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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플러스 비상장, 'Npay 비상장'으로 리브랜딩…8,000만 원 규모 프로모션 진행

  • 나소연 기자
  • 입력 2026.04.27 14:23
  • 조회수 7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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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ay_비상장_1.png
출처=네이버

 

네이버페이의 자회사인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이 27일 사명을 네이버페이비상장으로 변경하고 'Npay 비상장'으로 리브랜딩 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브랜딩은 비상장 주식에 대한 개인 투자자들의 시장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모험자본 선순환을 통한 '생산적 금융'을 실천해 국내 스타트업과 벤처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됐다.


지난해 9월 Npay 자회사로 편입된 이후 Npay 비상장의 올해 1분기 월간활성이용자수(MAU)와 거래 건수는 직전 분기 대비 각각 27%, 22% 상승했다. Npay 비상장은 올해 내 장외거래중개업 라이선스를 취득해 플랫폼 고도화를 본격화하고, 금융 당국의 가이드라인에 맞춰 비상장 주식 시장의 제도화와 시장 투명성 제고에 앞장설 계획이다.


리브랜딩을 기념해 총 8,000만 원 상당의 대규모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5월 15일까지 Npay 비상장 앱 내에서 간단한 퀴즈를 맞추면 추첨을 통해 총 2,000명에게 백화점상품권, 주유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6월 8일까지는 '생애 첫거래' 및 '친구초대'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삼성증권 계좌로 Npay 비상장에서 생애 첫 거래한 모든 투자자에게 비상장 주식(일반종목 8종)을 랜덤 1주 증정한다. '친구초대'의 경우 기존 회원의 링크 혹은 초대 코드를 입력해 신규 가입하면 초대자와 신규 가입자 모두에게 비상장 주식을 랜덤 1주 증정한다. 신규 가입자 초대가 많은 상위 10명에게는 골드바부터 백화점상품권 등의 경품이 지급된다.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내용은 Npay 비상장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영민 Npay 비상장 대표는 "앞으로 'Npay 비상장'이라는 새로운 이름과 함께 더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상장 전 지분투자(Pre-IPO) 및 유망 초기 기업에 대해 정확한 투자정보를 기반으로 안전하게 거래하는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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