 재기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자에게는 사업정리 전반에 대한 전문 컨설팅과 함께 재기를 위한 사업지원금(재기장려금) 등이 제공된다.

   

경상원은 고령층 비율이 높아 상대적으로 온라인 신청 참여가 낮은 북부 지역 소상공인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한다. 이에 따라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의정부에 위치한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 지부에서 북부 권역 소상공인을 위한 현장 접수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현장 접수는 신청 과정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직접 찾아가 돕는 '찾아가는 홍보 및 접수처'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사업 안내와 접수 절차 지원이 동시에 이루어지며, 연합회 회원을 비롯한 북부 권역 소상공인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안내문 배포 등 홍보 활동도 병행된다. 경상원은 온라인 접근이 어려운 소상공인들의 참여 문턱을 낮추고, 지역 간 지원 격차를 최소화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현장 접수와 별도로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계속 진행된다. 다만 사업은 한정된 예산 범위 내에서 운영되는 만큼,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nbsp;

   

김민철 경상원장은 "사업정리 지원이 필요한 소상공인들이 지역에 관계없이 고르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접수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북부 권역을 대상으로 한 현장 접수도 진행하는 만큼 많은 소상공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img src="/data/editor/2604/20260415103743_xxmhedkr.jpeg" alt="경상원.jpe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경기도 소상공인이 사업정리 과정에서 받을 수 있는 지원이 확대되고 있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2026년 경기도 소상공인 사업정리 지원사업'을 지난 13일부터 시작했으며, 경영 위기에 처한 도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업정리 컨설팅과 재기장려금 등을 지원한다. 접수 초기부터 높은 신청률을 보이고 있다.</p>
<p>
   <br />
</p>
<p>사업정리 지원사업은 경영 위기 상황에서 소상공인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정리하고 향후 재기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자에게는 사업정리 전반에 대한 전문 컨설팅과 함께 재기를 위한 사업지원금(재기장려금) 등이 제공된다.</p>
<p>
   <br />
</p>
<p>경상원은 고령층 비율이 높아 상대적으로 온라인 신청 참여가 낮은 북부 지역 소상공인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한다. 이에 따라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의정부에 위치한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 지부에서 북부 권역 소상공인을 위한 현장 접수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현장 접수는 신청 과정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직접 찾아가 돕는 '찾아가는 홍보 및 접수처' 방식으로 진행된다.</p>
<p>
   <br />
</p>
<p>현장에서는 사업 안내와 접수 절차 지원이 동시에 이루어지며, 연합회 회원을 비롯한 북부 권역 소상공인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안내문 배포 등 홍보 활동도 병행된다. 경상원은 온라인 접근이 어려운 소상공인들의 참여 문턱을 낮추고, 지역 간 지원 격차를 최소화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p>
<p>
   <br />
</p>
<p>현장 접수와 별도로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계속 진행된다. 다만 사업은 한정된 예산 범위 내에서 운영되는 만큼,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nbsp;</p>
<p>
   <br />
</p>
<p>김민철 경상원장은 "사업정리 지원이 필요한 소상공인들이 지역에 관계없이 고르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접수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북부 권역을 대상으로 한 현장 접수도 진행하는 만큼 많은 소상공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217090.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8 May 2026 16:01: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36: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94</guid>
		<title><![CDATA[코스피 6,100선 탈환, 미·이란 협상 기대감에 3% 상승…반도체주 주도]]></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9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9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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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15일 미국과 이란 간 2차 종전 협상 재개 기대감에 힘입어 6,100선을 넘어섰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8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85.55포인트(3.11%) 상승한 6,153.30을 기록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3.85포인트(2.91%) 상승한 6,141.60으로 장을 열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4일(미국 동부 시간) 뉴욕포스트 기자와의 통화에서 "이틀 안에 무슨 일이 벌어질 수 있다"며 미국과 이란 간 추가 회담 가능성을 언급했다. 그는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이 일을 정말 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증시도 상승세를 보였다. 14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317.74포인트(0.66%) 오른 48,535.99에, S&amp;P500지수는 81.14포인트(1.18%) 상승한 6,967.38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455.35포인트(1.96%) 오른 23,639.08에 각각 장을 마쳤다. S&amp;P500 지수는 중동 전쟁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뉴욕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5월물은 전 거래일 대비 7.9% 하락한 배럴당 91.28달러로 장을 마감했으며, 국제 유가 기준인 브렌트유 6월물도 ICE선물거래소에서 4.6% 내린 배럴당 94.79달러를 기록했다.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이 발표한 3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5% 올라 예상치(1.1%)를 밑돈 점도 투자심리를 지지했다.

   

국내 증시의 개인 투자자는 4,089억 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61억 원, 4,095억 원을 순매도 중이다. 외국인은 코스피200선물시장에서는 1,356억 원 매수 우위를 보인다.

   

반도체 대형주들이 주도적으로 상승했다. 삼성전자는 3.87% 오른 21만 4,500원에 거래 중이며, SK하이닉스는 5.62% 상승한 116만 5,000원을 기록했다. SK하이닉스는 전날 장중 최고가를 경신한 데 이어 이날도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현대차(3.36%), LG에너지솔루션(2.00%), SK스퀘어(4.84%)도 상승세를 보였으나,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0.85%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건설(4.65%), 전기·전자(3.57%), 비금속(3.39%) 등이 강세를 보였고, 종이·목재(-0.42%), 부동산(-0.22%) 등은 약세를 나타냈다. 키움증권 연구원 한지영은 "코스피는 전쟁 불확실성 완화에 따른 유가 급락, 반도체 등 주도주 중심의 나스닥 강세, 환율 하락 등 대내외 호재로 6,000선 안착을 시도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코스닥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18포인트(1.35%) 오른 1,137.06을 기록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이 1,584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04억 원, 1,047억 원을 순매도 중이다. 에코프로(2.70%), 에코프로비엠(2.63%), 알테오젠(1.84%), 삼천당제약(2.31%) 등이 상승세를 보였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대비 10.2원 내린 1,471.0원에 개장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4/20260415101125_viuxrvsc.jpg" alt="코스피, 미·이란 협상 기대에 6,100선 탈환…개인 순매수 주도.jpg" style="width: 880px; height: 52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코스피가 15일 미국과 이란 간 2차 종전 협상 재개 기대감에 힘입어 6,100선을 넘어섰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8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85.55포인트(3.11%) 상승한 6,153.30을 기록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3.85포인트(2.91%) 상승한 6,141.60으로 장을 열었다.</p>
<p>
   <br />
</p>
<p>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4일(미국 동부 시간) 뉴욕포스트 기자와의 통화에서 "이틀 안에 무슨 일이 벌어질 수 있다"며 미국과 이란 간 추가 회담 가능성을 언급했다. 그는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이 일을 정말 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br />
</p>
<p>글로벌 증시도 상승세를 보였다. 14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317.74포인트(0.66%) 오른 48,535.99에, S&amp;P500지수는 81.14포인트(1.18%) 상승한 6,967.38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455.35포인트(1.96%) 오른 23,639.08에 각각 장을 마쳤다. S&amp;P500 지수는 중동 전쟁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p>
<p>
   <br />
</p>
<p>뉴욕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5월물은 전 거래일 대비 7.9% 하락한 배럴당 91.28달러로 장을 마감했으며, 국제 유가 기준인 브렌트유 6월물도 ICE선물거래소에서 4.6% 내린 배럴당 94.79달러를 기록했다.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이 발표한 3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5% 올라 예상치(1.1%)를 밑돈 점도 투자심리를 지지했다.</p>
<p>
   <br />
</p>
<p>국내 증시의 개인 투자자는 4,089억 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61억 원, 4,095억 원을 순매도 중이다. 외국인은 코스피200선물시장에서는 1,356억 원 매수 우위를 보인다.</p>
<p>
   <br />
</p>
<p>반도체 대형주들이 주도적으로 상승했다. 삼성전자는 3.87% 오른 21만 4,500원에 거래 중이며, SK하이닉스는 5.62% 상승한 116만 5,000원을 기록했다. SK하이닉스는 전날 장중 최고가를 경신한 데 이어 이날도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현대차(3.36%), LG에너지솔루션(2.00%), SK스퀘어(4.84%)도 상승세를 보였으나,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0.85% 하락했다.</p>
<p>
   <br />
</p>
<p>업종별로는 건설(4.65%), 전기·전자(3.57%), 비금속(3.39%) 등이 강세를 보였고, 종이·목재(-0.42%), 부동산(-0.22%) 등은 약세를 나타냈다. 키움증권 연구원 한지영은 "코스피는 전쟁 불확실성 완화에 따른 유가 급락, 반도체 등 주도주 중심의 나스닥 강세, 환율 하락 등 대내외 호재로 6,000선 안착을 시도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p>
<p>
   <br />
</p>
<p>코스닥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18포인트(1.35%) 오른 1,137.06을 기록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이 1,584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04억 원, 1,047억 원을 순매도 중이다. 에코프로(2.70%), 에코프로비엠(2.63%), 알테오젠(1.84%), 삼천당제약(2.31%) 등이 상승세를 보였다.</p>
<p>
   <br />
</p>
<p>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대비 10.2원 내린 1,471.0원에 개장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21548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10:12: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11: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93</guid>
		<title><![CDATA[네이버쇼핑 카테고리 개편 4월 20~24일 시행…광고주 캠페인 점검 필수]]></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9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9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는 2026년 1분기 쇼핑 카테고리 개편을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다고 13일 공지했다. 이번 개편은 검색품질 개선을 위한 카테고리 재그룹핑, 검색 유입이 높은 상품군의 세분화, 트렌드 변화에 따른 신규 카테고리 생성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식품의 '과자/베이커리' 카테고리는 젤리·사탕·초콜릿, 스낵·과자, 전통과자 등으로 분리되며, 가구·인테리어 부문에서 기존에 용도별로 세분화되어 있던 카테고리들이 통합된다. 생활·건강 부문에서는 '일회용품'이 주방잡화에서 분리되어 일회용젓가락, 일회용빨대 등으로 운영된다. 스포츠·레저 분야에서 캠핑매트가 발포매트, 에어·자충매트로 세분화되고, 연료는 고체연료, 장작·펠릿, 착화제 등으로 구분된다. 패션잡화의 남성신발·여성신발은 롱부츠, 미들부츠, 앵클·숏부츠, 레인부츠로 세분화된다.

화장품·미용 부문에서 베이스메이크업 하위에 메이크업픽서가 추가되고, 마스크·팩 하위에 패치가 신설된다. 디지털·가전 분야에서는 정수전용정수기, 무전원정수기가 신규 카테고리로 생성되며, 출산·육아 부문에서는 유아 전용 백색소음기가 추가된다.

ADVoost 쇼핑과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을 운영 중인 광고주는 개편 후 카테고리 변경 상황을 확인해야 한다. 삭제된 카테고리의 상품은 신규 생성되거나 기존 타 카테고리로 자동 이관된다. 아이템 세트 필터나 카탈로그 필터 설정 시 상품 카테고리 기준으로 포함·제외를 설정한 광고주는 주의가 필요하다. 카테고리로 제외한 상품이 변경된 카테고리로 인해 광고에 노출될 수 있으며, 포함한 상품이 이동된 카테고리로 인해 더 이상 노출되지 않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에서 '가구·인테리어 &gt; 서재·사무용가구 &gt; 사무·교구용가구 &gt; 사무용책장' 카테고리의 상품으로만 광고 중인 경우, 개편 후 해당 카테고리가 삭제되고 상품들이 '가구·인테리어 &gt; 서재·사무용가구 &gt; 책장'으로 이동하므로 필터 설정을 변경해야 한다. 네이버는 광고주들에게 개편 후 변경된 카테고리를 확인하고 아이템 세트 또는 카탈로그의 카테고리 필터를 새로 설정할 것을 권장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094940_elzrkorm.jpg" alt="네이버쇼핑 카테고리 개편 4월 20~24일 시행…광고주 캠페인 점검 필수.jpg" style="width: 880px; height: 427px;" /></p>
<p>&nbsp;</p>
<p>네이버는 2026년 1분기 쇼핑 카테고리 개편을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다고 13일 공지했다. 이번 개편은 검색품질 개선을 위한 카테고리 재그룹핑, 검색 유입이 높은 상품군의 세분화, 트렌드 변화에 따른 신규 카테고리 생성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p>
<p><br /></p>
<p>식품의 '과자/베이커리' 카테고리는 젤리·사탕·초콜릿, 스낵·과자, 전통과자 등으로 분리되며, 가구·인테리어 부문에서 기존에 용도별로 세분화되어 있던 카테고리들이 통합된다. 생활·건강 부문에서는 '일회용품'이 주방잡화에서 분리되어 일회용젓가락, 일회용빨대 등으로 운영된다. 스포츠·레저 분야에서 캠핑매트가 발포매트, 에어·자충매트로 세분화되고, 연료는 고체연료, 장작·펠릿, 착화제 등으로 구분된다. 패션잡화의 남성신발·여성신발은 롱부츠, 미들부츠, 앵클·숏부츠, 레인부츠로 세분화된다.</p>
<p><br /></p>
<p>화장품·미용 부문에서 베이스메이크업 하위에 메이크업픽서가 추가되고, 마스크·팩 하위에 패치가 신설된다. 디지털·가전 분야에서는 정수전용정수기, 무전원정수기가 신규 카테고리로 생성되며, 출산·육아 부문에서는 유아 전용 백색소음기가 추가된다.</p>
<p><br /></p>
<p>ADVoost 쇼핑과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을 운영 중인 광고주는 개편 후 카테고리 변경 상황을 확인해야 한다. 삭제된 카테고리의 상품은 신규 생성되거나 기존 타 카테고리로 자동 이관된다. 아이템 세트 필터나 카탈로그 필터 설정 시 상품 카테고리 기준으로 포함·제외를 설정한 광고주는 주의가 필요하다. 카테고리로 제외한 상품이 변경된 카테고리로 인해 광고에 노출될 수 있으며, 포함한 상품이 이동된 카테고리로 인해 더 이상 노출되지 않을 수 있다.</p>
<p><br /></p>
<p>예를 들어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에서 '가구·인테리어 &gt; 서재·사무용가구 &gt; 사무·교구용가구 &gt; 사무용책장' 카테고리의 상품으로만 광고 중인 경우, 개편 후 해당 카테고리가 삭제되고 상품들이 '가구·인테리어 &gt; 서재·사무용가구 &gt; 책장'으로 이동하므로 필터 설정을 변경해야 한다. 네이버는 광고주들에게 개편 후 변경된 카테고리를 확인하고 아이템 세트 또는 카탈로그의 카테고리 필터를 새로 설정할 것을 권장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2142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09:50: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48: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92</guid>
		<title><![CDATA[국립세종수목원 '세록세록, 플라워 빌리지' 18일 개최…26일까지 무료 개방]]></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92</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92</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11일부터 5월 31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일원에서 봄 시즌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8일부터 26일까지 지역상생 봄꽃 축제 '세록세록, 플라워 빌리지(Flower Village)'가 열린다.

축제 기간 국립세종수목원 전역에서는 수선화, 튤립, 델피늄 등 봄꽃 50여 종 5만여 본이 전시된다. 감각정원 내 배리어프리 체험화단, 캐릭터 '로키' 포토존 등 관람객 참여형 공간도 운영된다. 특히 축제 기간 국립세종수목원을 전면 무료 개방한다.

축제 기간 지역 농가가 재배한 꽃을 판매하는 정원장터와 플리마켓이 운영되며, 개막일에는 '더크로스' 김경현의 공연을 시작으로 지역 예술인들의 문화 행사가 이어진다.

한국전통정원에서는 스토리형 기획전 '작당모의'가 열린다. 작약과 모란을 중심으로 '시작-경험-다짐-결실'의 서사를 따라가는 참여형 전시로 진행되며, 작약속(Paeonia) 73품종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분재문화관에서는 보태니컬 세밀화 전시 '색연필로 그려 더 아름다운 꽃'이 열린다. 작가 7인이 표현한 식물 세밀화 작품 20여 점이 선보이며, 색연필 특유의 섬세한 표현을 통해 식물의 형태와 질감을 사실적으로 전달한다.

5월 9일에는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서예가가 직접 가훈을 써주는 '가훈 휘호 이벤트'가 진행된다.

국립세종수목원 강신구 원장은 "이번 축제는 꽃과 정원,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복합형 프로그램"이라며 "자연 속에서 휴식과 체험을 동시에 누리고, 지역과 상생하는 정원문화 모델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154423_cxmrykrh.png" alt="1_국립세종수목원 '세록세록, 플라워 빌리지' 18일 개최…26일까지 무료 개방.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11일부터 5월 31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일원에서 봄 시즌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8일부터 26일까지 지역상생 봄꽃 축제 '세록세록, 플라워 빌리지(Flower Village)'가 열린다.</p>
<p><br /></p>
<p>축제 기간 국립세종수목원 전역에서는 수선화, 튤립, 델피늄 등 봄꽃 50여 종 5만여 본이 전시된다. 감각정원 내 배리어프리 체험화단, 캐릭터 '로키' 포토존 등 관람객 참여형 공간도 운영된다. 특히 축제 기간 국립세종수목원을 전면 무료 개방한다.</p>
<p><br /></p>
<p>축제 기간 지역 농가가 재배한 꽃을 판매하는 정원장터와 플리마켓이 운영되며, 개막일에는 '더크로스' 김경현의 공연을 시작으로 지역 예술인들의 문화 행사가 이어진다.</p>
<p><br /></p>
<p>한국전통정원에서는 스토리형 기획전 '작당모의'가 열린다. 작약과 모란을 중심으로 '시작-경험-다짐-결실'의 서사를 따라가는 참여형 전시로 진행되며, 작약속(Paeonia) 73품종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p>
<p><br /></p>
<p>분재문화관에서는 보태니컬 세밀화 전시 '색연필로 그려 더 아름다운 꽃'이 열린다. 작가 7인이 표현한 식물 세밀화 작품 20여 점이 선보이며, 색연필 특유의 섬세한 표현을 통해 식물의 형태와 질감을 사실적으로 전달한다.</p>
<p><br /></p>
<p>5월 9일에는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서예가가 직접 가훈을 써주는 '가훈 휘호 이벤트'가 진행된다.</p>
<p><br /></p>
<p>국립세종수목원 강신구 원장은 "이번 축제는 꽃과 정원,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복합형 프로그램"이라며 "자연 속에서 휴식과 체험을 동시에 누리고, 지역과 상생하는 정원문화 모델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14908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15:45: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15:42: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90</guid>
		<title><![CDATA[메타, 올해 디지털 광고 시장 1위 전망…릴스·AI 기술 성과]]></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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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메타의 광고 부문 성장률은 올해 24.1%로 전년 대비 2%포인트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구글은 11.9%로 전년과 같은 수준에 머물 것으로 예측된다. 이마케터의 맥스 윌렌스 수석 애널리스트는 "구글을 추월한다는 것은 메타의 핵심 광고 전략의 효과가 사실상 입증된 셈"이라고 평가했다.

메타의 광고 매출 증가는 인스타그램의 숏폼 기능인 '릴스'와 인공지능(AI) 기술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된다. 메타는 AI 맞춤형 추천 알고리즘을 적용한 후 올해 1분기 미국에서만 릴스 시청 시간이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시청 시간 증가로 더 많은 이용자들에게 광고를 노출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릴스는 향후 1년간 50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메타는 추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메타는 AI 시스템 '어드밴티지+'를 통해 광고 목표, 예산, 입찰가를 자동으로 조정하며 발견형 광고 매출을 극대화하고 있다. 메타에 따르면 어드밴티지+ 도입으로 광고 투자 대비 수익률이 22% 높아졌다.

구글의 광고 매출 성장이 둔화되는 배경은 검색 광고 시장의 침체다. 지난해 4분기 구글 광고 매출의 76.7%가 검색에서 나왔다. 이마케터에 따르면 올해 미국 검색 광고 시장에서 구글의 점유율은 48.5%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약 10년 만에 처음으로 50%대 아래로 내려가는 것이다.

이는 아마존 등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이용자들이 구글을 거치지 않고 직접 상품을 검색하는 사례가 늘었기 때문이다. 또한 오픈AI의 챗GPT 등 AI 챗봇의 등장도 검색 시장 재편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구글도 제미나이 챗봇과 AI 검색 기능을 출시했지만, 역설적으로 이는 기존 검색의 매출을 잠식했다. 2024년 도입된 'AI 오버뷰' 기능은 검색 결과를 요약해준다. 시어인터랙티브에 따르면 AI 오버뷰 도입 전 19.7%이던 유료클릭 비율이 도입 후 6.34%로 감소했다.

유튜브의 구독 모델도 광고 성장 측면에서 양면성을 띠고 있다. 유튜브 프리미엄 요금제 이용자가 증가하면서 구독 매출은 늘지만, 광고 노출이 줄어들면서 광고 수익에는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마케터는 2027년 메타의 광고 순이익이 2,850억 달러, 구글은 2,677억 4,000만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디지털 광고 시장 순위가 바뀌더라도 메타, 구글, 아마존의 점유율은 지난해 59.9%에서 올해 62.3%로 상승하며 시장 지배력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153513_myfwkxzh.jpg" alt="메타, 올해 디지털 광고 시장 1위 전망…릴스·AI 기술 성과.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5px;" /></p>
<p>&nbsp;</p>
<p>메타의 광고 부문 성장률은 올해 24.1%로 전년 대비 2%포인트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구글은 11.9%로 전년과 같은 수준에 머물 것으로 예측된다. 이마케터의 맥스 윌렌스 수석 애널리스트는 "구글을 추월한다는 것은 메타의 핵심 광고 전략의 효과가 사실상 입증된 셈"이라고 평가했다.</p>
<p><br /></p>
<p>메타의 광고 매출 증가는 인스타그램의 숏폼 기능인 '릴스'와 인공지능(AI) 기술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된다. 메타는 AI 맞춤형 추천 알고리즘을 적용한 후 올해 1분기 미국에서만 릴스 시청 시간이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시청 시간 증가로 더 많은 이용자들에게 광고를 노출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릴스는 향후 1년간 50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메타는 추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p>
<p><br /></p>
<p>메타는 AI 시스템 '어드밴티지+'를 통해 광고 목표, 예산, 입찰가를 자동으로 조정하며 발견형 광고 매출을 극대화하고 있다. 메타에 따르면 어드밴티지+ 도입으로 광고 투자 대비 수익률이 22% 높아졌다.</p>
<p><br /></p>
<p>구글의 광고 매출 성장이 둔화되는 배경은 검색 광고 시장의 침체다. 지난해 4분기 구글 광고 매출의 76.7%가 검색에서 나왔다. 이마케터에 따르면 올해 미국 검색 광고 시장에서 구글의 점유율은 48.5%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약 10년 만에 처음으로 50%대 아래로 내려가는 것이다.</p>
<p><br /></p>
<p>이는 아마존 등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이용자들이 구글을 거치지 않고 직접 상품을 검색하는 사례가 늘었기 때문이다. 또한 오픈AI의 챗GPT 등 AI 챗봇의 등장도 검색 시장 재편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p>
<p><br /></p>
<p>구글도 제미나이 챗봇과 AI 검색 기능을 출시했지만, 역설적으로 이는 기존 검색의 매출을 잠식했다. 2024년 도입된 'AI 오버뷰' 기능은 검색 결과를 요약해준다. 시어인터랙티브에 따르면 AI 오버뷰 도입 전 19.7%이던 유료클릭 비율이 도입 후 6.34%로 감소했다.</p>
<p><br /></p>
<p>유튜브의 구독 모델도 광고 성장 측면에서 양면성을 띠고 있다. 유튜브 프리미엄 요금제 이용자가 증가하면서 구독 매출은 늘지만, 광고 노출이 줄어들면서 광고 수익에는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p>
<p><br /></p>
<p>이마케터는 2027년 메타의 광고 순이익이 2,850억 달러, 구글은 2,677억 4,000만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디지털 광고 시장 순위가 바뀌더라도 메타, 구글, 아마존의 점유율은 지난해 59.9%에서 올해 62.3%로 상승하며 시장 지배력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1485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15:35: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15:34: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89</guid>
		<title><![CDATA[호르무즈 해협 역봉쇄에 알루미늄 공급 우려…국내 알루미늄주 급등]]></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8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8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역봉쇄 조치로 글로벌 알루미늄 공급망 차질 우려가 커지면서 14일 국내 알루미늄 관련 종목이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알루미늄 가격이 최근 4년 내 최고 수준까지 치솟으며 관련주의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다.

   

남선알루미늄은 오전 9시 43분 기준 3,422원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557원(19.44%) 상승했고, 조일알루미늄은 2,180원으로 263원(13.72%) 올랐다. 삼아알루미늄은 56,900원으로 4.69% 하락했다.

   

배경은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역봉쇄 조치다. 13일 현지시각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주변 이란 항구와 선박을 대상으로 역봉쇄를 단행하면서 중동 알루미늄 공급 차질 우려가 제기되었다. 중동은 전 세계 알루미늄 생산량의 약 9%를 차지하는 주요 공급처다.

   

국제 알루미늄 가격은 전일 톤당 3,655달러를 기록했으며, 최근 4년 내 최고 수준이다. 시장에서는 공급 차질 우려가 가격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선물 옥지희 연구원은 "호르무즈 해협 역봉쇄로 중동 공급 차질 우려가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급 차질이 지속될 경우 알루미늄 수급 긴장이 심화되면서 가격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으며, 이는 알루미늄 관련 국내 기업들의 실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4151727_lxssffok.jpg" alt="호르무즈 해협 역봉쇄에 알루미늄 공급 우려…국내 알루미늄주 급등.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nbsp;</p>
<p>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역봉쇄 조치로 글로벌 알루미늄 공급망 차질 우려가 커지면서 14일 국내 알루미늄 관련 종목이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알루미늄 가격이 최근 4년 내 최고 수준까지 치솟으며 관련주의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다.</p>
<p>
   <br />
</p>
<p>남선알루미늄은 오전 9시 43분 기준 3,422원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557원(19.44%) 상승했고, 조일알루미늄은 2,180원으로 263원(13.72%) 올랐다. 삼아알루미늄은 56,900원으로 4.69% 하락했다.</p>
<p>
   <br />
</p>
<p>배경은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역봉쇄 조치다. 13일 현지시각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주변 이란 항구와 선박을 대상으로 역봉쇄를 단행하면서 중동 알루미늄 공급 차질 우려가 제기되었다. 중동은 전 세계 알루미늄 생산량의 약 9%를 차지하는 주요 공급처다.</p>
<p>
   <br />
</p>
<p>국제 알루미늄 가격은 전일 톤당 3,655달러를 기록했으며, 최근 4년 내 최고 수준이다. 시장에서는 공급 차질 우려가 가격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보고 있다.</p>
<p>
   <br />
</p>
<p>삼성선물 옥지희 연구원은 "호르무즈 해협 역봉쇄로 중동 공급 차질 우려가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급 차질이 지속될 경우 알루미늄 수급 긴장이 심화되면서 가격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으며, 이는 알루미늄 관련 국내 기업들의 실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1474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15:19: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15:16: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88</guid>
		<title><![CDATA[카카오 고객확보·매출 전환 통합 전략 제시…카카오싱크·알림톡 2단계 로드맵]]></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8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8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카카오모먼트가 고객을 확보하고 매출로 전환하는 통합 마케팅 전략을 제시했다. 14일 발표한 '카카오 비즈니스 2단계 로드맵'은 광고 노출 단계를 넘어 회원 확보 및 재구매 유도에 중점을 두고 카카오싱크와 알림톡을 활용한 단계별 성공 공식을 담았다.

   

카카오싱크는 간편가입 방식으로 회원 확보를 용이하게 한다. 고객이 웹사이트나 오프라인 매장에서 한 번의 동의 절차로 회원가입과 동시에 카카오톡 채널에 추가될 수 있다. 기존 소셜로그인과 달리 회원 가입에 필수적인 고객 정보, 서비스 이용 약관, 카카오톡 채널 추가 항목을 하나의 동의창에 통합했다.

   

카카오싱크를 통한 간편가입 고객은 카카오 서비스 사용자 아이디가 생성된다. 이 아이디를 기반으로 사업자는 고객과의 소통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 서비스 가입 이력, 멤버십 여부, 방문 및 구매 이력 등 회원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객 그룹을 세분화해 정교한 타겟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다.

   

자동 로그인 기능도 제공된다. 카카오톡 채널 메시지를 통해 서비스에 방문한 고객은 별도의 로그인 절차 없이 자동으로 로그인 상태가 유지된다. 이는 로그인 단계에서의 이탈을 방지하고 고객을 구매, 응모, 신청, 예약 등 최종 액션까지 유도한다.

   

알림톡은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활용된다. 기본형, 부가정보형, 채널추가형, 복합형 등 4가지 유형으로 구성된다. 기본형은 고객에게 반드시 전달되어야 하는 정보를 발송한다. 부가정보형은 이용안내 등 보조적 정보 안내가 필요할 때 사용하며, 메시지 하단에 광고성 요소를 포함할 수 있다. 채널추가형은 비광고성 메시지 하단에 카카오톡 채널 추가 버튼을 포함한다. 복합형은 부가정보형과 채널추가형을 동시에 사용한다.

   

카카오는 2단계 성공 전략을 제시했다. 1단계는 채널 친구를 늘리는 것이다. 배송 알림 등 필수 메시지에 친구 추가 버튼을 배치해 자연스럽게 단골을 유도한다. 클릭 한 번으로 가입과 친구 추가가 동시에 이루어진다.

   

2단계는 늘어난 친구에게 채널 메시지로 재구매를 유도하는 것이다. 내 상품을 살 가능성이 높은 고객 그룹에만 정교한 타겟 메시지를 발송한다. 카카오는 이를 통해 저비용으로 인지도 낮은 상품의 성과를 극대화하고, 충성 고객에게 개인화 메시지를 전달해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4145321_prussvnm.jpg" alt="1_카카오 고객확보·매출 전환 통합 전략 제시…카카오싱크·알림톡 2단계 로드맵.jpg" style="background-color: #ffffff; width: 880px; height: 495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div>
<p>&nbsp;</p>
<p>카카오모먼트가 고객을 확보하고 매출로 전환하는 통합 마케팅 전략을 제시했다. 14일 발표한 '카카오 비즈니스 2단계 로드맵'은 광고 노출 단계를 넘어 회원 확보 및 재구매 유도에 중점을 두고 카카오싱크와 알림톡을 활용한 단계별 성공 공식을 담았다.</p>
<p>
   <br />
</p>
<p>카카오싱크는 간편가입 방식으로 회원 확보를 용이하게 한다. 고객이 웹사이트나 오프라인 매장에서 한 번의 동의 절차로 회원가입과 동시에 카카오톡 채널에 추가될 수 있다. 기존 소셜로그인과 달리 회원 가입에 필수적인 고객 정보, 서비스 이용 약관, 카카오톡 채널 추가 항목을 하나의 동의창에 통합했다.</p>
<p>
   <br />
</p>
<p>카카오싱크를 통한 간편가입 고객은 카카오 서비스 사용자 아이디가 생성된다. 이 아이디를 기반으로 사업자는 고객과의 소통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 서비스 가입 이력, 멤버십 여부, 방문 및 구매 이력 등 회원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객 그룹을 세분화해 정교한 타겟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다.</p>
<p>
   <br />
</p>
<p>자동 로그인 기능도 제공된다. 카카오톡 채널 메시지를 통해 서비스에 방문한 고객은 별도의 로그인 절차 없이 자동으로 로그인 상태가 유지된다. 이는 로그인 단계에서의 이탈을 방지하고 고객을 구매, 응모, 신청, 예약 등 최종 액션까지 유도한다.</p>
<p>
   <br />
</p>
<p>알림톡은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활용된다. 기본형, 부가정보형, 채널추가형, 복합형 등 4가지 유형으로 구성된다. 기본형은 고객에게 반드시 전달되어야 하는 정보를 발송한다. 부가정보형은 이용안내 등 보조적 정보 안내가 필요할 때 사용하며, 메시지 하단에 광고성 요소를 포함할 수 있다. 채널추가형은 비광고성 메시지 하단에 카카오톡 채널 추가 버튼을 포함한다. 복합형은 부가정보형과 채널추가형을 동시에 사용한다.</p>
<p>
   <br />
</p>
<p>카카오는 2단계 성공 전략을 제시했다. 1단계는 채널 친구를 늘리는 것이다. 배송 알림 등 필수 메시지에 친구 추가 버튼을 배치해 자연스럽게 단골을 유도한다. 클릭 한 번으로 가입과 친구 추가가 동시에 이루어진다.</p>
<p>
   <br />
</p>
<p>2단계는 늘어난 친구에게 채널 메시지로 재구매를 유도하는 것이다. 내 상품을 살 가능성이 높은 고객 그룹에만 정교한 타겟 메시지를 발송한다. 카카오는 이를 통해 저비용으로 인지도 낮은 상품의 성과를 극대화하고, 충성 고객에게 개인화 메시지를 전달해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1456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14:53: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14:44: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87</guid>
		<title><![CDATA[네이버 클립, MY플레이스 리뷰 연동…플레이스 리뷰어도 크리에이터로 활동]]></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8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8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네이버
      
   
&nbsp;
네이버는 숏폼 콘텐츠 서비스 '클립'의 창작자 생태계를 확장한다고 14일 밝혔다. MY플레이스의 로컬 리뷰와 클립을 연동해 장소 리뷰 콘텐츠를 강화하고, 이용자들이 취향 기반으로 콘텐츠를 탐색할 수 있도록 클립탭 구조를 개편하는 것이 핵심이다.

네이버 클립은 MY플레이스와 클립 프로필을 연동해 플레이스 리뷰어가 클립과 장소 리뷰 콘텐츠를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용자는 네이버지도 및 MY플레이스의 '내리뷰'에서 '내 클립 프로필'을 선택하고 MY플레이스 계정을 연결하면 기존에 작성한 플레이스 리뷰를 클립 프로필과 연동할 수 있다. 한 번의 연동으로 MY플레이스 클립 리뷰(숏폼)부터 텍스트, 사진·동영상까지 모든 유형의 플레이스 리뷰가 연결된다.

연동된 플레이스 리뷰는 네이버 홈피드, 통합검색, 주제판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수 있다. 플레이스 리뷰어들은 장소 기반 콘텐츠를 넘어 다양한 주제의 클립 제작에도 참여하며 클립 크리에이터로서 활동 범위를 넓힐 수 있다.

클립탭 구조도 개편되었다. 기존 4개 탭(구독·추천·인기·스팟)에서 추천·구독·내클립의 3탭 구조로 단순화해 이용자들이 원하는 콘텐츠를 더욱 직관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추천 탭에는 인공지능(AI) 기반의 '키워드 태그' 기능을 적용해 이용자가 최근 뜨고 있는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용자의 관심사와 활동을 분석한 개인화 추천 기능도 강화되었다.

구독 탭에서는 구독하는 창작자들의 콘텐츠를 한눈에 모아볼 수 있으며, 내클립 탭에서는 본인이 제작한 클립을 편리하게 관리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간편하게 제작할 수 있다.

김아영 네이버 클립 리더는 "장소를 주제로 한 클립 콘텐츠가 활성화되면서 창작자들이 방문 경험을 기록하고, 더 많은 이용자가 새로운 장소를 발견할 수 있도록 개편을 진행했다"며 "플레이스 리뷰어들도 클립 창작자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한 것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의 잠재력 있는 창작자들이 클립 생태계에 참여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114820_difveevy.png" alt="이미지_네이버_클립_플레이스_리뷰_연동_(1).png" style="width: 880px; height: 1011px;" /></p>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는 숏폼 콘텐츠 서비스 '클립'의 창작자 생태계를 확장한다고 14일 밝혔다. MY플레이스의 로컬 리뷰와 클립을 연동해 장소 리뷰 콘텐츠를 강화하고, 이용자들이 취향 기반으로 콘텐츠를 탐색할 수 있도록 클립탭 구조를 개편하는 것이 핵심이다.</p>
<p><br /></p>
<p>네이버 클립은 MY플레이스와 클립 프로필을 연동해 플레이스 리뷰어가 클립과 장소 리뷰 콘텐츠를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용자는 네이버지도 및 MY플레이스의 '내리뷰'에서 '내 클립 프로필'을 선택하고 MY플레이스 계정을 연결하면 기존에 작성한 플레이스 리뷰를 클립 프로필과 연동할 수 있다. 한 번의 연동으로 MY플레이스 클립 리뷰(숏폼)부터 텍스트, 사진·동영상까지 모든 유형의 플레이스 리뷰가 연결된다.</p>
<p><br /></p>
<p>연동된 플레이스 리뷰는 네이버 홈피드, 통합검색, 주제판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수 있다. 플레이스 리뷰어들은 장소 기반 콘텐츠를 넘어 다양한 주제의 클립 제작에도 참여하며 클립 크리에이터로서 활동 범위를 넓힐 수 있다.</p>
<p><br /></p>
<p>클립탭 구조도 개편되었다. 기존 4개 탭(구독·추천·인기·스팟)에서 추천·구독·내클립의 3탭 구조로 단순화해 이용자들이 원하는 콘텐츠를 더욱 직관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추천 탭에는 인공지능(AI) 기반의 '키워드 태그' 기능을 적용해 이용자가 최근 뜨고 있는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용자의 관심사와 활동을 분석한 개인화 추천 기능도 강화되었다.</p>
<p><br /></p>
<p>구독 탭에서는 구독하는 창작자들의 콘텐츠를 한눈에 모아볼 수 있으며, 내클립 탭에서는 본인이 제작한 클립을 편리하게 관리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간편하게 제작할 수 있다.</p>
<p><br /></p>
<p>김아영 네이버 클립 리더는 "장소를 주제로 한 클립 콘텐츠가 활성화되면서 창작자들이 방문 경험을 기록하고, 더 많은 이용자가 새로운 장소를 발견할 수 있도록 개편을 진행했다"며 "플레이스 리뷰어들도 클립 창작자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한 것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의 잠재력 있는 창작자들이 클립 생태계에 참여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1349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11:48: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11:47: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86</guid>
		<title><![CDATA[코스피, 미·이란 갈등 속 장중 6,000선 돌파…반도체주 강세]]></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8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8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nbsp;
14일 코스피가 미·이란 갈등 속에서 6,000선을 돌파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2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91.56포인트(3.30%) 오른 6,000.18을 기록했다. 지난달 3일 장중 고가 6,180.45를 찍은 이후 처음 6,000선을 넘긴 것이다.

상승 배경에는 미·이란 협상 재개 기대감이 작용했다. 지난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협상이 결렬된 후 글로벌 금융시장에 불안감이 확산했으나, 양국이 물밑에서 지속적인 접촉을 이어가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오면서 시장 심리가 전환되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13일 "(이란 측으로부터) 연락을 받아왔다"며 "그들은 합의를 매우 간절하게 원한다"고 밝힌 것도 영향을 미쳤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미국 증시에 대한 투자 의견을 '비중확대'로 재전환한 점도 긍정적 신호로 작용했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1.38포인트(2.61%) 오른 5,960.00으로 개장했다. 개장 직후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에 매수에 나섰다. 외국인은 4,259억 원어치, 기관은 3,956억 원어치 현물 주식을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8,749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주들이 상승을 주도했다. SK하이닉스는 112만 3,000원으로 8만 3,000원(7.98%) 올랐다. SK스퀘어는 8.45% 상승했다. 삼성전자는 20만 7,500원으로 6,500원(3.23%) 오른 가운데 거래됐다. 현대차는 3.97%, 기아는 2.17% 상승했다. 셀트리온 3.10%, 삼성전기 2.29%, HD현대일렉트릭 4.87%, 삼성생명 4.26%, 미래에셋증권 11.33% 등도 올랐다.

글로벌 증시도 상승했다. 전날 S&amp;P 500은 69.35포인트(1.02%) 오른 6,886.24로 마감했다. 나스닥은 279.51포인트(1.23%) 올라 23,184를 기록했다. 다우존스는 301.68포인트(0.63%) 오른 48,218.25로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9원(0.13%) 내린 달러당 1,480.8원에 거래되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4/20260414114037_dxzxuebc.jpg" alt="코스피, 미·이란 갈등 속 장중 6,000선 돌파…반도체주 강세.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14일 코스피가 미·이란 갈등 속에서 6,000선을 돌파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2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91.56포인트(3.30%) 오른 6,000.18을 기록했다. 지난달 3일 장중 고가 6,180.45를 찍은 이후 처음 6,000선을 넘긴 것이다.</p>
<p><br /></p>
<p>상승 배경에는 미·이란 협상 재개 기대감이 작용했다. 지난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협상이 결렬된 후 글로벌 금융시장에 불안감이 확산했으나, 양국이 물밑에서 지속적인 접촉을 이어가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오면서 시장 심리가 전환되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13일 "(이란 측으로부터) 연락을 받아왔다"며 "그들은 합의를 매우 간절하게 원한다"고 밝힌 것도 영향을 미쳤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미국 증시에 대한 투자 의견을 '비중확대'로 재전환한 점도 긍정적 신호로 작용했다.</p>
<p><br /></p>
<p>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1.38포인트(2.61%) 오른 5,960.00으로 개장했다. 개장 직후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에 매수에 나섰다. 외국인은 4,259억 원어치, 기관은 3,956억 원어치 현물 주식을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8,749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p>
<p><br /></p>
<p>시가총액 상위주들이 상승을 주도했다. SK하이닉스는 112만 3,000원으로 8만 3,000원(7.98%) 올랐다. SK스퀘어는 8.45% 상승했다. 삼성전자는 20만 7,500원으로 6,500원(3.23%) 오른 가운데 거래됐다. 현대차는 3.97%, 기아는 2.17% 상승했다. 셀트리온 3.10%, 삼성전기 2.29%, HD현대일렉트릭 4.87%, 삼성생명 4.26%, 미래에셋증권 11.33% 등도 올랐다.</p>
<p><br /></p>
<p>글로벌 증시도 상승했다. 전날 S&amp;P 500은 69.35포인트(1.02%) 오른 6,886.24로 마감했다. 나스닥은 279.51포인트(1.23%) 올라 23,184를 기록했다. 다우존스는 301.68포인트(0.63%) 오른 48,218.25로 마감했다.</p>
<p><br /></p>
<p>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9원(0.13%) 내린 달러당 1,480.8원에 거래되고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1344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11:41: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11:39: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85</guid>
		<title><![CDATA[부산시, KTX 최대 50% 할인·축제 패키지…'축제대전' 13종 상품 출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85</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85</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부산시
      
   
&nbsp;
부산시는 13일부터 철도 연계 관광 프로모션 '2026 부산행 축제대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부산행 열차 운임을 최대 50%까지 할인하고 지역 축제·공연·전시를 연계해 비수기 없는 관광도시 구축을 목표로 추진된다.

프로모션은 오는 9월까지 집중 운영되며, 관광객은 코레일톡 앱과 코레일 누리집을 통해 총 13종의 테마 상품을 예약할 수 있다. 상품은 투어와 숙박 등이 포함된 '관광패키지형'과 공연·전시 관람 중심의 '입장권 결합형'으로 구성된다. 투어·숙박이 결합된 관광패키지형 상품은 지역 전문 여행사가 운영하는 콘텐츠와 함께 제공된다.

상반기 연계 행사 중 기장멸치축제(4월), 해운대 모래축제(5월), 부산항축제(6월) 등은 지역 전문 여행사가 운영하는 투어와 관광콘텐츠가 결합된 패키지 형태로 운영된다. 부산모빌리티쇼(6월)는 열차 할인과 입장권을 연계한 실속형 상품으로 구성했다.

하반기에는 부산국제록페스티벌(10월)과 지스타 2026(11월) 등 대형 행사는 열차 할인 혜택과 입장권을 묶은 실속형 상품으로 선보인다. 아르떼뮤지엄과 뮤지움 원 등은 상시 이용 가능한 상품으로 출시된다.

시는 지난 2021년 '교통대전'을 시작으로 2022년 '야경대전', 2023년 '미식대전', 2024년 '해양대전', 2025년 'K-부산관광마켓' 등 철도 연계 관광 프로모션을 추진해왔다.

수도권 관광객을 주요 타깃으로 삼아 방문을 유도하고, 체류 시간을 늘려 지역 소비 확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파격적인 열차 할인 혜택과 역동적인 지역 축제를 결합해 관광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고, 비수기 없는 체류형 관광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4/20260413182313_imtyzqpv.jpg" alt="부산시, KTX 최대 50% 할인·축제 패키지…'축제대전' 13종 상품 출시.jpg" style="width: 880px; height: 8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부산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부산시는 13일부터 철도 연계 관광 프로모션 '2026 부산행 축제대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부산행 열차 운임을 최대 50%까지 할인하고 지역 축제·공연·전시를 연계해 비수기 없는 관광도시 구축을 목표로 추진된다.</p>
<p><br /></p>
<p>프로모션은 오는 9월까지 집중 운영되며, 관광객은 코레일톡 앱과 코레일 누리집을 통해 총 13종의 테마 상품을 예약할 수 있다. 상품은 투어와 숙박 등이 포함된 '관광패키지형'과 공연·전시 관람 중심의 '입장권 결합형'으로 구성된다. 투어·숙박이 결합된 관광패키지형 상품은 지역 전문 여행사가 운영하는 콘텐츠와 함께 제공된다.</p>
<p><br /></p>
<p>상반기 연계 행사 중 기장멸치축제(4월), 해운대 모래축제(5월), 부산항축제(6월) 등은 지역 전문 여행사가 운영하는 투어와 관광콘텐츠가 결합된 패키지 형태로 운영된다. 부산모빌리티쇼(6월)는 열차 할인과 입장권을 연계한 실속형 상품으로 구성했다.</p>
<p><br /></p>
<p>하반기에는 부산국제록페스티벌(10월)과 지스타 2026(11월) 등 대형 행사는 열차 할인 혜택과 입장권을 묶은 실속형 상품으로 선보인다. 아르떼뮤지엄과 뮤지움 원 등은 상시 이용 가능한 상품으로 출시된다.</p>
<p><br /></p>
<p>시는 지난 2021년 '교통대전'을 시작으로 2022년 '야경대전', 2023년 '미식대전', 2024년 '해양대전', 2025년 'K-부산관광마켓' 등 철도 연계 관광 프로모션을 추진해왔다.</p>
<p><br /></p>
<p>수도권 관광객을 주요 타깃으로 삼아 방문을 유도하고, 체류 시간을 늘려 지역 소비 확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파격적인 열차 할인 혜택과 역동적인 지역 축제를 결합해 관광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고, 비수기 없는 체류형 관광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 term="10925|"/>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07221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Apr 2026 18:23: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Apr 2026 18:22: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84</guid>
		<title><![CDATA[순창군,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최대 30만 원]]></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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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침체와 고물가·고환율 등의 경제 환경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순창군이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카드 매출액의 일부를 지원해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영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이다.

   

지원 대상은 2025년 매출액 3억 원 이하 소상공인이다. 전년도와 신청 연도 모두 순창군에서 사업을 영위 중인 소상공인으로 한정되며, 1인이 여러 사업체를 운영하는 경우 최대 2개 사업체까지 인정된다. 다만 도박업과 성인용품 판매업 등 일부 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은 2025년 카드 매출액의 0.4% 범위 내에서 최대 30만 원까지 지급된다.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순창군청 경제교통과 지역경제팀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방문 접수하거나 팩스·이메일로도 가능하다. 신청서와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순창군 관계자는 "이번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이 경기 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영업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3181456_wttbexxi.jpg" alt="순창군,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최대 30만 원.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4px;" />
</p>
<p>&nbsp;</p>
<p>경기침체와 고물가·고환율 등의 경제 환경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순창군이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카드 매출액의 일부를 지원해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영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이다.</p>
<p>
   <br />
</p>
<p>지원 대상은 2025년 매출액 3억 원 이하 소상공인이다. 전년도와 신청 연도 모두 순창군에서 사업을 영위 중인 소상공인으로 한정되며, 1인이 여러 사업체를 운영하는 경우 최대 2개 사업체까지 인정된다. 다만 도박업과 성인용품 판매업 등 일부 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p>
<p>
   <br />
</p>
<p>지원금은 2025년 카드 매출액의 0.4% 범위 내에서 최대 30만 원까지 지급된다.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순창군청 경제교통과 지역경제팀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방문 접수하거나 팩스·이메일로도 가능하다. 신청서와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p>
<p>
   <br />
</p>
<p>순창군 관계자는 "이번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이 경기 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영업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0717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8 May 2026 16:01: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Apr 2026 18:14: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83</guid>
		<title><![CDATA[당근 전문가모드에 CVR·CPA 지표 추가…광고 효율 분석 강화]]></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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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당근은 전문가모드에 전환율(CVR)과 행동당 비용(CPA) 지표를 새로 추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광고주들이 리드폼 잠재고객 수집 및 외부 전환 성과를 더욱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새로 추가된 CVR·CPA 지표는 5가지 전환 목표에 적용된다. 리드폼 잠재고객 수집을 비롯해 구매, 회원가입, 설치, 서비스 신청 등이다. 지원 캠페인은 외부 전환이 설정된 디스플레이 광고(앱·웹사이트 방문 유도하기, 앱·웹사이트 전환 늘리기, 상품 판매 늘리기)와 리드폼 잠재고객 수집 캠페인(리드폼으로 고객 확보하기)이다. 광고주는 전문가모드의 광고 관리 메뉴에서 디스플레이 광고 관리 및 보고서를 통해 해당 지표를 확인할 수 있다.

CVR은 광고를 클릭한 방문자 중 구매나 회원가입 등 광고주가 원하는 행동을 취한 비율을 나타낸다. CPA는 회원가입, 설치, 구매 등 특정 행동 1건을 달성하는 데 소요된 비용이다. 리드폼 캠페인과 전환 추적 코드 연동이 가능한 모든 캠페인에서 이 지표들을 활용해 광고 효율을 상세하게 분석할 수 있다.

광고주들은 5개의 목표 전환을 설정하여 각 캠페인의 성과를 더욱 세밀하게 모니터링할 수 있다. CVR·CPA 지표는 광고 효율 분석을 위해 제공되는 지표로, 과금과는 무관하다. 광고 요금은 기존과 동일하게 클릭당 비용(CPC) 기준으로 청구되며, CPA 기준의 별도 과금은 지원하지 않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3180310_mvfxnahg.jpg" alt="당근 전문가모드에 CVR·CPA 지표 추가…광고 효율 분석 강화.jpg" style="width: 880px; height: 564px;" /></p>
<p>&nbsp;</p>
<p>당근은 전문가모드에 전환율(CVR)과 행동당 비용(CPA) 지표를 새로 추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광고주들이 리드폼 잠재고객 수집 및 외부 전환 성과를 더욱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br /></p>
<p>새로 추가된 CVR·CPA 지표는 5가지 전환 목표에 적용된다. 리드폼 잠재고객 수집을 비롯해 구매, 회원가입, 설치, 서비스 신청 등이다. 지원 캠페인은 외부 전환이 설정된 디스플레이 광고(앱·웹사이트 방문 유도하기, 앱·웹사이트 전환 늘리기, 상품 판매 늘리기)와 리드폼 잠재고객 수집 캠페인(리드폼으로 고객 확보하기)이다. 광고주는 전문가모드의 광고 관리 메뉴에서 디스플레이 광고 관리 및 보고서를 통해 해당 지표를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CVR은 광고를 클릭한 방문자 중 구매나 회원가입 등 광고주가 원하는 행동을 취한 비율을 나타낸다. CPA는 회원가입, 설치, 구매 등 특정 행동 1건을 달성하는 데 소요된 비용이다. 리드폼 캠페인과 전환 추적 코드 연동이 가능한 모든 캠페인에서 이 지표들을 활용해 광고 효율을 상세하게 분석할 수 있다.</p>
<p><br /></p>
<p>광고주들은 5개의 목표 전환을 설정하여 각 캠페인의 성과를 더욱 세밀하게 모니터링할 수 있다. CVR·CPA 지표는 광고 효율 분석을 위해 제공되는 지표로, 과금과는 무관하다. 광고 요금은 기존과 동일하게 클릭당 비용(CPC) 기준으로 청구되며, CPA 기준의 별도 과금은 지원하지 않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0709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Apr 2026 18:03: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Apr 2026 18:02: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82</guid>
		<title><![CDATA[네이버쇼핑 카테고리 개편 및 패션 검색광고 개선…4월 20일부터 순차 적용]]></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82</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82</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는 2026년 1분기 진행 중인 쇼핑 서비스 개선 작업의 일환으로 쇼핑 카테고리 체계를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쇼핑 카테고리 개편을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하며, 모바일 통합검색 내 패션 검색광고 개선은 4월 15일부터 별도로 적용한다.&nbsp;

카테고리 개편은 검색 품질 개선과 소비자 편의성 향상을 목표로 추진된다. 식품 분야에서는 '과자/베이커리' 카테고리 산하의 젤리·사탕·초콜릿과 스낵·과자, 전통과자 등을 특성에 맞춰 분리 운영한다. 생활·건강 분야의 '일회용품'은 주방잡화에서 독립되어 일회용젓가락과 일회용빨대 등으로 구분된다. 가구·인테리어에서는 용도별로 세분화된 카테고리를 일반 가구로 통합하며, 서재·사무용가구 내 사무용책장과 사무용의자를 통합 카테고리로 묶는다.

검색 유입이 높은 상품군을 중심으로 카테고리 구조도 개선된다. 스포츠·레저 분야의 캠핑 용품은 캠핑매트를 발포매트와 에어·자충매트로 나누고, 연료를 고체연료·장작·펠릿·착화제 등으로 분류한다. 패션잡화에서는 남성신발과 여성신발을 롱부츠·미들부츠·앵클·숏부츠·레인부츠 등으로 세분한다.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화장품·미용 분야에서는 베이스메이크업 산하에 메이크업픽서를, 마스크·팩 산하에 패치를 신설한다. 디지털·가전에는 정수전용정수기와 무전원정수기가 추가되며, 출산·육아에는 유아 전용 백색소음기 카테고리가 신규 생성된다.

ADVoost 쇼핑과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 운영 시 광고 중인 상품의 카테고리가 변경될 수 있으며, 삭제된 카테고리의 상품은 신규 생성 카테고리 또는 기존 타 카테고리 하위로 자동 이관된다. 특히 아이템 세트 필터나 카탈로그 필터에서 상품 카테고리 기준으로 포함·제외를 설정한 광고주는 개편 이후 변경된 카테고리를 반드시 확인하고 필터를 새로 설정해야 한다. 기존 포함 카테고리의 상품이 광고에 더 이상 노출되지 않거나 제외한 상품이 노출될 수 있기 때문이다.

모바일 통합검색 내 패션 질의에 대한 검색광고도 개선된다. 네이버는 지난 기간 통합검색 내 일부 패션 질의에서 쇼핑 관련 컬렉션 통합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이용자 반응이 높았던 안으로 컬렉션 전반을 개선하기로 했다. 개편 내용은 가격 비교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의 2개 컬렉션을 단일 컬렉션으로 통합하는 것이다. 맞춤형 컬렉션 노출 여부에 따라 가격 비교 컬렉션 내 상품 개수가 변동될 수 있다.

패션 검색광고 노출 방식은 탭 기준으로 구분된다. 인기 상품 탭에서는 질의 관련 인기 상품에 대해 가격비교 광고가 노출되며, 인기 브랜드 탭과 트렌드 탭에서도 해당 탭 내 가격 비교 광고가 노출된다. 리뷰 고평점 탭에서는 가격 비교 광고가 노출되지만, 클립 pick에서는 광고가 노출되지 않는다. 이 변경사항은 광고 UI에 대한 개선으로, 광고 등록·랭킹·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두 변경사항 모두 내부 사정에 따라 일정이 변동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3175256_ltmbsnyd.jpg" alt="네이버쇼핑 카테고리 개편 및 패션 검색광고 개선…4월 20일부터 순차 적용.jpg" style="width: 880px; height: 539px;" /></p>
<p>&nbsp;</p>
<p>네이버는 2026년 1분기 진행 중인 쇼핑 서비스 개선 작업의 일환으로 쇼핑 카테고리 체계를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쇼핑 카테고리 개편을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하며, 모바일 통합검색 내 패션 검색광고 개선은 4월 15일부터 별도로 적용한다.&nbsp;</p>
<p><br /></p>
<p>카테고리 개편은 검색 품질 개선과 소비자 편의성 향상을 목표로 추진된다. 식품 분야에서는 '과자/베이커리' 카테고리 산하의 젤리·사탕·초콜릿과 스낵·과자, 전통과자 등을 특성에 맞춰 분리 운영한다. 생활·건강 분야의 '일회용품'은 주방잡화에서 독립되어 일회용젓가락과 일회용빨대 등으로 구분된다. 가구·인테리어에서는 용도별로 세분화된 카테고리를 일반 가구로 통합하며, 서재·사무용가구 내 사무용책장과 사무용의자를 통합 카테고리로 묶는다.</p>
<p><br /></p>
<p>검색 유입이 높은 상품군을 중심으로 카테고리 구조도 개선된다. 스포츠·레저 분야의 캠핑 용품은 캠핑매트를 발포매트와 에어·자충매트로 나누고, 연료를 고체연료·장작·펠릿·착화제 등으로 분류한다. 패션잡화에서는 남성신발과 여성신발을 롱부츠·미들부츠·앵클·숏부츠·레인부츠 등으로 세분한다.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화장품·미용 분야에서는 베이스메이크업 산하에 메이크업픽서를, 마스크·팩 산하에 패치를 신설한다. 디지털·가전에는 정수전용정수기와 무전원정수기가 추가되며, 출산·육아에는 유아 전용 백색소음기 카테고리가 신규 생성된다.</p>
<p><br /></p>
<p>ADVoost 쇼핑과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 운영 시 광고 중인 상품의 카테고리가 변경될 수 있으며, 삭제된 카테고리의 상품은 신규 생성 카테고리 또는 기존 타 카테고리 하위로 자동 이관된다. 특히 아이템 세트 필터나 카탈로그 필터에서 상품 카테고리 기준으로 포함·제외를 설정한 광고주는 개편 이후 변경된 카테고리를 반드시 확인하고 필터를 새로 설정해야 한다. 기존 포함 카테고리의 상품이 광고에 더 이상 노출되지 않거나 제외한 상품이 노출될 수 있기 때문이다.</p>
<p><br /></p>
<p>모바일 통합검색 내 패션 질의에 대한 검색광고도 개선된다. 네이버는 지난 기간 통합검색 내 일부 패션 질의에서 쇼핑 관련 컬렉션 통합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이용자 반응이 높았던 안으로 컬렉션 전반을 개선하기로 했다. 개편 내용은 가격 비교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의 2개 컬렉션을 단일 컬렉션으로 통합하는 것이다. 맞춤형 컬렉션 노출 여부에 따라 가격 비교 컬렉션 내 상품 개수가 변동될 수 있다.</p>
<p><br /></p>
<p>패션 검색광고 노출 방식은 탭 기준으로 구분된다. 인기 상품 탭에서는 질의 관련 인기 상품에 대해 가격비교 광고가 노출되며, 인기 브랜드 탭과 트렌드 탭에서도 해당 탭 내 가격 비교 광고가 노출된다. 리뷰 고평점 탭에서는 가격 비교 광고가 노출되지만, 클립 pick에서는 광고가 노출되지 않는다. 이 변경사항은 광고 UI에 대한 개선으로, 광고 등록·랭킹·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p>
<p><br /></p>
<p>두 변경사항 모두 내부 사정에 따라 일정이 변동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0703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Apr 2026 17:53: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Apr 2026 17:52: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81</guid>
		<title><![CDATA[미국·일본·유럽서 잇따른 러브콜…1분기 수출 31억달러 신기록, 화장품주 강세]]></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81</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81</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화장품 업계가 우호적인 기조를 보이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6일 발표한 2026년 1분기 화장품 수출 통계에 따르면 수출액이 31억 달러(잠정, 약 4조 6,800억 원)로 집계돼 전년 동기 대비 19.0% 증가했다. 이는 역대 모든 분기 중 최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지난해 국내 화장품 수출 호조세가 올해까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분기별 추이를 살펴보면 1월과 2월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큰 변화를 보이지 않았으나, 3월 수출이 전월 대비 29.3% 급증한 11억 9,000만 달러를 기록하면서 분기 실적을 크게 견인했다. 업계는 이러한 수출 급증의 배경으로 미국·일본·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의 K-뷰티 브랜드 수요 증가를 지목하고 있다. 선진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한국산 화장품에 대한 신뢰도와 구매력이 높아지면서 글로벌 진출이 가속화되는 추세다.

국내 화장품주가 이러한 호재에 반응하며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업종 대표 기업인 아모레퍼시픽을 포함해 LG생활건강 등 주요 화장품 기업들의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들의 순매수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화장품 관련 상장지수펀드(ETF)들도 호조를 보이고 있는데, 'SOL 화장품TOP3플러스'는 연초 이후 수익률이 21.33%에 달했으며, 'HANARO K-뷰티'와 'TIGER 화장품' 등 주요 화장품 ETF도 양호한 성과를 기록 중이다.

다만 업계 관계자들은 향후 실적 발표 시즌을 앞두고 시장 변동성에 유의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중국 리스크, 원자재 가격 등 다양한 변수가 존재하는 만큼 투자자들의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는 평가다. 한편, 2024년 국내 화장품 수출은 102억 달러(약 15조 원)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 20.6% 증가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3145621_imzcpppk.jpg" alt="미국·일본·유럽서 잇따른 러브콜…1분기 수출 31억달러 신기록, 화장품주 강세.jpg" style="width: 880px; height: 658px;" /></p>
<p>&nbsp;</p>
<p>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화장품 업계가 우호적인 기조를 보이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6일 발표한 2026년 1분기 화장품 수출 통계에 따르면 수출액이 31억 달러(잠정, 약 4조 6,800억 원)로 집계돼 전년 동기 대비 19.0% 증가했다. 이는 역대 모든 분기 중 최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지난해 국내 화장품 수출 호조세가 올해까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p>
<p><br /></p>
<p>분기별 추이를 살펴보면 1월과 2월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큰 변화를 보이지 않았으나, 3월 수출이 전월 대비 29.3% 급증한 11억 9,000만 달러를 기록하면서 분기 실적을 크게 견인했다. 업계는 이러한 수출 급증의 배경으로 미국·일본·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의 K-뷰티 브랜드 수요 증가를 지목하고 있다. 선진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한국산 화장품에 대한 신뢰도와 구매력이 높아지면서 글로벌 진출이 가속화되는 추세다.</p>
<p><br /></p>
<p>국내 화장품주가 이러한 호재에 반응하며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업종 대표 기업인 아모레퍼시픽을 포함해 LG생활건강 등 주요 화장품 기업들의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들의 순매수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화장품 관련 상장지수펀드(ETF)들도 호조를 보이고 있는데, 'SOL 화장품TOP3플러스'는 연초 이후 수익률이 21.33%에 달했으며, 'HANARO K-뷰티'와 'TIGER 화장품' 등 주요 화장품 ETF도 양호한 성과를 기록 중이다.</p>
<p><br /></p>
<p>다만 업계 관계자들은 향후 실적 발표 시즌을 앞두고 시장 변동성에 유의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중국 리스크, 원자재 가격 등 다양한 변수가 존재하는 만큼 투자자들의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는 평가다. 한편, 2024년 국내 화장품 수출은 102억 달러(약 15조 원)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 20.6% 증가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605979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Apr 2026 14:56: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Apr 2026 14:55: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80</guid>
		<title><![CDATA[메타, 코어위브와 210억달러 추가 계약…누적 규모 352억달러로 확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8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8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메타는 9일(현지시간) AI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 코어위브와 2032년까지 210억달러(약 31조 원) 규모의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9월 체결한 142억달러(약 20조 원) 규모 계약에 추가되는 것으로, 양사 간 누적 계약 규모는 352억달러(약 52조 원)에 이른다.

메타의 전략적 방향 전환이 이번 계약의 배경으로 작용했다. 과거 AI 모델 학습에 집중했던 메타의 자본적지출(CAPEX)이 이제 실시간 데이터 처리와 응답 생성을 담당하는 추론 영역으로 전환되고 있다. 메타는 올해 AI 부문에 최대 1,350억달러(약 199조 원)를 투입할 계획으로, 이는 전년도의 2배 규모다. 지난해 12월에는 AI 웨어러블기기 스타트업 리미트리스와 싱가포르의 AI 에이전트 기업 마누스를 인수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메타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의 초기 물량 확보가 가능해졌다. 베라 루빈은 블랙웰 칩 대비 2배의 성능을 제공한다. 코어위브는 이를 미국 내 다수의 데이터센터에 배치할 예정이다.

코어위브는 기존에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62%에 달했으나, 이번 계약으로 그 비중을 35% 이하로 낮출 수 있게 됐다. 코어위브는 초기 데이터센터 구축 비용을 조달하기 위해 약 30억달러(약 4조 4,0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할 계획이다.

다만 코어위브의 급속한 확장에는 재무적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프리덤 캐피탈의 폴 미크스 분석가에 따르면 코어위브가 2026년 1달러의 신규 매출을 창출하기 위해 2달러 60센트의 자본 지출을 단행하는 극단적인 자본 집약적 구조를 가지고 있다. 코어위브는 이미 수백억 달러 규모의 부채를 보유하고 있으며, 2030년 이전까지는 안정적인 현금흐름 창출이 어려울 수 있다는 분석도 있다. 올해 설비 투자 규모를 최대 350억달러(약 51조 원)까지 확대할 계획인 코어위브는 약 12억 5,000만달러(약 1조 8,000억 원) 규모의 채권 발행도 추진 중이다.

계약 발표 당일인 9일 코어위브 주가는 나스닥에서 전장 대비 3.49% 상승한 92달러에 마감했다. 메타 주가는 2.61% 오른 628.3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0163841_xrvnkrgr.png" alt="메타, 코어위브와 210억달러 추가 계약…누적 규모 352억달러로 확대.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메타는 9일(현지시간) AI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 코어위브와 2032년까지 210억달러(약 31조 원) 규모의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9월 체결한 142억달러(약 20조 원) 규모 계약에 추가되는 것으로, 양사 간 누적 계약 규모는 352억달러(약 52조 원)에 이른다.</p>
<p><br /></p>
<p>메타의 전략적 방향 전환이 이번 계약의 배경으로 작용했다. 과거 AI 모델 학습에 집중했던 메타의 자본적지출(CAPEX)이 이제 실시간 데이터 처리와 응답 생성을 담당하는 추론 영역으로 전환되고 있다. 메타는 올해 AI 부문에 최대 1,350억달러(약 199조 원)를 투입할 계획으로, 이는 전년도의 2배 규모다. 지난해 12월에는 AI 웨어러블기기 스타트업 리미트리스와 싱가포르의 AI 에이전트 기업 마누스를 인수했다.</p>
<p><br /></p>
<p>이번 계약을 통해 메타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의 초기 물량 확보가 가능해졌다. 베라 루빈은 블랙웰 칩 대비 2배의 성능을 제공한다. 코어위브는 이를 미국 내 다수의 데이터센터에 배치할 예정이다.</p>
<p><br /></p>
<p>코어위브는 기존에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62%에 달했으나, 이번 계약으로 그 비중을 35% 이하로 낮출 수 있게 됐다. 코어위브는 초기 데이터센터 구축 비용을 조달하기 위해 약 30억달러(약 4조 4,0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할 계획이다.</p>
<p><br /></p>
<p>다만 코어위브의 급속한 확장에는 재무적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프리덤 캐피탈의 폴 미크스 분석가에 따르면 코어위브가 2026년 1달러의 신규 매출을 창출하기 위해 2달러 60센트의 자본 지출을 단행하는 극단적인 자본 집약적 구조를 가지고 있다. 코어위브는 이미 수백억 달러 규모의 부채를 보유하고 있으며, 2030년 이전까지는 안정적인 현금흐름 창출이 어려울 수 있다는 분석도 있다. 올해 설비 투자 규모를 최대 350억달러(약 51조 원)까지 확대할 계획인 코어위브는 약 12억 5,000만달러(약 1조 8,000억 원) 규모의 채권 발행도 추진 중이다.</p>
<p><br /></p>
<p>계약 발표 당일인 9일 코어위브 주가는 나스닥에서 전장 대비 3.49% 상승한 92달러에 마감했다. 메타 주가는 2.61% 오른 628.3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580673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Apr 2026 16:38: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Apr 2026 16:38: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79</guid>
		<title><![CDATA[카카오, '사장님 커뮤니티' 4기 모집…웰니스·스포츠 소상공인 대상]]></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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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출처=카카오
   
   
&nbsp;
카카오는 10일 웰니스·스포츠 업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카카오비즈니스 사장님 커뮤니티' 4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26일까지 카카오비즈니스 세미나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30일 최종 선정자를 발표한다. 프로그램은 5월 12일부터 6월 23일까지 약 한 달 반 동안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피트니스, 필라테스 등 웰니스·스포츠 업종 사업자들이 동종 업계 경험을 공유하고 마케팅 실무를 익히는 무료 네트워킹 및 교육 과정이다. 카카오톡 채널이나 카카오맵 매장관리 등 카카오비즈니스 서비스를 활용 중이거나 관심 있는 사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카카오는 더 많은 소상공인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모집 인원을 지난 기수 대비 약 2배 확대했다. 늘어난 규모에 맞춰 소규모 조별 활동 방식으로 운영하며, 조마다 전담 운영진을 배치해 프로그램 참여를 돕고 사업자 간 교류와 정보 공유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장 맞춤형 실습 교육이 강화됐다. 카카오톡 채널, 예약 시스템, 우리매장알리기 등 주요 기능을 매장에 즉시 적용해 매장 운영과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육 과정은 기존 4회차에서 7회차로 확대되었으며, 선택형 심화 과정이 신설됐다. 카카오 실무자와의 밀착 코칭을 통해 사업자의 수준과 니즈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오프라인 세션은 지난 기수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반영해 기존 1회에서 2회로 확대됐다.

   

참가자들에게는 실질적 혜택이 제공된다. 카카오비즈니스 서비스에서 활용할 수 있는 무상캐시가 지급되어 교육에서 익힌 광고 기능을 실제 매장에 적용하고 광고 효과를 직접 체감할 수 있다. 첫 오프라인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하는 경우 사장님 커뮤니티 전용 웰컴 굿즈를 받을 수 있다.

   

황준연 카카오비즈니스 도메인 리더는 "사장님 커뮤니티는 실제 매출 지표를 변화시키고 싶은 사장님들을 위한 집중 성장 코스"라며 "깊이 있는 네트워킹을 통해 사업 운영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4/20260410142346_dlmtwetk.png" alt="카카오, '사장님 커뮤니티' 4기 모집…웰니스·스포츠 소상공인 대상.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는 10일 웰니스·스포츠 업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카카오비즈니스 사장님 커뮤니티' 4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26일까지 카카오비즈니스 세미나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30일 최종 선정자를 발표한다. 프로그램은 5월 12일부터 6월 23일까지 약 한 달 반 동안 운영된다.</p>
<p>
   <br />
</p>
<p>이 프로그램은 피트니스, 필라테스 등 웰니스·스포츠 업종 사업자들이 동종 업계 경험을 공유하고 마케팅 실무를 익히는 무료 네트워킹 및 교육 과정이다. 카카오톡 채널이나 카카오맵 매장관리 등 카카오비즈니스 서비스를 활용 중이거나 관심 있는 사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p>
<p>
   <br />
</p>
<p>카카오는 더 많은 소상공인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모집 인원을 지난 기수 대비 약 2배 확대했다. 늘어난 규모에 맞춰 소규모 조별 활동 방식으로 운영하며, 조마다 전담 운영진을 배치해 프로그램 참여를 돕고 사업자 간 교류와 정보 공유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
   <br />
</p>
<p>현장 맞춤형 실습 교육이 강화됐다. 카카오톡 채널, 예약 시스템, 우리매장알리기 등 주요 기능을 매장에 즉시 적용해 매장 운영과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육 과정은 기존 4회차에서 7회차로 확대되었으며, 선택형 심화 과정이 신설됐다. 카카오 실무자와의 밀착 코칭을 통해 사업자의 수준과 니즈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오프라인 세션은 지난 기수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반영해 기존 1회에서 2회로 확대됐다.</p>
<p>
   <br />
</p>
<p>참가자들에게는 실질적 혜택이 제공된다. 카카오비즈니스 서비스에서 활용할 수 있는 무상캐시가 지급되어 교육에서 익힌 광고 기능을 실제 매장에 적용하고 광고 효과를 직접 체감할 수 있다. 첫 오프라인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하는 경우 사장님 커뮤니티 전용 웰컴 굿즈를 받을 수 있다.</p>
<p>
   <br />
</p>
<p>황준연 카카오비즈니스 도메인 리더는 "사장님 커뮤니티는 실제 매출 지표를 변화시키고 싶은 사장님들을 위한 집중 성장 코스"라며 "깊이 있는 네트워킹을 통해 사업 운영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579864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8 May 2026 16:04: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Apr 2026 14:22: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78</guid>
		<title><![CDATA[당근, 리드폼 동영상 사용자 반응 지표 테스트 및 동네생활 검색광고 노출 확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7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7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당근은 광고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두 가지 주요 변경사항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리드폼 동영상 광고에 사용자 반응 지표를 노출하는 테스트를 시작하며, 동네생활 게시글 하단에 검색광고를 새롭게 노출한다.

   

리드폼 동영상 광고 테스트는 9일부터 16일까지 1주간 진행된다. 테스트 대상은 리드폼 동영상 유형 소재 일부로 제한되며, 광고에 대한 사용자 반응이 일정 수준 이상 초과되는 경우에만 지표가 노출된다. 노출 기준은 리드폼 신청 수를 기준으로 설정됐다. 중요한 점은 광고주가 임의로 지표 노출 여부를 결정할 수 없다는 것이다. 당근은 이번 테스트가 광고에 대한 사용자 반응 지표 노출 방식에 대한 테스트일 뿐, 광고 등록 및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nbsp;

   

동네생활 지면에서의 검색광고 노출은 10일부터 시작된다. 간편모드 검색광고의 비즈프로필 홈과 소식 소재가 동네생활 게시글 하단 지면에 노출되는 방식이다. 기존에 노출되던 피드 광고와 노출 형태는 거의 동일하지만, 광고 소개 문구가 새롭게 추가되는 차이가 있다. 당근은 동네생활 게시글의 주제와 연관성이 높은 검색 광고를 우선적으로 노출하며, 연관성이 낮은 경우에는 기존의 피드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검색광고 노출 확대와 관련해 당근은 여러 주의사항을 안내했다. 본 변경사항은 검색 광고 노출 지면을 추가하는 것으로 분류되며, 광고 등록 및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광고주가 해당 지면의 노출 여부를 직접 선택할 수 없으며, 전문가모드 검색광고는 이번 변경사항에 해당하지 않는다. 당근은 적용 일정이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명시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0135747_fieliyin.jpg" alt="당근, 리드폼 동영상 사용자 반응 지표 테스트 및 동네생활 검색광고 노출 확대.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p>
<p>&nbsp;</p>
<p>당근은 광고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두 가지 주요 변경사항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리드폼 동영상 광고에 사용자 반응 지표를 노출하는 테스트를 시작하며, 동네생활 게시글 하단에 검색광고를 새롭게 노출한다.</p>
<p>
   <br />
</p>
<p>리드폼 동영상 광고 테스트는 9일부터 16일까지 1주간 진행된다. 테스트 대상은 리드폼 동영상 유형 소재 일부로 제한되며, 광고에 대한 사용자 반응이 일정 수준 이상 초과되는 경우에만 지표가 노출된다. 노출 기준은 리드폼 신청 수를 기준으로 설정됐다. 중요한 점은 광고주가 임의로 지표 노출 여부를 결정할 수 없다는 것이다. 당근은 이번 테스트가 광고에 대한 사용자 반응 지표 노출 방식에 대한 테스트일 뿐, 광고 등록 및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nbsp;</p>
<p>
   <br />
</p>
<p>동네생활 지면에서의 검색광고 노출은 10일부터 시작된다. 간편모드 검색광고의 비즈프로필 홈과 소식 소재가 동네생활 게시글 하단 지면에 노출되는 방식이다. 기존에 노출되던 피드 광고와 노출 형태는 거의 동일하지만, 광고 소개 문구가 새롭게 추가되는 차이가 있다. 당근은 동네생활 게시글의 주제와 연관성이 높은 검색 광고를 우선적으로 노출하며, 연관성이 낮은 경우에는 기존의 피드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p>
<p>
   <br />
</p>
<p>이번 검색광고 노출 확대와 관련해 당근은 여러 주의사항을 안내했다. 본 변경사항은 검색 광고 노출 지면을 추가하는 것으로 분류되며, 광고 등록 및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광고주가 해당 지면의 노출 여부를 직접 선택할 수 없으며, 전문가모드 검색광고는 이번 변경사항에 해당하지 않는다. 당근은 적용 일정이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명시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579707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Apr 2026 13:58: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Apr 2026 13:57: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77</guid>
		<title><![CDATA[카카오모먼트, '통합 광고 식별 체계' 도입…4월 16일부터 적용]]></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7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7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카카오모먼트는 사용자 기반 '통합 광고 식별 체계'를 4월 16일부터 도입한다고 7일 공지했다. 크로스디바이스 인식, 타겟팅 정확도 향상, 전환 측정 강화를 목표로 한 변경이다. 기존의 기기 식별자(GAID, IDFA, 웹쿠키 등) 중심을 사용자 기반 통합 광고 식별자 중심으로 전환한다. 통합 광고 식별자는 기존의 기기식별자에 사용자 정보를 추가하여 통합한 식별자다.

   

보고서 지표가 가장 큰 영향을 받는다. 성과형 광고, 보장형광고, 참여형 광고, 메시지광고의 전체 지표가 기기 식별자 중심에서 통합 광고 식별자 중심으로 변경된다. 기존에는 기기 단위로 집계했으나 향후에는 통합 광고 식별자 기준으로 사용자 단위로 집계한다. 지표의 대부분이 기존 대비 일부 변화할 수 있으며 변화의 폭은 광고주의 설정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픽셀 및 SDK 영역의 변경 사항을 살펴보면, 사용자 수 집계 기준이 기기 단위에서 사용자 기반 통합 광고 식별자로 변경되고 이벤트 유입 기준이 달라진다. 기존에는 기기 식별자가 있는 경우만 집계했으나 식별자 여부와 관계없이 유입된 모든 이벤트를 수집하여 집계한다. 전체 이벤트 수가 기존 대비 증가하여 표시될 수 있다. 고객일치율 메트릭의 제공 범위도 확대된다. 기존에는 Conversion API에서만 제공됐으나 앞으로는 모든 유입경로에서 조회 가능해진다.

   

디스플레이 광고 유형의 광고그룹 설정 시 제공되는 예상 모수의 추정 기준이 기기 식별자에서 통합 광고 식별자로 변경된다. 추정 로직은 기기별 개별 카운팅 방식에서 기기 및 계정 간 교차 분석을 통한 사용자 통합 및 중복 제거 방식으로 고도화된다. 추정 기간은 최근 120일에서 180일로 확대된다. 예상 모수 수치는 동일 사용자의 여러 기기 사용으로 인한 중복 제거로 감소할 수 있고 추정 기간 확대로 인해 증가할 수 있다.

   

전환 최적화 단계와 자동입찰 비용목표가 영향받는다. 성과형 광고 및 참여형 광고의 전환 목표 캠페인에서 산정 기준이 기기 식별자 기반의 7일 이내 그룹 전환수에서 통합 광고 식별자 기반의 7일 이내 그룹 전환수로 변경된다. 자동입찰의 비용목표(CPA 비용목표, ROAS 목표)를 활성화한 광고그룹에도 동일한 기준 변경이 적용된다. 광고그룹의 전환 최적화 단계나 비용목표 활성화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며 광고주들은 관련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카카오모먼트는 통합 광고 식별 체계가 점진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며 4월 16일부터 데이터 수치에 변동이 발생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운영 중인 광고그룹의 예상 모수 수치는 기준 변경 시점에 맞춰 자동 업데이트된다. 제공되는 예상 모수는 설정한 타겟 조건에 따라 광고 노출이 가능한 잠재 범위를 추정한 값이며 실제 광고 도달수나 인구 수를 의미하지 않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
</p>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0131842_kvbuivnb.jpg" alt="카카오모먼트, '통합 광고 식별 체계' 도입…4월 16일부터 적용.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figure>
</div>
<p>&nbsp;</p>
<p>카카오모먼트는 사용자 기반 '통합 광고 식별 체계'를 4월 16일부터 도입한다고 7일 공지했다. 크로스디바이스 인식, 타겟팅 정확도 향상, 전환 측정 강화를 목표로 한 변경이다. 기존의 기기 식별자(GAID, IDFA, 웹쿠키 등) 중심을 사용자 기반 통합 광고 식별자 중심으로 전환한다. 통합 광고 식별자는 기존의 기기식별자에 사용자 정보를 추가하여 통합한 식별자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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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보고서 지표가 가장 큰 영향을 받는다. 성과형 광고, 보장형광고, 참여형 광고, 메시지광고의 전체 지표가 기기 식별자 중심에서 통합 광고 식별자 중심으로 변경된다. 기존에는 기기 단위로 집계했으나 향후에는 통합 광고 식별자 기준으로 사용자 단위로 집계한다. 지표의 대부분이 기존 대비 일부 변화할 수 있으며 변화의 폭은 광고주의 설정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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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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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픽셀 및 SDK 영역의 변경 사항을 살펴보면, 사용자 수 집계 기준이 기기 단위에서 사용자 기반 통합 광고 식별자로 변경되고 이벤트 유입 기준이 달라진다. 기존에는 기기 식별자가 있는 경우만 집계했으나 식별자 여부와 관계없이 유입된 모든 이벤트를 수집하여 집계한다. 전체 이벤트 수가 기존 대비 증가하여 표시될 수 있다. 고객일치율 메트릭의 제공 범위도 확대된다. 기존에는 Conversion API에서만 제공됐으나 앞으로는 모든 유입경로에서 조회 가능해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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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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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디스플레이 광고 유형의 광고그룹 설정 시 제공되는 예상 모수의 추정 기준이 기기 식별자에서 통합 광고 식별자로 변경된다. 추정 로직은 기기별 개별 카운팅 방식에서 기기 및 계정 간 교차 분석을 통한 사용자 통합 및 중복 제거 방식으로 고도화된다. 추정 기간은 최근 120일에서 180일로 확대된다. 예상 모수 수치는 동일 사용자의 여러 기기 사용으로 인한 중복 제거로 감소할 수 있고 추정 기간 확대로 인해 증가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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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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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환 최적화 단계와 자동입찰 비용목표가 영향받는다. 성과형 광고 및 참여형 광고의 전환 목표 캠페인에서 산정 기준이 기기 식별자 기반의 7일 이내 그룹 전환수에서 통합 광고 식별자 기반의 7일 이내 그룹 전환수로 변경된다. 자동입찰의 비용목표(CPA 비용목표, ROAS 목표)를 활성화한 광고그룹에도 동일한 기준 변경이 적용된다. 광고그룹의 전환 최적화 단계나 비용목표 활성화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며 광고주들은 관련 알림을 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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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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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카카오모먼트는 통합 광고 식별 체계가 점진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며 4월 16일부터 데이터 수치에 변동이 발생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운영 중인 광고그룹의 예상 모수 수치는 기준 변경 시점에 맞춰 자동 업데이트된다. 제공되는 예상 모수는 설정한 타겟 조건에 따라 광고 노출이 가능한 잠재 범위를 추정한 값이며 실제 광고 도달수나 인구 수를 의미하지 않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57845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Apr 2026 13:18: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Apr 2026 10:21: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76</guid>
		<title><![CDATA[네이버, 신규 광고주 첫 광고비 지원 확대…5월 7일부터 변경]]></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7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7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네이버가 신규 광고주를 위한 첫 광고비 지원 정책을 5월 7일부터 변경한다. 네이버는 9일 광고주 성장 프로그램 관련 공지를 통해 첫 광고비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지원 기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지난가을 10만 원에서 최대 50만 원으로 확대한 지원금을 더욱 개선하는 조치다.

기존에는 파워링크, 쇼핑검색, 플레이스검색, 파워컨텐츠 등 4개 특정 광고 상품만 지원 대상이었다. 변경 후에는 네이버의 전체 광고 상품으로 지원 범위가 확대된다. 광고주는 업종과 목적에 맞는 어떤 상품을 선택하더라도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지원 기간도 2배 연장된다. 기존에는 최초 광고비 발생 후 30일 동안의 광고 사용 비용을 지원했다. 변경 후에는 광고주센터 가입일로부터 60일 동안의 광고 사용 비용을 지원한다. 네이버는 광고주센터 가입 후 초기 운영 단계에서 충분한 시간을 두고 광고 효과를 검토할 수 있도록 기간을 늘렸다고 설명했다.

기존에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참여하는 방식이었으나, 변경 후에는 광고주의 직접 신청을 통해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광고주는 가입 후 60일이 지나기 전에 신청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입일 포함 60일 동안 발생한 유상 광고비를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한다. 예를 들어 가입 후 60일간 30만 원의 광고비를 사용하면 30만 원의 비즈쿠폰을 지원하고, 50만 원을 사용하면 50만 원의 비즈쿠폰을 지원한다. 70만 원 이상을 사용해도 최대 50만 원까지만 지원된다.

신청 방법은 회원가입 후 나오는 안내나 광고주센터 로그인 후 우측 상단의 안내에 따르면 된다. 비즈쿠폰은 비즈머니로 전환하여 광고 상품에 사용 가능한 네이버 광고 전용 쿠폰이며, 무상으로 지원되므로 환불되지 않는다.

지원은 사업자등록번호 또는 광고주센터 로그인ID 기준으로 1회만 가능하다. 동일한 사업자등록번호인 경우 계정이 여러 개여도 1회만 지급되며, 사업자등록번호가 없는 개인 광고주는 로그인ID 기준으로 1회 지급된다. 중복 지원을 받는 경우 비즈쿠폰이 회수될 수 있다.

5월 6일까지는 기존 정책이 유지되며 파워링크, 쇼핑검색, 플레이스검색, 파워컨텐츠 광고를 처음 시작하는 광고주는 가입일과 관계없이 첫 과금 시작일로부터 30일간 사용한 광고비를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변경일 이전에 가입하고 광고를 시작한 광고주는 새로운 첫 광고비 지원을 신청할 수 없다. 변경일 이후 가입한 신규 광고주만 새 정책을 적용받을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4/20260409180244_vamdzgub.jpg" alt="네이버, 신규 광고주 첫 광고비 지원 확대…5월 7일부터 변경.jpg" style="width: 880px; height: 24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가 신규 광고주를 위한 첫 광고비 지원 정책을 5월 7일부터 변경한다. 네이버는 9일 광고주 성장 프로그램 관련 공지를 통해 첫 광고비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지원 기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지난가을 10만 원에서 최대 50만 원으로 확대한 지원금을 더욱 개선하는 조치다.</p>
<p><br /></p>
<p>기존에는 파워링크, 쇼핑검색, 플레이스검색, 파워컨텐츠 등 4개 특정 광고 상품만 지원 대상이었다. 변경 후에는 네이버의 전체 광고 상품으로 지원 범위가 확대된다. 광고주는 업종과 목적에 맞는 어떤 상품을 선택하더라도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p>
<p><br /></p>
<p>지원 기간도 2배 연장된다. 기존에는 최초 광고비 발생 후 30일 동안의 광고 사용 비용을 지원했다. 변경 후에는 광고주센터 가입일로부터 60일 동안의 광고 사용 비용을 지원한다. 네이버는 광고주센터 가입 후 초기 운영 단계에서 충분한 시간을 두고 광고 효과를 검토할 수 있도록 기간을 늘렸다고 설명했다.</p>
<p><br /></p>
<p>기존에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참여하는 방식이었으나, 변경 후에는 광고주의 직접 신청을 통해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광고주는 가입 후 60일이 지나기 전에 신청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br /></p>
<p>가입일 포함 60일 동안 발생한 유상 광고비를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한다. 예를 들어 가입 후 60일간 30만 원의 광고비를 사용하면 30만 원의 비즈쿠폰을 지원하고, 50만 원을 사용하면 50만 원의 비즈쿠폰을 지원한다. 70만 원 이상을 사용해도 최대 50만 원까지만 지원된다.</p>
<p><br /></p>
<p>신청 방법은 회원가입 후 나오는 안내나 광고주센터 로그인 후 우측 상단의 안내에 따르면 된다. 비즈쿠폰은 비즈머니로 전환하여 광고 상품에 사용 가능한 네이버 광고 전용 쿠폰이며, 무상으로 지원되므로 환불되지 않는다.</p>
<p><br /></p>
<p>지원은 사업자등록번호 또는 광고주센터 로그인ID 기준으로 1회만 가능하다. 동일한 사업자등록번호인 경우 계정이 여러 개여도 1회만 지급되며, 사업자등록번호가 없는 개인 광고주는 로그인ID 기준으로 1회 지급된다. 중복 지원을 받는 경우 비즈쿠폰이 회수될 수 있다.</p>
<p><br /></p>
<p>5월 6일까지는 기존 정책이 유지되며 파워링크, 쇼핑검색, 플레이스검색, 파워컨텐츠 광고를 처음 시작하는 광고주는 가입일과 관계없이 첫 과금 시작일로부터 30일간 사용한 광고비를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변경일 이전에 가입하고 광고를 시작한 광고주는 새로운 첫 광고비 지원을 신청할 수 없다. 변경일 이후 가입한 신규 광고주만 새 정책을 적용받을 수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57253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Apr 2026 18:03: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8:02: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75</guid>
		<title><![CDATA[카카오, 국립중앙박물관과 '카카오프렌즈 보물찾기' 행사 진행…5월 한 달간]]></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75</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75</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카카오
      
   
&nbsp;
카카오와 국립중앙박물관이 9일 가정의 달을 맞아 '카카오프렌즈와 국중박 보물찾기' 협업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카카오프렌즈 IP를 국립중앙박물관에 결합하여 세대와 국적을 넘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박물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재 4월 9일 오후 12시부터 15일까지 '춘식이의 국중박 분장놀이' 이모티콘 증정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한 유물 8선 중 자신의 취향에 맞는 보물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보물 24종으로 분장한 춘식이의 모습이 담긴 무료 이모티콘을 증정한다. 16일부터는 해당 이모티콘을 유료로 판매하고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국립중앙박물관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행사는 5월 2일부터 31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일대에서 펼쳐진다. 박물관 열린 마당에는 춘식이와 라이언이 국립중앙박물관 대표 소장품인 반가사유상으로 변신한 '반가라춘상' 대형 벌룬이 설치된다. 거울못에는 춘식이가 백자 달항아리로 변신한 '백자 춘항아리' 벌룬이 전시되어 방문객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박물관 내부에는 춘식이 캐릭터를 활용한 안내 판넬을 비치하고 'QR 스탬프 투어'도 운영한다. 관람객이 박물관 내 5개의 QR코드를 스캔해 보물 디지털 카드를 모두 수집하면 '마스터 카드'가 자동 발급되는 디지털 체험형 콘텐츠다.

5월 2일부터 5일까지의 연휴 기간에는 도장 찍기 놀이 및 포토존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부스를 집중적으로 운영한다. 또한 5월 한 달 동안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뮷즈(MU:DS)와 카카오프렌즈의 협업 상품 17종을 만나볼 수 있으며, 온·오프라인 카카오프렌즈샵에서도 지속 판매될 예정이다.

카카오는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하여 방문객들이 행사를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카카오맵은 국립중앙박물관 실내 지도를 업데이트하고 주요 보물 장소와 대형 벌룬의 위치를 아이콘으로 표시해 방문객의 동선을 돕는다. ChatGPT for Kakao에서는 사용자의 성향에 어울리는 보물을 추천하는 AI 큐레이션 기능을 통해 색다른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

카카오 관계자는 "K-컬처의 중심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카카오프렌즈를 통해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쉽고 즐겁게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박물관 곳곳에서 펼쳐지는 온·오프라인 체험과 카카오프렌즈와의 만남으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특별한 전시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4/20260409164823_rskazaah.jpg" alt="카카오, 국립중앙박물관과 '카카오프렌즈 보물찾기' 행사 진행…5월 한 달간.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와 국립중앙박물관이 9일 가정의 달을 맞아 '카카오프렌즈와 국중박 보물찾기' 협업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카카오프렌즈 IP를 국립중앙박물관에 결합하여 세대와 국적을 넘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박물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p>
<p><br /></p>
<p>현재 4월 9일 오후 12시부터 15일까지 '춘식이의 국중박 분장놀이' 이모티콘 증정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한 유물 8선 중 자신의 취향에 맞는 보물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보물 24종으로 분장한 춘식이의 모습이 담긴 무료 이모티콘을 증정한다. 16일부터는 해당 이모티콘을 유료로 판매하고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국립중앙박물관회에 기부할 예정이다.</p>
<p><br /></p>
<p>본격적인 행사는 5월 2일부터 31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일대에서 펼쳐진다. 박물관 열린 마당에는 춘식이와 라이언이 국립중앙박물관 대표 소장품인 반가사유상으로 변신한 '반가라춘상' 대형 벌룬이 설치된다. 거울못에는 춘식이가 백자 달항아리로 변신한 '백자 춘항아리' 벌룬이 전시되어 방문객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p>
<p><br /></p>
<p>박물관 내부에는 춘식이 캐릭터를 활용한 안내 판넬을 비치하고 'QR 스탬프 투어'도 운영한다. 관람객이 박물관 내 5개의 QR코드를 스캔해 보물 디지털 카드를 모두 수집하면 '마스터 카드'가 자동 발급되는 디지털 체험형 콘텐츠다.</p>
<p><br /></p>
<p>5월 2일부터 5일까지의 연휴 기간에는 도장 찍기 놀이 및 포토존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부스를 집중적으로 운영한다. 또한 5월 한 달 동안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뮷즈(MU:DS)와 카카오프렌즈의 협업 상품 17종을 만나볼 수 있으며, 온·오프라인 카카오프렌즈샵에서도 지속 판매될 예정이다.</p>
<p><br /></p>
<p>카카오는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하여 방문객들이 행사를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카카오맵은 국립중앙박물관 실내 지도를 업데이트하고 주요 보물 장소와 대형 벌룬의 위치를 아이콘으로 표시해 방문객의 동선을 돕는다. ChatGPT for Kakao에서는 사용자의 성향에 어울리는 보물을 추천하는 AI 큐레이션 기능을 통해 색다른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p>
<p><br /></p>
<p>카카오 관계자는 "K-컬처의 중심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카카오프렌즈를 통해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쉽고 즐겁게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박물관 곳곳에서 펼쳐지는 온·오프라인 체험과 카카오프렌즈와의 만남으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특별한 전시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57209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Apr 2026 16:48: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6:47: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74</guid>
		<title><![CDATA[당근, 네이티브 피드 광고 지역명 노출 방식 개선…8일부터 적용]]></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7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7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당근이 광고 서비스의 지역명 노출 방식을 개선했다. 당근은 8일 광고 소재의 지역명 노출 방식을 개선했으며, 비즈프로필 위치와 사용자 위치의 거리를 고려한 방식으로 변경했다.

   

주요 변경 사항은 다음과 같다. 광고주의 지역명 노출 설정과 관계없이, 비즈프로필 주소와 사용자의 위치가 먼 경우에는 지역명이 노출되지 않는다. 반대로 비즈프로필 주소와 사용자의 위치가 가까운 경우에는 광고주의 설정에 따라 지역명이 노출된다. 이는 광고 제목 내 사용자 지역명 추가 또는 사용자 동네 추가 기능과는 관련이 없다.

   

이번 변경의 적용 대상은 간편 모드와 전문가 모드 공통으로 적용된다. 상품은 비즈프로필 홈 및 소식 피드 광고이며, 노출 지면은 홈피드다.

   

당근이 이번 개선을 추진한 배경은 사용자 경험 개선이다. 전국 광고에서 먼 지역의 업체 정보가 노출되거나 지역 정보가 혼재되는 경우 사용자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 또한 업체명이 너무 길거나 광고를 보는 지역과 먼 지역명이 노출될 경우 유의미한 정보 전달이 어려울 수 있다.

   

구체적인 예시를 보면 사용자가 서울에 있고 비즈프로필 위치가 부산에 있다면, 광고주의 설정과 관계없이 해당 광고에는 지역명이 표시되지 않는다. 반대로 사용자와 비즈프로필 위치가 동일하거나 가까운 경우에는 광고주의 지역명 노출 설정에 따라 지역명이 노출될 수 있다.

   

당근은 이번 변경에 대해 "더 개선된 광고 성과를 제공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당근 비즈니스 고객센터를 이용하면 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09162334_nlkkfcmf.jpg" alt="당근, 네이티브 피드 광고 지역명 노출 방식 개선…8일부터 적용.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9px;" />
</p>
<p>&nbsp;</p>
<p>당근이 광고 서비스의 지역명 노출 방식을 개선했다. 당근은 8일 광고 소재의 지역명 노출 방식을 개선했으며, 비즈프로필 위치와 사용자 위치의 거리를 고려한 방식으로 변경했다.</p>
<p>
   <br />
</p>
<p>주요 변경 사항은 다음과 같다. 광고주의 지역명 노출 설정과 관계없이, 비즈프로필 주소와 사용자의 위치가 먼 경우에는 지역명이 노출되지 않는다. 반대로 비즈프로필 주소와 사용자의 위치가 가까운 경우에는 광고주의 설정에 따라 지역명이 노출된다. 이는 광고 제목 내 사용자 지역명 추가 또는 사용자 동네 추가 기능과는 관련이 없다.</p>
<p>
   <br />
</p>
<p>이번 변경의 적용 대상은 간편 모드와 전문가 모드 공통으로 적용된다. 상품은 비즈프로필 홈 및 소식 피드 광고이며, 노출 지면은 홈피드다.</p>
<p>
   <br />
</p>
<p>당근이 이번 개선을 추진한 배경은 사용자 경험 개선이다. 전국 광고에서 먼 지역의 업체 정보가 노출되거나 지역 정보가 혼재되는 경우 사용자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 또한 업체명이 너무 길거나 광고를 보는 지역과 먼 지역명이 노출될 경우 유의미한 정보 전달이 어려울 수 있다.</p>
<p>
   <br />
</p>
<p>구체적인 예시를 보면 사용자가 서울에 있고 비즈프로필 위치가 부산에 있다면, 광고주의 설정과 관계없이 해당 광고에는 지역명이 표시되지 않는다. 반대로 사용자와 비즈프로필 위치가 동일하거나 가까운 경우에는 광고주의 지역명 노출 설정에 따라 지역명이 노출될 수 있다.</p>
<p>
   <br />
</p>
<p>당근은 이번 변경에 대해 "더 개선된 광고 성과를 제공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당근 비즈니스 고객센터를 이용하면 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571945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Apr 2026 16:24: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6:22: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73</guid>
		<title><![CDATA[메타, 첫 폐쇄형 AI 모델 '뮤즈 스파크' 출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7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7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메타가 지난해 구성한 메타초지능연구소(MSL)의 첫 AI 모델 '뮤즈 스파크'를 8일(현지 시각) 출시했다. 출시 전까지 '아보카도'라는 코드명으로 불렸던 이 모델은 8일부터 메타 AI 앱과 웹사이트에서 사용 가능하다.

메타는 뮤즈 스파크에 대해 "작고 빠르게 설계됐지만, 과학·수학·보건 분야의 복잡한 질문을 추론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메타가 공개한 성능지표(벤치마크) 점수에 따르면 뮤즈 스파크는 오픈AI의 'GPT-5.4', 구글의 '제미나이3.1 프로', 앤트로픽의 '클로드 오퍼스4.6' 등과 비교 평가되었다.

구체적인 성능지표를 보면 차트 이해 능력을 측정하는 'CharXiv Reasoning' 지표는 86.4%를 기록했다. 다중양식(멀티모달) 인식 능력을 측정하는 'MMMU프로' 점수는 80.4%다. 코딩 능력을 평가하는 'SWE-벤치 베리파이드'(77.4%)와 'SWE-벤치 프로'(52.4%)는 경쟁사 모델 대비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뮤즈 스파크는 '심사숙고(Contemplating) 모드'라는 기능을 포함한다. 여러 에이전트가 동시에 추론을 벌이는 이 모드 적용 시 전문가 수준 추론 능력을 측정하는 '인류의 마지막 시험'(HLE) 성능지표에서 50.2%를 기록했다.

AI 모델 성능 분석기관 '아티피셜 애널리시스'는 뮤즈 스파크의 종합 성능지표를 52점으로 책정했다. 이는 '제미나이3.1 프로 미리보기'(57점), GPT-5.4(57점), 클로드 오퍼스4.6(53점) 다음인 4위 수준이다. 메타 초지능팀 구성 이전 모델인 '라마4 매버릭'(18점)과 비교하면 점수가 약 2.9배 높아졌다.

안전성 평가에서 생물학 무기 관련 고위험 요구를 거절하는 비율은 98%로 측정됐다.

메타의 이전 AI 모델 '라마' 시리즈는 개방형(오픈소스)으로 공개했으나, 이번 '뮤즈' 시리즈는 경쟁사들과 마찬가지로 폐쇄형으로 출시됐다. 메타는 향후 버전에서는 개방형 전환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9104401_prpawify.jpg" alt="메타, 첫 폐쇄형 AI 모델 '뮤즈 스파크' 출시.jpg" style="width: 880px; height: 460px;" /></p>
<p>&nbsp;</p>
<p>메타가 지난해 구성한 메타초지능연구소(MSL)의 첫 AI 모델 '뮤즈 스파크'를 8일(현지 시각) 출시했다. 출시 전까지 '아보카도'라는 코드명으로 불렸던 이 모델은 8일부터 메타 AI 앱과 웹사이트에서 사용 가능하다.</p>
<p><br /></p>
<p>메타는 뮤즈 스파크에 대해 "작고 빠르게 설계됐지만, 과학·수학·보건 분야의 복잡한 질문을 추론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메타가 공개한 성능지표(벤치마크) 점수에 따르면 뮤즈 스파크는 오픈AI의 'GPT-5.4', 구글의 '제미나이3.1 프로', 앤트로픽의 '클로드 오퍼스4.6' 등과 비교 평가되었다.</p>
<p><br /></p>
<p>구체적인 성능지표를 보면 차트 이해 능력을 측정하는 'CharXiv Reasoning' 지표는 86.4%를 기록했다. 다중양식(멀티모달) 인식 능력을 측정하는 'MMMU프로' 점수는 80.4%다. 코딩 능력을 평가하는 'SWE-벤치 베리파이드'(77.4%)와 'SWE-벤치 프로'(52.4%)는 경쟁사 모델 대비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p>
<p><br /></p>
<p>뮤즈 스파크는 '심사숙고(Contemplating) 모드'라는 기능을 포함한다. 여러 에이전트가 동시에 추론을 벌이는 이 모드 적용 시 전문가 수준 추론 능력을 측정하는 '인류의 마지막 시험'(HLE) 성능지표에서 50.2%를 기록했다.</p>
<p><br /></p>
<p>AI 모델 성능 분석기관 '아티피셜 애널리시스'는 뮤즈 스파크의 종합 성능지표를 52점으로 책정했다. 이는 '제미나이3.1 프로 미리보기'(57점), GPT-5.4(57점), 클로드 오퍼스4.6(53점) 다음인 4위 수준이다. 메타 초지능팀 구성 이전 모델인 '라마4 매버릭'(18점)과 비교하면 점수가 약 2.9배 높아졌다.</p>
<p><br /></p>
<p>안전성 평가에서 생물학 무기 관련 고위험 요구를 거절하는 비율은 98%로 측정됐다.</p>
<p><br /></p>
<p>메타의 이전 AI 모델 '라마' 시리즈는 개방형(오픈소스)으로 공개했으나, 이번 '뮤즈' 시리즈는 경쟁사들과 마찬가지로 폐쇄형으로 출시됐다. 메타는 향후 버전에서는 개방형 전환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56990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Apr 2026 10:44: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43: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72</guid>
		<title><![CDATA[네이버 검색광고, 'AI추천더보기' 지면 노출 확대…4월 15일부터 적용]]></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72</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72</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 검색광고가 새로운 지면에서 노출 범위를 확대한다. 네이버 검색광고는 2026년 4월 15일부터 'AI추천더보기' 지면에 쇼핑검색광고 노출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FOR YOU 탭은 AI추천더보기라는 신규 추천 지면으로 개편되었다.&nbsp;

적용 대상은 네이버 가격비교의 AI추천더보기 모바일 지면과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의 AI추천더보기 모바일 및 PC 지면이다. 광고는 특정 경로를 통해 유입됐거나 다양한 경로를 통해 유입된 경우에 노출된다. 통합검색 또는 가격비교 내 모바일 FOR YOU 반응형 영역에서 '추천상품 더보기'를 클릭한 경우, 가격비교 내 찜추천 또는 내관심상품 추천 영역에서 '추천상품 더보기'를 클릭한 경우,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내 반응형 영역에서 '추천상품 더보기'를 클릭한 경우가 해당한다.

AI추천더보기 지면은 일반상품과 광고로 구성된 영역, 그리고 광고로만 구성된 영역으로 나뉜다. 유입 경로에 따라 노출되는 광고 구성이 달라진다.

AI추천더보기 지면 광고 노출은 매체 설정을 통해 관리할 수 있다. 가격비교의 경우 '네이버 쇼핑 탭 추천 - 모바일' 설정에서,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의 경우 '네이버플러스 스토어탭 추천 - 모바일'과 '네이버플러스 스토어탭 추천 - PC' 설정에서 노출 여부를 조정할 수 있다.

광고의 기본 노출 설정은 '노출(ON)' 상태다. 광고 노출을 원치 않는 광고주는 광고 노출 매체에서 해당 매체를 제외해야 한다. 다만 본 변경 사항은 쇼핑검색광고의 노출 지면 확대에 해당하며, 광고 등록과 광고 랭킹,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다.

네이버 검색광고는 이번 지면 확대로 광고주들의 노출 지면이 확대된다. 본 변경 사항은 쇼핑검색광고의 노출 지면 확대에 해당하며, 광고 등록과 광고 랭킹,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다. 적용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9095304_zkdwlxzg.jpg" alt="네이버 검색광고, 'AI추천더보기' 지면 노출 확대…4월 15일부터 적용.jpg" style="width: 880px; height: 658px;" /></p>
<p>&nbsp;</p>
<p>네이버 검색광고가 새로운 지면에서 노출 범위를 확대한다. 네이버 검색광고는 2026년 4월 15일부터 'AI추천더보기' 지면에 쇼핑검색광고 노출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FOR YOU 탭은 AI추천더보기라는 신규 추천 지면으로 개편되었다.&nbsp;</p>
<p><br /></p>
<p>적용 대상은 네이버 가격비교의 AI추천더보기 모바일 지면과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의 AI추천더보기 모바일 및 PC 지면이다. 광고는 특정 경로를 통해 유입됐거나 다양한 경로를 통해 유입된 경우에 노출된다. 통합검색 또는 가격비교 내 모바일 FOR YOU 반응형 영역에서 '추천상품 더보기'를 클릭한 경우, 가격비교 내 찜추천 또는 내관심상품 추천 영역에서 '추천상품 더보기'를 클릭한 경우,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내 반응형 영역에서 '추천상품 더보기'를 클릭한 경우가 해당한다.</p>
<p><br /></p>
<p>AI추천더보기 지면은 일반상품과 광고로 구성된 영역, 그리고 광고로만 구성된 영역으로 나뉜다. 유입 경로에 따라 노출되는 광고 구성이 달라진다.</p>
<p><br /></p>
<p>AI추천더보기 지면 광고 노출은 매체 설정을 통해 관리할 수 있다. 가격비교의 경우 '네이버 쇼핑 탭 추천 - 모바일' 설정에서,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의 경우 '네이버플러스 스토어탭 추천 - 모바일'과 '네이버플러스 스토어탭 추천 - PC' 설정에서 노출 여부를 조정할 수 있다.</p>
<p><br /></p>
<p>광고의 기본 노출 설정은 '노출(ON)' 상태다. 광고 노출을 원치 않는 광고주는 광고 노출 매체에서 해당 매체를 제외해야 한다. 다만 본 변경 사항은 쇼핑검색광고의 노출 지면 확대에 해당하며, 광고 등록과 광고 랭킹,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다.</p>
<p><br /></p>
<p>네이버 검색광고는 이번 지면 확대로 광고주들의 노출 지면이 확대된다. 본 변경 사항은 쇼핑검색광고의 노출 지면 확대에 해당하며, 광고 등록과 광고 랭킹,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다. 적용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569599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Apr 2026 09:53: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52: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71</guid>
		<title><![CDATA[2027학년도 수능 첫 모의평가 6월 4일 실시…오는 16일까지 응시 신청]]></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71</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71</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nbsp;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첫 모의평가가 6월 4일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제주도교육청은 6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모의평가가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5분까지 실시된다고 밝혔다. 응시 원서 접수는 6일 오전 9시부터 16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모의평가의 시험 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사회·과학·직업탐구, 제2외국어·한문으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한국사는 모든 수험생이 반드시 응시해야 하는 필수 영역이다. 성적은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동일한 방식으로 채점되며, 표준점수와 백분위, 등급 형태로 제공될 예정이다. 성적 통지표는 7월 1일 원서 접수처에서 배부된다.

응시 대상은 도내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과 졸업생, 또는 이와 동등한 학력이 인정되는 자 가운데 희망자다. 검정고시 합격자와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 접수자도 포함된다. 수능 응시 자격이 있는 모든 수험생이 참여할 수 있다.

응시 신청 방법은 신분에 따라 다르다. 재학생은 재학 중인 고등학교에서 신청하고, 졸업생은 출신 고등학교 또는 비학원생 접수가 가능한 학원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검정고시 합격자 등 출신 고등학교가 없는 수험생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대학수학능력시험 누리집 공지사항에 안내된 학원(비학원생 접수 가능 학원)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이번 모의평가는 수험생들이 실제 수능을 앞두고 자신의 학력 수준을 파악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4/20260408180844_ppskwquq.png" alt="2027학년도 수능 첫 모의평가 6월 4일 실시…오는 16일까지 응시 신청.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첫 모의평가가 6월 4일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제주도교육청은 6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모의평가가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5분까지 실시된다고 밝혔다. 응시 원서 접수는 6일 오전 9시부터 16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p>
<p><br /></p>
<p>이번 모의평가의 시험 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사회·과학·직업탐구, 제2외국어·한문으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한국사는 모든 수험생이 반드시 응시해야 하는 필수 영역이다. 성적은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동일한 방식으로 채점되며, 표준점수와 백분위, 등급 형태로 제공될 예정이다. 성적 통지표는 7월 1일 원서 접수처에서 배부된다.</p>
<p><br /></p>
<p>응시 대상은 도내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과 졸업생, 또는 이와 동등한 학력이 인정되는 자 가운데 희망자다. 검정고시 합격자와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 접수자도 포함된다. 수능 응시 자격이 있는 모든 수험생이 참여할 수 있다.</p>
<p><br /></p>
<p>응시 신청 방법은 신분에 따라 다르다. 재학생은 재학 중인 고등학교에서 신청하고, 졸업생은 출신 고등학교 또는 비학원생 접수가 가능한 학원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검정고시 합격자 등 출신 고등학교가 없는 수험생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대학수학능력시험 누리집 공지사항에 안내된 학원(비학원생 접수 가능 학원)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p>
<p><br /></p>
<p>이번 모의평가는 수험생들이 실제 수능을 앞두고 자신의 학력 수준을 파악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nbs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563938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Apr 2026 18:09: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Apr 2026 18:08: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70</guid>
		<title><![CDATA[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서 11~12일 'KIC 챌린지 레이스' 개막전 개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7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7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출처=전남도
   

&nbsp;
전남도가 모터스포츠 대중화와 국제자동차경주장 활성화를 위해 11일부터 12일까지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2026 KIC 챌린지 레이스' 개막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 참여형 모터스포츠 축제로 운영되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코리아모빌리티그룹(KMG)이 기존 'KIC-CUP 투어링카 레이스'를 개편해 아마추어 선수의 프로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새롭게 선보인 시리즈다. 특히 올해는 총 4전 가운데 2전을 아마추어 대회 최초로 F1 코스(5.6km)에서 개최한다. 그동안 F1 코스는 국제 대회나 '전남GT' 등 대규모 대회 중심으로 활용됐으나, 이번 개편을 통해 아마추어 레이서도 세계적 수준의 서킷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라운드별 포인트를 합산해 시즌 챔피언을 가리는 전문적인 운영 방식도 도입됐다.

개막전에 참가하는 차량은 프로토타입 레이싱카를 비롯해 벨로스터 N, 토요타 GT86 등 120여 대의 차량이 7개 종목에 참가해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관람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대폭 강화됐다. 지난해 도입한 문화 행사 브랜드 '모토조이(MOTO JOY)'를 가족 친화형으로 구성했다. 선수와 차량을 눈앞에서 만나는 '그리드워크', '서킷 버스 투어', '카트 체험', '가상 레이싱', '무선조종 자동차(RC카) 체험', '실내 놀이방' 등 다양한 무료 프로그램이 현장 접수를 통해 운영된다.&nbsp;

장영철 전남도 기업도시 담당관은 "입문부터 프로 육성까지 아우르는 이번 대회가 모터스포츠 생태계를 강화하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스피드와 복합 문화가 어우러진 특화된 지역 축제로 발전하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온라인(SLTV Sports)을 통해 실시간 중계되며, 자세한 일정과 정보는 국제자동차경주장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img src="/data/editor/2604/20260408155252_oawvhrba.jpg" alt="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서 11~12일 'KIC 챌린지 레이스' 개막전 개최.jpg" style="width: 864px; height: 1232px;"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4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전남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전남도가 모터스포츠 대중화와 국제자동차경주장 활성화를 위해 11일부터 12일까지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2026 KIC 챌린지 레이스' 개막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 참여형 모터스포츠 축제로 운영되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p>
<p><br /></p>
<p>이번 대회는 코리아모빌리티그룹(KMG)이 기존 'KIC-CUP 투어링카 레이스'를 개편해 아마추어 선수의 프로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새롭게 선보인 시리즈다. 특히 올해는 총 4전 가운데 2전을 아마추어 대회 최초로 F1 코스(5.6km)에서 개최한다. 그동안 F1 코스는 국제 대회나 '전남GT' 등 대규모 대회 중심으로 활용됐으나, 이번 개편을 통해 아마추어 레이서도 세계적 수준의 서킷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라운드별 포인트를 합산해 시즌 챔피언을 가리는 전문적인 운영 방식도 도입됐다.</p>
<p><br /></p>
<p>개막전에 참가하는 차량은 프로토타입 레이싱카를 비롯해 벨로스터 N, 토요타 GT86 등 120여 대의 차량이 7개 종목에 참가해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p>
<p><br /></p>
<p>관람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대폭 강화됐다. 지난해 도입한 문화 행사 브랜드 '모토조이(MOTO JOY)'를 가족 친화형으로 구성했다. 선수와 차량을 눈앞에서 만나는 '그리드워크', '서킷 버스 투어', '카트 체험', '가상 레이싱', '무선조종 자동차(RC카) 체험', '실내 놀이방' 등 다양한 무료 프로그램이 현장 접수를 통해 운영된다.&nbsp;</p>
<p><br /></p>
<p>장영철 전남도 기업도시 담당관은 "입문부터 프로 육성까지 아우르는 이번 대회가 모터스포츠 생태계를 강화하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스피드와 복합 문화가 어우러진 특화된 지역 축제로 발전하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이번 대회는 온라인(SLTV Sports)을 통해 실시간 중계되며, 자세한 일정과 정보는 국제자동차경주장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56312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Apr 2026 15:54: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Apr 2026 15:52: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69</guid>
		<title><![CDATA[방송광고 제작비 최대 900만 원 지원…소상공인 114개사 선정]]></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6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6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026년 소상공인 방송광고 제작지원 사업'의 지원 대상으로 소상공인 114개사를 선정했다고 8일 발표했다. 근로자 10인 미만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방송광고 제작 지원 사업이 본격화한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자생력 확보와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경제와 방송광고 시장 활성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올해 공개 모집에는 총 615개 소상공인이 신청했다. 방미통위는 사업 운영계획과 경쟁력, 광고 적합성, 성장 기대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자를 결정했다. 평가 과정에서 부산 경남권, 광주 전라권 등 비수도권 소재 소상공인 83개사를 우선 선정하고 나머지 31개사는 종합 평가 점수에 따라 순차적으로 선정했다. 자세한 평가 결과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누리집에 공개됐다.

   

선정된 소상공인은 방송광고 제작 및 송출 비용의 90% 범위에서 최대 9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TV와 라디오 광고 구분 없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와 함께 방송광고 전문가를 통해 1대1 맞춤형 마케팅 컨설팅도 제공받게 된다.

   

방미통위가 2025년도 소상공인 방송광고 지원사업을 조사한 결과, 지원받은 소상공인들은 평균 매출이 7.9% 증가하고 평균 고용이 11.8% 늘어났다고 응답했다.&nbsp;

   

지난해 참여 소상공인들의 추가 투자도 시장 활성화에 기여했다. 소상공인들은 지원금 17억 원 외에도 자체적으로 약 4억 원을 방송 광고비로 추가 사용했다.&nbsp;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방송광고 지원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방송광고 시장 및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더 많은 소상공인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
</p>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08154032_cohvvzwk.jpg" alt="방송광고 제작비 최대 900만 원 지원…소상공인 114개사 선정.jpg" style="width: 880px; height: 534px;" />
</p>
<p>&nbsp;</p>
<p>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026년 소상공인 방송광고 제작지원 사업'의 지원 대상으로 소상공인 114개사를 선정했다고 8일 발표했다. 근로자 10인 미만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방송광고 제작 지원 사업이 본격화한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자생력 확보와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경제와 방송광고 시장 활성화를 목표로 마련됐다.</p>
<p>
   <br />
</p>
<p>올해 공개 모집에는 총 615개 소상공인이 신청했다. 방미통위는 사업 운영계획과 경쟁력, 광고 적합성, 성장 기대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자를 결정했다. 평가 과정에서 부산 경남권, 광주 전라권 등 비수도권 소재 소상공인 83개사를 우선 선정하고 나머지 31개사는 종합 평가 점수에 따라 순차적으로 선정했다. 자세한 평가 결과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누리집에 공개됐다.</p>
<p>
   <br />
</p>
<p>선정된 소상공인은 방송광고 제작 및 송출 비용의 90% 범위에서 최대 9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TV와 라디오 광고 구분 없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와 함께 방송광고 전문가를 통해 1대1 맞춤형 마케팅 컨설팅도 제공받게 된다.</p>
<p>
   <br />
</p>
<p>방미통위가 2025년도 소상공인 방송광고 지원사업을 조사한 결과, 지원받은 소상공인들은 평균 매출이 7.9% 증가하고 평균 고용이 11.8% 늘어났다고 응답했다.&nbsp;</p>
<p>
   <br />
</p>
<p>지난해 참여 소상공인들의 추가 투자도 시장 활성화에 기여했다. 소상공인들은 지원금 17억 원 외에도 자체적으로 약 4억 원을 방송 광고비로 추가 사용했다.&nbsp;</p>
<p>
   <br />
</p>
<p>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방송광고 지원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방송광고 시장 및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더 많은 소상공인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563042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8 May 2026 16:01: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Apr 2026 15:19: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68</guid>
		<title><![CDATA[배민, 외식 소상공인에 비닐봉투 200만 장 무상 지원]]></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6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6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배달의민족
   

&nbsp;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8일 식자재 및 배달비품 플랫폼 '배민상회'를 통해 외식업 소상공인에게 비닐봉투 200만 장을 무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유가 상승이 배달과 포장에 필수적인 비닐봉투의 수급을 어렵게 하고 있는 상황에서의 결정이다. 나프타 수입 차질로 비닐과 각종 포장재의 수급 불안이 심화되면서 일선 식당들은 재고 부족과 가격 급등의 부담을 호소하고 있다.

배민은 중소벤처기업부 및 소상공인 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해 포장재 수급 어려움을 비롯한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를 바탕으로 이번 긴급 지원을 추진하게 됐다. 지원 대상은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외식 소상공인들로, 소상공인 단체 등과의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지원 일정과 대상자가 결정될 예정이다.

배민상회는 무상 지원과 별개로 포장재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기존 거래처에만 의존하지 않고 신규 비닐 제조 공장을 발굴하는 등 공급처를 다변화해 수급 안정성을 높이고 있다. 원가 상승으로 판매 가격 인상 요인이 발생하고 있으나, 외식업주의 부담 완화를 위해 최대한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이다.

재고 관리 체계도 강화되고 있다. 배민상회는 특정 품목에 주문이 몰려 조기에 동나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실시간 재고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또한 품절 불안으로 인한 사재기를 막기 위해 인기 상품에는 1인당 구매 수량 제한 시스템을 적용해 운영하고 있다. 물류 네트워크도 총동원해 주문 물품이 파트너에게 신속히 전달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다.

우아한형제들 고광재 배민상회 실장은 "비닐봉투는 외식업 파트너에게 없어서는 안 될 제품인 만큼 수급 불안 소식을 접하자마자 여러 이해관계자와 협의해 지원 물량을 마련했다"며 "시장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가게 운영에 필수적인 물품을 안정적으로 확보해 외식업주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밀착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08133108_vkqylcev.jpg" alt="배민, 외식 소상공인에 비닐봉투 200만 장 무상 지원.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00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배달의민족</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8일 식자재 및 배달비품 플랫폼 '배민상회'를 통해 외식업 소상공인에게 비닐봉투 200만 장을 무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유가 상승이 배달과 포장에 필수적인 비닐봉투의 수급을 어렵게 하고 있는 상황에서의 결정이다. 나프타 수입 차질로 비닐과 각종 포장재의 수급 불안이 심화되면서 일선 식당들은 재고 부족과 가격 급등의 부담을 호소하고 있다.</p>
<p><br /></p>
<p>배민은 중소벤처기업부 및 소상공인 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해 포장재 수급 어려움을 비롯한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를 바탕으로 이번 긴급 지원을 추진하게 됐다. 지원 대상은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외식 소상공인들로, 소상공인 단체 등과의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지원 일정과 대상자가 결정될 예정이다.</p>
<p><br /></p>
<p>배민상회는 무상 지원과 별개로 포장재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기존 거래처에만 의존하지 않고 신규 비닐 제조 공장을 발굴하는 등 공급처를 다변화해 수급 안정성을 높이고 있다. 원가 상승으로 판매 가격 인상 요인이 발생하고 있으나, 외식업주의 부담 완화를 위해 최대한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이다.</p>
<p><br /></p>
<p>재고 관리 체계도 강화되고 있다. 배민상회는 특정 품목에 주문이 몰려 조기에 동나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실시간 재고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또한 품절 불안으로 인한 사재기를 막기 위해 인기 상품에는 1인당 구매 수량 제한 시스템을 적용해 운영하고 있다. 물류 네트워크도 총동원해 주문 물품이 파트너에게 신속히 전달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다.</p>
<p><br /></p>
<p>우아한형제들 고광재 배민상회 실장은 "비닐봉투는 외식업 파트너에게 없어서는 안 될 제품인 만큼 수급 불안 소식을 접하자마자 여러 이해관계자와 협의해 지원 물량을 마련했다"며 "시장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가게 운영에 필수적인 물품을 안정적으로 확보해 외식업주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밀착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56226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Apr 2026 13:31: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Apr 2026 13:16: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67</guid>
		<title><![CDATA[네이버·EBS 업무협약 체결, AI 시대 신뢰도 높은 지식 영상 콘텐츠 공동 제작]]></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6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6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와 EBS가 7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네이버 1784 사옥에서 지식 영상 콘텐츠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네이버 최수연 대표와 EBS 김유열 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대규모 지식·학습 영상 콘텐츠를 공동 제작한다. 건강, 금융·경제 등 실생활과 밀접한 정보성 콘텐츠부터 초·중·고 교과 과정을 반영한 학습 콘텐츠까지 다룬다. 다양한 지식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며 지식 영상 아카이브를 확대할 방침이다.

   

제작된 콘텐츠는 네이버 검색, 홈피드, 지식백과 등 주요 서비스에 제공된다. 이용자들이 네이버 플랫폼 전반에서 정확하고 깊이 있는 정보를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AI 시대의 핵심 경쟁력으로 고품질 데이터가 부상하는 가운데, 네이버는 국내외 시장에서 양질의 데이터 확보와 생태계 구축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고 밝혔다. 그는 "네이버의 AI 기술·플랫폼 역량과 EBS의 검증된 콘텐츠 제작 역량이 결합해 신뢰할 수 있는 지식 콘텐츠 생태계를 확장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유열 EBS 사장은 "이번 협약은 EBS의 제작 노하우와 네이버의 AI 기술력을 결합하는 혁신의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그는 "AI 환각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시대에 EBS의 공신력 있는 영상 콘텐츠가 네이버 AI 서비스를 통해 올바르게 활용되어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 조성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08162850_fpnzwxsf.png" alt="네이버·EBS 업무협약 체결, AI 시대 신뢰도 높은 지식 영상 콘텐츠 공동 제작.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p>
<p>&nbsp;</p>
<p>네이버와 EBS가 7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네이버 1784 사옥에서 지식 영상 콘텐츠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네이버 최수연 대표와 EBS 김유열 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
<p>
   <br />
</p>
<p>양사는 대규모 지식·학습 영상 콘텐츠를 공동 제작한다. 건강, 금융·경제 등 실생활과 밀접한 정보성 콘텐츠부터 초·중·고 교과 과정을 반영한 학습 콘텐츠까지 다룬다. 다양한 지식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며 지식 영상 아카이브를 확대할 방침이다.</p>
<p>
   <br />
</p>
<p>제작된 콘텐츠는 네이버 검색, 홈피드, 지식백과 등 주요 서비스에 제공된다. 이용자들이 네이버 플랫폼 전반에서 정확하고 깊이 있는 정보를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p>
<p>
   <br />
</p>
<p>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AI 시대의 핵심 경쟁력으로 고품질 데이터가 부상하는 가운데, 네이버는 국내외 시장에서 양질의 데이터 확보와 생태계 구축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고 밝혔다. 그는 "네이버의 AI 기술·플랫폼 역량과 EBS의 검증된 콘텐츠 제작 역량이 결합해 신뢰할 수 있는 지식 콘텐츠 생태계를 확장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br />
</p>
<p>김유열 EBS 사장은 "이번 협약은 EBS의 제작 노하우와 네이버의 AI 기술력을 결합하는 혁신의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그는 "AI 환각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시대에 EBS의 공신력 있는 영상 콘텐츠가 네이버 AI 서비스를 통해 올바르게 활용되어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 조성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563332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Apr 2026 16:28: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Apr 2026 10:39: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66</guid>
		<title><![CDATA[미국·이란 휴전 합의에 코스피 장 초반 5.71% 상승…매수 사이드카 발동]]></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6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6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4월 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2주간 휴전 합의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국 증시가 상승 출발했다. 오전 9시 11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13.62포인트(5.71%) 상승한 5,808.40을 기록했으며, 전 거래일 대비 5.64% 오른 5,804.70에 개장했다.

장 초반 지수 급등으로 프로그램 매수 호가 일시효력정지(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다. 한국거래소는 오전 9시 6분 유가증권시장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다고 밝혔다. 매수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 가격이 기준 대비 5% 이상 상승한 상태가 1분 이상 지속될 경우 프로그램 매매를 5분간 중단하는 조치다.

투자자별 동향을 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조 7,525억 원, 641.7억 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은 2조 3,362억 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일제히 상승했다. SK하이닉스가 9% 이상, 삼성전자가 7% 이상 급등했고 SK스퀘어는 12.02% 폭등했다. 두산에너빌리티(6.11%), 현대차(5.50%), 기아(5.44%), 삼성바이오로직스(3.66%), LG에너지솔루션(1.96%) 등도 상승세를 나타냈다.&nbsp;

코스닥 지수는 같은 시각 전 거래일 대비 44.28포인트(4.27%) 상승한 1,081.01을 기록했으며, 전 거래일 대비 4.61% 오른 1,084.57에 개장했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757억 원, 523억 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은 2,230억 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도 대부분 상승했으며 레인보우로보틱스와 펩트론은 6%대, 알테오젠과 에이비엘바이오, 리노공업은 5%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에코프로(4.77%), 에코프로비엠(3.47%), 코오롱티슈진(3.34%), HLB(3.07%) 등도 오름세를 보였다.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4.3원 내린 1,479.9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8% 내린 46,584.46에 마감했고, S&amp;P 500지수는 0.08% 오른 6,616.85에, 나스닥지수는 0.10% 오른 22,017.85를 기록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img src="/data/editor/2604/20260408103356_acxssvwf.jpg" alt="미국·이란 휴전 합의에 코스피 장 초반 5.71% 상승…매수 사이드카 발동.jpg" style="width: 880px; height: 634px;"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figcaption>
   </figure>
</div>
<p>4월 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2주간 휴전 합의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국 증시가 상승 출발했다. 오전 9시 11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13.62포인트(5.71%) 상승한 5,808.40을 기록했으며, 전 거래일 대비 5.64% 오른 5,804.70에 개장했다.</p>
<p><br /></p>
<p>장 초반 지수 급등으로 프로그램 매수 호가 일시효력정지(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다. 한국거래소는 오전 9시 6분 유가증권시장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다고 밝혔다. 매수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 가격이 기준 대비 5% 이상 상승한 상태가 1분 이상 지속될 경우 프로그램 매매를 5분간 중단하는 조치다.</p>
<p><br /></p>
<p>투자자별 동향을 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조 7,525억 원, 641.7억 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은 2조 3,362억 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일제히 상승했다. SK하이닉스가 9% 이상, 삼성전자가 7% 이상 급등했고 SK스퀘어는 12.02% 폭등했다. 두산에너빌리티(6.11%), 현대차(5.50%), 기아(5.44%), 삼성바이오로직스(3.66%), LG에너지솔루션(1.96%) 등도 상승세를 나타냈다.&nbsp;</p>
<p><br /></p>
<p>코스닥 지수는 같은 시각 전 거래일 대비 44.28포인트(4.27%) 상승한 1,081.01을 기록했으며, 전 거래일 대비 4.61% 오른 1,084.57에 개장했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757억 원, 523억 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은 2,230억 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도 대부분 상승했으며 레인보우로보틱스와 펩트론은 6%대, 알테오젠과 에이비엘바이오, 리노공업은 5%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에코프로(4.77%), 에코프로비엠(3.47%), 코오롱티슈진(3.34%), HLB(3.07%) 등도 오름세를 보였다.</p>
<p><br /></p>
<p>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4.3원 내린 1,479.9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8% 내린 46,584.46에 마감했고, S&amp;P 500지수는 0.08% 오른 6,616.85에, 나스닥지수는 0.10% 오른 22,017.85를 기록했다.</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56120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Apr 2026 11:35: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Apr 2026 10:33: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65</guid>
		<title><![CDATA[당근, 중고거래 게시글 피드 광고 확대 및 리뷰이벤트 표시 기능 도입]]></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65</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65</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당근이 중고거래 게시글 상세 화면 내 피드 광고 노출 확대와 후기의 리뷰이벤트 참여 여부 표시 기능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당근이 4월 6일부터 약 2주간 중고거래 게시글 상세 화면 내 피드 광고 노출 실험을 진행 중이다. 현재 카탈로그 광고만 노출되고 있으나, 이번 테스트를 통해 비즈프로필 홈 및 소식 광고가 추가로 노출될 예정이다. 당근은 본 테스트가 네이티브 피드 광고 노출 지면 추가에 해당하며, 광고 등록 및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다고 설명했다. 테스트는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고, 사용자는 테스트 그룹 포함 여부를 설정할 수 없다.

   

광고주들은 중고거래 게시글을 보는 고객들에게 비즈프로필 광고를 더욱 다양한 형태로 노출할 수 있게 된다.

   

추가로 4월 14일부터 후기에 리뷰이벤트 참여 여부를 표시하는 기능을 도입한다. 고객이 후기를 작성할 때 리뷰이벤트 참여 여부를 선택하면, 이 정보가 후기를 보는 다른 고객들에게도 함께 표시된다. 리뷰이벤트 참여 후기는 평점 계산에 반영되지 않으며, 후기 개수에만 포함된다. 이를 통해 후기를 읽는 사용자들은 리뷰이벤트 참여 여부를 포함한 후기 정보를 폭넓게 참고할 수 있다.

   

당근은 이번 기능 추가를 통해 후기가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정보로 기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후기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추가 문의사항은 당근 고객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07180327_fxhinwbo.jpg" alt="당근, 중고거래 게시글 피드 광고 확대 및 리뷰이벤트 표시 기능 도입.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5px;" />
</p>
<p>&nbsp;</p>
<p>당근이 중고거래 게시글 상세 화면 내 피드 광고 노출 확대와 후기의 리뷰이벤트 참여 여부 표시 기능을 도입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당근이 4월 6일부터 약 2주간 중고거래 게시글 상세 화면 내 피드 광고 노출 실험을 진행 중이다. 현재 카탈로그 광고만 노출되고 있으나, 이번 테스트를 통해 비즈프로필 홈 및 소식 광고가 추가로 노출될 예정이다. 당근은 본 테스트가 네이티브 피드 광고 노출 지면 추가에 해당하며, 광고 등록 및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다고 설명했다. 테스트는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고, 사용자는 테스트 그룹 포함 여부를 설정할 수 없다.</p>
<p>
   <br />
</p>
<p>광고주들은 중고거래 게시글을 보는 고객들에게 비즈프로필 광고를 더욱 다양한 형태로 노출할 수 있게 된다.</p>
<p>
   <br />
</p>
<p>추가로 4월 14일부터 후기에 리뷰이벤트 참여 여부를 표시하는 기능을 도입한다. 고객이 후기를 작성할 때 리뷰이벤트 참여 여부를 선택하면, 이 정보가 후기를 보는 다른 고객들에게도 함께 표시된다. 리뷰이벤트 참여 후기는 평점 계산에 반영되지 않으며, 후기 개수에만 포함된다. 이를 통해 후기를 읽는 사용자들은 리뷰이벤트 참여 여부를 포함한 후기 정보를 폭넓게 참고할 수 있다.</p>
<p>
   <br />
</p>
<p>당근은 이번 기능 추가를 통해 후기가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정보로 기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후기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추가 문의사항은 당근 고객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555260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Apr 2026 18:04: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Apr 2026 18:02: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64</guid>
		<title><![CDATA[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4월 13일부터 AI 생성물 표기 및 클립 이미지피드 노출 개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6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6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가 4월 13일부터 AI 기본법 준수에 따른 'AI활용' 마크 자동 표기와 네이버 클립 지면의 이미지피드 광고 노출을 동시에 시행한다고 6일 공지했다.

최근 제정된 인공지능 산업 육성 및 신뢰 확보에 관한 법률(AI 기본법) 제31조에 따라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된 콘텐츠는 이용자가 이를 명확히 인식할 수 있도록 표시해야 한다. 이에 따라 ADvoost소재에서 만들어진 소재 전체를 대상으로 'AI활용' 마크가 좌측 상단에 자동으로 표기된다. ADvoost 소재 등록 시 AI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ADvoost소재로 등록된 모든 이미지 광고에 해당 마크가 표시되는 방식이다. 광고주는 별도의 설정 없이 자동으로 표기되므로 추가 조치가 필요하지 않다. 네이버는 이번 조치를 투명한 광고 정보 제공과 소비자 보호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네이버 클립 지면에는 그동안 숏폼 콘텐츠 형태의 동영상 광고만 노출되었으나, 4월 13일부터 이미지 형태의 광고도 노출이 가능해진다. 게재 위치는 네이버+ 피드이며, 노출 경로는 네이버 모바일의 클립 지면이다. 적용되는 이미지 소재 규격은 네이티브 이미지 피드형으로 1200x1200 이미지와 1200x1800 이미지 두 가지다.

두 정책 모두 4월 13일부터 적용되며, 추가 문의사항은 네이버 광고 고객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7162432_gvccldxc.jpg" alt="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4월 13일부터 AI 생성물 표기 및 클립 이미지피드 노출 개시.jpg" style="width: 880px; height: 658px;" /></p>
<p>&nbsp;</p>
<p>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가 4월 13일부터 AI 기본법 준수에 따른 'AI활용' 마크 자동 표기와 네이버 클립 지면의 이미지피드 광고 노출을 동시에 시행한다고 6일 공지했다.</p>
<p><br /></p>
<p>최근 제정된 인공지능 산업 육성 및 신뢰 확보에 관한 법률(AI 기본법) 제31조에 따라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된 콘텐츠는 이용자가 이를 명확히 인식할 수 있도록 표시해야 한다. 이에 따라 ADvoost소재에서 만들어진 소재 전체를 대상으로 'AI활용' 마크가 좌측 상단에 자동으로 표기된다. ADvoost 소재 등록 시 AI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ADvoost소재로 등록된 모든 이미지 광고에 해당 마크가 표시되는 방식이다. 광고주는 별도의 설정 없이 자동으로 표기되므로 추가 조치가 필요하지 않다. 네이버는 이번 조치를 투명한 광고 정보 제공과 소비자 보호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p>
<p><br /></p>
<p>한편, 네이버 클립 지면에는 그동안 숏폼 콘텐츠 형태의 동영상 광고만 노출되었으나, 4월 13일부터 이미지 형태의 광고도 노출이 가능해진다. 게재 위치는 네이버+ 피드이며, 노출 경로는 네이버 모바일의 클립 지면이다. 적용되는 이미지 소재 규격은 네이티브 이미지 피드형으로 1200x1200 이미지와 1200x1800 이미지 두 가지다.</p>
<p><br /></p>
<p>두 정책 모두 4월 13일부터 적용되며, 추가 문의사항은 네이버 광고 고객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55466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Apr 2026 16:25: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Apr 2026 16:24: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63</guid>
		<title><![CDATA[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 2,000억 원 기록…역대 최대 실적 경신]]></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6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6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매출액 133조 원, 영업이익 57조 2,000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 93조 원, 영업익 20조 원으로 세운 이전 최고 기록을 불과 1개 분기 만에 경신하며 2분기 연속 기록 경신을 이어갔다.

1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 6조 6,900억 원 대비 755% 증가한 수치다. 분기 기준 매출이 100조 원을 넘고 영업익이 50조 원을 초과한 경우는 사상 처음이다. 매출도 지난해 동기 79조 1,400억 원 대비 68.1% 증가했다. 이번 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삼성전자 전체 영업익인 43조 6,011억 원을 초과했으며, 연간 전체 영업이익이 이 분기보다 많았던 경우는 2018년에 58조 9,000억 원이 유일하다.

실적은 시장 전망치를 상회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엔가이드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인 38조 1,166억 원을 넘어섰다. 반도체 사업의 성장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인공지능(AI) 관련 메모리 수요 증가와 메모리 칩 가격 상승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부문별로는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의 실적이 두드러졌다. 업계 추정에 따르면 DS 부문은 이전 분기 16조 4,000억 원 대비 3배 이상의 영업이익을 거뒀다. 1분기 범용 D램과 낸드 가격이 전 분기 대비 약 9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완제품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경험(DX) 부문은 반도체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실적이 제한적이었다. 모바일경험(MX)·네트워크 사업부는 지난해 동기 4조 3,000억 원 대비 절반 수준인 2조 원대 영업익이 예상되며, TV·가전 사업을 맡은 영상디스플레이(VD)·생활가전(DA) 사업부는 적자 또는 소규모 흑자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1조 원, 전장 사업 담당 하만은 2,000억~3,000억 원 수준의 영업익을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한국투자증권은 올해 삼성전자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기존 202조 원에서 302조 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KB증권은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2분기 이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분석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7102058_szwptxpx.jpg" alt="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 2,000억 원 기록…역대 최대 실적 경신.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7px;" /></p>
<p>&nbsp;</p>
<p>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매출액 133조 원, 영업이익 57조 2,000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 93조 원, 영업익 20조 원으로 세운 이전 최고 기록을 불과 1개 분기 만에 경신하며 2분기 연속 기록 경신을 이어갔다.</p>
<p><br /></p>
<p>1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 6조 6,900억 원 대비 755% 증가한 수치다. 분기 기준 매출이 100조 원을 넘고 영업익이 50조 원을 초과한 경우는 사상 처음이다. 매출도 지난해 동기 79조 1,400억 원 대비 68.1% 증가했다. 이번 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삼성전자 전체 영업익인 43조 6,011억 원을 초과했으며, 연간 전체 영업이익이 이 분기보다 많았던 경우는 2018년에 58조 9,000억 원이 유일하다.</p>
<p><br /></p>
<p>실적은 시장 전망치를 상회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엔가이드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인 38조 1,166억 원을 넘어섰다. 반도체 사업의 성장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인공지능(AI) 관련 메모리 수요 증가와 메모리 칩 가격 상승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p>
<p><br /></p>
<p>부문별로는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의 실적이 두드러졌다. 업계 추정에 따르면 DS 부문은 이전 분기 16조 4,000억 원 대비 3배 이상의 영업이익을 거뒀다. 1분기 범용 D램과 낸드 가격이 전 분기 대비 약 9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p>
<p><br /></p>
<p>반면 완제품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경험(DX) 부문은 반도체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실적이 제한적이었다. 모바일경험(MX)·네트워크 사업부는 지난해 동기 4조 3,000억 원 대비 절반 수준인 2조 원대 영업익이 예상되며, TV·가전 사업을 맡은 영상디스플레이(VD)·생활가전(DA) 사업부는 적자 또는 소규모 흑자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1조 원, 전장 사업 담당 하만은 2,000억~3,000억 원 수준의 영업익을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p>
<p><br /></p>
<p>한국투자증권은 올해 삼성전자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기존 202조 원에서 302조 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KB증권은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2분기 이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분석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55248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Apr 2026 10:21: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Apr 2026 10:20: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62</guid>
		<title><![CDATA[당근페이, 신제품 구매와 중고 거래 연결하는 소비 선순환 프로젝트 시작]]></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62</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62</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당근의 자체 간편결제 서비스 당근페이가 신제품 구매와 중고 거래를 연결하는 소비 선순환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당근은 기존의 지역 기반 중고거래를 신제품 구매 단계까지 확장해 하나의 자연스러운 선순환 구조를 만들려는 취지로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됐다.

이번 프로젝트의 첫 번째 사례로 당근페이는 애플 제품을 대상으로 한 프로모션을 5월 2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한다. 전국 롯데하이마트 매장에서 애플 신제품을 당근페이 현장결제로 구매하고, 기존에 사용하던 애플 기기를 당근 중고 거래로 판매하면 할인과 포인트 혜택을 동시에 제공받을 수 있는 방식이다.

현장 결제 대상 제품은 아이폰17, 에어팟 프로3, 애플워치 SE3, 아이패드 에어 M4, 맥북 네오 등 총 5종이다. 이 중 아이폰17, 에어팟 프로3, 애플워치 SE3를 당근페이 현장 결제로 구매할 경우 제품에 따라 최대 8%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기존에 사용하던 애플 기기를 당근 중고거래로 판매하면 현장결제로 구매한 제품에 따라 최대 4만 당근포인트가 추가로 지급된다.

당근페이를 통한 신제품 구매와 중고 거래 완료라는 두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혜택받을 수 있으며, 두 거래의 순서는 상관없다. 지급되는 당근포인트는 거래 완료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를 거쳐 5월 27일에 일괄 지급될 예정이다.

당근페이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당근페이를 통해 신제품 구매와 중고거래를 자연스럽게 연결해 이용자들의 거래 경험을 한 단계 확장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해 당근페이가 동네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금융 서비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6155727_uqtsnbwd.jpg" alt="당근페이, 신제품 구매와 중고 거래 연결하는 소비 선순환 프로젝트 시작.jpg" style="width: 880px; height: 568px;" /></p>
<p>&nbsp;</p>
<p>당근의 자체 간편결제 서비스 당근페이가 신제품 구매와 중고 거래를 연결하는 소비 선순환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당근은 기존의 지역 기반 중고거래를 신제품 구매 단계까지 확장해 하나의 자연스러운 선순환 구조를 만들려는 취지로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됐다.</p>
<p><br /></p>
<p>이번 프로젝트의 첫 번째 사례로 당근페이는 애플 제품을 대상으로 한 프로모션을 5월 2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한다. 전국 롯데하이마트 매장에서 애플 신제품을 당근페이 현장결제로 구매하고, 기존에 사용하던 애플 기기를 당근 중고 거래로 판매하면 할인과 포인트 혜택을 동시에 제공받을 수 있는 방식이다.</p>
<p><br /></p>
<p>현장 결제 대상 제품은 아이폰17, 에어팟 프로3, 애플워치 SE3, 아이패드 에어 M4, 맥북 네오 등 총 5종이다. 이 중 아이폰17, 에어팟 프로3, 애플워치 SE3를 당근페이 현장 결제로 구매할 경우 제품에 따라 최대 8%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기존에 사용하던 애플 기기를 당근 중고거래로 판매하면 현장결제로 구매한 제품에 따라 최대 4만 당근포인트가 추가로 지급된다.</p>
<p><br /></p>
<p>당근페이를 통한 신제품 구매와 중고 거래 완료라는 두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혜택받을 수 있으며, 두 거래의 순서는 상관없다. 지급되는 당근포인트는 거래 완료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를 거쳐 5월 27일에 일괄 지급될 예정이다.</p>
<p><br /></p>
<p>당근페이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당근페이를 통해 신제품 구매와 중고거래를 자연스럽게 연결해 이용자들의 거래 경험을 한 단계 확장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해 당근페이가 동네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금융 서비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54586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Apr 2026 15:58: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Apr 2026 15:56: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61</guid>
		<title><![CDATA[중기부, 11일부터 한 달간 '4월 동행축제' 개최…200개 유통채널 참여]]></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61</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61</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출처=중소벤처기업부
   
   
&nbsp;
중소벤처기업부는 중동전쟁으로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4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한 달간 '4월 동행축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동행축제는 2020년부터 시작된 대한민국 대표 소비촉진 캠페인으로, 올해는 200개의 판매채널과 중소기업·소상공인 3만 3,000곳이 참여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온·오프라인에 걸쳐 민관이 협력한 대규모 할인 판매전이 진행된다. 온라인에서는 카카오, 지마켓, 컬리 등 93개 플랫폼에서 1만 8,000여 소상공인이 K-뷰티·패션·식품 제품을 10~40% 할인 판매한다. 네이버의 '동행300 기획전'에서는 20% 할인 쿠폰을 추가 지원해 최대 7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공영홈쇼핑, 홈앤쇼핑, SK스토아, 티알엔 등 홈쇼핑사들도 우수 제품을 할인 판매하고 가정의달과 연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공공배달앱, 로컬상품관, 지방정부 e몰, 온라인전통시장관 등 공공몰에서는 지역 특산품을 할인가에 판매한다.

   

오프라인에서는 107개 유통채널과 1만 5,000곳의 소상공인이 상생 기획전을 펼친다. 전국 하나로마트 1,200곳은 농·축·수산·가공품을 최대 60% 할인하며, 신세계스타필드 안성점에서는 백년가게·소상공인 50개사의 팝업스토어가 개최된다. 이마트 춘천·대구월배·천안서북점은 소상공인 20여 곳과 함께 10% 할인 판매전을 연다.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NC백화점 강서점에서는 식품·잡화·주방용품을 최대 60% 할인한다. 의류환경협의체 및 한국주방유통협회와 협력해 의류·주방용품을 최대 90%까지 할인하는 대규모 상생전도 마련된다. 인천공항 판판면세점과 행복한백화점 등 정책 매장에서는 중소기업 제품 1,000여 개를 최대 80%까지 할인한다. 전국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소속 슈퍼마켓 436곳에서는 식료품 등 170개 품목을 최대 45% 할인하는 공동세일전을 개최한다.

   

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결제 혜택도 확대된다. 5월 1일부터 5일까지 디지털온누리 할인율을 7%에서 10%로 한시적으로 상향한다. 롯데·BC·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KB국민·NH농협 등 9개 신용카드사는 청구할인, 경품추첨, 캐시백 등 카드사별 혜택을 제공한다.

   

4월 11일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개막식과 함께 이틀간 운영되는 현장 판매전에서 1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3,100명 규모의 K-POP 상생 콘서트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지역축제와 소상공인 매장에서 구매한 영수증이나 인증샷을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최대 50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세븐일레븐 전국 1만 2,000개 가맹점에서는 '동행도시락' 구매인증 이벤트를 진행하며, 3,400명에게 최대 3만 원의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정부는 지역 소비 확산을 위해 50개 지역축제와 연계한 여행·관광 소비축제로 동행축제의 규모를 확대한다. 광주 서구의 양동통맥축제, 부산 북구의 부산 밀 페스티벌 등에서 로컬 기업 제품 판매전, 구매영수증 인증 이벤트, 마술·버스킹 공연 등이 개최된다. 마이리얼트립과 한국여행업협회 소속 여행사가 운영하는 '동행축제 50 투어' 여행상품도 제공된다. 공항 및 철도에는 '동행 웰컴센터'를 설치해 정보를 제공한다. 4월 8일부터 10일까지 광화문광장에서는 국가유산진흥원과 함께 단청 키보드, 도자기 오르골, 자개볼펜 등 'K-헤리티지' 상품 40여 종을 전시·판매한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지역에서 소비하는 것이 곧 경제를 살리는 길"이라며 "대중교통을 이용해 가까운 지역축제와 상권을 찾아 소상공인 제품을 구매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4px;">
      <img src="/data/editor/2604/20260406145357_vddqtowu.jpg" alt="260406_중기부, 11일부터 한 달간 '4월 동행축제' 개최…200개 유통채널 참여.jpg" style="width: 864px; height: 122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중소벤처기업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중소벤처기업부는 중동전쟁으로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4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한 달간 '4월 동행축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동행축제는 2020년부터 시작된 대한민국 대표 소비촉진 캠페인으로, 올해는 200개의 판매채널과 중소기업·소상공인 3만 3,000곳이 참여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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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축제에서는 온·오프라인에 걸쳐 민관이 협력한 대규모 할인 판매전이 진행된다. 온라인에서는 카카오, 지마켓, 컬리 등 93개 플랫폼에서 1만 8,000여 소상공인이 K-뷰티·패션·식품 제품을 10~40% 할인 판매한다. 네이버의 '동행300 기획전'에서는 20% 할인 쿠폰을 추가 지원해 최대 7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공영홈쇼핑, 홈앤쇼핑, SK스토아, 티알엔 등 홈쇼핑사들도 우수 제품을 할인 판매하고 가정의달과 연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공공배달앱, 로컬상품관, 지방정부 e몰, 온라인전통시장관 등 공공몰에서는 지역 특산품을 할인가에 판매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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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프라인에서는 107개 유통채널과 1만 5,000곳의 소상공인이 상생 기획전을 펼친다. 전국 하나로마트 1,200곳은 농·축·수산·가공품을 최대 60% 할인하며, 신세계스타필드 안성점에서는 백년가게·소상공인 50개사의 팝업스토어가 개최된다. 이마트 춘천·대구월배·천안서북점은 소상공인 20여 곳과 함께 10% 할인 판매전을 연다.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NC백화점 강서점에서는 식품·잡화·주방용품을 최대 60% 할인한다. 의류환경협의체 및 한국주방유통협회와 협력해 의류·주방용품을 최대 90%까지 할인하는 대규모 상생전도 마련된다. 인천공항 판판면세점과 행복한백화점 등 정책 매장에서는 중소기업 제품 1,000여 개를 최대 80%까지 할인한다. 전국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소속 슈퍼마켓 436곳에서는 식료품 등 170개 품목을 최대 45% 할인하는 공동세일전을 개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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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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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결제 혜택도 확대된다. 5월 1일부터 5일까지 디지털온누리 할인율을 7%에서 10%로 한시적으로 상향한다. 롯데·BC·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KB국민·NH농협 등 9개 신용카드사는 청구할인, 경품추첨, 캐시백 등 카드사별 혜택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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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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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월 11일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개막식과 함께 이틀간 운영되는 현장 판매전에서 1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3,100명 규모의 K-POP 상생 콘서트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지역축제와 소상공인 매장에서 구매한 영수증이나 인증샷을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최대 50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세븐일레븐 전국 1만 2,000개 가맹점에서는 '동행도시락' 구매인증 이벤트를 진행하며, 3,400명에게 최대 3만 원의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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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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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정부는 지역 소비 확산을 위해 50개 지역축제와 연계한 여행·관광 소비축제로 동행축제의 규모를 확대한다. 광주 서구의 양동통맥축제, 부산 북구의 부산 밀 페스티벌 등에서 로컬 기업 제품 판매전, 구매영수증 인증 이벤트, 마술·버스킹 공연 등이 개최된다. 마이리얼트립과 한국여행업협회 소속 여행사가 운영하는 '동행축제 50 투어' 여행상품도 제공된다. 공항 및 철도에는 '동행 웰컴센터'를 설치해 정보를 제공한다. 4월 8일부터 10일까지 광화문광장에서는 국가유산진흥원과 함께 단청 키보드, 도자기 오르골, 자개볼펜 등 'K-헤리티지' 상품 40여 종을 전시·판매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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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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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지역에서 소비하는 것이 곧 경제를 살리는 길"이라며 "대중교통을 이용해 가까운 지역축제와 상권을 찾아 소상공인 제품을 구매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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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545483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Apr 2026 14:59: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Apr 2026 14:45: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60</guid>
		<title><![CDATA[카카오·서울디자인재단, DDP와 협력해 12월 '서울라이트' 콘텐츠 공동 제작]]></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6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6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카카오
      
   
&nbsp;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는 지난 3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서울디자인재단 차강희 대표이사와 카카오 윤영진 브랜드 성과리더,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카카오프렌즈의 캐릭터 IP와 DDP의 상징적인 공간을 결합하는 다각도의 협력을 진행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력의 첫 번째 사례로 양사는 지난 3월 21일부터 DDP 개관 12주년 기념 축하 영상을 송출하고 있다. 이 영상은 DDP 전면 222m 외벽과 유구 전시장 앞 등 DDP 전역에서 펼쳐지는 상설 야간 조명인 '드림인라이트(Dream in Light)'를 통해 상영되고 있으며, 오는 4월 12일까지 매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총 8회 운영된다. 드림인라이트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카카오프렌즈의 IP를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이다. 카카오는 자사 IP를 기반으로 친근하면서도 독창적인 미디어 파사드 작품을 제작하고, 서울디자인재단은 이를 오는 12월 17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되는 '서울라이트 DDP'에서 상영할 예정이다. 서울라이트 DDP는 지난 2025년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iF, Red Dot, IDEA) 수상 및 세계 최대 비정형 건축물 3D 맵핑 디스플레이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되는 등 예술성과 기술성을 모두 인정받은 대한민국 대표 미디어아트 축제다.

양 기관의 협력 범위는 외벽 영상 콘텐츠 공동 제작과 송출에 그치지 않는다. 카카오프렌즈를 활용한 미디어 파사드 콘텐츠 공동 제작·송출,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공연 콘텐츠 협력, DDP 공간 내 캐릭터 설치물·이벤트·전시 운영, 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국내외 온·오프라인 홍보 지원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12월 31일에 진행될 'DDP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행사에서는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공동으로 조성할 예정이며, 카카오는 카카오톡을 비롯한 자사 채널과 연계 서비스를 활용해 서울라이트 DDP의 국내외 홍보를 지원하기로 했다.

서울디자인재단 차강희 대표이사는 "카카오프렌즈라는 국민 캐릭터와 세계가 주목하는 외벽 영상 무대가 만났다"며 "올 겨울 DDP가 어떤 빛으로 물들지 벌써부터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카카오 윤영진 브랜드 성과리더는 "카카오프렌즈가 가진 다채로운 즐거움을 DDP라는 서울의 상징적 공간에 녹여내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양사가 협력하여 이용자들의 일상 곳곳에 재미와 즐거움을 전하는 시도를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4/20260406140548_pnqtiaxx.jpg" alt="카카오·서울디자인재단, DDP와 협력해 12월 '서울라이트' 콘텐츠 공동 제작.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는 지난 3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서울디자인재단 차강희 대표이사와 카카오 윤영진 브랜드 성과리더,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카카오프렌즈의 캐릭터 IP와 DDP의 상징적인 공간을 결합하는 다각도의 협력을 진행하기로 뜻을 모았다.</p>
<p><br /></p>
<p>협력의 첫 번째 사례로 양사는 지난 3월 21일부터 DDP 개관 12주년 기념 축하 영상을 송출하고 있다. 이 영상은 DDP 전면 222m 외벽과 유구 전시장 앞 등 DDP 전역에서 펼쳐지는 상설 야간 조명인 '드림인라이트(Dream in Light)'를 통해 상영되고 있으며, 오는 4월 12일까지 매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총 8회 운영된다. 드림인라이트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
<p><br /></p>
<p>이번 협약의 핵심은 카카오프렌즈의 IP를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이다. 카카오는 자사 IP를 기반으로 친근하면서도 독창적인 미디어 파사드 작품을 제작하고, 서울디자인재단은 이를 오는 12월 17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되는 '서울라이트 DDP'에서 상영할 예정이다. 서울라이트 DDP는 지난 2025년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iF, Red Dot, IDEA) 수상 및 세계 최대 비정형 건축물 3D 맵핑 디스플레이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되는 등 예술성과 기술성을 모두 인정받은 대한민국 대표 미디어아트 축제다.</p>
<p><br /></p>
<p>양 기관의 협력 범위는 외벽 영상 콘텐츠 공동 제작과 송출에 그치지 않는다. 카카오프렌즈를 활용한 미디어 파사드 콘텐츠 공동 제작·송출,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공연 콘텐츠 협력, DDP 공간 내 캐릭터 설치물·이벤트·전시 운영, 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국내외 온·오프라인 홍보 지원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p>
<p><br /></p>
<p>특히 12월 31일에 진행될 'DDP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행사에서는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공동으로 조성할 예정이며, 카카오는 카카오톡을 비롯한 자사 채널과 연계 서비스를 활용해 서울라이트 DDP의 국내외 홍보를 지원하기로 했다.</p>
<p><br /></p>
<p>서울디자인재단 차강희 대표이사는 "카카오프렌즈라는 국민 캐릭터와 세계가 주목하는 외벽 영상 무대가 만났다"며 "올 겨울 DDP가 어떤 빛으로 물들지 벌써부터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카카오 윤영진 브랜드 성과리더는 "카카오프렌즈가 가진 다채로운 즐거움을 DDP라는 서울의 상징적 공간에 녹여내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양사가 협력하여 이용자들의 일상 곳곳에 재미와 즐거움을 전하는 시도를 지속하겠다"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54519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Apr 2026 14:06: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Apr 2026 14:05: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59</guid>
		<title><![CDATA[카카오모먼트, 카카오톡 친구칩 영역에 광고 노출 확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5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5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카카오모먼트는 카카오톡 v26.3.0 버전부터 디스플레이, 동영상, 상품 카탈로그 광고의 노출 지면을 4월 6일 이후부터 확대한다고 공지했다. 확대되는 노출 지면은 카카오톡 친구탭 내 친구칩 상단의 업데이트 프로필 영역이다. 사용자가 업데이트 프로필 영역 내 프로필형 아이콘을 클릭하면 전면형 소재로 성과형 광고가 노출되며, 친구 프로필을 클릭한 후 스와이프를 통해서도 성과형 광고를 볼 수 있다.

지원되는 캠페인 및 소재 규격은 캠페인 유형에 따라 구분된다. 디스플레이 캠페인의 경우 이미지 네이티브 규격으로 2:1, 1:1, 4:5, 9:16을 지원하며 선택 사항으로 슬라이드 이미지 3개 이상을 등록할 수 있다. 동영상 네이티브도 9:16, 16:9 규격을 지원하며 역시 선택 사항으로 슬라이드 이미지 3개 이상 등록이 가능하다. 상품 카탈로그 캠페인은 홍보이미지와 카탈로그 내 상품 3개 이상을 등록해야 하며, 동영상 캠페인은 동영상 네이티브 규격 9:16, 16:9 형식에 선택 사항으로 슬라이드 이미지 3개 이상을 등록하면 된다.

광고가 노출되기 위한 설정 조건은 다음과 같다. 캠페인 유형은 디스플레이, 동영상, 상품 카탈로그 중 선택해야 한다. 디바이스는 '가능한 모든 디바이스 노출' 또는 '모바일'로 설정하고, 광고그룹 게재 지면은 '가능한 모든 지면 노출' 또는 '카카오톡'으로 지정해야 한다. 소재 유형은 이미지 네이티브, 동영상 네이티브, 다이나믹 카탈로그 중 선택 가능하다.

카카오모먼트는 노출 UI의 경우 추후 재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광고주들은 카카오모먼트 관리자센터 운영 가이드 및 카카오비즈니스 자료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사항은 담당 대행사, 문의 게시판, 또는 '카카오비즈니스' 상담톡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6134731_nvyodfqe.jpg" alt="카카오모먼트, 카카오톡 친구칩 영역에 광고 노출 확대.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1px;" /></p>
<p>&nbsp;</p>
<p>카카오모먼트는 카카오톡 v26.3.0 버전부터 디스플레이, 동영상, 상품 카탈로그 광고의 노출 지면을 4월 6일 이후부터 확대한다고 공지했다. 확대되는 노출 지면은 카카오톡 친구탭 내 친구칩 상단의 업데이트 프로필 영역이다. 사용자가 업데이트 프로필 영역 내 프로필형 아이콘을 클릭하면 전면형 소재로 성과형 광고가 노출되며, 친구 프로필을 클릭한 후 스와이프를 통해서도 성과형 광고를 볼 수 있다.</p>
<p><br /></p>
<p>지원되는 캠페인 및 소재 규격은 캠페인 유형에 따라 구분된다. 디스플레이 캠페인의 경우 이미지 네이티브 규격으로 2:1, 1:1, 4:5, 9:16을 지원하며 선택 사항으로 슬라이드 이미지 3개 이상을 등록할 수 있다. 동영상 네이티브도 9:16, 16:9 규격을 지원하며 역시 선택 사항으로 슬라이드 이미지 3개 이상 등록이 가능하다. 상품 카탈로그 캠페인은 홍보이미지와 카탈로그 내 상품 3개 이상을 등록해야 하며, 동영상 캠페인은 동영상 네이티브 규격 9:16, 16:9 형식에 선택 사항으로 슬라이드 이미지 3개 이상을 등록하면 된다.</p>
<p><br /></p>
<p>광고가 노출되기 위한 설정 조건은 다음과 같다. 캠페인 유형은 디스플레이, 동영상, 상품 카탈로그 중 선택해야 한다. 디바이스는 '가능한 모든 디바이스 노출' 또는 '모바일'로 설정하고, 광고그룹 게재 지면은 '가능한 모든 지면 노출' 또는 '카카오톡'으로 지정해야 한다. 소재 유형은 이미지 네이티브, 동영상 네이티브, 다이나믹 카탈로그 중 선택 가능하다.</p>
<p><br /></p>
<p>카카오모먼트는 노출 UI의 경우 추후 재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광고주들은 카카오모먼트 관리자센터 운영 가이드 및 카카오비즈니스 자료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사항은 담당 대행사, 문의 게시판, 또는 '카카오비즈니스' 상담톡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54508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Apr 2026 13:48: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Apr 2026 13:46: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58</guid>
		<title><![CDATA[네이버 광고, 부스트 업 캠페인 4월 28일부터 별도 캠페인으로 분리 운영]]></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5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5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 광고주센터는 ADVoost 쇼핑 캠페인 내 부스트 업 기능을 독립적인 캠페인으로 전환하는 계획을 공시했다. 스마트 스토어와 브랜드 스토어 광고주를 대상으로 2026년 4월 28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며, 상기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출시일 이후 신규로 ADVoost 쇼핑 캠페인을 생성하면 부스트 업 캠페인이 함께 자동 생성되어 대시보드에서 별도 캠페인으로 관리할 수 있다. 출시일 이전에 이미 생성된 ADVoost 쇼핑 캠페인을 보유한 광고주의 경우 4월 28일에 부스트 업 캠페인이 자동 생성된다. 기존 ADVoost 쇼핑 캠페인 내 부스트 업 옵션은 더 이상 제공되지 않으며, 부스트 업 캠페인의 온·오프를 통해 사용 여부를 설정할 수 있다.

광고 예산은 기존과 동일하게 ADVoost 쇼핑 캠페인에서 자동 배분되므로 별도의 예산 설정이 필요하지 않다. 성과 리포트는 개선되어 부스트 업 광고 영역을 통한 성과가 부스트 업 캠페인 리포트로 별도 제공되며, ADVoost 쇼핑 캠페인과 분리되어 정확한 광고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 출시일 이전의 부스트 업 성과 데이터는 기존과 동일하게 ADVoost 쇼핑 통합 내 부스트 업 게재 위치에서 확인 가능하다.

스마트 스토어 또는 브랜드 스토어당 하나의 부스트 업 캠페인만 생성된다. 동일 스토어를 대상으로 여러 광고 계정에서 ADVoost 쇼핑 캠페인을 운영 중인 경우 내부 기준에 의해 1개 광고 계정에만 부스트 업 캠페인을 생성한다. 부스트 업 캠페인의 온·오프 상태는 기존 ADVoost 쇼핑 캠페인의 부스트 업 상태값에 따라 설정되며, ADVoost 쇼핑 캠페인을 2개 이상 운영하고 부스트 업 사용·미사용 캠페인이 모두 존재하는 경우 온 상태로 생성된다. 삭제되지 않은 ADVoost 쇼핑 캠페인이 존재한다면, 온·오프 상태와 무관하게 부스트 업 설정값을 기준으로 부스트 업 캠페인이 생성된다.

부스트 업 캠페인이 오프 상태로 생성되기를 원하는 광고주는 출시 전까지 모든 ADVoost 쇼핑 캠페인의 부스트 업 설정을 미리 점검해야 한다. 출시 당일인 4월 28일에는 변경이 불가능하므로, 부스트 업 사용 여부의 변경이 필요한 경우 4월 27일까지 설정을 완료해야 한다. 출시 이후에는 대시보드에서 부스트 업 캠페인 상태로 사용 여부를 변경할 수 있다. 신규 생성된 부스트 업 캠페인은 출시 다음 날부터 집행될 수 있으며, 캠페인이 온 상태라도 광고 노출 및 성과를 반드시 보장하지는 않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6132907_vsmrvqal.jpg" alt="네이버 광고, 부스트 업 캠페인 4월 28일부터 별도 캠페인으로 분리 운영.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네이버 광고주센터는 ADVoost 쇼핑 캠페인 내 부스트 업 기능을 독립적인 캠페인으로 전환하는 계획을 공시했다. 스마트 스토어와 브랜드 스토어 광고주를 대상으로 2026년 4월 28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며, 상기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p>
<p><br /></p>
<p>출시일 이후 신규로 ADVoost 쇼핑 캠페인을 생성하면 부스트 업 캠페인이 함께 자동 생성되어 대시보드에서 별도 캠페인으로 관리할 수 있다. 출시일 이전에 이미 생성된 ADVoost 쇼핑 캠페인을 보유한 광고주의 경우 4월 28일에 부스트 업 캠페인이 자동 생성된다. 기존 ADVoost 쇼핑 캠페인 내 부스트 업 옵션은 더 이상 제공되지 않으며, 부스트 업 캠페인의 온·오프를 통해 사용 여부를 설정할 수 있다.</p>
<p><br /></p>
<p>광고 예산은 기존과 동일하게 ADVoost 쇼핑 캠페인에서 자동 배분되므로 별도의 예산 설정이 필요하지 않다. 성과 리포트는 개선되어 부스트 업 광고 영역을 통한 성과가 부스트 업 캠페인 리포트로 별도 제공되며, ADVoost 쇼핑 캠페인과 분리되어 정확한 광고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 출시일 이전의 부스트 업 성과 데이터는 기존과 동일하게 ADVoost 쇼핑 통합 내 부스트 업 게재 위치에서 확인 가능하다.</p>
<p><br /></p>
<p>스마트 스토어 또는 브랜드 스토어당 하나의 부스트 업 캠페인만 생성된다. 동일 스토어를 대상으로 여러 광고 계정에서 ADVoost 쇼핑 캠페인을 운영 중인 경우 내부 기준에 의해 1개 광고 계정에만 부스트 업 캠페인을 생성한다. 부스트 업 캠페인의 온·오프 상태는 기존 ADVoost 쇼핑 캠페인의 부스트 업 상태값에 따라 설정되며, ADVoost 쇼핑 캠페인을 2개 이상 운영하고 부스트 업 사용·미사용 캠페인이 모두 존재하는 경우 온 상태로 생성된다. 삭제되지 않은 ADVoost 쇼핑 캠페인이 존재한다면, 온·오프 상태와 무관하게 부스트 업 설정값을 기준으로 부스트 업 캠페인이 생성된다.</p>
<p><br /></p>
<p>부스트 업 캠페인이 오프 상태로 생성되기를 원하는 광고주는 출시 전까지 모든 ADVoost 쇼핑 캠페인의 부스트 업 설정을 미리 점검해야 한다. 출시 당일인 4월 28일에는 변경이 불가능하므로, 부스트 업 사용 여부의 변경이 필요한 경우 4월 27일까지 설정을 완료해야 한다. 출시 이후에는 대시보드에서 부스트 업 캠페인 상태로 사용 여부를 변경할 수 있다. 신규 생성된 부스트 업 캠페인은 출시 다음 날부터 집행될 수 있으며, 캠페인이 온 상태라도 광고 노출 및 성과를 반드시 보장하지는 않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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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54497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Apr 2026 13:30: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Apr 2026 13:28: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56</guid>
		<title><![CDATA[충남도, 중동전쟁 장기화 대응 835억 원 긴급 지원…중소기업·소상공인 보호 나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5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5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충남도
   
   
&nbsp;
충남도가 중동전쟁 장기화로 인한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2일 835억 원 규모의 긴급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원자재 가격 급등과 물류비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한 정책으로, 정부의 추가경정예산 확정 전 도 차원의 신속한 대응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대책은 중소기업 지원 5개 사업 587억 2,000만 원과 소상공인 지원 4개 사업 247억 9,000만 원 등 총 9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충남도는 정부 추경 이전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자체 재원을 활용하여 선제 대응에 착수했다.

   

김태흠 충남지사는 2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중동 정세 불안이 장기화되면서 원자재·물류비 상승과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중소기업·소상공인 등 취약 부문의 경영 부담이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며 "정부 추경 확정 전 도 차원의 지원 대책을 신속히 집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도가 마련한 이러한 정책이 충분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어려운 시기 마른 목을 축일 수 있도록 관련 사업들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중소기업 지원의 핵심은 긴급경영안정자금이다. 경영 피해가 발생한 수출·물류 기업을 대상으로 500억 원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5억 원의 융자와 함께 1년간 3% 이자 보전을 제공하여 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신청 기한도 다음달 29일까지로 연장했다. 자동차 부품 제조 기업에는 거래 안전망 확보를 위해 매출채권 보험료 지원에 10억 6,000만 원을 투입하며, 기업당 최대 1,700만 원을 지원한다. 당진 철강 산업의 경우 기업의 자부담 10% 의무 매칭을 폐지하여 지원한다.

   

산업용 에너지 부담 완화도 추진된다. 300kW 이하 자가소비형 태양광 설치를 희망하는 기업에는 자부담분(40%)에 대해 1%대 저금리 자금을 지원하여 산업용 전기요금 부담을 덜어준다. 산업 위기 지역인 서산 석유화학 위기 근로자 지원금은 20억 원을 추가 확보하여 총 60억 원 규모로 확대했으며, 4월 내 5,400여 명을 대상으로 지급을 완료할 예정이다.

   

소상공인 지원은 경영개선과 재창업을 중심으로 한다. 69억 8,000만 원 규모의 경영개선과 재창업 지원을 추진하며, 전년 대비 매출액이 감소한 소상공인에게 최대 660만 원을 지원한다. 휴·폐업 소상공인에게는 재창업 자금 850만 원을 지급한다.

   

배달 비용 부담 완화가 대폭 확대된다. 상생 배달앱 배달료 지원 예산을 지난해 1억 8,000만 원 수준에서 46억 6,000만 원으로 26배가량 늘렸다. 건당 3,000원,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한다. 1인 자영업자를 포함한 모든 자영업자의 고용보험료 자부담분의 20~50%를 추가 지원하며, 노란우산공제 가입 장려금도 월 1만 원에서 월 3만 원으로 인상한다.

   

화재보험료 지원도 확대된다. 지원 대상을 전통시장에서 일반 소상공인까지 확대하고, 지원 비율을 보험료의 60%에서 80%로 높였다. 지원 한도도 최대 24만 원까지 늘렸다. 김태흠 지사는 "몰라서 지원받지 못하는 기업과 사람이 없도록 집중적으로 홍보해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도록 하겠다"며 "정부 추경이 확정되면 이와 연계된 추가 대책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4/20260403111004_ffvqnipb.jpg" alt="충남도, 중동전쟁 장기화 대응 835억 원 긴급 지원…중소기업·소상공인 보호 나서.jpg" style="width: 880px; height: 65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충남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가 중동전쟁 장기화로 인한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2일 835억 원 규모의 긴급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원자재 가격 급등과 물류비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한 정책으로, 정부의 추가경정예산 확정 전 도 차원의 신속한 대응을 추진할 계획이다.</p>
<p>
   <br />
</p>
<p>이번 대책은 중소기업 지원 5개 사업 587억 2,000만 원과 소상공인 지원 4개 사업 247억 9,000만 원 등 총 9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충남도는 정부 추경 이전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자체 재원을 활용하여 선제 대응에 착수했다.</p>
<p>
   <br />
</p>
<p>김태흠 충남지사는 2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중동 정세 불안이 장기화되면서 원자재·물류비 상승과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중소기업·소상공인 등 취약 부문의 경영 부담이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며 "정부 추경 확정 전 도 차원의 지원 대책을 신속히 집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도가 마련한 이러한 정책이 충분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어려운 시기 마른 목을 축일 수 있도록 관련 사업들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p>
<p>
   <br />
</p>
<p>중소기업 지원의 핵심은 긴급경영안정자금이다. 경영 피해가 발생한 수출·물류 기업을 대상으로 500억 원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5억 원의 융자와 함께 1년간 3% 이자 보전을 제공하여 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신청 기한도 다음달 29일까지로 연장했다. 자동차 부품 제조 기업에는 거래 안전망 확보를 위해 매출채권 보험료 지원에 10억 6,000만 원을 투입하며, 기업당 최대 1,700만 원을 지원한다. 당진 철강 산업의 경우 기업의 자부담 10% 의무 매칭을 폐지하여 지원한다.</p>
<p>
   <br />
</p>
<p>산업용 에너지 부담 완화도 추진된다. 300kW 이하 자가소비형 태양광 설치를 희망하는 기업에는 자부담분(40%)에 대해 1%대 저금리 자금을 지원하여 산업용 전기요금 부담을 덜어준다. 산업 위기 지역인 서산 석유화학 위기 근로자 지원금은 20억 원을 추가 확보하여 총 60억 원 규모로 확대했으며, 4월 내 5,400여 명을 대상으로 지급을 완료할 예정이다.</p>
<p>
   <br />
</p>
<p>소상공인 지원은 경영개선과 재창업을 중심으로 한다. 69억 8,000만 원 규모의 경영개선과 재창업 지원을 추진하며, 전년 대비 매출액이 감소한 소상공인에게 최대 660만 원을 지원한다. 휴·폐업 소상공인에게는 재창업 자금 850만 원을 지급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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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배달 비용 부담 완화가 대폭 확대된다. 상생 배달앱 배달료 지원 예산을 지난해 1억 8,000만 원 수준에서 46억 6,000만 원으로 26배가량 늘렸다. 건당 3,000원,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한다. 1인 자영업자를 포함한 모든 자영업자의 고용보험료 자부담분의 20~50%를 추가 지원하며, 노란우산공제 가입 장려금도 월 1만 원에서 월 3만 원으로 인상한다.</p>
<p>
   <br />
</p>
<p>화재보험료 지원도 확대된다. 지원 대상을 전통시장에서 일반 소상공인까지 확대하고, 지원 비율을 보험료의 60%에서 80%로 높였다. 지원 한도도 최대 24만 원까지 늘렸다. 김태흠 지사는 "몰라서 지원받지 못하는 기업과 사람이 없도록 집중적으로 홍보해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도록 하겠다"며 "정부 추경이 확정되면 이와 연계된 추가 대책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518220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8 May 2026 16:02: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Apr 2026 11:10: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54</guid>
		<title><![CDATA[코스피, 장 초반 5,300대 회복…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등]]></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5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5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nbsp;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에 대한 강경 발언으로 2일 급락했던 국내 증시가 3일 장 초반 반등하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 개방 가능성과 미국 증시의 기술주 회복에 힘입어 낙폭을 만회하는 모습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3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37.65포인트(2.63%) 오른 5,371.70을 기록했다. 지수는 전장 대비 141.45포인트(2.70%) 오른 5,375.50으로 장을 시작했다.

시가총액 1·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상승하고 있다. 3일 오전 9시 58분 기준 삼성전자는 4.20% 오른 18만 5,900원에, SK하이닉스는 6% 이상 오르면서 88만 2,000원까지 올라섰다. 전날 두 회사의 주가는 5% 이상 하락 마감했으나,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 등에 힘입어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전 거래일 대비 25.89포인트(2.45%) 오른 1,082.23을 기록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61.07포인트(0.13%) 내린 4만 6,504.67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amp;P)500지수는 전장 대비 7.37포인트(0.11%) 오른 6,582.69, 나스닥 종합지수는 38.23포인트(0.18%) 상승한 2만 1,879.18에 장을 마쳤다. 뉴욕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2~3주 내 이란 공격" 발언에 하락 출발했으나 이란이 오만과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통항을 두고 규약 초안을 마련 중이라는 소식에 반등했다.

호르무즈 해협 개방 가능성이 증시 반등의 주요 동인이다. 이란과 오만은 호르무즈 해협을 끼고 마주한 나라인데, 양국이 통항 프로토콜을 마련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호르무즈 개방 윤곽이 그려지고 있다는 기대감이 번졌다. 카젬 가리바바디 이란 외무부 차관은 이란 국영 IRNA 통신과 인터뷰에서 "프로토콜이 통과될 경우 선박 회사들은 이란에 통행료를 지불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위한 의정서를 준비 중이고, G20을 포함한 40여 개국도 호르무즈 해협 개방 방안을 논의 중"이라며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될 경우 시장에 강한 가격 반등이 나타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편입 비중이 72%에 달하는 메모리 상장지수펀드(ETF) 'DRAM'이 2일 미국 증시에 상장해 3% 가까이 상승 마감한 점도 국내 반도체 대형주에 긍정적인 수급 환경을 조성했다.

증권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개선을 강조하고 있다. 메리츠증권은 삼성전자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을 53조 9,000억 원으로 전망했으며, 메모리 사업부 영업이익은 50조 3,000억 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예상했다. 메리츠증권은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25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NH투자증권과 iM증권도 각각 26만 원, 28만 원을 제시했다. SK하이닉스의 경우 하나증권이 1분기 매출액을 53조 5,000억 원, 영업이익을 36조 9,000억 원으로 제시하며 기존 추정치를 대폭 높였다. 다올투자증권은 160만 원, NH투자증권은 145만 원의 목표주가를 제시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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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4/20260403105100_lcstvkes.jpg" alt="코스피, 장 초반 5,300대 회복…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등.jpg" style="width: 880px; height: 57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에 대한 강경 발언으로 2일 급락했던 국내 증시가 3일 장 초반 반등하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 개방 가능성과 미국 증시의 기술주 회복에 힘입어 낙폭을 만회하는 모습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3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37.65포인트(2.63%) 오른 5,371.70을 기록했다. 지수는 전장 대비 141.45포인트(2.70%) 오른 5,375.50으로 장을 시작했다.</p>
<p><br /></p>
<p>시가총액 1·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상승하고 있다. 3일 오전 9시 58분 기준 삼성전자는 4.20% 오른 18만 5,900원에, SK하이닉스는 6% 이상 오르면서 88만 2,000원까지 올라섰다. 전날 두 회사의 주가는 5% 이상 하락 마감했으나,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 등에 힘입어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전 거래일 대비 25.89포인트(2.45%) 오른 1,082.23을 기록했다.</p>
<p><br /></p>
<p>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61.07포인트(0.13%) 내린 4만 6,504.67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amp;P)500지수는 전장 대비 7.37포인트(0.11%) 오른 6,582.69, 나스닥 종합지수는 38.23포인트(0.18%) 상승한 2만 1,879.18에 장을 마쳤다. 뉴욕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2~3주 내 이란 공격" 발언에 하락 출발했으나 이란이 오만과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통항을 두고 규약 초안을 마련 중이라는 소식에 반등했다.</p>
<p><br /></p>
<p>호르무즈 해협 개방 가능성이 증시 반등의 주요 동인이다. 이란과 오만은 호르무즈 해협을 끼고 마주한 나라인데, 양국이 통항 프로토콜을 마련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호르무즈 개방 윤곽이 그려지고 있다는 기대감이 번졌다. 카젬 가리바바디 이란 외무부 차관은 이란 국영 IRNA 통신과 인터뷰에서 "프로토콜이 통과될 경우 선박 회사들은 이란에 통행료를 지불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위한 의정서를 준비 중이고, G20을 포함한 40여 개국도 호르무즈 해협 개방 방안을 논의 중"이라며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될 경우 시장에 강한 가격 반등이 나타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p>
<p><br /></p>
<p>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편입 비중이 72%에 달하는 메모리 상장지수펀드(ETF) 'DRAM'이 2일 미국 증시에 상장해 3% 가까이 상승 마감한 점도 국내 반도체 대형주에 긍정적인 수급 환경을 조성했다.</p>
<p><br /></p>
<p>증권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개선을 강조하고 있다. 메리츠증권은 삼성전자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을 53조 9,000억 원으로 전망했으며, 메모리 사업부 영업이익은 50조 3,000억 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예상했다. 메리츠증권은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25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NH투자증권과 iM증권도 각각 26만 원, 28만 원을 제시했다. SK하이닉스의 경우 하나증권이 1분기 매출액을 53조 5,000억 원, 영업이익을 36조 9,000억 원으로 제시하며 기존 추정치를 대폭 높였다. 다올투자증권은 160만 원, NH투자증권은 145만 원의 목표주가를 제시했다.&nbsp;</p>
<p class="MsoNormal"></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51810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Apr 2026 10:51: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Apr 2026 10:49: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53</guid>
		<title><![CDATA[카카오프렌즈, '네모바지 스폰지밥'과 협업…베이비 콘셉트 굿즈 24종 출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5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5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카카오
      
   
&nbsp;
카카오가 운영하는 카카오프렌즈가 봄 피크닉 시즌을 맞아 니켈로디언의 인기 캐릭터 '네모바지 스폰지밥'과 협업 굿즈를 3일 출시했다. 지난해 6월 첫 협업의 흥행에 힘입어 성사된 이번 두 번째 만남은 '베이비 스폰지밥'을 테마로 진행된다.

이번 협업 시리즈는 라이언과 춘식이가 각각 베이비 버전의 스폰지밥과 뚱이로 결합했으며, 어피치(다람이), 튜브(징징이), 무지(집게사장), 죠르디(플랑크톤) 등 다양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들이 네모바지 스폰지밥 세계관 캐릭터들과 새롭게 만난다. 캐릭터들은 네모바지 스폰지밥 캐릭터 의상을 입은 '코스튬 버전'과 두 캐릭터의 특징을 조화롭게 결합한 '매쉬업 버전'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되었다.

이번에 출시하는 굿즈는 인형, 키링 인형, 보냉백, 돗자리, 접이식 의자 등 총 24종으로 구성됐다. 봄나들이 시즌에 사용하기 좋은 피크닉 아이템들을 중심으로 기획했다. 상품은 카카오프렌즈 온·오프라인 스토어를 비롯해 카카오톡 선물하기, 29CM, W컨셉, 무신사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카카오프렌즈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약 한 달간 스폰지밥 테마 포토존을 운영한다. 메인 포토존은 캐릭터들이 파자마를 입고 놀고 있는 '베이비룸' 컨셉으로 꾸며졌으며, 서브 포토존에는 집게리아 테이블과 스툴로 공간을 구성했다. 온라인 프렌즈샵에서도 3일부터 한 달간 이벤트를 진행한다.

온라인 이벤트의 세부 사항은 다음과 같다. 카카오프렌즈 카카오톡 채널 친구 전원은 배경화면 디지털 굿즈를 기본 1회 다운로드할 수 있다. 추가로 기획전 페이지를 친구에게 공유할 경우 매일 최대 3회까지 추가 참여가 가능하다. 카카오 관계자는 "지난해 큰 사랑을 받았던 스폰지밥과의 협업을 한 단계 발전시켜, 양사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한 베이비 테마의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며 "카카오프렌즈가 스폰지밥의 세계관에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두 팬덤 모두에게 특별한 소장 가치와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4/20260403103730_cboneobp.jpg" alt="카카오프렌즈, '네모바지 스폰지밥'과 협업…베이비 콘셉트 굿즈 24종 출시.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가 운영하는 카카오프렌즈가 봄 피크닉 시즌을 맞아 니켈로디언의 인기 캐릭터 '네모바지 스폰지밥'과 협업 굿즈를 3일 출시했다. 지난해 6월 첫 협업의 흥행에 힘입어 성사된 이번 두 번째 만남은 '베이비 스폰지밥'을 테마로 진행된다.</p>
<p><br /></p>
<p>이번 협업 시리즈는 라이언과 춘식이가 각각 베이비 버전의 스폰지밥과 뚱이로 결합했으며, 어피치(다람이), 튜브(징징이), 무지(집게사장), 죠르디(플랑크톤) 등 다양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들이 네모바지 스폰지밥 세계관 캐릭터들과 새롭게 만난다. 캐릭터들은 네모바지 스폰지밥 캐릭터 의상을 입은 '코스튬 버전'과 두 캐릭터의 특징을 조화롭게 결합한 '매쉬업 버전'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되었다.</p>
<p><br /></p>
<p>이번에 출시하는 굿즈는 인형, 키링 인형, 보냉백, 돗자리, 접이식 의자 등 총 24종으로 구성됐다. 봄나들이 시즌에 사용하기 좋은 피크닉 아이템들을 중심으로 기획했다. 상품은 카카오프렌즈 온·오프라인 스토어를 비롯해 카카오톡 선물하기, 29CM, W컨셉, 무신사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p>
<p><br /></p>
<p>카카오프렌즈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약 한 달간 스폰지밥 테마 포토존을 운영한다. 메인 포토존은 캐릭터들이 파자마를 입고 놀고 있는 '베이비룸' 컨셉으로 꾸며졌으며, 서브 포토존에는 집게리아 테이블과 스툴로 공간을 구성했다. 온라인 프렌즈샵에서도 3일부터 한 달간 이벤트를 진행한다.</p>
<p><br /></p>
<p>온라인 이벤트의 세부 사항은 다음과 같다. 카카오프렌즈 카카오톡 채널 친구 전원은 배경화면 디지털 굿즈를 기본 1회 다운로드할 수 있다. 추가로 기획전 페이지를 친구에게 공유할 경우 매일 최대 3회까지 추가 참여가 가능하다. 카카오 관계자는 "지난해 큰 사랑을 받았던 스폰지밥과의 협업을 한 단계 발전시켜, 양사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한 베이비 테마의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며 "카카오프렌즈가 스폰지밥의 세계관에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두 팬덤 모두에게 특별한 소장 가치와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51802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Apr 2026 10:38: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Apr 2026 10:33: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51</guid>
		<title><![CDATA[당근, 광고 지역명 표기 방식 개편 및 소식 작성 정책 변경]]></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51</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51</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당근이 비즈니스 광고 플랫폼의 정책을 변경한다. 당근팀은 비즈프로필 소재 광고의 지역명 노출 방식을 4월 2일부터 개편하는 테스트를 시작하며, 5월 4일부터 적용될 소식 작성 정책 변경을 공지했다.

   

4월 2일부터 시작된 테스트는 홈 피드에 노출되는 비즈프로필 홈과 소식 소재 일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당근팀은 광고하는 비즈프로필의 주소 정보와 사용자의 현재 지역을 함께 고려하여 지역명을 표기한다. 기존에 광고 등록 시 지역명 표시를 설정했더라도 새로운 방식에서는 지역명이 노출되지 않거나 시·도 단위까지만 노출될 수 있다.
&nbsp;
본 테스트는 전체 사용자가 아닌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만 진행되며, 개별 광고주는 테스트 그룹 포함 여부를 임의로 설정할 수 없다. 당근팀은 일정이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당근은 소식 작성 정책을 조정한다. 5월 4일부터 적용되는 이번 정책 변경에 따르면 기존에는 하루 소식 작성 개수에 제한이 없었으나 이날부터 하루 최대 5개까지만 작성할 수 있도록 제한된다.
&nbsp;
당근팀은 "하루에 다수의 소식이 연속으로 작성될 경우 각 소식이 충분한 이용자 반응을 확보하지 못하며, 개별 소식의 성과가 충분히 반영되기 어려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각 소식의 노출 효율과 전환 성과가 안정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작성 정책을 조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새로운 정책 적용 전까지 광고주들은 현행 정책에 따라 소식을 무제한 작성할 수 있으며, 5월 4일 이후에는 하루 5개 제한이 적용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03101343_oytblfst.png" alt="당근, 광고 지역명 표기 방식 개편 및 소식 작성 정책 변경.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p>
<p>&nbsp;</p>
<p>당근이 비즈니스 광고 플랫폼의 정책을 변경한다. 당근팀은 비즈프로필 소재 광고의 지역명 노출 방식을 4월 2일부터 개편하는 테스트를 시작하며, 5월 4일부터 적용될 소식 작성 정책 변경을 공지했다.</p>
<p>
   <br />
</p>
<p>4월 2일부터 시작된 테스트는 홈 피드에 노출되는 비즈프로필 홈과 소식 소재 일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당근팀은 광고하는 비즈프로필의 주소 정보와 사용자의 현재 지역을 함께 고려하여 지역명을 표기한다. 기존에 광고 등록 시 지역명 표시를 설정했더라도 새로운 방식에서는 지역명이 노출되지 않거나 시·도 단위까지만 노출될 수 있다.</p>
<p>&nbsp;</p>
<p>본 테스트는 전체 사용자가 아닌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만 진행되며, 개별 광고주는 테스트 그룹 포함 여부를 임의로 설정할 수 없다. 당근팀은 일정이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안내했다.</p>
<p>
   <br />
</p>
<p>이와 함께 당근은 소식 작성 정책을 조정한다. 5월 4일부터 적용되는 이번 정책 변경에 따르면 기존에는 하루 소식 작성 개수에 제한이 없었으나 이날부터 하루 최대 5개까지만 작성할 수 있도록 제한된다.</p>
<p>&nbsp;</p>
<p>당근팀은 "하루에 다수의 소식이 연속으로 작성될 경우 각 소식이 충분한 이용자 반응을 확보하지 못하며, 개별 소식의 성과가 충분히 반영되기 어려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각 소식의 노출 효율과 전환 성과가 안정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작성 정책을 조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새로운 정책 적용 전까지 광고주들은 현행 정책에 따라 소식을 무제한 작성할 수 있으며, 5월 4일 이후에는 하루 5개 제한이 적용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517882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Apr 2026 10:14: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Apr 2026 10:11: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50</guid>
		<title><![CDATA[AI 서버 수요에 MLCC 가격 인상…삼성전기 목표주가 줄줄이 상향]]></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5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5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증권사들이 삼성전기의 목표주가를 연이어 상향하면서 주가 재평가 흐름이 가속화되고 있다. 3일 기준으로 증권사별 목표주가 상향이 이어지고 있으며, 업계는 AI 서버향 부품의 수급 구조 변화를 핵심 배경으로 지목하고 있다.

SK증권은 3일 삼성전기의 목표주가를 기존 41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46% 상향하고 투자 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박형우 연구원은 "고객사의 부품 주문이 급증하면서 공급 단가 인상 초입에 들어섰다"며 "연초부터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주문이 늘고 있고, 인공지능(AI) 반도체 기판인 플립칩-볼그리드어레이(FC-BGA)는 연말 또는 내년 초 완전 가동을 향해 가파르게 상승 중"이라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주요 부품들의 평균판매단가(ASP)도 오르고 있으며, 특히 FC-BGA 가격은 상승 흐름의 초입으로 보이는데, 5년 전 사이클에서는 일부 기판 가격이 100% 이상 올랐었다"고 강조했다.

SK증권이 추정한 삼성전기의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은 2,67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한 수치다. 2분기 영업이익은 61% 늘어난 3,421억 원으로 예상했다. 박 연구원은 "MLCC, FC-BGA, 실리콘캐패시터, 유리기판, 센서 모듈 등 다수의 성장 동력이 돋보인다"며 "올해 영업이익 컨센서스의 지속적인 리레이팅이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유진투자증권도 같은 날 삼성전기의 목표주가를 기존 36만 원에서 59만 원으로 64% 상향했다. 유진투자증권이 추정한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3조 1,302억 원(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이며, 영업이익은 2,685억 원(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이다. 유진투자증권은 "컴포넌트, 패키지, 광학 전 사업부의 우호적인 사업 환경 속 2028년까지 연평균 50%의 영업이익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주형 연구원은 "톱티어 MLCC 공급자들의 생산능력 확대는 여전히 비IT 제품군에 집중돼 있고, 삼성전기는 무라타와 더불어 AI 서버용 MLCC 시장 내 과점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며 "고부가가치 MLCC 위주의 가격 상승과 그 지속 가능성에 대한 개연성은 충분히 확보되었다"고 분석했다.

유진투자증권은 MLCC를 담당하는 컴포넌트 사업부의 1분기 영업이익을 1,664억 원으로 전망했다. 교보증권도 3월 24일 목표주가를 기존 36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상향한 바 있으며, 현대차증권은 4월 1일 목표주가를 기존 34만 원에서 54만 원으로 58.8% 상향했다. 투자 커뮤니티에서 수집한 애널리스트 의견에 따르면 삼성전기의 12개월 평균 목표주가는 455,893원으로, 최고치는 62만 원, 최저치는 31만 원으로 집계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3095753_oamginuq.jpg" alt="AI 서버 수요에 MLCC 가격 인상…삼성전기 목표주가 줄줄이 상향.jpg" style="width: 880px; height: 570px;" /></p>
<p>&nbsp;</p>
<p>증권사들이 삼성전기의 목표주가를 연이어 상향하면서 주가 재평가 흐름이 가속화되고 있다. 3일 기준으로 증권사별 목표주가 상향이 이어지고 있으며, 업계는 AI 서버향 부품의 수급 구조 변화를 핵심 배경으로 지목하고 있다.</p>
<p><br /></p>
<p>SK증권은 3일 삼성전기의 목표주가를 기존 41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46% 상향하고 투자 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박형우 연구원은 "고객사의 부품 주문이 급증하면서 공급 단가 인상 초입에 들어섰다"며 "연초부터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주문이 늘고 있고, 인공지능(AI) 반도체 기판인 플립칩-볼그리드어레이(FC-BGA)는 연말 또는 내년 초 완전 가동을 향해 가파르게 상승 중"이라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주요 부품들의 평균판매단가(ASP)도 오르고 있으며, 특히 FC-BGA 가격은 상승 흐름의 초입으로 보이는데, 5년 전 사이클에서는 일부 기판 가격이 100% 이상 올랐었다"고 강조했다.</p>
<p><br /></p>
<p>SK증권이 추정한 삼성전기의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은 2,67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한 수치다. 2분기 영업이익은 61% 늘어난 3,421억 원으로 예상했다. 박 연구원은 "MLCC, FC-BGA, 실리콘캐패시터, 유리기판, 센서 모듈 등 다수의 성장 동력이 돋보인다"며 "올해 영업이익 컨센서스의 지속적인 리레이팅이 예상된다"고 강조했다.</p>
<p><br /></p>
<p>유진투자증권도 같은 날 삼성전기의 목표주가를 기존 36만 원에서 59만 원으로 64% 상향했다. 유진투자증권이 추정한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3조 1,302억 원(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이며, 영업이익은 2,685억 원(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이다. 유진투자증권은 "컴포넌트, 패키지, 광학 전 사업부의 우호적인 사업 환경 속 2028년까지 연평균 50%의 영업이익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주형 연구원은 "톱티어 MLCC 공급자들의 생산능력 확대는 여전히 비IT 제품군에 집중돼 있고, 삼성전기는 무라타와 더불어 AI 서버용 MLCC 시장 내 과점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며 "고부가가치 MLCC 위주의 가격 상승과 그 지속 가능성에 대한 개연성은 충분히 확보되었다"고 분석했다.</p>
<p><br /></p>
<p>유진투자증권은 MLCC를 담당하는 컴포넌트 사업부의 1분기 영업이익을 1,664억 원으로 전망했다. 교보증권도 3월 24일 목표주가를 기존 36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상향한 바 있으며, 현대차증권은 4월 1일 목표주가를 기존 34만 원에서 54만 원으로 58.8% 상향했다. 투자 커뮤니티에서 수집한 애널리스트 의견에 따르면 삼성전기의 12개월 평균 목표주가는 455,893원으로, 최고치는 62만 원, 최저치는 31만 원으로 집계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517787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Apr 2026 09:58: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Apr 2026 09:57: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49</guid>
		<title><![CDATA[유튜브 쇼핑 제휴 프로그램 기준 완화…구독자 500명부터 수익 창출 가능]]></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4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4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유튜브가 크리에이터의 초기 수익 창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쇼핑 제휴 프로그램의 가입 자격 요건을 구독자 500명 이상으로 낮췄다고 30일 밝혔다. 기존에는 구독자 1,000명 이상이어야 참여할 수 있었으나, 이번 정책 변경으로 요건이 절반으로 낮아졌다.

유튜브 쇼핑 제휴 프로그램은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YPP)에 가입한 크리에이터가 일반 동영상, 쇼츠, 라이브 스트리밍 등 영상 콘텐츠에 브랜드 제품을 태그하고, 시청자가 해당 태그를 통해 제품을 구매할 경우 수수료를 받을 수 있는 수익 모델이다. 제품 유형이나 브랜드에 따라 수수료율이 상이하며, 평균적으로 약 15% 수준의 수수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튜브는 그동안 이 프로그램의 가입 기준을 점진적으로 낮춰왔다. 2024년 6월 처음 출시 당시에는 구독자 1만 명 이상이어야 참여할 수 있었으나, 지난해 하반기 5,000명으로, 올해 초 1,000명으로 완화된 후 이번에 500명으로 재차 낮아졌다. 유튜브 측은 "크리에이터들의 성장 과정에 항상 함께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라며 정책 변경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요건 완화는 한국을 포함해 미국,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베트남, 브라질, 싱가포르, 인도,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등 12개국에 모두 적용된다. 유튜브는 관심사 기반으로 형성된 구독자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크리에이터의 추천이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구조가 특징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구독자 1만 명 수준의 유튜버들은 유튜브 전체 수익의 70~80%를 쇼핑 제휴 프로그램을 통해 얻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채널 운영 초기 단계의 크리에이터들에게는 핵심 수익원으로 자리 잡은 상태다. 실제 사례에서도 높은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러닝 콘텐츠를 제작하는 크리에이터 김보통은 쇼핑 기능 도입 이후 약 3개월간 3만 회 이상의 클릭과 6,600건 이상의 주문을 기록했으며, 현재 전체 유튜브 수익의 80% 이상이 쇼핑에서 발생하고 있다.

또 다른 크리에이터 똑주부는 쇼핑 제휴 프로그램 도입 이후 수익이 800% 이상 증가했으며, 최근 3개월 기준 전체 수익의 77% 이상이 쇼핑을 통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경우 유튜브 쇼핑 제휴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크리에이터는 지난해 3월 기준 2만 5,000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요건 완화에 따라 이 규모가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유튜브는 한국 공략을 위해 최근 알리익스프레스와 파트너십을 맺으며 제휴 업체를 10곳으로 늘렸다. 미래에셋증권은 국내 보고서에서 유튜브 쇼핑의 국내 총거래액이 2030년 13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국내 전자상거래 시장 내 침투율은 같은 해 2.6% 수준까지 상승할 것으로 진단했다. 글로벌 리서치업체인 '글로벌 미디어 인사이트'가 발표한 2026년 통계에 따르면 한국의 월평균 유튜브 조회수는 약 2,040억 회로 조사 대상국 중 7번째로 높아, 커머스 성장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2113643_bienidnk.jpg" alt="jjxrrlEM.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유튜브가 크리에이터의 초기 수익 창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쇼핑 제휴 프로그램의 가입 자격 요건을 구독자 500명 이상으로 낮췄다고 30일 밝혔다. 기존에는 구독자 1,000명 이상이어야 참여할 수 있었으나, 이번 정책 변경으로 요건이 절반으로 낮아졌다.</p>
<p><br /></p>
<p>유튜브 쇼핑 제휴 프로그램은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YPP)에 가입한 크리에이터가 일반 동영상, 쇼츠, 라이브 스트리밍 등 영상 콘텐츠에 브랜드 제품을 태그하고, 시청자가 해당 태그를 통해 제품을 구매할 경우 수수료를 받을 수 있는 수익 모델이다. 제품 유형이나 브랜드에 따라 수수료율이 상이하며, 평균적으로 약 15% 수준의 수수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p>
<p><br /></p>
<p>유튜브는 그동안 이 프로그램의 가입 기준을 점진적으로 낮춰왔다. 2024년 6월 처음 출시 당시에는 구독자 1만 명 이상이어야 참여할 수 있었으나, 지난해 하반기 5,000명으로, 올해 초 1,000명으로 완화된 후 이번에 500명으로 재차 낮아졌다. 유튜브 측은 "크리에이터들의 성장 과정에 항상 함께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라며 정책 변경 배경을 설명했다.</p>
<p><br /></p>
<p>이번 요건 완화는 한국을 포함해 미국,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베트남, 브라질, 싱가포르, 인도,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등 12개국에 모두 적용된다. 유튜브는 관심사 기반으로 형성된 구독자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크리에이터의 추천이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구조가 특징이라고 강조했다.</p>
<p><br /></p>
<p>현재 구독자 1만 명 수준의 유튜버들은 유튜브 전체 수익의 70~80%를 쇼핑 제휴 프로그램을 통해 얻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채널 운영 초기 단계의 크리에이터들에게는 핵심 수익원으로 자리 잡은 상태다. 실제 사례에서도 높은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러닝 콘텐츠를 제작하는 크리에이터 김보통은 쇼핑 기능 도입 이후 약 3개월간 3만 회 이상의 클릭과 6,600건 이상의 주문을 기록했으며, 현재 전체 유튜브 수익의 80% 이상이 쇼핑에서 발생하고 있다.</p>
<p><br /></p>
<p>또 다른 크리에이터 똑주부는 쇼핑 제휴 프로그램 도입 이후 수익이 800% 이상 증가했으며, 최근 3개월 기준 전체 수익의 77% 이상이 쇼핑을 통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경우 유튜브 쇼핑 제휴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크리에이터는 지난해 3월 기준 2만 5,000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요건 완화에 따라 이 규모가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p>
<p><br /></p>
<p>유튜브는 한국 공략을 위해 최근 알리익스프레스와 파트너십을 맺으며 제휴 업체를 10곳으로 늘렸다. 미래에셋증권은 국내 보고서에서 유튜브 쇼핑의 국내 총거래액이 2030년 13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국내 전자상거래 시장 내 침투율은 같은 해 2.6% 수준까지 상승할 것으로 진단했다. 글로벌 리서치업체인 '글로벌 미디어 인사이트'가 발표한 2026년 통계에 따르면 한국의 월평균 유튜브 조회수는 약 2,040억 회로 조사 대상국 중 7번째로 높아, 커머스 성장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509716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Apr 2026 12:15: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Apr 2026 11:31: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48</guid>
		<title><![CDATA[2027학년도 수능 11월 19일 시행…공교육 중심 출제, EBS 연계율 50% 유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4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4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31일 발표한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 기본계획에 따르면 수능은 2026년 11월 19일 목요일 실시된다. 성적은 12월 11일까지 통지될 예정이다. 이번 수능은 공교육 범위 내에서 학교 교육을 충실히 받고 EBS 연계 교재와 강의로 보완하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도록 적정 난이도로 출제되는 것이 핵심이다.

   

평가원은 전 영역과 과목을 2015 개정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춰 출제하며, 교육부의 '수능 출제 체계 개선안'을 충실히 적용해 난이도 안정성을 유지할 방침이다. EBS 수능 교재 및 강의와의 연계는 간접 방식으로 이뤄지며, 교재에 포함된 도표, 그림, 지문 등 자료 활용을 통해 연계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연계율은 영역·과목별 문항 수 기준 50% 수준을 유지한다. 수능이 끝난 후에는 문항별 성취 기준 등 교육과정 근거를 공개하여 출제의 투명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수험생들의 실전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두 차례 모의평가가 실시된다. 6월 모의평가는 6월 4일, 9월 모의평가는 9월 2일에 진행되며, 실제 수능과 유사한 환경에서 준비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한다. 시험 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직업), 제2외국어·한문으로 구성된다. 국어와 수학, 직업탐구 영역은 '공통과목+선택과목' 구조가 적용되고, 사회·과학탐구 영역은 구분 없이 17개 선택과목 중 최대 2개 과목 선택이 가능하다.

   

영어 영역은 총 45문항 중 17문항이 듣기평가로, 25분 이내에 실시된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9개 과목 중 1개 과목을 선택할 수 있다. 한국사는 필수 응시 영역으로 진행된다.

   

평가 방식은 기존 체계를 유지한다. 영어, 한국사,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절대평가로 치러지며, 나머지 영역은 상대평가가 적용된다. 응시 원서 접수는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진행된다. 졸업 예정자는 재학 중인 고등학교에서, 졸업자는 출신 학교에서 접수하며, 검정고시 합격자 등은 교육감 지정 장소에서 접수할 수 있다. 시험 지구는 2026학년도 수능 기준 85개다.

   

시험 운영 방식도 구체적으로 안내됐다. 컴퓨터용 사인펜과 샤프는 시험장에서 지급하되, 편의 제공 확대를 위해 수험생 개별 지참도 허용한다. 흑색 연필, 흰색 수정테이프, 지우개, 0.5밀리미터 샤프심은 개인 휴대가 가능하다. 시험실당 수험생 배치 기준은 28명 이하다. 채점은 평가원에서 주관한다.

   

시각장애 수험생의 권익 보호를 위해 화면 낭독 프로그램이 설치된 컴퓨터와 해당 프로그램용 문제지 파일을 제공하며, 2교시 수학 영역 및 4교시 탐구 영역에서 점자정보단말기 사용이 지원된다. 저소득층 수험생의 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응시수수료 환불 제도와 국민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에 대한 응시수수료 면제 제도가 시행된다. 세부 절차와 방법은 7월 6일 시행 세부 계획 공고 시 발표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02105440_doasgxvd.png" alt="2027학년도 수능 11월 19일 시행…공교육 중심 출제, EBS 연계율 50% 유지.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p>
<p>&nbsp;</p>
<p>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31일 발표한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 기본계획에 따르면 수능은 2026년 11월 19일 목요일 실시된다. 성적은 12월 11일까지 통지될 예정이다. 이번 수능은 공교육 범위 내에서 학교 교육을 충실히 받고 EBS 연계 교재와 강의로 보완하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도록 적정 난이도로 출제되는 것이 핵심이다.</p>
<p>
   <br />
</p>
<p>평가원은 전 영역과 과목을 2015 개정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춰 출제하며, 교육부의 '수능 출제 체계 개선안'을 충실히 적용해 난이도 안정성을 유지할 방침이다. EBS 수능 교재 및 강의와의 연계는 간접 방식으로 이뤄지며, 교재에 포함된 도표, 그림, 지문 등 자료 활용을 통해 연계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연계율은 영역·과목별 문항 수 기준 50% 수준을 유지한다. 수능이 끝난 후에는 문항별 성취 기준 등 교육과정 근거를 공개하여 출제의 투명성을 강화할 예정이다.</p>
<p>
   <br />
</p>
<p>수험생들의 실전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두 차례 모의평가가 실시된다. 6월 모의평가는 6월 4일, 9월 모의평가는 9월 2일에 진행되며, 실제 수능과 유사한 환경에서 준비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한다. 시험 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직업), 제2외국어·한문으로 구성된다. 국어와 수학, 직업탐구 영역은 '공통과목+선택과목' 구조가 적용되고, 사회·과학탐구 영역은 구분 없이 17개 선택과목 중 최대 2개 과목 선택이 가능하다.</p>
<p>
   <br />
</p>
<p>영어 영역은 총 45문항 중 17문항이 듣기평가로, 25분 이내에 실시된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9개 과목 중 1개 과목을 선택할 수 있다. 한국사는 필수 응시 영역으로 진행된다.</p>
<p>
   <br />
</p>
<p>평가 방식은 기존 체계를 유지한다. 영어, 한국사,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절대평가로 치러지며, 나머지 영역은 상대평가가 적용된다. 응시 원서 접수는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진행된다. 졸업 예정자는 재학 중인 고등학교에서, 졸업자는 출신 학교에서 접수하며, 검정고시 합격자 등은 교육감 지정 장소에서 접수할 수 있다. 시험 지구는 2026학년도 수능 기준 85개다.</p>
<p>
   <br />
</p>
<p>시험 운영 방식도 구체적으로 안내됐다. 컴퓨터용 사인펜과 샤프는 시험장에서 지급하되, 편의 제공 확대를 위해 수험생 개별 지참도 허용한다. 흑색 연필, 흰색 수정테이프, 지우개, 0.5밀리미터 샤프심은 개인 휴대가 가능하다. 시험실당 수험생 배치 기준은 28명 이하다. 채점은 평가원에서 주관한다.</p>
<p>
   <br />
</p>
<p>시각장애 수험생의 권익 보호를 위해 화면 낭독 프로그램이 설치된 컴퓨터와 해당 프로그램용 문제지 파일을 제공하며, 2교시 수학 영역 및 4교시 탐구 영역에서 점자정보단말기 사용이 지원된다. 저소득층 수험생의 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응시수수료 환불 제도와 국민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에 대한 응시수수료 면제 제도가 시행된다. 세부 절차와 방법은 7월 6일 시행 세부 계획 공고 시 발표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509488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Apr 2026 10:55: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Apr 2026 10:53: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47</guid>
		<title><![CDATA[제26회 생거진천 농다리축제, 초평호 집라인 체험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4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4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진천군
      
   
&nbsp;
충청북도 진천군은 제26회 생거진천 농다리축제 기간을 맞아 축제 방문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초평호 집라인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농다리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와 체험형 콘텐츠를 제공하고, 진천군청소년수련원의 우수한 시설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체험은 4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진천군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하루 2회로 운영되며, 회차별 40명씩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하여 총 32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진천군민과 농다리 축제 방문 관광객이며, 신청은 운영 당일 진천군청소년수련원 현장에서 가능하다. 다만 우천 시 안전을 위해 프로그램이 취소될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은 청소년수련원의 대표 모험 시설을 활용하여 구성된다. 길이 120미터의 집라인과 60미터 구간의 세줄다리 등이 프로그램의 주요 콘텐츠로, 참가자들은 초평호 인근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짜릿한 스릴과 함께 색다른 레저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 관람형 축제 형식에서 벗어나 체험 중심 콘텐츠를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참가비는 청소년은 무료이며, 성인은 5,000원이다.

진천군 교육청소년과 청소년수련원팀(전화 043-539-3813~8)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김옥경 교육청소년과장은 "농다리 축제를 찾는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청소년수련원의 다양한 시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4/20260402102746_xkbyxnnk.png" alt="2_제26회 생거진천 농다리축제, 초평호 집라인 체험 프로그램 운영.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진천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청북도 진천군은 제26회 생거진천 농다리축제 기간을 맞아 축제 방문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초평호 집라인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농다리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와 체험형 콘텐츠를 제공하고, 진천군청소년수련원의 우수한 시설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p>
<p><br /></p>
<p>체험은 4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진천군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하루 2회로 운영되며, 회차별 40명씩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하여 총 32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진천군민과 농다리 축제 방문 관광객이며, 신청은 운영 당일 진천군청소년수련원 현장에서 가능하다. 다만 우천 시 안전을 위해 프로그램이 취소될 수 있다.</p>
<p><br /></p>
<p>체험 프로그램은 청소년수련원의 대표 모험 시설을 활용하여 구성된다. 길이 120미터의 집라인과 60미터 구간의 세줄다리 등이 프로그램의 주요 콘텐츠로, 참가자들은 초평호 인근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짜릿한 스릴과 함께 색다른 레저 경험을 즐길 수 있다.</p>
<p><br /></p>
<p>이 프로그램은 단순 관람형 축제 형식에서 벗어나 체험 중심 콘텐츠를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참가비는 청소년은 무료이며, 성인은 5,000원이다.</p>
<p><br /></p>
<p>진천군 교육청소년과 청소년수련원팀(전화 043-539-3813~8)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김옥경 교육청소년과장은 "농다리 축제를 찾는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청소년수련원의 다양한 시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509329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Apr 2026 10:28: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Apr 2026 10:26: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46</guid>
		<title><![CDATA[강남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250억 원 융자 지원…접수처 36곳으로 확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4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4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고물가와 고금리, 중동발 대외 불확실성까지 겹친 경제 여건 속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총 250억 원 규모의 융자 지원을 한다. 이는 자치구 최대 규모의 지원으로, 4월 1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신청받는다.

   

강남구는 이번 융자 지원이 원자재 가격 상승과 경기 불확실성 확대에 직면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금융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경제적 여파가 지역 내 기업들의 경영에 직결되고 있다는 판단에서 비롯된 결정이다.

   

이번 상반기 지원의 가장 큰 특징은 신청 편의성을 대폭 개선한 점이다. 강남구는 기존 10곳이던 접수처를 신한은행·하나은행·우리은행과 협력해 총 36개 지점으로 확대했다. 생업으로 바쁜 사업자들이 사업장 인근이나 주거래 은행에서 편리하게 상담과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한 것이다. 구청과 민간 금융기관의 협력을 통해 실제 이용 문턱을 낮춘 점이 주목된다.

   

지원 조건은 경영 부담 완화에 초점을 맞춰 설계되었다. 연 1.5%의 고정금리가 적용되며, 법인은 최대 3억 원, 개인사업자는 최대 1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상환 방식은 1년 거치 후 4년간 원금 균등분할 상환으로 설정되어 초기 부담을 덜었다.

   

지원 대상은 강남구에 사업자 등록을 한 지 1년이 지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다. 융자금은 사업 운영 자금, 시설 개선, 기술개발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자세한 신청 방법과 조건은 강남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 가능하며, 강남구청 지역경제과 기업상권지원팀(☎ 02-3423-5569) 또는 협약 은행 각 지점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고금리, 고물가에 중동 사태 같은 대외 변수까지 겹치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융자지원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버팀목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기업이 안심하고 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실효성 높은 지원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02095547_iugzhhqb.jpg" alt="강남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250억 원 융자 지원…접수처 36곳으로 확대.jpg" style="width: 880px; height: 576px;" />
</p>
<p>&nbsp;</p>
<p>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고물가와 고금리, 중동발 대외 불확실성까지 겹친 경제 여건 속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총 250억 원 규모의 융자 지원을 한다. 이는 자치구 최대 규모의 지원으로, 4월 1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신청받는다.</p>
<p>
   <br />
</p>
<p>강남구는 이번 융자 지원이 원자재 가격 상승과 경기 불확실성 확대에 직면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금융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경제적 여파가 지역 내 기업들의 경영에 직결되고 있다는 판단에서 비롯된 결정이다.</p>
<p>
   <br />
</p>
<p>이번 상반기 지원의 가장 큰 특징은 신청 편의성을 대폭 개선한 점이다. 강남구는 기존 10곳이던 접수처를 신한은행·하나은행·우리은행과 협력해 총 36개 지점으로 확대했다. 생업으로 바쁜 사업자들이 사업장 인근이나 주거래 은행에서 편리하게 상담과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한 것이다. 구청과 민간 금융기관의 협력을 통해 실제 이용 문턱을 낮춘 점이 주목된다.</p>
<p>
   <br />
</p>
<p>지원 조건은 경영 부담 완화에 초점을 맞춰 설계되었다. 연 1.5%의 고정금리가 적용되며, 법인은 최대 3억 원, 개인사업자는 최대 1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상환 방식은 1년 거치 후 4년간 원금 균등분할 상환으로 설정되어 초기 부담을 덜었다.</p>
<p>
   <br />
</p>
<p>지원 대상은 강남구에 사업자 등록을 한 지 1년이 지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다. 융자금은 사업 운영 자금, 시설 개선, 기술개발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자세한 신청 방법과 조건은 강남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 가능하며, 강남구청 지역경제과 기업상권지원팀(☎ 02-3423-5569) 또는 협약 은행 각 지점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p>
<p>
   <br />
</p>
<p>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고금리, 고물가에 중동 사태 같은 대외 변수까지 겹치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융자지원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버팀목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기업이 안심하고 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실효성 높은 지원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50913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8 May 2026 16:03: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Apr 2026 09:55: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45</guid>
		<title><![CDATA[트럼프 연설 앞두고 코스피 상승 개장…종전 기대감 지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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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nbsp;
국내 증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전쟁 관련 대국민 연설을 앞두고 2일 오전 상승 개장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33% 오른 5,551.69로 개장했다. 오전 9시 3분 현재 5,555.62에 거래되고 있으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닥 지수도 1.25% 오른 1,130.16에 개장해 긍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 종가 대비 10.9원 오른 1,512.2원에 개장했다. 전날 28.8원 하락했던 환율이 다시 오른 것으로, 시장의 변동성이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 내용에 따라 환율과 주가의 방향이 결정될 전망이다.

이날 상승 개장의 배경에는 여전히 미·이란 종전 기대감이 작용하고 있다. 전날 코스피가 8.44% 급등한 이후 투자심리가 상당 부분 회복된 상태이며,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이 이 같은 심리를 더 강화할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동부 시간으로 지난 1일 오후 9시(한국 시각 2일 오전 10시)에 이란 전쟁에 관한 최신 상황을 알리는 연설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란의 새로운 정권 대통령이 휴전을 요청했다"고 주장한 바 있으며, "2~3주 이내에 이란에서 철수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시장은 이 같은 발언들을 종전 가능성의 신호로 받아들이며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지속하고 있다. 다만 이란 측은 휴전 요청 주장을 즉각 부인했으며, 연설 내용에 따라 시장의 방향성이 크게 바뀔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주목도가 매우 높다.

업계 전문가들은 연설 이후 시장의 변동성이 더 커질 수 있다고 예측하고 있다. 연설에서 구체적인 종전 시점이 제시될 경우 상승장이 계속될 수 있으나, 예상과 다른 메시지가 나올 경우 급락할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한다. 따라서 오전 중 개장과 함께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오전 10시 연설 결과까지 지켜봐야 장중 추세가 확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4/20260402094239_tugtdyyw.png" alt="2_트럼프 연설 앞두고 코스피 상승 개장…종전 기대감 지속.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국내 증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전쟁 관련 대국민 연설을 앞두고 2일 오전 상승 개장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33% 오른 5,551.69로 개장했다. 오전 9시 3분 현재 5,555.62에 거래되고 있으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닥 지수도 1.25% 오른 1,130.16에 개장해 긍정적인 흐름을 보였다.</p>
<p><br /></p>
<p>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 종가 대비 10.9원 오른 1,512.2원에 개장했다. 전날 28.8원 하락했던 환율이 다시 오른 것으로, 시장의 변동성이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 내용에 따라 환율과 주가의 방향이 결정될 전망이다.</p>
<p><br /></p>
<p>이날 상승 개장의 배경에는 여전히 미·이란 종전 기대감이 작용하고 있다. 전날 코스피가 8.44% 급등한 이후 투자심리가 상당 부분 회복된 상태이며,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이 이 같은 심리를 더 강화할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동부 시간으로 지난 1일 오후 9시(한국 시각 2일 오전 10시)에 이란 전쟁에 관한 최신 상황을 알리는 연설을 진행할 예정이다.</p>
<p><br /></p>
<p>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란의 새로운 정권 대통령이 휴전을 요청했다"고 주장한 바 있으며, "2~3주 이내에 이란에서 철수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시장은 이 같은 발언들을 종전 가능성의 신호로 받아들이며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지속하고 있다. 다만 이란 측은 휴전 요청 주장을 즉각 부인했으며, 연설 내용에 따라 시장의 방향성이 크게 바뀔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주목도가 매우 높다.</p>
<p><br /></p>
<p>업계 전문가들은 연설 이후 시장의 변동성이 더 커질 수 있다고 예측하고 있다. 연설에서 구체적인 종전 시점이 제시될 경우 상승장이 계속될 수 있으나, 예상과 다른 메시지가 나올 경우 급락할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한다. 따라서 오전 중 개장과 함께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오전 10시 연설 결과까지 지켜봐야 장중 추세가 확정될 것으로 전망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509055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Apr 2026 09:43: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Apr 2026 09:41: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43</guid>
		<title><![CDATA[설악산 자락 서면, 주민이 만드는 첫 산나물 축제 4월 18일 개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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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출처=양양군
   
   
&nbsp;
강원 양양군 서면 지역 주민들이 설악산의 청정한 자연을 바탕으로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첫 산나물 축제를 개최한다. 서면 산야채작목반과 번영회가 공동 주최하고 서면 부녀회 등이 주관하는 '2026 양양 산나물 축제'가 4월 18일 서면보건소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설악산 자락의 서면이 지닌 풍부한 자연환경을 활용해 주민들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과거 음력 3월 3일 삼짇날에 산과 들을 거닐던 '답청' 풍습에서 착안하여 봄을 맞아 자연을 즐기는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레트로 감성을 더한 '촌캉스' 콘셉트로 꾸며져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지역 산야채작목반이 직접 참여해 신선한 봄나물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양양 산나물 마켓'이다. 삼짇날 세시풍속을 체험하는 '답청-힐링걷기 행사'와 서면 부녀회가 준비하는 향토 먹거리 장터 '양양 봄나물 키친'도 운영된다. 70∼80년대 음악다방 콘셉트의 신청곡 프로그램 '오색빛깔 무지개'와 자연 속에서 즐기는 체험공간 '양양 산촌 놀이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축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서면사무소(033-670-2621)로 문의하면 된다. 양양군 관계자는 "설악산의 청정한 자연을 기반으로 서면 주민들이 처음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산나물 축제"라며 "지역의 특색을 살린 주민 주도형 축제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4px;">
      <img src="/data/editor/2604/20260401160807_hgdikyhn.jpg" alt="2_설악산 자락 서면, 주민이 만드는 첫 산나물 축제 4월 18일 개최.jpg" style="width: 864px; height: 123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양양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강원 양양군 서면 지역 주민들이 설악산의 청정한 자연을 바탕으로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첫 산나물 축제를 개최한다. 서면 산야채작목반과 번영회가 공동 주최하고 서면 부녀회 등이 주관하는 '2026 양양 산나물 축제'가 4월 18일 서면보건소 일원에서 열린다.</p>
<p>
   <br />
</p>
<p>이번 축제는 설악산 자락의 서면이 지닌 풍부한 자연환경을 활용해 주민들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과거 음력 3월 3일 삼짇날에 산과 들을 거닐던 '답청' 풍습에서 착안하여 봄을 맞아 자연을 즐기는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레트로 감성을 더한 '촌캉스' 콘셉트로 꾸며져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p>
<p>
   <br />
</p>
<p>주요 프로그램은 지역 산야채작목반이 직접 참여해 신선한 봄나물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양양 산나물 마켓'이다. 삼짇날 세시풍속을 체험하는 '답청-힐링걷기 행사'와 서면 부녀회가 준비하는 향토 먹거리 장터 '양양 봄나물 키친'도 운영된다. 70∼80년대 음악다방 콘셉트의 신청곡 프로그램 '오색빛깔 무지개'와 자연 속에서 즐기는 체험공간 '양양 산촌 놀이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p>
<p>
   <br />
</p>
<p>축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서면사무소(033-670-2621)로 문의하면 된다. 양양군 관계자는 "설악산의 청정한 자연을 기반으로 서면 주민들이 처음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산나물 축제"라며 "지역의 특색을 살린 주민 주도형 축제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502733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Apr 2026 16:08: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Apr 2026 16:07: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42</guid>
		<title><![CDATA[중기부, 중동 전쟁 대응·소상공인 지원에 1조 9,374억 원 추경 편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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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중소벤처기업부가 31일 2026년 추가경정예산안 1조 9,374억 원을 확정했다. 중동 전쟁 대응과 소상공인 경영 안정, 청년 창업 촉진, 지역 제조기업 인공지능(AI) 전환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한 예산이다.

   

이번 추경은 중동 전쟁으로 인한 물류 차질과 운송비 상승, 고환율 및 원자재 가격 급등 등 대외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민생 경제의 활력 회복에 중점을 뒀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기업 지원이 가장 시급한 과제다. 정부는 수출바우처에 1,000억 원을 추가 투입하고, 고환율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경영 애로를 겪는 기업을 위해 긴급경영안정자금 2,500억 원을 추가로 공급한다. 수출국 다변화를 돕기 위해 신시장진출지원자금의 공급 규모도 1,000억 원 확대하며, 중동 전쟁 피해 기업의 수출규제 대응과 온라인 수출 지원에 122억 원을 추가 편성했다.

   

소상공인의 생계 안정도 주요 지원 대상이다. 자금 여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의 유동성 확보를 위해 특별경영안정자금 3,200억 원을 공급하고, 기술보증기금과 신용보증기금에 각각 1,000억 원씩을 출연하여 보증 공급을 강화한다. 경영 위기 상황의 소상공인이 안전하게 폐업하고 재도전할 수 있도록 '희망리턴패키지'에 246억 원을 편성했다. 지역 소상공인 제품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사업과 전통시장별 맞춤형 공동 마케팅 지원도 새로 시작된다.

   

혁신 창업가를 발굴하여 아이디어 단계부터 사업화까지 지원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1,550억 원을 배정했다. 유망 스타트업의 판로 확보, 사업화 자금 지원을 확대하고, 재도약지원자금과 중소기업재기지원을 포함한 재도전자 예산도 늘린다. 딥테크 창업중심대학 확대에 240억 원, 로컬 창업가 지원에 603억 원을 각각 추가했다. 초기 창업 기업, 재도전기업, 지역 소재 기업 투자를 위해 모태펀드에 1,700억 원을 출자하며,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 개방형 혁신과 글로벌 협업도 강화한다.

   

지역 제조업 경쟁력 강화도 포함됐다. 제조 AI 전환을 지원하는 'AI 전환(AX) 선도모델' 구축에 750억 원을 추가 투입한다.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으로 제조 AI 선도 모델을 구축하고,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제조 AI 전문 인력 양성 사업도 신규로 진행한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이번 추경 예산안을 통해 중동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스타트업과 지역 제조기업의 활력 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01155123_epuzpoig.png" alt="중기부, 중동 전쟁 대응·소상공인 지원에 1조 9,374억 원 추경 편성.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p>
<p>&nbsp;</p>
<p>중소벤처기업부가 31일 2026년 추가경정예산안 1조 9,374억 원을 확정했다. 중동 전쟁 대응과 소상공인 경영 안정, 청년 창업 촉진, 지역 제조기업 인공지능(AI) 전환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한 예산이다.</p>
<p>
   <br />
</p>
<p>이번 추경은 중동 전쟁으로 인한 물류 차질과 운송비 상승, 고환율 및 원자재 가격 급등 등 대외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민생 경제의 활력 회복에 중점을 뒀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기업 지원이 가장 시급한 과제다. 정부는 수출바우처에 1,000억 원을 추가 투입하고, 고환율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경영 애로를 겪는 기업을 위해 긴급경영안정자금 2,500억 원을 추가로 공급한다. 수출국 다변화를 돕기 위해 신시장진출지원자금의 공급 규모도 1,000억 원 확대하며, 중동 전쟁 피해 기업의 수출규제 대응과 온라인 수출 지원에 122억 원을 추가 편성했다.</p>
<p>
   <br />
</p>
<p>소상공인의 생계 안정도 주요 지원 대상이다. 자금 여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의 유동성 확보를 위해 특별경영안정자금 3,200억 원을 공급하고, 기술보증기금과 신용보증기금에 각각 1,000억 원씩을 출연하여 보증 공급을 강화한다. 경영 위기 상황의 소상공인이 안전하게 폐업하고 재도전할 수 있도록 '희망리턴패키지'에 246억 원을 편성했다. 지역 소상공인 제품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사업과 전통시장별 맞춤형 공동 마케팅 지원도 새로 시작된다.</p>
<p>
   <br />
</p>
<p>혁신 창업가를 발굴하여 아이디어 단계부터 사업화까지 지원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1,550억 원을 배정했다. 유망 스타트업의 판로 확보, 사업화 자금 지원을 확대하고, 재도약지원자금과 중소기업재기지원을 포함한 재도전자 예산도 늘린다. 딥테크 창업중심대학 확대에 240억 원, 로컬 창업가 지원에 603억 원을 각각 추가했다. 초기 창업 기업, 재도전기업, 지역 소재 기업 투자를 위해 모태펀드에 1,700억 원을 출자하며,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 개방형 혁신과 글로벌 협업도 강화한다.</p>
<p>
   <br />
</p>
<p>지역 제조업 경쟁력 강화도 포함됐다. 제조 AI 전환을 지원하는 'AI 전환(AX) 선도모델' 구축에 750억 원을 추가 투입한다.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으로 제조 AI 선도 모델을 구축하고,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제조 AI 전문 인력 양성 사업도 신규로 진행한다.</p>
<p>
   <br />
</p>
<p>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이번 추경 예산안을 통해 중동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스타트업과 지역 제조기업의 활력 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502632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8 May 2026 16:00: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Apr 2026 15:51: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41</guid>
		<title><![CDATA[네이버 치지직, 리그 오브 레전드 중계에 실시간 경기 데이터 도입]]></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41</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41</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출처=네이버
         
      
   &nbsp;
   
네이버 치지직이 4월 1일 리그 오브 레전드(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개막에 맞춰 경기의 주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실시간 중계 정보' 기능을 도입했다. 경기의 주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제공하여 시청자들이 경기 흐름을 더욱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실시간 중계 정보' 기능은 세 가지 핵심 요소로 구성된다. '실시간 승리확률 그래프'는 주요 이벤트 발생 시점에 따라 승리 우세 전망이 어떻게 변동하는지를 보여준다. '초반 주도권' 영역에서는 퍼스트 블러드부터 주요 오브젝트 처치 내역을 바탕으로 어느 팀이 초반 흐름을 가져가고 있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타임라인'에서는 팀별 챔피언 밴픽 정보는 물론 대규모 오브젝트 교전과 승부를 가른 결정적 순간까지 순차적으로 제공된다.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의 공식 데이터 제공사인 GRID 사와 제휴함으로써 신뢰도 높은 실시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중계 시청 경험을 구현한다. 이 데이터 중계 기능은 향후 LCK, MSI, LoL 월드 챔피언십을 비롯해 LPL, LEC, LCS, LCP, CBLOL 등 주요 해외 리그와 FST 등 국제 대회에도 확대 제공될 예정이다.

실시간 중계 정보 기능은 '같이보기' 콘텐츠에도 함께 적용된다. e스포츠 팬들은 선호하는 스트리머와 함께 중계를 시청하며 실시간으로 반응을 나누는 동시에, 공식 데이터를 기반으로 경기 흐름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네이버 치지직은 LCK 시즌 개막에 맞춰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치지직 롤파크'를 새롭게 단장했다. LCK 트로피와 치지직 휘장을 대형으로 구현한 포토존과 아레나 내 치지직 브랜딩 좌석 존을 신규 설치했으며, 4월 1일부터 5일간 LCK 경기가 진행되는 현장에서 치지직 굿즈를 제공하는 현장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보는 네이버와 라이엇 게임즈 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에 기반한다. 네이버는 지난해 12월 라이엇 게임즈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LCK, LPL, LEC 등 해외 주요 리그 및 월드 챔피언십, MSI, 퍼스트 스탠드 등 국제대회 중계권과 롤파크 네이밍 독점 권리, LCK 공식 스폰서십 권리 등을 포함하는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네이버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주건범 리더는 "공식 중계권 확보를 넘어 e스포츠 팬들이 더 깊이 있고 다채롭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시청 경험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접점을 넓혀가며 치지직에서만 누릴 수 있는 차별화된 e스포츠 콘텐츠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4/20260401130956_zdiuwgzm.jpg" alt="네이버 치지직, 리그 오브 레전드 중계에 실시간 경기 데이터 도입.jpg" style="width: 880px; height: 29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div>
<p>네이버 치지직이 4월 1일 리그 오브 레전드(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개막에 맞춰 경기의 주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실시간 중계 정보' 기능을 도입했다. 경기의 주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제공하여 시청자들이 경기 흐름을 더욱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p>
<p><br /></p>
<p>'실시간 중계 정보' 기능은 세 가지 핵심 요소로 구성된다. '실시간 승리확률 그래프'는 주요 이벤트 발생 시점에 따라 승리 우세 전망이 어떻게 변동하는지를 보여준다. '초반 주도권' 영역에서는 퍼스트 블러드부터 주요 오브젝트 처치 내역을 바탕으로 어느 팀이 초반 흐름을 가져가고 있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타임라인'에서는 팀별 챔피언 밴픽 정보는 물론 대규모 오브젝트 교전과 승부를 가른 결정적 순간까지 순차적으로 제공된다.</p>
<p><br /></p>
<p>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의 공식 데이터 제공사인 GRID 사와 제휴함으로써 신뢰도 높은 실시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중계 시청 경험을 구현한다. 이 데이터 중계 기능은 향후 LCK, MSI, LoL 월드 챔피언십을 비롯해 LPL, LEC, LCS, LCP, CBLOL 등 주요 해외 리그와 FST 등 국제 대회에도 확대 제공될 예정이다.</p>
<p><br /></p>
<p>실시간 중계 정보 기능은 '같이보기' 콘텐츠에도 함께 적용된다. e스포츠 팬들은 선호하는 스트리머와 함께 중계를 시청하며 실시간으로 반응을 나누는 동시에, 공식 데이터를 기반으로 경기 흐름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p>
<p><br /></p>
<p>네이버 치지직은 LCK 시즌 개막에 맞춰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치지직 롤파크'를 새롭게 단장했다. LCK 트로피와 치지직 휘장을 대형으로 구현한 포토존과 아레나 내 치지직 브랜딩 좌석 존을 신규 설치했으며, 4월 1일부터 5일간 LCK 경기가 진행되는 현장에서 치지직 굿즈를 제공하는 현장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p>
<p><br /></p>
<p>이번 행보는 네이버와 라이엇 게임즈 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에 기반한다. 네이버는 지난해 12월 라이엇 게임즈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LCK, LPL, LEC 등 해외 주요 리그 및 월드 챔피언십, MSI, 퍼스트 스탠드 등 국제대회 중계권과 롤파크 네이밍 독점 권리, LCK 공식 스폰서십 권리 등을 포함하는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네이버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주건범 리더는 "공식 중계권 확보를 넘어 e스포츠 팬들이 더 깊이 있고 다채롭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시청 경험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접점을 넓혀가며 치지직에서만 누릴 수 있는 차별화된 e스포츠 콘텐츠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50166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Apr 2026 13:10: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Apr 2026 13:06: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40</guid>
		<title><![CDATA[코스피 5% 상승 5,300선 회복…매수 사이드카 발동]]></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4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4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nbsp;
코스피가 미국·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에 장 초반 5% 이상 상승하며 5,300선을 회복했다. 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77.58포인트(5.49%) 오른 5,330.04에 개장했다. 한국거래소는 오전 9시 7분 유가증권시장에 매수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올해 들어 매수 사이드카는 이번이 5번째, 매도 사이드카는 6회 발동되어 총 11번 발동된 상태다.

   

매수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 지수가 전장 대비 5% 이상 상승 상태가 1분간 지속되면 프로그램 매수호가의 효력을 5분간 정지하는 조치다. 발동 시점 코스피200 선물은 전장 대비 5.19%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일제히 상승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7.00% 상승했으며 SK하이닉스는 8.67% 상승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53% 오른 1,089.58에 개장했다.

   

국내 증시의 상승은 미국 증시의 강세 흐름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3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의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25.19포인트(2.49%) 오른 46,341.33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amp;P) 500지수는 184.79포인트(2.91%) 상승한 6,528.51, 나스닥 종합지수는 795.99포인트(3.83%) 상승한 21,590.63에 장을 마쳤다.

   

뉴욕 증시의 상승은 종전 협상 진전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3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2~3주 이내 전쟁을 끝낼 수 있으며 이란과 협상을 타결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란의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도 미국과 이스라엘이 추가 공격을 하지 않으면 전쟁을 끝낼 준비가 돼 있다고 표명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1.6원 내린 1,508.5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4/20260401113120_pnaomahw.jpg" alt="코스피 5% 상승 5,300선 회복…매수 사이드카 발동.jpg" style="width: 880px; height: 4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코스피가 미국·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에 장 초반 5% 이상 상승하며 5,300선을 회복했다. 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77.58포인트(5.49%) 오른 5,330.04에 개장했다. 한국거래소는 오전 9시 7분 유가증권시장에 매수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올해 들어 매수 사이드카는 이번이 5번째, 매도 사이드카는 6회 발동되어 총 11번 발동된 상태다.</p>
<p>
   <br />
</p>
<p>매수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 지수가 전장 대비 5% 이상 상승 상태가 1분간 지속되면 프로그램 매수호가의 효력을 5분간 정지하는 조치다. 발동 시점 코스피200 선물은 전장 대비 5.19% 상승했다.</p>
<p>
   <br />
</p>
<p>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일제히 상승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7.00% 상승했으며 SK하이닉스는 8.67% 상승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53% 오른 1,089.58에 개장했다.</p>
<p>
   <br />
</p>
<p>국내 증시의 상승은 미국 증시의 강세 흐름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3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의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25.19포인트(2.49%) 오른 46,341.33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amp;P) 500지수는 184.79포인트(2.91%) 상승한 6,528.51, 나스닥 종합지수는 795.99포인트(3.83%) 상승한 21,590.63에 장을 마쳤다.</p>
<p>
   <br />
</p>
<p>뉴욕 증시의 상승은 종전 협상 진전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3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2~3주 이내 전쟁을 끝낼 수 있으며 이란과 협상을 타결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란의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도 미국과 이스라엘이 추가 공격을 하지 않으면 전쟁을 끝낼 준비가 돼 있다고 표명했다.</p>
<p>
   <br />
</p>
<p>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1.6원 내린 1,508.5원에 거래를 시작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50106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Apr 2026 11:39: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Apr 2026 11:30: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39</guid>
		<title><![CDATA[카카오, 지역 대학생 대상 '테크 캠퍼스 4기' 모집…AI 커리큘럼 개편]]></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3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3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카카오
      
   
&nbsp;

카카오가 '카카오테크 캠퍼스' 4기 교육생 모집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강원대학교, 경북대학교, 부산대학교, 전남대학교, 충남대학교 등 5개 거점 국립대학교를 대상으로 총 150명을 선발한다.

올해 4기는 AI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개편된다. 기존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트랙으로 운영되던 방식을 통합하고, AI가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 서비스 개발 과정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카카오는 이러한 변화가 AI 기술의 발전에 따른 개발자 역할 변화를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선발된 학생들은 카카오 현업 개발자들의 멘토링을 통해 실제 서비스 개발 환경을 경험하게 된다. 4기 지원 기간은 4월 1일부터 15일까지이며, 서류 심사와 코딩 테스트를 거쳐 선발된 교육생들은 5월부터 교육을 시작한다. 모든 과정은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학업과 병행할 수 있으며, 산학협력을 통해 학교 학점 이수도 가능하다.

카카오테크 캠퍼스는 2023년부터 3년간 지역 거점 대학생 500여 명이 참여했다. 지난해 고용노동부의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에서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카카오에 따르면 수료생들이 카카오그룹 및 주요 IT 기업에 입사한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카카오는 3월 말 한국과학기술원(KAIST), 광주과학기술원(G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등 4대 과학기술원과의 협력을 통해 '카카오 AI 돛'을 출범시켰다. 카카오는 이 기구를 통해 비수도권 지역의 AI 인재 양성과 지역 기반 AI 생태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카카오테크 캠퍼스는 이러한 활동의 실무 교육 부분을 담당할 예정이다.

서은희 카카오 기술인재양성 리더는 "카카오테크 캠퍼스는 지역 인재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AI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갖추는 통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4/20260401105324_houwdqmx.jpg" alt="카카오, 지역 대학생 대상 '테크 캠퍼스 4기' 모집…AI 커리큘럼 개편.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p>
<p>카카오가 '카카오테크 캠퍼스' 4기 교육생 모집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강원대학교, 경북대학교, 부산대학교, 전남대학교, 충남대학교 등 5개 거점 국립대학교를 대상으로 총 150명을 선발한다.</p>
<p><br /></p>
<p>올해 4기는 AI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개편된다. 기존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트랙으로 운영되던 방식을 통합하고, AI가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 서비스 개발 과정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카카오는 이러한 변화가 AI 기술의 발전에 따른 개발자 역할 변화를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p>
<p><br /></p>
<p>선발된 학생들은 카카오 현업 개발자들의 멘토링을 통해 실제 서비스 개발 환경을 경험하게 된다. 4기 지원 기간은 4월 1일부터 15일까지이며, 서류 심사와 코딩 테스트를 거쳐 선발된 교육생들은 5월부터 교육을 시작한다. 모든 과정은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학업과 병행할 수 있으며, 산학협력을 통해 학교 학점 이수도 가능하다.</p>
<p><br /></p>
<p>카카오테크 캠퍼스는 2023년부터 3년간 지역 거점 대학생 500여 명이 참여했다. 지난해 고용노동부의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에서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카카오에 따르면 수료생들이 카카오그룹 및 주요 IT 기업에 입사한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p>
<p><br /></p>
<p>카카오는 3월 말 한국과학기술원(KAIST), 광주과학기술원(G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등 4대 과학기술원과의 협력을 통해 '카카오 AI 돛'을 출범시켰다. 카카오는 이 기구를 통해 비수도권 지역의 AI 인재 양성과 지역 기반 AI 생태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카카오테크 캠퍼스는 이러한 활동의 실무 교육 부분을 담당할 예정이다.</p>
<p><br /></p>
<p>서은희 카카오 기술인재양성 리더는 "카카오테크 캠퍼스는 지역 인재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AI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갖추는 통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4/news_17750084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Apr 2026 10:53: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Apr 2026 10:52: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38</guid>
		<title><![CDATA[코스피 5100선 하회…중동 지정학적 긴장에 4% 하락]]></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3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3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nbsp;
코스피가 중동 지정학적 긴장 심화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 확대로 하락세를 보인다. 31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213.46포인트(4.04%) 내린 5,063.84를 기록했다. 지수는 장 초반 한때 5,058.79까지 하락하며 지난 4일 장중 최저치(5,059.45)를 하회했다.

미국과 이란 간 갈등의 장기화 우려가 주가 하락의 주된 요인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날 "호르무즈 해협이 즉시 개방되지 않는다면 미국은 이란의 발전소, 유전, 하르그섬을 폭격할 것"이라며 입장을 드러냈다. 미군 지상군의 중동 배치 소식도 시장의 불확실성을 높였다. 미국 방송사 CBS는 육군 레인저와 해군 네이비실 등 특수부대 수백 명이 중동에 배치됐다고 보도했다.

국제 금융시장의 약세가 국내 주식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전날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4.23% 내렸고, 마이크론테크놀러지는 9.88% 하락했다. 이러한 미국 반도체주의 연쇄 약세가 국내 시장에 파급됐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세를 보였다. 특히 반도체 관련 주요 종목들의 낙폭이 컸으며, 삼성전자는 16만 원대로, SK하이닉스는 81만 원대로 하락했다. 이 외에 LG에너지솔루션, 현대차,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다양한 업종의 종목들도 동반 약세를 보였다.

코스닥지수도 낙폭이 컸다. 31일 오전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2.58% 내린 1,078.45를 기록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천당제약이 17.48% 하락했고, 에코프로(-0.20%), 에코프로비엠(-1.72%), 알테오젠(-1.41%) 등도 약세를 나타냈다.


원달러 환율은 큰 폭으로 상승했다. 3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519.9원에 개장했으며, 전날(30일) 장중 한때 1,520원을 넘어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3월 10일(장중 1,561원) 이후 17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3/20260331131726_hlwdovyc.png" alt="코스피 5100선 하회…중동 지정학적 긴장에 4% 하락.jpg.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코스피가 중동 지정학적 긴장 심화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 확대로 하락세를 보인다. 31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213.46포인트(4.04%) 내린 5,063.84를 기록했다. 지수는 장 초반 한때 5,058.79까지 하락하며 지난 4일 장중 최저치(5,059.45)를 하회했다.</p>
<p><br /></p>
<p>미국과 이란 간 갈등의 장기화 우려가 주가 하락의 주된 요인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날 "호르무즈 해협이 즉시 개방되지 않는다면 미국은 이란의 발전소, 유전, 하르그섬을 폭격할 것"이라며 입장을 드러냈다. 미군 지상군의 중동 배치 소식도 시장의 불확실성을 높였다. 미국 방송사 CBS는 육군 레인저와 해군 네이비실 등 특수부대 수백 명이 중동에 배치됐다고 보도했다.</p>
<p><br /></p>
<p>국제 금융시장의 약세가 국내 주식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전날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4.23% 내렸고, 마이크론테크놀러지는 9.88% 하락했다. 이러한 미국 반도체주의 연쇄 약세가 국내 시장에 파급됐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세를 보였다. 특히 반도체 관련 주요 종목들의 낙폭이 컸으며, 삼성전자는 16만 원대로, SK하이닉스는 81만 원대로 하락했다. 이 외에 LG에너지솔루션, 현대차,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다양한 업종의 종목들도 동반 약세를 보였다.</p>
<p><br /></p>
<p>코스닥지수도 낙폭이 컸다. 31일 오전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2.58% 내린 1,078.45를 기록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천당제약이 17.48% 하락했고, 에코프로(-0.20%), 에코프로비엠(-1.72%), 알테오젠(-1.41%) 등도 약세를 나타냈다.</p>
<p><br /></p>
<p></p>
<p>원달러 환율은 큰 폭으로 상승했다. 3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519.9원에 개장했으며, 전날(30일) 장중 한때 1,520원을 넘어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3월 10일(장중 1,561원) 이후 17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493063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1 Mar 2026 13:18: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1 Mar 2026 13:16: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37</guid>
		<title><![CDATA[네이버, ADVoost 쇼핑 ‘부스트 업’ 기능 개편…4월 28일 적용 예정]]></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3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3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 쇼핑 광고 플랫폼이 오는 4월 28일 'ADVoost 쇼핑 캠페인'의 부스트 업 기능을 별도의 독립 캠페인으로 분리 운영하도록 시스템을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광고주들의 관리 편의성 향상과 정확한 성과 분석을 목표로 추진된다.

   

현재 ADVoost 쇼핑 캠페인에 포함된 부스트 업 기능은 네이버 외 검증된 광고 영역을 통해 잠재 고객 도달 범위를 확대하고 구매 전환 증대를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개편 후에는 스마트 스토어와 브랜드 스토어 광고주를 대상으로 해당 기능이 독립적인 캠페인 형태로 제공될 예정이다.

   

개편에 따른 주요 변화는 캠페인 관리 체계와 성과 리포트 분리다. 출시일 이후 신규로 생성되는 ADVoost 쇼핑 캠페인에는 자동으로 부스트 업 캠페인이 함께 생성되며, 대시보드에서 별도의 캠페인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된다. 출시 이전에 이미 생성된 기존 ADVoost 쇼핑 캠페인 광고 계정의 경우, 출시일에 부스트 업 캠페인이 자동으로 대시보드에 추가된다.

   

부스트 업 캠페인 개편 이후 기존 ADVoost 쇼핑 캠페인 내 부스트 업 설정 기능은 더 이상 제공되지 않는다. 광고주들은 부스트 업 캠페인의 ON/OFF 토글을 통해서만 사용 여부를 설정할 수 있다. 다만 해당 캠페인의 광고 예산은 기존과 동일하게 ADVoost 쇼핑 캠페인에서 자동으로 배분되기 때문에 별도의 예산 설정은 필요하지 않다.

   

성과 리포트 제공 방식도 개선된다. 부스트 업 광고 영역을 통해 발생한 성과는 별도의 부스트 업 캠페인 리포트를 통해 제공되며, 기존 캠페인 리포트와 분리되어 정확한 광고 성과 분석이 가능해진다. 출시 이전까지의 부스트 업 성과 데이터는 기존과 동일하게 ADVoost 쇼핑 통합 리포트의 부스트 업 게재 위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는 개편과 관련해 유의해야 할 사항을 함께 안내했다. 스마트 스토어 또는 브랜드 스토 기준으로 하나의 부스트 업 캠페인만 생성된다. 동일 스토어를 대상으로 여러 광고 계정에서 ADVoost 쇼핑 캠페인을 운영 중인 경우 내부 기준에 따라 1개 광고 계정에만 부스트 업 캠페인이 생성된다. 부스트 업 캠페인의 초기 ON/OFF 상태는 기존 ADVoost 쇼핑 캠페인의 부스트 업 설정값을 기준으로 자동 적용된다.

   

부스트 업 캠페인이 OFF 상태로 생성되기를 원할 경우 출시 전까지 모든 ADVoost 쇼핑 캠페인의 부스트 업 설정을 점검하고, 4월 27일까지 필요한 설정을 완료해야 한다. 출시 당일은 변경이 불가능하며, 출시 이후에는 대시보드에서 부스트 업 캠페인 상태를 통해 사용 여부를 변경할 수 있다. 신규 생성된 부스트 업 캠페인은 출시 다음 날부터 집행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3/20260331131541_ulmzwemt.jpg" alt="﻿네이버, ADVoost 쇼핑 ‘부스트 업’ 기능 개편…4월 28일 적용 예정.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nbsp;</p>
<p>네이버 쇼핑 광고 플랫폼이 오는 4월 28일 'ADVoost 쇼핑 캠페인'의 부스트 업 기능을 별도의 독립 캠페인으로 분리 운영하도록 시스템을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광고주들의 관리 편의성 향상과 정확한 성과 분석을 목표로 추진된다.</p>
<p>
   <br />
</p>
<p>현재 ADVoost 쇼핑 캠페인에 포함된 부스트 업 기능은 네이버 외 검증된 광고 영역을 통해 잠재 고객 도달 범위를 확대하고 구매 전환 증대를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개편 후에는 스마트 스토어와 브랜드 스토어 광고주를 대상으로 해당 기능이 독립적인 캠페인 형태로 제공될 예정이다.</p>
<p>
   <br />
</p>
<p>개편에 따른 주요 변화는 캠페인 관리 체계와 성과 리포트 분리다. 출시일 이후 신규로 생성되는 ADVoost 쇼핑 캠페인에는 자동으로 부스트 업 캠페인이 함께 생성되며, 대시보드에서 별도의 캠페인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된다. 출시 이전에 이미 생성된 기존 ADVoost 쇼핑 캠페인 광고 계정의 경우, 출시일에 부스트 업 캠페인이 자동으로 대시보드에 추가된다.</p>
<p>
   <br />
</p>
<p>부스트 업 캠페인 개편 이후 기존 ADVoost 쇼핑 캠페인 내 부스트 업 설정 기능은 더 이상 제공되지 않는다. 광고주들은 부스트 업 캠페인의 ON/OFF 토글을 통해서만 사용 여부를 설정할 수 있다. 다만 해당 캠페인의 광고 예산은 기존과 동일하게 ADVoost 쇼핑 캠페인에서 자동으로 배분되기 때문에 별도의 예산 설정은 필요하지 않다.</p>
<p>
   <br />
</p>
<p>성과 리포트 제공 방식도 개선된다. 부스트 업 광고 영역을 통해 발생한 성과는 별도의 부스트 업 캠페인 리포트를 통해 제공되며, 기존 캠페인 리포트와 분리되어 정확한 광고 성과 분석이 가능해진다. 출시 이전까지의 부스트 업 성과 데이터는 기존과 동일하게 ADVoost 쇼핑 통합 리포트의 부스트 업 게재 위치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br />
</p>
<p>네이버는 개편과 관련해 유의해야 할 사항을 함께 안내했다. 스마트 스토어 또는 브랜드 스토 기준으로 하나의 부스트 업 캠페인만 생성된다. 동일 스토어를 대상으로 여러 광고 계정에서 ADVoost 쇼핑 캠페인을 운영 중인 경우 내부 기준에 따라 1개 광고 계정에만 부스트 업 캠페인이 생성된다. 부스트 업 캠페인의 초기 ON/OFF 상태는 기존 ADVoost 쇼핑 캠페인의 부스트 업 설정값을 기준으로 자동 적용된다.</p>
<p>
   <br />
</p>
<p>부스트 업 캠페인이 OFF 상태로 생성되기를 원할 경우 출시 전까지 모든 ADVoost 쇼핑 캠페인의 부스트 업 설정을 점검하고, 4월 27일까지 필요한 설정을 완료해야 한다. 출시 당일은 변경이 불가능하며, 출시 이후에는 대시보드에서 부스트 업 캠페인 상태를 통해 사용 여부를 변경할 수 있다. 신규 생성된 부스트 업 캠페인은 출시 다음 날부터 집행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49305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1 Mar 2026 13:16: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1 Mar 2026 13:14: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36</guid>
		<title><![CDATA[네이버 D2SF, 헬스케어 스타트업 사운더블헬스·누비랩에 후속 투자]]></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3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3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네이버
      
   
&nbsp;
네이버의 사내 투자 조직인 네이버 D2SF가 헬스케어 스타트업 사운더블헬스와 누비랩에 후속 투자를 단행했다고 31일 밝혔다. 두 스타트업은 미국 헬스케어 시장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네이버 D2SF는 이들이 축적해 온 제품 설계, 세일즈,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스케일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후속 투자를 결정했다.

사운더블헬스는 신체에서 발생하는 소리 데이터를 분석해 건강 상태를 측정하는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한 회사다. 첫 번째 제품인 '프라우드피(proudP)'는 소변 소리를 분석해 전립선 비대증 등으로 인한 배뇨 증상을 측정 및 모니터링하는 솔루션이다. 50만 건 이상의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별도의 하드웨어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97% 정확도를 구현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 2등급 의료기기로서 의료기기 품질과 개인정보보호 등 규제를 준수하고 있다.

현재 미국에서 누적 130여 곳의 비뇨의학과 전문의와 5만여 명의 환자가 사용 중이다. 올해부터는 메디케어(Medicare)를 포함한 다양한 보험 적용이 가능해졌으며, 제약, 의료기기, 가전 등 다양한 기업들과 기업 간 거래(B2B) 라이센스 거래도 진행 중이다. 사운더블헬스는 설립 초기부터 미국 시장을 목표로 현지 검증을 거쳐왔으며, 비뇨기 질환을 넘어 기침 소리를 분석한 호흡기 질환 모니터링 등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네이버 D2SF는 2019년 창업 직후 시드 투자에 참여한 데 이어 이번 프리A(pre-A) 라운드에도 후속 투자했다.

누비랩은 스캐너로 음식을 촬영하면 종류, 섭취량, 영양 성분을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영양관리 솔루션을 개발했다. 어린이집, 학교 등 일상 공간에 스캐너를 설치해 데이터를 측정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헬스케어 업계 평균 대비 95% 리텐션을 기록하고 있다. 1억 건 이상의 푸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멀티모달 AI 모델을 통해 0.3초 만에 98% 정확도로 식습관 데이터를 분석한다.

지난해 말 기준 누비랩은 글로벌 고객사 누적 1,000곳, 사용자 10만 명을 확보했으며, 북미 헬스케어 시장을 대상으로 현지 고객사를 확대하고 있다. 환자 식단 주문 정보와 실제 제공된 음식을 매칭하는 검수 과정을 AI로 자동화한 솔루션을 통해 병원 업무를 지원하고 있으며, 글로벌 케이터링 그룹과 독점 계약을 체결해 미국 현지 병원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네이버 D2SF는 2021년 시드 투자에 참여한 데 이어 이번 시리즈A 브릿지(Series A bridge) 라운드에도 후속 투자했다.

양상환 네이버 D2SF 센터장은 "두 팀이 미국 헬스케어 시장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본격적인 스케일업을 준비하고 있다"며 "네이버 D2SF는 창업 초기부터 쌓아온 관계를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 스타트업에 후속 투자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3/20260331114253_bktlxlvt.jpg" alt="네이버 D2SF, 헬스케어 스타트업 사운더블헬스·누비랩에 후속 투자.jpg" style="width: 880px; height: 4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의 사내 투자 조직인 네이버 D2SF가 헬스케어 스타트업 사운더블헬스와 누비랩에 후속 투자를 단행했다고 31일 밝혔다. 두 스타트업은 미국 헬스케어 시장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네이버 D2SF는 이들이 축적해 온 제품 설계, 세일즈,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스케일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후속 투자를 결정했다.</p>
<p><br /></p>
<p>사운더블헬스는 신체에서 발생하는 소리 데이터를 분석해 건강 상태를 측정하는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한 회사다. 첫 번째 제품인 '프라우드피(proudP)'는 소변 소리를 분석해 전립선 비대증 등으로 인한 배뇨 증상을 측정 및 모니터링하는 솔루션이다. 50만 건 이상의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별도의 하드웨어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97% 정확도를 구현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 2등급 의료기기로서 의료기기 품질과 개인정보보호 등 규제를 준수하고 있다.</p>
<p><br /></p>
<p>현재 미국에서 누적 130여 곳의 비뇨의학과 전문의와 5만여 명의 환자가 사용 중이다. 올해부터는 메디케어(Medicare)를 포함한 다양한 보험 적용이 가능해졌으며, 제약, 의료기기, 가전 등 다양한 기업들과 기업 간 거래(B2B) 라이센스 거래도 진행 중이다. 사운더블헬스는 설립 초기부터 미국 시장을 목표로 현지 검증을 거쳐왔으며, 비뇨기 질환을 넘어 기침 소리를 분석한 호흡기 질환 모니터링 등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네이버 D2SF는 2019년 창업 직후 시드 투자에 참여한 데 이어 이번 프리A(pre-A) 라운드에도 후속 투자했다.</p>
<p><br /></p>
<p>누비랩은 스캐너로 음식을 촬영하면 종류, 섭취량, 영양 성분을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영양관리 솔루션을 개발했다. 어린이집, 학교 등 일상 공간에 스캐너를 설치해 데이터를 측정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헬스케어 업계 평균 대비 95% 리텐션을 기록하고 있다. 1억 건 이상의 푸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멀티모달 AI 모델을 통해 0.3초 만에 98% 정확도로 식습관 데이터를 분석한다.</p>
<p><br /></p>
<p>지난해 말 기준 누비랩은 글로벌 고객사 누적 1,000곳, 사용자 10만 명을 확보했으며, 북미 헬스케어 시장을 대상으로 현지 고객사를 확대하고 있다. 환자 식단 주문 정보와 실제 제공된 음식을 매칭하는 검수 과정을 AI로 자동화한 솔루션을 통해 병원 업무를 지원하고 있으며, 글로벌 케이터링 그룹과 독점 계약을 체결해 미국 현지 병원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네이버 D2SF는 2021년 시드 투자에 참여한 데 이어 이번 시리즈A 브릿지(Series A bridge) 라운드에도 후속 투자했다.</p>
<p><br /></p>
<p>양상환 네이버 D2SF 센터장은 "두 팀이 미국 헬스케어 시장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본격적인 스케일업을 준비하고 있다"며 "네이버 D2SF는 창업 초기부터 쌓아온 관계를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 스타트업에 후속 투자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49249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1 Mar 2026 11:43: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1 Mar 2026 11:42: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35</guid>
		<title><![CDATA[중동 긴장 속 금값 한 달 새 17% 급락 후 소폭 반등]]></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35</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35</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이달 들어 17% 넘게 하락했던 금값이 소폭 회복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금 한 돈(3.75g)은 96만 8,000원에 거래됐다. 지난주 88만 원 선까지 밀렸던 것을 일부 회복한 모습이다. 주말 사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동에 지상군 1만 명을 추가로 파병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가 나오면서 중동 사태가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진 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삼성선물 옥지희 연구원은 "장 초반 트럼프가 이란 발전소 타격 데드라인을 4월 6일로 연장했다는 소식에 상승했지만, 장 마감 즈음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우라늄 농축 원료 생산공장과 제철소를 공격했다는 소식에 유가와 국채 금리가 급등하자 상당폭의 상승분을 반납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공포가 커지면서 미국과 유럽 등 주요 중앙은행들이 금리 인상에 나설 수 있다는 전망이 확산되고 있다.

   

증권가 전문가들의 분석은 상이하다. NH투자증권 황병진 연구원은 "지난주 말 미국 국채 금리 상승세와 강(强)달러 부담에도 금, 은 등 귀금속 섹터까지 매수세가 유입됐다"며 "지정학적 위험과 경기 후퇴 우려, 단기 과매도 인식 등이 금 가격의 지지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신한투자증권 하건형 연구원은 "지정학 위기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에도 인플레이션 재점화에 대응하는 중앙은행들의 매파적 긴축 행보가 금 가격 하방 압력으로 작용한다"며 "투기성 자금의 추가 유출 가능성이 잔존한 가운데 시장 금리의 실질적 하락 시그널이 보이기 전까지 반등이 지연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3/20260331103311_hyhykepz.jpg" alt="중동 긴장 속 금값 '롤러코스터'…한 달새 큰 폭 급락 후 소폭 반등.jpg" style="width: 880px; height: 480px;" />
</p>
<p>&nbsp;</p>
<p>이달 들어 17% 넘게 하락했던 금값이 소폭 회복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금 한 돈(3.75g)은 96만 8,000원에 거래됐다. 지난주 88만 원 선까지 밀렸던 것을 일부 회복한 모습이다. 주말 사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동에 지상군 1만 명을 추가로 파병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가 나오면서 중동 사태가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진 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p>
<p>
   <br />
</p>
<p>삼성선물 옥지희 연구원은 "장 초반 트럼프가 이란 발전소 타격 데드라인을 4월 6일로 연장했다는 소식에 상승했지만, 장 마감 즈음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우라늄 농축 원료 생산공장과 제철소를 공격했다는 소식에 유가와 국채 금리가 급등하자 상당폭의 상승분을 반납했다"고 설명했다.</p>
<p>
   <br />
</p>
<p>최근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공포가 커지면서 미국과 유럽 등 주요 중앙은행들이 금리 인상에 나설 수 있다는 전망이 확산되고 있다.</p>
<p>
   <br />
</p>
<p>증권가 전문가들의 분석은 상이하다. NH투자증권 황병진 연구원은 "지난주 말 미국 국채 금리 상승세와 강(强)달러 부담에도 금, 은 등 귀금속 섹터까지 매수세가 유입됐다"며 "지정학적 위험과 경기 후퇴 우려, 단기 과매도 인식 등이 금 가격의 지지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말했다.</p>
<p>
   <br />
</p>
<p>반면 신한투자증권 하건형 연구원은 "지정학 위기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에도 인플레이션 재점화에 대응하는 중앙은행들의 매파적 긴축 행보가 금 가격 하방 압력으로 작용한다"며 "투기성 자금의 추가 유출 가능성이 잔존한 가운데 시장 금리의 실질적 하락 시그널이 보이기 전까지 반등이 지연될 것"이라고 전망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49208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1 Mar 2026 10:36: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1 Mar 2026 10:32: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34</guid>
		<title><![CDATA[우체국소포, 31일부터 네이버에서 바로 예약·발송 가능]]></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3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3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출처=우정사업본부
      
   
&nbsp;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31일부터 우체국 창구 접수 등기소포 발송 서비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우체국소포 네이버 예약'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고객들은 우체국 홈페이지나 앱을 별도로 접속할 필요 없이 네이버 검색창에서 '우체국' 또는 '우체국소포'를 검색하는 것만으로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우체국소포 네이버 예약 서비스의 이용 방법은 고객이 네이버 예약을 통해 물품 정보와 받는 사람 등의 정보를 입력한 후 결제를 완료하면 된다. 이후 우체국을 방문할 때는 현장에서 주소지를 수기로 기재하는 번거로움 없이 전화번호만으로 물품을 간편하게 보낼 수 있다. 이를 통해 우체국 창구의 대기시간이 크게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우정사업본부는 국내 최대 포털인 네이버의 기존 이용 환경을 활용함으로써 고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접수 절차를 간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네이버 플랫폼을 통해 국민이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공간에서 우체국 서비스를 직접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고객의 문턱을 낮추는 데 중점을 뒀다.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네이버 예약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상시 3% 할인이 적용되며, 오는 5월 말까지는 추가로 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는 서비스 도입을 기념하기 위한 한시적 이벤트다.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국민이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네이버 플랫폼을 통해 우체국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문턱을 낮추는 데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국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디지털 우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3/20260331094311_uxkcmqbp.jpg" alt="2_우체국소포, 31일부터 네이버에서 바로 예약·발송 가능.jpg" style="width: 880px; height: 37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우정사업본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31일부터 우체국 창구 접수 등기소포 발송 서비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우체국소포 네이버 예약'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고객들은 우체국 홈페이지나 앱을 별도로 접속할 필요 없이 네이버 검색창에서 '우체국' 또는 '우체국소포'를 검색하는 것만으로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p>
<p><br /></p>
<p>우체국소포 네이버 예약 서비스의 이용 방법은 고객이 네이버 예약을 통해 물품 정보와 받는 사람 등의 정보를 입력한 후 결제를 완료하면 된다. 이후 우체국을 방문할 때는 현장에서 주소지를 수기로 기재하는 번거로움 없이 전화번호만으로 물품을 간편하게 보낼 수 있다. 이를 통해 우체국 창구의 대기시간이 크게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p>
<p><br /></p>
<p>우정사업본부는 국내 최대 포털인 네이버의 기존 이용 환경을 활용함으로써 고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접수 절차를 간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네이버 플랫폼을 통해 국민이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공간에서 우체국 서비스를 직접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고객의 문턱을 낮추는 데 중점을 뒀다.</p>
<p><br /></p>
<p>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네이버 예약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상시 3% 할인이 적용되며, 오는 5월 말까지는 추가로 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는 서비스 도입을 기념하기 위한 한시적 이벤트다.</p>
<p><br /></p>
<p>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국민이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네이버 플랫폼을 통해 우체국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문턱을 낮추는 데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국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디지털 우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49178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1 Mar 2026 11:45: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1 Mar 2026 09:42: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33</guid>
		<title><![CDATA[제64회 진해군항제 27일 개막, 3월 27일~4월 5일 개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3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3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출처=창원시
   
   
&nbsp;
창원특례시는 제64회 진해군항제를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진해구 전역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봄의 시작'을 슬로건으로 관광객이 참여하고 체류하는 형태로 기획됐다.

   

올해 진해군항제는 27일 진해공설운동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군악의장페스티벌 개막식이 함께 진행됐다. 개막식은 내빈 인사 말씀 없이 간소화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군악대와 의장대의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축제 첫날 이충무공 추모대제와 승전행차 퍼레이드가 실시되었고, 군 군악대, 진해고등학교 1학년 학생 및 시민 행렬단 등 1천여 명이 참여했다.

   

창원시 진해구 벚꽃 명소로는 여좌천과 경화역 일대가 있다. 여좌천은 길이 1.5㎞의 하천을 따라 늘어선 왕벚나무가 벚꽃 터널을 이루는 장소다. 경화역은 2006년 여객 업무를 중단했으나 벚꽃 시즌에 철길과 정차된 기차, 벚꽃이 어우러진 풍경으로 방문객이 집중되는 장소로 알려져 있다. 제황산 모노레일을 통해 진해탑에 오르면 진해 일대 풍경을 조망할 수 있다. 웅동수원지도 벚꽃 명소로 개방되어 있다.

   

4월 1일 저녁 8시에는 진해만을 수놓는 대형 불꽃과 음악이 어우러진 '이충무공 승전기념 해상 불꽃쇼'가 개최된다. 유료 콘서트 '체리블라썸 뮤직 페스티벌'은 4월 3일부터 5일까지 개최되며, 각 날짜별로 트로트 데이, 발라드·레트로 뮤직 데이, 밴드 데이로 구성된다. 이 외에도 진해 군악의장 페스티벌, 블랙이글스 에어쇼, 군항 K-POP 댄스경연대회, 진해 벚꽃 펀 나이트 워크 등의 행사가 펼쳐진다.

   

올해 축제는 먹거리 존을 확대했다. 전국의 음식과 맥주를 즐길 수 있는 좌석형 먹거리 구역인 '군항빌리지', 지역 수산물을 판매하는 '감성포차', 그리고 농·수산물과 생활·잡화 등을 판매하는 중소기업 박람회 형태의 '군항브랜드페어'가 운영된다. 또한 AI 영상 공모전이 처음으로 진행되며, 수상작은 축제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방문객 편의를 위해 창원시는 웅남로, 완암로, 두산볼보로, 명동마리나항만 주차장 등에 임시 주차장을 마련했다. 주중에는 3개 노선의 무료 셔틀버스가 운영되며, 주말에는 북원로터리에서 진해역을 거쳐 경화역으로 이어지는 구간에 버스 전용 차로를 운영한다. 창원시는 시설물 사전 점검과 인파 밀집도 관리 시스템을 가동하여 안전 관리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해군항제는 1952년 4월 13일 북원로터리에 충무공 이순신 장군 동상을 세우고 추모제를 지낸 것에서 비롯되었다. 1963년부터 축제로 확대되어 진행되어 왔으며, 작년 축제에는 320만 명이 방문했다. 해당 축제는 지난달 2026~2027년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예비축제로 선정됐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77px;">
      <img src="/data/editor/2603/20260330173241_aecfqkzh.jpg" alt="진해군항제.jpg" style="width: 877px; height: 126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창원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창원특례시는 제64회 진해군항제를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진해구 전역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봄의 시작'을 슬로건으로 관광객이 참여하고 체류하는 형태로 기획됐다.</p>
<p>
   <br />
</p>
<p>올해 진해군항제는 27일 진해공설운동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군악의장페스티벌 개막식이 함께 진행됐다. 개막식은 내빈 인사 말씀 없이 간소화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군악대와 의장대의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축제 첫날 이충무공 추모대제와 승전행차 퍼레이드가 실시되었고, 군 군악대, 진해고등학교 1학년 학생 및 시민 행렬단 등 1천여 명이 참여했다.</p>
<p>
   <br />
</p>
<p>창원시 진해구 벚꽃 명소로는 여좌천과 경화역 일대가 있다. 여좌천은 길이 1.5㎞의 하천을 따라 늘어선 왕벚나무가 벚꽃 터널을 이루는 장소다. 경화역은 2006년 여객 업무를 중단했으나 벚꽃 시즌에 철길과 정차된 기차, 벚꽃이 어우러진 풍경으로 방문객이 집중되는 장소로 알려져 있다. 제황산 모노레일을 통해 진해탑에 오르면 진해 일대 풍경을 조망할 수 있다. 웅동수원지도 벚꽃 명소로 개방되어 있다.</p>
<p>
   <br />
</p>
<p>4월 1일 저녁 8시에는 진해만을 수놓는 대형 불꽃과 음악이 어우러진 '이충무공 승전기념 해상 불꽃쇼'가 개최된다. 유료 콘서트 '체리블라썸 뮤직 페스티벌'은 4월 3일부터 5일까지 개최되며, 각 날짜별로 트로트 데이, 발라드·레트로 뮤직 데이, 밴드 데이로 구성된다. 이 외에도 진해 군악의장 페스티벌, 블랙이글스 에어쇼, 군항 K-POP 댄스경연대회, 진해 벚꽃 펀 나이트 워크 등의 행사가 펼쳐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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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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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해 축제는 먹거리 존을 확대했다. 전국의 음식과 맥주를 즐길 수 있는 좌석형 먹거리 구역인 '군항빌리지', 지역 수산물을 판매하는 '감성포차', 그리고 농·수산물과 생활·잡화 등을 판매하는 중소기업 박람회 형태의 '군항브랜드페어'가 운영된다. 또한 AI 영상 공모전이 처음으로 진행되며, 수상작은 축제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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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방문객 편의를 위해 창원시는 웅남로, 완암로, 두산볼보로, 명동마리나항만 주차장 등에 임시 주차장을 마련했다. 주중에는 3개 노선의 무료 셔틀버스가 운영되며, 주말에는 북원로터리에서 진해역을 거쳐 경화역으로 이어지는 구간에 버스 전용 차로를 운영한다. 창원시는 시설물 사전 점검과 인파 밀집도 관리 시스템을 가동하여 안전 관리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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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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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진해군항제는 1952년 4월 13일 북원로터리에 충무공 이순신 장군 동상을 세우고 추모제를 지낸 것에서 비롯되었다. 1963년부터 축제로 확대되어 진행되어 왔으며, 작년 축제에는 320만 명이 방문했다. 해당 축제는 지난달 2026~2027년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예비축제로 선정됐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48595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Mar 2026 17:34: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0 Mar 2026 17:32: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32</guid>
		<title><![CDATA[한국관광공사·카카오, '2026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 개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32</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32</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한국관광공사
      
   
&nbsp;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가 카카오와 공동으로 3월 30일부터 5월 6일 오후 4시까지 '2026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웹·앱 개발 부문)'을 개최한다. 올해로 14번째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공사가 개방 중인 관광지 정보, 이미지, 빅데이터 등 약 750만 건 규모의 데이터를 활용한다. 민간의 혁신적 기술과 결합하여 새로운 서비스 창출을 목표로 기획됐으며, 해당 데이터는 '한국관광 콘텐츠랩'을 통해 오픈API 형태로 제공되고 있다.

올해 공모전은 단계별 방식으로 운영된다. 3월부터 5월까지 '개발 부문'을 시작으로 7월에는 '구현'과 '고도화' 단계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러한 구조를 통해 개발부터 완성 단계까지 연속적으로 지원하는 구조로 사업화 가능성을 높인다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

이번 공모 대상은 공사 데이터를 활용하여 개발한 신규 웹·앱 서비스이며, 총 31개 팀이 선정될 예정이다. 대상 1팀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개발 부문'과 7월에 예정된 '구현 부문' 출품작을 통합 심사해 최종 선정된다. 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 등 30개 팀에는 공사 사장상이 주어지며, 이와 별도로 지역관광공사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 특별상' 8개 팀도 추가로 선발할 계획이다.

공모전 운영진은 수상작의 사업화 지원을 확대했다. 수상작은 카카오 채널을 통한 테스트베드에 노출되어 실제 이용자 피드백을 받을 수 있으며, 신용보증기금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Start-Up NEST' 서류심사 시 가점이 부여되어 창업 생태계 진입을 지원받는다. 또한 참가팀을 대상으로 한 동반 성장 프로그램도 운영되며, 공사는 개발 기간 중 예비심사를 통과한 모든 팀에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여 서비스 완성도 향상을 지원한다.

이번 공모전은 관광데이터 기반 서비스 개발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한국관광 콘텐츠랩(api.visitkorea.or.kr)을 통해 5월 6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한국관광공사의 허소영 디지털콘텐츠팀장은 "이번 개발 부문 공모를 시작으로 AI 활용 프롬프톤과 웹·앱 구현 및 고도화 등 단계별 공모전을 7월까지 연이어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3/20260331090650_kceeyeye.jpg" alt="관광데이터.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한국관광공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가 카카오와 공동으로 3월 30일부터 5월 6일 오후 4시까지 '2026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웹·앱 개발 부문)'을 개최한다. 올해로 14번째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공사가 개방 중인 관광지 정보, 이미지, 빅데이터 등 약 750만 건 규모의 데이터를 활용한다. 민간의 혁신적 기술과 결합하여 새로운 서비스 창출을 목표로 기획됐으며, 해당 데이터는 '한국관광 콘텐츠랩'을 통해 오픈API 형태로 제공되고 있다.</p>
<p><br /></p>
<p>올해 공모전은 단계별 방식으로 운영된다. 3월부터 5월까지 '개발 부문'을 시작으로 7월에는 '구현'과 '고도화' 단계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러한 구조를 통해 개발부터 완성 단계까지 연속적으로 지원하는 구조로 사업화 가능성을 높인다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p>
<p><br /></p>
<p>이번 공모 대상은 공사 데이터를 활용하여 개발한 신규 웹·앱 서비스이며, 총 31개 팀이 선정될 예정이다. 대상 1팀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개발 부문'과 7월에 예정된 '구현 부문' 출품작을 통합 심사해 최종 선정된다. 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 등 30개 팀에는 공사 사장상이 주어지며, 이와 별도로 지역관광공사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 특별상' 8개 팀도 추가로 선발할 계획이다.</p>
<p><br /></p>
<p>공모전 운영진은 수상작의 사업화 지원을 확대했다. 수상작은 카카오 채널을 통한 테스트베드에 노출되어 실제 이용자 피드백을 받을 수 있으며, 신용보증기금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Start-Up NEST' 서류심사 시 가점이 부여되어 창업 생태계 진입을 지원받는다. 또한 참가팀을 대상으로 한 동반 성장 프로그램도 운영되며, 공사는 개발 기간 중 예비심사를 통과한 모든 팀에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여 서비스 완성도 향상을 지원한다.</p>
<p><br /></p>
<p>이번 공모전은 관광데이터 기반 서비스 개발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한국관광 콘텐츠랩(api.visitkorea.or.kr)을 통해 5월 6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한국관광공사의 허소영 디지털콘텐츠팀장은 "이번 개발 부문 공모를 시작으로 AI 활용 프롬프톤과 웹·앱 구현 및 고도화 등 단계별 공모전을 7월까지 연이어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48589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1 Mar 2026 09:09: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0 Mar 2026 17:22: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31</guid>
		<title><![CDATA[네이버 가품 방지 활동…판매 흐름과 소비자 인식 변화 주목]]></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31</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31</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출처=네이버
         &nbsp;
      
   


   ﻿네이버 이용자보호 및 자율규제위원회가 26일 공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네이버의 가품 방지 활동과 관련해 판매자와 소비자 측면에서 일부 변화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다. 성균관대 김지영 교수 연구팀이 네이버 가품 방지 활동에 협력한 판매자 데이터를 조사한 결과, 해당 사업자들의 판매액은 34%, 판매량은 2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nbsp;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데이터를 활용한 분석에서는 가품 방지 활동에 참여한 브랜드의 ‘좋아요’ 수와 방문자 수가 각각 11%, 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에 대해 연구팀은 브랜드 인지도 및 소비자 반응과의 연관 가능성을 언급했다.
   
      
   
   &nbsp;조사 결과 가품 방지 활동을 경험한 소비자는 미경험 소비자에 비해 신뢰도, 만족도, 구매 의향이 더 높게 나타났다. 응답 소비자의 80% 이상이 해당 활동이 가품 피해를 방지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평가했으며, 73% 이상이 네이버의 가품 방지 활동에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이와 함께 네이버 자율규제위원회는 브랜드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응답 기업의 92% 이상이 네이버와의 협력이 품질, 평판, 소비자 인식, 안전 등 브랜드 이미지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응답했다.&nbsp;
   
      
   
   네이버는 상품 등록부터 판매 이후 단계까지 가품 유통을 방지하기 위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AI 기반 모니터링을 통해 의심스러운 행위나 속성을 조기에 탐지하고, ‘미스터리 쇼핑’과 구매자 참여 감정 프로그램 등을 통해 사후 검증을 진행한다. 가품이 확인될 경우 판매자 제재 조치도 시행된다.
   
      
   
   같은 날 공개된 성균관대 이대호 교수 연구팀의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의 이용자 보호 실태’ 보고서에서는 관련 정책과 운영 체계가 비교·분석됐다. 보고서는 실제 구매자 리뷰 제한, 허위·악성 리뷰 대응 시스템, 분쟁조정 및 판매자 관리 정책 등이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권헌영 네이버 자율규제위원회 위원장은 "플랫폼의 자율규제로 인해 소비자 보호와 사업자 성장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며 "이러한 모범 사례가 지속되고 업계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위원회는 지속적인 활동과 연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3/20260330171920_bnmckpwu.jpg" alt="네이버가품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네이버</figcaption>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nbsp;</figcaption>
      </figure>
   </div>
</div>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네이버 이용자보호 및 자율규제위원회가 26일 공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네이버의 가품 방지 활동과 관련해 판매자와 소비자 측면에서 일부 변화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다. 성균관대 김지영 교수 연구팀이 네이버 가품 방지 활동에 협력한 판매자 데이터를 조사한 결과, 해당 사업자들의 판매액은 34%, 판매량은 2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nbsp;</div>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br />
   </div>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데이터를 활용한 분석에서는 가품 방지 활동에 참여한 브랜드의 ‘좋아요’ 수와 방문자 수가 각각 11%, 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에 대해 연구팀은 브랜드 인지도 및 소비자 반응과의 연관 가능성을 언급했다.</div>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br />
   </div>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nbsp;조사 결과 가품 방지 활동을 경험한 소비자는 미경험 소비자에 비해 신뢰도, 만족도, 구매 의향이 더 높게 나타났다. 응답 소비자의 80% 이상이 해당 활동이 가품 피해를 방지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평가했으며, 73% 이상이 네이버의 가품 방지 활동에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div>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br />
   </div>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이와 함께 네이버 자율규제위원회는 브랜드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응답 기업의 92% 이상이 네이버와의 협력이 품질, 평판, 소비자 인식, 안전 등 브랜드 이미지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응답했다.&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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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네이버는 상품 등록부터 판매 이후 단계까지 가품 유통을 방지하기 위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AI 기반 모니터링을 통해 의심스러운 행위나 속성을 조기에 탐지하고, ‘미스터리 쇼핑’과 구매자 참여 감정 프로그램 등을 통해 사후 검증을 진행한다. 가품이 확인될 경우 판매자 제재 조치도 시행된다.</div>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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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같은 날 공개된 성균관대 이대호 교수 연구팀의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의 이용자 보호 실태’ 보고서에서는 관련 정책과 운영 체계가 비교·분석됐다. 보고서는 실제 구매자 리뷰 제한, 허위·악성 리뷰 대응 시스템, 분쟁조정 및 판매자 관리 정책 등이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div>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br />
   </div>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권헌영 네이버 자율규제위원회 위원장은 "플랫폼의 자율규제로 인해 소비자 보호와 사업자 성장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며 "이러한 모범 사례가 지속되고 업계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위원회는 지속적인 활동과 연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48585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Mar 2026 17:19: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0 Mar 2026 17:16: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9</guid>
		<title><![CDATA[당근, 2025년 매출 270억 7,000만 원 기록…전년 대비 43% 성장]]></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2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2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270억 7,000만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43% 증가한 수치로,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다양한 서비스로 확장하며 이용자층을 확대한 결과다. 영업이익은 14억 6,000만 원, 당기순이익은 23억 원을 기록했으며, 별도 기준인 당근마켓의 경우 매출 269억 원과 영업이익 67억 1,000만 원을 달성했다.

   

당근은 매출 성장의 배경으로 이용자 활동의 다각화를 지목했다. 중고거래를 비롯해 커뮤니티, 비즈니스, 알바 등 다양한 서비스 영역에서 이용이 확대되면서 이용자들의 일상적인 방문과 체류 시간이 증가했다는 설명이다. 2025년 한 해 중고거래 연결 건 수는 1억 9,000만 건을 기록했으며, 당근알바 지원 횟수는 5,000만 회를 돌파했다. 이용자 기반의 확대는 모임 서비스로도 확인된다. 지난해 12월 기준 누적 모임 수는 전년 대비 63% 증가했고, 모임 가입자 수는 125% 증가했다.

   

동네 사장님들을 위한 비즈니스 서비스도 성장세를 보였다. 로컬 마케팅 채널인 비즈프로필의 누적 생성 수는 약 265만 개로 전년 대비 32% 증가했다. 이는 소상공인과 지역 기반 사업자들이 당근을 마케팅 플랫폼으로 활용하는 추세가 확산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광고 사업의 성장이 매출 증가의 핵심 동력이 됐다. 2025년 광고주 수는 전년 대비 37% 증가했으며, 집행 광고 수는 29% 증가했다. 당근은 이용자의 생활 반경과 관심사를 기반으로 정교한 로컬 타기팅 광고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기반 사업자부터 브랜드와 대형 기업까지 광고주 기반을 다각화하고 있다. 구인, 부동산, 중고차 등 생활형 수요 광고와 지역 기반 정보 탐색형 상품 광고의 이용 확대가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당근의 이용자 규모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2,100만 명 이상으로 집계되며, 플랫폼이 일상 속 필수 생활 서비스로 자리잡았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도 확장하고 있다. '캐롯(Karrot)'이라는 이름으로 캐나다, 일본, 미국 등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제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황도연 당근 대표는 "중고거래를 비롯해 커뮤니티, 비즈니스, 알바 등 다양한 서비스 영역에서 이용이 확대되며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이어갈 수 있었다"고 실적 호조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당근은 이용자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동네 안의 의미 있는 연결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며 지역 곳곳에 숨은 가치를 더 많이 발견할 수 있는 서비스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향후 전략을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30102618_cxxchdfy.jpg" alt="당근, 2025년 매출 2707억원 기록…전년 대비 43% 성장.jpg" style="width: 880px; height: 566px;" /></p>
<p>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270억 7,000만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43% 증가한 수치로,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다양한 서비스로 확장하며 이용자층을 확대한 결과다. 영업이익은 14억 6,000만 원, 당기순이익은 23억 원을 기록했으며, 별도 기준인 당근마켓의 경우 매출 269억 원과 영업이익 67억 1,000만 원을 달성했다.</p>
<p>
   <br />
</p>
<p>당근은 매출 성장의 배경으로 이용자 활동의 다각화를 지목했다. 중고거래를 비롯해 커뮤니티, 비즈니스, 알바 등 다양한 서비스 영역에서 이용이 확대되면서 이용자들의 일상적인 방문과 체류 시간이 증가했다는 설명이다. 2025년 한 해 중고거래 연결 건 수는 1억 9,000만 건을 기록했으며, 당근알바 지원 횟수는 5,000만 회를 돌파했다. 이용자 기반의 확대는 모임 서비스로도 확인된다. 지난해 12월 기준 누적 모임 수는 전년 대비 63% 증가했고, 모임 가입자 수는 125% 증가했다.</p>
<p>
   <br />
</p>
<p>동네 사장님들을 위한 비즈니스 서비스도 성장세를 보였다. 로컬 마케팅 채널인 비즈프로필의 누적 생성 수는 약 265만 개로 전년 대비 32% 증가했다. 이는 소상공인과 지역 기반 사업자들이 당근을 마케팅 플랫폼으로 활용하는 추세가 확산되고 있음을 시사한다.</p>
<p>
   <br />
</p>
<p>광고 사업의 성장이 매출 증가의 핵심 동력이 됐다. 2025년 광고주 수는 전년 대비 37% 증가했으며, 집행 광고 수는 29% 증가했다. 당근은 이용자의 생활 반경과 관심사를 기반으로 정교한 로컬 타기팅 광고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기반 사업자부터 브랜드와 대형 기업까지 광고주 기반을 다각화하고 있다. 구인, 부동산, 중고차 등 생활형 수요 광고와 지역 기반 정보 탐색형 상품 광고의 이용 확대가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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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당근의 이용자 규모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2,100만 명 이상으로 집계되며, 플랫폼이 일상 속 필수 생활 서비스로 자리잡았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도 확장하고 있다. '캐롯(Karrot)'이라는 이름으로 캐나다, 일본, 미국 등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제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p>
<p>
   <br />
</p>
<p>황도연 당근 대표는 "중고거래를 비롯해 커뮤니티, 비즈니스, 알바 등 다양한 서비스 영역에서 이용이 확대되며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이어갈 수 있었다"고 실적 호조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당근은 이용자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동네 안의 의미 있는 연결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며 지역 곳곳에 숨은 가치를 더 많이 발견할 수 있는 서비스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향후 전략을 밝혔다.</p>
<p></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483397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Mar 2026 10:56: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0 Mar 2026 10:24: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8</guid>
		<title><![CDATA[대전시,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사업 3년 연속 추진…최대 30만 원 지원]]></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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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출처=대전시
      
   
   
대전시가 경영난에 처한 소상공인들의 고정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임대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고물가와 내수 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자영업자들을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지난 2024년부터 3년 연속으로 진행되는 정책이다. 대전시는 30일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하며 구체적인 지원 규모와 신청 방법을 공개했다.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대전시에서 1년 이상 사업장을 임차해 운영 중인 소상공인이다. 연 매출액이 0원을 초과하면서 8,000만 원 미만인 업체라면 신청할 수 있다. 대전시는 이러한 기준을 통해 실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에게 선별적으로 지원금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원 금액은 업체당 최대 30만 원으로 책정됐다. 총 9,400여 곳의 소상공인이 이 사업으로 혜택을 받을 것으로 대전시는 예측하고 있다. 신청은 30일부터 온라인으로 시작되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신청 절차는 신속한 지급을 목표로 설계됐다. 신청자가 제출한 서류에 대해 적격 여부를 확인한 뒤 지원금이 빠르게 지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중소기업지원 포털 '대전비즈'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방법 및 기타 문의는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042-380-3030~38)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시는 2024년부터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까지 누적 1만 9,000여 곳의 소상공인이 지원을 받았다. 올해 사업까지 포함하면 지원 규모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을 위한 촘촘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img src="/data/editor/2603/20260330101226_liweirkf.jpg" alt="2_대전시,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사업 3년 연속 추진…최대 30만원 지원.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대전시</figcaption>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br /></figcaption>
   </figure>
   </div>
<p>대전시가 경영난에 처한 소상공인들의 고정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임대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고물가와 내수 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자영업자들을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지난 2024년부터 3년 연속으로 진행되는 정책이다. 대전시는 30일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하며 구체적인 지원 규모와 신청 방법을 공개했다.</p>
<p><br /></p>
<p>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대전시에서 1년 이상 사업장을 임차해 운영 중인 소상공인이다. 연 매출액이 0원을 초과하면서 8,000만 원 미만인 업체라면 신청할 수 있다. 대전시는 이러한 기준을 통해 실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에게 선별적으로 지원금을 제공할 계획이다.</p>
<p><br /></p>
<p>지원 금액은 업체당 최대 30만 원으로 책정됐다. 총 9,400여 곳의 소상공인이 이 사업으로 혜택을 받을 것으로 대전시는 예측하고 있다. 신청은 30일부터 온라인으로 시작되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p>
<p><br /></p>
<p>신청 절차는 신속한 지급을 목표로 설계됐다. 신청자가 제출한 서류에 대해 적격 여부를 확인한 뒤 지원금이 빠르게 지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중소기업지원 포털 '대전비즈'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방법 및 기타 문의는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042-380-3030~38)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p>
<p><br /></p>
<p>시는 2024년부터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까지 누적 1만 9,000여 곳의 소상공인이 지원을 받았다. 올해 사업까지 포함하면 지원 규모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p>
<p><br /></p>
<p>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을 위한 촘촘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483319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8 May 2026 16:04: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0 Mar 2026 10:11: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7</guid>
		<title><![CDATA[중동 불안심리 확산, 코스피 5% 하락·환율 1,515원까지 상승]]></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2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2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nbsp;
예멘의 친이란 후티반군이 미국·이란 전쟁에 참전 의사를 밝히면서 유가가
상승하자, 30일 국내 금융시장이 장 초반부터 약세를 기록했다. 오전 9시 기준 코스피는 전장 대비 276.90포인트(5.09%) 하락한 5,161.97에 거래되었으며, 코스닥지수는 전장 대비 44.87포인트(3.93%) 하락한 1,096.64에 개장했다.

   &nbsp;

국제 유가 상승이 시장 약세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했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115달러를 웃돌고 있으며, 서부텍사스산원유(WTI)도 3% 이상 상승해 102달러를 초과했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심화되면서 에너지 수급에 대한 우려가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원·달러 환율도 상승세를 보였다. 오전 9시 5분 기준 환율은 전장 대비 6.5원 상승한 1,515.4원에 거래되었다.&nbsp;

주요 대형주들의 하락이 시장 전반의 약세를 주도했으며 반도체 업종이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4.73% 하락한 17만 1,200원, SK하이닉스는 6.29% 하락한 86만 4,000원에 거래되며 지수 낙폭을 확대시켰다. 자동차업도 동반 약세를 보였으며, 현대차는 6.36% 하락, 기아는 5.97% 하락했다. 이 외에도 LG에너지솔루션(2.92%), 삼성바이오로직스(4.55%), 한화에어로스페이스(5.62%), 두산에너빌리티(6.22%), SK스퀘어(6.99%) 등 주요 대형주들이 일제히 하락하며 매도 압력이 시장 전반으로 확산되는 모습을 보였다.
&nbsp;
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가 지수 하락의 핵심 배경이 됐다. 오전 9시 5분 기준 개인은 680억 7,310만 원 순매수 중이었지만,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518억 8,020만 원과 174억 6,640만 원을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외국인의 저가 매수 움직임이 포착되어 40억 3,980만 원 순매수를 기록했으나, 기관과 개인의 순매도로 인해 시장 약세를 막지 못했다. 기관은 12억 6,810만 원, 개인은 15억 3,760만 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30094625_yvnxgdis.jpg" alt="중동 불안심리 확산, 코스피 5% 폭락·환율 1515원까지 급등.jpg" style="width: 880px; height: 485px;"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class="MsoNormal">예멘의 친이란 후티반군이 미국<span lang="EN-US">·</span>이란 전쟁에 참전 의사를 밝히면서 유가가
상승하자<span lang="EN-US">, 30</span>일 국내 금융시장이 장 초반부터 약세를 기록했다<span lang="EN-US">. </span>오전<span lang="EN-US"> 9</span>시 기준 코스피는 전장 대비<span lang="EN-US"> 276.90</span>포인트<span lang="EN-US">(5.09%) </span>하락한<span lang="EN-US"> 5,161.97</span>에 거래되었으며<span lang="EN-US">, </span>코스닥지수는 전장 대비<span lang="EN-US"> 44.87</span>포인트<span lang="EN-US">(3.93%) </span>하락한<span lang="EN-US"> 1,096.64</span>에 개장했다<span lang="EN-US">.<o:p></o:p></span></p>
<p class="MsoNormal">
   <span lang="EN-US">&nbsp;</span>
</p>
<p>국제 유가 상승이 시장 약세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했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115달러를 웃돌고 있으며, 서부텍사스산원유(WTI)도 3% 이상 상승해 102달러를 초과했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심화되면서 에너지 수급에 대한 우려가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p>
<p><br /></p>
<p>원·달러 환율도 상승세를 보였다. 오전 9시 5분 기준 환율은 전장 대비 6.5원 상승한 1,515.4원에 거래되었다.&nbsp;</p>
<p><br /></p>
<p>주요 대형주들의 하락이 시장 전반의 약세를 주도했으며 반도체 업종이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4.73% 하락한 17만 1,200원, SK하이닉스는 6.29% 하락한 86만 4,000원에 거래되며 지수 낙폭을 확대시켰다. 자동차업도 동반 약세를 보였으며, 현대차는 6.36% 하락, 기아는 5.97% 하락했다. 이 외에도 LG에너지솔루션(2.92%), 삼성바이오로직스(4.55%), 한화에어로스페이스(5.62%), 두산에너빌리티(6.22%), SK스퀘어(6.99%) 등 주요 대형주들이 일제히 하락하며 매도 압력이 시장 전반으로 확산되는 모습을 보였다.</p>
<p>&nbsp;</p>
<p>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가 지수 하락의 핵심 배경이 됐다. 오전 9시 5분 기준 개인은 680억 7,310만 원 순매수 중이었지만,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518억 8,020만 원과 174억 6,640만 원을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외국인의 저가 매수 움직임이 포착되어 40억 3,980만 원 순매수를 기록했으나, 기관과 개인의 순매도로 인해 시장 약세를 막지 못했다. 기관은 12억 6,810만 원, 개인은 15억 3,760만 원을 각각 순매도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48317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Mar 2026 11:35: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0 Mar 2026 09:45: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6</guid>
		<title><![CDATA[네이버 최수연 대표, 스포티파이 CEO와 양사 협력 방안 논의]]></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2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2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출처=네이버 최고경영자 알렉스 노스트롬(사진 오른쪽), 구스타브 소더스트롬(사진 왼쪽)
&nbsp;
네이버 최수연 대표와 스포티파이 공동 최고경영자(Co-CEO) 알렉스 노스트롬, 구스타브 소더스트롬이 스웨덴 스톡홀름의 스포티파이 본사에서 양사의 파트너십 관련 현안을 논의했다.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라운드테이블에는 사업 개발, 마케팅 등 양사 실무진도 참석했다.
&nbsp;
양사는 지난해 11월부터 파트너십을 추진하여 관련 내용을 공유했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을 통해 스포티파이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으며, 네이버 검색과 지도 앱의 내비게이션에서도 스포티파이 오디오 콘텐츠 이용이 가능하다. 제휴가 시작된 이후인 지난해 12월 기준, Gen Z 세대의 네이버 멤버십 신규 가입자는 전월 대비 1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양사는 검색, 마케팅,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19일부터 스포티파이에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네아로)’ 서비스가 적용됐다. 이에 따라 국내 사용자들은 네이버 아이디를 통해 스포티파이 서비스에 로그인할 수 있다.

알렉스 노스트롬 공동 CEO는 "한국은 로컬 창작 생태계와 글로벌 연결성이 활발히 교차하는 중요한 시장"이라며 "네이버와의 파트너십은 글로벌 플랫폼과 강력한 로컬 생태계가 만나 사용자와 창작자 모두에게 의미 있는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구스타브 소더스트롬 공동 CEO는 "플랫폼 간 협력은 단순한 연동을 넘어 어떻게 함께 진화해 나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중요하다"며 "이번 만남은 장기적 관점에서 양사의 협력 우선순위를 논의하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양사의 서비스와 플랫폼 역량을 융합해 국내 사용자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음악과 오디오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협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www.today-marketing.com/data/editor/2603/20260327141756_kgkoefrb.jpg" alt="﻿네이버 최수연 대표, 스포티파이 CEO와 양사 협력 방안 논의.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span style="color: #999999;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nbsp;</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 #999999;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justify;">출처=네이버 최고경영자 알렉스 노스트롬(사진 오른쪽), 구스타브 소더스트롬(사진 왼쪽)</span></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nbsp;</div>
<div>네이버 최수연 대표와 스포티파이 공동 최고경영자(Co-CEO) 알렉스 노스트롬, 구스타브 소더스트롬이 스웨덴 스톡홀름의 스포티파이 본사에서 양사의 파트너십 관련 현안을 논의했다.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라운드테이블에는 사업 개발, 마케팅 등 양사 실무진도 참석했다.</div>
<div>&nbsp;</div>
<div>양사는 지난해 11월부터 파트너십을 추진하여 관련 내용을 공유했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을 통해 스포티파이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으며, 네이버 검색과 지도 앱의 내비게이션에서도 스포티파이 오디오 콘텐츠 이용이 가능하다. 제휴가 시작된 이후인 지난해 12월 기준, Gen Z 세대의 네이버 멤버십 신규 가입자는 전월 대비 1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div>
<div><br /></div>
<div>양사는 검색, 마케팅,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19일부터 스포티파이에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네아로)’ 서비스가 적용됐다. 이에 따라 국내 사용자들은 네이버 아이디를 통해 스포티파이 서비스에 로그인할 수 있다.</div>
<div><br /></div>
<div>알렉스 노스트롬 공동 CEO는 "한국은 로컬 창작 생태계와 글로벌 연결성이 활발히 교차하는 중요한 시장"이라며 "네이버와의 파트너십은 글로벌 플랫폼과 강력한 로컬 생태계가 만나 사용자와 창작자 모두에게 의미 있는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구스타브 소더스트롬 공동 CEO는 "플랫폼 간 협력은 단순한 연동을 넘어 어떻게 함께 진화해 나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중요하다"며 "이번 만남은 장기적 관점에서 양사의 협력 우선순위를 논의하는 자리였다"고 밝혔다.</div>
<div><br /></div>
<div>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양사의 서비스와 플랫폼 역량을 융합해 국내 사용자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음악과 오디오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협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458867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7 Mar 2026 14:19: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Mar 2026 14:17: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4</guid>
		<title><![CDATA[산림청, 시민참여 '벚꽃엔딩 프로젝트' 운영...벚꽃 4월 7일 만개 예측]]></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2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2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3월 14일부터 4월 27일까지 '벚꽃엔딩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민 누구나 주변 벚나무의 개화 시기를 기록할 수 있다. 2023년부터 매년 봄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올해로 4번째를 맞는다.

   

산림청은 지난 2월 24일 '2026년 봄철 꽃나무 개화 예측지도'를 공개했다. 전국 평균 만개 시기는 생강나무 3월 26일, 진달래 4월 3일, 벚나무류 4월 7일로 예측됐다. 이는 지난해 실제 개화 시기인 생강나무 3월 30일, 진달래 4월 7일, 벚나무류 4월 8일보다 3~4일 앞당겨진 것이다. 올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되어 개화 시기가 당겨진 것으로 분석된다. 예측은 국립수목원과 9개 공립수목원이 전국 32곳에서 관찰한 식물계절현상 자료를 바탕으로 산출됐다.

   

'벚꽃엔딩 프로젝트' 참여 방식은 간단하다. 참여자는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식물계절관측 웹서비스(knpn.kr)'에 접속해 주변 벚나무의 개화 모습을 촬영한 후 업로드하면 된다. 올해는 참여 방식을 확대해 전국 어디에서나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산림청이 발표한 개화 예측지도를 통해 지역별 예상 만개 시기를 확인할 수 있다.

   

시민들이 기록한 벚나무 개화 정보는 '벚꽃 개화 지도'로 시각화되어, 우리나라 봄의 진행 상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축적된 자료는 기후변화에 따른 식물계절 변화 연구와 자생식물 보전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산림청은 프로젝트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참여자에게 추첨을 통해 소정의 커피 쿠폰을 제공하기로 했다.

   

&nbsp;
신현탁 국립수목원 산림생물보전연구과장은 "시민 참여로 축적된 자료는 기후변화에 따른 식물계절 변화 연구와 자생식물 보전 정책에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광호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봄철 개화 예측은 국민 생활과 밀접한 계절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기후변화에 따른 산림생태계 변화를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중요한 지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3/20260327134657_mmcrzscy.jpg" alt="ㄱ벚꽃지도.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4px;" />
</p>
<p>&nbsp;</p>
<p>&nbsp;</p>
<p>산림청 국립수목원은 3월 14일부터 4월 27일까지 '벚꽃엔딩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민 누구나 주변 벚나무의 개화 시기를 기록할 수 있다. 2023년부터 매년 봄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올해로 4번째를 맞는다.</p>
<p>
   <br />
</p>
<p>산림청은 지난 2월 24일 '2026년 봄철 꽃나무 개화 예측지도'를 공개했다. 전국 평균 만개 시기는 생강나무 3월 26일, 진달래 4월 3일, 벚나무류 4월 7일로 예측됐다. 이는 지난해 실제 개화 시기인 생강나무 3월 30일, 진달래 4월 7일, 벚나무류 4월 8일보다 3~4일 앞당겨진 것이다. 올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되어 개화 시기가 당겨진 것으로 분석된다. 예측은 국립수목원과 9개 공립수목원이 전국 32곳에서 관찰한 식물계절현상 자료를 바탕으로 산출됐다.</p>
<p>
   <br />
</p>
<p>'벚꽃엔딩 프로젝트' 참여 방식은 간단하다. 참여자는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식물계절관측 웹서비스(knpn.kr)'에 접속해 주변 벚나무의 개화 모습을 촬영한 후 업로드하면 된다. 올해는 참여 방식을 확대해 전국 어디에서나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산림청이 발표한 개화 예측지도를 통해 지역별 예상 만개 시기를 확인할 수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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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시민들이 기록한 벚나무 개화 정보는 '벚꽃 개화 지도'로 시각화되어, 우리나라 봄의 진행 상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축적된 자료는 기후변화에 따른 식물계절 변화 연구와 자생식물 보전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산림청은 프로젝트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참여자에게 추첨을 통해 소정의 커피 쿠폰을 제공하기로 했다.</p>
<p>
   <br />
</p>
<p>&nbsp;</p>
<p>신현탁 국립수목원 산림생물보전연구과장은 "시민 참여로 축적된 자료는 기후변화에 따른 식물계절 변화 연구와 자생식물 보전 정책에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광호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봄철 개화 예측은 국민 생활과 밀접한 계절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기후변화에 따른 산림생태계 변화를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중요한 지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458681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7 Mar 2026 13:48: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Mar 2026 13:46: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2</guid>
		<title><![CDATA[카카오, 정신아 대표 연임…AI·카카오톡 중심 사업 방향 제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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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카카오
   

&nbsp;
카카오는 정신아 대표의 연임을 확정하고 2028년 3월까지 경영을 이어간다고 발표했다. 26일 제주특별자치도 본사에서 열린 제31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정신아 대표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켰으며,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최종 선임했다.

   

2024년 3월 취임한 정 대표는 당시 132개에 달하던 계열사를 지난해 말 기준 94개로 감축했다. 또한 카카오헬스케어, 카카오게임즈 등 주요 계열사 매각을 추진했다.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8% 증가한 7,320억 원을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매출은 8조 991억 원으로 집계됐다.

   

정신아 대표는 향후 사업 방향으로 인공지능(AI)과 카카오톡을 제시했다. 그는 "올해 연간 연결 매출액 10% 이상 성장과 영업이익률 10% 달성을 목표로 설정했다"며 "AI와 카카오톡에 집중한 성장 전략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말했다.

   

AI 사업 부분에서 카카오는 지난해 도입한 'ChatGPT for Kakao'가 이용자 800만 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올해는 'AI 에이전트' 생태계 조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연말까지 ‘PlayMCP’와 ‘AI 에이전트 빌더’를 통해 외부 파트너를 자사 AI 플랫폼에 연계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카카오톡과 관련해서는 이용자 체류시간 확대를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카카오톡의 일평균 체류시간을 20%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며, 신규 기능에 대한 이용자 의견을 수집하기 위한 ‘카나나 연구소’ 설립도 추진 중이다.

   

주주환원 정책도 일부 조정됐다. 카카오는 주식발행초과금 1,000억 원을 감액하고, 배당금 총액은 전년 대비 10% 확대하기로 했다. 자사주 소각도 진행 중이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이사 선인 안건도 의결됐다. 차경진 한양대 경영정보시스템전공 교수를 사외이사로 재선임하고, 김영준 고려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를 신규 선임했다. 카카오의 이사회는 정신아·신종환 사내이사와 함춘승·차경진·김선욱·김영준 사외이사 등 총 6인(사내이사 2명, 사외이사 4명)으로 구성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3/20260327134224_dnebibvr.jpg" alt="카카오 정선아대표.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는 정신아 대표의 연임을 확정하고 2028년 3월까지 경영을 이어간다고 발표했다. 26일 제주특별자치도 본사에서 열린 제31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정신아 대표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켰으며,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최종 선임했다.</p>
<p>
   <br />
</p>
<p>2024년 3월 취임한 정 대표는 당시 132개에 달하던 계열사를 지난해 말 기준 94개로 감축했다. 또한 카카오헬스케어, 카카오게임즈 등 주요 계열사 매각을 추진했다.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8% 증가한 7,320억 원을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매출은 8조 991억 원으로 집계됐다.</p>
<p>
   <br />
</p>
<p>정신아 대표는 향후 사업 방향으로 인공지능(AI)과 카카오톡을 제시했다. 그는 "올해 연간 연결 매출액 10% 이상 성장과 영업이익률 10% 달성을 목표로 설정했다"며 "AI와 카카오톡에 집중한 성장 전략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br />
</p>
<p>AI 사업 부분에서 카카오는 지난해 도입한 'ChatGPT for Kakao'가 이용자 800만 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올해는 'AI 에이전트' 생태계 조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연말까지 ‘PlayMCP’와 ‘AI 에이전트 빌더’를 통해 외부 파트너를 자사 AI 플랫폼에 연계하는 방안을 추진한다.</p>
<p>
   <br />
</p>
<p>카카오톡과 관련해서는 이용자 체류시간 확대를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카카오톡의 일평균 체류시간을 20%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며, 신규 기능에 대한 이용자 의견을 수집하기 위한 ‘카나나 연구소’ 설립도 추진 중이다.</p>
<p>
   <br />
</p>
<p>주주환원 정책도 일부 조정됐다. 카카오는 주식발행초과금 1,000억 원을 감액하고, 배당금 총액은 전년 대비 10% 확대하기로 했다. 자사주 소각도 진행 중이다.</p>
<p>
   <br />
</p>
<p>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이사 선인 안건도 의결됐다. 차경진 한양대 경영정보시스템전공 교수를 사외이사로 재선임하고, 김영준 고려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를 신규 선임했다. 카카오의 이사회는 정신아·신종환 사내이사와 함춘승·차경진·김선욱·김영준 사외이사 등 총 6인(사내이사 2명, 사외이사 4명)으로 구성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45865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7 Mar 2026 13:43: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Mar 2026 13:41: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1</guid>
		<title><![CDATA[웹툰 엔터테인먼트, 캔버스 글로벌 플랫폼 통합…AI 번역으로 국경 허문다]]></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21</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21</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출처=네이버
      &nbsp;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전 세계 아마추어 웹툰 창작자들을 위한 플랫폼 혁신에 나선다. 27일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독일어, 인도네시아어, 태국어, 중국어 번체 등 7개 언어로 분리 운영 중인 글로벌 아마추어 창작 공간 '캔버스'를 하나의 글로벌 플랫폼으로 통합하는 작업을 상반기 내에 시작한다고 밝혔다.

   

캔버스는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사용자 생성 콘텐츠(UGC) 플랫폼으로, 글로벌 아마추어 웹툰 창작자들의 주요 활동 무대로 기능하고 있다. 네이버웹툰 해외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인기 웹툰 상당수가 캔버스에서 발굴한 콘텐츠로, 오리지널 콘텐츠 발굴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통합 개편을 통해 창작자들은 더욱 광범위한 글로벌 독자층과 만날 수 있으며, 이용자들은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향유할 수 있다.

   

이번 캔버스 개편은 지난 17일 기자 간담회에서 공개된 창작자·콘텐츠·이용자가 선순환하는 '플라이휠'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UGC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개편의 가장 주목할 기능은 여러 언어로 작품을 게재할 수 있는 '선택형 번역 프로그램'이다. 이 기능을 통해 캔버스 작품을 최대 7개 언어로 확장 게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별도로 운영 중인 한국 '도전만화'와 일본 '인디즈'를 제외한 캔버스 제공 언어 전체가 대상이다. 캔버스 창작자가 작품별로 번역 여부와 희망 언어를 선택하면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해 자동 번역되어 타 언어로 곧바로 감상할 수 있다. 개인 아마추어 창작자들은 별도의 시간과 비용 투자 없이 전 세계 캔버스 독자들에게 작품을 노출하며 활동 범위를 넓히고 글로벌 팬덤을 구축할 수 있다.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2026년 상반기 중 영어 캔버스 일부 작품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며, 연내 다른 언어 서비스에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창작자가 번역 여부와 희망 언어를 직접 결정하는 '선택형' 방식으로 운영되며, 희망 시 철회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성과 분석 대시보드'를 제공한다. 작품을 다양한 언어로 확장 노출하는 것이 가능해진 만큼, 조회수와 구독자 수 등 작품의 성과를 상세하게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창작자는 이를 바탕으로 전략적인 창작 활동을 수행할 수 있다. 여러 언어로 달린 댓글을 한눈에 보고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통해 팬덤 관리도 효율적으로 가능하다.

   

추가로 '개인화 추천 기능'을 통해 여러 언어권의 캔버스 작품들이 지역과 언어를 넘나들며 독자와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용자는 개인의 취향에 맞는 캔버스 작품을 더욱 용이하게 탐색하고 경험할 수 있다.

   

김용수 웹툰 엔터테인먼트 프레지던트는 "캔버스는 플랫폼을 넘어 누군가의 아이디어가 위대한 이야기가 되고 거대한 팬덤으로 이어지는 커리어의 출발점"이라며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창작자들이 전 세계를 무대로 마음껏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3/20260327131214_uqpdpdio.jpg" alt="웹툰 엔터테인먼트, 캔버스 글로벌 플랫폼 통합…AI 번역으로 국경 허문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네이버</figcaption>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nbsp;</figcaption>
   </figure>
   </div>
<p>웹툰 엔터테인먼트가 전 세계 아마추어 웹툰 창작자들을 위한 플랫폼 혁신에 나선다. 27일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독일어, 인도네시아어, 태국어, 중국어 번체 등 7개 언어로 분리 운영 중인 글로벌 아마추어 창작 공간 '캔버스'를 하나의 글로벌 플랫폼으로 통합하는 작업을 상반기 내에 시작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캔버스는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사용자 생성 콘텐츠(UGC) 플랫폼으로, 글로벌 아마추어 웹툰 창작자들의 주요 활동 무대로 기능하고 있다. 네이버웹툰 해외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인기 웹툰 상당수가 캔버스에서 발굴한 콘텐츠로, 오리지널 콘텐츠 발굴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통합 개편을 통해 창작자들은 더욱 광범위한 글로벌 독자층과 만날 수 있으며, 이용자들은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향유할 수 있다.</p>
<p>
   <br />
</p>
<p>이번 캔버스 개편은 지난 17일 기자 간담회에서 공개된 창작자·콘텐츠·이용자가 선순환하는 '플라이휠'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UGC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p>
<p>
   <br />
</p>
<p>개편의 가장 주목할 기능은 여러 언어로 작품을 게재할 수 있는 '선택형 번역 프로그램'이다. 이 기능을 통해 캔버스 작품을 최대 7개 언어로 확장 게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별도로 운영 중인 한국 '도전만화'와 일본 '인디즈'를 제외한 캔버스 제공 언어 전체가 대상이다. 캔버스 창작자가 작품별로 번역 여부와 희망 언어를 선택하면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해 자동 번역되어 타 언어로 곧바로 감상할 수 있다. 개인 아마추어 창작자들은 별도의 시간과 비용 투자 없이 전 세계 캔버스 독자들에게 작품을 노출하며 활동 범위를 넓히고 글로벌 팬덤을 구축할 수 있다.</p>
<p>
   <br />
</p>
<p>웹툰 엔터테인먼트는 2026년 상반기 중 영어 캔버스 일부 작품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며, 연내 다른 언어 서비스에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창작자가 번역 여부와 희망 언어를 직접 결정하는 '선택형' 방식으로 운영되며, 희망 시 철회도 가능하다.</p>
<p>
   <br />
</p>
<p>이와 함께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성과 분석 대시보드'를 제공한다. 작품을 다양한 언어로 확장 노출하는 것이 가능해진 만큼, 조회수와 구독자 수 등 작품의 성과를 상세하게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창작자는 이를 바탕으로 전략적인 창작 활동을 수행할 수 있다. 여러 언어로 달린 댓글을 한눈에 보고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통해 팬덤 관리도 효율적으로 가능하다.</p>
<p>
   <br />
</p>
<p>추가로 '개인화 추천 기능'을 통해 여러 언어권의 캔버스 작품들이 지역과 언어를 넘나들며 독자와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용자는 개인의 취향에 맞는 캔버스 작품을 더욱 용이하게 탐색하고 경험할 수 있다.</p>
<p>
   <br />
</p>
<p>김용수 웹툰 엔터테인먼트 프레지던트는 "캔버스는 플랫폼을 넘어 누군가의 아이디어가 위대한 이야기가 되고 거대한 팬덤으로 이어지는 커리어의 출발점"이라며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창작자들이 전 세계를 무대로 마음껏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458473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7 Mar 2026 13:16: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Mar 2026 11:49: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0</guid>
		<title><![CDATA[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 150여 부스서 금융·경영 지원 종합 제공]]></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2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2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출처=서울신용보증재단
   
   
&nbsp;
26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의 막이 올랐다.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공동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고물가, 고환율, 고유가의 삼중고와 중동 전쟁으로 인한 경영난에 직면한 소상공인들을 위해 금융 상담, 경영 컨설팅, 판로 개척, 역량 강화 교육 등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제공하는 자리다.

   

총 150여 개 부스가 참여한 박람회는 소상공인은 물론 창업과 경영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DDP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성장을 체감하고, 변화를 직관하다'를 주제로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영 회복을 돕기 위한 서울시의 종합 지원 전략을 보여주는 자리로 마련됐다.&nbsp;

   

박람회에서는 소상공인의 자금 조달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금융 지원 방안이 핵심으로 제시됐다. 서울시는 올해 역대 최대 수준인 2조 7천억 원 규모의 자금을 원활하게 공급해 소상공인의 경영난을 완화할 계획을 밝혔다. 특히 지난해 전국 최초로 도입한 소상공인 전용 비대면 마이너스 통장인 '안심통장'을 통해 기존 금융권에서 대출이 어려운 소상공인들에게 신속한 자금 지원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안심통장은 금융권과의 협력을 통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안심통장 1호, 2호, 3호 사업에 모두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 총 2000억 원 한도로 3호 사업을 진행 중이다. 서울시가 안심통장 1호와 2호를 통해 약 4만 명의 소상공인에게 총 4000억 원의 대출을 지원했는데, 카카오뱅크가 이 중 2600억 원을 취급해 전체 대출 금액의 65%를 차지했다.

   

박람회에서는 소비심리 회복을 위한 정책도 함께 제시됐다. 서울시는 골목형 상점가를 현재에서 500개소까지 확대하고, 총 2500억 원 규모의 '서울사랑상품권'을 발행하는데 기존 대비 1000억 원을 추가 발행할 예정이다. 또한 신규 정책으로 '광역 땡겨요 배달전용상품권' 1000억 원을 신규 발행해 위축된 소비심리를 끌어올리기로 했다.

   

서울시는 위기 소상공인 조기 발굴에도 선제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난해 위기 소상공인 5400여 명을 조기 발굴해 지원을 펼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박람회를 통해 더욱 많은 소상공인들과 만나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실제 정책의 효과도 확인할 수 있었다. 외식업 분야 청년 예비 창업자 양성 프로그램인 '프렙 아카데미' 수료생들과의 간담회에서 한 청년 창업가는 "서울시 지원을 통해 상권을 분석하고 창업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을 받아 지난해 소상공인에서 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창업 성공을 꿈꾸는 분들과 경험을 최대한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3/20260327113557_mpvzgidw.jpg" alt="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 150여 부스서 금융·경영 지원 종합 제공.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서울신용보증재단</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26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의 막이 올랐다.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공동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고물가, 고환율, 고유가의 삼중고와 중동 전쟁으로 인한 경영난에 직면한 소상공인들을 위해 금융 상담, 경영 컨설팅, 판로 개척, 역량 강화 교육 등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제공하는 자리다.</p>
<p>
   <br />
</p>
<p>총 150여 개 부스가 참여한 박람회는 소상공인은 물론 창업과 경영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DDP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성장을 체감하고, 변화를 직관하다'를 주제로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영 회복을 돕기 위한 서울시의 종합 지원 전략을 보여주는 자리로 마련됐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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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박람회에서는 소상공인의 자금 조달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금융 지원 방안이 핵심으로 제시됐다. 서울시는 올해 역대 최대 수준인 2조 7천억 원 규모의 자금을 원활하게 공급해 소상공인의 경영난을 완화할 계획을 밝혔다. 특히 지난해 전국 최초로 도입한 소상공인 전용 비대면 마이너스 통장인 '안심통장'을 통해 기존 금융권에서 대출이 어려운 소상공인들에게 신속한 자금 지원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p>
<p>
   <br />
</p>
<p>안심통장은 금융권과의 협력을 통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안심통장 1호, 2호, 3호 사업에 모두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 총 2000억 원 한도로 3호 사업을 진행 중이다. 서울시가 안심통장 1호와 2호를 통해 약 4만 명의 소상공인에게 총 4000억 원의 대출을 지원했는데, 카카오뱅크가 이 중 2600억 원을 취급해 전체 대출 금액의 65%를 차지했다.</p>
<p>
   <br />
</p>
<p>박람회에서는 소비심리 회복을 위한 정책도 함께 제시됐다. 서울시는 골목형 상점가를 현재에서 500개소까지 확대하고, 총 2500억 원 규모의 '서울사랑상품권'을 발행하는데 기존 대비 1000억 원을 추가 발행할 예정이다. 또한 신규 정책으로 '광역 땡겨요 배달전용상품권' 1000억 원을 신규 발행해 위축된 소비심리를 끌어올리기로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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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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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서울시는 위기 소상공인 조기 발굴에도 선제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난해 위기 소상공인 5400여 명을 조기 발굴해 지원을 펼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박람회를 통해 더욱 많은 소상공인들과 만나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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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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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람회 현장에서는 실제 정책의 효과도 확인할 수 있었다. 외식업 분야 청년 예비 창업자 양성 프로그램인 '프렙 아카데미' 수료생들과의 간담회에서 한 청년 창업가는 "서울시 지원을 통해 상권을 분석하고 창업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을 받아 지난해 소상공인에서 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창업 성공을 꿈꾸는 분들과 경험을 최대한 공유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45789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8 May 2026 16:04: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Mar 2026 11:35: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18</guid>
		<title><![CDATA[구글 터보퀀트 쇼크에 코스피 3% 급락, 반도체주 동반 하락]]></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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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nbsp;
국내 증시가 미국 기술 기업 구글의 신기술 '터보퀀트(TurboQuant)' 공개와 중동 정세 불안이 겹치면서 27일 3% 이상의 낙폭을 기록하며 개장했다. 메모리 반도체 수요 감소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가 동반 급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59.85포인트(2.93%) 하락한 5300.61에 장을 열었다. 이후 낙폭을 키우며 장 초반 5300선이 붕괴되었고, 오전 9시 25분경 3.51% 하락한 5269.07까지 내려갔다. 전 거래일 종가는 5460.46이었다. 반도체주의 낙폭이 두드러졌는데, 삼성전자는 3.66~3.83%, SK하이닉스는 4.72~4.93% 하락하며 각각 '18만 전자'와 '89만~90만 닉스'까지 내려앉았다.

터보퀀트는 구글이 인공지능(AI) 모델 운영에 필요한 메모리 사용 효율을 대폭 높이는 기술이다. 구글의 공식 설명에 따르면 이 기술은 키(KV) 캐시 메모리 사용량을 최대 6배까지 줄일 수 있으며, 엔비디아 H100 그래픽처리장치(GPU) 환경에서 어텐션 연산 속도는 최대 8배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고 알려졌다. 이러한 기술 혁신은 AI 산업에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감소할 수 있다는 우려를 증폭시켰다.

투자자들의 매도세가 강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2273억 원을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으며, 이는 7거래일 동안 지속된 순매도 흐름이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377억 원, 878억 원의 순매수를 기록했다.

반도체 업종 외에도 여러 대형주가 낙폭을 나타냈다. 한미반도체(3.06%), LG전자(3.81%), 이수페타시스(2.26%), 현대차(3.98%), LG에너지솔루션(3.90%), SK스퀘어(5.73%), 한화에어로스페이스(4.31%), 두산에너빌리티(4.86%), 기아(3.17%) 등이 내림세를 보였다. 한화솔루션의 경우 전날 2조 40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 발표로 주가가 18% 하락한 후 이날도 6% 추가 하락하며 2거래일 연속 급락세를 이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8.1254.69포인트(1.593.11%) 내린 1101.31~1118.52 사이에서 거래되며 역시 낙폭을 기록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327억 원, 84억 원 순매도하고 있었으나 외국인이 439억 원을 순매수하고 있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인 삼천당제약, 알테오젠, 에코프로 등이 1% 하락 중인 가운데, 신작 게임 '붉은 사막'을 준비 중인 펄어비스가 5% 상승하며 이례적인 모습을 보였다.

국내 증시의 하락 배경에는 미국 증시의 약세도 작용했다. 전날 밤 미국 뉴욕 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발전소 공격 유예 시한을 둘러싼 불확실성과 터보퀀트 공개로 인한 반도체 산업 전망 악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미국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1.01% 하락한 4만 5960.11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amp;P) 500 지수는 1.74% 하락한 6477.16으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38% 하락한 2만 1408.08으로 각각 마감했다. 마이크론(-7%)과 샌디스크(-11%) 등 미국 반도체주도 급락했다.

다만 장 마감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발전소 공격 유예 시한을 4월 6일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하면서 시장의 지정학적 우려는 일부 완화되는 신호를 보였다.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5월물 선물은 장중 4% 가까이 급등했으나 이후 1%대 하락세로 돌아섰다.

한편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508.6원에 개장했으며, 전 거래일보다 1.6원 상승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3/20260327110056_teelxcpk.jpg" alt="구글 터보퀀트 쇼크에 코스피 3% 급락, 반도체주 동반 하락.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국내 증시가 미국 기술 기업 구글의 신기술 '터보퀀트(TurboQuant)' 공개와 중동 정세 불안이 겹치면서 27일 3% 이상의 낙폭을 기록하며 개장했다. 메모리 반도체 수요 감소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가 동반 급락하는 모습을 보였다.</p>
<p><br /></p>
<p>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59.85포인트(2.93%) 하락한 5300.61에 장을 열었다. 이후 낙폭을 키우며 장 초반 5300선이 붕괴되었고, 오전 9시 25분경 3.51% 하락한 5269.07까지 내려갔다. 전 거래일 종가는 5460.46이었다. 반도체주의 낙폭이 두드러졌는데, 삼성전자는 3.66~3.83%, SK하이닉스는 4.72~4.93% 하락하며 각각 '18만 전자'와 '89만~90만 닉스'까지 내려앉았다.</p>
<p><br /></p>
<p>터보퀀트는 구글이 인공지능(AI) 모델 운영에 필요한 메모리 사용 효율을 대폭 높이는 기술이다. 구글의 공식 설명에 따르면 이 기술은 키(KV) 캐시 메모리 사용량을 최대 6배까지 줄일 수 있으며, 엔비디아 H100 그래픽처리장치(GPU) 환경에서 어텐션 연산 속도는 최대 8배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고 알려졌다. 이러한 기술 혁신은 AI 산업에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감소할 수 있다는 우려를 증폭시켰다.</p>
<p><br /></p>
<p>투자자들의 매도세가 강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2273억 원을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으며, 이는 7거래일 동안 지속된 순매도 흐름이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377억 원, 878억 원의 순매수를 기록했다.</p>
<p><br /></p>
<p>반도체 업종 외에도 여러 대형주가 낙폭을 나타냈다. 한미반도체(3.06%), LG전자(3.81%), 이수페타시스(2.26%), 현대차(3.98%), LG에너지솔루션(3.90%), SK스퀘어(5.73%), 한화에어로스페이스(4.31%), 두산에너빌리티(4.86%), 기아(3.17%) 등이 내림세를 보였다. 한화솔루션의 경우 전날 2조 40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 발표로 주가가 18% 하락한 후 이날도 6% 추가 하락하며 2거래일 연속 급락세를 이었다.</p>
<p><br /></p>
<p>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8.1254.69포인트(1.593.11%) 내린 1101.31~1118.52 사이에서 거래되며 역시 낙폭을 기록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327억 원, 84억 원 순매도하고 있었으나 외국인이 439억 원을 순매수하고 있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인 삼천당제약, 알테오젠, 에코프로 등이 1% 하락 중인 가운데, 신작 게임 '붉은 사막'을 준비 중인 펄어비스가 5% 상승하며 이례적인 모습을 보였다.</p>
<p><br /></p>
<p>국내 증시의 하락 배경에는 미국 증시의 약세도 작용했다. 전날 밤 미국 뉴욕 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발전소 공격 유예 시한을 둘러싼 불확실성과 터보퀀트 공개로 인한 반도체 산업 전망 악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미국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1.01% 하락한 4만 5960.11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amp;P) 500 지수는 1.74% 하락한 6477.16으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38% 하락한 2만 1408.08으로 각각 마감했다. 마이크론(-7%)과 샌디스크(-11%) 등 미국 반도체주도 급락했다.</p>
<p><br /></p>
<p>다만 장 마감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발전소 공격 유예 시한을 4월 6일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하면서 시장의 지정학적 우려는 일부 완화되는 신호를 보였다.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5월물 선물은 장중 4% 가까이 급등했으나 이후 1%대 하락세로 돌아섰다.</p>
<p><br /></p>
<p>한편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508.6원에 개장했으며, 전 거래일보다 1.6원 상승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457686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7 Mar 2026 11:01: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Mar 2026 10:40: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17</guid>
		<title><![CDATA[알테오젠, 바이오젠과 ALT-B4 기술 수출 계약 체결]]></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1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1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알테오젠은 글로벌 제약사 바이오젠과 하이브로자임(Hybrozyme®) 기술이 적용된 ALT-B4 기반 피하주사(SC) 제형 바이오의약품의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바이오젠은 알테오젠의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효소(ALT-B4)를 사용하여 바이오의약품 2개 품목의 피하주사 제형을 개발하고 상업화할 수 있는 독점적 권리를 확보하게 된다.

   

계약 조건에 따라 바이오젠은 향후 세 번째 품목을 개발할 수 있는 옵션 권리도 보유한다. 알테오젠은 계약 체결 후 2000만 달러(약 300억 원)의 선급금을 수령하며, 두 번째 품목 개발 착수 시 추가로 1000만 달러(약 150억 원)의 선급금을 받는다. 또한 2개 품목의 개발, 허가 및 매출 관련 주요 마일스톤 달성 시 최대 5억 4900만 달러(약 8226억 원)를 수령할 수 있다. 상업화 이후에는 제품 매출에 따른 로열티를 별도로 지급받는다.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은 기존 정맥주사(IV) 제형의 의약품을 피하주사 제형으로 변경해 환자의 투약 편의성을 높이는 기술이다. 이 기술을 통해 의약품을 빠르게 주입할 수 있으면서도 부피를 줄일 수 있어 글로벌 제약사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 이번 계약은 알테오젠의 SC 제형 기술이 국제 수준의 신뢰성을 갖춘 것으로 인정받음을 의미한다.

   

전태연 알테오젠 대표이사는 "바이오젠은 강력한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바이오 기업"이라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환자들을 위한 혁신적인 제품 개발을 함께 추진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알테오젠은 올해 초 GSK 자회사 테사로와도 최대 4200억 원 규모의 ALT-B4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바이오젠과의 계약은 1분기만에 글로벌 빅파마와의 추가 기술수출 계약을 성사시킨 것으로, 알테오젠의 SC 제형 기술 플랫폼의 글로벌 경쟁력을 재확인해주는 성과다. 현재 알테오젠은 총 4100억 원 규모의 9개 펀드를 운용하고 있으며, 290개 이상의 기업에 투자해온 벤처캐피탈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3/20260326090652_brdzodhz.png" alt="2알테오젠, 바이오젠과 ALT-B4 기술 수출 계약 체결.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p>
<p>&nbsp;</p>
<p>알테오젠은 글로벌 제약사 바이오젠과 하이브로자임(Hybrozyme®) 기술이 적용된 ALT-B4 기반 피하주사(SC) 제형 바이오의약품의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바이오젠은 알테오젠의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효소(ALT-B4)를 사용하여 바이오의약품 2개 품목의 피하주사 제형을 개발하고 상업화할 수 있는 독점적 권리를 확보하게 된다.</p>
<p>
   <br />
</p>
<p>계약 조건에 따라 바이오젠은 향후 세 번째 품목을 개발할 수 있는 옵션 권리도 보유한다. 알테오젠은 계약 체결 후 2000만 달러(약 300억 원)의 선급금을 수령하며, 두 번째 품목 개발 착수 시 추가로 1000만 달러(약 150억 원)의 선급금을 받는다. 또한 2개 품목의 개발, 허가 및 매출 관련 주요 마일스톤 달성 시 최대 5억 4900만 달러(약 8226억 원)를 수령할 수 있다. 상업화 이후에는 제품 매출에 따른 로열티를 별도로 지급받는다.</p>
<p>
   <br />
</p>
<p>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은 기존 정맥주사(IV) 제형의 의약품을 피하주사 제형으로 변경해 환자의 투약 편의성을 높이는 기술이다. 이 기술을 통해 의약품을 빠르게 주입할 수 있으면서도 부피를 줄일 수 있어 글로벌 제약사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 이번 계약은 알테오젠의 SC 제형 기술이 국제 수준의 신뢰성을 갖춘 것으로 인정받음을 의미한다.</p>
<p>
   <br />
</p>
<p>전태연 알테오젠 대표이사는 "바이오젠은 강력한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바이오 기업"이라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환자들을 위한 혁신적인 제품 개발을 함께 추진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p>
<p>
   <br />
</p>
<p>알테오젠은 올해 초 GSK 자회사 테사로와도 최대 4200억 원 규모의 ALT-B4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바이오젠과의 계약은 1분기만에 글로벌 빅파마와의 추가 기술수출 계약을 성사시킨 것으로, 알테오젠의 SC 제형 기술 플랫폼의 글로벌 경쟁력을 재확인해주는 성과다. 현재 알테오젠은 총 4100억 원 규모의 9개 펀드를 운용하고 있으며, 290개 이상의 기업에 투자해온 벤처캐피탈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448360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6 Mar 2026 09:06: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Mar 2026 09:03: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16</guid>
		<title><![CDATA[구로구, 수능 만점자 초청 진로진학 토크콘서트 개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1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1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구로구
      
   
&nbsp;
서울 구로구가 오는 4월 2일 구로구청 대강당에서 '2026 수능 만점자와 진로진학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수학능력시험 만점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학습 방법과 진로·진학 전략을 공유하고, 청소년과 학부모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자로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전 과목 만점을 받은 최장우 학생이 나선다. 최장우 학생은 광주 서석고등학교 출신으로 현재 서울대학교 경제학부에 재학 중이다. 그는 '유 퀴즈 온 더 블록', '뉴스투데이', '김현정의 뉴스쇼'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과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며 주목받았다.

이날 특강은 구로구 관내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150명을 대상으로 4월 2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전문 사회자의 진행으로 사전에 접수된 질문 중 5가지를 선정해 답변하는 시간이 마련되며, 청소년과 학부모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이어 현장 참여자들과의 즉석 질의응답을 통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행사 종료 후에는 만족도 조사와 기념사진 촬영으로 마무리한다.

참석을 원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오는 31일까지 홍보 안내문에 포함된 큐알(QR) 코드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구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02-860-2879)로 문의하면 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수능 만점자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학습 전략과 진로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학부모를 위한 다양한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3/20260326084603_ilrgvkpm.jpg" alt="구로구, 수능 만점자 초청 진로진학 토크콘서트 개최.jpg" style="width: 880px; height: 65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구로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서울 구로구가 오는 4월 2일 구로구청 대강당에서 '2026 수능 만점자와 진로진학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수학능력시험 만점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학습 방법과 진로·진학 전략을 공유하고, 청소년과 학부모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강연자로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전 과목 만점을 받은 최장우 학생이 나선다. 최장우 학생은 광주 서석고등학교 출신으로 현재 서울대학교 경제학부에 재학 중이다. 그는 '유 퀴즈 온 더 블록', '뉴스투데이', '김현정의 뉴스쇼'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과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며 주목받았다.</p>
<p><br /></p>
<p>이날 특강은 구로구 관내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150명을 대상으로 4월 2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전문 사회자의 진행으로 사전에 접수된 질문 중 5가지를 선정해 답변하는 시간이 마련되며, 청소년과 학부모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이어 현장 참여자들과의 즉석 질의응답을 통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행사 종료 후에는 만족도 조사와 기념사진 촬영으로 마무리한다.</p>
<p><br /></p>
<p>참석을 원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오는 31일까지 홍보 안내문에 포함된 큐알(QR) 코드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구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02-860-2879)로 문의하면 된다.</p>
<p><br /></p>
<p>구로구 관계자는 "수능 만점자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학습 전략과 진로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학부모를 위한 다양한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44823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6 Mar 2026 08:46: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Mar 2026 08:45: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15</guid>
		<title><![CDATA[영동군문화관광재단, 올해 3대 지역 축제 일정 확정]]></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15</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15</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영동군문화관광재단
      
   
&nbsp;
충청북도 영동군문화관광재단은 지역의 대표 축제인 와인, 포도, 국악 축제의 개최 일정을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제15회 대한민국와인축제는 오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영동천 하상주차장 일원에서 열린다. 국내 최대 와인 생산지인 영동에서 지역 와인을 홍보하고 와인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축제로, 와인 시음과 체험, 공연이 어우러진 프로그램들이 준비된다. 올해는 영동 와인산업 30주년을 맞아 와인산업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행사도 마련하기로 했다. 축제 기간에는 와인 시음 및 판매장 운영, 버스킹 공연, 와인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지역 전통시장도 참여해 먹거리와 특산품을 선보인다.

여름 농산물 축제인 2026 영동포도축제는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 대표 포도 산지인 영동의 명품 포도를 알리는 축제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 대표 여름 행사다. 축제 기간 포도 판매장과 농·특산물 판매장 운영 외에도 포도 따기, 포도 밟기, 포도를 활용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실내놀이터 등 이벤트와 문화 공연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가을에는 제57회 영동난계국악축제가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일원에서 열린다. 난계국악축제는 조선시대 3대 악성 중 한 명인 난계 박연 선생의 음악 정신을 기리고 국악의 대중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되는 전국 대표 국악 축제다. 축제 기간에는 전통 국악공연과 국악기 체험, 거리 퍼레이드, 문화예술 공연 등이 펼쳐진다.

영동군문화관광재단 장인홍 사무국장은 "지역 특산물과 전통문화를 활용한 축제를 통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며 "영동이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3/20260326084102_qvfbtfyw.jpg" alt="영동군문화관광재단, 올해 3대 지역 축제 일정 확정.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영동군문화관광재단</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청북도 영동군문화관광재단은 지역의 대표 축제인 와인, 포도, 국악 축제의 개최 일정을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p>
<p><br /></p>
<p>제15회 대한민국와인축제는 오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영동천 하상주차장 일원에서 열린다. 국내 최대 와인 생산지인 영동에서 지역 와인을 홍보하고 와인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축제로, 와인 시음과 체험, 공연이 어우러진 프로그램들이 준비된다. 올해는 영동 와인산업 30주년을 맞아 와인산업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행사도 마련하기로 했다. 축제 기간에는 와인 시음 및 판매장 운영, 버스킹 공연, 와인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지역 전통시장도 참여해 먹거리와 특산품을 선보인다.</p>
<p><br /></p>
<p>여름 농산물 축제인 2026 영동포도축제는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 대표 포도 산지인 영동의 명품 포도를 알리는 축제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 대표 여름 행사다. 축제 기간 포도 판매장과 농·특산물 판매장 운영 외에도 포도 따기, 포도 밟기, 포도를 활용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실내놀이터 등 이벤트와 문화 공연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p>
<p><br /></p>
<p>가을에는 제57회 영동난계국악축제가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일원에서 열린다. 난계국악축제는 조선시대 3대 악성 중 한 명인 난계 박연 선생의 음악 정신을 기리고 국악의 대중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되는 전국 대표 국악 축제다. 축제 기간에는 전통 국악공연과 국악기 체험, 거리 퍼레이드, 문화예술 공연 등이 펼쳐진다.</p>
<p><br /></p>
<p>영동군문화관광재단 장인홍 사무국장은 "지역 특산물과 전통문화를 활용한 축제를 통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며 "영동이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44820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6 Mar 2026 08:41: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Mar 2026 08:40: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14</guid>
		<title><![CDATA[카카오, 카카오툴즈 확대 개편…파트너사와 AI 에이전트 확장]]></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1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1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카카오
      
   
&nbsp;
카카오가 AI 에이전트 서비스인 '카카오툴즈'를 확대 개편하며 외부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본격화한다. 24일 카카오는 카카오툴즈에 올리브영, 무신사, 현대백화점, 삼쩜삼, 마이리얼트립, 사람인, 우리의식탁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파트너사의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개편으로 카카오뱅크와 카카오골프예약 등 계열사 서비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툴즈는 카카오 내외부의 다양한 서비스와 연동되는 AI 에이전트 서비스다. 사용자의 질문을 이해한 AI가 연계된 서비스들을 불러와 추천, 조회, 예약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 그동안 카카오툴즈는 선물하기, 예약하기, 카카오맵, 톡캘린더 등 카카오의 주요 서비스와 멜론, 카카오T, 카카오페이 등 계열사 서비스 중심으로 운영되어 온 반면, 이번 개편을 통해 외부 파트너와의 협력을 본격 확대한다.

서비스 확장을 통해 사용자들은 하나의 채팅창에서 생활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뷰티, 패션, 유통, 세무, 여행, 취업, 푸드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를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건성 피부에 바르기 좋은 썬크림 추천해줘”, “4월 벚꽃 여행 때 입으면 좋을 청자켓 리스트 부탁해”와 같이 질문하면 카카오툴즈에 연동된 파트너사의 서비스를 통해 적절한 결과를 제안 받는다.&nbsp;

카카오는 카카오툴즈에 전용 '홈' 메뉴를 신설하고, '인기 차트'와 '추천 서비스' 같은 큐레이션 섹션을 추가하는 등 UI를 개선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다양한 서비스를 직관적으로 탐색할 수 있다. 'MY' 메뉴에서는 사용자가 자신의 취향에 맞는 서비스를 직접 추가하거나 제거하며 개인화된 에이전트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카카오는 향후 다양한 외부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카카오툴즈의 활용성을 높이고, AI 에이전트 기반의 '일상 AI' 전략을 고도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유용하 카카오 AI 커넥트 성과리더는 "다양한 산업군의 파트너사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AI 에이전트가 사용자의 일상 깊숙이 스며드는 환경을 만들고자 한다"며 "AI 에이전트 생태계의 꾸준한 확장을 통해 사용자들의 편의성이 풍부해지는 선순환 구조를 완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3/20260325154117_pxkzlzsi.jpg" alt="﻿카카오, 카카오툴즈 확대 개편…파트너사와 AI 에이전트 확장.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가 AI 에이전트 서비스인 '카카오툴즈'를 확대 개편하며 외부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본격화한다. 24일 카카오는 카카오툴즈에 올리브영, 무신사, 현대백화점, 삼쩜삼, 마이리얼트립, 사람인, 우리의식탁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파트너사의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개편으로 카카오뱅크와 카카오골프예약 등 계열사 서비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p>
<p><br /></p>
<p>카카오툴즈는 카카오 내외부의 다양한 서비스와 연동되는 AI 에이전트 서비스다. 사용자의 질문을 이해한 AI가 연계된 서비스들을 불러와 추천, 조회, 예약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 그동안 카카오툴즈는 선물하기, 예약하기, 카카오맵, 톡캘린더 등 카카오의 주요 서비스와 멜론, 카카오T, 카카오페이 등 계열사 서비스 중심으로 운영되어 온 반면, 이번 개편을 통해 외부 파트너와의 협력을 본격 확대한다.</p>
<p><br /></p>
<p>서비스 확장을 통해 사용자들은 하나의 채팅창에서 생활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뷰티, 패션, 유통, 세무, 여행, 취업, 푸드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를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건성 피부에 바르기 좋은 썬크림 추천해줘”, “4월 벚꽃 여행 때 입으면 좋을 청자켓 리스트 부탁해”와 같이 질문하면 카카오툴즈에 연동된 파트너사의 서비스를 통해 적절한 결과를 제안 받는다.&nbsp;</p>
<p><br /></p>
<p>카카오는 카카오툴즈에 전용 '홈' 메뉴를 신설하고, '인기 차트'와 '추천 서비스' 같은 큐레이션 섹션을 추가하는 등 UI를 개선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다양한 서비스를 직관적으로 탐색할 수 있다. 'MY' 메뉴에서는 사용자가 자신의 취향에 맞는 서비스를 직접 추가하거나 제거하며 개인화된 에이전트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p>
<p><br /></p>
<p>카카오는 향후 다양한 외부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카카오툴즈의 활용성을 높이고, AI 에이전트 기반의 '일상 AI' 전략을 고도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유용하 카카오 AI 커넥트 성과리더는 "다양한 산업군의 파트너사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AI 에이전트가 사용자의 일상 깊숙이 스며드는 환경을 만들고자 한다"며 "AI 에이전트 생태계의 꾸준한 확장을 통해 사용자들의 편의성이 풍부해지는 선순환 구조를 완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44208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5 Mar 2026 15:44: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Mar 2026 15:40: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12</guid>
		<title><![CDATA[카카오모먼트, 최대 7개 상품 담을 수 있는 '카탈로그형 beta' 출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12</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12</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카카오모먼트
      
   

&nbsp;카카오는 24일 카카오톡 모먼트에 새로운 메시지 유형인 '카탈로그형(beta)'을 출시했다. 이번 신규 메시지 유형은 하나의 메시지에 최대 7개의 콘텐츠를 담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카탈로그형 베타는 카카오톡 모먼트 PC와 카카오톡(최소 지원 버전 v25.8.0 이상)에서 이용 가능하며, PC톡과 맥톡은 지원하지 않는다. 메시지 작성은 메시지 &gt; 메시지만들기 경로에서만 가능하며, 광고 만들기나 채널 메시지, 개인화 메시지, 광고자산 관리의 메시지 관리에서는 해당 기능이 제한된다.

카탈로그형 메시지는 마케팅 목적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3가지 아이템 타입을 제공한다. 상품 할인 강조형은 높은 할인율을 시각적으로 부각해 소비자의 즉각적인 반응을 유도하도록 설계됐다. 상품 가격 강조형은 합리적인 가격을 직관적으로 표시한다. 또한 선착순 쿠폰이나 제휴 카드 등 특정 고객층에만 적용되는 차등 가격 안내도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콘텐츠 강조형은 신상품 출시나 브랜디드 콘텐츠 등 상세한 상품 설명이 필요한 경우에 활용된다.

카탈로그형 메시지의 첫 번째 슬롯 구성은 캠페인의 성과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콘텐츠 타입으로 설정할 경우 전체 캠페인을 대표하는 이미지를 게재해 배너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고객의 시선을 효과적으로 집중킨다. 반면 상품 타입으로 구성하면 주력 상품을 전면에 배치해 대형 이미지로 강렬한 시각적 임팩트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클릭률과 구매 전환율을 극대화한다.

메시지 열람 시 자동 스크롤 기능이 작동해 최상단으로 이동하게 되므로, 가장 중요한 첫 번째 상품부터 순차적으로 탐색할 수 있다. 등록 콘텐츠의 개수에 따라 첫 번째 상품 배치 방식이 결정되며, 홀수 개를 등록할 때 첫 번째 콘텐츠가 대형 이미지로 강조된다.

3가지 템플릿은 마케팅 목적에 맞게 혼용할 수 있다. 카카오는 상품과 콘텐츠의 특징에 따라 다양하게 조합 운영할 것을 권고했다. 발송 비용은 베타 기간 동안 채널 메시지, 브랜드 메시지, 브랜드픽 메시지에 모두 적용되며, 각 상품의 기존 단가와 동일하게 책정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4px;"><img src="/data/editor/2603/20260325130922_seitwqad.jpg" alt="2.jpg" style="width: 864px; height: 64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p><br /></p>
<p>&nbsp;카카오는 24일 카카오톡 모먼트에 새로운 메시지 유형인 '카탈로그형(beta)'을 출시했다. 이번 신규 메시지 유형은 하나의 메시지에 최대 7개의 콘텐츠를 담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br /></p>
<p>카탈로그형 베타는 카카오톡 모먼트 PC와 카카오톡(최소 지원 버전 v25.8.0 이상)에서 이용 가능하며, PC톡과 맥톡은 지원하지 않는다. 메시지 작성은 메시지 &gt; 메시지만들기 경로에서만 가능하며, 광고 만들기나 채널 메시지, 개인화 메시지, 광고자산 관리의 메시지 관리에서는 해당 기능이 제한된다.</p>
<p><br /></p>
<p>카탈로그형 메시지는 마케팅 목적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3가지 아이템 타입을 제공한다. 상품 할인 강조형은 높은 할인율을 시각적으로 부각해 소비자의 즉각적인 반응을 유도하도록 설계됐다. 상품 가격 강조형은 합리적인 가격을 직관적으로 표시한다. 또한 선착순 쿠폰이나 제휴 카드 등 특정 고객층에만 적용되는 차등 가격 안내도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콘텐츠 강조형은 신상품 출시나 브랜디드 콘텐츠 등 상세한 상품 설명이 필요한 경우에 활용된다.</p>
<p><br /></p>
<p>카탈로그형 메시지의 첫 번째 슬롯 구성은 캠페인의 성과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콘텐츠 타입으로 설정할 경우 전체 캠페인을 대표하는 이미지를 게재해 배너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고객의 시선을 효과적으로 집중킨다. 반면 상품 타입으로 구성하면 주력 상품을 전면에 배치해 대형 이미지로 강렬한 시각적 임팩트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클릭률과 구매 전환율을 극대화한다.</p>
<p><br /></p>
<p>메시지 열람 시 자동 스크롤 기능이 작동해 최상단으로 이동하게 되므로, 가장 중요한 첫 번째 상품부터 순차적으로 탐색할 수 있다. 등록 콘텐츠의 개수에 따라 첫 번째 상품 배치 방식이 결정되며, 홀수 개를 등록할 때 첫 번째 콘텐츠가 대형 이미지로 강조된다.</p>
<p><br /></p>
<p>3가지 템플릿은 마케팅 목적에 맞게 혼용할 수 있다. 카카오는 상품과 콘텐츠의 특징에 따라 다양하게 조합 운영할 것을 권고했다. 발송 비용은 베타 기간 동안 채널 메시지, 브랜드 메시지, 브랜드픽 메시지에 모두 적용되며, 각 상품의 기존 단가와 동일하게 책정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44117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5 Mar 2026 13:10: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Mar 2026 13:09: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10</guid>
		<title><![CDATA[인천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1,145억 원 지원…업체당 최대 5,000만 원]]></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1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1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인천시가 경기 둔화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경영 부담이 커진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30일부터 '2026년 2단계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지원을 통해 인천시에 사업장을 둔 약 3,000개 소기업·소상공인 업체가 금융지원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정책 효과를 높이기 위해 연중 3단계로 나누어 추진되는 사업이다. 지난 1월 시행한 1단계 사업은 1,000억 원 규모로 추진되었으며, 소상공인의 높은 관심과 신청으로 최근 자금이 모두 소진되었다. 인천시는 소상공인의 지속적인 자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2단계 사업에 총 1,145억 원 규모의 재원을 마련했다.

   

이번 2단계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업체당 최대 지원 한도를 종전 3,000만 원에서 5,000만 원으로 확대한 것이다. 이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자금 운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한, 농협, 하나, 국민, 우리,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등 7개 금융기관이 대출을 취급한다. 지원 대상은 인천시에 사업장을 둔 소기업·소상공인이며, 홈플러스 폐점 피해 기업도 포함된다.

   

대출 조건은 1년 거치 후 5년 분할상환으로 설정되었다. 대출 이자는 최초 1년간 2.0%, 이후 2년간 1.5%를 인천시가 지원한다. 보증료율은 연 0.8%로 설정되어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최소화했다. 인천시는 1단계 사업부터 비대면 자동심사 제도를 도입했으며,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현장 조사 없이 서류 심사만으로 보증이 가능하다.

   

다만 최근 3개월 이내 재단 보증지원을 받은 소상공인과 재단·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 보증금액 합계가 2억원 이상인 기업은 신청할 수 없다. 연체·체납자나 보증 제한 업종에 해당하는 경우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30일 오전 9시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가능하며, 인천신용보증재단 '보증드림' 앱을 통한 비대면 신청 또는 디지털 소외계층에 한해 재단 지점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1단계 사업이 빠르게 마감될 정도로 소상공인의 정책금융 수요가 매우 높은 상황"이라며 "2단계 지원을 통해 보다 많은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지역 민생경제 회복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3/20260325111001_kxslkrog.jpg" alt="인천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1,145억 원 지원…업체당 최대 5,000만 원.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2px;" />
</p>
<p>&nbsp;</p>
<p>인천시가 경기 둔화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경영 부담이 커진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30일부터 '2026년 2단계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지원을 통해 인천시에 사업장을 둔 약 3,000개 소기업·소상공인 업체가 금융지원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p>
<p>
   <br />
</p>
<p>'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정책 효과를 높이기 위해 연중 3단계로 나누어 추진되는 사업이다. 지난 1월 시행한 1단계 사업은 1,000억 원 규모로 추진되었으며, 소상공인의 높은 관심과 신청으로 최근 자금이 모두 소진되었다. 인천시는 소상공인의 지속적인 자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2단계 사업에 총 1,145억 원 규모의 재원을 마련했다.</p>
<p>
   <br />
</p>
<p>이번 2단계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업체당 최대 지원 한도를 종전 3,000만 원에서 5,000만 원으로 확대한 것이다. 이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자금 운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한, 농협, 하나, 국민, 우리,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등 7개 금융기관이 대출을 취급한다. 지원 대상은 인천시에 사업장을 둔 소기업·소상공인이며, 홈플러스 폐점 피해 기업도 포함된다.</p>
<p>
   <br />
</p>
<p>대출 조건은 1년 거치 후 5년 분할상환으로 설정되었다. 대출 이자는 최초 1년간 2.0%, 이후 2년간 1.5%를 인천시가 지원한다. 보증료율은 연 0.8%로 설정되어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최소화했다. 인천시는 1단계 사업부터 비대면 자동심사 제도를 도입했으며,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현장 조사 없이 서류 심사만으로 보증이 가능하다.</p>
<p>
   <br />
</p>
<p>다만 최근 3개월 이내 재단 보증지원을 받은 소상공인과 재단·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 보증금액 합계가 2억원 이상인 기업은 신청할 수 없다. 연체·체납자나 보증 제한 업종에 해당하는 경우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30일 오전 9시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가능하며, 인천신용보증재단 '보증드림' 앱을 통한 비대면 신청 또는 디지털 소외계층에 한해 재단 지점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p>
<p>
   <br />
</p>
<p>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1단계 사업이 빠르게 마감될 정도로 소상공인의 정책금융 수요가 매우 높은 상황"이라며 "2단계 지원을 통해 보다 많은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지역 민생경제 회복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44045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8 May 2026 16:05: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Mar 2026 11:09: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guid>
		<title><![CDATA[웹툰 엔터테인먼트, 패스트 컴퍼니 '2026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 미디어 부문 4위 선정]]></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0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0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출처=네이버웹툰
   
   
&nbsp;
네이버웹툰의 미국 본사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미국 경제 전문 매체 '패스트 컴퍼니'가 24일(현지 시간) 발표한 '2026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에서 '미디어 및 뉴스' 부문 10대 혁신 기업 4위에 올랐다. 이는 2023년 선정에 이은 두 번째 수상으로, 당시에는 전체 8위와 미디어 부문 1위를 기록했다.

   

패스트 컴퍼니는 2008년부터 매년 창의적인 사업 모델과 혁신적인 문화를 만든 기업을 선정해 전 세계 50대 혁신 기업 및 59개 산업과 부문별 기업 순위를 발표하는 미국 경제 전문지다. 웹툰 엔터테인먼트의 선정 이유로는 웹툰을 할리우드 지식재산권(IP)으로 확장하는 동시에 글로벌 대형 IP를 웹툰화하는 양방향 생태계를 성공적으로 구축했다는 점과 강력한 콘텐츠 생태계가 제시되었다.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전 세계 독자들과 쉽게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어 하나의 문화적 흐름을 형성했다. 창작자·콘텐츠·이용자가 선순환하는 '플라이휠(Flywheel)' 전략을 통해 웹툰을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새로운 카테고리로 성장했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전 세계 창작자들에게 배분한 수익은 총 4 조 1,500억 원에 달하며, 올해도 작품 발굴 및 창작자 지원에 700억 원 이상을 투자할 예정이다.

   

웹툰의 글로벌 위상이 높아지면서 웹툰 엔터테인먼트의 IP 사업은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영어 오리지널 웹툰 '스태그타운(Stagtown)'은 배우 마고 로비가 설립한 제작사 럭키챕(LuckyChap)에서 실사화 예정이며, 오스카 수상 시나리오 작가이자 프로듀서 디아블로 코디가 참여하는 '데스 오브 어 팝스타(Death of a Pop Star)' 등 영상화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다.&nbsp;

   

애니메이션 분야에서는 크런치롤, 토에이 애니메이션, 애니플렉스, 워너 브러더스 애니메이션 등과 협업하고 있으며, 최근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Prime Video)에서는 인기 영어 오리지널 웹툰 '로어 올림푸스(Lore Olympus)'의 애니메이션 시리즈 제작을 확정했다.

   

김용수 웹툰 엔터테인먼트 프레지던트는 "2023년에 이어 다시 선정되어 매우 영광"이라며 "이번 성과는 창작자 커뮤니티와 함께 디지털 스토리텔링 생태계를 확장해 온 오랜 노력과 글로벌 팬덤을 기반으로 차세대 프랜차이즈로 도약 중인 우리 IP의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3/20260325104547_rupxdgfo.png" alt="웹툰 엔터테인먼트, 패스트 컴퍼니 '2026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 미디어 부문 4위 선정.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네이버웹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웹툰의 미국 본사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미국 경제 전문 매체 '패스트 컴퍼니'가 24일(현지 시간) 발표한 '2026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에서 '미디어 및 뉴스' 부문 10대 혁신 기업 4위에 올랐다. 이는 2023년 선정에 이은 두 번째 수상으로, 당시에는 전체 8위와 미디어 부문 1위를 기록했다.</p>
<p>
   <br />
</p>
<p>패스트 컴퍼니는 2008년부터 매년 창의적인 사업 모델과 혁신적인 문화를 만든 기업을 선정해 전 세계 50대 혁신 기업 및 59개 산업과 부문별 기업 순위를 발표하는 미국 경제 전문지다. 웹툰 엔터테인먼트의 선정 이유로는 웹툰을 할리우드 지식재산권(IP)으로 확장하는 동시에 글로벌 대형 IP를 웹툰화하는 양방향 생태계를 성공적으로 구축했다는 점과 강력한 콘텐츠 생태계가 제시되었다.</p>
<p>
   <br />
</p>
<p>웹툰 엔터테인먼트는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전 세계 독자들과 쉽게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어 하나의 문화적 흐름을 형성했다. 창작자·콘텐츠·이용자가 선순환하는 '플라이휠(Flywheel)' 전략을 통해 웹툰을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새로운 카테고리로 성장했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전 세계 창작자들에게 배분한 수익은 총 4 조 1,500억 원에 달하며, 올해도 작품 발굴 및 창작자 지원에 700억 원 이상을 투자할 예정이다.</p>
<p>
   <br />
</p>
<p>웹툰의 글로벌 위상이 높아지면서 웹툰 엔터테인먼트의 IP 사업은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영어 오리지널 웹툰 '스태그타운(Stagtown)'은 배우 마고 로비가 설립한 제작사 럭키챕(LuckyChap)에서 실사화 예정이며, 오스카 수상 시나리오 작가이자 프로듀서 디아블로 코디가 참여하는 '데스 오브 어 팝스타(Death of a Pop Star)' 등 영상화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다.&nbsp;</p>
<p>
   <br />
</p>
<p>애니메이션 분야에서는 크런치롤, 토에이 애니메이션, 애니플렉스, 워너 브러더스 애니메이션 등과 협업하고 있으며, 최근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Prime Video)에서는 인기 영어 오리지널 웹툰 '로어 올림푸스(Lore Olympus)'의 애니메이션 시리즈 제작을 확정했다.</p>
<p>
   <br />
</p>
<p>김용수 웹툰 엔터테인먼트 프레지던트는 "2023년에 이어 다시 선정되어 매우 영광"이라며 "이번 성과는 창작자 커뮤니티와 함께 디지털 스토리텔링 생태계를 확장해 온 오랜 노력과 글로벌 팬덤을 기반으로 차세대 프랜차이즈로 도약 중인 우리 IP의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440314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5 Mar 2026 10:47: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Mar 2026 10:41: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guid>
		<title><![CDATA[삼성전기, AI 서버 수요 급증으로 목표주가 55만원 상향]]></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0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0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하나증권과 대신증권이 인공지능(AI) 서버향 부품 수요 확대를 배경으로 삼성전기의 목표주가를 55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전날 종가인 43 만 7,000원 대비 20.5% 높은 수치로, 1월에 제시된 목표주가 35만~40만 원에서 약 40%가량 올린 셈이다. 두 증권사는 AI 서버향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와 차세대 반도체 패키지기판(FC-BGA)의 구조적 성장과 공급 부족 현상을 목표주가 상향의 근거로 제시했다.

2026년 1분기 삼성전기의 매출액은 3조 411억 원, 영업이익은 2,63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 31% 증가할 것으로 집계됐다.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3,000억 원 이상의 영업이익이 가능하다. 높은 원달러 환율과 견조한 AI 서버 수요가 우호적인 영업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컴포넌트 사업부는 비수기인데도 90% 이상의 가동률을 유지하고 있다. 재고는 전 분기 대비 소폭 감소한 4주 수준을 기록했다.

AI 가속기의 성능 고도화에 따라 MLCC와 FCBGA의 사양 상향이 진행되고 있다. 하나증권 연구원은 "AI 가속기 스펙의 업그레이드는 MLCC 및 FCBGA 스펙 상향으로 이어지는데 이는 공정부하 상승으로 이어져 제한적인 공급 환경에서 타이트한 수급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AI 가속기 고도화로 인한 기판의 대면적화와 고다층화로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경쟁사인 이비덴(Ibiden)과 유니마이크론(Unimicron)이 이미 공격적인 증설을 진행하고 있으며, 삼성전기도 2026년 하반기부터 추가 증설이 필요한 상황이다. AI 서버 확대에 따라 MLCC 탑재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가격 인상도 이루어지고 있다.

두 증권사는 AI 서버향 부품 수요가 소비자 수요 중심이었던 과거와 달리 기업용 수요(B2B)에 기반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는 사이클의 장기화 가능성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5094733_zgebteab.png" alt="삼성전기, AI 서버 수요 급증으로 목표주가 55만원 상향.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하나증권과 대신증권이 인공지능(AI) 서버향 부품 수요 확대를 배경으로 삼성전기의 목표주가를 55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전날 종가인 43 만 7,000원 대비 20.5% 높은 수치로, 1월에 제시된 목표주가 35만~40만 원에서 약 40%가량 올린 셈이다. 두 증권사는 AI 서버향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와 차세대 반도체 패키지기판(FC-BGA)의 구조적 성장과 공급 부족 현상을 목표주가 상향의 근거로 제시했다.</p>
<p><br /></p>
<p>2026년 1분기 삼성전기의 매출액은 3조 411억 원, 영업이익은 2,63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 31% 증가할 것으로 집계됐다.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3,000억 원 이상의 영업이익이 가능하다. 높은 원달러 환율과 견조한 AI 서버 수요가 우호적인 영업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컴포넌트 사업부는 비수기인데도 90% 이상의 가동률을 유지하고 있다. 재고는 전 분기 대비 소폭 감소한 4주 수준을 기록했다.</p>
<p><br /></p>
<p>AI 가속기의 성능 고도화에 따라 MLCC와 FCBGA의 사양 상향이 진행되고 있다. 하나증권 연구원은 "AI 가속기 스펙의 업그레이드는 MLCC 및 FCBGA 스펙 상향으로 이어지는데 이는 공정부하 상승으로 이어져 제한적인 공급 환경에서 타이트한 수급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p>
<p><br /></p>
<p>AI 가속기 고도화로 인한 기판의 대면적화와 고다층화로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경쟁사인 이비덴(Ibiden)과 유니마이크론(Unimicron)이 이미 공격적인 증설을 진행하고 있으며, 삼성전기도 2026년 하반기부터 추가 증설이 필요한 상황이다. AI 서버 확대에 따라 MLCC 탑재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가격 인상도 이루어지고 있다.</p>
<p><br /></p>
<p>두 증권사는 AI 서버향 부품 수요가 소비자 수요 중심이었던 과거와 달리 기업용 수요(B2B)에 기반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는 사이클의 장기화 가능성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439964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5 Mar 2026 09:47: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Mar 2026 09:46: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guid>
		<title><![CDATA[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안 행안위 소위 통과…5월 1일 공휴일화 추진 중]]></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0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0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5월 1일 노동절을 법정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의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통과했다.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와 국회 본회 등 여러 단계의 절차가 남아 있어, 최종 공휴일 지정은 추후 국회 의결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현재 5월 1일은 '노동절 제정에 관한 법률'과 근로기준법 체계에 따라 민간 부문 다수 근로자에게 유급휴일로 적용돼 왔다. 다만 공휴일법상 법정공휴일로는 지정되지 않아, 공무원과 교사, 일부 특수고용직 종사자 등은 동일한 방식으로 휴일을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

이번 개정안의 목적은 현재 유급휴일로만 운영되고 있는 노동절을 공휴일법상 법정공휴일로 지정하려는 것이다. 개정안이 통과할 경우 기존 적용 대상에서 제외됐던 공무원, 교사, 특수고용직 종사자 등까지 휴일 적용 범위가 확대될 수 있다.

법안이 실제 효력을 갖기 위해서는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와 국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야 한다. 현재는 소위원회 심사를 통과했으며, 향후 절차가 모두 완료될 경우 빠르면 2026년 5월 1일부터 노동절이 법정공휴일로 적용될 수 있다. 최종 시행 시점은 국회 추가 의결 결과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다.

행안위 법안심사제1소위원장인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아직 본회의 등이 남아 있지만, 올해부터 5월 1일 노동절에 모든 일하는 사람들이 제대로 쉴 수 있게 되는 데 큰 걸음을 내디뎠다"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4180133_huzmxwxq.png" alt="﻿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안 행안위 소위 통과…5월 1일 공휴일화 추진 중_수정.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5월 1일 노동절을 법정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의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통과했다.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와 국회 본회 등 여러 단계의 절차가 남아 있어, 최종 공휴일 지정은 추후 국회 의결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p>
<p><br /></p>
<p>현재 5월 1일은 '노동절 제정에 관한 법률'과 근로기준법 체계에 따라 민간 부문 다수 근로자에게 유급휴일로 적용돼 왔다. 다만 공휴일법상 법정공휴일로는 지정되지 않아, 공무원과 교사, 일부 특수고용직 종사자 등은 동일한 방식으로 휴일을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p>
<p><br /></p>
<p>이번 개정안의 목적은 현재 유급휴일로만 운영되고 있는 노동절을 공휴일법상 법정공휴일로 지정하려는 것이다. 개정안이 통과할 경우 기존 적용 대상에서 제외됐던 공무원, 교사, 특수고용직 종사자 등까지 휴일 적용 범위가 확대될 수 있다.</p>
<p><br /></p>
<p>법안이 실제 효력을 갖기 위해서는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와 국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야 한다. 현재는 소위원회 심사를 통과했으며, 향후 절차가 모두 완료될 경우 빠르면 2026년 5월 1일부터 노동절이 법정공휴일로 적용될 수 있다. 최종 시행 시점은 국회 추가 의결 결과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다.</p>
<p><br /></p>
<p>행안위 법안심사제1소위원장인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아직 본회의 등이 남아 있지만, 올해부터 5월 1일 노동절에 모든 일하는 사람들이 제대로 쉴 수 있게 되는 데 큰 걸음을 내디뎠다"고 밝혔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434288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4 Mar 2026 18:01: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8:01: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2</guid>
		<title><![CDATA[네이버, 30일 통합 광고플랫폼 적용…검색·디스플레이 한 화면서 운영]]></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02</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02</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nbsp;
      출처=네이버 광고주센터
   
   
네이버가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할 수 있는 통합 광고주센터를 3월 30일 오후 8시에 적용한다. 기존에 분산되어 있던 광고 운영 환경을 단일화해 광고주들의 관리 편의성을 높이는 것이 이번 개편의 목표다. 이번 통합을 통해 광고주들이 플랫폼 이동 없이 모든 캠페인의 실적을 통합 리포트 형태로 확인하고 비교할 수 있다.

   

새롭게 개편되는 광고주센터는 하나의 도메인과 통일된 UI·UX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의 성과를 동일한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광고 유형과 관계없이 단일 환경에서 캠페인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에 따라 광고계정에 등록된 모든 캠페인을 한 화면에서 통합적으로 확인하고 운영할 수 있다.

   

광고 운영 대시보드는 주요 성과 지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광고주는 총 노출수, 총 클릭수, 총 전환수, 광고 대비 성과(ROI) 등 다양한 성과 지표를 선택해 모니터링할 수 있다. 기간 비교 기능이 추가돼 선택한 기간과 동일한 이전 기간의 성과를 비교 분석할 수 있으며, 최대 92일까지의 기간 설정과 상세 데이터 다운로드 기능을 지원한다.

   

광고비 운영 현황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됐다. 최근 7일 평균 광고비 대비 소진율이 높은 캠페인을 ‘광고비 집중 캠페인’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광고계정의 비즈머니 잔액과 사용 가능한 쿠폰 현황을 함께 제공한다. 전일 대비 광고비 소진율도 표시해 광고비 집행 추이를 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광고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한 인사이트 기능이 도입된다. 광고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제안하는 구조로, 추천·운영·프로모션 등 유형별로 메시지를 제공한다. 추천 영역에서는 광고 성과 개선을 위한 제안을, 운영 영역에서는 비즈채널 보류 등 리스크 관련 알림을, 프로모션 영역에서는 운영 팁과 혜택 정보를 안내한다.

   

광고 등록 절차 역시 간소화된다. ‘빠르게 광고 시작하기’ 기능을 통해 필수 정보만 입력하면 ADVoost 쇼핑, 플레이스, 파워링크 등 주요 광고 캠페인을 즉시 집행할 수 있다. 또한 ‘비즈니스 진단’ 기능을 활용하면 업종, 사업 성장 단계, 광고 목적 등에 대한 간단한 응답을 바탕으로 적합한 광고 상품과 예산을 추천받을 수 있다.

   

이번 개편에 따라 기존 검색광고 및 디스플레이 광고의 개별 플랫폼 URL은 더 이상 사용되지 않으며, 통합된 광고주센터를 통해서만 이용할 수 있다.&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data/editor/2603/20260324175320_eckkkwsi.jpg" alt="2. ﻿네이버, 30일 통합 광고플랫폼 적용…검색·디스플레이 한 화면서 운영.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nbsp;</figcaption>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네이버 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네이버가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할 수 있는 통합 광고주센터를 3월 30일 오후 8시에 적용한다. 기존에 분산되어 있던 광고 운영 환경을 단일화해 광고주들의 관리 편의성을 높이는 것이 이번 개편의 목표다. 이번 통합을 통해 광고주들이 플랫폼 이동 없이 모든 캠페인의 실적을 통합 리포트 형태로 확인하고 비교할 수 있다.</p>
<p>
   <br />
</p>
<p>새롭게 개편되는 광고주센터는 하나의 도메인과 통일된 UI·UX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의 성과를 동일한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광고 유형과 관계없이 단일 환경에서 캠페인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에 따라 광고계정에 등록된 모든 캠페인을 한 화면에서 통합적으로 확인하고 운영할 수 있다.</p>
<p>
   <br />
</p>
<p>광고 운영 대시보드는 주요 성과 지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광고주는 총 노출수, 총 클릭수, 총 전환수, 광고 대비 성과(ROI) 등 다양한 성과 지표를 선택해 모니터링할 수 있다. 기간 비교 기능이 추가돼 선택한 기간과 동일한 이전 기간의 성과를 비교 분석할 수 있으며, 최대 92일까지의 기간 설정과 상세 데이터 다운로드 기능을 지원한다.</p>
<p>
   <br />
</p>
<p>광고비 운영 현황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됐다. 최근 7일 평균 광고비 대비 소진율이 높은 캠페인을 ‘광고비 집중 캠페인’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광고계정의 비즈머니 잔액과 사용 가능한 쿠폰 현황을 함께 제공한다. 전일 대비 광고비 소진율도 표시해 광고비 집행 추이를 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p>
<p>
   <br />
</p>
<p>광고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한 인사이트 기능이 도입된다. 광고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제안하는 구조로, 추천·운영·프로모션 등 유형별로 메시지를 제공한다. 추천 영역에서는 광고 성과 개선을 위한 제안을, 운영 영역에서는 비즈채널 보류 등 리스크 관련 알림을, 프로모션 영역에서는 운영 팁과 혜택 정보를 안내한다.</p>
<p>
   <br />
</p>
<p>광고 등록 절차 역시 간소화된다. ‘빠르게 광고 시작하기’ 기능을 통해 필수 정보만 입력하면 ADVoost 쇼핑, 플레이스, 파워링크 등 주요 광고 캠페인을 즉시 집행할 수 있다. 또한 ‘비즈니스 진단’ 기능을 활용하면 업종, 사업 성장 단계, 광고 목적 등에 대한 간단한 응답을 바탕으로 적합한 광고 상품과 예산을 추천받을 수 있다.</p>
<p>
   <br />
</p>
<p>이번 개편에 따라 기존 검색광고 및 디스플레이 광고의 개별 플랫폼 URL은 더 이상 사용되지 않으며, 통합된 광고주센터를 통해서만 이용할 수 있다.&nbs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43423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4 Mar 2026 18:04: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7:52: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0</guid>
		<title><![CDATA[영주시, 총 8억 원 규모 맞춤형 소상공인 지원사업 본격 추진]]></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0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0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3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출처=영주시
      
   
&nbsp;
경북 영주시는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재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지원사업을 23일 공식 공고했다. 이번 사업은 총 8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여 경영 중인 소상공인부터 폐업 후 재기를 준비하는 시민, 전통시장 창업 희망자까지 단계별로 지원한다.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사업'은 관내에서 6개월 이상 사업을 영위해온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총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약 28개 업체를 지원하며, 업체당 최대 1,4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점포 환경개선, 홍보물 제작, 안전·위생 설비 구축, POS 시스템 도입 등 다양한 항목을 포함한다. 영주시는 재정 지원과 함께 전문 컨설팅을 병행하여 사업장 운영 개선과 경쟁력 강화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소상공인 재창업 지원사업'은 폐업 후 재기를 준비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총 1억 원의 예산으로 4개소 내외를 선정하여 업체당 최대 2,000만 원을 지원한다. 점포 조성 비용뿐만 아니라 사업계획 수립과 경영 노하우 등 실질적인 재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컨설팅도 함께 제공된다. 올해 처음으로 대면평가를 도입하여 창업자의 역량과 사업계획의 실현 가능성을 보다 면밀히 검토할 예정이다.

'전통시장 빈 점포 창업 지원사업'은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총 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전통시장 내 빈 점포 6개소에 예비창업자를 유치하며, 점포당 최대 2,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아울러 임차료(월 최대 30만 원, 최대 3년), 창업교육, 전문가 컨설팅, 마케팅 지원 등을 제공한다.

세 사업 모두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고 있으며, 서류 및 현장·대면 평가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 후 컨설팅과 사업 수행, 지원금 지급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경영 중인 소상공인부터 재창업을 준비하는 시민, 전통시장 창업 희망자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종합 패키지"라며 "실질적인 경영 개선과 재도약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3/20260324115033_rddghdrb.png" alt="영주시, 총 8억 원 규모 맞춤형 소상공인 지원사업 본격 추진.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영주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경북 영주시는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재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지원사업을 23일 공식 공고했다. 이번 사업은 총 8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여 경영 중인 소상공인부터 폐업 후 재기를 준비하는 시민, 전통시장 창업 희망자까지 단계별로 지원한다.</p>
<p><br /></p>
<p>'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사업'은 관내에서 6개월 이상 사업을 영위해온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총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약 28개 업체를 지원하며, 업체당 최대 1,4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점포 환경개선, 홍보물 제작, 안전·위생 설비 구축, POS 시스템 도입 등 다양한 항목을 포함한다. 영주시는 재정 지원과 함께 전문 컨설팅을 병행하여 사업장 운영 개선과 경쟁력 강화까지 지원할 계획이다.</p>
<p><br /></p>
<p>'소상공인 재창업 지원사업'은 폐업 후 재기를 준비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총 1억 원의 예산으로 4개소 내외를 선정하여 업체당 최대 2,000만 원을 지원한다. 점포 조성 비용뿐만 아니라 사업계획 수립과 경영 노하우 등 실질적인 재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컨설팅도 함께 제공된다. 올해 처음으로 대면평가를 도입하여 창업자의 역량과 사업계획의 실현 가능성을 보다 면밀히 검토할 예정이다.</p>
<p><br /></p>
<p>'전통시장 빈 점포 창업 지원사업'은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총 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전통시장 내 빈 점포 6개소에 예비창업자를 유치하며, 점포당 최대 2,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아울러 임차료(월 최대 30만 원, 최대 3년), 창업교육, 전문가 컨설팅, 마케팅 지원 등을 제공한다.</p>
<p><br /></p>
<p>세 사업 모두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고 있으며, 서류 및 현장·대면 평가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 후 컨설팅과 사업 수행, 지원금 지급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경영 중인 소상공인부터 재창업을 준비하는 시민, 전통시장 창업 희망자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종합 패키지"라며 "실질적인 경영 개선과 재도약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432062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8 May 2026 16:05: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1:49: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9</guid>
		<title><![CDATA[카카오모먼트, 디스플레이 광고 '이미지 카탈로그' 지원 종료]]></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9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9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카카오모먼트가 디스플레이 광고 소재 유형 중 '이미지 카탈로그'의 지원을 단계적으로 종료한다고 밝혔다. 4월 22일부터 신규 소재 생성이 제한되며, 5월 11일부터는 전면 노출이 중단된다.

카카오모먼트의 공식 공지에 따르면 이미지 카탈로그 종료는 두 단계로 진행된다. 우선 4월 22일부터 소재 만들기 단계에서 이미지 카탈로그 유형의 신규 생성이 불가능해진다. 기존에 생성된 소재의 수정 및 운영은 노출 종료 시점까지 계속 가능하나, 그 이후에는 집행 중인 모든 소재가 시스템상에서 일괄 관리자 정지 처리되어 노출이 중단된다. 카카오모먼트는 해당 일정이 내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덧붙였다.

이미지 카탈로그는 카카오모먼트에서 제공하는 디스플레이 광고 소재 유형 중 하나로, 상품 정보를 이미지 형식으로 전시할 수 있는 광고 형식이다. 이번 지원 종료로 해당 소재 유형을 활용하고 있던 광고주들은 광고 집행 방식의 변경을 검토해야 한다. 카카오모먼트는 광고주들이 차질 없이 대응할 수 있도록 충분한 유예 기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노출 종료 전까지 기존 소재를 관리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다.

카카오모먼트는 권장 대체 상품을 공시했다. 기존 이미지 카탈로그 광고는 디스플레이 광고의 이미지 네이티브 또는 동영상 네이티브 유형으로 전환하도록 안내했다. 특히 해당 유형 내 슬라이드 에셋을 활용하면 기존 노출되던 지면뿐만 아니라 컬렉션 형태의 추가 지면에도 광고를 확장하여 노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슬라이드 에셋은 여러 장의 이미지나 동영상을 연속으로 표시하여 사용자 경험을 개선할 수 있는 기능으로, 광고주들에게 보다 다양한 콘텐츠 표현 방식을 제공한다.

광고 노출이 중단된 후에도 과거 집행 이력과 성과 데이터는 리포트 메뉴를 통해 계속 확인 가능하다. 또한 신규 생성이 제한되기 전까지는 기존에 생성되어 있는 소재의 이미지 변경 등 수정 작업이 가능하므로, 광고주들은 종료 전까지 필요한 조정을 진행할 수 있다. 시스템에 의해 자동 처리될 경우 모먼트 화면에 표시되는 상태값은 당시의 심사 상태 등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4114842_qgpbmhtp.png" alt="카카오모먼트, 디스플레이 광고 '이미지 카탈로그' 지원 종료.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카카오모먼트가 디스플레이 광고 소재 유형 중 '이미지 카탈로그'의 지원을 단계적으로 종료한다고 밝혔다. 4월 22일부터 신규 소재 생성이 제한되며, 5월 11일부터는 전면 노출이 중단된다.</p>
<p><br /></p>
<p>카카오모먼트의 공식 공지에 따르면 이미지 카탈로그 종료는 두 단계로 진행된다. 우선 4월 22일부터 소재 만들기 단계에서 이미지 카탈로그 유형의 신규 생성이 불가능해진다. 기존에 생성된 소재의 수정 및 운영은 노출 종료 시점까지 계속 가능하나, 그 이후에는 집행 중인 모든 소재가 시스템상에서 일괄 관리자 정지 처리되어 노출이 중단된다. 카카오모먼트는 해당 일정이 내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덧붙였다.</p>
<p><br /></p>
<p>이미지 카탈로그는 카카오모먼트에서 제공하는 디스플레이 광고 소재 유형 중 하나로, 상품 정보를 이미지 형식으로 전시할 수 있는 광고 형식이다. 이번 지원 종료로 해당 소재 유형을 활용하고 있던 광고주들은 광고 집행 방식의 변경을 검토해야 한다. 카카오모먼트는 광고주들이 차질 없이 대응할 수 있도록 충분한 유예 기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노출 종료 전까지 기존 소재를 관리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다.</p>
<p><br /></p>
<p>카카오모먼트는 권장 대체 상품을 공시했다. 기존 이미지 카탈로그 광고는 디스플레이 광고의 이미지 네이티브 또는 동영상 네이티브 유형으로 전환하도록 안내했다. 특히 해당 유형 내 슬라이드 에셋을 활용하면 기존 노출되던 지면뿐만 아니라 컬렉션 형태의 추가 지면에도 광고를 확장하여 노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슬라이드 에셋은 여러 장의 이미지나 동영상을 연속으로 표시하여 사용자 경험을 개선할 수 있는 기능으로, 광고주들에게 보다 다양한 콘텐츠 표현 방식을 제공한다.</p>
<p><br /></p>
<p>광고 노출이 중단된 후에도 과거 집행 이력과 성과 데이터는 리포트 메뉴를 통해 계속 확인 가능하다. 또한 신규 생성이 제한되기 전까지는 기존에 생성되어 있는 소재의 이미지 변경 등 수정 작업이 가능하므로, 광고주들은 종료 전까지 필요한 조정을 진행할 수 있다. 시스템에 의해 자동 처리될 경우 모먼트 화면에 표시되는 상태값은 당시의 심사 상태 등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432053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4 Mar 2026 11:49: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1:48: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8</guid>
		<title><![CDATA[삼천당제약, 장중 100만원 돌파…6거래일 연속 상승]]></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9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9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삼천당제약이 24일 장중 100만원을 넘어서며 '황제주'에 등극했다. 경구 인슐린 임상 시험 진행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주가는 지난 17일부터 6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4일 오전 10시 15분 현재 삼천당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4.57% 상승한 98만 4,0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때 102만 5,000원까지 올라 100만원대를 넘었으며, 1년 내 최고가를 기록했다. 지난해 말 23만 2,500원이던 주가는 현재 98만원대로 약 320% 상승했으며, 올해 1월 24만원 수준에서 3개월 사이에 4배 이상 오른 것이다.

주가 상승의 계기는 경구 인슐린 개발 진전이다. 삼천당제약은 지난 19일 자체 독자 기술로 개발한 경구용 인슐린 후보물질(SCD0503)의 유럽 임상 1·2상 시험계획서(IND) 제출을 완료했다고 공시했다. 해당 임상은 제1형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지며, 경구 인슐린의 혈당 조절 효능과 생체 이용률, 음식 영향 등을 피하 인슐린과 비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임상 시험은 독일에서 64명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임상 신청 소식이 알려지면서 삼천당제약은 20일 코스닥 시장 시가총액 1위에 올랐으며, 이날 주가는 13% 이상 상승했다.

현재 인슐린은 주사 형태로만 투여되고 있다. 경구 인슐린은 약을 먹는 형식으로 투여되는 인슐린으로, 아직 개발된 사례가 없다.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임상 결과는 연말에 확인 가능할 것"이라며 "성공할 경우 세계 최초의 경구 인슐린 개발 성공에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삼천당제약은 경구 인슐린 외에도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일라이릴리와 협업하여 비만 성인을 대상으로 한 임상을 진행 중이며, 이는 2026년 4월 첫 환자 투여를 시작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4114640_dwzpavqz.png" alt="삼천당제약, 장중 100만원 돌파…6거래일 연속 상승.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p>
<p>삼천당제약이 24일 장중 100만원을 넘어서며 '황제주'에 등극했다. 경구 인슐린 임상 시험 진행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주가는 지난 17일부터 6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p>
<p><br /></p>
<p>24일 오전 10시 15분 현재 삼천당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4.57% 상승한 98만 4,0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때 102만 5,000원까지 올라 100만원대를 넘었으며, 1년 내 최고가를 기록했다. 지난해 말 23만 2,500원이던 주가는 현재 98만원대로 약 320% 상승했으며, 올해 1월 24만원 수준에서 3개월 사이에 4배 이상 오른 것이다.</p>
<p><br /></p>
<p>주가 상승의 계기는 경구 인슐린 개발 진전이다. 삼천당제약은 지난 19일 자체 독자 기술로 개발한 경구용 인슐린 후보물질(SCD0503)의 유럽 임상 1·2상 시험계획서(IND) 제출을 완료했다고 공시했다. 해당 임상은 제1형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지며, 경구 인슐린의 혈당 조절 효능과 생체 이용률, 음식 영향 등을 피하 인슐린과 비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임상 시험은 독일에서 64명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p>
<p><br /></p>
<p>임상 신청 소식이 알려지면서 삼천당제약은 20일 코스닥 시장 시가총액 1위에 올랐으며, 이날 주가는 13% 이상 상승했다.</p>
<p><br /></p>
<p>현재 인슐린은 주사 형태로만 투여되고 있다. 경구 인슐린은 약을 먹는 형식으로 투여되는 인슐린으로, 아직 개발된 사례가 없다.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임상 결과는 연말에 확인 가능할 것"이라며 "성공할 경우 세계 최초의 경구 인슐린 개발 성공에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
<p><br /></p>
<p></p>
<p>삼천당제약은 경구 인슐린 외에도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일라이릴리와 협업하여 비만 성인을 대상으로 한 임상을 진행 중이며, 이는 2026년 4월 첫 환자 투여를 시작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432039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4 Mar 2026 11:47: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1:43: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guid>
		<title><![CDATA[네이버 검색광고, 모바일 통합검색에서 식품·패션 쇼핑 컬렉션 통합 테스트 실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9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9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네이버가 모바일 통합검색의 식품 및 패션 카테고리 광고 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테스트를 실시한다. 네이버 검색광고팀은 23일 공지를 통해 기존의 반복된 컬렉션 노출 구조를 개선하는 테스트를 4월 2일부터 4월 9일까지 일주일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테스트 대상은 모바일 통합검색의 일부 트래픽이며, 식품과 패션 관련 특정 질의가 포함된다.

   

이번 테스트는 기존의 유사 컬렉션 반복 노출과 질의별 획일적 형태에서 벗어나 유연하고 개인화된 광고 노출 방식으로의 전환을 목표로 한다.&nbsp;

   

식품 카테고리에서는 가격비교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2개 컬렉션을 단일 컬렉션으로 통합해 노출한다. 새벽배송 상품 탭에서는 광고를 미노출하며, 인기 상품 탭에서는 가격비교 광고와 맞춤형 블록 광고를 함께 제공한다. 특가 상품 탭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상품 중 슈퍼적립, 오늘끝딜, 브랜드데이 행사 상품만 노출된다. 가격비교 광고와 오가닉, 맞춤형 슬롯의 위치 및 개수는 질의별로 변형될 수 있다.

   

패션 카테고리는 가격비교,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맞춤형 블록 3개 컬렉션을 단일화해 운영한다. 인기 상품 탭에서는 일부 트래픽을 대상으로 가격비교와 맞춤형 블록 광고를 통합 노출하며, 광고의 위치와 개수는 질의에 따라 조정된다. 인기 브랜드 탭과 트렌드 탭은 각각의 콘텐츠에 맞는 탭을 노출한 후 가격비교 광고를 게재한다. 리뷰 고평점 탭에서도 가격비교 광고가 제공되지만, 클립 pick 섹션은 광고 미노출 정책을 유지한다.

   

네이버는 이번 변경이 광고 UI 구조에 국한된 사항이라고 명시했다. 광고 등록, 광고 랭킹,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므로 광고주들의 별도 조치는 불필요하다. 네이버 검색광고팀은 광고주들에게 테스트 내용을 충분히 숙지해 향후 광고 운영에 참고할 것을 요청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23175448_pyfgamtd.png" alt="1_네이버 검색광고, 모바일 통합검색에서 식품·패션 쇼핑 컬렉션 통합 테스트 실시.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p>
      <br />
   </figure>
</div>
<p>네이버가 모바일 통합검색의 식품 및 패션 카테고리 광고 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테스트를 실시한다. 네이버 검색광고팀은 23일 공지를 통해 기존의 반복된 컬렉션 노출 구조를 개선하는 테스트를 4월 2일부터 4월 9일까지 일주일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테스트 대상은 모바일 통합검색의 일부 트래픽이며, 식품과 패션 관련 특정 질의가 포함된다.</p>
<p>
   <br />
</p>
<p>이번 테스트는 기존의 유사 컬렉션 반복 노출과 질의별 획일적 형태에서 벗어나 유연하고 개인화된 광고 노출 방식으로의 전환을 목표로 한다.&nbsp;</p>
<p>
   <br />
</p>
<p>식품 카테고리에서는 가격비교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2개 컬렉션을 단일 컬렉션으로 통합해 노출한다. 새벽배송 상품 탭에서는 광고를 미노출하며, 인기 상품 탭에서는 가격비교 광고와 맞춤형 블록 광고를 함께 제공한다. 특가 상품 탭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상품 중 슈퍼적립, 오늘끝딜, 브랜드데이 행사 상품만 노출된다. 가격비교 광고와 오가닉, 맞춤형 슬롯의 위치 및 개수는 질의별로 변형될 수 있다.</p>
<p>
   <br />
</p>
<p>패션 카테고리는 가격비교,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맞춤형 블록 3개 컬렉션을 단일화해 운영한다. 인기 상품 탭에서는 일부 트래픽을 대상으로 가격비교와 맞춤형 블록 광고를 통합 노출하며, 광고의 위치와 개수는 질의에 따라 조정된다. 인기 브랜드 탭과 트렌드 탭은 각각의 콘텐츠에 맞는 탭을 노출한 후 가격비교 광고를 게재한다. 리뷰 고평점 탭에서도 가격비교 광고가 제공되지만, 클립 pick 섹션은 광고 미노출 정책을 유지한다.</p>
<p>
   <br />
</p>
<p>네이버는 이번 변경이 광고 UI 구조에 국한된 사항이라고 명시했다. 광고 등록, 광고 랭킹,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므로 광고주들의 별도 조치는 불필요하다. 네이버 검색광고팀은 광고주들에게 테스트 내용을 충분히 숙지해 향후 광고 운영에 참고할 것을 요청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425585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3 Mar 2026 17:54: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17:50: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guid>
		<title><![CDATA[코스피 6%대 급락하며 올해 6번째 매도 사이드카 발동]]></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9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9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nbsp;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6% 이상의 낙폭을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 확전 우려가 확산하면서 국내 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했고, 프로그램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시장이 큰 충격을 받았다. 한국거래소는 23일 오전 9시 18분 23초에 유가증권시장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 효력정지 조치인 매도 사이드카를 발동했다고 공시했다. 발동 당시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전일 종가 대비 44.10포인트인 5.11% 급락한 818.45를 기록했다. 올해 들어 이는 10번째 사이드카 발동이며, 매도 사이드카로는 6번째 발동이다.

사이드카는 선물과 현물 가격이 급격하게 변동할 때 프로그램 매매를 일시적으로 중단하여 시장 과열을 완화하기 위한 안전장치다. 구체적으로 코스피200 선물이 기준 가격 대비 5% 이상 하락해 1분간 지속되는 경우에 자동으로 발동된다. 발동 후에는 프로그램매매 매도호가의 효력이 5분간 정지되며, 5분 경과 후 자동으로 해제된다. 이날 발동 당시 프로그램매매 순매도 규모는 7555억원에 달했다.

코스피 지수는 장초반부터 급락세를 보였다. 23일 오전 9시 20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53.34포인트(4.38%) 급락한 5527.86을 기록했으며, 장중에는 5400선까지 밀려나가기도 했다. 최종적으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75.45포인트(6.49%) 내린 5405.75에 장을 마감했다. 같은 시간 코스닥 지수는 52.63포인트(4.58%) 내린 1096.89로 마감했다. 초반 3% 이상의 하락 출발로 시작된 낙폭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계속 확대되어 결국 6%대의 낙폭으로 마감하게 된 것이다.

투자자별 거래현황을 보면 개인 투자자는 순매수에 나섰으나,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의 매도세가 주도적이었다. 외국인 투자자의 강한 매도 물량이 계속해서 시장에 공급되면서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nbsp;

업계 전문가들은 시장 안정화를 위한 조건을 제시했다. SK증권 조준기 연구원은 "코스피가 타 증시 대비 상대적 강세를 보이고 있으나, 수급 공백 해소를 위해서는 유가 또는 환율이 방향을 바꾼 후 추세가 유지되어야 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코스피200 야간선물이 금요일 4.35% 급락해 전주 상승폭은 상당 부분 반납한 채 한 주를 시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주말 사이 발생한 국제 정세 변화가 국내 증시에 직접적인 타격을 주고 있음을 의미하며, 향후 글로벌 정세 진전에 따라 시장 변동성이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3/20260323174509_rimvoyge.png" alt="코스피 6%대 급락하며 올해 6번째 매도 사이드카 발동.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6% 이상의 낙폭을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 확전 우려가 확산하면서 국내 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했고, 프로그램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시장이 큰 충격을 받았다. 한국거래소는 23일 오전 9시 18분 23초에 유가증권시장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 효력정지 조치인 매도 사이드카를 발동했다고 공시했다. 발동 당시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전일 종가 대비 44.10포인트인 5.11% 급락한 818.45를 기록했다. 올해 들어 이는 10번째 사이드카 발동이며, 매도 사이드카로는 6번째 발동이다.</p>
<p><br /></p>
<p>사이드카는 선물과 현물 가격이 급격하게 변동할 때 프로그램 매매를 일시적으로 중단하여 시장 과열을 완화하기 위한 안전장치다. 구체적으로 코스피200 선물이 기준 가격 대비 5% 이상 하락해 1분간 지속되는 경우에 자동으로 발동된다. 발동 후에는 프로그램매매 매도호가의 효력이 5분간 정지되며, 5분 경과 후 자동으로 해제된다. 이날 발동 당시 프로그램매매 순매도 규모는 7555억원에 달했다.</p>
<p><br /></p>
<p>코스피 지수는 장초반부터 급락세를 보였다. 23일 오전 9시 20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53.34포인트(4.38%) 급락한 5527.86을 기록했으며, 장중에는 5400선까지 밀려나가기도 했다. 최종적으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75.45포인트(6.49%) 내린 5405.75에 장을 마감했다. 같은 시간 코스닥 지수는 52.63포인트(4.58%) 내린 1096.89로 마감했다. 초반 3% 이상의 하락 출발로 시작된 낙폭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계속 확대되어 결국 6%대의 낙폭으로 마감하게 된 것이다.</p>
<p><br /></p>
<p>투자자별 거래현황을 보면 개인 투자자는 순매수에 나섰으나,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의 매도세가 주도적이었다. 외국인 투자자의 강한 매도 물량이 계속해서 시장에 공급되면서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nbsp;</p>
<p><br /></p>
<p>업계 전문가들은 시장 안정화를 위한 조건을 제시했다. SK증권 조준기 연구원은 "코스피가 타 증시 대비 상대적 강세를 보이고 있으나, 수급 공백 해소를 위해서는 유가 또는 환율이 방향을 바꾼 후 추세가 유지되어야 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코스피200 야간선물이 금요일 4.35% 급락해 전주 상승폭은 상당 부분 반납한 채 한 주를 시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주말 사이 발생한 국제 정세 변화가 국내 증시에 직접적인 타격을 주고 있음을 의미하며, 향후 글로벌 정세 진전에 따라 시장 변동성이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425550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3 Mar 2026 17:45: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17:36: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guid>
		<title><![CDATA[카카오, 4대 과기원과 함께 'AI 돛' 설립…2030년까지 글로벌 AI 기업 100곳 육성]]></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95</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95</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카카오
      
   
&nbsp;
﻿카카오그룹은 23일 대전 KAIST 학술문화관에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광주과학기술원(G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등 4대 과학기술원과 'AI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협약에는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총리 겸 장관이 참석했으며, 협약을 통해 지역 AI 인재 및 기업 육성을 위한 추진 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공동 설립한다.

이번 협약은 카카오그룹이 지난해 9월 발표한 5년 규모 500억원의 AI 육성 기금을 기반으로 추진되는 첫 번째 실행 사업이다. 협약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 11일 제5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한 '지역 인재양성과 AX(인공지능 전환) 혁신을 위한 4대 과학기술원 전략'의 구체적 이행 방안에 해당한다. 정부의 지역 균형 발전 정책과 민간 기업의 투자가 결합한 협력 모델이다.

'카카오 AI 돛'은 AI 투자 및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비수도권 지역의 AI 생태계 구축과 산업화 촉진을 목표로 한다. 신설 기구의 명칭 ‘카카오 AI 돛’은 AI 인재 및 기업이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카카오는 이를 통해 지역 AI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카카오 AI 돛이 전개할 주요 사업은 과기원 중심의 현장형·문제해결형 AI 인재 양성, 카카오의 인적·기술 자산 매칭을 통한 창업 지원, 지역 특화 산업 현안을 해결하는 산학 협력 중심의 AX 촉진 등으로 구성된다. 구체적으로 인재 양성 분야에서는 과기원 AI 단과대 연계 문제해결형 AI 프로젝트, 대학원생 펠로우십, 청소년 AI 엔지니어링 교육 등을 추진한다. 창업 분야에서는 AI 창업 부트캠프 운영과 과기원 예비 창업가 대상 카카오 AI 인프라 맞춤 지원을 추진한다. 산업 AI 전환 분야에서는 지역 기업·과기원·카카오 연계 산학협력 강화와 재직자 대상 실무 AI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100개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AI 혁신 기업을 발굴·육성할 계획이다. 4대 과기원이 보유한 우수한 딥테크 역량을 사업화하고, 현장형 인재들의 창업을 지원한다.이를 통해 지역 균형 성장의 AI 기반 선순환 모델 구축을 추진한다.

정신아 카카오그룹 의장은 "AI 시대의 도래로 1인 기업도 글로벌 유니콘으로 가속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며 "지역에서도 세계로 뻗어가는 AI 혁신 기업들이 잇따라 탄생할 수 있도록 카카오그룹이 든든한 돛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3163717_oyeuwlah.png" alt="카카오, 4대 과기원과 함께 'AI 돛' 설립…2030년까지 글로벌 AI 기업 100곳 육성.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그룹은 23일 대전 KAIST 학술문화관에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광주과학기술원(G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등 4대 과학기술원과 'AI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협약에는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총리 겸 장관이 참석했으며, 협약을 통해 지역 AI 인재 및 기업 육성을 위한 추진 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공동 설립한다.</p>
<p><br /></p>
<p>이번 협약은 카카오그룹이 지난해 9월 발표한 5년 규모 500억원의 AI 육성 기금을 기반으로 추진되는 첫 번째 실행 사업이다. 협약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 11일 제5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한 '지역 인재양성과 AX(인공지능 전환) 혁신을 위한 4대 과학기술원 전략'의 구체적 이행 방안에 해당한다. 정부의 지역 균형 발전 정책과 민간 기업의 투자가 결합한 협력 모델이다.</p>
<p><br /></p>
<p>'카카오 AI 돛'은 AI 투자 및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비수도권 지역의 AI 생태계 구축과 산업화 촉진을 목표로 한다. 신설 기구의 명칭 ‘카카오 AI 돛’은 AI 인재 및 기업이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카카오는 이를 통해 지역 AI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p>
<p><br /></p>
<p>카카오 AI 돛이 전개할 주요 사업은 과기원 중심의 현장형·문제해결형 AI 인재 양성, 카카오의 인적·기술 자산 매칭을 통한 창업 지원, 지역 특화 산업 현안을 해결하는 산학 협력 중심의 AX 촉진 등으로 구성된다. 구체적으로 인재 양성 분야에서는 과기원 AI 단과대 연계 문제해결형 AI 프로젝트, 대학원생 펠로우십, 청소년 AI 엔지니어링 교육 등을 추진한다. 창업 분야에서는 AI 창업 부트캠프 운영과 과기원 예비 창업가 대상 카카오 AI 인프라 맞춤 지원을 추진한다. 산업 AI 전환 분야에서는 지역 기업·과기원·카카오 연계 산학협력 강화와 재직자 대상 실무 AI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p>
<p><br /></p>
<p>카카오는 2030년까지 100개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AI 혁신 기업을 발굴·육성할 계획이다. 4대 과기원이 보유한 우수한 딥테크 역량을 사업화하고, 현장형 인재들의 창업을 지원한다.이를 통해 지역 균형 성장의 AI 기반 선순환 모델 구축을 추진한다.</p>
<p><br /></p>
<p>정신아 카카오그룹 의장은 "AI 시대의 도래로 1인 기업도 글로벌 유니콘으로 가속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며 "지역에서도 세계로 뻗어가는 AI 혁신 기업들이 잇따라 탄생할 수 있도록 카카오그룹이 든든한 돛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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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425160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3 Mar 2026 16:41: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16:31: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guid>
		<title><![CDATA[카카오·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통합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스타트업 모집]]></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9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9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카카오
      
   
&nbsp;
카카오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우수 스타트업 발굴과 동반 성장을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JCCEI X 카카오 오픈 그라운드'의 참가 기업 모집을 2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제주센터의 전담 대기업인 카카오와의 공동 기획으로, 카카오 및 카카오그룹사의 사업 분야와 연계 할 수 있는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기술 검증(PoC)과 사업화 협력 등 실질적인 협업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에는 카카오,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등 총 4개 그룹사가 참여하며, 각 기업의 사업 영역과 연계된 약 10개 내외의 스타트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친환경 기술, 모빌리티·자율주행, 사물인터넷(IoT), 디지털 플랫폼, 콘텐츠, 산업 특화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등이다. 카카오 그룹의 서비스나 플랫폼과 기술적으로 연계 가능한 딥테크 및 혁신 기술 스타트업이라면 지원 가능하다.

카카오는 카카오 데이터센터와 연계된 AI 기반 데이터센터 냉방 시스템 자율 최적화 고도화 실증 과제를 비롯해 카카오메이커스와 함께 농산 부산물을 활용한 고기능성 뷰티 제품 개발과제, 폐자원을 재활용한 업사이클링 굿즈 및 생활용품 개발 관련 협업 아이디어를 제안받는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제주 지역의 모빌리티 관련 문제 해결을 위한 협업 아이디어 및 솔루션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으며, 글로벌 서비스 'k.ride(케이라이드)' 활용성을 높일 수 있는 협업 아이디어도 함께 모집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스토리, 뮤직, 팬덤 등 주요 비즈니스 영역과 연계 가능한 기술 기반의 혁신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카카오클라우드 기반 AI 플랫폼 및 산업 특화 SaaS 서비스 모델을 설계하고 기술 실증을 수행하는 자율형 기술 협업 과제와 카카오클라우드 기반 서비스형플랫폼(PaaS)·SaaS 연계 및 공동 실증을 전제로 한 기술·서비스 확장형 협업 아이디어를 제안받을 예정이다.

선발된 스타트업은 카카오 및 카카오그룹사와의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구체적인 협력 과제를 도출한다. 이후 기술 검증(PoC) 프로젝트를 통한 사업화 가능성 검증과 서비스 적용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사업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상세한 일정과 운영 방식은 최종 선정된 팀을 대상으로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카카오 관계자는 "초격차 기술을 보유한 우수 스타트업과 함께 실질적인 사업화 발판을 마련하고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병선 제주센터 대표이사는 "제주센터의 전담 대기업인 카카오를 중심으로 카카오그룹 그룹사까지 협력을 확대해 오픈이노베이션 모델을 구축했으며, 다양한 분야의 초격차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들이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로 이어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제주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카카오 그룹과 스타트업 간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대기업의 플랫폼·사업 역량과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연결하는 개방형 혁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공식 홈페이지 및 프로그램 안내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3/20260323105510_lmfymsds.png" alt="2_카카오·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통합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스타트업 모집.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우수 스타트업 발굴과 동반 성장을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JCCEI X 카카오 오픈 그라운드'의 참가 기업 모집을 2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제주센터의 전담 대기업인 카카오와의 공동 기획으로, 카카오 및 카카오그룹사의 사업 분야와 연계 할 수 있는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기술 검증(PoC)과 사업화 협력 등 실질적인 협업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p>
<p><br /></p>
<p>프로그램에는 카카오,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등 총 4개 그룹사가 참여하며, 각 기업의 사업 영역과 연계된 약 10개 내외의 스타트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친환경 기술, 모빌리티·자율주행, 사물인터넷(IoT), 디지털 플랫폼, 콘텐츠, 산업 특화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등이다. 카카오 그룹의 서비스나 플랫폼과 기술적으로 연계 가능한 딥테크 및 혁신 기술 스타트업이라면 지원 가능하다.</p>
<p><br /></p>
<p>카카오는 카카오 데이터센터와 연계된 AI 기반 데이터센터 냉방 시스템 자율 최적화 고도화 실증 과제를 비롯해 카카오메이커스와 함께 농산 부산물을 활용한 고기능성 뷰티 제품 개발과제, 폐자원을 재활용한 업사이클링 굿즈 및 생활용품 개발 관련 협업 아이디어를 제안받는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제주 지역의 모빌리티 관련 문제 해결을 위한 협업 아이디어 및 솔루션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으며, 글로벌 서비스 'k.ride(케이라이드)' 활용성을 높일 수 있는 협업 아이디어도 함께 모집한다.</p>
<p><br /></p>
<p>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스토리, 뮤직, 팬덤 등 주요 비즈니스 영역과 연계 가능한 기술 기반의 혁신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카카오클라우드 기반 AI 플랫폼 및 산업 특화 SaaS 서비스 모델을 설계하고 기술 실증을 수행하는 자율형 기술 협업 과제와 카카오클라우드 기반 서비스형플랫폼(PaaS)·SaaS 연계 및 공동 실증을 전제로 한 기술·서비스 확장형 협업 아이디어를 제안받을 예정이다.</p>
<p><br /></p>
<p>선발된 스타트업은 카카오 및 카카오그룹사와의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구체적인 협력 과제를 도출한다. 이후 기술 검증(PoC) 프로젝트를 통한 사업화 가능성 검증과 서비스 적용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사업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상세한 일정과 운영 방식은 최종 선정된 팀을 대상으로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p>
<p><br /></p>
<p>카카오 관계자는 "초격차 기술을 보유한 우수 스타트업과 함께 실질적인 사업화 발판을 마련하고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병선 제주센터 대표이사는 "제주센터의 전담 대기업인 카카오를 중심으로 카카오그룹 그룹사까지 협력을 확대해 오픈이노베이션 모델을 구축했으며, 다양한 분야의 초격차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들이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로 이어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p>
<p><br /></p>
<p>제주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카카오 그룹과 스타트업 간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대기업의 플랫폼·사업 역량과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연결하는 개방형 혁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공식 홈페이지 및 프로그램 안내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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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423090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3 Mar 2026 10:56: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10:52: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guid>
		<title><![CDATA[클로바 케어콜, 지난해 사회적 가치 340억원 창출…고독사 44.2% 감소]]></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9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9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네이버
      
   
&nbsp;
네이버클라우드의 인공지능(AI) 안부 전화 서비스 '클로바 케어콜'이 지난해 약 340억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팀네이버는 연세대학교 ESG·기업윤리 연구센터와 함께 '클로바 케어콜'의 사회적 가치를 측정하는 공동 연구를 완료하고 관련 리포트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지난해 10월 공개된 '디지털 경제 리포트 2025'에 이어 네이버 서비스의 경제적 가치 및 사회적 기여도를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클로바 케어콜은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AI가 정기적으로 전화를 걸어 일상적인 안부를 묻고 건강 이상 징후를 확인하는 서비스다. 현재 전국 150여 개 기관에서 약 5만 명의 고령층에게 제공되고 있다. 네이버 생성형 AI 기술을 바탕으로 이전 대화 내용을 기억하면서 대상자와 자연스럽고 맥락에 부합하는 소통을 이어간다.&nbsp;

연구팀은 운영 기관에서 연구에 동의한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응답을 근거로 작년 한 해 동안 클로바 케어콜이 운영 기관 전체에 기여한 사회적 가치를 추정한 결과는 약 340억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서비스 운영으로 인한 직접적인 경제적 효과와 함께 사회적 손실 방지에 따른 가치를 포함한 수치다.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거시 분석에서는 더욱 구체적인 성과가 확인됐다. 클로바 케어콜 도입 지역 내 고독사 발생률은 도입하지 않은 지역 대비 44.2% 감소했으며, 응급실 방문자 수는 9.2%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일반 병원 방문자 수는 1.5% 증가했는데, 연구팀은 AI가 안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건강 이상 신호를 조기에 발견해 응급 상황으로 악화하기 전 병원 진료를 유도한 결과로 해석했다.

연구팀은 서비스의 잠재력을 추가로 분석했다. 전국 모든 지자체에 클로바 케어콜이 도입되고 고령 인구의 20%가 이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서비스의 예방 의료적 효과는 연간 약 4,172억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분석했다. 클로바 케어콜이 인력 중심의 전통적 돌봄 체계를 보완하면서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있으며, 복지 행정의 구조를 '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연구를 수행한 연세대학교의 이호영 교수와 방영석 교수는 "AI 기반 공공서비스가 창출하는 사회 전체의 비용 절감과 위험 완화 등 다양한 편익을 계량화해 서비스의 사회적 가치를 정량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서비스 확산이나 정책적 제도화 여부를 검토하는 과정에서도 재정적·정책적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객관적 근거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클로바 케어콜은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공공 안전망의 질적 수준을 높이는 핵심 AI 인프라"라고 말했다. 이어 "공공-민간 협력의 성공 모델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고도화된 AI 기술 지원을 계속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발간된 리포트 전문은 네이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3/20260320094532_zzkpspks.png" alt="2_클로바 케어콜, 지난해 사회적 가치 340억원 창출…고독사 44.2% 감소.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클라우드의 인공지능(AI) 안부 전화 서비스 '클로바 케어콜'이 지난해 약 340억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팀네이버는 연세대학교 ESG·기업윤리 연구센터와 함께 '클로바 케어콜'의 사회적 가치를 측정하는 공동 연구를 완료하고 관련 리포트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지난해 10월 공개된 '디지털 경제 리포트 2025'에 이어 네이버 서비스의 경제적 가치 및 사회적 기여도를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p>
<p><br /></p>
<p>클로바 케어콜은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AI가 정기적으로 전화를 걸어 일상적인 안부를 묻고 건강 이상 징후를 확인하는 서비스다. 현재 전국 150여 개 기관에서 약 5만 명의 고령층에게 제공되고 있다. 네이버 생성형 AI 기술을 바탕으로 이전 대화 내용을 기억하면서 대상자와 자연스럽고 맥락에 부합하는 소통을 이어간다.&nbsp;</p>
<p><br /></p>
<p>연구팀은 운영 기관에서 연구에 동의한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응답을 근거로 작년 한 해 동안 클로바 케어콜이 운영 기관 전체에 기여한 사회적 가치를 추정한 결과는 약 340억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서비스 운영으로 인한 직접적인 경제적 효과와 함께 사회적 손실 방지에 따른 가치를 포함한 수치다.</p>
<p><br /></p>
<p>공공데이터를 활용한 거시 분석에서는 더욱 구체적인 성과가 확인됐다. 클로바 케어콜 도입 지역 내 고독사 발생률은 도입하지 않은 지역 대비 44.2% 감소했으며, 응급실 방문자 수는 9.2%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일반 병원 방문자 수는 1.5% 증가했는데, 연구팀은 AI가 안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건강 이상 신호를 조기에 발견해 응급 상황으로 악화하기 전 병원 진료를 유도한 결과로 해석했다.</p>
<p><br /></p>
<p>연구팀은 서비스의 잠재력을 추가로 분석했다. 전국 모든 지자체에 클로바 케어콜이 도입되고 고령 인구의 20%가 이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서비스의 예방 의료적 효과는 연간 약 4,172억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분석했다. 클로바 케어콜이 인력 중심의 전통적 돌봄 체계를 보완하면서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있으며, 복지 행정의 구조를 '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음을 보여준다.</p>
<p><br /></p>
<p>이번 연구를 수행한 연세대학교의 이호영 교수와 방영석 교수는 "AI 기반 공공서비스가 창출하는 사회 전체의 비용 절감과 위험 완화 등 다양한 편익을 계량화해 서비스의 사회적 가치를 정량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서비스 확산이나 정책적 제도화 여부를 검토하는 과정에서도 재정적·정책적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객관적 근거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br /></p>
<p>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클로바 케어콜은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공공 안전망의 질적 수준을 높이는 핵심 AI 인프라"라고 말했다. 이어 "공공-민간 협력의 성공 모델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고도화된 AI 기술 지원을 계속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발간된 리포트 전문은 네이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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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396753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0 Mar 2026 09:46: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09:45: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2</guid>
		<title><![CDATA[서울런 회원 914명 대학 합격…역대 최다 기록 경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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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서울시
      
   
&nbsp;
서울시의 교육복지 정책인 '서울런'을 이용한 수능 응시자 중 914명이 2026학년도 대학 입시에 합격했다. 서울시는 19일 이 합격자 수가 전년도 782명 대비 132명(16.8%) 증가한 역대 최다 기록이라고 밝혔다. 특히 주요 대학·학과 합격자는 76명으로 전년 대비 21% 증가했으며, 의·약학계열 합격자 22명과 서울대·연세대·고려대 합격자 54명 등 상위권 대학 진학 성과가 두드러졌다.

서울런은 2021년 8월 도입된 교육복지 플랫폼으로, 사교육을 받기 어려운 아동·청소년에게 인터넷 강의와 1:1 멘토링을 무료로 제공한다. 서울시가 지난 1월 13일부터 2월 27일까지 고3 이상 서울런 회원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수능 응시자 1,477명 중 914명이 대학에 합격했다.

합격생들의 학습 투입도는 높게 나타났다. 올해 합격생의 평균 서울런 학습 시간은 총 1만 1,951분(약 199시간)으로 집계됐으며, 의·약학계열 등 주요 대학 합격자의 학습 시간은 1만 9,583분(약 326시간)으로 전체 합격생 평균 대비 64% 높았다. 접속 횟수와 강의 신청 수도 전체 평균보다 높은 수준을 보였다.

학업 성취도 개선도 확인됐다. 지난해 서울런 고등학생 이용자의 평균 내신은 1학기 3.52등급에서 2학기 3.16등급으로 0.36등급 상승했다. 학생들이 스스로 평가한 학습역량은 2022년 75점에서 2025년 83점으로, 학습태도는 2022년 75점에서 2025년 85점으로 각각 상승했다. 이는 최근 4년간 꾸준한 개선 추세를 보여준다.

사교육비 절감 효과가 두드러졌다. 서울런 이용 가구 중 '사교육비가 줄었다'고 응답한 비율은 2025년 61.3%로 전년(52.4%) 대비 8.9%포인트 상승했다. 월평균 절감액은 2024년 34만 7,000원에서 2025년 34만원으로 집계됐다.

대학 진학 외에 취업 성과도 거두었다. 지난해 취업에 성공한 서울런 회원은 전년 23명 대비 3배 이상 늘어난 75명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5월 서울런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로 희망 조사를 진행해 신규 프로그램을 발굴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올해부터 서울런을 '서울런 3.0'으로 업그레이드해 진로 및 취업 지원을 강화한다. 대학·청소년시설·진로 체험 전문기관과 연계한 '진로캠퍼스'를 운영하며, 올해는 18개 기관과 항공, 반도체·로봇, 뷰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소년 2,000여 명에게 진로 탐색 기회를 지원한다. 연계 기관은 향후 50여 개소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예체능 진학을 희망하는 취약계층 학생을 위한 '예체능 클래스'도 운영된다. AI 기반 심리검사·성적 분석·모의 면접을 지원하는 '진로·진학 AI 코치'는 시범 사업을 거쳐 올해 정식 도입되어 개인 맞춤형 진로·진학 로드맵을 제시한다.

학습 지원과 동기부여를 위한 특화 멘토링 3종이 신설된다. 교과 연계 독서 활동을 통해 문해력을 키우는 '독서 멘토링'(200명), 입시 전략과 1:1 첨삭을 지원하는 '논술 멘토링'(50명), 학습 의욕과 정서 상태에 따라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올케어 멘토링'(400명)이다. 사회 진출을 앞둔 청년을 위한 '사회 초년생 진로 멘토링'에서는 현직 전문가와 연계한 직무 멘토링과 커뮤니케이션 특강을 운영한다.

온라인 콘텐츠도 강화된다. AI·프로그래밍 실무역량 강화 과정과 초등학생 학교 진도에 맞게 학습관리 교사가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는 교육이 추가된다. EBS와의 협력으로 기존 10만원 상당 교재 쿠폰 지원에서 'EBS 전자책 통합 이용권'으로 전환되어 서울런 회원 누구나 EBS 전자책 500여 권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정진우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서울런이 대학 합격자 증가부터 사교육비 절감, 취업 성과까지 전반적인 성과를 입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AI 역량 강화 등을 포함해 학습·진학·취업을 아우르는 종합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덧붙였다. 서울런 모델은 충북, 평창군, 김포시, 인천시, 전남 영암군 등으로 확산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3/20260320094225_nipgzcuq.jpg" alt="2_서울런 회원 914명 대학 합격…역대 최다 기록 경신.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서울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서울시의 교육복지 정책인 '서울런'을 이용한 수능 응시자 중 914명이 2026학년도 대학 입시에 합격했다. 서울시는 19일 이 합격자 수가 전년도 782명 대비 132명(16.8%) 증가한 역대 최다 기록이라고 밝혔다. 특히 주요 대학·학과 합격자는 76명으로 전년 대비 21% 증가했으며, 의·약학계열 합격자 22명과 서울대·연세대·고려대 합격자 54명 등 상위권 대학 진학 성과가 두드러졌다.</p>
<p><br /></p>
<p>서울런은 2021년 8월 도입된 교육복지 플랫폼으로, 사교육을 받기 어려운 아동·청소년에게 인터넷 강의와 1:1 멘토링을 무료로 제공한다. 서울시가 지난 1월 13일부터 2월 27일까지 고3 이상 서울런 회원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수능 응시자 1,477명 중 914명이 대학에 합격했다.</p>
<p><br /></p>
<p>합격생들의 학습 투입도는 높게 나타났다. 올해 합격생의 평균 서울런 학습 시간은 총 1만 1,951분(약 199시간)으로 집계됐으며, 의·약학계열 등 주요 대학 합격자의 학습 시간은 1만 9,583분(약 326시간)으로 전체 합격생 평균 대비 64% 높았다. 접속 횟수와 강의 신청 수도 전체 평균보다 높은 수준을 보였다.</p>
<p><br /></p>
<p>학업 성취도 개선도 확인됐다. 지난해 서울런 고등학생 이용자의 평균 내신은 1학기 3.52등급에서 2학기 3.16등급으로 0.36등급 상승했다. 학생들이 스스로 평가한 학습역량은 2022년 75점에서 2025년 83점으로, 학습태도는 2022년 75점에서 2025년 85점으로 각각 상승했다. 이는 최근 4년간 꾸준한 개선 추세를 보여준다.</p>
<p><br /></p>
<p>사교육비 절감 효과가 두드러졌다. 서울런 이용 가구 중 '사교육비가 줄었다'고 응답한 비율은 2025년 61.3%로 전년(52.4%) 대비 8.9%포인트 상승했다. 월평균 절감액은 2024년 34만 7,000원에서 2025년 34만원으로 집계됐다.</p>
<p><br /></p>
<p>대학 진학 외에 취업 성과도 거두었다. 지난해 취업에 성공한 서울런 회원은 전년 23명 대비 3배 이상 늘어난 75명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5월 서울런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로 희망 조사를 진행해 신규 프로그램을 발굴할 계획이다.</p>
<p><br /></p>
<p>서울시는 올해부터 서울런을 '서울런 3.0'으로 업그레이드해 진로 및 취업 지원을 강화한다. 대학·청소년시설·진로 체험 전문기관과 연계한 '진로캠퍼스'를 운영하며, 올해는 18개 기관과 항공, 반도체·로봇, 뷰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소년 2,000여 명에게 진로 탐색 기회를 지원한다. 연계 기관은 향후 50여 개소까지 확대할 계획이다.</p>
<p><br /></p>
<p>예체능 진학을 희망하는 취약계층 학생을 위한 '예체능 클래스'도 운영된다. AI 기반 심리검사·성적 분석·모의 면접을 지원하는 '진로·진학 AI 코치'는 시범 사업을 거쳐 올해 정식 도입되어 개인 맞춤형 진로·진학 로드맵을 제시한다.</p>
<p><br /></p>
<p>학습 지원과 동기부여를 위한 특화 멘토링 3종이 신설된다. 교과 연계 독서 활동을 통해 문해력을 키우는 '독서 멘토링'(200명), 입시 전략과 1:1 첨삭을 지원하는 '논술 멘토링'(50명), 학습 의욕과 정서 상태에 따라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올케어 멘토링'(400명)이다. 사회 진출을 앞둔 청년을 위한 '사회 초년생 진로 멘토링'에서는 현직 전문가와 연계한 직무 멘토링과 커뮤니케이션 특강을 운영한다.</p>
<p><br /></p>
<p>온라인 콘텐츠도 강화된다. AI·프로그래밍 실무역량 강화 과정과 초등학생 학교 진도에 맞게 학습관리 교사가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는 교육이 추가된다. EBS와의 협력으로 기존 10만원 상당 교재 쿠폰 지원에서 'EBS 전자책 통합 이용권'으로 전환되어 서울런 회원 누구나 EBS 전자책 500여 권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p>
<p><br /></p>
<p>정진우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서울런이 대학 합격자 증가부터 사교육비 절감, 취업 성과까지 전반적인 성과를 입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AI 역량 강화 등을 포함해 학습·진학·취업을 아우르는 종합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덧붙였다. 서울런 모델은 충북, 평창군, 김포시, 인천시, 전남 영암군 등으로 확산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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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396734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0 Mar 2026 09:43: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09:41: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1</guid>
		<title><![CDATA[네이버-AMD, 차세대 GPU 기반 하이퍼클로바X 고도화…AI 인프라 협력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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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출처=네이버
      
   
&nbsp;
네이버와 AMD가 인공지능(AI) 생태계 확장을 위한 차세대 GPU 인프라 협력을 공식화했다.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는 18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판교 소재 네이버 1784 사옥을 방문해 최수연 네이버 대표와 협력 관련 논의를 진행했다. 이후 양사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AI 생태계 확장 및 차세대 인프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네이버가 개발한 거대언어모델(LLM) '하이퍼클로바X'의 고도화와 AI 기반 인프라 기술 발전을 추진한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네이버의 거대언어모델 '하이퍼클로바X'에 최적화된 고성능 GPU 연산 환경을 구축한다. 구체적으로는 AMD의 차세대 GPU 기술을 바탕으로 AI 모델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인프라 기술을 공동으로 고도화한다. 네이버는 자체 개발 LLM과 함께 자회사인 네이버클라우드를 통해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인프라, 대규모 이용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AI 풀스택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AMD 에픽 프로세서와 인스팅트 MI GPU 가속기 등 차세대 인프라를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 구현하고 확장하는 핵심 파트너 역할을 수행한다.

네이버와 AMD는 학계와의 협력도 강화한다. 양사는 학계 연구진에게 에픽 프로세서 기반 클라우드 인스턴스와 인스팅트 MI 시리즈 GPU 등 AI 컴퓨팅 자원을 제공하고 공동 연구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다양한 인프라 기반에서 폭넓은 AI 연구 성과가 창출된다. 네이버클라우드는 현재까지 AMD 서버용 에픽 프로세서를 클라우드 인스턴스로 제공하고 있으나, 도입된 GPU는 엔비디아 제품이 주류를 이루어 왔다. 이번 협력을 통해 네이버클라우드는 개발자와 고객사에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AMD와의 협력은 네이버의 기술적 다양성을 확보하고, AI 인프라 경쟁력을 높이는 데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양사는 네이버클라우드와 AI 서비스 전반에서 AMD 플랫폼의 활용 가능성을 함께 넓혀가며, 차세대 기술 스택과 서비스 구현을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최 대표는 "기술기업을 이끌고 있는 사람으로서 기술 혁신과 리더십의 새로운 기준을 보여주신 리사 수 CEO를 만나게 되어 뜻 깊다"고 인사를 전했다.

리사 수 AMD CEO는 "세계 최고 수준의 AI 역량과 클라우드 플랫폼을 갖춘 네이버는 AMD의 차세대 AI GPU 기술을 혁신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최적의 파트너"라며, "양사가 함께 전 세계 연구자와 기업, 개발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개방형 AI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AMD는 이번 협력을 통해 네이버를 새 GPU 고객사로 확보하게 된다.

MOU 체결 이후 리사 수 CEO는 최수연 대표와 네이버랩스의 피지컬 AI 등 전시물을 둘러본 후 오후 1시 30분경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로 출발했다. 리사 수 CEO는 삼성전자 전영현 DS(디바이스솔루션) 부문장, 한진만 파운드리 사업부장 등 고위층과 HBM4를 포함한 고성능 메모리 공급 방안을 협의했다. 이는 AMD의 글로벌 전략적 움직임을 보여주는 사례로, AI 인프라 생태계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3/20260319145432_diqomgko.png" alt="네이버-AMD, 차세대 GPU 기반 하이퍼클로바X 고도화…AI 인프라 협력 강화.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와 AMD가 인공지능(AI) 생태계 확장을 위한 차세대 GPU 인프라 협력을 공식화했다.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는 18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판교 소재 네이버 1784 사옥을 방문해 최수연 네이버 대표와 협력 관련 논의를 진행했다. 이후 양사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AI 생태계 확장 및 차세대 인프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네이버가 개발한 거대언어모델(LLM) '하이퍼클로바X'의 고도화와 AI 기반 인프라 기술 발전을 추진한다.</p>
<p><br /></p>
<p>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네이버의 거대언어모델 '하이퍼클로바X'에 최적화된 고성능 GPU 연산 환경을 구축한다. 구체적으로는 AMD의 차세대 GPU 기술을 바탕으로 AI 모델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인프라 기술을 공동으로 고도화한다. 네이버는 자체 개발 LLM과 함께 자회사인 네이버클라우드를 통해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인프라, 대규모 이용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AI 풀스택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AMD 에픽 프로세서와 인스팅트 MI GPU 가속기 등 차세대 인프라를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 구현하고 확장하는 핵심 파트너 역할을 수행한다.</p>
<p><br /></p>
<p>네이버와 AMD는 학계와의 협력도 강화한다. 양사는 학계 연구진에게 에픽 프로세서 기반 클라우드 인스턴스와 인스팅트 MI 시리즈 GPU 등 AI 컴퓨팅 자원을 제공하고 공동 연구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다양한 인프라 기반에서 폭넓은 AI 연구 성과가 창출된다. 네이버클라우드는 현재까지 AMD 서버용 에픽 프로세서를 클라우드 인스턴스로 제공하고 있으나, 도입된 GPU는 엔비디아 제품이 주류를 이루어 왔다. 이번 협력을 통해 네이버클라우드는 개발자와 고객사에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한다.</p>
<p><br /></p>
<p>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AMD와의 협력은 네이버의 기술적 다양성을 확보하고, AI 인프라 경쟁력을 높이는 데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양사는 네이버클라우드와 AI 서비스 전반에서 AMD 플랫폼의 활용 가능성을 함께 넓혀가며, 차세대 기술 스택과 서비스 구현을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최 대표는 "기술기업을 이끌고 있는 사람으로서 기술 혁신과 리더십의 새로운 기준을 보여주신 리사 수 CEO를 만나게 되어 뜻 깊다"고 인사를 전했다.</p>
<p><br /></p>
<p>리사 수 AMD CEO는 "세계 최고 수준의 AI 역량과 클라우드 플랫폼을 갖춘 네이버는 AMD의 차세대 AI GPU 기술을 혁신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최적의 파트너"라며, "양사가 함께 전 세계 연구자와 기업, 개발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개방형 AI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AMD는 이번 협력을 통해 네이버를 새 GPU 고객사로 확보하게 된다.</p>
<p><br /></p>
<p>MOU 체결 이후 리사 수 CEO는 최수연 대표와 네이버랩스의 피지컬 AI 등 전시물을 둘러본 후 오후 1시 30분경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로 출발했다. 리사 수 CEO는 삼성전자 전영현 DS(디바이스솔루션) 부문장, 한진만 파운드리 사업부장 등 고위층과 HBM4를 포함한 고성능 메모리 공급 방안을 협의했다. 이는 AMD의 글로벌 전략적 움직임을 보여주는 사례로, AI 인프라 생태계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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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389967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9 Mar 2026 14:55: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14:54: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guid>
		<title><![CDATA[네이버 광고플랫폼 전면 개편…3월 30일 검색·디스플레이 광고 통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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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네이버 통합광고주센터
      
   
&nbsp;
네이버 광고가 2026년 3월 30일 월요일 오후 검색광고와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를 통합한 새로운 광고플랫폼을 공식 출범한다. 이번 개편을 통해 네이버 광고는 두 가지 광고 유형을 하나의 화면에서 관리할 수 있는 통합 환경을 제공한다. 플랫폼 통합에 따라 기존 검색광고와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에서 제공되던 메뉴 구조와 기능, 용어 등이 변경될 예정이다.

광고주센터의 메뉴 구조와 위치가 새롭게 정리된다. 기존에는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가 동일한 목적의 기능을 제공하더라도 메뉴 이름이나 위치가 서로 다르게 운영되었으나, 통합 광고주센터는 하나의 구조 안에서 일관된 방식의 메뉴를 제공한다. 광고주들은 광고 유형 구분 없이 공통으로 제공되는 대시보드와 전체 캠페인 목록을 통해 광고 관리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캠페인과 광고그룹 간 이동 방식이 변경된다. 새로운 광고주센터에는 Breadcrumb(경로 표시) 기능이 도입된다. 화면 상단에 현재 위치 경로가 표시되며, 경로를 클릭하면 원하는 캠페인이나 광고그룹으로 이동할 수 있다. 기존 검색광고는 좌측 메뉴 트리에서 개별 캠페인과 광고그룹을 탐색해야 했으며 캠페인명이 전체 노출되지 않는 경우가 있었다. 디스플레이 광고는 다른 캠페인을 확인할 때 첫 화면으로 돌아가야 했으나, 이제는 Breadcrumb 경로로 바로 전환이 가능하다.

검색창의 위치가 상단 공통 영역으로 통합된다.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 검색 기능은 각각 독립적으로 제공된다. 검색광고의 검색 방식은 기존과 동일하게 일치·포함 옵션이 유지되나, 실시간 검색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광고주는 검색 후 엔터를 누르거나 검색 아이콘을 클릭해야 한다.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의 검색 결과는 각각 제공되며, 두 광고 유형을 아우르는 통합 검색 기능은 향후 순차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광고관리 목록의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기능이 변경된다. 광고관리 목록의 필터 기능이 인풋박스 형태로 개선되어 칼럼명을 키워드로 입력하거나 필터 조건을 선택·삭제하여 데이터를 필터링할 수 있다. 세팅한 필터 항목을 저장하여 반복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 필터 설정은 초기화되므로 광고주들은 새 시스템에 재설정해야 한다. 광고관리 목록 우측의 열맞춤설정 버튼을 통해 목록의 칼럼 위치를 설정할 수 있고, 확인을 원하는 칼럼값을 선택한 뒤 노출 순서를 조정할 수 있다. 설정한 구성에 이름을 붙여 저장하고 적용하는 기능도 지원된다.

검색·디스플레이 광고의 용어도 전면 통일된다. 새로운 광고주센터는 플랫폼의 통일성을 제고하기 위해 그동안 혼용되어 온 용어들을 통일한다. 'SA'는 '검색광고'로, 'GFA'는 '디스플레이 광고'로 변경되며, '멤버'는 '회원', '리포트'는 '보고서', '일예산'은 '하루 예산', '검수'는 '검토'로 각각 통일된다. 검색·디스플레이 광고 간 서로 다르게 사용되던 동일 의미의 광고 상태값 용어도 통일된다. 검색광고의 캠페인 상태값 '노출 가능'은 '운영 가능'으로, '중지:캠페인 기간외'는 '광고 집행 전', '광고 집행 종료'로 변경된다. 디스플레이 광고의 소재 상태값도 '검수중'은 '검토중'으로, '승인'은 '운영 가능'으로 통일된다.

일부 메뉴와 기능이 개편 또는 종료된다. 검색광고의 '즐겨찾기' 메뉴가 기존 좌측 메뉴 상단에서 '광고관리' 하위로 이동한다. 즐겨찾기 한 광고그룹, 소재, 키워드, 확장소재는 새로운 위치에서 확인 가능하다. '프리미엄 로그 분석' 메뉴는 '전환 추적'으로 명칭이 변경되며, 메뉴 경로는 기존과 동일하게 '도구' 메뉴 하위에서 확인 가능하다. 기존 프리미엄 로그 분석의 사용현황, 신청가능, 해지 가능 사이트 3개 탭은 '사용현황' 1개 페이지로 통합된다.

'도구 &gt; 검토 현황' 메뉴 제공이 종료된다. 기존에 검토 요청 중인 비즈채널과 소재를 확인할 수 있었던 이 메뉴는 더 이상 제공되지 않는다. 광고주들은 비즈채널 검토 진행 현황을 '구성 요소 관리 &gt; 비즈채널'에서, 소재 검토 진행 현황을 광고 관리 목록에서 각각 확인해야 한다. '도구 &gt; 광고관리 TIP' 메뉴도 제공이 종료되며, 기존에 제공되던 추천 기능은 새로운 대시보드 내 '인사이트 패널'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로 제공될 예정이다.

검색광고 모바일 서비스 제공이 종료된다. 서비스 운영 효율화와 시스템 안정성 제고를 위해 검색광고는 PC 버전으로 서비스를 통합 운영한다. 기존 모바일 광고주센터 링크에 접속 시 PC 광고주센터로 자동 이동(리다이렉트)된다. 새로운 광고주센터는 PC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하며, 네이버 광고는 추후 모바일 환경 개선을 준비 중이다.

GFA 캠페인 등록 개수 쿼터가 축소된다. 캠페인 최대 등록 개수가 기존 1만 개에서 1,000개로 변경된다. 광고주들은 안정적인 광고 운영을 위해 미사용·종료 캠페인 정리를 권장받는다. 캠페인을 삭제한 경우에도 리포트 및 대시보드에서 성과 조회가 가능하며, 캠페인 생성 개수 제한 초과 시 신규 캠페인 생성이 제한될 수 있다.

기존에 등록한 광고는 새로운 광고플랫폼에서도 유지되며 광고 노출이 중단 없이 계속된다. 광고 플랫폼과의 통합과는 별개로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의 API 서비스는 기존과 동일하게 분리되어 운영된다. 플랫폼 통합에 따라 검색광고의 과금 산정 방식이 디스플레이 광고와 동일한 기준으로 통합 적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3/20260319114613_ezqnhtxf.png" alt="2_네이버 광고플랫폼 전면 개편…3월 30일 검색·디스플레이 광고 통합.png" style="width: 880px; height: 8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네이버 통합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 광고가 2026년 3월 30일 월요일 오후 검색광고와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를 통합한 새로운 광고플랫폼을 공식 출범한다. 이번 개편을 통해 네이버 광고는 두 가지 광고 유형을 하나의 화면에서 관리할 수 있는 통합 환경을 제공한다. 플랫폼 통합에 따라 기존 검색광고와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에서 제공되던 메뉴 구조와 기능, 용어 등이 변경될 예정이다.</p>
<p><br /></p>
<p>광고주센터의 메뉴 구조와 위치가 새롭게 정리된다. 기존에는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가 동일한 목적의 기능을 제공하더라도 메뉴 이름이나 위치가 서로 다르게 운영되었으나, 통합 광고주센터는 하나의 구조 안에서 일관된 방식의 메뉴를 제공한다. 광고주들은 광고 유형 구분 없이 공통으로 제공되는 대시보드와 전체 캠페인 목록을 통해 광고 관리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p>
<p><br /></p>
<p>캠페인과 광고그룹 간 이동 방식이 변경된다. 새로운 광고주센터에는 Breadcrumb(경로 표시) 기능이 도입된다. 화면 상단에 현재 위치 경로가 표시되며, 경로를 클릭하면 원하는 캠페인이나 광고그룹으로 이동할 수 있다. 기존 검색광고는 좌측 메뉴 트리에서 개별 캠페인과 광고그룹을 탐색해야 했으며 캠페인명이 전체 노출되지 않는 경우가 있었다. 디스플레이 광고는 다른 캠페인을 확인할 때 첫 화면으로 돌아가야 했으나, 이제는 Breadcrumb 경로로 바로 전환이 가능하다.</p>
<p><br /></p>
<p>검색창의 위치가 상단 공통 영역으로 통합된다.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 검색 기능은 각각 독립적으로 제공된다. 검색광고의 검색 방식은 기존과 동일하게 일치·포함 옵션이 유지되나, 실시간 검색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광고주는 검색 후 엔터를 누르거나 검색 아이콘을 클릭해야 한다.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의 검색 결과는 각각 제공되며, 두 광고 유형을 아우르는 통합 검색 기능은 향후 순차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p>
<p><br /></p>
<p>광고관리 목록의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기능이 변경된다. 광고관리 목록의 필터 기능이 인풋박스 형태로 개선되어 칼럼명을 키워드로 입력하거나 필터 조건을 선택·삭제하여 데이터를 필터링할 수 있다. 세팅한 필터 항목을 저장하여 반복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 필터 설정은 초기화되므로 광고주들은 새 시스템에 재설정해야 한다. 광고관리 목록 우측의 열맞춤설정 버튼을 통해 목록의 칼럼 위치를 설정할 수 있고, 확인을 원하는 칼럼값을 선택한 뒤 노출 순서를 조정할 수 있다. 설정한 구성에 이름을 붙여 저장하고 적용하는 기능도 지원된다.</p>
<p><br /></p>
<p>검색·디스플레이 광고의 용어도 전면 통일된다. 새로운 광고주센터는 플랫폼의 통일성을 제고하기 위해 그동안 혼용되어 온 용어들을 통일한다. 'SA'는 '검색광고'로, 'GFA'는 '디스플레이 광고'로 변경되며, '멤버'는 '회원', '리포트'는 '보고서', '일예산'은 '하루 예산', '검수'는 '검토'로 각각 통일된다. 검색·디스플레이 광고 간 서로 다르게 사용되던 동일 의미의 광고 상태값 용어도 통일된다. 검색광고의 캠페인 상태값 '노출 가능'은 '운영 가능'으로, '중지:캠페인 기간외'는 '광고 집행 전', '광고 집행 종료'로 변경된다. 디스플레이 광고의 소재 상태값도 '검수중'은 '검토중'으로, '승인'은 '운영 가능'으로 통일된다.</p>
<p><br /></p>
<p>일부 메뉴와 기능이 개편 또는 종료된다. 검색광고의 '즐겨찾기' 메뉴가 기존 좌측 메뉴 상단에서 '광고관리' 하위로 이동한다. 즐겨찾기 한 광고그룹, 소재, 키워드, 확장소재는 새로운 위치에서 확인 가능하다. '프리미엄 로그 분석' 메뉴는 '전환 추적'으로 명칭이 변경되며, 메뉴 경로는 기존과 동일하게 '도구' 메뉴 하위에서 확인 가능하다. 기존 프리미엄 로그 분석의 사용현황, 신청가능, 해지 가능 사이트 3개 탭은 '사용현황' 1개 페이지로 통합된다.</p>
<p><br /></p>
<p>'도구 &gt; 검토 현황' 메뉴 제공이 종료된다. 기존에 검토 요청 중인 비즈채널과 소재를 확인할 수 있었던 이 메뉴는 더 이상 제공되지 않는다. 광고주들은 비즈채널 검토 진행 현황을 '구성 요소 관리 &gt; 비즈채널'에서, 소재 검토 진행 현황을 광고 관리 목록에서 각각 확인해야 한다. '도구 &gt; 광고관리 TIP' 메뉴도 제공이 종료되며, 기존에 제공되던 추천 기능은 새로운 대시보드 내 '인사이트 패널'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로 제공될 예정이다.</p>
<p><br /></p>
<p>검색광고 모바일 서비스 제공이 종료된다. 서비스 운영 효율화와 시스템 안정성 제고를 위해 검색광고는 PC 버전으로 서비스를 통합 운영한다. 기존 모바일 광고주센터 링크에 접속 시 PC 광고주센터로 자동 이동(리다이렉트)된다. 새로운 광고주센터는 PC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하며, 네이버 광고는 추후 모바일 환경 개선을 준비 중이다.</p>
<p><br /></p>
<p>GFA 캠페인 등록 개수 쿼터가 축소된다. 캠페인 최대 등록 개수가 기존 1만 개에서 1,000개로 변경된다. 광고주들은 안정적인 광고 운영을 위해 미사용·종료 캠페인 정리를 권장받는다. 캠페인을 삭제한 경우에도 리포트 및 대시보드에서 성과 조회가 가능하며, 캠페인 생성 개수 제한 초과 시 신규 캠페인 생성이 제한될 수 있다.</p>
<p><br /></p>
<p>기존에 등록한 광고는 새로운 광고플랫폼에서도 유지되며 광고 노출이 중단 없이 계속된다. 광고 플랫폼과의 통합과는 별개로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의 API 서비스는 기존과 동일하게 분리되어 운영된다. 플랫폼 통합에 따라 검색광고의 과금 산정 방식이 디스플레이 광고와 동일한 기준으로 통합 적용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388837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9 Mar 2026 11:46: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11:45: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guid>
		<title><![CDATA[중기부, 2026년 소상공인 정책 방향 '성장과 재도약'으로 전환]]></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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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출처=중기부
      
   
&nbsp;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소상공인 정책의 핵심 목표를 기존의 보호 중심에서 벗어나 '성장'과 '재도약'으로 설정하고 본격적인 실행에 착수했다. 16일 중기부는 서울 마포구 소상공인 디지털교육센터에서 '2026년 소상공인 정책 설명회'를 개최해 올해 추진할 소상공인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이병권 중기부 제2차관은 이 자리에서 매출 증대, 신속한 회복과 재도전 지원, 정책 지원체계 개선을 세부 정책방향으로 제시했다.

중기부는 소상공인과 지역 상권의 매출 확대를 위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반 역량 강화를 우선적으로 추진한다. 중소기업중앙회 조사에 따르면 소상공인의 AI 인지도는 높지만 기술 도입의 어려움(69%)과 실제 학습 기회의 부족(47%)으로 인해 활용이 저조한 실정이다. 이에 중기부는 온오프라인 교육을 통해 최대 7만 2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네이버·카카오 등 AI 기업과 협업해 2000명의 소상공인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주문 키오스크, 스마트미러, 서빙로봇, 매출분석 소프트웨어 등 스마트 기술을 1만 6000개 소상공인 사업장에 보급하는 한편, 디지털 커머스 인프라인 '소담스퀘어'는 기존 6곳에서 10곳으로 확장한다.

플랫폼 협업을 통한 판로 지원도 새로운 전략을 펼친다. 중기부는 기존 종합·식품·패션·뷰티·숙박·음식점 분야를 식품·홈리빙·패션·뷰티 등 4대 육성 분야로 재편하여 수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비재 중심의 섬세한 육성을 추진한다.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을 통해 기초 컨설팅 3500개 사, 브랜드 육성 700개 사, 브랜드 확산 30개 사 등 단계별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며, 로컬 창업가 1000개 기업 육성에 나서는 것도 주요 과제다. 로컬 창업 타운을 기존 8곳에서 10곳으로 확대하고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수출 패키지도 함께 진행한다.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기부는 매년 50곳의 특색 있는 전통시장을 육성하고 관광·문화 콘텐츠를 접목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유도한다. 4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열리는 '동행축제'는 전국 50개 지역 축제와 연계하여 대형 유통기업과 온라인 플랫폼이 참여하는 전국 단위 소비 촉진 행사로 확대 운영된다. 축제 기간에는 기존 온라인 판매 채널에 숙박·여행 플랫폼을 추가하고, 30년 이상된 '백년가게' 방문 시 원데이클래스 등 신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소상공인의 신속한 회복과 재도전을 지원하기 위해 중기부는 올해 정책자금 3조 4000억 원을 공급하고 연매출 1억 400만 원 미만의 소상공인 230만 명에게 1인당 25만 원 규모의 경영안정 바우처를 지원한다. 바우처는 전기·가스·수도요금과 4대 보험료, 차량 연료비, 전통시장 화재공제료 등 9개 항목에 사용 가능하다. 기존 '선착순 신청' 중심의 정책자금 지원 방식을 위기 소상공인 우선 지원으로 전환하여 부실 단계의 영세 소상공인부터 위기 상황을 점검한다.

폐업 소상공인의 재기 지원 범위를 확대하는 것도 주요 정책이다. 점포 철거비 지원 한도를 기존 400만 원에서 600만 원으로 인상하고,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 지원 대상을 2000명에서 3000명으로 늘린다. 상담·채무조정·재창업 지원을 연계하는 '새출발 지원센터'는 기존 30곳에서 78곳으로 확대하여 원스톱 복합지원을 강화한다.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 대상도 기존 3만 1000명에서 4만 2000명으로 확대하며, 1인 여성 자영업자의 자녀 돌봄과 영세 소상공인의 건강 돌봄 지원을 함께 강화한다.

정책 전달체계는 데이터 기반 행정으로 전환된다. 중기부는 대출 소상공인 약 300만 명을 대상으로 매출·신용정보 등을 활용해 위기 징후를 사전에 모니터링하고 정책 지원이 필요한 소상공인에게 맞춤형 정책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민간 카드 데이터와 정부 통계를 결합한 분석 보고서를 발표하는 한편, 매출·비용·부채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소상공인 대시보드' 구축을 장기적으로 추진한다. '소상공인24' 플랫폼을 활용한 맞춤형 정책 알림 서비스를 통해 문자와 카카오톡으로 지원사업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병권 차관은 "기존 소상공인 정책은 보호 중심이었지만 대내외 환경 변화를 고려해 기존 정책을 강화하면서도 성장, 사회안전망 등 지원 범위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며 "소상공인의 눈높이에 맞는 수요자 맞춤형 정책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3/20260318095132_dfgequfz.png" alt="중기부, 2026년 소상공인 정책 방향 '성장과 재도약'으로 전환.jpg.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중기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소상공인 정책의 핵심 목표를 기존의 보호 중심에서 벗어나 '성장'과 '재도약'으로 설정하고 본격적인 실행에 착수했다. 16일 중기부는 서울 마포구 소상공인 디지털교육센터에서 '2026년 소상공인 정책 설명회'를 개최해 올해 추진할 소상공인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이병권 중기부 제2차관은 이 자리에서 매출 증대, 신속한 회복과 재도전 지원, 정책 지원체계 개선을 세부 정책방향으로 제시했다.</p>
<p><br /></p>
<p>중기부는 소상공인과 지역 상권의 매출 확대를 위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반 역량 강화를 우선적으로 추진한다. 중소기업중앙회 조사에 따르면 소상공인의 AI 인지도는 높지만 기술 도입의 어려움(69%)과 실제 학습 기회의 부족(47%)으로 인해 활용이 저조한 실정이다. 이에 중기부는 온오프라인 교육을 통해 최대 7만 2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네이버·카카오 등 AI 기업과 협업해 2000명의 소상공인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주문 키오스크, 스마트미러, 서빙로봇, 매출분석 소프트웨어 등 스마트 기술을 1만 6000개 소상공인 사업장에 보급하는 한편, 디지털 커머스 인프라인 '소담스퀘어'는 기존 6곳에서 10곳으로 확장한다.</p>
<p><br /></p>
<p>플랫폼 협업을 통한 판로 지원도 새로운 전략을 펼친다. 중기부는 기존 종합·식품·패션·뷰티·숙박·음식점 분야를 식품·홈리빙·패션·뷰티 등 4대 육성 분야로 재편하여 수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비재 중심의 섬세한 육성을 추진한다.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을 통해 기초 컨설팅 3500개 사, 브랜드 육성 700개 사, 브랜드 확산 30개 사 등 단계별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며, 로컬 창업가 1000개 기업 육성에 나서는 것도 주요 과제다. 로컬 창업 타운을 기존 8곳에서 10곳으로 확대하고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수출 패키지도 함께 진행한다.</p>
<p><br /></p>
<p>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기부는 매년 50곳의 특색 있는 전통시장을 육성하고 관광·문화 콘텐츠를 접목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유도한다. 4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열리는 '동행축제'는 전국 50개 지역 축제와 연계하여 대형 유통기업과 온라인 플랫폼이 참여하는 전국 단위 소비 촉진 행사로 확대 운영된다. 축제 기간에는 기존 온라인 판매 채널에 숙박·여행 플랫폼을 추가하고, 30년 이상된 '백년가게' 방문 시 원데이클래스 등 신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p>
<p><br /></p>
<p>소상공인의 신속한 회복과 재도전을 지원하기 위해 중기부는 올해 정책자금 3조 4000억 원을 공급하고 연매출 1억 400만 원 미만의 소상공인 230만 명에게 1인당 25만 원 규모의 경영안정 바우처를 지원한다. 바우처는 전기·가스·수도요금과 4대 보험료, 차량 연료비, 전통시장 화재공제료 등 9개 항목에 사용 가능하다. 기존 '선착순 신청' 중심의 정책자금 지원 방식을 위기 소상공인 우선 지원으로 전환하여 부실 단계의 영세 소상공인부터 위기 상황을 점검한다.</p>
<p><br /></p>
<p>폐업 소상공인의 재기 지원 범위를 확대하는 것도 주요 정책이다. 점포 철거비 지원 한도를 기존 400만 원에서 600만 원으로 인상하고,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 지원 대상을 2000명에서 3000명으로 늘린다. 상담·채무조정·재창업 지원을 연계하는 '새출발 지원센터'는 기존 30곳에서 78곳으로 확대하여 원스톱 복합지원을 강화한다.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 대상도 기존 3만 1000명에서 4만 2000명으로 확대하며, 1인 여성 자영업자의 자녀 돌봄과 영세 소상공인의 건강 돌봄 지원을 함께 강화한다.</p>
<p><br /></p>
<p>정책 전달체계는 데이터 기반 행정으로 전환된다. 중기부는 대출 소상공인 약 300만 명을 대상으로 매출·신용정보 등을 활용해 위기 징후를 사전에 모니터링하고 정책 지원이 필요한 소상공인에게 맞춤형 정책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민간 카드 데이터와 정부 통계를 결합한 분석 보고서를 발표하는 한편, 매출·비용·부채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소상공인 대시보드' 구축을 장기적으로 추진한다. '소상공인24' 플랫폼을 활용한 맞춤형 정책 알림 서비스를 통해 문자와 카카오톡으로 지원사업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p>
<p><br /></p>
<p>이병권 차관은 "기존 소상공인 정책은 보호 중심이었지만 대내외 환경 변화를 고려해 기존 정책을 강화하면서도 성장, 사회안전망 등 지원 범위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며 "소상공인의 눈높이에 맞는 수요자 맞춤형 정책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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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379567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8 May 2026 16:00: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09:50: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guid>
		<title><![CDATA[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총 앞두고 20만원·100만원 회복]]></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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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8일 장 초반 강한 상승세를 보이며 각각 20만원과 100만원 고지를 회복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전일 대비 4.44% 오른 20만 2,5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지난 3일 이후 처음으로 20만원대에 진입한 것이다. SK하이닉스도 같은 시각 3% 이상 오르며 100만 5,000원을 기록 중이다. 반도체 업계의 '실적 풍향계'로 불리는 미국 마이크론이 현지시간 18일 실적을 발표하는 가운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에서 일부 유조선이 통행한다는 소식으로 중동 불안감이 완화된 것도 주가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49.57포인트(2.65%) 오른 5,790.05를 기록했으며, 기관투자자와 외국인투자자가 각각 1,841억원과 999억원을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보험이 4%대 강세를 보였고 전기·전자 업종도 3%대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두산에너빌리티도 3%대 상승세를 타고 있으며, 현대차와 기아는 2%대 강세를 나타냈다.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57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전영현 부회장이 의장을 맡은 이번 주총에서는 사내·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을 비롯해 재무제표 승인, 이사 보수한도 승인, 정관 일부 변경 등의 안건이 상정되었다. 삼성전자는 이사 임기를 기존 3년에서 3년 이내로 조정하는 정관 변경 안건을 올렸으며, 이는 소수 주주 권한 강화를 위한 상법 개정을 앞둔 조치다.

이번 주총에서는 역대급 주주환원 안건이 통과되었다. 삼성전자는 1조 3,000억원 규모의 특별배당과 상반기 16조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실행한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삼성전자의 소액주주는 419만 5,927명으로 집계되어 '국민주'로서의 위상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정기주총 당시 삼성전자 주가는 5만 8,600원이었으나, 올해 전날 종가인 19만 3,900원은 지난해 주총 당시보다 3배 이상 오른 수준이다.

삼성전자는 주총에서 주주와의 대화 시간을 진행했다. 이 시간에는 올해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시장 진입 현황과 엔비디아 등 빅테크 기업의 공급망 관련 사항이 논의되었다. 또한 메모리 반도체 가격 변동에 따른 완제품(세트) 사업의 수익성 현황과 중동 정세 등 경영환경 변화도 다루어졌다.

미래에셋증권 김영건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3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 연구원은 "1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를 40조 6,000억원,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를 244조원으로 본다"고 발표했다. 한편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9.87포인트(1.75%) 오른 1,156.81을 기록했으며,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6.6원 내린 1,487.0원에 주간 거래를 시작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8094815_dtaaqdec.png" alt="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총 앞두고 20만원·100만원 회복.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8일 장 초반 강한 상승세를 보이며 각각 20만원과 100만원 고지를 회복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전일 대비 4.44% 오른 20만 2,5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지난 3일 이후 처음으로 20만원대에 진입한 것이다. SK하이닉스도 같은 시각 3% 이상 오르며 100만 5,000원을 기록 중이다. 반도체 업계의 '실적 풍향계'로 불리는 미국 마이크론이 현지시간 18일 실적을 발표하는 가운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br /></p>
<p>호르무즈 해협에서 일부 유조선이 통행한다는 소식으로 중동 불안감이 완화된 것도 주가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49.57포인트(2.65%) 오른 5,790.05를 기록했으며, 기관투자자와 외국인투자자가 각각 1,841억원과 999억원을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보험이 4%대 강세를 보였고 전기·전자 업종도 3%대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두산에너빌리티도 3%대 상승세를 타고 있으며, 현대차와 기아는 2%대 강세를 나타냈다.</p>
<p><br /></p>
<p>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57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전영현 부회장이 의장을 맡은 이번 주총에서는 사내·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을 비롯해 재무제표 승인, 이사 보수한도 승인, 정관 일부 변경 등의 안건이 상정되었다. 삼성전자는 이사 임기를 기존 3년에서 3년 이내로 조정하는 정관 변경 안건을 올렸으며, 이는 소수 주주 권한 강화를 위한 상법 개정을 앞둔 조치다.</p>
<p><br /></p>
<p>이번 주총에서는 역대급 주주환원 안건이 통과되었다. 삼성전자는 1조 3,000억원 규모의 특별배당과 상반기 16조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실행한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삼성전자의 소액주주는 419만 5,927명으로 집계되어 '국민주'로서의 위상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정기주총 당시 삼성전자 주가는 5만 8,600원이었으나, 올해 전날 종가인 19만 3,900원은 지난해 주총 당시보다 3배 이상 오른 수준이다.</p>
<p><br /></p>
<p>삼성전자는 주총에서 주주와의 대화 시간을 진행했다. 이 시간에는 올해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시장 진입 현황과 엔비디아 등 빅테크 기업의 공급망 관련 사항이 논의되었다. 또한 메모리 반도체 가격 변동에 따른 완제품(세트) 사업의 수익성 현황과 중동 정세 등 경영환경 변화도 다루어졌다.</p>
<p><br /></p>
<p>미래에셋증권 김영건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3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 연구원은 "1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를 40조 6,000억원,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를 244조원으로 본다"고 발표했다. 한편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9.87포인트(1.75%) 오른 1,156.81을 기록했으며,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6.6원 내린 1,487.0원에 주간 거래를 시작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379489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8 Mar 2026 09:48: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09:47: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guid>
		<title><![CDATA[카카오쇼핑, 상반기 최대 할인 행사 '카쇼페' 개최…명품부터 유아동까지 전폭적 할인]]></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8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8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카카오
      
   
&nbsp;
카카오가 16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카카오쇼핑 전 서비스를 대상으로 상반기 최대 할인 행사 '카카오쇼핑페스타(카쇼페)'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카카오톡 쇼핑탭, 카카오톡 선물하기, 카카오 톡딜, 카카오쇼핑라이브 등 카카오쇼핑의 주요 서비스 전반에 걸쳐 진행되는 대규모 프로모션이다.

카쇼페에는 뷰티, 패션, 리빙, 유아동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뷰티 분야에서는 입생로랑, 헤라, 달바, 논픽션 등 주요 브랜드가 브랜드위크 형태로 특가 혜택을 선보인다. 패션 카테고리에서는 선물하기의 신규 입점 브랜드인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와 레이벤 등 인기 브랜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글로벌 명품 브랜드 메종마르지엘라, 톰 포드, 헬렌카민스키를 포함해 총 14개의 명품 브랜드도 행사에 참여한다.

리빙 카테고리에서는 스텐리, 르크루제, 코토나 등의 브랜드가 특가로 제공되며, 유아동 분야에서는 소베맘, 포몽드, 하기스, 브라이텍스, 레고, 마리떼키즈 등의 상품이 할인된다. 특히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팝마트의 신상 아이피(IP) 상품도 카쇼페에서 단독으로 선보인다. 23일부터 공개되는 팝마트 신상품 라인업에는 '트윙클 트윙클'과 '스컬판다' 등 신규 IP가 포함된다.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기획전과 이벤트도 진행된다. '24시간 카쇼페딜'에서는 매일 새로운 특가 상품을 선보이며, '실시간 랭킹'을 통해 현재 인기 있는 상품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첫 구매 이용자를 위한 '첫 구매딜 900딜'과 주요 브랜드 상품을 특별 혜택으로 제공하는 '브랜드픽' 기획전도 마련되어 있다.

카쇼페의 핵심은 무제한의 '더블 할인' 혜택이다. 선물하기와 톡딜에서는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6시에 선착순 쿠폰을 지급하며, 2만 원 이상 구매 시 5천 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선물하기의 경우 '나에게 선물' 배송 상품에, 톡딜은 카쇼페 대상 전 상품에 쿠폰을 적용할 수 있다.

매일 오전 8시에는 추가적으로 데일리 쿠폰팩도 제공한다. 이용자는 구매 금액에 따라 2만 원 이상 2천 원, 5만 원 이상 5천 원, 10만 원 이상 1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는다. 톡딜에서는 일부 가전 및 고가 상품에 대해 30만 원 이상 구매 시 7% 할인(최대 7만 원)의 혜택을 마련했다.

카카오페이 결제 시에는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선물하기에서 2만 원 이상 배송상품을 카카오페이 머니로 결제하면 10% 할인(최대 1만 원)을 받을 수 있으며, 교환권 구매 시에는 2천 원 할인된다. 20만 원 이상 배송상품 구매 시에는 5% 할인(최대 5만 원)의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 톡딜에서도 2만 원 이상 전 상품을 카카오페이 머니로 결제하면 10% 할인(최대 1만 원)하며, 일부 가전·교환권·리빙유아동·라이브 상품은 카카오페이 머니 또는 카드로 50만 원 이상 결제 시 5% 할인(최대 5만 원)의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카카오톡 쇼핑탭에서는 '소문내기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이용자가 카쇼페 프로모션 페이지를 친구에게 공유하면 방문 횟수에 따라 쇼핑 포인트가 자동 적립되며, 가장 많이 공유한 이용자는 최대 100만 원 상당의 경품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카카오 관계자는 "이번 카쇼페는 선물하기, 톡딜, 카카오쇼핑라이브 등 카카오쇼핑 서비스 전반에서 진행하는 상반기 최대 할인 행사"라며 "이용자들이 다양한 할인 혜택과 이벤트를 통해 즐거운 쇼핑 경험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3/20260317094034_absrkozb.png" alt="카카오쇼핑, 상반기 최대 할인 행사 '카쇼페' 개최…명품부터 유아동까지 전폭적 할인.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가 16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카카오쇼핑 전 서비스를 대상으로 상반기 최대 할인 행사 '카카오쇼핑페스타(카쇼페)'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카카오톡 쇼핑탭, 카카오톡 선물하기, 카카오 톡딜, 카카오쇼핑라이브 등 카카오쇼핑의 주요 서비스 전반에 걸쳐 진행되는 대규모 프로모션이다.</p>
<p><br /></p>
<p>카쇼페에는 뷰티, 패션, 리빙, 유아동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뷰티 분야에서는 입생로랑, 헤라, 달바, 논픽션 등 주요 브랜드가 브랜드위크 형태로 특가 혜택을 선보인다. 패션 카테고리에서는 선물하기의 신규 입점 브랜드인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와 레이벤 등 인기 브랜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글로벌 명품 브랜드 메종마르지엘라, 톰 포드, 헬렌카민스키를 포함해 총 14개의 명품 브랜드도 행사에 참여한다.</p>
<p><br /></p>
<p>리빙 카테고리에서는 스텐리, 르크루제, 코토나 등의 브랜드가 특가로 제공되며, 유아동 분야에서는 소베맘, 포몽드, 하기스, 브라이텍스, 레고, 마리떼키즈 등의 상품이 할인된다. 특히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팝마트의 신상 아이피(IP) 상품도 카쇼페에서 단독으로 선보인다. 23일부터 공개되는 팝마트 신상품 라인업에는 '트윙클 트윙클'과 '스컬판다' 등 신규 IP가 포함된다.</p>
<p><br /></p>
<p>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기획전과 이벤트도 진행된다. '24시간 카쇼페딜'에서는 매일 새로운 특가 상품을 선보이며, '실시간 랭킹'을 통해 현재 인기 있는 상품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첫 구매 이용자를 위한 '첫 구매딜 900딜'과 주요 브랜드 상품을 특별 혜택으로 제공하는 '브랜드픽' 기획전도 마련되어 있다.</p>
<p><br /></p>
<p>카쇼페의 핵심은 무제한의 '더블 할인' 혜택이다. 선물하기와 톡딜에서는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6시에 선착순 쿠폰을 지급하며, 2만 원 이상 구매 시 5천 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선물하기의 경우 '나에게 선물' 배송 상품에, 톡딜은 카쇼페 대상 전 상품에 쿠폰을 적용할 수 있다.</p>
<p><br /></p>
<p>매일 오전 8시에는 추가적으로 데일리 쿠폰팩도 제공한다. 이용자는 구매 금액에 따라 2만 원 이상 2천 원, 5만 원 이상 5천 원, 10만 원 이상 1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는다. 톡딜에서는 일부 가전 및 고가 상품에 대해 30만 원 이상 구매 시 7% 할인(최대 7만 원)의 혜택을 마련했다.</p>
<p><br /></p>
<p>카카오페이 결제 시에는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선물하기에서 2만 원 이상 배송상품을 카카오페이 머니로 결제하면 10% 할인(최대 1만 원)을 받을 수 있으며, 교환권 구매 시에는 2천 원 할인된다. 20만 원 이상 배송상품 구매 시에는 5% 할인(최대 5만 원)의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 톡딜에서도 2만 원 이상 전 상품을 카카오페이 머니로 결제하면 10% 할인(최대 1만 원)하며, 일부 가전·교환권·리빙유아동·라이브 상품은 카카오페이 머니 또는 카드로 50만 원 이상 결제 시 5% 할인(최대 5만 원)의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p>
<p><br /></p>
<p>카카오톡 쇼핑탭에서는 '소문내기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이용자가 카쇼페 프로모션 페이지를 친구에게 공유하면 방문 횟수에 따라 쇼핑 포인트가 자동 적립되며, 가장 많이 공유한 이용자는 최대 100만 원 상당의 경품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p>
<p><br /></p>
<p>카카오 관계자는 "이번 카쇼페는 선물하기, 톡딜, 카카오쇼핑라이브 등 카카오쇼핑 서비스 전반에서 진행하는 상반기 최대 할인 행사"라며 "이용자들이 다양한 할인 혜택과 이벤트를 통해 즐거운 쇼핑 경험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370803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7 Mar 2026 09:41: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09:40: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guid>
		<title><![CDATA[국제유가 하락에 투자심리 회복…코스피 5,700선 회복 이틀 연속 상승]]></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8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8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nbsp;
코스피가 미국 증시 강세와 국제유가 급락에 힘입어 17일 이틀 연속 상승하며 5,700선을 회복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91% 오른 5,711.80으로 거래를 시작했으며, 코스닥도 1.13% 오른 1,151.53에 개장했다.

전날 밤 뉴욕 증시가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 기대감 확대로 국제유가가 급락하면서 기술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인 것이 국내 증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의 다우지수는 0.8%, S&amp;P500지수는 1%, 나스닥지수는 1.2% 각각 상승했다. 특히 다우지수와 S&amp;P500지수는 5거래일 만에, 나스닥지수는 3거래일 만에 상승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 재개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국제유가는 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4월물 선물은 전날보다 5.21달러(5.28%) 하락한 93.5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란의 아바스 아라스치 외무부 장관이 이란 반관영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호르무즈 해협이 "적들과 그들의 공격을 지원하는 자들에게"만 닫혀 있다고 강조하면서 선별적 통행을 허가하는 움직임을 보였다. 국제에너지기구(IEA)의 파티 비롤 사무총장도 4억 배럴의 비축유 방출 이후 14억 배럴 이상의 비축유가 남아 있으며 필요 시 추가 조치도 가능하다고 발언해 유가에 하방 압력을 가했다.

국내 증시에서는 반도체 관련 주가가 초강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4.18% 오른 19만6,500원에 거래 중이며, SK하이닉스는 2.56% 오른 99만9,000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장중 100만 원을 회복하며 지난달 27일 이후 11거래일 만에 '100만 닉스'를 다시 회복했다. 반도체주의 강세는 엔비디아의 호재 뉴스에도 기인하는 것으로 보인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는 GTC 2026 개발자 회의에서 블랙웰과 베라루빈의 수주 합계가 2027년까지 최소 1조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2025년 10월에 발표했던 2026년까지의 목표치 5,000억 달러에서 2배 상향 조정된 것으로, 인공지능(AI) 수요 둔화 우려를 불식시켰다. 젠슨 황은 지난해 12월 인수한 그록 기술이 적용된 첫 칩 '그록3 LPU'를 공개하며, 해당 칩을 삼성전자가 생산 중이며 하반기 출하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삼성전자에 대한 투자 심리를 개선시키는 긍정적 요소로 작용했다.

수급별로는 개인이 증시 상승을 주도했다. 개인 투자자는 1,654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975억 원을 순매도했다. 기관 중에서는 연기금과 투신 등 장기 투자 성격의 자금이 각각 281억 원과 64억 원을 순매수한 반면, 개인 상장지수펀드(ETF) 자금이 포함되는 금융투자는 1,107억 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개인이 951억 원을 순매수하면서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14억 원과 119억 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에코프로, 알테오젠, 에코프로비엠, 삼천당제약 등이 강세를 보였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달러화 약세 영향으로 전 거래일 대비 7.5원 내린 1,490.00원에 개장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3/20260317093912_zowyoyad.png" alt="국제유가 하락에 투자심리 회복…코스피 5,700선 회복 이틀 연속 상승.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코스피가 미국 증시 강세와 국제유가 급락에 힘입어 17일 이틀 연속 상승하며 5,700선을 회복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91% 오른 5,711.80으로 거래를 시작했으며, 코스닥도 1.13% 오른 1,151.53에 개장했다.</p>
<p><br /></p>
<p>전날 밤 뉴욕 증시가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 기대감 확대로 국제유가가 급락하면서 기술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인 것이 국내 증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의 다우지수는 0.8%, S&amp;P500지수는 1%, 나스닥지수는 1.2% 각각 상승했다. 특히 다우지수와 S&amp;P500지수는 5거래일 만에, 나스닥지수는 3거래일 만에 상승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p>
<p><br /></p>
<p>호르무즈 해협의 통행 재개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국제유가는 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4월물 선물은 전날보다 5.21달러(5.28%) 하락한 93.5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란의 아바스 아라스치 외무부 장관이 이란 반관영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호르무즈 해협이 "적들과 그들의 공격을 지원하는 자들에게"만 닫혀 있다고 강조하면서 선별적 통행을 허가하는 움직임을 보였다. 국제에너지기구(IEA)의 파티 비롤 사무총장도 4억 배럴의 비축유 방출 이후 14억 배럴 이상의 비축유가 남아 있으며 필요 시 추가 조치도 가능하다고 발언해 유가에 하방 압력을 가했다.</p>
<p><br /></p>
<p>국내 증시에서는 반도체 관련 주가가 초강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4.18% 오른 19만6,500원에 거래 중이며, SK하이닉스는 2.56% 오른 99만9,000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장중 100만 원을 회복하며 지난달 27일 이후 11거래일 만에 '100만 닉스'를 다시 회복했다. 반도체주의 강세는 엔비디아의 호재 뉴스에도 기인하는 것으로 보인다.</p>
<p><br /></p>
<p>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는 GTC 2026 개발자 회의에서 블랙웰과 베라루빈의 수주 합계가 2027년까지 최소 1조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2025년 10월에 발표했던 2026년까지의 목표치 5,000억 달러에서 2배 상향 조정된 것으로, 인공지능(AI) 수요 둔화 우려를 불식시켰다. 젠슨 황은 지난해 12월 인수한 그록 기술이 적용된 첫 칩 '그록3 LPU'를 공개하며, 해당 칩을 삼성전자가 생산 중이며 하반기 출하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삼성전자에 대한 투자 심리를 개선시키는 긍정적 요소로 작용했다.</p>
<p><br /></p>
<p>수급별로는 개인이 증시 상승을 주도했다. 개인 투자자는 1,654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975억 원을 순매도했다. 기관 중에서는 연기금과 투신 등 장기 투자 성격의 자금이 각각 281억 원과 64억 원을 순매수한 반면, 개인 상장지수펀드(ETF) 자금이 포함되는 금융투자는 1,107억 원을 순매도했다.</p>
<p><br /></p>
<p>코스닥 시장에서도 개인이 951억 원을 순매수하면서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14억 원과 119억 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에코프로, 알테오젠, 에코프로비엠, 삼천당제약 등이 강세를 보였다.</p>
<p><br /></p>
<p>한편 원·달러 환율은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달러화 약세 영향으로 전 거래일 대비 7.5원 내린 1,490.00원에 개장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370794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7 Mar 2026 09:39: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09:38: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guid>
		<title><![CDATA[대구치맥페스티벌, 문체부 '예비 글로벌축제' 선정…국비 2억5000만 원 확보]]></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85</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85</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대구시
      
   
&nbsp;
대구시는 15일 대표 축제인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2027 문화관광축제'와 '2026-2027 로컬 100'에 이어 '2026 예비 글로벌축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nbsp;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예비 글로벌축제로 선정돼 국비 2억500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아, 향후 글로벌축제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문화관광축제와 명예문화관광축제 45개를 대상으로 전문가 서면평가, 해외인지도 조사, 발표 평가를 거쳐 글로벌축제 3개와 예비 글로벌축제 4개를 엄선했다.&nbsp;

대구시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 손잡고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방한 관광 전략 수립과 체험형 콘텐츠 발굴에 나선다. 아울러 수용 태세 개선 시스템을 도입하고 국제 교류 및 홍보를 위한 연계망을 새롭게 구축할 방침이다. 이러한 사업들은 축제를 찾는 해외 관광객들이 더욱 편리하고 만족스러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축제의 국제화 추진을 본격화하는 단계다.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지난 2013년 첫선을 보인 이후 지역의 탄탄한 닭고기 산업 인프라와 무더위를 식히는 맥주를 결합해 탄생했다. 축제 초기에는 지역민을 중심으로 시작했지만,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K-푸드인 치킨을 주제로 점진적으로 확장되어 현재는 10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구의 대표 축제로 성장했다. 매년 여름 개최되는 축제는 지역 경제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지역의 닭 산업 발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박기환 대구시 경제국장은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예비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것은 축제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글로벌 홍보를 강화해 세계인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3/20260316102120_yhnpoqkl.png" alt="1_대구치맥페스티벌, 문체부 '예비 글로벌축제' 선정…국비 2억5000만 원 확보.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대구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대구시는 15일 대표 축제인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2027 문화관광축제'와 '2026-2027 로컬 100'에 이어 '2026 예비 글로벌축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nbsp;</p>
<p><br /></p>
<p>대구치맥페스티벌은 예비 글로벌축제로 선정돼 국비 2억500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아, 향후 글로벌축제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문화관광축제와 명예문화관광축제 45개를 대상으로 전문가 서면평가, 해외인지도 조사, 발표 평가를 거쳐 글로벌축제 3개와 예비 글로벌축제 4개를 엄선했다.&nbsp;</p>
<p><br /></p>
<p>대구시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 손잡고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방한 관광 전략 수립과 체험형 콘텐츠 발굴에 나선다. 아울러 수용 태세 개선 시스템을 도입하고 국제 교류 및 홍보를 위한 연계망을 새롭게 구축할 방침이다. 이러한 사업들은 축제를 찾는 해외 관광객들이 더욱 편리하고 만족스러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축제의 국제화 추진을 본격화하는 단계다.</p>
<p><br /></p>
<p>대구치맥페스티벌은 지난 2013년 첫선을 보인 이후 지역의 탄탄한 닭고기 산업 인프라와 무더위를 식히는 맥주를 결합해 탄생했다. 축제 초기에는 지역민을 중심으로 시작했지만,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K-푸드인 치킨을 주제로 점진적으로 확장되어 현재는 10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구의 대표 축제로 성장했다. 매년 여름 개최되는 축제는 지역 경제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지역의 닭 산업 발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p>
<p><br /></p>
<p>박기환 대구시 경제국장은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예비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것은 축제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글로벌 홍보를 강화해 세계인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 term="10925|"/>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362407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6 Mar 2026 10:21: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10:20: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4</guid>
		<title><![CDATA[당근, '리드폼 고객 확보' 캠페인에 자동 입찰·AI 타겟팅·예산 최적화 기능 도입]]></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8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8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당근비즈니스
      
   
&nbsp;
당근이 자사 광고 플랫폼의 '리드폼으로 고객 확보하기' 캠페인에 자동 입찰(전환수 최대화), AI 타겟팅 최적화, 캠페인 예산 최적화 등 세 가지 신규 기능을 적용했다.

전환수 최대화 자동 입찰은 전환 성과를 원하면서도 직접 입찰가를 계산·조정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광고주의 편의성 향상을 목적으로 도입됐다. 캠페인 예산 최적화와 AI 타겟팅 최적화는 이전 공지를 통해 일부 네이티브 광고 캠페인 유형에 먼저 적용된 바 있으며, 이번 업데이트로 리드폼으로 고객 확보하기 캠페인까지 지원 범위가 확대됐다.

자동 입찰 기능인 '전환수 최대화'는 현재 베타(BETA) 단계로 운영된다. 광고주가 직접 입찰가를 산출·조정하지 않아도 시스템이 자동으로 최적의 입찰가를 설정해 전환 성과를 극대화하는 방식이다. 설정은 '광고 만들기 &gt; 캠페인 만들기 &gt; 광고 그룹 만들기' 단계의 '오디언스 타겟 &gt; 타겟 방식'에서 'AI 타겟팅 최적화' 또는 '오디언스 개별 설정'을 선택하면 된다. 'AI 타겟팅 최적화'를 선택하면 자동 입찰이 기본값으로 설정되며, '오디언스 개별 설정'에서도 자동 입찰을 선택할 수 있다. 해당 기능은 네이티브 광고 기준 앱·웹사이트 방문 유도하기, 비즈프로필 알리기, 앱·웹사이트 전환 늘리기, 리드폼으로 고객 확보하기 등 4개 캠페인 유형에서 지원된다.

캠페인 예산 최적화는 캠페인 단위로 예산을 설정하면 시스템이 성과 효율이 높은 광고 그룹 또는 소재에 예산을 우선 배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광고 그룹별 개별 조정 없이 캠페인 화면 한 곳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다. 자동 입찰(전환수 최대화) 방식으로만 운영되며, 캠페인 생성 이후에는 해당 설정을 변경할 수 없다. 지원 캠페인 유형은 자동 입찰과 동일한 4개 유형이다.

AI 타겟팅 최적화는 사용자의 실시간 행동 패턴을 학습해 광고 상품에 반응할 가능성이 높은 잠재 고객을 자동으로 탐색한다. 클릭률(CTR), 클릭당 비용(CPC) 등 주요 성과 지표를 기반으로 24시간 최적화가 이뤄진다. 캠페인 생성 단계에서 '오디언스 타겟 &gt; 타겟 방식 &gt; AI 타겟팅 최적화'를 선택해 적용할 수 있으며, 지원 캠페인 유형은 앞선 두 기능과 동일하다.

세 가지 기능 모두 네이티브 광고 환경에서 공통 지원되며, 기능별 상세 설정 방법은 당근 광고 플랫폼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3/20260316094509_sbhdftuu.png" alt="2_당근, '리드폼 고객 확보' 캠페인에 자동 입찰·AI 타겟팅·예산 최적화 기능 도입.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근이 자사 광고 플랫폼의 '리드폼으로 고객 확보하기' 캠페인에 자동 입찰(전환수 최대화), AI 타겟팅 최적화, 캠페인 예산 최적화 등 세 가지 신규 기능을 적용했다.</p>
<p><br /></p>
<p>전환수 최대화 자동 입찰은 전환 성과를 원하면서도 직접 입찰가를 계산·조정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광고주의 편의성 향상을 목적으로 도입됐다. 캠페인 예산 최적화와 AI 타겟팅 최적화는 이전 공지를 통해 일부 네이티브 광고 캠페인 유형에 먼저 적용된 바 있으며, 이번 업데이트로 리드폼으로 고객 확보하기 캠페인까지 지원 범위가 확대됐다.</p>
<p><br /></p>
<p>자동 입찰 기능인 '전환수 최대화'는 현재 베타(BETA) 단계로 운영된다. 광고주가 직접 입찰가를 산출·조정하지 않아도 시스템이 자동으로 최적의 입찰가를 설정해 전환 성과를 극대화하는 방식이다. 설정은 '광고 만들기 &gt; 캠페인 만들기 &gt; 광고 그룹 만들기' 단계의 '오디언스 타겟 &gt; 타겟 방식'에서 'AI 타겟팅 최적화' 또는 '오디언스 개별 설정'을 선택하면 된다. 'AI 타겟팅 최적화'를 선택하면 자동 입찰이 기본값으로 설정되며, '오디언스 개별 설정'에서도 자동 입찰을 선택할 수 있다. 해당 기능은 네이티브 광고 기준 앱·웹사이트 방문 유도하기, 비즈프로필 알리기, 앱·웹사이트 전환 늘리기, 리드폼으로 고객 확보하기 등 4개 캠페인 유형에서 지원된다.</p>
<p><br /></p>
<p>캠페인 예산 최적화는 캠페인 단위로 예산을 설정하면 시스템이 성과 효율이 높은 광고 그룹 또는 소재에 예산을 우선 배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광고 그룹별 개별 조정 없이 캠페인 화면 한 곳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다. 자동 입찰(전환수 최대화) 방식으로만 운영되며, 캠페인 생성 이후에는 해당 설정을 변경할 수 없다. 지원 캠페인 유형은 자동 입찰과 동일한 4개 유형이다.</p>
<p><br /></p>
<p>AI 타겟팅 최적화는 사용자의 실시간 행동 패턴을 학습해 광고 상품에 반응할 가능성이 높은 잠재 고객을 자동으로 탐색한다. 클릭률(CTR), 클릭당 비용(CPC) 등 주요 성과 지표를 기반으로 24시간 최적화가 이뤄진다. 캠페인 생성 단계에서 '오디언스 타겟 &gt; 타겟 방식 &gt; AI 타겟팅 최적화'를 선택해 적용할 수 있으며, 지원 캠페인 유형은 앞선 두 기능과 동일하다.</p>
<p><br /></p>
<p>세 가지 기능 모두 네이티브 광고 환경에서 공통 지원되며, 기능별 상세 설정 방법은 당근 광고 플랫폼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483448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Mar 2026 10:34: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09:44: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3</guid>
		<title><![CDATA[네이버페이, NFT 기반 커뮤니티 플랫폼 'Npay 월렛 커뮤니티' 출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8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8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네이버
      
   
&nbsp;
네이버페이가 12일 비수탁형 디지털 자산 지갑 'Npay 월렛'에 대체불가능토큰(NFT) 기반 커뮤니티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했다. 'Npay 월렛'은 디지털 아트 형태의 NFT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디지털 자산 지갑 서비스로, 일반 아트 NFT를 비롯해 티켓과 인증서 등 다양한 유형의 NFT 보관이 가능하다. 이번 'Npay 월렛 커뮤니티'도 NFT를 기반으로 하며, 사용자들은 다양한 주제별 커뮤니티에 참여하여 교류할 수 있다.

'Npay 월렛 커뮤니티'는 두 가지 형태로 구성됐다. 제주도 디지털 관광증 '나우다'와 네이버 스트리밍 서비스 '치지직'의 게임 방송 등 특정 행사 및 주제별로 누구나 소통할 수 있는 오픈형 커뮤니티인 '채널'이 있다. 다른 하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등 티켓 및 관련 NFT 보유자만 입장하여 소통할 수 있는 폐쇄형 커뮤니티인 '티켓 인증방'이다. '채널'에서는 보유한 아트 NFT를 인증하여 글을 작성할 수 있어 실제 NFT 보유자 중심의 신뢰도 높은 콘텐츠 생산과 소통이 가능하다. '티켓 인증방'의 경우 동일한 공연이나 행사에 실제로 참여한 이용자만 커뮤니티에 참여할 수 있어, 현장 경험을 공유하며 보다 밀도 높은 소통이 이루어진다.

'Npay 월렛 커뮤니티'는 스포츠, 게임,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 영역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우선 3월 31일부터 네이버 스트리밍 서비스 '치지직'의 게임 방송 중계와 연계하여 커뮤니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경기 관람과 동시에 팬 간 소통이 이루어지는 참여형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치지직'과 함께 주요 스포츠·게임 행사별 커뮤니티를 운영하여 실제 관람한 사용자 중심의 몰입도 높은 소통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추후 대형 콘서트 등 엔터테인먼트 이벤트로 범위를 확대하여 'Npay 월렛'이 NFT 기반의 팬덤 커뮤니티로 자리잡는 것이 목표다.

서비스 출시를 기념한 오픈 이벤트도 진행된다. 사용자가 'Npay 월렛 커뮤니티'에서 게시글 좋아요, 댓글 작성, 글쓰기 등 3가지 미션을 수행하면 Npay 포인트 1,000원을 적립받을 수 있다. 보유한 NFT를 인증하여 글을 작성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최대 5만원까지 추가 포인트를 제공한다. 'Npay 월렛'은 Npay 애플리케이션 결제 탭의 '월렛' 버튼 또는 전체 메뉴 우측 상단의 '월렛'을 클릭하면 이용 가능하며, 메인 화면의 '커뮤니티' 탭을 클릭한 후 프로필을 설정하여 이용할 수 있다.

네이버페이 이미영 페이인프라&amp;비즈 책임리더는 "'Npay 월렛'은 NFT를 보관하는 디지털 월렛의 기능을 넘어 다양한 이벤트와 팬덤 활동이 이루어지는 커뮤니티 경험까지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확장될 것"이라며 "앞으로 'Npay 월렛 커뮤니티'를 통해 사용자들이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기능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3/20260313094704_chwbxbtc.png" alt="네이버페이, NFT 기반 커뮤니티 플랫폼 'Npay 월렛 커뮤니티' 출시.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페이가 12일 비수탁형 디지털 자산 지갑 'Npay 월렛'에 대체불가능토큰(NFT) 기반 커뮤니티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했다. 'Npay 월렛'은 디지털 아트 형태의 NFT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디지털 자산 지갑 서비스로, 일반 아트 NFT를 비롯해 티켓과 인증서 등 다양한 유형의 NFT 보관이 가능하다. 이번 'Npay 월렛 커뮤니티'도 NFT를 기반으로 하며, 사용자들은 다양한 주제별 커뮤니티에 참여하여 교류할 수 있다.</p>
<p><br /></p>
<p>'Npay 월렛 커뮤니티'는 두 가지 형태로 구성됐다. 제주도 디지털 관광증 '나우다'와 네이버 스트리밍 서비스 '치지직'의 게임 방송 등 특정 행사 및 주제별로 누구나 소통할 수 있는 오픈형 커뮤니티인 '채널'이 있다. 다른 하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등 티켓 및 관련 NFT 보유자만 입장하여 소통할 수 있는 폐쇄형 커뮤니티인 '티켓 인증방'이다. '채널'에서는 보유한 아트 NFT를 인증하여 글을 작성할 수 있어 실제 NFT 보유자 중심의 신뢰도 높은 콘텐츠 생산과 소통이 가능하다. '티켓 인증방'의 경우 동일한 공연이나 행사에 실제로 참여한 이용자만 커뮤니티에 참여할 수 있어, 현장 경험을 공유하며 보다 밀도 높은 소통이 이루어진다.</p>
<p><br /></p>
<p>'Npay 월렛 커뮤니티'는 스포츠, 게임,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 영역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우선 3월 31일부터 네이버 스트리밍 서비스 '치지직'의 게임 방송 중계와 연계하여 커뮤니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경기 관람과 동시에 팬 간 소통이 이루어지는 참여형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치지직'과 함께 주요 스포츠·게임 행사별 커뮤니티를 운영하여 실제 관람한 사용자 중심의 몰입도 높은 소통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추후 대형 콘서트 등 엔터테인먼트 이벤트로 범위를 확대하여 'Npay 월렛'이 NFT 기반의 팬덤 커뮤니티로 자리잡는 것이 목표다.</p>
<p><br /></p>
<p>서비스 출시를 기념한 오픈 이벤트도 진행된다. 사용자가 'Npay 월렛 커뮤니티'에서 게시글 좋아요, 댓글 작성, 글쓰기 등 3가지 미션을 수행하면 Npay 포인트 1,000원을 적립받을 수 있다. 보유한 NFT를 인증하여 글을 작성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최대 5만원까지 추가 포인트를 제공한다. 'Npay 월렛'은 Npay 애플리케이션 결제 탭의 '월렛' 버튼 또는 전체 메뉴 우측 상단의 '월렛'을 클릭하면 이용 가능하며, 메인 화면의 '커뮤니티' 탭을 클릭한 후 프로필을 설정하여 이용할 수 있다.</p>
<p><br /></p>
<p>네이버페이 이미영 페이인프라&amp;비즈 책임리더는 "'Npay 월렛'은 NFT를 보관하는 디지털 월렛의 기능을 넘어 다양한 이벤트와 팬덤 활동이 이루어지는 커뮤니티 경험까지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확장될 것"이라며 "앞으로 'Npay 월렛 커뮤니티'를 통해 사용자들이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기능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336282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3 Mar 2026 09:47: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09:46: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2</guid>
		<title><![CDATA[서울시 첫 소상공인 종합박람회 26~27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서 개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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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출처=서울특별시, 서울신용보증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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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26일과 27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서울시가 처음으로 여는 소상공인 종합 박람회로, 금융·판로·교육 등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다양한 지원 정책과 정보를 한 자리에서 제공하는 체험형 행사다. '성장을 체감하고, 변화를 직관하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소상공인이 정책을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며 사업에 필요한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울시는 기존에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추진해왔음에도 일부 소상공인이 정보를 충분히 알지 못해 정책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지난 1월 10일부터 25일까지 재단을 방문한 소상공인 50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도 응답자의 62.3%가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이용하지 않은 이유로 '정보가 부족해서'라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람회는 4개 테마관으로 구성된다. 금융·경영 상담을 제공하는 '성장 보탬관'에서는 안심통장과 소상공인 종합지원사업 등 금융·경영 지원 상담이 진행된다. 우수 소상공인 제품을 소개하는 '매출 보탐관'에서는 현대홈쇼핑, 29cm, 무신사 등 대형 유통사 입점 상담이 이루어진다. 전문가 강연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역량 보탬관'에서는 세무, AI, 브랜딩 등을 주제로 한 소상공인 아카데미 강연이 마련된다. 서울시 및 유관기관 정책을 소개하는 '정보 보탐관'에서는 AI·디지털 기반 스마트 솔루션 체험도 함께 제공된다.

   

행사 기간 중 약 150개 부스가 운영되며, 약 70개의 소상공인이 제품을 전시한다. 친환경 푸드트럭 존도 운영될 예정이다. 26일 오전에는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 대학생 아이디어 경진대회'가 개최된다. 전국 대학생 111개 팀 중 서면 심사를 통해 선발된 10개 팀이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자리로, 서울시는 발표를 심사한 뒤 5개 팀을 선정하여 현장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행사 기간 동안 '서울브랜드 굿즈 상품화 공모'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80개 중·소상공인의 상품 전시회도 함께 개최된다. 서울 랜드마크 블록, 서울 맛 소스 등 다양한 서울 굿즈가 전시될 예정이며, 시민들은 현장 QR 투표를 통해 서울굿즈샵에 입점할 제품을 직접 선정할 수 있다.

   

박람회 사전등록은 25일까지 공식 누리집(botemfair.kr)을 통해 가능하다. 소상공인뿐 아니라 창업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사전등록 선착순 3,000명에게는 1만원 구매 시 3,000원을 할인해주는 쿠폰이 제공되며, 사전등록자는 우선 입장과 경품 추첨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번 박람회는 서울시가 지난달 발표한 '민생경제 활력 더보탬'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서울시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성장 지원을 위해 2조 7,000억원 규모의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이해선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이번 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는 소상공인들이 현장에서 변화를 만들 확실한 해법을 얻어가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소상공인과 시민이 참여해 실질적인 도움을 얻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img src="/data/editor/2603/20260313094430_lpaofuph.jpg" alt="서울시 첫 소상공인 종합박람회 26~27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서 개최.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서울특별시, 서울신용보증재단</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26일과 27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서울시가 처음으로 여는 소상공인 종합 박람회로, 금융·판로·교육 등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다양한 지원 정책과 정보를 한 자리에서 제공하는 체험형 행사다. '성장을 체감하고, 변화를 직관하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소상공인이 정책을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며 사업에 필요한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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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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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서울시는 기존에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추진해왔음에도 일부 소상공인이 정보를 충분히 알지 못해 정책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지난 1월 10일부터 25일까지 재단을 방문한 소상공인 50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도 응답자의 62.3%가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이용하지 않은 이유로 '정보가 부족해서'라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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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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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람회는 4개 테마관으로 구성된다. 금융·경영 상담을 제공하는 '성장 보탬관'에서는 안심통장과 소상공인 종합지원사업 등 금융·경영 지원 상담이 진행된다. 우수 소상공인 제품을 소개하는 '매출 보탐관'에서는 현대홈쇼핑, 29cm, 무신사 등 대형 유통사 입점 상담이 이루어진다. 전문가 강연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역량 보탬관'에서는 세무, AI, 브랜딩 등을 주제로 한 소상공인 아카데미 강연이 마련된다. 서울시 및 유관기관 정책을 소개하는 '정보 보탐관'에서는 AI·디지털 기반 스마트 솔루션 체험도 함께 제공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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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행사 기간 중 약 150개 부스가 운영되며, 약 70개의 소상공인이 제품을 전시한다. 친환경 푸드트럭 존도 운영될 예정이다. 26일 오전에는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 대학생 아이디어 경진대회'가 개최된다. 전국 대학생 111개 팀 중 서면 심사를 통해 선발된 10개 팀이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자리로, 서울시는 발표를 심사한 뒤 5개 팀을 선정하여 현장에서 시상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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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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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행사 기간 동안 '서울브랜드 굿즈 상품화 공모'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80개 중·소상공인의 상품 전시회도 함께 개최된다. 서울 랜드마크 블록, 서울 맛 소스 등 다양한 서울 굿즈가 전시될 예정이며, 시민들은 현장 QR 투표를 통해 서울굿즈샵에 입점할 제품을 직접 선정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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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람회 사전등록은 25일까지 공식 누리집(botemfair.kr)을 통해 가능하다. 소상공인뿐 아니라 창업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사전등록 선착순 3,000명에게는 1만원 구매 시 3,000원을 할인해주는 쿠폰이 제공되며, 사전등록자는 우선 입장과 경품 추첨 혜택도 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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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박람회는 서울시가 지난달 발표한 '민생경제 활력 더보탬'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서울시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성장 지원을 위해 2조 7,000억원 규모의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이해선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이번 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는 소상공인들이 현장에서 변화를 만들 확실한 해법을 얻어가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소상공인과 시민이 참여해 실질적인 도움을 얻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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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33627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8 May 2026 16:05: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09:43: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1</guid>
		<title><![CDATA[학부모 진로 지도 역량 강화, 구로구 진로·입시 특강 개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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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출처=구로구청
      
   
&nbsp;
구로구가 새학기를 맞아 학부모의 자녀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2026년 학부모 프로그램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변화하는 교육과정과 입시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부모의 진로 지도 역량을 강화하려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강은 3월 21일부터 31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초·중·고교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회차별 50명씩 총 20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학년대별로 맞춤형 강의가 구성돼 있어 학부모들이 자녀의 현재 학년에 맞는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초·중학교 학부모 대상 강의는 1차와 3차로 나뉘어 각각 3월 21일과 30일에 진행된다. 이 강의에서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중등 학습법과 진로 설계 방법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새로운 교육과정의 특징을 이해하고 자녀의 진로를 설계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조언이 제공될 예정이다.

중·고등학교 학부모 대상 강의는 2차와 4차로 구성되며 3월 28일과 31일에 열린다. 입시전형별 특징, 2028 대입 개편에 대한 대응 전략, 학교생활기록부 작성법,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 등이 주요 내용이 된다. 특히 임박한 대입 제도 변화에 대비하는 데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강의는 두 개의 교육 시설에서 무료로 개최된다. 1·2차 강의는 구로학습지원센터 대강의실에서, 3·4차 강의는 구로창의융합교육장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 모든 강의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에 걸쳐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는 학부모는 구로학습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현재 선착순 접수가 진행 중이며, 정원에 도달하는 즉시 모집을 종료할 예정이다.&nbsp;

구로구 관계자는 "새학기를 맞아 학부모들이 변화하는 교육과 입시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자녀의 진로를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 눈높이에 맞는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3/20260312094352_uvaotovl.png" alt="학부모 진로 지도 역량 강화, 구로구 진로·입시 특강 개최.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구로구청</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구로구가 새학기를 맞아 학부모의 자녀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2026년 학부모 프로그램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변화하는 교육과정과 입시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부모의 진로 지도 역량을 강화하려는 목적으로 마련됐다.</p>
<p><br /></p>
<p>특강은 3월 21일부터 31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초·중·고교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회차별 50명씩 총 20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학년대별로 맞춤형 강의가 구성돼 있어 학부모들이 자녀의 현재 학년에 맞는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p>
<p><br /></p>
<p>초·중학교 학부모 대상 강의는 1차와 3차로 나뉘어 각각 3월 21일과 30일에 진행된다. 이 강의에서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중등 학습법과 진로 설계 방법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새로운 교육과정의 특징을 이해하고 자녀의 진로를 설계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조언이 제공될 예정이다.</p>
<p><br /></p>
<p>중·고등학교 학부모 대상 강의는 2차와 4차로 구성되며 3월 28일과 31일에 열린다. 입시전형별 특징, 2028 대입 개편에 대한 대응 전략, 학교생활기록부 작성법,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 등이 주요 내용이 된다. 특히 임박한 대입 제도 변화에 대비하는 데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p>
<p><br /></p>
<p>강의는 두 개의 교육 시설에서 무료로 개최된다. 1·2차 강의는 구로학습지원센터 대강의실에서, 3·4차 강의는 구로창의융합교육장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 모든 강의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에 걸쳐 운영된다.</p>
<p><br /></p>
<p>참여를 원하는 학부모는 구로학습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현재 선착순 접수가 진행 중이며, 정원에 도달하는 즉시 모집을 종료할 예정이다.&nbsp;</p>
<p><br /></p>
<p>구로구 관계자는 "새학기를 맞아 학부모들이 변화하는 교육과 입시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자녀의 진로를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 눈높이에 맞는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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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327622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2 Mar 2026 09:44: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2 Mar 2026 09:43: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0</guid>
		<title><![CDATA[네이버페이 'Npay 커넥트', 전국 4천여 개 마트 표준 단말기로 도입]]></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8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8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네이버
      
   
&nbsp;
네이버페이가 클라우드 기반 리테일테크 기업 리테일앤인사이트와 국내 소매유통시장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네이버페이의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가 전국 4천여 개 중·소형마트로 확대 보급될 예정이다.

리테일앤인사이트는 자사 플랫폼 '토마토솔루션'을 통해 클라우드 기반의 판매관리시스템(POS), 전사적자원관리(ERP), 주문·결제 앱, 스마트전단, 키오스크 등을 통합 제공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리테일앤인사이트와 가맹 계약을 맺은 중·소형마트들이 'Npay 커넥트'를 표준 단말기로 도입하게 된다.

'Npay 커넥트'의 도입으로 지역 마트의 결제 서비스 다양화가 실현된다. 마트 고객들은 현금, 카드, 간편결제, 근거리무선통신(NFC) 결제는 물론 네이버페이의 안면인식결제 '페이스사인(Facesign)'까지 다양한 결제 수단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결제 직후 고객이 손쉽게 네이버 리뷰를 남길 수 있으며, 마트에서 제공하는 할인쿠폰을 'Npay 커넥트'를 통해 즉시 적용할 수 있는 편의성이 추가된다.

'Npay 커넥트'의 전국 보급은 3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토마토솔루션을 이용하는 지역 마트에 단말기가 순차적으로 설치되며, 동시에 네이버페이 현장 결제 프로모션도 진행될 계획이다.&nbsp;

양사는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데이터 기반의 전략적 협업 확대를 추진하기로 했다. 리테일앤인사이트의 토마토솔루션에서 수집되는 POS·ERP 데이터와 네이버페이의 결제 데이터를 함께 활용해 지역 마트의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상생 금융 지원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고객 경험을 고도화할 수 있는 혜택 제공 방안도 모색하게 된다.

이향철 네이버페이 페이서비스 책임리더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Npay 커넥트'가 국내 소매유통시장의 결제 생태계를 혁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Npay 커넥트'를 통해 소상공인 가맹점들의 디지털 경쟁력을 높이고 매장 방문객에게는 더욱 편리한 이용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3/20260312094013_nbkihsze.png" alt="네이버페이 'Npay 커넥트', 전국 4천여 개 마트 표준 단말기로 도입.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페이가 클라우드 기반 리테일테크 기업 리테일앤인사이트와 국내 소매유통시장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네이버페이의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가 전국 4천여 개 중·소형마트로 확대 보급될 예정이다.</p>
<p><br /></p>
<p>리테일앤인사이트는 자사 플랫폼 '토마토솔루션'을 통해 클라우드 기반의 판매관리시스템(POS), 전사적자원관리(ERP), 주문·결제 앱, 스마트전단, 키오스크 등을 통합 제공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리테일앤인사이트와 가맹 계약을 맺은 중·소형마트들이 'Npay 커넥트'를 표준 단말기로 도입하게 된다.</p>
<p><br /></p>
<p>'Npay 커넥트'의 도입으로 지역 마트의 결제 서비스 다양화가 실현된다. 마트 고객들은 현금, 카드, 간편결제, 근거리무선통신(NFC) 결제는 물론 네이버페이의 안면인식결제 '페이스사인(Facesign)'까지 다양한 결제 수단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결제 직후 고객이 손쉽게 네이버 리뷰를 남길 수 있으며, 마트에서 제공하는 할인쿠폰을 'Npay 커넥트'를 통해 즉시 적용할 수 있는 편의성이 추가된다.</p>
<p><br /></p>
<p>'Npay 커넥트'의 전국 보급은 3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토마토솔루션을 이용하는 지역 마트에 단말기가 순차적으로 설치되며, 동시에 네이버페이 현장 결제 프로모션도 진행될 계획이다.&nbsp;</p>
<p><br /></p>
<p>양사는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데이터 기반의 전략적 협업 확대를 추진하기로 했다. 리테일앤인사이트의 토마토솔루션에서 수집되는 POS·ERP 데이터와 네이버페이의 결제 데이터를 함께 활용해 지역 마트의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상생 금융 지원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고객 경험을 고도화할 수 있는 혜택 제공 방안도 모색하게 된다.</p>
<p><br /></p>
<p>이향철 네이버페이 페이서비스 책임리더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Npay 커넥트'가 국내 소매유통시장의 결제 생태계를 혁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Npay 커넥트'를 통해 소상공인 가맹점들의 디지털 경쟁력을 높이고 매장 방문객에게는 더욱 편리한 이용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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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327603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2 Mar 2026 09:41: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2 Mar 2026 09:39: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9</guid>
		<title><![CDATA[당근, 앱·웹사이트 전환 캠페인에 예산 최적화·AI 타겟팅 기능 추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7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7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당근비즈니스
      
   
&nbsp;
당근이 광고주들의 캠페인 성과 극대화를 위해 앱·웹사이트 전환 늘리기 캠페인에 신규 기능을 추가했다. 지난 3월 9일부터 적용된 이번 업데이트는 캠페인 예산 자동 분배와 AI 기반 타겟팅 최적화 기능으로 구성돼 있다.

캠페인 예산 최적화 기능은 광고주가 설정한 캠페인 단위의 예산을 시스템이 효율성이 높은 광고그룹이나 소재에 자동으로 우선 배분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광고주는 광고그룹별 예산 조정 없이 캠페인 화면에서 통합으로 관리할 수 있어 운영 편의성이 향상된다.

이 기능은 캠페인 생성 단계에서만 설정 가능하며, 자동 입찰의 '전환수 최대화' 방식으로만 운영된다. 캠페인 생성 이후에는 예산 최적화 설정 여부를 변경할 수 없다. 해당 기능은 앱·웹사이트 방문 유도하기, 비즈프로필 알리기, 앱·웹사이트 전환 늘리기 캠페인에서 지원된다.

AI 타겟팅 최적화는 사용자의 실시간 행동 패턴을 학습해 상품에 반응할 가능성이 높은 잠재 고객을 자동으로 선별하는 기술이다. AI 시스템은 클릭률과 클릭당 비용 등 주요성과 지표를 바탕으로 24시간 단위의 지속적인 최적화를 수행한다.

광고주는 광고 만들기에서 캠페인 생성, 광고그룹 생성 단계를 거친 후 오디언스 타겟 섹션에서 '타겟 방식'을 'AI 타겟팅 최적화'로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다. 앱·웹사이트 방문 유도하기, 비즈프로필 알리기, 앱·웹사이트 전환 늘리기 캠페인에서 적용 가능하다.

당근은 이번 기능 고도화를 통해 광고주들이 보다 정교한 타겟팅과 효율적인 예산 운영을 실현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두 기능의 연동을 통해 캠페인 관리의 자동화 수준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다.

신규 기능을 도입하는 광고주들은 초기 설정 단계에서 자사의 마케팅 목표와 예산 규모에 맞는 운영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당근 관계자는 향후 추가 기능 개선과 사용자 피드백 반영을 통해 광고 플랫폼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3/20260311110513_krieuway.png" alt="당근, 앱·웹사이트 전환 캠페인에 예산 최적화·AI 타겟팅 기능 추가2.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근이 광고주들의 캠페인 성과 극대화를 위해 앱·웹사이트 전환 늘리기 캠페인에 신규 기능을 추가했다. 지난 3월 9일부터 적용된 이번 업데이트는 캠페인 예산 자동 분배와 AI 기반 타겟팅 최적화 기능으로 구성돼 있다.</p>
<p><br /></p>
<p>캠페인 예산 최적화 기능은 광고주가 설정한 캠페인 단위의 예산을 시스템이 효율성이 높은 광고그룹이나 소재에 자동으로 우선 배분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광고주는 광고그룹별 예산 조정 없이 캠페인 화면에서 통합으로 관리할 수 있어 운영 편의성이 향상된다.</p>
<p><br /></p>
<p>이 기능은 캠페인 생성 단계에서만 설정 가능하며, 자동 입찰의 '전환수 최대화' 방식으로만 운영된다. 캠페인 생성 이후에는 예산 최적화 설정 여부를 변경할 수 없다. 해당 기능은 앱·웹사이트 방문 유도하기, 비즈프로필 알리기, 앱·웹사이트 전환 늘리기 캠페인에서 지원된다.</p>
<p><br /></p>
<p>AI 타겟팅 최적화는 사용자의 실시간 행동 패턴을 학습해 상품에 반응할 가능성이 높은 잠재 고객을 자동으로 선별하는 기술이다. AI 시스템은 클릭률과 클릭당 비용 등 주요성과 지표를 바탕으로 24시간 단위의 지속적인 최적화를 수행한다.</p>
<p><br /></p>
<p>광고주는 광고 만들기에서 캠페인 생성, 광고그룹 생성 단계를 거친 후 오디언스 타겟 섹션에서 '타겟 방식'을 'AI 타겟팅 최적화'로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다. 앱·웹사이트 방문 유도하기, 비즈프로필 알리기, 앱·웹사이트 전환 늘리기 캠페인에서 적용 가능하다.</p>
<p><br /></p>
<p>당근은 이번 기능 고도화를 통해 광고주들이 보다 정교한 타겟팅과 효율적인 예산 운영을 실현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두 기능의 연동을 통해 캠페인 관리의 자동화 수준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다.</p>
<p><br /></p>
<p>신규 기능을 도입하는 광고주들은 초기 설정 단계에서 자사의 마케팅 목표와 예산 규모에 맞는 운영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당근 관계자는 향후 추가 기능 개선과 사용자 피드백 반영을 통해 광고 플랫폼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319471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1 Mar 2026 11:05: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1 Mar 2026 11:04: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8</guid>
		<title><![CDATA[카카오, 행정안전부와 'AI 국민비서 시범서비스' 출시...카카오톡에서 증명서 발급·시설 예약]]></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7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7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카카오
      
   
&nbsp;
카카오가 행정안전부와 협력해 카카오톡 기반의 'AI 국민비서 시범서비스'를 출시했다. 10일 발표된 이번 서비스는 지난해 10월 행정안전부와 체결한 'AI 에이전트 기반 공공서비스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공공서비스 이용 과정의 복잡한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별도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카카오톡 메신저 환경에서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AI 국민비서는 카카오가 자체 개발한 AI 모델인 '카나나(Kanana)'를 기반으로 구현됐다. 공공서비스의 특성을 고려하여 유해 콘텐츠를 필터링하는 AI 가드레일 모델 '카나나 세이프가드(Kanana Safeguard)'를 함께 적용해 서비스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확보했다. 카카오가 자체 구축한 'AI 에이전트 빌더(AI Agent Builder)'를 활용해 AI 에이전트를 구성하고, 카카오톡 대화창 내에서 공공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현됐다.

시범서비스는 카카오톡 공식 채널 '국민비서 구삐'를 통해 제공된다. 사용자가 대화창에 "주민등록등본을 발급해줘"라고 입력하면, AI 국민비서가 발급 가능 여부를 안내하고 인증 절차를 거쳐 전자증명서 발급까지 자동으로 처리한다. "근처 공공 체육시설을 예약하고 싶다"라는 요청에는 공유누리 플랫폼과의 연동을 통해 시설 검색부터 예약까지 한 번에 완료해 준다. 현재 서비스는 100여 종의 전자 증명서 발급과 전국 1,200여 개의 공공 체육시설 및 회의실 조회·예약 기능을 제공한다.

카카오는 향후 생활 밀착형 공공서비스와의 연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KTX·SRT 승차권 등 교통 서비스와의 연동을 추진하고, 시각장애인이나 고령층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음성 인터페이스 도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사용자의 상황에 맞춰 필요한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제안하는 지능형 공공 AI 서비스로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AI 국민비서 서비스는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공공 AI 서비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비스 출시를 통해 정부와 카카오는 공공 영역에서의 AI 기술 실질적 적용 사례를 구체화하고, 더욱 효율적인 행정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서비스 고도화를 진행하며, 추가 공공서비스 연계를 통해 AI 국민비서의 활용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는 "AI 국민비서 시범서비스는 카카오의 다양한 AI 기술을 공공 영역에 실질적으로 적용한 사례"라며 "단순한 공공 정보 안내를 넘어 행정 처리 경험 자체를 AI 기술로 전환하는 시도를 통해 국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서비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9일 판교테크노밸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AI 국민비서 시범서비스 개통식'을 개최했으며,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3/20260311110142_haiddwya.png" alt="카카오, 행정안전부와 'AI 국민비서 시범서비스' 출시...카카오톡에서 증명서 발급·시설 예약.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가 행정안전부와 협력해 카카오톡 기반의 'AI 국민비서 시범서비스'를 출시했다. 10일 발표된 이번 서비스는 지난해 10월 행정안전부와 체결한 'AI 에이전트 기반 공공서비스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공공서비스 이용 과정의 복잡한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별도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카카오톡 메신저 환경에서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p>
<p><br /></p>
<p>AI 국민비서는 카카오가 자체 개발한 AI 모델인 '카나나(Kanana)'를 기반으로 구현됐다. 공공서비스의 특성을 고려하여 유해 콘텐츠를 필터링하는 AI 가드레일 모델 '카나나 세이프가드(Kanana Safeguard)'를 함께 적용해 서비스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확보했다. 카카오가 자체 구축한 'AI 에이전트 빌더(AI Agent Builder)'를 활용해 AI 에이전트를 구성하고, 카카오톡 대화창 내에서 공공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현됐다.</p>
<p><br /></p>
<p>시범서비스는 카카오톡 공식 채널 '국민비서 구삐'를 통해 제공된다. 사용자가 대화창에 "주민등록등본을 발급해줘"라고 입력하면, AI 국민비서가 발급 가능 여부를 안내하고 인증 절차를 거쳐 전자증명서 발급까지 자동으로 처리한다. "근처 공공 체육시설을 예약하고 싶다"라는 요청에는 공유누리 플랫폼과의 연동을 통해 시설 검색부터 예약까지 한 번에 완료해 준다. 현재 서비스는 100여 종의 전자 증명서 발급과 전국 1,200여 개의 공공 체육시설 및 회의실 조회·예약 기능을 제공한다.</p>
<p><br /></p>
<p>카카오는 향후 생활 밀착형 공공서비스와의 연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KTX·SRT 승차권 등 교통 서비스와의 연동을 추진하고, 시각장애인이나 고령층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음성 인터페이스 도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사용자의 상황에 맞춰 필요한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제안하는 지능형 공공 AI 서비스로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br /></p>
<p>이번 AI 국민비서 서비스는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공공 AI 서비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비스 출시를 통해 정부와 카카오는 공공 영역에서의 AI 기술 실질적 적용 사례를 구체화하고, 더욱 효율적인 행정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서비스 고도화를 진행하며, 추가 공공서비스 연계를 통해 AI 국민비서의 활용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p>
<p><br /></p>
<p>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는 "AI 국민비서 시범서비스는 카카오의 다양한 AI 기술을 공공 영역에 실질적으로 적용한 사례"라며 "단순한 공공 정보 안내를 넘어 행정 처리 경험 자체를 AI 기술로 전환하는 시도를 통해 국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서비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9일 판교테크노밸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AI 국민비서 시범서비스 개통식'을 개최했으며,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가 참석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319451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1 Mar 2026 11:03: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1 Mar 2026 11:01: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7</guid>
		<title><![CDATA[네이버, 클립 창작자 지원 대폭 강화…AI 에디터·수익 확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7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7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네이버
      
   
&nbsp;
네이버가 숏폼 서비스 '클립'의 창작자 지원 정책을 대폭 강화한다. 네이버는 지난 8일 경기 성남시 1784 사옥에서 제3회 '클립 크리에이터스 데이'를 개최하고 콘텐츠 제작 도구 고도화부터 수익 창출 확대까지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공개했다.

콘텐츠 제작 단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네이버는 연내 'AI 에디터'를 선보일 계획이다. AI 에디터는 같은 장소에서 촬영한 영상과 이미지를 자동으로 분류 및 수집하고, 미디어 정보를 자동 분석하여 정보 태그를 부여한다. 나아가 콘텐츠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해시태그와 음원까지 추천함으로써 창작자의 제작 편의를 대폭 강화할 전망이다.

클립 창작자들이 콘텐츠 성과를 분석하고 수익을 관리할 수 있는 '클립 크리에이터 앱'의 기능도 대폭 확대된다. 게시물 형태 콘텐츠의 분석 기능을 새롭게 제공하며, 유입 경로와 시청 시간 등 세부적인 분석 도구를 추가할 예정이다. 또한 '이달의 해시태그 미션', '크리에이터 월간 어워즈', '이달의 활동 미션' 등 수익 창출 프로그램을 한 화면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네이버는 창작자 수익 기회를 폭넓게 확대하기로 했다. 지난해 홈피드 등 피드 지면에서의 콘텐츠 소비를 보상 기준에 포함하도록 구조를 개편한 데 이어, 올해는 기존의 숏폼 영상뿐만 아니라 텍스트와 이미지가 결합된 '게시물 형태' 콘텐츠까지 수익 창출 대상으로 확대한다.&nbsp;

팬덤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네이버 앱 내 '클립탭'도 전면 개편할 계획이다. 새로운 클립탭은 이용자가 취향에 맞는 새로운 창작자를 발견할 수 있는 '탐색', 관심 있는 창작자의 신규 콘텐츠를 놓치지 않고 받아볼 수 있는 '구독', 자신이 제작한 콘텐츠를 한눈에 관리하는 '내클립판'으로 구성된다.

클립 챌린지 프로그램도 개편된다. 기존의 다양한 챌린지 프로그램을 '오늘 클립 챌린지'로 일원화하여 운영하며, 9일부터 매주 참여할 수 있다. 우수한 성과를 거둔 창작자에게는 클립 크리에이터 합류 기회를 제공하여 프로그램 참여가 곧 창작자로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네이버 김광현 최고데이터·콘텐츠책임자(CDO)는 "AI 시대에 콘텐츠보다 더 중요한 것은 콘텐츠를 만드는 창작자들"이라며 "네이버는 창작자들이 생산해 낸 양질의 콘텐츠가 네이버 전반의 서비스와 기술과 연결되어 더 많은 사용자와 만날 수 있도록 지원과 투자를 계속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3/20260310093349_blkpvcxq.png" alt="네이버, 클립 창작자 지원 대폭 강화…AI 에디터·수익 확대.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가 숏폼 서비스 '클립'의 창작자 지원 정책을 대폭 강화한다. 네이버는 지난 8일 경기 성남시 1784 사옥에서 제3회 '클립 크리에이터스 데이'를 개최하고 콘텐츠 제작 도구 고도화부터 수익 창출 확대까지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공개했다.</p>
<p><br /></p>
<p>콘텐츠 제작 단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네이버는 연내 'AI 에디터'를 선보일 계획이다. AI 에디터는 같은 장소에서 촬영한 영상과 이미지를 자동으로 분류 및 수집하고, 미디어 정보를 자동 분석하여 정보 태그를 부여한다. 나아가 콘텐츠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해시태그와 음원까지 추천함으로써 창작자의 제작 편의를 대폭 강화할 전망이다.</p>
<p><br /></p>
<p>클립 창작자들이 콘텐츠 성과를 분석하고 수익을 관리할 수 있는 '클립 크리에이터 앱'의 기능도 대폭 확대된다. 게시물 형태 콘텐츠의 분석 기능을 새롭게 제공하며, 유입 경로와 시청 시간 등 세부적인 분석 도구를 추가할 예정이다. 또한 '이달의 해시태그 미션', '크리에이터 월간 어워즈', '이달의 활동 미션' 등 수익 창출 프로그램을 한 화면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br /></p>
<p>네이버는 창작자 수익 기회를 폭넓게 확대하기로 했다. 지난해 홈피드 등 피드 지면에서의 콘텐츠 소비를 보상 기준에 포함하도록 구조를 개편한 데 이어, 올해는 기존의 숏폼 영상뿐만 아니라 텍스트와 이미지가 결합된 '게시물 형태' 콘텐츠까지 수익 창출 대상으로 확대한다.&nbsp;</p>
<p><br /></p>
<p>팬덤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네이버 앱 내 '클립탭'도 전면 개편할 계획이다. 새로운 클립탭은 이용자가 취향에 맞는 새로운 창작자를 발견할 수 있는 '탐색', 관심 있는 창작자의 신규 콘텐츠를 놓치지 않고 받아볼 수 있는 '구독', 자신이 제작한 콘텐츠를 한눈에 관리하는 '내클립판'으로 구성된다.</p>
<p><br /></p>
<p>클립 챌린지 프로그램도 개편된다. 기존의 다양한 챌린지 프로그램을 '오늘 클립 챌린지'로 일원화하여 운영하며, 9일부터 매주 참여할 수 있다. 우수한 성과를 거둔 창작자에게는 클립 크리에이터 합류 기회를 제공하여 프로그램 참여가 곧 창작자로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p>
<p><br /></p>
<p>네이버 김광현 최고데이터·콘텐츠책임자(CDO)는 "AI 시대에 콘텐츠보다 더 중요한 것은 콘텐츠를 만드는 창작자들"이라며 "네이버는 창작자들이 생산해 낸 양질의 콘텐츠가 네이버 전반의 서비스와 기술과 연결되어 더 많은 사용자와 만날 수 있도록 지원과 투자를 계속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310284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0 Mar 2026 09:34: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0 Mar 2026 09:33: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6</guid>
		<title><![CDATA[당근비즈니스, 지도 기반 정교한 지역 타겟팅 '범위 그리기' 기능 출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7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7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당근비즈니스
      
   
&nbsp;
당근은 9일 광고 서비스에 '지도에서 범위 그리기' 기능을 추가했다. 이 기능은 베타 테스트 단계로 광고주들이 더욱 세밀한 지역 타겟팅을 통해 광고를 효율적으로 노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새로운 기능은 기존의 동 단위 및 반경 단위 타겟팅의 한계를 벗어나 지도 위에 직접 원하는 범위를 그려 광고를 집행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광고주는 최대 10개의 범위를 선택하여 타겟팅할 수 있으며, 신규 입주 아파트 주민이나 특정 학교 학생 등 보다 세분화된 지역의 잠재 고객층에게 정밀하게 광고를 노출할 수 있다.

지도 범위 그리기의 주요 기능으로는 지도 위에서 최대 10개까지 자유로운 모양으로 영역을 그릴 수 있다. 각 영역은 최소 100제곱미터부터 최대 30제곱킬로미터 범위 내에서 설정 가능하다. 광고주는 영역을 추가하거나 삭제할 때마다 실시간으로 예상 타겟 규모를 확인할 수 있어 보다 효과적인 광고 운영이 가능하다. 또한 지도에서 특정 주소를 검색하면 해당 위치를 중심으로 지도가 자동 이동하는 편의 기능도 제공된다.

위치 기반 기능과 관련하여 위치 정보 접근 권한을 허용한 경우 당근비즈니스에 접속한 기기의 위치를 중심으로 지도가 표시되며, 미허용 시에는 강남구를 중심으로 지도가 표시된다. 한편, 접속 위치와 관계없이 전국의 모든 지역에 범위를 그려 타겟팅 할 수 있어 지역적 제한 없이 광범위한 고객층을 대상으로 한 광고 전개가 가능하다.

이 기능은 전문가모드 네이티브 광고의 모든 캠페인에서 사용 가능하다. 사용 가능한 캠페인 유형으로는 앱 또는 웹사이트 방문 유도, 비즈프로필 알리기, 앱 또는 웹사이트 전환 늘리기, 리드폼으로 고객 확보하기 등이 포함된다. 다만 키워드 광고와 카탈로그 광고에서는 현재 사용할 수 없다. 해당 기능은 베타 테스트 단계로 간편모드에서는 아직 지원되지 않는다.

이번 기능 추가는 지역 기반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소상공인들이 자신의 상권 범위를 명확히 설정하고 잠재 고객에게 더욱 효율적으로 도달할 기회를 제공한다. 당근은 지속적으로 광고주의 니즈에 부응하는 기능을 개발할 계획이며, 베타 테스트를 통해 사용자 피드백을 수집하여 향후 정식 서비스로의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3/20260310093219_ufmkaeyt.png" alt="이미지2.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근은 9일 광고 서비스에 '지도에서 범위 그리기' 기능을 추가했다. 이 기능은 베타 테스트 단계로 광고주들이 더욱 세밀한 지역 타겟팅을 통해 광고를 효율적으로 노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br /></p>
<p>새로운 기능은 기존의 동 단위 및 반경 단위 타겟팅의 한계를 벗어나 지도 위에 직접 원하는 범위를 그려 광고를 집행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광고주는 최대 10개의 범위를 선택하여 타겟팅할 수 있으며, 신규 입주 아파트 주민이나 특정 학교 학생 등 보다 세분화된 지역의 잠재 고객층에게 정밀하게 광고를 노출할 수 있다.</p>
<p><br /></p>
<p>지도 범위 그리기의 주요 기능으로는 지도 위에서 최대 10개까지 자유로운 모양으로 영역을 그릴 수 있다. 각 영역은 최소 100제곱미터부터 최대 30제곱킬로미터 범위 내에서 설정 가능하다. 광고주는 영역을 추가하거나 삭제할 때마다 실시간으로 예상 타겟 규모를 확인할 수 있어 보다 효과적인 광고 운영이 가능하다. 또한 지도에서 특정 주소를 검색하면 해당 위치를 중심으로 지도가 자동 이동하는 편의 기능도 제공된다.</p>
<p><br /></p>
<p>위치 기반 기능과 관련하여 위치 정보 접근 권한을 허용한 경우 당근비즈니스에 접속한 기기의 위치를 중심으로 지도가 표시되며, 미허용 시에는 강남구를 중심으로 지도가 표시된다. 한편, 접속 위치와 관계없이 전국의 모든 지역에 범위를 그려 타겟팅 할 수 있어 지역적 제한 없이 광범위한 고객층을 대상으로 한 광고 전개가 가능하다.</p>
<p><br /></p>
<p>이 기능은 전문가모드 네이티브 광고의 모든 캠페인에서 사용 가능하다. 사용 가능한 캠페인 유형으로는 앱 또는 웹사이트 방문 유도, 비즈프로필 알리기, 앱 또는 웹사이트 전환 늘리기, 리드폼으로 고객 확보하기 등이 포함된다. 다만 키워드 광고와 카탈로그 광고에서는 현재 사용할 수 없다. 해당 기능은 베타 테스트 단계로 간편모드에서는 아직 지원되지 않는다.</p>
<p><br /></p>
<p>이번 기능 추가는 지역 기반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소상공인들이 자신의 상권 범위를 명확히 설정하고 잠재 고객에게 더욱 효율적으로 도달할 기회를 제공한다. 당근은 지속적으로 광고주의 니즈에 부응하는 기능을 개발할 계획이며, 베타 테스트를 통해 사용자 피드백을 수집하여 향후 정식 서비스로의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310276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0 Mar 2026 09:32: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0 Mar 2026 09:31: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3</guid>
		<title><![CDATA[소상공인 협동조합에 최대 3억 원 지원…중기부, 협업활성화 사업 본격화]]></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7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7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중소벤처기업부는 9일부터 '소상공인 협업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 협동조합 40개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소상공인 간 협업을 통해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고 협동조합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정부 지원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은 조합원 5인 이상으로 구성되며 조합원의 50% 이상이 소상공인으로 이루어진 협동조합, 연합회, 자율상권조합 등이다. 선정된 조직은 공동생산·판매, 기술개발·마케팅, 브랜드 개발, 상권 활성화 등의 협업 사업을 추진할 때 필요한 비용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올해 사업의 주요 변화는 기존의 '성장' 단계 지원에서 나아가 '혁신성장' 단계를 새롭게 도입한 것이다. 이를 통해 협동조합은 '성장(24개사)-도약(12개사)-혁신성장(4개사)' 등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특히 혁신성장 단계에서는 최대 3억 원까지 지원된다. 이외 성장 단계에서는 조합당 5,000만 원부터 시작하여 단계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협동조합 선정 평가에서는 사회적 가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고려한 우대 기준을 적용한다. 사회문제 해결을 추진하는 협동조합, 사회연대경제 조직 또는 대·중소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한 협동조합, 사업체를 보유한 조합원 100%가 동일 지역(시·군·구)에 소재한 협동조합 등이 평가에서 가점을 받는다. 이는 협동조합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 기반 성장 모델을 확대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중기부의 정책 방향을 보여준다.

   

참여를 희망하는 협동조합은 소상공인24 및 소상공인 협업활성화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사업 공고는 9일부터 중기부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마감일 등 세부 사항은 해당 사이트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김정주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정책관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개별 소상공인이 홀로 사업 운영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있다"라며 "소상공인들이 협동조합을 통해 조직화하고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협동조합 발굴 및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3/20260309095936_uwseuzfz.png" alt="소상공인 협동조합에 최대 3억 원 지원…중기부, 협업활성화 사업 본격화.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p>
<p>&nbsp;</p>
<p>중소벤처기업부는 9일부터 '소상공인 협업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 협동조합 40개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소상공인 간 협업을 통해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고 협동조합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정부 지원 프로그램이다.</p>
<p>
   <br />
</p>
<p>지원 대상은 조합원 5인 이상으로 구성되며 조합원의 50% 이상이 소상공인으로 이루어진 협동조합, 연합회, 자율상권조합 등이다. 선정된 조직은 공동생산·판매, 기술개발·마케팅, 브랜드 개발, 상권 활성화 등의 협업 사업을 추진할 때 필요한 비용 지원을 받을 수 있다.</p>
<p>
   <br />
</p>
<p>올해 사업의 주요 변화는 기존의 '성장' 단계 지원에서 나아가 '혁신성장' 단계를 새롭게 도입한 것이다. 이를 통해 협동조합은 '성장(24개사)-도약(12개사)-혁신성장(4개사)' 등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특히 혁신성장 단계에서는 최대 3억 원까지 지원된다. 이외 성장 단계에서는 조합당 5,000만 원부터 시작하여 단계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p>
<p>
   <br />
</p>
<p>협동조합 선정 평가에서는 사회적 가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고려한 우대 기준을 적용한다. 사회문제 해결을 추진하는 협동조합, 사회연대경제 조직 또는 대·중소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한 협동조합, 사업체를 보유한 조합원 100%가 동일 지역(시·군·구)에 소재한 협동조합 등이 평가에서 가점을 받는다. 이는 협동조합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 기반 성장 모델을 확대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중기부의 정책 방향을 보여준다.</p>
<p>
   <br />
</p>
<p>참여를 희망하는 협동조합은 소상공인24 및 소상공인 협업활성화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사업 공고는 9일부터 중기부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마감일 등 세부 사항은 해당 사이트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p>
<p>
   <br />
</p>
<p>김정주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정책관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개별 소상공인이 홀로 사업 운영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있다"라며 "소상공인들이 협동조합을 통해 조직화하고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협동조합 발굴 및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301797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8 May 2026 16:00: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9 Mar 2026 09:58: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2</guid>
		<title><![CDATA[코스피 6%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 발동…3월 세 번째, 반도체주 동반 하락]]></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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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nbsp;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갈등이 심화하면서 코스피가 6% 이상 급락했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54.34 포인트(6.36%) 내린 5229.53에 거래되고 있으며, 오전 9시 6분경 프로그램매매 매도호가 일시 효력 정지인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는 코스피200 선물 지수가 5%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 이상 지속될 때 발동되며 5분간 지속된다. 3월에만 이미 세 번째 발동으로, 지난달 4일 첫 발동 이후 3거래일 만의 재발동이다.

증시 급락의 배경에는 국제유가의 급등이 있다. 이란과 이스라엘 간 무력 분쟁이 심화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의 원유 수출에 비상이 걸렸고, 국제유가는 배럴당 100달러선을 넘어섰다. 이러한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글로벌 투자심리를 악화시키고 있다. 또한 지난주 미국 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2월 비농업 일자리가 9만 2,000개 감소했으며,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 고용도 기존 발표보다 총 6만 9,000개 줄어든 것으로 수정됐다. 실업률도 4.3%에서 4.4%로 상승했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가장 큰 폭의 감소 중 하나로 평가되며, 노동시장 둔화 우려를 증가시키고 있다.

뉴욕증시는 지난주 말 3대 지수 모두 하락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95%, 스탠더드앤드푸어스(S&amp;P) 500지수는 1.33%, 나스닥100지수는 1.59% 각각 내렸다. 특히 기술주가 약세를 보였는데, 엔비디아(-3.01%), 마이크론(-6.74%) 등이 가파른 낙폭을 기록하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93% 급락했다.

국내 증시의 수급은 엇갈리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투자자가 각각 5,878억 원과 3,160억 원을 팔아치우고 있는 가운데, 개인투자자 홀로 8,834억 원을 매수하며 지수를 지탱하고 있다. 개인투자자는 지난달 25일부터 8거래일 연속 매수 우위를 기록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광범위하게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시가총액 1·2위 기업이자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7.86%, 8.01% 하락했으며, 현대차(-9.40%), SK스퀘어(-9.22%), 기아(-9.22%) 등 주요 대형주들도 동반 급락했다. 다만 한화에어로스페이스(4.19%)와 HD현대중공업(2.53%)은 방위산업 관련 종목으로서 상승 흐름을 보인다. 현재까지 대형주는 5.04%, 중형주는 3.57%, 소형주는 2.46% 하락했으며 전 업종이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7.00 포인트(5.80%) 내린 1087.67을 기록 중이다. 개인투자자 405억 원어치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15억 원, 435억 원 매도 우위를 보인다.

증권가는 중동 지역의 전쟁 장기화 여부와 유가 방향성이 증시의 최대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전쟁으로 인한 증시 조정은 국내 증시의 펀더멘털 및 정책 동력을 감안할 때 매수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며 "주 초반 전쟁 리스크 우려 반영 속 방산, 정유주 등 전쟁 및 유가 상승 수혜주 중심으로 자금 로테이션이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도 "당분간 중동 이슈와 분쟁 장기화 여부에 따른 등락이 불가피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3/20260309095729_orpokdbp.png" alt="코스피 6%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 발동…3월 세 번째, 반도체주 동반 하락.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갈등이 심화하면서 코스피가 6% 이상 급락했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54.34 포인트(6.36%) 내린 5229.53에 거래되고 있으며, 오전 9시 6분경 프로그램매매 매도호가 일시 효력 정지인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는 코스피200 선물 지수가 5%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 이상 지속될 때 발동되며 5분간 지속된다. 3월에만 이미 세 번째 발동으로, 지난달 4일 첫 발동 이후 3거래일 만의 재발동이다.</p>
<p><br /></p>
<p>증시 급락의 배경에는 국제유가의 급등이 있다. 이란과 이스라엘 간 무력 분쟁이 심화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의 원유 수출에 비상이 걸렸고, 국제유가는 배럴당 100달러선을 넘어섰다. 이러한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글로벌 투자심리를 악화시키고 있다. 또한 지난주 미국 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2월 비농업 일자리가 9만 2,000개 감소했으며,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 고용도 기존 발표보다 총 6만 9,000개 줄어든 것으로 수정됐다. 실업률도 4.3%에서 4.4%로 상승했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가장 큰 폭의 감소 중 하나로 평가되며, 노동시장 둔화 우려를 증가시키고 있다.</p>
<p><br /></p>
<p>뉴욕증시는 지난주 말 3대 지수 모두 하락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95%, 스탠더드앤드푸어스(S&amp;P) 500지수는 1.33%, 나스닥100지수는 1.59% 각각 내렸다. 특히 기술주가 약세를 보였는데, 엔비디아(-3.01%), 마이크론(-6.74%) 등이 가파른 낙폭을 기록하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93% 급락했다.</p>
<p><br /></p>
<p>국내 증시의 수급은 엇갈리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투자자가 각각 5,878억 원과 3,160억 원을 팔아치우고 있는 가운데, 개인투자자 홀로 8,834억 원을 매수하며 지수를 지탱하고 있다. 개인투자자는 지난달 25일부터 8거래일 연속 매수 우위를 기록 중이다.</p>
<p><br /></p>
<p>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광범위하게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시가총액 1·2위 기업이자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7.86%, 8.01% 하락했으며, 현대차(-9.40%), SK스퀘어(-9.22%), 기아(-9.22%) 등 주요 대형주들도 동반 급락했다. 다만 한화에어로스페이스(4.19%)와 HD현대중공업(2.53%)은 방위산업 관련 종목으로서 상승 흐름을 보인다. 현재까지 대형주는 5.04%, 중형주는 3.57%, 소형주는 2.46% 하락했으며 전 업종이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p>
<p><br /></p>
<p>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7.00 포인트(5.80%) 내린 1087.67을 기록 중이다. 개인투자자 405억 원어치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15억 원, 435억 원 매도 우위를 보인다.</p>
<p><br /></p>
<p>증권가는 중동 지역의 전쟁 장기화 여부와 유가 방향성이 증시의 최대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전쟁으로 인한 증시 조정은 국내 증시의 펀더멘털 및 정책 동력을 감안할 때 매수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며 "주 초반 전쟁 리스크 우려 반영 속 방산, 정유주 등 전쟁 및 유가 상승 수혜주 중심으로 자금 로테이션이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도 "당분간 중동 이슈와 분쟁 장기화 여부에 따른 등락이 불가피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301784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9 Mar 2026 09:58: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9 Mar 2026 09:57: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1</guid>
		<title><![CDATA[네이버웍스, 정부 핵심 부처의 공식 협업 플랫폼으로 최종 선정]]></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71</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71</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네이버웍스
      
   
&nbsp;
네이버클라우드의 AI 업무 협업툴 '네이버웍스'가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공식 협업 플랫폼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행안부와 과기부가 함께 추진하는 '범정부 AI 공통기반'을 활용한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사업의 일환으로, 정부가 지난해 11월부터 약 3개월간 일부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시범서비스를 운영한 결과다. 시범 운영을 통해 네이버웍스는 기능성, 보안성, 사용자 편의성 등 종합 평가에서 우수성을 입증했다.

정부는 공무원들이 행정 내부망에서도 보안 걱정 없이 AI 기술을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행정망은 국가 업무의 핵심 정보를 다루기 때문에 보안 요구 수준이 매우 높은 만큼, 엄격한 기준 하에서 협업 플랫폼을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네이버웍스는 이러한 정부의 높은 기준을 충족시키며, 동시에 공무원들의 실무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솔루션으로 평가받았다.

네이버웍스는 정부 행정망 내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CSAP)을 받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로 제공된다. 보안이 최우선인 행정 환경에서 공무원들이 생성형 AI를 실무에 안전하게 도입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행정망 내부 데이터를 보호하면서도 회의 내용을 자동으로 정리하는 '클로바노트'와 부처 업무 상황에 맞춰 특화된 AI 어시스턴트를 제작할 수 있는 'AI 스튜디오' 등 고도화된 AI 기능을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

사용자 편의성 측면에서도 네이버웍스는 강점을 드러냈다. 20년 이상 축적된 네이버 메일, 메시지, 드라이브 등의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설계해 추가 교육 없이도 즉시 업무에 활용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별도의 전용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호평을 받았다. 실제 시범 서비스 종료 후 약 9,500명의 공무원이 업무 효율 개선을 체감했으며, 행안부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약 97%가 사용 경험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러한 높은 만족도는 네이버웍스가 공공 부문의 업무 환경에 얼마나 잘 적응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이번 선정을 바탕으로 중앙부처를 포함해 70만 명 이상의 공무원에게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범정부용 네이버웍스에 적용되는 초거대 AI 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올해 안에 멀티모달 모델을 추가해 텍스트와 이미지를 아우르는 진화된 AI 행정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러한 기술 고도화는 정부 부처별 다양한 업무 특성에 맞춤형으로 대응할 수 있는 AI 기능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공공 행정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네이버웍스는 현재 제주특별자치도청, 부산광역시청, 한국국제협력단 등 주요 공공기관이 활용 중이며, 최근 약 2만 명이 근무하는 가톨릭중앙의료원과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행정·의료 등 다양한 영역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nbsp;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행안부는 사업의 주관기관이자 정부24, 국민비서 등 대국민 행정서비스를 총괄하는 핵심 부처인 만큼, 이번 도입이 공공 전반의 업무 혁신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서비스 도입 자체를 넘어 모든 기관에 AI가 일상이 되는 행정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3/20260306171758_krtcvitn.png" alt="260123_한국은행, 네이버와 금융·경제 전용 생성형 AI 도입…중앙은행 첫 사례.jpg.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네이버웍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클라우드의 AI 업무 협업툴 '네이버웍스'가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공식 협업 플랫폼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행안부와 과기부가 함께 추진하는 '범정부 AI 공통기반'을 활용한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사업의 일환으로, 정부가 지난해 11월부터 약 3개월간 일부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시범서비스를 운영한 결과다. 시범 운영을 통해 네이버웍스는 기능성, 보안성, 사용자 편의성 등 종합 평가에서 우수성을 입증했다.</p>
<p><br /></p>
<p>정부는 공무원들이 행정 내부망에서도 보안 걱정 없이 AI 기술을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행정망은 국가 업무의 핵심 정보를 다루기 때문에 보안 요구 수준이 매우 높은 만큼, 엄격한 기준 하에서 협업 플랫폼을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네이버웍스는 이러한 정부의 높은 기준을 충족시키며, 동시에 공무원들의 실무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솔루션으로 평가받았다.</p>
<p><br /></p>
<p>네이버웍스는 정부 행정망 내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CSAP)을 받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로 제공된다. 보안이 최우선인 행정 환경에서 공무원들이 생성형 AI를 실무에 안전하게 도입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행정망 내부 데이터를 보호하면서도 회의 내용을 자동으로 정리하는 '클로바노트'와 부처 업무 상황에 맞춰 특화된 AI 어시스턴트를 제작할 수 있는 'AI 스튜디오' 등 고도화된 AI 기능을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p>
<p><br /></p>
<p>사용자 편의성 측면에서도 네이버웍스는 강점을 드러냈다. 20년 이상 축적된 네이버 메일, 메시지, 드라이브 등의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설계해 추가 교육 없이도 즉시 업무에 활용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별도의 전용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호평을 받았다. 실제 시범 서비스 종료 후 약 9,500명의 공무원이 업무 효율 개선을 체감했으며, 행안부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약 97%가 사용 경험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러한 높은 만족도는 네이버웍스가 공공 부문의 업무 환경에 얼마나 잘 적응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다.</p>
<p><br /></p>
<p>네이버클라우드는 이번 선정을 바탕으로 중앙부처를 포함해 70만 명 이상의 공무원에게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범정부용 네이버웍스에 적용되는 초거대 AI 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올해 안에 멀티모달 모델을 추가해 텍스트와 이미지를 아우르는 진화된 AI 행정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러한 기술 고도화는 정부 부처별 다양한 업무 특성에 맞춤형으로 대응할 수 있는 AI 기능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공공 행정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할 것으로 전망된다.</p>
<p><br /></p>
<p>네이버웍스는 현재 제주특별자치도청, 부산광역시청, 한국국제협력단 등 주요 공공기관이 활용 중이며, 최근 약 2만 명이 근무하는 가톨릭중앙의료원과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행정·의료 등 다양한 영역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nbsp;</p>
<p><br /></p>
<p>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행안부는 사업의 주관기관이자 정부24, 국민비서 등 대국민 행정서비스를 총괄하는 핵심 부처인 만큼, 이번 도입이 공공 전반의 업무 혁신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서비스 도입 자체를 넘어 모든 기관에 AI가 일상이 되는 행정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278507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6 Mar 2026 17:19: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7:17: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0</guid>
		<title><![CDATA[카카오프렌즈, 수산시장 테마 '춘수산' 굿즈 25종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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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카카오프렌즈
      
   
&nbsp;
카카오프렌즈가 수산시장 상인으로 변신한 춘식이의 이야기를 담은 '춘수산' 테마 상품을 6일 선보였다. 이번 굿즈 출시는 지난해 호평을 받았던 과일과 채소를 모티브로 한 '맛삼춘'에 이어 올해 기획된 후속 테마로, 상품과 공간 연출, 이모티콘을 포괄한 입체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선보이는 '춘수산'은 총 25종으로 구성되며, 인형과 키링, 피규어 등 캐릭터 상품 외에도 소스볼, 소주잔, 젓가락 등 횟집을 연상케 하는 리빙 아이템을 폭넓게 포함하고 있다. 앞치마를 두른 라이언과 춘식이부터 멍게와 해삼 등 수산물로 변신한 춘식이까지 다양한 콘셉트의 캐릭터를 선보인다. 특히 수산물박스, 파라솔, 에어벌룬 등 수산시장 특유의 소품을 디자인에 적용해 테마의 분위기를 살렸다는 점이 특징이다.

굿즈는 6일부터 카카오프렌즈 온·오프라인 스토어를 비롯해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W컨셉에서 만나볼 수 있다. 카카오프렌즈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는 활기찬 분위기의 수산시장 콘셉트로 연출되며, 매장 내부에 수족관처럼 꾸며진 키링 낚시 체험존과 미니 횟집 포토존이 마련된다. 춘수산 구매 고객에게는 특별 포장 패키지가 제공된다. 온라인 프렌즈샵 및 오프라인 직영 매장에서 춘수산 상품을 포함해 3만 원 이상 구매 시에는 '춘수산 고무장갑'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6일 굿즈 출시와 함께 춘수산 아트워크를 활용한 신규 카카오톡 이모티콘도 공개된다. 굴, 조개, 문어, 멍게 등 수산물로 변신한 춘식이의 다양한 감정 표현을 담아냈다. 카카오 관계자는 "지난해 반응이 좋았던 맛삼춘에 이어 올해는 수산시장 콘셉트를 기반으로 후속 테마를 기획하게 됐다"라며 "이번에는 상품과 공간 연출뿐 아니라 이모티콘도 함께 구성해 보다 입체적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3/20260306171556_bcvbmnve.png" alt="카카오프렌즈, 수산시장 테마 '춘수산' 굿즈 25종 출시.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카카오프렌즈</figcaption>
      </figure>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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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카카오프렌즈가 수산시장 상인으로 변신한 춘식이의 이야기를 담은 '춘수산' 테마 상품을 6일 선보였다. 이번 굿즈 출시는 지난해 호평을 받았던 과일과 채소를 모티브로 한 '맛삼춘'에 이어 올해 기획된 후속 테마로, 상품과 공간 연출, 이모티콘을 포괄한 입체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이번에 선보이는 '춘수산'은 총 25종으로 구성되며, 인형과 키링, 피규어 등 캐릭터 상품 외에도 소스볼, 소주잔, 젓가락 등 횟집을 연상케 하는 리빙 아이템을 폭넓게 포함하고 있다. 앞치마를 두른 라이언과 춘식이부터 멍게와 해삼 등 수산물로 변신한 춘식이까지 다양한 콘셉트의 캐릭터를 선보인다. 특히 수산물박스, 파라솔, 에어벌룬 등 수산시장 특유의 소품을 디자인에 적용해 테마의 분위기를 살렸다는 점이 특징이다.</p>
<p><br /></p>
<p>굿즈는 6일부터 카카오프렌즈 온·오프라인 스토어를 비롯해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W컨셉에서 만나볼 수 있다. 카카오프렌즈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는 활기찬 분위기의 수산시장 콘셉트로 연출되며, 매장 내부에 수족관처럼 꾸며진 키링 낚시 체험존과 미니 횟집 포토존이 마련된다. 춘수산 구매 고객에게는 특별 포장 패키지가 제공된다. 온라인 프렌즈샵 및 오프라인 직영 매장에서 춘수산 상품을 포함해 3만 원 이상 구매 시에는 '춘수산 고무장갑'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p>
<p><br /></p>
<p>한편, 6일 굿즈 출시와 함께 춘수산 아트워크를 활용한 신규 카카오톡 이모티콘도 공개된다. 굴, 조개, 문어, 멍게 등 수산물로 변신한 춘식이의 다양한 감정 표현을 담아냈다. 카카오 관계자는 "지난해 반응이 좋았던 맛삼춘에 이어 올해는 수산시장 콘셉트를 기반으로 후속 테마를 기획하게 됐다"라며 "이번에는 상품과 공간 연출뿐 아니라 이모티콘도 함께 구성해 보다 입체적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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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278495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6 Mar 2026 17:17: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6:59: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9</guid>
		<title><![CDATA[뉴욕증시 3대 지수 반등에 코스피 급등…삼전·SK하닉 12% 이상 상승]]></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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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nbsp;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연이틀 폭락했던 국내 증시가 5일 급반등하며 낙폭을 빠르게 만회했다. 미국 정부의 유가 안정 조치와 미국 중앙정보국(CIA)을 통한 이란과의 물밑 협상 소식이 전해지면서 중동 전쟁이 장기화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확산되어 투자심리가 급속도로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는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전날(현지시각 4일) 일제히 반등에 성공한 것이 주요 배경이 되었다.

   

5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532.90포인트(10.46%) 오른 5,626.44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보다 157.38포인트(3.09%) 오른 5,250.92에서 출발한 코스피는 장 초반부터 강한 상승 모멘텀을 유지하며 오름폭을 빠르게 확대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이러한 흐름을 적극 주도했다. 반도체 투 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12.66%, 13.43%의 큰 폭으로 상승하며 증시 전반의 강세를 견인했다. 이 외 현대차(13.37%), SK스퀘어(12.03%), 두산에너빌리티(12.66%), 기아(9.19%), LG에너지솔루션(7.77%), 삼성바이오로직스(6.60%), HD현대중공업(8.22%) 등 주요 기업들도 일제히 상승세를 나타냈다.

   

코스닥 지수 역시 강한 반등을 보였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96.45포인트(9.86%) 오른 1,074.89를 기록했다. 코스닥 상위 10개 종목도 모두 강세를 나타냈으며, 에코프로(15.99%), 에코프로비엠(14.92%), 삼천당제약(14.11%), 레인보우로보틱스(13.64%), 리노공업(12.49%) 등이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다.

   

전날의 낙폭은 사상 최고 수준이었다. 전날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는 각각 12%대와 14%대 떨어지며 동시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다. 특히 코스피의 낙폭은 2001년 9·11 테러 당시보다 더 크며, 코스닥도 2020년 3월 19일의 최대 낙폭을 뛰어넘었다. 이러한 급락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중동 전쟁이 전면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시장에 반영된 결과였다.

   

하지만 미국 정부의 유가 안정 조치와 미국 중앙정보국(CIA)을 통한 이란과의 물밑 협상 소식이 전해지면서 시장 심리가 급변했다. 뉴욕증시는 4일 현지 시각 기준으로 다우존스 지수 0.49% 상승, S&amp;P 500 지수 0.78% 상승, 나스닥 지수 1.29% 상승하며 3대 지수가 모두 반등했다. 구체적으로는 다우존스가 48,739.41, S&amp;P 500이 6,869.50, 나스닥이 22,807.48로 마감했다.

   

업계 전문가들은 과거 여러 지정학적 위기 상황에서 주식시장이 겪었던 경험이 현재의 시장 안정화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키움증권의 한지영 연구원은 "전쟁에 대해 주식시장이 과거 수많은 조정을 받으며 체득한 학습 효과를 생각할 시점"이라며 "전날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될 정도의 폭락을 시장 참여자들이 저가 매수의 기회로 인식하면서 증시에 회복력을 부여했다"라고 설명했다.

   

매매주체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27억 원, 2,519억 원씩 순매수세를 보인 반면, 기관은 2,140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에선 개인이 554억 원을 순매수하였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0억 원, 522억 원씩 순매도했다. 유가증권시장의 모든 업종에 빨간불이 켜졌으며, 기계·장비(12.06%), 전기·전자(12.01%), 금속(7.53%), 제약(6.84%) 등이 특히 강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원화값은 전주 거래 시작 시점 대비 12.2원 올라 1,464.0원을 기록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3/20260305103126_xubnulsn.png" alt="뉴욕증시 3대 지수 반등에 코스피 급등…삼전·SK하닉 12% 이상 상승.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연이틀 폭락했던 국내 증시가 5일 급반등하며 낙폭을 빠르게 만회했다. 미국 정부의 유가 안정 조치와 미국 중앙정보국(CIA)을 통한 이란과의 물밑 협상 소식이 전해지면서 중동 전쟁이 장기화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확산되어 투자심리가 급속도로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는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전날(현지시각 4일) 일제히 반등에 성공한 것이 주요 배경이 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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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5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532.90포인트(10.46%) 오른 5,626.44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보다 157.38포인트(3.09%) 오른 5,250.92에서 출발한 코스피는 장 초반부터 강한 상승 모멘텀을 유지하며 오름폭을 빠르게 확대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이러한 흐름을 적극 주도했다. 반도체 투 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12.66%, 13.43%의 큰 폭으로 상승하며 증시 전반의 강세를 견인했다. 이 외 현대차(13.37%), SK스퀘어(12.03%), 두산에너빌리티(12.66%), 기아(9.19%), LG에너지솔루션(7.77%), 삼성바이오로직스(6.60%), HD현대중공업(8.22%) 등 주요 기업들도 일제히 상승세를 나타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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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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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코스닥 지수 역시 강한 반등을 보였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96.45포인트(9.86%) 오른 1,074.89를 기록했다. 코스닥 상위 10개 종목도 모두 강세를 나타냈으며, 에코프로(15.99%), 에코프로비엠(14.92%), 삼천당제약(14.11%), 레인보우로보틱스(13.64%), 리노공업(12.49%) 등이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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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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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날의 낙폭은 사상 최고 수준이었다. 전날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는 각각 12%대와 14%대 떨어지며 동시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다. 특히 코스피의 낙폭은 2001년 9·11 테러 당시보다 더 크며, 코스닥도 2020년 3월 19일의 최대 낙폭을 뛰어넘었다. 이러한 급락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중동 전쟁이 전면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시장에 반영된 결과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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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미국 정부의 유가 안정 조치와 미국 중앙정보국(CIA)을 통한 이란과의 물밑 협상 소식이 전해지면서 시장 심리가 급변했다. 뉴욕증시는 4일 현지 시각 기준으로 다우존스 지수 0.49% 상승, S&amp;P 500 지수 0.78% 상승, 나스닥 지수 1.29% 상승하며 3대 지수가 모두 반등했다. 구체적으로는 다우존스가 48,739.41, S&amp;P 500이 6,869.50, 나스닥이 22,807.48로 마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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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업계 전문가들은 과거 여러 지정학적 위기 상황에서 주식시장이 겪었던 경험이 현재의 시장 안정화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키움증권의 한지영 연구원은 "전쟁에 대해 주식시장이 과거 수많은 조정을 받으며 체득한 학습 효과를 생각할 시점"이라며 "전날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될 정도의 폭락을 시장 참여자들이 저가 매수의 기회로 인식하면서 증시에 회복력을 부여했다"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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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매매주체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27억 원, 2,519억 원씩 순매수세를 보인 반면, 기관은 2,140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에선 개인이 554억 원을 순매수하였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0억 원, 522억 원씩 순매도했다. 유가증권시장의 모든 업종에 빨간불이 켜졌으며, 기계·장비(12.06%), 전기·전자(12.01%), 금속(7.53%), 제약(6.84%) 등이 특히 강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원화값은 전주 거래 시작 시점 대비 12.2원 올라 1,464.0원을 기록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267428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5 Mar 2026 11:23: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0:30: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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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양천구 소상공인 지원 정책 강화…170억 투입 5개 분야 21개 사업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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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출처=양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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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가 고환율·고물가·고금리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올해 170억 원을 투입해 '소상공인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 정책을 집중적으로 펼친다. 창업 준비부터 성장 지원, 위기 극복, 판로 확대, 환경 개선까지 5개 분야에 걸쳐 총 21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천구가 2025년 관내 상권 흐름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개업 1,287곳에 비해 폐업 1,612곳으로 폐업률이 개업률을 웃도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점포 폐업은 지역 일자리 감소와 경기 위축으로 이어지고, 이는 다시 상권 침체로 연결되는 악순환을 만든다. 양천구는 이러한 흐름을 차단하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다각적인 지원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양천구는 초기 창업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실패 위험을 낮추기 위해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내 청년 점포에는 1년간 임차료의 50%(월 최대 100만 원)를 지원하고, 리모델링 비용 최대 1,000만 원과 홍보비 최대 100만 원도 지원해 초기 창업 비용 부담을 완화한다. 양천창업지원센터에서는 예비 및 초기 창업자 대상 '창업학교'와 창업 단계별 '원스톱 창업 상담'을 운영하여 사업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해 지하철 9호선 염창역 인근에 개관한 공공형 공유오피스 '양천공공오'에는 현재 18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3월 20일까지 4개 기업을 추가 모집한다. 저렴한 비용으로 사무공간과 회의실, 공용공간을 이용할 수 있어 초기 기업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한다. 양천구는 오목교 KT부지와 양천우체국 신축부지에도 공공형 공유오피스를 추가 조성해 창업지원 인프라를 확대할 계획이다.

소상공인의 안정적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도 추진한다. 3월 7일 창업박람회를 열어 정책 안내와 금융·지원 상담, 컨설팅 부스 운영, 투자설명회, 명사 초청 특강 등을 한자리에서 제공한다.&nbsp;

요식업 창업가를 대상으로 메뉴 브랜딩, 스토리텔링, 온라인 전략을 제공하는 '로컬크리에이터' 교육과 다양한 분야 창업가와 관계자들이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협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창업 네트워킹 파티' 등 경쟁력 강화 정책도 병행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을 위한 '역량강화 부트캠프'를 신설해 10개 업체를 대상으로 로컬 브랜딩과 고객관리(CRM), 이벤트 기획 등 매출 증대를 위한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서는 연 0.8% 초저금리로 35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를 운영한다. 제조업은 최대 3억 원, 도소매업은 최대 8,000만 원까지 2년 거치 3년 균등 분할로 최대 5년 상환할 수 있다. 또한 음식점 등 식품업소에는 연 2% 저금리로 2억 원 규모의 시설개선 자금을 지원하여 주방 설비 교체와 위생 장비 설치 부담을 줄인다.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도로점용료를 25% 감면하고, 올해부터는 매출 감소 등으로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을 위해 전문가가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문제점을 진단하고 매출 증대를 위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하는 '찾아가는 컨설팅'을 신설해 5개 업체를 지원한다.

국내 유일 가방 제조산업의 거점 공간인 '가방 소공인지원센터'를 운영하는 양천구는 관내 가방 제조업체 4개소를 선정해 디자이너 협업을 통해 신제품을 개발하고, 선주문 후생산하는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새로운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착한가격업소'와 '모범음식점' 지정 및 표찰 제공을 통해 소비자가 믿고 찾는 지역 상권을 조성하고, 업종별 맞춤형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구는 100억 원 규모의 '양천사랑상품권'과 4억 원 규모의 '양천땡겨요상품권'을 발행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다각적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어려운 경영 환경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며 "지속 가능한 지역 상권 생태계를 구축하여 양천구가 경제 활력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3/20260305103001_kwgaiaxh.png" alt="양천구 소상공인 지원 정책 강화…170억 투입 5개 분야 21개 사업 추진.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양천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서울 양천구가 고환율·고물가·고금리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올해 170억 원을 투입해 '소상공인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 정책을 집중적으로 펼친다. 창업 준비부터 성장 지원, 위기 극복, 판로 확대, 환경 개선까지 5개 분야에 걸쳐 총 21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p>
<p><br /></p>
<p>양천구가 2025년 관내 상권 흐름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개업 1,287곳에 비해 폐업 1,612곳으로 폐업률이 개업률을 웃도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점포 폐업은 지역 일자리 감소와 경기 위축으로 이어지고, 이는 다시 상권 침체로 연결되는 악순환을 만든다. 양천구는 이러한 흐름을 차단하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다각적인 지원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p>
<p><br /></p>
<p>양천구는 초기 창업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실패 위험을 낮추기 위해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내 청년 점포에는 1년간 임차료의 50%(월 최대 100만 원)를 지원하고, 리모델링 비용 최대 1,000만 원과 홍보비 최대 100만 원도 지원해 초기 창업 비용 부담을 완화한다. 양천창업지원센터에서는 예비 및 초기 창업자 대상 '창업학교'와 창업 단계별 '원스톱 창업 상담'을 운영하여 사업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br /></p>
<p>지난해 지하철 9호선 염창역 인근에 개관한 공공형 공유오피스 '양천공공오'에는 현재 18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3월 20일까지 4개 기업을 추가 모집한다. 저렴한 비용으로 사무공간과 회의실, 공용공간을 이용할 수 있어 초기 기업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한다. 양천구는 오목교 KT부지와 양천우체국 신축부지에도 공공형 공유오피스를 추가 조성해 창업지원 인프라를 확대할 계획이다.</p>
<p><br /></p>
<p>소상공인의 안정적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도 추진한다. 3월 7일 창업박람회를 열어 정책 안내와 금융·지원 상담, 컨설팅 부스 운영, 투자설명회, 명사 초청 특강 등을 한자리에서 제공한다.&nbsp;</p>
<p><br /></p>
<p>요식업 창업가를 대상으로 메뉴 브랜딩, 스토리텔링, 온라인 전략을 제공하는 '로컬크리에이터' 교육과 다양한 분야 창업가와 관계자들이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협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창업 네트워킹 파티' 등 경쟁력 강화 정책도 병행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을 위한 '역량강화 부트캠프'를 신설해 10개 업체를 대상으로 로컬 브랜딩과 고객관리(CRM), 이벤트 기획 등 매출 증대를 위한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한다.</p>
<p><br /></p>
<p>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서는 연 0.8% 초저금리로 35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를 운영한다. 제조업은 최대 3억 원, 도소매업은 최대 8,000만 원까지 2년 거치 3년 균등 분할로 최대 5년 상환할 수 있다. 또한 음식점 등 식품업소에는 연 2% 저금리로 2억 원 규모의 시설개선 자금을 지원하여 주방 설비 교체와 위생 장비 설치 부담을 줄인다.</p>
<p><br /></p>
<p>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도로점용료를 25% 감면하고, 올해부터는 매출 감소 등으로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을 위해 전문가가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문제점을 진단하고 매출 증대를 위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하는 '찾아가는 컨설팅'을 신설해 5개 업체를 지원한다.</p>
<p><br /></p>
<p>국내 유일 가방 제조산업의 거점 공간인 '가방 소공인지원센터'를 운영하는 양천구는 관내 가방 제조업체 4개소를 선정해 디자이너 협업을 통해 신제품을 개발하고, 선주문 후생산하는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새로운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착한가격업소'와 '모범음식점' 지정 및 표찰 제공을 통해 소비자가 믿고 찾는 지역 상권을 조성하고, 업종별 맞춤형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구는 100억 원 규모의 '양천사랑상품권'과 4억 원 규모의 '양천땡겨요상품권'을 발행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뒷받침할 계획이다.</p>
<p><br /></p>
<p>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다각적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어려운 경영 환경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며 "지속 가능한 지역 상권 생태계를 구축하여 양천구가 경제 활력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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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267424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8 May 2026 16:05: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0:29: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guid>
		<title><![CDATA[코스피 장중 급락에 사이드카·서킷브레이커 발동…국내 증시 변동성 확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6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6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nbsp;
국내 증시가 장중 급락하며 변동성 완화 장치가 잇따라 발동됐다. 코스피는 장중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고 코스닥 지수도 동반 급락하며 시장 전반의 변동성이 확대됐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분 유가증권시장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매도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이 전 거래일 대비 5%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 이상 지속될 경우 프로그램 매매 매도호가의 효력을 5분간 정지하는 제도다. 발동 당시 코스피200 선물은 전 거래일 대비 6.04% 하락한 상태였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99.32포인트(3.44%) 내린 5,592.59에 장을 시작했다. 코스닥 지수도 같은 시각 25.62포인트(2.25%) 하락한 1,112.08에 거래를 시작하며 약세 흐름을 나타냈다.

대형 반도체 종목도 하락세를 보였다. 오전 9시 10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만 3,900원(7.12%) 내린 18만 1,200원에 거래됐으며 SK하이닉스는 4만 9,000원(5.22%) 하락한 89만 원을 기록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하락은 지수 하락 압력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증시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거래 중단 장치도 가동됐다. 한국거래소는 오전 11시 16분 코스닥 시장에서 서킷브레이커 1단계를 발동해 거래를 20분간 중단했다. 이어 오전 11시 19분에는 유가증권시장에서도 동일한 조치가 시행되며 코스피 거래 역시 일시 중단됐다.

서킷브레이커는 주가 급락 시 시장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거래를 일정 시간 중단하는 제도다. 전일 종가 대비 8% 이상 하락하면 1단계가 발동되며, 15% 이상 하락 시 2단계, 20% 이상 하락 시 3단계가 적용된다. 3단계가 발동되면 해당 거래일의 주식 거래가 종료된다.

발동 당시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8.11% 하락한 5,322.16을 기록했고 코스닥 지수는 8.11% 내린 1,045.37을 나타냈다. 이후 코스닥 시장은 오전 11시 36분, 코스피 시장은 오전 11시 39분 거래가 순차적으로 재개됐다.

거래 재개 이후에도 하락세는 이어졌다. 코스피는 장중 한때 전일 대비 12% 넘게 하락했으며 코스닥 지수도 14% 이상 급락하는 등 높은 변동성을 보였다.

오후 1시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약 8% 하락한 5,216.28에 거래되고 있으며 코스닥 지수는 8.8% 내린 1,033.33을 기록했다. 장중 급락 이후 일부 낙폭이 축소됐지만 주요 지수는 여전히 큰 폭의 하락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전날에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7% 넘게 하락하며 급락세를 보였다. 이틀 연속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 등 시장 안정 장치가 연달아 발동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3/20260304173702_omtlmsln.png" alt="코스피 장중 급락에 사이드카·서킷브레이커 발동…국내 증시 변동성 확대.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국내 증시가 장중 급락하며 변동성 완화 장치가 잇따라 발동됐다. 코스피는 장중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고 코스닥 지수도 동반 급락하며 시장 전반의 변동성이 확대됐다.</p>
<p><br /></p>
<p>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분 유가증권시장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매도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이 전 거래일 대비 5%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 이상 지속될 경우 프로그램 매매 매도호가의 효력을 5분간 정지하는 제도다. 발동 당시 코스피200 선물은 전 거래일 대비 6.04% 하락한 상태였다.</p>
<p><br /></p>
<p>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99.32포인트(3.44%) 내린 5,592.59에 장을 시작했다. 코스닥 지수도 같은 시각 25.62포인트(2.25%) 하락한 1,112.08에 거래를 시작하며 약세 흐름을 나타냈다.</p>
<p><br /></p>
<p>대형 반도체 종목도 하락세를 보였다. 오전 9시 10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만 3,900원(7.12%) 내린 18만 1,200원에 거래됐으며 SK하이닉스는 4만 9,000원(5.22%) 하락한 89만 원을 기록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하락은 지수 하락 압력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했다.</p>
<p><br /></p>
<p>증시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거래 중단 장치도 가동됐다. 한국거래소는 오전 11시 16분 코스닥 시장에서 서킷브레이커 1단계를 발동해 거래를 20분간 중단했다. 이어 오전 11시 19분에는 유가증권시장에서도 동일한 조치가 시행되며 코스피 거래 역시 일시 중단됐다.</p>
<p><br /></p>
<p>서킷브레이커는 주가 급락 시 시장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거래를 일정 시간 중단하는 제도다. 전일 종가 대비 8% 이상 하락하면 1단계가 발동되며, 15% 이상 하락 시 2단계, 20% 이상 하락 시 3단계가 적용된다. 3단계가 발동되면 해당 거래일의 주식 거래가 종료된다.</p>
<p><br /></p>
<p>발동 당시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8.11% 하락한 5,322.16을 기록했고 코스닥 지수는 8.11% 내린 1,045.37을 나타냈다. 이후 코스닥 시장은 오전 11시 36분, 코스피 시장은 오전 11시 39분 거래가 순차적으로 재개됐다.</p>
<p><br /></p>
<p>거래 재개 이후에도 하락세는 이어졌다. 코스피는 장중 한때 전일 대비 12% 넘게 하락했으며 코스닥 지수도 14% 이상 급락하는 등 높은 변동성을 보였다.</p>
<p><br /></p>
<p>오후 1시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약 8% 하락한 5,216.28에 거래되고 있으며 코스닥 지수는 8.8% 내린 1,033.33을 기록했다. 장중 급락 이후 일부 낙폭이 축소됐지만 주요 지수는 여전히 큰 폭의 하락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p>
<p><br /></p>
<p>전날에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7% 넘게 하락하며 급락세를 보였다. 이틀 연속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 등 시장 안정 장치가 연달아 발동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261341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4 Mar 2026 17:37: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Mar 2026 17:36: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guid>
		<title><![CDATA[네이버 광고주센터, 파워링크·쇼핑검색·파비콘 미노출 점검 가이드 안내]]></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6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6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 광고주센터가 광고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파워링크(사이트검색광고), 쇼핑검색광고, 파비콘 미노출 문제와 관련한 점검 방법을 안내했다. 안내 내용에는 광고 미노출 원인 확인 절차와 함께 광고 수집 상태 점검, 상품 정보 보완, 파비콘 설정 확인 등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주요 점검 항목이 포함됐다.

파워링크 광고가 노출되지 않는 경우에는 URL 수집진단 상태 확인이 필요하다. 수집 결과가 ‘점검 필요’로 표시될 경우 상세 내용과 개선 예시를 참고해 랜딩페이지와 광고 소재를 보완한 뒤 재수집 절차를 진행한다. 재수집 요청 이후 약 4시간이 경과하면 광고 노출 여부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광고 연관지수와 클릭 기대지수 등 광고 최적화 지표도 함께 확인 대상에 포함된다. 해당 지표가 1~3점으로 표시되는 경우에는 개선이 필요한 상태로 안내된다.

광고 연관지수는 네이버 광고 수집 로봇이 연결 URL을 방문해 수집한 정보를 기반으로 키워드와 페이지 간 연관도를 분석해 산정된다. 이 과정에서는 로봇이 인식 가능한 텍스트 콘텐츠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며 이미지 중심 구성보다는 대체 텍스트(alt) 제공과 핵심 정보의 텍스트 작성이 권장된다. 클릭 기대지수는 키워드와 광고 소재의 적합성, 검색 맥락, 사용자 의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산정되는 지표다.

사이트 수집 상태 점검과 랜딩페이지, 광고 소재 수정이 완료된 이후에는 수집 대상 URL을 선택하고 현황 진단을 거쳐 재수집 요청을 진행한다. 광고주센터는 사이트 변경이 없더라도 일부 IP 차단 등의 사유로 간헐적인 수집 실패가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robots.txt 설정과 함께 웹 방화벽 또는 보안 솔루션에서 네이버 광고 수집 로봇의 User-Agent와 IP 대역 차단 여부 점검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쇼핑검색광고 미노출 여부는 광고플랫폼 내 ‘광고 노출 진단’ 기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고플랫폼 도구 메뉴에서 쇼핑검색 항목을 선택한 뒤 키워드와 소재 ID를 입력하면 진단 결과가 제공된다. 조회된 결과 화면에서는 ‘광고 미노출 유형’을 확인할 수 있으며 카테고리, 브랜드, 컬러, 상품 유형, 판매 유형 등 네이버 쇼핑에 등록된 상품 정보를 보완하는 방식으로 수정이 이뤄진다. 수정된 상품 정보는 광고플랫폼으로 최대 24시간 이내 자동 연동된다.

진단 결과에서 이상이 확인되지 않았음에도 광고가 노출되지 않는 경우에는 계정 아이디, 미노출 키워드, 소재 ID 등 광고 정보를 포함해 파트너 지원 부서를 통해 문의하도록 안내했다. 또한 쇼핑검색광고 중 애드부스트 쇼핑의 경우 ‘추가 홍보 문구’ 확장소재가 별도로 제공되지 않는다. 쇼핑검색광고와 동일한 노출 지면을 사용하기 때문에 상단 주황색 ‘추가 홍보 문구’가 표시되지 않을 경우 애드부스트 쇼핑 운영 여부 확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파비콘이 미노출되거나 수정 후 반영되지 않는 경우에는 이미지 규격과 설정 항목을 점검해야 한다. 파비콘은 24px 원형 영역 내 16×16px 크기로 표시되며 해당 크기에서도 식별 가능한 이미지로 제작해야 한다. 지원되는 파일 형식은 ico, png, gif, animated GIF, JPEG, APNG, SVG이다.

파비콘은 HTML 문서의 &lt;head&gt; 영역에 &lt;link&gt; 태그로 설정하며 href 속성은 절대 경로로 지정한다. rel 속성은 ‘shortcut icon’, ‘icon’, ‘apple-touch-icon’, ‘apple-touch-icon-precomposed’ 중 하나로 설정된다. 서버 방화벽이나 보안 설정에서 네이버 IP 또는 User-Agent가 차단된 경우 파비콘 수집이 제한될 수 있다고 광고주센터는 안내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04173503_gfvlivpv.png" alt="네이버 광고주센터, 파워링크·쇼핑검색·파비콘 미노출 점검 가이드 안내.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네이버 광고주센터가 광고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파워링크(사이트검색광고), 쇼핑검색광고, 파비콘 미노출 문제와 관련한 점검 방법을 안내했다. 안내 내용에는 광고 미노출 원인 확인 절차와 함께 광고 수집 상태 점검, 상품 정보 보완, 파비콘 설정 확인 등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주요 점검 항목이 포함됐다.</p>
<p><br /></p>
<p>파워링크 광고가 노출되지 않는 경우에는 URL 수집진단 상태 확인이 필요하다. 수집 결과가 ‘점검 필요’로 표시될 경우 상세 내용과 개선 예시를 참고해 랜딩페이지와 광고 소재를 보완한 뒤 재수집 절차를 진행한다. 재수집 요청 이후 약 4시간이 경과하면 광고 노출 여부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광고 연관지수와 클릭 기대지수 등 광고 최적화 지표도 함께 확인 대상에 포함된다. 해당 지표가 1~3점으로 표시되는 경우에는 개선이 필요한 상태로 안내된다.</p>
<p><br /></p>
<p>광고 연관지수는 네이버 광고 수집 로봇이 연결 URL을 방문해 수집한 정보를 기반으로 키워드와 페이지 간 연관도를 분석해 산정된다. 이 과정에서는 로봇이 인식 가능한 텍스트 콘텐츠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며 이미지 중심 구성보다는 대체 텍스트(alt) 제공과 핵심 정보의 텍스트 작성이 권장된다. 클릭 기대지수는 키워드와 광고 소재의 적합성, 검색 맥락, 사용자 의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산정되는 지표다.</p>
<p><br /></p>
<p>사이트 수집 상태 점검과 랜딩페이지, 광고 소재 수정이 완료된 이후에는 수집 대상 URL을 선택하고 현황 진단을 거쳐 재수집 요청을 진행한다. 광고주센터는 사이트 변경이 없더라도 일부 IP 차단 등의 사유로 간헐적인 수집 실패가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robots.txt 설정과 함께 웹 방화벽 또는 보안 솔루션에서 네이버 광고 수집 로봇의 User-Agent와 IP 대역 차단 여부 점검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p>
<p><br /></p>
<p>쇼핑검색광고 미노출 여부는 광고플랫폼 내 ‘광고 노출 진단’ 기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고플랫폼 도구 메뉴에서 쇼핑검색 항목을 선택한 뒤 키워드와 소재 ID를 입력하면 진단 결과가 제공된다. 조회된 결과 화면에서는 ‘광고 미노출 유형’을 확인할 수 있으며 카테고리, 브랜드, 컬러, 상품 유형, 판매 유형 등 네이버 쇼핑에 등록된 상품 정보를 보완하는 방식으로 수정이 이뤄진다. 수정된 상품 정보는 광고플랫폼으로 최대 24시간 이내 자동 연동된다.</p>
<p><br /></p>
<p>진단 결과에서 이상이 확인되지 않았음에도 광고가 노출되지 않는 경우에는 계정 아이디, 미노출 키워드, 소재 ID 등 광고 정보를 포함해 파트너 지원 부서를 통해 문의하도록 안내했다. 또한 쇼핑검색광고 중 애드부스트 쇼핑의 경우 ‘추가 홍보 문구’ 확장소재가 별도로 제공되지 않는다. 쇼핑검색광고와 동일한 노출 지면을 사용하기 때문에 상단 주황색 ‘추가 홍보 문구’가 표시되지 않을 경우 애드부스트 쇼핑 운영 여부 확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p>
<p><br /></p>
<p>파비콘이 미노출되거나 수정 후 반영되지 않는 경우에는 이미지 규격과 설정 항목을 점검해야 한다. 파비콘은 24px 원형 영역 내 16×16px 크기로 표시되며 해당 크기에서도 식별 가능한 이미지로 제작해야 한다. 지원되는 파일 형식은 ico, png, gif, animated GIF, JPEG, APNG, SVG이다.</p>
<p><br /></p>
<p>파비콘은 HTML 문서의 &lt;head&gt; 영역에 &lt;link&gt; 태그로 설정하며 href 속성은 절대 경로로 지정한다. rel 속성은 ‘shortcut icon’, ‘icon’, ‘apple-touch-icon’, ‘apple-touch-icon-precomposed’ 중 하나로 설정된다. 서버 방화벽이나 보안 설정에서 네이버 IP 또는 User-Agent가 차단된 경우 파비콘 수집이 제한될 수 있다고 광고주센터는 안내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 term="10863|"/>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261330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4 Mar 2026 17:35: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Mar 2026 17:34: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guid>
		<title><![CDATA[SK하이닉스 목표가 130만 원…키움증권, 영업익 170조 전망]]></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65</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65</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키움증권이 SK하이닉스의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170조 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10만 원에서 130만 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3일 보고서를 통해 SK하이닉스의 올해 1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1분기 매출액은 45조 9,000억 원, 영업이익은 32조 3,000억 원으로 각각 추정했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인 매출 44조 5,000억 원, 영업이익 29조 8,000억 원을 웃도는 수준이다. 전 분기 대비 매출은 40%, 영업이익은 69% 증가한 수치로 제시됐다.

사업 부문별로는 D램 영업이익 25조 4,000억 원, 낸드 영업이익 6조 9,000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각각 전 분기 대비 55%, 155% 증가한 규모다. 메모리 가격 상승과 제품 믹스 개선 효과가 실적 확대에 반영된 것으로 분석됐다.

키움증권은 범용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 전망치를 모두 전 분기 대비 65% 상승하는 것으로 상향 조정했다. 지난 분기부터 이어진 인공지능(AI)용 메모리 수요 강세가 1분기 들어 모바일 메모리 제품인 LPDDR5x와 UFS 등의 가격 상승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서버용 메모리 가격 강세가 모바일 제품군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도 덧붙였다.

이에 따라 연간 실적 전망치도 조정했다. 올해 매출액은 230조 원, 영업이익은 170조 원으로 상향했다. D램 평균판매단가(Blended ASP) 전망치는 기존 전년 대비 67% 증가에서 86% 증가로 높였고, 낸드 가격 전망치 역시 기존 110% 증가에서 135% 증가로 조정했다.

보고서는 AI 업황의 온기가 낸드 산업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다만 범용 메모리 가격 급등 흐름은 점차 마무리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가격 상승과 수익성 개선이 설비투자(CAPEX) 확대와 출하량 증가 흐름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함께 제시했다.

키움증권은 실적 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130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03123802_mukvtfoy.jpg" alt="SK하이닉스-목표가-130만-원…키움증권,-영업익-170조-전망.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키움증권이 SK하이닉스의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170조 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10만 원에서 130만 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p>
<p><br /></p>
<p>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3일 보고서를 통해 SK하이닉스의 올해 1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1분기 매출액은 45조 9,000억 원, 영업이익은 32조 3,000억 원으로 각각 추정했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인 매출 44조 5,000억 원, 영업이익 29조 8,000억 원을 웃도는 수준이다. 전 분기 대비 매출은 40%, 영업이익은 69% 증가한 수치로 제시됐다.</p>
<p><br /></p>
<p>사업 부문별로는 D램 영업이익 25조 4,000억 원, 낸드 영업이익 6조 9,000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각각 전 분기 대비 55%, 155% 증가한 규모다. 메모리 가격 상승과 제품 믹스 개선 효과가 실적 확대에 반영된 것으로 분석됐다.</p>
<p><br /></p>
<p>키움증권은 범용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 전망치를 모두 전 분기 대비 65% 상승하는 것으로 상향 조정했다. 지난 분기부터 이어진 인공지능(AI)용 메모리 수요 강세가 1분기 들어 모바일 메모리 제품인 LPDDR5x와 UFS 등의 가격 상승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서버용 메모리 가격 강세가 모바일 제품군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도 덧붙였다.</p>
<p><br /></p>
<p>이에 따라 연간 실적 전망치도 조정했다. 올해 매출액은 230조 원, 영업이익은 170조 원으로 상향했다. D램 평균판매단가(Blended ASP) 전망치는 기존 전년 대비 67% 증가에서 86% 증가로 높였고, 낸드 가격 전망치 역시 기존 110% 증가에서 135% 증가로 조정했다.</p>
<p><br /></p>
<p>보고서는 AI 업황의 온기가 낸드 산업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다만 범용 메모리 가격 급등 흐름은 점차 마무리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가격 상승과 수익성 개선이 설비투자(CAPEX) 확대와 출하량 증가 흐름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함께 제시했다.</p>
<p><br /></p>
<p>키움증권은 실적 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130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250908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3 Mar 2026 12:38: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Mar 2026 12:37: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guid>
		<title><![CDATA[소진공, 홈플러스 입점 소상공인에 직접대출 긴급 시행…보증 절차 생략]]></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6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6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홈플러스 입점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긴급경영안정자금 직접대출을 시행한다. 보증기관과 금융기관을 거치지 않는 방식으로 전환해 자금 지원 절차를 간소화한 것이 핵심이다.

&nbsp;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3월 3일 오전 10시부터 홈플러스 입점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긴급경영안정자금(일시적 경영애로) 신청 접수를 개시했다. 이번 조치는 경영 애로를 겪는 입점 상인의 자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지원 방안이다.

기존 긴급경영안정자금은 보증기관의 보증서 발급과 금융기관의 대출 심사를 거치는 ‘대리대출’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에 따라 신청 이후 보증 심사와 은행 심사 절차를 각각 거쳐야 했다. 이번에는 ‘직접대출’ 방식으로 전환해 소진공의 자체 서류 심사만으로 대출이 진행된다. 보증서 발급과 은행 심사 절차는 생략된다.

   

지원 대상 요건도 한시적으로 완화됐다. 기존 직접대출은 연 매출 1억 400만 원 미만의 영세 소상공인 또는 업력 7년 미만 사업자를 대상으로 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홈플러스 입점 소상공인을 예외적으로 모두 포함해 매출 규모와 업력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신청은 소상공인 정책자금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접수는 3월 3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 자금 신청과 관련한 세부 요건 및 제출 서류는 누리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상담이 필요한 경우 전국 소진공 지역본부·센터 또는 소상공인 통합콜센터(1533-0100)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홈플러스는 지난해 3월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간 상태다. 회생절차가 진행되는 가운데 일부 입점 소상공인이 경영 부담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단은 이에 따라 현장 자금 수요를 반영해 긴급 지원을 결정했다.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홈플러스 입점 소상공인들이 경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라며 “신속하고 실질적인 자금 지원이 이뤄지도록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공단은 이번 직접대출 전환을 통해 입점 소상공인의 자금 신청 편의성을 높이고, 지원 절차를 단순화한다는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3/20260303122545_lvdsmdlr.jpg" alt="코스피-6,300선-첫-돌파…삼성전자-시총-1조-달러-상회.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nbsp;</p>
<p>&nbsp;</p>
<p>&nbsp;</p>
<p>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홈플러스 입점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긴급경영안정자금 직접대출을 시행한다. 보증기관과 금융기관을 거치지 않는 방식으로 전환해 자금 지원 절차를 간소화한 것이 핵심이다.</p>
<p><br /></p>
<p>&nbsp;</p>
<p>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3월 3일 오전 10시부터 홈플러스 입점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긴급경영안정자금(일시적 경영애로) 신청 접수를 개시했다. 이번 조치는 경영 애로를 겪는 입점 상인의 자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지원 방안이다.</p>
<p><br /></p>
<p>기존 긴급경영안정자금은 보증기관의 보증서 발급과 금융기관의 대출 심사를 거치는 ‘대리대출’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에 따라 신청 이후 보증 심사와 은행 심사 절차를 각각 거쳐야 했다. 이번에는 ‘직접대출’ 방식으로 전환해 소진공의 자체 서류 심사만으로 대출이 진행된다. 보증서 발급과 은행 심사 절차는 생략된다.</p>
<p>
   <br />
</p>
<p>지원 대상 요건도 한시적으로 완화됐다. 기존 직접대출은 연 매출 1억 400만 원 미만의 영세 소상공인 또는 업력 7년 미만 사업자를 대상으로 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홈플러스 입점 소상공인을 예외적으로 모두 포함해 매출 규모와 업력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p>
<p>
   <br />
</p>
<p>신청은 소상공인 정책자금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접수는 3월 3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 자금 신청과 관련한 세부 요건 및 제출 서류는 누리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상담이 필요한 경우 전국 소진공 지역본부·센터 또는 소상공인 통합콜센터(1533-0100)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p>
<p>
   <br />
</p>
<p>홈플러스는 지난해 3월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간 상태다. 회생절차가 진행되는 가운데 일부 입점 소상공인이 경영 부담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단은 이에 따라 현장 자금 수요를 반영해 긴급 지원을 결정했다.</p>
<p>
   <br />
</p>
<p>인태연 소진공 이사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홈플러스 입점 소상공인들이 경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라며 “신속하고 실질적인 자금 지원이 이뤄지도록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p>
<p>
   <br />
</p>
<p>공단은 이번 직접대출 전환을 통해 입점 소상공인의 자금 신청 편의성을 높이고, 지원 절차를 단순화한다는 방침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3/news_17725083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8 May 2026 16:05: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Mar 2026 12:23: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guid>
		<title><![CDATA[코스피 6,300선 첫 돌파…삼성전자 시총 1조 달러 상회]]></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6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6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nbsp;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300선을 넘어섰다. 2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67% 상승한 6,307.27에 거래를 마치며 종가 기준 최고치를 경신했다. 장중에는 6,313.27까지 오르며 전일 기록한 장중 최고치도 넘어섰다.

수급 측면에서는 기관과 개인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1조 2,427억 원, 개인은 6,610억 원을 각각 순매수했다. 특히 금융투자 업권이 1조 6,229억 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2조 1,077억 원을 순매도했다.

상승 배경으로는 미국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가 작용했다. 엔비디아는 회계연도 2026년 4분기(2025년 11월~2026년 1월) 실적을 공개했으며, 매출이 시장 전망치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인공지능(AI) 관련 수요가 견조하다는 평가가 반영되면서 국내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7.13% 오른 21만 8,000원에 마감했다. SK하이닉스는 7.96% 상승한 109만 9,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 상승 폭 223.41포인트 가운데 삼성전자가 기여한 지수 상승분은 104.11포인트로 집계됐다.

금융정보업체 컴퍼니즈마켓캡 집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해외 상장 글로벌 주식예탁증서(GDR)를 포함해 1조 240억 달러로 확대됐다. 국내 기업 가운데 시가총액이 1조 달러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시아 기업 중에서는 대만 TSMC와 사우디 아람코에 이어 세 번째 사례로 기록됐다.

엔비디아가 피지컬 AI 협력사로 보스턴다이내믹스와 LG전자를 언급한 점도 관련 종목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현대차는 6.47% 오른 60만 9,000원, 기아는 5.05% 상승했다. LG전자는 10.05%, LG이노텍은 20.0% 각각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도 1.97% 오른 1,188.15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4,000억 원, 기관이 1,900억 원을 순매수했지만, 개인은 5,400억 원을 순매도했다.

원·달러 환율은 서울 외환시장에서 3원 60전 내린 달러당 1,425원 80전에 주간 거래를 마쳤다.

증권가에서는 코스피 상승 흐름의 핵심 변수로 대형 반도체주의 실적 추이를 지목하고 있다. 일부 연구원들은 단기 변동성과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메모리 반도체 수급 구조가 당분간 유지될 경우 업황 개선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2/20260227114902_nvmehmsl.png" alt="코스피 6,300선 첫 돌파…삼성전자 시총 1조 달러 상회.pn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300선을 넘어섰다. 2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67% 상승한 6,307.27에 거래를 마치며 종가 기준 최고치를 경신했다. 장중에는 6,313.27까지 오르며 전일 기록한 장중 최고치도 넘어섰다.</p>
<p><br /></p>
<p>수급 측면에서는 기관과 개인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1조 2,427억 원, 개인은 6,610억 원을 각각 순매수했다. 특히 금융투자 업권이 1조 6,229억 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2조 1,077억 원을 순매도했다.</p>
<p><br /></p>
<p>상승 배경으로는 미국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가 작용했다. 엔비디아는 회계연도 2026년 4분기(2025년 11월~2026년 1월) 실적을 공개했으며, 매출이 시장 전망치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인공지능(AI) 관련 수요가 견조하다는 평가가 반영되면서 국내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였다.</p>
<p><br /></p>
<p>삼성전자는 7.13% 오른 21만 8,000원에 마감했다. SK하이닉스는 7.96% 상승한 109만 9,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 상승 폭 223.41포인트 가운데 삼성전자가 기여한 지수 상승분은 104.11포인트로 집계됐다.</p>
<p><br /></p>
<p>금융정보업체 컴퍼니즈마켓캡 집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해외 상장 글로벌 주식예탁증서(GDR)를 포함해 1조 240억 달러로 확대됐다. 국내 기업 가운데 시가총액이 1조 달러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시아 기업 중에서는 대만 TSMC와 사우디 아람코에 이어 세 번째 사례로 기록됐다.</p>
<p><br /></p>
<p>엔비디아가 피지컬 AI 협력사로 보스턴다이내믹스와 LG전자를 언급한 점도 관련 종목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현대차는 6.47% 오른 60만 9,000원, 기아는 5.05% 상승했다. LG전자는 10.05%, LG이노텍은 20.0% 각각 상승 마감했다.</p>
<p><br /></p>
<p>코스닥 지수도 1.97% 오른 1,188.15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4,000억 원, 기관이 1,900억 원을 순매수했지만, 개인은 5,400억 원을 순매도했다.</p>
<p><br /></p>
<p>원·달러 환율은 서울 외환시장에서 3원 60전 내린 달러당 1,425원 80전에 주간 거래를 마쳤다.</p>
<p><br /></p>
<p>증권가에서는 코스피 상승 흐름의 핵심 변수로 대형 반도체주의 실적 추이를 지목하고 있다. 일부 연구원들은 단기 변동성과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메모리 반도체 수급 구조가 당분간 유지될 경우 업황 개선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2/news_177216053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7 Feb 2026 11:49: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11:48: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guid>
		<title><![CDATA[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대화형 ‘쇼핑 AI 에이전트’ 베타 도입]]></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62</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62</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네이버
   

&nbsp;
네이버가 자사 AI 쇼핑 앱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네플스)’에 대화형 쇼핑 지원 기능인 ‘쇼핑 AI 에이전트’ 베타 서비스를 적용했다. 네이버는 26일 쇼핑 키워드를 입력하면 에이전트가 작동해 탐색 가이드를 제시하거나 이용자가 AI에 질문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쇼핑 AI 에이전트 1.0 버전은 네이버가 보유한 쇼핑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품 정보 요약과 비교, 리뷰 분석 등 탐색 단계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이용자가 네플스 앱 검색창에 ‘소파’ 등 쇼핑 키워드를 입력하면 에이전트가 개인화 쇼핑 이력 등을 참고해 사용 인원, 공간 크기, 소재와 같은 구매 고려 요소를 정리해 안내하고 관련 브랜드를 제안하는 구조다.

   

기존 검색이 키워드 중심의 결과 나열 방식이었다면, 쇼핑 AI 에이전트는 이용자의 맥락과 조건을 반영해 구매 가이드를 우선 제시하는 형태로 설계됐다. 사용자는 제시된 가이드를 바탕으로 추가 질문을 이어가며 탐색 범위를 구체화할 수 있다.

   

보다 구체적인 조건이 있을 경우 이용자는 대화형 입력으로 탐색을 이어갈 수 있다. 예컨대 “신혼집 소파를 추천해 달라. 반려견과 함께 산다”와 같이 목적을 제시하면, 에이전트가 상품 스펙과 구매 후기 등을 분석해 후보군을 넓혀 제안하는 방식이다. 베타 1.0에서는 디지털·리빙·생활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기능을 제공하며, 상반기 내 뷰티·식품 등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추천·비교 등 복수 과정을 처리하기 위해 각 단계에 특화된 ‘서브 에이전트’를 연결하는 멀티 에이전트 구조를 채택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가격·배송·상품 속성·이용자 선호 등 쇼핑 생태계 데이터를 학습한 커머스 특화 거대언어모델(LLM) ‘쇼핑 인텔리전스’를 확보해 서비스 수행과 운영 효율을 높였다고 부연했다.

   

향후에는 실시간 쇼핑 트렌드 분석, 연관 상품 자동 추천, 장바구니 담기 등 기능을 단계적으로 추가해 쇼핑 여정 전반을 지원하는 형태로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쇼핑 AI 에이전트가 사용자의 쇼핑 여정 전반을 함께하며 차별화된 편의성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커머스와 콘텐츠,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AI 융합 생태계를 구축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2/20260227114620_hladwoac.png" alt="네이버_쇼핑_AI_에이전트_활용_모습_합본.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가 자사 AI 쇼핑 앱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네플스)’에 대화형 쇼핑 지원 기능인 ‘쇼핑 AI 에이전트’ 베타 서비스를 적용했다. 네이버는 26일 쇼핑 키워드를 입력하면 에이전트가 작동해 탐색 가이드를 제시하거나 이용자가 AI에 질문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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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에 공개된 쇼핑 AI 에이전트 1.0 버전은 네이버가 보유한 쇼핑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품 정보 요약과 비교, 리뷰 분석 등 탐색 단계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이용자가 네플스 앱 검색창에 ‘소파’ 등 쇼핑 키워드를 입력하면 에이전트가 개인화 쇼핑 이력 등을 참고해 사용 인원, 공간 크기, 소재와 같은 구매 고려 요소를 정리해 안내하고 관련 브랜드를 제안하는 구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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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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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기존 검색이 키워드 중심의 결과 나열 방식이었다면, 쇼핑 AI 에이전트는 이용자의 맥락과 조건을 반영해 구매 가이드를 우선 제시하는 형태로 설계됐다. 사용자는 제시된 가이드를 바탕으로 추가 질문을 이어가며 탐색 범위를 구체화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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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보다 구체적인 조건이 있을 경우 이용자는 대화형 입력으로 탐색을 이어갈 수 있다. 예컨대 “신혼집 소파를 추천해 달라. 반려견과 함께 산다”와 같이 목적을 제시하면, 에이전트가 상품 스펙과 구매 후기 등을 분석해 후보군을 넓혀 제안하는 방식이다. 베타 1.0에서는 디지털·리빙·생활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기능을 제공하며, 상반기 내 뷰티·식품 등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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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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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네이버는 추천·비교 등 복수 과정을 처리하기 위해 각 단계에 특화된 ‘서브 에이전트’를 연결하는 멀티 에이전트 구조를 채택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가격·배송·상품 속성·이용자 선호 등 쇼핑 생태계 데이터를 학습한 커머스 특화 거대언어모델(LLM) ‘쇼핑 인텔리전스’를 확보해 서비스 수행과 운영 효율을 높였다고 부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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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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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향후에는 실시간 쇼핑 트렌드 분석, 연관 상품 자동 추천, 장바구니 담기 등 기능을 단계적으로 추가해 쇼핑 여정 전반을 지원하는 형태로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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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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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쇼핑 AI 에이전트가 사용자의 쇼핑 여정 전반을 함께하며 차별화된 편의성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커머스와 콘텐츠,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AI 융합 생태계를 구축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하겠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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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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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2/news_1772160398.0.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Fri, 27 Feb 2026 11:47: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11:46: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guid>
		<title><![CDATA[카카오임팩트, ‘사이좋은 AI 포럼’ 개최…11년간 28만 명 교육 성과 공유]]></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6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6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출처=카카오임팩트
   
   
&nbsp;
카카오의 기업재단 카카오임팩트가 ‘사이좋은 AI 포럼’을 열고 인공지능(AI) 시대 시민성 교육의 방향성을 논의했다. 카카오임팩트는 24일 경기도 용인시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포럼을 개최하고, 청소년 디지털 시민성 교육 프로그램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의 성과를 공유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1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김종기 BTF푸른나무재단 설립자를 비롯해 전국 초·중·고 현직 교사 100명과 교육·AI·정책 분야 관계자 5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AI 시대 교육 패러다임과 디지털 시민성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카카오와 카카오임팩트, BTF푸른나무재단이 2015년부터 공동 운영해 온 국내 최초의 민간 주도 청소년 디지털 시민성 교육 프로그램이다. 약 11년간 2,643개 학교, 1만 2,795개 학급에서 28만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현장 교사들로부터 96.6%의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2023년에는 서울시교육청 지정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지정됐다.

   

포럼은 세 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세션 ‘지나온 10년, 우리가 함께 만들어온 디지털 시민성’에서는 지난 10년간의 운영 성과와 현장 사례를 공유했다. 두 번째 세션 ‘다가올 10년, 함께 상상해 보는 AI와 함께할 내일’에서는 AI 기술 확산에 따른 교육 환경 변화와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세 번째 세션 ‘나아갈 10년, AI 시대를 잘 살아가기 위한 미래 인재의 조건’에는 류석영 카카오임팩트 이사장과 장대익 가천대학교 학장이 패널로 참여해 미래 세대가 갖춰야 할 역량과 교육 환경 설계 방향을 제시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영상 축사를 통해 “AI 시대에는 기술 활용 능력과 함께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AI와 공존하기 위한 기준과 태도를 세우는 것이 AI 시민성의 핵심”이라며 “청소년들이 책임 있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카카오임팩트는 이번 포럼 논의를 바탕으로 2026년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의 AI 시민성 커리큘럼을 고도화하고 교육 모델 연구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포럼 주요 내용을 담은 영상을 3월 중 공개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2/20260226103008_ucplobsh.png" alt="카카오임팩트, ‘사이좋은 AI 포럼’ 개최…11년간 28만 명 교육 성과 공유.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카카오임팩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의 기업재단 카카오임팩트가 ‘사이좋은 AI 포럼’을 열고 인공지능(AI) 시대 시민성 교육의 방향성을 논의했다. 카카오임팩트는 24일 경기도 용인시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포럼을 개최하고, 청소년 디지털 시민성 교육 프로그램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의 성과를 공유했다고 25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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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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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포럼은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1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김종기 BTF푸른나무재단 설립자를 비롯해 전국 초·중·고 현직 교사 100명과 교육·AI·정책 분야 관계자 5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AI 시대 교육 패러다임과 디지털 시민성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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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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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카카오와 카카오임팩트, BTF푸른나무재단이 2015년부터 공동 운영해 온 국내 최초의 민간 주도 청소년 디지털 시민성 교육 프로그램이다. 약 11년간 2,643개 학교, 1만 2,795개 학급에서 28만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현장 교사들로부터 96.6%의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2023년에는 서울시교육청 지정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지정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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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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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포럼은 세 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세션 ‘지나온 10년, 우리가 함께 만들어온 디지털 시민성’에서는 지난 10년간의 운영 성과와 현장 사례를 공유했다. 두 번째 세션 ‘다가올 10년, 함께 상상해 보는 AI와 함께할 내일’에서는 AI 기술 확산에 따른 교육 환경 변화와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세 번째 세션 ‘나아갈 10년, AI 시대를 잘 살아가기 위한 미래 인재의 조건’에는 류석영 카카오임팩트 이사장과 장대익 가천대학교 학장이 패널로 참여해 미래 세대가 갖춰야 할 역량과 교육 환경 설계 방향을 제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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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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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영상 축사를 통해 “AI 시대에는 기술 활용 능력과 함께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AI와 공존하기 위한 기준과 태도를 세우는 것이 AI 시민성의 핵심”이라며 “청소년들이 책임 있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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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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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카카오임팩트는 이번 포럼 논의를 바탕으로 2026년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의 AI 시민성 커리큘럼을 고도화하고 교육 모델 연구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포럼 주요 내용을 담은 영상을 3월 중 공개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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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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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2/news_177206944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6 Feb 2026 10:30: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0:29: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guid>
		<title><![CDATA[사천시, 28일 EBS 입시 전문가 초청 진학 설명회 개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5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5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출처=사천시
   
   
&nbsp;
경남 사천시가 관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EBS 대표 강사를 초청한 진학 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천시는 19일 ‘2026 사천시 EBS 입시 전문가 초청 진학 설명회’를 오는 28일 오후 1시 30분 사천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연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대학입시 환경에 대응하고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사천시 관내 초·중·고등학생과 학부모 700여 명이다. 참가 신청은 사전 예약 방식으로 진행되며, QR코드 또는 온라인 신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설명회에는 EBS 각 분야 대표 강사진이 참여해 과목별 학습 전략과 대입 준비 방향을 안내한다. 국어 영역 김상태 강사, 수학 영역 심주석 강사, 입시·면접 영역 윤윤구 강사가 강연자로 나선다. 이들은 수능 및 내신 대비 전략, 최신 대입 제도 이해, 진학 전략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강연에서는 실제 입시 사례를 기반으로 한 전략과 과목별 학습 방법이 다뤄진다. 국어와 수학 영역의 학습 방향 설정, 내신 관리 방법, 수능 대비 전략 등을 안내하고, 변화하는 대입 제도와 면접 준비 전략에 대한 정보도 제공한다.

   

사천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역 내 학생과 학부모의 대입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진로 설계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운 입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교육 정보 격차 완화를 도모한다.

   

사천시 관계자는 “급변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설명회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사전 신청자에 한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평생학습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2/20260226102752_rrvnorpq.jpg" alt="사천시, 28일 EBS 입시 전문가 초청 진학 설명회 개최.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3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사천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경남 사천시가 관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EBS 대표 강사를 초청한 진학 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천시는 19일 ‘2026 사천시 EBS 입시 전문가 초청 진학 설명회’를 오는 28일 오후 1시 30분 사천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연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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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대학입시 환경에 대응하고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사천시 관내 초·중·고등학생과 학부모 700여 명이다. 참가 신청은 사전 예약 방식으로 진행되며, QR코드 또는 온라인 신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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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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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설명회에는 EBS 각 분야 대표 강사진이 참여해 과목별 학습 전략과 대입 준비 방향을 안내한다. 국어 영역 김상태 강사, 수학 영역 심주석 강사, 입시·면접 영역 윤윤구 강사가 강연자로 나선다. 이들은 수능 및 내신 대비 전략, 최신 대입 제도 이해, 진학 전략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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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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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강연에서는 실제 입시 사례를 기반으로 한 전략과 과목별 학습 방법이 다뤄진다. 국어와 수학 영역의 학습 방향 설정, 내신 관리 방법, 수능 대비 전략 등을 안내하고, 변화하는 대입 제도와 면접 준비 전략에 대한 정보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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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사천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역 내 학생과 학부모의 대입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진로 설계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운 입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교육 정보 격차 완화를 도모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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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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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사천시 관계자는 “급변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설명회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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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이번 설명회는 사전 신청자에 한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평생학습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2/news_17720693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6 Feb 2026 10:33: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0:27: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8</guid>
		<title><![CDATA[해수부, 섬 지역 택배비 지원 전면 개편…서류 간소화·대리 결제도 지원]]></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5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5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양수산부가 섬 주민의 택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섬 지역 생활물류 운임 지원 사업’을 올해부터 대폭 개편해 시행한다. 해수부는 25일 추가 배송비를 지원하는 해당 사업의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고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개선안을 발표했다.

그동안 섬 지역 주민은 육지보다 높은 택배 추가 배송비를 부담해 왔다. 기존 제도는 섬 주민이 직접 결제한 택배만 지원할 수 있었으며, 자녀나 지인이 대신 결제한 온라인 구매 물품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다. 또한 운송장과 추가 배송비 결제 영수증 등 2종의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해 신청 과정이 복잡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해수부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신청 서류를 간소화했다. 기존에는 택배 이용 증빙과 추가 배송비 결제 영수증을 모두 제출해야 했으나, 올해부터는 운송장 사본 또는 택배서비스 이용 완료 내역 등 택배 이용 증빙만으로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지원 방식도 건당 3,000원을 정액 지원하는 형태로 통일했다.

지원 대상 역시 확대됐다. 기존에는 섬 주민이 직접 결제한 추가 배송비만 지원했지만, 앞으로는 자녀나 지인 등이 대신 결제한 경우에도 택배를 보내거나 받는 사람의 주소지가 섬 지역으로 확인되면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이에 따라 온라인 구매가 어려운 고령 주민이 자녀의 도움을 받아 물품을 배송받는 경우에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신청 절차도 개선된다. 그동안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했으나, 지방정부별로 온라인 접수 창구를 의무적으로 개설·운영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육지에 거주하는 자녀 등이 온라인으로 대신 신청하는 것도 가능해진다.

이번 개편 사항은 2026년 1월 발생한 택배비부터 소급 적용된다. 1인당 연간 지원 한도와 신청 시기 등 구체적인 사항은 각 지방정부가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

김혜정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은 “고령의 섬 주민을 대신해 자녀나 지인이 구매·배송하는 현실을 반영해 지원 조건과 신청 방식을 개선했다”라며 “앞으로도 섬 주민의 불편과 어려움을 세밀하게 살펴 정주 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2/20260226102622_aywuusuq.png" alt="해수부, 섬 지역 택배비 지원 전면 개편…서류 간소화·대리 결제도 지원.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br /></p>
<p>해양수산부가 섬 주민의 택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섬 지역 생활물류 운임 지원 사업’을 올해부터 대폭 개편해 시행한다. 해수부는 25일 추가 배송비를 지원하는 해당 사업의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고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개선안을 발표했다.</p>
<p><br /></p>
<p>그동안 섬 지역 주민은 육지보다 높은 택배 추가 배송비를 부담해 왔다. 기존 제도는 섬 주민이 직접 결제한 택배만 지원할 수 있었으며, 자녀나 지인이 대신 결제한 온라인 구매 물품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다. 또한 운송장과 추가 배송비 결제 영수증 등 2종의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해 신청 과정이 복잡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p>
<p><br /></p>
<p>해수부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신청 서류를 간소화했다. 기존에는 택배 이용 증빙과 추가 배송비 결제 영수증을 모두 제출해야 했으나, 올해부터는 운송장 사본 또는 택배서비스 이용 완료 내역 등 택배 이용 증빙만으로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지원 방식도 건당 3,000원을 정액 지원하는 형태로 통일했다.</p>
<p><br /></p>
<p>지원 대상 역시 확대됐다. 기존에는 섬 주민이 직접 결제한 추가 배송비만 지원했지만, 앞으로는 자녀나 지인 등이 대신 결제한 경우에도 택배를 보내거나 받는 사람의 주소지가 섬 지역으로 확인되면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이에 따라 온라인 구매가 어려운 고령 주민이 자녀의 도움을 받아 물품을 배송받는 경우에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p>
<p><br /></p>
<p>신청 절차도 개선된다. 그동안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했으나, 지방정부별로 온라인 접수 창구를 의무적으로 개설·운영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육지에 거주하는 자녀 등이 온라인으로 대신 신청하는 것도 가능해진다.</p>
<p><br /></p>
<p>이번 개편 사항은 2026년 1월 발생한 택배비부터 소급 적용된다. 1인당 연간 지원 한도와 신청 시기 등 구체적인 사항은 각 지방정부가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p>
<p><br /></p>
<p>김혜정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은 “고령의 섬 주민을 대신해 자녀나 지인이 구매·배송하는 현실을 반영해 지원 조건과 신청 방식을 개선했다”라며 “앞으로도 섬 주민의 불편과 어려움을 세밀하게 살펴 정주 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2/news_177206917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6 Feb 2026 10:33: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0:25: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7</guid>
		<title><![CDATA[[속보] 꿈의 6천피, 코스피 최초 6,000 돌파…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상승]]></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5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5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nbsp;
      
   

   

코스피가 25일 장 초반 사상 처음으로 6,000선을 돌파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3.06포인트(0.89%) 오른 6,022.70으로 개장했다. 개장과 동시에 6,000선을 넘어선 뒤 상승 폭을 확대했으며, 장중 한때 6,039.18까지 오르며 최고치를 기록했다. 오전 9시 20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7.20포인트(0.62%) 오른 6,006.84를 기록했다.

   

코스피가 6,000선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1월 22일 장중 5,000선을 돌파한 이후 약 한 달 만에 1,000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5,000선 돌파 이후 단기간에 추가 상승이 이어지면서 지수는 새로운 구간에 진입했다.

   

수급에서는 개인 투자자의 매수세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1조 4,500억 원가량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8,785억 원, 기관은 5,950억 원 순매도했다. 개인 매수 자금이 대형주 중심으로 유입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대부분 상승 흐름을 보였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대 상승하며 20만 2,000원 선에서 거래됐다. SK하이닉스는 0%대 상승률을 기록하며 100만 8,000원 수준에서 움직였다. 두 종목은 전날 각각 20만 원과 100만 원을 돌파한 데 이어 이날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현대차는 4%대 상승했고, 기아는 10%대 강세를 보였다. 두산에너빌리티도 강보합권에서 거래됐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약세를 나타냈다.

   

업종별로는 건설업이 4%대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다. 운송장비·부품과 전기·가스 업종도 2%대 상승했다. 전기·전자 업종 역시 상승세를 나타냈다. 반면 제약, 화학, 음식료·담배 업종은 하락했다.

   

코스닥 지수는 상승 출발 이후 하락 전환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9.27포인트(0.80%) 오른 1,174.27로 개장했으나, 오전 9시 20분 기준 0.11포인트(0.01%) 내린 1,164.89에 거래됐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이 2,478억 원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026억 원, 296억 원 순매도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9원 내린 1,441.6원에 개장했다.

   

코스피는 장중 6,0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 지수 구간을 형성했다. 장 초반 수급과 업종별 등락이 엇갈리는 가운데 지수는 6,000선에서 등락을 이어가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2/20260225103809_lmblwfft.png" alt="[속보] 꿈의 6천피, 코스피 최초 6,000 돌파…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상승.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figure>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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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코스피가 25일 장 초반 사상 처음으로 6,000선을 돌파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3.06포인트(0.89%) 오른 6,022.70으로 개장했다. 개장과 동시에 6,000선을 넘어선 뒤 상승 폭을 확대했으며, 장중 한때 6,039.18까지 오르며 최고치를 기록했다. 오전 9시 20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7.20포인트(0.62%) 오른 6,006.84를 기록했다.</p>
<p>
   <br />
</p>
<p>코스피가 6,000선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1월 22일 장중 5,000선을 돌파한 이후 약 한 달 만에 1,000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5,000선 돌파 이후 단기간에 추가 상승이 이어지면서 지수는 새로운 구간에 진입했다.</p>
<p>
   <br />
</p>
<p>수급에서는 개인 투자자의 매수세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1조 4,500억 원가량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8,785억 원, 기관은 5,950억 원 순매도했다. 개인 매수 자금이 대형주 중심으로 유입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p>
<p>
   <br />
</p>
<p>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대부분 상승 흐름을 보였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대 상승하며 20만 2,000원 선에서 거래됐다. SK하이닉스는 0%대 상승률을 기록하며 100만 8,000원 수준에서 움직였다. 두 종목은 전날 각각 20만 원과 100만 원을 돌파한 데 이어 이날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현대차는 4%대 상승했고, 기아는 10%대 강세를 보였다. 두산에너빌리티도 강보합권에서 거래됐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약세를 나타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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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업종별로는 건설업이 4%대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다. 운송장비·부품과 전기·가스 업종도 2%대 상승했다. 전기·전자 업종 역시 상승세를 나타냈다. 반면 제약, 화학, 음식료·담배 업종은 하락했다.</p>
<p>
   <br />
</p>
<p>코스닥 지수는 상승 출발 이후 하락 전환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9.27포인트(0.80%) 오른 1,174.27로 개장했으나, 오전 9시 20분 기준 0.11포인트(0.01%) 내린 1,164.89에 거래됐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이 2,478억 원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026억 원, 296억 원 순매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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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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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9원 내린 1,441.6원에 개장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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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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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코스피는 장중 6,0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 지수 구간을 형성했다. 장 초반 수급과 업종별 등락이 엇갈리는 가운데 지수는 6,000선에서 등락을 이어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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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2/news_177198347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5 Feb 2026 10:43: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09:57: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6</guid>
		<title><![CDATA[네이버, 검색·디스플레이 통합 광고플랫폼 3월 30일 적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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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출처=네이버 통합광고주센터
   
   
&nbsp;
네이버가 검색광고와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를 통합한 새로운 광고플랫폼을 2026년 3월 30일 오후 적용할 예정이다. 이번 개편을 통해 광고주는 하나의 플랫폼에서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를 함께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기존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의 명칭은 2026년 3월부터 ‘디스플레이 광고’로 변경된다. 정확한 적용 시간은 추후 공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새 통합 광고플랫폼에서는 광고계정 접속 방식이 일원화된다. 광고주센터 로그인 후 별도 계정 선택 없이 최근 접속한 광고 계정으로 바로 접속되며, 다수의 계정을 운영하는 경우 상단 계정 리스트를 통해 기존과 동일하게 계정을 변경할 수 있다. 접속 이후에는 좌측 메뉴에서 검색광고 또는 디스플레이 광고를 선택해 이용하는 구조다.

   

광고 운영 대시보드도 개편된다. 광고계정 접속 시 총 비용, 클릭수, 총 전환수 등 핵심 지표를 요약 제공하며, 캠페인 성과 변화와 광고비 소진 현황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운영 현황을 기반으로 한 인사이트도 제공된다. 인사이트는 운영, 프로모션, 추천 유형으로 구성되며, 광고 운영에 참고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안한다.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 캠페인은 전체 캠페인 화면에서 통합 관리된다. 두 광고 유형의 실적을 한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으며, 화면 이동 없이 캠페인 운영 현황을 파악할 수 있다. 검색광고에만 제공되던 상세 데이터는 요일별, 시간대별, 전환유형별로 확인 가능하도록 확대된다. 기존 전환지표에 더해 광고 기여도를 참고할 수 있는 기여전환 지표도 새롭게 제공된다.

   

광고 초보자를 위한 기능도 함께 마련됐다. ‘목적 선택하고 시작하기’ 기능에서는 온라인 판매, 웹사이트 방문, 오프라인 매장 홍보, 앱 활성화, 관심고객 확보(리드 수집), 동영상 조회, 인지도 증대 등 광고 목적을 선택하면 이에 적합한 캠페인을 안내한다.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를 별도로 구분하지 않고, 설정한 목적에 맞는 광고 유형을 제시하는 방식이다.

   

비즈니스 진단 기능도 새롭게 제공된다. 업종, 사업 성장 단계, 광고 목적 등 간단한 질문에 응답하면 이에 기반해 적합한 광고 상품과 예산 범위를 추천한다. 진단 결과를 토대로 곧바로 광고 등록이 가능하며, 최소한의 정보 입력만으로 캠페인을 개설할 수 있는 ‘빠르게 광고 시작하기’ 기능도 지원한다. 이를 통해 파워링크, ADVoost 쇼핑, 플레이스 광고를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다. 등록 이후에는 일반 캠페인과 동일한 방식으로 수정 및 운영이 가능하다.

   

일부 메뉴와 기능 명칭 역시 개편된다. 검색광고에서 제공되던 ‘광고관리 TIP’은 종료하고 인사이트 패널 내 ‘추천’ 영역으로 통합해 리뉴얼한다. 다만 3월 30일에는 베타 형태로 제한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비즈채널 관리는 ‘구성요소 관리’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변경되며, 검색광고 프리미엄 로그분석은 ‘전환추적’으로,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 리포트는 ‘보고서’로 각각 명칭을 바꾼다. 또한 검색광고 ‘검토 진행 현황’ 메뉴와 쇼핑검색광고에서 ADVoost 쇼핑 시작 기능은 종료된다. ADVoost 쇼핑 캠페인은 디스플레이 광고에서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사용자 설정과 관련해서는 검색광고 ‘기본 설정’과 디스플레이 광고 ‘열 맞춤 설정’에 저장된 기존 설정이 초기화돼 재설정이 필요하다. 사용자 설정 항목 명칭은 ‘열 맞춤 설정’으로 통일되며, 최대 20개까지 저장할 수 있도록 변경된다.

   

디스플레이 광고 캠페인의 최대 생성 가능 개수는 시스템 안정성과 데이터 품질 강화를 위해 기존 1만 개에서 1,000개로 조정된다. 삭제된 캠페인은 개수에 포함되지 않으며, 삭제 이후에도 리포트와 대시보드에서 성과 조회는 가능하다.

   

기존에 등록한 광고는 별도 재등록 없이 유지되며, 광고 노출도 중단 없이 지속된다. 통합 플랫폼에서는 대시보드, 전체 캠페인, 비즈니스 진단, 광고 만들기 기능을 통해 광고 유형 구분 없이 운영할 수 있다. 동시에 캠페인 등록·관리, 비즈채널 등록, 전환추적 설정 등 핵심 기능은 기존과 동일한 검색광고·디스플레이 광고 체계를 유지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2/20260225095635_nicgagfz.png" alt="2_네이버, 검색·디스플레이 통합.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네이버 통합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가 검색광고와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를 통합한 새로운 광고플랫폼을 2026년 3월 30일 오후 적용할 예정이다. 이번 개편을 통해 광고주는 하나의 플랫폼에서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를 함께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기존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의 명칭은 2026년 3월부터 ‘디스플레이 광고’로 변경된다. 정확한 적용 시간은 추후 공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p>
<p>
   <br />
</p>
<p>새 통합 광고플랫폼에서는 광고계정 접속 방식이 일원화된다. 광고주센터 로그인 후 별도 계정 선택 없이 최근 접속한 광고 계정으로 바로 접속되며, 다수의 계정을 운영하는 경우 상단 계정 리스트를 통해 기존과 동일하게 계정을 변경할 수 있다. 접속 이후에는 좌측 메뉴에서 검색광고 또는 디스플레이 광고를 선택해 이용하는 구조다.</p>
<p>
   <br />
</p>
<p>광고 운영 대시보드도 개편된다. 광고계정 접속 시 총 비용, 클릭수, 총 전환수 등 핵심 지표를 요약 제공하며, 캠페인 성과 변화와 광고비 소진 현황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운영 현황을 기반으로 한 인사이트도 제공된다. 인사이트는 운영, 프로모션, 추천 유형으로 구성되며, 광고 운영에 참고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안한다.</p>
<p>
   <br />
</p>
<p>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 캠페인은 전체 캠페인 화면에서 통합 관리된다. 두 광고 유형의 실적을 한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으며, 화면 이동 없이 캠페인 운영 현황을 파악할 수 있다. 검색광고에만 제공되던 상세 데이터는 요일별, 시간대별, 전환유형별로 확인 가능하도록 확대된다. 기존 전환지표에 더해 광고 기여도를 참고할 수 있는 기여전환 지표도 새롭게 제공된다.</p>
<p>
   <br />
</p>
<p>광고 초보자를 위한 기능도 함께 마련됐다. ‘목적 선택하고 시작하기’ 기능에서는 온라인 판매, 웹사이트 방문, 오프라인 매장 홍보, 앱 활성화, 관심고객 확보(리드 수집), 동영상 조회, 인지도 증대 등 광고 목적을 선택하면 이에 적합한 캠페인을 안내한다.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를 별도로 구분하지 않고, 설정한 목적에 맞는 광고 유형을 제시하는 방식이다.</p>
<p>
   <br />
</p>
<p>비즈니스 진단 기능도 새롭게 제공된다. 업종, 사업 성장 단계, 광고 목적 등 간단한 질문에 응답하면 이에 기반해 적합한 광고 상품과 예산 범위를 추천한다. 진단 결과를 토대로 곧바로 광고 등록이 가능하며, 최소한의 정보 입력만으로 캠페인을 개설할 수 있는 ‘빠르게 광고 시작하기’ 기능도 지원한다. 이를 통해 파워링크, ADVoost 쇼핑, 플레이스 광고를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다. 등록 이후에는 일반 캠페인과 동일한 방식으로 수정 및 운영이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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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일부 메뉴와 기능 명칭 역시 개편된다. 검색광고에서 제공되던 ‘광고관리 TIP’은 종료하고 인사이트 패널 내 ‘추천’ 영역으로 통합해 리뉴얼한다. 다만 3월 30일에는 베타 형태로 제한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비즈채널 관리는 ‘구성요소 관리’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변경되며, 검색광고 프리미엄 로그분석은 ‘전환추적’으로,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 리포트는 ‘보고서’로 각각 명칭을 바꾼다. 또한 검색광고 ‘검토 진행 현황’ 메뉴와 쇼핑검색광고에서 ADVoost 쇼핑 시작 기능은 종료된다. ADVoost 쇼핑 캠페인은 디스플레이 광고에서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p>
<p>
   <br />
</p>
<p>사용자 설정과 관련해서는 검색광고 ‘기본 설정’과 디스플레이 광고 ‘열 맞춤 설정’에 저장된 기존 설정이 초기화돼 재설정이 필요하다. 사용자 설정 항목 명칭은 ‘열 맞춤 설정’으로 통일되며, 최대 20개까지 저장할 수 있도록 변경된다.</p>
<p>
   <br />
</p>
<p>디스플레이 광고 캠페인의 최대 생성 가능 개수는 시스템 안정성과 데이터 품질 강화를 위해 기존 1만 개에서 1,000개로 조정된다. 삭제된 캠페인은 개수에 포함되지 않으며, 삭제 이후에도 리포트와 대시보드에서 성과 조회는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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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기존에 등록한 광고는 별도 재등록 없이 유지되며, 광고 노출도 중단 없이 지속된다. 통합 플랫폼에서는 대시보드, 전체 캠페인, 비즈니스 진단, 광고 만들기 기능을 통해 광고 유형 구분 없이 운영할 수 있다. 동시에 캠페인 등록·관리, 비즈채널 등록, 전환추적 설정 등 핵심 기능은 기존과 동일한 검색광고·디스플레이 광고 체계를 유지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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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2/news_177198098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5 Feb 2026 10:43: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09:55: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5</guid>
		<title><![CDATA[삼성전자 장중 20만 원 돌파…SK하이닉스 100만 원 넘어]]></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55</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55</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출처=삼성전자
   
   
&nbsp;
삼성전자가 장중 20만 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SK하이닉스도 장중 100만 원을 넘어서며 반도체 대형주가 나란히 신고가 영역에 진입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4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6,600원(3.42%) 오른 19만 9,600원에 거래됐다. 장중에는 20만 원을 넘어 사상 처음으로 20만 원 선을 기록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4만 7,000원(4.94%) 오른 99만 8,000원에 거래됐다. 장중 한때 100만 원을 돌파했다.

   

반도체 대형주의 강세 속에 코스피도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이날 오후 1시 13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83% 오른 5,953.01에 거래됐다. 장중 한때 5,960선에 근접했다.

   

수급 측면에서는 기관이 1조 8,269억 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1조 8,466억 원, 외국인은 827억 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증권가에서는 메모리 반도체 업황과 관련해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대신증권은 2026년 메모리 가격 전망 상향을 반영해 삼성전자의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171조 원에서 201조 원으로 조정했다. 2026년 범용 DRAM 평균판매가격(ASP)은 전년 대비 154%, NAND ASP는 89% 상승하는 것으로 반영했다.

   

HBM4 경쟁력도 주요 변수로 거론됐다. 보고서에는 HBM4가 I/O 스피드 기준 11.7Gbps 구현이 가능하다는 내용이 담겼다. 메모리 수익성은 2017~2018년 슈퍼사이클 당시 수준을 상회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한화투자증권은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26만 원으로 제시했으며, SK증권은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160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날 장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20만 원과 100만 원을 돌파하면서 시가총액 상위 반도체 종목의 가격대가 한 단계 높아졌다. 두 종목의 동반 신고가 경신은 지수 내 반도체 비중 확대 흐름과 맞물려 코스피 상승세를 뒷받침하는 양상으로 나타났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2/20260224134423_fzptrpqx.png" alt="삼성전자 장중 20만 원 돌파…SK하이닉스 100만 원 넘어.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삼성전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삼성전자가 장중 20만 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SK하이닉스도 장중 100만 원을 넘어서며 반도체 대형주가 나란히 신고가 영역에 진입했다.</p>
<p>
   <br />
</p>
<p>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4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6,600원(3.42%) 오른 19만 9,600원에 거래됐다. 장중에는 20만 원을 넘어 사상 처음으로 20만 원 선을 기록했다.</p>
<p>
   <br />
</p>
<p>같은 시각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4만 7,000원(4.94%) 오른 99만 8,000원에 거래됐다. 장중 한때 100만 원을 돌파했다.</p>
<p>
   <br />
</p>
<p>반도체 대형주의 강세 속에 코스피도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이날 오후 1시 13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83% 오른 5,953.01에 거래됐다. 장중 한때 5,960선에 근접했다.</p>
<p>
   <br />
</p>
<p>수급 측면에서는 기관이 1조 8,269억 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1조 8,466억 원, 외국인은 827억 원을 각각 순매도했다.</p>
<p>
   <br />
</p>
<p>증권가에서는 메모리 반도체 업황과 관련해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대신증권은 2026년 메모리 가격 전망 상향을 반영해 삼성전자의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171조 원에서 201조 원으로 조정했다. 2026년 범용 DRAM 평균판매가격(ASP)은 전년 대비 154%, NAND ASP는 89% 상승하는 것으로 반영했다.</p>
<p>
   <br />
</p>
<p>HBM4 경쟁력도 주요 변수로 거론됐다. 보고서에는 HBM4가 I/O 스피드 기준 11.7Gbps 구현이 가능하다는 내용이 담겼다. 메모리 수익성은 2017~2018년 슈퍼사이클 당시 수준을 상회하는 것으로 추산됐다.</p>
<p>
   <br />
</p>
<p>한화투자증권은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26만 원으로 제시했으며, SK증권은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160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p>
<p>
   <br />
</p>
<p>이날 장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20만 원과 100만 원을 돌파하면서 시가총액 상위 반도체 종목의 가격대가 한 단계 높아졌다. 두 종목의 동반 신고가 경신은 지수 내 반도체 비중 확대 흐름과 맞물려 코스피 상승세를 뒷받침하는 양상으로 나타났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2/news_177190830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4 Feb 2026 14:01: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3:42: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4</guid>
		<title><![CDATA[카카오모빌리티, 90조원 규모 사우디 AI 기반 주차 솔루션 공급]]></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5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5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출처=카카오모빌리티
      
   
&nbsp;
카카오모빌리티가 사우디아라비아의 대규모 스마트시티 사업에 국내 모빌리티 기술을 공급하며 해외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사용자 애플리케이션부터 인프라 운영 체계까지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해외에 수출하는 것은 국내 플랫폼 기업으로는 이번이 처음이다.

카카오모빌리티는 23일 사우디 국부펀드 주도로 추진되는 '디리야 프로젝트'의 시행사인 디리야컴퍼니와 통합 모빌리티 솔루션 공급을 위한 유상 실증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 5월 양측이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 공동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한 지 7개월 만에 이뤄졌다.

디리야 프로젝트는 사우디 왕조 발상지인 디리야 일대 14제곱킬로미터 부지에 총사업비 630억 달러(약 90조 원)를 들여 리조트와 빌라, 병원, 쇼핑센터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문화 유적지와 인접한 1구역은 통행과 주차가 대부분 지하에서 이뤄지는 복잡한 구조를 띠고 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향후 6만 대 이상 차량을 수용하게 될 주차 인프라 구축의 첫 단계로 약 5,000대 규모의 주요 3개 구역에 솔루션을 먼저 구축한다. 실증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디리야 전역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회사는 복잡한 지하 환경에서 6만 대 이상의 차량 흐름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주차 풀 스택 기술을 투입한다. 수요 예측 기반의 주차장 안내와 잔여 공간 예측 등 인공지능 기반 공간 최적화 기술을 비롯해, GPS 신호가 닿지 않는 대규모 지하 주차장에서도 끊김 없이 길을 안내하는 실내 내비게이션 기술을 적용한다. 발렛 서비스와 입출차, 결제를 단일 애플리케이션에서 처리하는 통합 플랫폼 역량도 더해져 차별화된 이동 경험을 제공하게 된다.

계약 체결에 앞서 지난해 9월 디리야컴퍼니 관계자들은 한국을 방문해 카카오모빌리티의 플랫폼 운영 노하우를 직접 확인했다. 서울 강남구 코엑스 주차장의 실내 내비게이션 환경을 점검하고, 충북 청주에서 HL로보틱스와 공동 운영 중인 국내 최초 로봇발렛 서비스 현장을 둘러본 뒤 카카오모빌리티를 협력사로 선정했다.

이번 계약에는 로봇 배송 등 플랫폼 기반의 스마트시티 관련 기술 협력 가능성도 포함됐다.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이번 계약은 단순한 주차장 관리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미래 모빌리티 기술 분야로 진출하기 위한 중요한 교두보"라며 "데이터 기반의 정밀한 주차 플랫폼은 자율주행 차량의 대기 및 충전, 로봇 배송 등을 연결하는 핵심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실증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글로벌 시장에서 피지컬 AI 기술 역량을 입증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2/20260224104834_vchsebdu.png" alt="카카오모빌리티, 90조원 규모 사우디 AI 기반 주차 솔루션 공급.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카카오모빌리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모빌리티가 사우디아라비아의 대규모 스마트시티 사업에 국내 모빌리티 기술을 공급하며 해외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사용자 애플리케이션부터 인프라 운영 체계까지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해외에 수출하는 것은 국내 플랫폼 기업으로는 이번이 처음이다.</p>
<p><br /></p>
<p>카카오모빌리티는 23일 사우디 국부펀드 주도로 추진되는 '디리야 프로젝트'의 시행사인 디리야컴퍼니와 통합 모빌리티 솔루션 공급을 위한 유상 실증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 5월 양측이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 공동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한 지 7개월 만에 이뤄졌다.</p>
<p><br /></p>
<p>디리야 프로젝트는 사우디 왕조 발상지인 디리야 일대 14제곱킬로미터 부지에 총사업비 630억 달러(약 90조 원)를 들여 리조트와 빌라, 병원, 쇼핑센터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문화 유적지와 인접한 1구역은 통행과 주차가 대부분 지하에서 이뤄지는 복잡한 구조를 띠고 있다.</p>
<p><br /></p>
<p>카카오모빌리티는 향후 6만 대 이상 차량을 수용하게 될 주차 인프라 구축의 첫 단계로 약 5,000대 규모의 주요 3개 구역에 솔루션을 먼저 구축한다. 실증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디리야 전역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p>
<p><br /></p>
<p>회사는 복잡한 지하 환경에서 6만 대 이상의 차량 흐름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주차 풀 스택 기술을 투입한다. 수요 예측 기반의 주차장 안내와 잔여 공간 예측 등 인공지능 기반 공간 최적화 기술을 비롯해, GPS 신호가 닿지 않는 대규모 지하 주차장에서도 끊김 없이 길을 안내하는 실내 내비게이션 기술을 적용한다. 발렛 서비스와 입출차, 결제를 단일 애플리케이션에서 처리하는 통합 플랫폼 역량도 더해져 차별화된 이동 경험을 제공하게 된다.</p>
<p><br /></p>
<p>계약 체결에 앞서 지난해 9월 디리야컴퍼니 관계자들은 한국을 방문해 카카오모빌리티의 플랫폼 운영 노하우를 직접 확인했다. 서울 강남구 코엑스 주차장의 실내 내비게이션 환경을 점검하고, 충북 청주에서 HL로보틱스와 공동 운영 중인 국내 최초 로봇발렛 서비스 현장을 둘러본 뒤 카카오모빌리티를 협력사로 선정했다.</p>
<p><br /></p>
<p>이번 계약에는 로봇 배송 등 플랫폼 기반의 스마트시티 관련 기술 협력 가능성도 포함됐다.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이번 계약은 단순한 주차장 관리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미래 모빌리티 기술 분야로 진출하기 위한 중요한 교두보"라며 "데이터 기반의 정밀한 주차 플랫폼은 자율주행 차량의 대기 및 충전, 로봇 배송 등을 연결하는 핵심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실증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글로벌 시장에서 피지컬 AI 기술 역량을 입증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2/news_177189943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4 Feb 2026 11:17: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0:48: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3</guid>
		<title><![CDATA[현대차그룹, 새만금에 10조 원 투자 추진…AI·수소 산업 검토]]></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5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5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현대차그룹이 전북 새만금에 약 10조 원 규모의 투자를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전북특별자치도, 새만금개발청 등 관계 기관과 양해각서(MOU) 체결을 협의 중인 것으로 23일 확인됐다.

   

투자 기간은 약 5년으로 논의되고 있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인허가 지원과 용지 제공, 재생에너지 인프라 연계 방안을 협의 중이다. 다만 투자 세부 항목과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

   

이번 투자에는 인공지능(AI), 수소, 로보틱스 등 현대차그룹이 추진 중인 미래 신사업 분야가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11월 2030년까지 국내에 125조 원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했으며, 이 가운데 AI·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전동화·로보틱스·수소 분야에 약 50조 원 이상을 배정한 바 있다.

   

새만금은 전북 군산·김제·부안 일대 409㎢ 규모의 간척지다. 1991년 착공해 2010년 준공한 33.9㎞ 방조제를 기반으로 조성됐다. 정부는 2030년까지 새만금 지역에 10GW 규모의 재생에너지 공급 체계를 구축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현대차는 전북도와 수전해 기반 청정수소 생산 기술개발 협약을 체결한 상태다. 전주 공장에는 수소상용차 양산 시스템과 상용차 수소충전소가 구축돼 있다. 전북 지역에서 수소 상용차 생산과 충전 인프라가 이미 운영 중이다.

   

AI 인프라와 관련해서는 대규모 데이터 처리 기반 구축이 논의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차그룹은 엔비디아로부터 고성능 GPU ‘블랙웰’ 5만 장을 공급받기로 한 바 있다. 해당 GPU는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기술 개발에 활용될 계획이다.

   

새만금은 재생에너지 확보가 비교적 용이한 지역으로 평가된다. 태양광과 풍력 발전 기반 전력 공급 인프라 구축이 진행 중이며, 대규모 전력 수요가 발생하는 산업 유치가 가능하다는 점이 고려 요소로 꼽힌다.

   

정부는 기업 유치를 위해 새만금 투자진흥지구 세제 혜택 적용 기한을 2028년까지 연장했다. 입주 기업은 3년간 법인세 100%, 이후 2년간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2/20260224104646_hgrnnrup.png" alt="현대차그룹, 새만금에 10조 원 투자 추진…AI·수소 산업 검토.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p>
<p>&nbsp;</p>
<p>현대차그룹이 전북 새만금에 약 10조 원 규모의 투자를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전북특별자치도, 새만금개발청 등 관계 기관과 양해각서(MOU) 체결을 협의 중인 것으로 23일 확인됐다.</p>
<p>
   <br />
</p>
<p>투자 기간은 약 5년으로 논의되고 있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인허가 지원과 용지 제공, 재생에너지 인프라 연계 방안을 협의 중이다. 다만 투자 세부 항목과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p>
<p>
   <br />
</p>
<p>이번 투자에는 인공지능(AI), 수소, 로보틱스 등 현대차그룹이 추진 중인 미래 신사업 분야가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11월 2030년까지 국내에 125조 원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했으며, 이 가운데 AI·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전동화·로보틱스·수소 분야에 약 50조 원 이상을 배정한 바 있다.</p>
<p>
   <br />
</p>
<p>새만금은 전북 군산·김제·부안 일대 409㎢ 규모의 간척지다. 1991년 착공해 2010년 준공한 33.9㎞ 방조제를 기반으로 조성됐다. 정부는 2030년까지 새만금 지역에 10GW 규모의 재생에너지 공급 체계를 구축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p>
<p>
   <br />
</p>
<p>현대차는 전북도와 수전해 기반 청정수소 생산 기술개발 협약을 체결한 상태다. 전주 공장에는 수소상용차 양산 시스템과 상용차 수소충전소가 구축돼 있다. 전북 지역에서 수소 상용차 생산과 충전 인프라가 이미 운영 중이다.</p>
<p>
   <br />
</p>
<p>AI 인프라와 관련해서는 대규모 데이터 처리 기반 구축이 논의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차그룹은 엔비디아로부터 고성능 GPU ‘블랙웰’ 5만 장을 공급받기로 한 바 있다. 해당 GPU는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기술 개발에 활용될 계획이다.</p>
<p>
   <br />
</p>
<p>새만금은 재생에너지 확보가 비교적 용이한 지역으로 평가된다. 태양광과 풍력 발전 기반 전력 공급 인프라 구축이 진행 중이며, 대규모 전력 수요가 발생하는 산업 유치가 가능하다는 점이 고려 요소로 꼽힌다.</p>
<p>
   <br />
</p>
<p>정부는 기업 유치를 위해 새만금 투자진흥지구 세제 혜택 적용 기한을 2028년까지 연장했다. 입주 기업은 3년간 법인세 100%, 이후 2년간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2/news_177189765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4 Feb 2026 11:16: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0:45: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2</guid>
		<title><![CDATA[구미라면축제,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예비축제’ 선정]]></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52</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52</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구미시
   
   
&nbsp;
경북 구미시는 22일 구미라면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예비축제’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선정에 따라 구미라면축제는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국가 지정 예비축제로 운영된다. 예비축제는 문화관광축제 신규 지정을 위한 사전 단계로 운영되는 제도다.

   

구미라면축제는 2024~2025년 경상북도 우수 축제로 선정된 데 이어 2026~2027년에는 경상북도 최우수 축제로 선정됐다. 여기에 문화체육관광부 예비축제 지정이 추가됐다.

   

문화관광축제 예비축제는 광역자치단체 추천과 문화체육관광부의 종합 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예비축제로 지정되면 직접적인 재정 지원은 없지만, 전문가 컨설팅과 소비자·지역 주민 평가, 홍보·마케팅 전략 지원 등 축제 품질 향상을 위한 간접 지원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운영 기간 동안 축제 콘텐츠와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이 이뤄지며, 평가 결과는 문화관광축제 지정 심사에 반영된다.

   

구미시는 이번 예비 축제 지정을 계기로 콘텐츠 고도화와 운영 전문성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지정 요건을 충족한 뒤 2028년 문화관광축제 신규 지정을 신청한다는 방침이다.

   

구미라면축제는 라면을 소재로 지역 특화 산업과 먹거리 문화를 결합해 운영됐다.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중심 행사로 구성돼 있다.

   

올해 11월 개최 예정인 구미라면축제는 ‘The Premium(더 프리미엄)’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기존 먹거리 중심 행사에서 범위를 확장해 ‘원조 라면 도시’를 표방하는 구미의 정체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예비 축제 지정은 구미라면축제가 전국 단위 축제로 도약하는 전환점”이라며 “라면을 문화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지역 관광 활성화와 경제 성장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2/20260223104205_kfzpwest.png" alt="구미라면축제,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예비축제’ 선정.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구미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경북 구미시는 22일 구미라면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예비축제’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p>
<p>
   <br />
</p>
<p>이번 선정에 따라 구미라면축제는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국가 지정 예비축제로 운영된다. 예비축제는 문화관광축제 신규 지정을 위한 사전 단계로 운영되는 제도다.</p>
<p>
   <br />
</p>
<p>구미라면축제는 2024~2025년 경상북도 우수 축제로 선정된 데 이어 2026~2027년에는 경상북도 최우수 축제로 선정됐다. 여기에 문화체육관광부 예비축제 지정이 추가됐다.</p>
<p>
   <br />
</p>
<p>문화관광축제 예비축제는 광역자치단체 추천과 문화체육관광부의 종합 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예비축제로 지정되면 직접적인 재정 지원은 없지만, 전문가 컨설팅과 소비자·지역 주민 평가, 홍보·마케팅 전략 지원 등 축제 품질 향상을 위한 간접 지원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운영 기간 동안 축제 콘텐츠와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이 이뤄지며, 평가 결과는 문화관광축제 지정 심사에 반영된다.</p>
<p>
   <br />
</p>
<p>구미시는 이번 예비 축제 지정을 계기로 콘텐츠 고도화와 운영 전문성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지정 요건을 충족한 뒤 2028년 문화관광축제 신규 지정을 신청한다는 방침이다.</p>
<p>
   <br />
</p>
<p>구미라면축제는 라면을 소재로 지역 특화 산업과 먹거리 문화를 결합해 운영됐다.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중심 행사로 구성돼 있다.</p>
<p>
   <br />
</p>
<p>올해 11월 개최 예정인 구미라면축제는 ‘The Premium(더 프리미엄)’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기존 먹거리 중심 행사에서 범위를 확장해 ‘원조 라면 도시’를 표방하는 구미의 정체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
   <br />
</p>
<p>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예비 축제 지정은 구미라면축제가 전국 단위 축제로 도약하는 전환점”이라며 “라면을 문화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지역 관광 활성화와 경제 성장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2/news_177181097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3 Feb 2026 11:38: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Feb 2026 10:40: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1</guid>
		<title><![CDATA[G마켓, 'MXN' 입점...해외 명품 직구 라인업 확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51</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51</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출처=G마켓
      
   
&nbsp;
G마켓이 해외 명품 직구 카테고리를 강화한다. 해외 명품 브랜드 전문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MXN 커머스 이태리(이하 MXN)’를 신규 입점시키고 관련 상품군을 확대했다. 3월 1일까지 입점 기념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MXN은 20만 개 이상의 명품 데이터베이스(DB)를 기반으로 해외 인기 브랜드 상품을 판매하는 직구 플랫폼이다. 정품만을 취급하며, 해외 배송과 통관 절차를 일괄 지원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G마켓은 이번 MXN 입점을 통해 해외 명품 직구 상품군을 확장했다. 글로벌 브랜드 상품을 중심으로 카테고리 구성을 정비하고, 플랫폼 내 명품 직구 라인업을 강화했다.

이번 입점을 통해 G마켓은 명품 직구 선택 폭을 넓혔다. 신흥 명품 브랜드와 전통 브랜드, 인기 신발 브랜드 등을 포함한 다양한 상품을 한곳에서 비교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 기간 동안 G마켓 전 고객에게 8% 할인쿠폰과 10% 브랜드 중복쿠폰이 제공된다. ‘요일별 브랜드 특집’ 상품에는 8% 할인쿠폰과 12% 브랜드 중복쿠폰이 적용돼 최대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요일별 주요 브랜드는 가니·스톤아일랜드, 버버리, 막스마라, 구찌·롱샴·드래곤디퓨전, 버켄스탁·온러닝·캠퍼·프리미아타·뉴발란스 등이다. 행사 상품은 수량 한정으로 운영되며 준비 물량 소진 시 종료된다.

행사 상세 내용은 G마켓 웹에서 ‘MXN’을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으며, ‘럭셔리다이렉트’ 검색을 통해 관련 미니샵에 접속할 수 있다.

G마켓 관계자는 “해외 명품에 대한 고객 수요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신뢰도 높은 플랫폼과 협업했다”라며 “다양한 브랜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2/20260223103922_gewyzmll.png" alt="G마켓, ‘MXN’ 입점…해외 명품 직구 라인업 확대.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G마켓</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G마켓이 해외 명품 직구 카테고리를 강화한다. 해외 명품 브랜드 전문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MXN 커머스 이태리(이하 MXN)’를 신규 입점시키고 관련 상품군을 확대했다. 3월 1일까지 입점 기념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p>
<p><br /></p>
<p>MXN은 20만 개 이상의 명품 데이터베이스(DB)를 기반으로 해외 인기 브랜드 상품을 판매하는 직구 플랫폼이다. 정품만을 취급하며, 해외 배송과 통관 절차를 일괄 지원하는 구조로 운영된다.</p>
<p><br /></p>
<p>G마켓은 이번 MXN 입점을 통해 해외 명품 직구 상품군을 확장했다. 글로벌 브랜드 상품을 중심으로 카테고리 구성을 정비하고, 플랫폼 내 명품 직구 라인업을 강화했다.</p>
<p><br /></p>
<p>이번 입점을 통해 G마켓은 명품 직구 선택 폭을 넓혔다. 신흥 명품 브랜드와 전통 브랜드, 인기 신발 브랜드 등을 포함한 다양한 상품을 한곳에서 비교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br /></p>
<p>행사 기간 동안 G마켓 전 고객에게 8% 할인쿠폰과 10% 브랜드 중복쿠폰이 제공된다. ‘요일별 브랜드 특집’ 상품에는 8% 할인쿠폰과 12% 브랜드 중복쿠폰이 적용돼 최대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p>
<p><br /></p>
<p>요일별 주요 브랜드는 가니·스톤아일랜드, 버버리, 막스마라, 구찌·롱샴·드래곤디퓨전, 버켄스탁·온러닝·캠퍼·프리미아타·뉴발란스 등이다. 행사 상품은 수량 한정으로 운영되며 준비 물량 소진 시 종료된다.</p>
<p><br /></p>
<p>행사 상세 내용은 G마켓 웹에서 ‘MXN’을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으며, ‘럭셔리다이렉트’ 검색을 통해 관련 미니샵에 접속할 수 있다.</p>
<p><br /></p>
<p>G마켓 관계자는 “해외 명품에 대한 고객 수요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신뢰도 높은 플랫폼과 협업했다”라며 “다양한 브랜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2/news_177181430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3 Feb 2026 11:40: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Feb 2026 10:31: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0</guid>
		<title><![CDATA[카카오모먼트, 상품 카탈로그 캠페인 카카오톡 선물하기·쇼핑탭 지면 확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5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5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출처=카카오모먼트
   
   
&nbsp;
카카오모먼트가 2026년 2월 25일부터 상품 카탈로그 자동 연동 캠페인의 카카오톡 내 광고 노출 지면을 확대한다. 적용 대상은 카카오 커머스 선물하기 및 톡스토어와 연동된 상품 카탈로그 캠페인이다.
&nbsp;
노출이 확대되는 지면은 카카오톡 '선물하기'의 '선물비서' 내 '지금 인기 있는 선물' 영역과 '쇼핑탭'의 '나를 위한 추천 딜' 영역이다. 선물비서 '지금 인기 있는 선물' 영역에서는 2번 위치에 단일 상품 1개가 노출된다. 쇼핑탭 '나를 위한 추천 딜' 7번 위치에는 최소 2개에서 최대 10개까지 상품이 노출된다. 광고 위치와 형식은 향후 조정 또는 확장될 수 있다.
&nbsp;
지면별 소재 형식은 다르게 운영된다. 선물비서 영역은 단일 상품 노출 방식이며, 쇼핑탭 영역은 복수 상품이 함께 노출되는 구조다. 동일 광고 소재 내 노출 상품 수는 각 지면의 최소·최대&nbsp; 범위 내에서 결정된다.
&nbsp;
연동 대상은 카카오 커머스에 등록된 전체 상품이 아닌, 연동 가능 상품으로 지정된 B2C 상품으로 제한된다. 상품 상태가 '판매 중' 또는 '전시 중'인 경우에만 적용된다.
&nbsp;
쇼핑탭 지면에 톡스토어 상품 노출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전시 정보에서 '전시 여부'와 '톡딜 서비스/쇼핑탭 전시 여부'를 모두 '전시함'으로 설정해야 한다.
&nbsp;
게재 방식과 관련해 선물하기 또는 쇼핑탭 지면만 단독으로 선택해 노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상품 카탈로그 캠페인을 선택한 뒤 전환 목표를 '카탈로그로 전환 최적화'로 설정하고 커머스 카탈로그를 연결한 후 카카오톡 게재 지면을 지정해야 해당 영역에 노출될 수 있다. 선물하기 지면은 선물하기 판매자센터에서 발급한 카탈로그를, 쇼핑탭 지면은 선물하기 또는 톡스토어 판매자센터에서 발급한 카탈로그를 각각 연결해야 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2/20260220103438_tgkoghgy.png" alt="카카오모먼트, 상품 카탈로그 캠페인 카카오톡 선물하기·쇼핑탭 지면 확대2.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모먼트가 2026년 2월 25일부터 상품 카탈로그 자동 연동 캠페인의 카카오톡 내 광고 노출 지면을 확대한다. 적용 대상은 카카오 커머스 선물하기 및 톡스토어와 연동된 상품 카탈로그 캠페인이다.</p>
<p>&nbsp;</p>
<p>노출이 확대되는 지면은 카카오톡 '선물하기'의 '선물비서' 내 '지금 인기 있는 선물' 영역과 '쇼핑탭'의 '나를 위한 추천 딜' 영역이다. 선물비서 '지금 인기 있는 선물' 영역에서는 2번 위치에 단일 상품 1개가 노출된다. 쇼핑탭 '나를 위한 추천 딜' 7번 위치에는 최소 2개에서 최대 10개까지 상품이 노출된다. 광고 위치와 형식은 향후 조정 또는 확장될 수 있다.</p>
<p>&nbsp;</p>
<p>지면별 소재 형식은 다르게 운영된다. 선물비서 영역은 단일 상품 노출 방식이며, 쇼핑탭 영역은 복수 상품이 함께 노출되는 구조다. 동일 광고 소재 내 노출 상품 수는 각 지면의 최소·최대&nbsp; 범위 내에서 결정된다.</p>
<p>&nbsp;</p>
<p>연동 대상은 카카오 커머스에 등록된 전체 상품이 아닌, 연동 가능 상품으로 지정된 B2C 상품으로 제한된다. 상품 상태가 '판매 중' 또는 '전시 중'인 경우에만 적용된다.</p>
<p>&nbsp;</p>
<p>쇼핑탭 지면에 톡스토어 상품 노출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전시 정보에서 '전시 여부'와 '톡딜 서비스/쇼핑탭 전시 여부'를 모두 '전시함'으로 설정해야 한다.</p>
<p>&nbsp;</p>
<p>게재 방식과 관련해 선물하기 또는 쇼핑탭 지면만 단독으로 선택해 노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상품 카탈로그 캠페인을 선택한 뒤 전환 목표를 '카탈로그로 전환 최적화'로 설정하고 커머스 카탈로그를 연결한 후 카카오톡 게재 지면을 지정해야 해당 영역에 노출될 수 있다. 선물하기 지면은 선물하기 판매자센터에서 발급한 카탈로그를, 쇼핑탭 지면은 선물하기 또는 톡스토어 판매자센터에서 발급한 카탈로그를 각각 연결해야 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2/news_177155501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0 Feb 2026 11:37: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10:33: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9</guid>
		<title><![CDATA[코스피, 20일 장중 사상 첫 5,700선 돌파...반도체 강세에 연고점 경신]]></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4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4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nbsp;
코스피가 20일 장중 사상 처음으로 5,700선을 돌파했다.
&nbsp;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20일 전 거래일(19일) 종가 5,677.25보다 상승 출발한 뒤 장 초반 상승 폭을 확대하며 5,700선을 넘어섰다. 이는 장중 기준 사상 최고치다. 앞서 1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5,507.01) 대비 170.24포인트(3.09%) 오른 5,677.25에 마감하며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nbsp;
코스닥지수도 동반 상승했다. 19일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54.63포인트(4.94%) 오른 1,160.71에 마감했으며, 20일 장 초반에는 1,162선까지 오르며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19일 장중 코스닥150 선물이 6% 이상 급등하면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nbsp;
반도체 업종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삼성전자는 19일 4.86% 상승한 19만 원에 마감하며 종가 기준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장중에는 19만 900원까지 오르며 처음으로 19만 원을 돌파했다. SK하이닉스는 19일 1.59% 오른 89만 4,000원에 마감했고, 장중에는 91만 3,000원까지 상승했다.
&nbsp;
수급 측면에서는 19일 기관이 1조 6,381억 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9,232억 원, 개인은 8,608억 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nbsp;
최근 반도체 업황과 관련해 글로벌 반도체 장비업체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AMAT)는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분기 매출을 발표했다. 일부 증권사는 메모리 가격 반등과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확대 등을 반도체 업종 실적 개선 요인으로 언급하고 있다.
&nbsp;
증권사들은 코스피 목표치도 조정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올해 코스피 목표치를 7,250으로 제시했으며, 하나증권은 향후 1년 상단 전망치를 7,900으로 제시했다. NH투자증권은 12개월 선행 기준 7,300을 전망했다.
&nbsp;
미국 증시 변동성과 지정학적 변수 등 대외 불확실성은 남아 있으나, 코스피는 20일 장중 5,7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종가 기준 최고치에 이어 장중 기록까지 새로 쓰면서 상승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2/20260220102225_yikwgdtf.png" alt="코스피, 20일 장중 사상 첫 5,700선 돌파…반도체 강세에 연고점 경신.pn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코스피가 20일 장중 사상 처음으로 5,700선을 돌파했다.</p>
<p>&nbsp;</p>
<p>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20일 전 거래일(19일) 종가 5,677.25보다 상승 출발한 뒤 장 초반 상승 폭을 확대하며 5,700선을 넘어섰다. 이는 장중 기준 사상 최고치다. 앞서 1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5,507.01) 대비 170.24포인트(3.09%) 오른 5,677.25에 마감하며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p>
<p>&nbsp;</p>
<p>코스닥지수도 동반 상승했다. 19일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54.63포인트(4.94%) 오른 1,160.71에 마감했으며, 20일 장 초반에는 1,162선까지 오르며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19일 장중 코스닥150 선물이 6% 이상 급등하면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p>
<p>&nbsp;</p>
<p>반도체 업종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삼성전자는 19일 4.86% 상승한 19만 원에 마감하며 종가 기준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장중에는 19만 900원까지 오르며 처음으로 19만 원을 돌파했다. SK하이닉스는 19일 1.59% 오른 89만 4,000원에 마감했고, 장중에는 91만 3,000원까지 상승했다.</p>
<p>&nbsp;</p>
<p>수급 측면에서는 19일 기관이 1조 6,381억 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9,232억 원, 개인은 8,608억 원을 각각 순매도했다.</p>
<p>&nbsp;</p>
<p>최근 반도체 업황과 관련해 글로벌 반도체 장비업체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AMAT)는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분기 매출을 발표했다. 일부 증권사는 메모리 가격 반등과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확대 등을 반도체 업종 실적 개선 요인으로 언급하고 있다.</p>
<p>&nbsp;</p>
<p>증권사들은 코스피 목표치도 조정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올해 코스피 목표치를 7,250으로 제시했으며, 하나증권은 향후 1년 상단 전망치를 7,900으로 제시했다. NH투자증권은 12개월 선행 기준 7,300을 전망했다.</p>
<p>&nbsp;</p>
<p>미국 증시 변동성과 지정학적 변수 등 대외 불확실성은 남아 있으나, 코스피는 20일 장중 5,7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종가 기준 최고치에 이어 장중 기록까지 새로 쓰면서 상승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2/news_177155053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0 Feb 2026 11:10: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10:21: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8</guid>
		<title><![CDATA[카카오, 구글과 전략적 협력 확대... 안드로이드 AI 협력 본격화]]></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4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4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카카오가 구글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안드로이드 기반 인공지능(AI) 기술 협력을 본격화했다. 양사는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최적화와 차세대 디바이스 환경에서의 사용자 경험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nbsp;
카카오는 구글과의 협력을 통해 안드로이드 확장현실(XR) 기반 AI 글래스 등 차세대 폼팩터용 사용자 경험을 공동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메시징과 통화 등 일상적 사용 환경에서 핸즈프리 방식과 자연어 상호작용을 구현하는 인터페이스 구축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 이를 통해 스마트폰을 넘어 다양한 디바이스 환경에서 카카오 서비스의 AI 경험을 확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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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영역에서는 카카오의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카나나 인 카카오톡'이 협력의 출발점이 된다. 해당 서비스는 이용자 단말기 내에서 대화 맥락을 분석해 일정 브리핑, 정보 안내, 장소 및 상품 추천 등을 제공하는 구조다. 이용자가 대화 중 식당이나 장소 추천을 요청하면 후보지를 제시하고, '카카오톡 예약하기'에 입점한 매장의 경우 예약 버튼을 함께 제공해 탐색부터 예약까지 대화창 내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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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선톡 브리핑' 기능과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연동해 친구 생일 정보를 안내하고 선물을 추천하는 기능도 포함됐다. 대화 기반으로 쇼핑과 예약 등 다양한 서비스가 연결되는 에이전트형 AI 구조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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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지난해 10월부터 '카나나 인 카카오톡' 비공개 베타테스트(CBT)를 진행해 왔다. 초기에는 iOS 버전에 우선 적용됐으며, 2026년 1분기 중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모두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초대 이용자 중 80% 이상이 AI 모델 다운로드를 완료했으며, 약 70%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용 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일정 리마인더와 브리핑 기능의 사용 빈도가 높았고, 에이전트 활용 시나리오 중에서는 커머스 관련 기능 비중이 가장 컸다.
&nbsp;
AI 인프라 전략도 병행해 재편한다. 카카오는 기존 GPU 중심 인프라에서 나아가 모델 및 서비스 특성에 맞춘 칩 구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구글 클라우드와 대규모 TPU 클라우드 운영 방안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nbsp;
&nbsp;
아울러 향후 출시 예정인 구글 AI 글래스와의 협업도 추진된다. 스마트폰 중심 플랫폼에서 확장된 다양한 AI 디바이스 환경에서 카카오 서비스가 구동될 수 있도록 기술적 연계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카카오는 이번 협력을 발판으로 안드로이드 기반 AI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온디바이스 중심 사용자 경험을 고도화해 모바일을 넘어 다양한 디바이스 환경으로 AI 서비스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2/20260219105325_rbyuuaia.png" alt="카카오, 구글과 전략적 협력 확대… 안드로이드 AI 협력 본격화.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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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카카오가 구글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안드로이드 기반 인공지능(AI) 기술 협력을 본격화했다. 양사는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최적화와 차세대 디바이스 환경에서의 사용자 경험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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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카카오는 구글과의 협력을 통해 안드로이드 확장현실(XR) 기반 AI 글래스 등 차세대 폼팩터용 사용자 경험을 공동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메시징과 통화 등 일상적 사용 환경에서 핸즈프리 방식과 자연어 상호작용을 구현하는 인터페이스 구축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 이를 통해 스마트폰을 넘어 다양한 디바이스 환경에서 카카오 서비스의 AI 경험을 확장할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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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모바일 영역에서는 카카오의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카나나 인 카카오톡'이 협력의 출발점이 된다. 해당 서비스는 이용자 단말기 내에서 대화 맥락을 분석해 일정 브리핑, 정보 안내, 장소 및 상품 추천 등을 제공하는 구조다. 이용자가 대화 중 식당이나 장소 추천을 요청하면 후보지를 제시하고, '카카오톡 예약하기'에 입점한 매장의 경우 예약 버튼을 함께 제공해 탐색부터 예약까지 대화창 내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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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한 '선톡 브리핑' 기능과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연동해 친구 생일 정보를 안내하고 선물을 추천하는 기능도 포함됐다. 대화 기반으로 쇼핑과 예약 등 다양한 서비스가 연결되는 에이전트형 AI 구조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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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카카오는 지난해 10월부터 '카나나 인 카카오톡' 비공개 베타테스트(CBT)를 진행해 왔다. 초기에는 iOS 버전에 우선 적용됐으며, 2026년 1분기 중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모두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초대 이용자 중 80% 이상이 AI 모델 다운로드를 완료했으며, 약 70%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용 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일정 리마인더와 브리핑 기능의 사용 빈도가 높았고, 에이전트 활용 시나리오 중에서는 커머스 관련 기능 비중이 가장 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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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 인프라 전략도 병행해 재편한다. 카카오는 기존 GPU 중심 인프라에서 나아가 모델 및 서비스 특성에 맞춘 칩 구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구글 클라우드와 대규모 TPU 클라우드 운영 방안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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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울러 향후 출시 예정인 구글 AI 글래스와의 협업도 추진된다. 스마트폰 중심 플랫폼에서 확장된 다양한 AI 디바이스 환경에서 카카오 서비스가 구동될 수 있도록 기술적 연계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카카오는 이번 협력을 발판으로 안드로이드 기반 AI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온디바이스 중심 사용자 경험을 고도화해 모바일을 넘어 다양한 디바이스 환경으로 AI 서비스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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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2/news_177146599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9 Feb 2026 11:06: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Feb 2026 10:28: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7</guid>
		<title><![CDATA[제미나이 국내 MAU 10만 명 돌파...챗GPT 추격 속 경쟁 본격화]]></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4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4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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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Gemini)'가 국내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10만 명을 넘어섰다. 국내 AI 챗봇 시장에서 오픈AI의 '챗GPT'가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제미나이가 빠른 증가세를 보이며 추격 흐름을 형성하고 있다.
&nbsp;
데이터 테크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 제미나이의 국내 MAU는 12만 3,647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내 서비스 출시 이후 월간 기준 최고 수준이다. 전월인 지난해 12월(9만 4,760명)과 비교하면 30.5% 늘어난 수치이며, 전년 동월(7,240명) 대비로는 약 17배 확대됐다.
&nbsp;
같은 기간 챗GPT의 국내 MAU는 1,429만 9,545명으로 확인됐다. 전월(1,384만 3,717명)보다 3.3% 증가했다. 이용자 규모에서는 격차가 유지되고 있으나, 증가율 측면에서는 제미나이가 더 높은 상승 폭을 기록했다.
&nbsp;
신규 설치 지표에서도 제미나이의 확장세가 두드러졌다. 올해 1월 제미나이 신규 설치 건수는 45만 8,901건으로 집계됐으며, 전월 대비 약 7만 7,000건 늘었다. 같은 기간 챗GPT 신규 설치 건수는 77만 6,297건으로 가장 많았지만, 전달(89만 9,908건)보다 감소했다.
&nbsp;
제미나이는 독립 앱뿐 아니라 구글 앱 내부 기능으로도 실행된다. 모바일인덱스 수치는 독립 앱 기준으로 산출된 것으로, 구글 앱을 통한 이용까지 포함할 경우 실제 이용 규모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언급된다.
&nbsp;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은 이어지고 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직원들에게 챗GPT의 월간 성장률이 다시 10%를 넘어섰다고 전하며 신규 챗봇 모델 출시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오픈AI는 저가형 구독 서비스 '챗GPT 고(Go)'를 한국을 포함한 주요 국가에 출시했고, 미국을 시작으로 광고 기능도 도입했다. 월 구독료는 미국 8달러, 한국 1만 5,000원이며 광고는 답변 하단에 노출되는 방식이다. 회사 측은 광고가 답변 내용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대화 내용 역시 광고주와 공유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nbsp;
구글 역시 인공지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금 조달에 나섰다. 블룸버그통신과 파이낸셜타임스(FT) 보도에 따르면 구글 모회사 알파벳은 회사채 발행을 통해 200억 달러를 조달했으며, 해당 채권 발행에는 1,000억 달러 이상의 주문이 몰린 것으로 전해졌다. 알파벳은 스위스와 영국에서의 채권 발행과 100년 만기 채권 발행 가능성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nbsp;
국내 AI 서비스 시장은 현재 챗GPT가 압도적인 이용자 기반을 유지하고 있으나, 제미나이가 빠른 속도로 이용자 수를 확대하면서 경쟁 구도가 점차 다변화되는 양상이다. 생성형 AI 시장을 둘러싼 글로벌 사업자 간 기술 경쟁과 수익 모델 전략도 동시에 전개되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2/20260219101211_qbbqkonf.png" alt="제미나이 국내 MAU 10만 명 돌파…챗GPT 추격 속 경쟁 본격화.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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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구글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Gemini)'가 국내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10만 명을 넘어섰다. 국내 AI 챗봇 시장에서 오픈AI의 '챗GPT'가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제미나이가 빠른 증가세를 보이며 추격 흐름을 형성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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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데이터 테크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 제미나이의 국내 MAU는 12만 3,647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내 서비스 출시 이후 월간 기준 최고 수준이다. 전월인 지난해 12월(9만 4,760명)과 비교하면 30.5% 늘어난 수치이며, 전년 동월(7,240명) 대비로는 약 17배 확대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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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같은 기간 챗GPT의 국내 MAU는 1,429만 9,545명으로 확인됐다. 전월(1,384만 3,717명)보다 3.3% 증가했다. 이용자 규모에서는 격차가 유지되고 있으나, 증가율 측면에서는 제미나이가 더 높은 상승 폭을 기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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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신규 설치 지표에서도 제미나이의 확장세가 두드러졌다. 올해 1월 제미나이 신규 설치 건수는 45만 8,901건으로 집계됐으며, 전월 대비 약 7만 7,000건 늘었다. 같은 기간 챗GPT 신규 설치 건수는 77만 6,297건으로 가장 많았지만, 전달(89만 9,908건)보다 감소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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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제미나이는 독립 앱뿐 아니라 구글 앱 내부 기능으로도 실행된다. 모바일인덱스 수치는 독립 앱 기준으로 산출된 것으로, 구글 앱을 통한 이용까지 포함할 경우 실제 이용 규모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언급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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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은 이어지고 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직원들에게 챗GPT의 월간 성장률이 다시 10%를 넘어섰다고 전하며 신규 챗봇 모델 출시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오픈AI는 저가형 구독 서비스 '챗GPT 고(Go)'를 한국을 포함한 주요 국가에 출시했고, 미국을 시작으로 광고 기능도 도입했다. 월 구독료는 미국 8달러, 한국 1만 5,000원이며 광고는 답변 하단에 노출되는 방식이다. 회사 측은 광고가 답변 내용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대화 내용 역시 광고주와 공유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p>
<p>&nbsp;</p>
<p>구글 역시 인공지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금 조달에 나섰다. 블룸버그통신과 파이낸셜타임스(FT) 보도에 따르면 구글 모회사 알파벳은 회사채 발행을 통해 200억 달러를 조달했으며, 해당 채권 발행에는 1,000억 달러 이상의 주문이 몰린 것으로 전해졌다. 알파벳은 스위스와 영국에서의 채권 발행과 100년 만기 채권 발행 가능성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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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국내 AI 서비스 시장은 현재 챗GPT가 압도적인 이용자 기반을 유지하고 있으나, 제미나이가 빠른 속도로 이용자 수를 확대하면서 경쟁 구도가 점차 다변화되는 양상이다. 생성형 AI 시장을 둘러싼 글로벌 사업자 간 기술 경쟁과 수익 모델 전략도 동시에 전개되고 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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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2/news_177146352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9 Feb 2026 10:26: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Feb 2026 10:11: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6</guid>
		<title><![CDATA[코스피 5,500선 돌파...'HBM4 출하' 삼성전자 급등]]></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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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nbsp;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500선을 돌파하며 전 거래일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반도체 업종 강세와 외국인·기관의 대규모 순매수가 맞물리며 지수가 4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nbsp;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7.78포인트(3.13%) 오른 5,522.27에 거래를 마쳤다. 개장 직후 5,400선을 처음으로 넘어선 뒤 상승 폭을 확대했고, 오전 10시 47분에는 장중 5,500선을 돌파했다. 이후 2%대 상승 흐름을 유지하다 장 마감과 동시에 종가 기준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nbsp;
옵션만기일에 따른 수급 변동에도 불구하고 지수 상승세는 이어졌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이어가며 이날 3조 원 이상을 순매수했다. 기관 역시 1조 3,697억 원을 순매수했고, 이 가운데 금융투자 순매수 규모는 1조 753억 원으로 집계됐다. 반면 개인은 4조 4,520억 원을 순매도하며 차익 실현에 나섰다.
&nbsp;
시가총액 상위 종목 전반에서도 상승 종목이 우세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0,800원(6.44%) 오른 178,600원에 마감했다. 장중에는 179,6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장 마감 직전 고대역폭메모리(HBM) 6세대 제품인 HBM4를 세계 최초로 양산 출하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10나노급 6세대 '1c D램' 공정을 적용해 재설계 없이 초기 양산 단계에서 안정적인 수율과 성능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nbsp;
SK하이닉스도 3.26% 상승한 88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밖에 삼성전자우(5.17%), LG에너지솔루션(4.59%), SK스퀘어(7.14%), 기아(2.78%), KB금융(2.43%) 등이 상승 마감했다. 현대차는 0.59% 하락했다.
&nbsp;
코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11.12포인트(1.00%) 오른 1,125.99에 마감했다. 외국인이 1,052억 원을 순매도했지만, 개인과 기관이 각각 854억 원, 691억 원을 순매수했다. 에코프로비엠(3.50%), 알테오젠(1.30%), 삼천당제약(2.16%), 리노공업(3.26%) 등이 상승했고, 원익IPS는 장 막판 상한가를 기록했다.
&nbsp;
이재원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반도체 업종 강세가 이어지며 지수가 신고가를 경신했다"며 "외국인과 기관이 4거래일 연속 코스피 현물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고 말했다.
&nbsp;
이번 5,500선 돌파는 지난달 코스피가 5,000선을 넘어선 이후 상승 흐름을 이어간 결과로, 대형 반도체주의 강세와 대규모 외국인 자금 유입이 지수 상승을 이끈 것으로 집계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2/20260213110119_ykdedfhi.png" alt="코스피 5,500선 돌파…‘HBM4 출하’ 삼성전자 급등.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500선을 돌파하며 전 거래일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반도체 업종 강세와 외국인·기관의 대규모 순매수가 맞물리며 지수가 4거래일 연속 상승했다.</p>
<p>&nbsp;</p>
<p>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7.78포인트(3.13%) 오른 5,522.27에 거래를 마쳤다. 개장 직후 5,400선을 처음으로 넘어선 뒤 상승 폭을 확대했고, 오전 10시 47분에는 장중 5,500선을 돌파했다. 이후 2%대 상승 흐름을 유지하다 장 마감과 동시에 종가 기준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p>
<p>&nbsp;</p>
<p>옵션만기일에 따른 수급 변동에도 불구하고 지수 상승세는 이어졌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이어가며 이날 3조 원 이상을 순매수했다. 기관 역시 1조 3,697억 원을 순매수했고, 이 가운데 금융투자 순매수 규모는 1조 753억 원으로 집계됐다. 반면 개인은 4조 4,520억 원을 순매도하며 차익 실현에 나섰다.</p>
<p>&nbsp;</p>
<p>시가총액 상위 종목 전반에서도 상승 종목이 우세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0,800원(6.44%) 오른 178,600원에 마감했다. 장중에는 179,6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장 마감 직전 고대역폭메모리(HBM) 6세대 제품인 HBM4를 세계 최초로 양산 출하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10나노급 6세대 '1c D램' 공정을 적용해 재설계 없이 초기 양산 단계에서 안정적인 수율과 성능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p>
<p>&nbsp;</p>
<p>SK하이닉스도 3.26% 상승한 88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밖에 삼성전자우(5.17%), LG에너지솔루션(4.59%), SK스퀘어(7.14%), 기아(2.78%), KB금융(2.43%) 등이 상승 마감했다. 현대차는 0.59% 하락했다.</p>
<p>&nbsp;</p>
<p>코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11.12포인트(1.00%) 오른 1,125.99에 마감했다. 외국인이 1,052억 원을 순매도했지만, 개인과 기관이 각각 854억 원, 691억 원을 순매수했다. 에코프로비엠(3.50%), 알테오젠(1.30%), 삼천당제약(2.16%), 리노공업(3.26%) 등이 상승했고, 원익IPS는 장 막판 상한가를 기록했다.</p>
<p>&nbsp;</p>
<p>이재원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반도체 업종 강세가 이어지며 지수가 신고가를 경신했다"며 "외국인과 기관이 4거래일 연속 코스피 현물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고 말했다.</p>
<p>&nbsp;</p>
<p>이번 5,500선 돌파는 지난달 코스피가 5,000선을 넘어선 이후 상승 흐름을 이어간 결과로, 대형 반도체주의 강세와 대규모 외국인 자금 유입이 지수 상승을 이끈 것으로 집계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2/news_177094800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3 Feb 2026 14:38: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Feb 2026 10:51: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5</guid>
		<title><![CDATA[네이버 경영진, 자사주 7억 원 장내 매수...최수연 대표 786주 추가 획득]]></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45</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45</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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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최수연 대표를 포함한 주요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 사실을 공시했다. 네이버는 11일 공시를 통해 지난 9일 최수연 대표 등 C레벨 경영진 6명이 총 7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밝혔다.
&nbsp;
최수연 대표는 9일 약 2억 원 규모로 네이버 주식 786주를 취득했다. 이번 매수를 포함해 최 대표는 취임 이후 약 7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수했으며, 주식 보상 수량을 포함한 보유 주식 수는 총 1만 1,874주다.
&nbsp;
같은 날 김광현 최고데이터책임자(CDO), 김범준 최고운영책임자(COO), 김희철 최고재무책임자(CFO), 유봉석 최고리스크담당자(CRO), 황순배 최고인사책임자(CHRO)도 각각 약 1억 원 규모의 네이버 주식을 장내에서 매수했다. 이번 매입 내역은 공시를 통해 개인별 매수 규모와 보유 현황이 확인됐다.
&nbsp;
네이버는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에서 자사주 매입 후 소각과 현금 배당을 병행하는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을 제시한 바 있다. 해당 계획에 따르면 향후 3년간 직전 2개년 평균 연결 잉여현금흐름(FCF)의 25~35%를 자사주 매입, 소각 또는 현금 배당 방식으로 환원한다는 방침이다.
&nbsp;
이달 1일에는 C레벨 리더십 체계를 개편했다. 네이버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피지컬 AI, 웹3 등 기술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새로운 사업 모델 발굴과 사회적 책임 강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nbsp;
증권업계도 네이버의 AI 사업 확대에 주목하고 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네이버 플랫폼 내 AI 활용이 확대되고 광고 효율 개선과 커머스 상품 추천 고도화가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내다봤다. 안 연구원은 올해 네이버의 영업이익을 전년 대비 14.9% 증가한 2조 5,400억 원 수준으로 추정했다.
&nbsp;
이번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 사실은 공시를 통해 공식 확인됐다. 매수 규모와 보유 주식 수 등 구체적 내역도 함께 공개됐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2/20260213104300_yyagzqqq.png" alt="네이버 경영진, 자사주 7억 원 장내 매수…최수연 대표 786주 추가 취득.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가 최수연 대표를 포함한 주요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 사실을 공시했다. 네이버는 11일 공시를 통해 지난 9일 최수연 대표 등 C레벨 경영진 6명이 총 7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밝혔다.</p>
<p>&nbsp;</p>
<p>최수연 대표는 9일 약 2억 원 규모로 네이버 주식 786주를 취득했다. 이번 매수를 포함해 최 대표는 취임 이후 약 7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수했으며, 주식 보상 수량을 포함한 보유 주식 수는 총 1만 1,874주다.</p>
<p>&nbsp;</p>
<p>같은 날 김광현 최고데이터책임자(CDO), 김범준 최고운영책임자(COO), 김희철 최고재무책임자(CFO), 유봉석 최고리스크담당자(CRO), 황순배 최고인사책임자(CHRO)도 각각 약 1억 원 규모의 네이버 주식을 장내에서 매수했다. 이번 매입 내역은 공시를 통해 개인별 매수 규모와 보유 현황이 확인됐다.</p>
<p>&nbsp;</p>
<p>네이버는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에서 자사주 매입 후 소각과 현금 배당을 병행하는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을 제시한 바 있다. 해당 계획에 따르면 향후 3년간 직전 2개년 평균 연결 잉여현금흐름(FCF)의 25~35%를 자사주 매입, 소각 또는 현금 배당 방식으로 환원한다는 방침이다.</p>
<p>&nbsp;</p>
<p>이달 1일에는 C레벨 리더십 체계를 개편했다. 네이버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피지컬 AI, 웹3 등 기술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새로운 사업 모델 발굴과 사회적 책임 강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p>
<p>&nbsp;</p>
<p>증권업계도 네이버의 AI 사업 확대에 주목하고 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네이버 플랫폼 내 AI 활용이 확대되고 광고 효율 개선과 커머스 상품 추천 고도화가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내다봤다. 안 연구원은 올해 네이버의 영업이익을 전년 대비 14.9% 증가한 2조 5,400억 원 수준으로 추정했다.</p>
<p>&nbsp;</p>
<p>이번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 사실은 공시를 통해 공식 확인됐다. 매수 규모와 보유 주식 수 등 구체적 내역도 함께 공개됐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2/news_177094697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3 Feb 2026 10:50: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Feb 2026 10:41: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4</guid>
		<title><![CDATA[삼성전자, 사상 첫 18만 원 돌파...HBM4 세계 최초 양산 출하]]></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4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4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삼성전자
      
   
&nbsp;
삼성전자가 13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며 사상 처음으로 18만 원 선을 넘어섰다. 전날 고대역폭메모리 6세대(HBM4) 세계 최초 양산 출하 발표 이후 매수세가 이어지면서 주가는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nbsp;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전 9시 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3,100원(1.74%) 오른 181,700원에 거래됐다. 이후 상승 폭을 확대해 장중 184,400원까지 오르며 최고가를 새로 썼다. 삼성전자가 정규장에서 18만 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nbsp;
전날인 12일에는 10,800원(6.44%) 오른 178,600원에 마감했다. 장중 한때 179,600원까지 상승하며 종전 최고가를 경신했고, 종가 기준으로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nbsp;
주가 상승 배경에는 HBM4 양산 출하 발표가 있다. 삼성전자는 12일 6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4)를 세계 최초로 양산 출하했다고 밝혔다. HBM4에는 10나노급 6세대 '1c D램' 공정이 적용됐으며, 재설계 없이 초기 양산 단계에서 안정적인 수율과 성능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nbsp;
삼성전자에 따르면 HBM4의 동작 속도는 초당 11.7기가비트(Gb)이며, 최고 속도는 초당 13Gb에 달한다. HBM4는 인공지능(AI) 가속기에 탑재되는 차세대 고성능 메모리 제품으로, 대용량 데이터 처리가 필요한 AI 연산 환경을 겨냥한 제품이다.
&nbsp;
해당 제품은 메모리와 파운드리, 패키징 기술을 결합해 구현됐다. 삼성전자는 HBM4 양산 과정에서 확보한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차세대 HBM 제품 개발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nbsp;
이날 반도체 업종도 동반 강세를 나타냈다. SK하이닉스는 장중 90만 원 선을 터치한 뒤 891,000원 부근에서 거래됐다. 삼성전자의 18만 원 돌파와 HBM4 양산 출하 이슈가 맞물리면서 반도체 업종 전반에 매수세가 확산하는 흐름이 나타났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2/20260213103214_tuwkbool.png" alt="삼성전자, 사상 첫 18만 원 돌파…HBM4 세계 최초 양산 출하.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삼성전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삼성전자가 13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며 사상 처음으로 18만 원 선을 넘어섰다. 전날 고대역폭메모리 6세대(HBM4) 세계 최초 양산 출하 발표 이후 매수세가 이어지면서 주가는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p>
<p>&nbsp;</p>
<p>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전 9시 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3,100원(1.74%) 오른 181,700원에 거래됐다. 이후 상승 폭을 확대해 장중 184,400원까지 오르며 최고가를 새로 썼다. 삼성전자가 정규장에서 18만 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nbsp;</p>
<p>전날인 12일에는 10,800원(6.44%) 오른 178,600원에 마감했다. 장중 한때 179,600원까지 상승하며 종전 최고가를 경신했고, 종가 기준으로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p>
<p>&nbsp;</p>
<p>주가 상승 배경에는 HBM4 양산 출하 발표가 있다. 삼성전자는 12일 6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4)를 세계 최초로 양산 출하했다고 밝혔다. HBM4에는 10나노급 6세대 '1c D램' 공정이 적용됐으며, 재설계 없이 초기 양산 단계에서 안정적인 수율과 성능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p>
<p>&nbsp;</p>
<p>삼성전자에 따르면 HBM4의 동작 속도는 초당 11.7기가비트(Gb)이며, 최고 속도는 초당 13Gb에 달한다. HBM4는 인공지능(AI) 가속기에 탑재되는 차세대 고성능 메모리 제품으로, 대용량 데이터 처리가 필요한 AI 연산 환경을 겨냥한 제품이다.</p>
<p>&nbsp;</p>
<p>해당 제품은 메모리와 파운드리, 패키징 기술을 결합해 구현됐다. 삼성전자는 HBM4 양산 과정에서 확보한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차세대 HBM 제품 개발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p>
<p>&nbsp;</p>
<p>이날 반도체 업종도 동반 강세를 나타냈다. SK하이닉스는 장중 90만 원 선을 터치한 뒤 891,000원 부근에서 거래됐다. 삼성전자의 18만 원 돌파와 HBM4 양산 출하 이슈가 맞물리면서 반도체 업종 전반에 매수세가 확산하는 흐름이 나타났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2/news_177094632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3 Feb 2026 10:41: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Feb 2026 10:31: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3</guid>
		<title><![CDATA[이마트, 지난해 영업이익 3,225억 원…전년 대비 584.8% 증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4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4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nbsp;
이마트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584.8% 증가한 3,225억 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순매출은 28조 9,704억
원으로 0.2% 감소했다. 매출은 소폭 줄었으나 수익성은
큰 폭으로 개선됐다.
&nbsp;
별도 기준 실적도 증가했다. 이마트 별도 매출은 17조 9,660억 원으로 전년 대비 5.9% 늘었고, 영업이익은 2,771억
원으로 127.5% 증가했다. 통합 매입을 통한 원가 개선과
가격 재투자 전략, 점포 경쟁력 강화 등이 실적에 반영된 것으로 공시됐다.
&nbsp;
이마트는 통합 매입을 통해 확보한 원가 절감 효과를 가격에 재투자하는 전략을 이어왔다. 지난해 2,300만 명이 참여한
‘고래잇 페스타’ 기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 행사와 대규모 프로모션이 매출 확대에 영향을 미쳤다.
&nbsp;
점포 경쟁력 강화도 실적에 반영됐다. 스타필드 마켓을 중심으로
점포 개편을 진행한 결과, 개편 점포의 방문객과 매출이 증가했다. 스타필드
마켓 일산점은 방문 고객 수가 전년 동기 대비 61.3% 늘었고, 매출은 74.0% 증가했다. 동탄점과 경산점 매출도 각각 16.5%, 19.3% 성장했다.
&nbsp;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의 실적도 개선됐다. 트레이더스의 연간
총매출은 3조 8,520억 원으로 전년 대비 8.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293억
원으로 39.9% 늘었다. 지난해 2월 개점한 마곡점과 9월 개점한 구월점은 연간 흑자를 기록했다.
&nbsp;
자회사 실적은 부문별로 차이를 보였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연간 순
매출 4,708억 원으로 전년 대비 27.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740억 원을 기록했다. 조선호텔앤리조트는 투숙률 상승에 힘입어 연간 영업이익 531억 원으로 28% 증가했다. SCK컴퍼니의 영업이익은 1,730억 원으로 소폭 감소했다.
&nbsp;
이마트는 올해에도 통합 매입 기반의 가격 경쟁력 강화와 점포 리뉴얼을 통한 오프라인 경쟁력 제고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스타필드 마켓을 포함해 총 7개 점포 개편을 추진하고, O4O(Online for Offline) 서비스 고도화와 퀵커머스 강화, 리테일
미디어 네트워크(RMN) 확대 등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
   <img src="/data/editor/2602/20260212114412_zahrnydh.png" alt="이마트 트레이더스.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p>
<p>&nbsp;</p>
<p>이마트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584.8% 증가한 3,225억 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순매출은 28조 9,704억
원으로 0.2% 감소했다. 매출은 소폭 줄었으나 수익성은
큰 폭으로 개선됐다.</p>
<p>&nbsp;</p>
<p>별도 기준 실적도 증가했다. 이마트 별도 매출은 17조 9,660억 원으로 전년 대비 5.9% 늘었고, 영업이익은 2,771억
원으로 127.5% 증가했다. 통합 매입을 통한 원가 개선과
가격 재투자 전략, 점포 경쟁력 강화 등이 실적에 반영된 것으로 공시됐다.</p>
<p>&nbsp;</p>
<p>이마트는 통합 매입을 통해 확보한 원가 절감 효과를 가격에 재투자하는 전략을 이어왔다. 지난해 2,300만 명이 참여한
‘고래잇 페스타’ 기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 행사와 대규모 프로모션이 매출 확대에 영향을 미쳤다.</p>
<p>&nbsp;</p>
<p>점포 경쟁력 강화도 실적에 반영됐다. 스타필드 마켓을 중심으로
점포 개편을 진행한 결과, 개편 점포의 방문객과 매출이 증가했다. 스타필드
마켓 일산점은 방문 고객 수가 전년 동기 대비 61.3% 늘었고, 매출은 74.0% 증가했다. 동탄점과 경산점 매출도 각각 16.5%, 19.3% 성장했다.</p>
<p>&nbsp;</p>
<p>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의 실적도 개선됐다. 트레이더스의 연간
총매출은 3조 8,520억 원으로 전년 대비 8.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293억
원으로 39.9% 늘었다. 지난해 2월 개점한 마곡점과 9월 개점한 구월점은 연간 흑자를 기록했다.</p>
<p>&nbsp;</p>
<p>자회사 실적은 부문별로 차이를 보였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연간 순
매출 4,708억 원으로 전년 대비 27.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740억 원을 기록했다. 조선호텔앤리조트는 투숙률 상승에 힘입어 연간 영업이익 531억 원으로 28% 증가했다. SCK컴퍼니의 영업이익은 1,730억 원으로 소폭 감소했다.</p>
<p>&nbsp;</p>
<p>이마트는 올해에도 통합 매입 기반의 가격 경쟁력 강화와 점포 리뉴얼을 통한 오프라인 경쟁력 제고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스타필드 마켓을 포함해 총 7개 점포 개편을 추진하고, O4O(Online for Offline) 서비스 고도화와 퀵커머스 강화, 리테일
미디어 네트워크(RMN) 확대 등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p>
<br />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2/news_177086431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2 Feb 2026 11:45: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2 Feb 2026 11:43: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2</guid>
		<title><![CDATA[네이버 광고 플랫폼, 2026년 상반기 통합...검색·성과형 DA 단일 도메인 운영]]></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42</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42</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출처=네이버 광고주센터
      
   
&nbsp;
2026년 상반기부터 네이버 광고 플랫폼이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된다. 광고주센터 로그인 이후 단일 도메인 환경에서 검색광고와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체계로 전환된다. 이와 함께 광고주 지원 기능도 강화된다.
&nbsp;
이번 개편의 핵심은 검색광고와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를 하나의 화면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 현재는 두 플랫폼을 각각 별도의 화면에서 운영해야 하지만, 통합 이후에는 동일한 환경에서 광고 집행과 관리가 가능해진다. 이에 따라 광고 운영 동선이 단순화되고 관리 체계도 일원화된다.
&nbsp;
광고 현황을 요약해 제공하는 대시보드 기능도 추가된다. 운영 중인 광고 성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광고 집행 상태에 기반한 알림과 운영 제안 기능이 함께 제공된다. 이를 통해 광고 성과 점검과 개선 방향 설정을 지원하는 관리 체계가 마련된다.
&nbsp;
네이버 광고에 익숙하지 않은 광고주를 위한 기능도 포함됐다. 비즈니스 진단을 통해 적합한 광고 유형을 추천받을 수 있으며, 초기 설정 과정을 간소화해 신속한 광고 시작을 돕는다. 광고 입문 단계에서의 접근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설계됐다.
&nbsp;
통합 플랫폼은 2026년 상반기 중 적용된다. 구체적인 일정과 세부 기능은 추후 네이버 광고주센터 공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기존에 등록된 검색광고 및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 정보는 그대로 유지되며, 광고 계정 생성 방식도 변경 없이 운영된다. 하나의 광고 계정에서 두 플랫폼의 광고를 동시에 집행할 수 있다.
&nbsp;
플랫폼 이용 대상은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하는 통합 회원이다. 구 검색광고 로그인 체계를 사용 중인 회원은 1월 14일(수)까지 아이디 전환을 완료해야 하는 것으로 안내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2/20260212111959_coziwrni.png" alt="2_네이버 광고플랫폼.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네이버 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2026년 상반기부터 네이버 광고 플랫폼이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된다. 광고주센터 로그인 이후 단일 도메인 환경에서 검색광고와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체계로 전환된다. 이와 함께 광고주 지원 기능도 강화된다.</p>
<p>&nbsp;</p>
<p>이번 개편의 핵심은 검색광고와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를 하나의 화면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 현재는 두 플랫폼을 각각 별도의 화면에서 운영해야 하지만, 통합 이후에는 동일한 환경에서 광고 집행과 관리가 가능해진다. 이에 따라 광고 운영 동선이 단순화되고 관리 체계도 일원화된다.</p>
<p>&nbsp;</p>
<p>광고 현황을 요약해 제공하는 대시보드 기능도 추가된다. 운영 중인 광고 성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광고 집행 상태에 기반한 알림과 운영 제안 기능이 함께 제공된다. 이를 통해 광고 성과 점검과 개선 방향 설정을 지원하는 관리 체계가 마련된다.</p>
<p>&nbsp;</p>
<p>네이버 광고에 익숙하지 않은 광고주를 위한 기능도 포함됐다. 비즈니스 진단을 통해 적합한 광고 유형을 추천받을 수 있으며, 초기 설정 과정을 간소화해 신속한 광고 시작을 돕는다. 광고 입문 단계에서의 접근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설계됐다.</p>
<p>&nbsp;</p>
<p>통합 플랫폼은 2026년 상반기 중 적용된다. 구체적인 일정과 세부 기능은 추후 네이버 광고주센터 공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기존에 등록된 검색광고 및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 정보는 그대로 유지되며, 광고 계정 생성 방식도 변경 없이 운영된다. 하나의 광고 계정에서 두 플랫폼의 광고를 동시에 집행할 수 있다.</p>
<p>&nbsp;</p>
<p>플랫폼 이용 대상은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하는 통합 회원이다. 구 검색광고 로그인 체계를 사용 중인 회원은 1월 14일(수)까지 아이디 전환을 완료해야 하는 것으로 안내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2/news_177086445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2 Feb 2026 11:47: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2 Feb 2026 11:19: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1</guid>
		<title><![CDATA[KT, 2025년 영업이익 2조 4,691억 원...전년 대비 205% 증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41</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41</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KT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05% 증가한 2조 4,691억 원을 기록했다. 강북본부 개발에 따른 부동산 분양 이익 등이 반영된 결과다.
&nbsp;
KT는 10일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28조 2,442억 원, 영업이익 2조 4,69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6.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05% 늘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연간 실적 컨센서스(매출 28조 2,729억 원, 영업이익 2조 4,508억 원)와 유사한 수준이다.
&nbsp;
4분기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 6조 8,450억 원, 영업이익 2,273억 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5%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됐다.
&nbsp;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 19조 3,240억 원, 영업이익 1조 3,050억 원을 기록했다.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76.6% 증가했다.
&nbsp;
사업 부문별로는 무선 사업 서비스 매출이 중저가 요금제 확대와 가입자 기반 성장에 따라 전년 대비 3.3% 증가했다. 2025년 말 기준 5G 가입자 비중은 전체 핸드셋 가입자의 81.8%로 나타났다.
&nbsp;
유선 사업 매출은 초고속인터넷 및 미디어 사업 성장에 따라 전년 대비 0.8% 증가했다. 기업서비스 매출은 통신기술(CT) 사업의 안정적 성장과 AI·IT 수요 확대에 따라 전년 대비 1.3% 늘었다.
&nbsp;
KT는 독자 기술로 개발한 '믿:음 K',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파트너십 기반 한국 특화 AI 언어 모델 'SOTA K', 보안 특화 클라우드 서비스 SPC(Secure Public Cloud)를 출시했다. 팔란티어와의 협업을 통해 금융권 중심 데이터·AI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nbsp;
그룹 주요 계열사 실적도 공개됐다. KT클라우드는 데이터센터와 AI·클라우드 사업 성장에 따라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27.4% 증가했다. KT에스테이트는 복합개발 및 임대 사업 확대와 호텔 부문 실적 개선, 대전 연수원 개발사업 진행 등으로 전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강북본부 부지 복합개발 사업은 실적에 반영됐다.
&nbsp;
케이뱅크는 2025년 신규 고객 279만 명을 확보해 총고객 수 1,553만 명을 기록했다. 12월 말 기준 수신 잔액은 28조 4,000억 원, 여신 잔액은 18조 4,0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3.0% 증가했다.
&nbsp;
주주환원 정책도 이어졌다. 2025년 결산 배당금은 주당 600원으로 결정됐으며, 연간 주당 배당금은 2,400원으로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 결산 배당 기준일은 2월 25일이며, 3월 정기주주총회 승인 후 지급된다. KT는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총 1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2,5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진행할 계획이다.
&nbsp;
장민 KT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안정적인 펀더멘탈을 바탕으로 주주환원 정책과 밸류업 계획을 이행했다"라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2/20260211103814_pvbpybpf.png" alt="KT, 2025년 영업이익 2조4,691억 원…전년 대비 205% 증가.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KT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05% 증가한 2조 4,691억 원을 기록했다. 강북본부 개발에 따른 부동산 분양 이익 등이 반영된 결과다.</p>
<p>&nbsp;</p>
<p>KT는 10일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28조 2,442억 원, 영업이익 2조 4,69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6.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05% 늘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연간 실적 컨센서스(매출 28조 2,729억 원, 영업이익 2조 4,508억 원)와 유사한 수준이다.</p>
<p>&nbsp;</p>
<p>4분기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 6조 8,450억 원, 영업이익 2,273억 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5%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됐다.</p>
<p>&nbsp;</p>
<p>별도 기준으로는 매출 19조 3,240억 원, 영업이익 1조 3,050억 원을 기록했다.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76.6% 증가했다.</p>
<p>&nbsp;</p>
<p>사업 부문별로는 무선 사업 서비스 매출이 중저가 요금제 확대와 가입자 기반 성장에 따라 전년 대비 3.3% 증가했다. 2025년 말 기준 5G 가입자 비중은 전체 핸드셋 가입자의 81.8%로 나타났다.</p>
<p>&nbsp;</p>
<p>유선 사업 매출은 초고속인터넷 및 미디어 사업 성장에 따라 전년 대비 0.8% 증가했다. 기업서비스 매출은 통신기술(CT) 사업의 안정적 성장과 AI·IT 수요 확대에 따라 전년 대비 1.3% 늘었다.</p>
<p>&nbsp;</p>
<p>KT는 독자 기술로 개발한 '믿:음 K',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파트너십 기반 한국 특화 AI 언어 모델 'SOTA K', 보안 특화 클라우드 서비스 SPC(Secure Public Cloud)를 출시했다. 팔란티어와의 협업을 통해 금융권 중심 데이터·AI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p>
<p>&nbsp;</p>
<p>그룹 주요 계열사 실적도 공개됐다. KT클라우드는 데이터센터와 AI·클라우드 사업 성장에 따라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27.4% 증가했다. KT에스테이트는 복합개발 및 임대 사업 확대와 호텔 부문 실적 개선, 대전 연수원 개발사업 진행 등으로 전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강북본부 부지 복합개발 사업은 실적에 반영됐다.</p>
<p>&nbsp;</p>
<p>케이뱅크는 2025년 신규 고객 279만 명을 확보해 총고객 수 1,553만 명을 기록했다. 12월 말 기준 수신 잔액은 28조 4,000억 원, 여신 잔액은 18조 4,0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3.0% 증가했다.</p>
<p>&nbsp;</p>
<p>주주환원 정책도 이어졌다. 2025년 결산 배당금은 주당 600원으로 결정됐으며, 연간 주당 배당금은 2,400원으로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 결산 배당 기준일은 2월 25일이며, 3월 정기주주총회 승인 후 지급된다. KT는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총 1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2,5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진행할 계획이다.</p>
<p>&nbsp;</p>
<p>장민 KT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안정적인 펀더멘탈을 바탕으로 주주환원 정책과 밸류업 계획을 이행했다"라고 밝혔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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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2/news_177077389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1 Feb 2026 10:50: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1 Feb 2026 10:36: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0</guid>
		<title><![CDATA[당근 전문가모드, 광고 서비스 개편...전환 자동 입찰·AI 제목 추천 강화]]></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4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4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당근비즈니스
      
   
&nbsp;
당근이 광고 서비스 '전문가모드'에 신규 기능을 추가하며 광고 운영 효율 개선에 나섰다. 당근 팀은 2026년 2월 10일부터 자동 입찰 기반의 '전환수 최대화(BETA)' 전략과 맞춤형 광고 제목 추천 기능 확대를 적용했다고 안내했다.
&nbsp;
이번 개편의 핵심은 '전환 늘리기' 캠페인에 자동 입찰 전략이 새롭게 추가된 점이다. '전환수 최대화'는 광고 목표를 전환 성과에 두고 시스템이 자동으로 입찰가를 설정하는 방식이다. 기존에는 광고주가 직접 입찰가를 산정하고 조정해야 했지만, 해당 기능을 활용하면 별도의 수동 관리 없이 최적 입찰가가 자동 적용된다. 이에 따라 입찰가 산정에 어려움을 겪었던 광고주도 전환 중심 캠페인을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
&nbsp;
전환수 최대화 전략은 복잡한 입찰 관리 과정을 간소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시스템이 전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입찰을 조정해 성과를 극대화하는 구조로, 광고 운영 과정에서의 반복적인 수동 조정 부담을 줄이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해당 기능은 현재 베타(BETA) 형태로 제공된다.
&nbsp;
맞춤형 광고 제목 추천 기능의 적용 범위도 확대됐다. 기존에는 디스플레이 광고 유형 중 '앱/웹사이트 방문 유도하기'와 '앱/웹사이트 전환 늘리기' 캠페인에서만 제공됐으나, 이번 개편을 통해 '비즈프로필 알리기'와 '리드폼으로 고객 확보하기' 캠페인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변경됐다.
&nbsp;
제목 추천 기능은 AI가 광고 목적과 소재에 맞는 문구를 자동으로 제안하는 방식이다. 광고 성과 개선을 위해 3~5개의 제목을 동시에 운영하는 전략이 효과적이라는 점을 반영해, 복수의 문구를 추천하도록 설계됐다. 광고주는 '광고 사진/제목 수정하기'를 활성화한 뒤, 광고 제목 하단의 '맞춤형 광고 제목 추천 받기'를 선택해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nbsp;
당근은 추천받은 제목을 활용해 2개 이상의 소재를 병행 운영할 경우 광고 성과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안내했다. 다양한 제목을 테스트함으로써 유저 반응을 비교하고, 성과가 높은 소재를 중심으로 운영 전략을 정교화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nbsp;
이번 기능 개편은 2월 10일부터 적용됐으며, 광고 운영 화면에서 즉시 선택할 수 있다. 당근은 향후 기능 고도화와 함께 지원 캠페인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2/20260211102200_bhxzwuzp.png" alt="언론기사2_당근 전문가모드, 광고 서비스 개편…전환 자동 입찰·AI 제목 추천 강화.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근이 광고 서비스 '전문가모드'에 신규 기능을 추가하며 광고 운영 효율 개선에 나섰다. 당근 팀은 2026년 2월 10일부터 자동 입찰 기반의 '전환수 최대화(BETA)' 전략과 맞춤형 광고 제목 추천 기능 확대를 적용했다고 안내했다.</p>
<p>&nbsp;</p>
<p>이번 개편의 핵심은 '전환 늘리기' 캠페인에 자동 입찰 전략이 새롭게 추가된 점이다. '전환수 최대화'는 광고 목표를 전환 성과에 두고 시스템이 자동으로 입찰가를 설정하는 방식이다. 기존에는 광고주가 직접 입찰가를 산정하고 조정해야 했지만, 해당 기능을 활용하면 별도의 수동 관리 없이 최적 입찰가가 자동 적용된다. 이에 따라 입찰가 산정에 어려움을 겪었던 광고주도 전환 중심 캠페인을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p>
<p>&nbsp;</p>
<p>전환수 최대화 전략은 복잡한 입찰 관리 과정을 간소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시스템이 전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입찰을 조정해 성과를 극대화하는 구조로, 광고 운영 과정에서의 반복적인 수동 조정 부담을 줄이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해당 기능은 현재 베타(BETA) 형태로 제공된다.</p>
<p>&nbsp;</p>
<p>맞춤형 광고 제목 추천 기능의 적용 범위도 확대됐다. 기존에는 디스플레이 광고 유형 중 '앱/웹사이트 방문 유도하기'와 '앱/웹사이트 전환 늘리기' 캠페인에서만 제공됐으나, 이번 개편을 통해 '비즈프로필 알리기'와 '리드폼으로 고객 확보하기' 캠페인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변경됐다.</p>
<p>&nbsp;</p>
<p>제목 추천 기능은 AI가 광고 목적과 소재에 맞는 문구를 자동으로 제안하는 방식이다. 광고 성과 개선을 위해 3~5개의 제목을 동시에 운영하는 전략이 효과적이라는 점을 반영해, 복수의 문구를 추천하도록 설계됐다. 광고주는 '광고 사진/제목 수정하기'를 활성화한 뒤, 광고 제목 하단의 '맞춤형 광고 제목 추천 받기'를 선택해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p>
<p>&nbsp;</p>
<p>당근은 추천받은 제목을 활용해 2개 이상의 소재를 병행 운영할 경우 광고 성과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안내했다. 다양한 제목을 테스트함으로써 유저 반응을 비교하고, 성과가 높은 소재를 중심으로 운영 전략을 정교화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p>
<p>&nbsp;</p>
<p>이번 기능 개편은 2월 10일부터 적용됐으며, 광고 운영 화면에서 즉시 선택할 수 있다. 당근은 향후 기능 고도화와 함께 지원 캠페인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jween02@my-progress.co.kr 서혜지</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2/news_177077292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1 Feb 2026 10:32: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1 Feb 2026 10:20: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guid>
		<title><![CDATA[증시 강세에 증권 ETF 50%대 수익률...한국 증시 시총 세계 8위]]></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3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3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nbsp;
국내 증시가 강세 흐름을 이어가면서 증권업종 상장지수펀드(ETF)의 연초 이후 수익률이 50%대를 기록했다. 10일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전날 기준 'TIGER 증권' ETF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52.11%로 집계됐다. 'HANARO 증권 고배당 TOP 플러스' ETF는 53.85%, 'KODEX 증권' ETF는 52.94%를 각각 나타냈다.
&nbsp;
한국 증시의 시가총액 확대 흐름도 확인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6일 종가 기준 유가증권시장·코스닥시장·코넥스시장을 합산한 전체 시가총액은 4,799조 3,607억 원이다. 새해 들어 국내 증시 시가총액은 약 20% 이상 증가했으며, 독일과 대만 증시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국가 기준 시가총액 순위는 8위권으로 상승한 것으로 파악됐다.
&nbsp;
연초 이후 증권업종 ETF에는 순자금 유입이 이어졌다. 'TIGER 증권' ETF에는 170억 원이 순유입됐고, 'HANARO 증권 고배당 TOP 플러스' ETF와 'KODEX 증권' ETF에도 각각 57억 원, 208억 원의 순매수 규모가 기록됐다.
&nbsp;
증권업종의 실적 개선 흐름도 이어졌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조 9,150억 원으로 전년 대비 61.2%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삼성증권과 NH투자증권도 연간 영업이익 1조 원을 넘어섰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이 1조 9,832억 원에 달했다.
&nbsp;
거래대금 확대 역시 주요 지표로 제시된다. 지난달 국내 주식시장 일평균 거래대금은 한국거래소 기준 약 42조 원, 넥스트레이드 약 20조 4,000억 원으로 합산 62조 원을 웃돌았다. 이는 전월 대비 89.1%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고객 예탁금은 약 20% 늘었고, 신용공여 잔고는 약 10% 증가했다.
&nbsp;
증권사 주가도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미래에셋증권은 연초 대비 100% 이상 상승했으며, 키움증권과 한국금융지주, NH 투자증권 등 주요 증권사 역시 연초 이후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다.&nbsp;
&nbsp;
고연수 삼성증권 연구원은 "금리 인하 여부와 무관하게 증권업종 실적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는 거래대금"이라며 "국내외 주식 거래대금을 감안할 때 일정 수준 이상의 거래 규모가 유지되는 한 업황 기반 역시 함께 유지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2/20260210111247_vtieltzy.png" alt="증시 강세에 증권 ETF 50%대 수익률…한국 증시 시총 세계 8위.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국내 증시가 강세 흐름을 이어가면서 증권업종 상장지수펀드(ETF)의 연초 이후 수익률이 50%대를 기록했다. 10일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전날 기준 'TIGER 증권' ETF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52.11%로 집계됐다. 'HANARO 증권 고배당 TOP 플러스' ETF는 53.85%, 'KODEX 증권' ETF는 52.94%를 각각 나타냈다.</p>
<p>&nbsp;</p>
<p>한국 증시의 시가총액 확대 흐름도 확인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6일 종가 기준 유가증권시장·코스닥시장·코넥스시장을 합산한 전체 시가총액은 4,799조 3,607억 원이다. 새해 들어 국내 증시 시가총액은 약 20% 이상 증가했으며, 독일과 대만 증시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국가 기준 시가총액 순위는 8위권으로 상승한 것으로 파악됐다.</p>
<p>&nbsp;</p>
<p>연초 이후 증권업종 ETF에는 순자금 유입이 이어졌다. 'TIGER 증권' ETF에는 170억 원이 순유입됐고, 'HANARO 증권 고배당 TOP 플러스' ETF와 'KODEX 증권' ETF에도 각각 57억 원, 208억 원의 순매수 규모가 기록됐다.</p>
<p>&nbsp;</p>
<p>증권업종의 실적 개선 흐름도 이어졌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조 9,150억 원으로 전년 대비 61.2%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삼성증권과 NH투자증권도 연간 영업이익 1조 원을 넘어섰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이 1조 9,832억 원에 달했다.</p>
<p>&nbsp;</p>
<p>거래대금 확대 역시 주요 지표로 제시된다. 지난달 국내 주식시장 일평균 거래대금은 한국거래소 기준 약 42조 원, 넥스트레이드 약 20조 4,000억 원으로 합산 62조 원을 웃돌았다. 이는 전월 대비 89.1%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고객 예탁금은 약 20% 늘었고, 신용공여 잔고는 약 10% 증가했다.</p>
<p>&nbsp;</p>
<p>증권사 주가도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미래에셋증권은 연초 대비 100% 이상 상승했으며, 키움증권과 한국금융지주, NH 투자증권 등 주요 증권사 역시 연초 이후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다.&nbsp;</p>
<p>&nbsp;</p>
<p>고연수 삼성증권 연구원은 "금리 인하 여부와 무관하게 증권업종 실적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는 거래대금"이라며 "국내외 주식 거래대금을 감안할 때 일정 수준 이상의 거래 규모가 유지되는 한 업황 기반 역시 함께 유지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2/news_177068956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0 Feb 2026 11:24: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0 Feb 2026 11:12: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guid>
		<title><![CDATA[네이버·컬리 '컬리N마트', 당일배송 도입...오후 3시 주문하면 자정 전 도착]]></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3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3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네이버
      
   
&nbsp;
네이버와 컬리가 운영하는 '컬리N마트'가 9일부터 '당일배송(자정 샛별배송)'을 시작한다. 전날 오후 11시부터 당일 오후 3시까지 주문한 상품을 당일 자정 전에 받을 수 있는 방식으로, 해당 서비스는 컬리N마트뿐 아니라 컬리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nbsp;
컬리N마트는 기존에 오후 11시까지 접수된 주문에 대해 다음 날 오전 8시 이전에 상품을 배송하는 '새벽배송' 방식을 운영해 왔다. 이번 개편으로 전날 오후 11시 이후부터 낮 시간대까지 주문 가능 시간이 확대되면서, 자정 이전 배송을 선택할 수 있는 주문 구간이 새로 마련됐다. 컬리N마트의 당일배송은 우선 서울·경기 등 수도권에서 시행되며, 향후 서비스 권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nbsp;
컬리N마트는 지난해 9월 출시 이후 거래액 증가세를 기록했다. 출시 이후 월평균 거래액이 매달 50% 이상 증가했으며, 올해 1월 거래액은 오픈 초기인 9월 대비 7배 이상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품목별로는 농산물류(야채·채소 등)와 축산물류(소고기·돼지고기 등) 거래액이 올해 1월 기준 9월 대비 각각 82%, 74% 증가했다. 달걀·우유·두부 등 초신선 식품은 재구매가 많았다고 밝혔다. 판매 상위 상품 구성도 오픈 초기 밀키트·간편식 중심에서 농수산·축산 등 신선도와 품질이 중요한 품목이 고르게 포함되는 방향으로 변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nbsp;
일용 소비재(FMCG) 품목도 증가했다. 화장지, 세제, 칫솔·치약 등 FMCG 상품군의 거래액은 9월 대비 5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nbsp;
재구매 지표도 함께 제시됐다. 컬리N마트의 재구매 사용자 비율은 60%로, 지난 10월 대비 약 2배로 증가했다. 컬리N마트 사용자 가운데 90% 이상이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사용자로 집계됐으며, 5개월 동안 10회 이상 이용한 '찐단골' 수는 비멤버십 대비 70배에 달했다고 밝혔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앱을 통한 컬리N마트 거래액 비중은 80%로 나타났다.
&nbsp;
네이버는 당일배송을 새롭게 도입하면서 배송 옵션을 확대했다. 주문 마감 시간대가 심야부터 오후까지로 넓어지면서 장보기 이용 편의성이 강화되는 구조다. 네이버와 컬리는 향후 서비스 운영 지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며 장보기 서비스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2/20260210105519_nvyaodrg.jpg" alt="이미지1_네이버,_컬리N마트_당일배송으로_속도_높이고_장보기_단골_잡는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4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와 컬리가 운영하는 '컬리N마트'가 9일부터 '당일배송(자정 샛별배송)'을 시작한다. 전날 오후 11시부터 당일 오후 3시까지 주문한 상품을 당일 자정 전에 받을 수 있는 방식으로, 해당 서비스는 컬리N마트뿐 아니라 컬리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p>
<p>&nbsp;</p>
<p>컬리N마트는 기존에 오후 11시까지 접수된 주문에 대해 다음 날 오전 8시 이전에 상품을 배송하는 '새벽배송' 방식을 운영해 왔다. 이번 개편으로 전날 오후 11시 이후부터 낮 시간대까지 주문 가능 시간이 확대되면서, 자정 이전 배송을 선택할 수 있는 주문 구간이 새로 마련됐다. 컬리N마트의 당일배송은 우선 서울·경기 등 수도권에서 시행되며, 향후 서비스 권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p>
<p>&nbsp;</p>
<p>컬리N마트는 지난해 9월 출시 이후 거래액 증가세를 기록했다. 출시 이후 월평균 거래액이 매달 50% 이상 증가했으며, 올해 1월 거래액은 오픈 초기인 9월 대비 7배 이상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품목별로는 농산물류(야채·채소 등)와 축산물류(소고기·돼지고기 등) 거래액이 올해 1월 기준 9월 대비 각각 82%, 74% 증가했다. 달걀·우유·두부 등 초신선 식품은 재구매가 많았다고 밝혔다. 판매 상위 상품 구성도 오픈 초기 밀키트·간편식 중심에서 농수산·축산 등 신선도와 품질이 중요한 품목이 고르게 포함되는 방향으로 변화한 것으로 나타났다.</p>
<p>&nbsp;</p>
<p>일용 소비재(FMCG) 품목도 증가했다. 화장지, 세제, 칫솔·치약 등 FMCG 상품군의 거래액은 9월 대비 5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p>
<p>&nbsp;</p>
<p>재구매 지표도 함께 제시됐다. 컬리N마트의 재구매 사용자 비율은 60%로, 지난 10월 대비 약 2배로 증가했다. 컬리N마트 사용자 가운데 90% 이상이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사용자로 집계됐으며, 5개월 동안 10회 이상 이용한 '찐단골' 수는 비멤버십 대비 70배에 달했다고 밝혔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앱을 통한 컬리N마트 거래액 비중은 80%로 나타났다.</p>
<p>&nbsp;</p>
<p>네이버는 당일배송을 새롭게 도입하면서 배송 옵션을 확대했다. 주문 마감 시간대가 심야부터 오후까지로 넓어지면서 장보기 이용 편의성이 강화되는 구조다. 네이버와 컬리는 향후 서비스 운영 지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며 장보기 서비스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nbs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2/news_17706885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0 Feb 2026 11:06: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0 Feb 2026 10:54: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guid>
		<title><![CDATA[평창군 '제34회 대관령 눈꽃축제' 개최...올림픽 테마 겨울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35</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35</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평창군
      
   
&nbsp;
강원 평창군은 제34회 대관령 눈꽃축제를 2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평창군 대관령면 송천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동계 꿈나무 눈동이의 국가대표 성장기'를 주제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최 시기에 맞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에서 진행된다.
&nbsp;
대관령 눈꽃축제는 대관령 지역 주민들이 지역의 겨울 문화를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1993년 처음 시작했다. 이후 문화체육관광부 10대 축제로 선정됐으며, 1999년 동계아시안게임 공식 문화 행사로 지정되는 등 대표적인 겨울 지역축제로 이어져 오고 있다.
&nbsp;
올해 축제장에는 올림픽을 주제로 한 눈 조각과 얼음 조각 작품이 조성된다. 동계 스포츠와 겨울을 주제로 한 조형물들이 축제장 전반에 배치돼 관람객들이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nbsp;
축제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알몸 마라톤 대회와 대형 눈썰매장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컬링, 크로스컨트리, 바이애슬론 사격 등 동계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복 투호, 제기차기, 윷놀이 등 전통놀이와 동계 스포츠 퀴즈, 아이스하키 체험, '눈동이 복불복' 이벤트, 양 먹이 주기 체험, 미니 캔버스 젤 스톤 페인팅과 각종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nbsp;
먹거리 공간은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해 운영한다. 감자전과 메밀전병, 닭강정, 케밥 등 겨울철 음식을 제공하며, 축제장 내 '아이스 카페'에서는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전시와 함께 얼음으로 제작된 좌석을 활용한 음료 체험 공간이 운영된다.
&nbsp;
주석중 대관령면 축제 위원장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유산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최 시기에 맞춰 축제위원회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준비했다"라며 "관광객들이 누구나 쉽게 보고 즐기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br /></p>
<p><img src="/data/editor/2602/20260209145341_qnrfxxmt.jpg" alt="2평창 대관령서 제34회 눈꽃축제 개최…올림픽 테마 겨울 프로그램 운영.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9px;"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text-align: left; 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출처=평창군</figcaption>
      </figure>
   </div>
<p style="text-align: center; ">&nbsp;</p>
<p style="text-align: left;">강원 평창군은 제34회 대관령 눈꽃축제를 2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평창군 대관령면 송천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동계 꿈나무 눈동이의 국가대표 성장기'를 주제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최 시기에 맞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에서 진행된다.</p>
<p style="text-align: left;">&nbsp;</p>
<p style="text-align: left;">대관령 눈꽃축제는 대관령 지역 주민들이 지역의 겨울 문화를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1993년 처음 시작했다. 이후 문화체육관광부 10대 축제로 선정됐으며, 1999년 동계아시안게임 공식 문화 행사로 지정되는 등 대표적인 겨울 지역축제로 이어져 오고 있다.</p>
<p style="text-align: left;">&nbsp;</p>
<p style="text-align: left;">올해 축제장에는 올림픽을 주제로 한 눈 조각과 얼음 조각 작품이 조성된다. 동계 스포츠와 겨울을 주제로 한 조형물들이 축제장 전반에 배치돼 관람객들이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p>
<p style="text-align: left;">&nbsp;</p>
<p style="text-align: left;">축제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알몸 마라톤 대회와 대형 눈썰매장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컬링, 크로스컨트리, 바이애슬론 사격 등 동계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복 투호, 제기차기, 윷놀이 등 전통놀이와 동계 스포츠 퀴즈, 아이스하키 체험, '눈동이 복불복' 이벤트, 양 먹이 주기 체험, 미니 캔버스 젤 스톤 페인팅과 각종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p>
<p style="text-align: left;">&nbsp;</p>
<p style="text-align: left;">먹거리 공간은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해 운영한다. 감자전과 메밀전병, 닭강정, 케밥 등 겨울철 음식을 제공하며, 축제장 내 '아이스 카페'에서는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전시와 함께 얼음으로 제작된 좌석을 활용한 음료 체험 공간이 운영된다.</p>
<p style="text-align: left;">&nbsp;</p>
<p style="text-align: left;">주석중 대관령면 축제 위원장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유산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최 시기에 맞춰 축제위원회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준비했다"라며 "관광객들이 누구나 쉽게 보고 즐기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2/news_177061641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9 Feb 2026 14:54: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9 Feb 2026 10:27: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4</guid>
		<title><![CDATA[당근, AI 타겟팅 최적화 도입...행동 패턴 중심 광고 운영 강화]]></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3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3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당근비즈니스
      
   
&nbsp;
컨텍스트 마케팅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당근은 유저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 타겟팅 최적화' 기능을 도입하며 광고 운영 방식의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기존 성별·연령·운영체제(OS) 등 고정된 프로필 정보 중심의 타겟팅에서 벗어나, 실제 유저의 행동 흐름을 분석해 광고 효율을 높이는 방식이다.
&nbsp;
당근에 따르면 AI 타겟팅 최적화는 유저의 검색 기록, 광고 클릭 이력, 최근 관심 상품 등 실시간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광고 노출 대상을 자동 선정한다. 광고주는 복잡한 세부 타겟 설정 없이도 AI가 학습한 결과에 따라 잠재 고객군을 확장할 수 있다.&nbsp;
&nbsp;
당근 내부 테스트 결과, AI 타겟팅 최적화를 적용한 캠페인은 기존 수동 타겟팅 방식과 비교해 노출 수와 클릭률(CTR), 전환 수 전반에서 개선된 성과를 기록했다. AI는 클릭률, 클릭당 비용(CPC) 등 주요성과 지표를 기준으로 24시간 학습을 반복하며, 광고 목표에 부합하는 유저에게 예산을 집중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nbsp;
금융 업종 캠페인 사례에서는 AI 타겟팅 적용 캠페인이 수동 타겟팅 대비 CTR과 CPC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였으며, 구매당 비용(CPA)은 기존 대비 약 30%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AI가 더욱 넓은 범위에서 반응 가능성이 높은 유저를 선별하면서, 동일 유저군 내에서도 효율이 개선되는 결과로 이어졌다.
&nbsp;
식음료 업종 캠페인에서는 AI가 발굴한 신규 잠재 고객 비중이 약 87%에 달했다. 기존 타겟 설정으로는 도달이 어려웠던 유저였으나, 타겟 범위 확장 이후에도 CTR은 상승했고 도달 및 노출 규모가 10배 이상 증가한 상황에서도 CPC 상승 폭은 5% 내외에 그쳤다.
&nbsp;
뷰티 업종 사례에서도 유사한 흐름이 확인됐다. AI 타겟팅을 통해 추가로 노출된 신규 유저 비율은 5% 미만이었으나, 해당 유저군에서 가장 높은 CTR과 가장 낮은 CPC가 기록됐다. 이들의 CPA는 기존 타겟 유저 대비 2~3배 낮은 수준으로 집계됐다.
&nbsp;
현재 AI 타겟팅 최적화는 '앱·웹사이트 방문 유도하기'와 '비즈프로필 알리기' 목표에서 제공되고 있다. 당근은 타겟 범위를 넓게 설정하고 자동 입찰 방식, 복수의 광고 소재를 함께 운영할 경우 AI 학습 속도와 성과 안정성이 높아진다고 안내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2/20260209101553_tfghfxpe.png" alt="당근2.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컨텍스트 마케팅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당근은 유저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 타겟팅 최적화' 기능을 도입하며 광고 운영 방식의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기존 성별·연령·운영체제(OS) 등 고정된 프로필 정보 중심의 타겟팅에서 벗어나, 실제 유저의 행동 흐름을 분석해 광고 효율을 높이는 방식이다.</p>
<p>&nbsp;</p>
<p>당근에 따르면 AI 타겟팅 최적화는 유저의 검색 기록, 광고 클릭 이력, 최근 관심 상품 등 실시간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광고 노출 대상을 자동 선정한다. 광고주는 복잡한 세부 타겟 설정 없이도 AI가 학습한 결과에 따라 잠재 고객군을 확장할 수 있다.&nbsp;</p>
<p>&nbsp;</p>
<p>당근 내부 테스트 결과, AI 타겟팅 최적화를 적용한 캠페인은 기존 수동 타겟팅 방식과 비교해 노출 수와 클릭률(CTR), 전환 수 전반에서 개선된 성과를 기록했다. AI는 클릭률, 클릭당 비용(CPC) 등 주요성과 지표를 기준으로 24시간 학습을 반복하며, 광고 목표에 부합하는 유저에게 예산을 집중하는 구조로 운영된다.</p>
<p>&nbsp;</p>
<p>금융 업종 캠페인 사례에서는 AI 타겟팅 적용 캠페인이 수동 타겟팅 대비 CTR과 CPC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였으며, 구매당 비용(CPA)은 기존 대비 약 30%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AI가 더욱 넓은 범위에서 반응 가능성이 높은 유저를 선별하면서, 동일 유저군 내에서도 효율이 개선되는 결과로 이어졌다.</p>
<p>&nbsp;</p>
<p>식음료 업종 캠페인에서는 AI가 발굴한 신규 잠재 고객 비중이 약 87%에 달했다. 기존 타겟 설정으로는 도달이 어려웠던 유저였으나, 타겟 범위 확장 이후에도 CTR은 상승했고 도달 및 노출 규모가 10배 이상 증가한 상황에서도 CPC 상승 폭은 5% 내외에 그쳤다.</p>
<p>&nbsp;</p>
<p>뷰티 업종 사례에서도 유사한 흐름이 확인됐다. AI 타겟팅을 통해 추가로 노출된 신규 유저 비율은 5% 미만이었으나, 해당 유저군에서 가장 높은 CTR과 가장 낮은 CPC가 기록됐다. 이들의 CPA는 기존 타겟 유저 대비 2~3배 낮은 수준으로 집계됐다.</p>
<p>&nbsp;</p>
<p>현재 AI 타겟팅 최적화는 '앱·웹사이트 방문 유도하기'와 '비즈프로필 알리기' 목표에서 제공되고 있다. 당근은 타겟 범위를 넓게 설정하고 자동 입찰 방식, 복수의 광고 소재를 함께 운영할 경우 AI 학습 속도와 성과 안정성이 높아진다고 안내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jween02@my-progress.co.kr 서혜지</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2/news_177059975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9 Feb 2026 10:25: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9 Feb 2026 10:14: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3</guid>
		<title><![CDATA[네이버, 연매출 12조 원 돌파...AI·커머스 성장으로 사상 최대 실적]]></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3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3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네이버
      
   
&nbsp;
네이버가 인공지능(AI) 기술 고도화와 커머스 사업 성장에 힘입어 지난해 연간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네이버는 6일 공시에서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이 12조 35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1%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조 2,081억 원으로 11.6% 늘었으며, 순이익은 1조 8,203억 원으로 5.8% 감소했다.
&nbsp;
분기 기준으로도 성장 흐름이 이어졌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3조 1,951억 원, 영업이익은 6,106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증가한 수치다. 네이버는 연간과 분기 모두에서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외형 성장을 지속했다.&nbsp;
&nbsp;
커머스 부문이 실적 개선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커머스 부문 연간 매출은 3조 6,884억 원으로 전년 대비 26.2% 증가했다. 스마트스토어를 중심으로 한 국내 커머스 사업과 AI 기반 개인화 추천 기능 강화가 매출 확대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nbsp;
서치플랫폼 부문은 연간 매출 4조 1,689억 원을 기록하며 네이버의 핵심 수익원 역할을 이어갔다. AI를 활용한 광고지면 최적화와 피드, 클립 등 개인화 서비스 고도화가 광고 효율 개선으로 이어졌다. 지난해 4분기 기준 서치플랫폼 매출은 1조 596억 원으로 집계됐다.
&nbsp;
핀테크 부문 역시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연간 매출은 1조 6,907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1% 증가했으며, 지난해 4분기 결재액은 23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 늘었다. 클라우드 및 엔터프라이즈 부문은 사우디 슈퍼앱 프로젝트와 디지털 트윈 사업, GPUaaS 매출 발생 등에 힘입어 연간 매출 5,878억 원을 기록했다.
&nbsp;
네이버는 실적 발표와 함께 중장기 주주환원 계획도 공개됐다. 회사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를 대상으로, 직전 2개 사업연도의 평균 연결 잉여현금흐름(FCF) 25~35% 수준을 자사주 매입·소각 또는 현금 배당 방식으로 주주에게 환원할 방침이다.
&nbsp;
아울러 올해 1분기부터 사업 부문별 매출 구분을 네이버 플랫폼, 파이낸셜 플랫폼, 글로벌 도전(C2C·콘텐츠·엔터프라이즈)으로 재편한다. 이는 핵심 사업과 글로벌 신규 사업의 성과를 보다 명확히 구분해 공개하기 위한 조치다.
&nbsp;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AI를 중심으로 광고와 커머스 등 핵심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라며 "향후에도 쇼핑 에이전트와 AI 탭, 물류와 AI 인프라 투자를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img src="/data/editor/2602/20260206093029_nbwvwmqv.png" alt="0206_2.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가 인공지능(AI) 기술 고도화와 커머스 사업 성장에 힘입어 지난해 연간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네이버는 6일 공시에서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이 12조 35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1%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조 2,081억 원으로 11.6% 늘었으며, 순이익은 1조 8,203억 원으로 5.8% 감소했다.</p>
<p>&nbsp;</p>
<p>분기 기준으로도 성장 흐름이 이어졌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3조 1,951억 원, 영업이익은 6,106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증가한 수치다. 네이버는 연간과 분기 모두에서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외형 성장을 지속했다.&nbsp;</p>
<p>&nbsp;</p>
<p>커머스 부문이 실적 개선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커머스 부문 연간 매출은 3조 6,884억 원으로 전년 대비 26.2% 증가했다. 스마트스토어를 중심으로 한 국내 커머스 사업과 AI 기반 개인화 추천 기능 강화가 매출 확대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p>
<p>&nbsp;</p>
<p>서치플랫폼 부문은 연간 매출 4조 1,689억 원을 기록하며 네이버의 핵심 수익원 역할을 이어갔다. AI를 활용한 광고지면 최적화와 피드, 클립 등 개인화 서비스 고도화가 광고 효율 개선으로 이어졌다. 지난해 4분기 기준 서치플랫폼 매출은 1조 596억 원으로 집계됐다.</p>
<p>&nbsp;</p>
<p>핀테크 부문 역시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연간 매출은 1조 6,907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1% 증가했으며, 지난해 4분기 결재액은 23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 늘었다. 클라우드 및 엔터프라이즈 부문은 사우디 슈퍼앱 프로젝트와 디지털 트윈 사업, GPUaaS 매출 발생 등에 힘입어 연간 매출 5,878억 원을 기록했다.</p>
<p>&nbsp;</p>
<p>네이버는 실적 발표와 함께 중장기 주주환원 계획도 공개됐다. 회사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를 대상으로, 직전 2개 사업연도의 평균 연결 잉여현금흐름(FCF) 25~35% 수준을 자사주 매입·소각 또는 현금 배당 방식으로 주주에게 환원할 방침이다.</p>
<p>&nbsp;</p>
<p>아울러 올해 1분기부터 사업 부문별 매출 구분을 네이버 플랫폼, 파이낸셜 플랫폼, 글로벌 도전(C2C·콘텐츠·엔터프라이즈)으로 재편한다. 이는 핵심 사업과 글로벌 신규 사업의 성과를 보다 명확히 구분해 공개하기 위한 조치다.</p>
<p>&nbsp;</p>
<p>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AI를 중심으로 광고와 커머스 등 핵심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라며 "향후에도 쇼핑 에이전트와 AI 탭, 물류와 AI 인프라 투자를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2/news_177033782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6 Feb 2026 09:50: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Feb 2026 09:29: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2</guid>
		<title><![CDATA[러셀X메가스터디 기숙학원, '2027 N수 정규반 초청 설명회' 개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32</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32</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메가스터디
      
   
&nbsp;
정시 최초 합격자 발표 이후 재수 및 N수 준비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는 가운데, 러셀X메가스터디 기숙학원이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N수 정규반 초청 설명회'를 연다. 수험생과 학부모가 학습 환경과 운영 체계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단기간 내 학습 전략을 재정비하려는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학원 측은 각 기숙학원 전문관에서 동시에 설명회를 진행하고,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습 운영 체계와 관리 시스템, 프로그램 구성 전반을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시 발표 이후 재도전을 결정한 수험생이 늘면서 상담과 예약 문의가 증가하고 있으며, 실제 운영 방식과 시설을 직접 확인하려는 요구를 반영해 설명회 일정이 구성됐다.
&nbsp;
이번 설명회는 앞서 서울 SETEC에서 열린 'N수 성공전략 설명회' 이후 제기된 추가 요청을 토대로 기획됐다. 당시 참석자들 사이에서는 학습 프로그램 안내뿐 아니라 기숙사 시설과 생활 관리 체계를 직접 살펴보고 싶다는 의견이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학습 공간과 생활 환경을 함께 공개하는 현장 방문 형식의 설명회가 운영된다.
&nbsp;
메가스터디교육 기숙학원은 수험생의 학습 수준과 성향을 고려해 운영 체계를 세분화하고 있다. 최상위권 전문관,&nbsp; 남학생 전문관, 여학생 전문관, 여학생 수학전문관, 종합관 등으로 구분해 학습 강도와 관리 방식을 차별화했으며, 입시 전문 담임 교사가 1대 1 상담을 통해 개인별 학습 계획을 관리한다. 재원생은 모의고사와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활용해 수준별 수업을 진행하고, 일정 관리와 생활 관리가 병행되는 구조에서 학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
&nbsp;
설명회 당일에는 2027학년도 수능 대비 학습 전략과 N수 정규반 운영 프로그램이 소개되며, 재원생과 동일한 식단 체험과 기숙사 시설 투어도 함께 진행된다. 참석자는 각 전문관의 운영 방식과 생활 환경을 비교해 볼 수 있고, 개별 상담을 통해 입시 계획에 대한 맞춤형 안내를 받을 수 있다.
&nbsp;
이와 함께 사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수강료 할인 쿠폰과 학습 자료, 학용품 세트 등 안내 자료가 제공될 예정이다. 설명회 일정과 신청 방법은 각 학원 홈페이지와 전화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2/20260205100719_owrlnfhm.jpg" alt="다운로드.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메가스터디</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정시 최초 합격자 발표 이후 재수 및 N수 준비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는 가운데, 러셀X메가스터디 기숙학원이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N수 정규반 초청 설명회'를 연다. 수험생과 학부모가 학습 환경과 운영 체계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단기간 내 학습 전략을 재정비하려는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p>
<p>&nbsp;</p>
<p>학원 측은 각 기숙학원 전문관에서 동시에 설명회를 진행하고,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습 운영 체계와 관리 시스템, 프로그램 구성 전반을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시 발표 이후 재도전을 결정한 수험생이 늘면서 상담과 예약 문의가 증가하고 있으며, 실제 운영 방식과 시설을 직접 확인하려는 요구를 반영해 설명회 일정이 구성됐다.</p>
<p>&nbsp;</p>
<p>이번 설명회는 앞서 서울 SETEC에서 열린 'N수 성공전략 설명회' 이후 제기된 추가 요청을 토대로 기획됐다. 당시 참석자들 사이에서는 학습 프로그램 안내뿐 아니라 기숙사 시설과 생활 관리 체계를 직접 살펴보고 싶다는 의견이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학습 공간과 생활 환경을 함께 공개하는 현장 방문 형식의 설명회가 운영된다.</p>
<p>&nbsp;</p>
<p>메가스터디교육 기숙학원은 수험생의 학습 수준과 성향을 고려해 운영 체계를 세분화하고 있다. 최상위권 전문관,&nbsp; 남학생 전문관, 여학생 전문관, 여학생 수학전문관, 종합관 등으로 구분해 학습 강도와 관리 방식을 차별화했으며, 입시 전문 담임 교사가 1대 1 상담을 통해 개인별 학습 계획을 관리한다. 재원생은 모의고사와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활용해 수준별 수업을 진행하고, 일정 관리와 생활 관리가 병행되는 구조에서 학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p>
<p>&nbsp;</p>
<p>설명회 당일에는 2027학년도 수능 대비 학습 전략과 N수 정규반 운영 프로그램이 소개되며, 재원생과 동일한 식단 체험과 기숙사 시설 투어도 함께 진행된다. 참석자는 각 전문관의 운영 방식과 생활 환경을 비교해 볼 수 있고, 개별 상담을 통해 입시 계획에 대한 맞춤형 안내를 받을 수 있다.</p>
<p>&nbsp;</p>
<p>이와 함께 사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수강료 할인 쿠폰과 학습 자료, 학용품 세트 등 안내 자료가 제공될 예정이다. 설명회 일정과 신청 방법은 각 학원 홈페이지와 전화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jween02@my-progress.co.kr 서혜지</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2/news_17702536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5 Feb 2026 10:31: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Feb 2026 10:06: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1</guid>
		<title><![CDATA[코스피, 하락 출발 후 상승 전환해 5,300선 재돌파....코스닥도 반등]]></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31</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31</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nbsp;
코스피가 4일 장 초반 약세로 출발한 뒤 상승 전환하며 5,300선을 다시 넘어섰다. 미국 증시 부진과 차익 실현 매물이 혼재된 상황에서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수는 반등 흐름을 보였다.
&nbsp;
이날 오전 9시 20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2.40포인트(0.42%) 오른 5,310.48을 기록했다. 지수는 장 초반 27.37포인트(0.52%) 하락한 5,260.71로 출발했으나,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세로 전환됐다. 장중 한때 5,312.64까지 오르며 5,300선을 상회했다. 이는 지난달 30일 장중 처음 5,300선을 돌파한 이후 3거래일 만의 재돌파다.
&nbsp;
코스닥지수도 반등 흐름을 나타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1.77포인트(1.03%) 오른 1,156.10을 기록했다. 지수는 5.31포인트(0.46%) 내린 1,139.02로 출발했지만 개장 직후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
&nbsp;
수급 측면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매수 우위를 보였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2,678억 원, 기관은 48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2,788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금속, 전기·가스, 운송장비·부품, 기계·장비, 제약 등이 상승했고, 전기·전자, 종이·목재, 의료·정밀기기 등 일부 업종은 하락했다.
&nbsp;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장 초반 약세를 보였으며, 현대차, LG에너지솔루션, 삼성바이오로직스, SK스퀘어, HD현대중공업, 기아, 두산에너빌리티 등은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보합권에서 등락했다.
&nbsp;
코스닥 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92억 원, 173억 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은 440억 원을 순매도했다.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레인보우로보틱스, 삼천당제약, 리노공업, HLB 등은 상승했고, 알테오젠, 에이비엘바이오, 코오롱티슈진, 리가켐바이오 등은 약세를 기록했다.
&nbsp;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4.5원 내린 1,449.9원으로 주간 거래를 시작했다.
&nbsp;
최근 코스피가 5,000선 돌파 이후 5,300선을 중심으로 변동성을 확대하는 가운데, 시장에서는 대형주와 주도 업종 중심의 매수세가 지수 흐름을 지지하는 양상이 이어지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2/20260204103640_nrtoibiw.png" alt="260204_코스피, 하락 출발 후 상승 전환해 5300선 재돌파…코스닥도 반등.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코스피가 4일 장 초반 약세로 출발한 뒤 상승 전환하며 5,300선을 다시 넘어섰다. 미국 증시 부진과 차익 실현 매물이 혼재된 상황에서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수는 반등 흐름을 보였다.</p>
<p>&nbsp;</p>
<p>이날 오전 9시 20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2.40포인트(0.42%) 오른 5,310.48을 기록했다. 지수는 장 초반 27.37포인트(0.52%) 하락한 5,260.71로 출발했으나,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세로 전환됐다. 장중 한때 5,312.64까지 오르며 5,300선을 상회했다. 이는 지난달 30일 장중 처음 5,300선을 돌파한 이후 3거래일 만의 재돌파다.</p>
<p>&nbsp;</p>
<p>코스닥지수도 반등 흐름을 나타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1.77포인트(1.03%) 오른 1,156.10을 기록했다. 지수는 5.31포인트(0.46%) 내린 1,139.02로 출발했지만 개장 직후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p>
<p>&nbsp;</p>
<p>수급 측면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매수 우위를 보였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2,678억 원, 기관은 48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2,788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금속, 전기·가스, 운송장비·부품, 기계·장비, 제약 등이 상승했고, 전기·전자, 종이·목재, 의료·정밀기기 등 일부 업종은 하락했다.</p>
<p>&nbsp;</p>
<p>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장 초반 약세를 보였으며, 현대차, LG에너지솔루션, 삼성바이오로직스, SK스퀘어, HD현대중공업, 기아, 두산에너빌리티 등은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보합권에서 등락했다.</p>
<p>&nbsp;</p>
<p>코스닥 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92억 원, 173억 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은 440억 원을 순매도했다.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레인보우로보틱스, 삼천당제약, 리노공업, HLB 등은 상승했고, 알테오젠, 에이비엘바이오, 코오롱티슈진, 리가켐바이오 등은 약세를 기록했다.</p>
<p>&nbsp;</p>
<p>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4.5원 내린 1,449.9원으로 주간 거래를 시작했다.</p>
<p>&nbsp;</p>
<p>최근 코스피가 5,000선 돌파 이후 5,300선을 중심으로 변동성을 확대하는 가운데, 시장에서는 대형주와 주도 업종 중심의 매수세가 지수 흐름을 지지하는 양상이 이어지고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2/news_177016827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4 Feb 2026 16:28: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Feb 2026 10:24: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29</guid>
		<title><![CDATA[월마트·구글·오픈AI, 'AI 쇼핑' 협력 확대...AI 기반 전자상거래 경쟁 본격화]]></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2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2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출처=National Retail Federation 전미소매업연맹
   
   
&nbsp;
미국 주요 유통업체와 빅테크, 결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AI 쇼핑' 생태계 구축에 나서면서 전자상거래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월마트와 타깃, 엣시 등 유통사와 구글, 오픈AI, 쇼피파이, 페이팔, 스트라이프 등이 협력해 챗봇과 검색 화면에서 상품 탐색부터 결제까지 한 번에 처리하는 구조를 도입하고 있다.
&nbsp;
정보기술 전문 매체 더 인포메이션 등에 따르면 월마트, 타깃, 엣시는 최근 구글과 협력해 AI 모델 '제미나이' 기반 검색 결과 화면에서 자사 상품을 노출하고, 별도의 쇼핑몰 이동 없이 바로 결제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기존 검색 광고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새로운 쇼핑 창구로 활용하는 방식이다.
&nbsp;
이들 유통사는 오픈AI와도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챗GPT 내에서 상품을 추천·노출하고 향후 광고와 결제를 연계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유통업체는 외부 플랫폼을 통해 추가 트래픽을 확보하고, AI 기업은 챗봇을 수익화할 수 있는 통로를 확보하는 구조다.
&nbsp;
전자상거래 인프라 기업 쇼피파이는 결제와 상거래 시스템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챗GPT와 제미나이 등에서 이뤄지는 결제 과정에 자사 결제 솔루션을 적용해 수수료를 확보하고 있으며, 수백만 개 온라인 상점을 기반으로 빠른 상품 연동을 지원한다. 페이팔과 스트라이프 역시 디지털 지갑과 가맹점 네트워크를 활용해 AI 환경에서도 즉시 결제가 가능하도록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nbsp;
한편, 아마존은 결제·광고·물류를 포함한 자사 인프라를 중심으로 독자적인 전자상거래 운영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nbsp;
시장에서는 이러한 협력 구도가 유통·광고·결제 전반의 구조 변화로 이어질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구글과 오픈AI는 AI 인터페이스를, 유통사는 상품과 광고 재고를, 결제 기업은 거래 인프라를 각각 담당하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 AI 기반 대화형 쇼핑 도입으로 온라인 구매 경로가 간소화되면서 전자상거래 시장 경쟁 구도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73px;">
      <img src="/data/editor/2602/20260203104101_fovovuqo.png" alt="260203_월마트·구글·오픈AI, ‘AI 쇼핑’ 협력 확대… AI 기반 전자상거래 경쟁 본격화.png" style="width: 873px; height: 55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National Retail Federation 전미소매업연맹</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미국 주요 유통업체와 빅테크, 결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AI 쇼핑' 생태계 구축에 나서면서 전자상거래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월마트와 타깃, 엣시 등 유통사와 구글, 오픈AI, 쇼피파이, 페이팔, 스트라이프 등이 협력해 챗봇과 검색 화면에서 상품 탐색부터 결제까지 한 번에 처리하는 구조를 도입하고 있다.</p>
<p>&nbsp;</p>
<p>정보기술 전문 매체 더 인포메이션 등에 따르면 월마트, 타깃, 엣시는 최근 구글과 협력해 AI 모델 '제미나이' 기반 검색 결과 화면에서 자사 상품을 노출하고, 별도의 쇼핑몰 이동 없이 바로 결제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기존 검색 광고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새로운 쇼핑 창구로 활용하는 방식이다.</p>
<p>&nbsp;</p>
<p>이들 유통사는 오픈AI와도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챗GPT 내에서 상품을 추천·노출하고 향후 광고와 결제를 연계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유통업체는 외부 플랫폼을 통해 추가 트래픽을 확보하고, AI 기업은 챗봇을 수익화할 수 있는 통로를 확보하는 구조다.</p>
<p>&nbsp;</p>
<p>전자상거래 인프라 기업 쇼피파이는 결제와 상거래 시스템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챗GPT와 제미나이 등에서 이뤄지는 결제 과정에 자사 결제 솔루션을 적용해 수수료를 확보하고 있으며, 수백만 개 온라인 상점을 기반으로 빠른 상품 연동을 지원한다. 페이팔과 스트라이프 역시 디지털 지갑과 가맹점 네트워크를 활용해 AI 환경에서도 즉시 결제가 가능하도록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p>
<p>&nbsp;</p>
<p>한편, 아마존은 결제·광고·물류를 포함한 자사 인프라를 중심으로 독자적인 전자상거래 운영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p>
<p>&nbsp;</p>
<p>시장에서는 이러한 협력 구도가 유통·광고·결제 전반의 구조 변화로 이어질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구글과 오픈AI는 AI 인터페이스를, 유통사는 상품과 광고 재고를, 결제 기업은 거래 인프라를 각각 담당하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 AI 기반 대화형 쇼핑 도입으로 온라인 구매 경로가 간소화되면서 전자상거래 시장 경쟁 구도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 term="10862|"/>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2/news_177008286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4 Feb 2026 16:28: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Feb 2026 10:38: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28</guid>
		<title><![CDATA[네이버 브랜드검색 '모바일 브랜드존' 리뉴얼 오픈...상품 연동·노출 기능 확대]]></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28</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28</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출처=네이버 통합 광고주센터
   
   

   

네이버 통합 검색 결과 상단에서 브랜딩 콘텐츠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쇼핑 정보를 함께 노출하는 '브랜드검색 모바일 브랜드존' 상품이 2026년 2월 5일 리뉴얼 오픈한다. 대상 상품은 모바일 라이트형 브랜드존과 모바일 프리미엄형 브랜드존 2종이다. 리뉴얼 상품은 오픈 프로모션 기간 할인 단가로 구매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nbsp;
이번 개편을 통해 검색어와 연관된 브랜드스토어 상품을 광고 목적에 따라 노출할 수 있도록 상품 연동 방식과 노출 기능이 확대됐다. 탭 단위로 연동 방식, 정렬 순서, 상품 노출 옵션을 선택해 적용할 수 있으며, 탭은 최대 3개까지 구성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기존 상품 대비 노출 가능한 상품 수가 늘어났다.&nbsp;
&nbsp;
상품 연동 방식은 전체, 부분, 수동 세 가지로 나뉜다. 전체 방식은 모든 섬네일에 검색어와 연관된 상품이 자동으로 연동된다. 부분 방식은 1개 상품을 고정 노출하고 나머지 영역에 연관 상품이 자동 연결된다. 수동 방식은 섬네일의 모든 요소를 광고주가 직접 설정할 수 있다. 추천 정렬 순서를 적용하는 경우에는 N+스토어 개인화 추천 시스템 기반의 맞춤 검색 결과가 제공될 예정이다.
&nbsp;
광고주는 추천, 판매량, 리뷰 수, 프로모션 여부 등 기준에 따라 상품 노출 순서를 설정할 수 있다. 프로모션 정렬을 적용하면 검색어와 연관된 프로모션 대상 상품이 우선 노출된다. 상품 노출 옵션에서는 단가 정보와 부가 정보 표시 여부를 설정할 수 있으며, 특정 상품의 노출 제외도 가능하다.
&nbsp;
스토어 내에서 진행 중인 쇼핑 이벤트를 강조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됐다. 소재 단위로 스토어 소식, 쇼핑라이브, 톡톡마케팅메시지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연동할 수 있으며, 프로모션이나 신상품 출시, 이벤트 등 주요 쇼핑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이다.
&nbsp;
크리에이티브 구성도 개선됐다. 라이트형 브랜드존에는 스토어 퀵링크와 카테고리 연동이 추가되며, 프리미엄형은 와이드이미지, 스토리, 오토플레이, 동영상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는 브랜딩 유형을 적용할 수 있다.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연동 기능도 제공된다.
&nbsp;
상품 오픈일은 2026년 2월 5일 오후다. 구매 대상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입점 광고주이며, 카탈로그형 브랜드스토어는 집행이 제한된다. 광고 등록은 네이버 검색광고시스템에서 쇼핑브랜드스토어(브랜드검색) 비즈채널을 생성한 뒤 캠페인 유형 '브랜드검색', 광고 그룹 유형 '브랜드존'으로 설정해 진행한다.
&nbsp;
리뉴얼에 따라 상품 단가도 조정된다. 오픈 프로모션은 2월 5일부터 적용되며, 정가 대비 약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정가 적용 시점은 별도 공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nbsp;
기존 브랜드존 상품은 리뉴얼 이후 신규 계약 체결이 불가능하다. 다만 이미 체결된 계약은 계약 기간 동안 정상 운영된다. 리뉴얼 상품은 신규 광고 그룹 생성 후 별도 계약을 통해 집행할 수 있다.&nbsp;
&nbsp;
브랜드존 상품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입점 광고주만 집행할 수 있으며, 광고 소재에 브랜드스토어 정보가 함께 노출된다. 브랜드검색 쇼핑연동 상품은 네이버 쇼핑 입점 광고주라면 스마트스토어와 자사몰 모두 집행 가능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2/20260202100348_xpzqasmb.png" alt="260202_네이버 브랜드검색 ‘모바일 브랜드존’ 리뉴얼 오픈…상품 연동·노출 기능 확대.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네이버 통합 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
   <br />
</p>
<p>네이버 통합 검색 결과 상단에서 브랜딩 콘텐츠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쇼핑 정보를 함께 노출하는 '브랜드검색 모바일 브랜드존' 상품이 2026년 2월 5일 리뉴얼 오픈한다. 대상 상품은 모바일 라이트형 브랜드존과 모바일 프리미엄형 브랜드존 2종이다. 리뉴얼 상품은 오픈 프로모션 기간 할인 단가로 구매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p>
<p>&nbsp;</p>
<p>이번 개편을 통해 검색어와 연관된 브랜드스토어 상품을 광고 목적에 따라 노출할 수 있도록 상품 연동 방식과 노출 기능이 확대됐다. 탭 단위로 연동 방식, 정렬 순서, 상품 노출 옵션을 선택해 적용할 수 있으며, 탭은 최대 3개까지 구성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기존 상품 대비 노출 가능한 상품 수가 늘어났다.&nbsp;</p>
<p>&nbsp;</p>
<p>상품 연동 방식은 전체, 부분, 수동 세 가지로 나뉜다. 전체 방식은 모든 섬네일에 검색어와 연관된 상품이 자동으로 연동된다. 부분 방식은 1개 상품을 고정 노출하고 나머지 영역에 연관 상품이 자동 연결된다. 수동 방식은 섬네일의 모든 요소를 광고주가 직접 설정할 수 있다. 추천 정렬 순서를 적용하는 경우에는 N+스토어 개인화 추천 시스템 기반의 맞춤 검색 결과가 제공될 예정이다.</p>
<p>&nbsp;</p>
<p>광고주는 추천, 판매량, 리뷰 수, 프로모션 여부 등 기준에 따라 상품 노출 순서를 설정할 수 있다. 프로모션 정렬을 적용하면 검색어와 연관된 프로모션 대상 상품이 우선 노출된다. 상품 노출 옵션에서는 단가 정보와 부가 정보 표시 여부를 설정할 수 있으며, 특정 상품의 노출 제외도 가능하다.</p>
<p>&nbsp;</p>
<p>스토어 내에서 진행 중인 쇼핑 이벤트를 강조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됐다. 소재 단위로 스토어 소식, 쇼핑라이브, 톡톡마케팅메시지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연동할 수 있으며, 프로모션이나 신상품 출시, 이벤트 등 주요 쇼핑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이다.</p>
<p>&nbsp;</p>
<p>크리에이티브 구성도 개선됐다. 라이트형 브랜드존에는 스토어 퀵링크와 카테고리 연동이 추가되며, 프리미엄형은 와이드이미지, 스토리, 오토플레이, 동영상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는 브랜딩 유형을 적용할 수 있다.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연동 기능도 제공된다.</p>
<p>&nbsp;</p>
<p>상품 오픈일은 2026년 2월 5일 오후다. 구매 대상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입점 광고주이며, 카탈로그형 브랜드스토어는 집행이 제한된다. 광고 등록은 네이버 검색광고시스템에서 쇼핑브랜드스토어(브랜드검색) 비즈채널을 생성한 뒤 캠페인 유형 '브랜드검색', 광고 그룹 유형 '브랜드존'으로 설정해 진행한다.</p>
<p>&nbsp;</p>
<p>리뉴얼에 따라 상품 단가도 조정된다. 오픈 프로모션은 2월 5일부터 적용되며, 정가 대비 약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정가 적용 시점은 별도 공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p>
<p>&nbsp;</p>
<p>기존 브랜드존 상품은 리뉴얼 이후 신규 계약 체결이 불가능하다. 다만 이미 체결된 계약은 계약 기간 동안 정상 운영된다. 리뉴얼 상품은 신규 광고 그룹 생성 후 별도 계약을 통해 집행할 수 있다.&nbsp;</p>
<p>&nbsp;</p>
<p>브랜드존 상품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입점 광고주만 집행할 수 있으며, 광고 소재에 브랜드스토어 정보가 함께 노출된다. 브랜드검색 쇼핑연동 상품은 네이버 쇼핑 입점 광고주라면 스마트스토어와 자사몰 모두 집행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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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2/news_177019051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4 Feb 2026 16:35: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Feb 2026 10:03: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27</guid>
		<title><![CDATA[유성복합터미널 개통...32개 노선 하루 300회 운행 본격화]]></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27</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27</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대전시

&nbsp;
대전 서북부권 교통의 거점 역할을 맡은 유성복합터미널이 28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대전시는 서울, 청주, 공주 등 32개 노선을 연결하는 시외·직행·고속버스가 하루 300회 이상 운행되며, 분산돼 있던 유성권역의 버스 이용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nbsp;
유성복합터미널은 대전 도시철도 1호선 구암역 인근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부지에 조성된 공영 여객자동차터미널이다. 총사업비 449억 원이 투입됐으며, 대지 면적 1만 5,000㎡, 연면적 약 3,800㎡&nbsp;규모로 건립됐다. 하루 최대 6,500명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고, 도시철도와 시내버스, 택시 등 다양한 교통수단과의 연계가 가능하다.
&nbsp;
이번 개통으로 서울과 충북 청주, 충남 공주 등 주요 지역을 오가는 32개 노선이 유성복합터미널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유성복합터미널은 승하차와 환승 기능을 한 공간에 배치해 도시철도와 시내버스, 택시 간 환승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기존 유성시외버스정류소 건물은 오는 4월까지 리모델링을 거쳐 터미널 이용객을 위한 부대·편의시설로 활용될 예정이다.
&nbsp;
유성복합터미널 건립 사업은 2010년 민간사업자 공모 방식으로 시작됐으나, 사업성 저하와 여객 수요 감소 등의 영향으로 네 차례 무산되며 장기간 지연됐다. 대전시는 2023년 여객시설 중심의 공영 터미널로 개발 방향을 전환하고 시 재정을 투입해 사업을 재개했으며, 15년 만에 터미널 준공을 완료했다.
&nbsp;
터미널 운영은 대전교통공사와 민간 터미널 사업자가 공동으로 맡아 공공성과 운영 전문성을 결합한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터미널 인근에는 1만 7,000㎡&nbsp;규모의 지원 시설 용지와 7,000㎡&nbsp;규모의 공공청사 용지가 확보돼 있으며, 향후 컨벤션 시설 조성이나 공공기관 이전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nbsp;
이장우 대전시장은 "유성복합터미널 개통으로 대중교통 중심의 환승 체계가 구축돼 시민 이동 편의가 한층 개선될 것"이라며 "주변 도로 체계와 교통 운영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서북부권 핵심 교통 관문으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nbsp;
한편, 유성복합터미널 내 관광안내소에는 '꿈돌이와 대전여행' 홍보관이 함께 문을 열었다. 이곳에서는 대전 여행 정보 제공과 함께 꿈씨 패밀리 관련 상품 판매, 꿈돌이 라면과 컵라면 시식 코너 등이 운영된다. 관광안내소는 설과 추석 명절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1/20260130094840_iludbywq.jpg" alt="2606130_유성복합터미널 개통…32개 노선 하루 300회 운행 본격화.jpg" style="width: 880px; height: 565px;" />
</p>
<p>
   <span style="font-size: 14px; color: #999999;">출처=대전시</span>
</p>
<p>&nbsp;</p>
<p>대전 서북부권 교통의 거점 역할을 맡은 유성복합터미널이 28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대전시는 서울, 청주, 공주 등 32개 노선을 연결하는 시외·직행·고속버스가 하루 300회 이상 운행되며, 분산돼 있던 유성권역의 버스 이용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p>
<p>&nbsp;</p>
<p>유성복합터미널은 대전 도시철도 1호선 구암역 인근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부지에 조성된 공영 여객자동차터미널이다. 총사업비 449억 원이 투입됐으며, 대지 면적 1만 5,000㎡, 연면적 약 3,800㎡&nbsp;규모로 건립됐다. 하루 최대 6,500명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고, 도시철도와 시내버스, 택시 등 다양한 교통수단과의 연계가 가능하다.</p>
<p>&nbsp;</p>
<p>이번 개통으로 서울과 충북 청주, 충남 공주 등 주요 지역을 오가는 32개 노선이 유성복합터미널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유성복합터미널은 승하차와 환승 기능을 한 공간에 배치해 도시철도와 시내버스, 택시 간 환승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기존 유성시외버스정류소 건물은 오는 4월까지 리모델링을 거쳐 터미널 이용객을 위한 부대·편의시설로 활용될 예정이다.</p>
<p>&nbsp;</p>
<p>유성복합터미널 건립 사업은 2010년 민간사업자 공모 방식으로 시작됐으나, 사업성 저하와 여객 수요 감소 등의 영향으로 네 차례 무산되며 장기간 지연됐다. 대전시는 2023년 여객시설 중심의 공영 터미널로 개발 방향을 전환하고 시 재정을 투입해 사업을 재개했으며, 15년 만에 터미널 준공을 완료했다.</p>
<p>&nbsp;</p>
<p>터미널 운영은 대전교통공사와 민간 터미널 사업자가 공동으로 맡아 공공성과 운영 전문성을 결합한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터미널 인근에는 1만 7,000㎡&nbsp;규모의 지원 시설 용지와 7,000㎡&nbsp;규모의 공공청사 용지가 확보돼 있으며, 향후 컨벤션 시설 조성이나 공공기관 이전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p>
<p>&nbsp;</p>
<p>이장우 대전시장은 "유성복합터미널 개통으로 대중교통 중심의 환승 체계가 구축돼 시민 이동 편의가 한층 개선될 것"이라며 "주변 도로 체계와 교통 운영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서북부권 핵심 교통 관문으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p>
<p>&nbsp;</p>
<p>한편, 유성복합터미널 내 관광안내소에는 '꿈돌이와 대전여행' 홍보관이 함께 문을 열었다. 이곳에서는 대전 여행 정보 제공과 함께 꿈씨 패밀리 관련 상품 판매, 꿈돌이 라면과 컵라면 시식 코너 등이 운영된다. 관광안내소는 설과 추석 명절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1/news_17697329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4 Feb 2026 16:28: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Jan 2026 09:29: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26</guid>
		<title><![CDATA[네이버, 북미 대상 기록형 UGC 플랫폼 '씽스북' 오픈 베타 시작]]></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26</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26</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네이버
   
   
&nbsp;
짧은 영상과 자극적인 콘텐츠 소비가 주를 이루는 환경 속에서, 텍스트 기반으로 취향과 경험을 기록·공유하는 네이버 신규 플랫폼이 공개됐다. 이용자는 영화, 책, 음악, 여행지, 일상 경험 등을 주제로 컬렉션을 구성하고, 관심사를 중심으로 다른 이용자와 연결돼 소통할 수 있다. 텍스트를 중심으로 이미지, 장소, 별점, 링크 등을 함께 기록할 수 있는 편집 환경도 제공된다.
&nbsp;
해당 서비스는 시간순 피드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취향이 축적되는 '아카이빙' 방식으로 설계됐다. 이용자의 기록이 컬렉션 단위로 저장·확장되는 구조를 통해 콘텐츠 관리와 탐색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네이버는 이러한 구조를 통해 이용자가 자신의 경험과 관심사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nbsp;
네이버는 26일 북미 시장을 겨냥한 신규 이용자생성콘텐츠(UGC) 플랫폼 '씽스북(Thingsbook)'의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북미 지역에서 웹툰, 왓패드(웹소설), 밴드(커뮤니티), 포시마크(C2C) 등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씽스북을 통해 사용자연결서비스(SNS) 영역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nbsp;
씽스북은 기록과 취향이라는 소셜 미디어의 본질적 기능에 초점을 맞춘 텍스트 기반 플랫폼으로, 이용자가 자신의 관심사와 경험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축적하고 다른 이용자와 교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단순 소비 중심의 콘텐츠 구조가 아닌, 개인의 취향과 기록이 중심이 되는 구조를 채택한 점이 특징이다.
&nbsp;
네이버는 서비스의 원활한 글로벌 안착과 고도화를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3개월간 비공개(클로즈) 베타 서비스를 운영했다. 이 기간 북미 이용자들의 사용 패턴과 요구 사항을 점검하고, 수집된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서비스 안정성과 주요 기능을 개선해 왔다. 네이버는 오픈 베타 운영을 통해 이용자 반응을 확인하고 서비스 완성도를 보완해 나간다.
&nbsp;
또한 네이버는 북미 시장에서 운영 중인 웹툰, 왓패드, 밴드 등 현지 플랫폼과의 연계를 통해 콘텐츠 경험과 커뮤니티 활동, 취향 소비 등 다양한 경험을 씽스북에서 기록할 수 있도록 사용성을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nbsp;
씽스북 서비스를 총괄하는 김승언 네이버 리더는 "네이버는 각 지역의 문화와 이용자 특성을 고려한 글로벌 전략으로 해외 시장에 지속해서 도전해 왔다"라며 "씽스북도 현지 이용자와 긴밀히 소통하며 기록과 취향 중심의 창작 문화를 함께 만드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data/editor/2601/20260129100523_mguapyoz.jpg" alt="260129_네이버, 북미 대상 기록형 UGC 플랫폼 ‘씽스북’ 오픈 베타 시작.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짧은 영상과 자극적인 콘텐츠 소비가 주를 이루는 환경 속에서, 텍스트 기반으로 취향과 경험을 기록<span lang="EN-US" style="font-size:10.0pt;mso-bidi-font-size:
11.0pt;line-height:107%;font-family:" 맑은="" 고딕";mso-ascii-theme-font:minor-latin;="" mso-fareast-theme-font:minor-fareast;mso-hansi-theme-font:minor-latin;="" mso-bidi-font-family:"times="" new="" roman";mso-bidi-theme-font:minor-bidi;="" mso-ansi-language:en-us;mso-fareast-language:ko;mso-bidi-language:ar-sa"="">·</span>공유하는 네이버 신규 플랫폼이 공개됐다. 이용자는 영화, 책, 음악, 여행지, 일상 경험 등을 주제로 컬렉션을 구성하고, 관심사를 중심으로 다른 이용자와 연결돼 소통할 수 있다. 텍스트를 중심으로 이미지, 장소, 별점, 링크 등을 함께 기록할 수 있는 편집 환경도 제공된다.</p>
<p>&nbsp;</p>
<p>해당 서비스는 시간순 피드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취향이 축적되는 '아카이빙' 방식으로 설계됐다. 이용자의 기록이 컬렉션 단위로 저장<span lang="EN-US" style="font-size:10.0pt;mso-bidi-font-size:
11.0pt;line-height:107%;font-family:" 맑은="" 고딕";mso-ascii-theme-font:minor-latin;="" mso-fareast-theme-font:minor-fareast;mso-hansi-theme-font:minor-latin;="" mso-bidi-font-family:"times="" new="" roman";mso-bidi-theme-font:minor-bidi;="" mso-ansi-language:en-us;mso-fareast-language:ko;mso-bidi-language:ar-sa"="">·</span>확장되는 구조를 통해 콘텐츠 관리와 탐색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네이버는 이러한 구조를 통해 이용자가 자신의 경험과 관심사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설명했다.</p>
<p>&nbsp;</p>
<p>네이버는 26일 북미 시장을 겨냥한 신규 이용자생성콘텐츠(UGC) 플랫폼 '씽스북(Thingsbook)'의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북미 지역에서 웹툰, 왓패드(웹소설), 밴드(커뮤니티), 포시마크(C2C) 등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씽스북을 통해 사용자연결서비스(SNS) 영역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p>
<p>&nbsp;</p>
<p>씽스북은 기록과 취향이라는 소셜 미디어의 본질적 기능에 초점을 맞춘 텍스트 기반 플랫폼으로, 이용자가 자신의 관심사와 경험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축적하고 다른 이용자와 교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단순 소비 중심의 콘텐츠 구조가 아닌, 개인의 취향과 기록이 중심이 되는 구조를 채택한 점이 특징이다.</p>
<p>&nbsp;</p>
<p>네이버는 서비스의 원활한 글로벌 안착과 고도화를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3개월간 비공개(클로즈) 베타 서비스를 운영했다. 이 기간 북미 이용자들의 사용 패턴과 요구 사항을 점검하고, 수집된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서비스 안정성과 주요 기능을 개선해 왔다. 네이버는 오픈 베타 운영을 통해 이용자 반응을 확인하고 서비스 완성도를 보완해 나간다.</p>
<p>&nbsp;</p>
<p>또한 네이버는 북미 시장에서 운영 중인 웹툰, 왓패드, 밴드 등 현지 플랫폼과의 연계를 통해 콘텐츠 경험과 커뮤니티 활동, 취향 소비 등 다양한 경험을 씽스북에서 기록할 수 있도록 사용성을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nbsp;</p>
<p>씽스북 서비스를 총괄하는 김승언 네이버 리더는 "네이버는 각 지역의 문화와 이용자 특성을 고려한 글로벌 전략으로 해외 시장에 지속해서 도전해 왔다"라며 "씽스북도 현지 이용자와 긴밀히 소통하며 기록과 취향 중심의 창작 문화를 함께 만드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1/news_17696487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4 Feb 2026 16:28: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Jan 2026 10:04: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25</guid>
		<title><![CDATA[코스피, 장중 5100선 첫 돌파…전날 ‘오천피’ 마감 이후 사상 최고치 재경신]]></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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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미지 출저 : 네이버

&nbsp;
코스피가 28일 장중 5100선을 처음으로 넘어섰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5084.85) 대비 60.54포인트(1.19%) 오른 5145.39로 출발한 뒤 상승 폭을 확대하며 장중 5100선을 상회했다. 장중 고점은 5171.85로 집계됐다.&nbsp;
전날 코스피는 2.73% 상승한 5084.85에 마감하며 종가 기준으로 처음 5000선을 돌파했다. 종가 기준 5000선 돌파 다음 거래일에 장중 5100선을 넘어선 것이다.&nbsp;
&nbsp;
수급에서는 개인 매수세가 지수를 뒷받침한 흐름이 관측됐다. 28일 오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이 순매수 우위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도 우위를 나타냈다.&nbsp;&nbsp;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강세를 보였다. 뉴시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장중 16만4000원, SK하이닉스는 장중 84만9000원까지 오르며 각각 52주 최고가를 새로 썼다.&nbsp;
&nbsp;
코스닥도 동반 상승세를 보이며 장중 1100선을 넘어섰다. 코스닥지수는 1093.47로 출발해 장중 1116.83까지 오르며 1100선을 상회했다.&nbsp;
전날 종가 기준 5000선 돌파와 관련해 코스피 시가총액은 4203조7347억원으로 집계됐고, 4000선 돌파 시점(지난해 10월 27일) 이후 약 850조원 이상 늘어난 것으로 계산됐다.&nbsp;
전날 종가 기준 5000선 돌파 이후, 다음 거래일 장중 5100선을 넘어섰다. 당일 지수 수준과 수급 상황은 장중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1/20260128175112_ghquwshg.jpg" alt="코스피5100돌파.jpg" style="width: 860px; height: 516px;" />
</p>
<p>
   <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 #999999;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48px; text-align: justify;">이미지 출저 : 네이버</span>
</p>
<p>&nbsp;</p>
<p>코스피가 28일 장중 5100선을 처음으로 넘어섰다.</p>
<p>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5084.85) 대비 60.54포인트(1.19%) 오른 5145.39로 출발한 뒤 상승 폭을 확대하며 장중 5100선을 상회했다. 장중 고점은 5171.85로 집계됐다.&nbsp;</p>
<p>전날 코스피는 2.73% 상승한 5084.85에 마감하며 종가 기준으로 처음 5000선을 돌파했다. 종가 기준 5000선 돌파 다음 거래일에 장중 5100선을 넘어선 것이다.&nbsp;</p>
<p>&nbsp;</p>
<p>수급에서는 개인 매수세가 지수를 뒷받침한 흐름이 관측됐다. 28일 오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이 순매수 우위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도 우위를 나타냈다.&nbsp;&nbsp;</p>
<p>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강세를 보였다. 뉴시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장중 16만4000원, SK하이닉스는 장중 84만9000원까지 오르며 각각 52주 최고가를 새로 썼다.&nbsp;</p>
<p>&nbsp;</p>
<p>코스닥도 동반 상승세를 보이며 장중 1100선을 넘어섰다. 코스닥지수는 1093.47로 출발해 장중 1116.83까지 오르며 1100선을 상회했다.&nbsp;</p>
<p>전날 종가 기준 5000선 돌파와 관련해 코스피 시가총액은 4203조7347억원으로 집계됐고, 4000선 돌파 시점(지난해 10월 27일) 이후 약 850조원 이상 늘어난 것으로 계산됐다.&nbsp;</p>
<p>전날 종가 기준 5000선 돌파 이후, 다음 거래일 장중 5100선을 넘어섰다. 당일 지수 수준과 수급 상황은 장중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1/news_176959031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4 Feb 2026 16:28: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8 Jan 2026 17:44: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24</guid>
		<title><![CDATA[중소기업·소상공인 방송광고 비용 지원...4,500만 원 · 900만 원]]></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24</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24</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출처=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nbsp;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방송광고 제작 지원 사업이 진행된다. 방송광고 제작과 송출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고, 광고 활용 전반에 대한 전문 상담도 함께 제공된다. '2026년 중소기업·소상공인 방송광고 제작지원 사업' 공개 모집은 22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된다.
&nbsp;
이번 사업은 공모를 통해 총 137개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중소기업 23개 사와 소상공인 114개 사가 대상이다. 중소기업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기업 확인서를 보유하고 혁신형 중소기업 인증을 받은 기업이 해당하며, 소상공인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소기업 가운데 상시 근로자 수가 10명 미만인 사업자가 대상이다.
&nbsp;
선정된 중소기업은 TV 광고 제작비의 50% 범위에서 최대 4,500만 원까지, 또는 라디오 광고 제작비의 70% 범위에서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의 경우 방송광고 제작·송출비의 90% 범위에서 최대 9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nbsp;방송광고 기획과 제작, 활용 과정에 대한 마케팅 전문 상담도 제공된다.
&nbsp;
올해 사업에서는 중소기업의 신청 자격이 확대됐다. 기존 벤처기업, 이노비즈, 메인비즈 인증 기업에 더해 인공지능 관련 인증 기업과 청년 일자리 강소기업 등 6개 유형의 자격을 보유한 기업이 추가로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nbsp;
선정 과정에서는 지역 여건도 반영된다. 소상공인의 경우 비수도권 소재 기업 83개 사를 우선 선정하고, 나머지는 지역 구분 없이 평가 점수순으로 선발한다.
&nbsp;
신청 기간은 중소기업이 22일 오전 9시부터 2월 23일 오후 6시까지이며, 소상공인은 22일 오전 9시부터 2월 24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할 수 있다. 지원 자격과 평가 기준, 제출 서류 등 세부 사항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중소기업 방송광고 지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해당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1/20260127100355_wqdbzzom.jpg" alt="260127_중소기업·소상공인 방송광고 비용 지원… 4,500만 원·900만 원.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방송광고 제작 지원 사업이 진행된다. 방송광고 제작과 송출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고, 광고 활용 전반에 대한 전문 상담도 함께 제공된다. '2026년 중소기업<b><span lang="EN-US" style="font-size:10.0pt;mso-bidi-font-size:11.0pt;line-height:107%;
font-family:" 맑은="" 고딕";mso-ascii-theme-font:minor-latin;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mso-hansi-theme-font:minor-latin;mso-bidi-font-family:"times="" new="" roman";="" mso-bidi-theme-font:minor-bidi;mso-ansi-language:en-us;mso-fareast-language:="" ko;mso-bidi-language:ar-sa"="">·</span></b>소상공인 방송광고 제작지원 사업' 공개 모집은 22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된다.</p>
<p>&nbsp;</p>
<p>이번 사업은 공모를 통해 총 137개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중소기업 23개 사와 소상공인 114개 사가 대상이다. 중소기업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기업 확인서를 보유하고 혁신형 중소기업 인증을 받은 기업이 해당하며, 소상공인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소기업 가운데 상시 근로자 수가 10명 미만인 사업자가 대상이다.</p>
<p>&nbsp;</p>
<p>선정된 중소기업은 TV 광고 제작비의 50% 범위에서 최대 4,500만 원까지, 또는 라디오 광고 제작비의 70% 범위에서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의 경우 방송광고 제작<b><span lang="EN-US" style="font-size:10.0pt;mso-bidi-font-size:11.0pt;line-height:107%;
font-family:" 맑은="" 고딕";mso-ascii-theme-font:minor-latin;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mso-hansi-theme-font:minor-latin;mso-bidi-font-family:"times="" new="" roman";="" mso-bidi-theme-font:minor-bidi;mso-ansi-language:en-us;mso-fareast-language:="" ko;mso-bidi-language:ar-sa"="">·</span></b>송출비의 90% 범위에서 최대 9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nbsp;방송광고 기획과 제작, 활용 과정에 대한 마케팅 전문 상담도 제공된다.</p>
<p>&nbsp;</p>
<p>올해 사업에서는 중소기업의 신청 자격이 확대됐다. 기존 벤처기업, 이노비즈, 메인비즈 인증 기업에 더해 인공지능 관련 인증 기업과 청년 일자리 강소기업 등 6개 유형의 자격을 보유한 기업이 추가로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p>
<p>&nbsp;</p>
<p>선정 과정에서는 지역 여건도 반영된다. 소상공인의 경우 비수도권 소재 기업 83개 사를 우선 선정하고, 나머지는 지역 구분 없이 평가 점수순으로 선발한다.</p>
<p>&nbsp;</p>
<p>신청 기간은 중소기업이 22일 오전 9시부터 2월 23일 오후 6시까지이며, 소상공인은 22일 오전 9시부터 2월 24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할 수 있다. 지원 자격과 평가 기준, 제출 서류 등 세부 사항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중소기업 방송광고 지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해당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1/news_17694758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8 May 2026 16:01: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7 Jan 2026 10:02: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23</guid>
		<title><![CDATA[문체부, 2026~2027 문화관광축제 27개 선정...글로벌 축제 중심 지원 체계 개편]]></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23</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23</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사진=한국관광공사
   
   
&nbsp;
문화관광축제 지원 구조가 글로벌 축제를 축으로 재편된다. 2026년과 2027년에 운영될 문화관광축제 27개가 확정되면서, 향후 2년간 관련 지원은 기존 개별 축제 단위에서 연계형 구조로 전환된다.
&nbsp;
문화체육관광부는 23일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총 27개 축제를 지정했다. 이 가운데 20개는 '2024~2025 문화관광축제'에서 재지정됐으며, 부산국제록페스티벌과 논산딸기축제, 세종한글축제 등 7개는 새로 포함됐다. 지정된 축제는 2026년부터 2027년까지 문화관광축제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nbsp;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는 해당 기간 축제별로 국비 4,000만 원을 지원하고, 국제 홍보와 관광상품 개발, 콘텐츠 경쟁력 강화, 인공지능(AI) 활용을 포함한 수용 태세 개선 등을 병행한다. 문화관광축제를 지역 관광의 핵심 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한 지원 체계다.
&nbsp;
강동진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정책관은 문화관광축제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종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반이라고 설명하며, 글로벌 축제 중심의 지원 확대 방향을 밝혔다.
&nbsp;
지원 방식도 올해부터 달라진다. 기존에는 문화관광축제와 예비 축제를 개별적으로 지원했으나, 앞으로는 글로벌 축제를 중심으로 동일 주제와 지리적 인접성, 지역 대표 관광자원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문체부는 글로벌 축제의 인지도와 위상을 활용해 문화관광축제 전반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nbsp;
이에 따라 관련 예산도 확대됐다. 문화관광축제 지원 예산은 기존 65억 원에서 104억 원으로 늘어났다. 기존 글로벌 축제인 인천펜타포트음악축제와 화천산천어축제, 수원화성문화제에 더해 글로벌 축제 3곳이 추가로 선정될 예정이다. 글로벌 축제 성장을 목표로 수용 태세 개선과 핵심 콘텐츠 고도화, 국제 관광 상품화를 추진하는 예비 글로벌 축제 4곳도 함께 포함한다.
&nbsp;
글로벌 축제와 예비 글로벌 축제는 '2026~2027 문화관광축제' 27개와 명예 축제 20개를 대상으로 공모를 거쳐 선정된다. 공모는 다음 달까지 진행되며, 구체적인 일정과 절차는 추후 안내될 예정이다. 문체부는 이번 개편을 통해 K-컬처에 대한 해외 관심을 지역 대표 축제로 연결하고, 관광 수요를 수도권에서 지역으로 분산한다는 구상을 내놓았다.
&nbsp;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된 27개 축제는 다음과 같다.
&nbsp;
강릉커피축제, 고령대가야축제, 광안리어방축제, 광주김치축제, 논산딸기축제, 동래읍성축제, 대구치맥페스티벌, 밀양아리랑대축제, 보성다향대축제, 부천국제만화제(2027), 부평풍물대축제,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수원화성문화제, 순창장류축제(2026), 시흥갯골축제, 세종한글축제, 안성맞춤 남사당바우덕이축제(2026), 연천구석기축제, 영암왕인문화축제, 울산옹기축제, 음성품바축제(2027), 인천펜타포트음악축제, 정선아리랑제, 철원한탄강얼음트레킹, 청송사과축제, 평창송어축제, 화성뱃놀이축제.&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1/20260126101448_gomkazge.png" alt="260126_문체부, 2026~2027 문화관광축제 27개 선정…글로벌축제 중심 지원 체계 개편.png" style="width: 880px; height: 60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한국관광공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문화관광축제 지원 구조가 글로벌 축제를 축으로 재편된다. 2026년과 2027년에 운영될 문화관광축제 27개가 확정되면서, 향후 2년간 관련 지원은 기존 개별 축제 단위에서 연계형 구조로 전환된다.</p>
<p>&nbsp;</p>
<p>문화체육관광부는 23일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총 27개 축제를 지정했다. 이 가운데 20개는 '2024~2025 문화관광축제'에서 재지정됐으며, 부산국제록페스티벌과 논산딸기축제, 세종한글축제 등 7개는 새로 포함됐다. 지정된 축제는 2026년부터 2027년까지 문화관광축제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p>
<p>&nbsp;</p>
<p>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는 해당 기간 축제별로 국비 4,000만 원을 지원하고, 국제 홍보와 관광상품 개발, 콘텐츠 경쟁력 강화, 인공지능(AI) 활용을 포함한 수용 태세 개선 등을 병행한다. 문화관광축제를 지역 관광의 핵심 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한 지원 체계다.</p>
<p>&nbsp;</p>
<p>강동진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정책관은 문화관광축제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종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반이라고 설명하며, 글로벌 축제 중심의 지원 확대 방향을 밝혔다.</p>
<p>&nbsp;</p>
<p>지원 방식도 올해부터 달라진다. 기존에는 문화관광축제와 예비 축제를 개별적으로 지원했으나, 앞으로는 글로벌 축제를 중심으로 동일 주제와 지리적 인접성, 지역 대표 관광자원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문체부는 글로벌 축제의 인지도와 위상을 활용해 문화관광축제 전반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향을 제시했다.</p>
<p>&nbsp;</p>
<p>이에 따라 관련 예산도 확대됐다. 문화관광축제 지원 예산은 기존 65억 원에서 104억 원으로 늘어났다. 기존 글로벌 축제인 인천펜타포트음악축제와 화천산천어축제, 수원화성문화제에 더해 글로벌 축제 3곳이 추가로 선정될 예정이다. 글로벌 축제 성장을 목표로 수용 태세 개선과 핵심 콘텐츠 고도화, 국제 관광 상품화를 추진하는 예비 글로벌 축제 4곳도 함께 포함한다.</p>
<p>&nbsp;</p>
<p>글로벌 축제와 예비 글로벌 축제는 '2026~2027 문화관광축제' 27개와 명예 축제 20개를 대상으로 공모를 거쳐 선정된다. 공모는 다음 달까지 진행되며, 구체적인 일정과 절차는 추후 안내될 예정이다. 문체부는 이번 개편을 통해 K-컬처에 대한 해외 관심을 지역 대표 축제로 연결하고, 관광 수요를 수도권에서 지역으로 분산한다는 구상을 내놓았다.</p>
<p>&nbsp;</p>
<p>'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된 27개 축제는 다음과 같다.</p>
<p>&nbsp;</p>
<p>강릉커피축제, 고령대가야축제, 광안리어방축제, 광주김치축제, 논산딸기축제, 동래읍성축제, 대구치맥페스티벌, 밀양아리랑대축제, 보성다향대축제, 부천국제만화제(2027), 부평풍물대축제,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수원화성문화제, 순창장류축제(2026), 시흥갯골축제, 세종한글축제, 안성맞춤 남사당바우덕이축제(2026), 연천구석기축제, 영암왕인문화축제, 울산옹기축제, 음성품바축제(2027), 인천펜타포트음악축제, 정선아리랑제, 철원한탄강얼음트레킹, 청송사과축제, 평창송어축제, 화성뱃놀이축제.&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jween02@my-progress.co.kr 서혜지</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1/news_176939008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4 Feb 2026 16:29: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6 Jan 2026 10:13: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22</guid>
		<title><![CDATA[한국은행, 네이버와 금융·경제 전용 생성형 AI 운영 개시]]></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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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한국은행이 금융·경제 업무 전반에 활용하기 위한 전용 생성형 인공지능(AI) 플랫폼을 구축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중앙은행의 업무 특성을 반영해 내부망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시스템을 도입한 사례다.
&nbsp;
한국은행과 네이버는 2026년 1월 21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한국은행·네이버 공동 AX 컨퍼런스'를 통해 금융·경제 분야 전용 생성형 AI 서비스 'BOKI(Bank Of Korea Intelligence)' 구축 완료와 운영 개시 사실을 밝혔다. 한국은행은 해당 플랫폼이 중앙은행 내부 업무에 적용되는 전용 AI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nbsp;
BOKI는 외부 네트워크와 분리된 한국은행 내부망 환경에 구축됐다. 온프레미스(On-premise) 방식으로 설계돼 AI 학습과 추론 과정이 모두 폐쇄망 내에서 이뤄지도록 구성됐으며, 이를 통해 내부 데이터가 외부로 전송되지 않도록 했다. 한국은행은 이러한 구조가 중앙은행 업무에 요구되는 보안 요건을 고려해 설계됐다고 밝혔다.
&nbsp;
해당 플랫폼은 한국은행 임직원의 업무 지원을 목적으로 활용된다. 내부 자료를 대상으로 한 검색과 요약, 질의응답, 번역 기능을 제공하며, 경제 현안 분석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과정에도 활용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한국은행은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금융·경제 업무에 특화된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개발해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nbsp;
이번 사업에서 네이버클라우드는 클라우드 인프라와 초거대언어모델(LLM) 등&nbsp; AI 플랫폼의 기술 기반을 제공했다. 한국은행과 네이버 측은 한국은행 내부 데이터를 활용한 추가 학습과 조정을 통해 금융·경제 분야에 특화된 AI 모델의 성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nbsp;
이날 행사에서는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와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을 비롯해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등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전용 AI 플랫폼 구축 경과와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nbsp;
네이버클라우드는 이번 사례를 바탕으로 보안과 데이터 관리 요구 수준이 높은 공공기관과 금융기관을 중심으로&nbsp; AI 기술 적용 사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은행은 전용 AI 플랫폼을 내부 업무에 단계적으로 적용하며 활용 범위를 넓혀갈 예정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1/20260123104117_ovbxbfgm.png" alt="260123_한국은행, 네이버와 금융·경제 전용 생성형 AI 도입…중앙은행 첫 사례.jpg.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p>
<p>&nbsp;</p>
<p>한국은행이 금융<b><span lang="EN-US" style="font-size:10.0pt;mso-bidi-font-size:11.0pt;line-height:107%;
font-family:" 맑은="" 고딕";mso-ascii-theme-font:minor-latin;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mso-hansi-theme-font:minor-latin;mso-bidi-font-family:"times="" new="" roman";="" mso-bidi-theme-font:minor-bidi;mso-ansi-language:en-us;mso-fareast-language:="" ko;mso-bidi-language:ar-sa"="">·</span></b>경제 업무 전반에 활용하기 위한 전용 생성형 인공지능(AI) 플랫폼을 구축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중앙은행의 업무 특성을 반영해 내부망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시스템을 도입한 사례다.</p>
<p>&nbsp;</p>
<p>한국은행과 네이버는 2026년 1월 21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한국은행<b><span lang="EN-US" style="font-size:10.0pt;mso-bidi-font-size:11.0pt;line-height:107%;
font-family:" 맑은="" 고딕";mso-ascii-theme-font:minor-latin;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mso-hansi-theme-font:minor-latin;mso-bidi-font-family:"times="" new="" roman";="" mso-bidi-theme-font:minor-bidi;mso-ansi-language:en-us;mso-fareast-language:="" ko;mso-bidi-language:ar-sa"="">·</span></b>네이버 공동 AX 컨퍼런스'를 통해 금융<b><span lang="EN-US" style="font-size:10.0pt;mso-bidi-font-size:11.0pt;line-height:107%;
font-family:" 맑은="" 고딕";mso-ascii-theme-font:minor-latin;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mso-hansi-theme-font:minor-latin;mso-bidi-font-family:"times="" new="" roman";="" mso-bidi-theme-font:minor-bidi;mso-ansi-language:en-us;mso-fareast-language:="" ko;mso-bidi-language:ar-sa"="">·</span></b>경제 분야 전용 생성형 AI 서비스 'BOKI(Bank Of Korea Intelligence)' 구축 완료와 운영 개시 사실을 밝혔다. 한국은행은 해당 플랫폼이 중앙은행 내부 업무에 적용되는 전용 AI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p>
<p>&nbsp;</p>
<p>BOKI는 외부 네트워크와 분리된 한국은행 내부망 환경에 구축됐다. 온프레미스(On-premise) 방식으로 설계돼 AI 학습과 추론 과정이 모두 폐쇄망 내에서 이뤄지도록 구성됐으며, 이를 통해 내부 데이터가 외부로 전송되지 않도록 했다. 한국은행은 이러한 구조가 중앙은행 업무에 요구되는 보안 요건을 고려해 설계됐다고 밝혔다.</p>
<p>&nbsp;</p>
<p>해당 플랫폼은 한국은행 임직원의 업무 지원을 목적으로 활용된다. 내부 자료를 대상으로 한 검색과 요약, 질의응답, 번역 기능을 제공하며, 경제 현안 분석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과정에도 활용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한국은행은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금융<b><span lang="EN-US" style="font-size:10.0pt;mso-bidi-font-size:11.0pt;line-height:107%;
font-family:" 맑은="" 고딕";mso-ascii-theme-font:minor-latin;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mso-hansi-theme-font:minor-latin;mso-bidi-font-family:"times="" new="" roman";="" mso-bidi-theme-font:minor-bidi;mso-ansi-language:en-us;mso-fareast-language:="" ko;mso-bidi-language:ar-sa"="">·</span></b>경제 업무에 특화된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개발해 운영한다는 방침이다.</p>
<p>&nbsp;</p>
<p>이번 사업에서 네이버클라우드는 클라우드 인프라와 초거대언어모델(LLM) 등&nbsp; AI 플랫폼의 기술 기반을 제공했다. 한국은행과 네이버 측은 한국은행 내부 데이터를 활용한 추가 학습과 조정을 통해 금융<b><span lang="EN-US" style="font-size:10.0pt;mso-bidi-font-size:11.0pt;line-height:107%;
font-family:" 맑은="" 고딕";mso-ascii-theme-font:minor-latin;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mso-hansi-theme-font:minor-latin;mso-bidi-font-family:"times="" new="" roman";="" mso-bidi-theme-font:minor-bidi;mso-ansi-language:en-us;mso-fareast-language:="" ko;mso-bidi-language:ar-sa"="">·</span></b>경제 분야에 특화된 AI 모델의 성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nbsp;</p>
<p>이날 행사에서는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와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을 비롯해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등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전용 AI 플랫폼 구축 경과와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p>
<p>&nbsp;</p>
<p>네이버클라우드는 이번 사례를 바탕으로 보안과 데이터 관리 요구 수준이 높은 공공기관과 금융기관을 중심으로&nbsp; AI 기술 적용 사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은행은 전용 AI 플랫폼을 내부 업무에 단계적으로 적용하며 활용 범위를 넓혀갈 예정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1/news_176913247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4 Feb 2026 16:29: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3 Jan 2026 10:40: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21</guid>
		<title><![CDATA[코스피, 장중 사상 첫 5,000선 돌파...4,000선 이후 약 3개월만]]></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21</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21</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nbsp;
코스피 지수가 22일 장중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넘어섰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상승 출발한 뒤 개장 직후 5,000선을 상회하며 거래됐다. 코스피가 5,000선을 장중 기준으로 돌파한 것은 1980년 지수 산출 이후 처음이다.
&nbsp;
코스피는 지난해 10월 27일 종가 기준으로 처음 4,000선을 넘어선 이후 약 3개월 만에 5,000선에 도달했다. 1,000포인트 단위로 보면 코스피는 1989년 3월 1,000선을 처음 돌파한 뒤 2007년 7월 2,000선, 2021년 1월 3,000선, 2025년 10월 4,000선을 차례로 넘었다. 이후 올해 1월 장중 5,000선을 웃돌며 주요 지수 구간을 연이어 돌파했다.
&nbsp;
이날 지수 상승은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의 주가 움직임이 반영된 결과로 나타났다. 반도체와 자동차 등 대형 업종을 중심으로 주가가 상승하면서 지수 전반을 끌어올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관련 종목과 현대차 등 자동차 업종이 지수 산출 과정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며 지수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nbsp;
&nbsp;
코스피는 2021년 1월 3,000선을 기록한 이후 상당 기간 2,000선 대에서 제한적인 흐름을 이어온 바 있다. 이후 지난해 하반기 들어 지수 상승세가 본격화하며 4,000선을 넘어섰고, 올해 들어 상승 흐름이 이어지면서 5,000선에 도달했다. 이 과정에서 반도체 업황 회복과 대형주의 주가 상승이 지수 움직임에 반영됐다.
&nbsp;
해외 증시 흐름도 이날 국내 증시에 영향을 미쳤다. 전날 미국 뉴욕증시는 주요 지수가 모두 상승 마감했으며, 대형 기술주를 중심으로 강세가 나타났다. 이 같은 해외 증시 흐름은 국내 증시 개장 초반 거래에 반영되며 지수 움직임에 영향을 미쳤다.
&nbsp;
지수 상승 국면에서 대형주 중심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도 함께 거론된다. 향후 지수 흐름은 기업 실적 발표와 글로벌 증시 환경 변화에 따라 영향받으며, 시장에서는 관련 지표를 중심으로 지수 방향성을 확인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1/20260122105036_qybzsiye.png" alt="260122_코스피, 장중 사상 첫 5,000선 돌파…4,000선 이후 약 3개월만.pn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코스피 지수가 22일 장중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넘어섰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상승 출발한 뒤 개장 직후 5,000선을 상회하며 거래됐다. 코스피가 5,000선을 장중 기준으로 돌파한 것은 1980년 지수 산출 이후 처음이다.</p>
<p>&nbsp;</p>
<p>코스피는 지난해 10월 27일 종가 기준으로 처음 4,000선을 넘어선 이후 약 3개월 만에 5,000선에 도달했다. 1,000포인트 단위로 보면 코스피는 1989년 3월 1,000선을 처음 돌파한 뒤 2007년 7월 2,000선, 2021년 1월 3,000선, 2025년 10월 4,000선을 차례로 넘었다. 이후 올해 1월 장중 5,000선을 웃돌며 주요 지수 구간을 연이어 돌파했다.</p>
<p>&nbsp;</p>
<p>이날 지수 상승은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의 주가 움직임이 반영된 결과로 나타났다. 반도체와 자동차 등 대형 업종을 중심으로 주가가 상승하면서 지수 전반을 끌어올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관련 종목과 현대차 등 자동차 업종이 지수 산출 과정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며 지수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nbsp;</p>
<p>&nbsp;</p>
<p>코스피는 2021년 1월 3,000선을 기록한 이후 상당 기간 2,000선 대에서 제한적인 흐름을 이어온 바 있다. 이후 지난해 하반기 들어 지수 상승세가 본격화하며 4,000선을 넘어섰고, 올해 들어 상승 흐름이 이어지면서 5,000선에 도달했다. 이 과정에서 반도체 업황 회복과 대형주의 주가 상승이 지수 움직임에 반영됐다.</p>
<p>&nbsp;</p>
<p>해외 증시 흐름도 이날 국내 증시에 영향을 미쳤다. 전날 미국 뉴욕증시는 주요 지수가 모두 상승 마감했으며, 대형 기술주를 중심으로 강세가 나타났다. 이 같은 해외 증시 흐름은 국내 증시 개장 초반 거래에 반영되며 지수 움직임에 영향을 미쳤다.</p>
<p>&nbsp;</p>
<p>지수 상승 국면에서 대형주 중심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도 함께 거론된다. 향후 지수 흐름은 기업 실적 발표와 글로벌 증시 환경 변화에 따라 영향받으며, 시장에서는 관련 지표를 중심으로 지수 방향성을 확인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1/news_176904662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4 Feb 2026 16:29: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2 Jan 2026 10:48: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20</guid>
		<title><![CDATA[카카오, 카카오톡 선물하기 전면 개편...랭킹탭 3종 확대·AI 요약 도입]]></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20</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20</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카카오가 1월 20일 카카오톡 선물하기의 랭킹탭과 상품 상세 화면을 전면 개편했다. 선물 목적에 따른 탐색 과정부터 상품 간 비교와 구매 판단에 이르기까지, 쇼핑 전반의 이용 흐름을 단순화하는 방향으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nbsp;
개편된 랭킹탭은 선물 목적과 예산, 취향에 맞춰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지금 인기 있는 선물과 새로운 상품이 더 잘 발견될 수 있도록 기존 2개 랭킹탭을 '급상승','카테고리','선물 테마' 등 3개 탭으로 확대했다. '급상승' 탭은 최근 인기 상승 상품을 중심으로 내돈내산, 위시TOP, 단독, 할인혜택, NEW 등 세부 탭을 마련해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고, '카테고리' 탭은 메이크업, 향수, 스킨케어 등 세부 카테고리별 랭킹을 제공한다. '선물 테마' 탭은 생일, 집들이, 응원, 감사 등 선물 목적과 대상에 맞춘 14개 테마별 랭킹으로 구성됐다.
&nbsp;
모든 랭킹탭에는 성별, 연령대, 가격대별 필터 기능이 적용돼 선물 대상에 맞는 상품을 정교하게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랭킹별 노출 상품 수도 최대 500위까지 확대했다.
&nbsp;
상품 상세 화면도 함께 고도화했다. 선물 정보와 추천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정보 구조와 추천 영역을 고도화해 상품 특성과 선물 추천 대상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관심 상품과의 비교 탐색을 강화했다. 또한 AI가 상품 정보를 분석해 상품의 속성과 선물 대상, 선물 목적이 태그 형태로 상세 페이지에 표시되도록 했다. AI가 한 줄로 요약한 상품 특성과 추천 대상 정보를 제공해, 상품을 빠르게 비교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해당 기능은 뷰티, 식품, 건강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시범 운영한 뒤 전체 카테고리로 확대할 계획이다.
&nbsp;
상품 상세 화면 하단에는 관심 상품과 비교 탐색할 수 있는 추천 영역을 확대했다. 상품 속성 태그를 기반으로 최대 3개의 유사 상품을 함께 제시하고, 관심 상품이 속한 카테고리의 인기 상품, 신상품, 함께 구매하기 좋은 상품과 비슷한 가격대의 인기 상품을 제안해 상품 간 비교를 지원한다.
&nbsp;
이와 함께 선물하기의 혜택 정보를 모아볼 수 있는 '베네핏 영역'도 신설했다. 결제 혜택, 파트너 멤버십 포인트 적립, 장기 무이자 할부를 비롯해 GiftX, 사은품, 선물 포장, 커스텀 제작 상품 등 혜택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카카오 쇼핑라이브 하이라이트 영상과 라이브 관련 정보, 인플루언서 추천 쇼룸 상품 등 콘텐츠 기반 탐색 요소도 추가했다.
&nbsp;
카카오는 향후 선물 테마 랭킹에서 설, 밸런타인데이 등 시즌에 맞춰 이슈데이 랭킹을 한시적으로 운영하고, 급상승 랭킹에서도 선물하기 프로모션 기간에 맞춘 한정 랭킹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성준 카카오 커머스 성과 리더는 "선물 목적과 취향에 맞는 탐색부터 AI 기반 정보 요약과 추천을 통한 구매 결정까지 선물 전 과정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라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1/20260121105334_nnqniycq.png" alt="260121_카카오, 카카오톡 선물하기 전면 개편…랭킹탭 3종 확대·AI 요약 도입.docx.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카카오가 1월 20일 카카오톡 선물하기의 랭킹탭과 상품 상세 화면을 전면 개편했다. 선물 목적에 따른 탐색 과정부터 상품 간 비교와 구매 판단에 이르기까지, 쇼핑 전반의 이용 흐름을 단순화하는 방향으로 구성했다고 밝혔다.</p>
<p>&nbsp;</p>
<p>개편된 랭킹탭은 선물 목적과 예산, 취향에 맞춰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지금 인기 있는 선물과 새로운 상품이 더 잘 발견될 수 있도록 기존 2개 랭킹탭을 '급상승','카테고리','선물 테마' 등 3개 탭으로 확대했다. '급상승' 탭은 최근 인기 상승 상품을 중심으로 내돈내산, 위시TOP, 단독, 할인혜택, NEW 등 세부 탭을 마련해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고, '카테고리' 탭은 메이크업, 향수, 스킨케어 등 세부 카테고리별 랭킹을 제공한다. '선물 테마' 탭은 생일, 집들이, 응원, 감사 등 선물 목적과 대상에 맞춘 14개 테마별 랭킹으로 구성됐다.</p>
<p>&nbsp;</p>
<p>모든 랭킹탭에는 성별, 연령대, 가격대별 필터 기능이 적용돼 선물 대상에 맞는 상품을 정교하게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랭킹별 노출 상품 수도 최대 500위까지 확대했다.</p>
<p>&nbsp;</p>
<p>상품 상세 화면도 함께 고도화했다. 선물 정보와 추천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정보 구조와 추천 영역을 고도화해 상품 특성과 선물 추천 대상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관심 상품과의 비교 탐색을 강화했다. 또한 AI가 상품 정보를 분석해 상품의 속성과 선물 대상, 선물 목적이 태그 형태로 상세 페이지에 표시되도록 했다. AI가 한 줄로 요약한 상품 특성과 추천 대상 정보를 제공해, 상품을 빠르게 비교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해당 기능은 뷰티, 식품, 건강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시범 운영한 뒤 전체 카테고리로 확대할 계획이다.</p>
<p>&nbsp;</p>
<p>상품 상세 화면 하단에는 관심 상품과 비교 탐색할 수 있는 추천 영역을 확대했다. 상품 속성 태그를 기반으로 최대 3개의 유사 상품을 함께 제시하고, 관심 상품이 속한 카테고리의 인기 상품, 신상품, 함께 구매하기 좋은 상품과 비슷한 가격대의 인기 상품을 제안해 상품 간 비교를 지원한다.</p>
<p>&nbsp;</p>
<p>이와 함께 선물하기의 혜택 정보를 모아볼 수 있는 '베네핏 영역'도 신설했다. 결제 혜택, 파트너 멤버십 포인트 적립, 장기 무이자 할부를 비롯해 GiftX, 사은품, 선물 포장, 커스텀 제작 상품 등 혜택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카카오 쇼핑라이브 하이라이트 영상과 라이브 관련 정보, 인플루언서 추천 쇼룸 상품 등 콘텐츠 기반 탐색 요소도 추가했다.</p>
<p>&nbsp;</p>
<p>카카오는 향후 선물 테마 랭킹에서 설, 밸런타인데이 등 시즌에 맞춰 이슈데이 랭킹을 한시적으로 운영하고, 급상승 랭킹에서도 선물하기 프로모션 기간에 맞춘 한정 랭킹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성준 카카오 커머스 성과 리더는 "선물 목적과 취향에 맞는 탐색부터 AI 기반 정보 요약과 추천을 통한 구매 결정까지 선물 전 과정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라고 밝혔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jween02@my-progress.co.kr 서혜지</author>
		<image><![CDATA[ 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1/news_176896041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Jan 2026 11:06: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Jan 2026 10:52: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19</guid>
		<title><![CDATA[코스피 4,900선 돌파...12거래일 연속 상승 기록 경신]]></title>
		<link>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19</link>
		<mobile>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19</mobile>
		<atom:link href="https://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2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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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연초 이후 상승 흐름을 이어가며 사상 최고치 수준에 도달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월 19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3.92포인트(1.32%) 오른 4,904.66에 마감했다. 이는 지난해 말 종가 대비 상승한 수치이며, 5,000선까지는 95포인트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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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올해 첫 거래일인 1월 2일 4,300선을 돌파한 이후 종가 기준 연속 상승해 12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기록했다. 5일과 6일 각각 4,400선과 4,500선을 돌파했고, 12일에는 4,600선, 14일 4,700선, 16일 4,800선에 차례로 안착했다. 이후 19일 4,900선을 넘어서며 보름 남짓한 기간 동안 약 600포인트 가까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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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순매수세를 기록했고, 개인과 기관은 순매도세를 나타냈다. 코스피200 선물시장에서도 외국인은 순매수했다. 같은 날 오후 3시 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1,473.7원으로 전일 대비 0.1원 상승했다.
&nbsp;
업종별로는 반도체 업종이 상승 흐름을 주도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는 연초 이후 상승했다. 이후 자동차, 방산, 조선 업종으로 상승 흐름이 확산했다. 현대차는 1월 19일 48만 원에 마감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등도 해당 기간 상승 마감했다.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POSCO홀딩스 등 이차전지 관련 종목도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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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복수의 실적 예상 전망치를 보유한 국내 주요 256개 상장사의 올해 예상 영업이익 합산치는 1월 12일 기준 452조 5,904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3개월 전 337조 4,642억 원 대비 34.1% 증가한 수치다. 이 기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전망치는 합산 기준 100조 원 이상 상향 조정됐다.
&nbsp;
밸류에이션 지표를 보면 코스피 주가순자산비율(PBR)은 1.4배 수준에 도달했다.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10배 초반 수준이다. 일부 증권사는 올해 코스피 예상 밴드를 기존 3,950~4,550포인트에서 4,200~5,500포인트로 상향 조정했으며, 상단 기준으로는 5,900포인트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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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본격적인 실적 시즌을 앞두고 기업 실적과 기존 전망치 간 차이가 확인될 경우 종목별 주가가 조정될 수 있다. 반도체를 포함한 주요 업종의 이익 증가 속도 변화는 지수 흐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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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는 최근 자금 흐름이 단일 업종에 고정되지 않고 주도 업종 내에서 순환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반도체, 자동차, 방산, 조선 등 실적이 확인된 업종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이동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종목별 주가 변동 폭이 커질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제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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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1/20260120101951_lepzsgdc.png" alt="260120_코스피 4900선 돌파…12거래일 연속 상승 기록 경신.pn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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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코스피 지수가 연초 이후 상승 흐름을 이어가며 사상 최고치 수준에 도달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월 19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3.92포인트(1.32%) 오른 4,904.66에 마감했다. 이는 지난해 말 종가 대비 상승한 수치이며, 5,000선까지는 95포인트가 남아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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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코스피는 올해 첫 거래일인 1월 2일 4,300선을 돌파한 이후 종가 기준 연속 상승해 12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기록했다. 5일과 6일 각각 4,400선과 4,500선을 돌파했고, 12일에는 4,600선, 14일 4,700선, 16일 4,800선에 차례로 안착했다. 이후 19일 4,900선을 넘어서며 보름 남짓한 기간 동안 약 600포인트 가까이 상승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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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순매수세를 기록했고, 개인과 기관은 순매도세를 나타냈다. 코스피200 선물시장에서도 외국인은 순매수했다. 같은 날 오후 3시 30분 기준 원<span lang="EN-US" style="font-size:10.0pt;mso-bidi-font-size:
11.0pt;line-height:107%;font-family:" 맑은="" 고딕";mso-ascii-theme-font:minor-latin;="" mso-fareast-theme-font:minor-fareast;mso-hansi-theme-font:minor-latin;="" mso-bidi-font-family:"times="" new="" roman";mso-bidi-theme-font:minor-bidi;="" mso-ansi-language:en-us;mso-fareast-language:ko;mso-bidi-language:ar-sa"="">·</span>달러 환율은 1,473.7원으로 전일 대비 0.1원 상승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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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업종별로는 반도체 업종이 상승 흐름을 주도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는 연초 이후 상승했다. 이후 자동차, 방산, 조선 업종으로 상승 흐름이 확산했다. 현대차는 1월 19일 48만 원에 마감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등도 해당 기간 상승 마감했다.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POSCO홀딩스 등 이차전지 관련 종목도 상승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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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복수의 실적 예상 전망치를 보유한 국내 주요 256개 상장사의 올해 예상 영업이익 합산치는 1월 12일 기준 452조 5,904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3개월 전 337조 4,642억 원 대비 34.1% 증가한 수치다. 이 기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전망치는 합산 기준 100조 원 이상 상향 조정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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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밸류에이션 지표를 보면 코스피 주가순자산비율(PBR)은 1.4배 수준에 도달했다.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10배 초반 수준이다. 일부 증권사는 올해 코스피 예상 밴드를 기존 3,950~4,550포인트에서 4,200~5,500포인트로 상향 조정했으며, 상단 기준으로는 5,900포인트도 제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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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본격적인 실적 시즌을 앞두고 기업 실적과 기존 전망치 간 차이가 확인될 경우 종목별 주가가 조정될 수 있다. 반도체를 포함한 주요 업종의 이익 증가 속도 변화는 지수 흐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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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증권업계는 최근 자금 흐름이 단일 업종에 고정되지 않고 주도 업종 내에서 순환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반도체, 자동차, 방산, 조선 등 실적이 확인된 업종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이동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종목별 주가 변동 폭이 커질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제시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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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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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Feb 2026 16:29: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Jan 2026 10:18:4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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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네이버 광고 플랫폼, 2026년 상반기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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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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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네이버 광고 플랫폼이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된다. 광고주센터 로그인 후 하나의 도메인에서 검색광고 플랫폼과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 플랫폼을 모두 이용할 수 있도록 변경된다. 이번 개편을 통해 광고주 지원 기능이 강화되며, 하나의 화면에서 두 광고 유형을 함께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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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검색광고와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를 각각 다른 화면에서 이용해야 한다. 통합 이후에는 하나의 도메인에서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도록 변경된다. 광고주는 별도의 플랫폼 이동 없이 하나의 화면에서 두 광고 유형을 확인하고 운영할 수 있다.
&nbsp;
통합 플랫폼에는 광고 운영에 도움이 되는 대시보드가 제공된다. 대시보드는 운영 중인 광고 현황을 요약해 보여주며, 광고 현황을 바탕으로 알림을 제공하거나 운영에 도움이 되는 제안을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도록 구성된다.
&nbsp;
네이버 광고를 처음 이용하는 광고주를 위한 신규 기능도 함께 제공된다. 네이버 광고가 익숙하지 않은 광고주를 대상으로 비즈니스를 진단해 알맞은 광고를 안내하고, 빠르게 광고를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해 네이버 광고에 쉽게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nbsp;
검색광고와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를 하나의 화면으로 관리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은 2026년 상반기부터 제공된다. 더욱 상세한 일정과 세로운 기능에 대한 설명은 이후 네이버 광고주센터 공지를 통해 추가로 안내될 예정이다.
&nbsp;
네이버 광고 플랫폼은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하는 통합 회원만 이용할 수 있다. 현재 등록된 검색광고와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 정보는 그대로 유지된다. 광고 계정의 생성 방식도 이전과 동일하게 적용되며, 하나의 광고 계정에서 두 플랫폼의 광고를 동시에 운영할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1/20260119111049_noleswvz.png" alt="260119_네이버 광고플랫폼, 2026년 상반기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docx.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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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26년 상반기, 네이버 광고 플랫폼이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된다. 광고주센터 로그인 후 하나의 도메인에서 검색광고 플랫폼과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 플랫폼을 모두 이용할 수 있도록 변경된다. 이번 개편을 통해 광고주 지원 기능이 강화되며, 하나의 화면에서 두 광고 유형을 함께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된다.</p>
<p>&nbsp;</p>
<p>현재는 검색광고와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를 각각 다른 화면에서 이용해야 한다. 통합 이후에는 하나의 도메인에서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도록 변경된다. 광고주는 별도의 플랫폼 이동 없이 하나의 화면에서 두 광고 유형을 확인하고 운영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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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통합 플랫폼에는 광고 운영에 도움이 되는 대시보드가 제공된다. 대시보드는 운영 중인 광고 현황을 요약해 보여주며, 광고 현황을 바탕으로 알림을 제공하거나 운영에 도움이 되는 제안을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도록 구성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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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네이버 광고를 처음 이용하는 광고주를 위한 신규 기능도 함께 제공된다. 네이버 광고가 익숙하지 않은 광고주를 대상으로 비즈니스를 진단해 알맞은 광고를 안내하고, 빠르게 광고를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해 네이버 광고에 쉽게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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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검색광고와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를 하나의 화면으로 관리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은 2026년 상반기부터 제공된다. 더욱 상세한 일정과 세로운 기능에 대한 설명은 이후 네이버 광고주센터 공지를 통해 추가로 안내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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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네이버 광고 플랫폼은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하는 통합 회원만 이용할 수 있다. 현재 등록된 검색광고와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 정보는 그대로 유지된다. 광고 계정의 생성 방식도 이전과 동일하게 적용되며, 하나의 광고 계정에서 두 플랫폼의 광고를 동시에 운영할 수 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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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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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9 Jan 2026 11:18: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9 Jan 2026 11:09:2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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